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관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질환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특위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적폐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효성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88
  • 27일 전국 ‘반짝 추위’

    ‘반짝 추위’ 주의보가 내려졌다. 27일은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5도로 예상된다. 내륙 산간 지역은 영하로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이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27일 새벽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26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대관령 영하 1도, 충주 1도, 춘천 2도, 수원·대전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9도 등 전국 대부분이 올들어 가장 쌀쌀하다. 기상청은 “다소 추운 날씨는 그러나 고기압 상층에서 따뜻한 기류가 내려오고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낮부터 점차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6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14∼1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25일 가을비… 기온 ‘뚝’

    25일 중부와 남부 지역에 밤 한때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떨어진다. 특히 중부 지역은 밤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대전 10도, 대구·광주 12도, 충주 7도, 철원 4도, 대관령 1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겠으나,26일은 서울 6도, 철원 1도, 대관령 영하 2도 등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서울은 주말까지 최저기온이 10도를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4일 “기온이 27일 아침까지 계속 떨어져 중부산간과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미국서 ‘영어로 쓴 한국사’ 출간 앞둔 김준길 교수

    미국서 ‘영어로 쓴 한국사’ 출간 앞둔 김준길 교수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공부할 때 잘못 인식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 들어 ‘사대관계’를 ‘조공’으로 오인한다든가 또 불교가 중국에서 전래됐다는 것 등이지요.” 한국학 전도사로 알려진 김준길(64) 명지대 객원교수. 그는 최근 ‘영어로 쓴 한국사’의 집필을 막 마치고 귀국했다. 출간시기는 내년 1월쯤이며 미국 그린우드 출판사가 작업 중이다. 그는 지난해 7월 브리검영 대학 한국학과 초빙교수로 떠날 때 주위 지인들에게 이같은 평생의 역작을 약속했다. 그의 책은 200여쪽 분량으로 모두 8개 장으로 이루어진다. 그의 책이 눈길을 끄는 것은 어떤 역사서적을 번역한 것이 아니라 ▲단군신화 ▲화랑 관창 ▲김유신 장군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사대관계 ▲불교전래 ▲처용가 ▲가시리 등 우리 민족의 문화사적 에피소드 위주로 다뤄 외국인들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 고대국가의 형성에서부터 남북정상회담 등 최근의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아우르고 있다. 특히 기미독립선언문 등도 현대식 영어로 번역해 우리 민족의 저력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단다. “프랑스와 영국 등 오랫동안 해외공보관으로 일하면서 이같은 시도의 필요성을 절감했지요. 기존 텍스트를 번역한 책의 경우 외국인들이 연대기별 사건 팩트의 이해는 가능하지만 우리 민족의 특수한 문화사적 큰 흐름을 이해하는 데에는 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가 한국사를 쓰게 된 결정적 계기는 88올림픽 준비 당시 해외공보관 문화교류부장으로 일할 때였다. 그는 당시 한국을 방문한 2만여명의 기자를 위한 소개책자를 만들어야 했다. 이때 그는 한국어 번역이 아니라 영어로 직접 한국사를 써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 서울대 문리대 사회학과를 나온 그는 서울신문 등 12년 동안 언론계에 몸담고 있다가 77년 문화공보부 전문위원으로 발탁됐다. “내년 책이 발간되면 교민사회와 한국학 대학이 있는 세계 여러나라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글 김문기자 km@seoul.co.kr 사진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솔이 좋아 전국 돌아다닙니다”

    “솔이 좋아 전국 돌아다닙니다”

    ‘이 몸이 주거 가서 무어시 될고 하니/봉래산(蓬萊山) 제일봉(第一峯)에 낙락장송(落落長松)되야 이셔/백설(白雪)이 만건곤(滿乾坤)할 제 독야청청(獨也靑靑)하리라.’ 단종때 사육신 중 한 사람인 성삼문이 읊은 절의가(絶義歌)다. 세상이 이롭지 못한 것으로 가득 차도 ‘낙락장송’처럼 꿋꿋하게 절개와 의리를 지키겠다는 뜻이다. 사라져 가는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똘똘 뭉친 이색모임이 하나 있다. 다름 아닌 ‘솔바람 모임’. 지난해 6월 소나무를 좋아하는 문화·언론·학계의 인사 40여명이 영주 소수서원의 솔밭, 청도 운문사의 솔밭, 대관령 자연휴양림의 소나무 숲을 둘러본 것이 계기가 됐다. 이어 지난해 10월 제3회 춘양목 문화축제 참관과 함께 울진 소광리, 평해 월송정의 소나무 숲에 다시 모이게 됐다. 또 올 2월 경복궁과 삼청공원,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백송 등을 같이 만나며 자연스럽게 시동이 걸려 지난 3월22일 ‘솔바람 모임’ 현판식을 서울 종로구 원남동 시사일본어사 사옥에서 가졌다. 여기에는 회장직을 맡은 전영우 국민대 산림자원학과 교수를 비롯, 김동석 전 인하대교수, 박희진 시인, 이호신·이영복 화백, 이애주 서울대 무용과 교수, 엄호열 시사일본어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주말 등을 이용해 버스 한 대에 동승, 전국의 소나무 숲을 찾는다. 비용은 십시일반으로 모으기도 하고 간혹 산림청의 지원을 받는다. 엄호열 사장의 아낌없는 지원이 ‘소나무 사랑’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솔밭 나들이 때면, 화가는 소나무 그림을 그리고 무용가는 소나무의 번창을 기원하는 즉석 춤을 춘다. 학자들은 소나무의 생태계를 관찰한다. 이호신 화백의 경우 지난 4월 서울 금호미술관에서 ‘소나무야 소나무야’라는 그림 전시회를 열었다. 아울러 소식지 ‘솔바람 통신’을 계절마다 펴낸다. 회장인 전 교수는 “소나무 사랑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으로 각계 인사들이 모였다.”면서 “직업과 연령은 다르지만 우리 정서에 자리잡은 소나무의 상징과 정서, 가치를 알리고, 또 점차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가는 소나무를 지키기 위한 모임”이라고 설명했다. ‘솔바람 모임’은 오는 10월말 서오릉에서 ‘소나무 사랑하기’ 한마당을 펼칠 예정이다. 김문기자 km@seoul.co.kr
  • 실제상황 같았던 합동훈련

    |말라카 김학준특파원| 말레이시아 랑카위섬 해상에서 펼쳐진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해양경찰의 사상 첫 해적 대응 합동훈련은 실제상황처럼 리얼하게 펼쳐졌다. 지난 12일 오전 9시 랑카위섬 남서방 12마일 해상에서 순찰중이던 230t급 말레이시아 경비정에 긴박한 소식이 날아들었다. 경비정으로부터 북쪽으로 5마일 떨어진 곳을 운항중이던 한국 소형선박이 해적으로부터 습격당했다는 내용이었다. 말레이시아측은 이같은 사실을 랑카위 부두에 정박중이던 한국 해경 경비구난함 ‘태평양5호(3000t급)’에 즉시 알리는 동시에 상황파악을 위해 헬기를 급파했다. 5분 뒤 현장에 도착한 헬기요원은 5명의 해적이 6명의 선원을 인질삼아 금품을 요구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같은 상황이 보고되기가 무섭게 양국 특공대 10명을 태운 고속보트 4대가 나타나 해적피해 선박 좌우 양측으로 포위망을 형성했다. 특공대원들은 섬광탄을 터트린 뒤 배 위로 진입했고, 공중에서는 또다른 헬기가 나타나 4명의 특공대를 하강시켜 해상과 공중 양면작전이 전개됐다. 해적들이 총을 쏘며 저항하자 우리나라 특공대는 조타실로, 말레이시아 특공대는 뒤쪽 갑판으로 진격해 해적 3명을 사살하고 2명을 체포한 뒤 인질들을 무사히 구출했다. 사건 발생 20분 만에 상황 끝이었다. 이날 훈련은 적절한 배경 설정과 신속한 진압, 첨단장비 동원 등의 측면에서 성공적이었으나 양측간에 의사소통이 원활치 못해 손발이 맞지 않는 점도 일부 드러났다. 태평양5호 남상욱 함장은 “해적 대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해적발생 연안국과의 공조체제”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양측간에 끈끈한 유대관계가 형성됐다는 데에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kimhj@seoul.co.kr
  • 강원도에 첫눈

    13일 밤 강원도 산간지역에 올 가을 들어 첫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13일 밤 강원도 화천군 광덕산에 첫눈이 관측된 것으로 기록됐다.”고 밝혔다.이날 첫눈은 예년보다 보름 가량 빠른 것인데,비교적 눈이 빨리 내린 지난해(10월14일)와 비교해도 하루 빠르다.기상관측 사상 가장 이르게 첫눈이 내린 때는 1990년 10월9일 대관령에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 지역에 발달한 기압골이 중·북부 지방을 지나가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급강하해 강원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눈이 내렸다.”면서 “광덕산 부근 산악에서는 14일 새벽까지 비와 눈이 번갈아 내리며 1∼3㎝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강원산간 첫눈 내린다

    13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8도를 기록하는 등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해지겠다.13일 밤과 14일 사이 설악산을 비롯한 강원 산간 지역에는 올들어 첫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특히 13일 오후부터는 중부지역에 가을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겠고,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내려가겠다.”면서 “13일 밤과 14일 새벽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강원 산간 지역에는 첫눈이 올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강우량은 서울·경기·강원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5㎜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13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 2도,철원 3도,서울 8도,대구 10도 등 3∼13도에 머무르겠고,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전주 19도 등 15∼2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8도,전주 12.3도,철원 10.9도,대구 13.5도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14일 아침 기온이 서울·전주 7도,대관령 0도 등으로 더 떨어졌다가 주말쯤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與, 국보법 대안입법 4개안 제시

