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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열차 이용객 뮤지컬 무료 초대

    코레일은 6월 한달 동안 열차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작 ‘유로비트’와 ‘만화방 미숙이’,‘버터플라이즈’ 등 5개 뮤지컬의 무료 초대 행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또 ‘마이스캐어리걸’,‘시간에’,‘포에버’ 등 8개 작품에 대해서는 최대 20%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들의 친구인 ‘토마스와 친구들’의 신나는 놀이세상 체험전, 반 고흐와 김창완의 음악이 함께 하는 아티스트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박상민의 ‘사랑나눔 콘서트’ 무료 초대 및 최대 20% 할인 이벤트도 시행된다. 열차 이용객이나 코레일 멤버십 회원이면 누구나 코레일 홈 페이지의 문화공연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 가운데 추첨(당첨자 발표 6월 17·24일)을 통해 총 380가족(1인 2장씩)에게 무료 초대권을 준다.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287회 로또 당첨번호 ‘6, 12, 24, 27, 35, 37’

    287회 로또 당첨번호 ‘6, 12, 24, 27, 35, 37’

    나눔로또 287회 1등번호 ‘6, 12, 24, 27, 35, 37’번 보너스번호 41 30일 추첨된 나눔로또 287회 1등 당첨번호는 ‘6, 12, 24, 27, 35, 37’번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41’번 이다. 회차의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1,328,657,100원을 각각 받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37명으로 각각 41,894,594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1330명으로 각각 1,165,489원을 지급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80일 이내다. /나우뉴스팀
  • 5년간 매출 14조원 ‘황금알 낳는 거위’

    로또는 2002년 12월2일 태어났다. 태어난 지 30일만에 18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2003년엔 ‘로또 광풍’이란 유행어를 낳으면서 3조 8031억원 매출이란 어마어마한 기록을 수립했다. 법원 판결에 나타난 자료에 따르면 로또는 2002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무려 14조 803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사업자에게 있어선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 각종 진기록도 낳았다.2003년 4월 19회차 추첨에서 1등 1명에게 무려 407억원이란 당첨금이 돌아가기도 했다. 대박을 터뜨리며 ‘로또=인생역전’이란 등식이 생겼다.1회부터 86회까지 평균 1등 당첨금은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복권가격도 바뀌었다.1회부터 86회차까지 2000원이던 가격은 87회부터는 1000원으로 낮춰졌다. 이와 함께 지난해 사업자도 새롭게 바뀌었다. 국민은행의 수탁업무가 지난해 11월 종료되면서 그해 12월부터는 컨소시엄 형태의 (주)나눔로또가 새로운 사업자가 됐다. 나눔로또는 로또 전체 매출액의 40%를 공익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 로또 286회 1등번호 ‘1, 15, 19, 40, 42, 44’

    로또 286회 1등번호 ‘1, 15, 19, 40, 42, 44’

    나눔로또 286회 1등번호 ‘1, 15, 19, 40, 42, 44’번 보너스번호 17 23일 추첨된 나눔로또 286회 1등 당첨번호는 ‘1, 15, 19, 40, 42, 44’번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17’번 이다. 회차의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3,236,566,300원을 각각 받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27명으로 각각 59,936,413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1033명으로 각각 1,566,586원을 지급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80일 이내다. /나우뉴스팀
  • [메디컬 라운지] 중외제약 ‘창포엔’ 출시 기념 이벤트

