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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이은결, 여자친구 공개 “한국무용+미녀파트너” 13년째 연애중 여자친구보니

    나 혼자 산다 이은결, 여자친구 공개 “한국무용+미녀파트너” 13년째 연애중 여자친구보니

    나 혼자 산다 이은결, 13년째 연애중 미모의 여자친구 누구? 알고보니 ‘미녀 파트너출신’ 나혼자 산다 이은결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마술사 이은결이 여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는 인기 마술사 이은결이 출연해 자신의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강남은 이은결에게 “키도 크고 마술사고 안경 끼고 운전하는 모습이 여자들이 딱 좋아하는 모습이다. 여자친구는 있냐”라고 물었다. 강남의 돌직구에 이은결은 당황하면서도 “네”라고 답하며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이에 전현무는 “얼마나 교제하신 거냐”라고 질문했고, 이은결은 “13년이다. 예전에 제 회사에서 ‘미녀 파트너’를 했었다. 한국무용을 해서 같이 하자고 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은결의 여자친구 공개에 김광규는 “숟가락이 어디있는지 다 알고 그쵸?”라며 “13년 사귀면 엄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나 혼자 산다 이은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짧은 치마 보자마자 “바지 입어라”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짧은 치마 보자마자 “바지 입어라”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가 첫 만남부터 예원을 당황하게 했다.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헨리와 예원이 첫 데이트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예원과의 데이트 시간이 20분밖에 남지 않아 공원으로 급하게 데이트에 나섰다. 헨리는 짧은 치마를 입은 예원을 보자마자 “춥지 않냐. 지금 예쁜 모습은 내가 기억할테니 바지를 입어라”라고 말했다. 헨리는 예원과 길을 걸을 때 차도로 자신이 걷는가 하면, 의자에 앉아 있는 예원을 위해 자신의 재킷을 벗어 다리를 가려주는 등 세심한 매너를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 바닥에 버림받은 유기견 필사적으로 주인 차 쫓다

    길 바닥에 버림받은 유기견 필사적으로 주인 차 쫓다

    미국에서 개 한 마리가 자신을 버린 트럭을 온 힘을 다해 쫓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혀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뉴스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루이지애나 지부가 최근 주내 주유소 앞에서 개를 버린 용의자 남성 2명에 관한 현상금 250달러를 내걸고 행방을 쫓고 있다. 이 단체는 또 당시 차를 쫓다가 사라진 개를 찾아 보호하기 위한 수색에도 나섰다. 이는 당시 주유소에서 차에 기름을 넣고 있던 한 여성에게 목격됐다. 목격자 로리 홀리스는 “트럭에는 두 남성이 타고 있었고 그중 한 명이 개를 향해 ‘가, 저리 가!’라고 소리치며 밀어냈고 다른 한 명이 차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이어 “개는 당황한 모습으로 달려들어 차에 앞발을 올렸지만 트럭은 그대로 출발했고 남겨진 개는 트럭을 쫓아 달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또 자신이 차를 타고 트럭과 개를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여성은 “개는 트럭이 2차선을 가로 질러도 여전히 계속 쫓고 있었다”며 “보는 내내 몹시 마음이 아팠고 이런 일을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여성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트럭과 개의 사진은 페이스북에 공개돼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사진 속 개의 모습은 검은색으로 몸집이 큰 것 정도만 확인되고 있지만, 목격자 여성의 말로는 저먼 셰퍼드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잡종으로 추정되고 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16일 현상금을 걸고 개를 유기한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개를 보호할 목적으로 신고를 받고 있다. 또 개가 목격된 현장 주변의 수색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 단체의 대표는 “버려진 반려동물의 생존 확률은 제로(0)에 가깝다”며 “개를 유기하는 행위는 너무 비열하고 범죄자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로리 홀리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송재림 이하나에 ‘박력 포옹’ 어땠나 보니 ‘대박’

    송재림 이하나에 ‘박력 포옹’ 어땠나 보니 ‘대박’

