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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금천구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9월 공개

    서울 금천구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9월 공개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가 공개 된다. 대림산업이 9월에 금천구 독산동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가 그곳으로 독산 2-1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39 층, 3개동, 8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대림산업이 특허를 출원 중인 단열 기술이 적용,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던 기존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한 셈이다. 또한 창호에는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그리고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의 바닥(오피스텔 제외)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저감했다. 아파트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가족운동시설, 작은도서관과 라운지까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지 또한 탁월하다. 단지에서 약 500m 거리에 홈플러스와 빅마켓, 롯데시네마가 위치해 있어 편리한 문화·생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으며 독산1주민센터, 금천우체국과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단지 1km 내에 금천구립기산도서관이 있고, 독산초교, 두산초교, 가산중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통학·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모델하우스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해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전세가보더 싼 분양아파트… 접근성 좋은 수도권 주목하라

    서울 전세가보더 싼 분양아파트… 접근성 좋은 수도권 주목하라

    서울 시내 집값이 계속 오르면서 수도권 알짜 아파트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서울의 전세가율이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70.24%으로 전세난도 계속되고 있다. 서울 전세난민들이 가격 부담이 적고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의 새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상황이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지역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806만원, 전세가는 1269만원이다. 수도권의 경우 신규 분양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3.3㎡당 1135만원으로 서울 지역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부담 없는 분양가에 서울로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신규 분양 단지를 찾는 전세난민들이 늘고 있다. 서울 강남의 한 부동산 시장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경기 의정부 등 수도권의 새 아파트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의정부시는 지하철을 타면 청량리에 30분대, 시청·종로 등에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고 현재 녹양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테마도시사업 등의 개발호재들이 줄줄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은 평균 매매가가 3.3㎡당 774만원으로 저평가되고 있는 지역이어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덧붙였다. 의정부시에 들어서는 아파트들은 그동안 청약 마감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들어 저평가된 지역으로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새 아파트들이 줄줄이 완판되고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1000만원가량으로 책정됐던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경우 5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계약 일주일만에 완판됐다. 현재도 의정부시 지역에 새 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의정부시 가능동 50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녹양역’을 분양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최고 29층, 7개동, 전용 59~84㎡, 총 75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169가구다. 지하철 1호선 녹양역과 가능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또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5㎞에 배영초등학교를 포함한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5개교가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녹양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의 신설 편의시설은 물론 패션로데오거리, 종합운동장, 근린공원 등과 가깝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953만원 수준으로 공급돼 수요자의 부담을 낮췄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의정부시 뿐만 아니라 경기 용인시도 주목받고 있다. 동도건설은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신봉도시개발구역에 ‘수지 신봉 동도센트리움’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6층, 2개동으로 구성된다. 서수지 IC를 이용해 강남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고, 도보 5분거리 내에 신봉초·중·고가 위치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은 물론 정평천, 수변공원, 광교산 등과도 가깝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인 3.3㎡당 1200만원대부터 책정됐다. 대림산업은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총 6800가구 규모며 6725가구가 일반공급됐다. 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대로, 동탄2신도시와 인접해 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동탄2신도시 평균보다 3.3㎡당 200~300만원 저렴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지국제신도시 중심·분양가 상한제·원스톱 생활권... 청약 열풍 조짐

    명지국제신도시 중심·분양가 상한제·원스톱 생활권... 청약 열풍 조짐

    불볕더위와 휴가철 비수기에도 신규아파트 분양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 전국 견본주택에는 수요자들이 몰려 청약 열풍을 이어갔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지’가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고, 주말 3일간 약 2만5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하며 연일 대성황을 이뤘다. ‘e편한세상 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전용 87•98㎡, 총 37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지상 1층~3층의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87㎡ 282가구 ▲98㎡ 95가구다. 전가구 남향위주의 단지배치, 타입별 펜트리 공간을 비롯해 4Bay 설계(일부제외), 맞통풍 구조 등이 적용된다.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방문한 내방객 A씨는 “동부산 지역과 비교해 분양가가 저렴해 비슷한 가격대로 보다 넓은 면적을 생각 중”이라며 “단지 안에 생기는 대규모 상업시설을 통한 원스톱 생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또한 오전 10시부터 4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 중으로 내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셔틀버스는 견본주택~하단역 7번 출구, 견본주택~명지롯데캐슬 앞 두 종류의 노선으로 운영된다. 청약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청약일부터 당첨자 발표일까지 예정된 이 이벤트는 노트북, 커피머신기, 무선 청소기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으로 추첨은 당첨자 발표일 오후 4시에 예정돼 있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접수, 2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이후 31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명지’는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 분양가는 3.3㎡당 105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도 완화했다. e편한세상 명지의 견본주택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 명지’는 견본주택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증샷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 및 응모는 대림산업 공식 홈페이지 e편한세상 명지 분양사이트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동 건설 수주 급감…선진국 시장 뚫는다