    與, 국보법 대안입법 4개안 제시

    열린우리당 지도부가 12일 국가보안법 폐지에 따른 안보공백을 메우기 위한 4가지 대안(代案)을 제시했다. 천정배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형법 보완 3개안과 대체입법 1개안의 내용을 발표하면서 “오는 17일 정책의총에서 4개안 중 1개안을 국보법 폐지 후 대안입법 안으로 최종 결정,오는 20일쯤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 소속 의원들의 이념성향이 엇갈려 당론 확정과정에서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이와 함께 국보법 폐지 자체에 반대하고 있는 야당과 여론의 반발도 넘어야 할 산이다. 한나라당은 즉각적으로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임태희 대변인은 “그동안의 여당 내 논의를 종합했을 뿐 실질적 내용에 있어선 아무런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국감에서 민생경제에 대한 실정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정국의 흐름을 바꿔 보려는 전략적 포석”이라고 비난했다. 4가지 방안 가운데 1안은 현행 형법상 ‘내란죄’ 조항을,2안은 형법상 ‘외환죄’를 보완하는 것이며,3안은 형법상 ‘내란죄’와 ‘외환죄’ 조항을 모두 보완하는 것이다.국보법을 폐지하는 대신 ‘국가안전보장특별법’이란 법을 새로 만드는 방안은 4안으로 제시했다. 이들 4개안의 공통된 특징은 현행 국보법상의 ‘북한=반국가단체’라는 개념을 없앴다는 것이다.4개 안에서 북한을 연상할 수 있는 용어는 ‘내란목적단체’나 ‘국헌문란목적단체’ ‘적대적 외국’ 등이다. 여기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북한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면,북한이 어떤 태도를 취하든지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적대적 관계로 설정하는 셈이 된다.즉,북한이 아무리 남한에 화해적으로 나와도 법률적으로는 어쩔 수 없는 반국가단체이고 접촉하면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북한을 내란목적단체 등으로 규정하면,실제로 남한을 전복시키려는 의도를 갖고 행동에 옮길 때만 적대관계로 규정된다.만일 북한이 평화적 태도를 견지하면 적대관계에는 해당이 안되는 것이다. ●1안 ‘국토를 참절하거나 국헌을 문란시킬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죄’로 규정된 형법 87조 내란죄 산하에 ‘국토를 참절하거나 국헌을 문란시킬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결사 또는 집단으로서 지휘통솔체제를 갖춘 단체를 구성하거나 이에 가입한 자를 처단한다.’라는 조항을 신설,북한을 겨냥하는 것이 골자다.국보법이 폐지될 경우 이적단체 구성과 가입 행위를 처벌할 수 없다는 지적을 수용한 부분이다.이와 함께 형법 98조의 간첩죄도 ‘적국(敵國)’을 위해 간첩행위를 하거나 군사상의 기밀을 누설하는 행위에서 ‘외국’또는 ‘외국인의 단체’를 위해 간첩행위를 하거나 군사상의 기밀을 누설하는 행위로 변경했다.북한을 여러 외국 중의 하나로 규정함으로써 ‘지속적 적대관계’를 탈피하려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그러나 헌법에서는 북한을 외국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실제 이 조항으로 처벌할 수 있을지 의문시된다. ●2안 형법 102조 ‘준(準) 적국’ 조항에서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외국 또는 외국인의 단체는 적국으로 간주한다.’라고 규정한 것에 ‘대한민국의 국헌을 문란케 할 목적으로 지휘통솔 체계를 갖춘 단체’라는 표현을 추가한 대목이다.또 1안과 같이 간첩죄 중 ‘적국’이란 표현을 ‘외국’이라는 표현으로 대체했다.그러나 이 안은 북한을 ‘적국’에 준하는 단체로 간주함으로써 당내 진보세력의 반발을 살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3안 1안과 2안의 내용을 모두 포함하는 안이다. ●4안 5개조로 구성되는 ‘국가안전보장특별법’은 국보법의 ‘정부를 참칭하거나 국가를 변란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외의 결사 또는 집단으로서 지휘통솔체제를 갖춘 단체’로 규정돼 있는 반국가단체 조항을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외의 결사 또는 집단으로서 지휘통솔체제를 갖춘 단체’로 변경했다. 또 국헌문란 목적 단체의 구성 및 가입 행위도 처벌토록 하고 있으며 현행 국보법 4조 목적수행 부분도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다.4개안 중에서 아무래도 현행 국보법의 ‘강도(强度)’에 가장 근접한 안이라 할 수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길섶에서] 나이/손성진 논설위원

    소(小)피트로 불리는 영국의 정치가인 윌리엄 피트는 약관 24세의 나이에 총리직에 올라 예산제도 확립과 의회제도 개혁에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젊은 나이에 세계를 호령한 정복자들도 여럿 있다.광개토대왕은 불과 16세에 즉위해 21세에 백제를 정벌했다.나폴레옹이 유럽을 정복하고 대관식을 가졌을 때 나이는 35세였다. 호걸들은 그 엄청난 일들을,우리가 배우는 학생이거나 사회초년병일 즈음에 다 이뤘다.우리 필부(匹夫)들은 어떤가.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루 하루 삶에 쫓기며 사소한 것에 분노한다.대사(大事)를 이루는 것은 고사하고 나이에 걸맞은 품위와 언행을 갖추지 못한 사람도 많다. 그러면서도 우리,한국인들은 장유유서(長幼有序)를 제일 덕목인 양 여기고 유난히 나이를 중요시3한다.사람을 판단하는 최초의 잣대가 나이다.얼마 전에 어떤 친구를 술자리에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대뜸 “네가 나보다 나이가 한살 아래지?”라는 게 아닌가.만나기만 하면 ‘몇살이냐.’고 따지는 소인배들을 20대에 유럽에서 인도에 이르는 대영토를 정복한 알렉산더가 본다면 얼마나 가소로워할까. 손성진 논설위원 sonsj@seoul.co.kr
  • 금천 10일 안양천서 구민축제

    서울 금천구는 오는 10일 주민들이 화합을 다지는 ‘구민 축제 한마당’을 전철 1호선 시흥역 인근 안양천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각종 스포츠게임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연극,건강달리기,연예인 공연 등이 준비됐다.9일 전야제로 구민문화체육센터에서 악극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가 공연되며 행사당일인 10일 군악대 퍼레이드,구민상 시상,에어로빅 시연,구민건강달리기,가마타기릴레이,단체줄넘기,한마음기둥세우기,줄다리기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특히 다양한 볼거리를 위해 중국 하이난성 기예단의 공연과 가수 송대관,방실이 등이 참가하는 연예인 초청무대도 마련됐다. 구민 축제 이후에도 자연보호포스터 전시회(10∼15일),무료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10일),제4회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11∼16일),노인예술제(12일),연극 ‘너하고 안놀아’(16일),구청장기 태권도대회(17일),청소년동아리페스티벌(30일) 등이 이어진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 [부고]

    ●金周德(전 달성중 교사)台典(문경레저타운 대표)益聖(삼인전기 회장)씨 모친상 鄭晋和(전 국회의원)吉浩仁(자영업)金言柱(충남대 교수)金鍾萬(대구가톨릭대 〃)金鍾晩(국방연구원 연구위원)씨 빙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17 ●崔鳳烈(전 산업경제신문 부사장·대한교육보험 사장)씨 별세 8일 서울 은평병원,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304-4495 ●韓錫(청주시립국악단 지휘자)씨 모친상 8일 광주시 조선대병원,발인 10일 오전 9시 (062)231-8905 ●朴聖濟(미래수자원환경연구소 소장)榮濟(하나은행 광진교지점장)容濟(진주 한일약국 원장)씨 모친상 洪盛千(경북대 임학과 교수)金昌煥(경상대 가정의학과 과장)씨 빙모상 8일 진주의료원,발인 10일 오전 9시 (055)740-8399,8590 ●閔炳久(청량리경찰서 강력11팀장)炳太(정보통신부 조사팀장)炳燾(허치슨광양터미널 계장)씨 부친상 7일 경희의료원,발인 9일 오전 3시 (02)958-9545 ●金聖干(서울세화치과 원장)聖大(동명대 교수)씨 부친상 丁榮一(자영업)黃致龍(애벗제약 수석연구원)林鍾建(한국과학재단 전문위원)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曺載旿(전 경포대관광호텔 총지배인)씨 별세 俊鎬(공무원)文鎬(동신종합건설 이사)씨 부친상 金沌植(동양생명 상무)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64 ●趙奉燦(광고방 감독)씨 부친상 柳基鐵(MBC DMB추진팀 부장)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2
  • 기온 뚝… 3일 첫 얼음·서리

    주말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뚝 떨어지고,일요일에는 첫 얼음이 얼 전망이다. 기상청은 1일 “중국 북부지역의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쪽으로 내려와 기온이 급강하하겠다.”면서 “3일 아침에는 지표면의 열이 상층의 찬 공기쪽으로 방출되는 복사냉각 현상으로 기온이 더욱 낮아지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3일 경기·강원·경상북도 북부·전라북도 북부의 내륙산간 지역에 첫 얼음과 첫 서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2일 최저기온은 서울·인천·청주 9도,수원·춘천 8도,충주 7도,철원 6도,대관령 4도,대구·광주 11도,대전·전주 10도 등으로 예상된다.3일에는 서울·대전 10도,충주 6도,철원 4도,대관령 3도,광주·전주·대구 9도 등을 기록할 전망이다.또 2,3일에는 전국이 맑고 일부 지역에는 구름이 끼는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 윤석환 기상홍보과장은 “기온의 급강하로 어린이와 노약자는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고,첫 얼음이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고추 등 농작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9급공채 합격자 여성 강세 여전

