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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승객·승무원 110명 전원 신속 구출한 배경은?”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승객·승무원 110명 전원 신속 구출한 배경은?”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승객·승무원 110명 전원 신속 구출한 배경은?” 전남 홍도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110명이 탄 유람선이 좌초했으나 탑승객 전원이 구조됐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당황스러운 순간에도 승무원과 승객, 주변 선박 등은 세월호 참사를 반면교사로 침착하게 대응해 최초 신고 접수 28분 만에 구조를 마쳤다. 그러나 사고 유람선은 1987년 건조돼 1994년 건조된 세월호 보다 7년이나 낡은 배로 알려졌다. 운항 허가 당시 노후 문제로 주민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30일 오전 9시 14분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동쪽 110m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홍도 바캉스호(정원355명)가 암초에 좌초됐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이 배에는 관광객 105명, 승무원 5명 등 총 110명이 탑승했다. 경기 등 전국에서 몰려온 소규모 여행객들이 다수 탄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신고자인 이모(50)씨는 “해상 기암괴석인 만물상에 좀 더 가까이 배가 접근하는 순간 굉음과 함께 멈춰 섰다”면서 “당시 충격 때문에 승객들은 넘어져 머리를 다치는 등 아수라장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10명가량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당시 파도가 높게 쳐 배가 바위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는 게 아닌가 걱정하는 순간 바위에 부딪혔다고 덧붙였다. 그는 119에 전화했다가 통화를 하지 못하고 다시 112에 전화해 신고했다. 513함, 305함, 103정 등 해경 경비함정 3척과 해군·경찰·119 헬기 5대, 유람선 3척과 어선 2척 등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에 나섰다. 바캉스호는 이날 오전 7시 20분 승객을 태우고 홍도항을 출항, 해상 유람 관광에 나섰다. 매일 세 차례, 한 차례에 2시간 30분가량 홍도 인근 해역을 운항한다. 당황한 승객들은 서로 도와가며 구명조끼를 입었다고 이씨는 전했다. 승무원은 사고 직후 선체 3층으로 승객들을 올려보내고 구명조끼 착용과 대피 등을 침착하게 안내했다고 승객들은 칭찬했다. 좌초 신고를 받은 전남지방경찰청 상황실은 해상사고 매뉴얼에 따라 곧바로 목포해양경찰서 상황실과 3자 통화를 연결했다. 목포해경 상황실은 좌초된 유람선 위치가 홍도항에서 동쪽으로 100여m 떨어진 것을 확인하고 홍도출장소 등에 “인근 어선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한 데 이어 경비함정에도 출동명령을 내렸다. 어선 10여척과 사고해역을 지나던 유람선들이 바캉스호에 탑승한 승객 105명과 승무원 5명 등 110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바캉스호를 뒤따르던 유람선 ‘썬플라워호’는 80여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신고에서 탑승객 전원이 구조된 오전 9시 42분까지 걸린 시간은 28분이었다. 바캉스호는 1987년 7월 1일 일본에서 건조됐다. 선령이 27년이나 된다. 1994년 건조된 세월호 보다 7년이나 더 낡은 선박이다. 171톤급으로 길이 37.44m, 폭 7.6m, 깊이 3.2m, 정원 355명 규모다. 면허기간은 지난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10년간이다. 면허기간이 완료되는 2023년에는 선령 37년인 채로 운항하게 되는 셈이다. 성인용 구명조끼 640벌, 어린이용 91벌, 구명환 75개, 25인승 구명 뗏목 4개를 갖추고 있다. 바캉스호는 운항 허가 당시 노후 문제로 주민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홍도 청년회원 등 주민 70여명은 목포해경에 유람선 허가를 불허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내기도 했지만 5월부터 운항에 들어갔다. 김정남 홍도 청년회장은 “지난 3~4월 배가 들어올 때 탄원서를 냈었다”며 “해상 사고에 대한 우려 때문에 면 차원에서 허가를 해주지 말라고 요청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뜻하지 않게 이런 사고가 나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대단하다”,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역시 사고 이후에는 신속하게 대응했네”,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앞으로도 사고 나도 침착하게 대응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기암괴석 다가가다 쿵! 