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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름 넣고 쇼핑·휴식까지 한목 해결/주유소 겸업 편의점망 생긴다

    ◎유공,미사와 합작… 개점 서둘러/호유·경인에너지도 참여 채비 주유소는 이제 더 이상 기름만 넣는 곳이 아니다. 기름을 넣으려고 들르는 길에 커피나 음료수를 마실 수도 있고 햄버거로 요기도 할 수 있으며 간단한 쇼핑은 물론 잡지와 소설책을 사 읽을 수 있게 됐다. 유공,호남정유 등 국내 정유사들이 앞다투어 「주유소형 편의점」의 개점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주유소형 편의점이란 기름을 넣으려고 주유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휴식과 쇼핑의 공간도 함께 제공해주는 편리한 영업형태다. 국내 정유사 가운데 가장 앞장서 주유소형 편의점 사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것은 유공. 유공은 지난해 이미 주유소형 편의점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올해초 이 사업을 위한 법인설립을 끝마쳤다. 유공은 주유소형 편의점에 대한 경험이 없는 점을 감안,지난 3월 미국의 주유소형 편의점 전문업체인 AM·PM사와 합작으로 AM·PM코리아를 설립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5∼6개의 직영 주유소를 골라 편의점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국내 편의점 업체인 (주)써클K코리아와의 제휴설이 오래전부터 나돌았던 경인에너지 역시 대리점을 통해 주유소형 편의점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경인에너지의 대리점인 동일석유는 써클K코리아와 손잡고 다음달까지 대치동 주유소를 편의점으로 꾸밀 계획이다. 럭키금성그룹 계열의 호유는 그룹내 LG유통과 손잡고 주유소형 편의점 사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호유는 당초 여러 가지 여건상 아직 국내에 주유소형 편의점 도입이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여왔으나 다른 정유사들이 이 사업의 추진을 서두르고 있을 뿐 아니라 LG유통의 편의점 사업이 큰 성공을 거둠에 따라 곧 계열 주유소에 편의점을 설치키로 했다. 쌍용은 국내 또는 외국 편의점 업체와 제휴하기보다는 계열 주유소의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독자적으로 편의점 사업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극동도 현재 경영악화로 인한 현대와의 경영권 분쟁으로 편의점 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주)코리아세븐과 제휴,주유소형 편의점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유사관계자들은 우리나라 주유소들의 공간이 편의점을 설치하기에는 비교적 좁을 뿐 아니라 제품 판매를 위한 전산화작업도 뒤져 있어 편의점 사업 추진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또 주유소는 기름을 넣는 곳이라는 오랜 인식도 주유소형 편의점이 확대되는 데 걸림돌이 되리라는 분석이다.
  • 새달부터 달라지는 경제환경

    ◎유통시장 2단계 개방… 외국업체 본격 상륙/농지의 양축시설등 전용 쉬워져/등유값 10%·벙커C유 5% 내려 7월1일부터는 우리 생활주변에 달라지는 것들이 많다. 우선 유통산업 개방에 따라 각종 체인점을 비롯한 외국의 유통업체들이 본격 상륙할 예정으로 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외국인이 경영하는 점포에서 살 경우가 많아지게 된다. 또 부동산을 거래할 때 중개업자의 잘못으로 재산상 손해가 있을 때는 일정한도까지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국제원유값 하락에 따른 국내 유가도 7월초에 조정돼 일부 석유류 제품값이 인하된다. 특히 주세조정에 따라 일부 술값은 내려가고 어떤 것은 올라가며 농민에 있어서는 축사 등을 지을 때 필요한 농지의 전용이 한결 쉬워진다. 단자사의 업종전환으로 새로운 은행과 증권회사도 생겨난다. 우리 주변에서 7월부터 달라지는 것들을 알아본다. ▷유통업 개방◁ 껌이나 양주·양담배·어린이 영양식 등 소비재는 물론 가전제품과 컴퓨터·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외국업체들이 대거 우리나라에 상륙한다.유럽최대의 껌생산업체인 덴마크의 스티모롤사가 국내광고회사인 엘지애드와 계약,8월부터 대대적인 광고에 들어가는 것을 비롯해 일본의 라옥스·베스타전기 등 가전전문대리점,네덜란드의 마크로사 등 대리점 전문유통업체들도 국내시장 진출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세계적 자동차 판매회사인 인치케이프사는 30억원을 투자,한국인치케이프사를 설립,시장진출을 위한 PR 및 광고를 모색하고 있다. 오는 7월1일부터 유통산업 2단계 개방조치에 따라 외국의 유명유통업체들이 국내시장에 본격 상륙하고 있는 사례들이다. 유통산업 2단계 개방조치는 전체 51개 산매업종 가운데 36개 외국인투자 허용업종에 대한 외국인투자의 허용범위가 종전 매장면적 7백㎡(약 2백10평) 미만의 단일점포에서 7월1일부터 점포당 매장면적 1천㎡(약 3백평) 미만의 10개 점포까지 확대하는 내용이다. 외국인투자가 허용되는 36개 업종에는 음식료품 종합산매업과 가전제품·가구·의류 등 대부분의 공산품 산매업이 포함돼 있다. 이들 분야에서 상당수의 세계적인 외국업체들이 직접 산매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업계는 적지 않은 타격을 받게 될 전망이다. 외국업체들은 특히 한국의 수입상들을 거치지 않고 자사제품을 직판장을 통해 싸게 판매할 수 있게 돼 국내제품과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통시장확대 개방으로 가장 큰 위협을 받게 될 분야는 전자업계와 산매업계가 꼽힌다. 금성사·삼성전자·대우전자 등 국내 가전업체들은 일본의 가전업체 및 대형 양판점들이 대거 상륙,전국 주요도시에 1천㎡ 규모의 대형 종합매장을 경쟁적으로 설치할 경우 70㎡ 안팎의 소형매장에서 특정메이커의 제품만을 판매중인 국내 가전대리점들의 상권을 흡수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고 있다. 가전업계는 특히 일본 가전업체 및 양판점에 대한 경쟁력을 상실한 가전대리점들이 이익률이 높은 외국업체의 수입품판매업체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같은 우려는 슈퍼마켓 등 국내 소매업계도 마찬가지로 일본의 대형백화점과 미국·유럽의 대형소매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한국시장진출에 나섰기 때문이다. 세이부(서식),미스코시(삼월) 등 일본백화점들은 의류와 생활용품전문점 등 전문점 개설작업에 착수했고 미국의 사우스랜드와 서클케이,네덜란드의 스파 등 한국업체와 제휴방식으로 이미 국내에 진출한 유통업체들은 계약기간이 끝나는 대로 한국에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 형태의 독자적인 매장을 설치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전3사가 공동 참여하는 가전전문 대형 직판점를 만들기로 하는 등 국내업계는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한 비상에 들어갔다. 업계는 특히 유통업개방으로 일본업체에 철저히 유린당한 대만의 사례를 들며 정부에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대만은 지난 86년 시장개방 후 5년도 채 못된 상태에서 온통 일제 자동차·오토바이·컴퓨터·가전제품이 수입홍수를 맞게 됐다. 가전제품의 경우 86년 개방 당시 일제의 시장점유율이 18.5%였으나 현재는 79.5%로 늘어나 거의 80%를 일본이 지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의 대응은 너무 낙관적인 면이 없지 않다. 상공부는 오는 7월의 개방시부터 1년간 주로 산매점 분야에 30여 개의 외국업체가 진출,2백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국내 총매출의 0.1% 가량을 점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농·어업분야◁ 농·어가가 농가주택·양축시설·양어장 등을 농지에 지으려 할 때 신고만으로 전용이 가능한 면적이 현 4백50평에서 1천평으로 넓어진다. 야생조수의 인공사육 시설과 양식장도 해당된다. 또 이러한 전용신고가 있을 때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기구로 30∼40명으로 구성된 현 농지관리위원회 안에 5명 이내의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게 된다. 전용에 따른 확인업무가 훨씬 수월해지는 것이다. ▷국내기름값◁ 7월초 유가인하 조정으로 등유는 10%,벙커C유는 5% 정도 내린다. 휘발유값은 공장도가격을 10%정도 내리다 휘발유특별소비세 적용(1백5∼1백30%)로 소비자가격은 변함 없거나 약간 오르게 된다. 대중교통수단의 주연료인 경유는 현수준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이번 가격조정을 계기로 휘발유와 등유값은 자율화돼 앞으로 국제가격과 연동,조정된다. ▷단자사 업종전환◁ 금융기관의 합병 및 전환에 관한 법률에 따라 5개 단자사가 증권회사로 업종을 바꾼다. 이에 따라 내달 1일부터 서울투금은 상업증권으로,한일투금은 국제증권으로,고려투금은 동아증권으로,동부투금은 동부증권으로,한성투금은 조흥증권으로 각각 간판을 바꾸어 증권업무를 개시한다. 이밖에 은행전환 3개 단자사 가운데 선두주자인 한국투금은 이달중 하나은행으로 업종을 바꾸어 은행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중개사 과오 땐 최고 5천만원 보상/부동산 중개사고 배상제 실시 부동산 중개업자의 잘못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보상이 실시된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정부의 허가를 받은 중개업자를 통해 부동산거래를 한 뒤 중개업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피해를 입은 거래당사자이다. 보상대상은 부동산 중개업자가 거래를 알선하는 부동산에 대해 작성하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내용이 실제와 다르거나 중요한 부동산 소유관계 내용이 기재되지 않아 피해를 본 경우 등이다. 특히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등기부 내용이나 세금관계사항 등이 사실과 다르거나 저당권 설정이나 도시계획에 포함된 시실 등이 설명되지 않은 경우가 해당된다. 또 건축연도나 건물 자체의 하자 등이 사전에 확인,설명되지 않은 것도 보상대상이다. 즉 소유권관계,재산세·토지초과이득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세금의 납부여부,부동산의 이용이나 거래에 대한 규제사항이 충분히 사실대로 설명되지 않아 피해를 보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상한도는 법인중개업자로부터 피해를 본 경우는 최고 5천만원이며 개인중개업자는 2천만원까지다. 보상절차는 중개사고가 발생하면 거래당사자는 중개업자와의 합의서 또는 화해조서 아니면 법원의 판결문에 중개업 허가관청(군·구)의 중개사고 발생확인서를 첨부해 부동산중개업협회의 공제조합이나 보증보험회사에 제출,심사를 거쳐 보상을 받게 된다. ◎세무행정 분야/회계사등 자유직업인 원천징수 대상에/주세율 조정따라 양주·청주등 가격 인하/세금계산서 대신 디스켓·거래명세서 제출 허용 ▷자유직업 원천징수 확대 그 동안에는 자유직업 소득자 가운데 예술가·연예인·프로운동 선수 등 일부 직종에 한해 소득세 원천징수를 했으나 7월부터는 대부분의 자유직업 소득자에게 확대 적용된다. 추가적용 대상은 ▲변호사·공증인·집달관·변리사·법무사·행정서사·공인노무사 등 법무서비스업 ▲공인회계사·세무사 등 회계서비스업 ▲해무사·감정평가사·관세사 ▲컴퓨터 조직·프로그램 개발과 신용조사업 ▲건축사·측량 및 기술검사서비스업 ▲도선사·직업소개소·상담소 등이다. 또 의료업 가운데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를 비롯,임상병리사·방사선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치과기공사·치과위생사 등이 포함됐다. 그러나 조산원·접골사·침구사·안마사 등은 제외됐다. 원천징수 의무는 이들과 거래하는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자치단체조합,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법인격이 없는 사단·재단 등 기타 단체들이 지게 된다. 징수의무자는 지급금액의 1%를 원천징수해 지급일 다음달 말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지급조서를 제출해야 한다. 만약 의무자가 징수액을 납부하지 않거나 지급조서를 불성실하게 작성할 경우 개인은 지급금의 1.5%,법인은 3%의 가산세를 물게 된다. 또 개인과 법인 모두 원천징수액을 기한내 내지 않을 때는 미납부 금액의 10%를 추가납부해야 한다. 이들 자유직업소득자 가운데 연간 매출액이 1억원을 넘는 사람에 대해서는 계산서 제출의무도 강화돼 계산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공급가액의 1%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물리게 된다. 이에는 국민주택을 건설·판매하는 사업자 가운데 연간 매출액이 2억5천만원이 넘는 사람도 포함된다. 그러나 사업자가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고 교부받은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는 경우에는 계산서를 제출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디스켓 제출 허용◁ 7월부터는 세금계산서 대신 디스켓이나 거래명세서를 납세자료로 낼 수 있다. 그 동안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자는 ▲과세기간중 주고 받은 매출·매이 세금계산서 ▲세금계산서의 내용을 전산처리한 세금계산서 일람표 또는 전산테이프만이 인정됐었다. 그러나 소형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업이 급증함에 따라 디스켓의 사용도허용됐다. 또 거래명세표는 거래처별로 사업자등록번호·매입매출 합계금액 등 최소한의 내용을 기재한 것이면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디스켓이나 거래명세서 제출을 원하는 사업자는 관할세무서에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부가가치세 과세와 관련,▲외국인 관광객 전용 음식·숙박업소에 대한 영세율 적용 폐지 ▲서울 및 직할시·시지역의 특별소비세 과세 유흥업소에 대한 과세특례조항 폐지 등이 실시된다. ▷술갑 변동◁ 7월부터 주세율이 조정되므로 이에 따라 술값도 달라진다. 위스키는 세율이 2백%에서 1백50%로 낮아지기 때문에 패스포트·VIP 등 특급 위스키는 출고가격이 7백㎖병당 1만9천5백99원에서 1만6천60원으로 3천5백39원(18.1%) 싸진다. 청주도 세율이 1백20%에서 70%로 낮아짐에 따라 1.8ℓ병 백화수복은 4천2백99원에서 2천9백72원으로,청하 작은병(3백㎖)은 9백27원에서 6백41원으로 각각 30.99씩 인하된다. 이밖에 과실주는 세율이 25%에서 30%로 높아져 마주앙 7백㎖는 2천4백75원에서 2천5백82원으로,매취순(3백75㎖)은 1천7백12원에서 1천8백42원으로 출고가가 오른다. 그러나 소주·맥주 및 브랜디류는 세율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술값도 변함이 없다. 또 7월에는 진로의 「비선」을 비롯,곡물주정을 쓴 혼합식 소주가 다투어 등장,술꾼들의 입맛을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 「회계사 피살」 수수께끼 풀리려나/연행된 여회장의 정체