    9급공채 합격자 여성 강세 여전

    기술직에도 여성들의 진출이 두드러졌다.가산점이 없으면 공무원이 되기 어렵다는 게 거듭 입증됐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지난 5월 실시한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에서 행정직군 1070명,공안직군 440명,기술직군 288명 등 모두 1798명의 최종합격자 명단을 23일 발표했다.올해 공채에는 원서를 낸 사람만도 16만 1613명에 이르러 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었다.합격자 명단은 인사위 고시 홈페이지(gosi.cs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 명단을 보면 여성들의 진출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여성들이 차지하는 전체적인 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올해 여성 합격자는 851명으로 47.5%를 차지했다.2002년 48.6%,지난해 48.2%에 비해 다소 떨어진 수치지만 큰 차이는 없다.행정직군 역시 1070명 가운데 633명(59.2%)이 여성이어서 60%대를 오르내리는 최근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여성들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이 있는 공안직군과 기술직군의 여성합격자 비율은 대체로 늘었다.공안직군은 91명의 여성이 합격해 20.7%의 비율을 기록했다.지난해에 비해 4%포인트 정도 늘었다.기술직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여성 비율이 40%대를 넘어섰다.288명 가운데 127명(44.7%)이 여성으로 채워졌다.지난해 34.5%,2002년 30%에 비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이다.양성채용목표제에 따라 추가 합격한 여성이 건축직·행정직 등에 1명씩 모두 4명에 불과하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여성들의 ‘자력 진출’이 늘어났다는 풀이다. 또 이제 공무원 시험에 자격증은 필수가 됐다.합격자 가운데 가산점 혜택없이 합격한 사람은 212명으로 11.8%에 그쳤다.지난해 14.4%보다 더욱 줄어든 것이다.각종 자격증으로 가산점을 받은 수험생은 1304명으로 72.5%에 이르러 지난해보다 5%포인트 늘었다.자격증뿐 아니라 취업보호 가산점까지 챙긴 합격자는 187명으로 10.4%를 기록했다.전체 합격자 가운데 무엇이든 가산점을 받은 사람의 비율이 82.9%에 이르러 자격증 가산점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 셈이다.수험생들의 수험준비기간은 보통 1∼2년(40.5%)이었고 6개월∼1년은 그 다음(29%)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사위는 올해 면접에서 도입된 사례형 질문에 대해 응시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판단에 따라 이런 방식의 면접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인터넷에 능숙하고 실제 수험과정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험 업무에 인터넷 활용 빈도를 더욱 높이기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제46회 9급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 ▣ 직 렬: [전국]행정(일반) 60000006 오성근 60000090 정혜경 60000295 김지현 60000354 홍윤지 60000427 김남중 60000535 이준제 60000948 박해용 60001186 정보미 60001765 이정은 60001844 배정연 60001845 이지혜 60002180 신종혁 60002453 김대영 60002557 최진우 60003047 노영란 60003583 허혜경 60005372 이승은 60015714 정효영 60016332 이광재 60016472 김명희 60017195 곽민지 60017382 박문정 60017464 정효정 60017718 김지혜 60018106 안현주 60018489 구민혁 60018603 윤지현 60018634 문제완 60018649 오호영 60019417 이우경 60020192 김종우 60020289 김재화 60020304 신창호 60020605 박미경 60020741 김준희 60021016 김지영 60021127 정소미 60021354 백지예 60021376 최정원 60021635 이지수 60021795 이선명 60022031 오종규 60022040 김장식 60022377 김주화 60022458 김희은 60022494 이상미 60022944 황신현 60022960 이근주 60023147 김장열 60023280 김윤정 60023324 김극남 60023404 정관식 60023623 김인아 60023790 송규형 60023800 석도은 60024171 한호봉 60024267 강재훈 60024319 김강순 60024412 황보현 60024497 안숙영 60024649 윤영남 60024811 박주영 60024934 임대종 60028260 김소영 60029496 신동일 60032213 이정선 60032860 김선란 60033633 이수란 60033856 도연정 60033973 남송이 60033999 최혜은 60042012 유인옥 60042595 유재경 60046174 서동진 60048648 김경옥 60049181 임금희 60049672 김미현 60049693 정혜진 60049878 이근범 60050154 이선영 60050722 조윤희 60051107 김만봉 60051368 이수연 60051490 이수정 60051713 최규원 60056876 이유진 60057079 김민옥 60057080 전윤애 60057245 정재만 60057833 장현진 60057895 김기호 60061052 오학록 60061267 송기석 60061455 배지혜 60061734 이아영 60062017 김영주 60065939 성석언 60066014 윤은화 60066123 정지희 60066467 최미나 60067199 강지혜 60068699 홍주란 60074151 강민선 60074341 최원영 60074432 오지민 60074692 서희정 60074771 권민경 60074875 김민정 60074968 김미화 60075283 전형진 60075462 이호범 60075522 우미준 60075765 김중수 60075813 김미영 60075985 김연옥 60075987 박주리 60078950 황창섭 60079007 박효영 60079102 박민혜 60079183 김은미 60079638 김경수 60081116 하성광 60081362 장영남 60081443 홍근훈 60082018 심원영 60082664 김동일 60082835 박성주 60082941 조용남 60087159 황진복 60087416 이수현 60088054 홍미선 60088576 이유진 60088811 반혜정 60088844 김진아 60088946 이수경 60089598 정지은 60089605 제유진 60089629 최혜정 60089648 이학준 60089700 허은영 60092906 신지혜 60096241 김상홍 60097223 김영철 60097776 송승민 60098003 추충호 60098103 임영주 60099941 최미경 60099976 현지윤 계 : 148명 ▣ 직 렬: [전국]행정(장애인) 60100083 모숙자 60124934 한진규 60165999 김현수 60166009 박재범 60175987 류진현 60189987 김민석 60189990 김태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200072 어강우 60200129 홍지미 60200175 김성태 60200187 우혜영 60200335 조대현 60200392 이소연 60200426 박철성 60200471 임창현 60200624 김민영 60200932 안효정 60201211 김가영 60201475 장은순 60201621 이규연 60201662 배정돈 60220299 김지연 60221232 민정혜 60221472 김수경 60221663 박유순 60221836 조미상 60222033 윤재남 60222041 제갈윤 60222233 조영아 60222242 손성진 60222586 서혜진 60222764 김준철 60222795 조남승 60222823 이지숙 60222836 김윤영 60222916 이성화 60223212 피선희 60223360 이상범 60223549 이수정 60223580 나혜민 60223665 김홍경 60223695 권재만 60223733 전영완 60223776 이연나 60223823 송진희 60223884 민윤학 60223889 왕경희 60223945 송주하 60224006 유정희 60224120 서미성 60224130 최세형 60224137 황성묵 60224299 윤정규 60224362 장지원 60224395 우주연 60224425 이종훈 60224557 남경원 60224584 한관열 60224598 송영주 60224616 강종인 60224682 황영혜 60224716 송혜림 60224781 이윤미 60224819 정은정 60224874 박은아 60224904 이지영 60224918 라현성 60224979 신지혜 60224994 명정은 60225124 이선재 60228835 서인실 60228893 강성규 60233896 석민영 60233968 김경미 계 : 6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강원 60234006 정희웅 60234102 박상태 60234130 서계정 60234193 고종호 60236680 홍석범 60236775 박영준 60236884 안윤미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237002 박진천 60237047 최명규 60237093 정현아 60242509 이성휴 60242887 성시우 60246020 조정훈 60246050 임선옥 60246101 강교진 60246129 최정은 60248965 신영배 계 : 10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광주, 전남 60249045 이연경 60249046 송승미 60249127 송윤상 60249190 함경신 60257875 박수정 60257946 신혜진 60257984 김명호 60257994 박안서 계 : 8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전북 60261046 손주석 60265852 박성운 60265872 이동훈 60265887 김진형 60265915 이경진 60265935 김효근 60265936 이현규 60265995 조유미 계 : 8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대구, 경북 60266038 김정화 60266291 곽미숙 60275704 이현실 60275885 이화영 60275926 김미정 60275932 김승태 60278941 조재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부산 60279055 강경원 60279102 김현희 60289287 김은정 60289785 이진경 60289844 황정순 60289883 박형수 60289966 안유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울산, 경남 60290047 김정미 60292795 권은영 60292896 김미정 60293076 강재일 60293139 장성환 60293204 김윤희 60293320 정명근 60297327 신득모 60297479 김동현 60297716 강수영 계 : 10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제주 60298088 문숙경 60298093 한경윤 계 : 2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300010 황용운 60324961 최경복 60324983 박성아 60324992 정은욱 60324993 금지현 계 : 5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강원 60336999 박만균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342995 김성은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광주, 전남 60349007 김대중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전북 60361003 김지훈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대구, 경북 60375997 김원진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부산 60379005 고병국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울산, 경남 60393007 주재민 계 : 1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400007 유진희 60400044 조강임 60400086 이지연 60400102 이애경 60400117 박중근 60400118 유경림 60400200 김지영 60400278 김진희 60400312 민우경 60400337 주종용 60400447 박철민 60400512 김대중 60400642 양희연 60400652 김형준 60400694 조옥란 60400760 송정숙 60400772 이진희 60400871 장성조 60400913 오재연 60400931 김정숙 60400965 양혁 60400976 박경연 60400991 정일균 60401129 서창교 60401134 황진희 60401150 최종현 60401193 이정아 60401280 라승원 60401349 양유진 60401451 김인선 60401569 이재리 60401616 박우미 60401740 송희정 60401750 송인근 60401805 이종훈 60401840 이진화 60401991 이은경 60402055 황지희 60402113 박주열 60402249 최민관 60402322 고을주 60402373 김지선 60402428 임미연 60402586 이수정 60402680 백명은 60402750 백현철 60402932 이경미 60403176 김현주 60403297 백성하 60403299 김선덕 60419400 고민희 60419446 김근영 60419483 김유미 60419581 박민규 60419672 이은미 60420109 박수임 60420238 김정민 60420419 김재선 60420608 박미영 60420649 송보애 60420785 김경은 60420847 조선주 60420884 심규영 60420918 김숙헌 60420997 이지혜 60421112 김영식 60421220 하성희 60421303 류진희 60421341 김이숙 60421357 이현희 60421393 전은숙 60421508 오주연 60421520 구우정 60421576 노영선 60421633 조민균 60421924 김찬현 60421942 안성조 60422021 송기희 60422196 김혜정 60422250 심현민 60422253 김진희 60422342 손진오 60422537 김유정 60422634 박설아 60422696 배정숙 60422823 김효정 60423005 허정인 60423019 박성미 60423034 주상희 60423061 류제혁 60423092 류은하 60423138 오지환 60423375 정현진 60423536 선국화 60423575 김희연 60423676 박재오 60423682 조원정 60423727 장민혜 60423737 김지선 60423752 김윤정 60423823 송소희 60423837 조미라 60423849 윤혜영 60423858 김마리아 60423868 이경화 60423872 김태호 60423888 이의신 60423903 임지숙 60423972 박영기 60423983 김성혜 60423999 유경아 60424017 윤재필 60424062 전새미 60424067 정혜윤 60424087 한정민 60424157 정혜경 60424272 박자경 60424337 박수희 60424365 김소희 60424372 정현희 60424376 강영순 60424378 강대성 60424414 윤희영 60424472 박정옥 60424527 유명수 60424583 조은미 60424584 최은주 60424613 오초희 60424629 이가영 60424634 이광식 60424635 김세원 60424719 이자영 60424815 정용삼 60424853 김은혜 60424918 이기조 60424930 전종일 60424980 방실이 60425010 김종애 60425271 박정수 60425297 김인희 60425428 박상열 60425530 양우석 60428626 채귀연 60428695 홍지혜 60428729 최성진 60428820 이종만 60428823 김승숙 60429028 오항준 60429193 이혜순 60429203 김난희 60429309 장진룡 60429399 송정웅 60429611 김청희 60432278 김형일 60432456 박경애 60432646 김재형 60432847 최영호 60432857 엄명진 60432985 최명지 60433179 이명익 60433181 이혜완 60433268 서세연 60433331 우현애 60433811 이일환 60433869 박원경 60433904 김미영 계 : 166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강원 60434018 백선화 60434104 박선주 60434130 이정선 60434223 홍혜진 60434242 이소영 60434537 이은숙 60434611 박상근 60434635 이은정 60434657 김정희 60434684 김영선 60434721 최태욱 60434785 정소희 60434796 전영원 60434817 최미경 60435994 이병훈 60436197 천명주 60436309 