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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형 예·부금’ 뉴타운 주변 노려라

    ‘중소형 예·부금’ 뉴타운 주변 노려라

    ‘중소형 통장은 뉴타운 인근 알짜 아파트를, 청약저축 가입자는 판교 중소형 아파트를 노려라.’청약 비수기인 이달에는 중소형 예금·부금 가입자와 청약저축통장 가입자들이 노릴만한 단지가 눈에 띈다. 자금 여력이 있는 중대형 예금 가입자는 9월초 이뤄질 판교 중대형 아파트 분양에 관심을 갖는게 좋다. ●중소형 청약통장… 평당 분양가 1천만원 넘을듯 청약 부금 300만원, 청약 예금 600만원 이하(서울 기준)통장 가입자는 서울 뉴타운 인근 공공·민간택지 전용 25.7평 이하 아파트를 눈여겨봐야 한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대우건설이 건우아파트를 재건축해 341가구를 지어 이중 25평형 57가구와 31평형 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방화뉴타운과 가깝다. 오는 2009년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9호선 안성빌라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일반분양 물량은 대부분 저층이다. 분양가는 평당 10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창신뉴타운에 들어있는 종로구 숭인 4구역에서는 동부건설이 재개발해 416가구중 24평형 15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6호선 창신역이 걸어서 3분 거리. 분양가는 평당 1000만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중대형 청약예금… 파주·용인등 신도시 눈여겨봐야 이달에 공급되는 중대형 아파트는 적은 편이다. 판교 중대형 물량은 9월 초 분양될 예정이다. 판교 후광 효과가 기대되는 용인시 성복동에서 GS건설이 수지자이 2차를 분양한다.36·39·48·58평형 500가구 중 청약예금 가입자들이 청약할 수 있는 아파트는 420가구 정도.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용인시에 거주한 사람들에게 전량 우선 배정한 뒤 남은 물량을 서울·수도권 청약자에게 공급한다. 36평형(경기 기준)은 예금 300만원 미만,39평형은 300만원,48평형은 400만원,58평형은 500만원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평당 분양가는 1600만∼1800만원으로 인근 시세보다 높다. 주변이 대규모 자이타운으로 개발된다. 상습적인 교통 정체 문제가 단점이다. 파주 운정지구 아파트 분양도 포문을 연다. 운정지구 9블록에 한라건설이 한라비발디 40∼95평형 937가구를 분양한다. 수도권 택지개발지구여서 파주시 거주자에게 분양 물량의 30%가 우선 공급된다. 예금 300만원(경기 기준)은 40평형,400만원은 47·48평형,500만원은 59∼95평형에 청약할 수 있다. 입주후 전매가 가능하다. 평당 분양가는 1200만원선. 파주신도시는 LG필립스 LCD공장, 출판문화단지 등이 조성되는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된다. 오는 2007년 경의선 복선전철과 제2자유로가 개통되면 일산 및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 ●청약저축 가입자… 25.7평이하 1774가구 달해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판교 중소형 아파트에 적극 뛰어들 만하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 아파트는 1774가구.3자녀 우선공급 물량(3%·53가구), 노부모 부양 우선공급 물량(10%·177가구), 철거민 등 특별분양(10%·177가구) 등 특별·우선 공급 물량을 제외하면 성남시 우선 공급물량(30%) 410가구와 순수 서울·수도권 물량 957가구가 일반분양으로 풀린다. 그 중에서도 동판교 A19-1블록(587가구)은 중형 임대가 포함된 단지로 저축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물량은 25평형 190가구가 있다. 신분당선 판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까워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내집마련정보사 함영진 팀장은 “지난 3월 판교신도시 분양에서 당첨 커트라인 저축총액은 34평형의 경우 1040만원에서 2720만원선이었다.”면서 “큰 변수가 없다면 이번에도 5년 이상 무주택가구주 기준 성남시는 납입금 1200만원, 기타 서울·수도권은 1900만원 이상이 당첨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50억 대박 추첨복권 나오나

    새로운 추첨식 복권 `팝콘´은 판매가 시들한 반면 함께 발매된 즉석식 복권 `스피또´는 날개돋친듯 팔려나가고 있다. 이 때문에 복권위원회는 추첨식 복권의 판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1등 당첨금이 50억원을 넘는 추첨식 `이벤트 복권´을 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부가 앞장서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비판에 휘말릴 소지가 있어 조심스럽다.31일 국무총리실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17일 내놓은 추첨식 인쇄복권 `팝콘´의 판매액은 100억 8000만원이다. 반면 즉석식 인쇄복권의 경우 1등 당첨금이 10억원인 `스피또 2000´은 143억 1000만원 어치가 판매됐다.1등 당첨금 100만원인 `스피또 1000´과 1등 당첨금 5억원인 `스피또 500´은 각각 76억 7000만원과 79억 3000만원 어치가 팔렸다. 지난해 즉석식 복권 총 판매액이 556억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총 판매액의 절반 이상을 1분기 만에 판 셈이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재테크 칼럼] 주택청약점수 높다면 유망지 노려라