    중외제약은 오는 28일까지 프리미엄 염색약 ‘창포엔’ 출시를 기념해 ‘단오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가자는 제품 사용 후기나 부작용으로 불편했던 사연 등을 제품 홈페이지(www.cwphc.com)에 올리면 된다. 당첨자를 추첨해 1000명에게 창포엔 교환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30일 제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1588-2675.
  • 강원랜드서 5억8000만원 ‘잭팟’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개장 이후 최고액인 5억 8000만원의 ‘잭팟’이 터졌다. 행운의 주인공은 올해 이곳을 처음 찾은 40대 남성이었다. 21일 하이원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9시쯤 H(47)씨가 60대 슬롯머신 중 시작당첨금이 1억원으로 가장 큰 슈퍼메가에서 3시간쯤 게임을 즐기다 당첨금 5억 8995만여원의 대박을 터뜨렸다. H씨는 객장에 수백만원의 팁을 남기고 세금을 제외한 4억 2000여만원을 모두 수표로 바꾼 뒤 밤 11시쯤 영업용 택시를 타고 홀연히 사라졌다. 슈퍼메가 잭팟은 지난해 12월 6일 2억 2300만원을 마지막으로 5개월이 넘도록 침묵했었다.정선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로또285회 1등번호 ‘13, 33, 37, 40, 41, 45’

    로또285회 1등번호 ‘13, 33, 37, 40, 41, 45’

    나눔로또 285회 1등번호 ‘13, 33, 37, 40, 41, 45’번 보너스번호 2 17일 추첨된 나눔로또 285회 1등 당첨번호는 ‘13, 33, 37, 40, 41, 45’번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2’번 이다. 회차의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3,164,370,100원을 각각 받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26명으로 각각 60,853,272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1017명으로 각각 1,555,738원을 지급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80일 이내다. /나우뉴스팀
  • 스타일 단신

    ●패리스 힐튼 여동생 니키, 의류브랜드 출시 방한 패리스 힐튼의 여동생이자 세계적인 호텔 체인을 소유한 힐튼가의 또다른 상속녀인 니키 힐튼이 의류 브랜드 한국 출시를 위해 방한한다. 니키 힐튼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관장하는 패션그룹 TSF의 메이어 어셔 회장과 함께 21일 입국,22일 오후 한강 잠원지구의 선상바 ‘프라디아’에서 ‘니콜라이’와 ‘칙 바이 니키 힐튼’ 론칭 패션쇼를 열고 23일 저녁에는 청담동 ‘클럽 앤서’에서 열리는 자선파티에 참석한다. 이 파티의 수익금은 한국유방건강재단(KBCF)에 기부된다. ●미샤, 지하철 매장오픈 기념 20% 세일 미샤(www.beautynet.co.kr)가 지하철 역사 내 매장 오픈을 기념해 18일까지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매장은 ▲5호선 발산역, 화곡역, 을지로4가역, 답십리역 ▲6호선 불광역, 태릉입구역 ▲7호선 중계역, 중화역, 면목역, 청담역, 장승배기역, 철산역, 광명사거리역 ▲8호선 석촌역 등 총 14곳이다. 지하철 역사 내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녹차 음료와 화장 소품도 증정한다. ●‘엑소핏바이준지 시즌2’ 20일 출시 리복(www.reebok.co.kr)과 정욱준 디자이너가 손잡고 지난달 처음 선보인 ‘엑소핏바이준지 시즌2’ 제품이 20일 출시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미래적인 느낌을 주는 메탈 실버 컬러로 총 3종이다. 오는 9월까지 9가지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게 된다.3종 모두 가격은 18만 9000원. 리복의 직영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캘빈클라인 진 ‘블루 오메가 디테일 데님’ 이벤트 캘빈클라인 진은 ‘블루 오메가 디테일 데님’ 출시 기념 이벤트를 23일부터 진행한다. 블루 오메가 데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행운권을 증정해 티셔츠, 액세서리 가방, 선 바이저 등 다양한 선물을 선사한다. ●코데즈컴바인 속옷 사고 데오드란트 받고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5월 말까지 속옷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니베아 데오드란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www.codes-combine.co.kr)에서도 ‘나의 몸을 지키는 나만의 비법’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를 증정한다.
  • [길섶에서] 옥에 티/구본영 논설위원