    ◎사회 저명인사와 내연관계 맺어/“정사폭로” 위협,폭력배 시켜 돈뜯어/회계사 임씨와 말다툼 끝 청부살해 추정 세무사 임길수씨(51)의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임씨의 피살사건에 유력한 용의자로 H금은공업 회장 이 모씨(40·여)를 지목,다각적인 수사를 펴고 있어 사건발생 2백여 일 만에 수수께끼 같은 전말이 드디어 드러날 전망이다. 또한 경찰의 수사과정에서 이씨가 임씨와 깊은 관계를 맺어왔으며 임씨 이외에도 수많은 정치인 등 사회 저명인사들과도 내연의 관계를 맺으며 이를 미끼로 폭력배를 동원,거액의 금품을 요구해왔다는 사실도 드러나고 있어 세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경찰이 지금까지 임씨와의 관계에 대해 밝혀낸 내용을 보면 이씨는 지난해 5월 경기도 이천군에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 일대 땅 1백80만평의 지주인 H호텔 회장 민 모씨를 접촉하는 과정에서 민 회장의 고문회계사인 임씨와 알게 됐다. 그러나 임씨가 행방불명되기 직전인 지난해 10월 이씨에게 H금은공업의 부동산임대업무처리비용을 요구하자 이씨는 임씨에게 『내연의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위협,7천만원을 요구해 자주 말다툼을 해왔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씨가 주변의 폭력배를 동원,임씨를 살해했으며 증거를 없애기 위해 사체를 가방에 넣어 한강에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임씨가 살해되기 전 이씨와 가까이 지냈다는 임씨 주변인물들의 진술에 따라 임씨 실종사건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추정 아래 그 동안 3차례에 걸쳐 이씨를 조사했으나 범행사실을 완강히 부인해 별다른 혐의점을 찾아내지 못했었다. 그러나 최근 이씨가 H금은공업의 대리점을 분양하면서 경찰에 사기죄로 고발되자 지난 2월22일 현재 동거중인 오 모씨 등 폭력배를 동원,이 회사 전 사장인 임 모씨(58),전 비서 신 모양(27) 등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을 인지,이씨가 폭력조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급기야는 임씨의 살해범으로 지목,재수사가 시작됐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이들 이외에도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사람은 오 모씨와 그의 동생(35·전과27범) 등을 통해 청부폭력을 일삼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가 임씨 피살사건에 관련된지의 여부에 대한 수사와 함께 이른바 「꽃뱀」 노릇을 한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피해자들이 진술을 꺼려 증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부산·대구·광주등에 집배송단지/소매업 개방 따라

    ◎95년까지 3천억원 투입/유통전문대 세워 전문인력 양성 정부는 오는 7월1일 소매업종에 대한 유통시장 개방을 계기로 수도권에 공동집배송센터를 건립하는 등 오는 95년까지 총 3천여 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 상공부 관계자는 13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유통시장 개방과 업계의 대응전략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 용인지역 8만평 부지에 건립중인 공동집배송센터를 조기완공하고 부산·대구·광주 등의 권역별 집배송단지를 건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오는 95년까지 유통전문대학을 설립,전문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유통산업의 정보화와 선진유통기법의 도입에 총 3천3백6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유통업체의 지방진출을 돕기 위해 도소매업진흥법을 내주에 개정하고 업계의 재정자금 대출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관련제도를 정비해나갈 예정이다. 국내 유통시장은 오는 7월부터 가구·운수장비 등 36개 소매업종에 대해 현행 외국사당 매장면적 7백㎡(2백12평) 미만 1개소에서 1천㎡(3백3평) 미만 10개까지점포설치가 완화된다. 이에 따라 외국업체의 진출규모는 일반 소매점포 30개에 매출액이 국내 소매업(34조2천억원)의 0.1%인 2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 오는 95년 전면개방시에는 일반소매점 20개,대형 소매점 20개,연쇄화사업 1개 업체에 30개 점포가 진출해 총 1조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3월 소매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범위확대조치 이후 외국사의 투자신청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업계는 유통시장 개방은 제조업과 맞물려 있고 부동산의 개방을 의미하는 것임을 고려,정부정책의 신중한 추진과 함께 가전대리점의 종합매장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국제 원자재가격/5월중 큰폭 하락

