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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라디오스타, 규현에게 경고 “들키지 않게 조심해라” 누가 여친?

    소녀시대 라디오스타, 규현에게 경고 “들키지 않게 조심해라” 누가 여친?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가 규현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지금은 연예시대’ 특집으로 태연, 티파니, 써니, 제시카,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규현은 제시카에게 같은 멤버들이 공개 연애를 하고 있으니 연애하는 것을 공개할 수 있겠냐는 엉뚱한 질문을 했다. 당황한 제시카는 “작가님 한번 봐야 될 것 같다”라고 날카로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제시카는 김구라가 “멤버들 중 처음 연애 공개는 아니니 부담이 없어진 것 아니내”라고 묻자 “맞다. 들키면 공개하는 거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이에 규현은 제시카에게 들키지 않게 조심하라고 장난을 쳤다. 제시카는 발끈하며 “오빠, 조심해라. 제가 아주 잘 듣고 있으니까”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명적 독사에 물리자 맥주 꺼내들고...

    치명적 독사에 물리자 맥주 꺼내들고...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독사의 공격을 당하고 편안하게 맥주를 마시며 구급차를 기다린 남자가 화제를 모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호주 퀸슬랜드 주(州)의 로드 서머빌은 최근 자신의 앞마당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세계에서 두번째로 치명적인 독을 가진 이스턴 브라운 스테이크(Eastern brown snake)에게 손가락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로드 서머빌은 당황하지 않고 마당에 놓여 있던 삽으로 뱀의 머리를 내리치고는 바로 앰뷸런스를 불러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앰뷸런스를 기다리는 동안 냉장고 안의 맥주를 꺼내 마시기 시작하는 여유로운 행동을 했다. 또한 로드는 치명적인 독사에게 물렸다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쇼파에서 낮잠을 자고 있던 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다. 로드는 “자고있는 아들을 깨워 그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내가 만약 그 상황에서 당황해했다면 일을 더욱 악화시켰을 것이다.”라며 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내가 맥주를 마신 것은 만약 내가 죽는다면 적어도 죽어가는 내손에 맥주는 들려져 있을 것 아니냐.”며 그의 황당한 행동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만 그의 대담하고 여유로운 행동은 그의 생각만큼 생명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로드는 해독제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으며 중환자실에서 나흘 밤낮을 보내야만 했다. 현재 회복 중으로 알려져있으나 아직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는 호주, 파파뉴기니아, 인도네시아에서 서식하며 세계에서 가장 독한 독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몸길이는 최대 2.4m 성장하며 성질이 사납고 몸을 일으켜 세워 반복적으로 공격을 한다. 지난 해 11월 50대 호주 여성이 이스턴 브라운 스테이크의 공격으로 인해 사망하기도 했다. 사진=자료사진(Fotolia)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심장이뛴다’ 아침을 깨우는 “사랑해”

    ‘심장이뛴다’ 아침을 깨우는 “사랑해”

    배우 박기웅은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기상 후 배우 전혜빈의 방에 가 “이런 말 하기 뭐한데......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혜빈은 당황하지 않고 “나도 사랑해”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박기웅 전혜빈의 사랑 고백은 숙소 생활의 공동 수칙 중 하나였다. 숙소 입성 당시 ‘심장이 뛴다’ 멤버들이 생활 공동 수칙으로 아침마다 서로 ‘사랑해’라고 인사하기로 정했기 때문. 박기웅 전혜빈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아침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혜빈-박기웅, 러브라인? 아침 기상 후 “사랑해”

    전혜빈-박기웅, 러브라인? 아침 기상 후 “사랑해”

