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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금 상한선 육박, 갤럭시S6 대체 얼마? ‘대박’

    보조금 상한선 육박, 갤럭시S6 대체 얼마? ‘대박’

    KT는 갤럭시S6 시리즈가 출시된 지난 10일 제일 늦게 보조금을 공시했으나 ,1주일 만인 17일 가장 먼저 파격적인 규모의 보조금을 공시했다. KT는 순완전무한99 요금제 2년 약정기준으로 갤럭시S6 32GB 모델에 정부가 정한 상한액 33만원에 육박하는 32만원7천원을 보조금으로 책정했다. 이는 지난주 21만1천원보다 11만6천원이나 상향 조정한 것이다. 특히 대리점에서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인 보조금의 15%까지 받을 경우, 갤럭시S6 32GB를 최저 48만 1,950원에 살 수 있다. 이는 출시 첫 주보다 13만 3,400원이나 저렴해진 가격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실제 판매 가격은?”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실제 판매 가격은?”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실제 판매 가격은?” 이동통신사들은 지난 10일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보조금과 판매가를 각각 공개했다.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판매가는 전반적으로 KT가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순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으로 16만 4000~2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책정했다. 따라서 KT에서 갤럭시S6를 구입할 경우 32GB는 64만 7000원(보조금 21만 1000원), 64GB 72만 3000원(보조금 20만 1000원)이고 갤럭시 S6엣지 32GB는 80만 7000원(보조금 17만 2000원), 64GB는 89만 2000원(보조금 16만 4000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삼성전자의 출고가는 갤럭시S6는 32GB가 85만 8000원, 64GB는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 9000원, 64GB 105만 6000원이다. SK텔레콤은 ‘LTE 전국민무한100’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에 대해서는 32GB와 64GB에 각각 13만원, 12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갤럭시S6엣지에 대해서는 32GB 12만원, 64GB 14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책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들은 갤럭시S6 32GB를 72만 8000원, 갤럭시S6 64GB 80만 4000원, 갤럭시S6엣지 32GB 85만 9000원, 갤럭시S6 엣지 64GB 91만 6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울티메이트124’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6는 19만 4000원, 갤럭시S6엣지는 16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따라서 갤럭시S6 32GB는 66만 4000원, 64GB는 73만원, 갤럭시S6엣지 32GB는 81만 3000원, 64GB는 8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갤럭시 S6엣지 64GB의 판매가는 LG유플러스가 최저다. 이처럼 통신사별로 지원금을 다르게 책정해 판매가에 상당히 차이가 나는 만큼 출시 첫날부터 소비자들이 더 싼 판매가를 찾아 통신사를 옮길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사들은 요금제에 따라서도 보조금에 차등을 두고 있으며 대개 높은 요금제를 쓸수록 보조금을 많이 준다. 정부는 지난 8일 스마트폰을 살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보조금 상한액을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줄 수 있는 15%의 추가 보조금의 상한액도 4만 9500원으로 올랐다. 소비자들은 이렇게 바뀐 정책의 첫 적용을 받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지원금이 얼마나 붙을지에 관심을 집중해왔다. 그러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당분간 소비자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임에 따라 통신사들은 상한액보다 크게 못 미치는 선에서 보조금을 책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얼마에 파나 봤더니…”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얼마에 파나 봤더니…”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얼마에 파나 봤더니…” 이동통신사들은 지난 10일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보조금과 판매가를 각각 공개했다.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판매가는 전반적으로 KT가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순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으로 16만 4000~2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책정했다. 따라서 KT에서 갤럭시S6를 구입할 경우 32GB는 64만 7000원(보조금 21만 1000원), 64GB 72만 3000원(보조금 20만 1000원)이고 갤럭시 S6엣지 32GB는 80만 7000원(보조금 17만 2000원), 64GB는 89만 2000원(보조금 16만 4000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삼성전자의 출고가는 갤럭시S6는 32GB가 85만 8000원, 64GB는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 9000원, 64GB 105만 6000원이다. SK텔레콤은 ‘LTE 전국민무한100’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에 대해서는 32GB와 64GB에 각각 13만원, 12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갤럭시S6엣지에 대해서는 32GB 12만원, 64GB 14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책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들은 갤럭시S6 32GB를 72만 8000원, 갤럭시S6 64GB 80만 4000원, 갤럭시S6엣지 32GB 85만 9000원, 갤럭시S6 엣지 64GB 91만 6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울티메이트124’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6는 19만 4000원, 갤럭시S6엣지는 16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따라서 갤럭시S6 32GB는 66만 4000원, 64GB는 73만원, 갤럭시S6엣지 32GB는 81만 3000원, 64GB는 8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갤럭시 S6엣지 64GB의 판매가는 LG유플러스가 최저다. 이처럼 통신사별로 지원금을 다르게 책정해 판매가에 상당히 차이가 나는 만큼 출시 첫날부터 소비자들이 더 싼 판매가를 찾아 통신사를 옮길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사들은 요금제에 따라서도 보조금에 차등을 두고 있으며 대개 높은 요금제를 쓸수록 보조금을 많이 준다. 정부는 지난 8일 스마트폰을 살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보조금 상한액을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줄 수 있는 15%의 추가 보조금의 상한액도 4만 9500원으로 올랐다. 소비자들은 이렇게 바뀐 정책의 첫 적용을 받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지원금이 얼마나 붙을지에 관심을 집중해왔다. 