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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출산률 전국 1위… 키즈카페 업체 잇단 ‘노크’

    세종시 출산률 전국 1위… 키즈카페 업체 잇단 ‘노크’

    EBS 키즈빌이 세종 쁘띠테라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충청권 최초로 세종시에 들어선다. EBS 키즈빌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EBS 인기캐릭터 번개맨, 뿡뿡이, 뚜앙 등과 EBS의 체육 교육 컨텐츠가 만난 신개념 영유아 체험공간으로 아이들이 황사, 미세먼지, 중금속 등을 걱정할 필요 없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어 부모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EBS 키즈빌이 대전, 청주 등을 제치고 충청권 최초로 세종시에 들어서는 것은 세종시가 젊은 도시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키즈카페, 교육 컨텐츠 등의 사업을 진행하기에 최적의 지역으로 평가 했기 때문. 실제 세종시는 2012년 출범 이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2015년 말 기준 평균연령이 31.6세를 보이고 있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젊은 도시다. 또한 건강관리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출산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는 물론 향후에도 영유아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EBS 키즈빌을 비롯하여 영유아 놀이공간에 대한 필요성은 계속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EBS 키즈빌이 들어서는 쁘띠테라스는 세종시 3-1생활권 중에서도 테라스 특화 거리의 중심에 들어서는 프렌치 컨셉의 테라스 상업시설이다. 주변으로는 대림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중흥S클래스 등 대단지 아파트가 도보로 접근 가능한 거리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데다 그 중 대림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의 경우 메인 출입구에서 쁘띠테라스가 바로 노출되는 입지를 보이고 있다. 주변에는 금강수변공원, 코스트코, 종합운동장 등 가족단위 수요의 이용을 유도하는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으로, 많은 가족단위 나들이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쁘띠테라스에 대한 자세한 분양문의는 홈페이지, 대표전화 또는 모델하우스 방문 등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강남 4구 대규모 이주 예상…준강남권까지 수요 몰릴 듯

    올해 강남 4구 대규모 이주 예상…준강남권까지 수요 몰릴 듯

    올해 강남권 재건축 단지의 이주수요의 영향으로 준강남권에 수요자가 몰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강남, 서초, 송파, 강동에서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있는 정비사업구역은 21개 구역이다. 본격적으로 재건축 이주가 시작되면 강남권 거주자들은 강남권을 비롯해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준강남권으로 이주를 할 가능성이 높아 매매나 전셋값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114자료를 보면 최근 2년간 강남4구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은 각각 17.4%, 16.96% 상승했다. 이 기간 동안 서울시 평균 아파트 값 상승률이 14.23%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그 만큼 상승폭이 큰 것이다. 분양시장에서는 이러한 시장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특히 준강남권의 경우 강남권 거주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해 서울 지역 아파트 1순위 경쟁률을 살펴본 결과 강남구 46.9대 1, 서초구 42.77대 1, 송파구 25.01대 1, 강동구 24.31대 1은 물론 동작구에서도 25.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강남권 못지 않은 청약열기가 나타났다. 준강남권의 경우 강남 접근성이 좋아 강남생활권 공유할 수 있는데다 분양가도 강남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강남권 이주수요자는 물론 강남 세입자들이나 강남 입성을 계획하고 있는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준강남권 새아파트에도 자연스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준강남권인 사당권역의 경우 강남 서초구와 동작대로를 사이로 마주하고 있어 사실상 강남생활권에 속한다. 롯데건설이 사당 2구역에서 선보인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 역시 강남생활권 아파트다. 단지에서 강남권이 직선거리로 약 2㎞ 이내에 위치하고 있고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을 통해 5정거장만에 강남 주요 업무지역인 논현역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9년에는 서리풀터널도 개통할 예정에 있어 입주와 동시에 강남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맞은 편으로 현충근린공원이 있는 것을 비롯해 까치산공원, 상도근린공원 등도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도심속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고, 단지 북측으로 현충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구름다리가 있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신남성초, 상도중, 상현중 등의 학교시설을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도보 통학을 할 수 있으며, 유명 사설학원가가 밀집해 있는 반포 학원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마트(이수점), 태평백화점, 메가박스(이수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사당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의 편의 및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1일(수)~13일(금)까지 3일간 계약접수를 실시하며, 계약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을 전용 49~59㎡ 1,000만원, 전용 84~97㎡ 2000만원으로 했으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특히 잔금대출규제에도 적용되지 않고, 강남권에 비해전매제한 규제도 덜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한편,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는 지하 4층~지상 18층, 17개동 전용면적 49~97㎡ 총 959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이뤄졌으며 이중 56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도건설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단지 프리미엄에 입주율↑