이혜경 60436345 김동현 60436437 박철용 60436440 이수정 60436472 김종두 60436574 서경미 60436740 김정오 60436793 윤보경 60436894 이성진 60436953 우유정 60436991 박준수 계 : 2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437012 이홍연 60437031 심정남 60437047 정혜숙 60437052 형상목 60437061 허현열 60437068 이숙 60437185 강영미 60437195 원치영 60437218 윤정원 60437249 장재호 60437304 강연옥 60437321 김인혜 60437342 유선옥 60437349 양정진 60437474 이은경 60437563 문송이 60437569 김종범 60437605 이주령 60437627 문지애 60441926 박영근 60442062 윤한식 60442067 임정혁 60442134 오현석 60442199 박영석 60442223 이옥희 60442334 한상국 60442434 한소영 60442501 이재임 60442510 최정희 60442523 정소영 60442538 김증원 60442542 나현경 60442576 권미숙 60442630 장혜영 60442676 박지영 60442689 권의환 60442720 이수영 60442767 최선혜 60442935 정미숙 60442992 김윤관 60442999 양승수 60443066 신승아 60445769 김희경 60445929 나정숙 60445985 박찬식 60445997 한민희 60448762 박수경 60448772 권은영 60448813 정원영 60448997 홍미진 계 : 50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광주, 전남 60449014 남호정 60449094 오성룡 60449100 황경아 60449144 강명강 60449200 박지영 60449231 박지영 60449236 기여히 60449299 노희진 60449306 정혜영 60449336 오은아 60449465 정지현 60449517 김진이 60449545 유모리 60449623 임성미 60449704 최숙희 60449721 강은정 60449915 손은지 60449938 박철균 60457752 양인경 60457753 강진선 60457854 김병오 60457909 차대관 60460988 백왕헌 계 : 2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전북 60461007 조영미 60461042 박광춘 60461057 박상규 60461180 박옥경 60461262 박지희 60461294 김승룡 60461315 백수경 60461358 유승기 60465767 박영진 60465776 박혜경 60465777 변광미 60465784 유원숙 60465850 김재륜 60465855 김영희 60465913 김성수 60465941 강석훈 60465984 이희재 60465994 이성미 계 : 18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대구, 경북 60466013 정선경 60466096 최주희 60466110 김세정 60466268 김연정 60466398 최은실 60466468 민현진 60466518 김은정 60466534 윤락희 60466539 김춘옥 60466565 임채윤 60466569 조현용 60466572 김윤희 60466577 이화숙 60466655 안애리 60466683 권도기 60466695 강순우 60466907 김용호 60467020 김병훈 60467053 김미현 60467066 서완석 60467079 이달형 60467133 김형주 60467136 김세정 60467215 김혜정 60467216 이지혜 60467236 김상민 60467261 강진태 60467278 이성수 60467285 김현미 60467533 김숙진 60467596 김은희 60467649 이성환 60467655 김유진 60467834 안정인 60467943 손현석 60467984 양영란 60468063 김민숙 60468121 정미영 60474674 오혜민 60474698 박선영 60474757 양효연 60474979 김미란 60475003 안진경 60475033 김해원 60475069 금철경 60475174 우미경 60475198 최영희 60475231 이민정 60475389 이지영 60475451 김자옥 60475519 김주연 60475608 김은선 60475609 정진환 60475611 김대곤 60475613 박은미 60475651 황은정 60475653 오정민 60475778 이영진 60476079 유영민 60478281 김수영 60478323 김하림 60478599 신경선 60478644 남정호 60478657 김은숙 60478741 조진영 60478830 황보경 60478958 박문철 계 : 6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부산 60479048 조미정 60479097 서안오 60479123 백향남 60479161 신창수 60479224 구영애 60479250 정나리 60479264 김미정 60479296 이은주 60479333 남동우 60479354 심협성 60479534 김성환 60479665 강혜영 60479680 신양숙 60479696 안해리 60480171 서광훈 60488848 김태오 60489135 박성희 60489143 정병도 60489181 김현철 60489381 정미영 60489489 정주란 60489518 왕영지 60489519 최은영 60489639 윤은희 60489678 곽미영 60489790 권순영 60489838 김현아 60489841 이학주 60489902 권용근 60489998 박안나 계 : 30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울산, 경남 60490001 구자훈 60490029 조경호 60490296 박상형 60492973 박지현 60492998 하애령 60493084 양지선 60493165 이준 60493259 손해경 60493266 정은진 60493276 황태일 60493541 이해정 60493554 도경연 60493718 진지원 60497012 박은정 60497022 최승현 60497151 최민정 60497187 김태훈 60497352 김건우 60497373 방성임 60497762 곽혜연 60497780 이희영 60497858 강성민 60497876 강철영 60497930 박은영 60497951 김유미 60497957 임명의 60497985 권도완 계 : 2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600031 윤선효 60624933 송지애 60624941 임호산 60624970 홍성호 60624988 홍윤희 계 : 5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강원 60636984 김진수 60636995 강희정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637002 김종식 60637005 이범재 60642998 도응구 계 : 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광주, 전남 60649007 오광례 60657998 임대홍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전북 60665999 정윤성 계 : 1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대구, 경북 60666008 이재석 60666024 최정현 60666041 정수영 계 : 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부산 60689990 이성균 60689995 주상훈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울산, 경남 60693004 이원우 60693007 문창식 계 : 2명 ▣ 직 렬: 행정(철도) 60824994 김창현 60824998 권진숙 60865999 임승현 60866006 도근정 60879006 최세경 60889994 설정문 60893001 이지훈 60893003 임경조 60897995 권형준 계 : 9명 ▣ 직 렬: 행정(철도장애인) 합격자없음 ▣ 직 렬: 세무 61200020 허인규 61200033 용수화 61200058 강은영 61200061 김정이 61200079 정주영 61200093 최은혜 61200096 유지선 61200119 유영렬 61200146 손정희 61200171 박종호 61200209 박민규 61200228 강미진 61200249 김민철 61200255 이주영 61200300 이지현 61200303 이은수 61200335 정미애 61200351 오현정 61200360 유진옥 61200391 정영건 61200412 전광준 61200459 이홍욱 61200465 김국일 61200497 신종웅 61200509 김주형 61200575 최형석 61200587 박상영 61200591 윤종현 61200612 채수필 61200678 정진걸 61200687 유미연 61200695 김철호 61200700 김승미 61200713 박수정 61200715 진영상 61200736 최태현 61200834 우민식 61200933 이수진 61222581 허진 61222725 이효주 61222753 변상미 61222914 박현아 61222992 유성두 61222998 서명진 61223134 이미연 61223279 김정미 61223291 김태훈 61223315 박진원 61223332 김종훈 61223355 염유섭 61223429 김수진 61223473 한정희 61223583 이명진 61223628 배유진 61223667 송유석 61223692 임준일 61223704 배재호 61223712 김은진 61223742 박찬희 61223749 김민경 61223772 차진선 61223794 김정은 61223822 김선녀 61223836 이은주 61223839 황혜조 61223853 최은영 61223877 윤솔 61223884 은진용 61223903 박진석 61223946 강석원 61223992 안지영 61223999 지소영 61224027 김윤경 61224040 권정운 61224103 배주현 61224112 김명준 61224184 김현주 61224203 김대중 61224247 김은화 61224270 김희정 61224291 이상직 61224314 임옥경 61224339 김용인 61224413 김태수 61224415 강하영 61224441 김대준 61224443 김유라 61224457 서진선 61224459 신지선 61224474 김윤정 61224482 유수정 61224563 김효정 61224582 손승희 61224617 김의철 61224623 손승용 61224630 황지혜 61224638 홍창규 61224647 변지야 61224685 윤은영 61224719 신광진 61224766 김인철 61224768 장진희 61224784 형성우 61224789 이강일 61224846 이정숙 61224862 김보영 61224874 김진아 61224929 유성희 61224932 이수정 61224943 김근수 61224951 박희준 61224957 부성진 61224958 신미애 61224982 황하나 61224989 오대근 61224993 한승만 61224996 이계홍 61225024 최정열 61228820 최용준 61228951 민채린 61233723 임연숙 61233895 정택준 61234009 최형지 61236959 이종호 61236968 박정숙 61237122 이제현 61242844 최혜숙 61242909 김명경 61242967 송진영 61242988 김기준 61246069 김병기 61248932 허광규 61249012 염은영 61249020 최근형 61249023 김진미 61249035 범정원 61249045 이건석 61249067 최봉수 61249092 윤지혜 61249125 노수정 61249131 양서진 61249133 이주현 61249139 노기숙 61249153 조세원 61249156 박지영 61249163 최회윤 61249183 문지혜 61249184 류진 61249204 이은영 61249271 반흥찬 61249272 이덕화 61249276 문영임 61249305 김영심 61249306 김태오 61249314 조진동 61249320 김대정 61249394 김철준 61249449 류기수 61249524 장철홍 61257713 박수현 61257744 하두영 61257752 정화선 61257753 박소은 61257841 이일재 61257862 차지연 61257864 박흥현 61257892 전형주 61257894 조재범 61257908 이지영 61257961 이미선 61257994 김요환 61261007 박진수 61261020 홍보희 61261071 김윤희 61261088 손현주 61265843 김요왕 61265961 박규준 61265977 강신욱 61265996 이삼섭 61266001 박선희 61266002 오주경 61266006 박정아 61266047 류상효 61266104 최정임 61266126 박상현 61266137 이정호 61266141 구근랑 61266223 김성선 61266224 이규태 61266281 김유림 61266330 정현옥 61266345 김진아 61266399 최영윤 61275520 이원석 61275568 김도훈 61275606 이병영 61275607 신대환 61275621 김종택 61275698 임미애 61275730 홍여주 61275743 홍은아 61275750 이주형 61275758 배달환 61275767 정형태 61275773 전재희 61275831 박기봉 61275860 장경일 61275878 김광련 61275904 윤은숙 61275915 최호영 61275933 김성균 61275940 조준환 61275941 박현하 61275948 박연선 61275953 장혜경 61275987 최현석 61276015 김명지 61279009 서영경 61279049 김연남 61279084 이남경 61279099 김재준 61279105 김순정 61279125 박외준 61279128 최해성 61279155 이미남 61279199 공초롱 61279209 박용남 61279234 김도년 61279261 최성준 61279282 김영주 61279303 김영미 61279336 김옥재 61279356 안영준 61279446 문상용 61279473 안종규 61289637 김석제 61289650 이미경 61289665 김원덕 61289668 차은희 61289687 반미경 61289690 허장 61289745 김정은 61289797 곽원일 61289810 김태형 61289815 김민경 61289844 이정호 61289859 손민정 61289889 김준연 61289928 권지은 61289944 정연재 61289964 이준현 61290003 고지숙 61292940 김종오 61292947 김민영 61292981 장광택 61292984 신영두 61293024 김현정 61293043 성하정 61293092 김성철 61293131 김상용 61293148 오승희 61297865 이진호 61297944 김인수 61297972 김재환 61298062 안소영 계 : 265명 ▣ 직 렬: 세무(장애인) 61400004 김상호 61400005 김세훈 61400018 권용익 61400023 박금숙 61424992 박홍범 61424993 김민우 61424997 김방민 61437003 정진성 61445999 조명상 61446002 최용복 61449001 윤범일 61449002 이재승 61449003 나채용 61461002 김연화 61465999 임진아 61476001 이도훈 61479007 민연배 계 : 17명 ▣ 직 렬: 관세 61600010 유원준 61600018 정홍용 61600033 임경희 61600036 정재은 61624828 박옥신 61624850 이아랑 61624851 박병구 61624869 구채림 61624910 윤전희 61624918 김민지 61624922 안영진 61624939 박향화 61624979 김영호 61624986 정화선 61629003 이미진 61649003 이병기 61649016 유수용 61657983 손승복 61657991 윤성래 61661001 정홍숙 61665999 최재웅 61679004 장유미 61679014 전용희 61679036 홍성민 61689926 이태민 61689950 김선화 61689975 이희자 61689981 하윤정 계 : 28명 ▣ 직 렬: 관세(장애인) 61866002 신하영 61898001 장두혁 계 : 2명 ▣ 직 렬: 교육행정 62000127 최용진 62000294 이다림 62024068 이재연 62024346 박준혁 62024571 이정희 62024624 김문수 62024694 노선희 62024971 남성임 62046002 방명환 62046012 김태중 62049013 김재학 62049026 이복형 62049046 강현진 62049193 장요순 62057901 안승진 62057944 한영석 62066005 박민영 62066031 이재진 62066041 김정희 62066134 김경민 62075911 박현철 62075968 손영락 62078984 정귀순 62079028 이경선 62089987 백진영 계 : 25명 ▣ 직 렬: 교육행정(장애인) 62224994 김봉석 62257996 마재훈 62298002 이창준 계 : 3명 ▣ 직 렬: 교정(남) 65000003 김대겸 65000007 이훈 65000009 황재광 65000024 권기종 65000026 이용상 65000054 김태동 65000056 임우태 65000072 주용하 65000078 김연창 65000083 홍성화 65000103 이용남 65000113 고재돈 65000116 김진호 65000124 최나루 65000132 엄상용 65000146 김희목 65000148 박성우 65000153 최기홍 65000165 정성훈 65000187 박충순 65000206 문남훈 65000218 김창수 65024849 김형철 65024885 신상철 65024887 백원기 65024888 전기봉 65024891 유명림 65024895 고석만 65024896 백석현 65024906 박상구 65024933 박광철 65024936 유상운 65024941 이수연 65024949 이정상 65024953 김성엽 65024992 박주하 65025017 이상민 65028988 강인원 65028998 한규동 65033954 진양진 65033985 김기주 65033996 