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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영화]

    ●사총사(EBS 일요일 오후 2시40분) 마침내 총사가 된 달타냥은 삼총사인 아토스와 아라미스, 프로토스와 함께 사총사가 된 뒤, 국왕 루이 13세의 명령으로 반란군들에게 사로잡힌 리슐리외의 심복 로쉬포르 백작을 구출한다. 밀레이디는 콘스탄스를 납치한 뒤 달타냥을 유혹한다. 밀레이디는 원래 아토스가 예전에 사랑하던 여인이었다. 그러다 사냥을 하던 날, 아토스는 우연히 밀레이디의 왼쪽 어깨에 찍힌 죄인의 낙인, 백합 문신을 보고 밀레이디를 죽인다. 아토스는 줄곧 밀레이디가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 달타냥을 유혹하려다 달타냥에게 백합 문신을 들킨 밀레이디는 그때부터 달타냥을 죽이려 한다. 한편 리슐리외 추기경은 달타냥에게 자신의 근위대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하지만 달타냥은 추기경의 청을 거절하고, 그때부터 여러 번 살해될 위험에 처한다. 삼총사는 납치된 콘스탄스를 구출해서 안전한 수녀원으로 데려가고, 리슐리외 추기경은 밀레이디에게 버킹엄 공작을 만나 반란군들을 돕기 위해 함대를 보내지 말라고 경고한다. ●시간의 춤(KBS1 토요일 오후 11시55분)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체 게바라의 나라, 쿠바. 100여 년 전, 그 쿠바에 제물포항을 떠나 멕시코를 거쳐 바람처럼 흘러간 300여명의 조선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4년 뒤면 부자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억세게 살았다. 학교를 세워 우리말을 가르치고, 상해 임시정부 김구 선생에게 독립자금을 보내며, 체 게바라의 혁명에도 동참하면서. 그러나 그 누구도 조선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09년, 그들의 후예들은 꼬레아노(한인)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은 채 여전히 그곳에서 태양처럼 뜨겁게 살고 있다. 정열의 라틴 댄스와 황홀한 라틴 뮤직, 혁명과 낭만이 가득한 쿠바. 그 아름다운 쿠바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한인들의 뭉클한 사연과, 과거와 현재의 삶의 자취가 낭만적인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페어 러브(OBS 일요일 밤 12시20분) 오십이 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형만은 친구에게 사기를 당해 그 동안 모아둔 돈을 모두 날리고 집도 없이 사진 작업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총각이다. 어느 날 형만에게 사기를 친 친구가 자신이 죽으면 혼자 남을 딸 남은을 가끔씩 들러 돌봐달라는 말을 남긴 채 죽는다. 형만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큰 아가씨가 된 남은의 모습에 놀라지만 아빠보다 더 사랑한 고양이를 잃은 아픔에 슬퍼하고 있는 남은을 가끔씩 돌봐주기로 한다. 남은 또한 혼자 사는 형만을 불쌍히 여기면서도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형만의 빨래를 핑계 삼아 잦은 만남을 갖게 되면서 남은은 형만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현하고, 형만도 당황스럽지만 처음 느끼는 이 감정이 궁금하다. 이렇게 형만과 남은은 남들이 보기에 이상한 데이트를 시작한다.
  • “벌레 삼켜도 괜찮아”…미모 女기자 재치 화제(동영상)

    “벌레 삼켜도 괜찮아”…미모 女기자 재치 화제(동영상)

    미모를 자랑하는 여기자가 현장 보도 중 모기가 입속으로 들어온 황당한 일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다.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 여기자는 중국서 열린 한 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현지의 상황을 전달하던 중 갑자기 기침을 하며 허리를 숙이고 고통스러워했다. 카메라는 멈추지 않고 그녀를 비췄고, 기자는 이내 머리를 들어올려 “입속에 벌레가 들어간 것 같다.”며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그녀는 입속에서 실제로 벌레를 한 마리 뱉어낸 뒤 ‘쿨’하게 웃어넘기고는 이어서 현장 소식을 보도하는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긴 금발과 환한 미소를 뽐내는 이 여기자는 비슷한 사고에 당황해하는 여타 방송인들과 달리 침착하면서도 재치있게 위기를 넘겨 시청자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뛰어난 미모에 프로정신까지 갖춘 멋진 기자”,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보도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전현무, 방송사고 3단 콤보 “야동복, 유두, 짜아”

