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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불교 총지종 종령 수성 대종사 불교 총지종 종령 수성 대종사가 지난 29일 오후 3시45분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입적했다.세수 75세,법랍 51세.수성 종령은 대구지역에서 개천사와 제석사 등 사찰을 개설했으며,대구경북 교구장과 중앙종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영결식은 31일 오전 8시30분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열리며,영결식이 끝난뒤 대구 화장장에서 다비식이 있다.(02)552-1080. ●金玉準(전 연세대 이과대학장·전 대한지질학회장)씨 별세 榮桓(미국 거주)榮伯(〃)씨 부친상 金民熙(건국대 의과대 교수)씨 빙부상 29일 오후 5시28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31일 오전 10시 (02)392-0299 ●金鎔珍(전 법제처 차장)씨 별세 20 오전 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일 오전 9시 (02)3410-6920 ●李允培(전 KBS 해설위원실장)榮培(화곡중 교사)星培(SJ인포텍 대표)舜培(도서출판 21세기 대표)宗培(한영시스템 전무)瓊培(발산부동산 대표)씨 부친상 李東洛(한국IBM 부장)씨 빙부상 30일 오전 9시30분 경기 고양시 화정동 명지병원,발인 1일 오전 8시 (031)810-5471 ●金仁培(전 쌍용해운 부사장)씨 상배 鍾秀(LG패션 상무)鍾鶴(한국수력원자력 부장)씨 모친상 鄭斗浩(미국 거주)金載憲(단국대 교수)씨 빙모상 30일 오전 1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일 오전 8시30분 (02)392-3299 ●이한나(대한예수교장로회 권사)씨 별세 白政鉉(현대자동차 과장)樹鉉(롯데백화점 계장)씨 조모상 29일 오후 11시55분 서울안암병원,발인 31일 오전 8시 (02)921-3899 ●鄭萬成(자영업)萬石(코래드 대표)萬弘(대아산업 이사)씨 모친상 劉成學(자영업)李龍淳(강보건설 차장)姜龍錫(서진산업 차장)씨 빙모상 30일 오후 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일 오전 9시 (02)3410-3153 ●金榮俊(자영업)榮浩(서울지하철공사 수서승무사무소 주임)榮洙(호남택배 중부천지점 대표)榮潤(하나로통신 과장)永錫(강남구청 총무과)씨 조부상 30일 오전 3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3 ●李柱和(한국증권전산 네트워크사업팀 대리)씨 부친상 30일 오전 6시 서울 중앙대 용산병원,발인 1일 오전 10시 (02)797-9699 ●河喜珠(시인)씨 별세 定旼(지너스코리아 부장)씨 부친상 朴文開(광남고 교사)慶大秀(제일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30일 오전 6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일 오전 9시 (02)3410-6911 ●尹杉(전 동대문경찰서장)씨 별세 30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일 오전 7시 (02)3010-2293 ●洪承珍(법제처 서기관)씨 빙부상 30일 오후 1시 전남 신안군 증도 자택,발인 1일 오전 10시 (061)275-7113 ●李觀浩(삼각산초등학교장)觀英(태성 회장)씨 부친상 30일 오후 2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1일 오전 7시 (02)921-3699 ●申錫熙(세신기연 대표)宰旭(한국특허정보원 대리)씨 모친상 30일 오후 3시50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1일 오전 9시 (02)921-4099 ●劉權中(중앙신용정보 상무)씨 모친상 황구호(자영업)배무성(다혜무역 이사)안병렬(자영업)김태균(〃)씨 빙모상 30일 오후 1시4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1일 오전 7시30분 (02)590-2540
  • 대구지역 통장선거 치열

    올해부터 통장에 대한 처우가 대폭 개선되면서 대구지역 신규 아파트의 경우 경쟁률이 10대1을 넘어서는 등 통장직을 둘러싼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21일 대구 북구에 따르면 최근 무태조야동 U아파트단지 통장 5명 위촉에 지원자가 56명이나 몰렸다. 2명을 뽑는 1단지(775가구)에 25명,3명이 필요한 2단지(1160가구)에는 31명이 지원했다.이 가운데 남자 1명,여자 4명이 최종 선발됐다. 동사무소 관계자는 “석사학위를 소지한 30대 전문직 종사자도 신청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면서 “그러나 주부나 통·반장 경력이 있는 지원자에 높은 배점을 주는 바람에 여자는 모두 주부,남자는 자영업자가 뽑혔다.”고 말했다. 통장직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일부 자치단체는 통장 연임 횟수를 제한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달서구는 올해부터 2년 임기의 통장에 대해 첫 위촉 후 3차례만 연임할 수 있도록 했다. 달서구 관계자는 “통장은 연임 제한 규정이 없어 한번 위촉되면 10∼20년 동안 계속하는 경우가 많다.”며 “통장직을 원하는 다른 주민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연임 횟수를 제한했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통장의 활동비·회의수당·상여금이 100% 인상돼 연간 수입이 350여만원 정도로 늘었다.일부는 자녀 수업료 지원 등의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출마예정자 첫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15일 총선 준비를 위해 사조직을 만들고 조직원에게 정기적인 급여를 지급한 혐의(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위반) 등으로 대구 남구지역 출마예정자 신모(43)씨와 신씨의 사조직 조직원 채모(31·대외협력실장),이모(51·여·여성부장)씨 등 3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또 사조직 조직특보 이모(41)씨와 동책 등 핵심 선거운동원 14명을 입건,조사하고 있다. 대구지역에서 제17대 총선 입후보예정자가 구속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해 10월1일 대구 남구 봉덕동에 총선 출마준비 사조직인 ‘정치연구소’를 개설한 뒤 채씨 등 선거운동원 6명을 고용해 월 170만원씩의 정기급여를 지금까지 모두 4140만원을 지급하며,사전선거운동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참여 선거인 신청서’를 작성하는 선거구민에게 1장에 1만원을 지급하는 수법으로 모두 311만원을 기부하고,사조직 종사자의 결혼식 피로연을 이용해 선거구민 100여명에게 235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도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하프타임] 고교2년 김진호 최연소 축구심판에

    대한축구협회는 11일 “대구공고 2학년인 김진호(15)군이 대구지역 3급 심판 자격증을 획득,최연소 심판이 됐다.”고 밝혔다.국내에는 고교생 심판이 4∼5명 있지만 89년생은 김군이 처음이다.지난해 12월 대한축구협회가 실시한 심판강습회에 참가해 필기시험은 합격했지만 2700m를 12분,200m를 32초,50m를 7.5초 안에 달려야 하는 체력테스트에서 낙제점을 받아 탈락한 김군은 이후 체력을 보강해 지난달 대구축구협회가 실시하는 체력검정에 합격했고,대구협회는 김군이 대한축구협회 강습회를 치른 것을 감안해 바로 자격증을 주기로 결정했다.˝
  • ‘투기지역’ 불만 높다

