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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부동산 동향 “수도권 싸늘... 부산·대구 훨훨”

    봄철 부동산 동향 “수도권 싸늘... 부산·대구 훨훨”

    계절이 바뀌었지만 서울·수도권 지역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반면 부산·대구·울산 등 지방 부동산 시장은 과열 우려까지 나올 정도로 활기가 넘친다. 올해 초 금융결제원의 조사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2순위 청약까지 마무리 된 곳 중 47%가 공급가구 수를 채우지 못해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보다 10%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이와 반대로 부산 지역의 최근 청약률은 79.57대1을 기록했다. 대구는 56.05대1, 울산은 45.14대1이었다. 집값도 심상치 않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905만1900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3% 올랐다. 특히 공공기관 이전과 같은 호재가 맞물린 지역은 20%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1년 새 대구지역의 평균 분양가는 31.69%, 울산지역은 15%나 올랐다. 김해의 경우 율하동, 관동동, 삼계동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교통과 학군 등이 뛰어난 김해 3개동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뛰고 있다”며 “아직까지는 물량이 충분해 전세 난민이 발생하는 불상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러한 지역 상황속에 삼계동 1055번지 일대에는 친환경 단지로 주목 받고 있는 삼계감분지역주택조합 612세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100% 토지 매입 후 3차 조합원 모집이 진행 중이다. 인근에 김해사이언스파크 조성과 서김해 일반산단 착공, 삼계터널 건설 및 경전철 역사 신설 공약 논의 등 호재가 있어 투자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환 “대통령, 대구 선거 걱정에 밤잠 못 이룰 것”

    최경환 “대통령, 대구 선거 걱정에 밤잠 못 이룰 것”

    제20대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대구선거대책위원회가 5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유세를 펼쳤다. 유세에는 최경환 대구경북권역 선거대책위원장과 조원진(달서 병), 윤재옥(달서 을), 곽대훈(달서 갑), 김상훈(서구), 곽상도(중·남구) 후보 등이 함께했다. 최 위원장은 “대구·경북 출신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제대로 못 모셨다. 회초리를 때리면 맞겠지만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최 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해 9월 서문시장 방문을 상기시키면서 “대통령이 서문시장에서 기를 받아가서 온갖 어려움에도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북한 핵을 제거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지금은 아마 마음만은 이곳에 있을 것”이라며 “대구 선거가 걱정이 많아 밤잠을 못 이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출마한 후보들이 좀 마음에 안 들더라도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서 기회를 한 번 더 달라”고 당부했다. 최 위원장은 또 “박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선거가 잘못되면 큰일 난다”며 “당장 야당에서 ‘(대통령이) 자기 정치적 고향에서도 이제 맥을 못추네’라고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대통령이 일을 못 해낸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대구시민이 열화와 같은 지지로 뽑은 대통령이 앞으로 남은 2년 간 일을 못하면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없고 그렇게 되면 대구 발전도 시킬 수 없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선대위는 달성군(추경호)과 동구 갑(정종섭) 등 이른바 ‘진박’ 후보들도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쳤다. 선대위는 6일에는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대구지역 전 후보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승진△연구개발투자심의관 성일홍△지식재산정책관 김봉수◇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김정삼△디지털콘텐츠과장 김영문 ■통일부 ◇고위공무원단 승진 <통일교육원>△교수부장 정승훈△개발협력부장 서정배◇부이사관 승진△정책총괄과장 이종주△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황정주△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배윤수△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장 이병원◇서기관 승진△대변인실 백동룡△정책총괄과 서한교△통일문화과 김난영△정세분석총괄과 김인호△교류협력기획과 이종철△통일교육원 지원관리과 유재윤◇과장급 전보△교류협력기획과장 김시운△남북회담본 회담2과장 최용석 ■문화체육관광부 △감사관 현완교△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민병찬 ■농림축산식품부 ◇개방형직위 임용△감사관 김진진 ■여성가족부 △장관정책보좌관 최철규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 이태호△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 해안권발전지원과장 김형철△국토지리정보원 공간영상과장 김계범 ■인사혁신처 ◇서기관 승진△대변인실 이수길△기획재정담당관 여윤덕△시험출제과 정찬우△혁신기획과 김정곤 양태원△인사정책과 이영인△복무과 김창주△윤리과 진재훈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국세공무원교육원장 신동렬△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김명준△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윤상수◇고위공무원 승진 <부산지방국세청>△징세송무국장 한재연△조사1국장 안홍기◇부이사관 전보△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태호<서울지방국세청>△납세자보호담당관 남판우△첨단탈세방지담당관 이준오△성동세무서장 김동일◇서장급 전보 <국세청>△정책보좌관 유재준△감사담당관 최재봉△국제협력담당관 박재형△국제세원관리담당관 이상우△징세과장 심욱기△원천세과장 오덕근△조사기획과장 이동운△조사1과장 최시헌△조사2과장 김운섭△국제조사과장 이호석<서울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류택희△개인납세2과장 고점권△법인납세과장 현석△송무1과장 김성환△조사2국 조사2과장 오태환△조사4국 조사2과장 오상훈△송파세무서장 최영준△잠실세무서장 김상윤<중부지방국세청>△조사4국 조사1과장 박광수△동안양세무서장 김길용<광주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성후△조사2국장 문희철◇초임 세무서장△제천세무서장 이상철△공주세무서장 장신기△영덕세무서장 박달영△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성학 ■통계청 ◇고위공무원 승진△통계데이터허브국장 안형준 ■방위사업청 ◇과장급 임용△법률소송담당관 나욱진 ■안전보건공단 ◇상임이사 임명△기술이사 김동춘◇실장급 전보△대구지역본부장 신현화△경기지사장 송재준△전남지사장 함광호△광주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 박병영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술이전센터장 배성수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 겸 기획전략실장 김승택△동향분석실장 오상봉△인적자원연구실장 오계택△지역고용연구실장 이규용△패널데이터연구실장 윤자영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김영후(예비역 중장) ■해양환경관리공단 △감사실장 박창현△해양환경교육원장 이재곤△부산지사장 염홍준 ■KBS △아카이브관리부장 김종길△계열사정책부장 김용수△보도국 일본지국장 윤석구 ■KBS미디어 △부사장 권순우△뉴미디어본부장 장두희 ■아주경제 △산업부장(부국장) 김종수△경제부장 김태균 ■이투데이 ◇편집국△대기자 최영진△러시아 주재기자 전명수 ■스포츠조선 △대표이사 발행인 방성훈△대표이사 전무 이성관△고문 방준식△편집국장 겸 스포츠본부장 백문기△스포츠본부 부본부장 신창범△웰니스본부장 이동혁△경영지원본부장 겸 경영기획실장 박진형 ■아시아엔·매거진N △총괄고문 구명수△보건영양 논설위원 박명윤 ■하나카드 ◇본부장△채널영업 손창석△경영지원 송종근 ■알리안츠생명 ◇승진△강남지역단장 신한식△대전지역단장 탁정근△AA영업교육부장 박경수◇전보△수원지역단장 신일용△서부지역단장 신완섭△경기지역단장 조성국△북부지역단장 김완일△동래지역단장 황재복△창원지역단장 오재근△전주지역단장 강희순△AA영업기획부장 조경섭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승진△경영관리본부장 정기숙△주식운용본부장 김흥직△법인영업본부 법인영업2팀 부장 장민철 ■태평양물산 ◇신규 임용△프라우덴사업부 본부장 서정균 ■미래엔 ◇상무보 승진△미래엔 교과서개발본부 본부장 김훈범△미래엔 미래전략실장 배수영◇전무 승진△미래엔인천에너지 경영기획실장 최영태◇이사 승진△미래엔서해에너지 경영기획본부장 송민섭 ■BGF리테일 ◇BGF리테일△상품·마케팅부문장 류왕선(상품본부장 겸임)△SCM실장 오세준◇BGF로지스△대표 배본직△경영지원팀장 박종호△운영지원팀장 이호일△용인센터장 이명환△강화센터장 이제영△화성센터장 김준구△수지센터장 이정로△인천센터장 홍선◇보광이천△대표 오정후△PS지원팀장 정동환 ■동국제약 ◇부사장△수석 박목순△연구개발 유병기◇전무△헬스케어 이종진◇전무보△전략기획 송준호△메디컬마케팅 박희순△I&I마케팅 박재원△중앙연구소장 김정훈◇상무보△생산지원 이규진△구매 구재성◇이사△I&I영업 양희성◇이사대우△생산 윤덕중△재경 김홍기△생산 임일호
  • 경북고 57회 ‘공천 수난’

    경북고 57회 ‘공천 수난’

    대구 경북고 57회 졸업생 5인방이 20대 총선 정국에서 ‘수난’을 당하고 있다. 1976년에 졸업한 이 학교 57회는 유명 정치인을 다수 배출했다. 태풍의 눈은 유승민 의원이다. 유의원은 무소속 출마를 위한 당적 변경시한인 24일 0시가 다 되도록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자신의 공천 문제를 매듭짓지 않자 23일 저녁 11시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공천 지연 사태에 “부끄럽고 시대착오적인 정치 보복”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유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을 새누리당 당원과 핵심 당직자 등 200여명이 동반 탈당했고 지지자 1천여명도 곧 뒤따를 것으로 알려지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옆 동네인 새누리당 동구갑 공천에서 배제된 류성걸 의원도 유승민 의원과거의 동시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류 의원과 경쟁하는 상대 후보는 고교 동기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다. 유례를 찾기 힘든 고교 동기간 대결이 현실화하자 유승민 의원은 최근 “정치가 아무리 비정해도 인간의 도리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친구를 누르고 동구갑에 단수 추천된 정 전 장관이라고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옥새 반란’ 때문이다. 김 대표는 24일 대구 동구갑을 포함해 공천안 의결이 보류된 5개 선거구를 최종 의결하지 않고 후보등록 만료일(25일)까지 최고위를 열지 않기로 했다. 자칫 동구갑이 무공천 지역이 되면 정 전 장관은 출마를 못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번 총선 공천에서 고배를 마신 경북고 동기가 2명 더 있다. 3선의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은 경북 안동에서, 주성영 전 의원은 대구 북구을에서 각각 새누리당 공천에 탈락했다. 대구지역 정치계 인사는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고교 동기가 5명이나 되는 게 보기 드문 일이긴 하지만 결과가 좋을 때나 화젯거리가 되는 것 아니겠느냐”며 “요즘 상황을 보면 정치판이 참 비정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감한 지역구는 ‘쏙쏙’ 빠졌다…새누리 3차 공천 발표 “이한구 위원장 설명은?”