    반도건설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단지 프리미엄에 입주율↑

    지난 2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가 줄잇는 입주행렬로 화제다. 이 단지는 지난 2014년 분양 당시부터 교통 및 다양한 개발호재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가 위치한 평택 소사벌지구는 기존의 평택 구도심과 붙어있는 지역으로, 평택시청, 롯데마트, 소사벌 내 중심상업지역과 SRT 평택지제역 등 이미 기반이 다져진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앞으로 ‘평택소사벌 중흥S클래스’등 아파트 입주가 속속 진행될 예정이라 주거환경도 더욱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분양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교육특화도 화제다. 반도건설은 평택 최초의 단지 내 별동학습관을 조성하고 전문교육기관인 수원여대 평생교육원, 아이웰센터 등과 연계하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들어 첫 입주단지인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는 지난 2일부터 3월까지 입주지정기간이지만, 세대주의 80%가 30~40대 위주의 실수요자인 것으로 미뤄보아 자녀의 신학기 기간 등을 고려하면 2월 중순까지는 70~80% 가량 입주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도건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입주 시작 이후 첫 주말이었던 6일까지 40여가구가 입주했고, 오는 주말에도 70여가구의 이사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B7,8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74, 84㎡ 총 1,345가구(B7 : 630가구, B8 : 71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됐다. 입주지정기간은 1월 2일부터 3월 3일이다. 반도건설이 오는 2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시행사:성림개발산업)와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개 단지 모두 각 지역에서 분양당시부터 우수한 입지와 특화평면, 교육특화 등으로 관심을 모았던 곳으로, 입주 시작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단기간 내 입주를 마칠 것으로 전망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가구·오피스텔 방범시설 의무화… 여성 안전 지키는 도봉

    다가구·오피스텔 방범시설 의무화… 여성 안전 지키는 도봉

    다가구·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등은 아파트에 비해 방범에 덜 신경써 짓는 까닭에 범죄 표적이 되기 쉽다. 하지만 서울 도봉구에서는 앞으로 안전망이 허술한 소규모 주거시설은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구가 방범시설 설치를 강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도봉구는 이번 달부터 신축하는 소규모 주거용 건물에 대해 방범시설 설치를 의무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중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20실 이하)이 대상으로 이 시설에는 미러시트(거울처럼 비치는 반사필름)와 도시가스 방범덮개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또 방범용 폐쇄회로(CC)TV와 무인택배함 설치를 권장한다. 구는 건축허가를 줄 때 건축주에게 방범시설물을 반드시 설치해야 함을 알려 주고 준공 신청 때 이행 여부를 감리자가 확인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거비가 크게 올라 저렴한 원룸, 오피스텔에서 혼자 사는 여성이 늘고 있다”며 “소규모 주택은 관리인이 지키는 대단지 아파트와 비교해 각종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어 의무 설치 방침을 세웠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치안 문제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됐다”면서 “방범시설 설치 의무화 외에도 주택가 침입 범죄를 막아 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제주영어교육도시 상주인구 상승세... 상가-토지가 꾸준한 ‘동행’

    제주영어교육도시 상주인구 상승세... 상가-토지가 꾸준한 ‘동행’

    수익형 상가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곳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처음 구입 할 때와 비교해 매매 시 높은 시세차익과 권리금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상가들이 전국의 투자가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현재 개발이 약 30% 정도 진행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매매가와 인구유입이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미 앞서 거래된 토지와 상가, 공동주택들의 가격상승률은 2014년 대비 평균 250%을 기록했으며, 상주인구도 2011년부터 매년 1천 명 씩 꾸준히 늘고 있다. 게다가 영어교육도시는 상업 용지 비율이 1.56%로 다른 택지지구와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즉 희소성 측면에서도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삼정g에듀(삼성지에듀) 상가는 투자를 고려해 볼 만 한 곳으로 꼽힌다. 입지적인 면을 볼 때 삼성지에듀 상가가 있는 곳은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가장 큰 701세대 대단지를 독점하는 상권이다. 게다가 주 소비층의 생활수준과 구매력이 상당하다. 이를 반영하듯 인근의 각종 브랜드 매장들은 전국에서 내로라할만한 매출을 기록 중이다. 아울러 삼정지에듀는 제주영어교육도시의 중심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버스 정류장 근처라 흡수할 수 있는 유동인구도 많다. 주변의 다른 제주도 상가들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 전용율과 평수가 넓은 것도 장점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지금도 국제학교 3개교(nlcs.bha,kis)와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등 약 6천여명이 상주하고 있지만 2017년에는 훨씬 많은 인구 증가가 예정돼 있다. 2017년 9월에는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가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8월에는 한신더휴 548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여기에 신화역사공원 개장으로 직원채용이 늘어나고, UCLA와의 MOU 체결까지 확장되면 삼정지에듀의 가치는 급등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제주 투자 전문가들도 추후 영어교육도시가 완성되고 나면 현 시점과 비교해 부동산 투자를 통해 거둘 수 있는 이익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정지에듀 관계자는 “2017년이 되면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약 1만 명이 상주하는 신도시급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뒤늦게 제주 상가 시장에 뛰어들면 투자로 얻게 되는 각종 수혜와 권리금 혜택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당부했다. 관련 내용은 서귀포시 대정읍 에듀시티로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더욱 세부적으로 확인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거운 용인 수지구 분양시장…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동천 파크자이 분양 중

    뜨거운 용인 수지구 분양시장…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동천 파크자이 분양 중

