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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동거 시작…말착 스킨십 현장 사진 보니 ‘깜짝’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동거 시작…말착 스킨십 현장 사진 보니 ‘깜짝’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동거 시작…말착 스킨십 현장 사진 보니 ‘깜짝’ KBS 2TV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밀착 스킨십이 화제다. 지현우와 정은지가 동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지난 7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최춘희(정은지 분)와 장준현(지현우 분)이 동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한 가운데 장준현이 최춘희와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가슴이 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춘희는 준현이 자신을 위해 나이트클럽 룸에서 연주를 하게 된 사실을 알고 준현에게 방 하나를 내주며 동거를 하게 됐다. 춘희는 거실 전등을 고치기 위해 의자 위에 올라가 준현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이때 의자 위에서 전등을 손보던 춘희는 갑자기 중심을 잃고 넘어졌고, 장준현 위로 넘어지며 의도치않은 포옹을 하게 됐다. 이에 춘희는 당황하며 자리를 급히 떠났고 준현은 자신의 심장에 손을 얹고 “왜 이래. 갑자기 왜 뛰어?”라고 말해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것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정말 재밌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말착 스킨십 아슬아슬하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앞으로 러브라인 기대된다. 드라마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홍명보 풍자에 폭소…미래 홍명보 “경기에서 져도 감독 자리에서 안 잘리던데”

    SNL 홍명보 풍자에 폭소…미래 홍명보 “경기에서 져도 감독 자리에서 안 잘리던데”

    SNL코리아에서 홍명보를 풍자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응답하라 1980’ 코너에서 엿으로 공격 받는 미래 홍명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래 2014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등장한 홍명보(신동엽 분)는 과거의 홍명보(김민교 분)를 만나 이목을 끌었다. 미래 홍명보는 경기에서 패한 과거 홍명보에게 “경기에서 져도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다독인다. 그러나 과거 홍명보는 “우리 선생님이 경기는 경험하는 게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라 했다”고 좌절했다. 이에 미래 홍명보는 “아, 이영표”라며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 당시 패배한 한국 축구선수팀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이영표를 떠올렸다. 그런가하면, 과거 홍명보는 미래 홍명보에게 대뜸 엿을 건넸고, 이에 미래 홍명보는 당황하지 않고 “얼마 전에 많이 먹었다. 솔직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스포츠는 항상 이길 수만은 없다. 오늘 져도 내일 이길 수 있다” 등 축구 철학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에서 지면 감독 자리에서 잘리던데”라는 말에도 미래 홍명보는 태연하게 “안 그러던데”라고 설명하며 현재 축구 대표팀을 책임지는 홍명보를 풍자에 정점을 찍었다. SNL 홍명보 풍자에 네티즌들은 “SNL 홍명보 풍자, 절묘하다”, “SNL 홍명보 풍자, 웃겼다”, “SNL 홍명보 풍자, 재밌다”, “SNL 홍명보 풍자, 홍명보 기분 나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동거 시작…스킨십 화제 “왜 이래. 갑자기 왜 뛰어?”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동거 시작…스킨십 화제 “왜 이래. 갑자기 왜 뛰어?”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동거 시작…스킨십 화제 “왜 이래. 갑자기 왜 뛰어?” KBS 2TV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밀착 스킨십이 화제다. 지현우와 정은지가 동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지난 7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최춘희(정은지 분)와 장준현(지현우 분)이 동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한 가운데 장준현이 최춘희와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가슴이 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춘희는 준현이 자신을 위해 나이트클럽 룸에서 연주를 하게 된 사실을 알고 준현에게 방 하나를 내주며 동거를 하게 됐다. 춘희는 거실 전등을 고치기 위해 의자 위에 올라가 준현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이때 의자 위에서 전등을 손보던 춘희는 갑자기 중심을 잃고 넘어졌고, 장준현 위로 넘어지며 의도치않은 포옹을 하게 됐다. 이에 춘희는 당황하며 자리를 급히 떠났고 준현은 자신의 심장에 손을 얹고 “왜 이래. 갑자기 왜 뛰어?”라고 말해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것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앞으로 달달한 로맨스 기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말착 스킨십 설정이 좀 촌스럽긴 해도 재밌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앞으로 러브라인 기대된다. 드라마 앞으로 전개가 궁금하네. 어떻게 러브라인 만들어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상식서 볼인사 거절당한 선수 ‘뻘쭘’

    시상식서 볼인사 거절당한 선수 ‘뻘쭘’