그러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당분간 소비자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임에 따라 통신사들은 상한액보다 크게 못 미치는 선에서 보조금을 책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판매 가격 보니…” 대박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판매 가격 보니…” 대박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판매 가격 보니…” 대박 이동통신사들은 이날 오전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보조금과 판매가를 각각 공개했다.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판매가는 전반적으로 KT가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순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으로 16만 4000~2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책정했다. 따라서 KT에서 갤럭시S6를 구입할 경우 32GB는 64만 7000원(보조금 21만 1000원), 64GB 72만 3000원(보조금 20만 1000원)이고 갤럭시 S6엣지 32GB는 80만 7000원(보조금 17만 2000원), 64GB는 89만 2000원(보조금 16만 4000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삼성전자의 출고가는 갤럭시S6는 32GB가 85만 8000원, 64GB는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 9000원, 64GB 105만 6000원이다. SK텔레콤은 ‘LTE 전국민무한100’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에 대해서는 32GB와 64GB에 각각 13만원, 12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갤럭시S6엣지에 대해서는 32GB 12만원, 64GB 14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책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들은 갤럭시S6 32GB를 72만 8000원, 갤럭시S6 64GB 80만 4000원, 갤럭시S6엣지 32GB 85만 9000원, 갤럭시S6 엣지 64GB 91만 6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울티메이트124’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6는 19만 4000원, 갤럭시S6엣지는 16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따라서 갤럭시S6 32GB는 66만 4000원, 64GB는 73만원, 갤럭시S6엣지 32GB는 81만 3000원, 64GB는 8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갤럭시 S6엣지 64GB의 판매가는 LG유플러스가 최저다. 이처럼 통신사별로 지원금을 다르게 책정해 판매가에 상당히 차이가 나는 만큼 출시 첫날부터 소비자들이 더 싼 판매가를 찾아 통신사를 옮길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사들은 요금제에 따라서도 보조금에 차등을 두고 있으며 대개 높은 요금제를 쓸수록 보조금을 많이 준다. 정부는 지난 8일 스마트폰을 살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보조금 상한액을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줄 수 있는 15%의 추가 보조금의 상한액도 4만 9500원으로 올랐다. 소비자들은 이렇게 바뀐 정책의 첫 적용을 받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지원금이 얼마나 붙을지에 관심을 집중해왔다. 그러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당분간 소비자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임에 따라 통신사들은 상한액보다 크게 못 미치는 선에서 보조금을 책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통신사별 제품 가격은?”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통신사별 제품 가격은?”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갤럭시S6 엣지 보조금 12만~17만 2000원 “통신사별 제품 가격은?” 이동통신사들은 이날 오전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보조금과 판매가를 각각 공개했다.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판매가는 전반적으로 KT가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순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으로 16만 4000~2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책정했다. 따라서 KT에서 갤럭시S6를 구입할 경우 32GB는 64만 7000원(보조금 21만 1000원), 64GB 72만 3000원(보조금 20만 1000원)이고 갤럭시 S6엣지 32GB는 80만 7000원(보조금 17만 2000원), 64GB는 89만 2000원(보조금 16만 4000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삼성전자의 출고가는 갤럭시S6는 32GB가 85만 8000원, 64GB는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 9000원, 64GB 105만 6000원이다. SK텔레콤은 ‘LTE 전국민무한100’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에 대해서는 32GB와 64GB에 각각 13만원, 12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갤럭시S6엣지에 대해서는 32GB 12만원, 64GB 14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책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들은 갤럭시S6 32GB를 72만 8000원, 갤럭시S6 64GB 80만 4000원, 갤럭시S6엣지 32GB 85만 9000원, 갤럭시S6 엣지 64GB 91만 6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울티메이트124’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6는 19만 4000원, 갤럭시S6엣지는 16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따라서 갤럭시S6 32GB는 66만 4000원, 64GB는 73만원, 갤럭시S6엣지 32GB는 81만 3000원, 64GB는 8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갤럭시 S6엣지 64GB의 판매가는 LG유플러스가 최저다. 이처럼 통신사별로 지원금을 다르게 책정해 판매가에 상당히 차이가 나는 만큼 출시 첫날부터 소비자들이 더 싼 판매가를 찾아 통신사를 옮길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사들은 요금제에 따라서도 보조금에 차등을 두고 있으며 대개 높은 요금제를 쓸수록 보조금을 많이 준다. 정부는 지난 8일 스마트폰을 살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보조금 상한액을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줄 수 있는 15%의 추가 보조금의 상한액도 4만 9500원으로 올랐다. 소비자들은 이렇게 바뀐 정책의 첫 적용을 받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지원금이 얼마나 붙을지에 관심을 집중해왔다. 그러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당분간 소비자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임에 따라 통신사들은 상한액보다 크게 못 미치는 선에서 보조금을 책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6 보조금 12만~21만 1000원 “통신사별 제품 가격 얼마?”

