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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 피해자 측 변호사 “피해 의심사례 여러 건”

    맥도날드 피해자 측 변호사 “피해 의심사례 여러 건”

    일명 ‘햄버거병’ 유사 사례 피해자들의 추가 고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피해 아동을 대리하는 황다연 변호사는 12일 “유사 피해자 사례를 모아서 추가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첫 고소 이후 여러 건의 피해 의심 사례를 접했다며 이들 사안을 정리해 검찰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30대 후반의 한 남성도 덜 익은 패티로 만든 햄버거를 먹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9월 24일 맥도날드의 한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덜 익은 패티로 만든 햄버거를 사 먹었다”며 “맥도날드를 엄벌해달라”는 진정서를 검찰에 접수하기도 했다. 황 변호사와 진정인은 “맥도날드에서 기계로 패티를 구워 덜 익을 가능성이 없다고 부인하지만 기계 오작동, 조작실수, 그릴의 온도 하강 등 다양한 원인으로 패티가 덜 익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키리크스 설립자 어산지 “내가 트럼프 장남에 이메일 공개하라 했다”

    위키리크스 설립자 어산지 “내가 트럼프 장남에 이메일 공개하라 했다”

    폭로 전문사이트인 ‘위키리크스(WikiLeaks)’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에게 “러시아 의혹 관련 이메일을 공개하라”고 했다고 주장했다.어산지는 11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트럼프 주니어와 접촉해 이메일을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 위키리크스를 통해 공개돼야 한다”는 트윗을 올렸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어산지는 트럼프 주니어가 위키리크스를 통해 이메일을 공개한 건 아니지만, 자신과 접촉하고 2시간 지나 실제로 이메일을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어산지는 한 트위터 팔로워의 질문에 대한 “내가 트럼프 주니어에게 ‘당신의 적들이 몇 주, 또는 몇 개월 동안 그 문서에서 문장을 분리해 짜내려 했다는 점을 알려줬다”면서 “그래서 투명해지는 게 더 낫다고 조언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해 6월 러시아 정부와 관련됐다는 의혹을 받는 변호사 나탈리아 베셀니츠카야와의 회동에 앞서 주선자의 대리인인 로브 골드스톤과 나눈 이메일 대화 내용을 전격으로 공개했다. 미 민주당은 트럼프 주니어가 지난해 대선 기간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민주당 후보에게 타격을 가할 수 있는 정보를 건네받고자 러시아 측 인사와 이메일을 주고받은 것이 ‘반역 행위’에 해당한다며 총공세를 퍼붓고 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들의 이메일 공개에 대해 “투명성에 갈채를 보낸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어산지에 대해 기소를 추진하는 등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위키리크스는 이라크에서 정보 분석병으로 근무한 첼시 매닝 일병이 빼돌린 기밀문서 수십만 건과 미 국무부 외교 전문 등을 2013년 폭로한 바 있다. 지난해 미 대선 당시에는 클린턴 캠프의 해킹당한 이메일을 공개해 파문을 불러왔고, 러시아와 결탁했다는 의혹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말의 품격이 사회의 품격을 정한다/이인희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열린세상] 말의 품격이 사회의 품격을 정한다/이인희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말하거나 속되게 표현하는 말을 ‘막말’이라고 한다. 엊그제 어느 국회의원이 쏟아낸 막말이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냈다. 정당의 원내수석부대표가 파업하는 노동자들을 “미친놈들”이라 하고, 급식 조리 종사원들을 “그냥 밥하는 아줌마들”로 비하한 말이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정치인 막말 행위를 보면서 정치의 품격 상실감에 스스로 아연실색한다. 막말은 언어폭력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저속어, 폭언, 욕설을 통해 열등감 또는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다. 대의민주주의에서 국민의 대리인에 불과한 국회의원이 국민을 향해 막말을 서슴지 않는 것은 제도가 부여한 자신의 처지를 잘못 알고 행하는 처신이다. ‘아가리가 광주리만 해도 막말은 못한다’는 속담도 있을진대. 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막말이 넘치는 사회가 됐다. 지난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학교폭력 유형 중에서 언어폭력이 3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한다. 순수한 청소년 시절에 학교에서 바른 교육을 받아야 마땅할 텐데, 학교폭력의 그늘에서 고통을 받는다면 성인이 됐을 때 언젠가 폭력의 가해자가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학교폭력은 어떻게 해서라도 없애는 것이 최선의 교육이다. 보고서의 결과대로 청소년들의 일상화된 욕설과 비속어가 학교폭력으로 전이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회가 지혜를 모아 청소년들의 언어문화 개선을 유도해야 한다. 어른들은 왜 막말을 하는가. 연구에 따르면 막말은 상대방을 열등감에 빠뜨리기 위해 고의로 행하는 언어적 횡포라고 한다. 가해자는 상대방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공감과 배려 능력이 약하고, 성장 과정에서 자신도 언어폭력의 피해를 경험한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리학적으로 막말하는 사람에게는 일종의 정신장애가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막말의 피해자는 처음에는 불쾌한 정도로 대수롭지 않게 느끼다가 빈도가 잦아질수록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의 막말에 익숙해져 결국 자존감을 잃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다. 막말은 초기부터 단호하게 대응해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일이 중요하다. 지난달 미국 예일대학에서 촉망받던 학장이 온라인 공간에 “백인 쓰레기”, “무식한 멍청이들”이라는 댓글을 남긴 것이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자 학교에서 즉시 퇴직당한 사례가 있었다. 소위 명문대학 출신으로 일류 커리어 코스만 밟아 온 젊고 유능한 학자의 속내가 겉보기와 달리 백인에 대한 혐오와 노동자를 비하하는 인식을 보여 사회를 놀라게 했다. 막말의 발원지는 대체로 사적인 맥락을 띤다. 예일대학 교수도 온라인에 올린 자신의 짧은 댓글이 그토록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을 줄 몰랐던 것이다.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도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발언한 점을 보면 기자와의 일대일 질문에 평소 가지고 있던 감정을 쏟아냈을 수도 있다. 오늘날 미디어는 공인의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의 구분을 무너뜨리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미디어는 정치지도자나 유명인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에게 사적 영역을 누리도록 가만히 두지 않는다. 공인이여, 그대의 일거수일투족이 미디어의 세포를 타고 끊임없이 대중의 눈과 귀로 퍼져 나간다는 점을 명심할지어다. 언어는 개인 소유물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들의 소통을 위해 정신적, 문화적으로 학습되고 축적된 자산이다. 사회 규범에 따라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에서 개인이 사용해야 하는 언어의 품격도 달라야 하는 법이다. ‘말의 품격’의 저자 이기주는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품격이 드러난다. (중략) 내가 지닌 고유한 인향은 내가 구사하는 말에서 뿜어져 나온다”고 했다. 언어폭력 연구자 패트리샤 에번스는 막말이 상대방의 경험, 가치, 계획, 성과를 무시하고 부정하며 궁극적으로 자존감을 잃게 한다고 주장한다. 막말은 인간적 품격뿐만 아니라 사회적 품격을 해치는 반민주적, 반사회적, 반교육적 행위다. 잊을 만하면 다시 터지는 막말 논란으로 국민의 자존감이 상처받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 [MLB] ‘괴물 신인’ 저지, 올스타전 홈런왕

