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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11월 20일 대공개

    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11월 20일 대공개

    -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사전청약접수 실시 동대구뉴타운의 중심 자리에 동일하이빌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동구 신암동 717-50번지 일대에 들어설 ‘동대구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11월 20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한다. 수성구의 프리미엄 아파트를 지은 동일하이빌이 동구에 첫 아파트사업을 선보이는데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전 청약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홍보관 오픈 전인 오는 11월 13일에서 18일까지 사전청약접수를 실시한다. 지하 2층에서 최고 지상 21층의 2개 단지로 총1001세대 규모이며, 우선 1단지(평화지역주택조합) 640세대에 대한 조합원을 모집한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62m², 74m², 84m²의 중소형 전용단지로 구성되며 주변 시세보다 낮은 공급가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4bay 구조와 이색적인 알파룸, 팬트리 공간을 기획하는 등 수도권에서 인기를 모은 평면과 최고의 마감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개의 단지 사이에 ‘기상대 기념공원’이 위치해 문을 나서면 바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주거가치를 가지고 있다. 또한 도보 2~5분 거리에 경북대 캠퍼스와 신암공원을 누릴 수 있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슬로우 워킹 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 북측으로 신암뉴타운 사업으로 추진되는 ‘생활문화가로’의 정비가 진행 중이어서 주거 쾌적성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이 외에 단지 바로 앞의 동부초등학교를 비롯하여 동부도서관, 여성문화회관, 평화시장, 파티마병원 등의 다양한 교육,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있다. 올 하반기와 내년에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동구 신암동 일대는 지역주택조합사업과 주택재건축 정비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어 기존 신암뉴타운 지역을 통틀어‘동대구 뉴타운’으로 불리고 있다. 신암동 일대의 동대구 뉴타운은 2016년 완공 예정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한 동대구권 개발계획으로 가장 뜨거운 부동산의 기대가치를 받고 있다.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경북,대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 85㎡ 이하 1주택 소유자), 만 19세 이상 가구주에 한해 조합원 자격을 주며, 홍보관은 중구 삼덕동 359-1번지에 마련된다. 자금 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문의: 053-427-8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반월당 제네스타워’, 수익률 기대되는 알짜 복층 오피스텔

    대구 ‘반월당 제네스타워’, 수익률 기대되는 알짜 복층 오피스텔

    - 역세권 오피스텔 비역세권 오피스텔보다 임대수요 풍부, 임대수익률도 높아 인기- '반월당 제네스타워', 대구지하철 1•2•3호선 트리플역세권에 위치한 명품 오피스텔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항상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출퇴근 시간 등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역세권 오피스텔’을 선호하고 있어서다. 또, 역세권 오피스텔은 임대수요가 풍부한 만큼 안정적이고 높은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게도 인기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O’부동산 공인중개사는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아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은 공실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회전율도 빠르다”고 전했다. “반면, 지하철역에서 10분 이상 떨어져 있는 소형오피스텔은 역세권 보다 임대료가 20만원 가량 저렴한데도 불구하고 수요가 없어 울상을 짓고 있다”고 했다. 실제, 역세권 여부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인접한 ‘신도림1차 푸르지오’ 전용 37㎡형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 90만원 이상의 시세(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기준)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비역세권인 ‘금강리빙스텔ll’ 38㎡형은 보증금 1,000만원에 60만~65만원 수준으로 임대되고 있다.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투자자들과 임대수요자들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트리플역세권 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대구 중구 남산동에 짓는 ‘반월당 제네스타워’다. 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중심 반월당 인근에 공급되는‘반월당 제네스타워’는 지하4층~지상 21층 총 449실로 구성된다. 전 실 모두 복층형구조로 설계됐고, 전용면적은 1인가구가 거주하기 편리한 22㎡형과 2~3인 가구를 위한 45㎡형으로 구성된다. 복층공간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면적으로 최대 30㎡가 넘는 공간이 제공된다. 전용률도 중심선치수 기준 56%로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훨씬 높은 편에 속하며 4.1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반월당 제네스타워'는 도심권 입지를 자랑한다. 대구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1, 3호선 명덕역도 도보 5분 거리다. 또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신천대로가 모두 가까워 대구지역은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반월당역 주변에 현대백화점과 동아쇼핑,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 편하다. 봉산문화거리와 CGV, 롯데시네마, 문화예술전용극장 및 경북대학병원과 영남대의료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사업지(남산동 694-3번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11월 중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분양문의: 053-423-0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의 알짜 복층 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분양 임박

