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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억원 당첨된 복권을 1년간 안찾은 加청년

    3백 60만 달러(한화 36억원)의 복권에 당첨되고도 1년을 안 찾고 버틸 수 있을까? 캐나다 서부 광역 밴쿠버 메이플 릿지에 사는 피터 더숍(24세)은 지난 해 8월 15일 구입한 ‘6/49 잭팟’ 로또 복권이 거금 3백60만 달러(한화 36억원)에 당첨되고도 거의 1년 동안 찾지 않고 심사숙고하다 지난 28일에야 당첨금을 찾았다. 그간 더숍의 복권 당첨 사실을 안 사람도 어머니 한 사람뿐이었고 그의 여자 친구도 당첨금을 찾기로 결정한 다음에야 이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거의 1년 뒤에 복권 당첨금을 찾은 것에 대해 “거액의 돈으로 인해 올지 모를 나 자신과 주위사람들에게 미칠 변화에 대해 심사숙고하기 위해서였다.”고 대답했다. 부동산 중개인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거액의 당첨 사실을 안 후에도 변함없이 일을 했으며 새 차도 집도 없이 렌트한 집에서 살아왔다. 그가 복권 당첨금을 찾은 시간도 복권 당첨금 무효 시한을 불과 3주 앞선 때였다. 더숍은 “심사숙고 한 결과 나의 전문 분야이기도 한 부동산 분야에 투자해 더욱 돈을 불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돈을 바로 찾아 1년간 은행에 예치해 두었다면 10만 달러의 이자가 발생하지 않았겠느냐는 질문에는 “심사숙고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이자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흔들리는 주택산업](하)급한 불은 끄자

    [흔들리는 주택산업](하)급한 불은 끄자

    주택업계는 정부의 추가 미분양 대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줄부도’ 사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올들어 이달 30일까지 전국에서 모두 214개 건설업체들이 쓰러졌다. 하루에 한 개꼴이다. 당분간 주택경기가 호전될 조짐이 없어 부도행진은 이어질 전망이다. 정부도 이같은 상황을 감안해 미분양 대책을 준비 중이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최근 국회업무보고에서 미분양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어떤 내용을 담느냐는 데 있다. 주택업체의 요구를 수용하면 자칫 집값안정을 해칠 수 있는 데다 고분양가로 과잉공급을 한 주택업체에 특혜를 준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새 미분양 대책 없인 올가을 못 넘겨” 미분양 대책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도 적지 않지만 이대로 미분양 문제를 방치할 수 없다는 공감대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장성수 주택산업연구원 박사는 “우리 주택산업의 구조는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와르르 무너지게 돼 있다.”면서 “지금이 대책을 내놓을 때”라고 말했다. 김학권 세중코리아 사장은 “신규분양이 어려운 상태에서 주택업체들의 자금압박은 갈수록 심해질 것”이라며 “지금 미분양 대책을 내놓아야 가을의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미분양 대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다. 국민들 의식 속에는 주택업체가 집값 상승을 부추겼다는 곱지 않은 인식이 널리 깔려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쉽사리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이유다. 정부가 지난 6월11일 발표한 미분양 대책은 실패한 정책이다. 따라서 이번 대책은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이 돼야 한다고 주택업계는 주장한다. 한국주택협회 등은 최근 정부에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당첨금지 완화 등 20여가지를 정부에 건의했다. 이 가운데 주택업계들은 가장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지방 미분양 주택을 매입할 경우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 중과규정에서 예외로 인정해달라는 것을 꼽는다. 지방에는 구매력이 별로 없는 만큼 수도권 수요자들이 이를 매입할 수 있도록 양도세 중과규정의 예외인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미분양 주택 매입자에 양도세 중과 규정 폐지가 부담스럽다면 현행 50%로 돼 있는 세율을 9∼36%로 낮추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학권 사장은 “양도세 중과규정 폐지와 함께 수도권 수요자들이 이들 주택을 매입할 수 있도록 총부채상환비율(DTI)이나 담보인정비율(LTV) 등도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택업계 거품 먼저 빼야…” 미분양 대책에 앞서 과감한 비사업용 부지의 매각과 구조조정, 미분양 주택에 대한 분양가 인하 등 주택업계의 자구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박원갑 부사장은 “주택업체들은 어렵다면서도 분양가를 내리지도 않고, 구조조정도 하지 않으면 정부가 대책을 내놓을 명분이 없다.”고 지적했다. 부실기업이나 경쟁력이 없는 기업 등을 도태시킬 중장기적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장성수 박사는 “우선 대책이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주택산업의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기다렸어요”…서태지 복귀 MBC앞은 북새통

