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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경제자유구역 아파트 서울·경기 주민도 청약가능

    21일 이후 분양승인을 신청하는 인천 경제자유구역내 주택에 대해 서울과 경기 거주자들도 청약할 수 있게 됐다. 건설교통부는 20일 경제자유구역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지역거주자 우선공급 물량을 현행 100%에서 30%로 줄이는 내용의 주택공급 규칙 개정안이 21일 공포돼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송도, 청라 등 인천 경제자유구역에서 공급하는 주택은 30%만 인천 거주자에게 지역우선으로 공급된다.나머지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 거주자에게 청약기회가 돌아간다.인천 거주자는 지역우선공급 청약에서 탈락하면 나머지 70%에 대해 청약할 수 있다.개정안은 공포 이후 분양승인 신청하는 주택에 대해 적용된다.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의 주택공급때 지역 거주기간 요건을 ‘1년 이상’으로 의무화해 1년 미만 거주자는 지역우선 공급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 조항은 내년 1월1일 분양승인 신청분부터 적용된다.또 전용면적 85㎡ 초과 공공건설 임대주택에 대해 가점제 방식으로 당첨자를 가리도록 해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내년 1월1일 이후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하는 공공주택의 경우 공정이 40%에 달한 뒤 분양할 수 있는 근거와 비닐하우스 거주자에게 국민임대주택의 10% 이내에서 우선공급하는 근거도 마련했다.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호재 만발’ 교하신도시 노리세요

    ‘호재 만발’ 교하신도시 노리세요

    오는 28일 경기 파주시 교하 신도시 동시분양이 시작된다. 이름은 당초 운정 신도시에서 교하 신도시로 바뀌었다. 민간 건설사 6개업체가 6개 블록에서 모두 5068가구를 분양한다. ●2기중 가장 큰 파주 신도시… 분양가도 메리트 파주 신도시는 2기 신도시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남북 화해무드와 LCD단지 조성, 경의선 복선전철 개통, 제2 자유로 건설 등 개발 호재도 많은 편이다. 분양가 메리트도 있다. 분양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85㎡ 이하 중소형은 3.3㎡(1평)당 895만∼950만원, 전용 85㎡ 초과 중대형은 1100만원선이다. 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킨 한라비발디 중대형(3.3㎡당 평균 1297만원, 최고 1494만원)보다 3.3㎡당 200만원 이상 싸다. 이 일대 교하지구 시세보다는 100만∼200만원 싸다. 인근에서 비슷한 시기에 분양하는 식사·덕이지구의 예상 분양가는 3.3㎡당 1500만원선이다. 그러나 분양가 상한제 대상이어서 중소형은 계약뒤 10년, 중대형은 7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청약이 끝난 뒤 당첨자에게만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 청약 접수 전에는 인터넷상에서만 구경할 수 있다. ●단지별 입지여건 꼼꼼히 따져야 단지마다 입지 여건이 조금씩 달라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A9블록(남양건설,690가구)과 A10블록(동양메이저·월드건설,972가구),A11블록(동문건설,624가구)은 오는 2009년 개통 예정인 경의선 복선전철 운정역과 가까운 게 장점이다. 복선 전철을 타면 서울 도심까지 30여분이면 닿을 수 있다. 동문건설의 굿모닝힐 아파트는 운정역에서 가장 가깝다. 타워형은 거실이 양쪽으로 터진 2면 발코니여서 집안에 햇빛이 많이 들어온다. 삼부토건은 2개 블록(A12,A18-2)에 들어선다. 공급가구가 2114가구로 가장 많다. 중대형은 가변형 구조로 설계가 됐기 때문에 방을 없애고 거실을 넓게 쓸 수도 있다. 두산중공업이 공급하는 A7블록(668가구)은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입주가 2010년 3월로 6개 블록중 가장 빠르다. 남양건설이 시공하는 A9블록(690가구)은 판상형, 타워형이 섞여 있다. 안방은 발코니를 확장하지 못하도록 설계했고 발코니에 빨래건조대와 세탁실을 설치했다.148㎡의 경우 옵션으로 시스템 에어컨 3대가 매립형으로 들어간다. 동양메이저·월드건설은 탑상형과 판상형이 섞여 있다. ●청약가점 커트라인 40점대 분양가 상한제 대상이어서 발코니 확장은 물론 웬만한 가구나 가전제품, 고급 바닥재 등 대부분은 별도 계약품목(옵션)으로 제공된다. 옵션 비용은 3.3㎡당 70만∼80만원선. 삼부 르네상스 109㎡(33평형) 아파트라면 발코니를 확장할 때 27㎡(8평) 정도가 늘어난다.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조명, 일부 가전, 아트월 등을 더해 옵션을 적용할 경우 분양가 이외에 총 2600만원(33평형×80만원) 정도를 추가로 내야 한다. 초기 계약률을 높이기 위해 계약금 20%를 10%씩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모기지론을 통해 분양가의 60%를 대출받을 수 있도록 알선해 준다. 교하신도시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분양 물량의 30%가 우선공급된다. 나머지 70%는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에게 돌아간다. 전문가들은 교하신도시 아파트의 청약 가점제 커트라인 점수는 중소형과 중대형 모두 40점대면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인근 고양 덕이지구(4872가구), 식사지구(7032가구)를 비롯해 서울 은평뉴타운, 김포 등에서 연말까지 분양이 대거 나오는 만큼 일부 입지 여건이 떨어지는 곳은 미달이 될 수도 있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20일 “교하신도시는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만큼 청약가점이 높은 사람들은 입지가 좋은 인기 단지 위주로 선별 청약하면 좋다.”면서 “가점이 낮은 사람도 도전할 만하고 단지에 따라 미계약분을 노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G마켓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전호겸 2등 홍창기 3등 김민지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加 부부, 복권ㆍ카지노 1시간 간격 연속 대박

