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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정 솔직고백 “첫키스? 독서실에서…”

    이민정 솔직고백 “첫키스? 독서실에서…”

    배우 이민정이 첫키스의 기억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민정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여해 “고등학교 시절 만난 첫사랑 오빠와 첫키스를 했다. 오빠가 내가 있는 독서실로 찾아왔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에 MC 박미선은 “겨울에 키스 했나?”고 물었고, 이민정은 깜짝 놀라며 “그렇다”고 답했다. 또 신봉선이 “봄에 만났나?”고 추가 질문을 던졌고, 또 다시 이민정은 너무 놀라며 긍정했다. 연속적인 기습질문에 들뜬 박명수는 분위기를 몰아 “봄에 만나 아름답게 사랑하고, 겨울에 대학교 떨어졌지?”라고 물었다. 당황한 이민정은 “둘 다 대학에 떨어져 재수를 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동이’ 트로트 엔딩곡, ‘테러였다 vs 의도된 편집’

    ‘동이’ 트로트 엔딩곡, ‘테러였다 vs 의도된 편집’

    한예조의 촬영거부 사태가 미친 영향이었을까. 제작진이 의도한 편집이었을까. 9월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엔딩곡으로 생뚱맞게 트로트 곡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당황케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인현왕후(박하선 분)의 안타까운 죽음을 그렸다. 숙종(지진희 분)은 죄책감에, 동이(한효주 분)는 참담한 슬픔을 견디지 못해 우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하지만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 촬영 거부 사태로 급박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제작진. 예정된 방송시각을 넘기면서 편집 작업을 거쳐 완성된 ‘동이’는 결국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인현왕후의 죽음으로 슬픔이 절정에 도달한 순간, 어이없게 발랄한 분위기의 트로트곡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번 곡 선택은 극적인 상황의 여운을 느낄 수 없는 ‘테러였다”고 맹비난을 쏟아냈다. 반면 “너무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삽입한 노래일 것”이라는 해석도 있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잇단 침수사고 K21 장갑차 설계 때부터 앞으로 기울어”

    최신예 K21장갑차가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균형이 맞지 않아 침수사고의 위험성이 존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장갑차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기울게 설계돼 도하작전시 장갑차 앞쪽에서 들어오는 물을 막을 수 없었던 셈이다. 이 같은 현상을 군과 방위사업 관련 기관, 제조사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이 지난달 시운전을 통해 이미 확인했으며 동영상까지 찍어 분석까지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져 국방부와 군의 늑장발표에 비난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변속기·엔진 조종석 앞 위치도 문제 7일 군수 장비에 정통한 군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7월 장병 1명이 사망한 K21 장갑차 침수사고에 대한 합동조사단은 지방의 한 장갑차 도하훈련 시험장에서 시험운행을 통한 정밀분석으로 “K21이 개발 당시부터 수상 운행을 위한 안정성에 대한 고려가 없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장갑차의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 도하작전시 기울어진 상태로 운행할 수밖에 없고 앞에서 밀려오는 물이 장갑차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조사단은 또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된 것에 대해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개발 당시 장갑차의 변속기와 엔진이 하나의 박스로 구성된 ‘파워팩(Power Pack)’을 조종석 앞 오른쪽에 위치하도록 설계한 것이 원인이라는 분석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을 종합하면 K21장갑차가 태생적으로 무게중심이 앞쪽으로 치우쳐 있었고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 ADD 등은 장갑차의 상부가 수면과 수평이거나 장갑차 앞부분이 뒷부분보다 조금 더 높게 설계하고 개발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군 관계자는 “개발단계에서 이런 부분들이 변수로 고려됐을 텐데 몰랐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배수펌프 용량도 규격에 턱없이 미달 또 조사단은 장갑차 안으로 물이 들어왔을 경우 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배수펌프의 기능이 제대로 동작할 수 없다는 문제도 발견했다. 당초 개발 당시에는 470여ℓ를 배수할 수 있는 펌프가 선정됐다가 개발완료 후 장갑차 생산을 위한 규격화 과정에서 300ℓ나 적은 170여ℓ짜리가 채택됐다. 170ℓ짜리 펌프는 K200 장갑차용이다. 게다가 배수펌프의 위치가 동력장치실 내부 하단에서 약 50㎝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해 펌프가 정상적으로 작동해도 100ℓ의 물은 빼낼 수 없다는 결정적 문제가 확인됐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조사단은 장갑차의 가속페달을 밟고 주행하던 중 갑자기 발을 떼면 속도가 급감해 차체가 앞으로 급격히 기우는 현상을 개발단계에서 고려하지 않은 점도 밝혀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변속기를 설치한 차량의 경우 가속페달을 갑자기 떼도 속도가 서서히 줄어드는 것과는 반대인 셈이다. 이 같은 현상이 물속에서 발생할 경우 이미 무게중심이 장갑차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25t에 달하는 장갑차가 물속으로 앞부분을 깊숙이 넣게 되고 조종수가 당황해 다시 가속페달을 밟게 되면 물속으로 향하게 된다. 조사단은 이 같은 결론을 지난달 마무리해 국방부에 보고했다. 하지만 국방부의 발표는 더디다. 원인 분석이 끝났지만 조사가 덜 마무리됐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문제점을 확인하고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못하는 배경에 의문부호가 쏟아지는 대목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동이’ 트로트 엔딩곡, ‘테러였다 vs 의도된 편집’

