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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지크공 차기정부/공산세력 장악할듯

    【코잔트(타지크) AFP 연합】 공산주의자들이 수도 듀산베 공격을 위협하고 내전종식을 위해 노력하던 중도연합계로 국가안보위 부위원장인 주라벡 아미노프대령이 18일 피살되는등 정정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타지크공화국의회는 19일 공화국지도자 아크바르쇼 이스칸다로프의 사임을 공식 승인함으로써 공산주의자들이 정부를 장악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스칸다로프는 이날 의회표결에서 찬성 1백41,반대 54표로 자신의 사임이 확정된 직후 AFP통신과의 회견에서 『이로써 차기 타지크공화국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이 장악,지배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 공참총장 직인 위조/전 정훈감 고발

    공군은 19일 출판업자와 짜고 공군참모총장 직인을 위조,「우주과학도서 학충비치에 대한 협조요청」이란 가짜 공문을 전국10개 시군교육청에 발송한뒤 8억여원의 도서를 판매한 전공군정훈감 강국희씨(50·대령예편)와 출판업자 권병하씨(53·한국생활과학진흥회 대표)등 2명을 공문서 위조및 금품수수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 수뢰혐의 군수사령관 수사/폐장비불하

    ◎예하부대장 “2천6백만원 상납”/육군,“비위드러나면 전역 등 조치” 육군은 13일 군수사령부(사령관 배일성중장·육사18기)산하 중앙수집근무부대·관할 헌병대 간부등이 민간고철업자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고 군용 폐장비는 물론 일부 사용가능한 장비들까지 완전해체하지 않고 불법유출한 사건을 법무감 이상도준장을 단장으로하는 12명의 조사단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의 고위관계자는 이날 육군범죄수사단의 수사결과 배사령관은 지난해 6월부터 7월까지 당시 군수사령부 예하 중앙수집근무부대장 신치동중령(46)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모두 2천6백만원을 상납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그러나 당사자인 배사령관이 이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어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육군이 현재 수사를 하고있는 관련자는 배사령관을 비롯,기무사 부산지구 파견대장 김대균대령,신중령,현 중앙수집부대장 김영이중령(45)등이다. 이 관계자는 이 사건과 관련,『참모총장의 부조리 척결의지에 따라 철저한 수사를 펴 관련자들의 비위사실이 드러나면 군법회의에 넘기고 전역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 나폴레옹 격파 영 기함/배(역사속 바꿔어온 모습을 좇는다:18)

    ◎폭 16m,함포 100문 탑재한 나무범선/해전후 퇴역… 포츠머스항에 영구보존 대륙탐험시대만 해도 후진국이었던 영국을 대영제국으로 발돋움하게 한 요인 중에서 1805년 10월25일에 일어난 트라팔가해전 승리를 빼놓을 수 없다.특히 당시 지휘관 넬슨(1758∼1805)은 국가적인 영웅으로 될만큼 중요한 사건이었다. 넬슨은 성직자의 아들로 태어나 신체가 허약하였는데도 불구하고 12세에 해군에 입대,20세에 대령이 되었다.그는 지중해에서 근무할 때 만난 유부녀 해밀턴 부인과의 관계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으며 또한 1794년 코르시카전투에서 오른쪽 눈을,그후 테네리프호와의 야간전투에서 오른팔을 각각 잃었다.그는 해군에서 스캔들 많은 병약자로 낙인찍혔던 것이다. 나폴레옹이 유럽 대륙을 정복한 뒤 영국을 넘보면서 봉쇄작전을 펼치자 영국은 유럽 각지에 함대를 파견하여 나폴레옹을 견제하기 위해 넬슨을 재등용하였다.우유부단한 함대사령관이 이끄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연합함대(33척)를 트라팔가곶 앞바다에서 발견하자 넬슨은 27척의 함선으로 이에맞서서 전투를 하였다. 이 해전에서 넬슨은 영국 함대의 낡은 전투교범을 무시하고 새로운 전술을 사용하기 위해 부하들을 훈련시켰으며,함포와 기동력이 열세할 뿐 아니라 소심하기까지 한 연합함대가 개전 초기에 뿔뿔이 흩어지자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혼전 속에서 적함대의 선두를 중앙과 후미에서 분리시킨 후 집중공격하여 대승하였다. 넬슨은 3시간의 격전 끝에 연합함대의 함선 5척을 격침하고 17척을 포획하였으며 7천명의 병력을 전사시키고 사령관을 포로로 잡기도 하였는데,반면에 그는 1천6백명의 부하를 잃었다.그 자신은 전투 직전에 『영국은 각자 자신의 의무를 다하길 원하고 있다』고 부하들을 격려하였지만,프랑스의 르두타블호에서 날아온 저격탄에 맞아 『나는 나의 의무를 다하였다』고 말한 뒤 곧 전사하였다. 넬슨이 탄 기함 빅토리호는 나무로 만든 범선으로서 폭 16m,용골 길이 46m,적재량 2천1백62t,함포 1백문의 제원을 가진 3층 갑판선이었다.이 함선은 트라팔가 해전에서 항해불능의 정도로 피해를 입고서 퇴역하였는데,오늘날 이승리를 기념하자는 여론덕분에 포츠머스항에 영구보존되어 있다. 영국은 트라팔가 해전에서 넬슨과 빅토리호의 활약때문에 제해권을 장악하여 후에 영국군을 유럽 대륙에 상륙할 수 있게 하였으며,그 결과 나폴레옹을 패배시켰다.19세기 대영제국의 형성기반은 바다와 해군을 통하여 다져졌으며,그 영광을 넬슨의 동상과 빅토리호가 말해주고 있다.
  • “일 플루토늄 운반선/스페인 서북부 항진”/그린피스