    [재테크 칼럼] 주택청약점수 높다면 유망지 노려라

    그동안 주택청약제도는 청약상품에 신규 가입한 뒤 2년만 지나면 1주택 이하의 세대주인 경우 누구나 1순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청약제도가 추첨식에서 장기 무주택 세대주에게 유리한 가점제로 변경, 시행이 예고되면서 청약에 의한 내집마련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가입시점이 동일하더라도 무주택 기간이나 연령, 부양가족수 등을 점수화해 무주택 기간이 길수록, 연령이 높을 수록, 통장 가입기간이 길수록 가점을 획득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새 청약제도의 효과적인 이용방법을 살펴보자. 첫째, 가점이 높다면 서두르지 말고 유망지역 분양을 기다려라. 획득 가능한 가점(향후 건교부 홈페이지나 금융결제원을 통해 확인 가능)을 미리 따져보고 높은 점수층에 해당한다면 청약을 서두르지 말고 유망지역의 분양이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다. 제도가 본격 적용되는 2008년 이후 분양 가능성이 높은 유망지역의 아파트로는 송파신도시 등 ‘8·31대책’ 이후 새롭게 개발 예정인 강남 인근의 신도시 예정지역과 유망 뉴타운지역, 수원 광교 신도시 등 주거환경이나 교통이 편리해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을 들 수 있다. 둘째, 기존주택 보유자가 새로운 주택마련을 계획하고 있다면 유예기간을 적극 활용하라. 새로운 청약제도는 장기 무주택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가점제가 실시되면 기준가격 5000만원 이상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청약통장 가입자가 좀 더 좋은 지역에 더 큰 평수의 아파트로 이사를 계획한다면 사실상 청약통장은 무용지물이 된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2008년 이내 분양되는 유망지역 중 주거환경이 많이 개선되는 은평뉴타운이나, 신분당선 등 지하철노선이 계획된 용인 성복, 상현지구, 파주 등 대단위 유망 택지지구에 적극적으로 청약해 기존의 청약통장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은 내집마련을 위한 5년 계획을 세우고 청약통장에 가입한 뒤 계속 유지하라. 특별한 재원이 준비되지 않은 신혼부부나 직장 새내기의 경우 목돈을 모아 기존주택을 구입하는 것보다 청약상품을 이용해 분양을 받는 게 유리하다. 내집마련을 위한 자금마련 기간은 통상 5년 이상이 소요되므로 지금 가입하면 향후 5년이 경과되는 시점에서는 결혼 및 자녀출산 등으로 가점을 확보할 수 있어 당첨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넷째, 주택청약은 소형 평형보다는 국민주택규모 이상의 중형 평형을 목표로 하라. 향후 청약제도가 무주택자 우선으로 변경되면 20평형대 아파트에서 30평형대 아파트로 평수를 늘리려고 할 때 1주택자에 해당돼 청약을 통해서는 유망지역에 새로운 아파트를 마련하기 힘들어진다. 김인응 우리은행 강남투체어스 PB팀장
  • 송도 신도시·파주 운정 등 노려라