    송재림 이하나에 ‘박력 포옹’ 어땠나 보니 ‘대박’ 송재림 이하나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이 이하나에 ‘박력 포옹’을 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검도 시합 중 부상을 입은 마리(이하나 분)가 루오(송재림 분)의 간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가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자 보다 못한 루오는 “가지가지한다. 업혀요”라고 말했다. 이에 마리는 한사코 루오의 호의를 거절했다. 그러자 루오는 “하여간 말도 더럽게 안 들어요”라며 마리를 번쩍 안아 올렸다. 루오는 “운동 매일 나와요.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라며 마리에게 무심한 듯 충고했다. 루오의 포옹에 놀란 마리는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중전 변신…임성한, 조카 ‘밉상 캐릭터’ 만드나

    압구정백야 백옥담 중전 변신…임성한, 조카 ‘밉상 캐릭터’ 만드나

    압구정백야 백옥담 중전 변신…임성한, 조카 ‘밉상 캐릭터’ 만드나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중전마마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가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은 물론, 쪽진 머리에 비녀까지 꽂고 화려하게 변신했다. 이를 본 한 친구는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고, 육선지는 “여자들은 옷에 따라서 분위기 바뀌지”라고 답했다. 육선지의 돌발 행동은 계속됐다. 그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가 그냥 넘어가?” 등의 말을 하며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의 ‘조카+한복’ 사랑?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의 ‘조카+한복’ 사랑?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의 ‘조카+한복’ 사랑?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중전마마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가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은 물론, 쪽진 머리에 비녀까지 꽂고 화려하게 변신했다. 이를 본 한 친구는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고, 육선지는 “여자들은 옷에 따라서 분위기 바뀌지”라고 답했다. 육선지의 돌발 행동은 계속됐다. 그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가 그냥 넘어가?” 등의 말을 하며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육선지는 첫 회에서도 한복을 입고 나타난 바 있다. 한복을 입고 ‘뽀글머리’ 가발까지 쓴 채 클럽으로 향한 육선지는 이곳에서 극중 현재의 남편인 장무엄(송원근 분)에게 첫눈에 반해 느닷없이 입을 맞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림, 이하나 번쩍 들어 올려 ‘두근두근’

    송재림, 이하나 번쩍 들어 올려 ‘두근두근’

    송재림, 이하나 번쩍 들어 올려 ‘두근두근’ 송재림 이하나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이 이하나에 ‘깜짝 포옹’을 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검도 시합 중 부상을 입은 마리(이하나 분)가 루오(송재림 분)의 간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가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자 보다 못한 루오는 “가지가지한다. 업혀요”라고 말했다. 이에 마리는 한사코 루오의 호의를 거절했다. 그러자 루오는 “하여간 말도 더럽게 안 들어요”라며 마리를 번쩍 안아 올렸다. 루오는 “운동 매일 나와요.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라며 마리에게 무심한 듯 충고했다. 루오의 포옹에 놀란 마리는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신 버린 트럭을 필사적으로 쫓는 개 충격