    【런던·마닐라 로이터 연합 특약】 국제환경감시단체인 그린피스는 지난 8일 일본의 플루토늄수송선 아카스키호의 호위함과 충돌했던 이 단체소속 감시선박 솔로가 9일에도 계속 아카스키호를 추적중에 있으며 이같은 추적임무는 목적지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린피스의 한 대변인은 아카스키호가 9일현재 스페인 북부의 비스케이만 서쪽을 항해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 통과해역 국가들에 이 선박의 위치를 계속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키스키호의 통과예상항로중의 하나인 말래카해협 인근의 필리핀은 이날 아카스키호가 자국 영해로 진입을 시도할 경우 항해를 중지시킬 것이며 이미 전해군에 비상경계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필리핀 군대변인인 루포데 베이라대령은 이와 관련,『아카스키호의 영해진입을 저지하기 위해 운항정지·승선검색조치 등이 가능할 것이며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공참총장 직인 빼내 가짜공문/학교에 20억대 책 판매

    ◎전 공군간부­출판업자 결탁 【대전=이천렬기자】 충남도교육청등 전국 10개 교육청이 민간출판업자와 공군고위간부가 짜고 공군참모총장의 인장을 도용해 작성한 허위공문서를 믿고 각 시·군교육청과 일선학교에 지시,20여억원의 책을 사게 한 사실이 4일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감사원이 지난 8월22일부터 9월5일까지 실시한 충남도교육청감사에서 밝혀졌으나 쉬쉬해오다 이날 도교육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개됐다. 감사결과 민간출판사인 한국생활과학진흥회(대표 권병하)는 지난 90년 10월27일 평소 알고 지내던 당시 공군본부 정훈감 강모대령(50·90년 12월 예편)과 짜고 공군참모총장의 인장을 몰래 빼내 「우주과학도서확충비치에 대한 협조요청」이란 총장명의의 허위공문서를 작성,충남도교육청등 전국 10개교육청에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도교육청의 경우 이 공문서를 홍성교육청을 제외한 14개 산하교육청에 보내 도내 5백60개 초중학교가 이 출판사의 30권과 80권짜리 「우주과학도서」를 모두 1억8천여만원어치나 구입하게 했다. 이 공문은 「항공우주과학도서 독후감공모실시결과 각급 학교의 도서실과 학급문고에 우주과학도서가 부족한 실정이니 도서구입때 먼저 반영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찰과 군수사기관은 감사원감사결과가 통보되는대로 이들에 대한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 마사회장 성용욱씨 내정

    정부는 17일 제24대 한국마사회 회장에 성용욱 전안기부제1차장(사진)을 내정했다. 유승국회장은 마사회 경마부정사건에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성회장 약력 ▲경남산청출신·56세▲육사15기(대령예편)▲감사원 사무총장▲국세청장▲민자당 정책평가위원▲안기부제1차장
  • “북한기 전진배치 대응기지 건설중”(국감중계:15일)