    프랑스 도로 일주 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 2014’에서 시상대에 오른 선수가 민망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6일(현지시간) 열린 2구간 경기에서 구간우승을 차지하며 종합선두에 오른 이탈리아의 빈첸초 니발리(Astana)가 그 주인공. 이날 시상대에 오른 나발리는 미녀 도우미들로부터 종합 선두가 가져가는 노란 상의(예로 저지)와 축하 꽃다발 등을 건네받았다. 이후 나발리는 미녀 도우미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볼맞춤을 하려는데, 그 중 한 도우미가 나발리의 볼인사를 거부하며 그를 당황하게 만든 것이다. 나발리는 민망함에 어색하게 옷깃을 만지며 아무렇지 않은 척 애썼지만 이 모습이 처연해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미녀 도우미로 인해 안쓰러운 모습을 남긴 나발리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1구간을 승리로 가져갔던 독일의 마르셀 키텔로르로 보다 2초 앞선 기록으로 종합선두에 올랐다. 사진·영상=Football Highlight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석양 배경 ‘실루엣’으로 포착된 치타의 영양 사냥

    석양 배경 ‘실루엣’으로 포착된 치타의 영양 사냥

    해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멋진 야생 사진이 언론에 공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언론 데일리메일은 아프리카 케냐에 위치한 마사이마라국립보호구(Masai Mara National Reserve)에서 촬영된 환상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실루엣으로 보이는 주인공은 치타와 아프리카에 사는 영양 검은꼬리누(Wildebeest)다.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이 장면은 먹잇감을 쫓는 치타와 도망치는 검은꼬리누의 모습을 담고있다. 이 사진을 촬영한 남아공 출신의 사진작가 마크 덤블레톤(32)은 “약 50m 떨어진 곳에서 우연히 이 장면을 포착했다” 면서 “총 3마리의 수컷 치타가 한마리 누를 잡기위해 맹렬히 추격했다”고 밝혔다. 초식동물인 검은꼬리누는 안타깝지만 치타를 비롯 사자, 하이에나, 표범 등의 영양식이다. 그러나 사진 속 검은꼬리누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사진작가 덤블레톤은 “검은꼬리누가 약 40여m를 쫓기다 뒤로 돌아 큰 뿔로 치타를 공격했다” 면서 “용맹한 반격에 당황한 치타가 결국 누를 잡지 못하고 입맛만 다셨다”고 말했다. 이어 “잔인한 약육강식의 상황이 금색으로 물든 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만화처럼 펼쳐졌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안행부 ‘정보공개점검단’ 전문성 논란

    안전행정부가 일반인들로 구성된 ‘정보공개 국민점검단’을 통해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안행부는 이른바 ‘국민 참여형 정보공개 실태 점검’을 통해 국민 편익을 높이고 ‘정부3.0’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하지만 국민점검단에 선정된 일반인 대다수가 정보공개에 대한 이해 수준이 극히 낮은 데다 안행부가 기관을 줄 세우고 통제하려는 발상 자체가 정부3.0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안행부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40여명을 국민점검단으로 위촉하고 최근 오리엔테이션까지 마쳤다. 점검 대상에는 47개 정부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50개 공공기관, 30개 기초자치단체 등 164개 기관이 포함돼 있다. 점검단은 자기가 맡은 기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정보 공표와 원문정보공개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미리 정해진 양식에 따라 정보공개청구도 할 예정이다. 문제는 평가 항목이 대단히 전문적인 반면 대다수 국민점검단은 정보공개청구를 하는 방법도 제대로 모를 정도로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국민점검단을 대상으로 서울신문이 조사한 결과 절반가량은 정보공개청구를 해 본 적이 전혀 없었다. 안행부는 이들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하는 방법과 절차만 몇 시간 가르친 뒤 평가를 취합해 이달 말쯤 기관별 순위를 발표할 계획이다. 국민점검단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정진임 사무국장은 “정부3.0을 제대로 하려면 현장에서 일하는 담당자들과 대화를 많이 해야 하는데 오히려 감시하고 줄 세우는 방식이어서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정보공개업무가 가장 안 되는 곳 가운데 하나라는 비판을 받아 온 청와대가 조사 대상에서 빠졌다”면서 “눈치 보기가 아니냐”고 지적했다. 안행부는 올 초에는 소속 공무원들이 신분을 숨긴 채 지자체 등에 정보공개청구를 해 항의를 받기도 했다. 지자체 기록연구사들 사이에서 ‘분명히 공무원인데 일반인 행세를 하면서 엄청나게 방대한 자료를 요구한다’는 소문이 퍼진 데다 자료를 요구하는 메일 계정이 정부 공용 메일이라 덜미가 잡혔다. 이번 국민점검단은 ‘국장급 이상 업무추진비 내역’ ‘전용차량 운영 현황’ ‘재산 공개 대상자 재산 변동 내용’ ‘직원 초과근무수당 지급 내역’ 등 안행부가 지정한 주제에 맞춰 정보공개청구를 한다. 이에 대해서도 청구 내용 자체가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일선 담당자들과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지자체 관계자는 “정부3.0 관점에서 보면 안행부가 다른 기관들을 독려할 만큼 잘한다는 평가를 못 받는다”면서 “안행부 소속 부서나 잘 독려하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내연남 만나는데 걸림돌” 세 딸 버린 20대女 검거

