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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건설㈜, 서울 고덕강일지구 1블록 시공사 선정

    제일건설㈜, 서울 고덕강일지구 1블록 시공사 선정

    제일건설㈜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1블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현상설계공모를 통해 건설사를 정한 것으로, 제일건설㈜의 건축 계획이 호평을 받으며 선정됐다. 서울 마지막 공공택지인 고덕강일지구는 loT(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스마트기술과 친환경 주거단지, 다양한 도시풍경, 공간복지가 어우러진 ‘소셜 스마트시티’로 조성된다. 3개 지구 총 14개 블록에서 1만1000여 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으며, 제일건설㈜이 짓는 1블록 4만8434㎡에는 전용면적 84·101㎡ 793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등 공급단지도 호평 SH공사는 그간 추첨방식으로 건설사에 택지를 매각했으나, 이번 고덕강일지구는 현상설계공모를 통해 사업자를 정했다. 1블록에는 15개 건설사가 몰렸으며, 7명의 건축 전문가가 단지계획, 건축계획, 소셜스마트시티 조성 등 특화설계를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제일건설㈜은 운생동건축사사무소, 와이오투도시건축연구소와 협업해 1블록을 5개 공간으로 나눠 고층·저층이 조화를 이룬 ‘5개의 작은 마을 공동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천편일률적인 대단지 형태를 지양하고, 자연과 도시의 경계, 고덕강일의 네트워크를 존중하는 ‘미래 도시마을’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나선형 마을, 개인테라스 경사형, 중정형, 격자형, 담장형의 5개의 공동체는 서로 분리되지 않고 연계 확장되며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마을 시스템이다. 각각의 5개의 마을 안과 사이는 작은 마당의 인간적인 스케일의 공간과 커뮤니티길로 구성되며 지역주민, 거주민들의 접촉과 만남을 통해 공유의 삶이 펼쳐지는 마을이 된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삭막하거나 획일적인 아파트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도록 단지를 5개로 구분하고 집 밖에서도 생활이 연장될 수 있게 디자인했다”며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에는 사람과 자연, 공간이 조화를 이룬 명품 거주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일건설㈜은 경기 성남 판교대장지구에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전용면적 84㎡ 총 1033가구 아파트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기존과 다른 우수한 상품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아파트로 시공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X C노선 의정부~삼성 16분 거리

    GTX C노선 의정부~삼성 16분 거리

    GS건설은 경기 의정부 중앙생활권 2구역 재개발 구역에서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1호선 의정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의정부역에서 창동역(4호선 환승)까지 10분대, 종로까지 40분대로 움직일 수 있다. 또 의정부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계획) 정차역으로 예정돼 있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16분(4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기존엔 74분이나 걸렸다. 의정부 지역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조성되며 백화점과 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가깝다. 의정부시는 비조정 대상지역이다. 이 때문에 가구주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1년 이상 지난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에 지원할 수 있다. 다주택자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전용면적 39~98㎡, 총 2473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98㎡, 137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경의초, 호원중, 다온중, 상우고 등 학교는 물론 신세계백화점(의정부점), 롯데마트(장암점), 의정부로데오거리, 의정부제일시장, 청과야채시장, 의정부예술의전당 등 편의문화시설도 가깝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원주 단구동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지원 혜택 늘려 내집 마련 문턱 낮춰

    원주 단구동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지원 혜택 늘려 내집 마련 문턱 낮춰

    원주시 단구동에 들어서는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아파트가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시하며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춰 호평을 받고 있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2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2단지 총 14개동, 919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로 지어지며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 받고 있는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는 특징을 지닌다.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 넓은 4베이 맞통풍 판상형 구조의 4룸 특화평면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위한 설계 및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을 비롯해 전 타입 알파룸(팬트리)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일부 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공간,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단지 내에 들어선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뿐 만 아니라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특히 도보 거리에 남원주초등학교가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고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으며 중앙도서관 역시 이용이 쉽다. 사업지인 단구동은 남원주 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무실지구와 혁신지구 중간에 위치해 이 지역을 잇는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공동주택 단지, 단독주택용지 등 단구동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오는 2021년 준공 예정인 남원주 역세권 개발의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도 진행중이다. 현재 공사 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발코니 확장비 무상지원, 알파룸(팬트리) 무상지원, 현관중문 무상지원 등 입주자 혜택을 더해 실수요층의 자금부담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는 오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간택지 상한제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오피스텔, 현대BS&C ‘김포 현대썬앤빌 더킹’