    ◎삼성 상용차사업 진출 특혜아닌가/금융기관 신설문제 신중히 검토/대중 경협차관 제공 논의한적 없었다 ▷국방위◁ 대전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열린 이날 감사에서 이양호 공군참모총장은 『북한 공군은 지역별 3개 전단사령부개편운영과 전단별 작전체제 강화및 총 전투기의 42%를 평양∼원산선 이남에 전진 배치함으로써 최근 기습공격능력이 크게 증대됐다』고 밝히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수도권 방공전력 증강의 일환으로 이미 중·북부지역 대응기지로 중원기지를 완공했으며 서북부지역 대응기지로는 해미기지를 건설중』이라고 설명. 이총장은 또 공군조종사 유출대책과 관련,『조종사 전역억제를 위하여 법정복무기간이 지나면 상위계급진급이 보장되도록 대령및 중령에 대한 정원의 추가승인과 군인사법 개정을 통한 조종사의 의무복무기간 연장(10년↓15년)을 추진하겠다』고 언급. ▷외무통일위◁ 외무부에 대한 감사에서 의원들은 구소 경협차관 상환대책·남북대화에 있어 북한인권 거론문제·한중수교와 관련한 경협차관 제공설등을 추궁. 조순승의원(민주)은 『러시아측은 오는 11월 옐친 러시아대통령의 방한때 경협차관 재개를 요청해올 것이 확실시된다』고 전제하고 『차관이 재개될 경우 후속 차관으로 이미 제공된 10억달러의 은행차관과 4억7천만달러의 소비재차관에 대한 이자를 지불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대한 대책을 촉구. 답변에 나선 이장관은 『정부는 이미 집행된 4억7천만달러의 소비재차관은 러시아가 책임지고 상환하며 10억달러의 은행차관은 독립국가연합(CIS)소속국가들이 공동 연대책임하에 지불하되 한 국가라도 지불을 거부할 겨우 이를 러시아가 전액 떠맡는다는 내용의,러시아 재무장관이 서명하고 법무장관이 확인한 문서를 러시아측에 요구해 이에 대한 언질을 받았다』고 밝히고 『옐친대통령의 방한전에 이같은 조치들이 취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해명. 이장관은 또 북한인권과 관련,『우리가 통일을 추구하는 이유 이장관은 또 『대중국 20억달러 차관제공설은 터무니없는 낭설』이라고 부인하고 『차관제공은 수교교섭과정에서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 ▷재무위◁ 재무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민자·민주·국민당의원들은 금융사고방지 대책및 기술난 타개를 위한 정책적 지원문제,재벌에 대한 특혜금융 의혹등을 집중적으로 따졌다. 서청원의원(민자)은 『올들어 9월말까지 적발된 금융사고는 한일은행등 10개 예금은행에서 총 4백88건이 발생했고 사고금액은 6천97억2천만원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융사고방지대책을 추궁. 이용만재무부장관은 『최근 2단계 금리자유화 조치의 시행여부를 놓고 여러 주장이 있으나 실세금리가 하락단계에 있고 규제금리와의 격차가 아직 크기 때문에 일반국민의 기대수익률이 보다 안정되는 등 여건이 좀더 조성된 뒤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변했다. 그는 이와 함께 『금융기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장의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안에서 금융기관의 신규참입을 적정수준까지 허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그러나 과도한 금융기관의 신설은 불필요한 과당경쟁을 부르는 등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여건을 감안해신설문제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과위◁ 과기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조세형의원(민주)은 『현행 원자력법에 의해 한국전력이 ㎾당 2원 이내의 방사성폐기물처리 분담금을 물도록 돼 있는데도 92년도 분담금을 한푼도 내지 않았고 91년도 분담금 4백45억원도 지금까지 2백70억원이나 체납하고 있다』고 지적,『앞으로 방사성폐기물처분장 건설에 들어갈 약 1조원의 재원이 국민부담으로 돌아오는것이 아니냐』고 추궁. 