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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D-4] 대학가에 ‘총선’이 없다

    [총선 D-4] 대학가에 ‘총선’이 없다

    #1 부재자 투표가 실시된 4일 대전 카이스트 부재자투표소. 대학원생 권모(27)씨는 투표소에 들어서며 자신 말고는 아무도 투표하러 온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2004년 총선 때는 삼삼오오 모여 누굴 찍을지 의논하며 투표했었다.“이번 총선엔 정당이 너무 많이 분화됐고 정치권의 태도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학생들이 늘어난 것 같아요.” #2 지난 2일 서울 국민대 한 교양수업 강의실. 학생 100여명이 모인 수업에서 교수가 “투표할 후보자를 정한 사람은 손 들어 보라.”고 했다. 대부분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겨우 20명 정도만 손을 들었다. 그것도 나이 많은 복학생이 대부분이었다. 이 대학 최병진(수학과 4년) 총학생회장은 “부재자투표소 설치는 꿈도 못 꿨다.”면서 “대부분 취업 준비에 지쳐 있고, 정책도 없는 선거에 투표해 봤자 바뀌는 게 없어 염증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총선일 학과전체 벚꽃놀이 #3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한 강의실. 여학생들이 ‘4월9일-수업 없는 날’이라는 문구가 적힌 다이어리를 펴놓고 여행 갈 궁리에 빠져 있다. 이들은 9일 투표장으로 가는 대신 학과 전체가 벚꽃놀이를 갈 예정이다. 서강대 경제학과 등도 8∼9일 모꼬지(MT)를 간다. 사상 최저 투표율이 우려되는 18대 총선에 대학도 선거 무풍지대에 빠졌다. 취업난과 ‘1000만원 등록금’에 지친 데다 ‘낙선운동’이 거셌던 2000년 16대 총선,‘탄핵 심판론’이 뜨거웠던 2004년 17대 총선과 달리 젊은 가슴을 달굴 이슈가 없기 때문이다. ●부재자투표소 전국 세 곳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8대 총선에서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된 대학교는 카이스트, 대구대, 익산 원광대 등 세 곳뿐이다. 그나마 세 곳 모두 부재자투표소 설치 기준인 투표인단 2000명에 모두 미달했다. 카이스트는 1718명으로 신청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이라는 점, 원광대는 외진 곳에 있다는 특성, 대구대는 사회복지학과 소속 장애인 학생이 많다는 점 등의 예외 기준이 고려됐다. 17대 총선 때는 17곳의 대학교에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됐다. 이 가운데 세 곳을 빼고는 모두 2000명이 넘었고 이 세 곳도 1900명 이상은 됐다. 반면 이번 총선의 대학 부재자 신고인수는 16개 신청대학 평균이 637.9명에 불과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부재자투표소를 마련하려면 총학생회가 나서 줘야 하는데, 최근 총학생회는 비운동권이 대부분이라 정치 이슈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취업 등 개인문제 더 절박”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이내영 교수는 “학생들이 정당 내 파벌싸움에 질린 데다 취업이 어려워져 사회문제보다는 개인문제를 더 절박하게 여기고 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이지현 팀장은 “정당들이 이슈가 될 만한 쟁점을 만들지 않은 데다 선거법이 인터넷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등을 철저히 통제해 젊은층의 관심이 확 줄었다.”고 말했다. 광주 남기창 서울 김정은기자 kcnam@seoul.co.kr
  • [학술플러스] ‘순흥 고분 역사적 의미’ 학술대회

    ▲남한 유일의 삼국시대 벽화고분인 순흥고분(경북 영주)을 조명하는 학술대회 ‘순흥 고분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가 11일 오후 1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다.‘한국 고대사에서 영주의 위상’(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순흥고분 고구려벽화의 역사와 문화’(이명식 대구대 명예교수)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국학학술원 주관.(02)584-2010
  • [부고]

