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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 대리기사에게 사과…하태경 “잔머리 너무 굴린다”

    김현 대리기사에게 사과…하태경 “잔머리 너무 굴린다”

    김현 대리기사에게 사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폭행사건과 관련 대리기사에게 사과를 표하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이를 두고 “잔머리 굴린다”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김현 의원 어제 해명한 내용을 보니 사법처리 문제를 강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김현 의원의 반말과 실랑이가 폭행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드러나고, 김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들의 폭행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사실이 드러날 경우 김현 자신도 충분히 공동 폭행범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폭행 장면 못 봤고, 반말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또 “이런 법적인 문제 검토하느라 일주일 동안 사무실에서 나오지 않은 것 같다”며 “잔머리 너무 굴린다. CCTV 폭행 현장에 보이는 김현 같은 분은 도플갱어인가”라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앞서 김현 의원은 2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폭행을 목격한 것과 대리기사에게 반말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조사 후 김 의원은 취재진에게 “국민 여러분과 대리기사분께 사과 말씀을 드리며 이 일로 인해 유가족이 더 큰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현 대리기사에게 사과, 진실은 무엇?”, “김현 대리기사에게 사과,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이지 않길” “김현 대리기사에게 사과, 어쨌든 세월호 유가족이 진정성 상처받게 돼” “김현 대리기사에게 사과, 진심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반말-폭행의 진실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반말-폭행의 진실은?’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폭행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24일 오전 1시쯤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선 김현 의원은 다소 지친 모습으로 “국민 여러분과 유가족과 특히 대리기사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이 일로 인해서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리기사에게 반말했거나 수치심을 일으키는 말을 했는지 등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조사했다”며 “김현 의원은 대부분 질문에 기억이 없다거나 목격하지 못했다, 또는 못 들었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김현 의원은 지난 17일 오전 0시 48분쯤 보좌관 1명과 함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임원진 5명과 영등포구 여의동 KBS별관 뒤편에서 식사를 한 뒤 대리기사와 말다툼 끝에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왜?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왜?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이 대리기사에게 사과했지만 폭행 현장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김현 의원은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 폭행 피해자인 대리기사에게 사과한다면서도 폭행사건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 멱살 잡은 유가족? ‘목격자 증언보니..’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 멱살 잡은 유가족? ‘목격자 증언보니..’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이 대리기사에게 사과했지만 폭행 현장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김현 의원은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 폭행 피해자인 대리기사에게 사과한다면서도 폭행사건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현 의원은 “국민 여러분과 유가족, 특히 대리 기사 분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유족들을 안전하게 귀가시키기 위해 제가 현장에 있었던 것이고, 이 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현 의원은 폭행 장면은 보지 못했냐는 질문에는 “대리기사와 폭행 장면은 제가 목격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앞서 김현 의원은 보좌관 1명과 함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임원진 5명과 지난 17일 오전 0시 48분쯤 영등포구 여의동 KBS별관 뒤편에서 식사를 한 뒤 대리기사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당시 김현 의원 및 유가족들은 술에 많이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리기사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가족 등이 무방비 상태였던 자신의 멱살을 잡고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진술했다. 사건현장을 경찰에 신고한 노모(36)씨 등 행인 2명도 “세월호 유가족들이 대리기사를 폭행하는 것을 말리려다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묵비권을 행사했다. 이들 중 2명은 자신들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안산 모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김현 의원 및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유가족들은 추후 경찰 출석 의사를 밝히고 귀가했었다.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공범은 아니겠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왜 이런 일에 연루 됐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유가족들 잘못은 인정해야 할 텐데”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누구 말이 맞는 거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뉴스팀 chkim@seoul.co.kr
  •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경찰 자진출석해 한 말 들어보니…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경찰 자진출석해 한 말 들어보니…

    대리기사에게 사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23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다. 김 의원은 폭행 사건을 목격한 수행비서와 함께 경찰이 요청한 출석 시한보다 하루 앞서 자진 출석했다. 김 의원은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국민과 유가족 여러분께, 특히 대리기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상처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위해 성실하게 참고인 조사에 임하겠다”면서도 “제가 반말 등을 했다거나 직분을 활용해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기 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은 25일 경찰에 출석해 신고자 및 목격자 3명과 대질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김병권 전 위원장을 제외한 3명이 혐의를 일부 또는 전면 부인하고 있어 대질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폭행 사건에 연루된 행인 4명 가운데 특정인 1명에게 맞아 넘어져 이가 부러졌다면서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어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대리기사에게 사과 진심이길”,“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앞으론 이런 일 없어야”,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조사 성실히 마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그 날 밤 무슨 일이?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그 날 밤 무슨 일이?