    “주택투기지역 풀어주세요.” 집값이 급등한 지역을 중심으로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로 부과되는 ‘주택투기지역’을 해제해달라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특히 4월 총선을 앞두고 해당 지역 정치인들이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내세워 정부에 투기지역 해제를 은근히 압박하고 있다. 9일 재정경제부와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표된 ‘10·29부동산 안정대책’ 이후 전국 집값이 하향 안정세로 돌아서자 해당 지역 주민들과 지방자치단체장,국회의원들이 투기지역 해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특히 집값이 떨어진 지역 주민들은 투기지역 해제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정부는 주택투기지역 해제 민원이 들어온 지역 가운데 실제로 집값이 하향 안정세로 돌아선 곳이 많아 투기지역 해제여부를 놓고 고민중이다. ●총선 겨냥,해제 민원 잇따라 지난주 정부 과천청사 앞에는 대구 서구지역 주민 40여명이 몰려와 “지역경제 죽이는 (주택)투기지역을 풀어달라.”며 건교부장관과 재경부장관 면담을 요청했다.주민들은 해당지역 국회의원들의 이름을 들면서 “장관 면담이 약속됐는데 왜 만나주지 않느냐.”며 “(정부가)엉뚱한 지역을 투기지역으로 묶어 지역경제가 침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정부에 주택투기지역 해제 민원을 낸 곳은 서울 은평구,부산 북구,대구 서구와 중구,강원 춘천 등이다.천안시는 토지투기지역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아예 투기지역 지정 이전부터 로비(?)를 벌이는 지자체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충남 아산시는 지난달 26일 토지투기지역 지정을 앞두고 정부에 “토지투기지역지정 대상에서 빼달라.”는 건의서를 내기도 했다. 아산시는 건의서에서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공시지가 기준으로 부과되던 양도세가 실거래가 기준으로 매겨지면서 공공 개발사업의 토지수용 거부 민원이 발생할 것”이라면서 “아산신도시 개발과 삼성전자 산업단지 조성 사업도 차질을 빚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투기지역 해제는 이르다”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곳 중 집값 하향 안정세가 눈에 띄는 곳도 있다.투기지역 지정 근거 자료로 이용되는 국민은행 월간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지역은 지정 당시에 비해 집값 지수가 서구는 6%포인트,수성구는 3.5%포인트,중구는 3.3%포인트 떨어졌다.춘천시도 지난해 7월과 비교,2.6%포인트 하락했다.주민들은 이를 근거로 “집값이 계속 떨어지는 데도 정부가 투기지역으로 계속 묶어둘 이유가 없다.”면서 당장 해제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겉으로는 내비치지 않지만 속으로는 정치권의 ‘조종(?)’에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고 있다.권도엽 건교부 주택국장은 “집값이 확실히 안정됐다 싶으면 주택투기지역 해제를 요청할 생각”이라며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집값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그러나 “현재는 4월 총선 등 불안요인이 잠복해 있어 당장 주택투기지역을 풀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재경부 재산세제과 관계자는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개발사업계획이 발표돼 부동산 가격 상승이 뻔히 예상되는 지역”이라면서 “총선을 앞두고 투기지역 해제 민원이 잇따르고 있지만,단기간 동향을 보고 해제여부를 결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그러나 “투기 요인이 사라지고 부동산값이 확실히 떨어진 곳의 투기지역 해제 여부와,해제 요건 등에 관한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할 것”이라고 말해 장기적으로 눈에 띄는 하향 안정지역의 투기지역 조정을 시사했다. ●투기지역 지정제도 모순 현재 주택투기지역은 54곳,토지투기지역은 25개 시·군·구가 지정돼 있다.주택투기지역의 경우 지정 대상은 월별 집값 상승률이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30% 이상 높은 지역 가운데 2개월간 집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보다 30% 이상 높거나 1년간 연평균 상승률이 3년간의 전국 연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지역이다.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양도세를 내야 한다. 집값·땅값 급등을 막기 위한 제도이지만,지정 시기를 놓쳐 부동산 가격 상승을 제때 막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그뿐만 아니라 부동산값이 안정돼 투기지역 지정 실효가 없는 곳까지 장기간 묶일 경우 지역 주민들은 상대적인 재산상 피해를 입는 단점도 있다.제도 자체가 탄력적으로 운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장희순 강원대 교수는 “부동산 투기가 뿌리뽑히고 가격이 확실히 잡힌 곳은 투지지역 해제를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그러나 “투기지역 해제가 선거에 악용되는 것은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류찬희기자 chani@˝
  • 벤치마킹 줄잇는 대구 영신고