    박형순(리얼시스템 부장)씨 부친상 24일 경기 일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1)932-9163 우상근(광일문화사 대표)형근(진명기업 〃)씨 모친상 정몽근(현대백화점 명예회장)함일권(전 현대백화점 부사장)씨 빙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631 김진기(중앙일보 뉴미디어 총괄사장)태현(연세대 경영대학장)씨 모친상 이용훈(사업)최석윤(〃)씨 빙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완구(충남도지사)흥구(자영업)승구(〃)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410-6915 박영진(우리은행 본부장)광진(천흥물산 대표)씨 부친상 임흥수(전 공무원)류운용(사업)최달섭(〃)노상우(서울시청 국장)송영진(대일항공 이사)류제양(LG화학 부장)씨 빙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71 어양선(전 대동스틸 전무)씨 별세 진희(미국 거주)연희(대광고 교사)후경(독일 거주)씨 부친상 최민호(미국 거주)이은태(예금보험공사)김경린(독일 거주)씨 빙부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92-3499 김대현(기초과학연구소 기획부장)우현(사업)광현(〃)씨 부친상 이상필(제너시스 상무이사)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5 김명석(한화증권 부장)대식(아이에프지코리아 이사)씨 모친상 전경열(상일여고 교사)씨 시모상 김상인(한국도로공사 비상계획실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63 이희대(동호 부사장)희성(정보시스템연구소 소장)희권(성남 동산치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최경희(정신여중 교사)박현숙(동대부여고 〃)씨 시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32 허남헌(강원중 교장)남혁(우리투자증권 Wrap운용팀 팀장)씨 모친상 23일 홍천 와동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3)435-6990 박병대(전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씨 부친상 김의용(평안치과 원장)씨 빙부상 24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002-8979 김창균(아주대 교수)창록(한국은행 전산정보국 과장)씨 모친상 황인구(영진농수산 대표)씨 빙모상 23일 전남 목포 중앙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11-1711-3752 김준호(교보생명 IT전략팀장)준모(인천관광공사 직원)씨 모친상 김용훈(멕시코 거주·목사)엄태환(자영업)씨 빙모상 23일 경기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2)327-4004 여득춘(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인철(캐논코리아 관리)인성(연세대 교수)인국(신선농산 대표)은정(서울시립대 지방세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서경원(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빙부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392-3299 정옥란(대구대 언어치료학과 교수)씨 별세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010-2292 김용진(KBS 보도본부 탐사보도팀 팀장)씨 빙부상 24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10-9262-8936 이강수(전북 고창군수)씨 빙모상 김광열(치과의사)광식(자영업)씨 부친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62)231-8901 박경문(마산MBC 총무부장)씨 빙모상 24일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55)330-0415
  • [부고]

    문동승(두성주류 대표)동후(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상근부위원장 겸 사무총장)동석(두성주류 전무)동휘(노태우 전 대통령 비서관)동준(자영업)씨 부친상 10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53)620-4241 하우송(경상대 총장)씨 부친상 11일 경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55)750-8651 맹광호(한국과학저술인협의회 회장)씨 모친상 1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590-2540 허명선(서울시시설관리공단 처장)씨 부친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650-2741 이형영(국민은행 수원지점장)재영(수원 장안고 교감)수영(이화여대 생명과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광래(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 전무)김진구(전 삼협농산 대표)송문호(대한항공 화물영업부 부장)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410-6917 박순흠(정환산업 대표)성흠(사업)명흠(대구은행 영남대지점 지점장)수경(탑슬식품 감사)씨 모친상 홍춘섭(탑슬식품 회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38 홍용표(청석엔지니어링 감리단장)철표(영재교구 대표)한표(동해경찰서 경사)명진(리베라호텔)씨 모친상 유광순(사업)이우영(양주시청 공무원)배진숙(동해시청 〃)씨 시모상 채현석(송호대 교수)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94 한상욱(농어촌환경기술연구소 이사장 전 한국농촌공사 이사)씨 모친상 박홍순(전 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씨 빙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02 안영명(프로야구 한화 투수)씨 조모상 10일 천안삼거리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41)523-5499 안병즙(전 대구대 교수)씨 별세 용수(학원 대표)재현(재미 유학)씨 부친상 박두호(CSD 대표)김경길(재미 목사)김종두(연세대 교수)씨 빙부상 11일 대구동산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3)250-8141 신일철(신일약국 약사)도철(동화약품 상무)씨 부친상 11일 을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11-440-8849
  • [Local] 대구 달성공원 동물원 이전

    대구 최초의 동물원인 중구 달성동 달성공원 동물원이 이전한다.7일 대구시에 따르면 다음달 앞산공원과 대구대공원, 봉무공원 등 6개 도시자연공원을 정비하는 용역을 발주키로 했다. 용역에는 달성공원 동물원을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원으로 이전하는 계획도 포함돼 있다. 이전 비용은 1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시는 민간 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이전 예정 부지인 대구대공원은 인근에 대구스타디움 등이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도 쉬워 동물원이 이전할 경우 경제성이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대공원으로 이전하면 동물원을 ‘사파리’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달성공원 동물원은 1969년 개장했다. 그러나 도심에 위치해 인근 주민들이 동물원에서 나오는 악취 등으로 고통스러워했다. 또 사적 62호로 지정된 달성토성의 복원과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도 동물원을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서구청 관계자는 “악취는 말할 것도 없고 동물원이 만들어지면서 문화 유적지와 역사 유물이 훼손되고 있다.”며 “도심 복판에 동물원이 있다는 것 자체가 반시대적 발상이다.”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청장 차관급 11명 프로필