    얼마전 저녁 세종문화회관에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랜만에 라일락 향보다 진한 봄 냄새를 만끽했다. 소프라노 김수연의 목소리로 들은 요한 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 등 레퍼토리도 좋았다. 무엇보다 금난새가 지휘한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흠뻑 취했다. 서울시의 기획으로 매월 열리는 ‘천원의 행복’이란 프로그램이었다. 이름 그대로 티켓 가격은 고작 1000원이지만, 시민들에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행복을 안겨주겠다는 취지다. 공짜 심리를 조장한다는 논란도 없지 않았지만, 문화 애호가의 저변을 넓히는 이벤트로 자리잡은 느낌이다. 그러나 군데군데 자리가 비어 있었다. 옥에 티였다. 인터넷으로 신청해 당첨되었지만, 오지 않은 이들 때문이다. 진행자가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정이 있는 분은 미리 예약을 취소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런 부탁이 아니더라도 그 정도 ‘배려’를 할 줄 아는 이라면 이미 ‘천원의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문화인임에 틀림없을 게다. 구본영 논설위원 kby7@seoul.co.kr
  • [Metro] 송파 장지 장기전세 80대 1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13일 송파구 장지지구에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의 1순위 청약을 접수한 결과, 최고 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장기전세주택 물량은 장지지구 6단지 전용면적 59㎡ 143가구,84㎡ 28가구,8단지내 59㎡ 168가구 등 모두 339가구다. 우선공급 대상을 포함한 1순위자 5269명이 몰려 평균 15.5대 1로 마감됐다. 특히 장지지구 6단지의 84㎡는 우선공급분이 64.5대 1, 일반공급분이 80.1대 1로, 평균 7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59㎡는 6단지가 평균 8대 1,8단지가 평균 1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청약 당첨자는 6월9일 ‘시프트’ 홈페이지(www.shift.or.kr) 또는 SH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기아 모하비 국내기업 첫 ‘금강산 마케팅’

    기아 모하비 국내기업 첫 ‘금강산 마케팅’

    지난 3월 북한 금강산 육로관광이 시작되면서 ‘금강산 마케팅’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아자동차가 이곳에서 국내기업 최초로 대규모 고객행사를 열었다. 기아차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모하비를 타고 떠나는 금강산 가족여행’ 이벤트를 통해 올초 출시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고객들을 금강산 관광에 초대했다. 총 600여명의 모하비 구매자들이 행사참가를 신청해 이 중 20명(동반 1인)이 3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의 행운을 안았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모하비를 직접 몰고 강원 고성군 현대아산 화진포휴게소를 출발해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군사분계선을 통과, 북한 땅으로 들어갔으며 2박3일동안 온정각을 중심으로 구룡연, 만물상, 해금강 등 연중 가장 아름답다는 5월 금강산의 절경을 만끽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직접 운전을 통해 60여년 분단길 저편의 절경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과 동시에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종합) 로또 284회 1등번호 ‘2, 7, 15, 24, 30, 45’

    (종합) 로또 284회 1등번호 ‘2, 7, 15, 24, 30, 45’

    나눔로또 284회 1등번호 ‘2, 7, 15, 24, 30, 45’ 보너스번호 28 10일 추첨된 나눔로또 284회 1등 당첨번호는 ‘2, 7, 15, 24, 30, 45’ 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28’번 이다. 회차의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3,117,640,300원을 각각 받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14명으로 각각 111,344,297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955명으로 각각 1,632,273원을 지급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80일 이내다. /나우뉴스팀
  • 로또 284회 1등번호 ‘2, 7, 15, 24, 30, 45’

    로또 284회 1등번호 ‘2, 7, 15, 24, 30, 45’

    나눔로또 284회 1등번호 ‘2, 7, 15, 24, 30, 45’ 보너스번호 28 10일 추첨된 나눔로또 284회 1등 당첨번호는 ‘2, 7, 15, 24, 30, 45’ 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28’번 이다. /나우뉴스팀
  • [스타일 단신]