    加 부부, 복권ㆍ카지노 1시간 간격 연속 대박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돈에 사는 부부에게 1시간 간격으로 두 번의 행운이 연속으로 찾아왔다. 이 부부는 카지노 게임장에서 잭팟을 터뜨린 지 1시간 후에 또 다시 복권(lottery)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안소니와 앤토니타 마로코 부부는 지난 10일 밤 오릴리아의 라마 카지노장에서 1만 3000달러(한화 약 1200만원)의 잭팟을 터뜨렸다. 그 직후 부인인 앤토니타는 자신들의 행운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하고 복권을 사면 또 당첨될 것이라고 남편에게 말했다. 그렇게 해서 부부는 다시 복권을 샀고 1시간 후 행운의 숫자의 당첨, 자그만치 1850만달러(한화 약 170억원)를 거머쥐었다. 건설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마로코 부부는 이 돈을 빚을 청산하는 데 우선 쓰고 휴가를 떠날 계획을 세우며 들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myungwlee@naver.com 사진: 행운의 주인공인 안소니 앤토니타 마로코 부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약저축 51회 이상 불입해야”

    서울시가 야심적으로 내놓은 장기 전세주택 ‘시프트’에 입주하려면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할까. SH공사 조사 결과, 전용면적 84㎡의 중형대 ‘시프트’에 당첨되려면 최소한 청약저축에 51회 이상은 불입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SH공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급된 시프트 1,2차 청약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공급한 발산 3차 84㎡(2차)의 청약저축 불입 횟수는 최소 51회, 최다 292회, 평균 109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당첨자의 평균 나이는 최저 28세, 최고 76세, 평균 44세였다. 부양가족수는 하나도 없는 경우에서부터 6명까지 부양하는 경우도 있었다. 또 서울시 거주기간은 최저 1년, 최장 39년, 평균 15년이었다. 무주택세대주 기간은 최저 3년, 최장 5년이었다. 하지만 중형대인 84㎡와 달리 56㎡ 아파트는 청약저축을 9∼19차례 불입한 사람도 당첨됐다. 그만큼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낮다는 것이다. 시프트는 서울시에서 무주택자들에게 주변 전세 시세의 최고 80% 선에서 최장 20년 동안 전세로 주택을 임대해주는 공동주택이다. 계약은 2년이지만 연장이 가능하다. 서울시내에 있는 새 주택을 싼 값에 전세를 들 수 있는 데다가 분양받은 이후 6개월 안팎이면 입주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 시프트에 당첨돼 살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청약통장으로 다른 분양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시프트에 살더라도 무주택 자격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청약 조건은 59㎡는 국민임대주택 공급기준에 맞는 청약저축가입자 가운데 일정소득 이하까지만 청약할 수 있다.그러나 84㎡는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지만 소득제한 규정은 없어 소득수준이 높은 무주택자들도 청약을 할 수 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송도국제도시 외국인 아파트 내국인 분양신청 제한 추진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외국인에게 특별공급되는 아파트를 내국인들이 대부분 차지하는 등 특별공급제도에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주택 특별공급 심사위원회가 선정해 송도국제도시에 특별공급한 아파트 43가구 가운데 실제 외국 국적을 가진 당첨자는 1명에 불과했다. 나머지 당첨자 42명은 셀트리온, 규델리니어텍㈜ 등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한 5개 외국 투자기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이었다. 인천경제청은 건설교통부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과 재정경제부의 경제자유구역 개발 지침에 따라 외국인주택 특별공급 세부기준을 정하고 있다. 이 기준은 외국인 투자금액 10억원 이상이지만 조세감면 특례 적용기업이 송도국제도시 등 경제자유구역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두고 있는 경우 해당 기업에 1년 이상 근무하고 3년 이상 무주택인 내국인도 주택을 특별공급받을 수 있게 했다. 하지만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실제 거주하는 외국인이 적어 경제자유구역 내 아파트 분양 때마다 5%가량을 할당하는 외국인 특별공급에는 외국기업에 종사하는 내국인들이 물량을 싹쓸이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김성숙 의원은 “외국인 정주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한 아파트 특별공급제의 맹점으로 내국인이 아파트를 독점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천경제청은 이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공동주택 특별공급 대상을 외국인과 외국기업 법인으로 한정하고, 외국기업에 종사하는 내국인은 제외하는 방향으로 관련 제도를 개정할 것을 건교부에 건의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호영 2등 정기성 3등 백인수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로또258회 1등번호 ‘14, 27, 30, 31, 38, 40’