    ●남일호 감사원 사무총장 ‘안동 양반’으로 불릴 만큼 원만한 대인관계로 감사원 안팎에서 평이 좋다.‘대학수학능력시험 관리실태’, 황우석사건 관련 ‘국가연구개발 지원관리 실태’ 등 주요 감사를 총지휘, 일찌감치 사무총장감이라는 말을 들었다. ▲55세·경북 안동 ▲안동고, 고려대 법대 ▲행시 23회 ▲감사원 총무과장 ▲사회복지감사국장 ▲기획홍보관리실장 ▲감사교육원장 ●박종달 병무청장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육군 내 인사 전문가로 통한다. 인사사령관 시절인 2007년 사령부 내에 ‘유가족 찾기 특별팀’을 설치, 변사(變死) 등으로 처리됐다가 재심의를 통해 전사·순직으로 인정된 국군장병의 유가족 찾기 운동을 벌였다. ▲59세·경남 창녕 ▲육사 29기 ▲3군사령부 인사처장 ▲50사단장 ▲3군사령부 참모장 ▲3사관학교장 ▲수도군단장 ▲육군 인사사령관 ●양치규 방위사업청장 치밀하고 꼼꼼한 성격이다. 육군 중령 시절부터 무기체계 분야의 실무를 쌓았으며 장군 진급 뒤에는 국방부의 통신 감청용 정찰기 도입사업인 백두사업과 한국형 헬기(KHP)사업 등 사업을 도맡았다. ▲58세·제주 ▲제주일고, 육사 29기 ▲국방부 백두사업단장 ▲육본 무기체계사업단장 ▲32사단장 ▲육본 기획관리참모부장 ▲방사청 KHP사업단 체계관리부장 ●최성룡 소방방재청장 소방직 출신으로는 처음 청장에 임명됐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재직할 때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장을 맡아 안정된 업무 수행으로 신임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격은 온화하면서도 꼼꼼하며,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58세·전남 영암 ▲나주종합고, 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전남 소방본부장 ▲행정자치부 방호과장 ▲중앙소방학교장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장 ▲대불대 소방학과 교수 ●이건무 문화재청장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처럼 조용하고 꼼꼼한 성격의 선비풍 학자. 청동기시대를 전공한 고고학자로, 평생을 박물관에 봉직한 ‘박물관맨’이다. 국립중앙박물관장 시절 경복궁의 박물관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데 힘썼다. ▲61세·서울 ▲삼선고, 서울대 고고인류학과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국립광주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장 ▲용인대 문화재보존학과 교수 ▲문화재위원 ●이수화 농진청장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금융정책의 효과측정연구’,‘피셔가설과 불확실성의 영향분석’ 등을 펴낸 농업경제전문가. 2004년 8월 산림청 차장에 취임, 3년6개월 이상 장수하면서 산림법 체계를 새로 정비했다. ▲53세·경북 청도 ▲경북고·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정고시 19회 ▲농림수산부 식량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주미대사관 농무관·참사관 ▲식량생산국장 ▲산림청 차장 ●윤여표 식약청장 국내 독성학 분야 권위자로 지난해 국립독성과학원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기도 했다. 의약품·식품 분야 전문지식을 두루 갖췄으며, 약대 6년제 개편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52세·대전 ▲대전고, 서울대 약학박사 ▲충북대 약대 교수 ▲충북대 약품자원개발연구소 소장 ▲대한약학회 부회장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부회장 ▲한국환경독성학회 이사 ▲식품의약품안전청 자문위원 ●정옥자 국사편찬위원장 정조, 성리학, 송시열, 진경산수화 등을 주된 연구분야로 삼아온 조선후기사 전문 역사학자.1980년대에는 독재 정권에 저항한 학생들을 보살펴 ‘운동권의 어머니’로 불렸다.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서울대 규장각 관장을 지냈다. ▲66세·강원 춘천 ▲동덕여고, 서울대 국사학과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규장각 관장,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분과위원 ●정장식 중앙공무원교육원장 관선·민선시장을 여러 차례 역임하는 등 행정 경험이 풍부한 정통 엘리트 내무관료 출신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업무 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성격은 유순하고 합리적인 편이다. ▲58세·경북 포항 ▲경북대사대부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정고시 12회 ▲청와대 행정비서관 ▲내무부 지방자치기획단장 ▲경북 포항시장 ▲대구대 무역학과 객원교수 ●강병규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지방업무에 밝은 정통 내무관료 출신이다. 친화력이 뛰어나 폭넓은 인간관계가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 유연한 상황 대처로 주변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신뢰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54세·경북 의성 ▲경기고, 고려대 법학과 ▲행시 21회 ▲내무부 공기업과장 ▲소청심사위원회 위원 ▲대구시 행정부시장 ▲행정자치부 정책홍보관리실장·지방행정본부장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선 역사학자.‘고대국가 제사’가 전공이지만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대책위원회’를 결성해 고구려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55세·서울 ▲중앙고, 고려대 사학과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 ▲하와이대학 한국학센터 객원연구원 ▲고구려연구재단 상임이사 ▲한국고대사학회장 ▲고려대박물관장 ▲문화재위원
  • 청장·차관급 11명 인사