조홍규의원(민주)은 『우리 안기부등 정보기관도 과감하게 해외첨단기술 정보수집과 분석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어떠냐』고 질문. 답변에 나선 김진현과기처장관은 『한전 분담금중 일부가 미납인 것은 사실이나 이는 원자력위원회의 결정에 의한 것이며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부지만 선정되면 자금확보는 문제가 없다』고 답변. ▷건설위◁ 대한주택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주공의 전반적인 주택공급정책과 부실공사대책을 집중 추궁. 신경식의원(민자)은 『주공의 토지매입시 주민들의불만으로 재감정평가를 하려면 1년 이후에나 가능한데 법령을 고쳐서라도 재감정평가기간을 줄일 수 있도록 건의할 용의는 없는가』라고 질의. 김옥천의원(민주)은 『주공이 분양가격 산정때 원가연동제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동일사업지구내에서 같은 시기에 분양하는 민간아파트보다 최고 평당 20만원까지 주택을 비싸게 공급하고 있다』고 질타. 이에 답변에 나선 김대영사장은 『건설지역과 시점,주택규모와 질 등에서 차이가 있는 만큼 건설원가의 단순비교는 어렵다』면서 『주공아파트 가격이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은 소형주택일수록 단위면적당 건설원가가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 ▷농림수산위◁ 농림수산위(위원장 정시채)는 이날 과천 정부제2청사 농림수산부 대회의실에서 강현욱농림수산부장관과 관계공무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농림수산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시작. 이날 농림수산위소속 의원들은 올해 추곡수매와 수입개방대책,농업진흥지역지정문제 등에 대해 집중 질의. 허재홍의원(민자)은 『전업농가육성및 성장작목종합시범단지조성 등에 정부자금을 많이 지원하고 있으나 농민들의 담보능력 부족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없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밝히라고 요구. ▷법사위◁ 3당의원들은 정권말기의 행정력 누수,신행주대교등 연이은 붕괴사고,대전엑스포,정치헌금등에 대해 감사를 촉구하거나 감사를 하지 않은 이유등을 집중 추궁. 답변에 나선 김영순감사원장은 『전환기의 행정누수현상을 막기위해 무사안일하고 대민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부조리에 연루된 공무원은 적극적인 감찰로 과감히 배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장은 『신행주대교등의 연이은 붕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께 죄송스럽다』면서 『현재 재발방지를 위해 각종 대형공사에 대한 감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대전엑스포가 낭비요인이 많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지난7월 1차적으로 감사를 실시,소요비용과 경제적 효과를 고려해 투자규모등을 조정하도록 했다』고 말하고 정치헌금에 대한 감사촉구에 대해서는 『특정 목적으로 기탁하는 정치성금을 예산회계법상 감사를 실시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상공위◁ 과천종합청사에서 열린 상공부 국정감사에서는 민주당의원들이 삼성그룹의 상용차사업 진출을 특혜성 비리로 몰아붙이는등 집중 성토. 한봉수상공부장관은 삼성의 상용차 사업진출과 관련,『자동차산업은 89년 7월이후 자유경쟁체제로 전환돼 누구나 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기술도 도입할 수 있다』며 『기술도입 신고가 접수되면 정부로서는 신고수리를 거부할 명백한 이유가 없는 한 수리하지 않을 수 없다』며 특혜시비를 일축.
  • 합참창설 29돌 기념식