    10일 추첨된 로또258회 1등 당첨번호는 ‘14, 27, 30, 31, 38, 40’ 이며 보너스번호는 ‘17’번 이다. 이번 회차의 1등 당첨자는 모두 4명으로 각각 2,426,434,350원의 행운을 얻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28명으로 각각 57,772,247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1724명으로 각각 938,297원을 받는다. /나우뉴스팀
  • 분양가 낮아진 은평뉴타운 1지구 새달 10일부터 공급

    분양가 낮아진 은평뉴타운 1지구 새달 10일부터 공급

    연말 분양 시장의 최대 화두인 서울 은평뉴타운 1지구가 다음달 10일부터 3.3㎡(1평)당 1050만∼1380만원에 분양되기로 확정됨에 따라 예비청약자들은 청약전략을 세심하게 짜야 한다. ●5∼7년 전매 제한… 자금 계획 잘 세워야 은평뉴타운의 분양가격이 당초보다 평균 10% 낮아지면서 메리트가 커졌다. 인근 불광 현대홈타운 전용면적 84㎡(공급면적 33평형)는 4억 8000만∼5억 5000만원에 거래되는데 1지구 전용 84㎡(공급면적 34평형)의 분양가는 3억 5700만원선이다.3.3㎡당 1050만원)이다.101㎡(41평형)는 3.3㎡당 1260만원,134㎡(53평형)는 3.3㎡당 1320만원,167㎡(65평형)는 3.3㎡당 1380만원이다. 1지구는 내년 3∼4월이면 입주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유리하다.2∼3지구는 일반분양이 빨라야 오는 2008년 하반기 이후다.1지구에는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등 브랜드 파워가 높은 건설사가 대거 참여하는 점도 앞으로 시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으로 꼽힌다. 5∼7년간 전매규제는 걸림돌로 보인다.85㎡ 초과는 입주후 5년,85㎡ 이하는 7년간 전매를 할 수 없다. 따라서 특히 분양가격이 6억원을 넘어 대출규제를 받는 134∼167㎡에 청약할 경우에는 중도금과 잔금 마련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중소형은 청약저축 불입액 800만원 넘어야 당첨권 은평뉴타운 1지구 일반분양 물량은 총 1643가구다. 전용 84㎡(34평) 341가구는 청약저축 가입자(전용 85㎡이하) 물량이다. 청약저축에 가입해 2년이 지나고 월납입금을 24회 이상 냈으면 1순위다.1순위에서 경합이 생길 경우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로 60회 이상 납입한 자 중 저축총액이 많은 자를 기준으로 우선권이 있다. 판교신도시의 경우 저축 총액이 최대 1000만원을 넘은 경우 당첨됐었다. 은평뉴타운은 불입액이 최소 800만원 이상은 돼야 당첨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전용 85㎡ 초과는 청약예금 가입자의 몫이다. 공급물량의 50%는 청약가점제, 나머지 50%는 추첨제다.101㎡(544가구)와 134㎡(516가구)는 물량이 많아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함영진 부동산서브 실장은 6일 “서울 지역 공급부족 현상 등을 감안할 때 중대형 물량의 경우 청약가점 커트라인은 55∼60점”이라며 “그러나 은평뉴타운 1지구는 비록 중대형이어도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 않아 가점만 높으면 당첨이 가능한데다 추첨제 물량도 50%가 배정됐기 때문에 적극 청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공구 청약경쟁률 가장 높을 듯 1지구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과 지축역 사이에 있다. 도심접근성이 2∼3지구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편이다.1지구내 A공구를 제외하고 지하철도 걸어서 이용하기 힘들다. 단 3호선 구파발역, 창릉천, 진관근린공원, 북한산 등 1지구를 중심으로 둘러싼 생활·자연환경은 장점이다.1지구는 A·B·C 3개 공구로 나뉜다. A공구는 롯데와 삼환이 짓는다. 중심 상업 지역과 구파발역이 가까운 게 장점. 인근에 중·고등학교는 개교 예정돼 있으나 초등학교가 배정돼 있지 않다. 분양과 임대의 비중이 거의 같아 임대아파트와 공동생활권을 피하려는 고급 주택수요자들은 청약을 꺼릴 수 있다. 일반분양도 적다. B공구는 임대물량이 A∼C 3개 공구 중 가장 적다. 단지 내 하천이 흐르는 등 친환경적 요소가 많아 중대형 수요자들이 좋아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분양물량이 가장 많다.B공구의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C공구는 1지구의 가장 외곽에 있다. 중심 상권과 비교적 멀다는 점에서 A,B공구에 비해 선호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도 있지만 북한산과 창릉천 조망이 가능하다. 한편 청약시 지역우선공급 거주기간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수도권 투기과열지구는 최소 1년 이상 지역우선순위를 정하도록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될 예정이다. 은평뉴타운이 이 개정안의 적용 대상이 되면 입주자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상 서울에 살아야 한다. 현재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점으로 서울 거주자면 청약이 가능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분양가 주변시세의 80%

