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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대, 기본역량 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대구대, 기본역량 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대구대가 지난 17일 발표된 교육부의 2021년 3주기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서 자율개선대학인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일반재정지원대학은 일반·특수목적재정,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전 영역에서 정부로부터 재정을 지원받을 수 있는 대학을 의미한다. 대구대는 대학 발전계획 및 성과, 교육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학사 관리, 교육과정, 학생 지원, 교육성과 등의 항목으로 구성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부터 3년간 정원 자율 조정 운영,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자율적 혁신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3년에 걸쳐 교육부로부터 약 120억 원의 재정지원을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함으로써 2022학년도 신입생 및 재학생들도 이에 따른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중장기발전계획과 연계하여 포스트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통한 대구대학교의 지속적인 혁신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진행되는 정부의 각종 평가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지표 관리 등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대, 탐라문화연구원과 국제학술대회 공동개최

    대구대, 탐라문화연구원과 국제학술대회 공동개최

    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가 최근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에서 공동주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현장에서의 대면대회 및 줌(zoom),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비대면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돼 다른 국가 및 지역으로부터의 발표자, 토론자, 연구자 및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연구 성과와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학술대회의 주제는 ‘길 위의 경계인: 환대의 부재와 떠도는 영혼’으로서, 지역의 경계를 넘어 이동(이주)하는 삶의 문제를 조망하는 두 연구소의 연구 지향과 성과를 다뤘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이탈리아 등 5개국의 연구자들이 지역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주제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고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인 로버트 파우저 박사는 ‘일본의 낙오 문화 속에 한인 디아스포라 작가의 진정성과 힘’을 주제로 한 기조발표에서 재일한인문학이 지닌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했다. 그밖에도 ‘사회 저항과 제도의 변천: 신도시화 배경에서의 중국 도시의 재생 연구’, ‘제주 4.3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제주민들: 밀항/난민을 둘러싼 포용과 배제’, ‘유럽의 난민 조약체제 흔들기인가?: 유럽 난민재판소 판례분석을 중심으로’, ‘재한 조선죽 문학의 대림동 재현 양상‘ 등 다양한 주제발표를 통해 경계를 넘는 인간의 삶과 제도의 문제를 중층적으로 탐색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화된 이동과 이주의 시대에 국경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선 사람들에 대한 환대의 가능성 모색, 학술적 연구의 필요성 제고 및 우리 사회에 시효성 있는 통찰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두 연구소에서 이뤄질 인문학의 사회적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 권응상 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무사히 국제학술대회를 마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학술적 교류를 위한 실질적 기반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기관과 협력과 교류를 넓혀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부고]

    ●임동완씨 별세 임광희(대구대 교수·한국냄새환경학회 회장)·주희(주원산업 대표)·창희(ANA항공 고문)·정희(에스비엔티 전무)씨 부친상 김완순·이경미·김경선·황은순(주간조선 부장대우)씨 시부상 7월 31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53)801-9999
  • 대구대, 공무원 합격 책임 다짐 학생헌장 제정

    대구대, 공무원 합격 책임 다짐 학생헌장 제정

    대구대 법·행정대학이 29일 신입생 모집과 재학생의 공무원 시험 합격에 대한 책임을 다짐하는 학생헌장을 제정했다. 학생헌장은 학생의 입학부터 졸업 후까지 대학에서 제공하는 헌신적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다짐을 담은 7개의 조항으로 구성됐다. △공공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최고의 사명으로 인식 △경찰, 지적, 공기업 등 분야 특화 △공무원 사관학교 방식의 밀착지도 △단순한 스펙을 초월한 학생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고시반, 사이버특강, 장학금 등 마련 △자격증, 교우관계, 봉사활동 등 동기부여 △교직원 연계를 통한 종합적 교육지원 서비스 제공 등 이다. 김정렬 대구대 행정대학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여전히 공무원이 매력적인 이유는 직업의 안정성과 발전 가능성 때문이다”며 “이번 학생헌장 제정을 계기로 법·행정대학 교수진은 학생들을 위해 공무원 합격을 향한 가장 빠른 지름길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대, 찾아가는 입학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대구대, 찾아가는 입학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대구대 입학처가 오는 9월 중순까지 도심 카페 및 고등학교를 방문해 입학상담을 하는 ‘차 한잔의 여유’ 입학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입학컨설팅 프로그램은 대규모 입시박람회와는 차별성을 둬 편안한 분위기 속카페에서 차를 나누며 1:1 수험생 맞춤형 상담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맞춤형 입학상담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한 1:1 컨설팅,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대학 생활, 학과안내, 진로 상담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제와 같은 면접을 진행하는 입학사정관의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도 진행한다. 지역별 고교생의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 카페에서 진행하는 상담의 경우 경주, 칠곡, 안동 등 경북 6개 지역과 김해, 거제, 진주 등 경남 4개 지역에서 10회 운영되며, 학교로 찾아가는 입학캠프의 경우 오는 8월에 경북·경남 지역 중 2021학년도 대구대 지원자 수가 많았던 학교를 중심으로 11회 운영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대구 및 기타지역에서는 8월 초에서 9월 초까지 총 56회 입학컨설팅이 예정돼있다. 대구대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해당 장소에 방역물품을 비치하고 철저히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지역별 참가 인원을 적절히 배분해 입시상담을 진행한다. 최성규 대구대 특임부총장은 “올해도 코로나 사태로 인해 고교생과 학부모가 입시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대구대는 카페 또는 고등학교를 찾아가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입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대 디지털혁신본부, DU 디지털 대학혁신포럼 개최