    [MLB] ‘괴물 신인’ 저지, 올스타전 홈런왕

    ‘괴물 신인’ 애런 저지(25·뉴욕 양키스)가 홈런더비에서도 괴력을 발휘했다.저지는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더비 결승전에서 11홈런을 때려내며 10홈런에 그친 미겔 사노(24·미네소타)를 따돌리고 왕좌에 올랐다. 신인임에도 올 시즌 MLB 양대리그를 통틀어 전반기 유일하게 30홈런 고지를 밟은 저지가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홈런 더비 트로피마저 들어 올린 것이다. MLB 홈런더비는 8명의 출전 선수들이 토너먼트로 겨루며 한 명당 4분의 기회를 부여한다. 이때 홈런 비거리 440피트(약 134m)를 두 차례 이상 넘길 경우 추가 시간 30초가 주어진다. 저지는 1라운드에서 저스틴 보어(29·마이애미)를 만나 23-22로 아슬아슬하게 1라운드를 통과했지만 이후부터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2라운드에서 아메리칸리그 대표 신인 저지와 내셔널리그의 대표 신인 코디 벨린저(22·LA다저스)가 맞붙어 관심을 끌었지만 승부는 싱겁게 끝났다. 벨린저가 12개의 홈런을 먼저 달성해냈는데 곧이어 타석에 들어선 저지는 제한시간이 1분 남은 상황에서 13개째 홈런을 때리며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결승전 상대는 올 시즌 21개의 홈런을 기록 중인 미겔 사노였다. 먼저 타석에 들어선 사노는 앞선 라운드에서 힘을 다 뺐는지 고전을 거듭하다가 겨우 10개를 채웠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타석에 선 저지는 30초 만에 홈런 4개를 때리는 등 휘두르는 족족 타구를 담장 밖으로 넘기더니 1분 58초를 남긴 상황에서 11개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저지는 “오늘 매 순간을 즐겼다. 다른 선수가 스윙하거나, 기자들과 이야기하는 것까지 모두 즐거웠다“며 “내게는 완벽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현대모비스 ‘물량 밀어내기’ 인정

    대리점 ‘물량 밀어내기’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은 현대모비스가 제재를 피하는 조건으로 대리점 등에 대한 피해 보상안을 공정위에 제시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모비스는 공정위에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에 대한 동의의결안을 신청했다. 동의의결이란 불공정행위를 한 기업이 스스로 소비자 피해 구제안을 마련하고 문제가 된 행위를 고치면 공정위가 위법성을 따지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다. 앞서 공정위는 현대모비스의 불공정거래 행위 조사 내용과 이에 관련한 제재안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현대모비스에 발송했다. 현대모비스는 전국 1600여개 부품 대리점을 상대로 판매 목표량을 설정하고 물량을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공정위는 2013년 11월 현대모비스 대리점 거래 관련 내부 자료를 확보한 뒤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지난해 현대모비스 심사보고서를 발송했으며 올해 초에 불공정행위 관련 매출액 산정 작업을 보완해 다시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조만간 전원회의를 열어 현대모비스 동의의결안이 혐의 중대성,소비자 보호 등에 비춰 적절한지 등을 심의해 최종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괴물 신인’ 애런 저지, MLB 홈런 더비까지 우승