    대구의 알짜 복층 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분양 임박

    -복층형오피스텔, 공간활용성 높고 각자 생활의 독립성 유지할 수 있어 인기-반월당 제네스타워, 복층형 구조 적용하고 전용면적도 넓은 실속형 오피스텔 오피스텔 시장에서 복층형 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며 독립된 공간 을 제공하면서 1∼2인 가구에게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자기만의 공간을 꾸미거나 각자 생활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어서다. 이처럼, 단순한 원룸형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실수요자들이나 임차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복층형 오피스텔은 임대수요가 풍부하므로 투자자들은 수익성과 안정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실제, 복층형 오피스텔은 인근의 같은 면적 원룸형 오피스텔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서초에 위치한 도시에빛2차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면적 39㎡ 복층형이 보증금 1,000만원, 월세 120만원∼125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같은 면적으로 나온 원룸형보다 10만∼20만원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또 경기도 성남의 분당 프리아는 복층형 전용 22∼24㎡가 원룸형보다 15만∼40만원 높은 시세인 월세 60만∼8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복층형 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중심 반월당 인근에 짓는 명품 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반월당 제네스타워’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 21층 총 449실이 공급된다. 전 실 모두 복층형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면적은 1인가구가 거주하기 편리한 22㎡형과 2~3인 가구를 위한 45㎡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률도 중심선치수 기준 55%로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훨씬 높은 편에 속하며 4.1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반월당 제네스타워는 도심권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대중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해 보다 넓은 권역에서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반월당 제네스타워에서 대구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이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또 1, 3호선 명덕역도 도보 5분 거리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신천대로가 모두 가까워 대구지역은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입주민들은 각종 편의를 쉽게 제공 받을 수 있다. 반월당역 주변에 현대백화점과 동아쇼핑,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 편하다. 또, 봉산문화거리와 CGV, 롯데시네마, 문화예술전용극장 등도 가까워 문화생활을 누릴 수도 있다. 경북대학병원과 영남대의료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주변에 대학교가 많아 교수나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교대, 경북대 의대, 영남대 의대, 계명대 대명캠퍼스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반월당역 주변에 거대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만큼 수많은 상업시설 종사자들도 ‘반월당 제네스타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사업지 주변으로 오피스텔이 거의 없어 경쟁상대가 많지 않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창출도 가능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남산동 694-3번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분양문의:053)423-0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뜨거운 영어교육열… 효과있는 영어 원한다면? 괌 린든아카데미아 영어캠프!

    뜨거운 영어교육열… 효과있는 영어 원한다면? 괌 린든아카데미아 영어캠프!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5월 초등학교 3~4학년의 영어선행학습 실태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3학년 학부모 1천 685명 중 80%가 3학년 전에 영어학습을 경험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선행학습을 시키는 이유에 대해 응답자(1,356명)의 40%가 ‘자녀의 장래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또 33%는 ‘일찍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 22%는 ‘우리 자녀만 영어학습을 시키지 않으면 불안하다’고 응답했다. 학습 유형(복수응답)을 살펴보면, 학원 등 사교육이 5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방과후학교(21%), 집에서 지도(10%), 책을 활용한 자습(6%) 등의 순이었다. 이처럼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열의가 사그라들고 있지 않는 가운데 방학기간을 이용한 해외 영어캠프, 단기연수, 성인어학연수 등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부모와 학생들도 점차 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해외 영어캠프 지역은 바로 뛰어난 자연과 공부환경을 갖춘 미국 괌이다. 괌은 관광지로 유명해 인지도가 높고, 가까운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사립학교에 우수한 교사가 배치되어 있고 현지 학생과 현지인들이 한국인에게 호의적이다. 미국 괌의 영어캠프, 어학연수 전문 기업인 린든아카데미아 관계자는 “괌은 수준 높은 영어환경과 우수한 원어민 선생님이 있는 치안이 안전한 지역으로 영어캠프를 보내면 그동안 국내에서 배웠던 영어들을 직접 활용해 보고, 말하고 듣기 위주의 실전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캐나다, 필리핀, 호주 등과 더불어 괌이 합리적인 비용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캠프 최적의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괌 영어캠프를 대표하는 린든아카데미아의 방학영어캠프는 린든의 14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미국 괌 명문사립학교 정규 수업에 100%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쿨링을 통해 현지 학생들과 눈 높이가 맞는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 방과후에는 ESL 수업을 진행해 영어의 체계를 잡아주고 현지 원어민 전문강사의 레포츠 레슨 지도로 영어를 더욱 즐겁게 배울 수 있다. 또 주말에는 괌의 따듯한 기후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체험, 관광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치안 부분 역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괌은 현지인도 밤에 조깅을 할 정도로 안전할 뿐만 아니라, 린든아카데미아의 관리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상시 밀착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한 캠프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캠프부터 담임제 도입으로 아이들만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엄마와 함께 프로그램에 각각의 담임 선생님을 배정해 원활한 관리와 소통에 중점을 뒀다. 한편, 린든아카데미아는 오는 2016년 1월 4일부터 31일까지 4주동안 ‘2016년 겨울방학 미국 괌 브릿지 잉글리쉬 캠프’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유치원생 가능)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아이만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엄마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10월말까지 조기 등록하면 200달러를, 형제가 함께 등록하면 300달러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린든아카데미아는 괌 현지에서 린든렌터카를 운영하고 있어 영어캠프에 참여자에 한하여 특별할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기렌트는 15%할인, 3주 이상의 장기렌트는 50%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방식은 린든렌터카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고 예약금을 결제한 후 괌 현지 사무실에서 잔금결제와 함께 할인을 받는식으로 진행된다. 린든아카데미아의 ‘2016년 겨울방학 미국 괌 브릿지 잉글리쉬 캠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indenakademi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방문상담을 원하는 부산과 대구지역의 학부모는 린든아카데미아의 부산지사와 대구지사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광 안내부터 안전 관리까지…전북 수학여행 전담지도사 호평