    “내연남 만나는데 걸림돌” 세 딸 버린 20대女 검거

    내연남을 만나는 데 걸림돌이 된다며 세 딸을 버린 ‘비정한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7일 자신의 아이들을 버린 고모(27)에 대해 아동복지법(유기)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고씨의 범행을 도운 내연남 김모(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3월 23일 자신의 8살, 4살, 2살난 딸 셋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에 위치한 전 남편 박모(27)씨의 할머니 집 앞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집 앞에서 아이들을 발견한 증조할머니 A씨는 자신의 증손녀들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고 손자 박씨에게 연락했다. A씨는 손자 박씨와 평소 왕래가 없었던 터라 이혼했다는 소식만 전해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아이들이 할머니의 집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에 신고한 뒤 전 부인인 고씨를 찾아 집 주변을 둘러봤지만 찾지 못했다. 아이들을 맡을 형편이 되지 않았던 박씨는 결국 세 딸을 아동보호기관에 맡겼다. 아이들은 할머니 집에 버려진 날 고씨와 고씨의 내연남 김씨와 함께 광주에서 전주로 건너온 것으로 확인됐다. 큰딸 박양은 “엄마랑 아저씨가 곧 돌아온다고 동생들과 기다리라고 했는데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고씨를 추적했지만 흔적은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았다. 고씨는 끈질긴 추적 끝에 4개월이 지나서야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내연남 김씨의 집에서 붙잡혔다. 고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려고 4개월간 자신의 명의로 된 휴대전화와 카드 등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고씨는 경찰에서 “전 남편이 직장도 없고 생활이 어려워 이혼을 했다”면서 “지금 남편과 새롭게 시작하는 데 아이들이 걸림돌이 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아이들을 시댁에 데려다 준 것”이라고 진술했다. 박씨는 “일자리를 구하고 아이들과 거처할 집을 마련하면 아동보호기관에서 아이들을 데려와 함께 지낼 예정”이라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이 일어나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설리와의 ‘지갑 스캔들’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최자는 5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정태호가 설리와의 열애설을 다시 촉발시킨 ‘지갑 사건’을 언급하자 발끈했다. 최자는 정태호와의 전화통화에서 소금 대신 해산물을 사용해 ‘나트륨 줄이며 살기’ 미션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장으로 향한다는 최자의 말에 정태호는 “지갑 조심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며 웃었다. 최자는 “형 (지갑) 잘 챙기고 있어요. 이 형도 좌시하지 않겠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지난달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군가가 주운 최자 지갑’ 사진이 급속도로 퍼졌다. 최자가 실제 잃어버린 지갑으로 설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 지난해 9월말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고,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지갑사건 아예 개그로 활용하네”, “최자 설리 지갑사건 좌시하지 않겠다 너무 웃겨”, “최자 설리 지갑사건 당황한 모습이 역력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정태호 “지갑 조심해” 놀림에 또 ‘좌시’ 발언… 좌시 뜻 대체 뭐길래

    최자, 정태호 “지갑 조심해” 놀림에 또 ‘좌시’ 발언… 좌시 뜻 대체 뭐길래

    최자, 정태호 “지갑 조심해” 놀림에 또 ‘좌시’ 발언… 좌시 뜻 대체 뭐길래 5일 방송된 KBS2 ‘인간의조건’에서는 나트륨 줄이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화로 최자의 위치를 묻던 정태호는 통화 말미에 “지갑 조심해”라고 말해 최자를 당황케 했다. 한참을 당황해하던 최자는 “이 형도 좌시하지(보고만 있지) 않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윤도현 “설거지·운전기사 하라” 짖굳은 지시에 행동이 ‘깜짝’