    민간택지 상한제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오피스텔, 현대BS&C ‘김포 현대썬앤빌 더킹’

    정부가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도입을 검토하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반사이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 투자 상품의 공급이 위축되고, 소형평형 희소성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떨어지는 아파트 대신, 안정적인 수익을 매달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 등으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다. 현대BS&C가 김포 한강신도시에 공급하는 ‘김포 현대썬앤빌 더킹’은 아파트를 대신할 소형 투자처로 관심을 받고 있다. 웬만한 아파트 보다 규모가 큰 대단지 구성에, 뛰어난 입지, 그리고 풍부한 수요까지 갖췄다. ‘김포 현대썬앤빌 더킹’ 오피스텔은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2만㎡(3만 6000여 평)의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22~39㎡, 총 1890실의 메머드급 단지로, 원룸 및 투룸 등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이 세대 구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단지답게 다양한 부대시설과 최첨단 시스템·설계도 제공돼 눈길을 끄는데,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연면적 8736㎡ 규모의 대형 근린생활시설, 옥상 휴게공간 및 운동시설, 왕복 약 900m 길이의 대규모 옥상 런닝트랙(산책로 포함)이 제공되며, 생활의 쾌적함을 더해줄 약 3000㎡ 규모의 중정공원(2개소)과 층별 휴게데크, 그리고 조식서비스, 컨시어지 등 호텔급 서비스도 도입될 예정(유료 서비스 예정)이다. 세대별로는 홈오토메이션, 무인택배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차번인식 주차관제, 원격검침 설비, 주차안내 정보제공 등 생활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된다.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도 강점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지구는 신도시 내에서도 자족기능과 생활인프라, 그리고 교통환경 등 오피스텔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김포 현대썬앤빌 더킹’은 올 하반기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양촌역, 구래역에서 환승을 통해 9호선과 5호선, 공항철도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서울 여의도권역에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며,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48번 국도, 김포한강로 등을 통해 서울, 인천 등과 빠르게 연결되는 멀티 교통망을 보유했으며, 이마트 등 구래지구 중심상업지구에 인접한 편리한 쇼핑·문화환경을 갖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사업지인 구래지구 자족용지 내 지식산업센터(예정)와 장기권역 지식산업센터는 물론, 1300개 입주 업체, 1만 8000명이 근무하는 김포골드밸리와 인근 산업단지의 종사자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2020년 5만 661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김포시 배후수요와 인천국제공항, 마곡산업단지의 광역수요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김포 현대썬앤빌 더킹’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해 있으며,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에도 오는 23일 오픈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립유공자 유가족 합당한 예우 받아야”

    “독립유공자 유가족 합당한 예우 받아야”

    “애국선열분들과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그 후손과 유가족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는 사회가 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15일 오전 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은 시장은 “일본은 지난 36년간 불법적인 한반도 지배를 통해 경제적으로 성장했고, 전범국가로 배상책임을 졌던 독일과는 달리 한반도의 전쟁과 냉전체제 돌입으로 지금의 부국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런 부끄러움을 잊고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향해 백색국가 배제라는 경제적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그러나 민족의 혼을 담아 100년을 이어온 우리 대한민국은 방탄소년단 등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문화의 시작점이자 한반도 평화, 세계 평화의 중심이 되어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대단지 사건을 겪고 단단해진 이 도시가 이제는 대한민국의 대표도시가 되었듯이 ‘하나된 성남, 하나된 대한민국’의 새역사를 이끌어 가는데 28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경수 광복회 성남지회장, 독립유공자, 광복회원, 학생, 시민 등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념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마·용·서 아파트값 상승 주도

    마·용·서 아파트값 상승 주도

    한일 무역갈등과 분양가상한제 예고로 서울 아파트값 관망세가 심화됐지만 학교 인근과 역세권 등 입지에 따른 수요가 늘어 전체적으로는 상승세가 지속됐다. 강남도 재건축 단지 위주로 오름세가 계속됐다. 특히 마포구는 공덕오거리 및 초등학교 인근 수요로, 용산구는 개발 기대감 등으로, 서대문구는 뉴타운 등 신축 대단지 수요로 각각 아파트값이 올랐다. 수도권은 보합을 유지했지만 지방에선 하락폭이 확대됐다. 광주의 경우 지난 7월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대부분 지역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에 비해 하락폭이 줄었다. 지역별로 대구(0.04%), 충남(0.04%) 등이 올랐고 전남이 보합으로 돌아섰다.
  • [2030 세대] 아파트가 어때서/양동신 건설 인프라엔지니어

