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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신도시의 비상(飛上)… 연이은 완판에 프리미엄까지

    한강신도시의 비상(飛上)… 연이은 완판에 프리미엄까지

    한강신도시 신규 분양시장이 심상치 않다. 작년 12월 분양돼 1개월 만에 완판된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프리미엄이 3000만~4000만원을 웃돌고, 한강센트럴자이 1차와 2차도 1000만~2000만원 수준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운양동 한강푸르지오 2차의 경우 3000만~4000만원 선에서 일부 조망이 좋은 경우 50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김포 한강신도시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청약제도 개편 등으로 김포지역도 분양권 거래가 늘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특히 한강신도시 내 운양동에 프리미엄이 붙고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분양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도 웃돈이 붙었다. 이 아파트는 견본주택 오픈 나흘간 3만여명이 방문하고 내 집 마련 신청자가 1500명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지난 5일(금) 당첨자 발표 직후 프리미엄이 형성되기 시작해 1000만~2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김포시는 2003년에서 2013년까지 전국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서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서울과 가깝고 분양가가 합리적인 김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전용면적 84㎡, 총 1296가구 대단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15만원대이며, 확장비나 인기옵션 등의 추가비용이 없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아파트 조경 면적이 대지 면적의 52%를 넘는 4만3000㎡로 축구장 크기의 약 6배에 달한다.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잔디광장인 와이드파크와 센트럴파크도 조성된다. 와이드파크에는 멀티 스크린벽을 설치해 별도 관람석 없이 돗자리나 야외 의자를 놓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영화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올림픽대로 이용이 편리하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이 가능하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운양고가 있고 인근에 유치원과 운양초 등이 있다. 10일(수)~12일(금) 계약이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거편의성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노린다, 원스톱 생활권 갖춘 단독주택지 ‘트리플힐스’

    주거편의성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노린다, 원스톱 생활권 갖춘 단독주택지 ‘트리플힐스’

    주부 김모씨(42)는 30분대로 강남진입이 가능한 용인 흥덕지구 내 블록형단독주택지인 ‘트리플힐스’를 최근 분양을 받았다. 김모씨는 강남에 직장을 둔 남편을 출근시키고, 초∙중∙고에 다니는 자녀 셋을 단지 주변과 가까운 학교에 보낼 수 있어 교통여건과 학군 좋아 선택하게 된 것. 김모씨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와 신세계 백화점 등이 있어 집안일이나 여가활동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주거시설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느냐에 따라 수요자들의 주거 선호도 차이를 보인다. 최근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는 단독주택지에서도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단지는 그 중에서도 단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은퇴를 앞둔 수요자들만이 아닌 젊은세대까지 단독주택지에 몰리면서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했기 때문에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는 무엇보다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 주택의 경우 특히 인기가 높다. 분양시장에서도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중소형 단독주택지는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용인에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3차 단지를 분양중인 ‘트리플힐스’의 경우 인근에 초중고교 및 백화점과 이마트 등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고 교통망까지 잘 갖춰져 있어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앞서 분양한 1, 2단지는 조기에 계약이 완료됐다. ‘트리플힐스’ 분양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삶의 수준이 높아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단독주택 시장에서도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곳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며 “여기에 단독주택지에서는 흔치 않은 중소형 평형과 대규모 단지로 지어지는 만큼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다.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 없이 이용 가능하다. 입지뿐 아니라 대단지로서의 희소가치도 눈에 띈다. 보통 단독주택부지에 짓는 단지들은 한정된 부지에 조성되다 보니 40가구 미만의 단지형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트리플힐스’는 약 210필지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희소성은 물론 향후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트리플힐스’ 시공에는 단독주택 외관 설계 전문기업인 하니홈스가 참여해 수요자들의 기대는 더 높아지고 있다. 디자인 외관의 특화 경쟁을 위해 수많은 전원주택단지, 블록형단독주택, 소형타운하우스 등을 직접 PM, 설계, 시공, 분양까지 해온 건축전문가 그룹인 하니홈스와 손을 잡은 것. 특히,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신인건축사 대상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고 건축업계에 이름을 알린 건축가 홍만식시립대 겸임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이번 ‘트리플힐스’의 완성도에 수요자들의 기대가 더 높아지고 있다. 분양홍보관(문의 031-211-8250)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중심 ‘고성 당동 파라디아’ 주택홍보관 인산인해

    경남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중심 ‘고성 당동 파라디아’ 주택홍보관 인산인해

