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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이서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고아라 표정이

    ‘삼시세끼’ 이서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고아라 표정이

    ‘삼시세끼 이서진’ 이서진이 옥택연과 고아라의 다리 역할을 자처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고아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옥택연과 고아라에게 “둘이 말 놓아라. 나이 들면 이런 거 밖에 할 게 없어”라며 두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자처했다. 이어 이서진은 “택연이가 이연희랑 영화를 찍었잖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택연이가 ‘고아라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어”라고 폭로해 택연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고아라는 택연이 튀긴 튀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의 내숭 없는 ‘먹방’을 본 이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며칠 굶다 왔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게스트 짱이다”, “삼시세끼 이서진, 갈수록 재밌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랑 만난 것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난 이연희가 예쁘다” 고아라 표정이 ‘리얼’

    ‘삼시세끼’ 이서진 “난 이연희가 예쁘다” 고아라 표정이 ‘리얼’

    ‘삼시세끼 이서진’ 이서진이 옥택연과 고아라의 다리 역할을 자처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고아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옥택연과 고아라에게 “둘이 말 놓아라. 나이 들면 이런 거 밖에 할 게 없어”라며 두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자처했다. 이어 이서진은 “택연이가 이연희랑 영화를 찍었잖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택연이가 ‘고아라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어”라고 폭로해 택연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고아라는 택연이 튀긴 튀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의 내숭 없는 ‘먹방’을 본 이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며칠 굶다 왔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게스트 짱이다”, “삼시세끼 이서진, 갈수록 재밌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랑 만난 것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만석 전처 조상경 의상상 대리수상하며 하는 말이…제51회 대종상영화제 화제

    오만석 전처 조상경 의상상 대리수상하며 하는 말이…제51회 대종상영화제 화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오만석이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상을 대리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린 가운데 조상경 디자이너가 의상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러나 조상경이 대종상영화제에 불참하자, MC인 오만석이 “사실 부탁을 받았다. (조상경 디자이너가) 제 전처다”라고 밝히며 상을 대리 수상했다. 오만석은 “저번에 같이 밥을 먹으면서 혹시라도 상을 수상하게 되면 수상소감을 대신 해달라고 했는데 오늘 진짜 안 왔다”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오만석은 “’군도’는 참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하고 합심하고 열심히 만든 영화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겠다. 앞으로 의상을 잘 만들고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가 될 것이라고 아마 말했을 것이다”고 조상경 디자이너를 대신해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만석은 3세 연상의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 씨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5월 협의 이혼했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이혼 후에도 저렇게 잘 지낼 수가 있다니”,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뭔가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일이 휘말린 느낌이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전처 조상경 대리 수상…딸 얼굴 ‘붕어빵’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전처 조상경 대리 수상…딸 얼굴 ‘붕어빵’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오만석이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상을 대리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린 가운데 조상경 디자이너가 의상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러나 조상경이 대종상영화제에 불참하자, MC인 오만석이 “사실 부탁을 받았다. (조상경 디자이너가) 제 전처다”라고 밝히며 상을 대리 수상했다. 오만석은 “저번에 같이 밥을 먹으면서 혹시라도 상을 수상하게 되면 수상소감을 대신 해달라고 했는데 오늘 진짜 안 왔다”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오만석은 “’군도’는 참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하고 합심하고 열심히 만든 영화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겠다. 앞으로 의상을 잘 만들고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가 될 것이라고 아마 말했을 것이다”고 조상경 디자이너를 대신해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만석은 3세 연상의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 씨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5월 협의 이혼했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이혼 후에도 저렇게 잘 지낼 수가 있다니”,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뭔가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일이 휘말린 느낌이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종상 수상 오만석 전처 조상경 의상상 “저번에 같이 밥 먹으면서…” 우정과시