    분양가 주변시세의 80%

    서울지역 주택 수요자들이 손꼽아 기다려 오던 은평뉴타운의 분양가 및 분양시기가 정해졌다. 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으로 은평뉴타운 분양을 1년 늦췄을 때만 해도 부동산시장에서는 ‘과연 분양가를 내릴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없지 않았다. 하지만 5일 막상 뚜껑을 열자 분양가 인하폭이 예상외로 크다는 반응이다. 주변 불광동 현대아파트보다 1억∼1억 5000만원(84㎡ 기준·3.3㎡당 500만원) 낮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이날 주변시세는 물론 한국감정원이 평가한 주변시세의 80%선에서 분양가를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마진 줄이고, 땅값은 내리고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은평뉴타운 분양을 1년 늦추면서 금융비용이 816억원이나 늘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1년 전에 비해 최저 8.77%에서 최고 12.04%, 평균 10.24% 낮췄다. 비결은 SH공사의 이윤을 줄인 것이다. 우선 후분양제를 채택, 공사가 80% 가까이 진행된 시점에서 각종 비용을 계산하자 분양가 대비 1.70% 낮아졌다. 또 택지 공급가 산정 시기를 분양일에서 착공일 기준으로 1년을 앞당기면서 분양가에서 지가상승률을 반영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렇게 해서 분양가의 2.19%를 낮췄다. 또 85㎡ 초과 주택에 얹혀 있던 5%의 분양수익을 없애 3.59%의 분양가 인하효과를 거뒀다. 이외에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의 건축비를 낮춰 분양가를 2.76% 내렸다. 대신에 은평뉴타운에서 SH공사가 거둘 것으로 예상했던 수익은 당초 5510억원에서 1211억원으로 줄었다. 이 수익을 모두 임대주택 건설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시민들의 체감하는 분양가 인하효과는 더욱 크다. 부동산114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후 은평구의 아파트 평균 가격은 19.7% 올랐다. 은평뉴타운과 비교되는 불광동 현대아파트 85㎡ 가격은 25∼26% 올라 3.3㎡당 1560만원선이다. 반면 은평뉴타운 84㎡의 3.3㎡당 분양가는 1050만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당초 은평뉴타운 건립물량은 1만 5200가구였으나 용적률을 평균 151%에서 153%로 올리면서 1만 6172가구로 972가구 늘어났다. 유형별로는 일반분양 물량은 598가구가, 단독주택은 117가구가 줄었다. 대신 임대아파트는 장기전세 주택인 시프트 1021가구 등 모두 1039가구가 늘었다. 당초 계획에 없던 연립주택 648가구가 추가됐다. ●청약저축·청약예금 해당, 부금은 기회 없어 은평뉴타운의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는 청약저축 가입자만 청약할 수 있다.1지구에 청약저축 가입자용 아파트는 모두 341가구에 불과하다. 청약저축 가입자라도 24회 이상 불입해 1순위가 돼야 한다. 경쟁자가 많으면 5년 이상 무주택자로 60회 이상 납입한 통장 소지자 가운데 불입 총액이 많은 사람이 우선권을 갖는다. 전용면적 85㎡ 초과는 1302가구로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는다. 이 가운데 절반은 청약가점제가 적용되며, 나머지 절반은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가린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은평뉴타운 분양가 10% ↓