    식사하셨어요 윤도현 “설거지·운전기사 하라” 짖굳은 지시에 행동이 ‘깜짝’

    식사하셨어요 윤도현 “설거지·운전기사 하라” 짖굳은 지시에 행동이 ‘깜짝’ 가수 윤도현이 개그우먼 이영자의 짓궂은 장난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MC 이영자와 임지호, 게스트 윤도현이 출연해 홍성 어사리 갯벌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하셨어요’ MC들은 윤도현에게 운전기사 노릇을 시키거나 설거지를 시키는 등 궂은 일을 도맡게 했다. 윤도현은 당황하면서도 묵묵하게 시키는 일을 했다. MC들은 다같이 식사한 뒤 윤도현에게 설거지를 하라고 시켰다. 이영자가 “여기서는 그렇게 한다. 연예인 (대접은) 끝났다”고 말하자, 윤도현은 “진짜냐?”면서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윤도현은 “집에서 설거지는 가끔 한다”면서 능숙하게 설거지를 했다. MC들은 윤도현에게 운전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자동차 이름인 ‘붕붕카’에게 인사를 하라고 짓궂게 놀렸다. 윤도현은 “여기에 말을 하느냐”며 머쓱해하다가 “내가 잘 해줄게”라고 귀엽게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사하셨어요’는 ‘밥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취지로 방랑 식객과 함께 떠나는 전국 힐링 여행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윤도현, 너무 귀엽다”, “식사하셨어요 윤도현, 방송 적응 제대로 하네”, “식사하셨어요 윤도현, 다음 방송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시크릿 러브’ 정니콜과 이광수가 추억을 되새기는 ‘행복 찾기’ 여정을 통해 심금을 울리는 색다른 로맨스를 담아냈다. ‘시크릿 러브’(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김규태 감독과 카라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5부작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촬영 스태프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제작에 참여하면서, 방영 전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니콜과 이광수는 지난 4일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된 제 4화 ‘7일간의 썸머(극본 이정선/연출 김규태, 홍종찬)’ 편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 멜리와 이태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버지를 기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온 멜리와 멜리를 도와 옛 기억을 이끌어내는 태양의 상큼하고 톡톡 튀는 ‘판타지 힐링 로맨스’를 담아낸 것. 무엇보다 ‘7일간의 썸머’는 ‘영상의 마법사’ 김규태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금발 머리로 파격 변신을 꾀한 정니콜, 락시크룩으로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 이광수가 뭉쳐 특색 있는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해냈다. 김규태 감독은 강원도를 배경으로 푸른 바다와 드넓은 목장 등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는 열정을 발휘했다. 또한 정니콜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한 7일 간의 추억을 찾아 나선 멜리 역을 맡아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우연히 어릴 적 좋아했던 멜리를 만나 함께 여행을 나서게 되는 이태양 역으로 감칠 맛 나는 열연을 펼쳐냈다. 특히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애증 커플’로 찰진 호흡을 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극중 멜리는 자신과 엄마를 버렸던 아버지가 남긴 유산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던 상황. 하지만 아버지가 남겨놓은 그림 카드 두 장의 해답을 알아야 유산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당황스러워했다. 이때 오천만원의 빚 때문에 도망쳐 다니던 태양이 멜리의 유산상속 이야기를 듣게 됐고, 멜리에게 자신이 도와줄테니, 퀴즈를 풀어 유산을 찾고, 그 대가로 오천만원을 달라고 꼬드겼다. 그리고 그림 카드를 들고 찾아간 점술사로 인해 두 사람은 서로 7살 때 같이 놀던 사이였고, 심지어 태양의 첫사랑이 멜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멜리와 어릴 적 기억을 더듬어보던 태양은 두 사람에게 마술을 보여줬던 ‘코뿔소’라 불리는 마술사를 떠올렸고, 그 마술사가 아버지에 관한 비밀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 마술사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마술사를 찾으러 다니던 중 멜리가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위기에 처했던 터. 이때 카우보이모자를 쓴 경태(김규철)가 나타나 멜리를 구해냈다. 이후에도 경태는 멜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나타나 깨알 같은 도움을 줬던 상태.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멜리의 눈에만 보였던 경태가 멜리의 친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태는 이미 죽은 사람이었지만, 딸 멜리를 보고 싶은 마음에 멜리의 눈앞에 나타났던 것. 이어 멜리는 친아버지 경태에 관한 진실, 자신을 향한 부정(父情)을 알게 됐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자식에게 유전되는 희귀병을 갖고 있던 경태가 멜리 엄마에게 아이를 낳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멜리가 태어났던 것. 병마와 싸우던 경태는 멜리와 7일 동안 동고동락하며 짧은 추억을 쌓았고, 그 기억을 안고 살다 결국 죽음을 맞이했던 셈이다. 멜리는 마지막으로 환상 속의 경태를 만나 “나한테 가장 소중한 유산은 다시 함께 했던 일주일이었어요. 그래서 잊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날 세상에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아빠!”라며 오열했다. 한편 ‘시크릿 러브’는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식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로 ‘카라’의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를 비롯해 정니콜, 강지영 등 다섯 명이 각각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장, ‘5인 5색’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11일에는 박규리 주연의 마지막 제 5화 ‘천사와 커피를 마셔 본 적 있나요’가 오후 10시, 드라마큐브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원효 폭로, 유민상 홍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단 둘이? ‘경악’