    대종상 수상 오만석 전처 조상경 의상상 “저번에 같이 밥 먹으면서…” 우정과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오만석이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상을 대리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린 가운데 조상경 디자이너가 의상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러나 조상경이 대종상영화제에 불참하자, MC인 오만석이 “사실 부탁을 받았다. (조상경 디자이너가) 제 전처다”라고 밝히며 상을 대리 수상했다. 오만석은 “저번에 같이 밥을 먹으면서 혹시라도 상을 수상하게 되면 수상소감을 대신 해달라고 했는데 오늘 진짜 안 왔다”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오만석은 “’군도’는 참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하고 합심하고 열심히 만든 영화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겠다. 앞으로 의상을 잘 만들고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가 될 것이라고 아마 말했을 것이다”고 조상경 디자이너를 대신해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만석은 3세 연상의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 씨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5월 협의 이혼했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이혼 후에도 저렇게 잘 지낼 수가 있다니”,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뭔가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일이 휘말린 느낌이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눈] 한입으로 두말한 류길재 통일장관/문경근 정치부 기자

    [오늘의 눈] 한입으로 두말한 류길재 통일장관/문경근 정치부 기자

    지난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통일부가 주최한 ‘탈북민취업박람회’가 열렸다. 현장을 찾은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탈북자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 취업준비생이 “공기업에서 탈북민들을 1명씩 채용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그러자 류 장관은 “통일부 정책으로 반영하겠다”고 호응했다. 또 다른 참석자가 화색을 띠며 “이 문제를 국무회의에 의제로 올리고 대통령께도 건의해 보면 어떻겠느냐”고 다시 제안했다. 류 장관은 당황한 듯 잠시 머뭇거리다 “그것은 ×××해서 어렵고 또 ××× 해서 안 된다”고 발뺌을 했다. 당초의 호응과는 달리 ‘못한다’는 이유만 줄줄이 열거했다. 결국 탈북민의 취업을 위해 마련된 자리는 이렇다 할 소득 없이 끝났다. 한 간담회 참석자는 “집은 멀지만 장관을 만나면 뭔가 다를 줄 알고 왔는데…”라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류 장관의 고민도 이해되는 부분이 있다. 다른 부처와 협의 없이 탈북민 취업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문제는 그동안 통일부가 탈북민 정착 업무를 수행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는 점이다. 북한의 대남 접촉 창구인 통일부가 탈북민 문제를 담당하는 것이 자칫 대북협상에서 북한이 남측을 비난할 구실을 만들어 주는 것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주장이 제기될 때마다 통일부는 “탈북민에게 애정을 가지고 정착 지원 업무를 수행할 조직은 통일부밖에 없다”는 주장을 펴 왔다. 하지만 현장을 지켜본 기자로서는 현 정부 내 통일부의 위상을 감안할 때 탈북민 정착 지원 업무를 보건복지부나 행정자치부로 이전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본다. ‘남아일언 중천금’이란 말이 있다. 류 장관에게는 탈북민 취업을 정부 정책으로 반영하겠다는 말이 립서비스일지 몰라도 탈북민에게는 잠시나마 큰 희망을 주는 말이었다. 그래서 실망도 컸다.mk5227@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유혹 “나 허벅지 엉덩이 지방 많다” 사진보니 ‘헉’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유혹 “나 허벅지 엉덩이 지방 많다” 사진보니 ‘헉’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방송인 사유리가 ‘양평이형’과의 전화통화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와 기타리스트 박주원, 장기하와얼굴들 멤버 장기하와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해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평이형’으로 알려진 하세가와 요헤이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제가 사귄 여자들은 다 특이했다. 지방질이 좀 있는 분이랄까. 전 모델 같은 분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그런 여자를 안다. 사유리가 옆구리에 살이 많다”며 즉석에서 사유리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사유리는 전화 연결을 통해 “하세가와 요헤이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를 당했다”고 말해 양평이형을 당황케 했다. 이어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성이라는 말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다. 살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하세가와 씨가 너처럼 지방질이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더라”고 말하자 사유리는 “뚱뚱한 여자를 좋아하는 거면 나 괜찮다.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라고 어필했다. 사유리는 하세가와에게 전화기가 넘겨지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아요. 지방밖에 없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며 애정공세를 펼쳤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부담을 느낀 양평이형은 잘 안 들리는 척을 하며 전화를 끊으려고 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고 소리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에 사유리를 초대하라고 부추겼고 양평이형의 공연 초대에 사유리는 “나를 좋아해?”라면서 “알았어”라고 반말로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양평이형이 자신이 71년생이라며 나이가 많다고 하자 사유리는 “좀 늙었네. 아무튼 집이 어딘데?”라고 응수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매력 폭발”, “라디오스타 사유리 전화통화가 제일 재밌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잘 됐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입담에 빵 터졌어. 사유리 양평이형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이상형? “엉덩이-허벅지 살 많아” 화보 보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이상형? “엉덩이-허벅지 살 많아” 화보 보니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와 기타리스트 박주원, 장기하와얼굴들 멤버 장기하와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해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평이형’으로 알려진 하세가와 요헤이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제가 사귄 여자들은 다 특이했다. 지방질이 좀 있는 분이랄까. 전 모델 같은 분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그런 여자를 안다. 사유리가 옆구리에 살이 많다”며 즉석에서 사유리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사유리는 전화 연결을 통해 “하세가와 요헤이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를 당했다”고 말해 양평이형을 당황케 했다. 이어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성이라는 말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다. 살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하세가와 씨가 너처럼 지방질이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더라”고 말하자 사유리는 “뚱뚱한 여자를 좋아하는 거면 나 괜찮다.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라고 어필했다. 사유리는 하세가와에게 전화기가 넘겨지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아요. 지방밖에 없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며 애정공세를 펼쳤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부담을 느낀 양평이형은 잘 안 들리는 척을 하며 전화를 끊으려고 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고 소리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락 좋다는 아이… 곤혹스러운 워킹맘