    4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영신고등학교. 교실에 설치된 대형 TV에서는 오후 6시가 되자 일제히 교육방송(EBS)의 영어강좌가 시작됐다. 교육방송을 활용해 학생들의 성적도 올리고 사교육비 부담도 줄이는 데 성공한 영신고가 새 학기를 맞아 방송교육에 시동을 건 것이다. 더구나 올해는 사교육비 경감대책의 하나로 교육방송에서 수능을 출제하겠다는 방침 때문인지 방송수업에 임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더욱 진지했다. 방송실에는 방송교육을 견학하려는 다른 고교의 교사들이 찾아와 있었다. ●방송교육 어떻게 시작했나 60여년이나 된 낡고 비좁은 학교시설,학교 주변을 지나는 경부선 철도의 기차소음,대구의 서민주거지역이어서 신입생 성적은 바닥권인 꼴찌학교. 영신고는 지난 1995년 교육방송을 교실 속으로 끌고 들어왔다.자녀들을 유명 사설 학원에 보내는 등 학부모들이 사교육비를 부담할 처지도 아니어서 학교측은 돈이 안 드는 교육방송을 활용하기로 했다.교실마다 대형 TV를 설치하고 보충수업 시간에 녹화한 교육방송을 틀어주기 시작했다. 일부 교사들이 공교육을 침해한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학교측은 교사들을 끈질기게 설득,협조를 얻어냈다.일부 학부모들도 “방송교육 못 믿겠다.우리 아이는 학원에 보내야 하니 일찍 귀가시켜 달라.”면서 불만을 나타냈으나 학교측은 개의치 않았다. ●99년 전국모의고사 1위에 방송수업 3년 만에 영신고는 대구의 신흥 명문고로 탈바꿈했다. 98년 대구지역 20개 인문고 가운데 고 3 모의고사 성적이 17등에서 1등으로 뛰어 올랐고 99년에는 전국 모의고사에서 인문계 1등을 차지,세상을 놀라게 했다.당시 교육방송은 영신고의 성공사례를 담은 프로그램을 제작,전국에 소개했으나 이를 귀담아 듣는 학교는 별로 없었다. 2004년 수능에서도 338점 이상 1등급이 15명,3등급 이상도 108명으로 대구지역 인문고 가운데 상위권을 기록했다.이는 신입생의 입학 성적이 대구에서 25∼26위로 최하위권인 것을 감안하면 놀랄 만한 성적 향상이다.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방송교육 1·2·3학년을 대상으로 하루 네 차례 실시된다.오전 8시∼8시50분,오후 4시40분∼5시30분 녹화된 교육방송을 틀어주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는 50분 방송강의,50분 예·복습을 2차례 반복한다. 교사는 교실에 들어오지 않고 1명이 4개 교실을 맡아 다른 학생의 공부를 방해하는 학생은 없는지,조는 학생은 없는지 등 방송수업 태도를 점검하고 지도한다. 학생들은 매일 반복되는 규칙적인 방송강의를 통해 3년 동안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사설학원에는 안 다닌다는 게 학교측의 설명이다. ●새달 ‘노하우’ 담은 책 발간도 영신고에는 요즘 방송교육 노하우를 배우겠다는 일선 고교의 견학과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지난달에는 경남 K·J고,대구 D고 관계자가 방송교육을 둘러봤고 서울 O고,성남시 B고,강원도 B고 등 전국에서 20여개 학교가 방송교육 관련 자료를 요청하는 등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한 출판사는 방송교육의 노하우와 교사들의 노력 등을 담은 책을 4월 초 발간할 예정이다. 이동석 교감은 “섣불리 덤벼 들었다간 방송교육은 자칫 놀자판으로 흐르기 쉽다.”면서 “학생·교사·학부모가 머리를 맞대고 교육방송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와 합의가 선행돼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인사]

    ■ 여성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정 ■ 노동부 ◇부이사관 승진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李英世△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 韓昌勳△〃 행정정보화담당관 李仁圭△고용정책실 보험정책과장 金東燮△노사정책국 노사정책과장 權永淳 ◇지방노동위원장△제주지방노동위원장 韓公錫 ◇4급 전보△서울지방노동청 산업안전과장 崔載球△〃 서울종합고용안정센터장 鄭聲均△부산〃 산업안전과장 徐東立△〃〃 고용평등과장 姜明子△경인〃 경인종합고용안정센터장 宋永杓△광주〃 근로감독과장 朴鍾華△최저임금위원회 사무국장 羅炳善▲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사무국 朴俊澤 ■ 산업자원부 ◇국장 전보 △무역유통심의관 李啓炯△국가균형발전위원회 許汶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경상북도 영양 부군수 朴昌煥 ■ 감사원 △특별조사국장 黃淑周 ■ 중앙인사위원회 ◇서기관 승진 △인사심사과 姜有珉 △인사정책과 李正敏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전보 △보호보상과장 金源麟 ◇과장 승진 △심결관리담당관 崔哲鎬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국제협력단장 朴源根 ■ 근로복지공단 ◇전보 △비서실장 洪性眞△보험관리국 정보분석팀장 梁承賢△복지사업국 복지계획부장 姜官中△〃 근로여성복지팀장 柳濟永△임금고용국 고용지원부장 全豪動△〃 신용보증부장 尹商熙△서울지역본부 징수1부장 尹昌燮△서울강남지사 관리부장 金成一△서울동부지사 관리부장 裵熙洙△〃 성동센터장 朱明南△서울서부지사 관리부장 申基昌△서울남부지사 관리부장 金永泰△〃 징수1부장 林漢秉△서울북부지사 관리부장 金永孫△강릉지사 보상부장 李在吉△원주지사 징수부장 徐白錫△〃 보상부장 高聖浩△부산지역본부 관리부장 朴仁鉉△창원지사 복지부장 金鎭鉉△울산지사 보상부장 朴世玉△양산지사 징수부장 李相萬△〃 보상부장 李鍾珠△대구지역본부 서부센터장 沈興澤△〃 보상부장 申太坤△대구남부지사 징수부장 黃潤夏△〃 보상부장 朱炳善△〃 남부센터장 趙榮台△포항지사 보상부장 李聖基△경인지역본부 보상부장 金春熙△〃 송무부장 朴鍾寬△인천북부지사 보상부장 崔淵浩△수원지사 평택센터장 金載奉△부천지사 징수부장 羅承寬△안양지사 징수부장 梁海憲△안산지사 보상부장 申鍾仁△〃 복지부장 金斗溶△의정부지사 고양센터장 丁奎奐△성남지사 징수부장 趙允行△광주지역본부 보상부장 柳在寬△목포지사 징수부장 金邦益△여수지사 징수부장 朴貴丹△제주지사 징수부장 金正和△〃 보상부장 任鎔彬△대전지역본부 송무부장 康聖琇△〃 복지부장 李建雨△청주지사 징수부장 韓明出△천안지사 보상부장 高光默△충주지사 징수부장 金暎星△〃 보상부장 梁二錫 ■ 대한체육회 △비서실장 직무대행 金龍 △운영부장 朴晟洙 ■ 삼성증권 ◇부서장 △랩운용2팀 高忠煥 ■ 대한주택보증 △기획부장 朴兌萬△심사〃 尹錫章△관리〃 李相範△영업1〃 李東元△영업2〃 李相勳△영업3〃 曺基主△전산팀장 金成仲△채권회수단장 廉龍得△대구지점장 趙誠奉△광주〃 申彦弼 ■ 경원대 △행정대학원장 張志石△대외협력처장 徐裕源△음악대학원장 林貞根△생활과학대학장 李圭錫△교육개발원장 金成一△취업지원실장 李星勳 ■ 서울대 △사범대학장 尹正一
  • [인사]