    김현 의원이 대리기사에게 사과했지만 폭행 현장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김현 의원은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 폭행 피해자인 대리기사에게 사과한다면서도 폭행사건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뉴스팀 chkim@seoul.co.kr
  •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반말-폭행의 진실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반말-폭행의 진실은?’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폭행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24일 오전 1시쯤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선 김현 의원은 다소 지친 모습으로 “국민 여러분과 유가족과 특히 대리기사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이 일로 인해서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리기사에게 반말했거나 수치심을 일으키는 말을 했는지 등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조사했다”며 “김현 의원은 대부분 질문에 기억이 없다거나 목격하지 못했다, 또는 못 들었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김현 의원은 지난 17일 오전 0시 48분쯤 보좌관 1명과 함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임원진 5명과 영등포구 여의동 KBS별관 뒤편에서 식사를 한 뒤 대리기사와 말다툼 끝에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진심으로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진심으로 사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23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김 의원이 폭행 사건을 목격한 수행비서와 함께 경찰이 요청한 출석 시한보다 하루 앞서 자진 출석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어떤 이유로 예정보다 빨리 왔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빨리 오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국민과 유가족 여러분께, 특히 대리기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상처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위해 성실하게 참고인 조사에 임하겠다”면서도 “제가 반말 등을 했다거나 직분을 활용해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기 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은 25일 경찰에 출석해 신고자 및 목격자 3명과 대질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김병권 전 위원장을 제외한 3명이 혐의를 일부 또는 전면 부인하고 있어 대질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폭행 사건에 연루된 행인 4명 가운데 특정인 1명에게 맞아 넘어져 이가 부러졌다면서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어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무슨 일이?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무슨 일이?

    김현 의원이 대리기사에게 사과했지만 폭행 현장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김현 의원은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 폭행 피해자인 대리기사에게 사과한다면서도 폭행사건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뉴스팀 chkim@seoul.co.kr
  • 김현 의원, 대리기사 폭행 사건 경찰조사 “사과 드린다”

    김현 의원, 대리기사 폭행 사건 경찰조사 “사과 드린다”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폭행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24일 오전 1시쯤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선 김현 의원은 다소 지친 모습으로 “국민 여러분과 유가족과 특히 대리기사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이 일로 인해서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리기사에게 반말했거나 수치심을 일으키는 말을 했는지 등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조사했다”며 “김현 의원은 대부분 질문에 기억이 없다거나 목격하지 못했다, 또는 못 들었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김현 의원은 지난 17일 오전 0시 48분쯤 보좌관 1명과 함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임원진 5명과 영등포구 여의동 KBS별관 뒤편에서 식사를 한 뒤 대리기사와 말다툼 끝에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 국회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하지만…” 경찰 자진출석해 한 말 들어보니

    김현 국회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하지만…” 경찰 자진출석해 한 말 들어보니

