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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펜앤드마이크, 서울 용산구, 충북 진천군, 손해보험협회

    ■ 펜앤드마이크 △ 전무 겸 경영기획본부장 김동원 ■ 서울 용산구 ◇ 4급 승진 및 전보 △ 행정지원국장 유승재(용산공원조성협력단장 겸임) △ 주민복지국장 유영준 △ 도시관리국장 오석휘 △ 구의회사무국장 김은옥 ◇ 5급 승진 및 전보 △ 홍보담당관 이진희(용산공원조성협력단 홍보반장 겸임) △ 행정지원과장 정은천 △ 자치행정과장 박승일(용산공원조성협력단 주민협의반장 겸임) △ 기획예산과장 문인환(용산공원조성협력단 행정반장, 용산구정연구단장 겸임) △ 세무1과장 정근영 △ 어르신청소년과장 양유춘 △ 문화체육과장 송정윤(용산공원조성협력단 역사문화반장 겸임) △ 자원순환과장 정재희 △ 맑은환경과장 정애숙(용산공원조성협력단 환경반장 겸임) △ 주택과장 권윤구 △ 이촌제2동장 최원준 △ 서빙고동장 김승규 △ 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임홍택 △ 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김선호 △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임종문 △ 세무2과장 직무대리 한상돈 △ 후암동장 직무대리 조성관 △ 이태원제1동장 직무대리 윤경숙 △ 한남동장 직무대리 염철민 △ 주차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옥성 △ 복지조사과장 직무대리 박경자 ■ 충북 진천군 ◇ 4급 승진 △ 미래도시국장 이종찬 ◇ 5급 승진 △ 여성가족과장 강선미 △ 세정과장 김두회 △ 산림녹지과장 김종덕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김기식 △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채정훈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최양호 △ 이월면장 박노경 ◇ 5급 전보 △ 기획감사담당관 남기옥 △ 일자리경제과장 이미숙 △ 안전건설과장 이제철 △ 신재생에너지과장 임병조 △ 농업기술센터 소장 홍인종 △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서정배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이진석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관희 △ 덕산읍장 정태수 △ 문백면장 윤혁헌 △ 광혜원면장 이천희 △ 행정지원과 남은숙 ■ 손해보험협회 ◇ 부서장 승진 △ 경영지원부장 권병근 ◇ 팀장 승진 △ 장기보험부 상품·공시팀장 이문덕 △ 자율관리부 자율규제팀장 김홍주 △ 공익업무부 보험사기조사2팀장 김기용 △ 정부보장사업부 보장채권관리팀장 박인규 ◇ 부서장 전보 △ 정보시스템부장 최정수 △ 일반보험부장 김지훈 △ 소비자보호부장 방태진 △ 소비자업무지원부장 홍군화 △ 홍보부장 최종수 ◇ 팀장 전보 △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황선홍 △ 일반보험부 공동인수팀장 이인표 △ 소비자보호부 광고심의팀장 최동욱 △ 중부지역본부 춘천센터장 박남준 △ 서부지역본부 대전센터장 노상호
  • [인사] 부산교통공사, 충남 홍성군, 한국무역보험공사, 전북도