    송도 신도시·파주 운정 등 노려라

    중소형 청약통장 가입자들은 연내 송도신도시, 용인 수지, 파주 운정 등에 적극 청약하라. 오는 2008년부터 예치금 300만원(서울 기준)짜리 청약 예금·부금 통장 가입자를 상대로 가점제가 처음 시작되면서 이 통장 보유자들의 마음이 급하다. 청약자 연령, 무주택 기간, 부양 가족수 등을 평가해 당첨자를 가리는 가점제가 시행될 경우 이 통장을 보유한 20∼30대 계층이나 1주택자들은 당첨권에서 멀어지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가점제 시행 이전까지 중소형 통장으로 노릴 수 있는 단지가 많지 않아 통장 소지자들은 분양 일정을 꼼꼼히 챙겨 기회를 집중 활용하라고 말한다. ●중소형 청약예금·부금 가입자, 이곳을 주목하라 가점제가 시행되면 예금·부금 300만원 이하 통장은 무용지물로 전락하는 만큼 유망 지역에 서둘러 청약해야 한다. 송도신도시, 용인 신봉·성복, 용인 흥덕, 파주 운정, 일산, 수원 광교 등이 주요 유망 물량으로 꼽힌다. 오는 8월말 동북아 허브로 거듭날 송도 신도시에서 모두 729가구 규모의 포스코 더샵센트럴파크I이 분양된다. 이중 전용면적 25.7평 이하는 43가구가 분양된다. 오는 10월 판교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용인 성복동에서 GS건설이 자이 1·2·4차중 25.7평 이하 60가구를 분양한다. 용인 신봉동에서는 동부건설이 예금·부금 300만원 이하 통장 가입자가 도전할 수 있는 몫으로 191가구를 내놓는다. 서울에서는 강북U턴 프로젝트의 수혜단지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동 현대홈타운 아파트가 눈에 띈다.10월에 분양할 예정이다.445가구중 25.7평 이하는 97가구다. 10월부터 2007년에 걸쳐 용인 흥덕지구에서도 25.7평 이하 민간분양 아파트가 2288가구가 나온다. 용인 흥덕지구에 나오는 전체 아파트 물량은 7947가구. 그러나 당장 연말 예정된 분양 물량은 모두 임대여서 청약저축 가입자만 지원할 수 있다. 제2자유로,LCD공장 등의 개발 호재로 서북부 포스트 판교로 불리는 파주 운정(임대 포함 전체 4만 1962가구)에서도 하반기부터 25.7평 이하 3만여 가구가 분양된다.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서는 벽산건설이 12월중 2735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를 분양하는데 이중 25.7평 이하는 500여가구 정도 나온다. 일산 신도시의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서울과의 접근성도 좋아 청약해볼 만하다. 오는 2007년 10월 분양 예정인 수원 광교 신도시의 경우 경기지방공사가 시행 사업을 맡지만 민간에 택지를 팔아 분양하는 민간 분양이어서 예금·부금 300만원 통장으로 청약할 수 있는 물량이 있다. 모두 2만 4000가구 규모인데 이중 25.7평 이하 1만 1970가구(임대 포함)가 대상이다. ●청약저축 가입 늦지 않았다 공공택지에서 주택공사 등이 공급하는 전용면적 85㎡(25.7평) 이하 주택은 청약저축 가입자(무주택자) 몫이다. 매월 저축금을 부어야 하며 가입한 지 2년이 지나면 1순위가 된다. 앞으로 분양이 예정된 유망 택지지구는 대부분 청약저축 가입자를 위한 물량이다. 당장 8월 판교 분양에 나오는 중소형 1774가구는 주택공사가 시행사여서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 몫이다. 하반기 분양 예정인 성남 도촌, 의왕 청계, 부천 여월 지역도 주공이 개발하는 국민임대 단지여서 25.7평 이하 분양 물량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만 도전할 수 있다. 주공이 개발하는 택지지구인 용인 구성도 마찬가지다. 은평 뉴타운에서 오는 9월 1지구 A·B·C공구에서 25.7평 이하 중소형 모두 138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지만 SH공사가 시행하는 물량이어서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만 자격이 있다. SH공사가 시행하는 발산·장지·강일 택지지구 중소형 민간 분양에서도 청약 예금·부금 가입자 몫은 없고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만 도전할 수 있다.2009년 분양될 송파 신도시의 경우 중소형 물량이 다소 나올 예정이지만 공영개발로 이뤄져 청약저축 가입자 몫으로 돌아갈 공산이 크다. 전문가들은 택지지구나 신도시는 대부분 청약저축 가입자를 위한 몫인 만큼 30대 미만으로 무주택 요건을 갖춘 청약예금·부금 300만원 통장 가입자라면 지금이라도 청약저축에 가입하는 편이 현명하다고 지적한다. 예금을 증액해 보다 넓은 평형을 청약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중대형은 중소형보다 분양가가 비싼 만큼 자금 계획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청약통장 10년간 아꼈는데 가점제로 평수늘리기 무산”

    “무주택자들에게 우선 청약기회를 주자는 취지는 좋지만 정부를 믿고 청약통장을 만든 사람은 어떻게 하란 말이냐.”“무주택 서민을 위해서는 다소 희생이 따르더라도 청약제도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정부가 오는 2008년부터 청약제도를 청약통장 가입 순위가 아닌 가족 구성원·주택 소유·소득 여부에 따라 청약 우선순위를 정하는 가점제로 바꾸기로 하면서 유무용론 공방이 뜨겁다. 청약통장을 활용,20평형대에서 30평형대로 넓혀갈 계획을 세웠던 1주택 보유자들의 성토가 가장 많다.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녀 두 명을 두고 20평형대에 살고 있는 유모씨는 “10년 동안 아껴온 청약통장이 ‘휴지조각’으로 변했다.”며 흥분했다. 유씨는 작은 아이가 중학생이 되는 3년 뒤에는 30평형대 아파트를 청약할 생각으로 10년 전에 청약통장을 들었다. 아이디 evkang는 네이버 뉴스 댓글에서 “집만 있으면 무조건 1주택자로 간주, 일반1순위 청약 기회를 박탈하는 게 무슨 대안이냐.”면서 “강북 1억원 유주택자보다 강남의 10억원짜리 전세 사는 사람이 더 이득나는 가점제는 말도 안 된다.”고 따졌다. 실제로 오는 2010년부터 부동산 자산과 무주택기간을 연계해 평가하더라도 소형 1주택자들이 구제받기는 어렵다. 예컨대 2억원짜리 전세를 살던 사람은 ‘자산+무주택기간’에서 184점을 받지만 청약을 위해 1년 전에 5000만원짜리 집을 처분하면 ‘자산+무주택기간’에서 80점을 받는다. 사회적인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많다. 아이디 cloud인 네티즌은 “중·대형도 아니고 25.7평 이하 중소형 아파트를 분양받는데 노부모까지 모셔야 당첨권에 넣어준다는 것은 억지다.”면서 “애들만 자라도 넓은 아파트로 옮겨가려는 요즘 사람들의 생활 양식을 감안하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부양 가족이 없는 독신자, 단독 가구도 늘고 있지만 이들은 나이가 많아도 가족 구성원이 없어 당첨권에서 멀어지는 것 또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가점제 찬성론자들은 사회 소외계층과 저소득무주택자들을 위한 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정책을 옹호했다. 네티즌 backuisa씨는 “지금까지의 청약제는 돈이 있건 없건 운만 좋으면 당첨됐지만 이제는 가난한 사람을 최우선 순위로 삼겠다는 것인 만큼 그래도 환영할 만한 제도”라고 말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Leisure+α] 공짜 캠핑·피크닉체험 이벤트