    이필섭합참의장은 2일 상오 육군회관에서 대령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참 창설 제29주년및 합동군제에 의한 새로운 합참 출범 제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 44돌 국군의 날 기념/5백60명에 훈·포장

    제44회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경축연이 1일 하오 육군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축연에는 노태우대통령등 3부 요인과 민자당 김영삼총재·민주당 김대중대표,각계대표,최세창국방부장관·이필섭합참의장등 현역및 예비역 장성,주한외교사절과 외국군 장성등이 참석했다. 이에앞서 노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이양호공군참모총장 김동진한미연합사부사령관 김연각제2군사령관 구창회제3군사령관 조남풍제1군사령관에게 통일장을,육군교육사령부등 7개부대에 부대표창을 수여했다. 또 공군 김호동대령등 5백60명에게 훈·포장및 대통령표창이 수여됐다.
  • 9·28수복 42주년 태극기게양 재현

    해병대사령부는 9·28서울수복 42주년을 맞은 28일 하오2시 옛 중앙청(현 국립중앙박물관)광장에서 수복 당시 중앙청 국기게양 장면을 재현하는 「9·28중앙청 국기게양 제42주년기념식」행사를 가졌다.서울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임종린사령관과 역대 사령관·이상배서울시장등 민관군 관계자 4백80여명이 참석했는데,당시 해병 1연대 2대대 6중대 소대장으로 소대원 3명과 함께 태극기를 게양했던 박정모씨(68·예비역대령)와 해병이등병이었던 최국방씨(62·예비역하사)가 당시 해병 복장과 칼빈총을 메고 옛 중앙청 옥상에서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며 그날의 감격을 되새겼다.
  • “보라매 군번 1번”…공군창설 주역/타계한 김정렬 전 총리의 일생

    ◎초대·3대총장 역임… 57년 국방장관으로/63년 정계 진출… 87년 6공출범 기틀다져 7일 세상을 떠난 김정렬전국무총리는 지난해 3월 한일 협력위원회 회장자격으로 일본을 방문,일·북한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측의 입장을 일본정부에 전달하는등 최근까지 건강을 유지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서울 태생으로 일제하에서 일본 육사와 일본 명야육군비행학교를 졸업하고 정부수립후인 48년 공군사관학교장을 거쳐 대령으로 초대공군참모총장을 지낸 한국공군 창설의 주역이자 산역사이다.그의 군번은 공군 1번이다. 6·25 전쟁중인 53년 공군중장으로 진급,전쟁직후인 54년 다시 제3대 공군참모총장을 지내다 57년 예편해 4·19혁명이 날 때까지 군의 최고책임자인 국방부장관으로 관계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공군에 몸을 담고있는 동안 현대전에서 공군의 중요성을 감안,공군을 육군에서 독립시켰으며 당시만해도 첨단 기종인 T­6훈련기 10대를 국내에 처음으로 들여왔다.이 훈련기를 도입하기위해 공군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한 「항공의 경종」이라는 책을자비로 발간,전국적인 건국기 헌납운동을 불러 일으킨 것은 유명한 일화다. 5·16후인 63년 공화당에 참여,정계에 발을 디뎌놓은뒤 초대의장을 2개월간 지내다 주미대사로 나갔으나 67년 제7대 전국구의원으로 다시 정계에 복귀했다. 71년부터는 삼성물산사장으로 재계에 입문,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등을 역임한뒤 80년 5공때는 비교적 한직인 국정자문위원으로 일선을 떠나있다가 87년 국무총리에 기용됐다.당시 우리사회는 정권이양과 국민의 욕구분출로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제13대 대선을 무리없이 치르고 사회불안도 원만히 해결,6공출범의 기틀을 마련했다. 최근 정부수립후 주요사진 1백50장을 수록한 회고록을 준비중이었으나 지병으로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부인 이희재여사(73)와는 올해가 결혼 49년으로 금혼식을 불과 한달 남겨놓고 있었다.
  • 북한에 작년 대규모 군반란/평양아파트 혹사 불만

    ◎주석궁 부대원과 충돌/연대장 3명 등 13명 처형 【도쿄=이창순특파원】 지난해 북한에서 일어난 군반란 사건은 건설작업에 동원된 부대가 일으킨 것으로,반란을 주도한 연대장 3명등 10여명이 처형됐다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주재 북한정보 소식통으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북한 내부에서 체제비판 움직임이 이만큼 구체적으로 전해진 것은 드문 일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반란의 원인은 김일성 후계자 김정일 서기의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평양의 고층 아파트 5만호 건설계획을 둘러싼 불만때문으로 지난해 6월 지방에서 건설현장에 동원된 북한군 부대 장병들은 자재와 식량공급이 불충분,작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일을 조속히 마무리하라는 명령만 일관되고 있는데 대해 불만이 터져 나왔다는 것이다. 김정일 서기에 불만을 품은 3개연대 장병 수천명은 실정을 김일성 주석에게 직소하기 위해 대좌(대령)급 연대장을 선두로 주석궁으로 몰려가려다 주석국 경호부대와 대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약간의 총격전도 있었으나 사상자가 있었는지의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 “주택정책 값싼 택지 대량공급에 중점둬야”