사고 당시 긴박했던 선내 상황 ‘깜짝’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기암괴석 다가가다 쿵! 사고 당시 긴박했던 선내 상황 ‘깜짝’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기암괴석 다가가다 쿵! 사고 당시 긴박했던 선내 상황 ‘깜짝’ 전남 홍도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110명이 탄 유람선이 좌초했으나 탑승객 전원이 구조됐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당황스러운 순간에도 승무원과 승객, 주변 선박 등은 세월호 참사를 반면교사로 침착하게 대응해 최초 신고 접수 28분 만에 구조를 마쳤다. 그러나 사고 유람선은 1987년 건조돼 1994년 건조된 세월호 보다 7년이나 낡은 배로 알려졌다. 운항 허가 당시 노후 문제로 주민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30일 오전 9시 14분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동쪽 110m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홍도 바캉스호(정원355명)가 암초에 좌초됐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이 배에는 관광객 105명, 승무원 5명 등 총 110명이 탑승했다. 경기 등 전국에서 몰려온 소규모 여행객들이 다수 탄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신고자인 이모(50)씨는 “해상 기암괴석인 만물상에 좀 더 가까이 배가 접근하는 순간 굉음과 함께 멈춰 섰다”면서 “당시 충격 때문에 승객들은 넘어져 머리를 다치는 등 아수라장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10명가량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당시 파도가 높게 쳐 배가 바위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는 게 아닌가 걱정하는 순간 바위에 부딪혔다고 덧붙였다. 그는 119에 전화했다가 통화를 하지 못하고 다시 112에 전화해 신고했다. 513함, 305함, 103정 등 해경 경비함정 3척과 해군·경찰·119 헬기 5대, 유람선 3척과 어선 2척 등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에 나섰다. 바캉스호는 이날 오전 7시 20분 승객을 태우고 홍도항을 출항, 해상 유람 관광에 나섰다. 매일 세 차례, 한 차례에 2시간 30분가량 홍도 인근 해역을 운항한다. 당황한 승객들은 서로 도와가며 구명조끼를 입었다고 이씨는 전했다. 승무원은 사고 직후 선체 3층으로 승객들을 올려보내고 구명조끼 착용과 대피 등을 침착하게 안내했다고 승객들은 칭찬했다. 좌초 신고를 받은 전남지방경찰청 상황실은 해상사고 매뉴얼에 따라 곧바로 목포해양경찰서 상황실과 3자 통화를 연결했다. 목포해경 상황실은 좌초된 유람선 위치가 홍도항에서 동쪽으로 100여m 떨어진 것을 확인하고 홍도출장소 등에 “인근 어선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한 데 이어 경비함정에도 출동명령을 내렸다. 어선 10여척과 사고해역을 지나던 유람선들이 바캉스호에 탑승한 승객 105명과 승무원 5명 등 110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바캉스호를 뒤따르던 유람선 ‘썬플라워호’는 80여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신고에서 탑승객 전원이 구조된 오전 9시 42분까지 걸린 시간은 28분이었다. 바캉스호는 1987년 7월 1일 일본에서 건조됐다. 선령이 27년이나 된다. 1994년 건조된 세월호 보다 7년이나 더 낡은 선박이다. 171톤급으로 길이 37.44m, 폭 7.6m, 깊이 3.2m, 정원 355명 규모다. 면허기간은 지난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10년간이다. 면허기간이 완료되는 2023년에는 선령 37년인 채로 운항하게 되는 셈이다. 성인용 구명조끼 640벌, 어린이용 91벌, 구명환 75개, 25인승 구명 뗏목 4개를 갖추고 있다. 바캉스호는 운항 허가 당시 노후 문제로 주민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홍도 청년회원 등 주민 70여명은 목포해경에 유람선 허가를 불허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내기도 했지만 5월부터 운항에 들어갔다. 김정남 홍도 청년회장은 “지난 3~4월 배가 들어올 때 탄원서를 냈었다”며 “해상 사고에 대한 우려 때문에 면 차원에서 허가를 해주지 말라고 요청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뜻하지 않게 이런 사고가 나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유람선 좌초됐는데 한명도 피해입지 않고 곧바로 구출했다니 대단하네요”,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가 일어나면 안되지만 이렇게 사고 대처가 신속하면 욕 안먹지”,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그래도 다행입니다. 잘됐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선릉역 패러디 논란...