    ‘괴물 신인’ 애런 저지, MLB 홈런 더비까지 우승

    뉴욕 양키스의 ‘괴물 신인’ 애런 저지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더비까지 집어삼켰다.저지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홈런더비에서 우승했다. 결승전에서 미겔 사노(미네소타)를 만나 11-10으로 꺾었다. 신인인 저지는 전반기에만 홈런 30개를 때려 단숨에 스타로 올라섰고, 이날 홈런더비에서도 우승하면서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홈런타자로 우뚝섰다. 메이저리그 홈런더비는 ‘아웃카운트’제에서 ‘제한시간’제로 바뀐 뒤에 더 많은 홈런이 쏟아지고 있다. 선수는 4분 제한시간 동안 공의 개수와 관계없이 타격할 수 있다. 비거리 440피트(약 134m) 이상 홈런이 2개 이상 나오면 보너스 시간 30초를 얻는다. 1라운드 모두 1개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가장 먼저 나선 사노는 11개를 넘겨 10개를 친 마이크 무스타커스(캔자스시티)를 제쳤다. 게리 산체스(양키스)는 17개로 홈팀 선수인 장칼로 스탠턴(마이애미·16개)을 꺾었다. 찰리 블랙먼(콜로라도)과 코디 벨린저(다저스)의 대결은 더욱 볼만했다. 먼저 친 블랙먼이 14개로 환호했지만, 벨린저는 타임아웃 직전 보너스 시간을 얻어 15개째를 넘겼다. 1라운드 마지막 대진에서 저스틴 보어(마이애미)는 22개를 치고선 승리를 확신했지만, 저지는 밀고 당기며 자유자재로 홈런포를 쏘아대며 23개로 2라운드에 올랐다. 저지는 501피트(약 153m)짜리 홈런으로 1라운드 최장거리 기록까지 세웠다. 2라운드 첫 대결에서는 사노가 산체스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힘이 빠진 탓인지 산체스는 2라운드 10개에 그쳤고, 사노는 4분 제한시간을 다 쓰지 않고도 11개의 홈런을 때렸다. 양대리그 ‘괴물 신인’의 맞대결에서는 저지가 낙승했다. 먼저 타석에 선 벨린저는 지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12개에 그쳤고, 저지는 1분을 남겨두고 13개째를 넘겼다. 저지는 2라운드에선 무려 513피트(약 156m)짜리 타구를 날렸다. 저지와 사노의 결승은 다소 싱겁게 끝났다. 사노는 지친 탓인지 4분 동안 홈런 10개를 겨우 넘겼고, 보너스 시간에도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저지는 결승에서도 홈런 페이스가 떨어지지 않아 손쉽게 우승을 차지했다. 저지는 30초 만에 홈런 4개를 때리더니, 고작 2분 만에 홈런 11개로 사노를 제쳤다. 이날 저지는 양키스 배팅볼 투수 다닐로 발렌틴과 호흡을 맞췄다. 저지는 기자회견에서 “오늘 매 순간을 즐겼다. 다른 선수가 스윙하고, 기자들과 이야기하는 것까지 모두 즐거웠다. 내게는 완벽한 하루”라고 기뻐했다. 5년 전 대학야구 홈런더비에서 우승했던 저지는 “여기는 더 많은 팬이 있고, 아드레날린이 용솟음쳤다. 긴장되고 흥분되며, 믿을 수 없는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교육부 ◇부이사관△교육부 박준성◇서기관△장관비서실장 박대림△기획담당관 고영종△대학정책과장 김현주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김기연◇과장급 전보△국제협력총괄과장 박상호△창조행정담당관 김재형△정보통계정책담당관 배상두△식생활소비정책과장 정현출△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화물검역과장 이재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장 오상균△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이장의△국립종자원 경남지원장 강민철△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박정훈 ■경기도 △부천부시장 오병권△용인부시장 양진철△안산부시장 이진수△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조청식△예산담당관 전하식△행정심판담당관 이강태△규제개혁추진단장 홍용군△지역정책과장 김기세△안전기획과장 고봉태△식품안전과장 김종규△여성정책과장 길관국△북부여성비전담당관 이동재△기획예산담당관 정정화△과학기술과장 김평원△관리과장 최동후△주택정책과장 한대희△따복하우스과장 송해충△환경정책과장 엄진섭△의회사무처 복승규 이인용 최영환△도로건설과장 홍중화△북부도로과장 안재명△건축시설과장 박기종△도서관정책과장 이왕수△언제나민원실장 김진기△균형발전담당관 박상일△특화산업과장 김정문△국제통상과장 송용욱△사회복지담당관 지주연△수질정책과장 조준식△도로관리과장 김형목△도로정책과장 이안세△황해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장태호△교통정보센터장 배홍수△특별사법경찰단장 직무대리 김종구△철도물류정책과장 직무대리 윤명수△공정경제과장 직무대리 조창범△기동안전점검단장 직무대리 이성기△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 윤종철△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김현기△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이기택△DMZ정책담당관 김동욱△황해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정용암△장애인복지과장 이병우 ■KBS △라디오센터 R프로덕션1담당 김우석 ■이화여대 △의무부총장·의료원장 심봉석△대학원장 김은미△국제대학원장 김영훈△통역번역대학원장 손지봉△경영전문대학원장 양희동△의학전문대학원장·의과대학장 이지희△디자인대학원장 조영식△정책과학대학원장 유의선△공연예술대학원장·음악대학장 윤승현△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선종△인문과학대학장 윤보석△자연과학대학장 이외숙△조형예술대학장 강애란△사범대학장 홍용희△경영대학장 김정권△약학대학장 하헌주△스크랜튼대학장 김세화△목동병원장 정혜원 (이상 8월 1일자) ■GSK ◇상무△임상연구팀 박수연◇이사△영업기획팀 박진경△백신 마케팅부 윤영준△홍보 대외협력부 김정식△학술부 민성준◇본부장△백신 학술부 장현갑△학술부 홍우성△홍보 대외협력부 양수진 ■GSK 컨슈머 헬스케어 ◇상무△리테일 영업부 김진성◇본부장△공급관리팀 신용문△개발허가팀 박선주
  • [부고]