    갤럭시S6 보조금 12만~21만 1000원 “통신사별 제품 가격 얼마?”

    갤럭시S6 보조금 갤럭시S6 보조금 12만~21만 1000원 “통신사별 제품 가격 얼마?” 이동통신사들은 이날 오전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보조금과 판매가를 각각 공개했다.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판매가는 전반적으로 KT가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순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으로 16만 4000~2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책정했다. 따라서 KT에서 갤럭시S6를 구입할 경우 32GB는 64만 7000원(보조금 21만 1000원), 64GB 72만 3000원(보조금 20만 1000원)이고 갤럭시 S6엣지 32GB는 80만 7000원(보조금 17만 2000원), 64GB는 89만 2000원(보조금 16만 4000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삼성전자의 출고가는 갤럭시S6는 32GB가 85만 8000원, 64GB는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 9000원, 64GB 105만 6000원이다. SK텔레콤은 ‘LTE 전국민무한100’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에 대해서는 32GB와 64GB에 각각 13만원, 12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갤럭시S6엣지에 대해서는 32GB 12만원, 64GB 14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책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들은 갤럭시S6 32GB를 72만 8000원, 갤럭시S6 64GB 80만 4000원, 갤럭시S6엣지 32GB 85만 9000원, 갤럭시S6 엣지 64GB 91만 6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울티메이트124’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6는 19만 4000원, 갤럭시S6엣지는 16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따라서 갤럭시S6 32GB는 66만 4000원, 64GB는 73만원, 갤럭시S6엣지 32GB는 81만 3000원, 64GB는 8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갤럭시 S6엣지 64GB의 판매가는 LG유플러스가 최저다. 이처럼 통신사별로 지원금을 다르게 책정해 판매가에 상당히 차이가 나는 만큼 출시 첫날부터 소비자들이 더 싼 판매가를 찾아 통신사를 옮길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사들은 요금제에 따라서도 보조금에 차등을 두고 있으며 대개 높은 요금제를 쓸수록 보조금을 많이 준다. 정부는 지난 8일 스마트폰을 살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보조금 상한액을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줄 수 있는 15%의 추가 보조금의 상한액도 4만 9500원으로 올랐다. 소비자들은 이렇게 바뀐 정책의 첫 적용을 받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지원금이 얼마나 붙을지에 관심을 집중해왔다. 그러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당분간 소비자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임에 따라 통신사들은 상한액보다 크게 못 미치는 선에서 보조금을 책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6 보조금 12만~21만 1000원 “통신사별 판매가는?”