    그동안 변변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경남 고성에 최근 903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인 ‘고성당동파라디아’의 주택홍보관이 문을 열면서 부동산 투자자와 실소유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조합원을 모집중인 고성당동 파라디아 아파트 관계자는 “지난 5월 30일 주택홍보관이 고성군 송학리에 문을 열자마자 수천 여 명의 방문객들이 몰리는 등 고성파라디아 아파트에 대한 지역 주민들과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읽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성당동파라디아 아파트는 초 저금리 시대, 조합원모집가격 평당 최저 500만원대 초반으로 투자 가능한 직주근접 실현단지다. 풍부한 산업단지 임대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이라는 더블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택홍보관 오픈 이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고성은 최근 경상남도가 세계적으로 수요가 많은 해양플랜트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조선·해양산업특구로 확정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이 같은 조선·해양산업특구의 중심지에 세워지는 903세대 대단지 아파트 고성당동파라디아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고성 당동리에 추진되고 있는 고성파라디아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8~20층 동 규모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많은 전용면적 59㎡(443세대), 75㎡(228세대), 84㎡(232세대) 등 총 903가구의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혁신적인 4-Bay, 다용도 알파룸 시공 평면으로 따뜻한 햇살, 시원한 조망, 넓은 수납, 알파룸(공간 극대화) 특화 형태로 설계된다. 또한, 바다 조망권과 일조권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동간 거리를 유지하였다. 통영안정공단,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등이 교통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고, 대전 통영간 고속도로 및 국도 14호선과 인접하여 통영 및 거제와 10분 생활권에 위치해 있다. 특히, 혐오 시설이 전무하고 고성의 명산인 거류산 등 자연환경에서 웰빙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도보로 3분거리에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옆 둘레길 12.7km를 조성사업이 확정되면서 주거의 질도 높은 곳이다. 또한 고성당동파라디아 아파트는 토지확보 100%로 믿을 수 있는 지역 주택조합을 시행사로 선정해 사업진행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사업부대 비용을 줄여 분양가가 합리적이며 중도금을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 때까지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 시공은 건축, 주택, 토목, 레저의 건설산업 전분야에서 축적된 다양한 노하우와 경험으로 격조와 품위 있는 건축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파라다이스그룹의 파라다이스건설로 예정돼 있다. 현재 조합원을 모집중인 고성파라디아아파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주택홍보관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에 위치해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600-0600)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종 행복도시 2-1 7300가구 공급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최고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2-1생활권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7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인데다 새로운 단지 설계가 도입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던 곳이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달 중순 한신공영과 제일건설을 시작으로 2-1생활권 4개 블록 아파트 분양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2-1생활권은 중심행정타운(1-5생활권)과 중심상업지구(2-4생활권), 문화국제교류지구 등과 인접해 행복도시에서 최고의 공동주택 주거지역으로 꼽힌다. 2-1생활권에 건립되는 아파트는 P1(한신공영·제일건설) 2542가구, P2(중흥에스클래스) 1613가구, P3(포스코건설·계룡건설산업·금호산업) 1517가구, P4(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1631가구 등 모두 7303가구에 이른다. 분양 물량의 50%는 세종시 이전 중앙행정기관 및 정부출연 연구기관 직원들에게 특별분양, 나머지는 일반분양된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 후반에서 결정된다. 2018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행복청은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해 2-2생활권(새롬동)에 이어 2-1생활권에도 아파트 시공·시행사를 설계공모 방식으로 선정했다. 블록별로 사업자를 선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1∼3개 필지를 하나의 공모단위로 묶어 4개 단위(8개 필지)로 공모했다. 설계공모는 ‘도시 속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한 공동체’를 주제로 계획됐다. 이곳에는 단지배치와 건축계획 특화를 위해 생태산책로, 스카이커뮤니티, 하향식 피난 사다리, 텃밭정원 등이 들어선다. 랜드마크 디자인 타워동, 생태보행로, 친환경에너지 특화 등을 통해 저탄소 커뮤니티를 구현하기 위한 도심 속 친환경단지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됐다. 전체 공모단위에서 에너지성능지표(EPI)를 78점 이상으로 설정, 행복도시의 에너지절감 시범단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 행복청은 “세종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를 겪고 있지만 2-1 생활권은 입지가 빼어나 많은 수요자들이 아파트 분양을 기다리고 있던 곳”이라면서 “장차 세종시 아파트 분양시장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더 뜨거워진 6월 분양 광교·평택·재건축 ‘찜’

    더 뜨거워진 6월 분양 광교·평택·재건축 ‘찜’

    올 상반기 마지막 달인 6월에는 전국적으로 신규 분양만 6만 가구가 쏟아지며 막바지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설 전망이다. 보통 건설업계는 6월부터를 분양 비수기로 보지만 최근 훈풍이 불고 있는 주택시장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장마, 무더위, 휴가철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여름 비수기가 닥치기 전 분양에 속력을 내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광교·평택 등 유망 택지지구나 도심권 대단지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6월 계획된 공급물량은 전국 71곳, 5만 8182가구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달(2만 7246가구)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는 5월보다 6월 분양이 5000가구 더 많다. 한 분양홍보업체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6월 공급을 늘리는 것은 현재 분양시장을 달구고 있는 금리와 정책 등이 비수기 동안 변수가 생기기 전에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른 분양가 상승 우려 속에 내집 마련 분위기가 확산되는 것도 이런 공급 추세에 한몫하고 있다. 실제 지난 4월 서울 북아현뉴타운에서 분양한 ‘아현역푸르지오’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072만원이었지만 다음달 분양한 ‘e편한세상신촌’은 2109만원으로 40만원가량 올랐다. 택지지구 등도 다르지 않다.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지구에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기흥’ 분양가는 1170만원으로 전 달 분양한 ‘기흥역지웰푸르지오’(1159만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는 대형건설사를 중심으로 서울 재개발지역과 경기도 택지지구 등에 3만 4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서울에서는 GS건설이 성동구 하왕십리를 재개발한 ‘왕십리자이’(전용면적 51~84㎡, 713가구)를 분양한다. 지하철 2·5호선과 중앙선, 분당선의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포함해 5개 지하철역 이용이 편리하다. 두산건설은 노원구 월계4구역을 재개발한 ‘녹천역두산위브’(전용 39~117㎡) 32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 녹천역과 가깝고 이마트, 롯데백화점, 상계백병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포스코건설은 용산구에 4개 노선이 다니는 공덕역과 통학시설이 잘 갖춰진 ‘공덕더샵’(전용 19~84㎡, 124가구) 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경기에서는 광교·평택·김포·기흥 등 택지지구에서 대단지 물량들이 즐비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광교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최고 49층인 전용 84~90㎡아파트 958가구와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 282실 등 1240가구로 이뤄졌다. 호수공원과 마주해 조망권이 탁월하며 정자~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이 2016년 개통 예정이다. 포스코건설도 49층짜리 ‘광교더샵’ 962가구(전용 아파트 84~91㎡ 686가구, 오피스텔 84㎡ 276실)를 분양한다. 인천 송도신도시에는 ‘송도더샵센트럴시티’(전용 59~172㎡) 2848가구를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이다. 송도 단지 내 최대 규모로 7개 레인의 실내수영장이 만들어진다. 현대건설은 평택시 세교지구에 ‘힐스테이트평택’을 분양할 계획이다. 전용 64~101㎡, 2265가구를 1차(1443가구), 2차(822가구)로 나눠 짓는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 3곳 등 공원 6곳이 있어 쾌적하고 KTX 지제역이 2016년 신설 예정이다. GS건설은 동삭2지구에 평택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인 ‘자이더익스프레스’(전용 59~111㎡) 1849가구를 이달 분양한다. 부천시 옥길지구에도 테라스·펜트하우스 등이 설계된 ‘부천옥길자이’ 아파트(전용 84~122㎡, 566가구) 등 710가구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김포시 풍무2지구에 2458가구의 대단지인 ‘김포푸르지오센트레빌2차’(전용 59~112㎡), 구리시 갈매보금자리지구에 ‘구리갈매푸르지오’(전용 84~140㎡) 921가구,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전용 84㎡) 1316가구를 선보인다. 지방에서는 세종과 경남의 분양 물량이 가장 풍성한 가운데 역시 재개발 지역 등을 눈여겨볼 만하다. 롯데건설은 경남 창원시 합성1구역을 재개발한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전용 59~100㎡, 1184가구)를 분양한다. 직주근접 주거지로 CGV, 마산야구장 등 문화·여가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부산에서는 부촌인 남구 대연6구역을 재개발한 ‘대연파크푸르지오’(전용 59~99㎡) 1422가구와 신세계·롯데백화점 등이 지근거리인 해운대구 우동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자이2차’(전용 32~84㎡, 813가구) 490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강원에서는 대림산업이 속초시에 11년 만에 ‘e편한세상영랑호’(전용 74~142㎡, 497가구), 삼척시 ‘삼척교동대림’(전용 59~84㎡, 723가구)을 분양할 예정이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최근 분양가와 매매가 상승 때문에 늦기 전에 집을 마련하자는 공감대가 퍼지고 있으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자금사정과 생활 반경 등을 꼼꼼히 따져 청약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분양 몰린 인기지역 부천 옥길지구!! 호반건설 6월 분양 눈길