    배우 박기웅은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기상 후 배우 전혜빈의 방에 가 “이런 말 하기 뭐한데......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혜빈은 당황하지 않고 “나도 사랑해”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박기웅 전혜빈의 사랑 고백은 숙소 생활의 공동 수칙 중 하나였다. 숙소 입성 당시 ‘심장이 뛴다’ 멤버들이 생활 공동 수칙으로 아침마다 서로 ‘사랑해’라고 인사하기로 정했기 때문. 박기웅 전혜빈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아침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多樂房]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영화 多樂房]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다큐멘터리 영화는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다루고 ‘실존 인물’을 등장시킨다는 점에서 극영화가 갖지 못한 권력을 행사한다. 다큐멘터리가, 리얼리티 쇼가 ‘전혀 가공되지 않은 것’이라는 신화는 깨진 지 오래이건만 최소한 ‘진실과 가까울 것’이라는 믿음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다. 그 믿음은 이야기에 호소력과 감동까지 실어 준다. 사라 폴리 감독의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가 특별한 것도 이 작품이 그녀 자신의 가족사를 다룬 자기 반영적 다큐멘터리이기 때문이다. 극영화였다면 다소 평범할 수도 있는, 여느 멜로드라마와 유사한 서사를 다큐멘터리라는 형식으로 드라마틱하게 엮어낸 그녀의 영민함은 과연 유수의 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하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사라 폴리 감독의 어머니인 다이앤 폴리다. 이미 20여년 전에 암으로 숨을 거둔 그녀의 이야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것은 가족들조차 알지 못했던 그녀의 비밀이 최근에 밝혀진 까닭에 있다. 물론 그보다 앞서, 다이앤의 막내딸이 자라 영화감독이 됐다는 것은 숙명이랄까. 감독은 가족들과 어머니의 지인들을 한 명씩 앉혀 놓고 모든 것을 처음부터 이야기해 달라는 요구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얼핏 평범해 보이지만 이것은 한 인물 혹은 동일한 사건을 여러 사람의 시각으로 조명하려는 의도가 잘 반영된 도입부다. 열명이 넘는 인터뷰이(interviewee)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다이앤에 관한 추억들을 끄집어낸다. 기억의 불완전성과 개인의 경험 차로 인해 영화가 진행될수록 ‘진짜’ 다이앤의 모습은 오히려 희미해져 가기도 하지만 영화가 끝날 때쯤에는 다시 환조처럼 입체적으로 조각된 그녀의 과거가 드러난다. 가공된 기억들의 교집합 속에서 출생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과정 또한 관객들에게 미스터리 장르처럼 흥미진진한 영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감독은 내용뿐 아니라 형식적인 측면에서도 진실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인터뷰 가운데 삽입된 과거 영상들에는 홈비디오 녹화 자료와 슈퍼 8미리 카메라를 통해 재연된 장면이 혼재돼 있다. 재연분이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촬영되고 편집된 탓에 관객들은 녹화 자료와의 차이를 별로 느낄 수 없을 정도인데 이는 객관성과 주관성을 넘나드는 다큐멘터리의 본질에 대해 인식하게 만든다. 불현듯 가공된 장면을 발견하면서 느끼게 되는 긴장감과 거리감은 의외로 짜릿하고 상쾌하다. 감독 스스로가 이미 다큐멘터리의 한계, 즉 ‘진실’이라는 허울을 벗기로 결심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감독의 아버지인 마이클의 내레이션을 들려주고 그 녹음 과정을 보여준 구성은 이 영화에서 가장 뛰어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연극배우였던 마이클의 낭독이 훌륭한 것은 물론이요, 때로 부끄럽고 당황스러운 가족사까지 여과 없이 읽어 가는 동안 그의 목소리에 속속들이 묻어나는 다층적인 감정들이 절절하고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결국 감독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혼돈 속에서 발견한 진실은 후회와 그리움 그리고 남겨진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긴 아버지(!)의 목소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 13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경찰 권총 훔친 범인, 알고보니 11살 어린이!

    경찰 권총 훔친 범인, 알고보니 11살 어린이!