    갤럭시S6 보조금 12만~21만 1000원 “통신사별 판매가는?”

    갤럭시S6 보조금 갤럭시S6 보조금 12만~21만 1000원 “통신사별 판매가는?” 이동통신사들은 이날 오전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보조금과 판매가를 각각 공개했다.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요금제를 기준으로 한 판매가는 전반적으로 KT가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순완전무한99’ 요금제 기준으로 16만 4000~21만 1000원의 보조금을 책정했다. 따라서 KT에서 갤럭시S6를 구입할 경우 32GB는 64만 7000원(보조금 21만 1000원), 64GB 72만 3000원(보조금 20만 1000원)이고 갤럭시 S6엣지 32GB는 80만 7000원(보조금 17만 2000원), 64GB는 89만 2000원(보조금 16만 4000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삼성전자의 출고가는 갤럭시S6는 32GB가 85만 8000원, 64GB는 92만 4000원이고 갤럭시S6엣지는 32GB 97만 9000원, 64GB 105만 6000원이다. SK텔레콤은 ‘LTE 전국민무한100’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에 대해서는 32GB와 64GB에 각각 13만원, 12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갤럭시S6엣지에 대해서는 32GB 12만원, 64GB 14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책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들은 갤럭시S6 32GB를 72만 8000원, 갤럭시S6 64GB 80만 4000원, 갤럭시S6엣지 32GB 85만 9000원, 갤럭시S6 엣지 64GB 91만 6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울티메이트124’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6는 19만 4000원, 갤럭시S6엣지는 16만 6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따라서 갤럭시S6 32GB는 66만 4000원, 64GB는 73만원, 갤럭시S6엣지 32GB는 81만 3000원, 64GB는 8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갤럭시 S6엣지 64GB의 판매가는 LG유플러스가 최저다. 이처럼 통신사별로 지원금을 다르게 책정해 판매가에 상당히 차이가 나는 만큼 출시 첫날부터 소비자들이 더 싼 판매가를 찾아 통신사를 옮길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사들은 요금제에 따라서도 보조금에 차등을 두고 있으며 대개 높은 요금제를 쓸수록 보조금을 많이 준다. 정부는 지난 8일 스마트폰을 살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보조금 상한액을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줄 수 있는 15%의 추가 보조금의 상한액도 4만 9500원으로 올랐다. 소비자들은 이렇게 바뀐 정책의 첫 적용을 받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지원금이 얼마나 붙을지에 관심을 집중해왔다. 그러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당분간 소비자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임에 따라 통신사들은 상한액보다 크게 못 미치는 선에서 보조금을 책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무재봉에 메시 더해 안정성·가벼움 다잡아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무재봉에 메시 더해 안정성·가벼움 다잡아

    아웃도어 브랜드 투스카로라는 트레일과 트레킹, 트레블,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어울리는 올해 봄여름 신제품을 내놨다. 이번 봄여름에는 변화가 심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최적의 신체 상태를 유지시키는 하이테크놀러지 PKS(투스카로라 익스트림 라인) 제품이 등장했다. 이번에 출시된 투스카로라의 하이브리드 재킷인 카노푸스 재킷은 3중 스토맥스 원단을 사용해 방풍 기능을 강화했다. 옆구리 배색 부분은 스트레치 원단을 넣어 활동성과 운동성을 극대화했다.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가격은 19만 8000원. 또 투스카로라는 올봄 가벼운 산행과 러닝에도 적합한 켈러트레일 러닝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메시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통기성이 좋고 무재봉 접착 공법을 사용해 신발의 형태를 틀어짐 없이 유지해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가벼운 산행이나 러닝 등의 활동에 적합하다. 가격은 11만 8000원. 올봄 신제품은 지난달 13일 투스카로라 서울사무소 1층에 문을 연 송파직영점에서도 살 수 있다. 투스카로라는 올해 대리점 및 가두점 영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송파직영점은 플래그숍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 [4·29 재보선 인천서·강화을 표심] 토박이는 與·전입자는 野… 갈라진 與텃밭