    민감한 지역구는 ‘쏙쏙’ 빠졌다…새누리 3차 공천 발표 “이한구 위원장 설명은?”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1일 발표한 3차 공천심사 결과에는 계파갈등 등으로 ‘민감한’ 선거구는 모두 빠져 있었다. 가장 먼저 김무성 대표의 지역구(부산 중·영도)의 심사 발표는 이날도 이뤄지지 않았다. 김 대표의 지역에 대한 발표는 전날에도 발표가 유보됐고, 이에 반발해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이 공관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한구 공관위원장은 이와 관련, 전날 브리핑을 통해 “김무성 대표도 최고위원회의 한 멤버”라면서 “다른 최고위원들이 살신성인의 기분으로 최후로 결정되는 걸 감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최고위원들을 결정할 때 최종적으로 다시 결정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발표에는 친박 핵심인 이정현 최고위원이 전남 순천 지역에 단수 후보로 추천됐다. 다만 이 최고위원은 지명직 최고위원이고 지역구가 호남이라는 점에서 특수성이 고려됐을 수는 있다. 이 위원장은 김 대표의 공천과 관련 “살생부 논란이 여전히 남아있다”면서 “정두언·김용태 의원도 함께 세트로 봐야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역시 정두언(서울 서대문을)·김용태(서울 양천을) 의원에 대한 심사 결과도 발표되지 않았다. 이 위원장은 또 수도권 지역의 심사결과를 발표하면서 “경선지역은 빨리 후보자를 선정해야 하는 서울 5곳, 경기 14곳, 인천 2곳 등 수도권을 우선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여기서 비박계 수도권 공천신청자들이 상당수 누락됐다. 정두언, 김용태 의원을 비롯해 이재오(서울 은평을) 의원과 김 대표와 가까운 김성태(서울 강서을) 의원의 지역구 모두 발표에서 빠졌다. 비박계 단수신청자인 권성동(강원 강릉) 의원도 발표 명단에 없었다. 반면 강원 춘천과 속초·고성·양양은 경선 지역으로 발표됐다. ‘욕설 파문’을 일으킨 윤상현(인천 남을) 의원을 비롯해 인천 지역 몇 군데도 발표 대상에 오르지 못했다. 이날 인천에서는 인천 남갑과 연수을 등 2곳이 경선지역으로 발표됐고, 친박 핵심인 이학재(인천 서갑) 의원이 단수 후보로 선정됐다. 가장 민감한 지역이자 관심이 높은 대구 지역은 지난 1·2차에 이어 이날 3차 발표에서도 거론되지 않았다. 대구에는 유승민(대구 동을) 의원이 속해 있고, ‘비박 대 진박’ 갈등이 첨예하게 빚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 위원장은 “지금은 급한 데부터 해야 되겠단 생각이 있다”면서 “대구지역이나 다른 지역이라도 (새누리)당이 강세인 곳은 조금 시간을 두고 검토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교수 A씨, 김부겸 욕했다가…

    대학교수 A씨, 김부겸 욕했다가…

    대구의 한 대학교수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더민주 김부겸 예비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흑색선전문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로 대구지역 모 대학 교수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공산주의자 김부겸’이라는 내용을 담은 흑색 선전문을 작성해 지인들과 주고받는 SNS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는 A씨의 행위가 허위사실공표,후보자 비방,명예훼손 등 선거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한편 선관위와 별도로 김부겸 후보 캠프는 해당 교수에게서 사과문을 받았다.  캠프측은 “A씨가 ‘본래 의도와 달리 이 글로 선거 공정성을 해친 점은 전적으로 저의 불찰이며 책임 또한 통감한다.마음의 상처를 입은 캠프 관계자와 김부겸 후보님께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사안이 심각해 법적 조치를 강구했으나 네거티브에 대응하면 선거가 걷잡을 수 없이 혼탁해질 것을 우려해 고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창조경제타운 최대 수혜자 ‘고성동 건영아모리움’, 조합원 모집

    대구 창조경제타운 최대 수혜자 ‘고성동 건영아모리움’, 조합원 모집

    대구 창조경제타운과 대구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에 따른 프리미엄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대구 고성동 ‘건영아모리움’이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을 진행한다. 대구 북구 고성동 일대에 조성되는 ‘고성동 건영아모리움’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난 27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했다. 현재 사업부지에 대한 토지계약금을 현금 지급을 통해 토지확보 문제를 해결한 상태로, 토지확보 지연으로 인한 사업비 상승 등 불안요소를 해소시켜 실수요자 및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의 미래 심장부로 불리는 북구 고성동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고성동 건영아모리움’은 현재 조성중인 대구 첨단경제벨트의 황금 입지에 위치해 사업 시작 전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창조경제타운, 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타운, 창조타운, 검단산업단지 등 대구의 경제벨트 개발 비전이 집중된 고성동은 경제도시 대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연면적 4만3천여m² 규모로 창업, 벤처를 비롯해 예술문화 등 집적된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대구 창조경제타운(2016년 준공예정)과 사회인 야구장, 전용축구장, 스쿼시 경기장, 다목적 실내 체육관과 둘레길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인 대구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2018년 예정) 조성이 완료되면 향후 시세차익 등 실질적인 개발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성동 건영아모리움은 상대적으로 공급가가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주변 아파트에 비해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 실제로 고성동 건영아모리움의 공급가는 3.3m²당 900만원대로, 주변 아파트 시세인 3.3m²당 1200만원에 비해 3.3m²당 300만원 가량 저렴하다. 이 밖에도 차별화된 교통인프라와 생활인프라 역시 눈에 띈다. 고성동 건영아모리움 사업지는 대구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경부선 이용이 가능한 1호선 대구역 등 더블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은 물론, KTX서대구역(예정), 대구국제공항, 북부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인접해 있어 최고의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도보거리에 초중고교를 비롯해 대형마트, 의료, 공공시설, 공원, 문화시설 등이 집중돼 있어 교육, 생활 인프라 역시 최고점을 받고 있다. 고성동 건영아모리움은 59 m², 74 m², 84 m² 등 총 359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며,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 시공 예정사는 대구지역과도 인연이 깊은 (주)건영(구 LIG건영) 이 맡는다. 상담문의 : 053-353-828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관 최명수 ■방위사업청 ◇과장급△지휘정찰계약팀장 장연옥 ■문화재청 △기획재정담당관 윤순호△창조행정담당관 정성조△법무감사담당관 김성일△운영지원과장 권석주△발굴제도과장 박한규△보존정책과장 김계식△유형문화재과장 황권순△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무과장 도중필△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신용환△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이상준△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지병목△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 박종익△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이정훈△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장 이귀영△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김정남△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 김종수△경복궁관리소장 최병선△창덕궁관리소장 이유범△덕수궁관리소장 곽수철 ■중소기업청 ◇승진 <과장>△벤처정책과장 조희수<서기관>△운영지원과 허영회△정책분석과 윤영섭 ■KDB생명보험 ◇승진△부사장 안길상△전무 홍동기<상무(보)>△대구지역본부장 서영일△선임계리사실장 임종국◇전보△마케팅총괄(CMO) 이현삼△준법감시인 손석규△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장억권△강남지역본부장 이승현△경인지역본부장 박영승△전북지역본부장 이석재△부산지역본부장 황태원△충청지역본부장 박진영△광주지역본부장 명경호△마이스터본부장 장호기△리더스본부장 이종민△강원지역본부장 송기반△AM영남영업본부장 정성오△AM중앙영업본부장 이성수△TFP영업본부장 김종만△BS서울영업본부장 이현주△BS동부영업본부장 김용한△NB사업단장 권병재 ■진에어 △대표이사 최정호
  • [기고] 능력 중심의 사회로 가는 길/권영진 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장