    은평뉴타운 분양가 10% ↓

    지난해 ‘고(高) 분양가’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서울 은평 뉴타운 1지구의 분양가가 3.3㎡당 1050만∼138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3.3㎡당 101만∼180만원이 낮아진 것이다.SH공사는 5일 다음달 일반분양하는 은평뉴타운 1지구의 분양가격을 후분양제 도입 방침이 정해지기 이전인 지난해 9월 발표했던 분양가보다 8.77∼12.04%(평균 10.24%) 낮춘 3.3㎡당 945만∼1380만원으로 확정, 발표했다. 확정된 분양가를 규모별로 보면 전용면적 84㎡는 1151만원에서 1050만원으로 101만원,101㎡는 1391만 3000원에서 1260만원으로 131만 3000원,134㎡는 1500만 7000원에서 1320만원으로 180만 7000원,167㎡는 1523만 1000원에서 1380만원으로 143만 1000원이 낮아졌다. 지난해 분양가를 발표하지 않았던 59㎡는 945만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따라 은평 뉴타운의 사업 순이익은 택지공급에 따른 수익 5510억원에서 임대주택 건설재원, 장기 전세주택(시프트) 전환에 따른 택지공급 수익 감소분 등을 제외하고 1211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평 뉴타운 3개 지구에서 총 공급될 1만 6172가구 가운데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일반분양 1643가구, 특별분양 3338가구, 장기 전세주택(시프트) 660가구, 국민임대주택 1039가구 등 6826가구다. 이 가운데 12월 중 분양되는 일반분양분 85㎡ 이하는 7년,85㎡ 초과는 5년간 전매가 제한된다. 하지만 원주민 또는 철거민에게 공급되는 특별분양분은 개정 주택법이 발표되는 12월 이전인 이달 중 공급을 마칠 예정이어서 전매제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분양가는 일반분양 아파트와 같은 값에 분양된다. 1지구의 일반분양분은 다음달 5일 입주자모집 공고를 낸 뒤 10∼20일 분양 신청을 접수하고 내년 1월11일 당첨자가 발표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중·대형 청약가점 60점 돼야”

    가점제를 통해 서울 은평뉴타운 1지구에 당첨되려면 청약가점이 적어도 60점은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가 지난해 9월 발표 때보다 평균 10% 낮아지면서 청약경쟁률이 높아져 가점 커트라인도 동반 상승할 전망이다. 부동산114 김규정 차장은 5일 “은평뉴타운 1지구의 경우 당초 전매 규제가 없다가 최근 전매 제한이 7∼10년으로 예상되면서 인기가 식는 듯했다.”면서 “그러나 전매 제한 기간이 5∼7년으로 확정된 데다 분양가격이 지난해 9월 3.3㎡(1평)당 1520만원에서 1380만원으로 낮아지면서 사람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청약가점도 60점대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닥터아파트 이영호 팀장도 “최근 자사 회원 1만 5528명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은평뉴타운 1지구 중·대형에 당첨되려면 가점이 58점은 돼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채권입찰제가 적용될 경우 가점 동점자가 나올 때 써낸 채권매입액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지만 이번 은평뉴타운 1지구는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 않아 가점이 높으면 당첨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스피드뱅크 박원갑 부사장은 “분양가가 낮아지면서 청약가점 55∼60점은 돼야 당첨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엇보다 계약 후 5∼7년간 전매를 제한받는 등 환금성이 떨어지는 만큼 자금운영 계획을 잘 따져본 뒤 청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은평뉴타운 중·소형은 청약저축 가입자의 몫으로 청약가점제 대상이 아니다. 전용 85㎡ 초과 중·대형 물량은 공급 물량의 50%에 대해 청약가점제가 적용된다. 분양가격이 인근 시세의 80% 수준이어서 중·대형도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나머지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은평뉴타운 1지구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예금은 서울 거주자 기준으로 전용 101㎡(544가구)는 600만원, 전용 134㎡(516가구)는 1000만원, 전용 167㎡(242가구)는 1500만원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로또257회 1등번호 ‘6, 13, 27, 31, 32, 37’