    전현무, 방송사고 3단 콤보 “야동복, 유두, 짜아”

    전현무 KBS 아나운서가 엉뚱한 발음과 졸음으로 인해 겪은 3가지 방송사고를 소개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엉뚱한 발음으로 방송사고를 내 곤혹을 치렀던 경험을 털어놨다. 첫 번째는 ‘야동복’. 전현무 아나운서는 “라디오 방송에서 협찬상품을 소개하던 중, 아동복을 잘못 발음해서 ‘야동복을 협찬해주셨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이야기하고 난 후, 20분 있다가 검색어로 야동복이 떴다”고 말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냈다. 검색어 ‘야동복’을 직접 눌러봤다는 전현무 아나운서는 “해당 페이지에 ‘전현무 아나운서가 야동복을 협찬해 준다는데 뭐 할 때 입는 옷이냐’고 묻는 질문이 있더라”고 말했다. 또한 전현무 아나운서는 자신의 별명 ‘유두천사’ 때문에 일으킨 방송사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별명 때문에 유두라는 단어에 예민해졌다는 전현무 아나운서는 “인도네시아 유도유노 대통령 이름을 ‘유두요노’라고 말했다. 그날의 방송사고로 인해 경위서까지 작성했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전현무는 과음한 후 새벽 6시 뉴스에서 일으킨 방송사고에 대해 전했다. 그는 “전날 과음을 했는데 스튜디오 안이 따뜻해 엎드려 잠이들었다”며 “방송 시작을 알리는 음이 들렸는데도 일어나지 못하고 7초 동안 정적이 흘렀다”고 당시 상활을 설명했다. 그는 “그날 방송에 ‘짜아~’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갔다. 엔지니어가 깜짝 놀라 당황한 나머지 나를 깨우려고 이상한 소리를 냈던거다”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이기광 “가드 출신” 발언에 탁재훈 “그 키면 당연”

    이기광 “가드 출신” 발언에 탁재훈 “그 키면 당연”

    비스트 이기광이 키 굴욕을 당했다. 이기광은 22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리얼매치! 국가대표 하이킥’에서 우천으로 촬영이 잠시 중단된 사이 자신의 농구 경력을 밝혔다. 이기광은 우지원에게 "가드출신이었다"고 털어놓자 탁재훈이 딴죽을 걸었다. 탁재훈은 "그럼 그 키에 당연히 가드지 않나"라는 익살맞은 한 마디로 이기광을 당황시켰다. 이에 이기광은 "더 클 줄 알았다"라고 맞받아쳐 한바탕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리얼매치! 국가대표 하이킥’에서는 아나운서와 연예인 그리고 스포츠 스타로 구성된 총 22명의 출연자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사진 = MBC ‘리얼매치! 국가대표 하이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몸짱’ 조영구, 쁘띠성형 감행 ‘얼짱’ 변신예고

    ‘몸짱’ 조영구, 쁘띠성형 감행 ‘얼짱’ 변신예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몸짱에 등극한 방송인 조영구가 필러와 보톡스 시술 등의 쁘띠성형으로 ‘얼짱’ 변신을 예고했다. 조영구는 최근 서울 강남 소재의 피부과에서 필러와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 이는 혹독한 다이어트 이후 얼굴살이 너무 빠져 특유의 친숙한 이미지가 사라졌기 때문에 비롯됐다. 되레 ‘할아버지’ 인상이 풍긴다는 평까지 얻은 상황. 조영구는 다이어트 이후 퀭한 볼과 늘어진 피부 때문에 “10년은 더 늙은 것 같다”는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 다이어트는 성공적이었지만,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이 낯설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국 조영구는 얼굴노화의 해결책으로 쁘띠성형을 택하고 몸짱에 이어 얼짱으로의 변신에 도전한다. 조영구의 얼굴 회복 시술을 맡은 피부과 관계자는 “급격한 다이어트는 피하지방 감소, 콜라겐 감소, 피부의 늘어짐 등의 노화가 갑자기 진행된다. 살이 빠지는 속도가 피부 탄력을 따라가지 못해 얼굴이 급속히 늙어 보이게 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운동을 격렬하게 할 경우 체내 활성산소가 늘어나 피부 노화가 급격히 진행된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사진 = KBS, 메디자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백댄서로 변신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임슬옹, 누나랑 키 차이 40cm…가족 사진 인증샷 ▶ 슈주 동해, 느닷없는 물벼락에 ‘당황’
  • 슈주 동해, 느닷없는 물벼락에 ‘당황’