    ■ 부산교통공사 ◇ 1급 승진 △ 경영지원처장 이동렬 △ 영업처장 박용선 △ 시설사업소장 김학진 ◇ 전보 △ 회계처장 김현우 △ 설비공사처장 배명한 △ 기술연구원장 이창재 △ 감사실장 김명철 △ BTC아카데미원장 이시용 △ 제2운영사업소장 김동면 △ 제3운영사업소장 성동호 △ 기계설비사업소장 임성철 △ 신호통신사업소장 성경호 △ 노사협력처장 직무대리 신희철 △ 경전철운영사업소장 직무대리 권태 △ 기획예산실 기획부장 정영식 △ 감사실 기술감사부장 주동욱 △ 안전관리처 안전점검부장 오영섭 △ 안전사고조사단장 안영진 △ 노사협력처 노사협력부장 오홍일 △ 노사협력처 복지부장 김영남 △ 회계처 회계자산부장 장성록 △ 회계처 계약부장 강대호 △ 영업처 영업관리부장 정연진 △ 영업처 전자관리부장 주호영 △ 승무처 승무지도부장 김영일 △ 전기기계설비처 승강설비부장 김석철 △ 건설공사처 토목공사1부장 박근수 △ 건설공사처 토목공사2부장 김종묵 △ 설비공사처 전기공사부장 조현봉 △ 설비공사처 신호공사부장 이승환 △ 시설처 사업개발부장 정강석 △ 시설처 토목부장 유상철 ■ 충남 홍성군 ◇ 서기관 △ 행정복지국장 이부균 △ 지역개발국장 김윤호 △ 의회사무국장 오준석 ◇ 사무관 △ 행정지원과장 전필호 △ 회계과장 김경환 △ 교육체육과장 오성환 △ 산림녹지과장 김윤태 △ 홍보전산담당관 정동규 △ 가정행복과장 박성래 △ 건설교통과장 김주환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장동훈 △ 보건소건강관리과장 직무대리 안연준 △ 홍동면장 김종희 △ 서부면장 고영대 ■ 한국무역보험공사 ◇ 승진 <부서장급> △ 홍보부장 임채하 △ 사회적가치혁신실장 장만익 △ 정보화기획부장 이영수 △ 단기보험총괄실장 이태희 △ 플랜트금융1부장 오주현 △ 강원지사장 이일호 △ 울산지사장 오주환 △ 인사부 부장대우 정지현 <팀장급> △ 종합기획팀장 원준연 △ 기금예산팀장 이동원 △ 인재개발팀장 김동민 △ 혁신총괄팀장 변우재 △ 영업기획팀장 김원범 △ 고객만족팀장 이병호 △ 단기보험기획팀장 채민균 △ 산업정책조사팀장 강영민 △ 자원금융팀장 김학성 △ 컨테이너팀장 최창훈 △ 미주보상팀장 조경진 △ 회생지원팀장 최사미 △ 충북지사 책임심사역 박희선 △ 광주전남지사 책임심사역 한준희 ◇ 전보 <부서장급> △ 고객가치부장 진삼섭 △ 핀테크사업부장 유승희 △ 감리부장 김준호 △ 비서팀장(부장대우) 박현준 △ 중앙지사장 김춘수 △ 강남지사장 김기만 △ 충북지사장 양상균 △ 강남지사 수석전문역 김영천 ■ 전북도 ◇ 실장급 △ 일자리경제국장 나석훈 ◇ 국장급 △ 총무과장 전병순 △ 총무과 김형우 ◇ 과장급 △ 총무과 공무원채용팀장 강경덕 △ 새만금개발과 새만금기획팀장 김병하 △ 정책기획관 성과평가팀장 김철태 △ 공보관 공보행정팀장 문성철 △ 투자금융과 금융산업지원팀장 양선화 △ 관광총괄과 토탈관광팀장 이정석 △ 의회사무처 총무팀장 전웅용 △ 환경보전과 환경정책팀장 정화영 △ 일자리정책관 경제정책팀장 조광희 △ 주택건축과 도시재생팀장 박혜열 △ 공항하천과 공항철도팀장 양주생 △ 주택건축과 도시경관팀장 국철인 △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분석과장 진찬문 △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성진경
  • [인사] 울산시, 서울에너지공사,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 울산시 ◇ 3급 승진 △ 인재교육과 3급 요원 교육파견 손연석 ◇ 3급 전보 △ 행정지원국장 윤영찬 △ 미래성장기반국장 정호동 △ 환경국장 김상육 △ 녹지정원국장 김석명 △ 복지여성건강국장 이형우 ◇ 3급 전출 △ 중구 부구청장 요원 김지태 △ 남구 부구청장 요원 김석겸 △ 동구 부구청장 요원 김미경 △ 울주군 부군수 요원 서석광 ◇ 3급 전입 △ 이상찬 문화관광체육국장 이상찬 ◇ 3급 파견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김정익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전경술 ◇ 3급 신규 △ 감사관(임기제) 남상진 ◇ 4급 승진 △ 세정담당관 직무대리 권기환 △ 인재교육과 4급 요원 교육파견 김창영 △ 인재교육과 4급 요원 교육파견 송은경 △ 인재교육과장 직무대리 송대호 △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이병권 △ 자원순환과장 강홍권 △ 관광진흥과장 정연용 △ 버스택시과장 직무대리 정부식 △ 의회 행정자치 전문위원 홍병익 △ 의회 환경복지 전문위원 직무대리 민덕기 △ 장애인복지과장 김효준 △ 농축산과장 정진행 △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안창원 △ 생태정원과장 장태훈 △ 환경생태과장 김병조 △ 용연수질개선사업소장 권기호 △ 지역개발과장 김종인 △ 건설도로과장 이형배 △ 건축주택과장 이재곤 △ 남구 국장요원 박정환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구본곤 ◇ 4급 전보 △ 정책기획관 최평환 △ 예산담당관 노동완 △ 민생사법경찰과장 김석기 △ 시민소통협력과장 강윤구 △ 회계과장 김호경 △ 일자리노동과장 서영준 △ 미래신산업과장 장태준 △ 산업입지과장 류재균 △ 문화예술과장 박용락 △ 체육지원과장 최홍식 △ 의회 운영전문위원 한창환 △ 종합건설본부 관리시설부장 김용규 △ 울산도서관장 서정남 △ 차량등록사업소장 박정환 △ 환경보전과장 이도희 △ 토지정보과장 이인걸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장 이병헌 △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윤학순 ◇ 4급 전출 △ 중구 국장요원 김석규 △ 울주군 국장요원 노동형 ◇ 4급 전입 △ 하수관리과장 하종섭 ◇ 4급 파견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서대성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정병규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임기준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최민호 ◇ 5급 승진 △ 정보화담당관실 허경 △ 재난관리과 노종균 △ 시민소통협력과 김동섭 △ 중소벤처기업과 정상미 △ 투자교류과 정덕종 △ 산업입지과 최행선 △ 복지인구정책과 이상혜 △ 장애인복지과 남영호 △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영균 △ 관광진흥과 이상철 △ 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김창중 △ 울산박물관 김혜경 △ 울산도서관 운영지원과 한정숙 △ 용연수질개선사업소 강미선 △ 버스택시과 김진국 △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김선호 △ 복지인구정책과 박윤정 △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파견 김명숙 △ 농축수산과 오재환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상구 △ 녹지공원과 안노주 △ 녹지공원과 전찬중 △ 녹지공원과 김성권 △ 식의약안전과 안영미 △ 동구 노순심 △ 환경생태과 김수현 △ 환경보전과 김상목 △ 도시계획과 윤영호 △ 건설도로과 양분석 △ 상수도사업본부 임무수 △ 상수도사업본부 최진곤 △ 종합건설본부 표용규 △ 감사관실 조수현 △ 도시재생과 김정임 △ 종합건설본부 김성훈 △ 토지정보과 이명자 △ 울주군 박창숙 △ 상수도사업본부 연구관 요원 조정호 △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지도관 요원 황명희 ◇ 5급 전보 △ 대변인실 문준강 △ 감사관실 김은주 △ 정책기획관실 최명수 △ 정책기획관실 안정미 △ 정책기획관실 황성희 △ 정책기획관실 빈순옥 △ 예산담당관실 고경수 △ 예산담당관실 손종익 △ 법무통계담당관실 정유희 △ 법무통계담당관실 박주향 △ 정보화담당관실 김희정 △ 세정담당관실 이인대 △ 세정담당관실 박대환 △ 민생사법경찰과 이석원 △ 시민소통협력과 권은주 △ 시민소통협력과 김영란 △ 회계과 이은숙 △ 일자리노동과 한용희 △ 일자리노동과 박정희 △ 사회적경제과 이경미 △ 미래신산업과 서남수 △ 미래신산업과 김재준 △ 미래신산업과 고재식 △ 자동차조선산업과 안종화 △ 화학소재산업과 김경영 △ 산업입지과 김민규 △ 지역개발과 이희선 △ 도시재생과 정매자 △ 토지정보과 김서윤 △ 자원순환과 박병규 △ 자원순환과 유성덕 △ 태화강국가정원과 김영진 △ 복지인구정책과 오정철 △ 복지인구정책과 김영근 △ 복지인구정책과 김효순 △ 장애인복지과 박미정 △ 여성가족청소년과 황보정숙 △ 문화예술과 문일수 △ 문화예술과 이강 △ 관광진흥과 강선미 △ 체육지원과 박정열 △ 버스택시과 정경석 △ 물류해양진흥과 김태경 △ 건설도로과 박상식 △ 교통혁신추진단 곽재덕 △ 의회사무처 황상현 △ 의회사무처 김양희 △ 의회사무처 하시원 △ 상수도사업본부 김정옥 △ 상수도사업본부 이정명 △ 상수도사업본부 김병문 △ 문화예술회관 경영관리과장 모은아 △ 서울본부 세종사무소장 최광익 △ 온산수질개선사업소 김현정 △ 시민신문고위원회 김소영 △ 복지인구정책과 김종해 △ 어르신복지과 김도형 △ 장애인복지과 황선라 △ 상수도사업본부 권용균 △ 용연수질개선사업소 허성엽 △ 환경보전과 임문선 △ 농축산과 신용석 △ 생태정원과 안상두 △ 식의약안전과 정진근 △ 환경생태과 윤용식 △ 환경생태과 양별 △ 환경보전과 권기태 △ 환경보전과 손은주 △ 자원순환과 강석용 △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정명걸 △ 감사관실 조용관 △ 안전총괄과 신동운 △ 지역개발과 한금신 △ 하수관리과 김현철 △ 하수관리과 정갑균 △ 건설도로과 박장수 △ 건설도로과 남희봉 △ 종합건설본부 황찬욱 △ 건축주택과 박성관 △ 건축주택과 김종석 △ 건축주택과 최상민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도과장 이숙향 ◇ 5급 전출 △ 보건복지부 이효진 △ 남구 송상화 △ 울주군 류남호 △ 남구 조현선 △ 중구 김준홍 △ 동구 김무식 △ 북구 심응보 △ 울주군 이옥규 △ 울주군 최태진 △ 울주군 손재욱 △ 남구 김미영 ◇ 5급 전입 △ 버스택시과 남병석 △ 종합건설본부 김종철 △ 시민건강과 문숙희 △ 식의약안전과 임혜숙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조형래 △ 산업입지과 전성욱 △ 종합건설본부 김봉중 △ 건축주택과 정동욱 ◇ 5급 파견 △ 지방공기업평가원 파견 이숙자 △ 한국지방세연구원 파견 이하우 △ 자치분권위원회 파견 이선미 △ 국무조정실 파견 김경호 △ 행정안전부 파견 김재예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이철호 △ 울산인재육성재단 파견 이승태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이영택 △ 울산테크노파크 파견 심은덕 △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강찬우 △ 울산여성가족개발원 파견 최진규 △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파견 이판균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김삼점 ■ 서울에너지공사 △ 집단에너지본부장 김명호 국세청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 감찰담당관 오상훈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박해영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강성팔 △ 국세청 박광수 △ 국세청 김성환 △ 국세청 윤종건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송영주 △ 국세청 정보화3담당관 나향미 △ 국세청 심사2담당관 박수복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지성 △ 국세청 징세과장 유병철 △ 국세청 소득세과장 김동욱 △ 국세청 법인세과장 양동구 △ 국세청 원천세과장 이준희 △ 국세청 소비세과장 강상식 △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오상휴 △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한경선 △ 국세청 장려신청과장 고근수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이진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김태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병채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반재훈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황정길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박영병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강영진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강역종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최경묵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 김진우 △ 서대문세무서장 최회선 △ 강서세무서장 박종태 △ 양천세무서장 최호재 △ 구로세무서장 이태호 △ 금천세무서장 이창기 △ 관악세무서장 주효종 △ 삼성세무서장 이영중 △ 역삼세무서장 우제홍 △ 동대문세무서장 박진하 △ 송파세무서장 김상윤 △ 잠실세무서장 정재윤 △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김상철 △ 중부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손영준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한성옥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선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채중석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재환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황남욱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김운걸 △ 안산세무서장 이세협 △ 성남세무서장 이효성 △ 이천세무서장 구본윤 △ 경기광주세무서장 황문호 △ 남양주세무서장 우원훈 △ 기흥세무서장 장철호 △ 구리세무서 개청준비단장 정상배 △ 인천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권순재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전성구 △ 서인천세무서장 김만헌 △ 남인천세무서장 박정준 △ 김포세무서장 이이재 △ 부천세무서장 고관택 △ 의정부세무서장 최재호 △ 포천세무서장 최진복 △ 고양세무서장 전태호 △ 동고양세무서장 나교석 △ 광명세무서장 구제승 △ 연수세무서 개청준비단장 이길용 △ 북대전세무서장 홍철수 △ 세종세무서장 염경윤 △ 광주지방국세청 설실납세지원국장 박인호 △ 광주세무서장 최재훈 △ 북광주세무서장 임진정 △ 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이동찬 △ 동대구세무서장 박병익 △ 서대구세무서장 신영재 △ 남대구세무서장 남영안 △ 포항세무서장 이영철 △ 구미세무서장 배창겸 △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준홍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김기영 △ 서부산 세무서장 배민규 △ 부산진 세무서장 손병환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고영일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신예진 △ 국세청(기획재정부) 류충선 △ 국세청(금융위원회) 이태훈 △ 국세청 이요원 ◇ 초임세무서장 전보 △ 순천세무서장 장태복 △ 영월세무서장 김동수 △ 강릉세무서장 김진갑 △ 서대전세무서장 임동호 △ 논산세무서장 손채령 △ 보령세무서장 김종성 △ 홍성세무서장 함민규 △ 천안세무서장 이은장 △ 서광주세무서장 강병수 △ 군산세무서장 신석균 △ 전주세무서장 김용재 △ 북전주세무서장 봉삼종 △ 나주세무서장 이종학 △ 순천세무서장 강백근 △ 여수세무서장 김정윤 △ 광산세무서 개청준비단장 김태열 △ 안동세무서장 김상현 △ 김천세무서장 류지용 △ 영주세무서장 공창석 △ 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표진숙 △ 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지임구 △ 해운대 세무서장 황동수 △ 동래세무서장 김동현 △ 금정세무서장 이정희 △ 울산세무서장 유수호 △ 동울산세무서장 배상록 △ 마산세무서장 최상호 △ 통영세무서장 우창용 △ 제주세무서장 장권철 ■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 조합감사위 사무처 전북검사국 △ 국장 이문구 ◇ 지부장 △ 무주군 황석관 △ 임실군 이희운 △ 정읍시 이용균 △ 고창군 진기영 △ 김제시 송혁 △ 익산시 이종림 ◇ 단장 △ 경영기획단 박성근 △ 회원지원반 이병구 △ 농촌지원단 하양진 △ 홍보실 송경규 △ 상호금융업무지원단 김종범 ◇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센터장 △ 전북 원흥연 △ 남원 남용수 ◇ 농정지원단장 △ 전주완주시군 허용준 △ 진안군 류은영 △ 장수군 전경애 △ 무주군 윤한철 △ 남원시 이남록 △ 정읍시 김천곤 [농협 경제지주 전북지역본부] ◇ 단장 △ 양곡자재단 이재연 △ 푸드지원센터 고장량 [NH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 ◇ 부장 △ 전북영업부 김형신 ◇ 단장 △ 경영지원단 오영석 △ 마케팅추진단 최승웅 △ 전주여신관리단 양덕규 △ 군산여신관리단 강영철 ◇ 지점장 △ 전주한옥마을 최기현 △ 태평동 정미경 △ 서신동 김태곤 △ 중화산동 장길환 △ 전주에코시티 김대호 △ 전북혁신도시 윤연수 △ 나운센터 김경호 △ 익산중앙 윤근덕 △ 영등동 여동수 △ 함열 이문식 △ 금암동 강신권 △ 호성파크 이용식 △ 수송동 최형순 △ 배산 기형욱
  • 헌재, 오늘 ‘한일 위안부 합의’ 위헌 여부 판단…한일관계 파장 전망