    분양 몰린 인기지역 부천 옥길지구!! 호반건설 6월 분양 눈길

    호반건설(대표이사 전중규)이 수도권 서남부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 부천시 옥길공공택지지구(이하 부천 옥길지구)에서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을 6월 분양 예정이다. 호반건설의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은 부천시 옥길지구 C1블록에 지하 2층, 지상 15층 ~ 29층, 16개 동, 총 1,420가구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72~97㎡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 72㎡ 406가구 ▲ 84㎡ 510가구(84A 369가구, 84B 141가구) ▲97㎡ 504가구다. 틈새 면적부터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서울 경계선 입지해 서울 도심 출퇴근 편리 부천 옥길지구는 LH가 시행하는 공공택지지구로 부천시 범박동, 옥길동, 계수동 일대 약 133만㎡에 총 9,300여 가구가 지어진다. 더욱이 이곳과 인접한 서울 구로구 항동공공주택지구가 최근 토지 보상을 마무리 지어 연내 착공될 계획이며 부천 범박지구도 일찌감치 입주가 마무리돼 이 지역이 향후 2~3년 후 약 2만 7,000가구가 거주하는 수도권 서남부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 옥길지구의 가장 큰 장점은 부천과 서울의 경계선에 입지해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점이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목동, 여의도 등의 이동이 편리하고,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성장하고 있는 가산디지털단지도 가까운 거리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한데,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1∙7호선 온수역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 할 수 있다. 도로망도 촘촘한 편이다.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서해안로가 지구 바로 옆을 지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IC와 제2경인고속도로, 국도 46호선도 인접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부천 소사~안산 원시간 복선전철이 개통되고 수도권서부고속도로도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호반건설의 이 아파트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부천 옥길지구는 그린벨트를 풀어 조성한 택지지구로 녹지와 공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면적의 30%에 달한다. 또한 지구 북동측에 ‘남부수자원생태공원’이 위치해 놀이터, 생태공원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서울광장 8배 규모의 ‘푸른 수목원’도 인접해 있다. 또한 1호선 역곡역의 홈플러스, CGV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2016년 준공 예정인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와도 가까워 새롭게 조성되는 대학가 상권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옥길지구 내 최대 규모 ‘랜드마크’ 아파트 … 초등학교 용지∙이마트 부지 인근 호반건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는 옥길지구에서 세대수가 가장 많고 입지도 좋은 편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호반건설이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총 1,420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지며 도보 거리에 초등학교 용지가 있고 2016년에 입점 예정인 이마트 용지(상업시설)도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해 용지 분양 경쟁률이 208대 1에 이를 만큼 많은 건설사들이 눈독 들였던 부지다. 호반건설은 경기 시흥∙광명∙김포, 인천시 등 수도권 서부에서 쌓았던 노하우를 모두 적용시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다. 또 전용면적 72㎡, 97㎡ 등 인기가 높았던 틈새 면적형도 적용시킬 예정이다. 호반건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분양관계자는 “서울 서남부권에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되는 옥길지구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모델하우스 개관 전인데도 홍보관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입지적 장점에다가 대단지로 지어지는 만큼 호반건설의 랜드마크급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반건설은 모델하우스 오픈 전 부천시청 인근에 분양홍보관을 별도로 마련해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 연말부터 광명역세권, 시흥 목감지구, 송도국제도시, 시흥 배곧신도시 등 수도권 서부권에서 분양 완료하며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문의전화 : 1566-03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망권,교통,학군의 3박자를 갖춘 아파트 ‘이안 경산중방’, 소비자들 눈길

    조망권,교통,학군의 3박자를 갖춘 아파트 ‘이안 경산중방’, 소비자들 눈길

    동일한 지역 내의 아파트라도 그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집값의 차이를 만드는 대표적 요인으로는 조망권, 교통, 학군 등을 꼽을 수 있다. 그 중 한두 가지 요인이라도 충족하는 아파트는 그렇지 않은 아파트보다 높은 시세가 형성된다. 만약 3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아파트라면 그 지역의 ‘프리미엄 단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경산시 중방동에 들어서는 ‘이안 경산중방’이 그러한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거실에서 아름다운 남천 조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의 천변 은호공원에서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구지하철 2호선 정평역ㆍ임당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10차선 달구벌대로도 가까워 수성구까지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경부선 경산역, 경산시외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경산IC,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IC 접근성도 뛰어나다. 자녀들을 위한 교육여건도 만족스럽다. 정평초, 경산중앙초, 경산서부초 등이 도보 거리에 있고 중산중, 경산중고, 경산여중고, 경산과학고 등이 밀집한 경산시의 명문학군이다. 경북권의 대표적 명문대인 영남대를 비롯한 다수의 대학교 및 경산시립도서관, 영풍문고 등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중산신도시, 경산시청,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이마트, 세명병원 등이 지근거리에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이안 경산중방은 지하 2층, 지상 27층, 총 10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73㎡, 84㎡ 등 100%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총 91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3~4Bay 구조 등 신평면 설계를 적용하였다. 시행사의 개발이익을 배제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가격은 700만원대로 책정됐다. 대우산업개발이 시공 예정이며 모든 사업자금은 아시아신탁이 관리한다.문의: 053) 801-39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4베이 설계… 70A는 변형 벽체

    4베이 설계… 70A는 변형 벽체

    서해종합건설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대단지 아파트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개동 총 1043가구로 전용면적 70㎡, 84㎡, 105㎡로 이뤄져 있다. 송도생활권에서 가장 가깝고 분양가 상한제를 마지막으로 적용받기 때문에 송도 개발축 확장에 따라 향후 분양가가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지역 최초로 채광과 통풍 기능을 높인 4베이 혁신평면을 도입했다. 특히 70A타입은 소형임에도 4베이, 방 3개 혁신평면이 적용됐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생활형태에 따라 방을 합치거나 분리할 수 있도록 했다. 84D타입은 4베이에 방이 4개다. 부분임대형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특화해 한 집에 2가구가 생활할 수 있게 설계됐다. 투룸(방2+거실+화장실+주방)과 원룸(방1+화장실+주방) 형태로 함께 공급되며 중앙에 벽체가 있어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를 현저히 줄였다.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잉글리시 존에는 외국어 체험관과 구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봉재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17.5㎞ 길이의 연수구 둘레길이 단지로 바로 연결된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1670-0855.
  • 車로 분당 10분… 신도시급 대단지