    분당 및 판교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리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이 분양시장 내에서 주목 받고 있다. 동천동은 현대백화점, 아브뉴프랑, 알파돔시티 등의 판교중심상권을 비롯해 분당상권과 죽전상권의 주요 생활편의시설이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수지고로 대표되는 명문학군이 갖춰져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은 맹모들에게 전통적으로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또한 작년 초에 개통한 신분당선 동천역과 동천역 환승센터, 대장동 개발사업 등 대형 개발 호재들이 이어지고 있어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개발호재 등을 갖춘 용인 수지구의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동천 3지구에 건설되는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는 지난달 정당계약이 마무리 됐으며 현재 일부 잔여세대만 남은 상황이다. 이중 전용78㎡, 전용84㎡의 경우 분양 마감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이다. 이에 대해 업계관계자는 “980세대에 이르는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과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풍덕초 배정, 합리적인 1,600만원대 아파트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1월 중으로 대부분의 물량이 소진될 것”이라고 분양상황을 전해왔다. 이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효율과 조망권을 극대화하는 한편 단지 중심에 수경시설이 접목된 친수형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이곳에서 연계되는 자연놀이터, 암석초화원을 만든다. 에코가든, 그린마루, 헬스가든 등 테마별 휴게공간과 단지 내외부 녹지를 감상할 수 있으며 힐링이 가능한 산책로, 인근 근린공원 및 청소년 수련시설과 연결되는 포켓공간도 함께 꾸며진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78~108㎡의 5개 타입, 지하 5층부터 지상 18~29층의 아파트 10개 동, 총 980가구 규모 대단지로 지어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78㎡ 타입 326가구 ▲전용 84㎡A 타입 257가구 ▲전용 84㎡B 타입 178가구 ▲전용 103㎡ 타입 52가구 ▲전용 108㎡ 타입 167가구다. 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해 실내공간이 쾌적한 ‘건강친화형 주택’으로 지어지며 지상 주차장을 없애고 조경면적 비율이 29%에 이르는 ‘공원형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 GS건설 역시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서 동천 파크자이를 분양 중에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16~22층 6개 동 전용 61㎡ 단일주택형 6개 타입 총 3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최고 1,800원대로 책정되면서 인근 분양 아파트에 비해 다소 높은 편으로 책정됐다. 동천동에 분양중인 두 아파트(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동천 파크자이) 모두 전매기간 규제가 담긴 11.3대책에 적용 받지 않아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자유롭게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4Bay 신평면설계와 커뮤니티가 돋보이는’남동탄 아이시티 서희스타힐스’

    4Bay 신평면설계와 커뮤니티가 돋보이는’남동탄 아이시티 서희스타힐스’

    주택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파트평면에 대한 관심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3베이(Bay)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4베이 구조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동탄2신도시생활권에도 차별화되고 특화된 신평면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1차와 2차 단지를 합쳐 모두 2,500여가구 메머드급 대단지로 건립되는 ‘남동탄아이시티 서희스타힐스’가 그 주인공이다. 전용면적 59㎡~84㎡의 공간활용은 중대형 부럽지않을 정도로 더 넓고 쓰임새도 많다. 4베이 설계, 3면발코니, 팬트리 등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신평면을 대거 도입, 주거공간을 더욱 차별화했다. 남동탄 아이시티 서희스타힐스도 다양한 신평면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무엇보다 3면 발코니가 돋보인다. 발코니 확장은 요즘 중소형 평면의 주거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실제 사용하는 공간이 늘어나 중대형에서 사는 것과 같은 효과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발코니 확장은 입주 후 넓어진 실사용 면적이 집값에 반영돼 시세차익도 보다 높아진다. 특히 3면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을 최대로 늘린 평면이다. 실제 ‘남동탄아이시티 서희스타힐스’는 3면 발코니설계를 적용해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용 74㎡A형의 경우 서비스 면적이 3평이상 늘어난다. 또 74㎡B형과 84㎡은 각각 약 3평과 4평을 확장할 수 있다. 또 팬트리와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설치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시켰다.가변형 구조를 적용해 입주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평면에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했다. 방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하는 4베이 설계도 요즘 중소형 인기의 핵심 요인이다. 4베이구조는일반적으로 채광성과 통풍성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다. 이 아파트는 입지적으로도 뛰어나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오산시 원동은 행정구역상은 오산시에 포함되지만 실질적으로는 동탄2신도시 생활권에 포함된다. 동탄2신도시가 차량 1분거리(직선거리 1.6km)에 불과하므로 개발에 따른 수혜를 함께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원동은 주변에 ‘오산원동 한양수자인’과 ‘오산시티자이1ㆍ2ㆍ3차’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원동일대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배후수요가 풍부해지면서 이 곳에 상업ㆍ문화시설 등이 입점하게 되면 주거편의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산시 원동은 오산 세교신도시도 가까워 향후 동탄2신도시를 비롯해 오산세교신도시와 신흥주거타운 트라이앵글을 형성하게 된다. 오산시 원동 남단에 LG전자가 입주해 있는 진위산업단지(엘지디지털파크)가 위치해 있다. LG전자는 진위산업단지 바로 옆에 5조원 가량 투자해 진위2산업단지(2017년 완공 예정)를 개발하고 있다. ‘남동탄아이시티 서희스타힐스’ 서희건설이 동탄2신도시 생활권인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짓는 대단지아파트다. 현재 서희건설이 1차분으로 1,697가구를 먼저 공급하고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221가구, △65㎡ 781가구, △74㎡AㆍB 544가구, △84㎡ 151가구로 구성된다. 2차분까지 포함하면 총2,500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나게 된다. 견본주택은 오산시 원동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착한 분양가 돋보이는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연초 완판 예약