    도시락 좋다는 아이… 곤혹스러운 워킹맘

    “급식이 좋아요? 도시락이 좋아요?” “도시락요!” 학교 비정규직 3개 노조가 파업을 실시한 20일 낮 12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천왕초등학교의 점심시간. 2학년 이모 담임 교사의 질문에 23명의 아이들이 “도시락이 좋아요!”를 외쳤다. 이유를 묻자 “맛있어서요!” “급식은 밥을 적게 줘요!” 등의 대답이 터져 나왔다. 3~4명씩 모여 앉은 아이들은 각기 색색의 도시락을 책상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았다. 볶음밥이나 유부초밥처럼 조리법은 간단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주를 이뤘다. 이 교사는 도시락 밥이 차갑게 식었을 것을 걱정해 전기 포트에 끓인 따뜻한 물을 하나씩 나눠 주었다. 이날 비정규직 노조의 총파업으로 서울시내에서만 84개 초·중·고교의 급식이 ‘미실시’되는 등 파행을 빚었다. 초등학교가 62개교, 중학교 20개교, 고등학교 2개교였다. 천왕초는 급식실 영양사 1명과 조리원 6명 전원을 포함한 교내 비정규직 근로자 14명이 모두 파업에 동참해 급식을 실시할 수 없게 됐다. 이에 교사들이 회의 끝에 ‘도시락 지참’을 결정했다. 학교는 가정 형편상 미처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한 6명에게 밥으로 만든 버거를 제공했다. 학부모들은 급식 파행 소식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천왕초 관계자는 “워킹맘들은 ‘급식 미실시’ 소식에 당황했지만 파업 자체가 갑작스럽게 결정된 사항이기에 이해해 주셨다”며 “평소보다 학교 앞 햄버거나 김밥집이 북적거렸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파업에 따른 ‘급식 파행’에 일선 학교들은 도시락 지참 외에도 대체 급식, 단축 수업 등으로 대응했다. 강서구 염동초교 관계자는 “도시락을 못 싸오는 경우 등 위화감 조성의 우려 때문에 전체 회의를 통해 모든 학생에게 똑같이 빵 제공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바로 옆 염창중은 이날 5교시까지 단축 수업해 낮 12시 30분쯤 학생들은 모두 귀가했다. 이날 강원, 경남, 광주, 대전은 파업을 철회하면서 전국적으로 900여개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성공 취업 위한 여성면접 복장 준비, “프리미엄 생리대로 자신 있게”

    성공 취업 위한 여성면접 복장 준비, “프리미엄 생리대로 자신 있게”