    김원효 폭로, 유민상 홍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단 둘이? ‘경악’

    ’김원효 폭로’ 개그맨 김원효가 유민상의 여자관계를 폭로했다. 4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는 개그우먼 이국주, 배우 천이슬, 방송인 김미진, 개그맨 유민상, 조윤호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정민은 “유민상이 얼마 전 홍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단둘이 술 마시는 걸 ‘풀하우스’ 작가에게 들킨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원효는 “유민상 주변에 여자가 많다. 유민상이 눈이 높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저랑 김준호씨랑 세 명이 나오다가 여성분이 서 있는 걸 보고 누굴 만나러온 건지 궁금했는데 유민상이 ‘어, 왔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호의 여동생 김미진도 “유민상 씨가 의외로 여자가 많다는 소문이 있다”고 덧붙여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원효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철피아’ 핵심 피의자 자살… 제동걸린 檢

    ‘철도 마피아’(철피아)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에 제동이 걸렸다. 주요 수사 대상이던 김광재(58) 전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4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 때문이다. 수사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도 수사는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김 전 이사장은 이날 오전 3시 30분쯤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잠실대교 전망대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경찰대는 2시간여 만에 시신을 찾았다. 전망대 주변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그간 도와주신 분들에게 은혜도 못 갚고 죄송합니다. 애정을 보여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원망은 않겠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은 널리 용서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검찰은 김 전 이사장이 레일 체결장치 수입·납품 업체인 AVT가 호남고속철도 궤도 공사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뇌물을 받고 특혜를 주지 않았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었다. 검찰은 권영모(55) 전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이 AVT 이모 대표의 부탁을 받고 김 전 이사장에게 금품을 전달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김 전 이사장이 중요한 수사 대상이었던 것은 맞지만 소환을 통보하거나 소환 시기를 조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김 전 이사장의 자살 소식에 권 전 부대변인도 심리가 불안정해졌을 것으로 보고 이날 오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체포,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세월호 참사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민관 비리 유착을 끊어내려는 첫 수사에서 악재가 터지자 검찰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김진태 검찰총장이 관피아 비리 척결 의지를 천명한 지 1주일 만인 지난 5월 28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후곤)가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신호탄으로 철피아 수사에 돌입했다. 이후 납품 업체의 정·관계 로비, 공사 수주 업체들의 담합 의혹을 추적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었다. 하지만 연간 사업비만 수조원에 달하는 각종 철로 공사를 따내려는 업계의 로비 대상으로 의심받았던 김 전 이사장이 자살하는 바람에 수사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김 전 이사장을 직접 조사할 수 없게 돼 AVT와 권 전 부대변인, 발주 업무를 주도한 중간 간부 등의 유착 관계를 밝히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김 전 이사장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하기로 했다. 그러나 검찰 관계자는 “단순한 개인 비리로 보고 시작한 게 아니기 때문에 수사는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 수사를 받다가 자살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17일 철피아 수사와 관련해 뇌물수수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앞둔 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이모 부장이 목숨을 끊었다. 지난 2월에는 사기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모 교수가 전남 여수 앞바다에 투신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정차 중인 차량 조수석에 불청객 불쑥 타더니…