    전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수학여행 전담지도사 제도가 호평을 받고 있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전북을 다녀간 타 시·도 학교 관계자들이 수학여행 지도사를 좋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방문했던 광주시 A중학교 교사는 “전담지도사로부터 수학여행 계획단계에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 학생 안전과 질서는 물론 관광 안내 역할까지 해줘 큰 감동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전북도 홈페이지에 올렸다.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전북지역 수학여행을 했던 대구지역 B중학교 교감도 “전담지도사 덕분에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다. 현장체험학습의 바람직한 모델로 생각된다”고 평가했다. 전북도가 2012년부터 시행하는 수학여행 전담지도사는 학교 요구에 맞춰 다양한 일정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안전 관리까지 해주는 제도다. 도가 이 제도를 도입한 이후 전북을 방문하는 수학여행단도 크게 늘었다. 2012년 도가 유치한 수학여행단은 1482개교였으나 2013년 1999개교로, 지난해 2129개교로 증가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대구 특정 중·고 선호 심각…선호·비선호학교 지원율 차이 최대 9.7배

     대구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특정 중·고등학교 선호 현상이 너무 심각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조홍철 의원이 ‘2015학년도 중학교 선 지원율 상위 및 하위 학교 현황’(달성군 제외)을 분석한 결과 수성구 A중학교가 신입생 지원율 223%로 지역 1위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지원율을 보인 달서구 B중학교(23%)와 비교하면 격차가 9.7배에 달했다.  같은 구 안에서도 이런 현상은 뚜렷했다. 7개 구 지원 상위 20개 중학교 지원율 100∼223%에 비해 하위 21개 중학교 지원율은 23∼85%에 그쳤다. 조 의원은 “같은 구의 지원율 상위 1위, 하위 1위 학교 간 격차는 1.9∼8.9배 수준이다”고 말했다.  고등학교에서도 학교 간 쏠림현상이 심각했다. 1학군 1순위 선호학교 지원율이 243%인 반면 1순위 비선호학교는 27%에 불과했다. 2학군에서도 1순위 선호학교 196%, 1순위 비선호학교 23% 등으로 8.5배가량 차이를 보였다. 특히 최근 3년간 특정 학교들이 선호 또는 비선호 학교 상위권에 계속 이름을 올려 쏠림 현상이 굳어질 우려마저 보이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까지 대안교실 운영 지원,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실수업개선 희망학교 지원 등 사업을 벌였다. 이번 조사결과로 시교육청 대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의원은 “시교육청이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면 교사 사기 저하, 학생 학력 감소 등 악순환이 계속된다”며 “각 학교가 처한 상황이 다른 만큼 맞춤형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
  • 2명 사망 7명 부상, 88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 ‘20대女-10대男 남매 사망’

    2명 사망 7명 부상, 88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 ‘20대女-10대男 남매 사망’

    2명 사망 7명 부상, 88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 ‘20대女-10대男 남매 사망’ ‘2명 사망 7명 부상’ 88올림픽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 27일 오전 11시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기족리 88올림픽고속도로 상행선 대구방향 168km 지점에서 정차해 있던 이모(60)씨의 승용차를 뒤따르던 박모(55)씨의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이씨의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중앙선을 넘었고 마주오던 정모(49)씨의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씨의 차량에 불이 나면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모(22·여)씨와 이모(15)군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이씨와 정씨, 탑승자 조모(47·여)씨 등 7명이 부상해 대구지역 병원 2곳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귀경길 차량이 몰린데다 사고 여파로 88고속도로 대구 방향 11km과 광주 방향 4km에서 극심한 지·정체가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구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박씨의 차량이 귀경길 차량 정체로 멈춰서 있던 이씨의 차량을 미처 피하지 못해 추돌하자, 이씨의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반대편에서 오던 박씨의 차량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2명 사망 7명 부상, 안타깝다”, “2명 사망 7명 부상, 죄없는 사람들이 죽었구나”, “2명 사망 7명 부상, 명절에 이런 사고가..”, “2명 사망 7명 부상, 안전거리를 안 지켰나”, “2명 사망 7명 부상, 안타까운 사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명 사망 7명 부상, 88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 ‘남매 사망’ 안타까워..

    2명 사망 7명 부상, 88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 ‘남매 사망’ 안타까워..