    올 들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국제 원자재가격이 지난 5월에도 유화원료 및 비철금속류를 중심으로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5일 한국무역대리점협회가 조사,발표한 「주요 수입 원자재 오퍼 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의 원자재수입가격지수인 AKTAK지수(90년 12월=100)는 90.89로 1월의 1백1.50,2월의 98.94,3월의 94.98,4월의 92.94에 이어 올 들어 가장 낮았다.
  • 시멘트 품귀현상 심각/본격 건축성수기… 각종공사 중단위기

    ◎물량확보 비상속 값도 크게 올라 본격적인 건축성수기를 맞아 시중의 시멘트 가격이 점차 오르면서 품귀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수입시멘트의 물량확보가 어려운 가운데 벌크시멘트의 부족으로 레미콘업체들의 벌크용 확보난이 가중돼 각종 건설공사가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 1일 상공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멘트대리점들의 오더(출고지시서)판매가격은 40㎏들이 부대당 2천1백원이나 건재상들의 판매가격은 운임 등을 포함,부대당 3천8백∼4천원을 웃돌고 있다. 이는 최근 들어 시멘트 수요가 크게 늘어난 데다 일부 시멘트대리점들이 단시일내에 물량확보가 어려운 대량수요자를 대상으로 웃돈을 요구하는 등 오더 발행단계에서부터 높은 가격을 받는 등 유통질서를 해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천항의 부두시설 부족으로 하역작업이 늦어져 수입시멘트조차 확보하기 어려운 현실은 시멘트난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미콘과 콘크리트파일 등 시멘트를 원료로 하는 콘크리트제품 생산업체들은 벌크시멘트 부족으로조업을 단축,출하량이 평소보다 40∼50% 이상 감소돼 공급난이 심각한 실정이다. 정부는 당초 올해 국내 시멘트 수요를 4천88만t으로 보고 이를 국내생산 4천3만t,수입 3백만t으로 충당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올 들어 지난 3월말까지 1·4분기 동안 시멘트 수요는 당초 예상했던 6백58만t보다 1백66만t이 많은 8백24만t으로 나타나 시멘트 수급에 큰 차질을 보이고 있다. 시멘트 수입은 당초 계획된 3백만t을 상반기중 전량 수입할 예정이었으나 2백만t 정도의 수입에 그쳐 1백만t 이상의 수입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한라시멘트 옥계 신공장(연산 4백만t)의 가동지연으로 인한 일부 공급차질요인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상공부는 3·4분기중 1백50만t 규모를 추가로 수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수입업계는 해외물량의 확보가 어려운 데다 국내항만·수송난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본격적인 공사철을 맞아 수급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 한진그룹 제주생수/국내시판계획 철회

    한진그룹의 제주생수가 당초 6월1일부터 국내 시판키로 한 계획을 철회키로 했다. 제주생수는 30일 최근 정부가 생수의 국내시판 불허방침을 확정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국내 26개 대리점과 고객에게 이 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 공천경선자 “불법” 맞고발/경찰,수사 착수

    【당진】 충남 당진경찰서는 이날 당진 제2선거구 출마예정자 김종성씨(45·농기계대리점·당진군 합덕읍 운산리 632)와 같은 선거구의 이영모씨(56·정부도정공장 경영·당진군 합덕읍 합덕리 35)가 지난 27일과 28일 서로 상대방의 불법사전선거운동 사례를 고발해,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씨와 이씨의 선거참모 이 모씨(55·상업·합덕읍)가 지난 22일 하오 7시쯤 현 모씨(40·농업·면천면) 등 면천면 이장 15명을 봉고차에 태워 예산군 덕산면 K호텔 식당으로 데려가 광역선거에서의 지지를 부탁하며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등 접대했다며 이씨를 지방의회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했다. 한편 이씨는 김씨가 지난달 22일 상오 9시쯤 합덕읍 김 모씨(36·농업·합덕읍 점원리) 등 3명에게 30만원을 건네준 것을 비롯,같은달 25일 당진 3,4,5투표구 민자당 관리장 및 당직자에게 광역선거와 관련,점심식사를 제공하는가 하면 순성·면천·우강·합덕지역에 사는 민자당 지구당 관계자들에게 민자당의 공천을 부탁하며 수천만 원을 줬다고 고발했다.
  • “수요폭발”… 없어서 못파는 상품 속출

    ◎에어컨 올 수요 65만대에 공급 47만대/시멘트 건축철 맞아 1부대 웃돈 1천원/대형트럭,주문 6∼10개월 뒤 인수… 신문용지도 물량확보 전쟁 없어서 못 파는 상품들이 많다. 소득 및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 최근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에어컨을 비롯,건축성수기를 맞은 시멘트 등 건자재,대형트럭과 같은 특장차,해외로부터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양식기,그리고 피아노·신문용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도 전에 에어컨 일부 모델이 동나는 등 벌써부터 심각한 공급부족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삼성전자·금성사·대우전자 등 가전3사를 비롯해 만도기계·범양냉방공업·경원세기 등 에어컨 전문생산업체들은 당초 올해 에어컨수요를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대리점을 통해 주문예약을 받았으나 이미 예약이 생산물량을 초과해 소비자들이 웃돈을 주고도 상품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근 특별소비세인상설에 따라 소형 룸에어컨보다 업소용인 대형 패키지에어컨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퍼지 및 뉴로퍼지등 인공지능을 채택한 첨단 신제품들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에어컨업계가 올해 예상한 국내의 총 에어컨수요는 최대 65만대선(3천3백억원 규모). 그러나 공급능력은 47만대 선에 불과한 실정이다. 따라서 가정용·업소용을 막론하고 룸에어컨 가운데 인기모델과 인공지능방식의 첨단다기능 슬림형 모델(15∼25평형) 등 신제품은 지난 4월말쯤 대부분 매진됐고 최근에는 일부 업소용만이 남아 있으나 그나마 이달말이면 재고가 바닥날 전망이다. 에어컨은 지난 89년까지만 해도 연간 시장규모가 10만대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었으나 지난해 32만대로 2백% 가량 증가한 이후 최근 3∼4년 동안 연평균 70%의 높은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도 매년 50∼70%의 신장이 예상된다. ○…건축성수기를 맞은 요즘 시멘트가 달려 각종 공사가 중단될 위기에 처하는 등 시멘트 품귀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인천항의 부두시설부족으로 하역작업이 늦어져 수입시멘트조차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여기에 무역업체들이 중국산 시멘트수입에 대거 가세,경쟁적으로 물량확보작전에 나섬에 따라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정부는 당초 올해 건설투자가 지난해보다 15% 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고 총 시멘트수요량을 수출수요 1백33만t을 합쳐 4천3백88만t으로 추정,이 가운데 국내생산 4천28만t,수입 3백86만t 등 4천4백14만t을 공급하는 내용의 수급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건자재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시멘트가 지역별로 품귀현상을 빚어 부대당 2천1백원인 시멘트 판매가격이 3천원을 웃도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대형트럭 등 상용차의 주문적체현상도 여전하다. 대형트럭은 현재 주문한 뒤 6∼10개월이 지나야만 인수가 가능하며 버스·지프 등도 3∼4개월 정도씩 주문이 밀려 있다. 이처럼 대형트럭에 대한 주문적체가 심각한 것은 지난해 구동장치를 생산하는 (주)통일의 노사분규와 최근 건설수요의 급증 등이 큰 원인이 되고 있다. 한편 과거 침체됐던 양식기 수출이 올해부터 세계적인 공급부족에 힘입어 크게 회복돼 국내 양식기 업계는 즐거운 비명. ○…최근 조기 예능교육열기를 반영,가정용 피아노를 1개월 이상 기다려야 구입할 수 있는 등 피아노도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일부 피아노회사에서는 가정용 피아노(업라이트형)에 대해 예약판매제를 실시하는가 하면 웃돈거래방지를 위한 유통경로 체크제를 실시하는 등 품귀사태로 인한 왜곡현상을 줄이는 데 신경을 쓰고 있다. 지난 79년초 물량공급부족으로 프리미엄파동을 불러일으켰던 피아노가 다시 품귀현상을 일으킨 것은 조기 교육열에다 가격인상을 예상한 가수요 현상이 가세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밖에 최근 신문사 설립이 잇따라 올해 신문용지의 수입량이 10만t이나 되고 수출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신문용지의 국내수요는 89년 45만8천t,90년 54만8천t,올해는 61만9천t으로 급증했고 수입은 89년 2만4천t,90년 4만t,올해 9만9천t으로 늘어나고 있다.
  • 모빌­소니등 외국기업이 몰려온다