    경찰의 총을 훔친 간 큰 어린이가 붙잡혔다. 어린이는 9살 때부터 경찰서를 들락날락한 전과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은 아르헨티나의 지방도시 라우손에서 최근 발생했다. 출근을 앞두고 막 몸을 씻고 나온 경찰이 집 밖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무언가를 때리는 둔탁한 소리가 연이어 들려왔다. 경찰이 밖을 내다보니 일단의 어린이들이 길에 주차된 자동차에 돌을 막 던지고 있었다. 경찰의 자동차가 공격을 받고 있었던 것. 경찰이 황급히 밖으로 뛰어나가자 돌을 던지던 아이들은 도망쳤다. 하지만 더 큰 사건은 따로 있었다. 경찰이 집에 들어와 보니 탁자 위에 풀어뒀던 허리띠가 사라진 뒤였다. 허리띠에 달려 있던 총집과 총도 함께 증발(?)했다. 경찰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순찰차를 타고 급히 출동,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권총을 찾아냈다. 친구들이 자동차를 공격할 때 살짝 집에 들어간 11살 어린이가 범인이었다. 어린이는 경찰로 연행됐지만 당황하기는커녕 익숙한 태도였다. 어린이는 “부모에게 알렸으니 이제 곧 데리러 올 것”이라며 여유를 보였다. 경찰조사 결과 어린이는 9살 때부터 범죄세계에 발을 들여놔 경찰서 출입이 잦았다. 어린이는 그러나 14살 미만에게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형법 덕분에 번번히 무처벌 석방됐다. 한편 당국은 경찰이 무기를 소홀히 취급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샤워를 하고 나온 뒤라 권총이 테이블에 있었던 것”이라며 억울함을 하소연하고 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 핑크빛 기류

    ‘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 핑크빛 기류

    배우 박기웅은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기상 후 배우 전혜빈의 방에 가 “이런 말 하기 뭐한데......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혜빈은 당황하지 않고 “나도 사랑해”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박기웅 전혜빈의 사랑 고백은 숙소 생활의 공동 수칙 중 하나였다. 숙소 입성 당시 ‘심장이 뛴다’ 멤버들이 생활 공동 수칙으로 아침마다 서로 ‘사랑해’라고 인사하기로 정했기 때문. 박기웅 전혜빈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아침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지성이 직접 꽃까지 고르고..‘신부대기실 공개’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지성이 직접 꽃까지 고르고..‘신부대기실 공개’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가 화제다. 배우 이보영이 자신의 결혼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이보영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배우 지성과의 러브스토리와 결혼 뒷이야기 등을 전했다. 이날 이보영은 지성과의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에 이들의 본식 사진은 언론을 통해 공개된 적이 없다. 이보영은 사진이 공개되자 “신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과 결혼식에서 촬영한 사진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이보영 지성의 결혼사진을 본 이경규는 갑자기 “저게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이보영은 당황하며 “결혼식 할 때”라고 대답했고, 이경규는 민망해함과 동시에 “이게 드라마겠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보영은 “결혼사진이 아직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다”며 “드라마 찍느라고 결혼식 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 디자인과 꽃도 다 지성 씨가 직접 고른 것이다. 정말 편하게 결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이보영 진짜 아름답다”, “지성과 잘 어울린다”,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대박이다”,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두 사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부럽다”,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런 미녀였다니!…1조4천억 ‘세계 최연소 갑부’ 화제

    이런 미녀였다니!…1조4천억 ‘세계 최연소 갑부’ 화제

    세계 최연소 갑부로 선정된 여성의 외모가 공개돼 화제다. 9일 중국 포털 소후닷컴 등에 따르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14년 세계 부호 순위에서 최연소 억만장자에 오른 지카이팅(纪凯婷·Perenna Kei)의 사진이 중국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순자산액 13억 달러(약 1조 3860억 6000만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그녀를 두고 현지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떤 여성이냐?”, “못생겨서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것인가?” 등의 의혹이 제기됐지만, 막상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 사진이 맞느냐?”, “거짓말이겠지”라는 당황스러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중국 거대 부동산기업인 룽광디찬의 지하이펑 회장의 딸로 알려진 그녀는 부친의 회사에서 룽광 본토의 CEO를 역임하고 현재 비상근 이사로 재직 중이며 본토 주식의 85%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111억위안(약 1조 9315억 1100만원)이며 그해 12월 홍콩증시 메인보드에 상장했다. 지난 세계 최연소 갑부는 미국 페이스북의 공동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그에 비하면 지카이팅의 순위 진입은 ‘푸얼다이’(재벌 2세)로 일반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지만 그녀의 외모 때문인지 수긍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사진=소후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함익병 막말 논란 “병역의무 여자 빼주는 나라 우리뿐” 독재 옹호까지