    자신 버린 트럭을 필사적으로 쫓는 개 충격

    미국에서 개 한 마리가 자신을 버린 트럭을 온 힘을 다해 쫓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혀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뉴스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루이지애나 지부가 최근 주내 주유소 앞에서 개를 버린 용의자 남성 2명에 관한 현상금 250달러를 내걸고 행방을 쫓고 있다. 이 단체는 또 당시 차를 쫓다가 사라진 개를 찾아 보호하기 위한 수색에도 나섰다. 이는 당시 주유소에서 차에 기름을 넣고 있던 한 여성에게 목격됐다. 목격자 로리 홀리스는 “트럭에는 두 남성이 타고 있었고 그중 한 명이 개를 향해 ‘가, 저리 가!’라고 소리치며 밀어냈고 다른 한 명이 차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이어 “개는 당황한 모습으로 달려들어 차에 앞발을 올렸지만 트럭은 그대로 출발했고 남겨진 개는 트럭을 쫓아 달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또 자신이 차를 타고 트럭과 개를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여성은 “개는 트럭이 2차선을 가로 질러도 여전히 계속 쫓고 있었다”며 “보는 내내 몹시 마음이 아팠고 이런 일을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여성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트럭과 개의 사진은 페이스북에 공개돼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사진 속 개의 모습은 검은색으로 몸집이 큰 것 정도만 확인되고 있지만, 목격자 여성의 말로는 저먼 셰퍼드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잡종으로 추정되고 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16일 현상금을 걸고 개를 유기한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개를 보호할 목적으로 신고를 받고 있다. 또 개가 목격된 현장 주변의 수색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 단체의 대표는 “버려진 반려동물의 생존 확률은 제로(0)에 가깝다”며 “개를 유기하는 행위는 너무 비열하고 범죄자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로리 홀리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중전마마 복장’ 작가 임성한 무슨 의도?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중전마마 복장’ 작가 임성한 무슨 의도?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중전마마 복장’ 작가 임성한 무슨 의도?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중전마마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08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쪽 찐 머리에 비녀까지 꽂은 후 한복까지 곱게 차려입으며 중전마마 복장을 완성했다. 친구 모임에 등장한 육선지의 모습에 친구들은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육선지는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 “여자는 옷에 따라 분위기 확확 바뀌지 않냐. 결혼할 때 시댁에서 해주신 거다”고 답했다. 또 육선지는 자신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백야(박하나 분)에 “나 쟤한테 좀 섭섭하다. 어차피 다 알게 될 테니까 말하는데 쟤네 올케랑 우리 오빠 결혼한다”고 밝혔다. 육선지의 돌발행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육선지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가 그냥 넘어가?” 등의 말을 하며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 회부터 한복 입더니…결국 중전까지 ‘대박’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 회부터 한복 입더니…결국 중전까지 ‘대박’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 회부터 한복 입더니…결국 중전까지 ‘대박’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중전마마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가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은 물론, 쪽진 머리에 비녀까지 꽂고 화려하게 변신했다. 이를 본 한 친구는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고, 육선지는 “여자들은 옷에 따라서 분위기 바뀌지”라고 답했다. 육선지의 돌발 행동은 계속됐다. 그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가 그냥 넘어가?” 등의 말을 하며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육선지는 첫 회에서도 한복을 입고 나타난 바 있다. 한복을 입고 ‘뽀글머리’ 가발까지 쓴 채 클럽으로 향한 육선지는 이곳에서 극중 현재의 남편인 장무엄(송원근 분)에게 첫눈에 반해 느닷없이 입을 맞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 독설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 독설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 ‘투명인간’ 강남 과거사진 가수 강남이 ‘투명인간’에서 활약을 펼쳐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남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 과거 고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이 때가) 90kg 나가던 시절이다”라면서 “하와이 학교에서 퇴학당하기 3일 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과 다른 강남의 과거 모습에 출연진들은 “얼굴은 안찌는 스타일인가보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야쿠자 심부름해주는 사람 같다”며 강남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서 2주 연속 최고의 우수 사원으로 등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드 둘러싸고 안보부처간 역할분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도입을 둘러싸고 정부가 중국에 이례적인 강경 입장을 밝히면서 미묘한 파문이 일고 있다. 국방부를 중심으로 속 시원하게 할 말을 다했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지만 외교부는 협의 없이 너무 강한 발언을 했다며 당황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한·중 외교 회담 앞두고 배려? 국방부는 이 같은 파문을 의식한 듯 강경 목소리를 천명하게 된 것이 안보부처 간 협의 끝에 이뤄졌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18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외교부와 조율된 발언이었느냐는 질문에 “직접 외교부에 확인은 못 해봤지만 조율이 안 됐다고 볼 수 없으며 당연히 조율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최근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만나 의견을 조율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대변인은 중국의 사드 반대 입장에 대해 “주변국이 주한 미군의 사드 배치에 대해 나름대로 입장을 가질 수 있다”면서 “그러나 우리의 국방안보 정책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서는 안 된다”면서 중국에 직격탄을 날렸다. 김 대변인이 조율을 거쳤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외교부는 고개를 가로젓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사드 문제를 놓고 국방부와 별다른 의견 조율이 없었다”면서 “왜 우리를 끌고 들어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국방부의 주장대로 강경 목소리를 내는 것이 조율됐다면 이는 중국을 의식한 측면이 강하다. 안보 문제로 부각해 국방부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다. 오는 21일 서울에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양자회담이 예정된 만큼 외교부를 배려한 측면도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김 실장을 비롯한 안보 분야 ‘매파’(강경파)가 외교부를 제외하고 강경 목소리를 냈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김민석 대변인도 “어떤 기관과 어떻게 조율하느냐를 다 공개할 수 없지만 여러 차원에서 충분히 협의했다”고 말해 청와대와 교감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국방부 “부처간 충분히 협의” 외교부를 포함해 국방부와 통일부 등 안보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조정회의는 매주 화요일에 열린다. 김 대변인의 발언이 이날 오전 나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외교부와 협의 없이 청와대와 국방부, 새누리당이 협의한 뒤 강경 목소리를 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송재림 이하나에 “가지가지 한다. 업혀요” 상남자 냄새 폴폴