    대리기사에게 사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23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다. 김 의원은 폭행 사건을 목격한 수행비서와 함께 경찰이 요청한 출석 시한보다 하루 앞서 자진 출석했다. 김 의원은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국민과 유가족 여러분께, 특히 대리기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상처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위해 성실하게 참고인 조사에 임하겠다”면서도 “제가 반말 등을 했다거나 직분을 활용해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기 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은 25일 경찰에 출석해 신고자 및 목격자 3명과 대질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김병권 전 위원장을 제외한 3명이 혐의를 일부 또는 전면 부인하고 있어 대질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폭행 사건에 연루된 행인 4명 가운데 특정인 1명에게 맞아 넘어져 이가 부러졌다면서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어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대리기사에게 사과 진심이길”,“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앞으론 이런 일 없어야”,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조사 성실히 마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맹비난 이유는?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맹비난 이유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표창원 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 의원의 갑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표 소장은 “여러 각도에서 보아도 김현 국회의원의 행동은 명백한 갑질 패악”이라며 “우선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윤리성과 도덕성은 질타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기사에게 30분 넘게 대기시키다가 떠나려는 것을 힘으로 막는 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의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더구나 국회의원의 지위와 힘을 내세웠다면 아주 질 나쁜 갑질”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 의원은 17일 새벽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일식집에서 세월호 유가족 5명과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대리기사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창원 김현 속이 시원하다” “표창원 김현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표창원 김현, 의혹 해명하고 사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패악” 이유 보니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패악” 이유 보니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표창원 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 의원의 갑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표 소장은 “여러 각도에서 보아도 김현 국회의원의 행동은 명백한 갑질 패악”이라며 “우선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윤리성과 도덕성은 질타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기사에게 30분 넘게 대기시키다가 떠나려는 것을 힘으로 막는 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의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더구나 국회의원의 지위와 힘을 내세웠다면 아주 질 나쁜 갑질”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 의원은 17일 새벽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일식집에서 세월호 유가족 5명과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대리기사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창원 김현 속이 시원하다” “표창원 김현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표창원 김현, 의혹 해명하고 사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내용 보니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내용 보니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표창원 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 의원의 갑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표 소장은 “여러 각도에서 보아도 김현 국회의원의 행동은 명백한 갑질 패악”이라며 “우선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윤리성과 도덕성은 질타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기사에게 30분 넘게 대기시키다가 떠나려는 것을 힘으로 막는 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의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더구나 국회의원의 지위와 힘을 내세웠다면 아주 질 나쁜 갑질”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 의원은 17일 새벽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일식집에서 세월호 유가족 5명과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대리기사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창원 김현 속이 시원하다” “표창원 김현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표창원 김현, 의혹 해명하고 사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패악” 강도높은 비판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패악” 강도높은 비판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표창원 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 의원의 갑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표 소장은 “여러 각도에서 보아도 김현 국회의원의 행동은 명백한 갑질 패악”이라며 “우선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윤리성과 도덕성은 질타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기사에게 30분 넘게 대기시키다가 떠나려는 것을 힘으로 막는 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의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더구나 국회의원의 지위와 힘을 내세웠다면 아주 질 나쁜 갑질”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 의원은 17일 새벽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일식집에서 세월호 유가족 5명과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대리기사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창원 김현 속이 시원하다” “표창원 김현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표창원 김현, 의혹 해명하고 사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공개비판 내용보니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공개비판 내용보니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표창원 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 의원의 갑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표 소장은 “여러 각도에서 보아도 김현 국회의원의 행동은 명백한 갑질 패악”이라며 “우선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윤리성과 도덕성은 질타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기사에게 30분 넘게 대기시키다가 떠나려는 것을 힘으로 막는 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의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더구나 국회의원의 지위와 힘을 내세웠다면 아주 질 나쁜 갑질”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 의원은 17일 새벽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일식집에서 세월호 유가족 5명과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대리기사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창원 김현 속이 시원하다” “표창원 김현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표창원 김현, 의혹 해명하고 사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행 부인’ 세월호 유족, 신고자와 대질한다

    ‘폭행 부인’ 세월호 유족, 신고자와 대질한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을 두고 진실 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1일 사건에 연루된 유가족 5명 가운데 4명의 폭행 혐의를 대부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해 물러난 가족대책위원회의 새로운 위원장으로 선출된 전명선 전 부위원장은 “세월호특별법에는 입장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폭행 사건을 조사하는 경찰에 따르면 김병권 전 가족대책위 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이 대리기사와 행인을 폭행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에 찍혔으며 목격자들도 비슷한 취지로 진술했다. 하지만 김 전 위원장 외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특히 한상철 전 대외협력분과 부위원장과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는 “CCTV에 찍힌 모습은 내가 아니다”라고,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은 “신고자 중 한 명에게 폭행을 당해 정당방위를 했다”고 각각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피의자 신분인 지일성씨의 경우 사건 당시 현장에 없었던 사실이 일부 확인됐다. 경찰은 “CCTV 영상에서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무릎을 걷어차이고 넘어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또 다른 영상에서는 혼자 발이 걸려 넘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며 “그를 폭행 당사자로 지목한 신고자와 대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김 전 수석부위원장 등 3명에 대해서는 이번 주 한 차례 더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가족대책위는 이날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정부합동분향소 인근 경기도미술관에서 열린 총회에서 새 위원장으로 전 전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전 신임 위원장은 총회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저희가 바라는 것은 철저한 진상규명이며 이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확보돼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여야가 합의한 세월호특별법에 대해 신임 집행부가 처음으로 거부 입장을 밝힌 것이다. 총회에서 대변인에는 유경근 전 대변인이 유임됐다. 또 부위원장으론 ▲진상규명분과 박종대 ▲장례지원분과 최성용 ▲심리치료·생계지원분과 유병화 ▲대외협력분과 김성실 ▲진도지원분과 김재만씨 등이 뽑혔다. 새 집행부는 22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전남 진도체육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46일간 단식했던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국가정보원의 사찰 의혹을 밝히기 위해 지난주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가족대책위에 따르면 김씨는 “서울 동대문구 동부시립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국정원 직원에게서 사찰을 당했다”며 지난 16일 서울북부지법에 당시 병원 CCTV 영상에 대해 보전 신청을 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김현, 대리기사 폭행 사건 관련 곧 소환조사…양측 진술 엇갈려 진실게임 양상