    [기고] 능력 중심의 사회로 가는 길/권영진 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장

    우리 청소년(13~24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국가기관이라는 게 통계청의 최근 청소년 통계에서 확인됐다. 청년 실업이 부각되면서 자신의 꿈과 끼에 맞는 진로를 찾기보다는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는 세태가 반영된 것이다. 진로보다는 진학 위주의 교육도 이에 크게 일조했을 것이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취업을 위한 스펙을 준비한다고 하지만 정작 실무에 필요한 업무 능력과는 동떨어진 경우가 많아 개인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허비되는 비용과 시간 또한 막대한 실정이다. 이런 사회적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정부는 능력 중심 사회 만들기를 국정 과제로 정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일학습병행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NCS와 일학습병행제를 운영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역시 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NCS는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 부문별·수준별로 체계화하고 표준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개개인의 직무 능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어 공정한 인사 관리가 가능해진다. 특히 채용과 관련해 올해부터 130개 공공기관에서 3000여명을 NCS에 따른 평가로 선발했다. 향후 NCS 채용 시스템이 안착된다면 기업은 신입 사원 재교육 비용을 크게 줄이고, 취업준비생은 직무와 무관한 불필요한 스펙을 쌓는 부담을 축소할 수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일학습병행제는 산업계와 기업의 주도로 실제 현장에서 NCS 기반의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현장훈련 교재에 따라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과 현장의 괴리를 극복하고,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양성이 가능해진다. 청년들은 불필요한 스펙 쌓기 대신 정부가 인정한 기업에 학습근로자로 취업해 맞춤형 교육을 통해 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훈련을 마친 뒤에는 산업계의 평가를 통해 자격 또는 학위까지 부여받을 수 있다. 최근 일학습병행제가 정규 교육과정으로 확대돼 대학 재학생들도 그러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IPP)가 그것이다. 대학 3~4학년 학생들이 전공 교육과 연계된 산업 현장에서 장기간(4~10개월) 실무를 습득하고 체계적인 현장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협력 훈련 제도다. 학기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어 시간적 부담도 없고, 학기도 마칠 수 있어 대학생들에게는 일석이조의 제도다. 현재 일학습병행제는 전국적으로 5560개 기업, 9627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IPP는 올 하반기부터 대구대·대구한의대 등 전국 13개 대학(184개 기업 선정, 392명 채용 예정)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일학습병행제는 대학 입학 후 취업을 위한 불필요한 스펙 쌓기의 굴레에서 벗어나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다.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돕는 것이 능력 중심 사회로 가는 길을 만드는 것이라 믿는다.
  • [인사] 금융위원회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KB국민카드, KEB하나은행, 안전보건공단, 전북남원시, 충북진천군, 충북도소방본부, 한불화장품