    이명박 대통령은 7일 감사원 사무총장에 남일호 감사원 제2사무차장을, 병무청장에 박종달 육군본부 인사사령관을 각각 임명하는 등 11명의 청장 및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관심을 모았던 임채진 검찰총장과 한상률 국세청장은 유임됐다. 이 대통령은 또 방위사업청장에 양치규 전 방위사업청 KHP 사업단 체계관리부장, 소방방재청장에 최성룡 대불대 소방학부 초빙교수, 문화재청장에 이건무 용인대 예술대학 교수, 농촌진흥청장에 이수화 산림청 차장, 식품의약품 안전청장에 윤여표 충북대 약학대학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 차관급 직책인 국사편찬위원장에는 정옥자 서울대 명예교수, 중앙공무원교육원장에 정장식 대구대 객원교수, 소청심사위원장에 강병규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최광식 고려대 교수가 발탁됐다. 이로써 차관급 외청장 인사가 사실상 마무리 됐다. 이밖에 공석 중인 대통령실 법무비서관에 법무법인 바른의 강훈 변호사를 임명하는 등 42명의 청와대 비서관 인사도 마쳤다. 특허청장은 4월 말 임기가 끝난 뒤 임용하기로 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재일동포·쌍둥이·3부자까지…올 학군장교 4297명 탄생

    재일동포·쌍둥이·3부자까지…올 학군장교 4297명 탄생

    올해 학군장교(ROTC) 임관식이 28일 오후 경기도 성남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김장수 국방장관, 가족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임관식에서 2년간 군사교육을 마친 4297명의 육·해·공군 학군장교가 탄생했다. 이들 중 육군 양명환(23·대구대), 해군 김효직(24·해양대), 공군 이규정(24·항공대) 소위가 각각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다. 특히 해외 영주권자로 재일교포 3세인 조정호(사진 왼쪽·25·연세대), 김정리(오른쪽·27·건국대) 소위가 장교로 임관, 눈길을 끌었다. 조 소위는 해군장교로 복무한 형 조창희 예비역 중위에 이어 자원 입대했다. 아버지 조웅기(68·학군2기)씨는 8대 ROTC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늦둥이 아들의 임관을 지켜본 조씨는 “44년 전 소대장 생활을 했던 최전방 21사단에 아들이 똑같이 자대배치를 받아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마친 김 소위는 “조국과 어머니를 위해 대한민국 장교의 길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형주(24·한양대), 형곤(24·한양대)씨와 정태희(24·공주대), 태민(24·공주대)씨 등 쌍둥이 형제도 나란히 소위로 임관했다. 또 오재근(26·조선대) 소위는 아버지 오문생(53·학군19기)씨에 이어 ROTC가 됐고, 동생 재철(23·조선대)씨도 학군사관후보생으로 3부자 모두 학군장교의 길을 걷는 기록을 세우는 등 3부자 학군 4가족이 탄생했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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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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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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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기고] 도서관 정보정책의 실종을 우려한다/윤희윤 대구대학교 교수·한국문헌정보학회 부회장