    김현, 대리기사 폭행 사건 관련 곧 소환조사…양측 진술 엇갈려 진실게임 양상

    ‘김현 대리기사’ ‘세월호 대책위’ ’김현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세월호 유가족 5명이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이들 대다수가 폭행 혐의 자체를 부인하면서 진실 공방이 가열되는 양상이다. 2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세월호 가족대책위 김병권 전 위원장 등 세월호 유가족 4명은 전날 오후 4시 30분쯤 경찰에 출석해 최대 6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 조사에서 김병권 전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의 유가족은 모두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은 폭행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싸움을 말리던 행인과 목격자 등 4명 중 1명으로부터 내가 맞고 쓰러져 치아가 부러졌다”고 주장했다. 다른 유가족 3명 역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등 이유로 폭행 사실을 부인했다. 반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측과 목격자 등은 경찰 조사에서 유가족들의 ‘일방적인 폭행’이 명백하다고 일관되게 밝혔다. 대리기사 이모(52)씨는 “세월호 유족들이 일방적인 폭행을 가했다. 일반 시민들이 제지하거나 말리지 않았으면 맞아 죽었을 수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싸움을 말리려다 연루된 행인 2명은 “싸움을 말렸더니 유가족이 ‘해봐, 해봐, 너희 한번 해봐’라면서 계속 몸을 밀었고 몇 대 맞았다”, “유족이 머리를 툭툭 밀고 잡아끌고 욕하면서 멱살을 잡았다”고 진술했다. 처음부터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목격자인 또 다른 대리기사 A(53)씨는 “유족들이 대리기사와 행인 2명을 때렸고 행인들은 방어만 했다”고 진술하기도 했다. 이날 조사에서 김병권 전 위원장은 유가족 가운데 유일하게 폭행 혐의를 인정했다. 김 전 위원장이 직접 가져온 영상에 그가 술에 취해 앞에 있는 사람을 때리고 대리기사를 밟으려는 듯 발을 올리는 모습이 나와 폭행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김 전 위원장은 다만 한차례 폭행을 당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술에 취한 김 전 위원장이 구경하던 한 시민에게 주먹을 휘두르자 위협을 느낀 시민이 방어하면서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한쪽은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반대쪽은 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이 이어져 향후 경찰의 추가 조사에서 진실이 밝혀질지 주목된다. 한편 경찰은 사건 현장에 있던 김현 의원도 곧 소환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변명의 여지가 없다”

    ‘유민아빠’ 김영오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변명의 여지가 없다”

    ‘유민아빠 김영오’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46일간 단식했던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세월호 유가족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과 관련,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같은 유가족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20일 김씨의 페이스북을 보면 그는 전날 올린 글에서 “(CCTV를)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방적인 폭행은 아니더라”며 “물론 저들이 준비해놓은 함정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애초에 술을 마시고 그들과 똑같이 폭력을 행사한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저들이 시비를 걸었더라도 그냥 맞고만 있었어야 국민께 할 말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지도부 전원이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더라도 저와 우리 유가족은 끝까지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해 싸울 것”이라며 “저는 이미 목숨을 버리고 싸움을 시작했고 지금도 그 뜻은 변함없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페이스북에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변명의 여지가 없다”

    ‘유민아빠’ 김영오 페이스북에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변명의 여지가 없다”

    ‘유민아빠 김영오’ ‘세월호 유가족’ ‘김영오 페이스북’ 김영오 페이스북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46일간 단식했던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세월호 유가족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과 관련,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같은 유가족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20일 김씨의 페이스북을 보면 그는 전날 올린 글에서 “(CCTV를)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방적인 폭행은 아니더라”며 “물론 저들이 준비해놓은 함정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애초에 술을 마시고 그들과 똑같이 폭력을 행사한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저들이 시비를 걸었더라도 그냥 맞고만 있었어야 국민께 할 말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지도부 전원이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더라도 저와 우리 유가족은 끝까지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해 싸울 것”이라며 “저는 이미 목숨을 버리고 싸움을 시작했고 지금도 그 뜻은 변함없다”고 전했다. 한편 대리기사와 행인들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김병권 전 위원장은 폭행 혐의를 시인했으나 김형기 전 가족대책위 수석부위원장 등 나머지 유가족 4명은 폭행 사실을 대체로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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