    ‘동이’ 트로트 엔딩곡, ‘테러였다 vs 의도된 편집’

    한예조의 촬영거부 사태가 미친 영향이었을까. 제작진이 의도한 편집이었을까. 9월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엔딩곡으로 생뚱맞게 트로트 곡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당황케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인현왕후(박하선 분)의 안타까운 죽음을 그렸다. 숙종(지진희 분)은 죄책감에, 동이(한효주 분)는 참담한 슬픔을 견디지 못해 우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하지만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 촬영 거부 사태로 급박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제작진. 예정된 방송시각을 넘기면서 편집 작업을 거쳐 완성된 ‘동이’는 결국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인현왕후의 죽음으로 슬픔이 절정에 도달한 순간, 어이없게 발랄한 분위기의 트로트곡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번 곡 선택은 극적인 상황의 여운을 느낄 수 없는 ‘테러였다”고 맹비난을 쏟아냈다. 반면 “너무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삽입한 노래일 것”이라는 해석도 있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NTN포토] 양동근 ‘당황한듯 땀이 주르륵~’

    [NTN포토] 양동근 ‘당황한듯 땀이 주르륵~’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양동근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오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1700원 입출금 2시간 반복…거만한 은행에 복수

    1700원 입출금 2시간 반복…거만한 은행에 복수

    이보다 더 소심한 복수는 없다! 중국의 한 남성이 은행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앙심을 품고 세상에서 가장 소심한 복수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중년 남성은 지난 4일 업무차 은행에 들렀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자신의 차례가 돌아오지 않아 안내데스크에 이를 물었다. 안내데스크는 잠시 기다려달라고 말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자 남자는 화가 치밀었다. 이 남성은 “다른 창구가 모두 비어있고 내가 처리할 업무담당 창구만 사람이 많은데 이를 조정하면 될 것 아니냐”라고 반박했지만, 은행 측은 “계좌개설이나 입출금서비스 등 항목별로 나눠 처리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해명했다. 결국 남성은 10위안(한화 1725원)을 2시간 내내 입금했다가 출금하는 것을 반복하는 끈질긴 복수로 은행을 당황하게 했다. 전산화가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데다 서비스 개념이 부족한 중국 은행은 지난해와 지지난해에도 이와 비슷한 ‘복수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현지 네티즌은 “직원들의 일처리 속도가 늦은데다 창구도 몇 개 되지 않아 고객들이 언제나 불편을 겪는다.”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방송에서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0대 명품녀의 화려한 다른 세상(?) 이야기는 7일 밤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유재석 폭로 “길, 연인 박정아 위해 차 팔아”