    정차 중인 차량 조수석에 불청객 불쑥 타더니…

    신호를 받고 정지 중인 차량 조수석에 갑자기 불청객이 탑승해 운전자들의 반응을 살피는 몰카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인터넷 매체 미러가 지난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이 영상의 제작자 제이 스윙글러와 로멜 헨리가 영국 잉글랜드 중부 더블리에서 신호를 받고 잠시 정지 중인 차량 조수석에 갑자기 타는 장난을 벌인다. 사람들은 “뭐하는 짓이에요?”, “실례합니다만?”, “내려주시겠어요?”라고 말하며 청년들의 행동에 당황스러워한다. 그러나 실수라고 말하며 깜짝 놀라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는 청년들의 모습에 운전자들은 재미있다는 듯 웃어넘긴다. 색다른 상황들도 펼쳐졌다. 청년이 강도인 줄 안 어떤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흘린다. 그러자 장난을 치려던 청년들이 오히려 당황한 눈치다. 또 어떤 운전자는 장난을 치기도 전에 차량 문을 잠궈 청년들의 장난이 실패하기도 한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현재 18만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제이 스윙글러와 로멜 헨리는 이러한 막무가내식 몰카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다. 사진·영상=TGFbr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윤문식 아내, 무려 18살 연하와 신혼 “아래 윗도리 다 좋아” 19금 발언

    윤문식 아내, 무려 18살 연하와 신혼 “아래 윗도리 다 좋아” 19금 발언

    ‘윤문식 아내’ 배우 윤문식이 재혼한 18살 연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서는 윤문식과 18살 연하 아내 신난희 씨, 임현식 박원숙 부부가 동반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문식은 임현식에게 연애 코치를 하는 도중 19금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윤문식은 “결혼하니 아래 윗도리가 다 좋아”라고 말했고, 이에 박원숙은 “괜히 뜨거운 거 아랫도리에다 쏟겠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문식은 “아내라는 여자가 있으면 훨씬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다”고 재혼의 장점을 설명했다. 윤문식 아내 역시 “결혼하니 든든하다. 내 편이 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문식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거지 도와주는(?) 고양이 화제

    설거지 도와주는(?) 고양이 화제

    설거지는 많은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집안일 중 하나다. 이런 설거지를 하고 있는 듯한 고양이의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현지시간) ‘설거지를 도와주는 고양이’라면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하지만 영상을 보면 고양이가 그다지 설거지를 도와주는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앞 발로 비눗물을 계속 첨벙 거리는 것이 설거지를 망치고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인듯 하다. 고양이 때문에 싱크대 안 비눗물이 바닥으로 넘쳐흐르고 있지만 고양이는 이러한 물난리에도 아랑하지 않고 계속 비눗물을 휘젓는다. 그 순간 싱크대의 물이 점점 빠지기 시작하더니 싱크대 속 그릇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러자 고양이는 당황한 듯 그릇을 건드려 보다가 멀뚱하니 싱크대를 쳐다본다. 이 싱크대 위 고양이 영상은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2만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lex Zhardanovsk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산이가 김구라의 돌직구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털털한 남자’특집으로 가수 산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산이에게 “JYP, 나온 이후로 얼굴이 더 좋다. 얼굴이 밝아졌다”고 돌직구를 날리자 산이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JYP에서 나오고 잘되지 않았냐”며 “JYP에서 나와서 좋지?”라고 거듭 질문해 산이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산이는 “그렇지 않다”며 “JYP식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 말에 MC들은 “그래도 JYP에 있을 땐 박박 기어 다니지 않았냐. 지금 좋게 지내도 잘 나온 건 잘 나온 거다. 나오고 나서 1위도 하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산이, 너무 웃겨”, “라디오스타 산이, 귀엽다”, “라디오스타 산이, 역시 털털한 남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박력포옹’에 반응이…깜짝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박력포옹’에 반응이…깜짝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박력포옹’에 반응이…깜짝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이하나(32), 서인국(27)의 포옹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에서는 이하나와 이수혁의 사이를 질투하는 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혁은 서인국이 이하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 그동안 예민하게 굴었던 것이 미안하다며 집으로 초대했다. 또 이수혁은 다음날 이하나에게 두 사람이 함께 공유했던 음악을 선물했고, 이하나는 이수혁이 선물한 음악을 들으며 설렌 감정을 보였다. 이를 목격한 서인국은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했고, 이후 운동을 하러 가서도 예민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서인국은 이하나에게 전화를 걸었고 “짜장면이 좋아요? 짬뽕이 좋아요?” 등의 의미 없는 질문을 하나씩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하나 곁으로 서서히 다가간 서인국은 얼굴을 마주본 채 “이번엔 정비서(이하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박력 있게 끌어안았다. 또 “10초만 참아 달라”며 놓아주지 않아 이하나를 당황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너무 예쁘다”,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달달한 로맨스 만드나”,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잘되길 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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