    “기다렸어요”…서태지 복귀 MBC앞은 북새통

    이른 시간부터 많은 이들이 일산 MBC 드림센터 앞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 방송 내용 중 일부인 공개녹화를 위해서다. 지난 주말 서태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추첨된 700명의 당첨자에게 배부되는 1인 2매의 표를 받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방송국에 왔다는 한 팬은 “오랜만에 ‘대장’을 보게 되어 떨린다.”며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표를 받지 못해 즉석에서 표를 구하는 팬들부터 서태지의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까지 모여들면서 방송국 앞은 들썩였다. 15일 ‘ETPFEST 2008’에서 팬들과의 첫 만남을 예고했던 서태지는 31일 녹화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일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MBC는 오는 8월 6일 오후 11시 ‘서태지 컴백 스페셜-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왔던 서태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하며 스페셜 MC로 이준기가 등장 서태지와의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평뉴타운 644가구 분양

    SH공사는 다음달 11일부터 은평뉴타운 1지구 잔여분과 2지구 A공구 1·12·13단지 등 총 644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1지구 잔여분은 모두 467가구다. 특별분양 잔여물량 315가구와 일반분양 취소분 등 152가구로 이뤄졌다.2지구는 공정이 빠른 177가구가 포함됐다. 이번에 분양되는 일반분양의 당첨자는 전용면적 85㎡ 초과의 경우 최초 주택공급 계약체결 가능일로부터 5년간, 전용 85㎡ 이하는 7년간 전매제한을 받는다. SH공사는 30일 일반분양 입주자모집 공고를 한 뒤, 다음달 11일부터 21일까지 일반분양 신청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9월5일 발표한다.9월29일부터 10월6일까지 분양계약을 하고,1지구는 잔금납부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2지구 1·12·13단지는 12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분양가를 보면 1지구의 전용면적 84㎡는 3.3㎡당 1047만원,101㎡는 1242만원,134㎡는 1298만원,167㎡는 1349만원으로 지난해 12월 분양 가격과 같다.2지구 A공구 전용면적 84㎡는 3.3㎡당 1041만원,101㎡ 1276만원,134㎡는 1362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번 분양에서 전용 85㎡ 초과는 청약예금 가입자가 대상이다. 공급물량의 절반은 청약가점제를 적용하고, 나머지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은평뉴타운 아파트는 동일순위 안에서 경쟁할 때, 최초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1년 이상을 서울시에 거주한 자가 청약저축 납입금액 및 회차, 청약가점 등에 관계없이 우선한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콜센터(02-1600-3456)로 문의할 수 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박촌임대 69가구 첫 신혼부부 공급

    대한주택공사는 인천 계양구 박촌동 박촌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조감도) 230가구를 분양한다. 이중 69가구는 처음 공급되는 신혼부부주택이다. 지하철 박촌역, 인천계양 인터체인지와 가깝다. 임대보증금은 1262만∼2719만원, 임대료는 월 11만 5000∼23만 1000원이다. 재당첨 금지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1588-9082.
  • 에쓰오일 ‘어린이 올림픽 캠프’

    에쓰오일이 다음달 18일부터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박3일 일정으로 `2008 어린이 올림픽 캠프´를 연다.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를 자녀로 둔 에쓰오일 고객은 누구나 에쓰오일 보너스카드 홈페이지(www.s-oil bon us.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다음달 14일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 공짜로 주고… 깎아주고… 경품도 한아름 “알뜰족을 잡아라”

    공짜로 주고… 깎아주고… 경품도 한아름 “알뜰족을 잡아라”