    중동 건설 수주 급감…선진국 시장 뚫는다

    삼성물산은 지난 10일 런던 북쪽 430㎞에 있는 티스 항구에 299㎿급 발전소를 짓는 공사를 컨소시엄을 통해 수주했다. 전체 공사액 9332억원 중 삼성물산 몫은 약 2500억원이다. SK건설도 지난해 11월 미국 KBR와 조인트벤처를 이뤄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호 인근 연산 800만t 규모의 초대형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5조원에 달하는 이 공사에서 SK건설 몫은 1조 5300억원이다. ●북미·태평양서도 13억弗… 16% 증가 국내 건설사들의 북미·유럽 등 선진국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22일 “유럽과 미국은 이미 개발이 상당히 진행돼 발주 물량이 적고, 현지 업체의 기술력이 좋아 국내 건설사들이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곳”이라면서 “하지만 중동 발주 물량이 줄면서 사업 다각화를 위해 상대적으로 진출이 늘어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기준 해외건설 수주 금액은 172억 72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26억 2176만 달러보다 47.0%나 급감했다. 반면 유럽 수주 금액은 3억 5265만 달러로 전년(7134만 달러)보다 5배가량 늘었다. 북미·태평양 수주도 13억 6104만 달러로, 지난해 11억 6696만 달러보다 16.6% 증가했다. ●안전·노동·환경 규정 대처 잘해야 일단 진출 초기단계인 만큼 물밑 작업이 바쁘다. 대우건설은 거가대교 해저터널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북유럽 해저터널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밝히기 어렵지만, 컨소시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GS건설도 자회사 GS이니마를 통해 미국과 스페인, 포르투갈 물처리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현대건설과 대림산업은 싱가포르 등 아시아 선진국이 중심이다. 장밋빛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선진국은 안전·노동·환경 등의 규정이 우리보다 훨씬 엄격하다. 커미션 요구나 테러, 공무원 갑질 등 중동·동남아에서 겪은 위험과는 또 다른 위험이 있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선진국은 안전사고가 나면 한 달씩 공사장을 폐쇄하기도 한다”면서 “우리 건설 문화대로 사업을 하면 또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산 치열한 청약경쟁 피해 수요자 동→서 이동

    부산 치열한 청약경쟁 피해 수요자 동→서 이동

    부산 부동산 시장이 분양불패로 불릴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서부산권역이 부산을 대표할 차세대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높은 청약경쟁률과 분양가를 기록 중인 동부산 대신 다양한 개발호재가 가시화된 서부산 지역으로 부동산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부산시가 글로벌시티 도약을 위해 서부산권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어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도 수요자들의 서부산행을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향후 부산 서부산권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동부산권 부동산 열기에 서부산권 아파트 공급이 줄면서 대기수요가 적체된데다 가격경쟁력이 높고 개발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2020년까지 조성되는 명지국제신도시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이 서부산권의 미래가치를 크게 상승시키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지난해 발표된 ‘동·서부산권 연결도로망 사업’ 4개 노선 신설을 비롯해 지난 2월 20년만에 착공에 들어간 만덕3터널, 총 5조원 규모의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까지 풍부한 호재를 갖췄다. 특히 김해공항은 확장을 통해 김해 신공항으로 거듭날 예정으로 풍부한 관련직종 종사자들의 배후수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또한 기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18일 “해운대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치열한 청약경쟁, 고분양가를 피해 서부산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주택업계가 지하철역 중심의 아파트 개발로 선호도를 높이고 있어 당분간 서부산의 분양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양시장의 흐름 가운데 대림산업은 오는 19일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서 ‘e편한세상 명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전용 87, 98㎡, 총 37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지상 1층~3층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했으며, 타입별로 펜트리 공간을 비롯해 4Bay 설계(일부타입 제외), 맞통풍 구조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상 1층~3층으로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명지국제신도시의 핵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입주자들은 단지 내에서 쇼핑, 문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명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은 명지국제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단지 바로 앞으로 서부산 법조타운이 2017년 완공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부산신항만, 김해 신공항, 신항 배후철도 등 육·해·공 교통여건을 모두 갖췄고 부산~창원간 국도 2호선, 광역시도 31호선 및 신호대교·을숙도대교, 남해고속도로 이용시 시내·외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2022년 사상~명지~가덕간 경전철이 개통(예정)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하게 된다. ‘e편한세상 명지’의 견본주택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19일 개관하며,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주거 트렌드 ‘원스톱라이프’...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분양

    新주거 트렌드 ‘원스톱라이프’...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분양

    주택시장에서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 안에서 주거·상업·문화·여가시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 이용이 가능하여 굳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최근 주거 트렌드는 바쁜 현대인들이 여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편리함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11일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형성된 단지는 입주민이 생활할수록 편리함을 느끼기 때문에 이는 곧 수요가 늘고 집값 상승으로 이어진다”며 “양질의 여가·휴가 시간에 대한 욕구가 늘어나면서 원스톱라이프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양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법조타운·글로벌 캠퍼스·생태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인 명지국제신도시가 부산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안에서 국제, 의료, 교육, 법조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될 지역이다.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및 부산지검 서부지청이 옮겨올 예정이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 김해 신공항, 경전철(개통 예정)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대규모 산업, 물류, 주거 개발도 계획돼 있어 부산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대림산업은 이달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법조타운 바로 앞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법조타운 인근에 조성될 생활 편의시설과 함께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전용면적 87·98㎡, 총 377가구다.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대규모 상업시설은 지상 1층~3층에 조성될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 쇼핑, 휴식, 문화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국도 2호선과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진해, 창원 등 남해안 주요 도시 접근성이 좋고 신호대교·을숙도대교를 이용한 시내접근성도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문화, 생활, 여가 등의 편의시설을 단지 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며 “특히 법조타운 바로 앞에 들어서 인근에 조성될 인프라까지 도보권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명지’의 견본주택은 이달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계속되는 전세난, 실수요자 관심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이동

    계속되는 전세난, 실수요자 관심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이동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층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0일 "전세난민 속출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의 아파트가 재조명 받았다"며 "특히 수도권의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이 진행된 중소형아파트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대림산업 계열 삼호와 김포도시공사가 공동시공을 맡은 공공분양 물량인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분양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마산역 인근 아파트로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해 강남도심권으로 이동 가능해질 전망이다. 최근 한강신도시의 M버스는 경기도 김포, 일산, 인천 송도, 청라 등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 강북 및 강남 도심 업무지구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 2차의 경우 M6427이 강남 도심업무지역으로 M6117이 강북 도심업무지역으로 각각 직통으로 이동 가능하다. 또한 서울 및 도심과 진출입이 가능한 김포한강로가 단지 주변에 있으며 김포-인천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오는 2017년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 옆에는 약 13만㎡ 규모의 은여울공원이 위치했으며 가현산과 팔봉산이 인근에 위치해 자연을 벗할 수 있는 숲세권의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단지 녹지율이 48%에 달하는데다 주차공간을 100% 지하로 계획해 ‘공원 같은 아파트’의 조건을 갖췄으며 단지 내 대규모 중앙광장(약 5850㎡)도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적 장점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가 더해진 가운데 탈서울 이주자들의 증가가 맞물리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속형 업무공간 ‘평촌 디지털엠파이어’, 중소·벤처기업 눈길