    헌재, 오늘 ‘한일 위안부 합의’ 위헌 여부 판단…한일관계 파장 전망

    2015년 박근혜 정부가 일본 정부와 협상해 발표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27일 위헌 여부를 판단해 결론을 내린다.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은 일본 정부가 사죄를 표명하고, 위안부 피해자 지원재단에 10억엔(약 100억원)을 출연하는 대신, 이 문제를 최종적·불가역적으로 마무리한다는 내용의 합의를 발표했다. 그러나 피해자 입장을 배제한 채 이뤄진 양국 정부 간 합의에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게다가 일본 정부는 지난해 2월에도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 연행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양국 합의를 뒤집는 주장을 반복하기도 했다.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대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9명과 피해자 유족 12명을 대리해 2016년 3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헌법소원을 냈다.해당 합의로 한국 정부가 피해자들이 일본에 대해 갖는 손해배상청구권을 실현할 길을 봉쇄해 헌법상 재산권이 침해됐다는 이유에서다. 또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 국가로부터 외교적으로 보호받을 권리를 침해받았다고 주장했다. 합의과정에서 피해자가 배제돼 절차 참여권과 알 권리도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뒤 새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11월 양국 합의에 따라 일본정부 출연금을 바탕으로 세운 화해·치유재단을 해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일 위안부 합의’는 사실상 불능 상태에 빠졌다. 헌재의 이날 판단에 따라 한일 관계에도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사]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 △상수도사업본부 서울물연구원장 엄연숙 △민생사법경찰단장 박재용 △평생교육국장 이대현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배현숙 △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신종우 △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장 이영기 △ 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 정진우 △도시교통실 교통기획관 박종수 △도시교통실 보행친화기획관 마채숙 △문화본부 문화시설추진단장 한병용 △도시재생실 광화문광장추진단장 정상택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박상돈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윤영철 △서울시립대학교 행정처장 이기완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이상훈 △기후환경본부 대기기획관 직무대리 권민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김진팔 △광진구(부구청장 요원) 윤종장 △중랑구(부구청장 요원) 여장권 △도봉구(부구청장 요원) 김재용 △은평구(부구청장 요원) 임동국 △마포구(부구청장 요원) 박범 △영등포구(부구청장 요원) 김영환 △강동구(부구청장 요원) 정환중 △강서구(부구청장 요원) 정헌재 ■KTB그룹 <ktb투자증권>◇전무 승진 △ IB본부 조현면 △종합투자본부 장호석 ◇상무 승진△ 경영지원본부 전수광 △ 전산실 전상원 △ 투자금융본부 최성순 ◇상무보 승진△ 준법감시인 김성우 △ 리스크관리팀 송화윤 △ 기획팀 남윤근 △ 종합투자1팀 박원한 <ktb자산운용>◇상무 승진△ 멀티에셋투자본부 권정훈 △ 해외대체투자본부 겸 부동산투자본부 엄재상 ■아주캐피탈 ◇ 상무보 승진 △ 리스크본부장 이윤석 △기업금융〃 손인호 △ 개인금융〃 박현우
  • 서울시, 광진구 등 8곳 부구청장 새로 임명