    착한 분양가 돋보이는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연초 완판 예약

    11.3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먹구름이 드리웠던 분양시장은 대선이 열리는 올해에도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가운데 부동산시장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연초부터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인 정책 규제와 무관한 아파트들이 연초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된 아파트들 역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대산석유단지 확장공사와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과 같은 지역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는 충남 서산시에서는 양우건설이 짓고 있는 ‘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의 분양이 스퍼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59㎡와 84㎡A는 분양마감 됐으며 72㎡와 84㎡B 마지막 잔여세대의 분양이 진행 중이다. 3.3㎡당 700만원 대부터 책정된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해 프리미엄이 형성돼 거래되는 상황으로 전해졌으며 대단지의 장점을 살려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에서 만날 수 있는 단지는 총 943세대, 지상 19층~23층 15개동 규모, 전용면적 59㎡ 278세대, 72㎡ 326세대, 84A㎡ 220세대, 84B㎡ 119세대 등 4가지 타입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사업지 인근에서는 서산 최초의 특급호텔 'M-Stay호텔 서산'이 조성 중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은 분양 전부터 이목을 모았다. 대단지아파트의 장점으로 꼽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위해 법정 조경면적보다 1,100㎡ 이상 넓은 조경공간과 1,132대로 가구당 1.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계획했으며 동간 거리를 극대화하고 사이사이에 풍부한 조경을 배치해 쾌적한 생활 환경이 조성됐다. 양우앞마당이라는 광장에는 친수공간인 바닥분수를, 테마놀이터에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EQ 발달을 위해 피터팬놀이터, 꿀벌놀이터 등 독특한 테마와 별도의 파고라를 적용한다. 어른과 아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펀스테이션, 아이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어린이 승강장을 별도로 설치해 생활에 재미와 안전을 더했다. 이 가운데서 돋보이는 차별화 시설로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이 꼽힌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게스트하우스는 943세대 규모 대단지아파트 만의 메리트”라며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각종 행사 및 손님맞이에 유용한 시설로 사랑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내는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가 적용돼 4계절 채광과 통풍, 탁 트인 개방감을 더했다. 벽지, 마루판, 접착제 등을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가운데 자연환기 시스템을 갖추고 충간 소음을 고려해 저감재로 시공했다. 또한 첨단 감지기를 설치한 공동현관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방범 감지기와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다. 현재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인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남동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주택조합 심의 통과 ‘바늘구멍’…심의통과 단지 수요자들 관심

    지역주택조합 심의 통과 ‘바늘구멍’…심의통과 단지 수요자들 관심

    부동산 경기가 서서히 식어가며 대구에서도 부지 작업 등 안전성을 확보한 사업지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정리되는 분위기다. 따라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점차 승인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기준, 대구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30여 개 사업장으로 이중 사업계획이 승인된 곳은 만촌지역주택조합과 장기동 지역주택조합 단 2곳 뿐이다. 이런 가운데 대구 달서구에서 건축, 교통, 경관 등 이른바 ‘통합심의’를 통과한 지역주택조합이 등장했다. 통합심의는 사업계획승인 이전 절차로 사업승인접수 전 관련 서류를 모두 검토 완료함으로써 사업승인에 걸리는 시간을 상당부분 단축한다. 통합심의를 통과하면 사업승인, 일반 분양 후 착공에 들어가게 됨에 따라 사실상 사업이 본 궤도에 놓이는 것이다. 지난 22일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은 통합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사업진행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은 지역주택조합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토지확보 문제를 해결했다. 사업계획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95%의 토지 확보가 필요한데, 이곳은 토지계약률 97%에 달한다. 아울러 국가고객만족도평가(NCSI) 1위 대림산업과 업무협약을 맺은 만큼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고, 아시아신탁의 자금관리로 입주 시까지 투명한 자금관리가 이뤄진다.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등 뛰어난 주거환경을 갖춘 신월성지역, 상인역과 남대구IC를 잇는 월곡로 바로 옆에 위치한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0층 12개동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전 평형이 대중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로 구성되는 것은 물론 총 1,392세대 대단지로 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업무대행사 관계자는 29일 “통합심의 통과가 알려지자 조합원 가입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실제로 계약도 급증하고 있다”며 “사업승인이 코앞이고 주변 시세 대비 최대 1억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 조합원 가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월성7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현재 계약금 2천만 원 정액제로 선착순 동·호 지정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며 2차 조합원에 대해 안심보장제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우수상품] 함께가는 부동산관리 부동산 관리 서비스, 청소·보수·소송·관리… ‘모두 일루와’

    [2016 우수상품] 함께가는 부동산관리 부동산 관리 서비스, 청소·보수·소송·관리… ‘모두 일루와’

    우리는 단독주택, 빌라 등에 살면서 건물청소문제부터 법적 분쟁소송까지 각종 건물관리 문제로 이웃과 갈등을 겪게 된다. 이는 대규모 아파트단지의 관리소처럼 대신 관리해주는 기구가 없기 때문이다. 함께가는 부동산관리는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빌라 등의 소규모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전담 관리해준다는 점 때문에 관련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아파트들은 자체 관리사무소가 상주하며 단지를 관리하지만 소규모 공동주택은 관리주체가 모호하거나 과도한 비용 등의 문제로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함께가는 부동산관리는 전국 최초로 상임법무사 및 공인중개사, 관리사 등 20년 이상 부동산 관련 업무를 수행해 온 노하우로 소규모 공동주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고 설명했다. 실제 업체의 관리서비스를 받는 가구 수는 350여 곳 이상으로 서울, 경기, 충청 등 전국을 가리지 않고 있다.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전국적으로 가입 가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다. 함께가는 부동산관리가 관리하는 분야는 건물 유지보수, 건물청소, 채권관리, 임대료징수, 주택 관련 법무 등 다양하다. 대단지 아파트 관리체계의 장점들만 접목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게 특징이다. 그동안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전용 부분의 관리까지 관리 범위도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는 가구 간 공동구매 형식의 비용분담이 가능해 한 달 1만 원도 안되는 경제적인 가격으로 건물 관련 모든 문제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며 “함께가는 부동산관리는 명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로 우리나라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1800-9525.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일부 타입 완판 ‘서산 양우내안애’, 잔여 세대 막바지 분양 진행 중