    車로 분당 10분… 신도시급 대단지

    현대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 5, 6지구에 ‘힐스테이트 태전’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난 15일 모델하우스를 연 뒤 10만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 59~84㎡, 3146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이다. 태전·고산지구(태전 1~7지구, 고산 1~3지구)는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만㎡에 이르는 민간택지지구다. 모두 1만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신도시급이다. 지난달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의 부분개통으로 분당과 판교, 서울 강남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3번 국도를 이용할 경우 차로 20분대 걸리던 분당권 접근성이 10분대로 단축됐다. 단지 가까이에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여주역을 잇는 복선전철(2016년 예정) 광주역도 개통된다. 분당선 이매역 2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 3정거장, 2호선 강남역까지 7정거장이면 오갈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남동, 남서)으로 배치하고 70%가량을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27~43㎡의 서비스면적도 제공한다.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031)731-1400.
  •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땅콩 주택과 비교 거부 “역시 단독주택”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땅콩 주택과 비교 거부 “역시 단독주택”

    서울지역 아파트 평균분양가가 2000만원에 육박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도심 속 소음공해와 오염된 환경 등으로 인해 불편함을 토하고 있다. 이로 인해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주택 구입 예정자들이 저렴한 분양가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타운하우스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평균 구매층이 가격적으로 접근 가능한 타운하우스는 도심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쾌적한 생활은 가능하지만 주변 기반 시설이 전무하고 관리에 대한 부담이 크고, 도심에 위치한 곳은 터무니없는 비싼 가격과 불필요한 크기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외면을 받았었다. 이 가운데 서해그랑블로 잘 알려진 (주)서해종합건설은 김포시 한강신도시 5분거리 수안산성 자락에 대단지 타운하우스인 ‘김포 수안마을’ 2차를 분양한다. 타운하우스란 각 호마다 전용의 뜰을 갖고 있어야 하며 도로, 주차장 등 공용 오픈 공간을 갖고 있는 공동주택을 뜻한다. 구조적으로는 수직적인 복층식과 수평적인 합벽식 구조를 취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중소형 150세대 중 1차는 분양완료하고 마지막 2차를 분양한다. 대단지 타운하우스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3040세대 실속파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은 개별 단독형으로 층간소음은 물론 완벽한 분리로 전원형의 쾌적한 장점과 아파트단지의 공용 관리의 편의성을 동시에 가져와 명품 대단지로 자리 매김 할 전망이다. 타운하우스 수안마을 주택은 총10가지 타입이 선택 가능하며, 시공 시 설계 참여 또한 가능해 나만의 공간 창출을 가능하게 했다. 분양가(토지+건물) 또한 전용면적 99㎡형대 기준으로 3억대로 선택이 가능해 아파트 전세, 매매가격으로 층간소음과 답답한 성냥갑으로부터 탈출 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안마을은 전용면적 약 94㎡~136㎡로 방3, 욕실2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세대 2층+다락방 규모이며 단독주택으로 개인정원 활용도가 뛰어나다. 김포 수안마을은 한강신도시 3km대 인접으로 이마트상권은 물론, 특성화초교인 수남초등학교(스쿨버스운행), 양곡초/중, 한가람초/중, 수안산성 산책로, 제2외곽순환도로, 한강도시철도(지하철) 개통 특수 등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시설로는 커뮤니티센터, 바비큐장, 체육시설, 텃밭, 수영장, 관리/경비실, 차량출입통제기, 단지CCTV, 전용 셔틀버스 등이 들어선다. 부동산 전문가는 “김포 수안마을은 한강신도시 생활 인프라 및 아이들 등하교 편의성,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꿈꿔왔던 생활을 누리는데 제약이 적고, 가격적인 매력 또한 앞으로 접하기 힘든 현장임은 틀림없다”고 전했다.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홍보관은 대능리 현장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엘하우스,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전원주택