    [기고] 도서관 정보정책의 실종을 우려한다/윤희윤 대구대학교 교수·한국문헌정보학회 부회장

    한 나라의 경제와 문화는 양적 성장과 질적 성숙을 견인하는 수레바퀴이다. 경제발전이 국가경쟁력과 물질적 풍요를 보증한다면 문화는 인간다운 삶과 정신적 성숙과 직결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명박 정부는 ‘민생경제 회복, 공공부문 개혁과 정부조직 개편, 해외투자 유치 및 국내투자 활성화, 교육개혁, 부동산 안정화, 부패척결, 청년실업 해소, 보육 및 노인복지 대책’을 국정운영의 8대 어젠다로 설정하였다. 요컨대 개혁부문을 제외하면 ‘경제 살리기’에 집중되어 있다. 새 정부가 경제 살리기에 모든 정책적 수단을 동원하면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려면 문화적 역량과 수준을 높여야 한다. 그 요체가 도서관 중심의 지식정보정책이기 때문에 지난해 6월 도서관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수립·심의·조정하기 위하여 대통령 소속의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발족하여 중장기 로드맵을 준비하여 왔다. 그런데 인수위원회는 발족한 지 7개월에 불과한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를 ‘실효성 부재’라는 이유를 들어 폐지하기로 결정하였다. 미국이 1970년 ‘공법 91-345’에 근거하여 대통령 소속의 정책자문기구로 설치한 국가도서관정보학위원회(NCLIS)를 여전히 존속시키고 있음을 깊이 유념해야 한다. 다른 위원회와 달리,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에는 정치적 지형과 색깔이 존재하지 않는다. 주요 선진국의 도서관 및 문화계가 가장 부러워하고 주목하는 위원회이다. 그동안 도서관 발전종합계획 수립, 전문인력 양성제도 연구, 표준업무 및 운영절차의 마련, 도서관 사례평가, 법령개정과 정비 등에 몰두하여 왔다. 따라서 새 정부에서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반드시 존속되어야 한다. 첫째, 부존자원이 절대 부족한 한국은 지식기반의 경제와 사회를 구현해야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다. 대다수 선진국은 도서관이 자국의 문화수준을 대변할 뿐만 아니라 지식사회를 선도할 거점으로 판단하여 인프라 확충과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을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도해야 한다. 둘째, 한국의 경제규모는 세계 11위권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인프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처해 있다. 여러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지만, 도서관 진흥이 지식문화수준의 향상과 직결된다는 공리를 외면하였기 때문이다.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를 존속시켜 경제력과 문화력의 간극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셋째, 도서관은 한국의 문화기반시설을 대표하며 지식문화수준을 평가하는 최적의 대용지표이다. 유네스코, 경제협력개발기구, 유럽연합 등이 문화수준을 측정할 때 도서관당 봉사대상인구, 국민 1인당 장서수와 이용책수 등을 지표에 포함시키고 있다. 따라서 새 정부는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를 통하여 도서관 지표를 높이는 방향으로 지식문화의 후진성을 극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공공도서관 행정체계는 문화선진국과 달리, 매우 복잡할 뿐만 아니라 난맥상을 보이고 있다. 정부의 정책기능은 문화관광부가, 감독기능은 행정자치부와 교육인적자원부가, 일선의 관할 및 운영주체는 자치단체와 교육청으로 분리되어 있다. 이러한 소모성 행정체계를 개선하고 지방자치 및 분권패러다임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혁신하려면 거중조정 기능을 수행할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반드시 필요하다. 윤희윤 대구대학교 교수·한국문헌정보학회 부회장
  • “시간강사 저임금, 차별 아니다”

    대학의 시간강사에 대한 처우는 전임강사와 비교될 수 없어 차별로 볼 수 없다는 노동위원회의 판정이 나왔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16일 영남대, 경북대, 대구대 등에서 활동중인 시간강사 70여명이 신청한 차별시정건을 기각했다. 지방노동위원회는 “시간강사는 전임강사와 ‘동종 또는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로 보기 어렵고, 비교대상이 안 돼 차별적 처우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소속 시간강사 400명은 교육인적자원부 및 7개 대학교(성균관대, 성공회대, 영남대, 경북대, 대구대, 전남대, 조선대)를 상대로 지난해 10월22일 서울·경북·전남지방노동위원회 등에 차별시정신청을 제기했다. 이들 시간강사는 차별시정 신청에서 자신들은 교수 신분인 전임강사와 강의 등 업무에 있어 별다른 차이가 없음에도 현저히 낮은 임금을 받고 있고, 방학 중 임금과 각종 수당도 전혀 받지 못하고, 연구공간도 별도로 제공받지 못하는 등 18개 항목에 걸쳐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는 7월부터는 근로자 100인 이상 고용 기업에 ‘비정규직 차별금지’가 적용되지만 이번 판정으로 시간 강사들은 비정규직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됐다. 전남대와 조선대 시간강사들이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신청한 차별처우 개선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성균관대와 성공회대의 시간강사들이 제기한 차별시정신청건은 노동위원회의 직권으로 조정에 회부, 조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노무법인 B&K 부대표 임종호 노무사는 “대학 시간강사의 처우개선에 대한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보호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면서 “사회적 관심과 함께 법적·제도적 보완작업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Local] 대구~경산 57㎞에 버스안내기