    고유가 시대를 맞아 유통 업계가 ‘알뜰족’을 겨냥한 공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눈길을 끄는 대형 경품 행사는 물론 가격 할인권도 눈에 띈다. ●“공짜로 드려요∼”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은 지난 15일 점포의 야외공원 안에 5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를 대상으로 한 야외 무료 수영장을 개장했다. 농협하나로클럽측은 “안전요원 7명이 상시 대기하는 어린이 전용 수영장으로 장을 보지 않는 사람도 이용할 수 있다.”면서 “매해 매출 변화가 거의 없던 어린이 수영복 부문도 매출이 늘어나는 등 기대 이상의 집객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20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7만원 이상 물건을 산 롯데멤버스 회원에게 진라면 5개 들이 한 팩을 무료로 준다. 점포별로 각각 하루 500명에게 한정 제공된다. 신세계 이마트에서는 오는 9월 말까지 신세계 포인트카드 회원을 상대로 전국 600여개 스피드 메이트 지점에서 워셔액과 18개 부문에 대한 자동차 점검을 무상으로 받도록 하고 있다. 엔진오일을 교환할 경우 1만원 할인혜택도 준다. 롯데백화점은 19일 잠실점에서 피자 만들기 시연을 보여주면서 당일 구매고객(영수증 지참) 중 선착순 500명에게 금액과 상관없이 조각 피자를 무료로 준다. 미아점에서는 20일 어린이 동반 고객을 겨냥해 ‘아기공룡 뽀뽀’ 및 ‘전래동화 인형극’을 공짜로 보여준다. 어린이 고객에게는 페이스페인팅도 무료로 해준다. ●놓칠 수 없는 대형 경품의 유혹 현대백화점은 2400만원어치 주유상품권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다음달 10일까지 전국 11개 현대백화점 점포에서 진행한다.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응모할 수 있다. 이 밖에 고객들의 눈길을 붙잡기 위해 840만원어치 이동통신 상품권 1장, 480만원어치 교통카드 11개 등 다른 경품도 내놓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는 27일까지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한 신세계포인카드 회원 중 15명을 뽑아 조선호텔 숙박권과 식사권을 준다. 편의점 업계는 공짜여행 경품을 들고 나왔다.GS25는 용인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7월 한달 동안 벌이고 있다. 행사 상품을 구매한 뒤 GS25 인터넷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을 가운데 추첨해서 뽑는다.GS25측은 “총 1000명을 상대로 하는 대규모 행사로 지난해 10여명을 상대로 경품을 내걸었던 것과 대조된다.”면서 “고객들의 호응도 뜨거워 응모 건수가 다른 행사 때보다 20% 이상 많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은 27일까지 ‘헬로키티와 함께 세계 꽃 축제’ 행사를 벌인다. 인터넷 참여를 통해 당첨된 고객 중 2명(1인 2장)을 선정해 일본 도쿄 자유여행권을 준다. 훼미리마트도 제주와 공동 개발한 오색감자떡·미트볼·돼지족발 등 제주애(愛) 상품 확대 출시를 기념해 23일까지 제주애 상품 등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박3일 제주 여행권을 준다. 업계 관계자는 “올들어 유가, 환율, 물가 등이 일제히 오르면서 유통업계에서는 하반기부터 소비심리가 크게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며 “집객(集客)효과를 노릴 수 있는 각종 경품과 할인행사를 통해 경기 침체에 따른 매출 감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잠자는 로또1등 당첨금 찾아가세요

    로또 1등 당첨자가 지급 기한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19억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고 있어 자칫 복권 기금으로 귀속될 상황이다. 17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월26일에 추첨한 제269회차 1등 당첨자 5명 중 1명이 아직 당첨금 19억 6139만 9940원을 받아가지 않고 있다.269회차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80일 이내로, 오는 25일까지다. 이 당첨자는 서울 중랑구 중화동 S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 또한 2등 1명(7400만원),3등 28명(4500만원),4등 2293명(1억 4800만원),5등 8만 7355명(4억 3600만원)도 찾아가지 않아 모두 약 26억원이 잠자고 있다.269회차의 당첨 번호는 5,18,20,36,42,43이었다.284회(5월 10일·31억 1700만원)와 290회(6월 21일·21억 4900만원)에서도 각각 한명의 1등 당첨자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았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보통 1주일, 길어야 한달 안에는 1등 당첨금을 찾아가는 점을 감안하면 당첨자가 당첨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과거 국민은행이 로또 사업을 운영할 때 1등 당첨금 미수령자가 13명이나 나왔다.이들의 미수령액은 모두 367억원이었다. 복권기금으로 귀속된 당첨금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임대주택사업 등의 용도로 쓰이며 1회차 당 평균 4억∼5억원 정도 귀속된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2400만원 주유권’ 잡으세요