김정섭 65034004 이용춘 65037004 한선종 65037012 유경표 65037024 강익현 65037028 임진철 65037037 윤정수 65037039 윤여규 65037048 김준용 65037057 도재광 65037087 채병길 65042954 김동일 65042957 유연종 65042965 최영훈 65042971 김희웅 65042972 김승민 65042981 임승혁 65043002 유명덕 65046012 도기상 65046015 박경민 65048984 권태혁 65049005 정철 65049009 박신주 65049012 정필영 65049024 최용범 65049028 박상정 65049047 이용민 65049062 김영남 65049065 정대호 65049096 송정언 65049098 조성연 65049099 서준호 65049102 이용선 65049103 현정준 65049106 김성영 65049108 양용현 65049124 고경민 65049142 박성수 65049157 송태호 65049159 백준협 65049221 정병태 65049229 조제현 65049247 류제환 65057921 김윤구 65057979 하봉환 65057991 박용찬 65057995 문상은 65060977 최성원 65061009 유기성 65061015 주부남 65061028 김종서 65061047 김정훈 65061052 강승준 65061098 양을식 65065950 김금동 65065971 안준형 65065985 김태균 65066004 조동현 65066005 윤경일 65066008 김용주 65066020 전일우 65066039 강재석 65066049 박상욱 65066084 김성재 65066167 박상혁 65075956 김창현 65075959 김경열 65075980 박상용 65075981 홍지훈 65075988 제영진 65075999 윤국근 65076001 김상동 65076006 김태경 65076017 신길환 65076034 이상길 65076043 장정민 65078955 김호성 65078984 정성근 65079005 서민성 65079010 최준혁 65079027 정용헌 65079033 이진경 65079038 김태훈 65079044 김정호 65079049 배수진 65079067 윤희선 65079072 하성원 65079097 박태진 65079117 김종윤 65079123 김종현 65089975 박성훈 65089981 선창호 65089982 김승훈 65089986 류태주 65089987 한종민 65089993 김회윤 65092991 홍성수 65092996 이성우 65093002 조현욱 65093005 이상엽 65093006 정대승 65093020 박세원 65093027 전진웅 65093029 김원창 65093068 이건의 65093070 김근수 65093071 강정수 65093075 김창희 65097943 김환호 65097947 김진후 65097966 박재우 65097969 문성준 65097985 박상친 65097986 송태기 65097987 황민영 65097995 서철우 65098001 현경호 65098017 김현주 65099998 오종률 계 : 160명 ▣ 직 렬: 교정(여) 65200014 천윤옥 65224957 오정현 65224966 이수정 65224971 박혜숙 65224979 한정은 65224980 이수미 65224982 김혜경 65229011 이정민 65242990 황지연 65242991 박종순 65246002 임영애 65246006 안혜승 65249016 유수정 65249021 유민희 65249047 이맹임 65257991 장자희 65261010 안유진 65261011 김부경 65261016 김선화 65266005 김정숙 65266016 지혜영 65275967 이순양 65275988 김남수 65279006 김린아 65279018 박현숙 65289981 조윤정 65289985 이민정 65289989 김세영 65293012 오미영 65297999 장선희 계 : 30명 ▣ 직 렬: 보호관찰 66000004 이종훈 66000006 김상필 66000027 공국배 66000042 한동훈 66024966 명진순 66024976 이다은 66024980 김종옥 66024981 서순배 66033978 김현주 66033985 배석인 66033993 이진희 66033994 박재형 66046003 최덕회 66049002 이선구 66061006 이신혜 66065997 박현진 66066001 오현석 66075972 박상호 66075980 이윤희 66089984 김창현 계 : 20명 ▣ 직 렬: 검찰사무 66200017 장윤석 66200018 박상진 66200031 원대로 66200049 이방원 66200051 이정원 66200053 박혜려 66200055 이창주 66200077 임황묵 66200094 황문구 66200097 두형순 66200106 이준철 66200112 고민수 66200155 서재동 66200172 정강수 66200173 이보령 66200177 황인길 66200205 김세일 66200241 현명천 66200245 정혜선 66200291 김장희 66200363 주용노 66200394 김진근 66200396 신성오 66200417 최성환 66200419 구혜진 66200430 오지영 66200436 김택건 66200457 박용필 66200463 최현석 66200487 김치훈 66200513 임경운 66200514 김치헌 66200558 이상수 66200559 정은옥 66200588 김기세 66200600 김지현 66200604 오선우 66200630 이현 66200639 전형재 66200666 조윤현 66200701 장경진 66200703 황선화 66200704 김범식 66200763 전원태 66200775 안지혜 66200779 박우길 66200780 임정렬 66200791 이홍민 66200795 황종국 66200839 김정진 66200855 양태호 66200886 정철웅 66200980 김근태 66201003 나동엽 66201028 김기영 66201238 고택신 66201301 강세진 66201310 박재하 66201349 김지영 66222402 이금효 66222453 최회원 66222557 이은영 66222722 송현준 66222735 유영종 66222741 이숙연 66222785 장난숙 66223103 강문우 66223141 오인배 66223167 송혜진 66223183 장지영 66223265 주강식 66223494 강상효 66223507 박승신 66223566 김은호 66223568 강용순 66223580 임호기 66223595 김인효 66223611 김현정 66223797 김은영 66223817 정연주 66223848 김혜정 66223859 김광현 66224024 고승식 66224045 손용규 66224049 이진영 66224059 김광길 66224112 조희경 66224125 임선화 66224145 심성보 66224178 윤수정 66224205 임윤미 66224224 이근호 66224228 이형백 66224261 김정은 66224308 이정노 66224310 염유라 66224360 김지예 66224377 김효준 66224408 이인갑 66224425 이은영 66224454 송만규 66224480 이현주 66224488 김봉준 66224504 정영 66224548 장은혜 66224562 권문성 66224563 박근완 66224566 김영 66224684 마영준 66224710 안혜성 66224745 안지혜 66224762 문대현 66224769 신동철 66224777 유덕근 66224832 김지숙 66224836 안윤정 66224894 신경준 66224899 김병렬 66224909 서세원 66224916 김민주 66224946 정영한 66228968 김대웅 66229002 이재석 66229010 김수찬 66229035 견병찬 66233904 장인덕 66233954 유영국 66237172 전정호 66242786 김상혁 66242921 안상미 66242950 강구현 66242995 안성규 66245975 김홍필 66246003 최영훈 66246115 김연 66249075 곽영섭 66249125 김성록 66249148 조병국 66249162 이지영 66249193 정숙주 66249251 박연재 66249266 최연정 66249309 고승우 66249311 황성수 66249347 오승섭 66249353 강보성 66249399 김병옥 66249526 김승준 66257665 한경민 66257847 정태진 66257908 김재홍 66257913 김현정 66257961 주성철 66257994 김형훈 66260977 김대중 66261003 박용수 66261033 유강선 66261069 김선영 66261122 이의규 66261208 윤영구 66261245 고동주 66265840 김민혁 66265894 이학철 66265941 김정규 66265974 박흥주 66265990 이훈 66266002 김건우 66266019 김대영 66266094 정호민 66266098 이인재 66266121 박성준 66266203 조성흠 66266217 최동영 66266224 박정보 66266336 김효남 66266351 최웅현 66266455 이연주 66266485 이진석 66266578 김동준 66275586 지응석 66275606 엄기혁 66275694 김기숙 66275701 조재성 66275792 윤근일 66275819 이영섭 66275839 이동욱 66275933 정석원 66275937 손원일 66275954 이수홍 66275998 방철 66278956 김석주 66278960 김동환 66279061 정희석 66279064 최원석 66279178 김용환 66279179 현준호 66279192 김명기 66279349 이정일 66279423 우영준 66289765 김재덕 66289832 서정민 66289849 배민성 66289909 김옥영 66289913 김형석 66289928 장형규 66289932 주민주 66289965 이한길 66290004 이진우 66290011 김재만 66290019 김정현 66293004 박성준 66293013 한주열 66293021 박상식 66293046 박시향 66293047 제갑주 66293095 오병건 66293190 이선영 66297759 김은정 66297820 정기호 66297843 강호경 66297926 박민성 66298062 양승석 66298063 강승훈 66299984 문은산 계 : 224명 ▣ 직 렬: 마약수사 66424926 백남욱 66424951 이선호 66424970 이재환 66424991 배종윤 66448999 손형수 66489997 김인찬 계 : 6명 ▣ 직 렬: 기계(일반) 70024945 서정옥 70024961 정치영 70065994 전종석 70075981 김성경 70089950 오태준 계 : 5명 ▣ 직 렬: 전기 70200010 문강수 70200028 차상도 70261018 서주범 계 : 3명 ▣ 직 렬: 화공 70424896 김선아 70424927 설관수 70424938 김인호 70433953 장정수 70433996 하은혜 70437006 오태헌 70478999 최민호 70489974 최인태 70489976 김유진 70489993 하정언 계 : 10명 ▣ 직 렬: 농업(일반) 70600026 장미정 70600037 한소정 70600072 김성우 70600085 김윤정 70600099 이영택 70600100 문인철 70624796 홍인애 70624797 김효린 70624811 최우인 70624843 신영아 70624847 황세천 70624890 김충렬 70624919 강승훈 70624939 정선아 70624976 김상수 70624984 임지음 70624988 강병조 70624991 오명종 70633925 조병호 70633930 이형석 70633950 안용철 70634031 김경락 70637010 곽병배 70637026 전은영 70642911 이유리 70642986 노형준 70646005 장성두 70646018 박정수 70648980 박범식 70648985 엄기훈 70649001 김종석 70649015 정지완 70649017 이현진 70649019 양재복 70649020 박미정 70649046 오종훈 70649047 안은진 70649058 정주성 70649069 배종훈 70649077 강민순 70649105 강기원 70649107 김민영 70649108 김경배 70649125 박진형 70649127 유현아 70649136 최항석 70649146 박상현 70649165 임장희 70657916 김형선 70657945 김백향 70657948 이화진 70657956 전병삼 70657963 서규진 70657967 유영신 70657989 조지미 70660995 임병채 70661013 김순하 70661020 임용찬 70661021 장은석 70661026 권오선 70665968 유미 70665970 김철희 70665986 박형삼 70666007 장은정 70666012 이주선 70675825 조미희 70675831 김홍경 70675836 최조임 70675885 강은영 70675902 이대영 70675953 이수진 70675955 이현제 70675963 서주연 70679026 정성훈 70693027 유미임 70697818 조국형 70697877 김은아 70697883 박선란 70697968 차성조 70697969 김미은 70697979 강현숙 70698012 장지호 계 : 82명 ▣ 직 렬: 임업(일반) 70800002 김주영 70800005 한원균 70800028 조수연 70824877 이학기 70824886 홍우진 70824909 이길림 70824931 황은애 70824936 임혜경 70828993 조승표 70833977 한현주 70836981 김명길 70836990 권대성 70842964 전미윤 70849004 조정현 70849007 박성택 70849010 이가형 70849020 조미경 70857972 김범석 70861006 유동우 70861012 김영곤 70861022 신혜경 70865987 민경배 70865990 송승헌 70866001 송병곤 70866005 조나래 70866012 허윤정 70866035 임정수 70875928 이민아 70875956 박근옥 70875976 조동영 70875980 백진훈 70878988 박명주 70879005 성진화 70879008 정현용 70879013 박남주 70889984 김순덕 70897969 김현정 70897990 정순남 계 : 38명 ▣ 직 렬: 토목(일반) 71400074 김종태 71424482 강기선 71424491 임종연 71424624 유문식 71424686 임정열 71424712 최미영 71424746 고영준 71424881 최현웅 71424988 서현우 71424999 임미정 71425001 김택균 71433910 김남규 71433918 최정근 71433994 김태희 71436998 심인철 71442930 성기준 71449142 손정미 71457962 김갑천 71460985 이정숙 71479035 노범준 71479039 우형근 71479049 이상준 71492976 정화연 계 : 23명 ▣ 직 렬: 건축 71624739 김종범 71624891 박영수 71642941 이종태 71657954 서민철 71657979 황규선 71690006 권다영 계 : 6명 ▣ 직 렬: 전산(전산개발) 71800022 민지은 71800121 최정임 71800127 한제택 71800172 장혜원 71800174 장혜림 71800212 김정자 71823103 정인선 71823359 박재현 71823449 안경미 71823461 이정희 71823668 노은주 71823691 김우영 71823718 임정은 71823815 박화선 71823931 나영수 71824007 정윤호 71824021 서정환 71824022 이지은 71824119 류선문 71824134 남영성 71824143 김계희 71824144 강옥희 71824244 정소연 71824257 이승란 71824270 김계은 71824335 정선영 71824377 김석우 71824408 심재호 71824468 주현아 71824478 강대식 71824520 정민선 71824613 이강현 71824644 양길주 71824659 백상진 71824680 양세화 71824693 양승호 71824749 이성효 71824767 신주연 71824815 김상 71824819 신동학 71824871 심영신 71824898 이인영 71824983 강국일 71824990 김세영 71828939 조광진 71833677 김수미 71833881 정은영 71833983 김재철 71834002 장원석 71837006 최상현 71842852 송재숙 71842943 원상영 71842965 전용호 71848947 김희경 71857872 문정윤 71857985 이경석 71860999 장현민 71861003 김춘호 71865817 김수진 71865952 이보영 71866036 고영목 71866052 이경연 71875685 김태순 71875734 권은정 71875844 김민정 71878920 장봉익 71878925 손종욱 71879050 최은희 71889729 김세진 71889823 박선현 71889917 김소진 71889955 김정남 71892964 백지숙 71893010 신희연 71897795 박상훈 71897865 이영일 71897981 김태연 계 : 77명 ▣ 직 렬: 전산(장애인) 72000001 배효진 72000003 홍승완 72000010 김지용 72024994 박성은 72057995 이상현 72089991 오창욱 계 : 6명 ▣ 직 렬: 전송기술 72400014 박영미 72400015 최승환 72400042 허민 72400050 이우창 72400072 김기성 72400077 이주연 72400080 최재모 72400084 권형규 72424582 유광수 72424749 이상근 72424764 정의진 72424787 박성철 72424843 민상현 72424858 오수연 72424885 김혜원 72424919 허광삼 72424924 이종미 72424941 박회성 72424944 고성환 72424947 이윤정 72424971 오효진 72424996 윤용득 72424998 이유정 72442937 오종석 72442985 윤창호 72442988 김성애 72448984 신화정 72448988 유재명 72457976 이재관 72457985 김현숙 72457998 박문철 72465982 이수진 72466013 박종찬 72475986 이광석 72475996 김재찬 72479033 손민수 72479040 윤정희 72489971 정은희 계 : 38명 총 합격자 : 1,798명
  • [고향가는 길]별미가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

