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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플러스] ‘푸르지오 브런치 시네마’ 이벤트

    대우건설은 오는 24일부터 매주 수요일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2010 푸르지오 브런치 시네마’를 개최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추천하는 우수작품을 작품해설과 함께 보는 영화감상회다.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첫 상영작은 스위스의 베티나 오베를리 감독의 코미디 ‘할머니와 란제리’로 15일까지 홈페이지(nalley.prugio.com)에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17일 발표한다. (02)556-5218~9.
  • [CEO 칼럼] 작은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박종원 코리안리재보험 사장

    [CEO 칼럼] 작은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박종원 코리안리재보험 사장

    후두둑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 속에서 10m 앞도 분간하기 힘들다. 어제도 종일토록 비를 맞으며 걸었고, 오늘도 새벽부터 벌써 7시간째 비바람을 뚫고 태백산을 걷고 있는 것이다. 등산화는 이미 물로 가득 차 묵직하고, 강풍 속에서 비옷은 무용지물이 되어 온몸이 흠뻑 젖었다. 8월 말인데 해발 1567m의 태백산 정상 천제단은 영상 6도, 세찬 비바람 속에 백두대간 종주대원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영하의 날씨였다. 허기와 피로감에 발이 무뎌진 일행은 숲 한편에 자리잡고 점심을 먹기로 했다. 나는 직원들과 ‘뜨시락’이라는 군용 비상식량을 꺼냈다. 음식 위로 쉴새없이 빗물이 떨어져 국물 반, 빗물 반이다. 그래도 비바람 속에서 빗물 섞인 밥을 먹으며 직원들은 웃음소리와 함께 지나온 산길에 대한 무용담으로 떠들썩하다. 보통 때 비싸고 맛있는 음식에 익숙해졌을 신세대들이 거칠고 맛없는 음식을 맛있게, 행복하게 먹는다.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었을까. 힘든 고난의 길을 해냈다는 보람, 그리고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쁨이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한 것이다. 나는 그날의 힘들었던 경험을 통해 감사는 이렇게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느꼈다. 이 깨달음은 “범사(凡事)에 감사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범사란 말 그대로 흔하게 일어나는 보통의 일을 의미한다. 시험에 합격하거나, 결혼하거나, 내 집을 장만하거나, 로또에 당첨되는 것같이 특별히 좋은 일에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다. 어렵고 힘든 현실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생기는 일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잘 생각해 보면 의외로 사소한 부분에서도 행복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날씨가 화창할 때, 직장 동료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 반가운 친구로부터 안부전화가 올 때 나의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다. 이럴 때마다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은 또다시 내게 큰 행복감을 주고, 남들에게도 행복 바이러스로 번져간다. 우리는 얼마 전에 아이티의 강진으로 인한 참상을 안타깝게 지켜보았다. 수많은 목숨이 희생되고, 겨우 걸음마를 뗐을 법한 어린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거리에서 울부짖는 화면을 보며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을 느끼기도 했다. 그런데 지구 건너편의 우리는 풍족하고 평화롭게 살면서도 조급하고 각박하게 굴거나, 때로는 갈등과 다툼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기도 한다. 어려움을 겪는 아이티 사람들이나 가난했던 1960~70년대를 떠올려 보더라도 우리는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갈등과 좌절을 주위 환경이나 남의 탓으로 돌리거나 원망하면 안 된다. 얼마 전에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선두다툼을 벌이던 성시백 선수와 이호석 선수가 결승점 앞에서 충돌해 눈앞의 메달을 놓쳤다. 열광하던 국민들의 실망도 컸지만 4년 동안 올림픽만을 바라보며 인내의 칼을 갈았던 어린 선수들의 마음은 오죽했을까. 그러나 이런 사고를 당해도 더 크게 다치지 않고 그 정도로 끝난 것에 한편으로는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결국 두 선수는 다시 심기일전해서 다음 시합에서 값진 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다. 이처럼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당했어도 ‘그나마 그 정도가 다행’이라 생각하고 감사할 때 또다시 삶의 의욕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감사는 행복의 시작이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개개인이 감사하고 행복해할 때 그 사회는 밝고 명랑하고 살기 좋게 될 것이다. 우리 삶의 기초는 바로 감사와 사랑인 것이다. 근래 들어 가장 추웠던 긴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감돌고 있다. 우리 앞에 놓인 따뜻한 햇살과 작은 평화에 대해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봄이 어떨까.
  • 옥션, ‘신상 골프체 무료 이용 서비스 ‘실시