    씨엘하우스,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전원주택

    친환경 주거공간,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은 누구나 갖고 있다. 하지만 선뜻 선택하지 못하는 데에는 교통, 생활편의, 교육 등 가족 구성원 각각에 대한 애로사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씨엘하우스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씨엘하우스는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위치해 수원IC(경부고속도로), 청명IC(용인-서울고속도로) 부근에 있어 강남 및 수도권 진입이 빠른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5,000여세대를 품은 대단지 아파트 뒤쪽에 위치해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 역시 최상으로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이 있고, 도보 2분거리에 나곡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 안에 잘 구성되어 있는 등산로와 산책로는 용인 전원주택이 갖는 가장 큰 매력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씨엘하우스만큼 녹지율이 높고, 숲 속에 둘러싸인 자연친화적 환경을 갖춘 곳은 찾기 힘들정도로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자랑한다. 최적의 입지조건과 더불어 명품설계와 디자인도 씨엘하우스를 주목하게 한다. 피톤치드가 생성되는 편백나무, 프랑스산 기와, 국내산 대리석 등 친환경 자재부터 내구성이 뛰어난 마감재를 사용해 새집증후군 걱정 없는 견고한 구조를 완성했다. 또한 입주자가 단독주택처럼 개인 잔디 마당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세대별 80평 이상의 정원을 제공한다. 모든 세대는 남향으로 되어 있어 채광을 보장하고, 자동게이트 설치로 보안을 강화했으며, 도시가스 인입으로 난방비 절감도 가능하다. 씨엘하우스 관계자는 “자연과 인접한 전원주택 생활을 만끽하면서 도심의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분양 인기에 크게 작용했다”며, “다른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모델하우스 분양이 아니라 실제 건축물이 완료된 후 분양하고 있어 계약 후 입주가 안전하게 이루어진다는 것도 씨엘하우스의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지상 3층 구조의 8개동 8세대, 대지는 121~147평, 건평은 45~52평 유형으로 구성된 씨엘하우스는 전 세대 준공 및 입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분양 문의는 전화(031-287-001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33년 건설외길을 걸어오며 경남지역에서만 2만여세대를 공급해 온 향토기업 덕산이 장유신도시에 에코의 가치를 품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998세대를 분양한다. 덕산은 이미 검증된 시공력을 바탕으로, 품질 하나만큼은 인정받고 있는 건설 중견기업으로 지난 1983년 창업 이래 2011년 거제에서 덕산아내 프리미엄 1, 2차 1,286세대 100% 분양에 성공한 바 있으며, 또한 2012년 3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인 창원감계 에코프리미엄은 2014년 하반기에 입주를 시작하면서부터 현재까지 품질과 주거가치에 대한 만족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5월 말 선보이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살아본 사람들이 인정하는 덕산에 대한 신뢰와 에코생활에 대한 기대수요가 맞물려 또 한 번 지역 분양시장의 핫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덕산다운, 덕산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 방향 설정덕산은 이번에 분양하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의 브랜드 방향성을 에코특화단지의 완성과 여자공감아파트로 잡았다. 브랜드 네이밍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여자공감아파트는 덕산아내 브랜드 철학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장유 에코명당에 짓는 998세대 에코특화단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장유신도시의 삶을 드높일 마지막 한 수라고 평가된다. 장유 도심인프라와 불모산자락 푸른 숲에 인접하여 지금까지 장유에 없던 최고의 힐링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37% 높은 녹지율과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단지 경계의 한 면을 황사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 주는 완충녹지로 구성하였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소공원이 위치한다. 또한 단지와 설계에도 에코과학을 담아 동서 ․ 남북으로 조망통로와 바람길을 확보하였고 다양한 테마파크를 단지 안에 들였으며 단차를 이용한 지하주차장 설계로 자연채광을 들여 더 쾌적한 지하공간을 연출하였다. 풍부한 일조와 채광을 위해 4Bay 및 광폭 3Bay를 적용하였으며 전 세대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특화했다. 또한 건강친화형 건설기준을 적용하고 태양광 발전기등 및 빗물이용시설 등의 설치, 대기전력차단, 실별온도제어 등의 에코시스템으로 에코특화단지를 완성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화 시스템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여자의 삶을 더 편하고 똑똑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 안팎에서 원격제어와 정보조회, 안전한 생활까지 다 누리는 스마트 홈네트워크시스템과 휘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필요한 세대만 이용할 수 있는 입주민 대여창고는 중소형의 수납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준다. 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CCTV를 단지 곳곳 설치하여 24시간 완벽하게 모니터링 하고 무인택배시스템과 차별화된 수납시스템을 적용하여 주부의 수납고민을 덜었으며 욕실 바닥난방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함으로써 진정한 여자공감아파트를 실현한다. 교통 ․ 교육 ․ 생활을 위한 완벽한 도심인프라 덕산아내 에코캐슬이 들어서는 김해시 장유면 삼문동 산128-1번지 일원은 자연과 도심이 만나는 곳으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 14번 국도, 경부 ․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김해 및 부산 접근성이 용이하며 창원터널, 불모산터널을 이용해 창원, 마산, 진해 출 ․퇴근이 편리하며 능동초, 능동중, 김해삼문고와 수준 높은 학원시설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롯데마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시설이 가깝고 의료 ․ 금융 ․ 관공서가 인접하였으며 예술회관, 워터파크 등이 가까이 있어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998세대 대단지이며 높은 입지적 특성으로 같은 층이라도 더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69㎡, 84㎡A, 84㎡B, 100㎡ 등 다양한 평면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델하우스는 5월중 오픈 예정이며 위치는 김해 서부경찰서 인근이다. 문의 055) 311-8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품귀현상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109~120㎡ 분양문의 폭주

    품귀현상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109~120㎡ 분양문의 폭주

    완연한 봄과 함께 부동산시장의 매매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계속된 정책의 완화와 저금리상황이 맞물린 것으로 보이며 호재가 많은 지역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대단지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는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시공능력평가 1, 2위 건설사의 공동사업이다. 1,114세대 일반분양분 중 주력평형인 84㎡ 759세대와 97㎡ 259세대가 분양마감 되었고 109~120㎡의 분양문의 마저도 폭주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35층, 51개동, 전용면적 59~192㎡, 총 3,6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연면적은 63빌딩(16만6,100㎡)의 4배가 넘는 68만8,500㎡로 강동구 아파트 중 최대 규모라고 하는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3,226가구)보다 400여 가구가 더 많다. 주택형은 전용면적기준 59~192㎡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84~192㎡ 1,114가구가 일반분양중이다. 우선 녹지가 풍부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고덕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이 있으며 고덕산림욕장과 까치공원, 두레공원 등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있다. 단지 중심에 대규모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북측의 고덕산과 연계되는 폭 15~20m, 길이 300m에 달하는 대형 녹지축이 조성된다. 단지 내 순환산책로는 길이만 1㎞가 넘는다. 특히 이런 뛰어난 자연환경을 살리기 위해 3차례에 걸친 보완작업을 거쳐 지난 2011년 서울시의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된 아파트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를 이용해 잠실과 강남, 서울주요도심으로 이동이 쉽다. 강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앞으로 서울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선이 완공되면 2014년 개통된 구리암사대교와 용마터널과 연계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강동구의 전통적인 학군선호지역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주변에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으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가 가깝다. 인근에 유흥업소나 유해시설이 없고 학원가도 잘 형성돼있다. 커뮤니티는 종류만 14개, 커뮤니티센터의 전용면적은 7,300㎡가 넘어 반포래미안퍼스티지의 커뮤니티시설(5,474㎡)보다 2,000㎡정도 더 큰 규모로 지어진다고 분양관계자는 말했다. 외관도 차별화를 뒀다. 건물의 층고를 최저 11층에서 최고 35층으로 다양하게 지어 건물전체의 외관에서 리듬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저층부에는 이탈리아산 고급수입타일인 라미남타일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개성이 나타나도록 했다. 라미남타일은 이탈리아 라미남사에서 생산하는 초박형세라믹타일로 강도가 뛰어나고 다양한 색체표현이 가능하며 변색가능성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설계에도 차별화를 둬 향후 리모델링을 하기 쉽도록 아파트 구조를 ‘기둥식플랫플레이트구조’로 설계했다. 다양한 가변형설계를 적용할 수 있어 입주 후에도 평면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다. 면적 별로 84~97㎡형은 풍부한 수납공간과 서비스면적이 장점이다. 안방의 서랍식 화장대, 현관양면수납장, 인출형주방수납공간 등이 제공된다. 또한 전체가구의 97% 이상이 맞통풍구조로 설계됐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에 마련되어있다. 분양사무소관계자는 “원활한 상담과 관람, 동, 호수 지정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예약제를 실시한다.”며 “전화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6416-041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성 특수… 동탄 노른자위 ‘동탄 헤리움’ 분양 스타트