    ■금융위원회 ◇ 전보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1급 전보 ▲ 사무관리처장 이기훈 ▲ 매립관리처장 손원백 ▲ 환경안전처장 이연섭 ◇ 2급 전보 ▲ 미래전략홍보실장 김영준 ▲ 감사실장 이능재 ▲ 기후변화사업처장 한래봉 ▲ 미래전략홍보실 홍보팀장 김현성 ◇ 교육파견 ▲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1급 김정식,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2급 김세엽■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 ▲ 금융신사업부 정연규 ▲ 생활서비스부 방유철 ▲ 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 ▲ 채권관리부 김종식 ▲ IT기획부 조정만 ◇ 실장 승진 ▲ 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 ◇ 부장 전보 ▲ 영업지원부 한성욱 ▲ 채널영업부 신기준 ▲ 상품관리부 고진석 ▲ 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 ▲ 마케팅부 이남홍 ▲ 회원마케팅부 박성수 ▲ 모바일사업부 이해정 ▲ 경영관리부 천영국 ▲ 자금관리부 김영수 ▲ 회원심사부 서은수 ▲ 신용관리부 김영손 ▲ IT상품개발부 윤영수 ▲ 정보개발부 권혁운 ▲ HR부 이동욱 ▲ 총무부 백성식 ▲ 소비자보호부 이랑숙 ▲ 정보보호부 윤상규 ◇ 부장 직무대행 전보 ▲ 준법지원부 박달현 ▲ 감사부 조재호 ◇ 지점장 전보 ▲ 강남지점 임준희 ▲ 강동지점 성백준 ▲ 영등포지점 한용석 ▲ 인천지점 이동탁 ▲ 안양지점 최헌석 ▲ 부천지점 이관우 ▲ 분당지점 김덕홍 ▲ 창원지점 장영준 ▲ 청주지점 조동신 ▲ 천안지점 신현종 ▲ 원주지점 권순형 ▲ 제주지점 장원탁■KEB하나은행 ◇ 본부 부서장 ▲인사부장 강이순 ▲명동영업부장 구남영 ▲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 ▲증권대행부장 김명선 ▲기업사업부장 김원형 ▲경영기획부장 김정배 ▲기관영업부장 문기영 ▲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 ▲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 ▲리테일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 ▲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 ▲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 지점장 ▲남가좌동 강동윤 ▲김해국제공항 강병제 ▲연희로 강서형 ▲수내역 강선필 ▲강남중앙 강윤철▲서산 강환주 ▲평택중앙 계정희 ▲초량 고광필 ▲용두동 고성빈 ▲수유역 곽상구 ▲창동역 권재환 ▲고덕 권진경 ▲미금중앙 권태곤 ▲구리 금준동 ▲구미공단 김강석 ▲송파 김경중 ▲대천 김경환 ▲문래역 김광휘 ▲안양 김남희 ▲올림픽선수촌PB센터 김대용 ▲신제주 김대환 ▲신내동 김미성 ▲고대병원 김병근 ▲용인동백 김병남 ▲강남구청역사거리 김상운 ▲메트로시티 김선도 ▲공덕동 김선배 ▲인동 김성규 ▲분당 김성수 ▲중산 김성숙 ▲마석 김양섭 ▲목동방송타운 김영대 ▲청주북 김영선 ▲제천 김영수 ▲동울산 김영철 ▲영업부PB센터 김용주 ▲분당중앙 지점장 김용현 ▲가스공사 김우환 ▲강릉 김윤호 ▲둔산뉴타운 김은숙 ▲금산 김일한 ▲별내신도시 김일호 ▲서면 김장호 ▲반포 김정훈 ▲마산 김종규 ▲석관동 김종배 ▲노원 김종열 ▲논현동 김진성 ▲송촌중앙 김창근 ▲홍성중앙 김천호 ▲가락 김춘열 ▲우장산역 김태겸 ▲구미동 김학진 ▲운정 김호서 ▲당산로 김홍덕 ▲매봉 김홍래 ▲테크노마트 김희성 ▲죽전 남종순 ▲잠실레이크팰리스 노유정 ▲경주 류병민 ▲강남WM센터 문경신 ▲남천중앙 민경남 ▲원주 민경진 ▲영주 박경근 ▲망우동 박광일 ▲구미역 박기태 ▲가좌 박대영 ▲청담동 박미영 ▲서현역 박범석 ▲울산남 박수동 ▲포항북 박영재 ▲충무동 박영준 ▲인천청라 박윤수 ▲부여 박인호 ▲군자역 박재홍 ▲반포중앙 겸 센트럴시티 박조미 ▲관양동 박종복 ▲일산후곡 박종석 ▲진주 박진상 ▲역삼동 박창욱 ▲무거동 박홍철 ▲대연동 방태배 ▲센텀시티 배국희 ▲둔산크로바 서명진 ▲구미 서이덕 ▲용문역 성노태 ▲메트로자이 손동윤 ▲방배힐 송영복 ▲범일동 송형두 ▲천안역 신동일 ▲목동남 신응균 ▲반월기업센터 신정훈 ▲소공동 신홍국 ▲대화역 신희만 ▲구월로 심명숙 ▲대소 심선보 ▲신중동역 안태수 ▲구로동 안현욱 ▲구로디지털중앙 양근섭 ▲약수 양회명 ▲상동역 엄철암 ▲서린 염정호 ▲서초남 오덕수 ▲세종첫마을 오세진 ▲개포동 오승건 ▲퇴계로 오재영 ▲구의역 오하성 ▲연희동 오희환 ▲월배역 우병호 ▲상무중앙로 우승구 ▲화정역 원홍식 ▲화곡 유근흥 ▲노원역 유원성 ▲창원중앙 윤상말 ▲대전역전 윤재식 ▲비래동 윤혁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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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중앙 김남 ▲서초남금융센터 김경배 ▲SBS 김경태 ▲김포 김상수 ▲야탑동 김진평 ▲남동기업센터 노재권 ▲삼성전자 박종림 ▲성서기업센터 박종수 ▲목포 박태성 ▲코엑스 변상문 ▲서여의도 손동의 ▲을지로6가 신동열 ▲포항 안민제 ▲공항로 양기동 ▲과천 양동춘 ▲군산중앙 오수환 ▲당진 윤준상 ▲성서공단 이명직 ▲삼성타운 이상화 ▲경주중앙 이수권 ▲용산역 장성순 ▲삼성역기업센터 전우홍 ▲서초 전주용 ▲목동 전진오 ▲안산법조타운 조영복 ▲서청주 천용암 ▲마포 최성국 ▲의정부중앙 최시영 ▲영업부장 겸 명동 한사권 ◇ RM ▲서소문 권남규 ▲대전금융센터 김법무 ▲인천 김보형 ▲전주공단 김성흠 ▲영업부 겸 명동 박성준 ▲SK센터 박지훈 ▲천안두정금융센터 백종돈 ▲광주금융센터 서재현 ▲남동중앙 옥동구 ▲삼성센터 윤진현 ▲강남역금융센터 이민석 ▲영업2부 이병현 ▲기업개선부 이우언 ▲대전영업부 이해수 ▲무역센터 이형진 ▲서초남금융센터 정숙자 ▲두산타워 조병현 ▲시화공단 최지언 ■전북남원시 ◇ 4급(서기관) 승진 ▲ 총무국장 양규상■충북진천군 ◇ 6급 승진 내정 ▲ 경제과 김규봉 ▲ 세정과 이근석■충북도소방본부 ◇ 지방소방경 승진 ▲ 청주 서부소방서 안기천 ▲ 영동소방서 이송섭·장현철·김인식 ▲ 괴산소방서 김동주·김만길 ▲ 음성소방서 김영봉·권오숭·김홍래 ◇ 지방소방경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이주완 ▲ 〃 구조구급과 변금례 ▲ 〃 소방종합상황실 신정식 ▲ 청주 동부소방서 윤영철·이상철·홍순구 ▲ 청주 서부소방서 정진규 ▲ 충주소방서 김정식·임영남·정승훈·윤대섭·이경식 ▲ 제천소방서 전재규·홍창식·김종희·권기홍·양진 ▲ 보은소방서 장세철·정창환 ▲ 영동소방서 김정태·임철수 ▲ 증평소방서 홍용희·신길호 ▲ 진천소방서 송희권·이권희 ▲ 음성소방서 이규진·진상락 ◇ 지방소방위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소방종합상황실 강성중 ▲ 청주 동부소방서 백정흠·김민기 ▲ 청주 서부소방서 김병식·한재진 ▲ 충주소방서 홍성용·유재준·강일·장석천 ▲ 제천소방서 김동주·최종석·공한식·한운희·오규열 ▲ 보은소방서 김대성·모상원·안종선·김창수 ▲ 옥천소방서 금영수 ▲ 영동소방서 설현환·배태철 ▲ 진천소방서 정혁·김천광·김대용·임석훈 ▲ 음성소방서 정영근■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 부사장 ▲ 이대열 ▲ 표형배 ◇ 이사 대우 ▲ 이상길(화장품연구소장)■안전보건공단 ◇ 부장급(2급) 승진 ▲ 경영기획실 전략개발팀장 김진현 ▲ 국제개발협력팀장 조동제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정책제도연구부 조흠학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연구센터 유해성연구부장 이나루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GLP 운영부장 권부현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인증센터 S마크인증부장 신용우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과정운영실 교무행정부장 이재왕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 산업보건학부 조해경 ▲ 서울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이윤규 ▲ 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송석진 ▲ 서울지역본부 직업건강부장 이동성 ▲ 서울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최돈흥 ▲ 강원동부지사 안전보건부장 이승국 ▲ 부산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기한 ▲ 경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윤희봉 ▲ 경남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명준 ▲ 경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김영미 ▲ 광주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박승규 ▲ 전남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규완 ▲ 전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강순기 ▲ 전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이상열 ▲ 제주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대영 ▲ 제주지사 교육문화부장 오장록 ▲ 중부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성구 ▲ 경기북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원방희 ▲ 경기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이희근 ▲ 대구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호주 ▲ 대구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고종기 ▲ 대구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송환 ▲ 경북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변형식 ▲ 경북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낙균 ▲ 대전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재관 ▲ 대전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이준연 ▲ 충북지사 산업안전부장 심우섭 ▲ 충남지사 직업건강부장 이영석 ▲ 충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전찬기 ◇ 부장급(2급) 전보 ▲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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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병곤 ▲ 전북서부지사 안전보건부장 박종원 ▲ 전남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오지환 ▲ 전남지사 안전보건부장 김성현 ▲ 중부지역본부 교육센터 김성일 ▲ 중부지역본부 교육센터 이재훈 ▲ 중부지역본부 안전인증2부장 박찬성 ▲ 중부지역본부 산업안전부장 김남두 ▲ 중부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이선용 ▲ 중부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이백철 ▲ 경기지사 건설안전부장 김기회 ▲ 경기지사 서비스안전부장 김태호 ▲ 경기지사 교육문화부장 권진영 ▲ 경기북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채현수 ▲ 경기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이강동 ▲ 경기서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김영태 ▲ 경기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이상범 ▲ 경기동부지사 건설보건부장 박영진 ▲ 대구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최흥구 ▲ 대구지역본부 안전인증부장 박종출 ▲ 대구지역본부 문화서비스부장 박성식 ▲ 대구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박영식 ▲ 경북지사 산업안전부장 김 성 ▲ 경북지사 건설보건부장 장경부 ▲ 대전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유명순 ▲ 충북지사 직업건강부장 신동주 ▲ 충남지사 산업안전부장 박흥규 ▲ 충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이영구■뉴스토마토 ▲ 증권부장 손정협 ▲ 경제부장 권순철 ▲ 산업1부장 김기성 ▲ 산업2부장 김종훈 ▲ 정치부장 황준호 ▲ 콘텐츠전략부장 정경진■한약진흥재단 ▲ 한약자원본부장 조정희 ▲ 경영지원본부장 김기상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개발부장 이화동 ▲ 한약자원본부 한약자원진흥부장 함성호 ▲ 한의약정책본부 정책개발부장 노경숙 ▲ 운영지원팀장 천종필 ▲ 경영기획부 기업지원팀장 김두완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기획팀장 직무대행 이창민 ▲ 한의약기술본부 품질인증센터장 원재희 ▲ 연구개발부 한의신약팀장 직무대행 소재현 ▲ 한약자원본부 한약재연구팀장 조현우 ▲ 한약자원진흥부 한약재표준화팀장 이국여 ▲ 한약자원진흥부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장 여준환 ▲ 정책개발부 글로벌기획팀장 직무대행 남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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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산업기술시장과장 이재근△동북아통상과장 조수정△에너지수요관리과장 서기웅◇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양정화△무역정책과 이한익△무역진흥과 김희석△투자유치과 엄재영△소재부품정책과 이한철△철강화학과 안서환△기계로봇과 임광훈△지역경제총괄과 조근상△산업기술정책과 민문기△중동아프리카통상과 이응대△에너지자원정책과 정권△에너지안전과 박헌진△원전산업정책과 박현종 김종범△에너지신산업정책과 강규형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긴급상황센터장 정은경△기획조정과장 손호준△위기소통담당관 직무대리 박기수△위기대응총괄과장 나성웅△위기분석·국제협력과장 직무대리 곽진△자원관리과장 이수연△감염병진단관리과장 유천권 ■병무청 ◇국장급 전보△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장헌서△전북지방병무청장 김장호◇과장급 전보△병무민원상담소장 한석희△제주지방병무청장 박복순△경인지방병무청 경기북부병무지청장 송인호 ■한국산업인력공단 ◇별정직 임용△대전지역본부장 엄주천◇1급 승진△경남지사장 김동일△경기북부지사장 김희선◇1급 상당 전보△경영기획실장 최상건△자격혁신국장 장덕호△기술자격출제실장 유춘△응용공학팀장 김재해△건설환경팀장 홍정혁△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장 전화익△서울지역본부장 김병주△부산지역본부장 변무장△강원동부지사장 박영환△경북동부지사장 김우현△경기동부지사장 박찬섭△전남서부지사장 이담철△서울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1팀장 손규일△부산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전동영△부산지역본부 지역일학습지원센터장 김현생△대구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박종규△중부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이래휘△광주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이창기△대전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팀장 김균현 ■한국연구재단 ◇실장△홍보 최철원△인문사회연구총괄 이지근△원천연구사업 강철호△학술기반조성 정진호△인재양성지원 박길수△교육기반지원 신숙경△지식정보 황준영△정산 박영호△글로벌협력기획 이길승△글로벌기반조성 이종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센터장△슈퍼컴퓨터개발 김성호△가상설계 김재성 ■한국화학연구원 △그린화학소재연구본부장 최영민△융합화학연구본부장 제갈종건△감사실장 김상중△경영지원본부장 조재영△시설안전관리센터장 박천규 ■한국기계연구원 △경영부원장 박희창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본부장△화학환경산업 최완규△해외사업 권영문△지역특화산업 김덕규△충청지역 이상배△경북지역 권혁조△경남지역 김정훈△호남지역 김남중△경인지역 이희길△강원지역 류석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지원센터장 최영렬△평생직업교육센터장 박동렬△성과관리센터장 장혜정△기획팀장 허영준 ■경향신문 ◇승격 <부국장>△편집국 전국사회부 왕병준△사진부 이상훈△교열부 전성원△제작지원팀 김창규△독자서비스국 영업총괄 장병대<부장>△편집국 디자인팀 박순찬△전국사회부 최인진△경제부 박재현 김준기△문화부 김희연△여론독자부 김후남△스포츠편집·온라인부 안병길 강석봉 진현주△미디어전략실 기술개발팀 박광수△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 김민철△윤전국 윤전2팀 정병석△독자서비스국 지방팀 김현수 한병흠△광고국 광고3팀 김성준△출판국 주간경향부 김성수△문화사업국 사업1팀 서호성◇승격 및 보직변경 <부장>△편집국 국제부장 구정은△스포츠경향 생활경제부장 엄민용△스포츠경향 생활경제부 조진호△스포츠편집·온라인부 김문석◇보직변경△편집국 정치·국제에디터 최우규△편집부 편집1팀장 이승규△사회부장 서영찬△정책사회부장 송현숙△산업부장 김석△스포츠부장 조홍민 ■한국일보 △대구한국일보 대표 유명상 ■파이낸셜뉴스 ◇이사△전략사업본부장 한수혁 ■이데일리 ◇부국장△디지털 에디터 겸 디지털부장 조영훈△매크로 에디터 겸 정경부장 오성철△산업 에디터 겸 소비자생활부장 이수곤◇부장△건설부동산부장 조철현△산업부장 이성재△사회부장 김정민 ■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장 최규형△IT정책전문대학원장 황주성△에너지환경대학원장 유승훈△NID융합기술대학원장 박구만△주택대학원장 이영한△공과대학장 김호경△정보통신대학장 이성호△에너지바이오대학장 김낙주△조형대학장 겸 미술관장 이명아△인문사회대학장 양영균△기술경영융합대학장 류근옥△도서관장 이희원△홍보실장 김세일△정보전산원장 이수영△생활관장 차경철△공동실험실습관장 겸 재난안전관리본부 실험실습안전센터장 김성환△신문방송사 주간 안효석△국제교류본부장 겸 어학교육연구원장 남기헌△교수학습개발센터장 겸 평생교육원장 김대곤△산학연구부본부장 겸 산학협력부단장 김경화 ■명지대 △미래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겸 기획조정실장 김성철 ■순천향대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황경호△특임부총장 겸 건강과학대학원 건강과학CEO과정 원장 이항재△일반대학원장 이임순△교육대학원장 겸 중등교육연수원장 이신동△법과학대학원장 직무대리 홍성욱△중앙도서관장 엄태준△향설나눔대학장 이상욱△SCH미디어랩스학장 김승우△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인문과학연구소장 겸 사회과학연구소장 신혜종△글로벌경영대학장 겸 SCH경제경영연구소장 백승규△자연과학대학장 겸 기초과학연구소장 오계헌△공과대학장 겸 산업기술연구소장 겸 기술경영행정대학원장 이인형△의료과학대학장 겸 SCH의료과학연구소장 겸 건강과학대학원장 오동익△의과대학장 겸 순천향의학연구소장 최태윤△서울병원장 서유성△부천병원장 이문성△천안병원장 겸 부속병원관리원장 이문수△구미병원장 박래경△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이정재△서울병원 부원장 변동원△부천병원 진료부원장 신응진△부천병원 대외협력부원장 임수재△천안병원 부원장 박상흠△구미병원 부원장 이태일 ■보령제약그룹 ◇영입△보령제약 사장 최태홍△보령제약 운영지원본부장 전무 안재현△보령수앤수 영업마케팅본부장 부사장 유완진◇승진△보령메디앙스 상무 윤석원△보령수앤수 상무 진유성△그룹전략기획실 상무 이훈규◇직책부여△킴즈컴 대표 김성원△BR네트콤 대표 김성수 ■EY한영 ◇임원 승진△부대표 정기환△전무 신준기△상무 하동훈 ■한국콜마 ◇신규 임원 영입 <사장>△제약 부문 최학배<전무>△색조화장품연구소 고승용◇승진 <전무>△화장품부문 마케팅전략본부 윤여원<상무>△기술연구원 기초화장품연구소 정태화△HnG 김교식<이사>△기술연구원 기초화장품연구소 한상근△기술연구원 생명과학연구소 김남향△북경콜마 김정호
  • 광주대구고속도(88고속도) 이름 바꾸자