    일부 타입 완판 ‘서산 양우내안애’, 잔여 세대 막바지 분양 진행 중

    서해선복선전철 사업이 본격화된 가운데 대산석유단지 확장공사 및 2017년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과 같은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충남 서산에서 양우건설이 선보인 ‘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의 잔여 세대 분양이 진행 중이다. 이 아파트의 사업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으로 단지는 총 943세대, 지상 19층~23층 15개동 규모, 전용면적 59㎡ 278세대, 72㎡ 326세대, 84A㎡ 220세대, 84B㎡ 119세대 등 4가지 타입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은 분양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대단지아파트의 장점으로 꼽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위해 법정 조경면적보다 1,100㎡ 이상 넓은 조경공간과 1,132대로 가구당 1.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계획했으며 동간 거리를 넓히고 사이사이에 풍부한 조경을 배치해 쾌적한 생활 환경이 조성됐다. 이 중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은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각종 행사 및 손님맞이에 유용한 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양우앞마당이라는 광장에는 친수공간인 바닥분수를, 테마놀이터에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EQ 발달을 위해 피터팬놀이터, 꿀벌놀이터 등 독특한 테마와 별도의 파고라를 적용한다. 어른과 아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펀스테이션, 아이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어린이 승강장을 별도로 설치해 생활에 재미와 안전을 더했다. 양우건설에서 새로이 ‘육체적 정신적 아름다움을 드리다, 들이다’의 의미로 ‘아름드리센터’라고 이름 지은 커뮤니티 센터는 선큰을 에워싸고 휘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독서실, 안쪽으로 골프연습장, GX룸, 주민회의실이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실버라운지, 어린이집 등 풍부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로 4계절 채광과 통풍, 탁트인 개방감을 더했다. 또한 84㎡B의 경우(일부 세대 제외) 남향 위주 4Bay에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통풍은 물론 3개면 조망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전매제한과 청약순위 강화를 골자로 하는 '11.3 부동산대책'을 발표된데 이어 '잔금 대출'에 대해 원리금 분할 상환을 하도록 하는 등 규제가 발표되며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과 같이 정책에서 자유로운 아파트들의 계약이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산시 석남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년 서울 2만 4858가구 일반 분양

    내년에 서울에서 총 5만 4335가구가 공급돼 이 중 2만 485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올해 일반분양 1만 6237가구보다 53.1% 증가한 것이다. 지난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내년 일반분양 물량 가운데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 단지는 2만 1474가구로 86.4%에 달한다. 주요 재개발 지역은 주로 강북에 모여 있다. KCC건설은 중구 신당동 신당11구역을 재개발해 1월 분양할 계획이다. 은평구 응암동 응암10구역을 재개발하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4월을 분양일자로 잡고 있다. 총 1305가구 가운데 46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같은 달 대림산업이 송파구 거여동 거여마천뉴타운 거여2-2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한다. 총 1199가구 가운데 37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GS건설은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을 재개발한다. 총 1671가구 중 436가구를 6월쯤 분양한다. 지하철 2호선 이대입구역 역세권이며 한서초, 숭문중·고가 인접해 통학하기 쉽다. 강남에서도 재건축 중심 분양이 진행된다. GS건설은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한신6차 아파트를 헐고 757가구를 짓는다. 이 중 145가구를 6월쯤 일반분양한다. 대림산업과 현대건설이 진행하는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3단지 재건축도 관심을 받고 있다. 406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일반분양은 1398가구다. 올해 분양시장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강남구 개포동의 개포시영(전체 2296가구 중 일반분양 220가구)도 내년 하반기 분양할 계획이다. 고급주거지의 대명사 강남구 청담동 청담삼익도 11월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총 1090가구 가운데 212가구가 일분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남평 강변도시 상륙 시리즈아파트 ‘양우내안애 2차’ 잔여 세대 분양 진행