    미국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콜맨에서는 오는 8월20일까지 매주 주말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난지캠핑장에서 캠핑·피크닉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콜맨 캠핑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콘도나 펜션과는 또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번 ‘캠핑·피크닉 체험 이벤트’는 8월15일까지 콜맨 홈페이지(www.coleman.co.kr)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매주 1팀을 선정해 난지 캠핑장 입장료 및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과 의자세트, 아이스박스, 그릴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홈페이지에 이름, 연락처, 인원수, 희망 날짜 등을 적어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에 당첨된 체험자를 대상으로 체험후기와 사진을 등록한 1팀을 선정해 이벤트 종료 후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한다.
  • 가점제 어떻게 적용하나

    가점제 어떻게 적용하나

    가점제는 ▲가구주 연령 ▲부양가족 수 ▲무주택기간 ▲통장가입기간 등 4개 지표가 활용되며 2010년부터는 여기에 ▲가구소득 ▲부동산자산 항목이 추가된다. 항목별로 나이·연한에 따라 1∼5점이 부여되고 각각의 가중치를 곱한 뒤 총액을 더한다. 부양가족 수가 많고 무주택 기간이 긴 통장가입자들은 절대 유리하고 무주택이라도 독신이나 20∼30대 신혼부부는 불리해진다. 예를 들어 가구주가 34세(2×20)이고 무주택기간이 4년(3×32), 통장 가입기간이 5년(4×13), 자녀 1명(3×35)이라면 이 가구주의 청약가점은 293점이 된다. 반면 40세(4×20)이고 무주택기간이 10년(5×32), 통장가입기간이 10년(5×13), 자녀 2명(4×35)인 가구주는 445점이어서 당첨확률이 높다. 여기에 부모를 한 명이라도 부양하고 있다면 ‘0순위 당첨’이 된다. 가구 구성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 등본상에 동거자로 나온 직계가족(외조부모 포함)이어야 하고 자녀는 직계비속 중 민법상 만 20세의 미성년자(입양자 포함)로 한정된다. 주민등록에 올라와 있지 않은 부양가족은 제외된다. 무주택기간은 마지막으로 집을 가졌던 시점부터 계산되며, 아파트는 평형과 상관없이 1주택, 단독이나 연립은 20㎡ 이상부터 1주택으로 간주된다.6월 말 현재 청약통장 가입자는 총 724만 2863명이며, 이중 가점제로 바뀌는 청약제도의 영향을 받는 청약통장 가입자는 403만명(예금 196만여명·부금 206만여명)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소형통장 가입자 청약 서둘러라

    소형통장 가입자 청약 서둘러라

    집을 갖고 있는 중소형 청약통장·부금가입자는 서둘러 청약하라. 청약제도가 변경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내집마련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특히 중소형 민영 아파트를 청약할 수 있는 300만원(서울기준)짜리 통장 가입자의 내집마련 기회가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청약통장 종류와 주택보유 여부, 부양가족, 소득 수준 등을 따져 아파트 청약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중소형 청약예금·부금 가입자 무주택자들은 가점제 시행에 따른 최대 수혜자다. 지금도 공공택지에서 공공분양 중소형은 100% 무주택자에게 돌아간다. 민간 분양 중소형 아파트도 75%는 40세 이상 10년 무주택·35세 이상 5년 무주택의 몫이다. 나머지 25%는 일반1순위로 분류되는 35세 미만 무주택자와 1주택자에게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청약제도가 바뀌면 일반1순위에게 돌아가던 25%도 모두 무주택자 몫이 된다. 민간택지 내 전용면적 25.7평 이하 주택 청약도 2010년부터 모두 무주택자에게만 주어진다. 따라서 25.7평 이하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 부금·예금 300만원(서울기준) 가입자는 마음에 드는 아파트가 있으면 서둘러 청약해야 한다. 유주택자나 나이 어린 신혼부부, 사회 초년병 등은 점수가 낮아져 청약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때문이다. 국민은행 부동산팀 박합수 팀장은 “서울 기준 300만원짜리 예금·부금 통장을 가진 1주택자는 새 제도가 도입되기 전에 통장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그렇지 못할 경우 중대형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통장으로 갈아타거나 기존 아파트를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새 제도가 시행되기 전에 공급되는 파주 운정, 수원 광교, 김포 신도시 등 제2기 신도시와 수도권 국민임대주택단지에서 분양되는 민영 아파트에 적극 도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택지지구가 아니더라도 입지 여건이 빼어난 도심 재개발·재건축 민간 아파트에 청약하는 것도 괜찮다. 넓은 평형의 아파트를 청약하기 위해 청약예금 통장을 증액한다면 1년이 지나야 원하는 아파트를 청약할 수 있는 만큼 늦어도 2007년 초까지는 실행에 옮기는 게 좋다. 그러나 30평과 40평은 분양가 차이가 크고 공공택지내 중대형의 경우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어 비싸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채권입찰제를 적용한 뒤에도 동점 경쟁이 생기면 역시 가점제로 우열을 가린다. ●중대형 통장·청약저축 변화 없어 민간택지지구에서 공급되는 전용면적 25.7평 초과 아파트는 현행 제도가 유지된다. 청약제도 개편에 상대적으로 느긋한 부류다. 그러나 25.7평 초과 30.8평 이하 청약예금 가입자(서울 600만원)는 해당 평형대 아파트 공급이 사실상 끊겨 대부분 25.7평 이하 아파트에 청약해야 하는 만큼 청약통장을 증액, 중대형 아파트를 청약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단, 중소형 통장 가입자가 대거 통장을 증액할 경우 경쟁률이 높아질 수 있다. 청약저축도 현행 그대로 유지된다. 사회초년병들은 당첨 확률이 낮은 청약 예금·부금에 가입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당첨 확률이 높은 청약저축을 노리는 것이 낫다.5년 이상 무주택자로 60회 이상 납입했다면 최우선순위 자격을 얻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알짜 단지에 청약하는 편이 유리하다. 민영임대 아파트 청약 기회도 주어져 청약 기회가 많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청약 가점제 2008년 도입