    ●자외선 측정카드 무료 배포 ‘365일 자외선 차단 캠페인’을 진행 중인 대한피부과의사회와 라로슈포제는 15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올바른 자외선 차단 방법을 알려주고 휴대전화에 달고 다니며 자외선을 측정할 수 있는 카드를 무료로 나줘준다. 이 카드는 자외선 조사량 따라 색이 변해 자외선 강도를 알려준다.080-344-0088.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 이벤트 특별한 날을 준비하고 있다면 헤어 기기 브랜드 로벤타의 이벤트 사이트(www.rowenta-beauty.co.kr)에 들러보자.6월13일까지 변신이 필요한 사연을 올리면 1명을 뽑아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을 시켜준 뒤 기념촬영 기회와 4인 가족 식사권을 제공한다.2등 10명에게는 로벤타의 브러시 액티브를,3등 20명에게는 영화 관람권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새달 20일 발표.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출시 메리케이(www.marykay.co.kr)가 피부 보호 기능을 겸비한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 잔주름과 색소 침착 부위 등 잡티를 가려주며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미네랄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모공을 막지 않아 피부 트러블을 방지한다.2가지 색상 구성.8g,3만5000원 02)540-7770.
  • 분양가상한제 적용… 3.3㎡당 800만원대

    분양가상한제 적용… 3.3㎡당 800만원대

    인천 청라 경제자유구역에서 올해 아파트 6000여가구가 분양된다. 지난해 말에 1차로 분양됐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1차 공급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싸다. 지역 거주자 우선 공급 청약 비율이 30%로 낮아져 서울·경기지역 거주자의 청약 기회가 다소 높아졌다. 청라지구는 인천 서구 경서동과 원창·연희동 일대 1775만㎡에 조성된다. 한국토지공사는 이곳을 엔터테인먼트·스포츠·첨단 국제 금융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호반건설 다음달 2416가구 분양 6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해 청라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6062가구로 조사됐다. 올해 공급하는 아파트는 대부분 중소형이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웰 카운티’ 112㎡ 692가구를 지난 2일부터 분양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다음달 초 3개 블록에서 ‘호반 베르디움’ 아파트 241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79∼114㎡의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광명주택은 263가구(107∼110㎡)를, 서해종합건설은 336가구(87㎡)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풍림산업은 중대형 주상복합 아파트 624가구(126∼199㎡)를 공급할 계획이다. 원건설은 9월쯤 ‘힐데스하임’ 1248가구를 공급한다. 인천 도시개발공사는 중대형 아파트 493가구를, 우정건설은 268가구를 하반기에 공급한다. ●인천 1년이상 거주자에게 우선공급 올해 공급하는 아파트는 모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공급했던 GS건설과 중흥건설의 중대형 분양가(3.3㎡당 1300만원대)보다 저렴한 가격에 나온다. 인천 도시개발공사 ‘웰 카운티’ 분양가는 3.3㎡당 평균 821만원이다. 다음달 분양을 앞둔 민간 건설사 아파트 분양가도 이와 비슷한 3.3㎡당 800만∼900만원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입주자모집 공고일 현재 인천에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공급 자격을 준다. 다만 인천은 투기과열지구라서 중소형은 계약 후 10년, 중대형은 7년간 매매가 금지된다. 지난해 분양한 GS건설과 중흥건설 아파트 135㎡ 이하 아파트 당첨자 청약 가점 점수가 30∼50점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분양되는 아파트도 청약 가점이 40∼50점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장지·발산에 임대주택 949가구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5일 송파구 장지동과 강서구 발산동에 국민임대주택 총 949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장지2단지 전용면적 49㎡ 168가구 ▲장지5단지 전용면적 49㎡ 115가구 ▲장지8단지 전용면적 39㎡ 277가구 ▲발산7단지 전용면적 49㎡ 389가구 등이다. 단지별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장지2,5단지 전용면적 49㎡가 보증금 4117만원에 월 임대료 26만 4200원, 장지8단지 전용면적 39㎡가 2586만원에 21만 4600원, 발산7단지 전용면적 49㎡가 3208만원에 22만 8900원으로 인근 아파트 전세 시세의 63∼73% 수준이다. 총 949가구 중 노부모부양자 등에게 417가구를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532가구는 일반 공급한다. 우선공급 및 일반공급 1순위는 14∼15일 접수하며 일반공급 2순위는 16일,3순위는 19일에 각각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16일 SH공사 홈페이지 또는 SH공사 본사에서 한다. 계약기간은 6월30일부터 7월4일까지고 입주는 장지2,5단지가 9월, 장지8단지, 발산7단지는 10월에 가능하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개그夜 100회 특집방송 녹화현장 속으로