    옥션, ‘신상 골프체 무료 이용 서비스 ‘실시

    옥션은 캘러웨이, 카스코, 핑, 나이키 등 유명 골프채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골프 시타채 무료체험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골프 시타채 무료체험 서비스’는 최근 옥션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유명 브랜드의 신모델 골프클럽을 매달 1000개씩 무료로 대여해 주는 렌탈 서비스다. 옥션과 제휴를 맺은 캘러웨이, 카스코, 핑, 나이키, 클리브랜드, 스릭슨, 엑스트론 등 10개 유명 골프 브랜드들이 참여했다.옥션 골프카테고리 담당 김준우 매니저는 “골프용품을 출시 전 대량으로 대여해 주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골프업체들도 시타채 무료체험 서비스를 통해 론칭 전 신 모델에 대한 평가 및 고객 반응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김 매니저는 “신제품 출시 예정인 1곳의 브랜드사를 선정해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말했다.내달 10일까지는 캘러웨이의 ‘뉴 레가시드라이버‘(300개), ‘뉴 레가시 페어웨이 우드‘(300개), ‘레가시 아이언‘(300개) 총 3종에 대한 렌탈 서비스를 진행한다.렌탈이 끝난 뒤 시타 후기 작성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시타 모델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를 각각 3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한다.시타채 체험은 옥션 별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여부는 3일 이내 알려준다. 한편 옥션은 1개월의 대여 서비스가 끝난 시타용 골프클럽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인하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 =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또 당첨자 ‘토크쇼’ 동영상 화제!

    로또 당첨자 ‘토크쇼’ 동영상 화제!

    로또애호가들의 궁금증을 실제 당첨자에게 들어보는 ‘토크쇼’ 형식의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특히 현재 리포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안소영 씨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당첨자에게는 경품 행운까지 더해져 많은 네티즌들이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공개 1시간 만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 동영상은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지난 4일, 로또리치 본사에서 실시된 당첨자 인터뷰.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378회 2등(약 6400만원) 당첨자 강동민(가명·골드회원) 씨이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그간 자체 제작한 1~2등 당첨자들의 인터뷰 동영상 평균 조회수가 5만 여건에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어, 이번에는 로또애호가들의 궁금사항을 당첨자에게 직접 들어보는 코너를 신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름하여 ‘로또 당첨자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베스트 4!’  로또애호가들이 가장 많이 한 질문 중 ‘로또 인생 위기의 순간은 언제였는가?’란 문항에 강동민 씨는 “몇 번의 낙첨으로 실망하지 않고 ‘하면 된다’란 마음으로 매주 꾸준히 하니 이 자리에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만약 1등에 당첨되더라도 ‘1주일의 행복’인 로또는 계속해서 구입할 생각이다.”고 답하자, 안소영 리포터가 “당신은 욕심쟁이”라고 재치 있게 말해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이어졌다는 후문.  또한 인터뷰에 앞서 2등당첨을 축하하고 앞으로 1등당첨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50만원의 <명예의 전당 입성 축하금>이 강동민 씨에게 전달됐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30차례 로또1등 당첨조합 배출을 기념하고자, 실제 1등에 당첨된 골드회원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2010년 들어서만 벌써 6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하는 등 최근 최고의 적중률을 발휘하고 있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1등당첨 뿐만 아니라 경품행운에도 도전해 볼 것”을 전했다.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란, 과거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각 공마다의 고유 출현 확률에 가중치를 적용, 실제 1등 당첨번호 패턴에 가장 근접한 조합을 추출하고 있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업계 최초로 기술보증기금에서 기술평가를 받아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과 성장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인정하는 ‘기업부설 확률통계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기술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로또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위례 보금자리 120%까지 사전예약