    청약 가점제 2008년 도입

    오는 2008년부터 공공택지에서 분양되는 전용면적 25.7평(85㎡) 이하 민간 아파트 청약제도가 ▲가족 수 ▲무주택 기간 ▲가구주 연령 ▲통장 가입기간에 따라 가중치를 반영해 점수로 당첨자를 가리는 가점제로 바뀐다. 또 2010년부터는 가점 항목에 ▲가구 소득 ▲부동산 등 자산 기준까지 추가된다. 민간택지에서 분양되는 25.7평 이하 물량에도 확대 적용된다. 장성수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주택청약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연구를 토대로 오는 10월까지 정부안을 확정, 주택공급규칙을 개정한 뒤 2008년부터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간 아파트에 청약 가점제가 도입되면 부양가족 수가 많고 무주택기간이 길며 나이가 많은 1순위자는 ‘0순위’ 당첨기회를 얻는다. 반면 청약기간이 길더라도 부양가족이 적거나 가구주 연령이 낮은 30대 가구주의 민간 아파트 청약기회는 크게 줄어든다. 이에 따라 현행 청약제도를 믿고 청약예금에 가입한 유주택자와 점수가 낮은 젊은 층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방문·전화·다단계판매피해때 도움줍니다

    #1:‘경품에 당첨됐습니다. 연락주세요.’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확인차 해당 업체에 전화를 걸었다. 직원의 권유로 정수기를 산 뒤 후회하다 10일을 넘겼다. 반품이 가능할까. #2:미성년자인 아들이 방문판매자의 권유에 못 이겨 음악 CD를 구입한 뒤 포장을 뜯었다. 다음날 계약 취소를 요구했는데, 가능할까. 정답은 둘다 `반품이 가능하다.´이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입한 지 14일 이내엔 청약을 취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방문·전화권유·다단계판매 등을 통한 거래에서 소비자들이 겪는 혼란을 줄여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특수판매에서의 소비자보호지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일반적이고 추상적인 규정만 나열하지 않고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다단계판매, 계속거래, 사업권유거래 등 유형별로 예를 들어 소비자와 사업자가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공정위 홈페이지(www.ftc.go.kr)와 소비자홈페이지(www.consumer.go.kr)에 들어가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휴대전화 무료통화권 조심!

    경북 구미에 사는 권모(34)씨는 웹서핑을 하던 중 휴대전화 무료통화권 당첨을 알리는 광고글씨가 깜박거리면서 빨리 클릭하기를 유도해 자세히 읽어볼 겨를도 없이 인증번호를 넣었다. 그러자 3만 1900원이 결제됐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서울 성동구의 이모(41)씨는 무료통화권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문자메시지와 함께 통화권을 수령하려면 휴대전화 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라고해서 입력했더니 유료회원으로 가입돼 돈이 빠져 나갔다. 최근 각종 이벤트 행사를 통해 휴대전화 무료 통화권을 제공하겠다고 유인한 뒤 소액결제로 돈을 빼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포털사이트의 팝업창을 통해 ‘무료통화권 당첨을 축하한다.’는 식으로 게임 참여를 유도한 뒤 통화권 수령을 위해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한다. 이러면 휴대전화로 소액결제가 이뤄져 콘텐츠 제공업체(CP)의 온라인서비스 유료회원으로 가입된다.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Leisure+α] 대학생이면 누구나 ‘홍콩’이 공짜