    안영미, 선릉역 패러디 논란...

    개그우먼 안영미의 패러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는 안영미가 출연해, 인류 종말 상황을 보고해야하는 기자를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앵커를 맡은 신동엽은 안영미에게 선릉역 주변의 시민들 상황을 보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등장한 안영미는 인류 종말 소식에 이성을 잃고 나체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안영미가 패러디한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이른바 ‘선릉역 알몸녀’ 사건이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리얼스토리눈 김부선 “MBC가 이따위 짓? 다 까자. 책임 묻겠다”

    리얼스토리눈 김부선 “MBC가 이따위 짓? 다 까자. 책임 묻겠다”

    리얼스토리눈 김부선 난방비 비리 의혹 제기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김부선이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내용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김부선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밤 MBC ‘리얼스토리 눈’이라는 프로에서 저 김부선, 대한민국 시민이 사생활과 최근난방비 3,4개월만 여과 없이 전 국민이 보도록 개인정보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본질을 호도하는 MBC의 저의가 뭘까요. 까면 깔수록 까고 싶습니다. 다 까자. 동대표들 깔 차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부선은 자신의 난방비 관련 문서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겨울 처음으로 계량기가 고장 나서 소장실수로 돌려온 돈과 관리과장의 자필 입니다”라며 “관리소장이 하라는 대로 따랐을 뿐이고 늘 고장이 나면 전년도 기준으로 모두 부과한다 합니다. 2007,2013년 간 서울시 감사결과, 부적절한 건수가 1만 4000건 입니다. 그런데 김부선 마지막 겨울 2013년 계량기 고장나서 소장이 요구한대로 돈을 다 줬는데 뭐가 문제라서 MBC가 이따위 짓을 하는건가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부선은 “지난7년 간 관리비 냈던 내역서 관리소에서 받았는데 그것만 안보임. 김부선 지난 11년간 난방비 공개하지 않고 왜 지난 2013년 겨울 마지막 4개월을 그것도 관리소장 실책을 4건만 MBC에서 개인정보 보호법까지 위반하면서 털까요? 동대표들과 회장부터 털어야 하는거 아닌가요?”라며 “300건 제로인 128가구 그들 난방비 내역을 보여줘야 함이 순서 아닐까요?^^”라고 불만을 표했다.   또한 김부선은 “일등언론사들, 거기계신 높은 분들 처음에는 당황하여 내가 열달간 난방비 안냈다고 허위사실유포 했지요. 그게 거짓인 게 알려지니 이젠 관리소 실책을 내게 적용합니다. 피디, 내가 관리소장 마누라요. 촬영도 안 하는 거라고 사기치고 방송까지 나를 내보냈어요. 그 책임 반드시 묻겠습니다”라고 글을 마쳤다.   이와 관련해 김부선은 10월 3일 오후 6시 옥수역 4번 출구 앞 옥수 중앙하이츠 아파트 101동 앞에서 긴급 번개 및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한편 29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김부선의 계량기 수치가 0원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김부선이 주도한 주민회의에 모인 주민들 중 한 명은 “김부선의 생활 난방이 0원”이라며 “고의적으로 안내고 있다.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아는 상태에서는 범죄다”라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계량기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관리과장이 누락시킨 것 같아서 직접 가 자수했다. 이후 계량과장이 계량기를 고치지 않고 양주를 보내왔다. 그런데 이런 건 본질이 아니다. 문제는 17년 동안 난방비의 도둑을 잡자는 것이다”라며 “수치는 0원이지만 난방비는 규정에 따란 납부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악용해 나를 몰아가는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아찔한 베드신 속 박시연 표정보니 ‘헉! 수위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아찔한 베드신 속 박시연 표정보니 ‘헉! 수위가?’