    ◎7월 유통시장 개방 앞두고 「한국상륙」 준비 활발/슈퍼서 자동차까지 점포확대 서둘러/“제조업체에 유통사업 허용은 잘못” 국내사 반발 오는 7월 유통시장 개방을 앞두고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유통·제조업체들이 적극적인 진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슈퍼마켓·편의점 등 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이 국내에서 직접 점포를 운영하기 위해 국내시장 규모와 소비자 구매취향 등을 정밀조사하는 한편 점포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전자·자동차 등의 제조업체들도 그 동안 국내 업체와 제휴,간접판매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직판체제를 모색하고 있다. 이밖에 다국적 석유생산 기업들도 주유소를 직접 운영키로 하고 국내 광고회사들과 광고대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구체적인 행동에 나섰다. 이들 외국업체들은 진출 준비와 함께 개방폭을 가능한 한 넓히기 위해 다양한 로비활동을 벌이는 데 비해 국내 업계는 개방에 직면하고도 아직까지 영세성,판매 및 경영기법의 후진성 등을 면치 못하고 있어 이 상태로개방이 이루어진다면 국내 유통업계 및 일부 제조회사들은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국내 제조업체는 유통업에 진출할 수 없도록 제한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외국 제조업체들에 대해서는 유통부문 진출을 허용한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면서 제조업체들의 유통부문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전자◁ 특히 일본업체의 진출 움직임이 활발하다. 소니사가 지난 연말부터 인켈을 통해 컬러TV·라디오를 공급하고 있으며 나머지 업체들도 한국시장 조사를 서두르고 있다. 히타치가 지난 1월 삼성전자·금성사·대우전자의 국내 대리점을 방문,거래조건·결제방법 등을 조사해 간 것을 비롯,산요는 국내 전파상을 상대로 서비스인력 스카우트에 나섰다. 또 제너럴 일렉트릭은 조명기기 시장에 대한 조사를 이미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마쓰시타·JVC·웨스팅하우스 등 세계적인 전자업체와 다이이치·베스트전기·시어스 등의 유통업체들도 국내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자동차 시장은 지난 88년 일부 개방돼 그 동안 기아자동차가 미국 포드사의 세이블을 수입,판매한 바 있다. 그러나 포드는 내년부터 국내 딜러를 통해 직접 판매하겠다고 최근 밝혔으며 GM·크라이슬러 등도 국내 직판을 검토중이다. 일본제 승용차는 수입선다변화 조치에 따라 현재 수입에 제한되고 있지만 혼다사의 미국공장에서 생산되는 어코드는 이미 수입·시판중이다. 도요타·닛산·마쓰다·마쓰시타 등 일본의 자동차 회사들이 우루과이라운드협상에서 수입제한이 풀릴 것을 기대하고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유통업 및 기타◁ 미·일의 업체들이 로열티를 받고 상표사용 및 판매·경영기술지도를 벌여 왔다. 그러나 7월부터 매장면적 1천㎡ 미만인 점포를 10개까지 설립할 수 있기 때문에 다투어 진출할 전망이다. 백화점부문은 다카시마야,슈퍼마켓은 이토요카토,편의점은 세븐일레븐·서클케이·패밀리마트·미니스탑 등이 예상되는 업체이다. 주유소 진출을 노리는 다국적 기업은 쉘·셰브론·모빌·아모코 등이다.
  • 경제장관 발언요지

    ◎건축억제조치 점검반 곧 지방 파견/농어촌 유통구조개선 이달말 매듭 14일 열린 경제장관 간담회에서 각 부장관은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경제문제 전반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진설 건설부 장관=「5·3건설경기 진정대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줄었고 시멘트도 민수용은 문제가 없다. 다만 레미콘이 약간 부족한 상태이다. 시멘트는 공장출하 단계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대리점 판매에서 매점 매석·폭리 등이 발생할 소지가 있으므로 이를 중점 관리하겠다. 골재는 아직 수급에 큰 문제가 없지만 추가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관계 당국과 채취장 허가를 협의 중이다. 「5·3조치」 점검반을 곧 지방에 파견,개별 건축물의 추진여부까지 확인할 예정이다. 신도시아파트 청약제도 개선 이후 과열현상이 진정되고 있어 아파트값은 전반적으로 안정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주택은 실입주를 기준으로 지난해 45만호가 공급된 것을 비롯,올해 61만호,내년에 58만호가 각각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및수도권에는 올해 29만호가 건설된다. 부동산중개업 제도개선은 중장기 과제로 삼아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 ▲정영의 재무부 장관=4월중 총통화 증가율이 17.9%로 둔화돼 시중 실세금리가 오르고 있다. 목표대로 통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선별투자·선별금융이 필요하므로 관계부처의 협조가 있어야 하겠다. ▲정동우 노동부 차관=올해 임금타결은 진척률 및 인상률에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30대 그룹은 인상률이 7.9%로 안정적인 대신 90개사 중 13개사 만이 타결돼 진척률은 매우 낮다. 선도기업 가운데서는 33.4%가 타결됐다. 정부 투자기관·출연기관의 임금인상률은 실질지급면에서도 한자리수임이 확인됐다. ▲한갑수 환경처 차관=지원이 필요한 사업은 추경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조경식 농림수산부 장관=농어촌구조 개선작업은 14개 분야별로 나누어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 유통구조 개선작업은 이달말까지 완료된다.
  • 시의회의장 거액뿌려 당선/점촌/의장·의원등 3명 구속·1명 입건

    【대구=김동진 기자】 대구지검 특수부(김규섭 부장검사)는 14일 시의회의장선거를 둘러싸고 거액의 금품을 주고 받은 경북 점촌시의회 의장 황우홍씨(53)를 뇌물공여 혐의로,시의회 의원인 이규인(48·점촌 새마을금고 이사장) 백용기씨(40·농업) 등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김영환 의원(42·무지개사료대리점 대표)을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이들은 지난 3월26일 기초의회의원선거에 당선된 뒤 황씨가 의회 의장에 당선되기 위해 시의회 의원 7명 중 이씨 등 3명에게 8천여 만 원의 금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에 앞서 13일 하오 대구지방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황 의장 등의 은행통장과 경리장부 등을 압수하는 한편 이들을 연행,철야수사를 벌인 끝에 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오승호 사회부기자(현장)

    ◎“내 신장을 환자에…” 눈물의 인간애 『우리 아들을 살려줘 뭐라고 감사의 말을 드려야 할지…』 대학 졸업 한 학기를 남겨놓고 지난해 9월 갑자기 신장병으로 앓아누워 아직까지 수술도 받지 못하고 있는 신민철군(25)의 어머니 김춘자씨(49)는 신장기증자 김정민씨(26)의 손목을 부여잡고 눈물을 글썽였다. 5살 때 고아가 되어 20살 때까지 보육원에서 자랐고 지금은 행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김씨는 『자라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어떻게든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해왔으나 경제적인 능력이 닿지 않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가 신체의 일부를 떼내서라도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에 장기를 기증하게 됐다』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환하게 웃었다. 김씨와 함께 또다른 사람에게 신장을 기증한 박규식씨(45·한국주택은행 운전사)는 『둘째딸이 국민학교 5학년 때 신장염을 앓아 6년 동안 투병생활을 해도 낫지 않다가 결국에는 신앙생활로 고교 2년 때 완쾌됐다』면서 『혈액형이 딸과 같아 내 신장을 떼주려 했으나 병원에서 이식수술을 성공시키기가 어렵다고 해 이식을 못했던 쓰라린 과거를 잊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결국 같은 처지에 있는 환자에게 기증하게 됐다』고 했다. 또다른 기증자인 표세철씨(30·보험대리점 대표)는 『물질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었으나 여건이 안돼 30여 차례에 걸쳐 헌혈만 해오다 매스컴을 통해 이처럼 좋은 일을 한다는 소식을 전해듣곤 몸의 일부라도 떼어내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24일 하오 2시30분쯤 서울 종로2가 서울YMCA 2층 강당에서 열린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 목사·55) 주최 「생명의 나눔잔치」. 이날 행사에는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신장을 기증하겠다고 나선 51명 가운데 조직형검사 등 모든 검사를 마친 기증자와 이들로부터 신장을 받을 수술예정자 등 10여 명이 참석,생명을 나누는 고마움과 보람으로 극적인 첫 대면을 했다. 기증자 모두는 기증사실이 수혜자는 물론 사회에 알려지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았으나 주최측의 끈질긴 설득으로 수혜자들과 만나 훈훈한 사랑을 나눴다.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이처럼 훌륭한 일도 벌어지고 있다니 참으로 고마운 모습들이었다.
  • 현대차,독일시장에 본격 진출/9월부터… 엑셀등 6천6백대 판매계획