    ●여중규(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방재팀 부장)씨 별세 9일 하계 을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970-8444 ●김태홍(LG전자 부장)태욱(유진투자증권 부전지점장)태진(롯데마트 대리)씨 부친상 9일 부산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1)607-2654 ●김의덕(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부장)의인(유하전자 이사)원덕(유진그룹 정보전략팀장)씨 부친상 10일 부산 해운대 백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1)711-1458 ●김윤석(YTN 영상취재1부 부장대우)씨 별세 10일 오전 인천국제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2)290-3501
  • [알쏭달쏭 건강보험 풀이]

    Q. 중증질환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이란. A.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가계 파탄을 방지하기 위해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질환, 중증화상 환자 중 의료비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판정된 저소득층에게 최대 2000만원 한도로 비급여를 포함한 환자 본인부담금의 50% 이상을 지원한다. 입원 이후부터 퇴원 후 60일 이내에 환자 본인이나 대리인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 속타는 카드사들

    신용카드사들의 ‘곡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충당금, 수수료율 등 각종 정책의 직간접 영향을 받으며 “동네북 신세가 됐다”는 불만이 터져 나온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제2금융권 건전성 관리 강화 방안’을 통해 저축은행·상호금융·카드사 등의 고위험 대출에 대해 충당금을 더 쌓도록 하는 내용의 건전성 강화 방안을 내놨다. 가계부채 대책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카드사는 2분기부터 2개 이상의 카드론을 이용하는 다중채무자를 고위험 대출로 구분하고 충당금을 30% 추가로 쌓아야 한다. 여기에 금융위는 다음달부터 카드 우대수수료율 적용 대상도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새 정부의 자영업자 부담 절감 대책의 일환이다. 연매출 2억∼3억원인 가맹점 18만 8000곳이 영세 가맹점으로, 3억∼5억원인 26만 7000곳이 중소 가맹점으로 분류돼 수수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이 정책으로 카드업계는 연 3500억원의 수익이 줄어들 것으로 추산한다. 최근에는 신용카드사가 카드가맹점의 부가세를 대리 징수해 국세청에 납부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카드사가 부가세 대리납부하려면 전산시스템을 새로 구축해야 한다. 카드사 관계자는 “새 정책으로 카드사 부담이 커지면 부가서비스나 무이자 할부 등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클린턴 딸, 트럼프 딸 저격? “우리 부모는 안 그랬을걸”

    클린턴 딸, 트럼프 딸 저격? “우리 부모는 안 그랬을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 부부의 딸인 첼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의 ‘대리 착석’ 논란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방카가 아니라 첼시가 그런 일을 했다면 반(反)트럼프 언론들이 일제히 첼시를 옹호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첼시 본인은 트위터에서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가 저에게 이런 요구를 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라면서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다른 곳에) 넘겨주려 하나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방카는 지난 8일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자리에 대신 앉아 있는 사진이 트위터를 통해 퍼져 논란이 됐다. 현지 언론과 네티즌들은 “권력이 혈통에서 나오나”, “민주주의를 부정한 일”이라며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에서 “만약 첼시 클린턴이 엄마를 대신해 자리에 앉도록 요구받았다면, 가짜뉴스는 ‘첼시를 대통령으로’라고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방카의 대리 착석에 대해 “내가 이방카에 자리에 앉으라고 부탁했다”며 “매우 관례적인 일.앙겔라 메르켈이 동의했다”며 전혀 문제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 이방카 G20 논란에 “메르켈이 동의했다” 해명