    [2030 세대] 아파트가 어때서/양동신 건설 인프라엔지니어

    십여년 전 프랑스의 한 지리학자의 책 ‘아파트 공화국’이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저자는 책에서 한국의 주택이 유행상품처럼 취급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며, 대단지 아파트는 서울이 오래 지속될 수 없는 하루살이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랑앙상블로 대표되는 공공임대 사회주택(HLM)이 고층아파트의 주를 이루는 프랑스에서 자란 저자가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주 특이하지는 않다. 이 고층 HLM의 거주자로 이민자들이 주로 유입되면서 높은 빈곤율이 나타나는데, 프랑스 대중문화 속에서도 힙합 아티스트들에 의해 자주 묘사되곤 한다. 낡은 건물들이 즐비한 피에르 모렐의 영화 ‘13구역’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가늠이 된다. 1993년 철거된 후 깨끗한 주상복합 단지로 변모된 홍콩의 구룡성채는 이제 볼 수 없지만 파리에는 여전히 그런 풍경이 많이 존재한다. 프랑스인의 눈에 우리네 아파트는 그렇게 보였을 수 있다. 하지만 프랑스의 아파트와 한국의 아파트는 다르다. 프랑스의 아파트가 건물 한 채를 가리킨다면 한국의 아파트는 단지를 말한다. 최근 지은 아파트는 물론 1기 신도시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 대부분의 건폐율은 20%를 넘지 않는다. 100평 대지면적에 아파트를 짓는다면 건축물은 20평도 되지 않고 나머지 면적은 녹지나 도로라는 말이다. 최근 신축 단지에서는 지상에 도로조차 보기 어려운데 지상은 모두 녹지로 활용하고 차량은 지하로 내려가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하고 있다. 에너지효율도 한국식 판상형 아파트 구조는 타워형이나 단독주택에 비해 월등한 장점을 보여 준다. 상하좌우에 모두 이웃과 인접한 로열층의 경우에는 겨울에 굳이 난방을 많이 가동하지 않더라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웃끼리 서로 열을 교환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고압으로 유틸리티를 공급할 수 있으니 전기, 수도, 가스요금도 절약할 수 있고, 공동주택이라 관리인을 따로 두더라도 가정경제에 별 부담이 없다. 그런가 하면 교통의 관점에서도 더 많은 사람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낮추게 된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공공주택이 아닌 민간주택 중심으로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보니 노후화된 구조물은 자발적인 재건축을 통해 시설안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여전히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을 아파트에 돌리는 분들이 있지만, 그런 논리라면 2005년 이래 부동산 가격이 2배 넘게 오른 호주나 캐나다를 설명할 방법이 없다. 십여년 전 프랑스 지리학자의 지적은 현재 유효하지 않은 것 같다. 서울의 아파트는 지속 가능한 형태로 계속 진화하고 있으니 말이다. 반대로 노후화된 런던이나 파리의 구조물들은 계속되는 대형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시는 관상용이 아닌 주거용이다. 물론 일부 문화재 지역은 보존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계속해서 개발하고 정비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쯤에서 나는 그 프랑스 지리학자에게 되묻고 싶다. 우리나라 아파트가 어때서.
  • 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1067가구… 역세권 13개동 76~102㎡ 이달 말 분양

    한화건설은 이달 말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 일원에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29층, 13개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76㎡A 252가구, 76㎡B 90가구, 76㎡C 87가구, 84㎡A 462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가 조성되는 두정지구는 약 94만㎡, 7500여 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개발되는 곳이다.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걸어서 갈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 국도, 천안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다. 또 단지 바로 옆에는 천안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 북일고가 있으며, 북일여고와 내년에 개교하는 희망초등학교를 걸어서 갈 수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8월 8일까지 정당 계약…‘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주목