    현대자동차가 오는 9월 자동차 기술의 본고장인 독일에 진출한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6월부터 대독수출용 차량 생산에 착수,9월에 열리는 제54회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쇼에 참가한 뒤 80개 딜러망을 통해 현지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중 엑셀·스쿠프·엘란트라·쏘나타 등 4개 차종 6천6백대를,오는 92년에는 1만2천2백대를 각각 독일에 수출하는 등 매년 수출물량을 늘려 95년까지는 모두 9만3천대를 독일에서 판매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그 동안 독일을 제외한 유럽시장에 현지 대리점을 통해 수출을 해왔으나 이번 독일진출에는 합작회사인 HMDG를 설립,상품계획·설비투자·광고판촉 등 판매전략에 참여할 계획이다.
  • 자동차 폐부품 헐값 구입/신제품 위장,12억대 챙겨

    ◎20대 무허업자 영장 서울 마포경찰서는 16일 고명진씨(28·성동구 군자동 125의207)와 박만선씨(28·중랑구 면목2동 179의57)를 고물영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88년 7월 성북구 하월곡동과 동대문구 휘경동에 각각 「진흥정밀」 「신흥상사」라는 무허가 자동차부속품 재생공장을 차려놓고 서울 장안평 등의 자동차정비업소와 폐차장 등에서 구한 각종 폐부품을 용접,도색하는 수법으로 재생해 현대 대우 기아자동차의 위조상표를 붙여 전국의 자동차부품상에 다시 팔아 지금까지 4년 동안 모두 1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과 거래한 자동차부품대리점 등의 공모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 건자재업체 27곳 세무조사/가수요등 막게

    ◎시멘트·철근·레미콘 3품목 대상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시멘트·철근·레미콘 등 3개 품목의 생산·판매업체 27곳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국세청은 9일 건축경기 호황으로 일부 건축자재에 대해 가수요·사재기 현상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주요 건축자재 생산·판매업체에 대해 유통과정 추적조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대상업체는 시멘트대리점 8곳,레미콘 제조 및 판매업체 6곳,철근대리점 13곳 등이다. 국세청은 관련업체 가운데 ▲세금계산서 발행비율이 낮거나 동업자에 비해 부가가치율이 저조한 업체 ▲개인에 대한 판매비율이 유난히 높은 업체 등 위장거래혐의가 있으며 외형이 50억∼3백억원에 달하는 대사업자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들 업체에 대해 거래처별로 실제 거래내용을 정밀 추적,▲세금계산서 정상발행 여부 ▲웃돈거래에 따른 수입금액 누락 ▲부당 가격인상 등을 밝혀내기로 했다.
  • 여름철 전력소비 억제대책 왜 나왔나

    ◎“제한송전은 피하자” 고육의 절전책/올해 에어컨 47만여 대 판매 예상/소비전력 94만㎾… 원전 1기 용량과 맞먹어/새 발전소 조기완공 보완책 강구 올 여름 전기사정이 에어컨 때문에 큰 걱정이다.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를 천정모르게 끌어올리는 주범인 에어컨이 올해에도 엄청나게 팔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력공급 능력이 거의 위험수위에 다다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여름철에는 에어컨이 얼마만큼의 전기를 쓰느냐에 따라 최대 전력수요가 위 아래로 크게 오르내린다. 성큼 다가선 여름을 앞두고 냉방 전력수요가 크게 우려되는 이유는 전기의 공급능력 때문이다. 「전기가 모자란다」 「남는다」는 판단의 기준은 평상시 전력수요와는 관계가 없다. 최대 전력수요와 비교할 때 공급능력이 아슬아슬한 수준이면 그게 바로 부족한 것이며 그렇지 않을 때는 남는 것이다. 올 여름 제한송전 조치가 우려된다는 얘기도 결국 최대 전력수요와 전기공급 능력간의 차이가 적정치인 15%를 크게 밑 돌아 위기상황에 놓이게 된다는 얘기이다. 실제 올 여름 예상 최대전력 수요는 1천9백62만9천㎾인데 반해 전기공급 능력은 2천50만9천㎾이다. 발전소의 예기치 않은 고장이나 기온 등 외부요인으로 인한 수요증가에 대비,적정수준(15%)을 유지해야 되는 예비전력이 고작 88만㎾(4.5%)에 불과하다. 자칫 90만㎾급 대형발전소 1기가 불시에 고장을 일으키게 되면 제한송전 등 비상조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올 여름에도 냉방 수요증가의 주 원인인 에어컨이 엄청나게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 금성 대우 등 가전 3사는 벌써부터 여름철 최대 성수품인 에어컨 판촉전에 들어갔다. 특히 지난해 에어컨이 품귀사태를 빚은 점을 감안,올해에는 생산량을 20∼30% 정도 늘린데다 퍼지이론을 적용한 첨단 룸에어컨을 개발,치열한 시장 선점경쟁을 벌이고 있다. 각 대리점마다 「에어컨 예약접수」 「최첨단 룸에어컨 판매」라고 씌인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고객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윤추구를 최대 목표로 하는 기업의 생리상 전혀 탓할 일이 못되지만 전기의 안정공급을 책임져야 할 동자부와 한전으로서는 여간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않아도 냉방수요 때문에 걱정되는 판에 더 늘어나게 됐으니 「엎친데 덮친」 셈이다. 이대로 가다간 제한송전의 우려가 현실로 드러날 게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다. 정부가 「에어컨 할부판매 금지조치」를 강구하고 냉방수요를 최대한으로 끌어내리는데 초점을 맞춘 「수요억제대책 강화방안」을 마련중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그 이유가 어떻든 간에 제한송전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정부와 한전은 그 동안 뭘 했느냐」는 원성과 지탄을 현재로선 피할 길이 없다. 정부와 한전도 전기사정 만큼이나 막다른 골목에 갇힌 형국이다. 지난 88년부터 폭발적인 수요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에어컨의 지난해 보급대수는 총 1백59만7천대로 이들이 피크타임때 끌어쓴 전기사용 규모는 3백73만2천㎾에 이르렀다. 40만㎾급 서울 당인리화력발전소 10기가 생산한 전기를 몽땅 끌어다 쓴 셈이다. 1백만㎾급 원전 1기를 지으려면 최소한 6∼7년동안 1조∼2조원이라는 엄청난 비용을투자해야 된다. 1년에 기껏해야 한 두달 남짓 사용하는 에어컨 때문에 5조∼7조원이라는 막대한 재원을 쏟아 부어야 할 판이다. 그래서 한전 사람들은 전기를 한때만 쓴다고 해서 에어컨에 쓰이는 전력을 「불량수요」 또는 「메뚜기 수요」라고 부른다. 그런데 올 여름에도 총 47만대의 에어컨이 팔릴 것이라는 게 가전 3사의 분석이다. 전체 수요는 65만대 정도로 예상되나 물건이 없어 수요를 맞출 수 없다는 설명이다. 에어컨 한대당 평균 1시간 2㎾의 전기를 사용한다고 볼 때 47만대의 에어컨이 써서 없앨 전기는 94만㎾이다. 일년에 1백만㎾급 원자력발전소 1기를 계속 지어대야 전력공급 능력이 치솟는 최대전력 수요를 겨우 따라잡을 수 있다는 얘기이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올 여름 늘어나게 될 에어컨의 전기사용량이 현재 남아있는 예비전력 88만㎾를 6만㎾나 웃돌게 된다. 물론 예상 최대전력 수요 1천9백62만9천㎾에는 늘어나게 될 냉방수요를 감안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그 동안 실제 나타난 최대수요가 동자부나 한전이 예측한 최대전력 수요치를 크게 웃돈 것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지난해에도 동자부와 한전이 예상한 최대 전력 수요치는 1천6백81만6천㎾ 였으나 실제 기록된 최대 수요치는 이보다 43만6천㎾가 늘어난 1천7백25만2천㎾였다. 동자부와 한전은 이를 감안,신규 발전소의 준공을 앞당기고 쉬고있는 화력발전소를 재가동하는 등으로 1백82만9천㎾의 공급능력을 더 확충할 계획이다. 또 주택용 전기요금의 누진단계를 현행 4단계에서 5단계로 늘려 에어컨을 사용하는 가정의 요금부담을 크게 하고 여름철 업무용 전기요금의 가산비율을 높이는 등의 요금구조 조정안을 마련,관계부처와 협의중이다. 그러나 물가부담을 안고 있는 현 상황을 고려할 때 소비억제를 위한 전기요금 구조조정은 자칫 「물건너갈」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현재 협의중인 구조조정은 평균 5%의 전기요금 인상효과를 가져오며 소비자물가에도 1% 정도의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나온 것이 바로 냉방전력 수요억제대책이며 대대적인 절약 캠페인이다. 각 업소나 업무용 빌딩들이정부대책과 캠페인에 얼마나 따라 줄지는 아직 미지수이나 설령 올해는 그런대로 넘어간다 하더라도 앞으로가 더 큰 문제이다. 현재 우리의 1인당 전기소비량은 일본 대만 영국 등 외국에 비해 절반수준인 2천2백5㎾에 지나지 않아 갈수록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대우대리점 3곳/잇단 화염병 피습