    9일 시작하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은 중복 당첨자 등을 고려해 각 유형별 모집가구수의 120%까지 받는다.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실시했던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는 사전예약자의 수가 100%를 채우면 다음날 추가 접수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중복 청약한 사람이 특별공급에 우선 당첨될 경우 일반공급분이 미달될 수 있어 이번부터는 사전예약대상자를 늘리기로 한 것이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일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방식이 이같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을 120%까지 받았음에도 미달된 공급분은 본청약으로 넘겨 약 1년 후 본청약 때 재청약을 받게 된다. 또 사전예약 당첨자는 본청약 시점까지 청약통장 및 청약자격을 유지하지 않으면 부적격자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사전예약부터 본청약까지 최소 9개월 이상 소요되는데, 지구계획 변경이나 문화재 발굴, 기타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예약 단지의 사업이 취소되거나 지연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자격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 밖에 임신가구의 태아는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1자녀로 인정해 청약자격을 주지만, 3자녀 특별공급의 자녀수 산정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자녀수 산정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 자녀가 2명이고, 임신 상태의 태아가 있는 경우 신혼부부 특별공급 자격으로 청약할 수는 있지만 3자녀 특별공급에는 청약할 수 없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위례신도시 보금자리 청약전략 Q & A

    위례신도시 보금자리 청약전략 Q & A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이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전예약 물량은 총 2개 블록 2350가구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해 사실상 위례신도시 중에도 ‘알짜물량’이라고 할 수 있다. 스피드뱅크 조민이 리서치팀장은 “2개 블록 주변으로 법조타운, 가든파이브, 거여·마천뉴타운, 장지지구 등이 위치해 있어 향후 시세차익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면서 “올해 초 관련법이 개정됨에 따라 인천과 경기 주민들에게도 청약의 기회가 열린 만큼 경쟁률은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따라서 자신의 조건에 따라 전략적으로 청약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복잡한 청약자격과 기준을 사례별로 살펴봤다. Q 월소득 400만원의 4인 가족(자녀 10세·15세)이다. 주택을 구입한 적은 없고 청약저축은 1200만원 정도 납입했는데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신청하는 것이 좋을까. A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신청하려면 총 5가지 조건을 갖춰야 한다. ①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생애최초(세대에 속한 모든 자가 과거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는 경우로 한정)로 주택을 구입하는 자 ②청약저축 1순위 무주택세대주로서 저축액이 선납금을 포함해 600만원 이상인 자 ③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혼인 중이거나 자녀가 있는 자 ④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근로자, 자영업자, 과거 1년 안에 소득세를 납부한 자로서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한 자 ⑤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4인 이상 세대는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을 말한다)의 100% 이하인 자이다. 참고로 2008년 4인 가구의 월평균소득은 427만 6642만원이다. 위 조건에 모두 부합하면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신청할 수 있고, 하나라도 갖추지 못했다면 일반공급으로 청약해야 한다.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신청을 하면 당첨이 되더라도 당첨 취소 및 부적격자로 선정돼 2년간(과밀억제구역은 2년, 그 외 지역은 1년) 사전예약 신청을 할 수 없다. 1차 보금자리주택 부적격자 795명 가운데 생애최초 특별공급에서 ④와 ⑤의 기준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각각 153명, 134명으로 가장 많았다는 점에 유의하자. Q 서울 주민으로 집을 갖고 있다가 2002년 12월 팔았는데 청약자격이 있는지 궁금하다. 또 청약저축은 1800만원 정도 납입했는데 당첨 안정권으로 볼 수 있을까. A 무주택 판정 기준은 신청자와 세대원 가운데 누구라도 무주택 기간(모집공고일 현재 5년·3년) 안에 주택 소유 사실이 있으면 무주택자로 보지 않는다. 질문자는 7년 전 집을 팔았기 때문에 무주택 요건은 갖췄다. 무주택세대주 기간을 산정할 때 주택을 매도했던 시점부터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까지 기간을 무주택세대주 기간으로 계산한다. 따라서 무주택세대주 기간은 7년 2개월이다. 각 특별공급별로 해당되는 자격조건을 갖췄다면 특별공급으로 신청해도 되지만, 청약저축 1순위, 무주택세대주 기간 5년 이상, 1000만원 이상 납입했기 때문에 일반공급 1순위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지난 1차 보금자리주택(서울 강남 세곡·서초 우면지구) 사전예약 물량 일반공급 당첨 커트라인이 타입별로 1200만~1780만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당첨 안정권으로 볼 수 있다. Q 인천에 사는데 청약저축 납입액이 1400만원 정도이다. 인천 시민이 청약할 수 있는 물량은 따로 있나. A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지역 우선공급 비율이 수정돼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부터 수도권 주민이 공급물량의 50%를 배정받는다. 인천, 경기 주민은 단지를 가리지 않고 전체 물량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단 모집공고일인 2월26일보다 최소 1년 전 즉 2009년 2월26일 이전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인천이나 경기로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이 밖에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가점제가 아닌 추첨으로 뽑고,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결혼 3년 이내 자녀수가 많을 경우 당첨이 유리해지므로 상황에 유리한 쪽으로 특별공급을 선택해야 한다. 또 3자녀, 기관 특별공급은 청약저축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분양가가 주변 시세의 70% 미만이면 10년간, 70% 이상이면 7년간 전매가 제한된다는 점도 기억하자. Q 부모를 모시고 있는 결혼 2년 미만의 신혼부부인데 노부모부양 특별공급과 신혼부부 특별공급 중 어느 것으로 청약하는 것이 좋을까. A 결혼 2년 미만이기 때문에 신혼부부이긴 하지만 자녀가 없다면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신청할 수 없다. 임신한 경우라면 병원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만약 자녀가 있다면 가입한 청약저축 통장이 6개월이 지나야 하고 매월 약정 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회 이상 납입했어야 한다. 또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이어야 하고 맞벌이라면 120% 이하이어야 한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을 신청하려면 부모 중 한 명이 만 65세 이상이어야 한다. 3년 이상 계속 부양하고 있다는 증거로 3년 이상 주민등록 상에 함께 등재돼 있어야 청약이 가능하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될 때 배정물량이 10%에서 5%로 줄었기 때문에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신청하는 것이 경쟁률을 낮추는 방법이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으로 신청한다면 A1-16블록에 공급면적이 넓고(방 3개) 공급물량이 많아 추천할 만하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도움말:닥터아파트 이연주 마케팅지원팀장
  • 관리비·세금·연금… 한곳에 몰아주세요