    유재석 폭로 “길, 연인 박정아 위해 차 팔아”

    ‘국민MC’ 유재석이 가수 길의 공개연인 박정아와의 연애담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방밀착토크’에서는 ‘애인이 없어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길은 자신이 “품절남이라고 불리고 있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재석은 “길은 좌불안석 연애를 하고 있다”며 “어쩌다가 연락이라도 안 되면 안절부절한다”고 폭로했다. 김원희도 “길이 평소에는 센 척하는 이미지지만, 얼마나 애처가인지 모른다”며 “여자들은 어떤 백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며 길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당황한 길에 유재석은 더 큰 타격을 가했다. “그래서 이번에 차도 팔았죠?”라고 말해 길을 당황케 했다. 길은 “그런 개인사정 이야기는 하지마라”고 말하며 정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보아, LA공연 ‘이어링 모니터 무대사고’…침착 대처

    보아, LA공연 ‘이어링 모니터 무대사고’…침착 대처

    가수 보아가 이어 마이크 음향사고를 애교스럽게 넘기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보아는 9월 4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SM타운 콘서트에서 미국 정규1집 DELUXE 수록곡 ‘에너제틱’ 무대를 위해 자리했다. 하지만 무대는 이어마이크 음향에 문제로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콘서트 도중 뚝 끊긴 음악에 관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지만 보아는 곧바로 관객에게 양해를 구하며 현지 스태프들에게 영어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관객석에 사과를 전하며 “모니터링이 되지 않는다”고 상황을 알렸다. 상황이 수습되기도 전 정규6집 수록곡 ‘데인저러스’ 음악이 흘러나와 보아를 당황시켰다. 주춤했던 보아는 곧바로 몸을 추스르며 완벽한 퍼포먼스와 노래를 소화해냈다. 무대를 무사히 마친 후 “올해가 저의 10주년 되는 해”라고 말했다. 보아는 1만5천여 관객들의 축하속에서 발라드곡인 ‘옆 사람’과 도중 중단됐던 ‘에너제틱’을 열창했다. 한편 콘서트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현지 팬들은 에어쇼로 블록버스터급 환영인사를 전했다. 공연 전 하늘에 ‘RELIVE SMTOWN KPOP.COM’이란 메시지를 띄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6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우리 조상들은 오미자차를 즐겨 마셨다고 한다. 오미자에는 어떤 효능이 있는 걸까. 꿀풀이라고 불리는 자생식물, 하고초 추출물에서 관절염 치료제가 개발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성공적인 ‘블록버스터’ 신약이다. 이외에도 오랜 세월을 통해 조상들이 터득한 여러 자생식물들의 약용효과를 살펴본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슬기의 동생 태양은 살아있는 화석인 실러캔스를 보러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아빠가 바빠서 갈 수 없다고 하자, 강아지 토토와 함께 집을 나선다. 그런데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태양과 토토는 하수도에 갇히게 된다. 한편 쥬로링 탐정단은 없어진 태양을 찾기 위해 출동하고, 겨우 하수도에 있는 그들을 발견한다.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15분) 태영의 증거가 담긴 서류를 훔쳐 나오던 현진은 지민과 마주치고, 옥신각신하는 사이 강 여사에게 서류를 들키게 된다. 때마침 세린이 정호와 이혼하게 된 사연에 강여사의 음모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현진은 강 여사를 찾아가 태영의 잘못을 덮어 달라고 제안한다. 한편 지민은 병원에 있는 태영을 보고 당황한다. ●세자매(SBS 오후 7시20분) 지영은 자신이 세종을 낳았다고 토로하자, 민우와 민철이 놀란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충격받은 영옥은 지영을 향해 그 말이 사실인지 묻자 지영은 자신도 모르는 와중에 은주가 세종을 키웠다는 말과 함께 울부짖는다. 한편, 저녁밥상을 차리던 지애는 은실에게 언니가 파업하는 바람에 자신이 이런 신세가 되었다고 푸념한다. ●세계의 교육현장(EBS 오후 8시) 나의 자녀가 제2외국어를 한국어처럼 유창하게 사용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웃나라 일본에는 20여년간 이 분야를 연구, 실험하여 학생들의 이중 언어 사용을 실현시킨 학교가 있다. 바로 일본 최초의 이중 언어 교육 기관인 가토학원이다. 가토학원의 이중 언어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만나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5분) 청년실업은 오랜 기간 동안 현대사회의 골칫거리가 되어 왔다. 간절히 바라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는 미취업자들. 그들에게조차 범죄의 손길을 뻗는 악랄한 이들이 있다. 생활정보지 구인광고를 보고 사무실을 찾은 한 여성. 면접 후, 입사통지를 받게 되면서 그녀가 그토록 바라던 취업에 성공하게 되는데….
  • ‘이루 前연인’ 최희진, 강제낙태 암시 미니홈피 글 하루만에 삭제