    홍콩관광진흥청은 2006 홍콩 대탐험의 해를 맞아 ‘전국 대학생 홍콩여행 일정 짜기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알차고 독특한 2박 3일 혹은 3박 4일 홍콩 자유여행 일정을 계획하여 인터넷 포털 다음의 여행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마감은 7월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8월2일 같은 게시판에 발표된다.10명의 당첨자에게는 항공과 숙박이 포함된 홍콩 무료여행권(에어텔)이 제공된다.
  • 44평 계약시 2억 5600만원 있어야

    44평 계약시 2억 5600만원 있어야

    “자금여력이 있으면 도전하세요.” 판교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의 일반 청약 시기가 다음달로 임박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판교 인근 분당 정자동 47평의 평당 시세가 3000만원대여서, 최첨단 환경도시로 조성할 판교의 중대형 평당 분양가(1800만원선)와 비교하면 상당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민간 44평형은 분양가만 8억원 이상이고 계약 비용도 2억 50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일반 수요자들의 부담이 만만찮을 것으로 보인다. ●‘DTI’ 적용… 소득 수준따라 대출한도 달라져 1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판교 44평형의 분양가를 8억 1000만원으로 가정할 경우, 당첨자의 대출 한도는 연봉 3000만원일 때 1억 2312만원,5000만원 2억 574만원,7000만원 2억 8755만원,8000만원 3억 2400만원이다. 투기 지역에서 채권손실액을 포함한 총 분양가가 6억원 이상일 경우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적용받아 소득수준에 따라 대출한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DTI를 적용하면 월 부채상환액이 월 소득의 40% 이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금액은 소득 수준별(15년 원리금 균등상환·연 5.58% 고정금리 적용시)로 나눠진다. 부채가 없는 상태에서 8억원 이상 주택을 구입할 경우 가능한 대출 규모는 연소득 3000만원은 15.2%,5000만원은 25.4%,7000만원은 35.5%,8000만원 이상은 40%다. 배우자나 본인 명의로 대출이 있다면 그만큼 대출 한도가 줄어든다. ●그래도 매력적인 판교 중대형 판교 중대형에는 ‘8·31 대책´의 일환으로 채권입찰제가 부활돼 처음 적용된다. 분양가를 인근 시세의 90%선에 맞추기 위한 조치다. 채권입찰제는 순위별로 제2종 국민주택채권 매입액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을 당첨자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청약자 대부분이 채권매입 상한액을 쓸 것으로 예상돼 최고 상한선을 써야 당첨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44평형의 경우 인근 시세가 9억원이라면 분양가는 8억 1000만원, 계약시 필요 자금은 2억 5600만원(건설업체 분양가의 20%와 계약시 부담해야 할 채권손실액)이다. 또 38평형은 분양가 6억 8000만원(계약시 필요자금 2억 1000만원),50평형은 분양가 9억 9000만원(계약시 필요자금 3억원)으로 추정된다. DTI 적용으로 담보대출 여력이 떨어지고 종합부동산세 등 입주 후의 보유세도 연 700만원에 달할 전망이어서 일반 중산층도 자금 계획이 확실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우리은행 부동산팀 안명숙 팀장은 “분양가가 인근 분당의 비싼 지역과 비교할 때 여전히 저렴한 편이어서 투자 메리트가 있다.”면서 “자금 여력이 확실하다면 도전해도 좋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공급물량 30% 성남 거주자 우선 배정