    실속형 업무공간 ‘평촌 디지털엠파이어’, 중소·벤처기업 눈길

    중소기업, 벤처기업의 업무공간으로 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 중 수도권 도심에 위치한 곳이 단연 인기다. 도심에 들어선 지식산업센터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쉽고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사업하기 좋은 입지여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특히 지식산업센터의 주요 입주 업종인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업 외에도 제조업의 경우 전국으로 쉽게 오가야 하는 상황이 많은 만큼 주변의 도로교통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인력이 주요 자산인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이라면 근로자들을 위한 교통여건 및 편의시설을 우선으로 둬야하는 까닭에 도심, 역세권을 주로 찾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이밖에 지식산업센터는 오피스 빌딩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할 수 있고 정책자금 지원도 노릴 수 있다는 점과 새로 짓는 곳은 화려한 외관과 실속형 내부 평면 등을 내세우고 있어 최근 들어 중소기업의 사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고려개발 부지에 짓는 지식산업센터 ‘평촌 디지털엠파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은 지하3층~지상13층으로 지어지며 시공은 고려개발과 대림산업이 맡았다. 센터는 지하철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이 가까워 근로자들의 출퇴근이 수월한 편이다. 또 대로변에 접해있는 특성상 지식산업센터 자체의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동시에 주변 도로망도 이용하기 편하다. 먼저 차량 이용 시에는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수도권 내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난 편으로 경수산업도로, 관악로, 과천로를 이용해 경기권은 물론 1번국도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입지를 볼 때, 근거리에 있는 산업단지와의 연계 측면도 긍정적이다. 지신산업센터와 인접해서는 스마트스퀘어, 안양IT단지, 안양국제유통단지 등이 있으며 과천지식정보타운과 군포·의왕 공업지역도 가까워 산업 및 비즈니스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센터가 평촌신도시 옆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채용이 쉽지 않은 중소기업에서 인력수급이 용이할 것으로 보이고 주거단지 주변이라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다. 지식산업센터의 내부를 살펴보면 이면발코니 활용 가능한 코너호실과 회의실, 휴게공간을 극대화한 특별한 설계로 업무 효율성도 높여준다. 새로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답게 외관이 여느 오피스 빌딩 못지 않으며 건물은 대부분 일조권이 우수한 정남배치와 관악산을 조망하는 정북배치가 적용된다. 물류하역과 차량동선을 고려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있고 높은 층고가 배치되어 다양한 사업영역을 만족시킬 수 있다. 사무공간은 전용면적 23~275㎡까지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으며 가변형 벽체도 도입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구성이 엿보인다. 현재 남아있는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해 지정 계약 중에 있다. 분양홍보관은 현장 바로 맞은편인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1, 2층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김앙섭(전 서울신문 사회2부 부국장)씨 별세 곤좌(한전산업개발 공사운영팀장)곤우(충북대 전자공학부 교수)민선(㈜미애부 처장)소영(백두산약국 약사)씨 부친상 전병삼(사업)최동남(대림산업 소장)김범종(GS건설 싱가포르 소장)씨 장인상 29일 한양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02)2290-9456 ●박성길(미국 거주)성덕(법무법인 두레 변호사)성호(한국발전기술 부장)성열(미국 거주)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3 ●윤석희(KEB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부행장)씨 별세 2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02)3779-1857 ●안유배(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씨 부친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천우진(전 일요신문 기자)씨 별세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16
  • 삼성물산 시공능력 3년 연속 1위

    2위는 현대…포스코 3위로 올라 삼성물산이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토목·건축)를 28일 공시했다. 삼성물산은 시공능력 평가액 19조 376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조 6000여억원 늘었다. 지난해 삼성물산이 제일모직을 합병하면서 공사 실적이 합산되고 경영 여건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2위는 현대건설(13조 2774억원)로 지난해보다 5052억원 증가했다. 포스코건설(9조 9732억원)은 지난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대우건설(9조 4893억원)은 4위로 떨어졌다. 5위는 대림산업(8조 763억원), 6위는 GS건설(7조 3124억원)로 지난해 순위가 맞바뀌었다. 7위는 9위에서 두 단계 뛰어오른 현대엔지니어링(6조 3578억원)이 차지했다. 롯데건설(5조 3105억원) 8위, SK건설(5조 994억원) 9위, 현대산업개발(4조 8624억원) 10위였다. 중견 건설업체 중에서는 주택공급 실적이 뛰어난 업체들이 약진했다. 한화건설(2조 8935억원)과 부영주택(2조 8808억원)이 지난해와 순위 변동 없이 11위와 12위를 지켰고, 호반건설(2조 3294억원)은 2단계 상승한 13위였다. 시공능력 평가액은 최근 3년간 연차별 공사실적(가중평균)의 70%를 반영한 공사 실적과 경영, 기술능력, 신인도 등 평가액을 합해 산출되며 매년 7월 말 공시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3년 연속 1위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3년 연속 1위