    27일 오전 11시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기족리 88올림픽고속도로 상행선 대구방향 168km 지점에서 정차해 있던 이모(60)씨의 승용차를 뒤따르던 박모(55)씨의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이씨의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중앙선을 넘었고 마주오던 정모(49)씨의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씨의 차량에 불이 나면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모(22·여)씨와 이모(15)군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이씨와 정씨, 탑승자 조모(47·여)씨 등 7명이 부상해 대구지역 병원 2곳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귀경길 차량이 몰린데다 사고 여파로 88고속도로 대구 방향 11km과 광주 방향 4km에서 극심한 지·정체가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배지에 올인!… ‘총선 준비’ 고위 공직자들 사퇴 도미노

    금배지에 올인!… ‘총선 준비’ 고위 공직자들 사퇴 도미노

    고위 공직자들의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미 사표를 던지고 선거판에 뛰어드는 공직자도 있다. 일부는 사퇴 시기를 저울질하기도 한다. 몇몇은 출마가 예상되지만 공식적으론 부인하고 있다. 공직에 있으면서 쌓은 높은 인지도가 이들이 총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내세우는 최대 무기다. 또 두터운 인맥과 지역 사정에 정통한 행정전문가 이미지 등이 강점이다. 더구나 현직 국회의원에 대한 싸늘한 여론도 출마 결심에 힘을 보태고 있다. 17일 각 자치단체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 부단체장 중 총선 출마를 위해 사표를 던진 사람은 현재 2명이다. 정태옥(54)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박수영(51) 경기도 행정1부지사다. 지난 14일 명예퇴직 신청을 한 정 부시장은 대구 북구 갑에 출마한다. 정 부시장의 부모와 형제 등이 오랜 기간 살았던 곳이다. 새누리당 공천 신청을 할 예정인 정 부시장은 최근 거론되는 대구지역 현역의원 대폭 공천 탈락설에 더 힘을 내고 있다고 한다. 그는 행정고시(30회) 출신으로 1988년 서울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정책관 등을 거쳐 지난해 8월 대구시 행정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수영 부지사는 분구가 예상되는 수원 영통 지역 출마가 유력시된다. 영통은 현역인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김진표 전 부총리 등 야당 내 강력한 후보군이 포진한 곳이다. 박 부지사는 남경필 경기지사의 물밑 지원 속에 ‘새 인물론’을 강조하며 일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6년간의 도청 생활, 많이 배우고 많이 느꼈다. 이제 바쁜 생활도 마무리돼 가고 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사퇴 시기를 저울질하는 부단체장도 있다. 이인선(56·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성폭행 의혹 사건으로 무주공산이 된 심학봉 의원의 지역구인 경북 구미 갑을 노린다. 다음달쯤 사퇴한 뒤 지역에 사무실을 내고 얼굴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박정하(48) 제주도 정무부지사도 이달 말쯤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 원주가 고향인 박 부지사는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실 대변인, 춘추관장 등을 지낸 친이(친이명박)계 인물이다. 지난해 7월 원희룡 제주지사 취임 뒤 정무부지사로 발탁돼 연고가 없는 제주에서 1년째 생활 중이다. 서울이나 원주를 지역구로 고려하고 있다. 경남도는 부지사 2명이 모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윤한홍(53) 행정부지사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비공식적으로 뜻을 밝힌 상태다. 3선인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과 공천 경쟁을 벌여야 한다. 최구식(55) 서부부지사는 진주갑에 출마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최 부지사는 진주에 있는 경남도 서부청사에 주로 근무하며 서부권개발 업무를 총지휘해 왔다. 전직 고위 공직자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지난해 무소속으로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해 고배를 마신 이삼걸(60) 전 행정안전부(현 행정자치부) 차관은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바닥 민심을 파고 있다. 새누리당 복당을 위해 책임당원 모집에 집중하고 있다. 최민호(59)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세종시 출마가 거론된다. 3선 기초단체장들의 출마 여부도 관심이 쏠린다. 곽대훈(60) 대구 달서구청장은 무게 중심이 출마 쪽으로 기운 것으로 전해진다. 지역에선 그가 지역구 달서 갑·을·병 중 어디를 선택하느냐에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도 3선인 김선교(55) 양평군수, 조병돈(66) 이천시장, 이석우(67) 남양주시장, 박영순(67) 구리시장, 조억동(59) 광주시장 등도 자천타천으로 출마가 거론된다. 이들의 출마에 장애물도 많다. 당내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해 경선에 약하다는 게 약점이다. 공직이 총선 경력용이냐는 비판도 이겨내야 한다. 현행법상 공직자 사퇴시한은 선거일인 내년 4월 13일 90일 전, 선출직은 120일 전이다. 전국종합·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朴心 떠났나” 떨고 있는 대구지역 의원들