    트럼프, 이방카 G20 논란에 “메르켈이 동의했다” 해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장녀인 이방카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자신의 자리에 대신 앉은 것이 논란이 되자 직접 해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일본이나 다른 국가들과의 짧은 만남을 위해 회의실을 떠났을 때 내가 이방카에게 자리에 앉도록 부탁했다”며 “매우 관례적인 일. 앙겔라 메르켈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첼시 클린턴이 그녀의 엄마(힐러리 클린턴)를 대신해 자리에 앉도록 요구받았다면, 가짜뉴스는 ‘첼시를 대통령으로’이라고 말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8일 정상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사이의 트럼프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는 장녀 이방카 모습의 사진이 실린 트위터에 퍼졌다. 이방카의 대리착석을 놓고 “권력이 혈통에서 나오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후폭풍은 거셌다. 그러나 실제 회의를 주재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언론에 “대통령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다면 누가 이를 넘겨받아 좌석에 앉을지도 (해당국) 대표단 스스로 결정한다”며 “이방카 트럼프는 미 대표단의 핵심 일원이었다. 다른 대표단 역시 하는 일. 그녀가 백악관에서 일하고 어떤 계획에 관여한다는 것은 잘 알려졌다”고 트럼프의 입장을 옹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사 속 북소리] 죽일 놈의 갑질… 시대를 안 가린다

    [역사 속 북소리] 죽일 놈의 갑질… 시대를 안 가린다

    “정부청사 입구에서 황급히 출근하는 공직자와 소지품 확인을 요청하는 경비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경비원은 규정대로 가방을 열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자신은 신분이 확실한 고위공직자라며 검사받기를 거부하고 경비원에게 심한 폭언을 퍼부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600여년 전인 1403년 조선 태종 때 대궐 앞에서 발생한 일이다. 대궐 궁문을 지키는 갑사가 대궐 출입 검사를 거부한 사헌부 관리의 폭언을 듣고 그 억울함을 신문고를 쳐서 호소한 사연이다. 사헌부 관리로부터 “어찌하여 낮고 천한 신분인 갑사 주제에 양반 자제인 사헌부 관리의 출근을 막는 것이냐”는 폭언을 들은 갑사는 즉시 동료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 사실을 들은 갑사 10여명이 사헌부로 달려가 백관조회가 끝나고 나오는 사헌부 관리에게 따져 물었다. 이 과정에서 갑사들이 다른 사헌부 관리를 궁문에서 폭언을 한 사람으로 오인해 멱살잡이와 폭행을 했다. 사헌부의 조사가 시작되어 갑사들이 차례로 불려가 심문을 받게 되었는데 갑사들만 처벌하는 쪽으로 흘러갔다. 그러자 갑사 500여명이 신문고 앞에 모여 북을 치고 편파적인 심문에 항의했다. 태종은 임의로 심문하는 것을 금하고 공정하게 조사해 처리하도록 명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통상 우월적 지위에 있는 자가 지위를 악용해 약자를 상대로 부당한 행위를 저지르는 일은 일어나기 마련이다. 더욱이 신분을 사회 근간으로 하는 조선 사회에서 신분에 따른 차별 행위를 부당한 것으로 여겨 그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고 들어줄 수 있는 신문고의 존재야말로 우리 현실에 비추어 본받아야 할 소통정신이다. 조선시대에 ‘신문고’가 있었다면 현대에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가 있다. 얼마 전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한 해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소위 ‘갑질’ 관련 민원 1904건을 분석해 본 결과 공공, 건설, 방송통신, 금융, 교육 분야 순으로 많았다.그 사유는 택시의 승차 거부나 임대보증금 반환 지연 등 일상생활의 사소한 것에서부터 하도급, 대리점 등 협력업체에 대한 대기업의 불공정행위, 건설사의 아파트 하자발생 및 공무원의 우월적인 업무처리 태도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또한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해 직장인 103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66.9%가 업무 중 부당한 갑질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런 결과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갑질 행태에 대해 국민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돈, 권력, 위신을 배경으로 이것을 갖지 못한 약자들을 무시하거나 오만한 행동이 빈번하게 발생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새 정부는 이런 국민적 정서를 고려해 국민들이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갑질 근절을 위해 대선 공약으로까지 제시하며 우리 사회의 갑질 행태를 개선해 나가려 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 부문의 갑질 비리 근절을 위해 특별신고기간을 운영했으며, 전국 어디서나 상담과 신고가 가능하다. 국민권익위의 신문고를 울려 보는 것은 어떨까. ■출처:태종실록, 태종 3년 (1403년) 11월 22일 곽형석 명예기자(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 납작하게 찌그러지거나 길쭉하거나… 왜곡되고 기이한 현대인의 얼굴

