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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규제개혁 버스

    찾아가는 규제개혁 버스

    총리산하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찾아가는 규제개혁 버스’ 대국민 공개행사를 열었다.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김경만(왼쪽부터) 중소기업중앙회 정책개발본부장,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박형서 대한상의 부장, 한상원 추진단 부단장 등이 손짓을 하며 대국민 중심 행정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정보화 눈높이를 높이자/ 김대권 한국EA학회 이사

    정보화 눈높이를 높이자/ 김대권 한국EA학회 이사

    정보화 눈높이를 높이자/ 김대권 한국EA학회 이사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연구할 때 머릿속에서 실험하는 일명 사고실험을 통해 이론을 발전시켰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얻은 통찰력을 “문제의 원인과 같은 수준에서 생각해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말로 요약하였다. 복잡한 미로를 헤쳐나가야 하는 사람에게 높은 곳에서 미로 전체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화설계는 조직 전체의 정보화 문제를 최적화하기 위해 프레임웍라는 틀을 통해 업무와 정보화 영역을 속성 아키텍처로 구분하고, 각 속성 아키텍처를 다양한 수준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설계도를 제공한다. 추상적이고 실체가 보이지 않는 정보화 문제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설계도가 꼭 필요하다.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성과도 이러한 정보화설계를 통해 각 기관별 정보화 문제를 최적화 하고, 정보자원관리와 부처간 중복사업 제거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정보화설계는 2006년 ITA법이 시행된 이후 전자정부 구현에 큰 역할을 해왔다. 범정부EA는 이 노력의 결과로 2013년 6월 UN 공공행정상을 수상하고, 개도국을 대상으로 범정부EA에 대한 교육과 자문, 전문가 파견 등 글로벌 협력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전자정부는 대국민, 행정서비스 구축과 운영 외에도 정보화 예산 절감을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를 구축하여 기반시설의 표준화와 함께 약 30%의 예산 절감을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   그런데,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전자정부를 이끌어 왔던 정보화설계가 요즘 들어 피로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성숙도평가를 위해 공공기관마다 정보화설계를 구축했지만 활용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듣는다. 심지어는 정보화설계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유엔에서 상까지 받는 상황에서 왜 그런 것일까? 필자는 지금이 정보화 문제를 바라보는 눈높이를 한 단계 더 높일 때라고 생각한다. 지난 10여 년은 정보화 최적화 범위를 단위 기관으로, 활용은 정보자원관리를 주요 목적으로 진행되어 왔고 이러한 노력은 이미 일정 수준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전자정부의 새 화두로 제시한 정부 3.0을 예로 들어 보자. 정부 3.0은 부처간 칸막이 제거와 정보공유를 통한 창조경제를 제시하고 있다. 부처간 칸막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존에 정보화를 바라보던 눈높이를 한 단계 높여야 한다. 즉, 지금까지 기관 별로 다루던 문제를 부처 간 관계 관점에서 다루어야 한다. 또 정보자원 관리를 주요 목적으로 다루던 것을 부처 간 업무 협업, 프로세스 통합 문제로 고도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부처 별 정보화설계보다 한 수준 높은 범부처 정보화설계도가 필요하다. 복지, 재난, 창조경제 등의 국가적 아젠다 별로 범부처 정보화설계도를 작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칸막이 문제를 식별해 내면 해결 방안이 도출될 수 있다.   또, 정보화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계획-실행-평가’의 선순환 구조를 활성화해야 하는데, 계획 단계인 예산관점과 실행 단계인 정보화사업 관점이 잘 대응되지 않아 예산배정을 통한 정보화 성과 제고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보화진흥원이 최근 ‘예산-정보화’ 관점 통일과 업무 개선을 위한 노력을 추진하였는데 이는 정부가 강조하는 칸막이 제거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는 이 성과를 실무적으로 활용하여 정보화 성과가 더욱 개선되고, 정보화를 통한 정부 성과 개선까지 지속적으로 수준을 높여가는 정보화설계 3.0의 원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연세대 전자공학과(공학박사) ● 한국EA학회 이사 ● 에스퍼컨설팅 대표      
  •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천체 촬영을 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피사체에 대한 이해다. 풍경사진이나 인물사진처럼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피사체의 경우 변화를 예상하기 쉽고 응용이 가능하지만 천체사진의 경우 기초적인 지식이 없다면 촬영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별자리의 좌표를 담은 ‘천체도’를 가지고 사전에 충분한 학습을 한 후 관측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전체 좌표를 담은 설계도를 가지고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것이 비단 천체도 뿐이겠는가?“ 전자정부의 핵심인 공공부문의 정보화설계도(EA) 역시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관이 추진 중인 정보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현상을 파악한 설계도가 필요하다. 결국 ‘EA 핵심’은 국가가 국민의 행복을 위해 현재 공공부문이 추진 중인 정보화 추진정책이 효율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를 수시로 파악하면서 처방을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정확한 처방을 내리기 위해서는 전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전체를 봐야 구조를 볼 수 있고 대상의 본질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 ‘EA설계도를 그리기 위해서는 설계도 제작 목적이 우선 명확해야 한다.’   행정 서비스를 범정부차원에서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인지 개별적 기관의 데이터 및 자산관리를 설계하는 것이 우선인지 그 순서를 설정해야 한다. 다음은 EA설계도 자체가 조직구성원 전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따라야 한다. 정보기술 분야는 다른 분야와 달리 용어가 매우 낯설고 이를 해석하는 사람들 간에 차이가 매우 크다. 해당 엔지니어와 관리자 그리고 정책 결정을 하는 결정자 모두 관련 용어를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고 심지어 해석을 하다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EA설계도에 표현되는 모든 글과 그림은 미루어 짐작해서 해석을 해야 하는 하이텍스트(고맥락메시지:High Context)가 이닌 직접 이해 가능한 로 텍스트(저맥락메시지: Low Context)로 기술하는 것이 필요하다.’   EA를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구성원 모두가 ‘왜 EA설계도’가 필요하고,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가 속한 기관에서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공감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즉 ‘EA 성공’ 여부는 구성원 전체가 ‘이해와 공감’을 먼저 하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감과 이해의 시작은 바로 ‘EA설계도’를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으로 표현 하는 것이다. EA를 추진하는 주요 글로벌 기업의 최근 공통적인 특징은 해당 프로젝트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인포그래픽’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잡한 용어와 시스템구조, 편익의 구체적 데이터를 인포그래픽과 같은 시각적 표현으로 이해시키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듣고 기억한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15% 정도만 기억에 남지만 이미지가 결합되면 약 89%가량 기억을 해낸다.” 라는 스탠포드 대학이 발표한 통계도 있다.   복잡한 정보일수록 단시간에 해독할 수 있도록 하는 그래픽 묘사와 서사적 표현이 필요하다.  “EA설계도 역시 다양한 이해관계와 복잡한 정보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가?” 정보화를 위해 수집한 자료는 모두 정보라 할 수 없다. 시간과 예산을 고려하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판단해 핵심자료만 추출해 이를 설계도에 반영해야 한다.   처음 ‘EA설계도’는 전체를 살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이후 세부 추진 목적에 따른 ‘EA 실행설계도’ 가 마련돼야 한다. 시행 후 현재 추진 중인 정보화 추진 정책의 효과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대국민 EA 추진 성과홍보’ 역시 그래픽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목표 대비 성과를 계량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가 기술 되어야 한다. 즉 ‘데이터그래픽’으로 나타낸 EA설계도를 말한다.   국가 조직의 업무, 정보와 응용시스템을 지원하는 정보기술의 현재 상황을 단순히 서술하는 ‘고맥락메시지’ 로 문제점을 해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래픽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언어로 풀어주는 것이 핵심일 것이다. 천체도 없이 별자리 관측을 제대로 할 수 없듯 정보화의 이해도가 처음부터 많지 않은 실무자와 의사결정자가 보더라도 쉽고 정확히 사실 자체를 해독할 수 있는 EA설계도가 그려지는 것이 공공부문 정보화 시작의 기초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현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장 ● 전 한국온라인신문협회 사무국장 ●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인포그래픽 우수상 수상 
  • 14년째 권좌 지키는 ‘차르’ 푸틴의 진짜 얼굴은