    남평 강변도시 상륙 시리즈아파트 ‘양우내안애 2차’ 잔여 세대 분양 진행

    1, 2차 등 연달아 분양하는 시리즈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전 분양 성공을 발판으로 후속작이 들어서는 시리즈아파트의 경우 브랜드 타운 형성을 통한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데다 생활 환경이 우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완공 후 매매가격 상승이 전망되며 분양시장의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는 상품성을 비롯해 입지와 생활환경이 이미 검증된 지역에서 추가로 지어져 이전 시리즈의 분양 성적을 잇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학교와 교통망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확충이 우선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는 특징도 지닌다. 이에 가격 방어가 잘 되고 상승 폭은 큰 데다 환금성이 우수해 준공 후 시세를 리딩하는 경향을 띤다. 현재 남평 강변도시에서는 양우건설의 시리즈아파트 1차가 완판된 가운데 2차가 잔여 세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1차에 이은 이번 2차의 분양으로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 나주, 광주 지역 최초로 4.5Bay를 도입한 1차에 이어 들어서는 2차는 이번에도 동일 지역 최초로 더블 팬트리를 적용했다. 2차는 1차에서 호평을 얻은 지석강변의 수변 조망권까지 그대로 이어받았다.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중소형 위주의 전용면적 ▶59㎡ 262세대 ▶74㎡ 198세대 ▶84㎡A 154세대 ▶84㎡B 210세대 ▶84㎡C 72세대 등 5가지 타입의 총 896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적용)의 시너지 효과에 가변형 벽체와 4Room 혁신설계를 더했다.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총 5개의 창을 확보해 기존 3~4Bay 가구보다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높였다. 이 외에도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설들이 마련된다. 교통 환경을 살펴보면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나주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사업지인 B3블록은 산과 강을 벗한 친환경 입지로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로 오갈 수 있다. 단지 인근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걸어서 닿는 거리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위치했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5% 무이자 대출, 중도금 60% 무이자, 잔금 30%로써 최저 금액 850만원이면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셋값 부담에 세입자들 “전세가에 매입” 서울 인접 지역 ‘써칭중’

    전셋값 부담에 세입자들 “전세가에 매입” 서울 인접 지역 ‘써칭중’

    가파르게 치솟는 서울 전셋값 상승에 부담을 느낀 세입자들이 서울 인근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개발호재로 들썩이고 있는 의정부 부동산 시장에 저렴한 공급가를 내세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 모집 소식에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서울 세입자들은 직장이 서울에 위치한 경우가 많고, 서울의 다양하고 편리한 인프라 때문에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서울 중심가와 직선거리로 19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의정부시에 GTX C노선(예정), KTX연장(예정), 지하철 7,8호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개발호재들이 속속 발표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TX C노선이 개통되면 기존 1호선 이용으로 1시간 넘게 걸리던 강남으로의 이동시간이 10분대로 단축된다. 또한 2019년 월계1교와 의정부 경계점을 연결하는 확장공사까지 완료되면 강남~의정부(26.7km)를 약 24분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현재 서울의 평균 전셋값은 3.3㎡당 1306만원으로 지난해 12월 평균 전셋값인 3.3㎡당 1240만원보다 60만원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에 반해 최근 의정부 분양가는 3.3㎡당 980만원대로 서울 평균 전셋값과 300만원 가량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서울 전셋값에 많은 세입자들이 부담을 느끼면서 서울 외곽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며 “서울과 거리가 가깝고, 속속 발표되는 개발호재들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의정부 아파트를 찾는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지하 3층~지상 최고 5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60여 가구로 구성된 의정부시 최고 높이의 대단지 아파트로 설계됐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공급가가 일반분양에 비해 10~20% 이상 저렴해 전세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전용 85㎡이하 주택소유자들이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의 조합원 모집가는 3.3㎡당 700만원대 책정됐으며, 3.3㎡당 980만원대인 의정부 일반 분양 아파트와 가격 차이를 보이고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의정부시 신곡동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추동공원‘ 3.3㎡당 평균 분양가가 975만원이었으며, 지난 3월에 공급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역시 3.3㎡당 평균 분양가가 1,039만원인 것을 미루어 볼 때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탄탄한 가격경쟁력을 갖춘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신세계백화점 및 의정부 로데오거리, 의정부시청 등이 위치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으며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초, 중, 고교가 위치해 학군도 탄탄하다.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될 1만평 규모의 체육공원과 인근에 푸른쉼터, 직동테마공원, 중랑천 등의 자연환경도 갖춰 향후 뛰어난 생활여건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겸비한 의정부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할 전망이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홍보관은 의정부시 금오동에 내년 1월 6일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홍보관 인근 임시상담실에서 사전 접수가 진행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 공급 축소…중소형 대단지 희소가치 상승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 공급 축소…중소형 대단지 희소가치 상승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축소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이미 분양이 진행 중인 단지 중,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아파트 단지에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도 안성은 서울과 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의 최대 수혜지로 각광받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일대에 10개동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로 조성되는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은 59㎡~72㎡의 소평형으로 총 976세대 대규모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를 이루며 현재 분양 진행 중이다. 소평형이라는 것 외에도 안성 서해그랑블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 등의 프리미엄을 내세우고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안성 서부 지역의 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평택-제천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고, 38번 국도가 근접해서 평택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 양기역이 만들어질 경우 고덕신도시와의 접근성도 탁월해질 전망이다.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한 편으로, 문기초등학교를 포함한 5개 초중고등학교 가 2km 내에 집중돼 있다. 영화관, 마트 그리고 문화센터 등 단지 주변 문화쇼핑 시설과 단지 내 생활근린시설 역시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요소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 23일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와 4Bay 특화 설계 등 설계적 장점도 커 문의가 많다”며 “4Bay 특화 설계는 발코니를 확장할 때 실사용 면적을 넓게 만들어주며, 통풍과 채광이 우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서해그랑블 주택홍보관은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현장 부근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재1번지 충남 서산 분양시장 활기 속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마감 눈앞