    함익병 막말 논란 “병역의무 여자 빼주는 나라 우리뿐” 독재 옹호까지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52) 원장의 인터뷰가 화제다.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하며 ‘국민 사위’라는 애칭을 얻은 함익병 원장이 월간조선 3월호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함익병 원장은 “의무 없이 권리만 누리려 한다면 도둑놈 심보”라며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주요국 중 병역의 의무가 있는 나라는 한국, 대만, 이스라엘이다. 이 중 여자를 빼주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며 “단 자식을 2명 낳은 여자는 예외로 할 수 있다. 자본주의적 논리가 아니라 계산을 철저히 하자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함익병 원장은 또 독재를 옹호하는 발언도 했다. 그는 “독재가 왜 잘못된 건가? 플라톤도 독재를 주장했다. 이름이 좋아 철인정치지, 제대로 배운 철학자가 혼자 지배하는 것, 바로 1인 독재다”라며 “독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하나의 도그마”라고 말했다. 이어 “더 잘살 수 있으면 왕정도 상관없다고 본다. 민주란 말만 붙으면 최고라고 하는데 반드시 그렇지 않다. 그나마 다른 것보다 나으니까 유지된 것”이라며 “만약 대한민국이 1960년대부터 민주화했다면 이 정도로 발전할 수 있었을까? 저는 박정희(전 대통령)의 독재가 큰 역할을 했다고 본다. 독재를 선의로 했는지, 악의로 했는지, 혹은 얼마나 효율적이었는지는 고민해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소속 안철수 의원에 대해서도 “안 의원은 의사라기 보단 의사면허소지자”라며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다. ‘가족에게 말도 안 하고 군대 갔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방송에서 하는 걸 보면 뻥이 좀 심한 것 같다”고 폄하했다. 함익병의 이러한 발언들이 논란이 되자 네티즌은 SBS ‘자기야’ 측에 하차를 요구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조심스럽다”며 당황스런 입장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남자친구, 철벽수비에도 거침없는 뽀뽀 ‘추성훈 발끈’

    추사랑 남자친구, 철벽수비에도 거침없는 뽀뽀 ‘추성훈 발끈’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에 추성훈이 발끈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이 추사랑과 추사랑의 남자친구 유토를 돌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유토는 식사 후 알파벳송을 부르다가 갑자기 추사랑에게 다가가더니 뽀뽀하려고 했다. 유토는 추사랑의 볼에 입술을 대고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했다. 그러나 추사랑이 고개를 돌려 피하자 유토는 무릎을 꿇고 “뽀뽀할래?”라고 물었고, 추사랑은 부끄러운 듯 유토를 보지 못했다. 결국 추성훈은 당황해 하며 “뽀뽀 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남자친구’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남자친구 진짜 적극적이다”, “추사랑 남자친구 정말 귀엽다”, “추사랑 남자친구 알콩달콩하네”, “추사랑 남자친구..두 아기들이 너무 귀엽다”, “추사랑 남자친구..일본 아이들은 저렇게 적극적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추사랑 남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런 미녀였다니!…세계 최연소 갑부 외모 화제