    8월 8일까지 정당 계약…‘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주목

    천안 동남구에서 공급된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 8월 8일까지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한성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단지는 8월 8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정당 계약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이루어진다.단지는 정당 계약을 진행한 후 8월 9일 예비당첨자 계약을 실시한 뒤 8월 10일부터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선착순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분양정보 활용동의서를 작성한 관람객에 한해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단지는 천안 도시 재생의 미래 가치, 부활하는 천안 부동산 시장, 프리미엄 설계로 일찌감치 관심을 끌었다.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 동남구 지역은 과거부터 도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해온 지역이다. 하지만 계속된 노후화로 주거 여건이 악화되면서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재생 사업이 꾸준히 요구된 지역이다. 이로 인해 천안 동남구에서는 최근 몇 년간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신규 아파트가 공급됐지만, 분양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012년 이전의 천안 동남구의 청약 경쟁률은 0.06대 1로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면서 2013~2015년 평균 0.34대 1, 2016~2018년 0.36대 1 등 상승 곡선을 그렸다. 최근 2019년 분양한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에서 2.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시장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천안 부동산 시장 호조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 위주로 부동산 시장이 재편되면서 이 같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단순히 분양 프리미엄이나, 선착순 계약을 노려 당첨 프리미엄을 누리는 것이 아닌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한 실수요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기존 천안의 각종 개발 호재에 대해서 부정적 인식이 강했던 반면 동남구 청사 개발의 진행, 천안역세권 개발 가시화 및 인근 재개발 재건축 추진의 시작에 따른 지역적 인식의 변화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총 178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천안의 원도심에 들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지는 주변으로 들어선 프리미엄 학세권 환경을 비롯해 천안역, 터미널 등 교통 인프라까지 우수하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한 만큼 채광에서 강점을 보이며, 특히, 중대형 평형은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동시에 노려 세대 내에서 쾌적함을 누릴 수 있어 프리미엄이 높게 평가돼 관심이 집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6일부터 정당계약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6일부터 정당계약

    천안의 부동산 시장이 부활의 움직임을 보이면서 천안 동남구 일대에서 공급된 ‘신천안 한설필하우스 에듀타운’에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12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단지는 오는 8월 6일~8일 3일간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는 미분양률도 크게 감소했다. 천안 부동산 시장 호조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 위주로 부동산 시장이 재편되면서 이 같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단순히 분양 프리미엄이나, 선착순 계약을 노려 당첨 프리미엄을 누리는 것이 아닌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한 실수요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이 때문에 투기 세력이 몰려 투기 과열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실수요자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면서 쾌적한 주거 환경 및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신규 부동산 상품에 인식이 좋게 나타난다. 이에 따라 천안의 원도심에서 분양 중인 신규 아파트에 수요자의 관심이 모인다. 한성건설은 천안 동남구 원성동 일대에서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을 분양 중이다.단지는 총 178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천안의 원도심에 들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지는 주변으로 들어선 프리미엄 학세권 환경을 비롯해 천안역, 터미널 등 교통 인프라까지 우수하다. 특히 천안 동남구에 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단지의 미래 가치에도 기대가 모인다.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한 만큼 채광에서 강점을 보이며, 특히 중대형 평형은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동시에 노려 세대 내에서 쾌적함을 누릴 수 있어 프리미엄이 높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에 위치한다. 8월 6일~8일 3일간 정당 계약 이후 선착순 분양은 견본주택에서 분양정보 활용동의서를 작성한 관람객에 한해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아파트값 인기 대단지 소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 인기 대단지 소폭 상승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 기조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름방학철을 맞아 인기 대단지 중심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소폭 올랐다. 단, 강남 4구 재건축 단지는 대체로 보합 내지 소폭 하락했다. 성동구는 하락폭이 컸던 단지 중심으로, 광진구는 정비사업 호재로, 서대문구는 여름방학 이사 수요로 아파트값이 상승했다. 세종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에 따른 수요 증가로 아파트값 하락폭이 줄어들었다. 서울 전셋값은 상승폭을 유지했고, 수도권은 하락폭이 줄어들었지만 지방 아파트 전셋값은 하락폭이 확대됐다. 경남(-0.29%), 강원(-0.23%), 울산(-0.18), 제주(-0.15%) 세종(-0.14%) 등이 지방 전셋값 하락을 견인했다.
  • 부활하는 천안 부동산 시장…중심에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부활하는 천안 부동산 시장…중심에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천안 부동산 시장이 부활의 기조를 보이고 있다. 천안 동남구를 중심으로 한 천안 원도심은 과거부터 도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해온 지역이다. 하지만 계속된 노후화로 주거 여건이 악화되면서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재생 사업이 꾸준히 요구된 지역이다. 이로 인해 천안 동남구에서는 최근 몇 년간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신규 아파트가 공급이 됐지만, 분양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2019년 분양한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에서 2.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시장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기존 천안의 각종 개발 호재에 대해서 부정적 인식이 강했던 반면 동남구 청사 개발의 진행, 천안역세권 개발 가시화 및 인근 재개발 재건축 추진의 시작에 따른 지역적 인식의 변화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천안 부동산 시장 호조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 위주로 부동산 시장이 재편되면서 이 같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단순히 분양 프리미엄이나, 선착순 계약을 노려 당첨 프리미엄을 누리는 것이 아닌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한 실수요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이 때문에 투기 세력이 몰려 투기 과열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실수요자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면서 쾌적한 주거 환경 및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신규 부동산 상품에 인식이 좋게 나타난다. 이에 따라 천안의 원도심에서 분양 중인 신규 아파트에 수요자의 관심이 모인다. 한성건설은 천안 동남구 원성동 일대에서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총 178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천안의 원도심에 들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2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을 개시한 단지는 주변으로 들어선 프리미엄 학세권 환경을 비롯해 천안역, 터미널 등 교통 인프라까지 우수해 수요자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천안 동남구에 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단지의 미래 가치에도 기대가 모였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한 만큼 채광에서 강점을 보이며, 중대형 평형은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동시에 노려 세대 내에서 쾌적함을 누릴 수 있어 프리미엄이 높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한편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에 위치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28일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 진행하며, 8월 6일~8일 3일간 정당 계약 이후 선착순 분양은 견본주택에서 분양정보 활용동의서를 작성한 관람객에 한해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년취업서 자율방범까지 서비스 혁명… 주거복지 ‘친구’ 떴다