    송재림 이하나에 “가지가지 한다. 업혀요” 상남자 냄새 폴폴

    송재림 이하나에 “가지가지 한다. 업혀요” 상남자 냄새 폴폴 송재림 이하나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이 이하나에 ‘박력 포옹’을 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검도 시합 중 부상을 입은 마리(이하나 분)가 루오(송재림 분)의 간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가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자 보다 못한 루오는 “가지가지한다. 업혀요”라고 말했다. 이에 마리는 한사코 루오의 호의를 거절했다. 그러자 루오는 “하여간 말도 더럽게 안 들어요”라며 마리를 번쩍 안아 올렸다. 루오는 “운동 매일 나와요.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라며 마리에게 무심한 듯 충고했다. 루오의 포옹에 놀란 마리는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돌발행동의 끝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돌발행동의 끝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돌발행동의 끝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중전마마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08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쪽 찐 머리에 비녀까지 꽂은 후 한복까지 곱게 차려입으며 중전마마 복장을 완성했다. 친구 모임에 등장한 육선지의 모습에 친구들은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육선지는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 “여자는 옷에 따라 분위기 확확 바뀌지 않냐. 결혼할 때 시댁에서 해주신 거다”고 답했다. 또 육선지는 자신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백야(박하나 분)에 “나 쟤한테 좀 섭섭하다. 어차피 다 알게 될 테니까 말하는데 쟤네 올케랑 우리 오빠 결혼한다”고 밝혔다. 육선지의 돌발행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육선지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가 그냥 넘어가?” 등의 말을 하며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김지영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김지영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박하선 반응보니 ‘반전’ ‘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김지영’ 배우 강예원(33)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김지영(41)의 주량을 폭로했다. 지난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져 ‘진짜사나이 - 여군특집2’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은 “얘네들 상태가 나 빼고 다 문제인 것 같다”고 멤버들을 디스했다. 이에 강예원은 “술은 언니가 제일 많이 마신다. 알코올 중독인줄 알았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의 폭로에 김지영은 크게 당황했고 박하선은 “지켜준다고 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영은 “술 마시러 한 번 나올때 작정하고 나온다. 남편과 아이에게 미리 선전포고하고 다음날 아이가 눈 뜨기 전에 가면 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김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림 이하나에 ‘깜짝 포옹’…달달해

    송재림 이하나에 ‘깜짝 포옹’…달달해

    송재림 이하나에 ‘깜짝 포옹’…달달해 송재림 이하나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이 이하나에 ‘깜짝 포옹’을 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검도 시합 중 부상을 입은 마리(이하나 분)가 루오(송재림 분)의 간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가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자 보다 못한 루오는 “가지가지한다. 업혀요”라고 말했다. 이에 마리는 한사코 루오의 호의를 거절했다. 그러자 루오는 “하여간 말도 더럽게 안 들어요”라며 마리를 번쩍 안아 올렸다. 루오는 “운동 매일 나와요.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라며 마리에게 무심한 듯 충고했다. 루오의 포옹에 놀란 마리는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갑자기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돌발행동 이유는?

