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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청춘학당 “배슬기 일부 노출신 대역 촬영” 문제의 장면 실제로 보니…

    영화 청춘학당 “배슬기 일부 노출신 대역 촬영” 문제의 장면 실제로 보니…

    영화 청춘학당 “배슬기 일부 노출신 대역 촬영” 문제의 장면 실제로 보니… 배우 배슬기와 성은의 파격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 야사’의 온라인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된 가운데 배슬기 베드신 일부가 배역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밝혀졌다. 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의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누군가에게 납치된 두 남자 목원(이민호 분)과 류(안용준 분)는 남녀의 은밀한 거래가 시작되는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가 강제로 관계를 맺게 된 후 자신들의 순결을 빼앗은 여인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gl 배슬기는 남자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 여인 향아 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파격 베드신에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실제로는 배슬기의 베드신 일부가 대역 배우를 동원해 촬영한 것으로 밝혀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대역 논란이 인 장면은 계곡에서 목욕을 하던 향아를 훔쳐보던 목원이 향아의 엉덩이에서 남자보쌈 용의자와 같은 엉덩이의 점을 발견하는 부분이다. 배슬기는 대역 논란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심한 노출 부분은 대역배우가 연기했지만 나 또한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똑같이 연기했다”면서 “현장에 나도 함께 있으면서 장면의 느낌을 갖고 연기했다. 대역 또한 제작사 측에서 편의를 봐주시고 배려해주신 것이지 내가 의도적으로 피한 건 아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대역이라니 당황스럽다”, “청춘학당 배슬기 유료서비스 벌써 나오다니. 개봉은 제대로 한건가”, “청춘학당 배슬기 베드신 내용 뭘까”, “청춘학당 배슬기 기대했는데 대역?”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직 공무원도 선거운동 가능하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제 공직자 신분에도 선거운동이 가능하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이례적인 유권해석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유권해석은 공직선거법이 규정한 공직자 선거 중립 의무와 정면 배치된다. 1일 경북 군위군에 따르면 박모(58·지방보건 5급) 보건소장이 경북도의원 출마를 위해 지난달 31일 군위군선관위에 예비 후보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박씨는 지난달 5일 군에 (정기)명예퇴직원을 냈으나 아직 수리되지 않아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 지방공무원 명예퇴직의 경우 안정행정부 ‘지방공무원 명예퇴직수당 등 지급 규정’에 따라 이뤄지며, 통상 3월 1~15일에 퇴직원을 낼 경우 다음 달 말에 처리된다. 박씨도 군에 퇴직원을 낼 당시 4월 말에 퇴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선관위가 최근 박씨의 명예(예정)퇴직 공무원 선거 출마에 관한 질의에 대해 ‘명예퇴직원이 소속기관의 장에게 접수된 때는 그 직을 그만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따라서 박씨는 공직선거법이 선거운동을 금지한 공무원이지만 선거운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명예퇴직이 처리될 예정인 다음 달 말까지 신분 보장과 급여 및 수당 수령 등 각종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이 안행부에 박씨에 대한 복무관리 등을 질의했으나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며 유권해석을 유보한 상태다. 박씨는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보건소에 출근하지만 근무시간에는 선거운동을 하지 않는다”면서 “정상적인 선거운동을 위해 군이 명퇴원을 빨리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박씨의 4월 말 퇴직 희망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갑자기 예비 후보 등록을 해 몹시 당황스럽다”면서 “복무관리 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20대 시신발견 이유는?’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20대 시신발견 이유는?’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영화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이 이뤄진 마포대교 통제 구간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오후 2시10분경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 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스텝이 윤 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 부패 정도가 심해 영화 촬영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며 “시신에 외상이 없어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영화 스태프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이게 무슨 일이냐?”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어벤져스 촬영 팀도 당황했을 듯”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하필이면 마포대교에서 발견돼다니...”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어쩌다 자살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일 오전 6시부터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 한국촬영으로 양방향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제한됐던 마포대교 교통통제가 오후 5시 30분께 종료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만우절 맞아 순천시·고양시 페이스북 바꿔 실어