    판교신도시 분양은 중대형 위주이지만 주택공사가 분양하는 중소형 공공아파트도 있어 청약저축 가입자의 관심이 크다.8월 판교 분양에는 총 20개 블록 7164가구가 나온다. 이 중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이 1774가구,25.7평 초과 중대형이 4993가구, 임대는 42평형 단일 평형으로 397가구다. 청약은 8월말 예정이며 지난 3월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청약이 기본이다.●3월 중소형 탈락자도 청약 가능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 물량은 1774가구다. 지난 3월 판교 중소형 탈락자들이 재도전할 수 있으나 공공분양 물량이어서 부금 가입자는 자격이 없다. 청약저축 예치금액은 서울 기준으로 ▲전용면적 30.8평 이하(분양 평형 38∼39평형)가 600만원 ▲30.8평 초과,40.8평 이하 1000만원 ▲40.8평 초과는 1500만원이다. 경기지역의 경우 300만∼500만원 가입자가 대상이다. 내집마련정보사 함영진 팀장은 “3월 판교 분양에서 당첨 커트라인 저축 총액은 34평형의 경우 1040만원에서 2720만원선이었다.”면서 “큰 변수가 없다면 이번에도 1순위자는 성남시 5년 이상 무주택가구주 중 납입인정금액 1200만원, 수도권은 1900만원 이상부터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성남 거주자에게는 공급 물량의 30%가 우선 배정되고 나머지 70%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 가입자에게 돌아간다. 서울·수도권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3순위까지 분양을 하고 미달된 물량만 공급돼 사실상 기회가 없는 셈이다. 지방거주자가 판교 청약을 원한다면 판교 모집 공고일 이전에 주소를 수도권으로 이전하고 청약통장도 해당지역 예치 금액에 맞게 바꿔야 한다.●노부모 부양 가구주에 177가구 우선 배정 주택공급규칙 개정안이 8월 이후 시행될 예정이어서 9월초 예정된 판교 분양에도 만 20세 미만의 미성년 자녀를 3명 이상 둔 무주택 가구에 대해 3%를 특별 공급하는 3자녀 무주택 특별공급이 적용된다.25.7평 이하 중소형 53가구(1774가구)와 중대형 150가구(4993가구)가 대상이다. 특별공급분은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경쟁이 생길 경우 무주택기간, 자녀수, 해당지역 거주기간 등을 감안해 정한다. 노부모 부양 무주택 가구주에게는 전용 25.7평 이하 물량(1774가구)의 10%가 우선 공급된다. 가입 기간이 길고 금액이 많은 청약저축 가입자 중 노부모 부양 가구주에 177가구가 우선 배정되는 것. 건교부 관계자는 “3월 판교 중소형 분양에서 노부모 부양 우선 공급이 미달됐던 만큼 65세 이상 부모를 3년 이상 모신 경우라면 판교 중대형 분양에서 이 조건을 적극 활용해 봄 직하다.”고 말했다. 이밖에 국가유공자, 장애인, 철거민 등에게도 25.7평 이하인 1774가구의 10%가 특별 공급된다.●중대형 민간임대 10년 후 분양전환 중대형 민간임대가 첫선을 보인다.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10년 이후 분양 전환된다. 물량은 A19-1블록의 42평형 단일 평형 397가구다. 국민은행 박합수 팀장은 “중대형 분양가를 인근 일반 아파트의 90% 수준으로 맞춘다는 원칙이라면 채권입찰제 같은 환수장치가 없는 중대형 민간임대는 인근 전세가보다 낮은 수준이어야 해 보증금이 2억 5000만원선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인근 아름마을 48평형의 전세가는 2억 5000만∼2억 7000만원, 두산 48평형 2억 6500만∼2억 8000만원, 이매촌 진흥아파트 49평형은 3억 1000만∼3억 3000만원 선이다. 중대형 민간임대는 1000만원 예치금을 가진 청약예금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10년 후 분양 전환되는 조건이지만 최초 입주 지정 기간 종료일로부터 10년인 만큼 공사기간까지 감안하면 분양전환 시기는 사실상 계약일로부터 12∼13년가량 걸린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사설] 버블 가격에 맞춘 판교 분양가

    다음달 분양하는 판교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의 분양가가 주변 비슷한 평형대 시세의 90%선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특히 44평형의 분양가는 같은 평형의 기존 아파트 실거래가보다 2400만원이나 비싼 8억 4800만원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판교 중대형 분양가는 건설업체의 분양금액에다 채권매입 손실액을 합친 것이어서, 채권매입액에 따라 당첨 여부를 결정짓는 구조다. 결국 청약자들은 채권 상한액을 써서 당첨 안정권에 들거나, 그렇지 않으면 청약을 포기해야 할 처지다. 판교는 ‘버블 세븐’의 한곳으로 지목된 분당 바로 인근 지역이다. 그런 점에서 이곳의 분양가는 상당한 관심사였다. 정부 역시 판교 분양가가 인근 분당·용인과 서울 강남지역 등 여타 버블지역 아파트 값에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 아래 분양가 책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그런데 막상 분양시기가 다가와 뚜껑을 열어 보니 전혀 딴판이다. 정부가 분당지역 아파트에 20∼30%의 거품이 끼었다고 몰아 붙인 게 불과 서너달 전의 일이다. 결국 판교 분양가를 분당 집값의 90% 수준으로 잡은 것은 “버블 가격을 정부가 그대로 추인한 꼴”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판교 분양가를 시발로 인근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되살아나면 집값은 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재연될 것이다. 더구나 지금은 정부가 일련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펼쳐 집값이 차츰 안정되어 가는 추세다. 판교 분양가로 인해 정책 효과가 반감된다면 그간의 노력은 허사가 될 것이다. 정부는 채권상한액을 대폭 낮추는 것을 포함해서 판교 분양가를 재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기 바란다.
  • 판교 중대형 고분양가 비난 ‘봇물’