    ‘최고의 결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배우 박시연과 노민우가 드라마 ‘최고의 결혼’ 첫방송부터 강렬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27일 첫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는 뉴스앵커 차기영(박시연 분)이 요리전문 기자 박태연(노민우 분)에게 먼저 사귀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영은 자신을 편하게 해주는 연하남 태연에게 “우리 한번 만나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태연은 기영에게 “일단 키스부터 해보자”고 전했고, 두 사람은 양치질 후 격렬한 첫 키스를 나눴다. 이후 사귀기로 한 두 사람은 호텔에서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영과 태연은 호텔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침대에서 뒤엉켰고, 기영은 “몸이 폭발해 버릴 거 같다”며 파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수위 높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부모님이랑 보다가 당황했어요”,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잘 어울리긴 하더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드라마 재밌어요!”,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수위가 생각보다 높아서 혼자 봐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미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방송캡쳐(‘최고의 결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은, 겨드랑이 흥건하게 젖은 모습 포착..

    정다은, 겨드랑이 흥건하게 젖은 모습 포착..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인간미를 과시했다. 최근 방송된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정다은은 멤버들의 ‘사내연애’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다은은 “사내 연애한 적 없다”고 대답했지만 안절부절했다. 이어 정다은이 머리를 매만지자 겨드랑이가 젖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김영희는 ‘겨드랑이 들지마’라고 말했고 정다은은 당황하며 옷을 갈아입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모창능력자 “대충 부르겠다” 도발에 태진아 반응보니..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모창능력자 “대충 부르겠다” 도발에 태진아 반응보니..

    ‘태진아’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히든싱어3 태진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원조가수의 자존심을 지켰다. 지난 27일 가수 태진아는 JTBC ‘히든싱어 시즌3’에 출연해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모창능력자 김영남에게 각오를 물었다. 김영남은 매 라운드에서 태진아보다 표를 적게 받으며 태진아를 계속해서 위협해왔다. 김영남은 “(선생님께서) 기분이 너무 나쁘신 것 같아서 제가 좀 대충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태진아는 당황하면서도 “대충 부른다니까 저는 이걸 기회 삼아 최선을 다해 부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마지막 최종라운드에서는 태진아의 ‘사모곡’이 미션 곡으로 선정됐다. 태진아는 “이 노래를 부를 때면 항상 어머니를 생각한다”며 노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결국 69표를 획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역시 원조가수”,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사모곡은 태진아가 최고지”,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축하드립니다”,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태진아 목소리 좋지..”,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우리 엄마는 딱 듣고 태진아 목소리 바로 알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태진아’ ‘히든싱어3 태진아 우승’) 연예팀 mingk@seoul.co.kr
  • 정다은, 예능프로그램에서 굴욕당한 내용보니.. ‘대폭소’

    정다은, 예능프로그램에서 굴욕당한 내용보니.. ‘대폭소’

    아나운서 정다은이 예능프로그램에서 굴욕을 당해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숙과 김영희는 ‘걔구나?’라며 정다은의 사내연애를 추궁했다. 이에 정다은은 당황하며 극구 부인했으나, 겨드랑이가 젖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개그우먼 김영희는 ’겨드랑이 들지마’라고 전해 정다은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다은은 아나운서 선배 박은영 관련 일화를 고백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볼륨 몸매에도 ‘겨땀 굴욕’ 김영희 “친구로서 얘기한다. 겨드랑이 들지마”

    인간의 조건 정다은, 볼륨 몸매에도 ‘겨땀 굴욕’ 김영희 “친구로서 얘기한다. 겨드랑이 들지마”