    ■ 여성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정 ■ 노동부 ◇부이사관 승진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李英世△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 韓昌勳△〃 행정정보화담당관 李仁圭△고용정책실 보험정책과장 金東燮△노사정책국 노사정책과장 權永淳 ◇지방노동위원장△제주지방노동위원장 韓公錫 ◇4급 전보△서울지방노동청 산업안전과장 崔載球△〃 서울종합고용안정센터장 鄭聲均△부산〃 산업안전과장 徐東立△〃〃 고용평등과장 姜明子△경인〃 경인종합고용안정센터장 宋永杓△광주〃 근로감독과장 朴鍾華△최저임금위원회 사무국장 羅炳善▲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사무국 朴俊澤 ■ 산업자원부 ◇국장 전보 △무역유통심의관 李啓炯△국가균형발전위원회 許汶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경상북도 영양 부군수 朴昌煥 ■ 감사원 △특별조사국장 黃淑周 ■ 중앙인사위원회 ◇서기관 승진 △인사심사과 姜有珉 △인사정책과 李正敏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전보 △보호보상과장 金源麟 ◇과장 승진 △심결관리담당관 崔哲鎬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국제협력단장 朴源根 ■ 근로복지공단 ◇전보 △비서실장 洪性眞△보험관리국 정보분석팀장 梁承賢△복지사업국 복지계획부장 姜官中△〃 근로여성복지팀장 柳濟永△임금고용국 고용지원부장 全豪動△〃 신용보증부장 尹商熙△서울지역본부 징수1부장 尹昌燮△서울강남지사 관리부장 金成一△서울동부지사 관리부장 裵熙洙△〃 성동센터장 朱明南△서울서부지사 관리부장 申基昌△서울남부지사 관리부장 金永泰△〃 징수1부장 林漢秉△서울북부지사 관리부장 金永孫△강릉지사 보상부장 李在吉△원주지사 징수부장 徐白錫△〃 보상부장 高聖浩△부산지역본부 관리부장 朴仁鉉△창원지사 복지부장 金鎭鉉△울산지사 보상부장 朴世玉△양산지사 징수부장 李相萬△〃 보상부장 李鍾珠△대구지역본부 서부센터장 沈興澤△〃 보상부장 申太坤△대구남부지사 징수부장 黃潤夏△〃 보상부장 朱炳善△〃 남부센터장 趙榮台△포항지사 보상부장 李聖基△경인지역본부 보상부장 金春熙△〃 송무부장 朴鍾寬△인천북부지사 보상부장 崔淵浩△수원지사 평택센터장 金載奉△부천지사 징수부장 羅承寬△안양지사 징수부장 梁海憲△안산지사 보상부장 申鍾仁△〃 복지부장 金斗溶△의정부지사 고양센터장 丁奎奐△성남지사 징수부장 趙允行△광주지역본부 보상부장 柳在寬△목포지사 징수부장 金邦益△여수지사 징수부장 朴貴丹△제주지사 징수부장 金正和△〃 보상부장 任鎔彬△대전지역본부 송무부장 康聖琇△〃 복지부장 李建雨△청주지사 징수부장 韓明出△천안지사 보상부장 高光默△충주지사 징수부장 金暎星△〃 보상부장 梁二錫 ■ 대한체육회 △비서실장 직무대행 金龍 △운영부장 朴晟洙 ■ 삼성증권 ◇부서장 △랩운용2팀 高忠煥 ■ 대한주택보증 △기획부장 朴兌萬△심사〃 尹錫章△관리〃 李相範△영업1〃 李東元△영업2〃 李相勳△영업3〃 曺基主△전산팀장 金成仲△채권회수단장 廉龍得△대구지점장 趙誠奉△광주〃 申彦弼 ■ 경원대 △행정대학원장 張志石△대외협력처장 徐裕源△음악대학원장 林貞根△생활과학대학장 李圭錫△교육개발원장 金成一△취업지원실장 李星勳 ■ 서울대 △사범대학장 尹正一
  • [쌍심지 켠 선거사범 단속]달라진 선거 풍속도

    오는 제17대 총선의 선거운동은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양상으로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불법 선거운동의 감시 강화와 유권자들의 선거의식 변화 등으로 과거를 답습하는 구태의연한 선거방식으로는 승산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게다가 후보자와 유권자들을 감시하는 불법선거 전문 신고꾼이 대거 가세해 추세변화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인터넷 이용 사이버 선거운동 인기 선거운동 기법도 바뀌었다.무엇보다도 선거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 선거운동이 단연 인기다.인터넷 세대인 20∼30대를 겨냥한 선거기법이다.대다수의 후보들이 이미 인터넷에 유권자들과의 ‘대화의 방’을 개설,젊은 층과의 쌍방향 대화에 나서고 있다. 자원봉사자 확보 경쟁도 치열하다.돈이 아닌 ‘발로 뛰는’ 선거운동이 득표에 가장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그래서 자원봉사자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는 말이 무성하다. ●‘감시망 벗어나기’ 혈연·지연 캠프도 등장 후보 가족과 친척·친구 등 혈연·지연 위주의 선거캠프도 등장했다.돈이 거의 안 드는 데다 경쟁후보들의 감시도 따돌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대구 달서구에 출마예정인 박모(45)씨는 “자금부족에다 감시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족과 친척 위주의 캠프를 차려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어필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도 선거 홍보전의 총아로 떠오를 전망이다.후보마다 유권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참신한 문구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후보들이 돈을 안 쓰겠다는 것은 아니다.쓸 만큼 쓰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과거와 같이 ‘돈봉투’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하는 대신 약발받을 확실한 유권자를 골라 집중 투자한다는 것이다.불법 선거운동 단속이 대폭 강화된 것을 의식한 탓이다. 한 후보측 관계자는 “돈과 조직 없이는 선거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다만 과거보다 ‘판이 조금 적고,은밀’한 것이 다르다.”고 말했다. ●식당·온천 등 썰렁… ‘선거특수’ 잠잠 ‘걸리면 죽는다.’는 불안의식도 정치권에 확산되고 있다. 경북지역에서 출마할 한 후보(47)는 “돈 선거에 대한 검경의 태도가 심상치 않다.”며 “과거처럼 선거운동을 하다가는 당선되자마자 배지를 떼야 할 형국”이라고 했다. 후보들의 돈 안 쓰는 분위기로 선거 특수가 사라진 것도 특징이다.이맘때면 북적대던 식당가는 파리만 날리고 있다.관광버스·온천업 등도 썰렁하기는 마찬가지. 식당 주인 정병진(45·경북 경산시 중방동)씨는 “2000년 총선때는 흥청망청식의 선심성 접대로 짭짤한 재미를 봤으나,이번에는 후보들이 그 흔한 식사 대접조차 않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유권자들 “선거판 돈은 극약” 유권자들의 의식도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치러진 경북 의성축협조합장 선거에서 단돈 5만원을 받은 조합원을 포함해 141명이 무더기로 입건된 충격적인 사건은 유권자들에게 좋은 교훈이 됐다. 김모(52·경북 의성군)씨는 “축협장 선거때 후보측이 건넨 돈을 무심히 받았다가 전과자 신세가 됐다.”며 “선거판의 돈은 이젠 ‘눈먼 돈’이 아니라 바로 극약”이라고 단언했다. ●전문 신고꾼들, 일제히 업종 변경 각종 위법행위 신고 전문꾼(×파라치)들에게는 이번 선거가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선거사범을 최초 신고하는 유권자에게 최고 5000만원까지의 포상금을 내걸었기 때문이다.종전의 ‘카파라치’와 ‘쓰파라치’‘팜파라치’ 등이 최근 일제히 선거부정 행위를 단속하는 ‘선(選)파라치’로 업종을 변경,활동에 들어갔다.실제 서모(38·대구시 동구 도동)씨는 이달부터 대구지역 관내 음식점과 지구당,행사장 등을 돌며 위법 선거 행위를 몰래 촬영하고 있다.그는 지난해 경산지역에서 생활폐기물 투기 행위 72건을 신고해 포상금 180만원을 챙기는 등 ‘베테랑’ 신고꾼이다.서씨는 “돈과 명예(?)를 한꺼번에 챙기기 위해 선파라치로 변신했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포항지역에서 그동안 자동차 매연 과다 차량을 적발해 신고해 온 김모(45·포항시 죽도동)씨도 최근 선파라치로 전업,선거현장을 누비고 있다.김씨는 지난해 이들 차량 850여대를 적발해 신고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들은 선거판에서 ‘한 건’만 잘 하면 수년간의 수입을 일순간에 챙길 수 있다며 연일 표적 사냥에 나서고 있다.깨끗한 선거에 ‘일조’한다는 자부심도 있다. 여기다 각종 선거 때마다 인원동원으로 큰 재미를 봤던 선거브로커들도 총선 파라치 대열에 가세할 것으로 추정된다. 수천∼수만명이 모이는 후보 합동연설회와 정당 연설회가 없어져 ‘찬밥’신세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경찰에 중대 정보를 주고 반대급부를 얻는 ‘경·민 유착형’ 총선 파라치들의 등장도 예고되고 있다. 전국 정리 김상화기자 shkim@˝
  • 미소 띤 조순형-한숨 진 한화갑