    슈주 동해, 느닷없는 물벼락에 ‘당황’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곤히 자던 중 멤버들에게 물벼락을 맞았다. 김희철은 22일 본인의 트위터에 "동해랑 나, 신동, 은혁, 넷이 집 침대외에서 잠들면 물 끼얹기로 했다. 첫타로 동해가 걸렸다"는 설명과 함께 동해가 물벼락을 맞고 있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동해는 버스 안에서 잠들어있다 느닷없이 멤버들에게 물벼락을 당하고는 실소를 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영상에는 동해의 당황하는 모습을 본 멤버들이 자지러지게 웃는 소리도 함께 담겼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초보운전이라 시동 걸다가 차가 뒤집혔다고?” 삼성화재는 16일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 베스트 10을 인터넷 까페인 ‘I am 초보’에서 뽑아 소개했다. 차선 변경을 하지 못해 직진만 1박2일한 경험, 주차하다 신랑 차를 박아 이혼 위기를 맞은 새색시 얘기 등 황당한 사건들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시동 걸다 뒤집기 한판=바퀴를 벽 쪽으로 향하게 한 채 그냥 내렸다가, 나중에 출발할 때 시동을 켜자마자 차가 벽 쪽으로 움직이니깐 당황하여 실수로 엑셀을 밟아 결국 차가 뒤집혔다. ▲주차하다 이혼 위기=주차 연습을 하다가 구입한지 얼마 안된 남편의 새 차를 들이받고는 자칫 남편과 이혼할 뻔 했다. ▲ 톨게이트에서의 굴욕=애인을 태우고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통행권 발급기에 제대로 맞추지 못해 차에서 내려 야만 했는데, 차 안팎에서의 따뜻한(?) 비웃음이 한겨울에도 땀을 내게 해주었다. ▲내 친구는 스턴트맨=처음 차를 뽑아 친구들을 태우던 날, 초보 티를 내고 싶지 않아 폼나게 엑셀을 밟았는데 미처 타지 못한 한 친구는 문 잡고 매달린 채 몇 미터를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초보라고 무시하는 거야?=운전 잘 하고 있는데, 주변 차들이 자꾸 빵빵거려  초보운전 문구를 붙여 놨더니 무시하네!  하고 기분 나빠했었는데, 알고 보니 트렁크를 활짝 열고 달리고 있는 중이었다 ▲고장인 줄 알았어요=자동차 키가 돌아가지 않아 꼼작 못하다가 결국 보험사 직원을 불렀는데, 먼저 핸들 잠김을 풀어야 합니다  라며 너무 쉽게 시동을 거는 모습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직진만 1박 2일!=내 차를 장만하고 첫 출근길.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차선을 바꾸지 못한 채 직진만 하다 보니 회사는 점점 더 멀어지고, 출근시간을 훌쩍 넘겨 회사에 도착했다. ▲불효자는 웁니다=아버지를 모시고 일방통행 길을 역으로 들어갔다. 마주 오는 차에게 엄청 욕먹으며 후진에 한참 진땀을 흘리니 급기야 아버지가 내려 대신해 주셨다. ▲핸들이 웬수=흘린 주차권을 줍는다고 핸들 사이로 손을 넣어 집었는데 핸들에 손이 꽉 끼어 버렸다. 한 손으로만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 거북이의 속도로 기어갔다. ▲깜박이 한번 잘못에=교차로에서 우회전해야 하는 상황. 실수로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 들어가다가 뒤 차와 접촉사고가 나면서 주변 차들까지 엉켜버리고 순식간에 도로를 마비시켰다. 한편 삼성화재는 2008년 5월부터 운영해온 ‘I am 초보’ 카페를 통해 초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노하우와 카툰, 운전연습 시뮬레이션 등 차별적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1만4300여 명의 회원들이 초보시절 애환을 공유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삼성화재는 젊은 층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2030을 위한 새로운 생각 ‘화제만발’ 블로그(http://samsungfireblog.tistory.com/)와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SamsungfireTalk)를 열어, 소비자와의 다양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진 = 삼성화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윌셔, 생고기 대신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 압승?