    인간의 조건 정다은, 볼륨 몸매에도 ‘겨땀 굴욕’ 김영희 “친구로서 얘기한다. 겨드랑이 들지마”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정다은은 방송을 통해 ‘사내 연애를 한 적 있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포착한 개그우먼 김숙과 김영희는 ‘걔구나?’라며 정다은을 떠보기 시작했다. 정다은은 당황한 얼굴로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머리를 묶기 위해 손을 올리자 겨드랑이가 흔건하게 젖은 모습이 드러나 웃음을 줬다. 이에 김영희는 ‘친구로 얘기한다. 겨드랑이 들지마’라고 경고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다은은 옷을 갈아입고 다시 거실로 나갔지만, 김지민은 “언니 또 울어”라며 겨드랑이가 흥건해졌음을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 너무 흥건한 것 같은데”,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첫 방송이라서 좀 긴장한 것 같은데 오히려 더 귀엽고 털털해 보여요”,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앞으로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이 기대된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성숙한 몸매에 ‘겨땀 굴욕’ 사내 연애 물어보니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성숙한 몸매에 ‘겨땀 굴욕’ 사내 연애 물어보니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성숙한 몸매에 ‘겨땀 굴욕’ 사내 연애 물어보니 ‘깜짝’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호기심을 드러내며 많은 질문을 던졌다. 그 중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그런 적 없다”고 부인하면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후 멤버들이 계속 상대를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쏟아내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가 팔을 든 순간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흥건한 모습이 포착됐고, 김숙은 “겨드랑이 들지 마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 굴욕이라니 너무 귀엽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으로 오히려 호감형이 됐는데?”,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그냥 털털한 것 같은데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드랑이 들지 마라” 겨땀 굴욕 이유 알고보니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드랑이 들지 마라” 겨땀 굴욕 이유 알고보니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드랑이 들지 마라” 겨땀 굴욕 이유 알고보니 ‘깜짝’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호기심을 드러내며 많은 질문을 던졌다. 그 중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그런 적 없다”고 부인하면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후 멤버들이 계속 상대를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쏟아내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가 팔을 든 순간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흥건한 모습이 포착됐고, 김숙은 “겨드랑이 들지 마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정말 귀엽네. 앞으로 재밌는 방송 보여주세요”,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 굴욕이라니. 정말 굴욕적일 듯”,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어떻게 겨땀이 저렇게 많이 날 수가 있는 거지?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다은, 인간의조건서 예능감 뽐내...

    정다은, 인간의조건서 예능감 뽐내...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아나운서 정다은이 출연해 ‘재능 공유하며 살기’ 특집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괴롭히는 선배가 있느냐?”고 물었고, 정다은은 박은영 아나운서와 관련된 일화를 고백했다. 정다은은 박은영 아나운서의 말투와 표정까지 완벽하게 흉내냈고 멤버들은 박장대소하며 폭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다은은 “KBS 입사 후 6년 동안 사내연애를 한 적 있느냐”는 김지민의 질문에 당황하며 팔을 들자,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흥건해 멤버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다은 아나운서, ‘인간의 조건’ 첫 방송부터 ‘겨드랑이 땀’ 굴욕…왜?

    정다은 아나운서, ‘인간의 조건’ 첫 방송부터 ‘겨드랑이 땀’ 굴욕…왜?

    정다은 아나운서, ‘인간의 조건’ 첫 방송부터 ‘겨드랑이 땀’ 굴욕…왜?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호기심을 드러내며 많은 질문을 던졌다. 그 중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그런 적 없다”고 부인하면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후 멤버들이 계속 상대를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쏟아내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가 팔을 든 순간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흥건한 모습이 포착됐고, 김숙은 “겨드랑이를 들지 말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정다은 아나운서 너무 귀엽네”, “정다은 아나운서 재밌다”, “정다은 아나운서 그래도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다은 아나운서, ‘인간의 조건’ 출연 첫날 겨땀 대굴욕 도대체 왜?