    [4·29 재보선 인천서·강화을 표심] 토박이는 與·전입자는 野… 갈라진 與텃밭

    인천 서구에는 허허벌판 위에 아파트가 즐비했고, 강화군은 높은 건물 하나 없는 그야말로 시골이었다. 4·29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인천 서·강화을’은 이처럼 이질적인 두 풍경이 뚜렷하게 대조를 이루는 곳이었다. 서구는 ‘개발도상’ 지역이라는 인상을 줬다. 10여년 전 이곳에서 군 생활을 했던 기자의 눈에 들어온 웅장한 아파트 단지는 ‘상전벽해’라는 말을 떠올리게 했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공사중’인 건 여전했다. 개발이 참 더디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때문인지 지하철 공사가 늦어지는 것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불만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는 증거로 이해됐다. 8일 서구 검단에서 만난 유권자들의 표심은 대체로 양분되는 양상을 보였다. 토박이와 고연령층은 여당, 신규 전입자들과 젊은층은 야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했다. 검단신도시 아파트 주민 상당수는 “이사를 온 지 얼마 안 돼 지역을 잘 모른다”며 손사래와 함께 줄행랑을 쳤다. 15명 가운데 10명이 답변을 하지 않았다. 그나마 인터뷰에 응한 일부 젊은 초보 엄마들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이름을 거론하며 조심스럽게 야권 성향을 드러냈다. 주부 김미진(35)씨는 “새누리당은 애초부터 지지하지 않았다”며 “야권 후보가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2번을 찍겠다”고 밝혔다. 안경점을 운영하는 이상준(43)씨는 “새정치연합의 신동근 후보가 검단에서 치과를 오래 해서 아마 지역 기반이 탄탄할 거다”면서 “안상수 새누리당 후보는 시장 시절 대책 없이 판만 크게 벌려 놓으면서 빚만 산더미로 만들어 놓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역의 정치 지형을 묻는 질문에는 돌아오는 대답이 사뭇 달랐다. 지역 내 한 대형마트에서 만난 한민섭(50)씨는 “안상수 후보가 아무리 부채에 대한 책임이 있다 해도 주민들 피부에 그렇게 와 닿지 않는다”면서 “여기 사람들은 일단 지역 발전만 시켜 주면 뽑아 준다”고 말했다. 검단 4동에서 만난 김기환(43)씨는 “후보가 누군지는 상관없다. 여기서는 누가 여당 후보로 나와도 당선된다”면서 “대한민국 정치 문화 수준이 아직 그 정도밖에 안 되지 않느냐”고 쓴소리를 했다. 지봉립(84·여)씨는 “정치인들이 늘 싸우기만 하고 뭐 제대로 하는 건 없고…”라면서도 “박근혜 대통령이 욕심이 있나 뭐가 있나. 우리가 대통령으로 뽑아 놨으니까 여당 의원이 많아야 대통령이 일을 더 잘할 수 있지”라고 말했다. 이처럼 검단은 ‘여권지대’이긴 하지만 신도시 개발로 유입된 야권 성향의 젊은 주민들이 얼마나 많이 투표장으로 향하느냐에 따라 야당 후보가 선전할 가능성도 있어 보였다. 강화군은 야생 노루가 도로 위를 뛰어 지나갈 정도로 조용한 시골이었다. 인천 서구와는 교집합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서구에 아기를 업은 젊은 엄마들이 많았다면 강화에는 과일 봉지를 든 노인들의 비중이 확연히 높았다. 이 때문인지 주민들의 정치적 성향도 여권 친화적인 편이었다. 상당수의 첫 대답이 “아이 난 잘 몰라. 무조건 1번”이었다. 이유도 대부분 비슷했다. 강화도가 ‘접경지대’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강화군청 인근에서 할인마트를 운영하는 정미자(52·여)씨는 “여긴 노인분들이 많아서 선거만 있으면 습관적으로 1번을 찍는다”며 “정권이 바뀌든 안 바뀌든 무조건 여당을 미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북한과 가까이 있다 보니까 전쟁 나면 제일 먼저 피난을 해야 하는 지역이라는 인식을 많이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층의 마음은 야권으로 가 있었다.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는 김나영(22·여)씨는 “새누리당은 어른들만 지지하는 당”이라면서 “내 또래에서는 야당이 인기가 많다”고 했다. 강화풍물시장에서 만난 김수정(37·여)씨는 “이거 해준다 저거 해준다 해 놓고선 해준 게 뭐가 있느냐”며 여권에 대한 반감을 내비쳤다. 문 대표의 부인 김정숙씨의 고향으로 알려진 송해면에서 김씨를 아는 사람은 드물었다. 부동산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안상수랑 신동근이 후보로 나오지 문재인이 나오나. 문재인 부인이 나오나”라면서 “이런 거 저런 거 다 갖다 대면서 쓸데없는 소리 하고 돌아다닌다”며 화를 내기도 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전기차 구입비·충전기 지원받으세요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전기차 구입비·충전기 지원받으세요