    윌셔, 생고기 대신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 압승?

    레이디 가가의 ‘생고기 드레스’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여배우 케이트 월시가 사시미 드레스를 입어 패션계를 경악케 했다.여배우 케이트 월시는 지난 17일 제이 레노가 진행하는 NBC 유명 토크쇼 ‘투나잇 쇼’에 초밥과 회가 주렁주렁 달린 드레스를 입고 출연했다.월시는 이날 검정색 민소매 드레스뿐만 아니라 반지와 팔찌, 구두에 날 생선과 문어, 고등어, 연어 등 횟감용 생선들을 종류별로 덕지덕지 붙였다.심지어 월시는 일본식 오믈렛인 ‘타마고’를 네모나게 잘라 안경테에 붙이기까지 해 폭소를 자아냈다.윌시는 자신의 엽기적인 의상에 대해 "레이디 가가의 ‘생고기’ 드레스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나는 생선으로 몸을 가렸다"고 이유를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이어 월시는 “레이디 가가의 쇠고기 드레스에 대해 처음엔 못마땅해 했고 트위터에 이런 불만의 글을 올리자 가가의 팬들이 벌떼같이 공격해와 당황했다”고 털어놓았다.이로 인해 윌시는 레이디 가가에 사과할 겸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사시미 드레스였다고.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12일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시상식장에 생고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사진 = ABC ‘프라이빗 프랙티스’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차태현, 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 스캔들’이 추석특선영화로 오는 23일(목요일) 오후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한 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청취율 1위 인기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오던 황정남(박보영)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우기기 시작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아직 어린 딸 정남에게는 이미 아들 황기동(왕석현)이 있다는 것. 이 세사람의 동거가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당황스러운 상황과 에피소드, 그리고 그 속에서 서로 받아 치는 맛깔스런 대사는 웃음과 재미를 안겨준다. 유쾌 발랄한 코믹영화 ‘과속스캔들’은 23일 오전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과속스캔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아더와 미니모이Ⅰ’ 22일 오후 4:1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 구하라, 트랙터 자격증 불합격 “약속 못 지켜 죄송”

    구하라, 트랙터 자격증 불합격 “약속 못 지켜 죄송”

    카라 구하라가 농기계 운전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 불합격했다. 구하라는 17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농기계 트랙터 운전을 위해 ‘농기계 운전기능사’ 자격증에 연예인 최초로 도전했다. 시험전 태국을 찾은 구하라는 태국 CF 촬영 등 끊임없는 스케줄에서도 농기계 자격증 책을 꼭 쥐고 틈틈이 공부에 매진했다. 구하라는 농기구 필기 시험날, 당당히 시험장에 입장했지만 시험내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는 결국 탈락. 대국민 약속 지키기에 실패한 구하라는 “최선을 다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그래도 열심이 하는 구하라 되겠다. 죄송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구하라의 탈락은 필기시험 전 트랙터를 운전하며 직진, 후진 등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능숙하게 운전을 했던 터라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G7(나르샤 김소리 빅토리아 주연 효민 한선화 구하라) 멤버들이 강원도 논 김매기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잡지 팔며 돈보다 소중한 희망 얻죠”

    “잡지 팔며 돈보다 소중한 희망 얻죠”