    14년째 권좌 지키는 ‘차르’ 푸틴의 진짜 얼굴은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강력한 카리스마로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 그에 대한 평가는 ‘강한 리더’와 ‘독재자’라는 극과 극 사이에서 오간다. 21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영하는 ‘KBS 파노라마’에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독일, 중국, 미국 현지를 직접 찾아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봤다. KGB 요원과 총책임자를 거쳐 총리와 대통령을 반복하며 최장기 집권자가 된 푸틴은 국제정치 무대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존재감을 확립했다. 어릴 적 개에 물린 경험이 있는 메르켈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 개를 풀어 놓는 등 외교적 결례를 서슴지 않는가 하면 전투기를 조종하거나 사격을 하는 사진을 자주 공개하며 강력한 리더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반면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서는 중국의 퍼스트레이디에게 담요를 덮어 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지만 정작 그의 진짜 얼굴은 아무도 모른다. 야당 탄압과 언론 통제 등 독재자의 행보로 비판을 받지만 그를 향한 러시아 국민들의 지지는 변함이 없다. 친서민 정책과 경제성장에 힘입어 14년째 권좌에 앉아 있다. 미국 중심으로 흘러온 세계 질서에서 자국의 이익이 침해받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그는 최근 중국 정부와 손을 맞잡았다. 그의 집권에 대한 전망은 저마다 다르다. 과거에 비해 적국이 많이 늘었다는 국민들의 우려에서부터 기존의 강대국 및 주변국과의 마찰로 이어져 신냉전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시론]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김창수 코리아연구원 연구실장