    청년취업서 자율방범까지 서비스 혁명… 주거복지 ‘친구’ 떴다

    정부가 취약계층과 고령자에 대한 주거지원을 강화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색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초 新주거복지 플랫폼 개통 LH는 지난해 12월 모바일 기반의 신개념 주거복지 플랫폼인 ‘내(LH)친구’를 만들었다고 24일 밝혔다. 내친구는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복지 향상 및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국내 최초 주거복지 플랫폼이다. 입주민과 공공기관, 중소기업, 사회적 경제조직 등 다양한 경제주체가 상품·서비스를 자유롭게 거래하고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어 이색서비스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공유마켓, 알뜰쇼핑마켓, 우리단지 등 3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현재 경기 화성시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시범 제공하고 있다. 입주민들의 호응도가 좋아 현재 4300여명이 가입했으며 회원수는 계속 늘고 있다. ●청년 맞춤형 취업 특강·알짜정보 제공 청년 취업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LH 남부권주거복지지사에서는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선릉역에 있는 서울시 일자리카페와 공동으로 청년 맞춤형 취업 특강을 한다. 매주 화·금요일에는 서울시 일자리매니저가 상주하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등을 가르친다. 사전 예약한 취업준비생이나 대학생들에게는 스터디룸을 무료 개방한다. 취업 특강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대기업 인·적성 대비 전략, 지원서 등 취업서류 코칭, 대기업 및 공기업 면접 전략, 모의면접 등 취업을 위해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제공한다. ●건강·금연·금융 원스톱 상담서비스 행사 입주민들의 건강과 문화복지도 챙긴다. 위례신도시 내 한 임대단지에서는 지난달 ‘고민타파, 찾아가는 원스톱 주거복지’ 행사를 5일간 열었다. LH 성남권주거복지지사와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가 공동 개최한 4박 5일 일정의 금연캠프에는 모두 32명이 참여했다. 6개월간 사례관리하는 찾아가는 금연상담지원서비스에는 14명이, 혈당·혈압·CO측정·폐활량 측정으로 구성된 건강지원서비스에는 200여명이 참여했다. 우리은행 지원의 금융상담과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행사도 가졌다. ●우리 마을은 내가 지킨다… 자율방범대 가동 지난 4월 경남 진주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조현병에 걸린 40대 남자에 의해 방화 살인 참사가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자율방범대가 운영되는 곳도 있다.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는 지난 18일 LH 공공임대단지에서는 최초로 파주경찰서 협조로 자율방범대(울타리 지킴이 순찰대)를 구성했다. ‘우리 마을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입주민들이 직접 도보 순찰을 한다. 파주경찰서는 해당 단지와 순찰대원 30명에게 인증패와 봉사점수를 부여하는 등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유튜브로 전세 임대 등 궁금증 ‘꿀팁’ 안내 LH 인천본부는 지난 3월 ‘LH꿀전세’라는 이름의 유튜브 홍보방송을 개국해 화제가 됐다. 직원들이 출연해 ‘전세임대’가 무엇인지 등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고객들의 궁금증을 보다 쉽게 해결해 주겠다고 나서는 LH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H 관계자는 “입주민의 안전과 건강,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고 주거복지 종합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판교까지 3정거장… 경기 광주 아파트 ‘광주역 자연&자이’