    관리비·세금·연금… 한곳에 몰아주세요

    “현금 결제를 피하기 위해 모든 결제는 카드로 하고요. 포인트는 한 곳으로 모으세요.” 주부 이민영(28·충북 청주)씨는 신한카드로부터 1000대1의 경쟁을 뚫고 2009년 한 해 동안 카드를 가장 잘 활용한 고객으로 선정됐다. 그녀의 신공(神工)은 포인트 모으기. 이씨는 지난해 4000만원가량의 카드를 사용했고, 이 과정에서 할인과 적립 혜택 등으로 245만원가량을 챙겼다. 금리로 환산하면 6.1%로 만만찮은 혜택이다. 포인트 고수인 그녀의 비법은 카드포인트 몰아주기다. 이씨는 지난해 주거래 카드로 신한 하이포인트카드를 사용했다. 이 카드는 다른 카드에 비해 적립 포인트율이 매우 높은 대신 매월 만만찮은 금액을 결제해야 한다. 실제 전달 사용액이 150만원 이상이면 유명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홈쇼핑, 휴대전화 요금 등 특별가맹점에서 포인트 5%가 적립된다. ●인터넷 요금까지 전용카드 활용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 매월 150만원을 카드로 결제하기는 쉽지 않은 일. 자칫 배보다 배꼽이 클 수 있는 상황이다. 이씨는 매월 나가는 보험료와 휴대전화 요금, 각종 관리비, 연금, 세금까지 카드 자동이체를 걸어놓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이씨는 “버릇처럼 현금이 나갈 수 있는 보험료와 공과금, 여기에 주유비를 포함한 생활비까지 모두 카드로 결제하면 월 사용액 150만원을 맞추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이씨가 무조건 한 카드만 이용한 것은 아니다. 혜택이 더 클 때엔 다른 카드도 적절히 이용했다. 지난해 자동차를 살 때는 1457만원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 결제 금액의 1%를 적립금 환급(캐시백)으로 받았다. 더불어 제주도 왕복 2회에 해당(2만 마일리지)하는 항공사 마일리지도 적립했다. 인터넷 요금도 전용 할인카드를 활용해 3만원 할인받았다. 카드사가 주는 다른 혜택을 꼼꼼히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3개월 무이자 할부는 물론 할인쿠폰,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수수료 면제까지 알뜰하게 이용했다. ●이벤트 응모 순금카드 당첨 심지어 계절마다 진행하는 카드사 이벤트에 응모해 20만원 상당의 순금카드를 받기도 했다. 이씨는 “카드소비가 과소비를 불러온다고 하지만 계획만 세우면 오히려 합리적인 소비수단”이라면서 “물론 작은 혜택도 꼼꼼히 따지고 챙기는 사람만 내 것으로 만들수 있다.”고 말했다. 7일 이씨는 합리적인 소비를 한 고객으로 선정돼 신한카드로부터 상금 300만원을 받는 행운까지 챙겼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정용화VS창민 “김소연은 내 여자”