    개그夜 100회 특집방송 녹화현장 속으로

    “허뚜루마뚜루 허뚜루마뚜루! 자기가 꼭 태진아 모자를 받아 가야겠다는 사람?” 국내 유일의 ‘경매 코미디’를 표방하는 MBC ‘개그야’(연출 김정욱, 노창곡)의 ‘7000원’ 코너.100회 특집으로 마련된 스타애장품 경매는 특별히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개그맨 조현민이 객석을 향해 태진아 모자를 들어 보이자 여기저기서 번쩍번쩍 손이 올라간다. “부모님이 태진아를 너무 좋아해요.”“부모님 중에 태진아 안 좋아하는 사람 누가 있어? 땡!” 태진아 아들 이루를 좋아한다는 팬, 자기 모자가 작으니 바꿔 달라는 관객 등을 제치고 “개그맨이 꿈”이라는 한 청소년이 모자를 차지했다. 물론 7000원이 아닌 단돈 ‘0원’에. 원래 직접 참여하려다 스케줄 때문에 오지 못한 태진아는 평소 친분이 깊은 ‘개그야’ 김정욱 PD의 요청에 기꺼이 모자를 건네줬다는 후문이다. ●스타애장품 경매·댄스배틀 등 볼거리 풍성 지난 달 29일 저녁, 경기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공개 코미디 ‘개그야’ 100회 특집 녹화현장은 무대에서 쏟아지는 개그 속사포와 관객에서 토해 놓는 폭소탄으로 열광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은 2일 오후 10시50분부터 70분 동안 전파를 탔지만, 실제 현장의 웃음 수레바퀴는 6시30분부터 두 시간 가량이나 쉴새없이 돌아갔다. 그만큼 녹화장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볼거리가 넘쳐났다. TV에 등장하진 않지만, 녹화현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장내 진행자 우철희씨와 개그맨 공기탁씨도 들뜬 분위기였다.6시부터 진행된 관객입장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자,6시30분쯤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공씨가 무대 위로 올라갔다.“자∼ 사연을 들어보고 경품으로 드립니다. 자기만의 사연을 들려 주세요.” 디지털 카메라,MP3 플레이어,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시되자 객석은 금세 들썩거렸다.“만난 지 100일 됐어요.” 하지만 곧이어 들려 오는 목소리.“저희는 4년 됐어요.” 그러나 이건 게임의 끝이 아니었다.“임신 100일 됐습니다.”감탄의 환호성이 터졌다. 결국 경품은 이 신혼부부의 차지가 됐다. 다른 경품들도 곧이어 벌어진 댄스 배틀에서 영예의 당첨자가 가려졌다. 1년여 넘게 ‘개그야’ 장내 진행자를 맡아온 쇼 가이드 우철희씨는 코너들의 진행을 매끄럽게 이끌어가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그는 리허설을 보면서 개그맨을 비롯한 제작진, 반주를 담당하는 NG밴드와 사전 협의를 꼼꼼히 한다. 우씨는 “뜨는 코너는 한두번만 지켜 봐도 감이 온다.”면서 “내용이 재미있으면 방청객 앞에 설 때 나도 모르게 힘이 더 솟아난다.”고 말했다. 100회인 만큼 이날 ‘개그야’의 컨셉트는 더욱 특별했다. 노창곡 PD는 “초대 게스트와 방청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다.”며 “특히 무대 앞 방청석은 선호 코너에 따라 좌석배치를 하는 등 구성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 화려한 게스트진도 즐거움을 더했다. 박준형이 이끄는 ‘파라요’ 코너에는 그의 아내인 김지혜가 ‘성형의 여신’으로 깜짝 등장했다.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 퇴장을 하면서 김지혜는 “나 정말 성형 안 했어요. 근데 딱 하나했어요. 얼굴 하나.”라고 애드리브를 날려 변함없는 개그본색을 자랑했다.‘천수정 이뻐’ 코너에는 정성호와 절친한 사이인 서경석이,‘지금은 수업 중’에는 쥬얼리 서인영과 김은정이 특별 출연했다. 인기 트로트가수 박현빈과 개그맨 이혁재도 각각 ‘나카펠라’와 ‘큰형님’ 코너에 등장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김지혜·서경석 등 특별 게스트 출연 녹화를 진행하다 보면 가끔씩 미운 관객들도 눈에 띄지 않을까. 제작진은 “기본적으로 모든 관객들이 고맙다.”면서도 “껌을 소리나게 씹는 관객, 집중하지 않고 졸거나 자기들끼리 애정 행각을 벌이는 관객들을 보면 식은땀이 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마침내 NG밴드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개그야’가 막을 내렸다. 정종철, 박준형, 이상훈의 합류로 한창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는 ‘개그야’. 생동감과 자신감이 살아 넘친 100회 녹화현장은 ‘개그야’의 제 2전성기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말해 주는 듯했다. 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사진 MBC 제공
  • [단독]법정서 못가린 ‘인생역전’