    만우절 맞아 순천시·고양시 페이스북 바꿔 실어

    “순천만 정원 내용을 보려 했는데 경기 고양시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전남 순천시 장천동에 거주하는 박모(45)씨는 시정 소식과 지역 이슈를 보기 위해 평상시처럼 순천시 페이스북에 들어갔다가 고양시 홍보 내용을 보고 접속이 잘못된 지 알고 순간 당황했다. 1일 만우절을 맞아 순천시와 고양시가 페이스북을 바꿔 실어 상대방 지방자치단체를 홍보하는 내용을 기재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한 윈윈 홍보 효과를 거두기 위해 자치단체에서 인기 페이스북인 고양시와 순천시 커버 사진 바꾸기를 실시했다. 순천시 페이스북에는 고양시 커버사진과 고양꽃박람회를 알리는 내용이, 고양시 페이스북에는 순천시 커버사진과 순천만정원 개장 홍보 이미지가 게시됐다. 페이스북 교체 뒤 고양꽃박람회와 순천만정원을 가고 싶다는 의견이 많아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 관계자는 “커버 사진 교체로 고양꽃박람회와 순천만정원을 알리는 기회가 됐을 뿐 아니라 자치단체 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교차 홍보로 작지만 양 도시 간 교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양시에 감사를 표했다. 친근감 있는 고양이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양시 페이스북 팬수는 6만 6300여명, 순천시 페이스북 팬 수는 1만 4200여명이다. 순천시는 페이스북과 블로그, 트위터 등을 운영해 시정 홍보와 시민과의 소통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순천시는 고양시 이외에도 지난달 19일에는 우정사업본부와 교차 홍보를 통해 순천만정원을 알리고 우정사업본부가 국민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도 타 시·군 및 기관단체와 교류를 통한 SNS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北 서해 NLL 도발] 식판 팽개치고… 조업중단… 긴급 대피

    [北 서해 NLL 도발] 식판 팽개치고… 조업중단… 긴급 대피

    북한군이 31일 해상사격 훈련 중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향해 발사한 포탄 중 수십 발이 NLL 남쪽 해상으로 떨어지자 백령도와 연평도 등 NLL 인근 서해 5도 주민들은 대피소로 긴급히 대피하는 등 불안에 떨었다. 백령도 주민 3049명은 이날 낮 12시 15분쯤부터 북한과 인접한 바다에서 포소리가 들린 뒤 12시 24분 면사무소에서 대피명령이 떨어지자 섬 내 26곳에 있는 대피소로 황급히 이동했다. 이날 오전 북한군의 해상 사격이 예정돼 있다는 사전 방송이 나갔으나 이를 듣지 못한 주민들은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주민 강옥분(56·여)씨는 “마을 방송이 자주 나오니까 귀담아 듣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피소에 있는 동안 중간에 포소리가 뜸한 적도 있었지만 2시까지 계속돼 불안했다”면서 “대피소가 신설된 이후 오늘과 같이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연평도에서도 한바탕 소란이 빚어졌다. 특히 이곳은 2010년 11월 발생한 북한군 포격 사건으로 포소리에 민감해져 있는 터라 똑같은 일로 이어질까봐 주민들은 불안감에 휩싸였다. 주민 633명은 12시 40분 대피령이 내려지자 섬 내 7개 대피소로 분산 대피한 뒤 방송 뉴스에 귀를 기울였다. 유창미(52·여)씨는 “북한군의 사격연습이라고 들었지만 포소리가 큰 데다 대피명령이 5시간 가까이 해제되지 않아 초조했다”면서 “육지에 피난 나갔다가 복귀할 당시 정부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불만을 터뜨렸다. 꽃게 잡이 어선 선주 곽용근(55)씨는 “내일부터 봄철 꽃게 잡이가 시작되는데 이런 일이 계속돼 조업중지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해경은 이날 오전 10시쯤 서해 5도 어장에서 조업 중이던 24척의 어선에 복귀 명령을 내려 도서 항구로 되돌아오거나 인근 항구로 피항토록 했다. 백령도와 연평도행 여객선 운항도 차질을 빚었다. 이날 오전 8시 50분 인천항을 출발한 백령도행 여객선 하모니플라워호(2071t급)는 백령도 도착을 20여분 앞두고 북한군의 포소리가 들리자 12시 30분쯤 대청도에 비상 정박했다. 승객 351명은 여객선에서 내려 대청도 내 대피소로 긴급 이동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생방송 기자 뒤로 말 가면 쓴 여성 ‘급출현’ 황당