    로또257회 1등번호 ‘6, 13, 27, 31, 32, 37’

    3일 추첨된 로또257회 1등 당첨번호는 ‘ 6, 13, 27, 31, 32, 37’이며 보너스번호는 ‘4’이다. 이번 회차의 1등 당첨자는 모두 4명으로 각각 2,391,377,025원의 행운을 얻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18명으로 각각 88,569,520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1,233명으로 각각 1,292,986원을 받는다. /나우뉴스팀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임동희 2등 김분순 3등 임승현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협찬 : G마켓
  • [스포츠 라운지] 프로배구 차세대 스타 배유나

    [스포츠 라운지] 프로배구 차세대 스타 배유나

    “운동 선수라면 누구나 바라는 희망이지만 저 역시 올림픽 가서 금메달 따는 게 꿈이에요.” 올겨울 배구코트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며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신인 거포’ 배유나(18). 아직 소녀 티를 채 벗지 못한 프로의 새내기지만 포부와 자긍심은 크고도 강했다. 그는 “드래프트 1순위를 예상했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얘기하면 예상하고 있었어요.”라고 쑥스러운 듯 웃으면서도 이내 “그건 고교 때까지의 실력일 뿐 프로에서도 통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이제부터는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경쟁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야죠.”라며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배유나는 한국 여자배구의 간판 스타인 김연경(19)의 초·중·고 2년 후배다. 김연경과 함께 뛰었던 해에는 거의 모든 대회를 석권했다. 김연경이 졸업한 뒤 자신이 경기를 주도했던 초등 6년에도 팀을 6관왕에 올려놓았고, 중 3년 땐 4관왕, 고교 3년엔 2관왕을 차지할 만큼 발군의 기량을 뽐냈다. 김연경이라는 걸출한 스타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지만 한순간도 그 그늘에 가려 빛을 잃은 적이 없었다. 배유나 역시 김연경 못지않은 ‘배구 천재’였기 때문이다. 중학교 시절부터 배유나의 성장과정을 지켜본 강주희(36) 국제심판은 “(배)유나는 배구 천재다. 감각과 테크닉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면서 “국내 여자배구선수 중 유일하게 레프트·라이트·센터를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데다 리베로 뺨치는 리시버 능력까지 갖춘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배유나는 고교 2년 때인 지난해 국가대표로 발탁돼 월드그랑프리·세계선수권대회·도하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한 데 이어 지난 9월 아시안게임 때도 주전으로 활약하며 2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월드컵 진출을 견인해냈다. 무늬만 고교생이었지 기량은 웬만한 프로선수들을 뛰어넘은 지 오래다. 그렇다 보니 신인 드래프트에서 배유나에게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지사. 모든 팀이 배유나에게 군침을 흘리는 상황이었지만 행운의 여신은 지난 시즌 리그 꼴찌로 50%의 1순위 지명확률을 가졌던 KT&G 대신 35%의 GS칼텍스에 미소를 보냈다. 올 정규리그에 앞서 열린 KOVO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도 V-리그 우승을 기대할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를 받았던 GS칼텍스로서는 ‘로또복권’에 당첨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일고의 망설임도 없이 배유나를 지목한 이희완 감독은 “유나를 데려온 게 꼭 우승한 느낌”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새달 초 개막하는 V-리그부터 GS칼텍스의 전천후 공격수로 나설 배유나에게 프로 새내기로서의 포부를 묻자 “프로팀에 입단한 만큼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신인상을 받고 싶고, 팀 우승을 이끌어 최우수선수(MVP)에 도전하고 싶어요.”라며 당찬 속내를 털어놨다. ‘배구 천재’ 배유나가 김민지·정대영·김소정·나혜원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로 채워진 GS칼텍스의 공격 라인을 뚫고 김연경에 이어 ‘V-리그 신인왕과 MVP 동시 석권’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글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프로필 ●출생 1989년 11월30일 경기 부천시 ●체격 181㎝ 67㎏ ●학교 안산서초-원곡중-한일전산여고 ●가족 아버지 배준수(51), 어머니 유정은(46)씨와 언니 한나(21) ●취미 음악듣기 영화감상 ●경력 2006 그랑프리 세계여자대회·세계여자선수권대회·도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2007 제14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국가대표
  • 안성공도지구 임대아파트 공급