    대구대 디지털혁신본부, DU 디지털 대학혁신포럼 개최

    대구대 디지털혁신본부가 지난 20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DU 디지털 대학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대학 본부와 구성원 간의 정책 공감과 협력 강화를 목표로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소통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대학사회의 열정과 희망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1부에서는 최성규 특임부총장 및 5명의 MZ세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지난 입시 결과분석, 2022년 입시 전략, 입시홍보에 대한 의제를 다뤘으며 다양한 질문과 제안을 교환했다. 이들은 젊은 세대의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메타버스 및 유튜브 플랫폼 활용, 취업역량이 우수한 학과 스토리텔링 등 스마트기기에 익숙한 고교생의 이목을 끌만한 주제에 대해 관심있게 다뤘다. 또한, 최근 호평을 받은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대입정보박람회와 같이 젊은 세대가 관심을 두는 내용의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에 다양한 학과가 참여하는 의견도 나눴다. 2부에서는 김상호 총장과 패널 간 대학정책과 교육혁신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교육과정 개편, 신세대를 위한 콘텐츠 중심 수업방식의 대전환, 융복합전공 내실화, 대학 브랜드 가치 향상 등을 주제로 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김상호 총장은 “앞으로 대구대의 주인공이 될 젊은 구성원이 대학을 위해 미래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말하는 소통보다는 듣는 소통을 통해 구성원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 무전원 IoT 상용화 기술개발사업 선정

    경북도 무전원 IoT 상용화 기술개발사업 선정

    대구대 전자전기공학부 전기공학전공 이강현 교수 연구팀이 최근 경상북도 무전원 IoT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이 교수 연구팀은 지난 6월부터 2년 10개월 간 경상북도로부터 2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IoT 센서용 멀티 소스 지원 에너지 하베스팅 전원 모듈 개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IoT 센서용 멀티 소스 지원 에너지 하베스트 전원 모듈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IoT 센서 네트워크의 활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그 관심도가 높으며 앞으로 에너지 재활용을 위한 기초 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난 5월 대구대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및 영천시의 2022년 ‘저전력 지능형 IoT 물류부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참여 중이므로 앞으로 본 사업을 위한 연구과제는 보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수는 “학부 연구생, 대학원생 및 기업연구원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무전원 IoT를 상용화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면서 “경북도의 에너지 재활용 산업 육성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 대구대 창업보육센터,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트리플 크라운 달성

    대구대 창업보육센터,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트리플 크라운 달성

    대구대 창업보육센터가 14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내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우수창업보육센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올해 진행된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전 중소벤처기업부 경영평가 및 경산시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고, 이번에는 경상북도 우수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도 도내 최우수 센터로 선정되면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상호 대구대 총장,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재현 대구대 창업보육센터장, 각 기관 창업보육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서는 선정된 각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상패 및 시상금의 수여식이 진행됐고, 이후 대구대 창업보육센터 2호관으로 이동하여 센터에 입주한 ㈜레드99 등 3개 우수기업 현장방문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경북도는 도내에 운영 중인 창업보육센터 22개소의 2020년 센터별 특화전략, 입주기업 지원, 창업 우수사례 등의 사업지표를 평가한 결과 우수센터 7개소를 선정했고, 이중 대구대 창업보육센터가 가장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대구대 창업보육센터는 2020년 매출액 274억 원, 고용창출 239명 등 전년 대비 매출은 약 40%, 고용은 약 24% 상승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상호 총장은 “대구대 창업보육센터가 우수창업보육센터 최우수상 기관으로 선정해준 경상북도에 감사드린다”며 “대구대 발전이 경상북도의 발전이 되도록 보다 열심히 창업보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숲 배움터(LEAF) 국제인증’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 숲…선진 견학 장소로 우뚝