    호재1번지 충남 서산 분양시장 활기 속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마감 눈앞

    지난해까지 서산시는 전국 분양시장에서 미분양이 급증한 지역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서산 테크노밸리 조성을 비롯해 대산석유단지 확장공사와 충청권 최대 화두인 최초의 국제여객선 취항을 앞둔 서산 대산항 등의 개발 호재가 잇따르면서 미분양이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지난해 12월 미분양이 1539가구에 달했지만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올해 10월 기준 972가구까지 감소했다. 이에 준공 후 미분양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되는 지역으로도 꼽힌다.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서산시의 30만913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도 평균 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서산시는 최근 내년 4월 대산-룡얜항 간 국제여객선을 정식 취항을 예고했다. 이에 대산항은 한반도와 중국대륙을 잇는 국제항 관문의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물류 관광교역의 거점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에 추진된 대산항-롱옌항 노선은 339㎞로 이는 한국과 중국의 최단거리에 해당된다. 때문에 서산시는 연간 4만명이 넘는 유커들이 대산항을 이용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같은 대형 호재가 깃들면 서산시 내 주거시설의 분양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속도를 내고 있다. 11.3부동산 대책과 무관한 서산 아파트들이 내년 주담대 규제 강화를 앞두고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는 것. 양우건설㈜가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에서 선보인 ‘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현재 59㎡와 84㎡A는 분양마감 됐으며 72㎡와 84㎡B 마지막 잔여세대 분양 중인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3.3㎡당 700만원 대부터 책정된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해 프리미엄이 형성돼 거래되는 상황으로 전해졌으며 대단지의 장점을 살려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는 총 943세대, 지상 19층~23층 15개동 규모, 전용면적 59㎡ 278세대, 72㎡ 326세대, 84A㎡ 220세대, 84B㎡ 119세대 등 4가지 타입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84㎡B의 경우(일부 세대 제외) 남향 위주 4Bay에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통풍은 물론 3개면 조망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 아파트는 부춘산 자락에 위치해 산과 서산시내가 내려 보이는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도시자연공원, 성암서원 등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힐링 프리미엄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진 서산도심에 자리해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품었다. 또한 직주근접이 가능해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10분대 거리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우수한 교통 환경을 지녀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학세권 아파트로서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해 가까우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다. 이에 보다 안전한 자녀의 등하교를 위해 6차선 도로 아래로 통학로를 계획 중이다. 현재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인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남동에 자리했다. 관련 문의는 견본주택 방문이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형 개발호재 쏟아지는 평택, 집값상승에 새 아파트로 수요자들 몰려

    대형 개발호재 쏟아지는 평택, 집값상승에 새 아파트로 수요자들 몰려

    평택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대형 개발호재로 인한 인구 증가가 그 이유다. 특히 인구증가는 평택시의 부동산 거래를 촉진시키면서 집값,땅값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평택시의 개발로 인한 부동산 열기는 미군기지 이전, 국제신도시 개발 등이었다. 이 후 삼성브레인시티 개발과 SRT고속철도 개통, 산업단지 개발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등장하면서 평택시의 주된 개발들이 변화했다. 이러한 굵직한 개발호재들은 주변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을 커지게 만들었다. 실제 평택시의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은 꾸준히 올랐다. 특히 풍부한 전세수요로 중소형 아파트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KB부동산 시세 자료에 따르면 평택의 면적당(1㎡) 매매가격은 2014년 4분기 189만원에서 올해 4분기 214만원으로 13.3% 올랐다. 같은 기간 전셋값은 130만원에서 151만원으로 16.2% 상승하며 큰 폭을 기록했다. 평택시 부동산 관계자는 “수도권의 이슈였던 동탄, 오산 택지개발사업이 마무리 접어들면서 수도권에서 평택은 새로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평택은 주한미군 이전과 삼성전자 입주, 수도권고속전철(SRT) 연결, 평택항 개발 등 개발 호재로 향후 주택시장의 인기는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현재 평택시의 개발은 탄탄대로로 진행되고 있다. 평택 삼성브레인시티는 평택시 도일동 일대 482만4912㎡의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첨단복합산업단지로 국제적인 수준의 다양한 교육,주거,산업시설 등을 갖춘 글로벌 지식 기반도시 조성이 목표 하고 있다. 또한 교육·연구용지엔 성균관대 제3캠퍼스, 국제공동연구소 등이 입주 예정으로 주변 지역의 부동산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성균관대 제3캠퍼스는 대학,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갖춘 첨단 연구단지로 조성될 계획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고속철도(SRT) 지제역은 지난 9일 개통 후 운행을 시작해 부동산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 철도가 동탄 GTX까지 연결되면 평택에서 서울은 물론 수도권 전역을 30~4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 대형 개발호재의 영향으로 수요자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파트가 활발히 분양중에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평택시 신촌지구는 평택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쌍용자동차공장, 송탄산업단지, 장당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등 산업단지가 주변에 몰려 있다. 또한, 반경 4km 내 위치에 평택고덕산업단지가 있으며, 단지에서 SRT고속철도 평택 지제역까지는 차로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개발의 큰 수혜를 얻고 있다. 단지 내 시설도 풍부하다. 이 아파트는 대단지인 만큼 커뮤니티시설도 큰 규모로 지어진다. 여가를 위한 맘스카페, 육아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키즈캠핑파크, 키즈물놀이터 등 평택 최초로 커뮤니티시설에 ‘맘스&키즈 특화커뮤니티’를 커뮤니티시설에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 아파트는 평택시 내에서 유일하게 59㎡의 평형을 분양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59㎡ B,C 타입은 84㎡를 그대로 축소한 평면으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설계와 가변형 벽체를 활용한 설계를 적용했다. 84㎡의 모든 가구에는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했으며 펜트리, 드레스룸을 넓혀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동문건설의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총 2803가구로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 일대에 위치하며, 현재 미계약 가구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실에서 해수욕장이 눈앞에... 바다 조망권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 ‘눈길’