    삼성 특수… 동탄 노른자위 ‘동탄 헤리움’ 분양 스타트

    ▶‘동탄 헤리움’ 삼성반도체 최단거리로 투자자들 관심 UP ▶ 우수한 교통여건과 주변환경,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대기업 반도체 생산직에 5년째 재직중인 한수영 (25세, 여, 가명)은 출퇴근이 고역이다. 재직 후 3년이 넘게 기숙사 생활을 해온 한씨는 올해 초 직장 인근으로 신축원룸에 입주했다. 처음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최근은 기숙사를 나온 것을 후회하고 있다. 3교대로 돌아가는 생산라인 특성상 새벽 출퇴근이 잦은데노후한 동네의 출퇴근길이 고역이었기 때문이다. 원룸은 새건물 이었지만 노후된 지역에 있어 가로등 설치도 미흡하고 취객들 도 많아 불안한 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됐다. 산업단지와 병원, 대학교와 지하철역은 임대투자자들이 가장 반기는 요소다. 임대수요가 많고 공실률 걱정이 없어 대부분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최근의 투자트렌드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임대 투자 사업이 활성화 되며 이에 따른 원룸과 오피스텔의 공급도 쏟아지고 있어 최근은 되려 임차인이 ‘골라서’ 취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산업단지 있다고 ‘빈방’ 없는 것은 옛말이다. 요즘은 원룸 오피스텔의 공급이 원활해 외진 곳, 낙후된 곳 등 살기 불편한 지역에는 임대문의가 드물다. 임대사업도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출 때가 되었다”며 “입지로 만 승부하기 보다는 자체적인 품질을 높인 곳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반도체 화성캠퍼스 인근에는 힘찬건설의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삼성반도체와 불과 700m거리에 위치하는 ‘동탄 헤리움’은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한씨와 같은 생산직 여성근로자들에게는 최적의 오피스텔이 될 전망이다. 혼자 사는 여성에 대한 배려는 단지 안에 조성되는 다양한 시설로도 엿볼 수 있겠다. 무인택배보관소, 코인세탁실, 계절창고를 설치해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조깅트랙 등 입주자를 위한 운동시설도 빠짐없이 조성된다. 최상층에는 북카페와 비즈니스룸을 두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실내에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천장형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비데 등 편의시설이 빠짐없이 설치되며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전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관제가 용이하며 보안 안전시설도 갖춰진다. 와이드 평면설계로 동평형 대비 최고 60cm이상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어 넉넉하다. 혼자 사는 여성에 대한 배려는 단지 안에 조성되는 다양한 시설로도 엿볼 수 있겠다. 무인택배보관소, 코인세탁실, 계절창고를 설치해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조깅트랙 등 입주자를 위한 운동시설도 빠짐없이 조성된다. 20층에는 북카페와 비즈니스룸을 두어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실내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식품을 간편하게 분리 보관할 수 있는 콤비 냉동냉장고, 전력효율이 높은 고성능 드럼 세탁기, 공간과 미관을 고려한 실외기 없는 FCU냉방기, 메이크업 및 독서 등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책상 겸용 화장대 및 서랍식 건조대 등이 설치돼 공간효율성과 미적인 요소를 동시에 만족하고 있다. 특히, 와이드 평면설계로 동평형 대비 최고 60cm이상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세대별로는 간단히 전기, 가스, 수도 등의 각종 계량기조회가 가능한 원격 검침 시스템이 마련된다. PC와 휴대폰으로 조명, 난방 등의 상태를 조회 및 제어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시스템이 도입되며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적용으로 전력효율을 높였다. ‘동탄 헤리움’은 지하3층~지상20층, 총 오피스텔 956실 규모로 대단지를 자랑한다. 일대 오피스텔 중 최대규모는 아니지만 내부 공원 및 휴게 공간은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전세대가 채광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프라이버시 간섭이 없도록 배치해 쾌적하고 안락한 단지 생활이 가능하다. 편리한 교통편은 ‘동탄 헤리움’의 또 하나의 자랑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평택화성 고속화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고, 1호선 병점역 및 서동탄역, 분당선 망포역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수서~평택을 잇는 KTX역과 강남으로 접근성이 좋은 GTX가 개통예정으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 헤리움은 삼성반도체 재직중인 거주수요을 충족시키기 위한 요소가 많다. 삼성반도체와 700m거리의 대로변에 위치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보관소 등 편의시설이 많다. 옥상정원 및 휴게정원이 동급 최대규모로 조성돼 항상 쾌적함을 유지하는 것. 등의 장점으로 인기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31-891-69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e편한세상 보령 677가구 분양 대림산업은 충남 보령시 동대동에서 ‘e편한세상 보령’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수요층이 두터운 73㎡ 405가구, 84㎡ 272가구 등 677가구다. 보령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주포농공단지, 관창산업단지, 고정국가산업단지가 가깝다.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과 법원, 보령시청 등 관공서가 인근에 있다. 단지 주출입구와 부출입구 2곳에 어린이 통학버스 전용 정류장을 설치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도 들어선다.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했다.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대폭 줄였다. 2017년 7월 입주 예정. (080)783-3000. 통영 한양수자인 지역주택 조합원 모집 경남 통영 황리지구에서 ‘통영 한양수자인’ 아파트(조감도)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한다.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3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 가운데 1차분 844가구를 모집한다. 2, 3차는 하반기에 모집할 계획이다. 주변에 포스코, 삼성, 현대산업개발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단이 들어선다. 안정산단에는 해양플랜트산업, 덕포산단에는 LNG발전소 건설이 예정돼 1만여명의 고용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통영 조선산단, 고성 조선산단도 건설돼 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055) 648?6767. 군산 대광로제비앙 469가구 분양 대광건영은 전북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에서 ‘군산 대광로제비앙’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4㎡짜리 469가구다. 3.3㎡당 600만원대로 분양한다. 군산국가산업단지와 군산지방산업단지, 농공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이다. 현대중공업과 GM대우, 두산인프라코어, 동양제철화학 등 대기업들이 입주해 주거수요가 풍부하다. 롯데마트와 CGV, 군산 예술의 전당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군산산업단지와 새만금지구로의 출퇴근도 쉽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2017년 11월 입주 예정. (063)464-6080.
  • LH, 수도권 단지내 상가 18개 점포 분양