    광주대구고속도(88고속도) 이름 바꾸자

    지난 22일 확장, 개통한 88올림픽고속도로의 명칭을 ‘광주대구고속도로’로 이름을 바꾼 데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광주시의회는 24일 성명에서 “88올림픽고속도로가 개통한 지 30년 만에 4차로로 확장된 것은 크게 환영하지만 명칭 때문에 정부와 지역사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며 “‘달빛고속도로’로 명칭을 변경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대구시와 광주시는 달구벌과 빛고을의 첫 글자를 딴 ‘달빛고속도로’를 제안했으나 국토교통부가 이를 거부해 광주대구고속도로가 됐다”며 “양 지역민이 바라는 방향으로 명칭을 바꿔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한국도로공사가 통행료를 2배로 인상할 예정인데 이는 죽음의 도로를 겪었던 국민들의 비용과 희생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부당하다”며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9개 지자체 주민들과 연대해 요금 인상 반대 운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엔 광주·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도 공동 성명을 내고 “어감의 문제점 등을 없애기 위해 이 고속도로의 명칭을 달빛고속도로로 해야 한다는 광주·대구지역의 여론이 무시당하고 있다”며 명칭 변경을 제안했다. 광주 북구의회도 “전두환 군사독재정권 시절의 어두운 과거를 도려내고 새로운 영호남 발전을 위한 첫걸음으로 88고속도로의 명칭을 양 지자체와 지역민들의 바람을 담아 달빛고속도로로 변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소주값 줄줄이 인상

     대표적인 서민 술인 ‘소주’값이 줄줄이 인상된다. 지난달 하이트진로의 소줏값 인상에 이어 지방 주류업체들도 잇따라 가격을 올린다.  대구지역 주류회사인 금복주는 21일 자정을 기점으로 소줏값을 5.62% 인상키로 하고 160여개 도매상에 통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복주 병당 소매가는 961.7원에서 1015.7원으로 인상된다.  경남 창원의 무학은 21일자로 ‘좋은데이’와 ‘화이트’를 5.99% 인상한다. 좋은데이는 기존 병당 출고가 950원에서 1006.9원으로, 화이트는 970원에서 1028.1원으로 오른다. 무학은 “이번 가격 인상은 제조원가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지역의 대선주조는 주변지역과 업계의 분위기를 주시하면서 이르면 22일쯤 인상을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클래식(360㎖) 출고가격을 병당 961.70원에서 1015.70원으로 54원 올려 소주값 1000원 시대를 열었다. 이후 대전·충남 지역의 맥키스컴퍼니가 ‘O2린’(오투린)의 출고가를 963원에서 1016원으로 5.5% 올렸으며, 제주 주류업체 한라산소주는 ‘한라산소주’의 출고가를 1080원에서 1114원으로 3.14% 인상했다.  그러나 국내 점유율로 2위인 롯데주류는 ‘처음처럼’ 가격 인상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금융위원회, 한국도로공사, 농협중앙회, 한국전력, NH투자증권, 우리은행, 교보생명