    세파에 시달려 웃음을 잃은 얼굴, 지하도와 역사(驛舍) 바닥을 뒹굴던 노숙 버릇은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잡지를 들고 허수아비처럼 서성거리기를 사흘, 스스로 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매일 집에서 1시간씩 거울을 보며 웃음을 연습했다. 지난 15일 서울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역 5번 출구 앞에서 노숙인 자활을 위한 잡지 ‘빅이슈 코리아(THE BIG ISSUE KOREA)’ 판매원 김영식(42)씨를 만났다. 빅이슈는 1991년 영국에서 창간한 대중문화잡지로, 노숙자에게 판매를 맡겨 자활을 돕는 것을 목표로 세계 36개국에서 발간되고 있다. 오후 판매시간인 5~8시 김씨의 판매 도우미로 일하며 그를 지켜봤다. “돈이 아니라 ‘생각’을 얻었다.”면서 활짝 웃는 그의 말에는 조금의 거짓도 없어 보였다. ●뒹굴던 노숙 습관 버리는 게 쉽지 않아 한 시간쯤 지나자 목이 따끔거리고, 다리와 팔이 후들거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스캔(scan)’하는 숱한 눈동자들이 초 단위로 온몸에 날아와 꽂혔다. 노골적으로 경멸의 눈빛을 보내는 행인들의 표정에 낙담할 때쯤, 한 여성이 다가왔다. 자신을 김미혜(27)라고 소개한 그는 “인터넷을 통해 빅이슈를 알게 됐다.”면서 “노숙인들의 자활을 돕는다는 취지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한 권을 사들었다. 오후 첫 개시였다. 6시가 지나자 퇴근길 직장인들이 지하철역으로 몰려들었다. 잡지를 사는 사람이 늘기 시작했다. 회사원 최영탁(32)씨는 직장 후배에게 준다며 잡지 2권을 샀다. 김영식씨는 “단골이 5명이나 있어요. 눈 인사를 건네며 지나가는 사람도, 힘내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있죠. 그럴 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곤 합니다.”라고 말했다. 다니던 회사가 부도나면서 김씨는 노숙자가 됐다. 수원역·대전역을 전전하며 노숙한 지 3년. 노숙인 친구의 “우리 같은 사람만 팔 수 있는 책이 나왔다던데….”라는 말에 빅이슈 사무실을 찾았다. 노숙 습관을 고치기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어느 날 한 시민이 책 한 권을 사고는 만원짜리를 낸 뒤 거스름돈을 가지라고 말했다. 그는 퍼뜩 정신이 들었다. “저는 구걸하는 게 아닙니다. 잡지를 판매하는 겁니다.” 당황했던 남자는 곧 김씨를 이해하고 잡지를 2권 더 사갔다. 3000원짜리 잡지를 팔면 판매원에게 1600원의 수익이 생긴다. 하루에 다섯권도 팔지 못하던 김씨는 이제 하루 20~30권을 판매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이날도 26권이나 팔았다. 노숙생활도 접고 빅이슈코리아에서 얻어준 고시원에서 생활한다. “한 달 고시원비 25만원, 식비, 교통비를 떼고도 잘만 하면 저축이 될 것도 같다.”면서 웃었다. ●차곡차곡 돈 모아 속옷가게 노점 열 것 김씨의 꿈은 속옷가게 노점을 여는 것이다. “노숙할 때는 속옷을 제대로 챙겨 입는 게 불가능했거든요.” 동료 판매원들과도 친구가 됐다. 이번 추석은 동료들과 남양주 다윗공원에서 보낼 예정이다. “세상에 참 불만이 많았어요. 그러니 얼굴이 항상 굳어 있고…. 그랬는데 이젠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제 웃음을 보고 많은 분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사진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황정민 아나 “유재석 재미없어 강제하차” 굴욕 폭로

    황정민 아나 “유재석 재미없어 강제하차” 굴욕 폭로

    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개그맨 유재석의 프로그램 ‘강제하차’라는 굴욕담을 폭로했다.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황정민은 “지금은 유재석이 국민MC로 불리지만 내가 진행하고 있는 ‘FM 대행진’에 출연했을 과거 당시만 해도 한 마리의 메뚜기에 불과했다”고 유재석이 강제하차된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했다.황정민은 “나는 토요일 아침에 쌩쌩한데 유재석 씨는 항상 졸린 눈으로 출근을 했었다”며 “후배 김생민에게 ‘나는 웃겼는데 니가 잘 못살려서 재미가 없었다’고 구박했다”고 말해 유재석은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유재석의 강제하차에 대해 황정민은 “스태프들은 코너에 유재석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김생민이 아닌 유재석의 정리해고에 대해 논의했고 결국 개그우먼 송은이로 교체됐다”고 말하자 “그만두라고 할 때는 뭐가 잘못됐다고 이유를 명확하게 얘기해줘야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라디오 스태프들이 내 시선을 피하더라”라고 유재석이 가슴 아팠던 과거를 회상하자 출연진이 웃음을 터뜨렸다.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전현무 아나, 방송사고 ‘3단폭로’…“야동복+유두+짜아”