    납작하게 찌그러지거나 길쭉하거나… 왜곡되고 기이한 현대인의 얼굴

    사람을 쇳덩이로 누르거나 양쪽을 잡고 길게 늘이면 이런 모습일까. 납작하게 찌그러진 인물, 길게 늘어난 인물들이 가득한 전시장은 낯설기만 하다. 자유롭게 변형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왜곡된 인체 조각으로 세계 미술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조각가 이환권(42)이 강남구 신사동 예화랑에서 개인전을 갖고 있다. 작가가 외부에서 전시했던 작품부터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은 신작까지 30여점이 출품됐다.2000년 이후 17년간 지속된 작가의 조형미학을 함축적으로 보여 주는 전시는 ‘예기치 않은 만남’이라는 제목처럼 그가 창조한 기이한 인물상들을 두루 만날 수 있다. 크고 작은 독들이 옹기종기 놓여 있는 것에서 착안해 가족 3대를 표현한 ‘장독대’, 세종문화회관 야외에 설치됐던 퍼블릭아트 ‘버스정류장’,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주인공인 알리와 자라를 실제 인물보다 길쭉하게 만들어 형상화한 ‘알리 & 자라’, 우물이나 거울에 비친 인물을 납작한 조각으로 만든 ‘퍼들’ 연작, 주변의 반대를 극복하고 사랑을 완성한 탈북자와 교사 커플을 표현한 ‘통일’, 바쁘게 날아가듯 살아가는 ‘대리기사’ 등을 볼 수 있다. 원양선의 엔지니어와 가나의 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삼남매를 모델로 한 ‘삼남매’, 치열한 도시생활에 지친 친구를 보며 매일 경쟁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을 표현한 ‘교통체증’도 포함됐다. 작가는 실제 주변의 인물들을 모델로 삼아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고, 이를 컴퓨터에서 상하 좌우 방향으로 늘이거나 줄여 변형한 뒤 3차원 입체조각으로 만들어 흙으로 빚고 합성수지로 주물을 떠내는 작업을 거친다. 왜곡된 형태이다 보니 언뜻 보기엔 낯설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인물들이고 평범한 풍경이다. “80년대 브라운관 텔레비전을 통해 본 영화 속의 인물이 길게 혹은 홀쭉하게 보이는 평면 왜곡을 공간으로 인식한 것이 작업의 동기가 됐다”는 작가는 “긴장과 이완, 흥분과 안도가 반복되는 세상에서 무심한 듯 담담하고도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모순되지만 아름답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현대인이라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조금 더 나아져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항상 긴장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왜곡된 인물상을 통해 그러한 긴장감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경원대 환경조각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2000년부터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활동하던 작가는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작품이 높은 가격에 낙찰되면서 세계 미술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본격적인 개인전을 갖는 것은 4년 만이다. 한국 구상조각 대전에서 입상한 바 있는 작가는 올해 28회 김세중 청년조각상을 받아 전시의 의미를 더한다. 전시는 15일까지. 글 사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아빠 자리 차지한 이방카… ‘신스틸러’ 트뤼도 3살 아들

    아빠 자리 차지한 이방카… ‘신스틸러’ 트뤼도 3살 아들

    ‘천진난만’ 트뤼도 막내아들 G20회의서 외신 주목 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미국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백악관 측은 “대통령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앉은 것이며 이례적 일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대통령의 딸이어도 정부 수반의 역할을 할 자격은 없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논란은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사이의 트럼프 대통령 자리에 이방카가 앉아 있는 사진이 8일(현지시간) 러시아 정부 관계자 개인 트위터에 게재되면서 촉발됐다.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의 측근으로 백악관 공보국장과 선임고문을 지낸 댄 파이퍼 CNN 정치평론가는 트위터에 “미 정부의 권위는 혈통이 아니라 국민에 의해 부여된다”고 지적했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의 대선캠프 출신 정치평론가 잘리나 맥스웰은 MS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완전히 부적절한 일”이라면서 “테리사 메이나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과 같은 세계 지도자들과 한 테이블에 앉을 만한 어떤 자격과 경험이 이방카에게 있는가”라고 되물었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최근 인터뷰에서 ‘정치에서 벗어나 있으려고 한다’고 했던 이방카가 중국과 러시아, 터키 대통령과 독일, 영국 총리와 한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고 비꼬았다.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회담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게 돼 뒷줄에 앉아 있던 이방카가 잠깐 대리로 출석한 것”이라면서 “다른 국가 정상이 자리를 비워도 누군가 대리 출석한다. 이방카의 행동이 부적절하거나 이례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미 의회 전문매체 더힐은 “대통령의 빈자리는 주로 각료가 채운다”고 반박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대사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이방카는 자신을 공복(公僕) 가족의 일원으로 여긴다고 생각한다. 그는 세계를 돕는 노력을 하지 않음으로써 시간을 낭비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처신으로 이방카가 구설수에 오른 반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3살 난 막내아들 아드리앵은 천진난만한 행동을 해 전 세계를 미소 짓게 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아드리앵은 G20 정상회의의 ‘신스틸러’(주연 이상의 활약을 보인 조연)”라고 보도했다. 아드리앵은 어머니 소피가 행사 관계자에게 받은 환영 꽃다발을 빼앗아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G20 행사장 출입증을 목에 걸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인민해방군, 북한군과 접촉 완전히 끊었다”