    ■해양수산부 ◇ 과장급 인사교류 ▲ 해양레저과장 권영상 ■금융위원회 ◇ 전보 ▲기획조정관 유재수■한국도로공사 ◇ 임원 승진 ▲ 도로교통본부장 박상욱 ▲ 사업본부장 최광호 ◇ 보직 변경 ▲ 부사장 팽우선(기획본부장 겸직) ▲ 건설본부장 신재상■농협중앙회 ◇ 상무 승진 ▲ 교육지원 이근 ▲ 교육지원 정창진 ▲ 축산경제 김영수 ▲ 상호금융 임형수 ▲ 상호금융 강재경 ◇ 지역본부장 승진 ▲ 경기지역본부 한기열 ▲ 충북지역본부 이응걸 ▲ 충남지역본부 유찬형 ▲ 전북지역본부 강태호 ▲ 부산지역본부 이창호 ▲ 대구지역본부 이탁구 ▲ 광주지역본부 이흥묵 ■한국전력 ◇ 본사 처(실)장 및 1차사업소장 전보 ▲ 홍보실장 장동원 ▲ 전력시장처장 이병식 ▲ 경영개선처장 조철 ▲ 재무처장 김종수 ▲ 인사처장 김응태 ▲ 노무처장 진영상 ▲ 보안관리처장 김헌태 ▲ 자재처장 권태호 ▲자산관리처장 김성윤 ▲ 영업처장 권기보 ▲ 배전운영처장 권오득 ▲ 상생협력처장 허용호 ▲ 민원대책처장 김명기 ▲ 안전관리처장 김용덕 ▲ 기술기획처장 김홍균 ▲ 품질경영처장 정금영 ▲ 신송전사업처장 박재호 ▲ 해외사업운영처장 강헌규 ▲ 해외발전기술처장 이조형 ▲ 해외원전금융처장 김갑순 ▲ 서울지역본부장 이호평 ▲ 남서울지역본부장 김회천 ▲ 인천지역본부장 김홍래 ▲ 경기지역본부장 박형덕 ▲ 강원지역본부장 송관식 ▲ 충북지역본부장 박두재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익수 ▲ 전북지역본부장 김락현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고현욱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하희봉 ▲ 경남지역본부장 고원근 ▲ 경제경영연구원장 정은호 ▲ 업무지원처장 최상철 ▲ 정보기술처장 이강세 ▲ 설비진단처장 노일래 ▲ 전력기반센터장 안광석 ▲ 경인건설처장 문봉수 ▲ 중부건설처장 양현식 ▲ 남부건설처장 박재호 ▲ 필리핀일리한현지법인장 고재한■우리은행 [승진] ◇ 부장 ▲ 회계부 김상도 ◇ 부장대우 ▲ 채널지원부 신범수 ▲ 국제부 정재철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석균철 ▲ 중기업심사부 이대열 ▲ 중기업심사부 강동원 ▲ 중기업심사부 하종표 ▲ 중기업심사부 허재민 ▲ 대기업심사부 강현호 ▲ 검사실 오갑록 ▲ 검사실 고정숙 ▲ 개인고객본부 송유수 ▲ WM전략부 홍형기 ▲ 영업지원그룹 이해광 ▲ 리스크총괄부 김지일 ▲ 인사부 유정근 ▲ 직원만족센터 박정호 ▲ 총무부 이상빈 ▲ 여신업무센터 김석회 ▲ 수신업무센터 김동원 ▲ 수신업무센터 윤성현 ▲ 여신관리부 이흥섭 ▲ 기업개선부 강성숙 ▲ 재무기획부 신재철 ▲ 홍보실 노홍길 ▲ 준법지원부 방원종 ▲ 준법지원부 김민수 ▲ 본점영업부 김용빈 ▲ 국제부 최창호 ▲ 국제부 이상민 ▲ 인사부 이지환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박영하 ▲ 삼성 조한래 ▲ 트윈타워 곽훈석 ▲ 강남 정해원 ▲ 중앙 송윤홍 ▲ 종로 송정준 ▲ 종로 이정미 ▲ 남대문 이명계 ▲ 미래 권진완 ▲ 미래 전덕수 ▲ 미래 전정묵 ▲ 미래 권영찬 ▲ 미래 김정현 ▲ 미래 김성진 ◇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 서초 김병규 ▲ 테헤란로 이재곤 ▲ 남동공단 김동현 ▲ 분당중앙 서양우 ▲ 판교테크노밸리 이정오 ▲ 울산중앙 홍칠식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남역삼동 이승철 ▲ 서울시청 박정호 ▲ 서초 양진모 ▲ 신반포 최병창 ▲ 한화 박민수 ▲ 부평 문연천 ▲ 성남 이성국 ▲ 안양 김융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부천인천북부 나대석 ▲ 경기중부 이승호 ▲ 경기동부 어 옥 ▲ 경기남부 곽정호 ▲ 경기북부 최경섭 ▲ 부산중부 최민찬 ▲ 대구경북2 류태구 ▲ 호남 현병수 ◇ 지점장 ▲ 강동구청 김회종 ▲ 개롱역 이달규 ▲ 개포역 이향구 ▲ 구로구청 최갑철 ▲ 구로중앙 손혜영 ▲ 구일 김석태 ▲ 남대문시장 신선희 ▲ 동대문구청 방석진 ▲ 봉천동 이재만 ▲ 삼성엔지니어링 오우섭 ▲ 서강대 김만호 ▲ 서빙고동 김계환 ▲ 서울글로벌투자지원센터 전현기 ▲ 서울대학교 박세권 ▲ 성수IT 박성봉 ▲ 영등포구청 최병두 ▲ 월계역 박석준 ▲ 인사동 기일석 ▲ 잠실진주 백현학 ▲ 종로3가 이정은 ▲ 중계2동 유창우 ▲ 청계 이정석 ▲ 하계동 김진왕 ▲ 한남빌리지 김정우 ▲ 간석역 지진학 ▲ 갈산동 전정현 ▲ 검단산단 신은호 ▲ 검단 정종원 ▲ 산곡동 황순식 ▲ 송도스마트밸리 김형조 ▲ 인천논현역 성호윤 ▲ 주안공단 이재완 ▲ 청라 박미경 ▲ 고강동 오태항 ▲ 광명7동 한주수 ▲ 김포통진 이성혁 ▲ 단국대학교 김영만 ▲ 동백 원용태 ▲ 동탄 김희섭 ▲ 모란역 백종운 ▲ 분당테크노파크 최상민 ▲ 수리동 박성복 ▲ 수지신정 선창완 ▲ 호평 조광구 ▲ 대덕 김형태 ▲ 대전북 송경빈 ▲ 용문역 최은수 ▲ 유성 박찬범 ▲ 철도타워 최재용 ▲ 당진 송일섭 ▲ 대천 이금구 ▲ 서산 이상복 ▲ 세종종촌동 박전수 ▲ 아산배방 김재구 ▲ 조치원 전중기 ▲ 홍성 조규태 ▲ 산남동 김근식 ▲ 청주산단 이준용 ▲ 삼척 이근우 ▲ 원주단구 지재덕 ▲ 구포 김진성 ▲ 메트로시티 이춘용 ▲ 센터파크 정말모 ▲ 양정동 김정탁 ▲ 영도중앙 황도영 ▲ 토곡 정옥태 ▲ 해운대중앙 박상규 ▲ 구영 이상후 ▲ 무거동 임학기 ▲ 울산북 김성춘 ▲ 웅상 이진섭 ▲ 통영 예철수 ▲ 팔용동 우규원 ▲ 노원동 이상욱 ▲ 다사 최정호 ▲ 유통단지 최은종 ▲ 평리동 안차호 ▲ 왜관공단 황윤석 ▲ 포항남 김광숙 ▲ 포항양덕 서상윤 ▲ 포항중앙 문형도 ▲ 광주수완 임숙자 ▲ 진월동 이양수 ▲ 평동산단 정재석 ▲ 대불공단 정기성 ▲ 정읍 하동석 ◇ 지점장대우 ▲ 런던 김욱배 [이동] ◇ 부장대우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정우진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장진식 ▲ 기업개선부 심규영 ▲ 기업개선부 노문균 ▲ 기업개선부 김호영 ▲ 기업개선부 배국호 ▲ 검사실 조동민 ▲ WM자문센터 안명숙 ▲ 수신업무센터 권주영 ▲ 국제부 이정묵 ▲ 준법지원부 박범주 ▲ 준법지원부 강삼석 ▲ 준법지원부 이대진 ▲ 준법지원부 박종화 ▲ 준법지원부 하병철 ▲ 준법지원부 전준원 ▲ 준법지원부 정익현 ▲ 준법지원부 김수남 ▲ 준법지원부 임창혁 ▲ 준법지원부 정상립 ▲ 준법지원부 이태주 ▲ 준법지원부 김진순 ▲ 준법지원부 김금순 ▲ 준법지원부 전경주 ▲ 준법지원부 이장식 ▲ 준법지원부 하범수 ▲ 준법지원부 장홍석 ▲ 준법지원부 박창진 ▲ 준법지원부 이병식 ▲ 준법지원부 서용필 ▲ 준법지원부 김수길 ▲ 준법지원 심상국 ▲ 준법지원부 오유정 ▲ 준법지원부 김은미 ▲ 준법지원부 최방용 ▲ 준법지원부 김영생 ▲ 준법지원부 이선례 ▲ 준법지원부 주대규 ▲ 준법지원부 양희종 ▲ 준법지원부 박승일 ▲ 준법지원부 신승은 ▲ 준법지원부 오희규 ▲ 준법지원부 김일환 ▲ 경기동부영업본부 이영경 ▲ 경기서부영업본부 이상섭 ▲ 경기북부영업본부 이도영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변순규 ▲ 본점1 정현택 ▲ 본점2 장창엽 ▲ 본점2 윤정석 ▲ 트윈타워 김윤국 ▲ 트윈타워 문윤석 ▲ 강남 임창규 ▲ 여의도 박일수 ▲ 여의도 정재곤 ▲ 여의도 백중기 ▲ 여의도 임정혁 ▲ 미래 김종선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신사동 이종원 ▲ 여의도 양영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경기중부 안홍영 ▲ 경기중부 이성규 ◇ 금융센터장 ▲ 공덕동 조상완 ▲ 동여의도 김용범 ▲ 동역삼동 이성규 ▲ 삼성 박종영 ▲ 서소문 박준보 ▲ 세종로 인병섭 ▲ 역전 김병균 ▲ 장충남 정성근 ▲ 종로 조용진 ▲ 포스코 김기린 ▲ CJ 정동운 ▲ GS타워 정준구 ▲ LS타워 정명수 ▲ 가산IT 조진섭 ▲ 강남교보타워 구본신 ▲ 남역삼동 송대영 ▲ 도산대로 박종일 ▲ 법조타운 윤석모 ▲ 상암DMC 배병철 ▲ 서교중앙 김응준 ▲ 서초 김인식 ▲ 송파 박완기 ▲ 신반포 구종민 ▲ 양재중앙 이형상 ▲ 영등포중앙 안병국 ▲ 중부 한봉희 ▲ 남동공단 김공직 ▲ 인천항 최병도 ▲ 부천 조광희 ▲ 분당 박세혁 ▲ 성남공단 강판묵 ▲ 수원 김성환 ▲ 시화공단 김학영 ▲ 안양 김대용 ▲ 안양중앙 이대희 ▲ 야탑역 최성욱 ▲ 용인 문석훈 ▲ 파주 김일곤 ▲ 평택 유정현 ▲ 천안 김영홍 ▲ 오창 김홍빈 ▲ 부전동 명기정 ▲ 사상 박원석 ▲ 신평동 고석휴 ▲ 창원공단 안삼룡 ▲ 창원 이효환 ▲ 성서 문홍희 ▲ 구미공단 이종근 ▲ 하남공단 김부호 ▲ 여천 이순동 ◇ 지점장 ▲ 가락동 김조중 ▲ 가양동 이경희 ▲ 강남구청 윤용진 ▲ 강남대로 임 혁 ▲ 강남중앙 김창현 ▲ 강북구청 함송자 ▲ 개봉동 박성호 ▲ 갤러리아팰리스 박상훈 ▲ 고척동 이미자 ▲ 광화문 정병민 ▲ 구로디지털밸리 최택근 ▲ 국민대학교 유성호 ▲ 군자역 심상규 ▲ 길동역 유항기 ▲ 길동 김경수 ▲ 길음뉴타운 김홍기 ▲ 낙성대역 정윤희 ▲ 남부터미널 양재복 ▲ 노량진 강봉희 ▲ 논현두산 장우현 ▲ 논현중앙 조현제 ▲ 답십리 이창형 ▲ 당산역 최장순 ▲ 대림3동 최길호 ▲ 대치북 이계남 ▲ 도곡동 이찬경 ▲ 도곡로 양해출 ▲ 도봉 조선연 ▲ 동대문 박찬용 ▲ 동작구청 이영석 ▲ 두산타워 박영철 ▲ 마포로 정규택 ▲ 망우동 이순빈 ▲ 면목동 여기홍 ▲ 목동남 이진원 ▲ 무악재 박순길 ▲ 문래역 곽우철 ▲ 미아동 김종목 ▲ 미아역 김월성 ▲ 반포 이동은 ▲ 발산역 윤정근 ▲ 방배본동 김충식 ▲ 방화역 박래윤 ▲ 보라매 정근수 ▲ 북가좌동 이승재 ▲ 사당북 배용주 ▲ 사당역 성윤제 ▲ 삼선교 김금이 ▲ 삼성동 임종명 ▲ 삼성중앙 구효진 ▲ 서교동 민경만 ▲ 서초구청 김병진 ▲ 서초로 윤효균 ▲ 석계역 박종진 ▲ 선정릉역 최권운 ▲ 성균관대학교 김동호 ▲ 성수남 노 현 ▲ 소공동 이민호 ▲ 수서역 한만교 ▲ 수유동 이관식 ▲ 숭실대역 이기원 ▲ 신도림로 신상원 ▲ 신림역 전우탁 ▲ 신압구정 김승오 ▲ 신월7동 염동신 ▲ 신월북 양병재 ▲ 신정동 전영길 ▲ 신천역 김운중 ▲ 신촌 이윤경 ▲ 암사동 박주철 ▲ 압구정동 박판수 ▲ 압구정역 한미숙 ▲ 언주역 류형진 ▲ 여의도광장 현애영 ▲ 연신내 홍응기 ▲ 오류동 양동현 ▲ 올림픽 최진이 ▲ 용산 이원중 ▲ 우리희망나눔센터 상계점 민용기 ▲ 우장산역 이원태 ▲ 워커힐 정찬호 ▲ 원남동 김신흥 ▲ 잠실 최창근 ▲ 장안북 이명재 ▲ 장한평 박근호 ▲ 전농동 원종택 ▲ 종로6가 손공국 ▲ 종로YMCA 박남식 ▲ 중곡동 채동근 ▲ 중곡서 오종윤 ▲ 중림동 박승춘 ▲ 증미역 권인박 ▲ 천호동 최성옥 ▲ 청담동 이명애 ▲ 청담중앙 윤경식 ▲ 청량리 이능원 ▲ 청파동 조헌준 ▲ 태릉역 이재길 ▲ 테크노마트 권병주 ▲ 평창동 심경화 ▲ 포이동 박종인 ▲ 학동 안홍주 ▲ 한국외국어대학교 김동헌 ▲ 한남동 유병규 ▲ 화곡동 이정만 ▲ 화양동 이기일 ▲ 후암동 한승철 ▲ 흑석동 서오영 ▲ 구월동 김영만 ▲ 부평북 조태덕 ▲ 송도 김태형 ▲ 주안서 이환기 ▲ 주안 최석진 ▲ 경기광주 김인태 ▲ 광교도청역 김병수 ▲ 광교신도시 김윤영 ▲ 광명사거리역 이석기 ▲ 광명 최규삼 ▲ 광적 김범준 ▲ 구성역 한주용 ▲ 김포 최현수 ▲ 덕소 조병국 ▲ 도농 최영호 ▲ 동의정부 이종민 ▲ 동탄중앙 장창현 ▲ 매탄동 고 윤 ▲ 분당구미동 장영중 ▲ 분당금곡 이우창 ▲ 분당시범단지 조영수 ▲ 비산동 송춘근 ▲ 산본역 이상학 ▲ 삼성디지털시티 서양희 ▲ 상동역 송재덕 ▲ 상록수 윤창진 ▲ 서수원 최봉기 ▲ 서정동 송병수 ▲ 서현동 이미경 ▲ 선부동 김현태 ▲ 선부중앙 정승규 ▲ 성남남부 김운용 ▲ 송우 김경호 ▲ 수원역 서영옥 ▲ 수지동천 민병규 ▲ 수지 김민교 ▲ 신갈 이창민 ▲ 신장 임태훈 ▲ 신중동역 나근영 ▲ 안산 이재동 ▲ 안성 홍정호 ▲ 안양벤처 권종석 ▲ 여주 김한기 ▲ 영통 남성진 ▲ 오산 이재열 ▲ 운정중앙 안대근 ▲ 이매동 박화춘 ▲ 일산 이종근 ▲ 일산풍동 원인애 ▲ 일산후곡 노미라 ▲ 정왕동 김상록 ▲ 죽전 임성준 ▲ 진접 이장희 ▲ 풍무동 박미연 ▲ 하남풍산 양중석 ▲ 하안동 이정률 ▲ 한일타운 김재수 ▲ 호계동 주형권 ▲ 화성봉담 이찬행 ▲ 대덕테크노밸리 변재경 ▲ 대전무역회관 유재련 ▲ 대전중앙 박병옥 ▲ 둔산 임수헌 ▲ 세이 김학점 ▲ 삼성디스플레이 김희찬 ▲ 천안청수 양영석 ▲ 청주 조철희 ▲ 거제동 김명삼 ▲ 남천동 최동국 ▲ 덕천동 박재홍 ▲ 르네시떼 주성식 ▲ 마린시티 이종길 ▲ 부산 박형근 ▲ 부평동 윤주홍 ▲ 서면 김 석 ▲ 중앙동 박성재 ▲ 초량 이상갑 ▲ 투체어스 부산센터 장세비 ▲ 울산우정타운 김상수 ▲ 울산 김철수 ▲ 거제 조창수 ▲ 창원반송 이영진 ▲ 토월 전택제 ▲ 명덕 최재혁 ▲ 범어동 안경삼 ▲ 성서공단 김헌수 ▲ 신암동 이한식 ▲ 구미 김동해 ▲ 포항 윤동진 ▲ 광주 김맹수 ▲ 문흥동 이승신 ▲ 봉선동 장장수 ▲ 상무 문흥식 ▲ 유동 반홍석 ▲ 여수 황선용 ▲ KCA 류은수 ▲ 김제 송성운 ▲ 서신동 정시용 ◇ 지점장대우 ▲ 뉴욕 안용호■교보생명 ◇ 경영임원(상무) 신규 선임 ▲ 이상기 ▲ 이종진 ▲ 최화정 ▲ 조대규 ▲ 민욱 ◇ 임원보 선발 ▲ 최백규 ▲ 조규식 ▲ 이철 ▲ 이종태 ▲ 이재명 ◇ 본부장·실장 이동 ▲ 강남FP 유영진 ▲ 호남FP 권현섭 ▲ AM 박영우 ▲ 보험서비스지원 윤민학 ◇ 임원 이동 ▲ 전략채널 황미영 ▲ 고객보호 김기영 ▲ 정보보안 김기환 ◇ 팀장 이동 ▲ 인력개발 김남준 ▲ 노경협력 황만택 ▲ 교육지원 김명수■NH투자증권 ◇ 상무 승진 ▲ IC사업부대표 김지한 ▲ 구조화금융본부장 박기호▲ IC영업본부장 박의환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권순호 ▲ WM전략본부장 김정호 ▲ 준법감시본부장 김영진 ▲ 전략투자본부장 전용준 ▲ 인사홍보본부장 배경주 ▲ 부동산금융본부장 김덕규 ▲ IT본부장 박선무 ▲ Prop.Trading본부장 이동훈 ◇ 상무보 승진 ▲ 중서부지역본부장 정해수 ▲ 동부지역본부장 이용한 ◇ 본부장 승진 ▲ IC운용본부장 차기현 ▲ FICC운용본부장 남재용 ◇ 임원 전보 ▲ Equity Sales사업부대표 함종욱 ▲ WM사업부대표 김재준 ▲ Operation본부장 최영남 ▲ 강남지역본부장 서영성 ▲ 강북지역본부장 박대영 ▲ 금융PLUS본부장 김대영 ▲ 상품지원본부장 김경환 ▲ 연금영업본부장 나헌남 ▲ IC솔루션본부장 김주형
  • 울산~청도 잇는 운문터널 착공