    생방송 기자 뒤로 말 가면 쓴 여성 ‘급출현’ 황당

    미국의 한 방송사 생방송 도중 현장 보도를 진행하던 기자 뒤로 난데없이 말 가면을 쓴 여성이 발레를 하며 등장하는 상황이 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6시경(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지역방송 퍼스트 코스트 뉴스(First Coast News)의 데이비드 윌리엄스(David Williams) 기자는 생방송을 진행하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당시 윌리엄스 기자는 알링턴(Arlington) 지역의 화재진압 현장에서 방송을 하고 있었다. 그는 카메라 앞에 서서 “가정집 다락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친사람은 없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전달하고 있었다. 사건은 사고 현장을 보여 주던 중계 카메라가 다시 기자를 향한 순간 발생한다. 카메라 앞에 서서 리포팅을 하던 기자 뒤로 난데없이 얼룩말 무늬의 옷과 발레 치마를 입고 말 가면을 쓴 여성이 갑자기 튀어나온 것. 그녀는 생방송 중인 카메라 앞에서 발레를 춘다. 생방송 중이던 데이비드 기자를 당황스럽게 만들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는 당황하지 않고 말 가면을 쓴 여성을 자연스레 몸으로 가리며, “집안에 있던 두 사람과 개 네마리는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라는 멘트와 함께 생방송을 마무리 짓는다. 한편 말 가면을 쓴 여성이 무슨 이유로 이런 행동을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First Coast News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얼짱’ 22세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사연은

    ‘얼짱’ 22세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사연은

    ‘얼짱’ 22세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사연은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22세의 나이에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 예쁘게 잘 키우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린 신부와 어린 남편 좀 당황스러워” “홍영기 출산 고백, 앞으로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공개글 내용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공개글 내용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공개글 내용은?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22)가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와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홍영기 출산 고백, 당당하게 키우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당황스럽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도대체 무슨 일?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도대체 무슨 일?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도대체 무슨 일?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22)가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린 신부보다 더 어린 남편이네”, “홍영기 출산 고백, 좀 당황스러운 커플이네”,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 건강하게 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고백 배경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고백 배경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고백 배경은?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22)가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앞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 예쁘게 키우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그래도 좀 당황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추성훈에게 “아기 가질까?…추성훈 반응이

    야노 시호, 추성훈에게 “아기 가질까?…추성훈 반응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방송에서 가족 계획을 밝혀 화제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난 30일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제주도 여행을 간 모습이을 방송했다. 이날, 추성훈이 일본에 있는 야노시호에게 전화로 개그맨 이휘재 쌍둥이들의 돌잔치 참석 여부를 묻자, 야노시호는 흔쾌히 오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제주도 가면 우리 아기 가질까?”라고 물어봤다.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한 추성훈은 “뭐라는 거야?” 라고 답하며 통화를 종료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전했다. 야노시호-추성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야노시호-추성훈, 어머 대담하다”, “야노시호-추성훈, 역시 일본이라 다르네”, “야노시호-추성훈, 추성훈 부끄러워하는 것 좀 봐”, “야노시호-추성훈, 사랑이 닮은 동생 예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디갔지?”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들