    경기지방공사는 30일 무주택 서민들에게 적은 자금으로 삶의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는 30년 국민임대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지역은 안성공도택지지구로 경기지방공사에서 건설,30년 동안 장기임대하는 공공건설임대주택이자 안성시 최초의 국민임대 아파트이다.전용면적 39㎡(705가구),49㎡(673가구),59㎡(178가구) 등 총 1556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전용면적 39㎡는 900만원에 월 9만 9000원, 전용면적 49㎡는 1600만원에 월 14만 7000원, 전용면적 59㎡는 2300만원에 월 18만 9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공급대상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 37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가구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안성시 거주자가 1순위, 평택시, 용인시, 인천시, 천안시, 음성군, 진천군 거주자 등 인근 지역 거주자가 2순위로 오는 11월8일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소재 한국폴리텍여자대학 강당에서 우선공급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날부터 13일까지 일반 1,2,3순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28일이며 계약은 12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체결한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안성공도지구 임대아파트 공급

    경기지방공사는 30일 무주택 서민들에게 적은 자금으로 삶의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는 30년 국민임대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지역은 안성공도택지지구로 경기지방공사에서 건설,30년 동안 장기임대하는 공공건설임대주택이자 안성시 최초의 국민임대 아파트이다.전용면적 39㎡(705가구),49㎡(673가구),59㎡(178가구) 등 총 1556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전용면적 39㎡는 900만원에 월 9만 9000원, 전용면적 49㎡는 1600만원에 월 14만 7000원, 전용면적 59㎡는 2300만원에 월 18만 9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공급대상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 37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가구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안성시 거주자가 1순위, 평택시, 용인시, 인천시, 천안시, 음성군, 진천군 거주자 등 인근 지역 거주자가 2순위로 오는 11월8일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소재 한국폴리텍여자대학 강당에서 우선공급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날부터 13일까지 일반 1,2,3순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28일이며 계약은 12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체결한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로또256회 1등번호 ‘4, 11, 14, 21, 23, 43’

    로또256회 1등번호 ‘4, 11, 14, 21, 23, 43’

    27일 추첨된 로또256회 1등 당첨번호는 ‘4, 11, 14, 21, 23, 43’이며 보너스번호 ‘32’이다. 이번 회차의 1등 당첨자는 모두 2명으로 각각 4,891,017,000원의 행운을 얻게 됐다. 또 2등 당첨자는 모두 34명으로 각각 47,951,148원을 지급받는다. 3등은 1,192명으로 각각 1,367,735원을 받는다. /나우뉴스팀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이성민 2등 정주희 3등 서성원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협찬 : G마켓
  • 광교신도시 주택용지 청약률 최고 102대 1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의 공동주택용지 청약경쟁률이 최고 102대1을 기록했다. 경기지방공사는 25일 광교신도시 공동주택용지 5개 필지 1순위 분양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200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 평균 40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립·임대를 제외한 일반 분양아파트 용지 3개 필지의 경우 신청업체가 194곳에 달해 평균 6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A21 1개 필지는 무려 102개 업체가 응찰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6일 전산추첨을 통해 당첨업체를 결정하며 이번 공급물량의 ㎡당 공급단가는 연립주택용지가 평균 220만원, 아파트용지는 390만원선이다. 이에 따라 광교신도시 아파트 분양가는 65∼85㎡는 3.3㎡당 900만∼1200만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인근 수원 영통이나 용인 수지의 1300만∼1500만원보다 월등히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전체 공급대상 공동주택용지 중 이번 1차 분양분을 포함한 22개 필지 113만 7000㎡를 연내에 분양하고 12개 필지 53만 4000㎡는 내년에, 나머지 3개필지 16만 5000㎡는 2009년도에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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