    ◎해군본부 김종득대령/부동산학 논문서 주장 도시지역의 만성적인 주택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려면 앞으로의 주택정책은 저렴한 택지를 대규모로 공급하는데 맞춰져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2일 김종득씨(해군본부 군수참모부 소요처장·대령)가 건국대 석사학위논문(부동산학)으로 제출한 「장기적 주택정책 추진에 관한 과제」에 따르면 대도시지역이 택지수급불균형을 겪고 있음에도 주변지역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설정돼 있는 등 개발이 제한됨으로써 택지값 상승을 초래,결과적으로 주택가격을 부추겨 무주택서민의 주거안정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개발을 위주로 한 택지공급정책으로 과감하게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선념 사위가 한·중수교 공신

    ◎중국군대령 유아주… 등도 신뢰/수차 한국방문,밀사로 맹활약 고 이선념 중국정치협상회의주석의 사위인 유아주가 한중수교의 숨은 공로자인 것으로 알려졌다.현역대령인 군인의 신분으로 작가생활을 하고 있는 유는 최근 대만을 비밀리에 방문,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홍콩경제일보 보도(21일자)에 따르면 유가 한중관계에 개입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88년 서울에서 열린 제51차 국제펜클럽대회에 중국대표단장으로 참석하면서부터.유는 당시 회의에는 별로 참석하지 않고 노태우대통령과의 면담을 비롯한 한국고위관계자들과의 면담에만 신경을 쏟았었다. 유는 귀국후 이붕총리에게 『남한과의 국교수립을 서두는게 바람직하다』는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북한과의 관계를 우려하는 이붕에게 대한국교수립이 오히려 중국의 북한에 대한 입장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해 조속한 대한수교 원칙을 세우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붕총리는 이같은 유의 의견을 최고지도자인 등소평과 의논,대한문제책임자인 전기운부총리에게 유를 천거했고 유는 그이후 서울을 수차례 오갈 때마다 노대통령을 비롯한 정치·경제계의 지도자들을 만나 한중수교의 밀사역할을 훌륭히 해냈다.
  • “한산도해저 거북선 존재 확신”/발굴단장 황동환 해군대령

    ◎탐사 2년만에 임란최고 유물 발견 『이번에 발견한 총통은 해군 충무공해전유물발굴단이 그동안 발굴한 각종 유물가운데 가장 가치있는 것입니다』 총통을 발견해낸 충무공해전유물발굴단장 황동환해군대령은 총통의 발견으로 거북선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발굴단은 지난 90년부터 임진왜란 당시 해전이 벌어진 남해 앞바다를 중심으로 발굴작업을 벌여 8번째의 탐사에서 총통을 건져올리는 개가를 올렸다. 황대령은 『그동안의 발굴을 통해 각종 해전때 사용됐던 화살촉·철환·도기류 침목선발의 잔해등 각종 유물을 인양했다』고 말했다. 황대령은 별 황자총통의 역사적 가치외에도 이번 발굴을 계기로 앞으로 더많은 해저유물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도자기등 많은 유물을 싣고 가던 배가 6백년동안 신안앞 바다밑에 묻혀 있다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거북선이 원형대로 묻혀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해군은 총통이 발견된 지점을 중심으로 한산도및 당포근해를 집중 탐사할 계획이다.
  • 거북선서 쏘던 포 건져냈다/해군발굴단/한산도앞 충무공 격전해역서