    【전주 연합】 1일 하오 10시40분쯤 전주시내 대우그룹 계열 3개사 대리점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30여 명이 화염병 10여 개를 던지고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던 대우그룹에 경고한다」는 제목의 유인물 1백여 장을 뿌린 뒤 달아났다. 이들은 같은 시각에 일제히 전주시 진북1동 대우자동차 전북대리점과 이곳에서 2백여 m 떨어진 금암1동 대우중공업 3개소에 몰려가 3∼4개씩의 화염병을 던지고 전북대 쪽으로 달아났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경기)

    ○수원시 ▲매교동 김용서(50·기타) ▲세류1동 김경식(49·상업) ▲세류2동 이광운(47·기타) 박광휘(46·상업) ▲세류3동 이태호(37·회사원) 조정환(62·기타) ▲평동 이승대(60·농업) ▲서둔동 이성국(50·상업) 박응열(41·회사원) ▲매산동 김종훈(59·출판업) ▲고등동 최봉수(62·기타) 정기운(52·기타) ▲인계동 박우양(45·기타) 김재봉(51·기타) ▲매탄1동 정재국(43·건설업) ▲매탄2동 진흥국(33·건설업) 진수근(55·기타) ▲매탄3동 김종철(45·건설업) 문덕희(54·상업) ▲원천동 한홍수(40·기타) ▲곡선동 이민제(42·농업) 김업환(58·기타) ▲팔당동 오찬성(51·상업) ▲남향동 이종구(59·상업) ▲신안동 안용덕(55·상업) ▲화서1동 송재규(51·공업) 이영근(30·무직) ▲화서2동 정규호(54·상업) ▲파장동 이관재(46·상업) 송옥섭(51·건설업) ▲율천동 염상천(37·상업) ▲정자1동 성백원(60·상업) 조한운(50·상업) ▲정자2동 주성광(58·상업) ▲영화동 용화식(57·상업) ▲송죽동 이도형(48·운수업) ▲조원동 이근수(47·농업) 서효선(49·연예인) ▲연무동 이병홍(44·회사원) 홍장유(53·상업) ▲지동 김광수(61·상업) 박선옥(49·상업) ▲우만동 이수연(32·여) ▲윤명호(54) ▲이의동 심상천(36·상업) ○성남시 ▲신흥1동 박용두(46·상업) 유선일(48·상업) ▲신흥2동 조영이(57·건설업) 최명근(54) ▲신흥3동 성규삼(48·약사) ▲태평1동 김종안(61·관광업) 정수웅(50·건축업) ▲태평2동 장두영(60·건축업) ▲김삼근(47·건축업) 표진형(32·상업) ▲태평3동 전형수(54·건축업) 조명천(43·상업) ▲태평4동 정덕봉(57·건축업) ▲수진1동 손영태(50·상업) 김종기(52·상업) ▲수진2동 김상문(57·상업) ▲단대동 송태섭(54·건설업) ▲산성동 전윤실(57·건축업) ▲양지동 김종윤(48·기타) ▲복정동 윤민섭(51·농업) ▲신촌동 이회재(53·농업) ▲고등동 김규식(45·교육자) 박선태(57·상업) ▲시흥동 남장우(52·농업) ▲성남동 윤기중(43·마을금고이사) 김광숙(46·부동산중개업) ▲중동 장명섭(49·성호건설대표) 정상규(50·약사) ▲금광1동 홍순두(43·상업) 전동의(52·부동산중개업) ▲금광2동 강운선(49·건축업) 라필주(46·건축업) ▲은행1동 김상현(48·완구제조업) ▲은행2동 이상락(37·노동) 강부원(58·정당인) ▲상대원1동 김종만(41·보험소장) 김민성(42·건축업) ▲상대원2동 김영봉(51·서비스업) 윤석일(51·상업) ▲상대원3동 김종환(49·상업) 김동성(49·건축업) ▲분당동 한백찬(40·농업) ▲이매동 강대기(39·세차장업) 방영기(32·국악인) ▲여수동 이용배(51·공업) ▲판교동 나철재(49·상업) ▲금곡동 이종길(49·건설업) ▲운중동 이건영(44·농업) ○의정부시 ▲의정부1동 박창규(42·상업) ▲의정부2동 한광희(59·상업) ▲의정부3동 황선덕(43·상업) ▲의정부4동 이만수(55·사업) 김경준(33·중개업) ▲호원동 구인회(55·상업) ▲장곡동 임광서(65·사업) ▲송산동 조한영(60·농업) ▲자금동 조흔구(41·건설업) ▲강현근(37·건설업) ▲가릉1동 신광식(42·무역업) 이직래(49) ▲가릉2동 이제율(58·새마을금고장) ▲가릉3동 주영진(40·상업) ▲녹양동 이창희(44·중개업) ○안양시 ▲안양1동 이은섭(54·신도예식대표) ▲안양2동 윤수길(51·화성공업대표) 최귀택(52·새마을금고장) ▲안양3동 변원신(58·새마을금고장) 박한선(66·상업) ▲안양4동 신유균(56·새마을금고장) ▲안양5동 이한승(55·한남기업대표) 이한교(55·한진전업사장) ▲안양6동 이기천(55·주류판매대표) 문영근(42·창성기업대표) ▲석수1동 김성기(46·㈜기흥대표) ▲석수2동 이상태(55·태흥교통대표) 김영호(34·민주당정책위장) ▲석수3동 이양우(44·우양주택대표) ▲박달동 김대식(49·대리점대표) 주진동(52·선진건설대표) ▲안양7동 남장우(37·상업) 송치우(30·정당인) ▲안양8동 박영성(59·금융업) ▲비산1동 허평득(50) 심재인(50·사업) ▲비산2동 오면교(52) ▲비산3동 이상헌(55·상업) 이희덕(54·농업) ▲관양1동 김준수(41·농업) 김정묵(52·상업) ▲관양2동 김기남(61·금융업) ▲평촌동 전상희(60·상업) 용순배(46·상업) ▲호계1동 이종혁(52·상업) 김환영(47·건축업) ▲호계2동 이채학(36·회사원) 한삼석(42·건축업) ▲호계3동 노춘복(37·공업) 심수섭(51·공업) ○부천시 ▲심곡2동 송철흠(53·학원경영) ▲심곡3동 박상규(41·사업) 모인진(46·상업) 박재덕(47·농장경영) ▲원미1동 강신권(43·운수업) ▲원미2동 서병만(42·사업) ▲춘의동 윤호산(51·상업) ▲성곡동 남연희(49·여·상업) 이정석(57·농업) ▲원종동 이영자(49·여·금고이사장) 김태현(54·농업) 이갑만(49·상업) ▲고강동 이종길(42·회사대표) ▲변용순(53·부동산중개업) ▲오강열(42·자유업) ▲오정동 정월남(46·농장경영) 김옥현(42·정미업) ▲도당동 강영석(42·의사) 장명진(39·학원경영) ▲신흥1동 한도한(50·농업) 이사명(52·상업) ▲신흥2동 김일섭(37·회사원) 박노운(47·건축업) ▲심곡본동 김덕조(52·정당인) 김흥식(52·약사) ▲심곡1동 지경의(51·의사) ▲소사1동 김영일(43·사업) ▲소사2동 강태영(50·건축업) 임광인(48·상업) ▲소사3동 이말선(56·여·상업) 김동선(45·공업) ▲범박동 강문식(36·상업) ▲연곡1동 강근옥(44·사업) ▲역곡2동 임근규(52·건설업) ▲역곡3동 이문수(49·농업) 최용섭(35·건설업) ▲괴안동 김혜은(53·여·사업) 양오석(54·건축업) ▲중동 전만기(43·건설업) 이병일(52·건축업) ▲송내1동 이후복(41·사업) 이해형(40·사업) ▲송내2동 양재오(33·상업) 최순영(38·교육자) ▲상동 이강진(43·회사원) ○광명시 ▲광명1동 신상걸(63·법무사) ▲광명2동 박명근(44·사업) ▲광명3동 안병식(44·약사) ▲광명4동 이종환(40·상업) ▲광명5동 안병규(59·건설업) ▲광명6동 김채업(52·사업) ▲광명7동 주영하(42·광명상사대표) ▲철산1동 이원혁(48·축산업) ▲철산2동 백재현(39·세무사) 한문복(70·광명시장대표) ▲철산3동 장순원(29·덕수실업대표) 박기수(43·건축업) ▲철산4동 김강선(54·상업) ▲하안1동 최종선(52) 김용식(46·고려화재) ▲하안2동 최낙균(34·상업) 문부촌(49·신창자동차) ▲하안3동 신경태(51·상업) 김권천(36·회사원) ▲소하1동 평상일(45·상호공사대표) ▲소하2동 이종은(37·사업) ▲학온동 