    17일 민주당 전·현직 대표의 표정이 엇갈렸다.최근 소장파들로부터 지도력을 의심받아 온 조순형 대표는 모처럼 웃었고,한화갑 전 대표는 한숨이 깊어가는 모습이다. ●대구지역교수 출마 환영 성명 경북대 유진춘 교수와 계명대 장병옥 교수 등 대구 지역 교수 179명은 이날 성명을 내고 “조 대표의 대구 출마를 환영한다.”고 밝혔다.이들은 “한국정치의 구조적 모순을 혁파하기 위해 험난한 길을 자초한 조 대표의 선택에 신선한 충격을 느낀다.지역주의를 깨는 석수장이를 자처한 그의 충정이 전국으로 확산돼 한국정치가 정상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의 지지성명에 화답하듯 조 대표는 18일 대구를 찾는다.대구지하철 참사 1주년을 맞아 유족들을 위로하고 희생자 추모비 건립 문제를 논의한다. 강운태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동행,‘조순형 바람’을 도모할 계획이다.대구 어느 선거구를 택할지는 아직 미정이다.한나라당의 공천상황을 지켜본 뒤 낙점한다는 방침이다. ●무안 귀향 당내 반발 부딪혀 조 대표와 달리 한화갑 전 대표는 귀향(歸鄕) 출마가 당내 일각의 반발에 부딪히면서 고심하고 있다.그는 SK로부터 4억원을 받은 혐의로 다음달 중 구속될 상황에 놓이자 서울 출마의 뜻을 접고 고향인 무안·신안에서 옥중출마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그러나 추미애 상임중앙위원은 지난 16일 “국민은 한 전 대표에게 당당한 모습을 기대한다.”며 그의 무안 출마를 정면으로 반대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당의 뜻에 따른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당이 가라면 가고,가지 말라면 안 갈 것이다.추 의원은 한번 만나볼 생각이다.”고 답답한 속내를 내비쳤다. 진경호기자˝
  • [인사]