    서울시가 내년 1월 1일 자로 4급 이상 간부 103명(3급 이상 24명, 4급 79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중 8곳의 부구청장이 새롭게 임명됐다. 이날 시에 따르면 윤종장 서울시립대 행정처장과 임동국 교통기획관, 행정국 소속인 여장권·김재용·박범·김영환·정환중 지방부이사관이 각각 광진·은평·중랑·도봉·마포·영등포·강동구 부구청장직을 맡게 됐다. 이대현 도봉구 부구청장은 서울시 평생교육국장, 이영기 영등포구 부구청장은 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장, 박종수 은평구 부구청장은 도시교통실 교통기획관으로 각각 임명됐다. 정상택 마포구 부구청장은 도시재생실 광화문광장추진단장으로 발령이 났다. 윤영철 강동구 부구청장은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를 맡게 됐다. 또 문홍선 강서구 부구청장이 내년 2월 정년퇴임을 앞두면서 정헌재 지방부이사관이 2월 2일 자로 강서구 부구청장으로 전출됐다. 통상 부구청장의 임기는 1년에서 1년 반 정도인데 지역별 인력 변화의 필요성 여부에 따라 소폭 이동이 이뤄졌다는 것이 시 측의 설명이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조직안정 및 시책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인사이동을 최소화하는 한편,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력 재배치로 시정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고 설명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관련인사 24면
  • “타살 암시” 김성재 전 여자친구 약물분석가 상대 10억원 소송

    “타살 암시” 김성재 전 여자친구 약물분석가 상대 10억원 소송

    듀스의 멤버 고(故) 김성재씨의 전 여자친구 김모씨가 사건 당시 약물분석 전문가였던 A씨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월 24일 과거 김성재씨 체액을 대상으로 약물검사를 시행한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속 약물분석 전문가 A씨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김씨 측 대리인은 A씨가 과거 김성재씨에게서 검출된 약물 졸레틴이 마약 대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진술했지만, 이후 강연 등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진술하며 김씨가 김성재씨를 살해한 것처럼 말하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김씨 측 대리인은 “A씨는 거의 20년 동안 모든 인터뷰와 강연에서 기억에 남는 본인의 치적으로 김성재 사망사건을 언급했다”며 “김성재 사망이 약물 오남용에 따른 사고사의 가능성은 없고 오로지 타살로 확인된 것이란 암시를 줬다”고 밝혔다. 김씨 측 대리인은 “원고는 이미 25년 전 법원의 판결을 받고 무죄가 확정됐는데도 팬들로부터 몰래 ‘독극물’을 투약해 김성재를 살해했다는 비난을 받았다”며 “A씨는 원고가 범인이라는 허위사실 유포에 큰 촉매제 역할을 해 김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병철)에 배당됐으나, 현재 첫 재판기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주 김씨는 김성재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다룰 것으로 예고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대상으로 다시 방송금지 요청을 했고, 법원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방송이 김씨가 졸레틸을 추가로 구입한 듯한 인상을 주는 확인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봤다. 또 방송에서 김씨가 고 김성재씨에게 황산마그네슘을 투약했다는 의혹도 다루고 있는데 이 또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신청인은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방송을 기획했다고 하지만 시청자들에게 확인되지 않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국민의 알권리 충족이나 올바른 여론 형성에 기여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김씨의 손을 들어줬다. 또 “방송의 주된 내용이 신청인이 김성재를 살해하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면 신청인의 인격과 명예는 회복하기 어렵게 훼손된다”고 부연했다. 이에 대해 프로그램 제작진은 크게 반발했고, 한국PD연합회는 사법부가 제작진을 모욕했다는 내용의 비난 성명을 발표했다. 1993년 듀스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시작한 김성재씨는 1995년 솔로앨범을 발표했지만 컴백 하루만인 11월 20일 호텔에서 숨을 거둔 채 발견됐다. 당시 용의자로 지목됐던 여자친구 김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2심, 3심에서는 차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한일 위안부 합의는 진정한 해결 아니다”…강제조정 결정

    “한일 위안부 합의는 진정한 해결 아니다”…강제조정 결정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에 반발해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법원이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33부(신숙희 전휴재 이의영 부장판사)는 강일출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9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조정기일을 열고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을 했다. 재판부는 “2015년 위안부 합의가 피해자 중심주의 원칙에 반한 것으로 피해자들이 정신적 고통을 겪었음을 국가가 겸허히 인정하고, 합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의 진정한 해결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내용을 결정문에 담았다. 또 “국가가 향후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대내외적 노력을 계속한다”는 내용도 결정문에 포함했다. 양측이 결정문을 송달받고 2주간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확정 판결의 효력이 생긴다. 강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들은 정부가 2015년 12월 28일 일본과 맺은 위안부 합의가 2011년 헌법재판소 결정에 어긋나며 피해자들에게 정신적·물질적 손해를 끼쳤으므로 생존자 한 명당 각 1억원의 위자료를 달라고 소송을 냈다. 위안부 합의는 정부가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권 실현을 위해 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포기 선언이라는 것이 피해자들의 입장이다. 그러나 1심은 위안부 합의에 미흡한 점은 있으나 국가 간 외교 행위인 만큼 불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에 대해 피해자 측은 “정부가 합의 당시 ‘협상 타결’을 선언한 것에 대해 법원이 적법성을 인정한 것”이라고 반발하며 항소했다. 이날 항소심의 결정에는 일반적인 손해배상 소송과 달리 배상 금액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당시 협상이 타결됐다고 해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는 내용을 담았다. 피해자들이 국가에 근본적으로 요구한 내용이 ‘2015년 위안부 합의는 잘못된 것이었고, 이것으로 문제가 풀리지 않았으므로 계속 해결 노력을 하겠다’고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은 “한국 정부가 이 결정을 수용하고, 일본 정부에 위안부 문제의 법적 책임 인정을 추궁하며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일본 정부가 지급한 위로금 10억엔에 상응해 책정된 103억원의 반환 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고, 일본 정부가 진실을 인정하도록 적극적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 할머니 등 피해자들은 위안부 합의가 위헌이라며 헌법소원도 제기한 상태다. 이 사건 선고는 27일 이뤄진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인사] 아주캐피탈, 충남 서산시, 충청남도, 화성시