    판교까지 3정거장… 경기 광주 아파트 ‘광주역 자연&자이’

    판교의 집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판교의 대체 주거지인 인근 경기도 광주시가 주목받고 있다. 판교와 가까운 지리적 장점으로 직주근접은 물론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데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어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최근 판교의 기존 아파트 가격이 치솟은 가운데 광주시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어 수요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판교신도시의 집값이 치솟으면서 일대 직장을 두고 있는 실수요자들은 인근 도시로 눈을 돌리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경기도 광주시다. 경기도 광주시는 판교신도시를 비롯해 분당신도시와 가까운 지리적 장점을 갖췄지만 상대적으로 더딘 개발로 주목받지 못했던 곳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경기 광주시는 경강선 개통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경강선은 판교와 여주를 잇는 도시철도로 경기 광주를 비롯해 경기 동남권의 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기광주역에서는 판교역까지 3정거장, 환승을 통한 강남역 까지는 7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어 판교 직주근접은 물론 강남권 직주근접도 가능하다. 이달 중 경기 광주역세권에서 신규 분양이 있어 실수요자들의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이 시공하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다. 총 1,0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단지 명에 걸맞게 경기광주역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으로 판교를 비롯한 강남권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광주초∙경인중∙광주중∙광주중앙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이 좋다. 또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반경 1km에 대형 멀티플렉스 경기광주 CGV, 롯데시네마 광주터미널점이 자리하며, 대형쇼핑몰 이마트 경기광주점도 가깝다. 이 밖에도, 경안근린공원 및 광주시립중앙도서관 등 여가공간도 가까이 자리한다. 도로교통망도 풍부하다.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 등이 개통돼 도로 교통이 개선됐으며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구리~세종)가 개통될 경우 일대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세부 면적 별로는 ▲전용 74㎡ 170가구 ▲전용 84㎡A 702가구 ▲전용 84㎡B 74가구 ▲전용84㎡C 85가구다. 전 가구가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창고 등이 적용된다. 광주역 자연&자이의 견본주택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산업부지(광주시 역동)에 들어서며 7월 중 문을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18일 1순위 청약 접수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18일 1순위 청약 접수

    지난 12일 견본주택 문을 열어 주말 3일간 2만명의 관람객이 모이며 관심을 증명한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순금, 에어컨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신혼부부 및 어린자녀를 가진 가족단위 관람객은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 학세권 교육 환경을 높게 평가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비롯해 주변으로 천안초, 천안중, 복자여고, 중앙고 등 8개 학교가 300m 이내 위치하는 학세권 환경으로 이사와 동시에 천안의 명문 학군을 누릴 수 있다. 학교가 밀집한 지역은 술집 등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이 같은 학세권 환경에 대한 관람객들의 반응은 더욱 좋았다. 최근 들어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주변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인근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도 관심이 모였다. 단독으로 진행되는 일부 재개발, 재건축 사업과 달리 국가 및 지자체 주도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은 위험 요소가 적기 때문에 도시재생 프리미엄이 높다. 이처럼 우수한 명문 학군 및 인근 지속 개발 이슈가 나타남에 따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견본주택을 방문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기 정화 시스템도 갖춰진다. 미세먼지가 심한날 집 내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자동 환기 시스템도 적용했다. 특화 조경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무지개 놀이터, 뭉게구름 놀이터 키다리 놀이터 등이 단지 내에 들어서며, 단지 인근으로는 어린이 공원, 소공원이 들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한편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에 자리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21일, 28일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후수요 풍부한 항아리상권 ‘수성범물 코오롱하늘채 단지내상가’

    배후수요 풍부한 항아리상권 ‘수성범물 코오롱하늘채 단지내상가’