    전현무 아나, 방송사고 ‘3단폭로’…“야동복+유두+짜아”

    전현무 KBS 아나운서가 엉뚱한 발음과 졸음으로 인해 겪은 3가지 방송사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엉뚱한 발음으로 방송사고를 내 곤혹을 치렀던 경험을 털어놨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라디오 방송에서 협찬상품을 소개하던 중, 아동복을 잘못 발음해서 ‘야동복을 협찬해주셨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이야기하고 난 후, 20분 있다가 검색어로 야동복이 떴다”고 말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냈다. 검색어 ‘야동복’을 직접 눌러봤다는 전현무 아나운서는 “해당 페이지에 ‘전현무 아나운서가 야동복을 협찬해 준다는데 뭐 할 때 입는 옷이냐’고 묻는 질문이 있더라”고 말했다. 또한 전현무 아나운서는 자신의 별명 ‘유두천사’ 때문에 일으킨 방송사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별명 때문에 유두라는 단어에 예민해졌다는 전현무 아나운서는 “인도네시아 유도유노 대통령 이름을 ‘유두요노’라고 말했다. 그날의 방송사고로 인해 경위서까지 작성했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전현무는 과음한 후 새벽 6시 뉴스에서 일으킨 방송사고에 대해 전했다. 그는 “전날 과음을 했는데 스튜디오 안이 따뜻해 엎드려 잠이들었다”며 “방송 시작을 알리는 음이 들렸는데도 일어나지 못하고 7초 동안 정적이 흘렀다”고 당시 상활을 설명했다. 그는 “그날 방송에 ‘짜아~’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갔다. 엔지니어가 깜짝 놀라 당황한 나머지 나를 깨우려고 이상한 소리를 냈던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여친구’ 안방팬 설레게 한 신민아-이승기 ‘호이키스’

    ‘여친구’ 안방팬 설레게 한 신민아-이승기 ‘호이키스’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가 ‘호이키스’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11회분에서는 호이커플 신민아와 이승기가 사랑의 바보에서 결국 사랑의 승리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좋아하는 마음과 반대되는 말과 행동을 보이던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한 것.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신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마음에도 없는 말’로 사랑의 바보미호(신민아)는 혜인(박수진)이 기습키스로 대웅(이승기)과 기를 나눈 후 정체를 드러내 혜인을 죽이려 했다. 미호는 대웅에게 자신의 괴물같은 모습에 대해 “나는 구미호고 너한테 그런 나를 좋아해달라고 하는 건 틀렸다”며 “이제 더 이상 신경쓰게 하거나 힘들게 하지 않을 거다. 100일이 다 차면 동주선생한테 떠나겠다”고 비장하게 선언했다.대웅도 달라진 미호 모습에 당황해하며 “그래 가려면 가라. 100일 되면 떠나겠다는 약속 꼭 지켜라”라고 마음에도 없는 말들을 내뱉었다.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면서 마음과는 다르게 표현하는 두 사람. 마치 신파극에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남녀주인공의 모습이었다.◆ ‘호이키스’로 사랑의 승리자미호와 함께 가려고 약속했던 장소에 간 대웅. 미호와 보냈던 시간을 회상하다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 마침 같은 곳에 있었던 미호 역시 대웅을 발견하고 그제야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대웅은 “괜찮아서(사람이 아닌 미호의 정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괜찮은거다”고 애정을 먼저 고백했다.미호 또한 “필요해서(대웅이 구슬을 품어 주는 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필요한거다”고 진심으로 자신의 마음속에 있던 말들을 꺼내 표현했다.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이 집으로 돌아가 이야기를 나누다 대웅이 미호에게 ‘호이송’을 불러줬다. 대웅이 “호이 호이, 미호는 좋아하는 내 여친”이라고 노래하자 미호가 노랫말 중 여친의 뜻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대웅은 미호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끌어 당겨 달콤한 입맞춤을 시도했다. 미호는 당황해 하다 이내 대웅과 함께 연인이 된 그 순간의 행복을 느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키스신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키스신 너무 예뻤다”, “호이커플이 키스하는 데 달달하고 소름 돋았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이승효 결별인정’ 베니 “이미 한 달 전…기사나와 당황”