    “어디갔지?”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들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에 당황해하는 견공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나인엠에스엔 등 외신들은 핀란드의 마술사 조세 아호네(Jose Ahone)가 인간의 마술에 속아 당황스러워 하는 견공들의 모습을 입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호네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마술사와 독심술사’ 쇼를 통해 견공들이 인간의 마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해봤다. 공개된 1분 5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아호네가 개의 눈앞에서 손에 들려 있던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선보인다. 영문을 모르는 개들은 혼란스러워 마술사의 빈 손바닥을 킁킁대며 냄새를 맡는다. 또 일부 개들은 ‘어디로 갔지’라는 듯 어리둥절한 몸동작을 보이며 펄쩍 점프하거나 밑바닥을 살피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아호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모든 개들은 마술사, 독심술사를 싫어하게 됐다”는 농담과 함께 “테스트 종료 후 모든 개들과 산책을 하며 안심시켰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되자 420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Jose Ahonen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리지 “야동 본다” 폭탄 고백

    오렌지캬라멜 리지 “야동 본다” 폭탄 고백

    28일 방송된 ‘마녀사냥’에 출연한 오렌지캬라멜 리지는 남녀가 사랑을 나누다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얼굴 표정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이 리지에게 “잡지에서 그런 내용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리지는 “아니다.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에서 보면 남자, 여자 거의 비슷하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리지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안재욱에게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느끼지 않냐”는 질문을 해 안재욱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지, 열애설 상대에게 “너무 큰 분” 도대체 누구길래?

    리지, 열애설 상대에게 “너무 큰 분” 도대체 누구길래?

    ‘리지 열애설’ 최근 ‘까탈레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리지(22)가 과거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리지는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리지를 소개하던 성시경은 “스캔들 난 적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 리지는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26)과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당황한 리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바에서 같이 봤다고 하더라. 보긴 뭘 보냐. 나 닮은 사람 본 거 아니냐”면서 엉터리 목격담에 분노를 터뜨렸다. 그는 이어 “나는 그 사람하고 잘 될 수 없다. 너무 높으신 분이다”며 “너무 큰 분은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리지의 해명을 들은 허지웅은 “여기도 큰 분 있다. 전반적으로 크다”면서 성시경을 가리켰고, 성시경은 “지금은 인기 얘기하는 거 아니냐”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지 열애설 “그 분은 너무 높으신 분” 도대체 누구?

    리지 열애설 “그 분은 너무 높으신 분” 도대체 누구?

    ‘리지 열애설’ 최근 ‘까탈레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리지(22)가 과거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리지는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리지를 소개하던 성시경은 “스캔들 난 적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 리지는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26)과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당황한 리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바에서 같이 봤다고 하더라. 보긴 뭘 보냐. 나 닮은 사람 본 거 아니냐”면서 엉터리 목격담에 분노를 터뜨렸다. 그는 이어 “나는 그 사람하고 잘 될 수 없다. 너무 높으신 분이다”며 “너무 큰 분은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리지의 해명을 들은 허지웅은 “여기도 큰 분 있다. 전반적으로 크다”면서 성시경을 가리켰고, 성시경은 “지금은 인기 얘기하는 거 아니냐”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리지 “남녀 사랑 나눌 때 표정이..” 19금 발언 경악

    마녀사냥 리지 “남녀 사랑 나눌 때 표정이..” 19금 발언 경악

    ‘마녀사냥 리지’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리지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마녀사냥’에서 리지는 남녀가 사랑을 나누다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얼굴 표정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마녀사냥’ MC 신동엽이 리지에게 “잡지에서 그런 내용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리지는 “아니다.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에서 보면 남자, 여자 거의 비슷하다”고 거침없는 답변을 했다. 이날 리지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안재욱에게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느끼지 않냐”는 질문을 해 안재욱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리지 발언 대박이다”, “마녀사냥 리지, 너무 솔직한 거 아냐?”, “리지, 마녀사냥 고정 게스트로 가도 될 듯”, “마녀사냥 리지 편 다시보기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리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지, 상상초월 19금 입담 폭발