    최영석(43·방배동)씨는 업무용 차량으로 BMW코리아의 전기차 i3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일반 시민에게 처음 전기차 보조금 2000만원을 지원할 때 구입했습니다. 12월 15일 차량을 인도받아 4개월째 타고 있는데요. 최씨가 꼽는 전기차 i3의 강점은 단연 유지비입니다. 일산에서 근무하는 최씨의 경우 업무상 경기도와 서울지역을 자주 오가는데, 하루 주행거리는 100㎞ 안팎입니다. 지난달 15일까지 3개월간 낸 개인용 완속충전기 전기료는 15만원 선. 기존 차량 연료비가 월 60만~7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한 달 전기료 5만원으로 타고 다닌 셈입니다. 전기차는 연료비가 일반 자동차 10분의1 수준에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초기 구입비가 높아 보급률이 낮습니다. 서울시는 높은 가격 때문에 전기차 구입을 망설였던 시민들에게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시는 가정과 기업, 법인, 단체 등 민간 부문에서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 575대에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전기승용차뿐 아니라 전기트럭, 전기이륜차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전기승용차(510대)는 대당 1500만~2000만원, 전기트럭 0.5t(35대) 1800만원, 전기트럭1t(10대) 2500만원, 전기이륜차 50㏄(20대) 250만원입니다. 또 전기차 이용에 필요한 완속충전기를 개인적으로 설치하면 전기차 1대당 600만원의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개인용 완속충전기 대신 220V 콘센트를 이용하는 이동형 충전기나 공영주차장, 대형마트 등에 설치된 급속충전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서 관리하는 완속충전기를 다른 입주민과 공유하는 ‘충전기 셰어링’ 방식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예컨대 3500만원짜리 기아자동차 레이EV를 살 경우 보조금 1650만원을 제하고 나머지 1850만원을 내면 됩니다. 충전기는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면 되고요. 전기차 구매 신청은 오는 6월 5일까지입니다. 가정은 1대, 기업·법인·단체는 2대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기차 제작사에서 지정한 대리점에 제출하면 되는데요.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6월 하순 공개추첨을 통해 우선보급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jukebox@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저렴한 요금… 기존 스마트워치와 다르다? 이유보니

    이탈리아 손목폰, 저렴한 요금… 기존 스마트워치와 다르다? 이유보니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한국 시장 노린다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 한국 시장 노린다 ‘가격은?’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웨이브’의 판매 가격은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다르다? 가격+기능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다르다? 가격+기능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근본이 다르다? 가격+기능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해 화제다.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터치 웨이브’의 판매 가격은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주문하면 이탈리아서 배송까지 ‘가격은?’

    이탈리아 손목폰, 주문하면 이탈리아서 배송까지 ‘가격은?’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85만 8000원에도… ‘갤럭시S6’ 첫날 판매돌풍