    ‘이승효 결별인정’ 베니 “이미 한 달 전…기사나와 당황”

    그룹 상상밴드 보컬 베니(본명 배은희, 34)가 배우 이승효(30)와의 결별을 인정했다.베니의 소속사 상상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교제를 하다 결별한 것은 사실이다”며 “한 달 전쯤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베니도 힘들어 하다가 최근 마음을 추스렸는데 갑자기 기사화 돼 당황스럽다”고 전했다.16일 한 매체는 이승효 측근이 최근 들어 두 사람 사이에 잦은 감정싸움이 있었고,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서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두 사람은 2008년 9월 뮤지컬을 보러 간 이승효가 공연을 하고 있는 베니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극이 끝난 후 사인을 부탁한 것을 계기로 만남을 갖게 됐다. 하지만 2년여 만에 결별을 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승효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드라마 시티’로 데뷔해 KBS 1TV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화랑 알천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얼마전 종영한 KBS 1TV 드라마 ‘전우’에서 정택수 역으로 열연했다.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 역으로 출연했던 베니는 ‘상상밴드’ 보컬로 지난달 싱글앨범 ‘멜로디 피크닉’(Melody Picnic)에 수록된 ‘오늘은 맑음’이 CF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화제가 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운전실수담 베스트10 공개…‘공감백배’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이 공개돼 많은 운전자들의 공감을 사고있다. 최근 삼성화재 공식카페 ‘I am 초보’에서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 베스트 10을 뽑아 소개했다. ◆ 시동 걸다 뒤집기 한판 : 바퀴를 벽 쪽으로 향하게 한 채 그냥 내렸다가, 나중에 출발할 때 시동을 켜자마자 차가 벽 쪽으로 움직여 당황했다. 실수로 엑셀을 밟아 결국 차가 뒤집혔다. ◆ 주차하다 이혼 위기 : 주차 연습을 하다가 구입한지 얼마 안 된 남편의 새 차를 들이받았다. 자칫 남편과 이혼할 뻔 했다. ◆ 톨게이트에서의 굴욕 : 애인을 태우고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통행권 발급기에 제대로 맞추지 못해 차에서 내려야만 했다. 차 안팎에서의 비웃음이 한겨울에도 땀나게 했다. ◆ 내 친구는 스턴트맨 : 처음 차를 뽑아 친구들을 태우던 날, 초보 티를 내고 싶지 않아 폼나게 엑셀을 밟았다. 미처 타지 못한 친구는 문 잡고 매달린 채 몇 미터를 끌려왔다. ◆ 초보라고 무시하는 거야? : 운전 잘 하고 있는데, 주변 차들이 자꾸 빵빵거렸다. 초보운전 문구를 붙여놔서 ‘무시한다’고 기분 나빠했다. 알고 보니 트렁크를 활짝 열고 달리고 있는 중이었다. ◆ 고장인 줄 알았어요 : 자동차 키가 돌아가지 않아 꼼짝 못하다가 결국 보험사 직원을 불렀다. “먼저 핸들 잠김을 풀어야 합니다”며 너무 쉽게 시동을 거는 모습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 직진만 1박 2일! : 내 차를 장만하고 첫 출근길.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차선을 바꾸지 못한 채 직진만 하다 보니 회사는 점점 더 멀어졌다. 출근시간을 훌쩍 넘겨 회사에 도착했다. ◆ 불효자는 웁니다 : 아버지를 모시고 일방통행 길을 역으로 들어갔다. 마주 오는 차에게 엄청 욕먹으며 후진에 한참 진땀을 흘리니 급기야 아버지가 내려 대신해 주셨다. ◆ 핸들이 웬수 : 흘린 주차권을 줍는다고 핸들 사이로 손을 넣었다가 손이 꽉 끼어 버렸다. 한 손으로만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 거북이의 속도로 기어갔다. ◆ 깜박이 한번 잘못에 : 교차로에서 우회전해야 하는 상황. 실수로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 들어가다가 뒤 차와 접촉사고가 나면서 주변 차들까지 엉켜버렸다. 순식간에 도로를 마비시켰다. 한편 ‘I am 초보’ 카페는 2008년 5월부터 삼성화재가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로 초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운전노하우와 카툰, 운전연습 시뮬레이션 등 차별적인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1만 4,300여 명(2010년 8월 기준)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자료 = 삼성화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가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극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등장한 호이커플 키스신이 발단. 극중 사랑을 확인하는 대목에서 등장,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네티즌들이 이승기 신민아 키스에 환호하는 이유는 애틋함이 강했던 15일 방송 내용도 한 몫 했다. 좋아하는 마음과 달리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애정을 확인하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런 내용이다. 대웅(이승기)이 미호(신민아)와 함께 가려고 약속했던 장소에 간 대목. 대웅은 같은 곳을 찾아온 미호에게 “괜찮아서(사람이 아닌 미호의 정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괜찮은 거다”고 그간 말하지 못했던 애정을 고백했다. 미호 역시 “필요해서(대웅이 구슬을 품어 주는 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필요한 거다”고 대웅의 마음을 받아들이고선 속에만 있던 진심을 표현했다. 이후 대웅은 미호를 집으로 데려가선 ‘호이송’을 불러줬다. “호이 호이, 미호는 좋아하는 내 여친”이라고 노래하자 미호가 노랫말 중 여친의 뜻에 대해 물었다. 대웅은 미호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몸을 끌어 당겨 달콤한 입맞춤을 시도했다. 미호는 당황해 하다 이내 대웅과 함께 연인이 된 그 순간의 행복을 느꼈다. 방송이 나간후 드라마 팬들은 “키스신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키스신 너무 예뻤다”, “호이커플이 키스하는 데 달달하고 소름 돋았다” 등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 연기를 칭찬하는 소감들을 쏟아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마트 카트서 ‘해롱해롱女’ …떡실신의 진수