    ■ 아주캐피탈 ◇ 상무보 승진 △ 리스크본부장 이윤석 △ 기업금융본부장 손인호 △ 개인금융본부장 박현우 ◇ 이사 신규 선임 △ 채권본부장 김희연 ■ 충남 서산시 ◇ 4급 전보 △ 경제환경국장 김선학 ◇ 4급 승진 △ 복지문화국장 김응준 △ 건설도시국장 최종구 △ 의회사무국장 김민환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병옥 ◇ 4급 공로연수 △ 신성장사업단장 박광주 △ 의회사무국장 송명근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무원) ◇ 4급 명예퇴직 △ 건설도시국장 장순환 ◇ 5급 전보 △ 공보담당관 이기영 △ 산림공원과장 김동찬 △ 사회복지과장 박노수 △ 경로장애인과장 성기찬 △ 여성가족과장 김종민 △ 체육진흥과장 한만성 △ 안전총괄과장 이석봉 △ 세무과장 이경수 △ 정보통신과장 김규진 △ 농업지원과장 김성태 △ 종합사회복지관장 김정의 △ 버드랜드사업소장 최평수 △ 대산읍장 최광일 △ 지곡면장 김거부 △ 운산면장 이경식 △ 해미면장 김영식 △ 수석동장 유창환 △ 석남동장 최은환 ◇ 5급 승진 △ 맑은물관리과장 문익정 △ 평생교육과장 유청 △ 해양수산과장 이종민 △ 토지정보과장 신무철 △ 축산과장 김윤규 △ 기술보급과장 송금례 △ 문화시설사업소장 김기삼 △ 시립도서관장 박주명 △ 서산시의회 전문위원 박정식 △ 부석면장 김기수 ◇ 5급 승진 요원 △ 건축허가과장(직무대리) 신철호 ◇ 5급 공로연수 △ 사회복지과장 진중관 △ 여성가족과장 박상길 △ 수도과장 안현기 △ 부석면장 이효정 △ 해미면장 김도형 △ 수석동장 김기원 ■ 충청남도 ◇ 2급 승진 △ 저출산보건복지실장 이정구 △ 인사과(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신동헌 ◇ 3급 승진 △ 문화체육관광국장(직무대리) 길영식 △ 건설교통국장 박연진 △ 공무원교육원장(직무대리) 오범균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구상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정한율 ◇ 3급 전보 △ 경제실장 김석필 △ 공동체지원국장 고준근 ◇ 부단체장 △ 공주시 이존관 △ 아산시 윤찬수 △ 논산시 유병훈 △ 계룡시 류재승 △ 금산군 최영규 △ 예산군 이용붕 ▲ 태안군 최군노 ◇ 4급 승진 △ 교육법무담당관(직무대리) 김범수 △ 사회재난과장 조훈구 △ 장애인복지과장(직무대리) 이언우 △ 건강증진식품과장(직무대리) 김재형 △ 경제정책과장(직무대리) 송무경 △ 세정과장(직무대리) 강관식 △ 미래성장과장 최권성 △ 내포신도시발전과장 우종석 △ 사회적경제과장(직무대리) 이민희 △ 청년정책과장(직무대리) 강석주 △ 관광진흥과장(직무대리) 허창덕 △ 미세먼지대책과장 이명수 △ 환경안전관리과장(직무대리) 송영호 △ 산림자원과장 이상춘 △ 도로철도항공과장 김택중 △ 의회사무처 박태진 △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최계찬 △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 직무대리(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파견) 김승제 △ 수산자원연구소장 남학현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김재식 △ 인사과(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장진원 △ 인사과(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성일 △ 인사과(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조일교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남상훈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허선무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태우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영민 △ 인사과(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이영조 ◇ 4급 전보 △ 여성가족정책관 조광희 △ 예산담당관 구기선 △ 정보화담당관 설기호 △ 보건정책과장 백현옥 △ 소상공기업과장 김상태 △ 공동체정책과장 유재룡 △ 문화정책과장 홍은아 △ 기후환경정책과장 남성연 △ 건설정책과장 이남재 △ 교통정책과장 최종인 △ 총무담당관 신현성 △ 의사담당관 국정덕 △ 예산분석담당관 구자열 △ 의회사무처 윤진섭 △ 의회사무처 황상연 △ 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장 김길환 △ 교육운영과장 전동규 △ 산림자원연구소장 안재수 △ 종합건설사업소장 김응백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오지현 ◇ 4급 전입전출 △ 의회사무처 현명기 △ 당진시 최동석 △ 농업기술원(부여군 계획인사교류) 신동진 △ 부여군(계획인사교류) 정대영 ■ 화성시 ◇ 4급 승진 △ 동탄출장소장 안추원 ◇ 4급 전보 △ 자치행정국장 김낙주 △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 복지국장 정승호 △ 환경사업소장 박윤환 ◇ 5급 승진 △ 스마트시티과장(직무대리) 최찬 △ 농식품유통과장(직무대리) 김조향 △ 위생과장(직무대리) 강진우 △ 도로관리과장(직무대리) 방태식 △ 맑은물시설과장(직무대리) 차대규 △ 병점2동장(직무대리) 신용선 △ 동탄3동장(직무대리) 이은형 △ 동탄5동장(직무대리) 최철희 ◇ 5급 전보 △ 안전정책과장 공경진 △ 기업지원과장 우정숙 △ 행정지원과장 원용식 △ 세정1과장 김혜숙 △ 민원봉사과장 홍사환 △ 복지사업과장 이연옥 △ 장애인복지과장 유창희 △ 여성가족과장 윤정자 △ 도시정책과장 오홍선 △ 도시재생과장 황국환 △ 허가민원1과장 문형남 △ 허가민원2과장 김근범 △ 도로과장 이상만 △ 건강증진과장 심정식 △ 산림녹지과장 이학수 △ 동부출장소 복지위생과장 신현주 △ 동탄출장소 건축산업과장 고광록 △ 우정읍장 민영섭 △ 비봉면장 성준모 △ 마도면장 임옥규 △ 장안면장 이응구 △ 동탄1동장 박미랑
  • [인사] 울산시 동구, 충남 천안시, 광주시교육청

    ■ 울산시 동구 ◇ 4급 승진 △ 경제복지국장 김인로 ◇ 4급 전보 △ 행정지원국장 김일만 ◇ 5급 승진 △ 사회복지과장 오정임 △ 방어동장 김민옥 △ 남목2동장 송옥희 ◇ 5급 전보 △ 해양관광정책실장 조상래 △ 자치행정과장 안정순 △ 일자리정책과장 김권환 △ 경제진흥과장 문병환 △ 환경미화과장 최병선 △ 안전총괄과장 이상범 △ 대송동장 최혜식 △ 전하1동장 김용우 ■ 충남 천안시 ◇ 4급 승진 △ 의회사무국장 박헌춘 △ 건설교통국장 류훈환 △ 서북구청장 이재영 ◇ 4급 전보 △ 기획경제국장 박재현 △ 행정안전국장 박상원 ◇ 5급 승진 △ 사적관리과장 한대전 △ 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이교숙 △ 병천면장 김형목 △ 성환읍장 김태현 △ 입장면장 홍승종 △ 성정1동장 윤영기 △ 동남구 환경위생과장 주미응 △ 서북구 환경위생과장 윤상원 △ 동남구 건설과장 김종국 ◇ 5급 전보 △ 홍보담당관 이명열 △ 기업지원과장 한권석 △ 안전총괄과장 심상일 △ 정보통신과장 김진수 △ 교육청소년과장 심해용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송재열 △ 시민문화여성회관장 임국환 △ 천안박물관장 장우경 △ 동남구 산업교통과장 한상천 △ 원성1동장 현석우 △ 서북구 세무과장 강복옥 △ 성정2동장 구제병 △ 불당동장 이종택 △ 청소행정과장 윤석기 △ 차량등록사업소장 송종욱 △ 동면장 전대규 △ 서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이기혁 △ 환경정책과장 송태호 △ 건축디자인과장 한원섭 △ 도시사업과장 윤광식 △ 시설공사과장 조창영 △ 서북구 건설과장 권 욱 △ 직산읍장 정연광 △ 농촌지원과장 박달영 ■ 광주시교육청 ◇ 4급 승진 △ 광주시의회 교육문화 전문위원실 전문위원 송영선 △ 감사관 청렴 총괄 담당 선계룡 △ 광주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한홍규 △ 4급 고급관리자 과정 교육 훈련 파견 김용일, 정은남 △ 교육시설과장 정병갑 ◇ 4급 전보 △ 행정국장 직무대리 홍양춘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 직무대리 최두섭 △ 안전총괄과장 현경식 △ 총무과장 조미경 △ 교육자치과장 안광섭 △ 행정예산과장 강윤석 △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빈 △ 광주 창의융합교육원 총무부장 정운용 △ 광주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안상섭 △ 광주중앙도서관장 신봉호 △ 광주학교시설지원단장 김두환 △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이랑순 ◇ 5급 승진 △ 광주공업고 행정실장 전형재 △ 광주예술고 행정실장 김혜연 △ 광주전자공업고 행정실장 남광수 △ 신가중 행정실장 이광호 △ 광주송정도서관 문헌정보과장 안현아 △ 광주학교시설지원단 시설지원 3과장 장태원
  • 에몬스가구 ‘2020 봄·여름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