    “유엔 결의 이행 국제사회와 보조… 北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노력” 중국 인민해방군이 북한군과의 군사적 접촉을 완전히 끊었다고 중국 국방부 고위 관리가 밝혔다. 중국 국방부 국제군사협력판공실안전센터 주임을 맡고 있는 인민해방군 저우보 대교(한국의 대령과 준장 사이)는 9일 싱가포르 채널뉴스아시아(CN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 때문에 중국군과 북한군 간 접촉이 끊겼다고 밝혔다. 저우 주임은 “과거에는 북한군과의 교류가 활발했으나 지금은 모두가 알고 있는 이유로 관계가 변했다고 생각한다”며 “현재는 어떤 접촉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접촉이 중단된 이유에 대해 저우 주임은 “중국이 유엔의 결의를 진지하게 이행하며 국제사회와 보조를 맞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저우 주임은 “남북한이 강대국의 대리전을 치르는 것 아니냐는 시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북한은 명백하게 미국과의 직접적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중국은 그들(북한과 미국)이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이 가진 영향력을 발휘해 핵과 미사일 도발 일변도로 나가고 있는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는지에 대해 저우 주임은 “그런 노력을 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은 항상 한반도의 비핵화와 안정을 설득하는 것이 이익이 된다고 보고 북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유지해 왔다”고 답했다. 한편 저우 주임은 이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중국이 동남아시아의 분쟁 당사국에 무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다. 그는 “동남아의 작은 나라들이 그런 걱정을 하는 것을 어느 정도 이해한다. 약소국이 그런 걱정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면서 “그러나 우리는 무력을 행사하지 않으며 역사적으로도 그랬다”고 잘라 말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이방카, G20 트럼프 자리에 대신 앉은 이유는? 부적절 논란

    이방카, G20 트럼프 자리에 대신 앉은 이유는? 부적절 논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대신해 장녀 이방카가 그의 자리에 대신 앉아 논란이 일고 있다.8일(현지시간) 트위터에는 이방카가 G20 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사이의 트럼프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백악관 관계자는 양자회담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G20 회의 자리를 비우게 돼, 뒷줄에 앉아 있던 이방카가 잠깐 대리로 출석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의회 전문 매체 더힐은 “대통령의 빈자리는 주로 각료들이 채운다”고 지적했다. 이방카의 공식 직함은 백악관 고문이다. ‘반(反) 트럼프’ 성향인 브라이언 클라스 런던정경대(LSE) 연구원은 트위터에서 “선출되지도, 자격도 없는 대통령의 딸이 G20 회의에서 시 주석과 앙겔라 메르켈 총리 옆에 앉아 미국을 대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방카가 대리 출석한 당시 G20 회의에서는 개발도상국 여성 기업가들에 대한 재정·기술 지원을 위한 ‘여성기업가기금 이니셔티브’ 출범 행사가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 기업 CEO 출신인 이방카는 세계은행이 주도한 이 프로그램의 출범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미 CNN방송은 전했다. 이방카는 출범식에 앞선 여성 기업인 지원방안을 위한 토론에 패널로도 참석했다. 미국은 이 프로그램에 5천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 장맛비, 중부지방 1시간에 60㎜ ‘물폭탄’…10일까지 많은 비

    전국 장맛비, 중부지방 1시간에 60㎜ ‘물폭탄’…10일까지 많은 비

    토요일인 8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렸다.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60㎜의 폭우가 쏟아진 곳도 있었다. 다행히 이날 오전 11시까지 폭우로 인한 주택 침수 등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강원 화천군·강원북부산지·양구평지·철원지역과 경기 연천·포천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세종, 대전, 전남(흑산면 제외 신안·무안·영광·장성), 충북(증평·진천·옥천·보은·청주), 충남(계룡·청양·부여·논산·공주), 강원(홍천평지·고성평지·인제평지·속초평지·춘천), 경기(가평), 전북(순창·남원·김제)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다만 제주 동부와 북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일 0시부터 8일 오전 11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기 포천(영북) 214.5㎜, 강원 양구(방산) 195.5㎜, 강원 철원(양지) 180㎜, 강원 화천(상서) 160㎜, 경기 연천(신서) 139㎜, 충남 서산 88.5㎜, 충남 부여 78.5㎜, 전북 순창(북흥) 69.0㎜ 등을 기록했다. 8일 0시와 이날 오전 7시를 전후해 시간당 최대 강수량이 충남 계룡 60.5㎜, 경기 포천(영북) 54.5㎜, 충남 부여 53㎜, 강원 철원(김화) 51㎜, 강원 인제(서화) 51㎜ 등을 기록하는 등 단시간에 물폭탄이 쏟아졌다. 가뭄 때문에 모내기를 여러 차례 해야 했던 중부지방도 해갈을 기대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비가 내렸다. 충남 서부 지역 식수원인 보령댐 저수율은 10.14%로 5월 말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단시간에 비가 쏟아지며 서동연꽃축제가 한창인 부여 궁남지에는 물이 넘쳐 나들이객 출입이 이날 일시 통제됐다. 인천에는 128mm 비가 내렸지만, 주택 침수 등 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11개 항로 여객선은 모두 정상 운항됐다. 오후 들어서도 운항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비가 가장 많이 내린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에서도 비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다. 강원지역에서는 이날 오전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당국이 조치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10일까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부터 9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충청, 전라, 경남 남해안, 서해5도 지역은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 충청도와 전라도는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강원영동과 경상(남해안 제외), 제주, 울릉도·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10∼50mm로 예보됐다. 9일에는 낮 동안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10일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은석 기자의 호갱 탈출] 반품 못 받았다는 쇼핑몰… 송장 꼼꼼히 쓰세요