    정용화VS창민 “김소연은 내 여자”

    “졍용화와 창민이 내 이상형” 배우 김소연이 두 남자를 마음에 두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소연은 지난 2일 방송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김소영이 최근 이상형으로 꼽았던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2AM 창민도 함께 특별한 손님으로 초대됐다는 것. 김소연은 창민을 향해 웃으며 “창민의 생김새는 내가 좋아하는 외모이다. 부드럽고 자랑할 것 같은 얼굴”이라고 남다른 호감을 표했다. 이를 반기던 창민은 “솔직히 김소연의 이상형이 나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믿지 못했다.”며 “내 이름과 얼굴을 알아주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 대한민국 아직 살만하다.”라고 재치 있는 답변을 했다. 두 남자와 자리를 함께 한 김소연은 “오늘은 마치 로또 1등 당첨된 것처럼 행복하다.”며 “평생 잊지 못한 날일 것 같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창민은 팀의 ‘사랑합니다’를 열창했고 정용화는 원스(once)의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를 기타 연주와 함께 선보이며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정용화가 김소연을 지그시 바라보며 노래를 불러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앤앰 신학기 경품이벤트

    수도권 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이 3월 신학기를 맞아 노트북, 아이팟터치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한 달간 씨앤앰 프리미엄광랜콤보 신규 및 전환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0명에게 삼성 노트북, 2등 40명에게 아이팟 터치 2.5세대를 선물한다. 가입한 고객은 경품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경품 당첨자는 새달 16일 씨앤앰 홈페이지(ww w.cnm.co.kr)를 통해 공지한다. 가입문의는 서울 1644-1100, 경기 1644-2100.
  • 378회 로또 대박,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378회 로또 대박,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2010년 들어서만 무려 5차례나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낸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지난 주 37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또다시 고액 당첨조합을 배출해내 로또마니아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370회 1등(당첨금 약 16억 7000만원) 당첨조합 배출로 새해를 맞이한 이후, 372회에서는 약 11억 9000만원의 실제 1등 당첨자를 탄생시켜 화제가 됐다”면서 “특히 374회(약 55억원)와 375회(약 15억 8000만원)에서는 연이어, 377회에서는 39억원이 넘는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하는 등 회차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적중률을 발휘하고 있다.”고 밝혔다.  378회 추첨과 관련해서는 “4개의 2등 당첨조합 중 이를 제공 받은 강동민(가명) 씨가 실제 로또를 구입, 약 6400만원의 당첨금을 거머쥔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2등 당첨자 강동민 씨는 지난 2일 로또리치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나름대로 분석해 로또를 구입했으나, 좀처럼 당첨되지 않았다.”며 “그런데 골드회원으로 가입한지 1년도 안돼 2등에 당첨되다니…. 그야말로 한 영화배우의 말처럼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려놓았을 뿐인데, 이러한 복을 얻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당첨금 사용계획과 관련해서는 “그렇지 않아도 은행 빚 때문에 골치가 아팠는데, 한방에 해결할 수 있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강씨가 가입한 골드회원에 대해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받을 수 있는 특별회원제”라면서 “실제 현재까지 29차례에 걸쳐 배출된 1등 당첨조합 중 대부분이 골드회원들에게 전해진 바 있다.”고 강조했다.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은 과거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각 공마다의 고유 출현 확률에 가중치를 적용, 실제 1등 당첨번호 패턴에 가장 근접한 조합을 추출하고 있다.  출처 : 로또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국내 첫 매장 오픈 기념 런칭쇼에 이어 명동 1호점에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의 명동 1호점 매장은 지난25일, ‘H&M(H&M Hennes & Mauritz Ltd)’ 오픈 기념파티를 열어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셀러브리티 등 모여 화려한 런칭쇼를 가졌고 드디어 27일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H&M의 런칭쇼에는 CEO ‘칼 요한 페르손’과 임원들이 직접 참석했고 유명연예인 션·정혜영 부부, 차예련, 모델 한혜진, 지진희, 박한별, 이하나, 민효린 등은 H&M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또한 명동 1호점 오픈 매장은 지난 27일, 선착순 99명 입장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당첨의 기회를 제공하는 번호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2010번째 고객에게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이어 한정판으로 제작된 오픈 기념 루이자 버핏(Louisa Burffit)의 일러스트 그래픽 티셔츠를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증정하여 다채로운 행사로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은 전세계 2,000여 개의 매장에서 의류와 코스메틱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중 200개 매장에서만 2월 20일 한정 출시된 Sonia Rykiel pour H&M 니트웨어 콜렉션을 특별히 2월 27일 한국 첫 매장 오픈에 맞춰 국내 고객들을 위해 한정 출시됐다.세계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 H&M은 1947년 스웨덴에서 처음 설립됐으며 이번에 프랑스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한국 매장에 선보여 더욱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한편 H&M의 컬렉션은 모든 연령대의 여성 및 남성을 위한 다양한 라인의 여성복과 남성복, 유아복을 포함하여 14세까지 포함하는 아동복, 데님 및 스트리트 패션 제품 보유하고 있다.또한 Divided 라인, 전통적인 포켓 5개의 청바지부터 트렌디한 패션 청바지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denim 라인이 있다. 이어 메이크업, 스킨케어, 바디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메틱 라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으로 패션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올 전망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H&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로또 1. 1등 당첨된 돈으로 뭐할까 상상한다. 2. 당첨되면 무조건 ‘불우이웃돕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3. 토요일 저녁이 기다려진다. 4. 추첨 전 스포츠뉴스가 상당히 지루하다. 5. 공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다음 거는 맞겠지,맞겠지”하고 기대한다. 6. 번호발표 후 “그럼 그렇지” 또는 “또 1주일을 어떻게 기다려”라고 생각한다. 7. 5등이라도 당첨되면 “본전은 뽑았네”한다. 8. 1000원어치 딱 한판만 사고 싶었는데 괜히 눈치 보여 만원어치 산 걸 아까워한다. 9. “당첨된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아니 미치겠지?”라고 생각해본다. 10. 짜고 치는 고스톱은 아닐까 의심도 해본다. ●정당 설립의 목적 사회시험에 주관식 문제가 나왔다. 정당을 설립하는 궁극적인 목적을 간단히 쓰시오. 정답은 ‘정권 획득 혹은 정권 창출’이었다. 그러나 사오정의 답은, “돈 벌려고!”
  • 서울 장기전세 2014가구 10일 공급