    에몬스가구 ‘2020 봄·여름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

    에몬스가구가 최근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전국 100여개 대리점주 및 판매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 봄·여름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에몬스는 품평회에서 스마트홈(Smart home), 수미주라(Su:Misura), 트립무드(Trip mood)를 2020년 봄여름을 이끌 가구 트렌드로 발표했다. 아울러 자연 친화적 소재를 사용한 고품격 가구, ICT 기술을 접목해 편안한 휴식을 돕는 침대와 매트리스, 소파, 식탁, 자녀방 가구 등 70여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에몬스는 이번 품평회에서 대리점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제품들을 2020년도 봄여름 신상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성남시, 플랫폼 노동자 실태조사

    경기 성남시는 플랫폼 노동자 실태조사를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바일 앱 등 디지털 플랫폼을 매개로 이뤄지는 플랫폼 노동은 주로 앱을 통한 음식 배달, 대리운전, 가사노동 등을 의미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내년 4월까지 진행하는 연구용역은 플랫폼 노동자의 수입·근로시간·근로일 등 근로실태, 사회보험 가입 여부, 노동 만족도 등을 파악한다. 플랫폼 노동은 근로시간 유연성은 있으나 일자리 안정성이 지극히 낮고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등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국내 플랫폼 노동자는 44만∼54만명으로 전체 노동자의 1.7∼2%를 차지한다. 성별로는 남성, 연령대는 50대 이상이 전체의 절반을 넘는다. 시 관계자는 “플랫폼 노동자 실태조사는 기초지자체 가운데 성남시가 처음”이라며 “실태조사 결과를 기초자료로 플랫폼 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지방 아파트 최고 89대 1 ‘청약 광풍’… 서울 큰손 몰렸나

    지방 아파트 최고 89대 1 ‘청약 광풍’… 서울 큰손 몰렸나

    외지 유동자금 지방 신축에 밀물 미분양 매달 2000여 가구씩 줄어얼어붙은 지방 부동산시장에 때아닌 아파트 청약 열풍이 불고 미분양 감소와 아파트값 오름세가 뚜렷하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서울에선 9억원 미만 아파트를 중심으로 호가가 오르는 가운데 높은 가점이 없어도 당첨 가능한 지방 중가 신축 아파트 쪽으로도 실수요와 돈이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는 107가구 모집에 9576명이 몰려 평균 89.5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주지역 아파트 분양 사상 최고 경쟁률이다. 전주와 광주에선 경쟁률이 60대1을 넘는 아파트가 등장했고, 충남 아산에선 88.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아산지역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단지가 생겨났다. 지난 10월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은 1순위 401가구 모집에 5만 9436명이 접수해 148.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 곳곳으로 확산되는 청약 열풍은 수년간 고전을 면치 못한 지방 시장에선 이변이다.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최근 2년 동안 서울지역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31%(6억 7306만원→8억 8014만원)나 올랐다. 중위가격은 집값을 순서대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있는 가격으로 집값 변동을 살펴볼 때 활용하는 지표다. 중위매매가격을 기준으로 경남과 충북은 15.7%나 하락했다. 경북은 15%, 강원은 14.1%, 충남은 11.4%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청약 광풍이 부는 것은 서울 등 외지인들 투자가 지방으로 쏠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청주에선 최근 석 달 동안 현대백화점 인근 아파트 1곳에서 200여채가 거래됐는데 매입자 상당수가 서울과 대전 등 외지인으로 전해졌다. 청주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이 정부들어 부동산 대책이 18번 나왔다. 서울에서 빠진 유동자금이 어디로 가겠느냐”면서 “청약통장을 가진 사람들이 분양권 전매를 기대하며 학군과 교통이 좋은 가경 아이파크로 몰려간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공인중개사는 “아이파크 청약 1순위 신청자 가운데 실수요자는 20%도 안 될 것”이라면서 “대부분이 분양권 전매를 노리거나 청약통장을 가진 지역거주자를 대리로 내세운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2017년 ‘6·19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의 분양권 전매를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거래를 금지했다. 지방 청약 시장 활황은 미분양 해소와 아파트값 상승으로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지난 10월말 기준 지방 미분양 아파트는 4만 8095가구다. 감소세를 보이지 않던 지방 미분양은 지난 9월부터 매달 2000여 가구가량 줄고 있다. 울산의 경우 지난 10월 미분양 아파트는 1012가구로 전달보다 333가구 감소했다. 충북은 지난 5월부터 매달 미분양 주택이 300가구가량 줄고 있다. 조선업 추락으로 타격을 받은 거제는 수월동 자이아파트 114㎡(34평)가 3억 4000만원에서 지난해 2억 4000만원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3억 2000만원선까지 회복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거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씨줄날줄] 한진家 ‘남매의 난’/오일만 논설위원