    내년 20대 총선을 7개월여 남겨 놓고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에서 퍼지는 물갈이론이 심상치 않다.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파동·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론과 맞물려 박근혜 대통령이 현역 의원들과 선긋기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며 현지 의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북한의 포격 도발이 일어난 지난 21일 지역경제 활성화 점검차 대구·경주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자신의 지역구였던 대구 달성군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대구 서문시장 방문 이후 경주로 이동, ‘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식에 참석하는 일정이었다. 박 대통령이 정치적 고향인 대구를 찾는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11개월 만이었다. 그러나 대구시와 지역 의원들에 따르면 ‘행사에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요청이 의원들에게 전달되며 비상이 걸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을 요청한 한 의원은 27일 통화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측과 대구시당으로부터 이런 전갈을 들었다”면서 “청와대의 요청 없이 멋대로 연락을 했겠나”라고 말했다. 권 시장은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핵심 당직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심 행보 메시지가 분산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명분”이라면서도 “박 대통령이 사실상 내년 총선에서 현직 대구 의원들 중 손들어 줄 사람이 없다는 뜻이 아니겠나”라고 관측했다. 한 초선 의원은 “유 원내대표 사퇴 이후 청와대의 화가 아직 가시지 않은 것 같다”고 우려를 드러냈다. 달성군수 출신인 이종진 의원은 “‘우리가 안 갈 순 없다’고 (항의)해서 시청과 조율하던 중 북한 지뢰 사태로 협의가 중지됐다”고 말했다. 불안감은 대구 의원 12명 중 7명을 차지하는 초선들 사이에서 더하다. TK(대구·경북)는 ‘공천=당선’으로 연결되나 박 대통령 지지세가 절대적인 이곳에서 대통령과 멀어지면 재선 행보에 치명타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대구 의원들은 모두 친박(친박근혜)계로 분류되지만 ‘국회법 논란’ 당시 유 원내대표를 두둔한 의원들도 많아 사태 이후 운신도 쉽지 않아 보인다. 다른 초선 의원은 “오비이락 같지만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초선 의원은 “청와대에서도 내년 총선 승리가 목표고 그래야 대통령 퇴임 후 여당이 편안히 모실 수 있다. 우리가 열심히 뛰어서 지역에서 평가받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유 전 원내대표도 “북한 때문에 개최가 불발된 행사의 참석 여부를 놓고 말하기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반면 3선 서상기 의원은 “우리는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대통령만 보고 간다”고 말했다.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한 4선 이한구 의원은 “지역구 활동을 열심히 하면 되는데 (대통령 옆에서) 공짜로 먹으려고 한다”면서 “대통령이 좀더 지역 암행에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교통안전 행복두배] “횡단보도 신호등에 ‘스마트폰 중단’ 음성 장치를”

    [교통안전 행복두배] “횡단보도 신호등에 ‘스마트폰 중단’ 음성 장치를”

    시민들과 함께하는 지역별 교통안전 대토론회가 24일 대구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 대구시, 대구지방경찰청이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대구지역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특히 자동차 대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다. 횡단보도 양쪽 신호등 아래에 ‘스마트폰 사용 잠시 중단’,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 없다’는 음성 멘트나 시그널 음악을 홍보용으로 제작해 설치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운전 중 횡단보도 앞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면서 여학생이 신호가 바뀐 줄도 모르고 뛰어들어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경험한 문순덕 시민이 내놓은 아이디어다. 가로 기준으로 일직선으로 그어진 횡단보도를 개선하면 안전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박진희씨는 매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우회전하던 차량이 속도를 늦추지 못해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를 보고 자동차가 신호대기선을 침범하지 못하게 횡단보도 보행방향을 표시하자고 주장했다. 차량 진행 방향에서 먼 쪽으로 보행 방향을 유도해 안전거리를 확보하자는 취지다. 학교 앞 등 어린이가 많이 이용하는 구간에는 차량 일시 정지선을 많이 만들면 등하교길 어린이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아이디어도 제안했다. 녹색어머니회 정희숙씨는 교차로 신호등 꼬리물기를 막기 위해 시간초과를 표시한 교차로 신호등을 확대 설치하자고 주장했다. 신호 변경 시간을 알 수 있어 무리하게 교차로에 진입하는 것을 막아 사고발생을 줄이고 차량 정체 해소가 기대되는 아이디어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교통위반 단속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 오귀숙씨는 고속도로 2차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앙분리대에 사고를 알리는 경고장치를 설치하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뒤따르는 차량에 전방의 사고를 알려 서행을 유도하고 주의 운전을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한편 대구시는 도로교통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협의를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심임석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요지임에도 교통안전 지수는 다른 도시보다 낮다”며 “교통안전시설을 확대하고 교통약자의 편익시설을 확충하는데 치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교차로·횡단보도 235곳 정비와 회전교차로 16곳을 설치하는 등 교통사고 다발구역 도로구조를 개선하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회 구성원 요구에 맞는 도로시설기준을 정비해야 한다”며 “자동차 간의 충돌은 물론 보행자 충돌 시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맞춤형 교통안전 기술개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 사진 대구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갤러리에선 미니멀리즘의 향연