    이런 미녀였다니!…세계 최연소 갑부 외모 화제

    세계 최연소 갑부로 선정된 여성의 외모가 공개돼 화제다. 9일 중국 포털 소후닷컴 등에 따르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14년 세계 부호 순위에서 최연소 억만장자에 오른 지카이팅(纪凯婷·Perenna Kei)의 사진이 중국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순자산액 13억 달러(약 1조 3860억 6000만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그녀를 두고 현지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떤 여성이냐?”, “못생겨서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것인가?” 등의 의혹이 제기됐지만, 막상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 사진이 맞느냐?”, “거짓말이겠지”라는 당황스러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중국 거대 부동산기업인 룽광디찬의 지하이펑 회장의 딸로 알려진 그녀는 부친의 회사에서 룽광 본토의 CEO를 역임하고 현재 비상근 이사로 재직 중이며 본토 주식의 85%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111억위안(약 1조 9315억 1100만원)이며 그해 12월 홍콩증시 메인보드에 상장했다. 지난 세계 최연소 갑부는 미국 페이스북의 공동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그에 비하면 지카이팅의 순위 진입은 ‘푸얼다이’(재벌 2세)로 일반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지만 그녀의 외모 때문인지 수긍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사진=소후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명자 과학으로 행복한 세상] 젠더혁신이 새로운 창의성 기반 생태계 이끈다

    [김명자 과학으로 행복한 세상] 젠더혁신이 새로운 창의성 기반 생태계 이끈다

    지난 3월 8일 세계여성의날 106주년을 기념했다. 미국의 산업화 과정에서 여성 근로자들이 빵(생존권)과 장미(인권)를 외치며 봉기한 지 100여년이 흘렀다. 그러나 노동시장 진입 장벽이 높고, 비정규직 처지에다가 경력단절이 예사이며, 갖가지 폭력에 시달리는 수많은 여성들을 생각하면 여성의 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국제적 지수로도 우리 자화상은 초라하다. 2013년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성평등 지수가 136개국 중 111위다. 남녀 임금 격차는 39%나 된다. 기업이사회의 여성 비율은 1%, 과학기술계 정규직 여성 비율은 11%다. 2013년도 이코노미스트지의 유리천장지수도 OECD 국가 중 최하위다. 정책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여성이 배제되기 때문이란다. 몇 년 전, 카이스트, 포항공대 여학생 그룹과 인터뷰를 했었다. 그들은 40년간 교수, 장관, 국회의원을 지낸 여성과학자의 발자취를 시시콜콜히 알고 싶어 했다. 그래서 성실하게(?) 답했다. 그런데 나중에 출간된 책을 보고 당황했다. 그들은 내가 ‘무식하고 우직하게 기존 시스템을 따른 것에 가슴이 답답했다’고 적고 있었다. 뒤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선배님 세대는 왜 그러고 살았느냐’는 거였다. 1970~80년대, 아이 셋 딸린 여성과학자로서 슈퍼우먼이 되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어려웠다는 것을 그들은 이해해주지 않았다. 단언컨대 그들 신세대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것으로는 행복한 사회도, 저출산의 수렁에서 헤어날 길도 없어 보인다. 한편으로 세상이 놀랍게 달라지고 있다. 이 땅에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고, 고등고시(사법, 행정, 외무고시)의 여성 합격률이 지난 20년 사이 6%에서 44%로 올랐다. 한류에서 드라마 전성시대를 이끄는 작가도 여성이 주류이다. 다른 나라는 어떤가. 여자에게는 운전면허도 주지 않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대생 진학률이 급증해 세계 최대의 여자대학(Princess Noura University)이 생겼다. 남녀공학이 없고 남학생들은 유학을 가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여대생이 60%를 차지하게 된 것은 대이변이다. 여덟 살이 되면 검은 천의 아바야를 둘러야 하는 나라에서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건 과연 무슨 조짐일까. 여성이 남성과 함께 만드는 세상의 모습은 사뭇 희망적이다. 몇 가지 조사결과가 말해준다. 여성 임원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실적이 우수하다. 여성의 경제 참여율이 높은 국가일수록 출산율이 높다. 사회적 인프라가 잘돼 있다는 뜻이다. 이코노미스트지는 GDP 상승에서 재원 투입이나 생산성 향상보다 여성 고용 증대가 더 중요하다고 분석한다. 또한 지난 10여년간 여성인력 고용이 중국의 세계 경제성장 기여도보다 더 크다고 진단한다. 그뿐인가. 양성평등 지수가 높은 국가일수록 국가 경쟁력과 국민행복 지수가 높다. 심지어 미국의 한 보고서(Marian‘s Project)는 여성과학기술 인력의 수가 미래 경쟁력의 척도가 되리라 예견하고 있다.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이른바 젠더혁신(Gendered Innovations)이다. 미국의 스탠퍼드 대학과 국립과학재단, 유럽연합이 함께한 이 프로젝트는 의료, 환경 등 20여개 분야에서 젠더 개념, 즉 여성이 빠짐으로써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밝혀내고 있다. 그리고 보다 중요하게 젠더 개념이 도입됨으로써 무엇을 혁신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책임자로서 석 달 전 서울을 초청 방문한 론다 쉬빙거 교수는 그 결론을 ‘여성 숫자를 늘려라, 제도를 바로 잡아라, 지식체계 자체를 바꿔라’로 요약했다. 젠더혁신은 새로운 시각과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기술의 가치와 발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길이다. 새로운 혁신과 창의성에 기반한 미래 생태계를 창출할 수 있는 길이다. 요컨대 지식의 생산, 응용, 성과 확산에서 남녀의 통합적 시각을 반영함으로써 새로운 물꼬를 터 나간다면, 거기서 창조경제의 신작로(新作路)를 열 수 있을 것이다.
  • 규현 서현, 키스신 사진 보여주자 당황하는 모습 포착 ‘무슨 사이?’