    ■ 외교통상부 △주 유엔연합 대표부 차석 대사 신각수 ■ 건설교통부 ◇국장급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鄭昌洙 李靈根△국방대학원 李在春◇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申東震 ■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관리국장 申容燮△공보관 姜大榮△국제협력관 邢泰根△감사관 南宮 珉△정보기반심의관 姜仲協△전산관리소장 金仁植△강원체신청장 高光燮△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柳必啓△국방대학교 파견 梁俊喆 ■ 스포츠서울21 △광고국 광고2부장 趙遠興 ■ 한겨레신문사 △이사대우 논설주간 金善珠△사업담당 이사 朴聖得△판매제작담당 이사대우 尹錫仁△이사대우 교육문화국장 李炳△경영기획실장 崔永善△전략기획담당 고문 吳龜煥 ■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비즈넷타임스 본부장 겸 주간 서명수△월간중앙 온라인에디터 겸 정치개혁포럼팀장 이필재 ■ 중앙방송 ◇본부장 △방송 직대 박동수△경영 이근목 ■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교육파견 △국방대 張大燮△세종연구소 鄭桂雄 ■ 특허청 ◇국장 전보 △기획관리관 尹鍾敏△특허심판원 심판장 金鎭 ■ 국세청 ◇국장급 파견△국방대학교 丁炳春△중앙공무원교육원 金浩業◇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陳祐範 ■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朴薺珦△환경〃 朴信興△보건복지〃 朴稚順△건설교통〃 咸重植△제2청 기획행정실장 朴光錫△제2청 경제농정국장 李賢默△제2청 환경보건〃 李根洪△비서실장 韓英九△감사관 鄭興在△지방공무원교육원장 李麟載△건설본부장 趙炳敦△정책기획관 兪政仁△의회사무처장 李炳萬△수원부시장 李錫雨△성남〃 梁仁權△고양〃 蘇秉周△남양주〃 芮昌根△파주〃 李禹衡△구리〃 尹聖均△김포〃 崔泰烈△광주〃 文洪吉△의왕〃 李花順△군포〃 趙炳錫△안성〃 申光植△오산〃 崔文鎔△과천〃 朴鍾善△동두천〃 朴相國△화성〃 崔源澤△여주부군수 禹仁煥△연천〃 李丙晩△수원시(구청장요원) 李胤澤△성남시(〃) 朴光一△안양시(〃) 朴元鏞△교육파견 崔順植 徐효원 金正翰 李圭雄 黃永喆 盧承哲 李熙雄 兪在佑 朴禹良 馬昌煥 趙斌株 李海龍 李容瓘 崔承大 金賢哲 李鎭浩 ■ 서울시 도시철도공사 ◇임용 △감사 姜熙豊 ◇2급 전보△대공원역무관리소장 柳亨根△모란〃 洪性兌△전기설비사업소 지원팀장 李永埈△시설사업소 보선2〃 朴光植 ◇2급 승진△전산정보처 정보개발팀장 李愚相△연수원 교무〃 崔乘大△시설사업소 지원〃 金善一△지원관리처 자산관리〃 金在官△도봉차량사업소 지원〃 金能周△고덕〃 〃 安永權 ■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주)) △상무 李曙海△사업부장 직대 金東圭△일산올림픽스포츠센터 관장 朴東燮△스포츠교실 운영부장 金顯龍 ■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장급 승진 △부산지역본부 능력개발지원국장 李茂植△대구지역본부 검정관리국장 韓相源△정선직업전문학교 원장 邊茂長△출제실 출제1팀장 田孝重△〃 출제5팀장 朴春和◇국장급 전보△경영기획실장 金興在△총무국장 具慶會△외국인고용지원〃 洪錫雲△인력개발지원〃 金仁政△국제협력〃 李丁雨△출제실 출제2팀장 朴範洙△〃 출제3팀장 朴浩然△〃 출제4팀장 奇庚鐵△서울지역본부 능력개발지원국장 李明熙△원주직업전문학교 원장 金光洙△경기지방사무소장 呂榮燮△춘천〃 崔乘鎬△대전지역본부 검정관리국장 李泰鉉△순천직업전문학교 원장 金文煥△전북〃 〃 金光永 ■ 교보생명 △다이렉트지원 팀장 金昱△법인영업기획〃 姜喆元△투신마케팅〃 黃在勳△북경주재사무소장 許錦珠 ■ 고려대 △교육대학원장 權大鳳△언론대학원장 元佑鉉△태양광사업단장 金東煥 ■ 서울아산병원 △담석센터 소장 金明煥 ■ 경남은행 ◇1급 승진 △서울지점장 河宗振△검사부장 崔根卿◇2급 승진△무거동지점장 崔鎬根△구미지점장 全煥△합천지점장 黃永一△문화홍보실장 權宇相△신월동지점장 王洪成△사무지원부장 金昌淳△지내동지점장 李文基△우정동지점장 梁浩天△고객부장 鄭鉉靖 ■ ㈜발텍 △상무 이승룡 ■ 파라다이스그룹 △부사장 이원진△전무 박병룡△이사 최승무 서영철 손호철△이사 이호영 백진기△이사대우 김종헌 박영호△대표이사 사장 백운태△상무 이규백△이사대우 이병선△대표이사 전무 김한기△상무 노영관△대표이사 사장 유영섭△전무 정훈구△상무 임병찬△이사대우 이강호△전무 이택일△상무 배태호△대표이사 부사장 김형겸△상무 손영수△대표이사 상무 박영호
  • [인사]

    ■ 외교통상부 △주 유엔연합 대표부 차석 대사 신각수 ■ 건설교통부 ◇국장급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鄭昌洙 李靈根△국방대학원 李在春◇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申東震 ■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관리국장 申容燮△공보관 姜大榮△국제협력관 邢泰根△감사관 南宮 珉△정보기반심의관 姜仲協△전산관리소장 金仁植△강원체신청장 高光燮△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柳必啓△국방대학교 파견 梁俊喆 ■ 스포츠서울21 △광고국 광고2부장 趙遠興 ■ 한겨레신문사 △이사대우 논설주간 金善珠△사업담당 이사 朴聖得△판매제작담당 이사대우 尹錫仁△이사대우 교육문화국장 李炳△경영기획실장 崔永善△전략기획담당 고문 吳龜煥 ■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비즈넷타임스 본부장 겸 주간 서명수△월간중앙 온라인에디터 겸 정치개혁포럼팀장 이필재 ■ 중앙방송 ◇본부장 △방송 직대 박동수△경영 이근목 ■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교육파견 △국방대 張大燮△세종연구소 鄭桂雄 ■ 특허청 ◇국장 전보 △기획관리관 尹鍾敏△특허심판원 심판장 金鎭 ■ 국세청 ◇국장급 파견△국방대학교 丁炳春△중앙공무원교육원 金浩業◇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陳祐範 ■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朴薺珦△환경〃 朴信興△보건복지〃 朴稚順△건설교통〃 咸重植△제2청 기획행정실장 朴光錫△제2청 경제농정국장 李賢默△제2청 환경보건〃 李根洪△비서실장 韓英九△감사관 鄭興在△지방공무원교육원장 李麟載△건설본부장 趙炳敦△정책기획관 兪政仁△의회사무처장 李炳萬△수원부시장 李錫雨△성남〃 梁仁權△고양〃 蘇秉周△남양주〃 芮昌根△파주〃 李禹衡△구리〃 尹聖均△김포〃 崔泰烈△광주〃 文洪吉△의왕〃 李花順△군포〃 趙炳錫△안성〃 申光植△오산〃 崔文鎔△과천〃 朴鍾善△동두천〃 朴相國△화성〃 崔源澤△여주부군수 禹仁煥△연천〃 李丙晩△수원시(구청장요원) 李胤澤△성남시(〃) 朴光一△안양시(〃) 朴元鏞△교육파견 崔順植 徐효원 金正翰 李圭雄 黃永喆 盧承哲 李熙雄 兪在佑 朴禹良 馬昌煥 趙斌株 李海龍 李容瓘 崔承大 金賢哲 李鎭浩 ■ 서울시 도시철도공사 ◇임용 △감사 姜熙豊 ◇2급 전보△대공원역무관리소장 柳亨根△모란〃 洪性兌△전기설비사업소 지원팀장 李永埈△시설사업소 보선2〃 朴光植 ◇2급 승진△전산정보처 정보개발팀장 李愚相△연수원 교무〃 崔乘大△시설사업소 지원〃 金善一△지원관리처 자산관리〃 金在官△도봉차량사업소 지원〃 金能周△고덕〃 〃 安永權 ■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주)) △상무 李曙海△사업부장 직대 金東圭△일산올림픽스포츠센터 관장 朴東燮△스포츠교실 운영부장 金顯龍 ■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장급 승진 △부산지역본부 능력개발지원국장 李茂植△대구지역본부 검정관리국장 韓相源△정선직업전문학교 원장 邊茂長△출제실 출제1팀장 田孝重△〃 출제5팀장 朴春和◇국장급 전보△경영기획실장 金興在△총무국장 具慶會△외국인고용지원〃 洪錫雲△인력개발지원〃 金仁政△국제협력〃 李丁雨△출제실 출제2팀장 朴範洙△〃 출제3팀장 朴浩然△〃 출제4팀장 奇庚鐵△서울지역본부 능력개발지원국장 李明熙△원주직업전문학교 원장 金光洙△경기지방사무소장 呂榮燮△춘천〃 崔乘鎬△대전지역본부 검정관리국장 李泰鉉△순천직업전문학교 원장 金文煥△전북〃 〃 金光永 ■ 교보생명 △다이렉트지원 팀장 金昱△법인영업기획〃 姜喆元△투신마케팅〃 黃在勳△북경주재사무소장 許錦珠 ■ 고려대 △교육대학원장 權大鳳△언론대학원장 元佑鉉△태양광사업단장 金東煥 ■ 서울아산병원 △담석센터 소장 金明煥 ■ 경남은행 ◇1급 승진 △서울지점장 河宗振△검사부장 崔根卿◇2급 승진△무거동지점장 崔鎬根△구미지점장 全煥△합천지점장 黃永一△문화홍보실장 權宇相△신월동지점장 王洪成△사무지원부장 金昌淳△지내동지점장 李文基△우정동지점장 梁浩天△고객부장 鄭鉉靖 ■ ㈜발텍 △상무 이승룡 ■ 파라다이스그룹 △부사장 이원진△전무 박병룡△이사 최승무 서영철 손호철△이사 이호영 백진기△이사대우 김종헌 박영호△대표이사 사장 백운태△상무 이규백△이사대우 이병선△대표이사 전무 김한기△상무 노영관△대표이사 사장 유영섭△전무 정훈구△상무 임병찬△이사대우 이강호△전무 이택일△상무 배태호△대표이사 부사장 김형겸△상무 손영수△대표이사 상무 박영호
  • 경실련 중앙조직 ‘불참’ 속사정/총선 지역특성 감안 지방 조직별로 참여