    85만 8000원에도… ‘갤럭시S6’ 첫날 판매돌풍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1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초반부터 반응이 뜨거워 ‘판매 돌풍’에 대한 기대가 고개를 들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날 온라인으로 5000명에 한해 두 제품에 대한 선착순 예약 판매를 실시한 결과 예약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예약은 4000여개 대리점에서 9일까지 계속 진행한다. 정식 출시일은 오는 10일이다. KT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4’ 예약 판매 때보다 반응이 훨씬 좋아 판매 호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4’의 경우 삼성전자가 2014년 10월 출시 이후 3월 현재 1000만대 이상 판매됐다. 오는 9일까지 온라인 올레샵과 전국 올레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체험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아몬드 반지, ‘갤럭시S6’ 등을 경품으로 준다. 이동통신 대리점 한 관계자는 “소비자 호응이 높은 것으로 볼 때 ‘갤럭시S6’ 시리즈는 출시 이후 보조금이 10만원대 수준으로 낮게 책정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보조금은 최대 30여만원까지 지급될 수 있다. 이날 예약 판매를 통해 가장 관심을 끌었던 제품의 가격도 처음 공개됐다. 메모리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갤럭시S6’의 메모리 32GB 제품은 85만 8000원, 64GB 제품은 92만 4000원이다. ‘갤럭시S6 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 9000원, 64GB 제품이 105만 6000원이다. 128GB 제품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출시되지 않는다. 삼성 측은 이번 신제품이 전작인 ‘갤럭시S5’(86만 6800원)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갤럭시S6’는 전작들을 뛰어넘는 참신한 디자인과 혁신성을 이유로 해외 언론들로부터도 ‘아름답다’는 찬사가 쏟아졌던 것을 감안하면 결코 비싸지 않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번 제품 출시로 스마트폰 대당 100만원대 시대가 1년 만에 다시 도래했다는 평도 있다. 고성능 스마트폰 가격은 2013년 ‘갤럭시 노트2’가 108만원에 책정되면서 정점을 찍었으며, 지난해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는 64GB 제품이 현재 출고가 105만원 수준에 판매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스마트폰 가격이 너무 비싸고 이로 인해 불법 보조금이 횡행한다는 여론이 나오면서 제조사들이 가격을 80만원대로 떨어뜨린 바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직접 봤더니…”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직접 봤더니…”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직접 봤더니…”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 ‘한국시장 진출’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 ‘한국시장 진출’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보니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보니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금감원, ‘금융사 고객용 계약서 자필 서명’ 집중 점검

    금융감독 당국이 금융사 고객용 계약서에 고객의 자필 서명이 있는지를 집중 점검한다. 금융사들이 갖고 있는 원본 계약서는 서명이 있지만 고객용에는 없어 분쟁이 잇따르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1일 “보험권을 시작으로 조만간 모든 금융권의 ‘고객 보관용 계약청약서’(부본)의 자필서명 유무를 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근 청약서 부본에 자필 서명이 없다는 이유로 ▲보험계약 취소 요구 ▲계약 전 알려야 할 의무 위반사항 불인정 ▲보험사의 보험계약청약서 위조 등의 민원이 크게 늘자 진웅섭 금감원장이 ‘특별 점검’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은 지난달 25일 보험업계에 ‘보관용 보험계약청약서 전달 시 유의사항’ 지도공문을 전달했다. 금감원 민원조정1팀 관계자는 “보험모집인이 계약할 때마다 동일한 행태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보험업계부터 실태 조사를 할 예정”이라면서 “향후 개선 사항을 보험사 평가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융사가 갖고 있는 원본 계약서에 자필 서명이 돼 있다면 부본에 없어도 큰 문제가 없지만 고객들이 ‘설명을 제대로 못 들었다’거나 ‘위조한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는 사례도 있어 점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보험사의 ‘자승자박’이란 지적도 나온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보험사들이 약관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보험금을 안 주려고 고객을 사기꾼으로 모는 경우까지 있다 보니 가입자들이 ‘무언가 속은 듯한 피해의식’을 갖게 된 탓”이라고 지적했다. 지난해 보험가입자와 금융사 사이에 제기된 보험 관련 소송은 모두 1112건으로 2013년(647건)보다 71.87% 폭증했다. 보험사들은 고객의 ‘악용’ 사례도 적지 않다고 항변한다. 일부 보험대리점(GA)의 ‘철새’ 보험설계사가 다른 GA로 옮기면서 고객을 빼돌리기 위해 서명을 ‘대필’해줬다거나 부본에 자필서명이 안 됐다는 이유로 고객으로 하여금 금감원에 민원을 넣게 한다는 것이다. 고객 변심으로 계약을 해지하면 해지환급금을 다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보험사들이 ‘두려워하는’ 금감원 민원 제기를 통해 그동안 낸 보험료를 다 받아내려는 속셈이라는 얘기다. 금감원은 가입자의 오해든, 악용이든 고객과 금융사 모두에게 피해가 갈 소지가 있는 만큼 종합 점검을 벌일 방침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서명을 하면 뒷장에 그대로 글씨가 배어 나오는 서식(NCR)으로 계약서를 바꾸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있다?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있다? 대박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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