    ‘이루 前연인’ 최희진, 강제낙태 암시 미니홈피 글 하루만에 삭제

    이루의 전 연인인 작사가 최희진 씨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이던 중 자신의 미니홈피에 강제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하루 만에 삭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진 씨는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 돌려줘”라고 말문을 열며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라며 과거 이루와의 사이에서 임신했다 낙태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최씨는 “태진아 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이라며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라고 말해 낙태를 종용당했음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씨는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 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라며 격한 감정을 글로 표현했다. 하지만 이 게시물을 비롯한 미니홈피의 모든 내용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큰 파장이 예상되는 이 글을 게재했다가 금새 지운 최씨 심경변화는 아직 알 수 없으나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최씨는 4일 한 매체에 음독했다고 직접 제보하기도 했다. 이에 최씨는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생긴 탈수, 탈진, 피로누적이라는 병원 검진 결과를 받았다. 한편 최씨는 이루와 교제하던 당시 아버지 태진아에게 헤어질 것을 강요받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 공개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태진아측은 최씨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1억원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나선 바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日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6명 사망 추가 확인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작사가 최희진 씨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관련한 진실공방 폭로전을 잇던 중 자신의 미니홈피에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진 씨는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 돌려줘”라고 말문을 열며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라며 과거 이루와의 사이에서 임신했다 낙태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최씨는 “태진아 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이라며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라고 말해 낙태를 종용당했음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씨는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 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라며 격한 감정을 글로 표현했다. 하지만 이 게시물을 비롯한 미니홈피의 모든 내용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큰 파장이 예상되는 이 글을 게재했다가 금새 지운 최씨 심경변화는 아직 알 수 없으나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최씨는 4일 한 매체에 음독했다고 직접 제보하기도 했다. 이에 최씨는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생긴 탈수, 탈진, 피로누적이라는 병원 검진 결과를 받았다. 한편 최씨는 이루와 교제하던 당시 아버지 태진아에게 헤어질 것을 강요받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 공개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태진아측은 최씨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1억원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나선 바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지혜 “남친-채연 만남에 질투” 삼각스캔들 고백

    이지혜 “남친-채연 만남에 질투” 삼각스캔들 고백

    가수 이지혜가 채연과의 삼각관계 스캔들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5일 방송될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연인이었던 사람이 채연과 만났었다”고 털어놔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됐다”며 채연을 지목해 채연은 물론 모두를 당황케 했다. 채연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그 분과는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은 있지만 사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며 “내가 이지혜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이지혜는 “내가 오해하고 괜히 미워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으며 채연 역시 “사적으로 만나 풀 수 없는 오해를 방송에서 풀게 돼 좋다. 앞으로 절친이 되자”며 서로의 오해를 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태진아, 이루 아기 임신 최희진에 낙태 강요? 진실은