    ◎「만력 병신」 명문… 1596년 주조/구경 5.8㎝,길이 89㎝ 청동제/“한번 쏘아 적선 수장” 칠언대구 새겨 임진왜란당시 거북선에 장착돼 사용됐던 것으로 보이는 국보급 총통(총통)이 발견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거북선탐사작업을 벌여온 해군충무공해전유물발굴단(단장 황동환대령)은 지난18일 하오3시쯤 경남 통영군 한산면 문어포 서북방 4백60m 한산도 제승당 서북방 1.4㎞(북위34도48분,동경 1백28도27분91초)해역에서 거북선에 장착됐던 것이 확실시되는 별황자총통(별황자총통)1점을 발견,인양했다고 20일 발표했다.이 총통에는 「구함황자경적선 일사적선필수장」(거북선의 황자총통은 적의 배를 놀라게 하고 한발의 포를 쏘아 적의 배를 반드시 수장시킨다)이라는 7언시와 「만력 병신 육월일조상」이라는 제조일시가 음각되어 있다. 「만력」이란 연호는 중국 명나라 신종때의 연호로 임진왜란이 일어난지 4년이 되는 서기1596년(선조29년)에 해당되며 왜국과 강화교섭이 한창 진행되던 때이다. 해군 발굴단은 총통의 주조일자와「구함」등의 글자로 미루어 이 총통이 임진왜란당시 거북선에 사용됐던 대포가 확실하다고 밝혔다. ◎10m 해저서 수심10m의 바다밑 펄속에서 인양한 이 총통은 길이 89.5㎝,내구경 5.8㎝,외구경 12.6㎝,중량 65.25㎏으로 재질은 청동으로 되어 있다. 황발굴단장은 지난 12일부터 문어포인근해역에서 해저 탐사를 벌이던 발굴단이 금속탐지기에 이상한 물체가 표착됨에 따라 잠수부를 투입,확인을 한 결과 수심 10m되는 펄밑 30㎝ 지점에서 포신이 45도 기울어져 묻혀있는 총통을 발견,인양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단장은 인양된 총통을 해군사관학교 조성도교수(문화재전문위원)등 전문가의 실측평가에 의해 임진왜란당시 주조됐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문헌상에는 거북선에 관한 자료가 있으나 실증자료가 인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황자총통이 발견된 한산도해역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장군이 거북선을 이끌고 왜국수군과 격전을 치른 해역으로 그동안 화살촉·철환·침몰선박의 잔해등이 발견된 곳이다.
  • 중국 「쿠데타방지위」 비밀 운영/장교·학자로 구성

    ◎반체제엘리트 제거 활동/올 가을 14전대이전 2대경제계획 전면수정 【홍콩 연합】 중국 인민해방군은 군과 비밀경찰조직내부에서 반체제 엘리트세력에 의해 발생할지도 모를 쿠데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쿠데타 방지위원회를 비밀리에 설립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소식통을 인용,아시아안보문제연구조직으로 위장된채 운영되고 있는 이 쿠데타 방지위원회는 군최고 통수기관인 당중앙군사위원회에 직속돼 현 지도체제에 대한 전복위험을 사전에 제거하여 공산당 독재체제를 보다 확고히 하기 위한 조직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중국최고지도자 등소평의 오랜 심복으로 당중앙군사위 부주석인 유화청(상장)이 이 조직의 운영과 관리를 책임지고 있으며 인민해방군내 연구부서의 고위급 엘리트장교들과 외교·학계 및 언론계의 전문가들이 이 위원회의 구성원이 돼있다고 밝히고 올 가을의 당제14기 전국대표대회(14전대회)를 통해 국가주석 양상곤이 겸직하고 있는 당중앙군사 제1부주석직을 계승할 것이확실시되는 유화청은 등소평에게 이 위원회의 활동상황과 활동결과를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트지는 이 쿠데타 방지위원회의 중요 구성원의 하나로 고 이선념 전국가주석의 사위로 저명한 군인작가인 유아주대령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히고 유아주대령은 쿠데타에 관한 연구조사를 위해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국가를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홍콩 연합】 중국정부는 지난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 7기 5차회의에서 통과된 제8차 5개년계획(8·5계획 91∼91년)과 10년국민경제발전계획(91∼2000년)을 올 가을에 열릴 중국공산당 제14기 전국대표대회(14전대회) 이전에 전면수정할 것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들과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14일 보도했다. 포스트와 대공보및 문회보 등은 국무원 국가경제체제개혁위원회 주임 진금화를 중심으로 한 실무팀이 최고지도자 등소평의 지시에 따라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요건에 적합하도록 8·5계획과 10년계획의 수정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히고 이들 수정안은 오는 10월로 예상되는 14전대회에 제출되어 14전대회 직후에 열리는 14기 당중앙위 1차전체회의(14기 1중전회)에 최종적으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한­미합동「포커스렌즈연습」/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국방부 발표