    규현 서현, 키스신 사진 보여주자 당황하는 모습 포착 ‘무슨 사이?’

    규현 서현 키스신이 화제다. 12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 녹화는 ‘지금은 연애시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곡 ‘미스터미스터’로 컴백한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 열애설 비하인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MC들은 “’미스터미스터’가 열애설 난 두 남자를 뜻하는 것이냐?”라고 물어 큰 웃음을 줬다. 또한 “열애설이 발표되기 전부터 다른 멤버들은 두 커플의 사이를 알고 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소녀시대는 “우리 사이에는 비밀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규현과 서현의 키스 신 사진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규현과 서현은 뮤지컬 ‘해를 품은 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 = MBC (규현 서현)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아내 선혜윤PD에 “돈 보고 결혼했다” 폭탄발언

    신동엽, 아내 선혜윤PD에 “돈 보고 결혼했다” 폭탄발언

    MC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PD와 결혼한 이유가 ‘돈’이라고 언급해 야유를 받았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 녹화에는 자칭 타칭 연예인급 외모의 아내가 등장했다. 주인공을 본 백지영은 갑자기 MC 신동엽에게 “아내 선혜윤 PD가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하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신동엽은 “사실 난 돈 보고 결혼했다”며 농담 섞인 망언을 던져 여성 출연자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하지만 “PD치고는 예쁘다. 그렇지 않느냐?”며 뒤늦은 수습과 함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 선혜윤PD 농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동엽 선혜윤PD 부부 신동엽 짓궂어”,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예쁜 걸로 알고 있는데”,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신동엽이 장가 잘 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박지윤 “강남 5대 얼짱이었다”…다른 4명은 전지현 등 쟁쟁한 미녀들

    ‘마녀사냥’ 박지윤 “강남 5대 얼짱이었다”…다른 4명은 전지현 등 쟁쟁한 미녀들

    ’마녀사냥’에 출연한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에 오른 사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 2부 코너 ‘그린라이트를 꺼 줘’에서 신동엽은 게스트 박지윤을 소개하며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했고 그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씨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어렸을 때부터 박지윤 빅 팬이었다”고 밝히자 허지웅은 “지금 박지윤 나이 공개 하는 거냐, 디스다” 라고 말해 한혜진을 당황시켰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박지윤, 강남 5대 얼짱이라니 대단한 리즈 시절이네” “마녀사냥 박지윤 지금도 강남 5대 얼짱 안에 들어갈 정도로 예쁘다” “마녀사냥 박지윤 강남 5대 얼짱에 전지현, 송혜교, 서지영, 한혜진까지 쟁쟁하네” “마녀사냥 박지윤, 지금도 미모가 변치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할배’ 이순재 인생철학에 네티즌 감동…“닥치면 하는 것”