    2014 하반기 공채시즌이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 취준생들은 면접 준비에 한창이다. 면접에서 구직자들이 가장 신경 써야 할 것 중 하나가 복장이다. 실제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면접관 116명에게 ‘복장 불량이 면접에서 감점 요인이 되는지’를 조사한 결과, 93.1%가 ‘감점된다’고 답했다. 이에 취업 성공을 위해 면접관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면접 복장 스타일링 법을 알아보자 지원한 직군에 따른 면접 승리 복장 코디 및 이미지 연출법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서는 짧은 시간 안에 깔끔한 인상과 함께 신뢰감을 전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면접 복장의 색상은 물론 옷 매무새까지 단정하게 연출하는 것은 기본이다. 기본적인 면접 복장으로는 네이비, 감색 컬러의 단색 기본 정장이 꼽힌다. 성실하게 보이면서도 얼굴을 밝게 보이게 하기 때문. 기장은 스커트는 무릎 선, 자켓은 엉덩이 선을 살짝 덮는 기장이 가장 단정해 보인다. 특히 같은 옷이라도 핏이 좋다면 더 날렵하고 긴장된 느낌을 주므로 기성복일지라도 몸에 맞춰 미리 재단해두자. 최근 면접 복장 자율화로 정장보다는 유연하면서도 격식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해서 고민이라면, 옷을 입은 사람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는 데 중점을 두고 복장을 고르면 된다. 이에 색상은 어떠한 색상이건 전반적으로 한 톤 낮은 차분한 컬러를 선택해 얼굴이 돋보이게 한다. 구두 또한 스타킹과 동일한 블랙이나 스킨 톤의 구두를 신어 시선이 발 쪽으로 분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앞 부분이 뾰족하거나 오픈 되어 있는 구두는 시선을 분산시킬 뿐만 아니라 단정한 느낌을 주지 못하므로 피해야 한다. 밋밋해 보인다면 브로치, 시계, 목걸이와 같은 액세서리를 착용해 복장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면접관에게 인상적인 지원자로 기억 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옷을 잘 차려 입었더라도 블라우스가 치마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치마가 돌아간 경우에는 평소 일 처리가 완벽하지 않은 느낌을 주므로, 면접 전에는 반드시 옷 매무새를 점검해야 한다. 면접 당일, 그날이 겹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면접 보는 법 실제 면접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자신감과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종종 면접 날과 생리기간이 겹친 여성 지원자들은 면접이 주는 초조함과 더불어 타이트한 정장 치마에 혹시나 생리대 패드자국이 나는 것은 아닌지, 긴 면접 대기시간 동안 생리혈이 새지 않을까를 염려하느라 집중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생리대를 잘 선택하는 것으로 걱정을 덜 수 있다. 액체 유래 신소재로 만들어진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는 기존 생리대보다 현저히 얇아 타이트한 면접 복 착용시에도 단정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2중 레이어 구조가 빠르게 생리혈을 흡수하는데다,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는 패드 무게의 10배를 흡수하는 뛰어난 흡수력으로 안심하고 면접을 볼 수 있다. 또 움직임이 많은 PT 면접 시에도 자신의 몸 곡선에 밀착되어 움직일 때마다 변형되는 3D 밀착감을 제공해, 생리대 걱정 없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취업준비생이라면 면접 당일, 갑작스럽게 생리기간이 시작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면접 필수품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취업 성공을 위해 취업준비생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P&G 공식 블로그인 리빙아티스트(http://blog.livingarti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효리 장예원 실물 극찬했지만 자연미인은 아니었다? ‘누구?’

    이효리 장예원 실물 극찬했지만 자연미인은 아니었다? ‘누구?’