    ‘항아리상권’은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집중됨에 따라 마치 항아리 모양처럼 형성된 상권을 의미한다. 통상 3000세대 이상의 대규모 주거시설에 위치해 고정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 파주시청, 대구 칠곡, 광주 첨단1지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한 항아리상권에 위치한 상업용 부동산은 투자수익률이 1%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아 고정적인 수요 확보에 유리한 항아리상권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수성범물 코오롱하늘채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성범물 코오롱하늘채 단지 내 상가는 인근 5000여 세대 주거타운이 형성되어 배후수요가 풍부한 항아리 상권의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아파트 709세대 대단지의 고정 수요를 독점할 수 있으며, 용지역 역세권에 상가 바로 앞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소공원이 있어 다양한 이동 고객도 잠재 고객으로 흡수할 수 있다. 수성범물 코오롱하늘채 단지 내 상가는 지범로 대로변 상가 27호실, 주출입구 옆 상가 8호실 규모로 전 호실이 1층으로 구성되어 고객 접근성도 뛰어나며, 최고 89.7%의 높은 전용률로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범물동은 외부 상권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는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이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다”라며 “최근 15년간 아파트 분양이 없어 단지 내 상가도 오랜만에 분양하는 만큼 수성구의 타 상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7월 16일 공개입찰 예정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며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광주역 인근 ‘광주역 자연&자이’ 7월 분양 예정

    경기광주역 인근 ‘광주역 자연&자이’ 7월 분양 예정

    판교는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모여 있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산업단지다. 국내 대표 IT기업을 비롯해 메디컬, 바이오 등 4차 산업 혁명 핵심의 산업군들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대기업뿐만 아니라 벤처나 스타트업의 창업 등도 활발해 꾸준한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렇게 기업들이 모여들면서 교통, 쇼핑 시설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갖춰졌다. 실제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들은 주택경기가 다소 주춤한 상황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판교 신도시의 2019년 3월 기준 3.3㎡당 평균 아파트 가격은 3309만 원으로 2기 신도시 평균 1600만 원 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였다. 가격 상승률도 가파르다. 판교신도시는 최근 1년간(2018.03~2019.03) 7.3%(226만 원) 상승하며 같은 기간 2기신도시 평균 상승률 3%(49만 원)를 웃돌았다. 상황이 이렇자 판교신도시와 가까운 주변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단지는 경기광주역 인근에서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 컨소시엄이 분양 예정인 광주역 자연&자이다. 이 단지는 2016년 개통한 경강선 경기광주역 역세권 입지로 경기광주역을 통해 판교 테크노벨리가 있는 판교역까지 3정거장 10분대, 강남역까지 7정거장 20분대 만에 닿을 수 있다. 편리한 대중교통을 바탕으로 판교 테크노밸리, 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의 직주근접이 가능하며, 판교 및 분당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으로 역동초·경안초·광주초·광주중·광주중앙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또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반경 1km에 대형 멀티플렉스 경기광주 CGV, 롯데시네마 광주터미널점이 자리하며, 대형쇼핑몰 이마트 경기광주점도 가깝다. 이 밖에도, 경안근린공원 및 광주시립중앙도서관 등 여가공간도 가까이 자리한다. 도로교통망도 풍부하다.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 등이 개통돼 도로 교통이 개선됐으며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구리~세종)가 개통될 경우 일대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이 시공에 참여하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다. 단지는 총 10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다양한 조경 시설 및 편의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며, 전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4, 84㎡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 별로는 △전용 74㎡ 170가구 △전용 84㎡A 702가구 △전용 84㎡B 74가구 △전용84㎡C 85가구다. 전 가구가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등이 적용된다. 광주역 자연&자이의 견본주택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산업부지에 들어서며 7월 중 문을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뭄의 단비… 충남 천안 새 아파트 공급 눈길