    [단독]법정서 못가린 ‘인생역전’

    복권 사상 초유의 인쇄오류 사태로 당첨된 즉석복권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을까. 이를 두고 최근 1심 법원 판결이 엇갈려 상급심 판단이 주목된다. 지난 2006년 9월 자영업자 이모(34)씨는 경기 안양시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즉석식 인쇄복권 ‘스피또-2000’ 5장을 구입, 이 가운데 한 장이 10억원에 당첨된 것을 확인했다. 비슷한 시기에 수원에 사는 김모(32)씨도 같은 복권 35장을 사 한 장은 10억원, 한 장은 1억원에 당첨됐다. 하지만 이들의 부푼 꿈은 여지없이 깨졌다. 당첨금 지급이 거부됐기 때문이다. 이 복권을 발행했던 연합복권사업단은 “복권 인쇄과정에서 시스템의 오류로 게임데이터가 한 칸씩 밀려 4등(100만원)만 당첨될 수 있는 ‘게임4난’에서 1등(10억원)이 당첨되는 등 잘못된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발행된 2000만장 가운데 6800장에 하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판매금지·회수 소동이 빚어졌고 즉석복권 발매가 8개월 동안 중단되기도 했다. 당첨금 지급 여부에 대한 다툼은 법원으로 옮겨졌다. 이씨와 김씨가 복권사업단을 상대로 각각 소송을 낸 것. 그러나 같은 내용을 놓고 결과가 서로 달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3부(부장 김용석)는 지난달 24일 이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즉석식 복권일지라도 구매자 입장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와는 별도로 발행업자인 피고 입장에서 복권의 진위는 물론 발행 및 인쇄 과정의 하자 등을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당첨금 지급 여부가 결정되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원지법 민사합의 8부(부장 황윤구)는 서울중앙지법의 기각 판결 이틀 전인 지난달 22일 정반대로 김씨의 손을 들어줬다. 인쇄오류로 의외의 당첨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는데 사전에 점검하지 않는 등 인쇄오류가 피고의 책임영역에서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하면 중대한 과실의 책임은 피고에게 있다고 판결했다. 인쇄상 오류가 있었다 해도 겉으로 보기에 흠이 없는 복권에 대해 당첨금을 지급하라는 것이었다. 앞서 지난 1월 의정부지법 민사합의 11부(부장 이종언)도 엄모(52)씨 등 3명이 함께 제기한 같은 내용의 소송에서 2명에게 1억원씩 지급하라고 선고했고, 나머지 한 명은 중재를 통해 조정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0부(부장 윤준)도 3월 임모(49)씨가 제기한 1억 1000만원짜리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 복권사업단으로서는 연달아 세 차례 진 끝에 한 차례 이긴 셈이다. 그동안 관련 소송이 개인 또는 공동으로 11건이 제기됐다.4건은 1심 판결이 나왔고,4건은 진행 중이다. 나머지는 조정이 성립됐다. 대법원 관계자는 “현재 항소가 제기돼 서울고법에 올라온 사건도 있고 아직 항소가 제기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면서 “같은 재판부에 배당될지, 따로 나뉠지 알 수 없지만 상급심에서 모든 쟁점사항을 꼼꼼하게 살펴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국내차 업계, 수입차 공세 차단 ‘生生’ 마케팅