    ‘이효리 장예원 극찬’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선배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과거 숙명여대 홍보모델 시절 사진도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취향의 발견’에는 서장훈, 홍진호, 줄리엔강, 장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장예원은 어려운 선배에 대해 얘기하던 중 “사실 교육 받던 중 몇 번을 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장예원은 “교육을 담당하시는 박상도 선배님이 있다. 말투가 워낙 쏘시는 스타일이다”며 “원래 선배님 말투가 그런 건데 ‘날 싫어하시나’하는 오해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울면 선배님이 너무 당황 하시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장예원의 실물을 극찬했다. 한편 박상도 아나운서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 1993년 S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그런가하면 장예원은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숙명여대 3학년에 재학중이던 2012년 만 22세의 나이로 지상파 방송국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 중이었던 장예원은 풋풋한 외모로 방송을 나오기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기도 했다. 이날 이효리 장예원 극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숙명여대 홍보모델 시절 보니 평범하네”, “이효리 장예원 극찬, SBS에서 되게 띄워주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전효성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는 나문희’ 연예인집안 외모 비교보니 “닮았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는 나문희’ 연예인집안 외모 비교보니 “닮았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 배우 정원영의 아버지가 배우 정승호라고 알려진 가운데, 이모는 배우 나문희라고 밝혀져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방송인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우종은 정원영에게 “낙하산으로 캐스팅이 됐다는 소문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뮤지컬 제작자이자 배우 송승환은 “이번 작품이 아니고 데뷔할 때 낙하산이었다”고 폭로했다. 송승환은 “그때 내가 뮤지컬 ‘대장금’을 제작했는데 정원영이 오디션을 봤다. 그런데 연기를 아주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 날 저녁 정원영의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내 아들이 (네 뮤지컬)오디션을 봤대’라고 말했다”며 “정원영의 이모는 나문희였다”고 전했다. 송승환의 폭로에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고 말년 휴가를 받아 부모님 몰래 뮤지컬 오디션을 봤던 것”이라며 “이제껏 혼자 힘으로 잘 컸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원영은 “이것(풀하우스 출연)도 아빠가 전화하셨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는 나문희라니”,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 피는 못 속이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연예인 집안이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나문희 조카였구나”,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끼를 물려받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나문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적극 구애에 양평이형 반응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적극 구애에 양평이형 반응은?

    방송인 사유리가 ‘양평이형’으로 알려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하세가와 요헤이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19일 방송에 출연한 양형이형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 전 모델 같은 분은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사유리가 옆구리에 살이 많다”며 즉석에서 사유리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사유리는 전화 연결을 통해 “하세가와 요헤이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를 당했다”고 말해 양평이형을 당황시켰다. 이어 사유리는 그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성이라는 말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다. 살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맥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의 전화통화에 관심집중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의 전화통화에 관심집중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양평이형이 화제다. 이날 양평이형은 사유리와 즉석 전화소개팅을 제안받았다. 이후 연결된 통화에서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자라는 말에 “나 옆구리에 살 생각보다 많아.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 많다. 나를 좋아해?”라고 말해 양평이형을 당황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 과거 맥심화보보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 과거 맥심화보보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애정공세를 하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다. 이에 과거 사유리의 맥심 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01회에는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가수 김범수, 박주원,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MC들은 하세가와(양평이형)에게 “사유리가 호감을 보였다고?”라며 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하세가와에 대해 “사유리가 은근히 통통하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유리와 통화를 하자”라며 그 자리에서 직접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런데 하세가와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라고 말해 하세가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구라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을 의식하며 “너 옆구리에 살이 많지?”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나 진짜 많다. 어마어마하다.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라며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고 어필했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하세가와는 부담스러워하며 전화가 끊긴 척 연기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며 대응해 하세가와를 벌벌 떨게 했다. 사유리는 “날 좋아해? 그래, 알았어”라고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특별 전화 출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당황”,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유리랑 사귀면 많이 혼날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맥심보니 몸매가”, “라디오스타 사유리, 8살 많은 하세가와에게 반말 웃겨”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 데뷔 아버지 낙하산? 본인도 몰랐던 비화 ‘당황’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 데뷔 아버지 낙하산? 본인도 몰랐던 비화 ‘당황’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배우 정원영 아버지가 배우 정승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정원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낙하산 캐스팅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날 함께 출연한 송승환은 정원영에 대해 “이번은 아니고 데뷔할 때다. 내가 ‘대장금’이라는 뮤지컬을 제작했을 때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승환은 “그날 밤 정원영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 아버지가 정승호고 이모가 나문희다. 정승호가 쑥스럽게 ‘내 아들이 오디션 봤대’라고 하더라”며 캐스팅에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의 입김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다. 말년 휴가를 받아 오디션을 봤는데 부모님께는 비밀로 했다. 혼자 힘으로 잘 컸다고 생각했는데 이 얘기를 처음 들었다”고 말하며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정원영은 이어 “‘풀하우스’ 출연도 아빠가 전화하셨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대단한 집안이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 배우 혈통이구나”,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닮았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낙하산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장예원 실물 극찬…졸업사진 보니 ‘누구?’