    대구시는 9일 대구와 경산을 연결하는 57㎞ 구간에 버스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는 정류소 안내기 175개를 설치키로 했다. 대구시는 예산 55억원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동대구역∼범어네거리∼사월역∼대구대, 동대구역∼효목네거리∼용계∼안심∼대구대간의 시내버스 정류소에 도착정보 안내기를 설치한다. 이 사업이 끝나면 대구시내 버스정류소 2600여곳 중 16%인 420여곳에 안내기가 설치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쇄신대상은 사제 자신” 40%

    ‘한국의 사제들은 교회에서 가장 쇄신이 필요한 부분을 성직자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이같은 사실은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최영수 대주교)가 교구설정 100주년(2011년)에 앞서 교구내 사제와 신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12월말 실시해 2일 발표한 ‘종교의식과 신앙생활 실태조사’결과 밝혀졌다. 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가 주관한 조사에는 ▲성직자 272명▲수도자 215명▲신자 1581명▲일반인 500명이 참여했다. 조사에 따르면 사제들은 앞으로 교회 안에서 가장 쇄신할 부분으로 응답자 265명 중 40%에 해당하는 106명이 성직자 자신을 꼽아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교구운영(26.8%)이었다. 사제 역할 수행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영성생활(41.2%)을 가장 많이 든 반면 사회정의·생명이나 환경·소외계층 등 사회사목분야를 중요한 요소로 꼽은 사제는 6.4%에 그쳐 상대적으로 사회사목 분야에 소극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누구와 함께 영성생활이나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느냐는 질문에는 사제의 74.4%가 동료 및 선배를 꼽았고 지역장 및 주교대리나 교구장은 4.5%에 불과했다. 특히 혼자서 해결하는 경우가 19.3%나 돼 5명에 1명꼴로 스스로 해결함을 알 수 있다. 한편 수도자의 87.1%는 사제들의 활동에 만족한다고 여기면서도 절대 다수인 96.7%가 본당신부와 갈등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수도자들은 수도자들을 위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본당사목의 역할분담’(41.2%)과 ‘수도생활에 대한 배려’(31.2%)를 꼽아 수도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본당사목의 협력자로 사목에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자의 경우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미사전례(71.5%)와 강론(13.3%)을 압도적으로 높게 꼽아 미사와 강론이 신앙생활의 기본임을 확인시켰다. 가톨릭교회가 좀더 관심을 가져야 할 사회문제로는 ‘지역사회 봉사’(65.9%)를 가장 많이 들었다. 다음으로 ▲사회정의 실현(34.9%) ▲전쟁 방지와 평화를 위한 노력(23.3%) ▲생명윤리 운동(20.7%) ▲환경 보전 운동(17.0%) ▲경제적 불평등 해소(14.8%)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노력(10.5%)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관심(8.1%) ▲사형제 폐지 운동(2.4%)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는 특히 쉬는 신자(냉담자)가 냉담을 풀 때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바로 고해성사(34.3%)로 나타나 고해성사가 하느님과의 화해이자 용서의 성사라고 해도 신자가 피부로 느끼는 부담감이 적지 않음을 보여 줬다. 일반인은 응답자의 36%가 가톨릭에 호감을 가진 반면 반감을 가진 이는 4.6%에 불과했다. 호감의 이유로는 모범적 신앙생활과 전례 분위기를 가장 많이 꼽았고 반감의 이유로는 ‘우상 숭배(마리아교)’를 많이 들었다. 개종하거나 종교를 가질 경우 65.7%가 가톨릭을 택하겠다고 응답, 가장 많았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대구대에 태양광발전소 건립

    경북 경산에 있는 대구대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대학 내 태양광발전소 건립에 나선다. 대구대는 17일 경산캠퍼스에서 경북도와 영천시, 한국남동발전㈜, 한국코트렐㈜과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대구대는 내년 1월 시공사인 한국남동발전소와 사업 추진계약을 체결, 같은 해 8월까지 총 200여억원을 들여 캠퍼스 내 부지 6만 6000여㎡에 3㎿/h급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코트렐이 사업비 50억원과 150억원을 각각 부담한다. 대구대는 부지를 제공하고, 한국남동발전 지분의 10%를 확보하게 된다. 경북도와 영천시는 행정적인 지원을 담당한다. 이 발전소가 본격 가동되면 하루 12㎿(하루 4시간 발전 기준)의 전력생산이 가능하다. 하루 10㎾를 사용하는 가정 1200가구에 전기를 동시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이다. 또 연간 유류 6180배럴의 소비 대체효과와 함께 이산화탄소 2560t의 배출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대구대는 태양광발전소를 학내 관련 학과 학생들의 실습과 연구의 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지역민 등의 견학장소 및 체험관(홍보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을 계기로 교내의 모든 가로등을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하는 등 신재생 청정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이겠다.”며 “특히 ‘솔라 캠퍼스’,‘클린 & 그린 캠퍼스’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아버지에 간 65% 이식 ‘효녀’ 서정미씨