    2004총선시민연대 참가단체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끄는 곳은 경실련이다.서울에 있는 경실련의 ‘중앙 조직’이 어떤 형태의 낙선·당선운동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결정했지만 적지 않은 지역의 경실련이 총선연대에 이미 참여했거나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실련의 36개 지역 조직 중 총선연대 참여를 확정한 곳은 대전과 청주·전주·광주 경실련 등이다.대구와 울산·경기 경실련 등은 다른 지역내 시민단체들과 함께 참가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총선연대와의 활동을 검토중인 경기 경실련 관계자는 “경실련의 중앙조직이 총선방침을 정하면서도 지역의 특성과 지역조직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기로 했다.”면서 “경기 지역은 지난 2000년 총선때와 마찬가지로 지역내 다른 단체들과 함께 낙천·낙선운동에 힘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실련 고계현 정책실장은 “지역 선거라는 국회의원 선거의 특성상 대통령 선거처럼 전국적인 단일운동이 펼쳐지기 어렵다.”면서 “지난해말 중앙에서 정보공개운동을 결정하면서도 지역에서는 특성에 맞는 총선활동을 보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대구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지역은 서울처럼 개별 시민단체의 조직력이 강하지 않다.”면서 “특히 총선처럼 지역변수가 부각되는 현안에 대해서는 독자활동이 사실상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세영기자
  • 결단엔 ‘찬사’ 득표엔 ‘글쎄’/조대표 대구출마 현지반응

    조순형 민주당대표의 대구 출마선언에 대해 대구지역 여론은 양분되고 있다. 조대표의 용기있는 결단에 대해서는 대부분 긍정적이다. 지역감정 해소는 물론 바닥을 헤매는 TK(대구·경북)지역 민주당 인기도를 끌어올리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민주당 대구시지부는 “조대표 출마선언 이후 시민들의 격려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며 “지역 유권자들이 그만큼 민주당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반증”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대구지역 시민단체들도 조대표의 출마가 한나라당에 치우친 지역 정치색을 바꿀 수 있는 신선한 결단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김동열(36) 한국청년연합회 대구본부사무처장은 “지역주의를 정면돌파하려는 의지로 보이며 이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평가가 있을 것같다.”고 말했다. 이같은 긍정적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신중론도 만만찮다.출마가 당선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는 않다는 전망이다. 보수적인 지역정서가 조대표에게 거부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더구나 DJ와 함께해왔던 정치노선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또 총선 막판에 다시 망국적인 지역감정이 불거지면 창피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한나라당 대구시지부는 “출마선언만 한 상태에서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당선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조대표 출마가 최근 TK에서 지지율이 크게 올라가고 있는 열린우리당의 상승세를 꺾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 땅속 무인함에 100억대 히로뽕

    지난해 12월11일 오후 3시,대구 달서구 상인동 배수지옆 야산에 범상치 않아 보이는 개를 앞세운 일단의 장정들이 몰려들었다.이윽고 야산 한쪽의 묘지 부근에 코를 묻은 개가 뭔가 냄새를 맡은 듯 짖어대면서 땅을 파기 시작했다.개를 밀쳐낸 사람들이 40㎝쯤 파내려가자 하얀색 스티로폼 상자가 드러났다.내용물은 한번에 10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히로뽕 3㎏으로 시가 100억원 상당.검찰이 마약탐지견까지 동원,석달간의 추적 끝에 마약조직이 ‘드보크’(무인함)에 숨겨놓은 히로뽕을 찾아낸 현장이었다.서울지검 마약수사부(부장 林成德)는 9일 국내 히로뽕 밀매조직이 중국에서 밀수한 히로뽕을 ‘드보크’에 숨겨놓은 사실을 확인,관련자들인 대구지역 히로뽕 밀매조직 ‘박사장파’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검찰은 간첩들이 설치한 ‘드보크’가 간혹 발견된 적은 있지만 마약조직이 밀거래를 위해 설치한 드보크가 적발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검찰은 드보크에서 회수한 스티로폼 상자와 비닐봉투에 남은 지문을 경찰청에 감식의뢰,은닉자의 신원을확인 중이며 압수된 히로뽕의 원산지 추적을 대검 마약감식실에 맡겼다. 검찰이 이번 사건 정보를 얻은 것은 지난해 10월.국내 밀매조직이 상당량의 히로뽕을 중국에서 밀수,은밀한 곳에 보관하고 있다는 정보였다.관계기관과 곧바로 내사에 착수한 검찰은 대구의 지하철역 무인보관함 등 5곳을 뒤졌으나 찾지 못했다.그러나 막상 야산의 드보크에서 히로뽕이 발견되자 경찰 관계자는 “마약 밀매 수법이 갈수록 은밀해지고 있다.”며 당황스러워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권노동 출마설 ‘모락모락’