    울산 울주군과 경북 청도군을 연결하는 운문터널 공사가 착공됐다. 운문터널은 기존의 운문령 고갯길에 터널을 뚫어 연간 300억원의 산업 물류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14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 상북면과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터널로 연결하는 공사가 지난 12일 기공식을 하고 시작됐다. 총 사업비 479억원이 투입될 운문터널(길이 2.4㎞·너비 11.5m)은 2019년 12월 준공·개통될 예정이다. 울산과 경북 남부지역을 연결하는 운문고갯길(해발 700m)은 산악지역의 급경사와 굴곡, 좁은 노폭 등으로 산업물량 수송에 어려움을 겪었다. 따라서 급경사 구간인 운문령 고갯길에 터널을 뚫고 나머지 구간 접속도로는 친환경 도로로 만들 계획이다. 시는 터널이 완공되면 울산지역 산업단지와 경산·대구지역 공단을 오가는 화물 수송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 울산에서 청도로 이어진 ‘영남알프스’ 관광객 유치 등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존의 좁은 고갯길에 터널이 뚫리면 차량 운행 시간이 10분 이상 단축될 뿐 아니라 대형 화물차량의 운행도 쉬워져 연간 300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대구 달서경제문화연구소 안국중 대표, 성서공단 창조산업단지 조성 논의

    대구 달서경제문화연구소 안국중 대표, 성서공단 창조산업단지 조성 논의

    대구 달서경제문화연구소(대표 안국중)가 성서공단 창업단지 조성 논의를 위한 ‘방앗간 포럼’을 개최했다. 대구지역의 경제 문화 융합을 위해 열린 이번 포럼은 12월 3일 오후 3시 달서경제문화연구소(달서구 용산동 208-17번지 호명빌딩 4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젊은 청년들이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성서공단을 도시형 창조산업단지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안국중 대표는 성서공단의 창조형도시산업지구 구상과 와룡산의 둘레길과 청소년스포츠시설유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대구 달서경제문화연구소는 조사연구, 정기 세미나, 간담회,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구의 경제 문화 융합 및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지난 8월에도 ‘방앗간 포럼’을 개최해 성서공단의 도시형 창조산업 조성 및 국가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성서네거리 일대 비즈니스, 문화 융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추진안 제시 ▲와룡산 및 금호강, 낙동강 일대 체육, 문화시설 개발, 운영 방안 제시 ▲지역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명문고 육성을 위한 실천 전략 연구 ▲성서산업단지-계명대 간 산학협력 및 인재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 연구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 달서경제문화연구소 안국중 대표는 “달서경제문화연구소를 통해 현안 관련 과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포럼, 세미나,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을 지낸바 있는 달서경제문화연구소 안국중 대표는 오는 4일 달서 갑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 후보 등록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12월 19일경 사무실을 개소하고 1월경 출판기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트리플역세권의 복층형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견본주택 11월 개관