    [시론]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김창수 코리아연구원 연구실장

    2013년 한·중 간 교역 규모는 약 2300억 달러다. 같은 기간 한·미 교역 규모는 약 1100억 달러이고, 한·일 교역 규모는 약 950억 달러였다. 한·중 교역 규모가 한·미 교역에 한·일 교역을 더한 것보다 커졌다. 우리는 한·중 교역에서 628억 달러의 흑자를 봤다. 전통적인 무역 상대국인 미국·일본에서 본 적자를 중국과의 무역에서 메우고 있는 모양새다. 하지만 공짜는 아니다. 2013년 중국의 대외 무역 흑자는 2600억 달러다. 미국과 유럽에서 외화를 벌어서 한국에 쓴 거나 다름없다. 우리의 대중 무역은 무역량의 26%이지만, 중국의 대한국 무역량은 6.6%에 불과하다. 한·중 무역에 대한 중국과 우리의 처지는 이렇게 다른 것이다. 한·중 관계는 수교 이후 계속 발전하고 있다. 우리는 교역이 중요하지만 중국 입장에서는 그 이유가 한국과의 교역 때문이라고만 보기는 어렵다. 중국 정부의 국가 전략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가치는 미·중 관계를 빼놓고는 설명하기 어렵다. 미·중 수교 35년 동안 미·중 관계는 협력적으로 발전해 왔다. 하지만 중국이 급성장하면서 미국과 주요2개국(G2) 국가로서 쟁패하게 되자 미·중 관계는 협력과 견제의 이중성으로 변화했다. 오바마 정부는 2011년 이후 아시아 회귀 정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이 그 이전에 아시아를 소홀히 해 왔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잇따라 전쟁을 일으키면서 중동 지역에 군사력과 외교력을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중동에 비하면 동북아시아는 상대적으로 안정된 지역이었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마무리하려 하면서 상황에 다시 변화가 왔다.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아시아에서 공정하고 자유로운 무역질서를 형성하기 위해 아시아에 대한 정책을 중요하게 여기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대북 정책에 대해서는 ‘전략적 인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아무것도 안 하는 정책으로 일관해 왔다. 그 사이 북한의 핵 능력이 강화됐다.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미국의 관심은 그런 악행을 하는 북한을 중국은 왜 지원하느냐에 모아졌다. 다른 한편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카드를 뽑았다.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이 군사적 팽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중국의 안방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고고도미사일체계(THAAD)를 한국에 배치하는 것을 검토해 왔다. 한국·일본과 함께 미사일방어(MD)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 할 수 있는 ‘한·미·일 정보공유 양해각서(MOU)’ 체결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이러한 미국의 아시아 회귀 정책이 북한을 구실로 하고 있지만 사실상 중국 봉쇄를 겨냥한 것이라는 의심을 품어 왔다. 한·중 무역의 확대는 중국이 한국에 대한 레버리지를 키우는 수단이다. 한국에 한·중 무역의 확대는 공짜가 아니라 양날의 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경제 영토의 확대라고 좋아할 수만은 없다. 중국이 한국과의 무역에서 600억 달러가 넘는 적자를 보면서도 얻으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반도 국가인 우리는 역사적으로 고래 사이에 끼어 등이 터지는 새우 신세가 된 경우가 많았다. 중국의 성장으로 소용돌이치는 동아시아 정세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이라는 구호로 압축된다. 현상적으로는 맞으나 지략은 없다. 이것이 새우의 신세를 면하기 위한 우리의 국가 전략이 될 수 있겠는가. 경제와 안보는 국가가 서는 두 다리다. 중국이 우리의 왼쪽 다리를 당기고, 미국이 우리의 오른쪽 다리를 당길 때도 우리는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가랑이 찢어지지 않고 중국을 왼쪽 날개로, 미국을 오른쪽 날개로 해 21세기를 항해하기 위해서는 중심과 전략이 필요하다. 남북 관계 개선으로 한반도에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중심이다. 남북 관계 개선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우리의 전략이다. 2015년이면 분단 70년이다. 중심과 전략을 다져 동아시아로 평화의 기운을 확산시키기 위한 좋은 기회다.
  • [제7회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표창-김창한(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차장)