     삼성물산이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토목건축공사업)를 28일 공시했다.  1위는 삼성물산으로 시평액이 19조 376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조 6000여억원 늘었다. 지난해 삼성물산이 제일모직을 합병하면서 공사실적이 합산되고 경영 여건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2위는 현대건설(13조 2774억원)로 지난해보다 5052억원 증가했다. 포스코건설(9조 9732억원)은 지난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대우건설(9조 4893억원)은 4위로 떨어졌다. 5위는 대림산업(8조 763억원), 6위는 GS건설(7조 3124억원)로 지난해 순위를 맞바꾸었다. 7위는 9위에서 두 단계 뛰어오른 현대엔지니어링(6조 3578억원)이 차지했다. 롯데건설(5조 3105억원)이 8위, SK건설(5조 994억원)은 9위, 현대산업개발(4조 8624억원)이 10위를 기록했다. 중견건설업체 가운데는 주택공급 실적이 뛰어난 업체들이 약진했다. 한화건설(2조 8935억원)과 부영주택(2조 8808억원)이 작년과 순위변동 없이 11위와 12위를 지켰고, 호반건설(2조 3294억원)은 2단계 상승한 13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산업(1조 5899억원), 한신공영(1조 5757억원), 한양(1조 4195억원) 등도 1조원을 넘었다. 경남기업(7638억원), STX건설(3684억원) 등은 법정관리나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시평액 순위가 크게 내려갔다.  시평액은 최근 3년간 연차별 공사실적(가중평균)의 70%를 반영한 공사실적평가액과 경영평가액·기술능력평가액·신인도평가액 등을 합해 산출되며 매년 7월 말 공시된다. 공사 규모에 따른 입찰제한 등에 사용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김포도시철도와 M버스 품은 중소형아파트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김포도시철도와 M버스 품은 중소형아파트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최근 서울권의 장기화된 전세난으로 인해 탈서울 행렬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수도권 내 교통여건이 부동산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전세난을 피해 수도권으로 옮겨온 수요자들이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교통망이 갖춰진 곳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에서 김포 한강신도시 내 아파트들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책사업을 통해 조성되고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이 수혜로 지목된 것이다. 현재 신규 분양 중인 아파트 중에서는 대림산업 계열 삼호와 김포도시공사가 공동시공을 맡은 공공분양 물량인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가 눈에 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마산역 인근 아파트로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해 강남도심권으로 이동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이 아파트 인근을 지나는 한강신도시의 ‘M버스’도 경기도 김포, 일산, 인천 송도, 청라 등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 강북 및 강남 도심 업무지구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 2차의 경우 M6427이 강남 도심업무지역으로 M6117이 강북 도심업무지역으로 각각 직통으로 이동 가능하다. 서울 및 도심과 진출입이 가능한 김포한강로가 단지 주변에 있으며 김포-인천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오는 2017년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도곡초등학교(가칭, 오는 2019년 개교예정)와 은여울중학교가 단지에서 도보통학권에 위치해 학세권의 교육 환경도 구비했다. 또한 단지 옆에는 약 13만㎡ 규모의 은여울공원이 위치했으며 가현산과 팔봉산이 인근에 위치해 자연을 벗할 수 있는 숲세권의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단지 녹지율이 48%에 달하는데다 주차공간을 100% 지하로 계획해 ‘공원 같은 아파트’의 조건을 갖췄으며 단지 내 대규모 중앙광장(약 5,850㎡)도 조성된다. 단지 내부는 채광과 통풍이 유리한 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되며 결로예방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한 혁신적인 단열설계와 외부 소음차단 및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이 도입된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키즈카페, 맘스라운지, 작은 도서관, 공방,취미실, 어린이 집, 경로당 등이 갖춰지며 게스트하우스도 3개 타입으로 도입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적 장점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가 더해진 가운데 탈서울 이주자들의 증가가 맞물리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라면서 “계약조건은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현재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아파트라는 점 때문에 분양가는 3.3㎡당 900만원 초반대에 책정됐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오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인 가구 증가에 분양시장, 소형 오피스텔 인기