    ‘숲 배움터(LEAF) 국제인증’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 숲…선진 견학 장소로 우뚝

    치유의 숲으로 알려진 전남 장성군 축령산 편백나무 숲이 숲 배움터(LEAF, Learning about Forests) 국제인증 획득을 계기로 전국 각지에서 선진 견학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국제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국제환경교육재단(FEE)은 숲과 그 생태환경에 대한 활동을 수행하며 숲에 대한 가치를 교육하는 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해 국제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장성군 축령산 편백나무 숲이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3번째로 숲 배움터(LEAF) 국제인증을 받음으로써 지역민의 큰 자부심 고취는 물론, 대내외 환경체험 교육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9일에는 ‘2021 경북농민사관학교 농촌체험관광지도자 과정’의 선진지 견학 방문처로 전남 장성군 축령산 숲 배움터를 찾았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 25명은 편백 묘목장 등 인증시설을 돌아보며 ‘숲을 소비하는 방식이 아니라, 숲을 재생산하는 방식’으로 사업의 운영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양하게 운영되는 체험프로그램도 경험했다.선진지 견학체험단을 이끌고 온 이응민교수(대구대학교 동아시아관광연구소장)는 “국내에서도 탄소배출 중립과 함께 그린뉴딜 정책추진을 위해 노력하는 상황에서 이곳은 주민이 주도해 한그루씩 나무를 심고 가꾸며 친환경 체험관광을 운영함으로써 국제인증 숲 배움터를 만들어 냈다는 것은 매우 감동적”이라며 “특히, 유휴자원을 활용하면서 산림 가치도 높이는 차별화된 사업 운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경북과 전남이 농촌체험관광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데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한 액션그룹 (사)편백나무숲(이사장 김진환)에서 ‘농촌체험 프로그램 주민활동가 육성교육’ 수료생 시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백련동 편백숲 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대구에서 온 단체교육생들이 참여한 전시회는 지역의 편백 염료를 활용한 스카프, 원피스 등 다양한 천연염색 시제품들로 편백숲을 수놓아 참가자들에게 풍성하고 아름다운 색감이 가득한 숲을 통해 힐링의 공간까지 제공했다. 한편, 김진환 (사)편백나무숲 이사장은 편백추출물 특허·치유 농업모델을 제시하며 농촌융복합산업과 6차 산업 교육·컨설팅의 성과로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 대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대구대 과학생명융합대학, 탑스동물메디컬센터와 업무협약

    대구대 과학생명융합대학, 탑스동물메디컬센터와 업무협약

    대구대 과학생명융합대학이 지난 12일 탑스동물메디컬센터 내 회의실에서 탑스동물메디컬센터와 반려동물 산업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탑스동물메디컬센터는 동물종합의료기관이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반려동물 산업 관련 인적·물적 교류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교육훈련의 활성화 등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산업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순석 탑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지원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지역사회 교육공동체로서 끊임없이 상호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병부 대구대 과학생명융합대학장도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 반려동물산업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으로 활용하겠다”며 “양 기관이 협력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커리큘럼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국내 반려동물산업의 큰 진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대, 삼성라이온즈파크서 대입정보박람회 개최

    대구대, 삼성라이온즈파크서 대입정보박람회 개최

    대구대가 오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Dynamic-DU 대입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시박람회는 지난 4월 대구대와 제휴 협약을 맺은 삼성라이온즈 홈구장인 ‘라팍’에서 열려 다이내믹하고 생생한 이색적인 입시설명회가 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의 마스코트인 대구대 두두와 삼성라이온즈 블레오 패밀리 간의 콜라보 행사도 볼 수 있다. 박람회에서는 수험생, 학부모, 교사 약 4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학상담을 통한 대입전형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모의면접, 진로·전공 상담, 입학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입학상담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라이온즈파크 3층 부스 20개 동을 운영하면서 1대1 맞춤형 집중 상담이 진행되며, 전형 안내, 모집단위별 입학상담, 학생부종합전형 전문 상담이 이루어진다. 모의면접의 경우 부스 10개 동을 운영하면서 2명의 위촉사정관과 1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2:1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으로서 실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면접을 실시하고 면접 후 피드백도 진행한다. 진로·취업상담관에서는 취업전문가와 함께 전공별 진로와 취업도 안내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후 2시부터는 전광판을 통해 홍보대사 알림이의 대학 생활 소개 등 입학설명회도 열릴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교생 및 학부모는 대구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si.daegu.ac.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행사 당일 대구 안심역에서 삼성라이온즈파크까지 2회(09:00, 12:00) 운영되는 셔틀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입시박람회에 참여하는 수험생은 다양한 입시정보와 함께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 음료 및 다과 쿠폰 등도 제공받을 수 있다. 최성규 대구대 특임부총장은 “9월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대구대 입학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이번 입시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대,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선정