    현대백화점이 2400만원어치 주유 상품권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고유가·고물가 상황을 고려한 경품행사란 설명이다. 경품행사는 1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전국 11개 현대백화점 점포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현대백화점에서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응모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1일쯤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품은 모두 13명에게 준다. 이 중 2400만원어치 주유 상품권이 압권이다. 현대오일뱅크 상품권을 한번에 준다. 휘발유 값을 ℓ당 2000원으로 했을 때 매달 200ℓ씩 5년동안 1만 2000ℓ를 넣을 수 있다. 물론 주유를 하지 않고 다른 필요한 곳에 쓸 수도 있다. 840만원짜리 이동통신 상품권(1명)과 교통카드(480만원,11명)도 경품으로 제공된다. 정지영 현대백화점 마케팅팀장은 16일 “무엇보다 ‘실속’에 중점을 뒀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로또 293회 1등번호 ‘1, 9, 17, 21, 29, 33’

    로또 293회 1등번호 ‘1, 9, 17, 21, 29, 33’

    나눔로또 293회 1등번호 ‘1, 9, 17, 21, 29, 33’ 보너스번호 24 12일 추첨된 나눔로또 293회 1등 당첨번호는 ‘1, 9, 17, 21, 29, 33’번 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24’번 이다. 행운의1등은 총 6명으로 각각 1,656,764,400원을 지급받는다. 2등은 모두 21명으로 78,893,543원을 받게된다. 3등은 1154명으로 각각 1,435,672원을 받는다. /나우뉴스팀
  • [여행·레저 단신]

    # 2억 경품 이벤트 세계투어(www.segyetour.com)는 26일까지 ‘7070 2억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1400명의 고객에게 총 2억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70만원 이상(1인당) 해외 패키지 여행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당첨자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 한여름밤의 꿈∼별빛 기행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6일 ‘김천 별빛 기행’ 행사를 벌인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www.visitkorea.or.kr에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신청은 20일까지. # 국내 최대 펭귄수조 탄생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11일 국내 최대규모 펭귄수조 ‘펭귄들의 상상놀이터’를 오픈한다. 전시종은 남아메리카의 페루와 칠레해안에 서식하는 훔볼트 펭귄 20마리. 이외에도 산호초어류, 가오리 등 어류도 함께 전시해 볼거리를 더한다.(02)6002-6200. # 해적 다이빙 쇼 서울랜드는 스릴만점 스턴트 쇼 ‘해적 다이빙쇼’와 50m 높이 ‘대포분수 쇼’, 스프링클러가 사정없이 물을 뿜어내는 ‘워터존’ 등 쿨∼한 여름 이벤트를 마련했다.12일∼8월24일.(02)509-6000.
  • [경제플러스] ‘반포 자이’ 당첨자 40% 계약 포기

    서울 강남권 노른자위 주거지로 주목받은 서울 서초구 ‘반포 자이’ 당첨자의 40%가 계약을 포기했다.GS건설은 지난 달 25∼27일 서초구 반포 주공 3단지를 재건축한 ‘반포 자이’ 일반분양분 599가구의 계약을 받은 결과 약 60%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GS건설 관계자는 “예비당첨자와 선착순 분양을 받으면 초기 계약률이 80∼90%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비, 日팬미팅에 도쿄 후끈…7월 중 귀국 예정