    [씨줄날줄] 한진家 ‘남매의 난’/오일만 논설위원

    ‘땅콩회항’ 소동에 물컵·물벼락 갑질, 폭언·폭행 사건…. 한진가(家) 재벌 부인과 세 자녀의 ‘추태 명세서’다. 막장 드라마에 나올 법한 이들의 몰염치에 그저 한숨이 절로 나올 지경이다. 잊을 만하면 신문 지상에 회자되는 그 재벌가에서 이번엔 아버지 유훈을 둘러싸고 골육지쟁의 기운이 감돈다. 최근 누나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동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향해 포문을 열었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동운영의 정신을 지키지 않는다’며 공개 비난에 나선 것이다. 갑작스러운 ‘선전포고’에 놀란 조 회장 측은 ‘아버지 유훈을 받들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반격 중이다. 조 전 부사장의 공개 비판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지난달 인사에서 자신의 경영복귀가 무산된 데 따른 앙갚음이란 시각도 있지만 경영권을 둘러싼 ‘남매의 난’으로 번질 가능성에 주목한다. 선대에 치른 ‘형제의 난’이 대물림될 것이란 관측이 많다. 2002년 한진가 ‘형제의 난’을 보자. 조중훈 창업주가 작고한 뒤 장남 조양호 회장을 비롯해 남호·수호·정호 등 4형제가 유산 배분을 놓고 갈등을 빚었다. 갈등의 핵심은 유언장 논란이었다. 조중훈 창업주가 죽기 직전 작성된 유언장이 ‘조작됐다’며 낯 뜨거운 고소·고발전이 꼬리를 물었던 기억이 새롭다. 조양호 회장이 70세 나이로 미국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 것은 지난 4월 8일. 무덤에 흙도 마르지 않은 시점이다. 대를 이은 골육싸움에 국민은 그저 헛웃음만 나온다. 한진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경영난이 심각하다. 6년 만에 희망퇴직을 받을 정도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고 임원을 20%나 감원했다. 그룹의 앞날을 점칠 수 없는 시계 제로 상태다. 재계에선 이번 싸움을 내년 3월에 있을 주총의 전초전이라고 본다.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사내이사 임기는 내년 3월 23일 종료된다. 현재 한진칼의 1대 주주는 강성부 펀드라 불리는 KCGI로 15.98%의 지분을 가졌다. 주총에서 재선임 안건이 부결되면 그룹의 경영권을 잃게 된다. 한진가 4명의 지분은 대략 6% 안팎으로 고만고만하다. 남매의 분쟁이 장기화하면 창업 70여년 만에 한진그룹의 경영권이 외부로 넘어갈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해 4월 공분을 일으킨 한진가 갑질로 ‘국적기 자격 박탈하라’는 국민청원이 봇물을 이뤘다. 대한항공 대신 ‘한진항공’으로 이름을 바꾸고 국적기 이름에 ‘대한’과 ‘Korea’ 명칭, 태극 문양의 로고를 빼야 한다는 요구도 거셌다. 국민은 한진가의 막장 드라마를 더는 보고 싶지 않다. 이참에 나라 망신 시키는 족벌경영을 끝내고 제대로 된 경영체제가 들어서길 간절히 기대해 본다. oilman@seoul.co.kr
  • [인사]

    ■골든블루 △부사장 박희준△영업기획본부장 최강진△경영지원본부장 김상도△영업1 권역본부장 김봉유△B&S사업본부장 장용진△관리본부장 정병선 ■NH투자증권 ◇부장승진△창원WM센터 강정희 △춘천WM센터 권남헌△여수WM센터 김종석△심사1부 김종훈△결제업무부 김형곤△기관영업2부 나홍섭△울산WM센터 문무수△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문종석△문정동WM센터 박득현△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2센터 성종윤△삼성동금융센터 WM4센터 성현정△삼성동금융센터 WM3센터 신윤종△강북법인센터 심규현△영업지원부 심혁△자금부 안재환△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이선령△런던사무소 이용성△평택WM센터 이용철△판교WM센터 이재호△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이정숙△목포WM센터 전민경△멀티상품솔루션부 전형범△Private Equity1부 차용주△부산WM센터 허경석△방배WM센터 홍용철△Syndication1부 김기홍△법인영업2부 조진오◇부부장승진△정보보호부 이선규△매체시스템부 맹정호△업무시스템부 박균배△업무개발부 박기춘△천호WM센터 황인규△기금운용 리스크관리부 하윤목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문화부장 옥영정△한국학도서관장 직무대리 안장리△한국학진흥사업단장 이강한
  • [인사] 전남 해남군, 충북도립대학교, 재향군인회

    ■ 전남 해남군 ◇ 4급 승진 △ 기획실장 김종화 ◇ 5급 전보 △ 총무과장 송장근 △ 재무과장 이용범 △ 유통지원과장 신대웅 △ 관광과장 이재영 △ 산림녹지과장 이대진 △ 보건소장(직무대리) 문어준 △ 삼산면장 김석우 △ 화산면장 기노선 △ 스포츠사업단장(직무대리) 김철하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직무대리) 김영희 △ 화원면장(직무대리) 김권선 △ 북일면장(직무대리) 박상석 △ 황산면장(직무대리) 조준영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직무대리) 김용주 △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김대성 ■ 충북도립대학교 △ 교학처장 김형철 △ 기획협력처장 정재황 △ 산학협력단장 한혜영 △ 학술정보원장 원정일 △ 학생생활관장 임채현 △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장 나기열 △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조주연 △ 학생상담센터장 천정임 △ 미디어센터장 김종구 △ 국제협력센터장 정재황 △ 일자리지원센터장 김현호 △ 평가총괄추진단장 김태영 △ 평생교육원장 김태원 ■ 재향군인회 △ 사무총장 손무현
  • [인사] 한국학중앙연구원, 경찰청, 골든블루, NH투자증권

    ■ 한국학중앙연구원 △ 출판문화부장 옥영정 △ 한국학도서관장 직무대리 안장리 △ 한국학진흥사업단장 이강한 ■ 경찰청 ◇ 치안감 전보 △ 경찰청 기획조정관 김교태 △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김규현 △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강황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남구준 △ 경찰청 보안국장 윤동춘 △ 경찰인재개발원장 황운하 △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임용환 △ 광주지방경찰청장 최관호 △ 대전지방경찰청장 최해영 △ 울산지방경찰청장 김진표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이문수 △ 경북지방경찰청장 박건찬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김기출 ■ 골든블루 ◇ 부사장 승진 △ 박희준 ◇ 전무 승진 △ 영업기획본부장 최강진 △ 경영지원본부장 김상도 △ 영업1권역본부장 김봉유 ◇ 상무 승진 △ B&S사업본부장 장용진 ◇ 상무보 승진 △ 관리본부장 정병선 ■ NH투자증권 ◇ 부장 승진 △ 창원WM센터 강정희 △ 춘천WM센터 권남헌 △ 여수WM센터 김종석 △ 심사1부 김종훈 △ 결제업무부 김형곤 △ 기관영업2부 나홍섭 △ 울산WM센터 문무수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문종석 △ 문정동WM센터 박득현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2센터 성종윤 △ 삼성동금융센터 WM4센터 성현정 △ 삼성동금융센터 WM3센터 신윤종 △ 강북법인센터 심규현 △ 영업지원부 심혁 △ 자금부 안재환 △ 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이선령 △ 런던사무소 이용성 △ 평택WM센터 이용철 △ 판교WM센터 이재호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이정숙 △ 목포WM센터 전민경 △ 멀티상품솔루션부 전형범 △ Private Equity1부 차용주 △ 부산WM센터 허경석 △ 방배WM센터 홍용철 △ Syndication1부 김기홍 △ 법인영업2부 조진오 ◇ 부부장 승진 △ 정보보호부 이선규 △ 매체시스템부 맹정호 △ 업무시스템부 박균배 △ 업무개발부 박기춘 △ 천호WM센터 황인규 △ 기금운용 리스크관리부 하윤목
  • [인사] 산청군,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한의학연구원