김광기(38·농업) ○평택시 ▲비전2동 이남수(43·농업) ▲세교동 이영기(51·건설업) ▲통복동 장필선(55·상업) ▲비전1동 김학연(40·상업) ▲신평동 방효익(53·약사) 김홍수(62·농업) ▲서부동 박종수(66·상업) ○송탄시 ▲중앙동 박영웅(47·상업) ▲서정동 한창수(58·부대하청업) ▲동부동 송영철(53·일신건설대표) ▲도원동 김기호(57·부대종사) ▲지산동 이병주(52·금고이사장) ▲송북동 이의상(48·상업) ▲신장1동 오승수(55·호텔대표) ▲신장2동 한일우(49·체육관경영) ○동두천시 ▲생연1동 김관목(48·미군부대종사) ▲생연2동 한수범(38·제재소업) ▲생연3동 김성경(51·미군부대종사) ▲생연4동 김성근(55·사회사업가) ▲보산동 최경준(52·농업) ▲내행동 이재풍(56·상업) ▲동안동 이영기(49·농업) ▲소요동 이용구(46·상업) ▲광암동 박인범(33·신문사지국장) ▲상패동 경구현(50·농업) ○양주군 ▲회천읍 권선안(44·농업) 안광순(56·농업) ▲주내면 우충국(55·농업) ▲은현면 한상익(57·농업) ▲남면 이은선(54·상업) ▲광적면 김재현(46·기타) ▲백석면 정명훈(60·농업) ▲장흥면 김혜한(56·농업) ▲반월동 최종락(60·건설업)최명완(42·건설업) ▲수암동 홍장표(31·건설업) 박명훈(29·상업) ▲고잔1동 임홍무(46·기타) 국중협(55·상업) ▲고잔2동 김송식(46·건설업) 이무순(32·정당인) ▲성포동 김영웅(53·기타) 김진옥(39·운수업) ▲군자동 안병권(40·상업) 정순민(51·상업) ▲원곡1동 전용장(44·상업) 박일도(35·회사원) ▲원곡2동 최영덕(42·약사) ▲초지동 양환수(40·상업) ▲공단동 강창혁(37·회사원) ▲선부동 강성필(39·건설업) 노철수(45·상업) ○옹진군 ▲북도면 정형화(50·농업) ▲송림면 ●미확정 ▲백령면 박용운(41·농업) ▲대청면 김정만(58·상업) ▲덕적면 김건태(41·상업) ▲자월면 방귀남(38·건설업) ▲영흥면 김충구(50·농업) ▲대부면 박정호(41·도정업) ○과천시 ▲중앙동 김경필(42·회사원) ▲갈현동 박하영(46·학원원장) ▲벌양동 이계현(38·사업) 김승훈(43·사업) ▲부림동 이유신(41·사업) ▲과천동 김해경(54·사업) ▲문원동 김강수(40·상업) ○의왕시 ▲고천동 김명선(49·기타) ▲부곡동 심선균(40·상업) 고수복(55·상업) ▲오전동 박용하(49·기타) ▲내손1동 고경렬(52·농업) ▲내손2동 위득우(58·기타) 정경모(40·건설업) ▲청계동 김강호(49·축산업) ○군포시 ▲군포1동 백남규(51·건설업) 유지연(64·기타) ▲군포2동 김경환(43·상업) ▲당정동 이세중(36·상업) ▲산본1동 배연자(57·상업) ▲산본2동 김치년(50) ▲금정동 송윤석(54·기타) 노재영(40·기타) ○시흥시 ▲대야동 한종수(39·운수업) 유지흥(51·기타) ▲신천동 이윤철(39·약사) 김영기(43·공업) ▲신관동 이혁근(52·농업) ▲은행동 정한수(62·상업) ▲매화동 함찬(62·농업) ▲안산동 김용권(55·상업) ▲목감동 김용문(52·기타) ▲거모동 정학진(50·농업) ▲정왕동 김영웅(48·상업) ○구리시 ▲갈매동 이석기(45·상업) ▲동구동 강자현(50·농업) ▲인창동 지홍우(50·보험업) ▲교문동 이장국(51상업) ▲수택동 이석용(45·인쇄업) 이상운(49·예식장업) ▲수평동 김문식(45·건축업) 양태홍(46·농업) ○미금시 ▲한평동 여운태(33·회사원) ▲평내동 이보원(54·건설업) ▲금곡동 황금용(47·농업) 우세승(54·대서업) ▲양정동 김성태(56·농업) ▲지금동 한창길(47·상업) ▲도농동 이문철(55·농업) ○남양주군 ▲와부읍 이철규(44·상업) 이수창(49·농업) ▲진접읍 안상남(54·농업) 윤재석(53·농업) ▲별내면 이방훈(52·낙농업) ▲퇴계원면 김현덕(51·상업) ▲진건면 유원섭(52·회사원) ▲수동면 허석태(43·건축자재업) ▲화도면 이문학(55·사업) ▲조안면 용명덕(49·상업) ○여주군 ▲여주읍 박광한(38·학원장) 임창선(51·육영사업) ▲점동면 한정길(51·농업) ▲가남면 이재영(42·농업) ▲능서면 양승우(48·상업) ▲흥천면 심평래(51·농업) ▲금사면 김낙서(61·대서업) ▲산북면 이우복(52·농업) ▲대신면 이용달(57·농업) ▲북내면 차상규(40·상업) ▲강천면 이창기(43·상업) ○평택군 ▲팽성읍 방효원(47·회사원) 조재득(57·장의업) ▲진위면 권혁동(50·농업) ▲서탄면 김영호(42·농업) ▲고덕면 김현승(33·농업) ▲오성면 정의화(48·건설업) ▲청북면 이춘재(56·농업) ▲포승면 유원목(58·농업) ▲현덕면 공명구(47·농업) ▲안중면 황종만(47·동서가구 대표) ○오산시 ▲중앙동 공호식(58·상업) ▲역촌동 임영근(57·상업) 이윤종(44·건설업) ▲남촌동 유재일(45·화성합동전무) ▲신장동 조재웅(49·회사원) ▲세마동 안재영(56·농업) ▲초평동 이정묵(43·농업) ○화성군 ▲태안읍 김종열(40·건축업) 우호태(31·회사원) ▲반월면 김현종(49·농업) ▲매송면 우종봉(39·농업) ▲봉담면 이승운(39·상업) ▲비봉면 안병상(64·농업) ▲남양면 최학현(55·운수업) ▲마도면 전갑만(49·부동산업) ▲송산면 유재호(53·농업) ▲서신면 이병기(44·농수산업) ▲팔탄면 박영근(57·농업) ▲장안면 이해상(44·축산업) 우정면 김응섭(50·낙농업) ▲향남면 이응주(44·축산업) ▲양감면 최건용(54·농업) ▲정남면 이호섭(55·사업) ▲동탄면 이구영(42·축산업) ○파주군 ▲금촌읍 곽성희(37) 김준수(46·건설업) ▲문산읍 송규범(47·상업) 윤덕일(50·상업) ▲파주읍 조용호(53) ▲법원읍 우종호(50·농업) ▲월롱면 심재웅(67) ▲탄현면 차익준(46) ▲교하면 오기덕(53·농업)▲조리면 김윤재(53·농업) ▲광탄면 박해룡(48·농업) ▲파평면 조경래(52·농업) ▲적성면 윤경현(60·농업) ▲군내면 민태승(48·상업) ○고양군 ▲원당읍 김익환(37·중개업) 신인철(52·건설업) 정광연(49·사업) ▲신도읍 진광산(43·농업) 이철의(53·농업) ▲일산읍 정종득(47·사회교육사업) 조동원(63·상업) 설진성(33·공무원) ▲벽제읍 김희태(41·농업) 이준득(49·상업) ▲지도읍 김경태(44·출판업) ▲허준(56·농업) ▲한학수(55·상업) ▲화천읍 김정무(51·농업) ▲송포면 정영진(43·농업) ○하남시 ▲천현동 이교범(38·농업) ▲신장1동 이정배(40·회사원) ▲신장2동 조동휘(55·농업) ▲덕풍1동 유진각(55·농업) ▲덕풍2동 김시화(33·상업) ▲덕풍3동 최성기(41·상업) ▲풍산동 박덕진(47·건설업) ▲감북동 박원걸(58·농업) ▲춘궁동 조장환(48·상업) ▲초이동 김진현(52·농업) ○광주군 ▲광주읍 강희수(52·농업) 안병욱(40·건설업) ▲오포면 이기현(48·상업) ▲초월면 허세행(39·건축업) ▲실촌면 송운의(55·농업) ▲도척면김학서(37·농업) ▲퇴촌면 임광선(43·농축업) ▲남종면 이순호(37·상업) ▲중부면 손광수(45·상업) ○포천군 ▲포천읍 유기수(55·농업) 김영주(42·상업) ▲군내면 이병업(51·우체국장) ▲내촌면 조웅연(45·농업) ▲가산면 이상문(42·농업) ▲소흘면 김종환(49·낙동업) ▲신북면 홍종현(53·축산업) ▲창수면 이현기(51·농업) ▲영중면 박창학(57·농업) ▲일동면 심경욱(45·농업) ▲이동면 이동해(67·약사) ▲영북면 박윤국(35·건설업) ▲관인면 유감식(52·농업) ▲화현면 송모(55·농업) ○연천군 ▲연천읍 이성태(34·회사원) ▲전곡읍 이상천(44·상업) ▲군남면 박서진(43·농업) ▲성산면 신기수(48·상업) ▲백학면 정치모(53·농업) ▲미산면 이응준(54·도정업) ▲왕징면 조희만(51·농업) ▲신서면 서영웅(48·농업) ▲중면 홍기완(44·농업) ▲장남면 심진택(40·운수업) ○양평군 ▲양평읍 이광남(50·청호가든경영) ▲강상면 조병훈(52·우체국장) ▲강하면 한성석(32·도정업) ▲양서면 손대덕(56·해상화재소장) ▲옥천면 김용녕(51·우리회관대표) ▲서종면 이용기(51·무직) ▲단월면 박용직(60·농업) ▲청운면 이병영(57·상업) ▲양동면 김영수(46·농업) ▲지제면 이동규(59·농업) ▲용문면 정인영(38·양조장경영) ▲개군면 이제홍(60·농업) ○가평군 ▲가평읍 지기원(38·축산업) 장기찬(59·상업) ▲설악면 정영철(51·토건업) ▲외서면 이종석(57·농업) ▲하면 이용화(48·농업) ▲북면 최승수(43·농업) ○이천군 ▲이천읍 유광수(57·운수업) 심흥택(56·상업) 김백경(51·건설업) ▲장호원읍 박완구(62·농업) ▲부발읍 임진혁(41·농업) ▲신둔면 박선기(40·상업) ▲백사면 국회영(50·상업) ▲호법면 서한석(66·농업) ▲마장면 신광철(40·농업) ▲대월면 김문식(45·농업) ▲모가면 서동필(42·농업) ▲설성면 권오영(46·농업) ▲율면 이성우(53·농업) ○용인군 ▲용인읍 조원행(56·상업) 박용중(43·건설업) 양승학(38·상업) ▲기흥읍 이정문(44·건설업) 김대숙(29·학생) ▲포곡면 남용혁(62·농업) ▲모현면 임기현(56·농업) ▲구성면 안영희(39·농업) ▲수지면 김화수(48·농업) ▲남사면 구본설(52·건설업) ▲이동면 최춘성(55·농업) ▲원삼면 오용근(40·농업) ▲외사면 최완영(51·농업) ▲내사면 황신철(38·임업) ○안성군 ▲안성읍 김대식(62·농업) 서강원(50·농업) ▲보개면 송창식(42·농업) ▲금광면 김창수(50·농업) ▲서운면 김정식(53·농업) ▲미양면 이석동(65·한약업자) ▲대덕면 홍승조(43·축산업) ▲양성면 박창순(59·농업) ▲공도면 최재문(64·행정대서) ▲원곡면 이종두(65·농업) ▲일죽면 박순명(42·상업) ▲이죽면 한영식(39·회사원) 이동술(50·농업) ▲고삼면 최병선(49·농업) ▲안성 대덕 홍승우(43·축산업) 김정식(54·평통위원) ○김포군 ▲김포읍 김용희(52·상업) 신재철(45·농업) ▲고촌면 하미용(45·건설업) ▲검단면 양성모(40) ▲양촌면 홍종운(55·농업) ▲통진면 김시용(36·사업가) ▲대곶면 한규태(38·상업) ▲월곳면 조오진(44·농업) ▲하성면 권이정(56·건축업) ○강화군 ▲강화읍 유재식(53·상업) 박응재(62·농업) ▲선원면 유광상(46·농업) ▲불은면 황인남(49·농업) ▲기상면 유화열(53·약사) ▲화도면 정해왕(55·농업) ▲양도면 박홍규(44·기타) ▲내가면 안청수(47·농업) ▲하점면 심홍택(54·농업) ▲윤명길(40·농업) ▲송해면 유동환(54·농업) ▲교동면 박성엽(48·농업) ▲삼산면 서정길(52·건설업) ▲서도면 차의남(48·농업)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임동식(31·건설업) ▲중곡 제4동 이석봉(50·공업) 김세환(43·건설업) ▲능동 이재선(49·상업) ▲구의 제1동 백남식(50) 이영한(49·상업) ▲구의 제2동 권승현(65·법무사) 박영태(34·종교인) ▲광장동 최복수(41·공업) 최순칠(62·건설업) ▲자양 제1동 이금장(49·상업) 문홍열(46·건설업) 자양 제2동 김영용(35·건설업) 김세호(49·의사) ▲자양 제3동 최태순(53·상업) 이종학(54·상업) ○동대문구 ▲신설동 신포균(53·제조업) ▲용두 제1동 김덕배(57·정신기공 대표) 최병조(48·협동상사 대표) ▲용두 제2동 김영섭(50·한의원 원장) ▲제기 제1동 김구하(52·금고 이사장) 전중이(48·상업) ▲제기 제2동 조우준(54·약사) 김두억(35·공업) ▲청량리 제1동 김삼출(49·금고 이사장) ▲청량리 제2동 김영회(67·상업) ▲회기동 박정철(47·건설업) ▲이문 제2동 정수모(56·금고 이사장) 우갑진(53) ▲휘경 제1동 김흥수(52·부동산중개업) 정태갑(56·공업) ▲휘경 제2동 박영철(55·합성수지업) 김희경(44·상업) ▲이문 제1동 강대석(56·상업) ▲이문 제3동 강태희(43·회사원) 장길용(52·상업) ▲전농 제1동 최인규(59·한약전재상) 김임택(50·공업) ▲전농 제2동 이윤복(36·한약업) ▲전농 제3동 조원정(53·금고 이사장) 권영일(53·식품가공업) ▲전농 제4동 조직희(49·사업) ▲장안 제1동 임승학(44·상업) 나광현(53·상업) ▲장안 제2동 최동근(53·무역업) 인택환(39·자영업) ▲장안 제3동 강근성(46·제조업) 오영신(46·상업) ▲장안 제4동 이기오(42·사업) 이진전(43·상업) ▲답십리 제1동 박재원(52·상업) ▲답십리 제2동 윤태희(56·상업) ▲답십리 제3동 박주웅(48·경미건업 대표) ▲답십리 제4동 이재덕(54·상업) ▲답십리 제5동 이갑영(55·상업) ○중랑구 ▲면목 제2동 박시하(45·컴퓨터학원장) 정원진(36·상업) ▲면목 제4동 이해수(43·상업) 고제일(66) ▲면목 제5동 장일평(48·건설업) 김승곤(41·평민지도위원) ▲면목 제1동 강성환(34·한성기업 대표) 김교상(59·우신상사 대표) ▲면목 제6동 서재웅(47·건축업) 김해진(65·신협 이사장) ▲면목 제3동 양찬(56·남일공업 대표) 박천식(45·평민대의원) ▲면목 제7동 성백진(40·상업) 조두현(53·상업) ▲중화 제2동 김광순(41·상업) 박성완(53·약사) ▲중화 제3동 김영구(48·사회교육업) ▲묵제1동 이석창(64·예식장업) 이승우(34·한의사) ▲묵제2동 박승웅(46·상업) 강민구(35·연수원 교수) ▲상봉 제1동 김현배(48·건축업) ▲상봉 제2동 김세인(49·자동차정비업) 윤여형(41·상업) ▲중화제1동 조규용(52·건설업) ▲신내동 백현진(32·교육방송 강사) 임종만(50·관광호텔 대표) ▲망우 제1동 조동만(49·성심석제 이사) 이창호(35·광고업) ▲망우 제2동 황기환(63·축산업) ▲망우 제3동 허용욱(58·건축업) 김종진(48·출판업) ○성북구 성북 제1동 최철모(42·상업) ▲성북 제2동 이민형(53·양곡소매업) ▲동소문동 정철식(50·로얄가구침대) ▲삼선 제1동 신진옥(47·중장비사업) ▲삼선 제2동 신종현(49·금고 이사장) ▲보문동 소정환(40·개성사 대표) 이만재(38·신발도소매) ▲동선 제1동 오채형(64) ▲동선 제2동 복정안(57·새마을금고) ▲돈암 제2동 김광호(44·풍연각 경영) ▲안암동 한춘자(46·여·유아원 원장) 김형구(53·미주기공 대표) ▲정릉 제1동 권혁기(52·광희택시 대표) 이천호(53·마을금고 사장) ▲길음 제1동 김덕수(61·덕수건설 대표) ▲정릉 제2동 안돈수(43·독서실 실장) 신쾌호(51·금강철강 대표) ▲정릉 제3동 김영식(50·신협조합이사) 황의휘(49·성진기계 대표) ▲정릉 제4동 최상열(43·새마을협회장) 이명환(57·삼환기업 대표) ▲길음 제2동 서화석(48·삼성대리점) 박연수(51) ▲돈암 제1동 김길태(53·양곡업) ▲길음 제3동 유진무(48·천안종합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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