    아버지에 간 65% 이식 ‘효녀’ 서정미씨

    여대생이 간질환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을 절반 이상 이식해 화제다. 대구대학교 전산통계학과 2학년 휴학생인 서정미(20·여)씨는 지난 10월12일 대구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경화로 사경을 헤매는 아버지(49)에게 자신의 간 65%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14일 대구대는 밝혔다.3남매 중 맏딸인 서씨는 10년 전부터 앓고 있던 간염이 간경화로 진행된 아버지에게 유일한 희망이 간이식이라는 진단이 내려지자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휴학을 결정했다. 평소 링거주사 맞는 것도 싫어할 만큼 겁이 많은 서씨였지만 아버지를 돕는 일에는 주저함이 없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서씨의 학과 선후배들도 수술에 필요한 헌혈 증서를 잇따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아버지는 빠른 회복으로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다. 서씨도 현재 아르바이트를 할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 서씨는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kpark@seoul.co.kr
  • [부고]

    ●홍형택(동아시아재단 사무국장)용택(세동상사 실장)원택(서울메드쿠스 대표)씨 모친상 반정수(중국 거주ㆍ사업)씨 빙모상 박민선(박민선내과 원장)씨 시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01●은병기(남강학원 재단이사장)씨 별세 석형(대우증권 채권영업부 대리)혜정(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차장)혜영(LG전자 주임연구원)씨 부친상 이보혁(자영업)박재홍(맥킨지 파트너)이수용(퍼미라 상무)씨 빙부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2072-2092●이종묵(전 한국전력공사 남원변전소장)씨 별세 윤우(더원글로벌 대표)동우(호남플랜트 〃)치우(한국반도체산업협회 팀장)씨 부친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2650-2743●김희연(양우건설 상무)씨 상배 지성철(전 중앙일보 부장)성복(협신기업 부사장)성호(게인인터내셔널코리아 이사)진해(전 서울시영등포수도사업소 팀장)씨 여동생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02)3010-2230●장승우(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승원(제주 강남병원장)승일씨 모친상 장시호(한국원자력발전소)씨 조모상 24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053)620-4241●김용해(전 기자협회 부회장)씨 별세 홍은경(Hands영유아지원연구소 소장)씨 상부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92-1699●김정주(건국대 생명자원경제학과 교수)씨 모친상 25일 건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030-7909●권혁진(자영업)혁숭(부산대 교수)욱동(대구대 〃)계랑(대구 정화중 교사)씨 모친상 송재용(자영업)양춘모(대구 덕원고 교사)씨 빙모상 임현주(대구 경일신경외과 원장)씨 시모상 25일 경북 문경 국화원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11-507-3501
  • 대구가톨릭대 내복입기 운동

    “내복을 입어 에너지를 절약합시다.” 21일 대구가톨릭대 중앙도서관 광장에서 이색 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 학교 총학생회 간부를 비롯한 학생 100여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복 차림으로 겨울철에 에너지 절약을 위해 ‘내복을 입자.’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했다. 이들은 내복을 안 입은 사람이 추워서 떨고 있는 모습 등을 선보이며 에너지 절약을 내복입기부터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또 ‘내복 입기를 생활화하자’,‘실내온도 1도 낮춰 학교사랑 나라사랑’ 등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내복차림으로 교내를 돌며 내복입기를 홍보했다. 이들은 학생과 교직원에게 100여벌의 내복을 나눠 주기도 했다. 총학생회는 내복입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표어 공모전 등을 열고 입상자에게 내복을 상품으로 줄 계획이다. 대학 측도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별도로 벌여 학생들의 운동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대중교통 이용하기’,‘사무실내 적정 난방 온도 유지’,‘사무실내 개인별 난방기구 사용금지’,‘빈 사무실 전등끄기’ 등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김성준(25) 대구가톨릭대 학생회장은 “짧은 옷을 입고 와 난방기를 틀어달라고 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내복입기 운동을 펼쳐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최근에는 착용감이 업그레이드 되고 겉옷의 맵시까지 살리는 ‘멀티형 내복’이 나와 학생들의 거부감을 많이 줄였다.”고 말했다. 계명대 총학생회는 자전거 통학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PC끄기, 빈 강의실 불끄기 등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대는 카풀제를, 경일대는 전원 스위치 끄기운동을 벌이는 등 대구권 대학들이 에너지절약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지검 서부지청, 수사문서 무선인식 칩 관리