    다음달 분양하는 판교신도시 중대형 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을 놓고 실수요자들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인근 지역 아파트값 거품을 제거하지 않은 채 이를 바탕으로 채권상한가를 결정,44평형 평당 분양가격이 1840만원대에 이르고 실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액도 무려 2억 5000만원에 이르기 때문이다. 16일 건설교통부 홈페이지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수백건의 판교 정책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홈페이지 참여마당에 “분당 아파트값이 거품이라고 난리치더니 슬그머니 판교분양으로 (거품을)고착화하고 그것도 모자라 (집값을)더 올려보자는 겁니까.”라고 글을 올렸다. 또 “판교 아파트 44평 실분양가가 8억원을 넘는데 이게 정부가 말하던 거품의 정체인가.”(absbear),“버블세븐 어쩌더니 버블가격을 인정하겠다는 말인지, 아니면 ‘버블인데도 분양 받으려면 받으라는 배짱인지 갈피를 못잡겠다.”(netfree1)는 의견도 있었다. 신지혜씨는 “버블세븐지역의 집값에 30%의 거품이 있다면 실분양가를 인근 분당 시세의 90% 수준으로 할 게 아니라 거품을 뺀 인근 시세의 70% 이하 수준에서 분양가를 정해야 옳다.”고 주장했다. 건교부 관계자는 집값 하락에 따른 당첨자 피해 가능성에 대해 “청약 당사자가 고려해야 할 문제”라면서 “집값이 떨어질 것 같으면 채권매입액을 낮게 쓰면 된다.”고 말했다. 고분양가를 지적하면서 판교 청약을 포기하겠다는 의견도 많았다.ksrue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정부가 우리나라 서민들의 경제력을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반값이면 우리 동네에서 살 수 있는 데 뭐하러 그돈 주고 판교에 가냐.”,“그 돈이면 동남아 조용한 곳에 가서 평생 멋있게 살겠다.”(ckj2535), 는 글도 올라왔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Leisure+α] 17번째 생일을 맞아 펑펑 쏩니다

    오는 12일 개원 17주년을 맞는 롯데월드는 생일을 자축하는 의미로 당첨 확률 50%의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하는 ‘개원 17주년 행운대잔치’를 진행한다. 롯데월드 티켓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직접 그 자리에서 당첨 확인이 가능한 스크래치 행운권을 나누어준다. 이번 행사는 총 40일간 이어지며 총 40만장이 발행된 행운권 중 20만명에게 자동차,PMP, 디지털 카메라, 연간회원권, 자유이용권 등 다양하고 품짐한 선물을 나누어준다.www.lotteworld.com,(02)411-2000
  • 정유업계 ‘休~이벤트’ 풍성

    정유업계가 다채로운 ‘휴가철 이벤트’를 속속 내놓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다음달부터 한달간 ‘SK 왕대박 잔치’를 연다. 전국의 SK주유소와 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행복 나눔’이라는 컨셉트로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유명 해수욕장에서 SK그룹 계열사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SK패밀리 스테이션’도 마련한다. 강원 낙산해수욕장과 울산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중 엔크린보너스카드나 SK텔레콤 멤버십 카드,OK캐시백카드 등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K㈜는 이에 앞서 자사 내비게이션(차량 위치안내) 서비스인 ‘네이트 드라이브’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왕복 항공권과 제주 신라호텔 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주는 휴가철 이벤트를 진행했다. GS칼텍스는 오는 7일까지 주유소 서비스 평가 이벤트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고객에게 휴가 여행권를 제공하고, 회사는 개별 주유소의 서비스를 개선할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보너스카드 사이트(www.kixx.co.kr)를 방문, 최근 3개월내 주유한 주유소를 대상으로 주유소 서비스 평가를 위한 설문에 응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보너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상품권,2등(2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국내여행권,3등(5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보너스카드 사이트에서 12일 공지한다. 에쓰오일은 18일까지 3030명에게 승용차와 액정표시장치(LCD) TV 등 6억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창립 30주년 기념 고객사은 대잔치’를 벌이고 있다. 또 행사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500명에게 22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콘서트 ‘한여름 밤의 프러포즈’의 초대권(1인 2장)을 준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Leisure+α] 코스메 데코르테,신제품 뷰티 테스터 모집

    코스메 데코르테는 리보솜 기술과 탁월한 안티에이징 성분을 결합시킨 주름보개선 에센스 ‘링클로지스트’ 출시에 앞서 체험단을 모집한다.7월1일부터 20일동안 홈페이지(www.cosmedecorte.co.kr)에 ‘주름 없는 피부를 유지하는 나만의 피부 관리법’을 올리면 15명을 선발해, 정품(12만원선)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8월 말까지 사용후기를 올리면 ‘코스메 데코르테 인투이스 립스틱’을 준다.080-568-3111.
  • [사고] 서울신문 구독료 자동납부 이벤트

    [사고] 서울신문 구독료 자동납부 이벤트

    서울신문과 BC카드가 함께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과 행운을 드립니다 ●행사기간 2006년 5월15일∼8월15일 ●행사 1 서울신문 1년 정기구독(신규)을 신청하시면 BC Top 포인트 28,000점을 드립니다 ●행사 2 행사기간에 기존 서울신문 구독자중 납부방법을 BC카드로 신청하시면 BC Top 포인트 10,000점을 드립니다 ●행사 3 이벤트 1,2에 참여 하신 분중 행사 종료후 추첨을 통하여 15분에게 행운을 드립니다 ●행사상품 김치냉장고(딤채) 5명 스팀청소기 10명 ※당첨자 발표:2006년 8월20일 개별통지 및 서울신문 홈페이지 공지(www.seoul.co.kr) ※행사문의:02) 2000-9321-4 ●기타 반드시 비씨카드사를 통한 행사참여만 가능합니다 -구독신청 후 2개월 이내 철회 또는 해지하는 경우에는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습니다 -제세공과금 22%는 당첨 고객님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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