    LH, 수도권 단지내 상가 18개 점포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부터 수도권 5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18개 점포를 분양한다. 경기도 수원호매실, 화성남양뉴타운, 하남 미사강변도시 등 입지가 빼어난 곳이며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 LH 단지 내 상가는 주로 택지개발지구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고, 단지 규모에 비해 점포 수가 적어 상권이 안정적이다. 저금리 바람을 타고 수익형 상가로 뭉칫돈이 몰리면서 경쟁이 치열하다. 이번에 공급하는 수원호매실 A-8블록, 화성남양뉴타운 A-3블록, 하남미사 A5블록, A16블록 상가는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 주출입구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가 유리하다. 재분양 공급되는 화성향남2, 오산세교지구 2개 점포도 아파트 입주가 완료되고 즉시 입점이 가능해 투자 회수가 빠르다는 특징이 있다. 신청 자격에 별도의 제한이 없고, 1인 2개 이상 신청도 가능하다. 수원호매실지구 A-8블록은 국민임대, 영구임대주택 712가구가 들어서는 곳으로 2016년 2월 입주 예정이다. 현재 단지 외부에 경쟁상가가 없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남양뉴타운 A-3블록은 국민임대 876가구가 건설 중에 있으며 2016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단지규모 대비 상가호수가 적고, 단지인근 상업용지도 개발되지 않은 상태로 입점 초기 상권형성이 쉬울 것으로 보인다. 하남미사 A5-블록은 공공분양 1164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배후 가구가 풍부하고 인근에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단지 내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남미사 A16-블록은 분납임대 아파트 620가구가 오는 10월 입주한다. 오산세교 C-3블록은 공공분양 아파트 1060가구가 들어선 곳으로 최초가격 대비 60% 할인해 다시 분양한다. 화성향남2 A-2블록 역시 국민임대 아파트 704가구가 이미 입주한 아파트다. 1600-1004.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울 전셋값으로 수도권서 내 집 마련 어때요

    서울 전셋값으로 수도권서 내 집 마련 어때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신규 분양 물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공급된 경기와 인천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들은 서울 평균 전셋값보다 낮아 서울 접근성이 좋은 단지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득템’할 가능성이 높다. 17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전국적으로 이달에만 8만 615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3만 7070가구)보다 2배 이상, 지난달(5만 3366가구)보다 61%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4만 4475가구, 지방은 4만 1683가구다. 특히 경기와 인천지역에서만 4만 2222가구가 쏟아져 눈여겨볼 만하다. 경기가 3만 9366가구로 전월(2만 4030가구)보다 1만 5336가구 증가했고, 인천 역시 378가구가 늘어난 285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들 단지의 대부분은 서울 지역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서울지역 3.3㎡당 평균 전셋값은 1350만원으로 2년 전인 지난 2013년 4월 1092만원보다 23.6% 상승했다. 전세 재계약을 할 경우 전용 59㎡의 경우에는 6450만원가량이, 전용 84㎡ 아파트의 경우 8772만원이 더 있어야 하는 셈이다. 반면 경기도와 인천지역의 경우 올해 분양 단지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각각 1006만원, 1027만원으로 서울 전셋값보다 싼 편이다. 한국감정원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은 0.12%로 상승폭이 일정했던 반면 전셋값은 0.17%로 전주보다 0.02% 상승했다. 올해 분양 지역 중에서 분양가가 비싼 경기 하남시의 분양가가 3.3㎡당 1380만원였다. 올해 경기·인천지역에서 분양한 단지들은 대체적으로 청약 성적이 좋았다. 지난 3월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의 경우 1순위에서 평균 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달 GS건설이 청라국제도시에 선보인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도 1순위에서 평균 9.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현대건설은 경기 광주시 태전 5·6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을 선보인다. 지상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의 중소형 브랜드 대단지로 이뤄졌다. 지난달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광주 구간이 임시개통되면서 태전교차로를 통해 분당·판교까지 10분대 접근이 가능해졌다. 한화건설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1단계 C2블록에서 ‘킨텍스 꿈에그린’을 선보인다. 지상 49층, 10개동, 전용 84~150㎡, 총 1880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이 단지 앞에 있으며 강변북로와 킨텍스IC 등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좋다. 효성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대에서 ‘용인 서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상 24층, 7개동, 전용 74㎡, 총 458가구로 이뤄졌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M버스 정류장이 있어 강남과 잠실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가까이 있다. 우미건설이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C-12블록에서 분양하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은 최고 44층 높이에 전용 75~92㎡, 617가구의 아파트와 전용 23~49㎡, 262실의 오피스텔 등 총 879가구로 이뤄졌다. KTX동탄역은 물론 인근 상업 및 업무시설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인천에서는 대광건영이 인천 서구 경서동 일대에서 ‘청라IC대광로제비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128㎡, 총 720가구로 이뤄졌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가 가까워 서울로 이동이 수월하며, 공항철도 검암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좋다. 우방건설산업은 인천 서구 금곡동 일대에서 ‘금곡우방아이유쉘’ 576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6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공항고속도로 청라IC 이용도 수월하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최근 교통망 발달로 경기·인천지역의 서울 접근성이 좋아져 자금 부담이 덜한 수도권 지역으로 내 집 마련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특히 경기·인천은 택지지구 분양 물량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주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서울지역 분양 단지들보다 평면이나 단지구성 등도 우수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114 함영진 리서치센터장은 “분양단지는 입주 시까지 2년 반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세금을 빼서 분양대금을 치러야 하는 세입자들이라면 자금마련 계획도 철저히 세워야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수요자 관심 쏠리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 투자가치 다 갖췄네!

    수요자 관심 쏠리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 투자가치 다 갖췄네!