    가뭄의 단비… 충남 천안 새 아파트 공급 눈길

    충남 천안서 오랜만에 신규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한성건설이 공급하는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다. 한성건설은 이달 12일 충남 천안시 문성·원성지구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을 분양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천안시에서 올해 8150가구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2673가구에 그쳤던 것에 이어 오랜만에 대규모 분양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올해 천안에서 공급된 단지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총 178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는 천안의 주요 기능을 담당하는 원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천안은 물론, 인접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이 궤도에 오른 만큼 천안시가 충청권을 아우르는 주거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유로운 부동산 규제도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에 호재다. 천안은 가까운 대전, 세종 등과 비교해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다.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자격이 부여되고, 초기 투자 비용이 높지 않기 때문에 충청권을 비롯해 수도권 수요자의 관심이 꾸준하다. 단지의 상품성도 이목을 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기 정화 시스템도 갖춰진다. 미세먼지가 심한날 프리필터와 고성능 헤파필터 이중사용으로 집 내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자동환기 시스템도 적용했다. 가구수 대비 넉넉한 주차 공간도 제공한다. 단지 내 주차 가능 대수는 총 2,555대(세대당 1.43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번호판 인식을 통해 단지 내 차량 진출입을 관리하고 외부 차량을 통제하는 시스템도 갖춰진다. 단지 내 특화 조경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무지개 놀이터, 뭉게구름 놀이터, 키다리 놀이터 등이 단지 내에 들어서며, 단지 인근으로는 어린이 공원, 소공원이 들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학세권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천안초교를 비롯해 천안중, 천안북중, 중앙고, 제일고 등이 가깝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각종 생활 인프라도 관심을 모은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 상업시설은 물론 단국대병원, 천안시중앙도서관, CGV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는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에 들어선다. 이달 12일(금)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대단지 프리미엄 갖춘 ‘더 퍼스트시티 주안’

    역세권·대단지 프리미엄 갖춘 ‘더 퍼스트시티 주안’

    아파트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에 있어서 교통환경은 주요 요소로 작용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야말로 지속적으로 가치가 상승하는 스테디셀러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1,000세대가 넘는 매머드급 대단지 프리미엄이 더해진다면 그 가치는 더욱 상승할 수밖에 없다.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역세권과 매머드급 대단지가 인기인 가운데, 역세권 프리미엄과 매머드급 대단지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곳으로 주목 받는 곳이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바로 인천 미추홀구 (구)미추3구역에 들어서는 2,570세대 대단지 아파트 ‘더 퍼스트시티 주안’이다.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 초역세권의 입지에, GTX-B노선(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곳이다. 여기에 도화 IC가 인접하여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여 서울과의 접근성이 높은 곳으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 2,570세대에 이르는 매머드급 대단지로 예정돼 있어 대단지 프리미엄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교육특화 프로그램을 단지 내에 도입 계획으로 자녀들이 있는 실수요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에 국공립 유치원이 예정되어 있어 보육과 교육의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되며 종로엠스쿨 교육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어 수준 높은 교육환경까지 더할 전망이다.특히, 4Bay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신경을 쓴 혁신평면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팬트리 공간을 갖춘 59타입 및 대형 드레스룸을 갖춘 74타입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더 퍼스트시티 주안’은 최근 토지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속에 2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및 경기권을 중심으로 지지부진하게 사업을 끌어오기만 하다 무산된 재개발 사업지에서 주민들이 직접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전환한 곳이다.‘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저렴한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다시 없는 좋은 기회다. 지역주택조합 가입은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85㎡)이하 1주택 소유자까지 가능하다. 얼마 전 주택홍보관 공사를 시작해 7월 13일 주택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택홍보관 오픈에 앞서 많은 지주들의 요청으로 ‘더 퍼스트시티 주안’의 지주 품평을 진행중이다. 지주들 가운데에서도 대물 방식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희망하는 지주들이 많기 때문이다. 대물 방식을 통해 조합원을 가입하는 경우 토지확보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지주들은 향후 아파트 완공 시 얻게 되는 매머드급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더퍼스트시티 주안의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인근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닥 친 서울 아파트값… 34주 만에 상승

    바닥 친 서울 아파트값… 34주 만에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2018년 11월 첫째 주 이후 34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 등 정책 기조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추가 규제 가능성까지 거론돼 대다수 관망세였지만 일부 인기 재건축 및 신축 단지 매수세가 강해 상승세를 이끌었다. 송파·서초구는 대체로 보합세인 가운데 양천과 영등포구는 재건축 기대감이 큰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용산과 서대문구는 정비 사업과 인기 대단지 수요로 아파트값이 올랐다. 인천 미추홀구는 인근 송도신도시 신규 입주 물량 증가로 하락 전환됐다. 서울 전셋값은 상승세로 돌아섰고, 수도권은 하락폭이 줄어들었지만 지방 전셋값은 하락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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