    국방부는 13일 한미합동연합 포커스렌즈연습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윤창로국방부대변인은 이날 『이번 연습은 한반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한미합동연합작전에 관한 협력과 절차·계획및 체계를 연습하고 평가하며 개선해나가는 연례지휘소연습』이라고 말하고 올해가 17번째라고 덧붙였다. 윤대변인과 한미연합사령부 피일낙섹대변인(미육군대령)은 특히 을지포커스렌즈연습과 별도의 야외기동연습을 9월1일부터 5일까지 동해상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대변인은 또 포커스렌즈연습은 순수한 지휘소연습이지만 북한의 오해소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외교적 채널을 통해 북한에도 이를 통보했다고 말했다.
  • 국무회의:13일

    ◎“올림픽 마라톤제패 희망찬 미래의 초석”/정 총리/“교육공무원 임용권 일부 소속장에 위임”/조 교육 제34회 국무회의는 올림픽선수단의 개선과 우리별1호 인공위성발사성공등 국가적 경사로 축하와 격려가 오가는 흐뭇한 회의분위기로 진행됐다. 의결안건은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시행령개정안」등 대통령령안 5건과 「한국과 호주간 사법공조조약체결안」등 일반안건 4건등 모두 9건이며 회의는 약1시간동안 진행됐다. ◎…정원식국무총리는 안건심의에 앞서 『올림픽의 빛나는 성과에 대해 다시한번 축하하고 선수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한다』면서 『이번 쾌거는 선수·임원들의 분발은 물론 체육계지도자·가족 그리고 정부유관기관등의 합심과 국민적 성원이 가져다 준 소중한 결과』라고 치하. 정총리는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과 마지막 금메달을 우리가 획득하고,더구나 56년만에 마라톤을 제패한 것은 우리에게 민족적 자긍심을 일깨워 주고 밝은 미래를 향한 자신감과 희망을 주는 천금같은 계기다』고 칭찬한 뒤 이를 위해 뒤에서 힘쓴이진삼체육청소년부장관에 박수를 유도. 정총리는 또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된 것도 우리과학 기술분야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경사』라고 말하고 『이 두가지 경사를 계기로 근래 우리사회에 번져가고 있는 부정과 자조의 분위기를 새롭게 고치고 사회각부문을 획기적으로 고쳐 나가야 할 것』이라며 각 부처에 계속적인 노력을 당부. ◎…이용만재무부장관은 『교육·연구목적의 홍삼을 원료로 한 의약품 생산을 위해 한국담배인삼공사가 아닌 자도 홍삼류를 제조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개정안을 낸다』며 인삼사업법시행령중 개정안의 안건 제안이유를 설명. 이에따라 앞으로 공사가 아닌자도 홍삼류의 성가를 유지시키는 범위내에서 제조할 수 있게 돼 인삼사업의 활발한 발전이 기대된다. ◎…조완규교육부장관은 교육공무원 임용령중 개정안 안건제안이유에서 『교육부소속 교육공무원에 대한 임용권 일부를 소속기관장에게 주고 국내외 파견승인권자를 조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조장관은 『이 개정안에 따라 보직이 없는 교육부소속 장학관및 연구관에 대한 기관내 전보권을 당해 기관장에 위임하며,행정지원 특수사업의 공동수행을 위해 관련기관에 파견하거나 국제기구에 파견할때 국무총리승인이 아닌 시·도교육청장과 교육부장관이 승인하게 됐다』고 보고. ◎…이상옥외무부장관은 『오는 22일부터 9월14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21차 만국우편총회 준비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만국우편연합과 협정을 체결하고자 한다』고 협정체결 안건을 상정해 의결. ◎…이날 회의에서는 과테말라 호르헤 안토니오 세라노 엘리아스대통령에게 우호 증진및 상호협력강화에 대한 공로로 무궁화대훈장을,이임을 앞둔 주한미제7공군사령부 토머스 에이대령에게 보국훈장을,그리고 감사원 황영하씨등 우수공무원에게 근정훈·포장 등을 수여하는 영예수여안도 심의,의결. ▷의결안건◁ ◇인삼사업법시행령(개)◇교육공무원임용령(개) ◇교육법시행령(개) ◇대한민국학술원및 예술원의 회원수당지급규정(개)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시행령(개) ◇1992년도 일반회계 예비비지출(안) ◇「대한민국과 호주간의 형사사법공조조약」체결(안) ◇「제21차 만국우편총회개최에 관한 대한민국정부와 만국우편연합간의 협정」체결(안) ◇영예수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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