    이효리 장예원 실물 극찬…졸업사진 보니 ‘누구?’

    ‘이효리 장예원 극찬’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선배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과거 숙명여대 홍보모델 시절 사진도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취향의 발견’에는 서장훈, 홍진호, 줄리엔강, 장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장예원은 어려운 선배에 대해 얘기하던 중 “사실 교육 받던 중 몇 번을 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장예원은 “교육을 담당하시는 박상도 선배님이 있다. 말투가 워낙 쏘시는 스타일이다”며 “원래 선배님 말투가 그런 건데 ‘날 싫어하시나’하는 오해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울면 선배님이 너무 당황 하시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장예원의 실물을 극찬했다. 한편 박상도 아나운서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 1993년 S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그런가하면 장예원은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숙명여대 3학년에 재학중이던 2012년 만 22세의 나이로 지상파 방송국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 중이었던 장예원은 풋풋한 외모로 방송을 나오기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기도 했다. 이날 이효리 장예원 극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숙명여대 홍보모델 시절 보니 평범하네”, “이효리 장예원 극찬, SBS에서 되게 띄워주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전효성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몰랐던 글래머 몸매 ‘화들짝’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몰랐던 글래머 몸매 ‘화들짝’

    나윤희 기상캐스터 ‘얼굴없는 팔뚝 사진’ 알고 보니 SK 최정 ‘깜짝’ FA를 앞둔 SK와이번스 최정(27)이 결혼한다.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기상캐스터 나윤희가 다음달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SK 관계자 역시 “최정이 다음달 14일 결혼한다.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이를 인정했다. 최정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 올해 이곳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나윤희 캐스터는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윤희와 결혼을 앞둔 최정은 타율 0.305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자격을 획득해 프로야구 이적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관련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개인 SNS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나윤희는 자신의 SNS에 어떤 남성의 어깨에 살짝 기댄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자의 팔뚝만 있을뿐 얼굴이 없지만 “아 든든하고 편안해”라는 나윤희의 멘트와 하트 표시가 적혀있어 예비신랑 최정임을 유추할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는 “준비하는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달았다. 나윤희는 “으음.. 무슨 준비요? 오빠 먼저 준비하심이...”라고 다소 당황한 답변을 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정말 축하할 일이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두 사람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 어마어마…가슴은 수박” 양평이형 유혹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 어마어마…가슴은 수박” 양평이형 유혹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애정공세를 하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다. 이에 과거 사유리의 맥심 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01회에는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가수 김범수, 박주원,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MC들은 하세가와(양평이형)에게 “사유리가 호감을 보였다고?”라며 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하세가와에 대해 “사유리가 은근히 통통하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유리와 통화를 하자”라며 그 자리에서 직접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런데 하세가와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라고 말해 하세가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구라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을 의식하며 “너 옆구리에 살이 많지?”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나 진짜 많다. 어마어마하다.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라며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고 어필했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하세가와는 부담스러워하며 전화가 끊긴 척 연기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며 대응해 하세가와를 벌벌 떨게 했다. 사유리는 “날 좋아해? 그래, 알았어”라고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내 가슴은 수박만 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사유리는 “뜨려고 거짓말했다”며 “수박 미안해요”라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특별 전화 출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당황”,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유리랑 사귀면 많이 혼날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맥심보니 몸매가”, “라디오스타 사유리, 8살 많은 하세가와에게 반말 웃겨”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알고보니 나문희 조카? ‘대박’

    정원영, 알고보니 나문희 조카? ‘대박’

    뮤지컬배우 정원영이 배우 정승호의 아들이자 나문희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 출연한 뮤지컬 제작자 송승환은 정원영에 대해 “데뷔할 때 낙하산이었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송승환은 “(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이고, 이모가 나문희다”라며 “정승호가 ‘내 아들이 오늘 오디션을 봤다’고 전화를 걸었더라”고 설명해 정원영을 당황케 했다.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고 말년 휴가를 받아 오디션을 봤다”며 “엄마, 아빠에게 비밀로 했다. 혼자 힘으로 됐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야 사실을 알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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