    1인 가구 증가에 분양시장, 소형 오피스텔 인기

    1인가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용면적 40㎡이하의 소형 오피스텔 인기도 커지고 있다. 20일 통계청의 ‘가구주의 연령·가구유형·가구원수별 추계가구’ 자료에 따르면 전국 1인 가구수는 지난해 처음으로 506만 551명을 기록하며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전체 추계인구 중 1인가구 비중은 27.05%를 차지했지만 2022년 처음으로 30%대(30.73%)를 돌파하고, 2035년에는 762만 8065명으로 전체 34.2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분양시장에서는 소형 오피스텔의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3월 현대산업개발이 광교신도시에서 선보였던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소형 오피스텔 위주 공급으로 한달만에 계약을 끝냈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전체 1750실 중 전용면적 40㎡ 이하 소형 면적이 총 1622실로 전체 92.67%를 차지했다. 업계관계자는 “최근 기준금리 인하로 투자수요도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는데다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와 비교해 세금부담, 전매제한, 대출규제 등에서 자유로워 꾸준히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각 건설업체들도 소형 오피스텔 물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소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한강신도시’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 지상 20층 규모로 지상 1층~3층에는 상업시설이, 4층~20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총 748실이 분양되며 전용면적은 23~43㎡이다. 전용면적 별로 ▲23㎡ 459실, ▲30A㎡ 51실, ▲30B㎡ 136실, ▲43A㎡ 51실, ▲43B㎡ 51실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시티 한강신도시는 기존의 오피스텔과 달리 거실과 함께 별도의 방(1~2룸)을 갖춘 타입이 전체의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전용 23㎡는 가로 3.5m 너비의 확장형 원룸으로 1인 가구가 거주하기 적합하며, 거실, 주방, 방 1개로 구성된 전용 30㎡은 신혼부부가 거주하기 적합하다. 전용 43㎡의 경우 주방, 거실, 방 2개를 갖추고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소형아파트 대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한강도시는 2018년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구래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 도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포공항역은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가 지나고 있어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중심 업무지역으로 출퇴근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화환 보내 주신 분들 (이름 가나다 순)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강신명 경찰청 청장 화환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강영중·김정행 대한체육회 회장 강학서 현대제철 대표이사 고정완 한국야쿠르트 대표이사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권선주 IBK기업은행 은행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김병수 두산 사장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김상혁 서울신문 STV 회장 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 김성우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김수남 대검찰청 검찰총장 김영민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태 SK그룹 부회장 김영학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김용범 메리츠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김재홍 코트라 사장 김정래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김한기 대림산업 대표이사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희옥 새누리혁신위 혁신비대위원장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이사 류재림 한국영상자료원 원장문종박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박대출 국회의원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박명재 새누리당 사무총장 박삼구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박영석 대우건설 대표이사 박용상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박종복 SC제일은행 은행장 박주선 국회부의장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박진수 LG화학 대표이사 박진회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박홍석 금호아시아나 실장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재환 금호건설 대표이사 서준희 비씨카드 대표이사 석태수 한진해운 사장 소진세 롯데그룹대외협력단홍보팀 사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신원섭 산림청 청장 안민수 삼성화재해상보험 사장 안병덕 코오롱 대표이사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위성호 신한카드 대표이사 유경준 통계청 통계청장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유일호 기획재정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윤용암 삼성증권 대표이사 윤웅원 KB국민카드 사장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윤종근 한국남부발전 사장 이강훈 오뚜기 대표이사 이경섭 NH농협은행 은행장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이석준 우미건설 대표이사 이성일 스포츠서울 사장이수창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 이양호 농촌진흥청 청장 이원태 수협은행 은행장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이인찬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이준 삼성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이철영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 임동하 남대문경찰서 서장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 회장 장동현 SK텔레콤 대표이사 장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장성수 광주광역시 대변인전병조 KB투자증권 대표이사 전중규 호반건설 대표이사 정세균 국회의장정수진 하나카드 대표이사정수현 현대건설 대표이사정양호 조달청 청장 정재찬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정창길 한국중부발전 사장 제임스 김 한국 GM 대표이사조용병 신한은행 은행장 조상호 SPC그룹 총괄사장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조웅기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조인국 한국서부발전 사장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주영섭 중소기업청 청장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 진웅섭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 채정병 롯데카드 대표이사 천홍욱 관세청 청장 최강규 한국거래소 최규남 제주항공 대표이사 최길선.