    대구 트리플역세권의 복층형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견본주택 11월 개관

    -대구 중구의 황금상권 주변에 위치, 대학교 및 금융기관 밀집해 배후수요 풍부-전용면적보다 훨씬 넓은 실사용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는 복층형구조로 설계 ㈜국강이 대구 중구 남산동에 짓는 ‘반월당 제네스타워’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11월 중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1층, 449실 규모로 건립된다. 이 오피스텔은 대구 중구의 최고 도심지역으로 알려진 반월당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대구 쇼핑의 중심지 동성로 로데오거리가 가까이 있다. 동성로 주변은 현대백화점과 동아백화점, 메트로상가, 전통시장 등이 있다. 또, CGV와 롯데시네마와 봉산문화거리 등도 가까워 문화생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반월당 제네스타워’는 백화점이나 로데오거리 상업시설과 문화시설 종사자들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다. 또, 단지 주변에는 삼성생명과 동양생명,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으며 대구가톨릭대유노티노캠퍼스, 대구교대, 경북대 의대, 영남대 의대, 계명대 대명캠퍼스 등도 가깝다. 반월당•동성로 상권 종사자 및 금융기관 종사자, 주변 대학교 재학생 등을 모두 포함하면 배후수요가 약 7만 2000여명에 달한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반월당 제네스타워에서 대구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이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또, 지하철 1, 3호선 명덕역도 도보 5분 거리다.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신천대로가 모두 가까워 대구지역은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내부구조의 설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전 실 모두 복층형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면적은 1인가구가 거주하기 편리한 22㎡형과 2~3인 가구를 위한 45㎡형으로 구성된다. 실사용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복층공간(서비스공간)도 넓게 설계됐다. 22㎡형 1층은 원룸형구조로 거실과 주방으로 활용하기 좋다. 복층의 면적이 10.5㎡로 침실로 사용하기도 적합하다. 45㎡형 1층은 거실과 침실, 알파룸으로 구성된다. 주방은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해 ‘ㄷ’자 구조로 설계했다. 거실 바로 옆에는 안방이 마련되며 그 옆은 서재나 자녀들의 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도 설치된다. 서비스면적에 해당하는 복층면적(36㎡)이 전용면적과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크다. 복층의 넓은 공간을 아이들의 놀이공간이나 취미공간, 또는 방으로 꾸미면 3인 가족이 생활하기에도 공간이 부족하지 않다. 이 오피스텔의 전용률도 중심선치수 기준 56%로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훨씬 높은 편에 속하며 4.1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대구에서 공급된 기존 오피스텔들은 보통 40%후반에서 50% 초반의 전용률로 공급됐었다. 내부 모든 방에는 ‘자연환기 외부창’을 설치하여 자연 채광 및 환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입주민들의 휴식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옥상에는 정원이 조성된다. 또, 공개공지에는 쾌적한 녹지공간과 입주민들이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소규모광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남산동 694-3번지) 바로 옆에 마련된다. 분양문의:053)423-0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프리미엄 라이프를 누리는 명품소형 오피스텔 대구 ‘반월당 제네스타워’

    대구 프리미엄 라이프를 누리는 명품소형 오피스텔 대구 ‘반월당 제네스타워’

    - 소형아파트(전용 60㎡) 5년간 신규분양 전체물량대비 11.9%에 불과 - 소형아파트 희소성 높아지며 대체상품인 주거용오피스텔 인기몰이 대구시에서는 소형아파트의 공급이 크게 부족하지만 주택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어 소형아파트 부족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지난 해부터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아파트의 분양이 꾸준히 이뤄져 왔으나 전용 60㎡이하 소형아파트 공급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아파트(전용 60~85㎡)의 공급이 대부분(62.1%)을 차지했으며 중대형(85㎡초과, 26.0%)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소형아파트의 공급은 11.9%에 불과했다. 소형아파트의 공급이 거의 이뤄지고 있지 않지만 배후수요는 크게 늘고 있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해마다 가구당 가족구성원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전국 기준)는 1990년에 101만1,860가구에 불과했으나 이후 꾸준히 늘어나 2010년에는 약 4.1배 가량 증가한 414만2,165가구에 달했다. 2인가구(155만966가구)도 20년간 2.7배 늘어난 420만2,352가구로 추산됐다. 3인가구도 동기간 동안 214만1384가구에서 369만8,682가구로 크게 늘었다. 통계청은 향후에도 세대별 가족구성원수는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소형아파트 공급부족현상이 우려되는 가운데 주거용 소형오피스텔이 이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중심 남산동에 짓는 명품 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반월당 제네스타워’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1층 총 449실이 공급된다. 전 실 모두 복층형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면적은 1인가구가 거주하기 편리한 22㎡형과 2~3인 가구를 위한 45㎡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률도 중심선치수 기준 55%로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훨씬 높은 편에 속하며 4.1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내부 모든 방에는 ‘자연환기 외부창’을 설치하여 자연 채광 및 환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입주민들의 휴식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옥상에는 정원이 조성된다. 또, 공개공지에는 쾌적한 녹지공간과 입주민들이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소규모광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반월당 제네스타워는 도심권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대중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해 보다 넓은 권역에서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반월당 제네스타워에서 대구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이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또, 지하철 1, 3호선 명덕역도 도보 5분 거리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신천대로가 모두 가까워 대구지역은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입주민들은 각종 편의를 쉽게 제공 받을 수 있다. 반월당역 주변에 현대백화점과 동아백화점,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 편하다. 또, 봉산문화거리와 CGV, 롯데시네마, 문화예술전용극장 등도 가까워 문화생활을 누릴 수도 있다. 경북대학병원과 영남대의료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주변에 대학교가 많아 교수나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가톨릭대캠퍼스가 도보 거리에 있으며 대구교대, 경북대 의대, 영남대 의대, 계명대 대명캠퍼스 등도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반월당역 주변에 거대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만큼 수많은 상업시설 종사자들도 ‘반월당 제네스타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사업지(남산동 694-3번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 달 중에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분양문의:053)423-0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문재인 “박 대통령 발언은 노골적인 선거운동”

    문재인 “박 대통령 발언은 노골적인 선거운동”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11일 박근혜 대통령의 “진실한 사람만 선택받게 해달라”는 전날 청와대 국무회의 발언에 대해 “야당과 비박(비박근혜)계에 대한 노골적인 낙선 운동”이라고 비판했다. 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노골적인 총선 개입 발언도 유감”이라며 “과거 한나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어떻게 했는지 돌아보며 자중해달라”고 밝혔다. 이종걸 원내대표도 “습관적인 선거 개입 발언으로 대구지역공천심사위원장으로 스스로를 축소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원내대표는 “공천에만 몰두하는 대통령의 유체이탈화법을 넘어선 영혼 포기 발언”이라고 발언 수위를 높였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1인 가족 점차 증가…대구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분양 눈길

    1인 가족 점차 증가…대구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분양 눈길

    -소형아파트(전용 60㎡) 5년간 신규분양물량 전체분양물량대비 11.9%에 불과 -소형아파트 희소성 높아지며 대체상품인 주거용오피스텔 인기몰이 대구시에서는 소형아파트의 공급이 크게 부족하지만 주택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어 소형아파트 부족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지난 해부터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아파트의 분양이 꾸준히 이뤄져 왔으나 전용 60㎡이하 소형아파트 공급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아파트(전용 60~85㎡)의 공급이 대부분(62.1%)을 차지했으며 중대형(85㎡초과, 26.0%)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소형아파트의 공급은 11.9%에 불과했다. 소형아파트의 공급이 거의 이뤄지고 있지 않지만 배후수요는 크게 늘고 있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해마다 한 가구당 가족구성원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전국 기준)는 1990년에 101만1,860가구에 불과했으나 이후 꾸준히 늘어나 2010년에는 약 4.1배 가량 증가한 414만2,165가구에 달했다. 2인가구(155만966가구)도 20년간 2.7배 늘어난 420만2,352가구로 추산됐다. 3인가구도 동기간 동안 214만1384가구에서 369만8,682가구로 크게 늘었다. 통계청은 향후에도 세대별 가족구성원수는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소형아파트 공급부족현상이 우려되는 가운데 주거용 소형오피스텔이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중심 남산동에 짓는 명품 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반월당 제네스타워’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1층 총 449실이 공급된다. 전 실 모두 복층형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면적은 1인가구가 거주하기 편리한 22㎡형과 2~3인 가구를 위한 45㎡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률도 중심선치수 기준 55%로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훨씬 높은 편에 속하며 4.1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내부 모든 방에는 ‘자연환기 외부창’을 설치하여 자연 채광 및 환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입주민들의 휴식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옥상에는 정원이 조성된다. 또, 공개공지에는 쾌적한 녹지공간과 입주민들이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소규모광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반월당 제네스타워는 도심권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대중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해 보다 넓은 권역에서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반월당 제네스타워에서 대구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이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또, 지하철 1, 3호선 명덕역도 도보 5분 거리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신천대로가 모두 가까워 대구지역은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입주민들은 각종 편의를 쉽게 제공 받을 수 있다. 반월당역 주변에 현대백화점과 동아백화점,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 편하다. 또, 봉산문화거리와 CGV, 롯데시네마, 문화예술전용극장 등도 가까워 문화생활을 누릴 수도 있다. 경북대학병원과 영남대의료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주변에 대학교가 많아 교수나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가톨릭대캠퍼스가 도보 거리에 있으며 대구교대, 경북대 의대, 영남대 의대, 계명대 대명캠퍼스 등도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반월당역 주변에 거대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만큼 수많은 상업시설 종사자들도 ‘반월당 제네스타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사업지(남산동 694-3번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 달 중에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분양문의:053)423-0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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