    리지, 상상초월 19금 입담 폭발

    28일 방송된 ‘마녀사냥’에 출연한 오렌지캬라멜 리지는 남녀가 사랑을 나누다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얼굴 표정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이 리지에게 “잡지에서 그런 내용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리지는 “아니다.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에서 보면 남자, 여자 거의 비슷하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리지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안재욱에게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느끼지 않냐”는 질문을 해 안재욱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반성문, 가까이 찍힌 사진?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이종석 반성문, 가까이 찍힌 사진?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이종석 반성문이 화제다. 배우 이종석은 28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에 ‘반성문’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앞서 이종석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리다 선물을 전하려는 한 팬을 외면하는 듯한 모습이 복수 매체의 사진과 영상에 포착되며 “팬을 무시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반성문’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네요.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요”라면서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네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 될 것 같았다”며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 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이종석에게 선물을 전달하려고 했던) 팬 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 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라고 해당 팬에게도 사과했다. 이종석 반성문을 접한 네티즌은 “이종석 반성문..일이 더 커져버렸다”, “이종석 반성문..이종석도 답답할 듯”, “이종석 반성문..사진이 그렇게 찍힌 듯”, “이종석 반성문..사과했으니 이제 그만”, “이종석 반성문..팬도 미안하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이종석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지 “야동에서 봤는데..” 과감 발언

    리지 “야동에서 봤는데..” 과감 발언

    28일 방송된 ‘마녀사냥’에 출연한 오렌지캬라멜 리지는 남녀가 사랑을 나누다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얼굴 표정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이 리지에게 “잡지에서 그런 내용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리지는 “아니다.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에서 보면 남자, 여자 거의 비슷하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리지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안재욱에게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느끼지 않냐”는 질문을 해 안재욱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과응보?’ 도로에서 위협운전하면 이렇게 됩니다

    ‘인과응보?’ 도로에서 위협운전하면 이렇게 됩니다

    미국의 도로에서 앞 차가 천천히 간다는 이유로 폭언과 위협운전을 가하던 한 남성이 결국 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호주 일간지 헤럴드선(Heraldsun) 등 외신들은 플로리다주 탬파의 한 도로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한 남성 운전자가 규정 속도로 달리던 여성 운전자의 차가 너무 늦게 간다는 이유로 위협운전을 가했다는 것. 당시 현장은 비가 내린 이후라 도로가 미끄러운 상태였으며, 여성 운전자의 차량 계기판은 시속 60km를 가리키고 있다. 여성 운전자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보면, 뒤에서 픽업트럭을 운전하는 남성이 여성의 차를 바짝 따라 붙어 달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잠시 뒤 픽업트럭 운전자는 앞 차량을 추월하면서 여성을 향해 손가락 욕과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다. 하지만 픽업트럭 운전자가 여성 운전자의 차량을 앞지른 뒤 반전이 일어난다. 잠시 한눈을 팔았는지 픽업트럭이 중심을 잃으며 도로 옆 고랑으로 처박히는 상황이 된 것. ‘안전운전’을 도외시하고 여성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가하며 운전한 그에게, 그야말로 ‘인과응보’라는 사자성어를 떠올리게 하는 상황이다. 픽업트럭 운전자의 폭언과 불쾌한 행동에 당황스러워했던 여성 운전자는 트럭이 중심을 잃고 도로변 잔디에 처박히자 통쾌하다는 듯 큰 소리로 웃는다. 여성은 “비가 와서 노면이 미끄러웠기 때문에 나는 과속할 생각이 없었다”며 “그(픽업트럭 운전자)는 무모하게 과속 운전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지 경찰은 당시 여성이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픽업트럭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영상=YouTube: Florida Driv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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