권오갑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최동규 특허청 청장 최선목 한화그룹 부사장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하성용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하현회 LG 대표이사 한동영 한양 대표이사한동우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한민구 국방부 장관 허엽 한국남동발전 사장허은철 녹십자 대표이사홍성국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홍순만 한국철도공사 사장홍용표 통일부 장관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황영기 한국금융튜자협회 회장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황창규 KT 대표이사 에스원 홍보팀 한미약품 홍보팀 ■ 축분/축난 보내 주신 분들 구자열 LS 회장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김병호 언론재단 이사장김승진 보워터코리아 본부장 박구서 JW그룹 부회장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박성욱 SK 하이닉스 대표이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신창재 교보생명보험 대표이사 양승학 대한제지㈜ 대표이사 윤세영 SBS 회장 이광구 우리은행 은행장이병규 한국신문협회 회장이재열 제주지방경찰청 청장임환수 국세청 청장장만천 전주페이퍼 대표이사허진수 GS칼텍스 대표이사황교안 국무총리제주특별자치도■꽃바구니 보내 주신 분 안미현 예금보험공사(홍보실) 부장 ■축전 보내 주신 분들강신명 경찰청장김관용 경상북도지사김규현 경찰청 대변인김기현 울산광역시장김석중 부산광역시교육감김지원 경기도 언론협력담당관남경필 경기도지사박중희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박현수 인천광역시 대변인방원범 부산지방경창청 홍보계장배민환 수원시 팔달구청장서병수 부산광역시장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상식 부산지방경찰청장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이재명 성남시장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이철성 경찰청 차장전성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조동암 인천광역시 경제부시장홍순만 인천광역시 경제부시장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계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신상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대출 새누리당 의원, 지상욱 새누리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 ■ 관계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장, 전기정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박정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정무경 기획재정부 대변인, 전성배 미래창조과학부 대변인, 김광수 법무부 대변인,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남궁영 행정자치부 대변인, 박정렬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민연태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이상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대변인, 황윤정 여성가족부 대변인, 권병윤 국토교통부 대변인, 이승우 국민안전처 대변인, 전광춘 감사원 대변인, 유제철 환경부 대변인, 윤지현 인사혁신처 대변인, 안만호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 윤강욱 법제처 대변인, 이기헌 조달청 대변인, 이준산 산림청 대변인, 권영학 중소기업청 대변인, 정연우 특허청 대변인, 신봉삼 공정거래위원회 대변인, 진성철 방송통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신희철 국세청 대변인, 손영태 통계청 대변인, 최종태 농촌진흥청 대변인, 서봉국 한국은행 공보실장 ■ 법조계 조병구 대법원 공보관, 배보윤 헌재 공보관 ■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나진구 중랑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 공기업 공공기관 최정식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장, 장동원 한국전력 홍보실장, 차경수 코레일 홍보실장, 고종석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 정선기 한국무역보험공사 홍보실장, 김기준 코트라 홍보실장, 임연민 한국철도시설공단 홍보실장, 강운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홍보실장, 심정근 농수산물유통공사(aT) 홍보실장, 박천일 한국무역협회 홍보실장, 이은홍 한국수력원자력 언론2팀장 ■ 재계 삼성그룹 남대희 상무, 삼성물산 노승만 부사장, 삼성전자 백수하 상무, 정재웅 상무, 삼성SDI 김성홍 상무, 현대차그룹 공영운 부사장, 허정환 상무, 황관식 부장, 현대건설 한성호 상무, 엄도영 차장, SK그룹 이만우 부사장, 강충식 부장, SK텔레콤 송광현 팀장, 허광 부장, SK이노베이션 이항수 전무, SK하이닉스 김정기 상무, 박현 부장, SK건설 이광석 전무, 김권수 부장, SK플래닛 백창돈 부장, SK브로드밴드 김홍식 부장, LG그룹 유원 전무, LG전자 전명우 전무, LG유플러스 유필계 부사장, 김상수 상무, 백용대 부장, LG화학 성환두 상무, 롯데그룹 이종현 상무, 롯데건설 정근홍 상무, 롯데제과 이혁 부장, 포스코 이상춘 상무, GS그룹 여은주 전무, GS칼텍스 이상훈 상무, GS건설 허태열 상무, 한화케미칼 최정숙 상무, 현대중공업 송지헌 상무, 류근찬 부장, 한진그룹 이기광 상무, 권욱민 부장, 한진해운 장진웅 팀장, 이헌영 부장, 두산그룹 김병수 사장, 최재준 상무, KT 윤종진 전무, 양율모 상무, 진병권 부장, 신세계 박찬영 부사장, 이달수 상무, 장혜진 부장, CJ그룹 김상영 부사장, 정길근 상무, 이상주 부장, LS 허영길 이사, 대림산업 배선용 상무, 금호아시아나 김세영 상무, 마재영 부장, 금호건설 신중삼 부장, 현대백화점 김관수 상무, 현대그룹 김홍인 상무, 효성 권오용 고문, 대우건설 조문형 상무, 부영 박현순 이사, 코오롱그룹 김승일 전무, 이랜드 윤경훈 상무, 김재원 팀장, 현대산업개발 김희방 부장, 카카오 이수진 이사, 강유경 파트장, 쌍용건설 최세영 부장, 농심 이정근 상무, 최호영 부장, 삼성르노 황은영 상무, 빙그레 조용국 부장, 크라운해태제과 노병규 이사, 엔씨소프트 황순현 전무, 윤진원 실장, 오리온 이영균 이사, 대상 권용석 상무, SPC 김범성 전무, 장승훈 부장, 네이버 원윤식 수석부장, KAI 박정수 상무, OB맥주 변형섭 이사, JW중외제약 서동욱 이사, 조하나 부장, 광동제약 박상영 전무, 쌍용차 정무영 상무, 곽용섭 팀장, 한국지엠 김상원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추문갑 홍보실장 ■ 금융계 권광석 우리은행 상무, 권용욱 현대증권 이사, 김경준 우리카드 팀장, 김광재 신한은행 부장, 김기엽 KB국민은행 부장, 이세용 기보 부실장, 김도진 기업은행 부행장, 김상우 삼성카드 상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승규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 김윤선 푸르덴셜생명 부장, 김종극 롯데카드 상무, 김천식 전북은행 실장, 박광춘 손보협회 상무, 김정아 금융투자협회 실장, 박성근 신보 실장, 박진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 방태진 손보협회 부장, 백인균 산업은행 실장,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소순영 생보협회 부장, 손동섭 농협은행 실장, 손병관 신한카드 본부장, 손을식 삼성화재 상무, 송치호 KB투자증권 이사, 신경철 삼정KPMG 전무, 신봉수 하나카드 팀장, 신홍섭 KB금융 상무, 안영근 하나금융 전무, 안준식 신한금융 부장,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해환 금감원 공보팀장, 유정선 하나금융 팀장, 윤재구 현대카드 팀장, 이경희 은행연합회 실장, 이근 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동 미래에셋증권 상무, 이남주 미래에셋대우 실장, 이석현 현대해상 부장, 이연준 기업은행 부장, 이영찬 KB손보 부장, 이용혁 메리츠화재 부장, 이철우 삼성증권 상무, 이희주 한투증권 상무, 장정욱 KTB투자증권 전무,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부장, 장화수 기보 실장, 전상훈 금융투자협회 상무, 정순영 수출입은행 실장, 조경순 대신증권 상무, 조윤서 여신협회 부장, 조일래 삼성생명 상무, 주명진 NH투자증권 실장, 최광우 예보 실장, 최기훈 SC은행 상무, 최문석 롯데카드 팀장,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실장, 최석진 비씨카드 상무, 최유미 블랙록자산운용 이사, 최혁규 한화손보 부장, 허갑승 씨티은행 팀장, 홍건기 은행연합회 상무, 황상민 삼성화재 부장, 황성민 삼성자산운용 부장, 황승준 한화자산운용 상무 ■ 입주사 및 관계사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박용상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유지환 스포츠서울 대표, 이성일 스포츠서울 사장, 박선화 스포츠서울 전무, 김상혁 STV 회장, 전재성 퀸 대표 ■ 서울신문 사우회 이민섭 전 문화체육부 장관, 신우식 전 사장, 이동화 전 사장, 신동식, 김소선 서우회 회장 ■ 이 밖에 참여해 주신 분들 임종하 남대문경찰서장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관계로 명단에서 빠진 분이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창간 112주년-파워! 코리아] 대림산업, ‘리드 디벨로퍼’로 공격 투자 행보