    거실에서 해수욕장이 눈앞에... 바다 조망권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 ‘눈길’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일대에 들어서는 송도 오션팰리스가 공급 순항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1,000세대 대단지의 송도 오션팰리스는 바다 조망권 외에도 전 세대 4-Bay 남향 배치로 조성된다. 때문에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한 바다 조망 뿐 아니라 통풍과 채광 등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층간 소음 방지에 효과적인 바닥재 시공, 디지털 개별 온도 조절기, 전열교환방식의 환기시스템, 거실의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대리석 질감의 아트월, 수납공간을 넓히고 동선을 효율적으로 배치한 주방 등 실거주자들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 입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요가 및 필라테스 운동시설을 비롯해 라운지 카페와 북카페, 스터디존, 실버존, 최신식 어린이 놀이터 등도 단지 내부에 설치해 외부 출입 없이도 다양한 취미 생활이 가능하다. 거제도와 해운대를 잇는 오션 브릿지에 위치해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경전철 송도선과 천마산터널의 개통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긍정적이다. 인근에 고신대 의료원과 자갈치시장, 롯데백화점, 암남공원, 송림공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현재 송도 오션팰리스는 송도중앙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와 동일스위트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하나로 합병되면서 공급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시 벽제동 일대 ‘목암지구’로 탈바꿈… 조합원 모집 탄력

    고양시 벽제동 일대 ‘목암지구’로 탈바꿈… 조합원 모집 탄력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 일대가 ‘목암지구’로 다시 태어난다. 고양시에 따르면 신안건설산업이 벽제동 일대 17만5417㎡(약5만3000평)에 토지보상 및 수용 완료 후 택지조성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신안실크밸리의 조합원 모집 또한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는 총 1,885가구의 대단지로 이미 1차(328가구) 분양을 마쳤고, 2차(990가구)는 잔여분 분양 중이며, 오는 1월부터 3차(567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는 토지매입을 100% 완료하여 사업 안정성이 탁월하다. 개인 토지에 대한 사용 승낙과정이나 추가매입이 필요 없어 추가 분담금도 발생하지 않는다. 이뿐만 아니라 발코니 확장무상시공, 중도금 무이자(3.5% 이내)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목암지구는 경기 북부에 위치하지만, 서울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이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서울 은평까지 20분대, 서울 도심까지 30분대에 도달한다. 통일로와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강남 의정부 구리까지도 이용할 수 있으며, 장흥~송추 우회도로 개설, 관산~벽제 우회도로 신설, 덕양~파주시계 도로 건설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생활여건도 개선된다. 신분당선 연장 확정으로 삼송지구와 동일한 생활권이며, 삼송지구의 신세계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고양(2017년 예정), 이케아2호점 등이 계획되어 있어 가까이에서 이용 할 수 있다. 목암지구 내에도 대형마트가 계획되어 있으며, 초교 신설(예정) 및 목암초·중, 고양초, 고양일고, 중부대 고양캠퍼스 등이 가깝다. 또한 목암지구는 앞 쪽으로 개명산이 있어 풍부한 자연환경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으며, 뒤쪽으로는 대규모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녹지품은 주거환경 조성으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처럼 교통여건, 편리한 생활, 교육 및 자연여건 등을 갖춘 목암지구에 3.3㎡당 800만원대 아파트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가 조합원 모집을 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는 지하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64~84㎡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이루어졌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으며 LED조명, 지하주차장, 스마트 원키 시스템 등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이외에도 전기 손실을 방지하는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실별 난방온도를 조절하는 디지털 온도조절 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이 단지는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단지와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을 오가는 셔틀버스 4대를 운행할 예정으로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인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리적인 선택 용인 천리 ‘서희스타힐스’ 조합 850세대 모집

    합리적인 선택 용인 천리 ‘서희스타힐스’ 조합 850세대 모집

    동탄신도시와 불과 5분대 거리에 최적의 입지, 특화된 설계, 합리적이고 저렴한 분양가로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희스타힐스’가 최근 내집마련 수요자와 투자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있다. 이곳은 동탄과 가까워 향후 동탄신도시 개발이익 프리미엄이 기대됨과 동시에, 인근에 한창 공사중인 용인테크노벨리, 일진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해,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예상되며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희스타힐스는 ’ 대단지 인기중소형 및 특화 컨셉으로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59㎡~84㎡의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소형 850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며, 지역내 일반 아파트와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단지별로 특화된 컨셉으로 설계된다. 단지 인근에는 약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가’ 2018년 완공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며, 일반산업단지 근로자와 테크노밸리내 약 400여 기업이 입주하면 7천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미래가치가 높은 알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편리하고 빠른 특급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국도 84호선(동탄 중리~이동면 천리 구간)이 개통되면 자동차로 동탄까지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질 전망으로 향후 동탄생활권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으며, 신갈~대촌간 우회도로(2017년 완공예정) 개통시 신갈 10분대, 분당 15분대 이동이 예상되며, 제2경부고속도로 원삼IC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어디로든 빠르고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확보된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통탄IC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모현, 원삼IC가 확정되어 있어 서울까지 50여분 대면 도달할 수 있는 용인 동부권의 교통축으로 특급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인근에 위치해 있고 현재 선착순 동호수지정 진행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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