    권기홍(사진) 노동부장관이 4월 총선에 출마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총선이 임박함에 따라 정부와 청와대 고위관계자들의 총선출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권 장관의 한 측근은 9일 “권 장관이 출마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경북 경산·청도쪽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이 지역의 의원은 한나라당 박재욱(재선) 의원이다. 대구 출신인 권 장관이 대구가 아닌 경산·청도쪽을 검토하는 것은 당선가능성 때문으로 알려졌다. 권 장관은 현 정부내 대구·경북(TK)출신 대표주자라는 점에서,그의 출마에 대한 의미는 간단치 않다.그동안 열린우리당에서는 권 장관의 출마를 요청해 왔으나,권 장관은 “출마할 뜻이 없다.”고 말해 왔다.권 장관은 2002년 대선에서 당시 노무현 후보의 대구지역 선대본부장을 맡았다. 권 장관이 출마하면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이강철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과 함께 TK에서 벨트를 형성하며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열린우리당은 기대하고 있다. 권 장관의 출마에 따라 장·차관 및 청와대 수석·보좌관 등 고위직의 추가 출마선언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현재 정부 고위직 가운데 조영동 국정홍보처장의 출마는 확실시되고 있으며,이영탁 국무조정실장의 출마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곽태헌기자 tiger@
  • 대구 “체육시설 사용료 대폭 인상”

    대구지역 체육시설 사용료가 내년부터 최고 10배 오르는 등 대폭 인상된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월드컵경기장 등 시가 관리·운영하는 각종 체육시설 사용료 인상을 위해 최근 시의회에 제출한 ‘체육시설관리 및 운영조례 중 개정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이 오는 26일 열릴 시의회 본회의에서 그대로 통과되면 내년 1월부터 체육시설 사용료가 크게 오르게 된다. 개정 조례안은 월드컵경기장 사용료의 경우 체육경기 5만→50만원,체육경기외 14만→100만원으로 각각 인상키로 했다.또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과 시민운동장 축구장 사용료도 체육경기 5만→20만원,체육경기외 14만→50만원으로 오른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
  • [사설] 총선용으로 장관 바꾸나

    윤진식 전 산자부 장관에 이어 윤덕홍 교육부총리가 사퇴키로 했다.국민적 관심속에 추진해온 주요 정책이 실패했거나 파문을 빚은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난다는 것이다.윤 전 장관은 부안 사태를,그리고 윤 부총리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과 수능의 복수정답 파문을 사퇴의 변으로 내세웠다.구태여 당사자의 언급이 아니더라도 사안 하나하나는 관계 장관이 자리에서 물러날 만한 충분한 사유가 된다.사퇴를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결코 함박 웃음을 띨 일이 아니었다. 문제는 그동안 내내 가만히 있다가 요즘에 이르러 약속이나 한 듯 줄을 지어 자리를 박차느냐는 것이다.우여곡절 끝에 지각 입각한 윤 부총리는 대통령이 임기를 함께하겠다고 다짐까지 하지 않았던가.사퇴와 함께 나도는 내년 총선 출마설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윤 부총리는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으로부터 내년 총선에 출마 권유 받았고,대구지역 시민단체 등이 개혁그룹의 수장 노릇을 해달라고 강권하고 있다.”고 밝혀 총선 출마를 겨냥한 사퇴임을 숨기지 않고 있다. 정책 역량이 떨어지는 각료라면 언제라도 교체하고 물러나기도 해야 한다.문제는 일을 제대로 못해 중도하차하는 각료들이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는 대목이다.온갖 정책 혼선으로 입각 9개월만에 물러나는 부총리에게 총선 출마를 권유했다니 어리둥절해진다.책임을 통감해 사퇴한다는 기자 회견은 가식이었다는 말이 된다.내년 총선을 겨냥해 현직 장관을 징발하려 했다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특정 정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장관 자리를 뗐다 붙였다 하려 해선 정말 안 될 일이다.
  • 윤덕홍교육부총리 사표/대구서 총선출마 시사

    윤덕홍(사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 17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다.이로써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를 같이하겠다.’고 공언했던 참여정부 초대 교육부총리가 9개월여 만에 자리를 떠나게 됐다.윤 부총리는 이날 오후 2시쯤 기자간담회를 갖고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문제로 인한 교육계 분열,대학수학능력시험 복수정답 파문,학교생활기록부 CD 파동 등에 누군가 책임을 져야겠다고 판단해 지난 4일 노 대통령에게 사의를 밝힌 데 이어 오늘 아침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윤 부총리는 또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도와달라고 했고,대구지역 시민단체 등이 개혁그룹의 수장 노릇을 해달라고 강력히 권유하고 있으나 대통령에게도 ‘소질이 없다.’고 답했다.”면서 “대구에 가서 (출마 여부 등을) 의논하겠다.”고 설명했다.따라서 윤 부총리는 대구에서 총선에 출마하는 쪽으로 의중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10면 후임 교육부총리에는 김신복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박세일 서울대 국제지역원 교수,안병영 연세대 교수,이현청 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전성은 교육혁신위원회 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
  • “대구 아리랑 함 불러볼까예”지역색 담아 아리랑 곡쓴 정은하씨

    ‘어데∼예!아이라∼예!핑계만 찾지 말고 좋으면 좋다고 눈만 껌벅 하이소.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아리랑 고개로 나는 넘어가네….” 대구를 무대로 대구사람들의 정서가 물씬 풍겨나는 현대적 감각의 ‘대구 아리랑’이 탄생했다.영남민요보존회 정은하(사진·48·여)회장이 곡을 쓰고 경북대 국문과 김기현(53)교수가 노랫말을 붙였다. 대구아리랑은 애절한 정서를 표현해 온 기존 중모리 장단의 아리랑과 달리 세마치 장단의 경쾌한 가락으로 어깨를 들썩이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게 특징.여기에다 경상감영,금호강,비슬산,팔공산,동성로 등 대구사람에게 친숙한 지명들과 ‘어데에’,‘아이라에’,‘하이소’,‘우야겠노’ 등 대구지역의 투박한 사투리가 곁들여졌다. 정회장은 “대구사람들의 화끈한 성격을 대구아리랑에 표현하기 위해 애를 썼다.”면서 “대구 특유의 투박한 사투리 가사도 아리랑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아리랑은 이달 중순쯤 CD로 발매될 예정이며 대구국악협회의 반주에 테너 김완준,소프라노고선미,대구시립합창단,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참여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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