    김밥,우동,라면,국밥….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을 대라면 누구나 쉽게 떠올리는 메뉴입니다.뭐 요즘엔 메뉴가 다양해졌다고 하지만 ‘휴게소 음식이 다 거기서 거기지.’하며 그저 한끼 때우는 마음으로 음식을 시킬 때가 많습니다. 한데 그게 아니더라고요.휴게소마다 지방 토속 별미를 경쟁적으로 개발하기도 하고,그중 몇몇 음식은 유명 음식점이 울고갈 정도로 맛도 있더라고요.매년 한국도로공사 주최로 전국 휴게소 대항 맛자랑 경연대회도 열리고 있고요.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 방향)에 가면 수타식 우동이 눈길을 끕니다.사누키 면기를 이용해 반죽,롤링,숙성,제면의 과정을 거쳐 면을 직접 뽑아서 우동을 끓여주는데,그 시원함이 정말 끝내줍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인천 방향)에 들르면 봉평메밀묵사발이란 음식이 있습니다.다시마,마늘,감식초 등을 넣고 끓인 육수에 메밀향 물씬 나는 묵을 숭숭 썰어 넣고 양념김치와 마른 김,깨소금을 얹어 먹지요.투박하면서 고소한 맛이 정말 일품입니다. 이곳뿐만이 아닙니다.중앙고속도로 단양휴게소 도토리사골탕,경부고속도로 언양휴게소의 돼지갈비찜,호남고속도로 곡성휴게소의 우렁된장뚝배기,88고속도로 지리산휴게소의 지리산흑돼지떡갈비 등이 모두 독특한 별미를 자랑하는 음식입니다.자,이젠 휴게소에 그냥 한끼 때우러 들르지 마세요.이번 한가위 귀성,귀경길에 맛을 찾아 들를 만한 휴게소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경부고속도로 옥산(부산방향),황태구이백반 강원도에서 직송한 황태를 쓴다.깨끗이 손질한 황태를 찬물에 불려 수분을 제거한 뒤 파,양파,참기름,설탕,소금,통깨 등으로 만든 양념장을 잘 발라 하룻밤 재운 것을 구워낸다.화학 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아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낸다.5000원.(043)260-1053. 신탄진(서울방향),도토리묵밥 신탄진 구즉면의 도토리묵밥을 재현했다.채썬 도토리묵을 따뜻한 밥에 얹고 배추김치와 파 등을 송송 썰어 넣은 뒤 멸치와 다시마로 맛을 낸 국물을 부어 먹는다.타지방의 도토리묵밥과 달리 쇠고기장국을 쓰지 않고 다시마 등으로 국물을 내어 맛이 깔끔하다.4000원.(042)934-2442. 기흥(부산방향),수타식 우동 직접 뽑은 생면을 주재료로 쓴다.다시마를 우려내 1차국물을 만들고,가다랑어,고등어,정어리 등을 이용한 2차국물에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해 우동을 만들어낸다.냄비우동 5000원,향천우동정식 8000원.(031)286-5001. 언양(부산방향),돼지갈비찜 국내산 돼지갈비를 쓴다.물과 간장,설탕,물엿,맛술,참기름,마늘,생강 등을 잘 혼합해 갈비와 같이 숙성시킨다.숙성된 갈비를 강한 불에서 1차로 익히고,약한 불에서 서서히 익힌다.특이한 점은 산초나무와 인삼가루를 가미해 요리를 마무리한다는 것.고기를 다 먹고 국물에 밥을 비벼먹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맛이 있다.1인분 3000원.(052)263-6147. 죽암(서울방향),더덕제육고추장볶음 더덕과 삼겹살을 양념고추장에 버무려 센불에 볶아낸 음식이다.더덕의 독특한 향과 삼겹살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뛰어난 맛을 낸다.마지막까지 그 맛을 느끼도록 두꺼운 불판에 음식을 담아낸다.6500원.(043)260-8035. ■중앙고속도로 단양(부산방향),도토리사골탕 도토리가루로 뽑은 국수와 진한 사골국물이 만났다.10시간 이상 사골을 우려낸 육수에 삶은 양지를 잘게 썰어넣고 데쳐놓은 도토리면을 말아서 만든다.인삼·대추·계란지단 채썬 것과 가루김,파 등의 고명을 첨가해 맛을 더한다.구수한 국물에 쫄깃한 도토리면,여기에 인삼·대추향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도토리면을 건져 먹은 뒤 탕에 밥까지 말아 먹으면 배가 든든하다.6000원.(043)423-5401. 군위(춘천,대구방향),황태국밥 대관령 횡계에서 직송한 황태만 쓴다.하지만 맛은 좀 다르다.대관령 인근에서의 황태국은 들깨가루와 두부를 이용해 조금 텁텁하면서 구수한 맛을 내는 반면,이곳에선 깐새우살과 무를 볶아 넣어 좀 더 시원한 국물맛에 비중을 두었다.영양도 풍부해 장시간 운전에 따른 피로와 졸음을 물리치는 데 제격.5000원.(054)383-6114. 안동(부산,춘천 양방향),안동간고등어백반 안동간고등어가 유명한 까닭은?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동해안에서 잡은 고등어를 왕소금에 절인 것을 생선장수가 지고 오다보면 안동쯤에서 가장 맛있게 숙성됐다고 한다.이후 안동에서 먹는 간고등어가 제일 맛있다는 소문이 생겼다고 한다.안동휴게소에선 이같은 유명세를 바탕으로 숙성된 안동간고등어를 오븐에서 기름기가 쏙 빠지게 노릇노릇 구워낸다.참나물,가지무침 등 밑반찬도 넉넉하다.6000원.(054)853-4062,853-4370. ■영동고속도로 문막(강릉방향),진부령 황태구이정식 진부령에서 직접 공수해온 황태로 요리해 판매하는 정식.선보이기 시작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이곳을 지나는 이들 입을 통해 그 맛이 점차 알려지고 있다.좋은 재료에 맛깔나는 솜씨, 한끼 식사로 훌륭하다.6000원.(033)731-8481. 강릉(인천방향),봉평메밀 묵사발 고속도로 휴게소중 가장 먼저 토속음식을 낸 휴게소다.봉평산 메밀만 써서 만든 묵을 채썰어 육수와 양념김치,양념다대기,마른 김,깨소금,참기름으로 고명을 얹어 만든다.깔끔하면서 칼칼한 국물맛을 못 잊어 찾는 이가 많다고 한다.5000원.(033)647-9970. ■ 호남고속도로 곡성(천안방향),우렁된장뚝배기 우렁은 단백질이 풍부한 반면 지방질은 적어 살찔 염려없는 영양식으로 꼽힌다.특히 된장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한다.그래서 곡성휴게소에선 우렁이에 된장과 야채를 푸짐하게 넣어 끓여준다.된장을 푼 물에 깨끗한 물에서 키운 우렁이와 호박,양파,무,다시멸치,감자,두부,청양고추,팽이버섯 등을 넣고 끓인다.5000원.(061)362-8300. 백양사(광주방향),산채보리비빔밥 지난해 휴게소 맛자랑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인근 산에서 나는 산나물을 데쳐서 말려 놓았다가 쓴다.구수한 보리밥에 고사리,취나물 등 5∼6가지 산채를 얹어 고추장으로 간을 해 비벼먹는다.5000원.(061)394-9177. ■ 88고속도로 지리산(양방향),지리산 흑돼지떡갈비 지리산 기슭에서 키우는 흑돼지는 고지대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라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활동량이 많아 일반돼지에 비해 성장이 늦어 체구가 작다고 한다.떡갈비 재료로는 흑돼지 목살을 쓴다.칼로 부드럽게 다진 고기에 갖은 양념을 해 네모판에 넣고 눌러 모양을 만든 뒤 석쇠에 얹어 숯불로 구워낸다.약한 불에서 서서히 구워야 제맛을 낸다고.6000원.(063)636-2720. ■그 밖의 고속도로 대전-통영간 인삼랜드(통영방향·041-751-2892)의 인삼추어탕 및 인삼야채볶음밥,산청(서울방향·055-973-5970)의 구절판산채비빔밥,함양(하남방향·055-963-8001)의 콩가스 등. 남해고속도로 사천(순천방향·055-854-3547)의 영양굴밥삼합탕,문산(부산방향·055-761-2820)의 녹차밀면,진영(순천방향·055-342-3959)의 철판새우볶음밥 등. 서해안고속도로 서산(인천방향·041-688-7714)의 어리굴젓백반,대천(서울방향·041-031-6801)의 보령자연산돌솥굴밥,고창고인돌(서울방향·063-561-6323)의 부안해물돌솥밥,고창고인돌(목포방향·063-561-6313)의 별미곰탕 등. 중부고속도로 음성(대전방향·043-878-6439)의 한방 음성고추갈비찜정식.
  • 이회창 “121명 사퇴의지로” 朴대표에 훈수