    대구대,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선정

    대구대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 창업가들의 초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창업아이템 사업화 자금 지원,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지원대상은 만 29세 이하 20대 청년 예비창업자 400명 및 생애 최초로 창업한 후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은 초기 창업기업으로서 약 100개사이다. 선발된 청년 창업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예비창업자 최대 1000만원 및 초기 창업기업 최대 2000만원의 한도로 지원하게 된다. 또 사업에 참여한 창업자는 사업 종료 후 성과발표회를 통해 상위 10%의 우수 창업자를 선발해 내년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신청 시 서류평가도 면제받을 예정이다.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은 “대구대는 올해 창업지원사업 선정 ‘3년 연속 3관왕’에 오르면서 예비창업자부터 7년차 창업자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패키지 지원 체계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게 됐다”며 “창업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청년창업의 파트너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NGO학회 “풀뿌리 주민자치 위해 읍면동자치 적극 도입해야”

    한국NGO학회 “풀뿌리 주민자치 위해 읍면동자치 적극 도입해야”

    한국NGO학회(회장 원준호 한경대 교수)는 지난달 30일 대구시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한국행정연구원(원장 안성호), 대구광역시 수성구 자치분권협의회(의장 김영철 계명대 사회과학대학장), 지방분권 전국회의(공동대표 이창용),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등과 함께 ‘분권과 전환의 시대, 읍면동자치 도입방안 모색을 위한 전국 컨퍼런스’를 열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기우 인하대 교수와 이창용 수성구 자치분권협의회 위원의 사회로 각각 ‘주민주권 실현과 읍면동 자치’, ‘읍면동 자치단체 및 주민자치회 도입방안‘이라는 주제를 놓고 집중적인 논의를 펼쳤다. 첫 회의에서 김찬동 충남대 교수는 자치를 주민주권의 행사로 정의하며 자치를 기본권으로 명문화하고 자치의 계층을 효율성이 아니라 민주성의 기준으로 재설계할 것을 주창했고 임진철 청미래재단 이사장은 마을자치를 바탕으로 마을정부를 구성할 것을 제안하며 대의제와 직접적 시민정치가 경쟁하고 협력하는 네오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두 번째 회의에서 신용인 제주대 교수는 6개 법률안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주민자치 법제화에 따른 법체계상의 쟁점을 비롯하여 읍면동 자치의 구성 방식 및 사무영역 등과 결부된 쟁점들을 설명하며 전체 구성원이 아닌 일부로 읍면동자치를 구성하는 것은 경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서 안권욱 지방분권경남연대 공동대표(전 고신대 교수)는 읍면동 자치는 공화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읍면동 계층에서도 주민 다수가 참여하는 합의제 집행기관, 의회의 존재를 전제하지 않고도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의결기구,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율적 견제 기능을 수행하는 감사기관을 공식화하는 창의적 방안을 제시하며 ‘작아서 서로 가까이라서 직접 민주주의라서’ 가져올 읍면동자치의 의의를 강조헸다. 김정희 부산대 교수, 은재호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노영권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공동위원장, 서명갑 서울 노원구 협치회의 민간의장 등은 토론을 통해 관련된 쟁점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획장하며 자치 현장에서의 사례와 경험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두현 대구광역시 수성구의원, 김성호 자치법연구원 부원장, 김준식 지방분권세종회의 상임공동대표, 이승철 대구대 교수, 윤희철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 최창용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등 참가자들은 읍면동자치 도입과 연관하여 제기된 이슈들을 재확인하며 향후 과제들을 놓고 종합적인 토론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경제통상학회, 2021 지역경제대상 시상