    ‘꽃할배’ 이순재 인생철학에 네티즌 감동…“닥치면 하는 것”

    ’꽃할배’ 이순재의 남다른 인생철학이 화제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1회에서는 짐꾼 이서진 없이 동생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순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초반, 이순재는 이서진이 없다는 사실에 당황했지만 여행 책을 읽고 스페인어를 공부하면서 차근차근 여행 준비를 마쳤다. 이순재는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고 따르는 동생들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이순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이 먹었다고 주저앉아 대우나 받으려는 것은 늙어 보이는 것이다. 한다면 되는 것”이라면서 “인생은 긍정적으로 보면 좋다. 이제 우리 나이는 닥치면 닥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럴 때 나는 ‘당장 내일 할 일이 있으니까. 끝을 생각하기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지. 팔십이라는 것도 빨리 잊고, 아직도 육십이구나’하며 산다”라고 인생철학을 밝혔다. 이순재 인생철학에 대해 네티즌은 “이순재 인생철학 정말 멋있네요”, “꽃할배 보면서 계속 이순재 인생철학에 반하는 듯”, “이순재 인생철학 젊은 사람들도 배워야할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꽃보다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기를 담은 여행 버라이어티로,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엽 “선혜윤PD 돈 보고 결혼” 막말…하지만 미모 보니

    신동엽 “선혜윤PD 돈 보고 결혼” 막말…하지만 미모 보니

    MC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PD와 결혼한 이유가 ‘돈’이라고 언급해 야유를 받았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 녹화에는 자칭 타칭 연예인급 외모의 아내가 등장했다. 주인공을 본 백지영은 갑자기 MC 신동엽에게 “아내 선혜윤 PD가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하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신동엽은 “사실 난 돈 보고 결혼했다”며 농담 섞인 망언을 던져 여성 출연자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하지만 “PD치고는 예쁘다. 그렇지 않느냐?”며 뒤늦은 수습과 함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 선혜윤PD 농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동엽 선혜윤PD 부부 돈 보고 결혼했다는 거 거짓말”,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미모 장난 아닌데 농담 하기는”,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집에 가서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저런 농담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돈 보고 결혼했다” 농담에 야유 받아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돈 보고 결혼했다” 농담에 야유 받아

    MC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PD와 결혼한 이유가 ‘돈’이라고 언급해 야유를 받았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 녹화에는 자칭 타칭 연예인급 외모의 아내가 등장했다. 주인공을 본 백지영은 갑자기 MC 신동엽에게 “아내 선혜윤 PD가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하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신동엽은 “사실 난 돈 보고 결혼했다”며 농담 섞인 망언을 던져 여성 출연자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하지만 “PD치고는 예쁘다. 그렇지 않느냐?”며 뒤늦은 수습과 함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 선혜윤PD 농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동엽 선혜윤PD 부부 신동엽 짓궂은 농담 어떻게 감당하려고”,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미녀 아내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신동엽 오늘 집에 가면 죽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엽, 아내 선혜윤 PD에 망언 “돈 보고 결혼했다”

    신동엽, 아내 선혜윤 PD에 망언 “돈 보고 결혼했다”

    MC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PD와 결혼한 이유가 ‘돈’이라고 언급해 야유를 받았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 녹화에는 자칭 타칭 연예인급 외모의 아내가 등장했다. 주인공을 본 백지영은 갑자기 MC 신동엽에게 “아내 선혜윤 PD가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하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신동엽은 “사실 난 돈 보고 결혼했다”며 농담 섞인 망언을 던져 여성 출연자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하지만 “PD치고는 예쁘다. 그렇지 않느냐?”며 뒤늦은 수습과 함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 선혜윤PD 농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동엽 선혜윤PD 부부 신동엽 내일 아침식사는 없겠네”,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오 진짜 미녀PD네”, “신동엽 아내 선혜윤PD, 방송 나가면 신동엽 아내한테 한 소리 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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