    대구지검 서부지청이 12일 검찰에서는 처음으로 수사 관련 문서를 무선인식(RFID) 칩으로 관리하는 기술을 도입했다. 서부지청은 대구대 유비쿼터스 신기술 연구센터와 함께 ‘수사기록 등 검찰업무 RFID 적용 시스템’을 도입, 이날 청사에서 시연회를 가졌다.RFID는 무선라디오 주파수를 이용해 사물을 인식·추적·통제하는 기술이다.RFID 부착으로 사건번호만 입력하면 수사기록 보관위치, 보존기한 등의 정보는 물론 기록물의 보존 및 대출반납 상황도 실시간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 무인대출 반납기를 통해 기록물을 출납할 수 있어 시간 및 인력 단축과 수작업으로 해오던 출입자 기록, 대출 기록 등이 전산 관리된다. 검찰의 수사 관련 서류는 조사 당사자가 문서 내용이 맞다는 것을 확인한 후 해당 페이지에 도장을 찍어야 하는 제도 탓에 컴퓨터 파일로 관리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가짜 기억 토대로 한 거짓말 가려낸다

    가짜 기억 토대로 한 거짓말 가려낸다

    뇌 영상 분석을 통해 진짜 기억과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일어난 것처럼 착각해 기억하는 가짜 기억을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구대 재활심리학과 김홍근 교수는 8일 듀크대 인지신경과학센터 로베트토 카베자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로 가짜 기억과 진짜 기억이 작동할 때 뇌의 다른 부위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7일자 ‘신경과학저널’에 공개된 이 결과는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 장치를 이용해 지금까지 사용된 거짓말 탐지기로는 판별할 수 없는 가짜 기억을 토대로 한 거짓 증언까지 구별해 낼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구결과 진짜 기억을 회상할 때는 뇌에서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해마’ 부위가 활성화되고 가짜기억을 회상할 때는 전두엽 일부와 두정엽 일부가 함께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가짜 기억 때 활성화된 부위들은 ‘친숙함’을 느낄 때 활성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것으로 미뤄볼 때 진짜 기억은 ‘회상’에 기초하지만 가짜 기억은 ‘친숙함’에 기초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런 가능성이 실용화되려면 실험결과가 실제 상황적인 증언에서도 일반화될 수 있는지, 뇌 반응의 개인차를 고려한 신뢰할 만한 분석법 개발이 가능한지 등의 과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경산시·지역 13개大, 버스승강장 공동 설치

    경산시·지역 13개大, 버스승강장 공동 설치

    ‘자치단체는 예산 절감, 대학은 홍보효과’ 경북 경산시와 지역 13개 대학이 손잡고 전국 처음으로 시민 편의시설인 버스 승강장 공동 설치에 나섰다. 7일 경산시에 따르면 설치된 지 오래돼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는 낡은 버스 승강장을 지역 대학들과 함께 새로운 것으로 교체하고 있다. 대학은 승강장 설치비 전액을 부담하고 시는 버스 승강장 한쪽 면에 대학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버스 승강장 신규 설치 및 교체는 지금까지 지자체가 맡아 왔다. 특히 이 사업은 건설교통부의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다른 지자체로 확대 보급될 전망이다. 시와 대구대학교는 최근 이 대학 정문 2곳과 경산시내 5곳 등 모두 7곳의 10년 이상된 기존 버스 승강장을 철거하고 새 것으로 산뜻하게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승강장은 도시미관 개선과 함께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비·바람을 피할 수 있고 편히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1곳당 시설 교체비는 1000만원으로, 모두 7000만원이 들어갔다. 시는 이어 이달 말까지 영남대(4곳), 대경대(4곳), 대구한의대(2곳), 경일대(1곳) 등이 우선 학교 앞 등의 기존 승강장을 새 것으로 교체를 희망해 옴에 따라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미래대 등 다른 대학들도 내년 초에 동참할 의사를 밝혀 왔다. 이 사업에는 일반 기업들도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 사업에 동참할 의사를 파악하고 있다.”며 “이미 상당수 기업들이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서면 또는 구두로 알려왔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내에는 모두 390여곳의 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이중 260여개가 박스형으로 시설이 낡아 교체가 필요한 것이 상당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산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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