    한국경제통상학회, 2021 지역경제대상 시상

    (사)한국경제통상학회가 지난 28일 아진산업(주)(대표이사 서중호)을 ‘2021 지역경제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한국경제통상학회는 경제, 통상, 정책 등 분야의 학문적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전국 규모의 저명한 학술단체이다. 이번에 지역경제대상을 수상한 아진산업은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경산 지역의 대표적인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으로서 인재 발굴, 일자리 창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국경제통상학회 학회장 김용원 대구대 경제학과 교수는 “아진산업은 끊임없는 연구 노력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축적한 기업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왔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항상 앞장서는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라 할 수 있어 한국경제통상학회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이번 지역경제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 대구대,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대,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대가 울산시 반려동물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반려동물 산업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반려동물 산업 관련 인적·물적 교류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산학협력의 활성화 등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산업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서병부 대구대 과학생명융합대학장은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발맞춰 국내 최고의 반려동물 산업 분야 및 반려동물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대구대의 자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대는 2022학년도부터 반려동물산업학과를 신설함으로써 국내·외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동물 재활 및 복지영역의 저변을 확대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대, DU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축제 열어

    대구대, DU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축제 열어

    대구대 학생생활상담센터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경산캠퍼스 빛 광장에서 재학생을 위한 ‘DU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에서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문화가 확산되면서 학생들에게도 발생하는 우울감인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생활상담센터는 빛 광장 내 상담 부스를 마련하여 참여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블루, 시험불안, 학업 스트레스 등 내용의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대한 해석과 상담서비스도 제공했다. 또 학생들은 자신만의 코로나블루 극복 방법 후기를 작성하여 SNS로 공유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하면서 교내 코로나블루 극복 문화를 확산하기도 했다. 금명자 대구대 학생생활상담센터장은 “이번 상담 축제는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행사”라며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협의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대 장천영 교수, 제40회 하은생물학상 수상

    대구대 장천영 교수, 제40회 하은생물학상 수상

    대구대 생명과학과 장천영 교수가 ‘제40회 하은생물학상 시상식’에서 하은생물학상을 수상했다. 하은생물학상은 생물학자 고 하은 정태현 박사가 1968년 6월 22일 제정하여 지난 53년간 순수 생물학 분야에서 업적이 뚜렷한 연구자에게 상을 수여해 왔다. 국내 생물학계에서는 가장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권위있는 상으로 꼽힌다. 장 교수는 지난 30여 년 동안 동물계통 분류학 분야 중 특히 간극수에 서식하는 미개척 미소 무척추동물 분류군의 계통분류와 생물다양성 연구 분야에서 선구자적인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장 교수는 “대구대 생명과학과 출신의 제자와 동료인 분류학자들과 미소 무척추동물의 생물 다양성 연구를 위해 동고동락했다”면서 “수상의 영광을 이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피아노·판소리 멋진 퓨전 콜라보곡과 창극 도전해보고 싶어”

    “피아노·판소리 멋진 퓨전 콜라보곡과 창극 도전해보고 싶어”

