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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 가진 제품” 가격 얼마?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 가진 제품” 가격 얼마?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에 이탈리아에서 배달까지? 스펙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에 이탈리아에서 배달까지? 스펙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애플워치와 맞대결’ 저렴한 가격…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보니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한다.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한편, ‘엑스터치 웨이브’는 해외출장이나 여행 시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하면 로밍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돼 해외에서도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 있다? “독립적인 폰기능”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 있다? “독립적인 폰기능”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AS는 어떻게?”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AS는 어떻게?”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출고가 86만 8000원~105만원 6000원”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출고가 86만 8000원~105만원 6000원”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출고가 86만 8000원~105만원 6000원”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사양별 가격대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사양별 가격대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사양별 가격대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네티즌들은 “삼성전자 갤럭시S6, 100만원 아래로도 있네”, “삼성전자 갤럭시S6, 한번 사보고 싶다”, “삼성전자 갤럭시S6, 빨리 샀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100만원 안 넘는다 “사양별 가격대는?” 대박

    삼성전자 갤럭시S6 100만원 안 넘는다 “사양별 가격대는?” 대박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100만원 안 넘는다 “사양별 가격대는?” 대박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살까, 엣지 살까 “가격 어떻게 확정됐나 보니…”

    삼성전자 갤럭시S6 살까, 엣지 살까 “가격 어떻게 확정됐나 보니…”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살까, 엣지 살까 “가격 어떻게 확정됐나 보니…”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어떤 모양인 지 보니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어떤 모양인 지 보니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어떤 모양인 지 보니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네티즌들은 “이탈리아 손목폰, 정말 멋있다”, “이탈리아 손목폰, 대단하네”, “이탈리아 손목폰, 나도 사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가격 확정, 엣지 97만 9000원부터

    삼성전자 갤럭시S6 가격 확정, 엣지 97만 9000원부터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가격 확정, 엣지 97만 9000원부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도 90만원대로 살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도 90만원대로 살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도 90만원대로 살 수 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출고가 얼마길래? “인도와 비교하니…”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출고가 얼마길래? “인도와 비교하니…”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출고가 얼마길래? “인도와 비교하니…”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가격 살펴보니 최고가 모델은…대박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가격 살펴보니 최고가 모델은…대박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S6 엣지 가격 살펴보니 최고가 모델은…대박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6 86만~92만원, 엣지 98만~105만원

    삼성전자 갤럭시S6 86만~92만원, 엣지 98만~105만원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도 90만원대로 살 수 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32GB 모델 출고가가 각각 80만원대와 90만원대로 확정됐다. SK텔레콤은 1일 공식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에 이들 두 제품의 출고가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32GB 제품이 85만 8000원, 64GB 제품이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전작 갤럭시S5가 86만 68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6도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고, 갤럭시S6엣지 역시 32GB 제품의 경우 ‘소비자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1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된 것이다. 통상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출고가를 동일하게 맞추므로 KT나 LG유플러스(U+) 제품도 같은 출고가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128GB 모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갤럭시S6의 32GB 모델은 80만원대를 책정할 것이라는 게 일찌감치 예상됐지만 갤럭시S6엣지(32GB 모델)는 곡면화면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어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통신·전자업계의 예측이었다. 특히 인도 등 일부 지역에서 삼성전자가 공식 발표한 출고가를 한화로 환산하면 105만원 안팎이 돼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대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제품 가격을 줄곧 인하해온 기조를 유지하고, 경쟁이 치열해진 한국 시장 소비자를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통신 3사는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공식 대리점을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오는 10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정용 방진필터 ‘미세먼지 키퍼’, 창틀에 설치 하면 황사/미세먼지 차단부터 환기까지

    가정용 방진필터 ‘미세먼지 키퍼’, 창틀에 설치 하면 황사/미세먼지 차단부터 환기까지

    올 봄 그 어느 때 보다 강력한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불어 닥칠 것으로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벌써 3월 들어서만 강력한 미세먼지 돌풍이 3~4차례 한반도를 덮쳤다. 환기가 어려운 가정집에서는 보다 효과적인 미세먼지, 황사 차단 가정용 필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봄철 가족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및 황사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가정용 기능성 나노방진망 필터 ‘미세먼지 키퍼’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으로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기능성제품 등 친환경전문기업 ㈜AD이노비젼(대표 김경군)은 2014년 첫 출시 뒤 지속적인 연구개발 끝에 완성된 ‘홈케어 시스템 – 미세먼지 키퍼’를 올 4월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미세먼지 키퍼’는 미세먼지와 황사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가정용 방진필터로, 특히 시중에 출시된 기존 제품과는 달리 지속적으로 자연환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반도체 및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최첨단 소재인 ‘나노 섬유기술’을 적용하여, 자연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하고, 동시에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및 황사를 99.9% 완벽 차단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유지보수 및 청소 역시 간단해 창틀에 설치만 하면 그 효과를 반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다. ㈜AD이노비젼 관계자는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돼 있지만, 자연 통풍 및 환기에 필요한 공기흐름이 원활하면서 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은 전무한 실정이었다”며 “이에 AD이노비젼에서는 오랜 연구 끝에 최첨단 소재를 적용한 ‘홈케어 시스템 – 미세먼지 키퍼’를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답답한 봄철, 미세먼지의 공격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자연환기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어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AD이노비젼은 가구소재 전문기업으로 기술 협력사인 ㈜아담스컴퍼니가 보유한 무기항균제 기술을 이용한 항균시트, 항균철제서고함, 항균가구 등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독자기술을 통해 우수한 항균성능을 갖춘 각종 기능성 가구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홈케어 시스템 미세먼지키퍼 전국 대리점을 모집 중으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dinnovision.com) 또는 전화(공통 02-493—471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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