    갤러리에선 미니멀리즘의 향연

    대구가 한국현대미술사의 두 축이라고 할 수 있는 구상과 추상의 양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화랑들의 역할도 매우 컸다. 실험적인 작가들이 이끌어가던 대구현대미술제는 1977년부터 79년까지 3년간 대구지역 화랑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내와 실외 전시가 상호보충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구상 혹은 형상회화와 단색화로 대변되는 추상미술과 함께 개념미술, 실험미술이 더해져 명실상부한 한국현대미술의 메카로 자리잡게 된다. 명문 경북고등학교와 대구상고 등이 자리잡았던 대봉로, 백년 가까이 된 오래된 은행나무가 마당에 시원한 그늘과 운치를 선사해 주는 갤러리 신라는 미니멀리즘 전문화랑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한다. 1992년 개관 당시 단색화전을 열었던 이곳에서는 25일부터 일본 모노하(物派)운동을 이끈 중심작가로 현재 가장 활발히 활약하는 스가 기시오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광호 대표는 “스가 기시오는 왜 이런 형태의 작품이 나오는가, 왜 거기서 작품이라는 것이 성립되는가와 같은 미술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업을 하는 모노하의 중심적인 존재로 자신의 방법과 사고방식을 엄수하며 일관되게 작업하는 유일한 작가”라고 설명했다. 그가 주로 사용하는 재료는 서정성을 배제한 시멘트, 모래, 톱밥, 돌, 판자 등 일상적인 사물들로, 이들 사물 간의 조합과 배치를 통한 작업으로 관계성을 보여 준다. 이번 전시에서는 80년대부터 최근작까지 나무를 공간에 배치하거나 변화를 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전시는 9월 20일까지. 갤러리 신라의 A, B홀에서는 미국 미니멀리즘의 대표작가 프레드 샌드백의 판화전이 31일까지 열리고 있다. 예일대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대학원에서 조각을 공부한 샌드백은 장소특정적인 작품으로 명성을 날리던 중 2003년 60세의 나이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는 40년의 작업기간 동안 일관되게 채색된 아크릴 실과 탄성이 있는 노끈, 금속 와이어 등을 사용해 공간을 드로잉하고 공간을 점유하는 설치작업을 해 왔다. 이번 전시에는 70년대와 80년대의 주요 석판화 시리즈 20여점이 소개된다. 캔버스 위의 작업처럼 단순한 갈색, 푸른색, 검은색의 두꺼운 한지 위에 신중하게 배치된 날카로운 직선들, 점과 점을 잇는 선이 묘한 긴장감을 연출한다. 평면 위에 그려진 1차원 직선들로 3차원을 그려내는 솜씨가 놀랍다. 석판화 기법으로 가느다랗게 그려진 단단한 선은 건축적 엄격함과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053)422-1628. 봉산동 우손갤러리에서는 한국 미니멀리즘의 대표작가 이강소 화백의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이 화백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현대미술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한국화단의 현대미술운동을 이끌었다. 그는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성을 아우르며 회화에서 조각, 사진, 영상, 설치예술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심도 있게 탐색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작품 20여점과 사진 10여점을 만날 수 있다. 기운과 여백, 생성과 소멸이라는 동양적 주제가 담긴 무채색의 굵고 힘찬 붓자국이 전시장을 채우고 있다. 전시는 9월 25일까지. (053)427-7736. 글 사진 대구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인사]