    ■ 산청군 ◇ 4급 승진 △ 복지민원국장 민양근 ◇ 4급 전보 △ 항노화관광국장 조경래 ◇ 5급 승진 △ 항노화관광국 한방항노화과장 직무대리 강채호 △ 복지민원국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권순현 △ 복지민원국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민병관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차현자 △ 지리산관광개발조합파견 이영주 ◇ 5급 전보 △ 행정교육과장 정종민 △ 경제전략과장 오윤환 △ 의회사무과 의회사무과장 박용도 ■ 인천국제공항공사 [보직인사] ◇ 본부장 △ 미래사업본부장 이희정 △ 시설본부장 이경용 ◇ 실장/처장 △ 항공보안실장 이재훈 △ 기획조정실장 최민아 △ 홍보실장 김영식 △ 사회가치추진실장 류진형 △ 통합운영센터장 김상일 △ 인재개발원장 이경화 △ 상업시설처장 지희수 △ 공항경제처장 백현송 △ 공항시설처장 전민재 △ 운송시설처장 우성태 [승진인사] ◇ 1급 승진 △ 사회가치추진실 최민아 △ 수하물운영처 황석 △ 항행처 임강현 △ 공항시설처 이경용 ◇ 2급 승진 △ 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 백현송 △ 홍보실 의전팀 김성수 △ 사회가치추진실 사회공헌팀 이태영 △ 재무처 계약팀 김진식 △ 상업시설처 면세사업팀 임성빈 △ 수하물운영처 수하물시설팀 배상현 △ 건설기획처 사업관리팀 이동혁 △ 공항경제처 복합도시개발팀 김영훈 △ 허브화전략처 항공마케팅팀 김형일 △ 해외사업처 해외사업총괄팀 서병석 △ 공항시설처 부대시설팀 이동주 △ 스마트공항처 스마트서비스팀 서은정 ■ 한국한의학연구원 ◇ 부장 △ 정책전략부장 구기훈 ◇ 팀장 △ 연구기획팀장 문진석 △ 글로벌연구협력팀장 송성환 △ 표준성과확산팀장 손성환 △ 홍보협력팀장 안미영
  • [인사] 모아저축은행, 경기도교육청, 충북 보은군, 이수그룹

    ■ 모아저축은행 ◇ 승진 △ 경영전략본부장(부저축은행장) 김진백 △ 영업본부장(전무) 박창군 △ 기업금융본부장(상무) 안종규 ■ 경기도교육청 ◇ 3급 승진 및 전보 △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장 유재흥 △ 행정국장 윤효 △ 과천교육도서관장 황종미 ◇ 4급 승진 및 전보 △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교육지원부장 김동규 △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김동순 △ 하남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김영백 △ 기획조정실 재무담당관 김용호 △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지식정보부장 남궁명 △ 안산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박호선 △ 안산교육회복지원단장 송흥배 △ 행정국 시설과장 신현택 △ 감사관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 오인원 △ 총무과(교육파견) 왕태환 △ 교육협력국 노사협력과장 우호삼 △ 교육정책국 학생건강과 교육급식담당 서기관 원미란 △ 광명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유윤숙 △ 성남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윤봉춘 △ 교육협력국 학부모시민협력과장 정수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기획정보부장 조성일 △ 교육협력국 대외협력과 의회담당서기관 최길남 △ 총무과(교육파견) 최복윤 △ 행정국 교육환경개선과장 한근수 △ 시흥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한대군 △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현상봉 ■ 충북 보은군 ◇ 4급 승진 △ 송석복 보은읍장 ◇ 5급 승보 △ 김진식 산림녹지과장 △ 허길영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 김기혜 〃 건강증진과장 △ 홍은표 농업기술센터 기술담당관 △ 최진성 속리산휴양사업소장 △ 송선호 의회사무과 산업경제전문위원 △ 김영제 산외면장 ◇ 5급 전보 △ 이은숙 재무과장 △ 황대운 주민복지과장 △ 구기회 민원과장 △ 최광선 환경위생과장 △ 이혜영 경제전략과장 △ 이영순 보건소장 직무대리 △ 박승용 농업기술센터소장 △ 박기병 상하수도사업소장 △ 김귀태 속리산면장 △ 이창수 마로면장 △ 김영길 탄부면장 △ 전욱환 수한면장 △ 김명동 회남면장 △ 김홍주 내북면장 ■ 이수그룹 ◇ 부사장 승진 △ 이수AMC 대표이사 이오연 ◇ 전무 승진 △ 최창복 ㈜이수 기획담당임원 겸 기획팀장 ◇ 상무 승진 △ 이수페타시스 품질담당임원 오욱현 △ 이수건설 예산품질안전담당임원 방석규 △ 이수엑사보드 품질부문장 이상수 ◇ 상무보 승진 △ ㈜이수 경영개선팀장 원성필 △ 이수페타시스 관리담당임원 최재훈 △ 이수건설 기획담당임원 겸 기획팀장 이용진 △ 이수앱지스 전략기획팀장 겸 해외사업팀장 정수현 △ 이수엑사보드 관리부문장 겸 재경팀장 양원호
  • 경영 복귀 노린 조현아의 반기… 한진그룹 ‘남매의 난’

    경영 복귀 노린 조현아의 반기… 한진그룹 ‘남매의 난’

    내년 3월 지주사 한진칼 주총 겨냥 해석 조원태 회장 연임 실패하면 경영권 잃어 시민단체 “총수일가 집안싸움 해만 될 뿐” 남매 갈등 부각에 한진칼 주가 20% 급등한진그룹이 ‘남매의 난’에 휘말렸다. 한진그룹 장녀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23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을 통해 동생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그룹을 독단적으로 경영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 조 회장이 그룹을 장악할 만한 지분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누나인 조 전 부사장이 반기를 들면서 남매간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대한항공을 비롯한 항공업계가 유례없는 불황 속에 구조조정 등 자구책 마련에 몸부림치는 와중에 ‘땅콩 회항’, ‘물컵 갑질’ 등 각종 사건·사고로 국민적 공분을 샀던 한진 총수 일가가 ‘밥그릇 싸움’을 벌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 전 부사장은 “조원태 대표이사는 (가족) 공동 경영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하여 왔고 지금도 가족 간의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 최소한의 사전 협의도 하지 않고 경영상의 중요 사항들이 결정되고 발표되었다”면서 “한진그룹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향후 다양한 주주의 의견을 듣고 협의를 진행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 전 부사장이 ‘다양한 주주’를 언급한 것은 내년 3월로 예정된 한진그룹의 지주사 한진칼 주주총회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최악의 경우 이번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저지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한진칼은 한진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지주회사다. 대한항공, 진에어, 한진 등 핵심 계열사가 한진칼의 지배를 받는다.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조 회장이 만약 연임에 실패하면 한진그룹 경영권을 잃는다. 조양호 전 회장 사후 계열사 지분이 법정상속비율(배우자 1.5 대 자녀 1인당 1)로 돌아가 현재 총수 일가의 한진칼 지분 보유율은 각각 조 회장 6.52%, 조 전 부사장 6.49%, 조현민 한진칼 전무 6.47%, 이명희 고문 5.31%다. 조 전 부사장이 가족 가운데 한 명 이상을 포섭하고 지분 17.29%를 가진 KCGI(강성부 펀드), 반도건설 계열사로 지분 6.28%를 보유한 대호개발 등과 손잡으면 총수 교체도 가능하다. 이번 조 전 부사장의 폭탄 발표는 경영에서 배제된 분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부사장은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물러났다. 사건 3년 4개월 뒤인 지난해 3월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으로 복귀했으나 동생 조 전무의 물컵 갑질 파문으로 재차 물러나 지금까지 아무런 직책을 맡지 못하고 있다. 한 재계 인사는 “조 전 부사장이 지난달 한진그룹 임원 인사 명단에서 빠져 격노한 것으로 안다”면서 “하지만 조 전 부사장이 그룹을 뒤흔들 극단적인 시도를 하지는 않을 것이며 일종의 무력시위로 보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진그룹은 “이번 논란이 회사 경영의 안정을 해치고 기업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남매간 갈등이 부각되며 이날 주식시장에서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20% 급등한 채 마감했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조 전 부사장은 각종 갑질을 저질렀을 뿐 아니라 명품 등 밀수입에 연루돼 문제가 많은 인물로 복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총수 일가의 집안 싸움은 경영 악화에 시달리는 대한항공에 도움은커녕 해만 된다. 주주들이 결단해 전문경영인 제도들 도입하는 등 경영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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