    국내차 업계, 수입차 공세 차단 ‘生生’ 마케팅

    최근들어 자동차 업계가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요구수준이 높아지고 수입차들의 국내시장 공략이 가속화하면서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이 가운데 대표적으로 동원되는 수단이 이른바 ‘감성(感性) 마케팅´과 ‘시승(試乘) 마케팅´이다. ●감성 마케팅 현대자동차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부산 등 전국 유명 레스토랑에서 와인 전문가의 강연을 들으면서 다양한 와인과 최고급 프랑스 요리들을 맛보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초청된 사람들의 공통점은 ‘현대차 그랜저´를 타고 있다는 것. 자동차 업계가 감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기존 고객들을 유지하고 신규 고객을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와인, 재즈, 골프, 뮤지컬 등 요즘 트렌드를 잘 반영한 소재들이 주류를 이룬다. 현대차는 지난 2월 ‘마에스트로 정명훈 연주회´를 비롯해 ‘그랜저 골프 클리닉´,‘와인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이달 24일에는 전망 좋은 곳에서 야경을 보며 재즈를 감상하는 ‘현대차 재즈 스프링 콘서트´를 열었다. 기아차도 올 2월 고객 800명을 초청해 ‘모닝 뮤지컬 데이´를 갖고 경차 ‘모닝´의 고객들에게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를 관람시켜 줬다. 또 준대형 세단 ‘오피러스´ 고객을 ‘에비타´,‘로미오앤 쥴리엣´,‘토요일밤의 열기´ 등 공연에 초청하는 행사도 가졌다. 다음달 2일에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와 ‘오피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아마추어 골프대회도 열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7일 “자동차 구매는 고객에게 단순히 ‘탈 것´을 산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면서 “그런 부분을 찾아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GM대우는 감성마케팅을 뮤지컬에 집중하고 있다. 예산확보에 애를 먹는 국내 뮤지컬 공연계에 비용을 후원하고 ‘젠트라´,‘토스카´,‘윈스톰´ 등 자사 차 고객들을 대거 초청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녀와 야수´,‘왕과 나´,‘댄싱 섀도우´,‘위대한 캣츠비´ 등 총 27편의 뮤지컬 작품을 후원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부터 SM5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 가족들을 신라호텔로 초청해 만찬 및 공연을 펼치는 행사도 예정돼 있다. 쌍용자동차는 26일 ‘쌍용자동차와 함께하는 평택 시민 화합 한마당´을 경기 평택시 종합운동장에서 열었다. 평택시의 대표 기업으로서 시민과 쌍용자동차 임직원 및 가족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구하고 판매 증대를 도모한다는 의도다. ●시승 마케팅 국내 자동차 업계는 소비자들에게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데 매우 인색한 편이었다. 상설 시승센터를 운영하는 회사는 GM대우 한 곳뿐이고 다른 회사들은 제한된 차종에 한해 이벤트성으로 시승행사를 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국내 업계도 소비자들이 자사 제품을 직접 타 볼 기회를 부쩍 늘리고 있다.1회성 이벤트이긴 하지만 해외 명차들과 비교시승을 하는 행사도 차츰 많아지고 있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소비자 권익을 보장하고 제품선택의 폭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업계는 설명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12월까지 수도권 지역에서 연초에 출시한 ‘모하비´의 상설시승센터를 운영한다. 