    이회창 “121명 사퇴의지로” 朴대표에 훈수

    ‘121명 전원의 의원직 사퇴.’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21일 서울 옥인동 자택을 예방한 박근혜 대표에게 ‘초강수’를 훈수했다.국가 정체성,과거사,수도이전 문제 등 정국 현안이 주제였다. 이 전 총재는 “국가 정체성 현안들은 그게 만일 제대로 안됐을 때 박 대표 개인이 책임질 문제를 넘어서 보다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그리고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 121명 전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국회를 떠나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각오를 국민에게 보이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배수진’을 주문했다. 국가보안법 개폐 논란에 대해서는 박 대표가 말문을 먼저 열었다.박 대표는 “폐지는 안 되지만 문제되는 부분은 고칠 수 있다는 게 변함없는 입장”이라고 선을 긋고 들어갔다.이어 “기분 나쁘다고 법 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만 접점을 찾기 위해 논의해볼 수 있다.”고 전날의 전향적인 발언을 재확인했다. 이에 이 전 총재는 “국보법은 아직 폐지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그 이유에 대해선 “북한이 갖고 있는 양면성 관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면서 “북한은 대화 협력해야 할 상대인 동시에 적대관계의 상대방”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대법관을 지낸 법조인 출신답게 법 논리를 펼쳤다.그는 “과거 국보법이 남용·악용돼 인권 유린 사례가 없지 않았지만 국보법 자체는 인권유린 목적이 아니라 체제와 기본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법”이라며 “남용·악용한 사람이 나쁘지,남용된 법 자체를 폐지하자는 것은 법의 본질을 모르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박대출기자 dcpark@seoul.co.kr
  • [세계인류에 배운다-뉴욕공공도서관] 희귀사진·지도 50만장 디지털화 무료서비스