    [제7회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표창-김창한(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차장)

    사망 사고 발생업체 특별점검, 교통안전 취약지점 관리와 개선 등 운수업체 교통안전 지도사업에 힘썼다. 전세버스 전 좌석 안전띠 매기 CD 배포 등 교통사고 줄이기 활동과 화물자동차 뒤쪽 반사지 부착과 실태조사 등 교통사고 예방 특화사업을 벌였다. 범시민 교통안전실천 결의대회, 안전띠 매기 캠페인 전개 등 대국민 교통안전 의식을 바꾸는 활동에 남달랐다는 평가다.
  • 안녕하세요 초아, 19금 댄스 ‘다리 벌리고 요염 포즈’ 과거 화보 보니 “섹시미폭발”

    안녕하세요 초아, 19금 댄스 ‘다리 벌리고 요염 포즈’ 과거 화보 보니 “섹시미폭발”

    ‘안녕하세요 초아’ 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안녕하세요’에서 섹시미를 발산했다.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신곡 ‘사뿐 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여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안무를 받고 ‘동물농장’까지 봤는데 잘 안 된다. 아직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안녕하세요’ MC들이 초아에게 “한 번 보자”고 말하자 초아는 거절하지 않고 무대로 나섰다. 초아는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다리를 벌린채 그대로 자리에 앉는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 왼손으로 얼굴을 쓰다듬는 고양이 같은 동작과 힘께 깜찍한 표정을 선보였다. 초아의 ‘고양이 애교’를 본 ‘안녕하세요’ MC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초아의 섹시 댄스가 화제에 오르며 과거 화보사진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가 모델로 참여한 패션지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초아는 이 화보에서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이어 지난 8월에는 패션 매거진 ‘GQ KOREA’ 8월호 화보에서 탱크톱에 스키니 차림으로 아찔한 S라인을 자랑했다. 초아의 군살 없는 매끈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얼굴이 고양이네”, “안녕하세요 초아, 이렇게 섹시한 줄 몰랐네”,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댄스, 역시 신동엽 좋아한다”, “안녕하세요 초아, 깜찍하면서도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안녕하세요 초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시스루룩에 착시효과 아찔

    ‘안녕하세요’ 초아(AOA),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시스루룩에 착시효과 아찔

    걸그룹 AOA 초아의 누드톤 착시의상 화보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21일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참여한 패션지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초아는 해당 화보에서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소화해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연출했다. 또 초아는 도도한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섹시한 포즈로 ’고양이 애교‘를 뽐내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초아는 해당 화보에서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소화해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통해 섹시미를 드러냈다. 게다가 도도한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누드톤이 정말 잘 어울린다”, “안녕하세요 초아, 착시현상이라 실망했다”, “안녕하세요 초아, 누드톤 드레스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안녕하세요 초아, 무대에서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초아 캣우먼 댄스 본 신동엽 한마디가..

    AOA 초아 캣우먼 댄스 본 신동엽 한마디가..