    비, 日팬미팅에 도쿄 후끈…7월 중 귀국 예정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6)가 3천여 팬의 환호 속에 일본에서의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비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돔 시티내 JCB홀에서 펼쳐진 ‘레인스 팬미팅 인 재팬’(Rain’s Fan Meeting in Japan)을 통해 약 1년 여 만에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영화 ‘닌자 어쌘신’의 촬영 스케줄로 아시아 팬들과 한동안 떨어져 지낼 수 밖에 없었던 비는 그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공식 팬클럽 ‘더 클라우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일본에서 무료 팬미팅을 개최했다. 비가 도착했던 나리타 공항에는 1천 5백 여명의 팬들로 환영 인파를 이뤘고 오랜 시간 팬미팅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은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미니 공연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JCB홀 앞을 가득 메워 도쿄 시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외에도 아시아 각국에서 팬들이 몰려들었으며 비는 자신의 히트곡 ‘I Do’ ‘태양을 피하는 방법’ ‘안녕이란 말대신’ 등을 불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미뤘던 생일 파티를 팬들과 함께 한 비는 팬들을 위해 20개의 선물을 준비해 일일이 당첨자를 호명하고 포옹하며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독일 베를린에서 할리우드 차기작 ‘닌자 어쌔신’ 촬영을 마친 비는 7월 중 한국에서 팬미팅을 갖고 본격적인 국내 및 아시아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이툰엔터테인먼트 서울시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90회 1등 로또 당첨번호 ‘8, 13, 18, 32, 39, 45’

    290회 1등 로또 당첨번호 ‘8, 13, 18, 32, 39, 45’

    나눔로또 290회 1등번호 ‘8, 13, 18, 32, 39, 45’ 보너스번호 7 21일 추첨된 나눔로또 290회 1등 당첨번호는 ‘8, 13, 18, 32, 39, 45’번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7’번 이다. 지난주 당첨자가 나오자 않아 기대를 모았던 1등은 총 13명으로 각각 2,149,214,424원을 지급받는다. 2등은 모두 61명으로 51,251,650원을 받게된다. 3등은 2297명으로 각각1,361,059원을 받는다. /나우뉴스팀
  • 250억 ‘대박 주말’

    4년2개월만에 로또 1등 당첨금 91억 8168만원이 이월되면서 21일의 290회차 추첨에서 ‘로또 대박’이 예상된다. 나눔로또 차승현 대외협력팀장은 20일 “당첨금 이월에 힘입어 지난주 394억원이던 복권 판매액이 이번주 680억∼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19일까지 집계된 290회차 판매액은 277억 9000만원으로 289회차 같은 기간 153억 8000만원에 비해 80% 이상 늘어났다.이런 추세대로라면 로또가 나눔로또로 전환한 이후 최고 판매액이었던 428억원(273회차)을 거뜬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서울 시내 이른바 ‘로또명당’으로 불리는 판매점에서는 평소의 5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서울 종로에서 수차례 1·2등 당첨자가 나왔던 판매점을 운영하는 김모(55·여)씨는 “1게임당 1000원으로 가격을 낮춘 후 당첨금도 줄어들어 로또를 찾는 손님이 많지 않았는데, 지난주 당첨금이 이월되자 1게임 2000원이던 때와 비슷한 수의 손님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직장인들도 20일 삼삼오오 사무실에서 로또 번호를 찍는 모습이었다. 나눔로또 측은 최종 판매액이 680억원이라고 가정할 때 290회차 1등 당첨금 예상금액은 이월금을 포함해 25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실제 1등에 당첨될 로또 구입자가 가져갈 몫이 얼마일지는 미지수다.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로또 290회 1등번호 ‘8, 13, 18, 32, 39, 45’

    로또 290회 1등번호 ‘8, 13, 18, 32, 39, 45’

    나눔로또 290회 1등번호 ‘8, 13, 18, 32, 39, 45’ 보너스번호 7 21일 추첨된 나눔로또 290회 1등 당첨번호는 ‘8, 13, 18, 32, 39, 45’번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7’번 이다. /나우뉴스팀
  • 은평 뉴타운 “60점이면 내집”

    은평 뉴타운 “60점이면 내집”