    지속된 저금리기조 속에서 다양한 오피스텔 상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옥석을 가리기 위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오피스텔 중 단연 투자가치가 높다고 꼽는 상품은 역세권•브랜드•대단지를 모두 갖춘 것이다. 대림산업이 이달 중순 공급하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e편한세상 수지’ 아파트의 완판열기를 잇는 후속상품으로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모든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통하는 역세권을 갖춘 오피스텔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예정)이 도보권으로 역세권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분당 정자~용인, 수지~광교신도시를 잇는 구간으로 2016년 2월 개통예정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판교까지 5정거장, 강남까지 9정거장이면 도착이 가능해 분당, 판교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광교•상현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광교신도시는 물론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이 단지는 주변지역에서 보기 힘든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로 희소성이 높다.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오피스텔은 수익성과 안전성, 상품성까지 3박자를 겸비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따라서 이 단지들은 청약경쟁률이 수십 대 1로 치솟는가 하면 단기간 내 완판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 4월 청약 접수를 한 '경희궁 자이'(GS건설)는 68개실 모집에 1297명건 청약이 몰려 평균 1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경희궁 자이’ 아파트는 1046가구로 이루어진 대단지 아파트로 평균 3.5대1로 순위 내 마감됐다. 더불어 123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수지’와 함께 만들어지는 오피스텔로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의 수혜도 누릴 수 있다. 일반 상업지역에 생기는 오피스텔과 달리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 수지의 경우 브랜드 오피스텔을 찾아보기 힘든데, 오랜만에 분양되는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인데다 역세권 및 대단지 아파트 단지 안에 생기는 입지적 장점으로 눈 여겨 보는 수요자들이 많다” 며 “역세권, 브랜드 오피스텔의 경우 브랜드 가치가 높아 시세하락이 적고 환금성도 좋다”고 밝혔다. 대림산업은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하는 입지 이 세박자를 갖춘 ‘수지 e편한세상 시티’ 오피스텔을 오는 15일(금) 분양할 예정이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09-3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 ~ 지상 16층, 1개 동, 전용면적 18㎡~31㎡의 소형위주로 총 280실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18㎡(224실)는 원룸형 구조며, 전용면적 29㎡(28실), 31㎡(28실)는 거실과 방이 독립된 투룸형 구조다.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국난방공사와 두산기술연구소 등 용인 수지 내 연구개발단지의 수요뿐 아니라 판교, 광교 등 인접지역의 배후수요가 잘 형성되어 있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미래에셋, 삼성테크윈, 엔씨소프트, SK케미칼, NHN엔터테인먼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등 대기업 및 IT기업 등 215개의 업체가 입주해있다. 광교에는 광교테크노밸리 및 경기도청, 법조타운 등이 조성되고 있어 많은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용인 수지에서도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입지에 들어서기에 때문에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수지구청, 수지도서관 등의 쇼핑•복지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하기 수월하다. 정평공원과 성복천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현재 ‘수지 e편한세상 시티’의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홍보관 주소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에 지방도시급 대규모 ‘브랜드 타운’ 노려라

    수도권에 지방도시급 대규모 ‘브랜드 타운’ 노려라

    수도권에서 대규모 단지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고 있다. 한 업체가 수천 가구에 이르는 아파트를 집중 공급, 특정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는 형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발한 신도시·택지지구가 아닌 지방자치단체나 민간 기업이 개발, 덜 알려졌지만 주택 규모나 수용 인구면에서 웬만한 지방 도시 규모를 능가한다.●광주 태전·고산지구 경기도 광주에는 신도시급 택지지구가 개발되고 있다.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만㎡ 규모로 조성되는 태전·고산지구는 기존 공급된 아파트 5600여 가구와 신규 분양물량 1만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이다. 이달에만 아파트 4700여 가구가 쏟아진다. 이곳은 분당 신도시와 가깝지만 대중교통 여건이 불편해 저평가된 지역이다. 이곳에서 분당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3번 국도를 이용해야 하지만 지·정체가 심하고, 도로 상태도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의 일부 구간이 개통돼 가까운 태전 나들목을 이용, 분당까지 10분이면 오갈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내년 성남~여주 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라서 대중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 이곳에서 대형 건설업체 아파트 분양 3파전이 펼쳐진다. 현대건설은 이곳에 ‘힐스테이트 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태전5지구에 ‘힐스테이 태전’ 아파트 1461가구와 태전6지구 1685가구를 분양한다. 40개동(棟), 3146가구에 이르는 초대형 대단지이다. 수요층이 두터운 59~84㎡ 아파트만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도 ‘태전 아이파크’ 아파트 640가구를 내놓는다. 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도 ‘태전 e편한 세상’ 아파트 911가구를 공급한다. 두 업체 모두 수요층이 두터운 59~84㎡ 아파트만 공급한다. 6월쯤에는 GS건설이 66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현대건설이 1104가구를 추가로 공급하면서 힐스테이트 타운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도 하반기에 23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000만~1100만원 정도로 분당 신도시 전셋값과 비슷하다. 광주지역 부동산중개업자들은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됐고, 내년 전철이 개통되면 분당 생활권과 가까워지고 지금보다 훨씬 나은 주거환경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직장인들에게 권할 만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경기도 수원 권선동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아예 하나의 도시를 만들고 있다. 지난해 4차 아파트 분양분까지 6108가구를 분양한 데 이어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아파트 550가구를 내놓았다. 아이파크시티에서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31~74㎡짜리 아파트와 상가가 들어선다. 원룸형부터 중소형 아파트까지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그동안 공급한 아파트와 단독주택까지 7000여 가구에 이르는 주택을 공급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한 업체가 지방의 작은 도시 하나에 견줄 만한 택지 100만㎡를 개발, ‘아이파크시티’라는 이름으로 신도시를 건설한 셈이다. 도시 안에서 주거·상업·교육 등이 모두 해결된다. 여러 필지를 건설업체에 팔아 개별 사업을 벌이는 것과 달리 대규모 단지를 놓고 도시를 개발했기 때문에 계획도시로 면모를 잘 갖췄다. 공원이 잘 갖춰졌고 생활편익시설도 골고루 들어섰다. 주변에 있는 삼성디지털시티 배후도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화성 반월·기산지구 SK건설은 경기도 화성 반월·기산지구에 ‘신동탄 SK뷰’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아파트 타운을 조성한다. 이곳은 화성시가 개발한 택지지구로 72만㎡에 이르는 미니 신도시다. 동탄1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 사이에 위치해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다. 내년 초까지 8200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 인구 2만여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7개 구역 가운데 SK건설이 3개 구역에서 4200여 가구를 공급한다. 주택 공급 물량의 절반 이상을 SK건설이 짓는 셈이다. SK건설은 8일 ‘SK 신동탄 파크뷰 2차’ 아파트 1196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았다. 실수요자층이 두터운 59㎡, 84㎡로만 설계했다. 3차분 1086가구는 내년 3월쯤 분양할 예정이다. 나머지 구역 아파트는 올 하반기 롯데건설이 1185가구, GS건설이 426가구를 분양할 채비를 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내년에 99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신촌’ 725가구

    [부동산 플러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신촌’ 725가구

    대림산업은 13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북아현 뉴타운에서 ‘e편한세상 신촌’(조감도)아파트 청약을 받는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725가구 가운데 아파트 625가구, 오피스텔 100실이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공급 아파트의 96%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7㎡다. 5개의 공원과 3개의 공공 공지를 배치해 조경 면적 비율이 전체 부지의 44%에 이른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3월이다. 1899-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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