자체 기준에 따라 선정한 중산층 이상 고객들 및 시승신청(문의:02-2051-9369)을 한 일반 소비자 중 매회 5명을 뽑아 평일 1박2일, 주말 2박3일의 시승기회를 준다. 시승자가 원하는 시간·장소에 차를 직접 갖다주고 시승 후 차를 살 때에는 값도 깎아준다. 기아차는 올 1월에는 강원 평창군에서 동호회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하비 눈길 시승체험´ 행사도 열었다. 현대차는 이달 말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서 ‘럭셔리 드라이빙 품질체험´ 이벤트를 연다. 당첨되는 사람들에게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와 대형 SUV ‘베라크루즈´를 무료로 타보는 기회를 준다. 이달 18일부터 23일까지는 ‘글로벌 SUV-싼타페, 투싼의 본고장을 가다´ 행사를 열었다. 중형 SUV ‘싼타페´와 소형 SUV ‘투싼´ 구입자 20명을 뽑아 미국 애리조나주 투싼에서 뉴멕시코주 싼타페까지 총 850㎞를 싼타페 4대와 투싼 3대로 주행하는 기회를 줬다. GM대우는 오는 6월1일까지 7주간 소형 해치백 ‘젠트라X´를 체험할 수 있는 ‘젠트라X 무한질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840여명에게 5박6일동안 2009년형 젠트라X 시승기회를 주는 행사다. 쌍용차도 지난 2월 출시된 초대형 세단 ‘체어맨W´의 시승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110여대의 시승차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 호응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시승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르노삼성도 준대형 세단 ‘SM7´ 150대를 시승용으로 돌리고 있다. 비교시승 행사도 부쩍 잦아졌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후반부터 제네시스, 모하비, 베라크루즈 등 자사의 프리미엄급 차종을 각각 벤츠·BMW·아우디 등 독일 3대 명차 브랜드와 함께 타보는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2000㏄급 해치백 모델 ‘아이써티(i30)´를 푸조 ‘307SW´, 폴크스바겐 ‘골프´와 대결시켰다. 이번 주에는 ‘그랜저 뉴 럭셔리´를 렉서스 ‘ES330´과,‘쏘나타 트랜스폼´을 혼다 ‘뉴 어코드´와 비교하는 한·일전 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쌍용차도 지난 19∼20일 인천 송도 스카이72 드림골프레인지에서 체어맨W를 벤츠 ‘S-클래스´, 아우디 ‘A8´과 비교하는 행사를 열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로또 282회 1등번호 ‘2, 5, 10, 18, 31, 32’

    로또 282회 1등번호 ‘2, 5, 10, 18, 31, 32’

    나눔로또 282회 1등번호 ‘2, 5, 10, 18, 31, 32’ 보너스번호 30 26일 추첨된 나눔로또 282회 1등 당첨번호는 ‘2, 5, 10, 18, 31, 32’ 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30’번 이다. 이번 회차의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1,322,052,643원을 각각 받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32명으로 각각 48,199,836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1523명으로 각각 1,012,735원을 지급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80일 이내다. /나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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