    그룹 AOA의 멤버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신곡 ‘사뿐 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여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안무를 받고 ‘동물농장’까지 봤는데 잘 안 된다. 아직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안녕하세요’ MC들이 초아에게 “한 번 보자”고 말하자 초아는 거절하지 않고 무대로 나서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동작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시스루룩에 팬들 깜짝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시스루룩에 팬들 깜짝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월 21일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참여한 패션지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초아는 해당 화보에서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소화해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통해 섹시미를 드러냈다. 게다가 도도한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요염한 고양이 포즈 장난 아니다”, “안녕하세요 초아, 누드톤 섹시 화보 정말 섹시하다”, “안녕하세요 초아, AOA 초아가 제일 예쁘다”, “안녕하세요 초아, 초아 섹시 화보 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열광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열광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초아의 섹시한 자태는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지난 3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 속 초아의 물오른 섹시미가 덩달아 화제다. 사진 속 초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누드톤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 과감한 시스루룩을 소화했다. 여기에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낸 초아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정말 예쁘다”, “안녕하세요 초아, 어디 흠 잡을 데가 없네”, “안녕하세요 초아, 대단하다 초아”, “안녕하세요 초아, 멋진 몸매에 얼굴까지 예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아찔’ 몸매 공개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아찔’ 몸매 공개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걸그룹 AOA 초아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초아는 1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초아는 새로운 미니앨범을 소개하며 고양이 포즈를 선보였고, 이를 본 신동엽은 “어쨌든 참 보기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영자가 고양이를 흉내를 내자 정찬우, 김태균이 “호랑이 따라하는 거냐”라며 경악해 주위를 폭소개 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 8월 패션 매거진 ‘GQ KOREA’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초아는 몸매를 확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각선미가 돋보이는 스키니진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아가 소속된 그룹 AOA는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을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몸매 좋구나”, “안녕하세요 초아 화보 많이 찍었네”,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하네요”, “안녕하세요 초아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환호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환호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초아의 섹시한 자태는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지난 3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 속 초아의 물오른 섹시미가 덩달아 화제다. 사진 속 초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누드톤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 과감한 시스루룩을 소화했다. 여기에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낸 초아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누드톤 화보 보고 깜짝 놀랐다”, “안녕하세요 초아, 눈을 의심할 만큼 예쁘다”, “안녕하세요 초아, AOA 초아 최고다”, “안녕하세요 초아, 초아 방송 많이많이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열광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열광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초아의 섹시한 자태는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지난 3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 속 초아의 물오른 섹시미가 덩달아 화제다. 사진 속 초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누드톤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 과감한 시스루룩을 소화했다. 여기에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낸 초아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정말 어디 나무랄 데가 없다”, “안녕하세요 초아, 요염한 고양이 포즈 정말 웃겼다”, “안녕하세요 초아, 어쩜 저렇게 예쁠까”, “안녕하세요 초아, 초아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상반신 누드톤 ‘아찔’ 몸매 공개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상반신 누드톤 ‘아찔’ 몸매 공개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초아의 섹시한 자태는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지난 3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 속 초아의 물오른 섹시미가 덩달아 화제다. 사진 속 초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누드톤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 과감한 시스루룩을 소화했다. 여기에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낸 초아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몸매 좋구나”, “안녕하세요 초아 화보 많이 찍었네”,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하네요”, “안녕하세요 초아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초아, 19금 댄스 ‘아찔’ 과거 화보도 화제

    AOA 초아, 19금 댄스 ‘아찔’ 과거 화보도 화제

    그룹 AOA의 멤버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신곡 ‘사뿐 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여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안무를 받고 ‘동물농장’까지 봤는데 잘 안 된다. 아직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안녕하세요’ MC들이 초아에게 “한 번 보자”고 말하자 초아는 거절하지 않고 무대로 나서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동작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초아, 고양이 애교 ‘깜찍에서 섹시까지’

    AOA 초아, 고양이 애교 ‘깜찍에서 섹시까지’

    그룹 AOA의 멤버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신곡 ‘사뿐 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여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안무를 받고 ‘동물농장’까지 봤는데 잘 안 된다. 아직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안녕하세요’ MC들이 초아에게 “한 번 보자”고 말하자 초아는 거절하지 않고 무대로 나서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동작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초아, 고양이 연구하더니..

    AOA 초아, 고양이 연구하더니..

    그룹 AOA의 멤버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신곡 ‘사뿐 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여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안무를 받고 ‘동물농장’까지 봤는데 잘 안 된다. 아직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안녕하세요’ MC들이 초아에게 “한 번 보자”고 말하자 초아는 거절하지 않고 무대로 나서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동작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잡지화보 상반신 착시효과 누드톤 시스루룩 화제

    ‘안녕하세요’ 초아(AOA), 잡지화보 상반신 착시효과 누드톤 시스루룩 화제

    걸그룹 AOA 초아의 착시의상 화보가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21일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참여한 패션지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초아는 해당 화보에서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소화해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연출했다. 또 초아는 도도한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섹시한 포즈로 ’고양이 애교‘를 뽐내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초아는 해당 화보에서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소화해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통해 섹시미를 드러냈다. 게다가 도도한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착시효과 정말 놀랐다”,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 누드톤 화보 좀 더 찍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 요염 고양이 포즈에 숨 넘어갈 뻔”, “안녕하세요 초아,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기판에 웃음 한 수 둡시다”

    “장기판에 웃음 한 수 둡시다”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제14회 중구청장배 노인장기대회 참가자들이 대국하면서 파안대소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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