    “너무나 큰 상을 받아 영광입니다. 피아노와 판소리의 멋진 퓨전 콜라보곡과 창극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지난달 말 개최된 제32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중고등부 부문에서 경기 김포 출신 정윤아(19·김포솔터고 3학년)양이 대상을 받은 뒤 활짝 웃으며 소감을 말했다. 4일 대구국악제에 따르면 예선은 비대면 영상심사를 통해 선발했으며 본선은 지난 5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에서 열렸다. 정양은 예선에서 흥보가 중 ‘집터잡는’ 대목으로, 본선에서는 심청가 중 ‘선인따라가는’ 대목을 불러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판소리에 입문한 지 겨우 3년째인 정양은 “너무나 큰 상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올해 마지막 학생부에서 판소리 대상을 받아 날아갈 듯 기분이 좋다”며,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에 큰상을 받아 잘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상이자 스승이신 원진주 선생님께서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 엎드려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 공을 스승한테 돌렸다.입문시절부터 정양은 가르치고 있는 원진주 명창은 “윤아는 16세에 늦게 소리를 배운 만큼 몇 배 노력해야 한다는 ‘연습벌레’ 마인드가 있어서 예상보다 빨리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다”며, “기본적으로 탄탄한 목을 갖고 있으며, 소리연습으로 목소리를 잘 다져 ‘수리성’이라 불리는 허스키 보이스가 매력적”이라고 평했다. 이어 “전공하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없다보니 평소 본인 실력에 대해 걱정을 많이해 절대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연습량이 너무 많다. 목이 쉬어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을 때가 잦아 되레 실력 발휘를 못할 때가 있다. 그만큼 스스로에게 욕심과 열정이 많은 제자”라고 정양을 칭찬했다. 이번 대구국악제에서는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불렀으며 실력발휘를 제대로 한 결과 대상을 받았다. 앞으로 컨디션 관리만 잘한다면 실력발휘에 큰문제 없이 좋은 결과를 이뤄 낼 것이며 장래가 매우 총망된다고 정양의 앞날을 예견했다. 판소리 입문 동기에 대해 정양은 “‘서편제’라는 창극을 접한 후 대중들에게 감정연기를 하며 우리소리와 함께 극으로 올리는 데 관심을 갖게 돼 판소리를 처음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스승인 원진주 명창 밑에서 소리를 배우고익혀 많은 대회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그녀는 “판소리를 연습하다 보면 목이 쉬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제일 아쉽다”면서, “그래도 판소리는 저를 빛내주는 우리 소리이기에 소리를 부를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정양에게는 누구보다 가족들과 학교 친구들이 적극 격려해주는 응원군이다. 이번 대구대회 대상을 받고 많은 축하를 받았단다. 앞으로 더욱 더 성장해서 전통적인 우리 소리를 널리 알리는 훌륭한 소리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정양은 판소리 말고도 취미로 피아노를 잘친다. 훗날 기회가 된다면 피아노와 판소리의 멋진 퓨전 콜라보를 이뤄보고 싶다고 희망했다. 정양은 “지난해 김포 ‘애기봉’을 주제로 만든 창작판소리 작품에서 주인공의 어린시절 소리공부하는 과정을 맡았는데 너무 큰 역할이었다”고 기억했다. 이어 “경험이 부족했기에 역할을 잘 소화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다”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창극을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정윤아양 판소리 수상경력 및 이력 ▲2019.09.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고등부 우수상(경기도 지사) ▲2019.11. 부평국악대축제 전국국악 경연대회 종합금상(인천시 교육감상) ▲2020.10. 권삼득 전국국악대제전 고등부 최우수상(전북 완주군 교육장상) ▲2020.10. 금포풍류 시아소리터 공연 ▲2020.11.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기념 국악 뮤지컬 ‘애기봉’ 주인공 어린시절 역 ▲2021.05. 제32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학생부 대상(대구시 교육감상)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한국탄소학회 학술대회에서 탄섬인재상 수상

    한국탄소학회 학술대회에서 탄섬인재상 수상

    대구대 일반대학원 화학과에서 지난 2월 이학석사를 받은 정지환 석사연구원(지도교수 김보혜)이 지난 29일 한국탄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탄섬인재상을 수상했다. 탄섬인재상은 효성첨단소재(주)에서 탄소 소재 및 응용기술 분야에 기여하고 있는 유망한 젊은 과학자에게 포상하는 상이다. 수상 자격은 석·박사 학위수여 전후 1년 이내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 상은 앞으로 한국 탄소소재 및 응용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과학자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지환 연구원은 대구대 과학교육학부(화학교육전공) 3학년 재학시절부터 연구를 시작해 석사과정을 마치기까지 탄소 소재 연구에 매진했다. 탄소나노섬유와 금속산화물을 복합화하여 비축전 용량, 고율·수명 특성을 향상시킨 초고용량 축전기(슈퍼캐패시터)용 전극 소재를 개발하는 연구였다. 그 결과, 그동안 SCI 논문 9건, 학술대회 논문발표실적 10건 및 수상실적 3건으로 매우 높은 양질의 연구 성과를 이뤘다. 정지환 연구원은 “탄소 소재 기술혁신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이번에 탄섬인재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지도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탄소 소재 연구를 통해 국내 탄소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연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영남대-대구대 ‘창업교육’ 힘 모은다!

    영남대-대구대 ‘창업교육’ 힘 모은다!

    영남대 기업가센터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남부권 창업교육거점대학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대구대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영남대 기업가센터 전인 센터장과 대구대 산학협력단 박세현 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창업 교육 및 네트워킹 활동 협력 ▲(예비)창업자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협력 등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영남대 기업가센터 전인 센터장은 “남부권 창업교육을 위해 대구대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단, 사회적기업지원단과 연계하여 창업교육을 운영하는 교직원의 창업 및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학교는 2020년 남부권 창업교육거점대학으로 선정되어, 창업교육 후발 대학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창업교육콘텐츠 개발은 물론 창업 친화적 학사, 인사제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기업가센터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남부권 창업교육거점대학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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