    ■국가인권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조영호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예산총괄과 김도영△법인세제과 최진규△재산세제과 김태정△지역경제정책과 장주성△출자관리과 박상영△재정관리총괄과 손창범△재정집행관리팀 이돈일△사회재정성과과 나윤정△정책총괄과 김수영△협력총괄과 황희정△개발협력과 최지영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3급 승진△창구망기획담당관 정현철<과장>△우편정책 임정수△금융총괄 민재석△보험개발심사 이동명△운영지원 김홍재◇4급 전보 <지방우정청>△경인 우정사업국장 김낙현△경인 금융사업국장 김곤배△부산 사업지원국장 권수일△충청 사업지원국장 민승기△전남 우정사업국장 우홍철△경북 예금영업과장 박승곤△전북 우정사업국장 이승수△강원 우정사업국장 이용춘△강원 예금영업과장 김문수<우편집중국장>△고양 임인식△안양 조현진△의정부 이상욱<우체국장>△서울용산 문희본△동수원 김홍서△서수원 신동희△군포 이재현△안양 김용모△광명 조병호△용인수지 김승만△용인 도병균△이천 조병화△포천 차상호△경기광주 윤순상△남부산 박병률△부산금정 김운한△마산 윤성전△동부산 오정국△부산영도 최충봉△통영 김기영△아산 서동△청주 강연중△세종 이춘옥△서산 정종춘△광주 박승상△북광주 정경배△광주광산 김병환△목포 황수연△광양 유완근△나주 김정관△서대구 임동기△경주 김동근△영주 이희성△상주 김종환△전주 강종천△동전주 김동룡△김제 홍동호△원주 송경호△강릉 송혁호△동해 박찬우△삼척 김기표 ■문화체육관광부 ◇종무관 신규 임용△종무실 이상효(불교) 장우일(천주교) ■고용노동부 ◇승진 <지방노동위원장>△경북 박종필△인천 김덕호◇전보△고용정책총괄과장 권태성△고양지청장 조익환 ■원자력안전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과장>△운영지원 김상길△방재환경 이순종△원자력통제 김숙현◇과장급 전보 <과장>△안전정책 손명선△원자력심사 신종한△안전기준 배순덕<소·팀장>△한울원전지역사무소 김은환△행정법제팀 손승연◇서기관 승진△창조기획담당관실 오맹호△감사조사담당관실 송용섭△운영지원과 김상현△원자력안전과 강청원 ■관세청 ◇본청△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정승환△심사정책과장 이종우△사업총괄과장 김현석◇서울세관△자유무역협정집행국장 전민식△심사국장 이돈경△조사국장 윤이근◇세관장△속초 신현은△대전 박계하△인천공항국제우편 신선묵△김해 김성원△마산 강구현△양산 강부신△수원 이상운△포항 주재화△광양 김종웅△목포 우현광△군산 임성균◇인천공항세관△수출입통관국장 제영광◇부산세관△통관국장 류원택△심사국장 김병수△조사국장 한성일 (이상 7월 1일자)△감시국장 김용철 (7월 22일자) ■병무청 ◇과장급 승진△현역입영과장 이우종△현역모집과장 최재숙<징병관>△서울병무청 이기△부산병무청 한석희△경인병무청 김재근◇과장급 전보△산업지원과장 송인호△경남지방병무청장 박명규<병무지청장>△인천 남재우△강원영동 김종관<징병관>△대전충남병무청 김해규 ■농촌진흥청 ◇서기관 승진△지도정책과 이상준△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 박종명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장 남송희◇과장급 <승진>△산림항공과장 김만주<전보>△법무감사담당관 최재성△목재산업과장 강신원△사유림경영소득과장 윤차규△도시숲경관과장 이용석△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이상인△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이문원△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조백수△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종연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장 김일호△인력개발과장 박치형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방서장급(지방소방정) 승진△종합방재센터 종합상황실장 김현△119특수구조단장 이귀홍◇전보△용산소방서장 최재천 ■대전시 ◇3급 승진△보건복지여성국장 신상열◇3급 전보△시민안전실장 강철구△건설관리본부장 이강혁△총무과(국외훈련) 정무호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일학습지원국장 윤석호△글로벌일자리지원국장 최희숙△태국 EPS센터장 최상건◇1급 상당 전보△훈련품질향상센터장 정은희△광주지역본부장 이승종△경기지사장 최병기△대전자격시험센터장 전용덕△대전지역본부 외국인고용지원팀장 최재명◇2급 승진△홍보비서실 권오직 윤아선△컨소시엄지원팀장 노상석△일반기계팀장 임월재△사회문화팀장 성차경△해외취업알선팀장 박종호△대구지역본부 외국인고용지원팀장 한상열△대구자격시험센터 대구자격시험팀장 박정
  • 대구 병원 세탁물 처리장 고령에 건립

    대구지역 5개 대형병원의 세탁물을 공동 처리하는 공장이 경북 고령군에 건립된다. 대구시는 지역 5개 대형병원이 공동 사용하는 세탁물 처리공장이 고령군 장기공단에 건축면적 2000㎡ 규모로 건립된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장은 오는 8월 완공 예정이며, 설비 도입과 시운전 등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의료원, 영남대의료원, 대구의료원 등 5개 병원이 이번 병원 세탁물 전용공장의 사업주와 계약을 마쳤다. 세탁물 처리에 필요한 최신 자동 장비는 미국, 독일에서 직접 들여왔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도 도입했다. 수거차량과 납품차량을 별도 구분해 세탁물에 의한 2차 감염과 병원균 노출을 최소화하겠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지역 병원들은 공동 세탁물 공장이 가동되면 환자복이나 침대 시트 등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병원 내 각종 감염 요인으로부터 안전하게 환자를 지켜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5개 병원은 현재 세탁물 처리를 경기도와 부산·경남의 세탁업체에 위탁하고 있다. 이 때문에 세탁 품질에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점과 원거리 수송에 따른 시간, 비용 발생도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홍석준 시 첨단의료산업국장은 “최근 메르스의 확산 전파가 주로 병원 내 감염으로 판명되고 환자 세탁물의 비위생적인 관리가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도 발생하는 만큼 병원 세탁물의 위생적인 처리 문제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공동 세탁물 공장 건립이 환자 안전은 물론 지역 의료서비스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공무원 메르스 “폐렴 증상 보여 상태 악화” 경북대병원으로 옮겨

    대구 공무원 메르스 “폐렴 증상 보여 상태 악화” 경북대병원으로 옮겨

    대구지역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인 공무원 A씨(52)가 발열과 폐렴 증상을 보여 상태가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대병원은 대구의료원에 입원한 A씨를 집중 치료하기 위해 경북대병원으로 옮긴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현재 38도에 이르는 발열과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호흡에 지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북대병원 내과 집중치료실 음압 병상에서 집중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경북대병원은 현재 6개의 음압 병상을 갖추고 있다. 현재 3개 음압 병상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폐렴 등을 앓는 환자 등이 치료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메르스 확진 환자 상태 악화 “발열과 폐렴 증상”

    대구 메르스 확진 환자 상태 악화 “발열과 폐렴 증상”