    정다은 아나운서, ‘인간의 조건’ 출연 첫날 겨땀 대굴욕 도대체 왜?

    정다은 아나운서, ‘인간의 조건’ 출연 첫날 겨땀 대굴욕 도대체 왜?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호기심을 드러내며 많은 질문을 던졌다. 그 중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그런 적 없다”고 부인하면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후 멤버들이 계속 상대를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쏟아내자 정다은 아나운서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가 팔을 든 순간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흥건한 모습이 포착됐고, 김숙은 “겨드랑이를 들지 말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너무 귀엽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그래도 예쁘기만 한데 뭘”,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 굴욕이라니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사내 연애 질문에 당황해 ‘겨땀’ 굴욕…옷 갈아입고 나오자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사내 연애 질문에 당황해 ‘겨땀’ 굴욕…옷 갈아입고 나오자 ‘깜짝’

    인간의 조건 정다은, 사내 연애 질문에 당황해 ‘겨땀’ 굴욕…옷 갈아입고 나오자 ‘깜짝’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정다은은 방송을 통해 ‘사내 연애를 한 적 있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포착한 개그우먼 김숙과 김영희는 ‘걔구나?’라며 정다은을 떠보기 시작했다. 정다은은 당황한 얼굴로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머리를 묶기 위해 손을 올리자 겨드랑이가 흔건하게 젖은 모습이 드러나 웃음을 줬다. 이에 김영희는 ‘친구로 얘기한다. 겨드랑이 들지마’라고 경고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다은은 옷을 갈아입고 다시 거실로 나갔지만, 김지민은 “언니 또 울어”라며 겨드랑이가 흥건해졌음을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이 저렇게 많이 나다니 신기하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너무 예뻐요. 첫 방송에서 긴장한 듯”,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몸매도 예쁘고 귀엽네.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계속 부탁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청순한 외모’에 겨땀 굴욕 보니 “티셔츠가 울어..”

    인간의 조건 정다은, ‘청순한 외모’에 겨땀 굴욕 보니 “티셔츠가 울어..”

    ’인간의 조건 정다은’ KBS 미녀 아나운서 정다은이 겨드랑이 땀으로 굴욕을 당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정다은에게 ‘사내 연애를 한 적 있느냐’고 질문했다. 정다은은 “없다”고 답했으나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의 의심을 샀다. 이에 개그우먼 김숙과 김영희는 ‘걔구나?’라며 정다은을 떠보기 시작했고 정다은은 당황하며 극구 부인했다. 이어 정다은이 머리를 묶기 위해 손을 올리자 겨드랑이가 흥건하게 젖은 모습이 포착됐다. 그 모습을 발견한 김영희는 ‘친구로 얘기한다. 겨드랑이 들지마’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희의 발언에 정다은은 옷을 갈아입었지만, 김지민은 “언니 또 울어”라며 다시 겨드랑이가 흥건해졌음을 밝혀 폭소케 했다. 인간의 조건 정다은 겨땀 굴욕에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인간미 넘치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어제 완전 웃겼어요”, “인간의 조건 정다은, 싸이 저리가라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얼마나 당황했으면..”, “인간의 조건 정다은, 매력 넘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인간의 조건 정다은’) 연예팀 mingk@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에 옷 갈아입고 나왔지만 “언니 또 울어” 폭소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에 옷 갈아입고 나왔지만 “언니 또 울어” 폭소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에 옷 갈아입고 나왔지만 “언니 또 울어” 폭소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의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 편’에 출연했다. 정다은은 방송을 통해 ‘사내 연애를 한 적 있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포착한 개그우먼 김숙과 김영희는 ‘걔구나?’라며 정다은을 떠보기 시작했다. 정다은은 당황한 얼굴로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머리를 묶기 위해 손을 올리자 겨드랑이가 흔건하게 젖은 모습이 드러나 웃음을 줬다. 이에 김영희는 ‘친구로 얘기한다. 겨드랑이 들지마’라고 경고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다은은 옷을 갈아입고 다시 거실로 나갔지만, 김지민은 “언니 또 울어”라며 겨드랑이가 흥건해졌음을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당황한 모습 너무 귀여운데?”,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겨땀이라니 황당하다”, “인간의 조건 정다은 아나운서 이번 방송 정말 너무 웃겼다. 정다은 아나운서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강용석, 맨몸에 넥타이만 매고 ‘쩍벌포즈’ 파격장면 속 비밀이? ‘충격’