    태진아, 이루 아기 임신 최희진에 낙태 강요? 진실은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 중인 작사가 최희진씨가 음독 논란이 가시기도 전에 이루의 아이를 가졌다가 낙태했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추가 파장이 예상된다. 최희진 씨는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태진아를 살인자라 칭하며 그와 이루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최희진 씨는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돌려줘”라며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라고 이루의 아이를 임신했던 사실과 동시에 낙태까지 했던 아픔을 고백했다. 이어 “태진아 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이라며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라고 태진아가 낙태를 간접적으로 종용했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을 전했다. 최희진 씨는 “보고 싶은 우리 애기 날마다 어느 구천을 떠돌고 있을까? 불쌍해 미쳐 돌 것 같아. 생살을 칼로 베어내는 고통이 이만 할까”라며 낙태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도 표했다. 마지막으로 최 씨는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라며 거친 표현으로 자신의 분노한 감정 상태를 드러냈다. 한편 최희진은 4일 오후 한 언론매체에 자신이 음독을 했다고 직접 제보하며 모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하기도 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 중인 작사가 최희진씨가 음독 논란이 가시기도 전에 이루의 아이를 가졌다가 낙태했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추가 파장이 예상된다. 최희진 씨는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태진아를 살인자라 칭하며 그와 이루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최희진 씨는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돌려줘”라며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라고 이루의 아이를 임신했던 사실과 동시에 낙태까지 했던 아픔을 고백했다. 이어 “태진아 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이라며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라고 태진아가 낙태를 간접적으로 종용했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을 전했다. 최희진 씨는 “보고 싶은 우리 애기 날마다 어느 구천을 떠돌고 있을까? 불쌍해 미쳐 돌 것 같아. 생살을 칼로 베어내는 고통이 이만 할까”라며 낙태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도 표했다. 마지막으로 최 씨는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라며 거친 표현으로 자신의 분노한 감정 상태를 드러냈다. 한편 최희진은 4일 오후 한 언론매체에 자신이 음독을 했다고 직접 제보하며 모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하기도 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동안’ 이영은, ‘늘씬한’ 각선미…섹시한 그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가수 이지혜가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채연과 만나고 있다’는 오해 때문에 오랫동안 가슴앓이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9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담을 전하려는 듯 보였던 이지혜는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깜짝 폭로했다. 이지혜는 헤어진 연인은 한 기업의 대표였다는 사실과 함께 “헤어진 지 얼마 안되서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톱 여가수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그가 바로 채연이다”고 고백했다. 게스트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게된 채연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이지혜가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자 “그분은 오래된 팬으로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이 있지만 사적인 관계로 만난 적은 없다. 전혀 아무 관계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이지혜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사적으로 만나 풀 수 없는 오해를 방송에서 풀게 돼 좋다. 앞으로 우리 절친이 되자”고 위로를 전했다. 해명을 듣고서야 오해를 푼 이지혜는 “내가 잘못 알고 그동안 채연을 오해하고 괜히 미워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키가 왕비호 윤형빈의 헤어스타일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정규 2집 앨범 ‘루시퍼’로 활동중인 그룹 샤이니는 9월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 날카로운 질문들에 솔직한 대답을 선보였다.이날 멤버 키는 “왕비호 윤형빈과 머리스타일을 따라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 분이 먼저 한 건 인정한다”면서도 “표절하거나 참고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하며 억울함을 표했다.이에 멤버들이 “그게 바로 표절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며 몰아세우자 키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윤형빈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키의 모히칸 헤어에 대해 “이거 예전에 내가 다 했던 거다. 너 나 존경하느냐?”고 발언,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키에게 자신의 키(신장)를 묻자 “177cm정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나 리포터가 “완창(신발에 깔창을 완전히 깐 상태)일 때인가?”라는 날카롭게 추궁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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