    메르스 확진 환자, 대구 메르스 환자 대구 메르스 확진 환자 상태 악화 “발열과 폐렴 증상” 대구지역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인 공무원 A씨(52)가 발열과 폐렴 증상을 보여 상태가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대병원은 대구의료원에 입원한 A씨를 집중 치료하기 위해 경북대병원으로 옮긴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현재 38도에 이르는 발열과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호흡에 지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북대병원 내과 집중치료실 음압 병상에서 집중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경북대병원은 현재 6개의 음압 병상을 갖추고 있다. 현재 3개 음압 병상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폐렴 등을 앓는 환자 등이 치료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남구청 메르스 환자 양성반응… “지난달 삼성서울병원 방문” 청정지역 대구마저

    대구 남구청 메르스 환자 양성반응… “지난달 삼성서울병원 방문” 청정지역 대구마저

    대구 남구청 메르스 환자 양성반응… “지난달 삼성서울병원 방문” 청정지역 대구마저 대구 남구청 메르스, 대구 메르스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청정지역이었던 대구에서도 메르스 1차 검사 양성반응자가 발생했다. 1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의 한 구청에 근무하는 50대 공무원 A씨가 지난 27, 28일 부모가 입원한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온 후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대구의료원에 격리됐다. 보건당국이 A씨의 가검물을 채취, 1차 검사한 결과 메르스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A씨의 어머니는 메르스 확진환자로 알려졌으며, A씨가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으면 대구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된다. 그러나 같은 구청에 근무하는 이 공무원의 부인과 중학생 아들은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증상을 보이지 않아 자가에서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채취한 가검물을 질병관리본부에 보내 확인 중이며, 접촉 경위와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에는 현재 A씨를 포함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은 40대 여성과 같은 병원에서 항암진료를 받은 70대 남성 등 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받고 있으며, 13명은 자가에서, 31명은 관찰 대상자로 분류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메르스, 청정지역에서도 양성반응 나왔다… “지난달 삼성서울병원 방문”

    대구 메르스, 청정지역에서도 양성반응 나왔다… “지난달 삼성서울병원 방문”

    대구 메르스, 청정지역에서도 양성반응 나왔다… “지난달 삼성서울병원 방문” 대구 메르스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청정지역이었던 대구에서도 메르스 1차 검사 양성반응자가 발생했다. 1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의 한 구청에 근무하는 50대 공무원 A씨가 지난 27, 28일 부모가 입원한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온 후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대구의료원에 격리됐다. 보건당국이 A씨의 가검물을 채취, 1차 검사한 결과 메르스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A씨의 어머니는 메르스 확진환자로 알려졌으며, A씨가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으면 대구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된다. 그러나 같은 구청에 근무하는 이 공무원의 부인과 중학생 아들은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증상을 보이지 않아 자가에서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채취한 가검물을 질병관리본부에 보내 확인 중이며, 접촉 경위와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에는 현재 A씨를 포함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은 40대 여성과 같은 병원에서 항암진료를 받은 70대 남성 등 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받고 있으며, 13명은 자가에서, 31명은 관찰 대상자로 분류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메르스, 남구청 공무원 첫 양성반응…이번에도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

    대구 메르스, 남구청 공무원 첫 양성반응…이번에도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

    대구 메르스, 남구청 공무원 첫 양성반응…이번에도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 대구 메르스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청정지역이었던 대구에서도 메르스 1차 검사 양성반응자가 발생했다. 1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의 한 구청에 근무하는 50대 공무원 A씨가 지난 27, 28일 부모가 입원한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온 후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대구의료원에 격리됐다. 보건당국이 A씨의 가검물을 채취, 1차 검사한 결과 메르스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A씨의 어머니는 메르스 확진환자로 알려졌으며, A씨가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으면 대구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된다. 그러나 같은 구청에 근무하는 이 공무원의 부인과 중학생 아들은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증상을 보이지 않아 자가에서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채취한 가검물을 질병관리본부에 보내 확인 중이며, 접촉 경위와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에는 현재 A씨를 포함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은 40대 여성과 같은 병원에서 항암진료를 받은 70대 남성 등 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받고 있으며, 13명은 자가에서, 31명은 관찰 대상자로 분류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메르스 양성환자 첫 발생, 이번에도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됐다

    대구 메르스 양성환자 첫 발생, 이번에도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됐다

    대구 메르스 양성환자 첫 발생, 이번에도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됐다 대구 메르스 양성환자, 대구 메르스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청정지역이었던 대구에서도 메르스 1차 검사 양성반응자가 발생했다. 1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의 한 구청에 근무하는 50대 공무원 A씨가 지난 27, 28일 부모가 입원한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온 후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대구의료원에 격리됐다. 보건당국이 A씨의 가검물을 채취, 1차 검사한 결과 메르스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A씨의 어머니는 메르스 확진환자로 알려졌으며, A씨가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으면 대구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된다. 그러나 같은 구청에 근무하는 이 공무원의 부인과 중학생 아들은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증상을 보이지 않아 자가에서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채취한 가검물을 질병관리본부에 보내 확인 중이며, 접촉 경위와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에는 현재 A씨를 포함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은 40대 여성과 같은 병원에서 항암진료를 받은 70대 남성 등 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받고 있으며, 13명은 자가에서, 31명은 관찰 대상자로 분류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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