    [창간 112주년-파워! 코리아] 대림산업, ‘리드 디벨로퍼’로 공격 투자 행보

    대림산업은 저성장 국면으로 경기가 위축됐지만 디벨로퍼 사업을 새로운 동력으로 계속 성장한다는 목표다. 디벨로퍼란 프로젝트 발굴부터 기획, 지분 투자, 금융 조달, 건설, 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사업자를 말한다. 대림산업은 에너지와 사회간접자본(SOC), 호텔, 주택사업 등에서 세계적인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리드 디벨로퍼’(Lead Developer)가 되는 것을 목표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대림이 투자와 시공, 운영까지 모두 담당한 포천LNG복합화력발전소와 자체 개발한 호텔 브랜드인 ‘글래드’(GLAD)를 여의도에 오픈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인천 도화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기업형 임대주택(New Stay) 1호 사업자가 됐다. e편한세상 도화는 총 10만 3551㎡의 부지에 2465가구의 공동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2017년 말 준공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이번 사업에서 운영관리 및 주택 임대관리까지 총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2월에는 두 번째 뉴스테이 사업인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를 공급했다. 대림산업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리드 디벨로퍼로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파키스탄 풍력발전소 인수를 통해 글로벌 디벨로퍼의 기초를 닦은 데 이어 이슬람개발은행과 손잡고 해외 발전·에너지 사업을 위해 두바이에 ‘대림 EMA’라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내년 물량까지 끌어다… 하반기 아파트 분양 쏟아낸다

    내년 물량까지 끌어다… 하반기 아파트 분양 쏟아낸다

    활황에 상반기보다 79%나 늘려 “무리하게 대출받다 낭패 볼 수도” 올 하반기 아파트 공급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예상 외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건설사들이 내년 물량까지 끌어다 분양하고 있다. 14일 10대 건설사들의 올 하반기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총 10만 8717가구가 새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상반기 6만 708가구에 비해 79.0% 늘어난 것이다. 가장 많은 물량을 공급하는 곳은 대우건설이다. 대우건설은 하반기 2만 3487가구를 쏟아 낼 예정이다. 이어 GS건설 1만 5194가구, 대림산업 1만 2551가구, 롯데건설 1만 1266가구, 현대건설 1만 235가구 순이었다. 이 밖에 현대산업개발 9345가구, 포스코건설 8862가구, 현대엔지니어링 6004가구, 삼성물산 5967가구, SK건설 5806가구 등이다. 하반기 분양 물량이 늘어나는 이유는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에도 식지 않고 있는 분양 시장에 있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지난해 분양 물량이 좀 많아서 올해는 분양시장 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오히려 더 활황세로 가고 있다”면서 “하반기 분양 물량을 늘려도 충분히 시장이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분양시장이 언제 식을지 모른다는 건설사들의 불안감도 하반기 물량 증가에 한몫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공급 물량이 몰리는 만큼 입주 시 가격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지난해에도 분양 물량이 많았기 때문에 지역별로 입주 물량을 잘 따져 봐야 한다”면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분양을 받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GS·부영·쌍용건설 산재율 높다

    작년 평균 환산재해율 0.51%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 삼부토건 등은 산재예방 불량 대형 건설업체 가운데 GS건설, 부영주택, 쌍용건설의 산업재해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시공능력 평가액 1000위 이내 건설업체와 건설공사를 발주하는 주요 공공기관의 지난해 산업재해 조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1000대 건설업체 평균 환산 재해율은 0.51%로 전년(0.45%)보다 높아졌다.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치다. 환산재해율은 사망자에 일반재해자의 5배 가중치를 부여하고, 하청업체 재해자도 원청업체에 포함해 산정하는 재해율을 의미한다. 재해율은 근로자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 비율이다. 고용부는 부동산 경기 호황으로 건설공사 물량이 늘면서 산재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건설업체 규모별로는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높은 건설업체일수록 환산재해율이 낮았다. 대형 건설업체 중에서는 GS건설, 부영주택, 쌍용건설 순으로 환산재해율이 높았다. 반면 한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림산업은 재해율이 낮았다. 재해율이 낮은 업체는 고용부의 사업장 정기감독을 유예받는다. 재해율이 높은 업체는 다음달이나 9월에 정기감독을 받는다. 고용부는 산업재해 예방활동 우수 업체와 불량 업체도 공개했다. 상위 100대 건설업체 중에서는 한진중공업, 케이알산업, 삼환기업, CJ건설, 원건설 등의 산재 예방활동이 우수했다. 삼부토건, 진흥기업, 한림건설, 반도건설, 삼성중공업 등은 불량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재해율과 사망만인율은 각각 0.41%와 1.86%로 전년도와 비슷했다. 사망만인율은 근로자 1만명당 사망자 수의 비율을 의미한다. 건설공사를 발주한 공공기관 중 재해율 및 사망만인율이 가장 낮은 기관은 인천항만공사, 가장 높은 기관은 한국철도공사였다. 정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보고서’에 반영할 방침이다. 박화진 고용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발주자도 건설공사 분리 발주 시 안전보건 업무를 총괄·조정하는 안전보건조정자를 선임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재건축·재개발 활기… 평촌이 들썩인다