    압구정백야 백옥담, 갑자기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돌발행동 이유는?

    압구정백야 백옥담, 갑자기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돌발행동 어디까지?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중전마마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08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쪽 찐 머리에 비녀까지 꽂은 후 한복까지 곱게 차려입으며 중전마마 복장을 완성했다. 친구 모임에 등장한 육선지의 모습에 친구들은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육선지는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 “여자는 옷에 따라 분위기 확확 바뀌지 않냐. 결혼할 때 시댁에서 해주신 거다”고 답했다. 또 육선지는 자신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백야(박하나 분)에 “나 쟤한테 좀 섭섭하다. 어차피 다 알게 될 테니까 말하는데 쟤네 올케랑 우리 오빠 결혼한다”고 밝혔다. 육선지의 돌발행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육선지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가 그냥 넘어가?” 등의 말을 하며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림 이하나에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 취준생 ‘심쿵’

    송재림 이하나에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 취준생 ‘심쿵’

    송재림 이하나에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 취준생 ‘심쿵’ 송재림 이하나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이 이하나에 ‘박력 포옹’을 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검도 시합 중 부상을 입은 마리(이하나 분)가 루오(송재림 분)의 간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가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자 보다 못한 루오는 “가지가지한다. 업혀요”라고 말했다. 이에 마리는 한사코 루오의 호의를 거절했다. 그러자 루오는 “하여간 말도 더럽게 안 들어요”라며 마리를 번쩍 안아 올렸다. 루오는 “운동 매일 나와요.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라며 마리에게 무심한 듯 충고했다. 루오의 포옹에 놀란 마리는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친구들 앞에서 ‘중전마마 복장’ 황당패션 대체 왜?

    압구정백야 백옥담, 친구들 앞에서 ‘중전마마 복장’ 황당패션 대체 왜?

    압구정백야 백옥담, 친구들 앞에서 ‘중전마마 복장’ 황당패션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29)이 중전마마 복장을 하고 등장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08회에서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가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쪽진 머리를 한 후 비녀까지 꽂았다. 같은 시각 백야는 친구들과 함께 모여 앉아 육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친구들은 백야에게 “선지는 재벌 집에 시집갔다고 연락도 없다”고 했고, 백야는 “한참 바쁠 때다”고 설명했다. 이때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육선지가 친구들 앞에 나타나자 친구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육선지의 모습에 한 친구는”중전마마 같다”고 말했고, 육선지는 “어른들이 다리 내놓고 다니는걸 안 좋아한다”라며 “여자들은 옷에 따라서 분위기가 바뀌지”라고 말했다. 이어 육선지는 친구들에게 “오늘은 회비 말고 내가 살게 먹고 싶은 거 시켜”라고 와인을 시켰다. 그러나 친구들이 차를 가져왔다고 거절하자, 육선지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 넘어가? 대리비 줄게”라고 받아쳐 친구들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제는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황당한 패션보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제는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황당한 패션보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제는 사극패션 ‘중전마마 복장’ 황당한 패션보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중전마마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08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쪽 찐 머리에 비녀까지 꽂은 후 한복까지 곱게 차려입으며 중전마마 복장을 완성했다. 친구 모임에 등장한 육선지의 모습에 친구들은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육선지는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 “여자는 옷에 따라 분위기 확확 바뀌지 않냐. 결혼할 때 시댁에서 해주신 거다”고 답했다. 또 육선지는 자신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백야(박하나 분)에 “나 쟤한테 좀 섭섭하다. 어차피 다 알게 될 테니까 말하는데 쟤네 올케랑 우리 오빠 결혼한다”고 밝혔다. 육선지의 돌발행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육선지는 “와인 없이 스테이크가 그냥 넘어가?” 등의 말을 하며 친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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