    SNL 강용석, 맨몸에 넥타이만 매고 ‘쩍벌포즈’ 파격장면 속 비밀이? ‘충격’

    ‘SNL 강용석’ ‘강용석’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는 강용석이 호스트로 출연해 바바리맨으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마겟돈2’ 코너에서 뉴스룸의 패널로 등장했다. 강용석은 상체를 탈의, 몸에 넥타이만 매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생방송 중 뭐하는 짓이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나는 사실 서울대 재학 시절부터 캠퍼스 바바리맨이었다”며 “현재까지도 짬짬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은 갑자기 다리를 벌린 채 한쪽 다리를 책상위에 올려 신동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신동엽은 “그 곳에 샤기컷을 한거냐”며 강용석 쩍벌포즈의 비밀을 폭로했고 강용석은 “난 이만 명동이나 광화문 아니 선릉역으로 가겠다”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SNL 강용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SNL 강용석, 어제 완전 웃겼어”, “SNL 강용석, 샤기컷이라니 빵터짐”, “SNL 강용석, 오랜만에 엄청 웃은 듯”, “SNL 강용석, 쩍벌포즈할 때 완전 놀랐다”, “SNL 강용석, 예능감 폭발”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SNL 강용석’ ‘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은, 멤버들의 거침없는 질문에 당황해..

    정다은, 멤버들의 거침없는 질문에 당황해..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인간의 조건’에서 굴욕을 당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정다은에게 ‘사내 연애를 한 적 있느냐’고 질문했다. 정다은은 당황하며 “없다”고 답했다. 이어 정다은은 머리를 묶기 위해 손을 올렸고, 흥건하게 젖은 겨드랑이를 드러냈다. 이에 김영희는 ‘겨드랑이 들지마’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마흔까지 결혼 못해” 발언에 김숙표정이?‘반전’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마흔까지 결혼 못해” 발언에 김숙표정이?‘반전’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가장 무서운 선배로 박은영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개그우먼 김신영, 김영희, 신보라, 김지민, 김숙 그리고 아나운서 정다은이 출연해 ‘재능 공유하며 살기’ 특집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첫 출연한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아나운서 세계’와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멤버들은 “괴롭히는 선배가 있느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박은영 언니 무섭지 않느냐”고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이에 정다은은 “치마가 짧다 싶으면 박은영 선배가 바로 ‘짧은데?’라고 지적한다”며 박은영 아나운서와 관련된 일화를 고백했다. 정다은은 “새로운 옷을 입고가면 ‘또 샀냐’고 콕 집어 말하고, ‘너 그렇게 남자 친구 없으면 나와 같이 마흔까지 안하는 삶인 40클럽에 든다’며 놀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다은이 박은영 아나운서의 말투와 표정까지 완벽하게 흉내내자 멤버들은 박장대소하며 폭소했다. 그러나 ‘40클럽’이야기를 들은 개그우먼 김숙은 어두운표정으로 “그게 어때서?”라고 반문했고 이에 정다은, 김지민, 김영희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그냥 챙겨주는 것 같음”,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이 예뻐하니까 더 신경써주는 듯”,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좋은 선후배 사이 같아요”,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둘다 너무 예쁜 아나운서들”, “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내가 다 좋아하는 아나운서들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다은은 “KBS 입사 후 6년 동안 사내연애를 한 적 있느냐”는 김지민의 질문에 당황하며 팔을 들자, 겨드랑이 부분에 땀이 흥건해 멤버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사진=방송캡쳐(‘인간의 조건 정다은’ ‘박은영’)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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