    재건축·재개발 활기… 평촌이 들썩인다

    수도권 서남부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과천을 필두로 군포와 광명, 안양 등 집값이 상승세다. 최근 1년간 KB국민은행 주택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 가장 상승폭이 큰 곳은 경기 군포(6.4%)였다. 이는 서울 평균인 4.9%를 웃도는 것이다. 군포만이 아니다. 과천은 6.3%가 상승했고, 의왕(5.6%)과 안양(5.5%)의 상승세도 심상치 않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 아파트값이 급등한 것은 공급 부족이 원인이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지난해 수도권 입주가 많았다고 하지만 대부분 의정부와 남양주, 김포 등이었다”면서 “경기 서남권의 경우 새 주택 공급이 많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렇다 보니 전세가율도 의왕 84.4%, 안양 82.0%, 군포 81.5% 등으로 높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가진 부부 중심으로 전세에서 매매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면서 “학군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에 집을 사려는 수요가 몰린다”고 전했다. 시장에 온기가 돌면서 지지부진했던 재건축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평촌 학원가에서 의왕 방향으로 안양 호계주공아파트 재건축, 호원초교 주변지구, 덕현지구 재개발 등 약 36만㎡ 규모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안양 호계주공아파트 재건축은 분양 준비를 마치고 이달 모델하우스를 열 계획이다. 덕현지구는 지난해 7월 사업시행 인가를 받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2017년에 이주 및 철거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위치는 안양 동안구 호계1동 992 일대 11만 6660㎡다. 시공은 대림산업과 코오롱글로벌이 맡는다. 포스코건설?SK?현대?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아 진행하는 호원초교 주변지구는 호계동 956 일대 18만 4607㎡에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지난 4월 관리처분 인가를 받아 올해 11월 이주와 철거를 진행한다. ●경기 서남권 학군지역 평가 일단 이 지역 재개발을 이해하려면 평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평촌은 평촌 학원가로 불리는 거리를 중심으로 호계동과 평촌동으로 나뉜다. 이곳을 중심으로 학원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이 몰려 있다. 또 영화관과 마트, 백화점, 구청 등 편의시설은 평촌역과 범계역을 따라 형성돼 있다. 평촌에 사는 직장인 이모(36)씨는 “범계중학교와 귀인중학교를 갈 수 있는 범계·귀인 초등학교 학군을 선호하는 편”이라면서 “4호선 남쪽부터 외곽순환로 안쪽까지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평촌”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번에 재개발·재건축이 일어나는 곳은 평촌으로 인식되는 곳의 아래쪽이다. 결국 사업의 성패는 사람들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아래쪽까지 ‘진짜 평촌’이라고 인식을 하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분당이나 일산 등 신도시가 발전하는 과정과 마찬가지로 이번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평촌이 확대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바뀌는 동네, 평촌으로 편입될까 평촌이 확대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첫 시작은 평촌 더샵 아이파크가 맡는다. 호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평촌 더샵 아이파크는 1174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114㎡ 335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시공은 포스코와 현대산업개발이 맡았다. 지역 개발 사업도 착착 진행 중이다. 안양 인덕원역에서 수원 영통구를 지나 동탄 KTX역과 서동탄을 잇는 신수원선은 오는 2022년까지 총 39.38㎞ 구간에 걸쳐 완성될 예정이다. 신수원선이 개통되면 수도권 서남부지역(수원·화성·안양·의왕)의 광역교통기능 확충 및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해 서울 강남 등으로 이동도 편해진다. 분양사 관계자는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롯데마트 의왕점, 홈플러스 안양점, 평촌아트홀, 롯데백화점 평촌점, NC백화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자유공원과 호계공원, 모락산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분양가는 평촌 학원가를 끼고 있는 아파트들보다 저렴하게 책정될 전망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의 시각은 엇갈린다. 한 공인중개사는 “학원가 주변 아파트 시세가 1600만원대인데, 적어도 그보다 100만원 이상은 저렴해야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평촌 인근으로 인식되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너머에 들어서는 단지가 기존 평촌 아파트와 가격이 비슷하게 책정된다면 매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지역에 아파트 공급이 없어 새로운 물량이 나오면 다 팔리기는 하겠지만 얼마나 수익을 볼 수 있는지는 분양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란 계산이다. 반면 다른 부동산 관계자는 “호계주공아파트만 재건축이 된다면 분명 한계가 있겠지만 주변에 덕현지구와 호원초교 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함께 진행되니, 집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동네가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전에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가 분양을 할 때도, 저기는 평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결국 동네가 바뀌니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흑석 뉴타운 7구역 ‘아크로리버하임’ 청약…1순위 경쟁률 89.54대1 대박

    흑석 뉴타운 7구역 ‘아크로리버하임’ 청약…1순위 경쟁률 89.54대1 대박

    중도금 대출 규제 풍선 효과 강남권 큰손들 대거 몰린듯 대림산업이 서울 동작구 흑석 뉴타운 7구역에 건설하는 ‘아크로리버하임’의 1순위 청약경쟁률이 올해 수도권 최고 청약경쟁률인 평균 89.54대1을 기록하면서 흑석뉴타운이 달아오르고 있다. 이 단지는 이달 1일부터 시작된 중도금 대출 보증 제한 규제를 피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강남권 투자자들마저 대거 몰렸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아크로리버하임 1순위 청약에는 총 28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 5698명이 몰렸다. 이는 지난달 삼성물산이 분양한 강남구 일원동 일원현대 재건축인 ‘래미안 루체하임’(50.03대1)은 물론 올해 수도권 최고 기록을 세운 ‘동탄 동원로얄두크’의 71.95대1보다도 높은 것이다. 전용면적 59㎡A는 31가구 모집에 무려 8740명이 1순위 청약을 신청해 281.94대의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고, 계약은 19~21일이다. 업계에서는 이 아파트가 중도금 대출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강남권의 청약 열기를 잡겠다고 9억원 이상 아파트에 대해 중도금 대출 규제를 강화한 것이 흑석과 미사 등 비강남권 분양시장에 불을 짚힌 꼴”이라고 꼬집었다. 실제로 같은 날 1순위 청약이 진행된 하남 미사 호반 써밋플레이스 아파트도 737가구 모집에 2만 5422명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54.08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크로리버하임이 인기를 끌면서 흑석동 일대 부동산도 들썩거리고 있다. 벌써 흑석동부센트레빌1차와 2차는 주인들이 물건을 거둬들이고 있다. 흑석동 A부동산 관계자는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고 사람들이 줄을 서는 것을 보고 집을 팔려고 내놨던 사람들이 마음을 바꾸는 경우가 있다”고 귀띔했다. 청약시장이 현재 비정상적인 상태여서 묻지 마 투자는 위험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분양시장이 좋은 만큼 빨리 사업을 진행하려고 한다”면서 “서울·수도권 지역 4억~6억원 사이를 호가하는 아파트는 입지가 나쁘지 않다면 계속 인기를 끌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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