    마트 카트서 ‘해롱해롱女’ …떡실신의 진수

    “술에 취해 기절한 것 같은 모습”을 나타내는 신조어 ‘떡실신’이 국내에서 인기를 모은 가운데 미국의 한 대형마트에서 ‘떡실신’의 진수를 보여주는 엽기적인 여성이 등장했다. 유투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 오른 이 영상에는 20대 여성이 마트의 카트에 누운 채 술에 취해 완전히 정신을 잃은 듯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마트를 찾은 다른 고객이 촬영해 편집한 것으로 추정되는 2분 여 영상에서 붉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여성은 남자친구가 미는 카트에 실려 해롱해롱 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는 ‘떡실신’을 한 여성을 태우고도 아무렇지 않게 장을 봐 주변을 의아하게 했다. 계산대에서도 이 남성은 당황하지 않았다. 여자친구와 함께 카트에 담겨 있던 채소와 고기 등을 하나씩 계산대에 올려두더니 “시리얼을 다 뭉겠네.”라며 한손으로 여성을 들쳐 안고 다시 물건을 옮겼다. 마트에는 쿡쿡 거리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렸지만 이 남성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시 여자친구를 태운 카트에 계산한 물건들을 차곡차곡 쌓은 뒤 사라졌다. 마트에 있던 일부 사람들은 떠나는 이들의 뒤에서 “행운을 빕니다.”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 동영상은 “카트에 담긴 술 취한 여성”이란 제목으로 인터넷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술 취한 여성을 데리고 장을 보는 남성의 황당한 장보기가 재밌다는 반응이 대다수 였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인사불성이 된 여자친구를 카트로 옮기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인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애프터스쿨 가희,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개성만점 오피스룩으로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시험을 치렀다. 이날 서인영,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애프터스쿨 가희가 진부하지 않은 섹시한 오피스룩을 선보여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 시험을 치렀다. 이날 ‘영웅호걸’ 멤버인 서인영과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한 채 기업 면접에 도전하며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허리선이 올라오는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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