    올 하반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노른자위 아파트들이 일제히 분양에 들어간다. 특히 이들 아파트는 대부분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런 곳으로는 서울의 은평 뉴타운, 경기의 판교·광교 신도시, 인천의 청라지구 등이 꼽힌다. 당첨권은 대부분 가점 60점대지만 단지나 주택형에 따라서는 낮은 점수로 당첨될 수도 있어 치열한 눈치싸움이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이들 단지의 당첨 예상가능 가점을 알아본다. 서울 은평뉴타운 2지구 A공구에서도 가점제 아파트가 분양된다. 총 875가구 중 177가구가 7월 분양될 예정이다. 이 중 청약저축 가입자만 청약할 수 있는 112㎡ 59가구를 뺀 118가구만 가점제 대상이다. 닥터아파트는 예상가점 점수를 평균 58점으로 예상했다. 적지 않은 전문가들은 60점은 돼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12월 공급된 1지구 A-1블록 136㎡의 경우 최저는 58점, 최고는 69점이었다. 평균은 60점이었다. 하지만 분양물량이 적고 2지구의 교통여건이 1지구보다 좋은 점을 감안하면 점수가 더 높아질 전망이다.2지구는 통일로는 물론 서울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1지구보다 가깝다. 성남시 판교 신도시에서는 A20-2블록에서 대우건설이 948가구를 10월 말쯤 분양할 예정이다. 당초 9월 분양할 계획이었으나 시행사 한 곳이 부도로 쓰러지면서 사업승인 절차에 차질이 생겼다. 주택형은 123∼337㎡로 모두 중대형이다. 청약가점제 실시 후 판교 첫 가점제 적용 단지여서 예전의 가점을 알 수가 없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65∼70점은 돼야 당첨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영호 닥터아파트 리서치센터장은 17일 “64점은 돼야만 당첨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서울이나 판교 인근의 분당, 수원 일대에서 많은 청약자가 몰릴 것”이라며 “70점은 넘어야 안정권에 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수원 광교신도시에서도 올해 2개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먼저 A-21블록에서는 울트라건설이 1188가구를 9월쯤 일반분양한다.113∼149㎡로 역시 가점제 실시 후 광교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아파트이다. 당첨 가점은 60점대라는 의견이 많았다. 김학권 세중코리아 대표는 “판교보다 10점가량 낮은 60점대 중반은 돼야 한다.”고 전망했다. 박원갑 부사장은 60점대면 무난히 당첨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닥터아파트는 예상가점을 62점으로 산출했다. 인천 청라지구에서는 7월쯤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호반건설이 호반베르디움(80∼113㎡) 2416가구를, 광명주택은 A15블록에서 광명샤인빌(110㎡) 263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분양가는 상한제가 적용돼 3.3㎡(1평)당 80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청라지구는 블록이나 단지규모, 브랜드 등에 따라 가점에 크게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인다.A20블록에서 분양하는 호반건설의 ‘호반 베르디움’은 80∼113㎡로 이뤄진 2416가구 단지로 이 중 620가구를 7월쯤 분양한다. 닥터아파트는 가점을 56점으로 추산했다. 지난해 12월 13블록에서 분양한 중흥S클래스 143㎡의 가점 평균은 33점이었지만 최고점수는 63점, 최저는 10점이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IT플러스]