    [세계인류에 배운다-뉴욕공공도서관] 희귀사진·지도 50만장 디지털화 무료서비스

    |뉴욕 이도운특파원|“도대체 책들은 다 어디에 있는 거야?” 미국 뉴욕시 맨해튼 42번가에 자리한 뉴욕공공도서관 본관을 처음 찾는 이용객이나 관광객들은 누구나 한번쯤 갖게 되는 의문이다. 영화 ‘스파이더맨’이나 ‘투모로우’ 등을 통해 잘 알려진 그리스·로마 양식의 웅장하고 화려한 석조 건물.그 안으로 들어서면 반짝이는 대리석과 원목으로 장식된 넓은 로비가 나온다.도서관이라기보다는 궁전이나 박물관 같은 분위기다. 뉴욕공공도서관의 건립자들은 도서관이 그저 책을 읽고 빌리는 장소가 아니라 ‘당대의 지식을 교류하는 전당’이라는 철학을 갖고 건물을 설계한 것이다.그같은 철학은 현재 도서관의 운영 시스템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뉴욕공공도서관은 시대와 이용객,현실과의 끊임없는 교감을 통해 세계적인 도서관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도서관 관계자들이 밝히는 경쟁력의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시대 요구를 충족시켜라” 뉴욕공공도서관은 2000년부터 무료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시작했다.현재 89개의 본관 및 분관 가운데 70%가 무선(Wi-Fi)서비스를 제공한다.누구나 노트북만 가져오면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도서관측은 역사적인 희귀 사진,지도 등 50만장을 디지털화해 웹사이트에 올려 놨다.누구나 이 사진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고객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 뉴욕공공도서관 본관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도서관 투어’가 시작된다.외국 관광객은 물론 도서관을 처음 찾는 시민·학생들에게 도서관 구석구석을 안내하며 역사와 기능을 설명한다.도서관은 또 중·장년층 이용객을 대상으로 컴퓨터 및 인터넷 교육을 정기적 실시하고 있다.물론 무료다.이용객들은 찾고 싶은 책은 물론 연구하고 싶은 주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웹사이트를 통해 사서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대학들처럼 외국의 학자들을 초빙해 연수시키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고,대학원생들을 위해서는 별도의 공부방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도서관의 잠재적인 후원자가 된다.연간 개인 기부자 4만여명중 60%가 100달러 미만의 소액 기부자라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비즈니스 마인드로 무장 미국의 국부인 조지 워싱턴이나 토머스 제퍼슨의 친필 문서를 볼 수 있는 전시실 앞에는 모금함이 놓여 있다.중요 자료이니만큼 이용객들이 원하면 기부할 수 있도록 설치한 것이다.또 도서관측이 웹사이트에 올려 놓은 50만장의 사진은 무료이지만,이를 보다 선명하게 받아 보려는 이용객에게는 20∼50달러의 수수료를 받는다. 특히 휴관하는 월요일에는 패션쇼나 정치적 만찬 등에 장소를 빌려 준다.도서관 홀의 하루 대관료는 7000달러 정도.지난달 공화당 전당대회를 전후해 조지 W 부시 대통령 일행도 도서관 내 홀을 빌려 만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와 인재에 아낌없이 투자 뉴욕공공도서관은 1920년 러시아가 혼란을 겪으면서 중요한 역사적 자료들이 훼손되거나 유출되자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 등의 도서관에서 흘러나오는 자료들을 아낌없이 사들였다.현재 도서관이 보유한 장서는 맨해튼의 42번가에서 43번가까지 이어질 정도다. 뉴욕공공도서관의 유일한 한국인으로 슬라브 및 발트 지역 전문가인 유희권(38)씨는 “5년 근무하는 동안 두 차례나 러시아 도서관 연수를 다녀왔다.”며 “도서관측이 인적 자원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뉴욕공공도서관은 미 의회도서관,영국·프랑스·러시아의 국립도서관들과 함께 세계 5대 도서관중 하나다.본관 역할을 하는 인문사회과학도서관과 버그 흑인문화연구센터,행위예술도서관(링컨센터),과학·산업·비즈니스도서관 등 4개의 연구도서관과 맨해튼·브롱크스·스테이튼아일랜드 지역에 분산된 85개의 분관으로 이뤄져 있다.1886년 당시 뉴욕 주지사였던 새뮤얼 틸든이 은퇴하면서 출연한 240만달러로 첫 삽을 뜬 뒤 1901년 ‘철강왕’ 카네기가 510만달러를 기부하면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개인 재산으로 설립돼 뉴욕시가 위탁운영하는 독특한 소유 및 경영구조를 가지고 있다. dawn@seoul.co.kr
  • [10일 TV 하이라이트]

    ●진실게임(SBS 오후 7시5분) 외국인처럼 생긴 놀라운 외모를 가진 순수 한국인들이 출연한다.짙은 쌍거플에 까만 피부,혀 꼬부라진 말투,겉으로 보기에는 모두 혼혈인 같은 7명 중에서 진짜 혼혈인을 찾는다.각 나라 전통춤부터 외국어 테스트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들통나는 가짜들의 연기를 지켜본다.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30분)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 강원도 평창에 펼쳐지는 향긋함의 세계를 찾아간다.자연의 내음과 함께 문학의 한 장면 속으로 떠나본다.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이 담긴 리더십 교육현장을 찾아 간다. 스스로와의 대화는 물론,커뮤니케이션의 비법을 알아본다. ●일과 사람들(EBS 오전 7시10분) ‘생생!직업속으로’코너에서는 자동차와 함께 세계 시장에서 성장하는 타이어 산업에 대해 알아본다.‘비전코리아 직업교육 현장’코너에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자동차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국내 대표적인 자동차 기업인 기아자동차의 직무교육을 담당하는 인재개발원을 찾아간다. ●최양락,이봉원의 금요천하(iTV 오후 10시50분) 일반시민들의 숨은 끼를 찾아라! 스타발굴프로젝트 별들의 전쟁! 월미도에서 펼쳐지는 오늘의 도전작품은 ‘신데렐라’.최고의 스타게스트와 함께하는 최양락 이봉원의 콩트대결 ‘웃겨봐’에서는 뽀빠이 이상용과 서수남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이 펼쳐진다. ●열정(MBC 오전 9시) 인희는 콘서트를 위해 극장을 대관하려 하고,우식은 인희에게 12월에 콘서트를 하면 그 때 결혼하자고 한다.우식과 인희는 임 여사에게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하고,임 여사는 아이들에게도 얘기해 달라고 한다.준태 어머니는 정 여사를 찾아가 준태 데려다가 덕 볼 생각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 발명품 만들기가 취미인 장인어른.처가식구들이 돈 안 되는 일만 한다고 뭐라고 할 때 철호는 장인어른의 발명품에 관심을 쏟고 투자까지 해 처갓집은 떼돈을 벌게 되었다.그러던 어느 날,갑작스럽게 장인이 숨을 거두고,처가 식구들은 태도가 돌변하여 경호를 내쫓는데…. ●그대는 별(KBS1 오전 8시5분) 인경은 신문에 실린 화연과 정우 부모의 다정한 사진을 보고 가슴아파한다.여인숙에 돌아온 인경에게 미란은 서울로 돌아간다며,또 눈빛이 순하고 따뜻한 사람이어서 다행이고 안심이 된다며 악수를 청한다.다음날 아침,미란은 청자를 홍기의 입원실에 남겨 놓고 서울로 도망친다.
  • ‘300만 화소폰’을 띄워라

    이동통신업체와 휴대전화업체가 고화소 카메라폰 ‘띄우기’에 나섰다.휴대전화 업체간의 치열한 경쟁 때문에 너무 일찍 출시돼 막상 소비자들이 구경하기 힘들었던 300만 화소폰이 출시 한달만에 TV광고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올들어 유난히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어 온 KTF와 삼성전자는 2일 고화소폰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니콜 디카폰 4종(모델명 SPH-V4400,V4200,S2300,S1000)을 구입한 신규 고객 300명을 추첨,11월 중 동남아 리조트에서 3박 4일간 열리는 KTF 굿타임 파티에 초청한다.또 50명을 선발,제주도 한라산에서 삼성전자 300만화소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6월 출시돼 KTF에 공급된 200만 화소폰은 매월 5만대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하지만 지난 7월19일 역시 KTF에 공급한 300만 화소폰은 KTF의 영업정지(7월20일∼8월19일)와 맞물리며 초기 400대 공급에서 더 이상 늘지 않았다. LG전자도 SK텔레콤에 공급한 200만 화소폰이 누적판매 6만대로 안정을 찾은 반면 SKT·KTF에 1만 5000대 공급한 300만 화소폰은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팬택앤큐리텔도 7월초 내놓은 200만 화소폰이 현재까지 3만 200대가 나가는 등 ‘호조’를 보인 반면 지난달 중순 KTF에 공급한 300만폰은 판매 실적이 미미한 수준이다. 때문에 앞으로 마케팅은 300만 화소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출시 이후 한달이 넘도록 잠잠하던 300만폰 TV광고를 26일부터 시작했고 삼성전자도 29일부터 TV광고에 들어갔다.제품도 나오기 전에 광고를 시작했던 200만폰과는 정반대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한국은 해체형 사회”

    2000년대 들어 한국사회에 구성원 사이의 유기적 의존관계를 심각하게 해체하거나 적대관계를 증폭시키는 ‘사회해체형 위험’이 크게 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대 사회학과 임현진 교수는 1일 아산사회복지재단 창립 27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발표할 ‘사회해체와 새로운 사회적·문화적 위험’ 주제문에서 “우리 사회가 지난 40년 동안 추구해온 성장지상주의 중심의 ‘압축적 근대화’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 모순이 ‘위험사회’를 자초했다.”면서 “지난 98년 경제위기 이후 정치·경제적 구조변화가 급속히 일어나면서 사회해체형 위험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주의화,계층간 불평등 확대,급속한 사회변동에 따른 세대격차,집단간 갈등과 사회구성원간 연대 약화 등은 사회해체적 위험을 증대시키는 요소”라면서 “강력범죄와 자살의 증가,실업률 증가,출산·혼인의 감소 등과 같이 사회의 지속적 유지를 위협하는 현상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아산사회복지재단 기념 심포지엄은 ‘위험·재난사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올 가을 짧고 겨울 빨리온다

    올해는 가을이 짧고 겨울이 빨리 온다.9월에도 30도를 넘나드는 막판 무더위가 한동안 기승을 부리다가,10월 하순 이후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면서 곧바로 겨울로 접어들겠다. 기상청은 1일 ‘2004년 가을철 계절예보’를 내고 “태풍이 물러가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늦더위가 찾아왔다.”면서 “9월 중순까지도 최고기온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쪽에서 북태평양 고기압이 계속 확장하고 있고,이달 중순까지도 북태평양의 높아진 수온이 유지되면서 더위가 계속된다는 것이다.태풍도 한두개가 더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있다.기상청은 “이달 하순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기단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청명하고 건조한 가을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10월 초순에는 한두차례 많은 비가 내린다.11월들어 대륙 고기압의 확장으로 강한 한기가 대량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강원도 영동 산간과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1월 초에는 눈이 내린다.첫눈은 11월1일쯤 강원도 대관령에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