    [장은석 기자의 호갱 탈출] 반품 못 받았다는 쇼핑몰… 송장 꼼꼼히 쓰세요

    “택배에 물건 없었다” 며 환불 거부…제품 종류·수량·가격 정확히 써야 직장인 A(20대·여)씨는 여름휴가 때 쓰려고 최근 온라인쇼핑몰에서 선글라스 2개를 52만 4500원이나 주고 샀다가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바로 반품했는데요. 한 달이 지나도 환불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쇼핑몰 사이트에서 조회를 해보니 ‘반품 수거 완료’라고 나오네요.A씨는 쇼핑몰에 전화를 걸어 “반품을 했는데 한 달째 환불이 안 되고 있다”고 따졌습니다. 쇼핑몰 직원은 “확인해 보니 택배 박스 안에 선글라스가 1개만 있어서 환불을 해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A씨는 “분명히 2개 다 넣어서 반품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말했지만, 쇼핑몰 직원은 “2개를 다 보냈다는 증거를 대라”면서 “1개 값만 환불해 주겠다”고 합니다. A씨는 선글라스 2개 값을 다 되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일단 온라인 쇼핑몰에서 산 제품의 반품 사실과 반품 수량 등에 대한 입증 책임은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제대로 반품했다는 사실을 쇼핑몰 측에 입증해야 한다는 건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반품 택배를 보낼 때 쓰는 ‘송장’입니다. 송장은 소비자가 반품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죠. 송장에 보내는 사람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만 간단히 쓰는 소비자들이 많은데요. 반드시 제품의 종류와 수량, 구입가격 등을 정확하게 적어야 합니다. 송장에 이런 정보를 쓰지 않았다면 반품 사고가 났을 때 환불받기 어렵습니다. 이도경 소비자원 주택공산품팀 대리는 “소비자가 송장에 반품하는 제품의 수량과 가격 등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면 택배 박스 안에 어떤 제품을 몇 개나 넣었는지 입증할 증거가 없다”면서 “송장은 사후에 발생할 분쟁에 대비해 작성하는 것이므로 최대한 정확하고 자세하게 적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소비자가 송장에 제품 종류와 수량 등을 썼다면 반대로 쇼핑몰에서 반품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이를 악용하는 소비자도 있다고 하는데요. 택배에 반품할 제품을 아예 넣지 않거나 일부만 넣고 송장을 거짓으로 쓰는 수법이죠. 그래서 요즘 대형 쇼핑몰은 물류센터에 폐쇄회로(CC)TV를 다 설치한다고 하네요. 소비자가 보낸 반품 택배 박스를 뜯을 때 CCTV로 찍어서 증거를 확보하는 거죠. 하지만 아직도 영세업체들은 CCTV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자로부터 반품을 받았는데 수량 등이 송장과 다르다면 전자상거래법상 쇼핑몰에서 반품 하자를 입증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소비자에게 환불해 주는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영세업체를 상대로 반품 사기를 치는 블랙컨슈머는 없어야겠습니다. A씨의 경우 한 달이 지나도 쇼핑몰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는데요. 전자상거래법에 따르면 쇼핑몰은 반품을 받고 3일 안에 소비자에게 환불·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제품을 확인했는데 하자가 있는 경우에도 3일 안에 소비자에게 알리고 사실 확인을 해야 하죠. 쇼핑몰이 3일 안에 소비자에게 반품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으면 쇼핑몰이 하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비자도 반품한 뒤에 무작정 기다리면 안 됩니다. 3일이 지나도 반품 처리가 되지 않으면 쇼핑몰에 전화해 상황을 물어보고 환불·교환을 요구해야 하죠. 소비자는 반품을 제대로 보냈고 쇼핑몰도 물건을 잘 받았는데, 택배업체의 잘못으로 배송 중에 제품이 사라지거나 훼손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쇼핑몰마다 택배업체와 계약해 반품을 회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택배 사고로 반품에 하자가 생겼다면 쇼핑몰은 일단 소비자에게 환불·교환을 해주고, 계약한 택배업체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으면 됩니다. 소비자가 우체국 등 다른 업체를 통해 반품했다면 쇼핑몰로부터 환불·교환을 못 받습니다. 소비자가 택배업체에 직접 보상을 요구해야 하죠. 쇼핑몰에서 계속 반품 처리를 해주지 않으면 소비자는 ‘1372 소비자 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고, 소비자원에 피해 구제를 신청해 권고·조정 과정을 거쳐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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