    ● 삼성전자 MP3 플레이어 ‘옙 S2’ 삼성전자가 매끄러운 조약돌을 형상화한 패션형 MP3 플레이어 ‘옙 S2’(모델명 YP-S2)를 내놓았다.‘음악의 원석(原石)’이라는 컨셉트를 조약돌 모양의 파격적 디자인에 담아냈다. 편안한 조작 느낌과 단순한 기능 압축에도 역점을 뒀다.1기가바이트(GB) 4만 9000원선,2GB 5만 9000원선. ● 아이로봇 무료 체험 이벤트 로봇청소기 룸바를 만드는 아이로봇이 무료 체험 이벤트를 벌인다. 오는 26일까지 룸바몰닷컴(www.room bamall.com)에 ‘써보고 싶은 이유’를 올리면 20명을 추첨해 15일간의 무상 체험 기회를 준다. 당첨자는 27일 발표한다. ● ‘제우스 150DS’ 굿디자인상 비티씨정보통신의 듀얼 모니터 ‘제우스 150DS’가 ‘2008 상반기 굿디자인(GD)상’을 받았다. 이 상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지식경제부가 준다. 듀얼 모니터는 2개의 화면을 상하 좌우 앞뒤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1대1 상담 수요가 있는 은행, 증권, 판매, 교육 현장 등에 적합하다. ● ‘브라비아’ 홈시어터 신제품 소니코리아가 2008년형 ‘브라비아’ 홈시어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고급 수요자를 겨냥한 일체형(DAV-DZ777)과 원룸 소비자를 겨냥한 실속형(DAV-DZ270) 두 종류가 있다. 두 모델 모두 DVD 영상을 풀 고화질(HD)로 볼 수 있다. 가격은 각각 54만 8000원,34만 8000원. ● 사진편집 소프트웨어 ‘캡처 NX2’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캡처 NX2’를 내놓았다.2006년 출시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선택 범위를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는 ‘선택 컨트롤 포인트’ 기능과 인물의 잡티 등을 자동으로 없애주는 ‘브러시’ 기능 등을 추가했다.
  • 로또 289회 1등번호 ‘3, 14, 33, 37, 38, 42’

    로또 289회 1등번호 ‘3, 14, 33, 37, 38, 42’

    나눔로또 289회 1등번호 ‘3, 14, 33, 37, 38, 42’ 보너스번호 10 14일 추첨된 나눔로또 289회 1등 당첨번호는 3, 14, 33, 37, 38, 42번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10’번 이다. 1등은 당첨자가 없었으며 2등은 모두 24명으로 각각 63,761,694원을 받게 된다. 3등은 1019명으로 1,501,748원을 지급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80일 이내다. /나우뉴스팀
  • 김포 한강신도시 5만여가구 쏟아진다

    김포 한강신도시 5만여가구 쏟아진다

    이달 말부터 김포 한강 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김포 한강 신도시에는 모두 5만 281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중 7017가구는 올해 분양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싼 편이다. 서울과 가까운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개발된다. ●청약가점 30~40점이면 당첨 가능 국토해양부는 최근 김포 양촌지구를 ‘김포 한강 신도시’로 이름을 바꾸는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변경을 승인했다. 김포 한강 신도시는 한강변을 따라 김포시 운양·장기동, 양촌면 일대 1084만㎡에 조성된다. 아파트 4만 9087가구, 단독주택 1665가구, 주상복합 아파트 206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올해는 중대형 아파트만 분양된다. 첫 분양에 나선 우남은 이달말 131∼250㎡ ‘우남 퍼스트빌’ 1202가구를 내놓는다. 새한건설은 오는 8월에 145∼154㎡ 아파트 51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화성산업은 10월에 100∼112㎡ 아파트 66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우미건설은 12월쯤 131∼174㎡ 1041가구를 분양한다. 경남기업도 12월쯤 중대형 아파트 1220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우남은 분양가를 3.3㎡(1평)당 1000만원대 초반에 책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시세는 3.3㎡당 1200만∼1300만원 정도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중소형은 10년, 중대형은 7년간 전매가 제한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반기에 광교 신도시, 청라지구 등에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질 예정이기 때문에 실수요자 위주의 청약을 권했다. 서울 서부지역, 여의도 일대 직장인의 내집마련을 권했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연구실장은 10일 “청약가점이 30∼40점이면 당첨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포공항 연결 경전철 2012년 개통 서울 연계 교통편도 확충된다. 국토부는 김포공항에서 신도시까지 경전철 23㎞를 건설,2012년 개통시킬 예정이다.2009년에는 한강변을 따라 고촌∼운양간 11㎞의 김포 고속화도로가 건설돼 올림픽대로와 연결된다. 고속화도로 접속 구간인 올림픽대로 1.6㎞는 6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된다. 한강 일산대교를 건너면 일산 신도시로 바로 연결되고 자유로를 이용할 수 있다. 한강에서 신도시 도심까지 16㎞에 이르는 생태수로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수상택시와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다. 한강변 60만㎡에는 조류생태공원을 조성하고 환경체험학습관도 짓기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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