    올해 첫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아파트 2014가구가 오는 10일부터 공급된다. 입주자 선정기준이 가점제로 단일화되는 등 관련 제도가 크게 바뀌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는 SH공사가 상암2지구(842가구)와 은평3지구(1158가구)에서 시프트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중 일반공급이 1347가구, 우선공급 417가구, 특별공급 236가구이다. 특히 은평·상암지구 시프트 입주자 모집공고에 따르면 올해부터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정한 입주자 선정기준 등이 적용된다. 가장 주목할 사항은 선정기준이 가점제로 단일화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재건축 매입형은 가점제가 적용됐지만 전용면적 60~85㎡의 건설형은 청약저축 납입횟수와 저축총액을 기준으로 입주자를 선정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건설형도 매입형처럼 무주택기간과 부양가족 등을 점수화해 고득점자 순으로 입주자를 정한다. 다만 선정기준 변화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30일까지 일반공급물량의 15% 안에서 기존 입주자 선정기준이 유지된다. 이번 은평·상암지구 일반공급 중 기존 방식이 적용되는 물량은 144가구, 가점제가 적용되는 물량은 831가구다. 청약할 때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중복 신청할 수는 없다. 또 이번 공급물량부터 당첨자에게 감점제가 적용돼 재당첨이 제한된다. 그동안 시프트는 기존 임대주택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다 보니 재당첨 제한이 없어 청약 대기자들의 불만이 높았다. 이에 따라 모집공고일 기준 3년 이내 계약자는 10점, 5년 이내 계약자는 8점이 깎인다. 다만 소득 기준 초과로 입주가 취소된 경우 감점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이와 함께 다자녀 가구를 위한 특별공급물량이 늘어난다. 서울시는 미성년 자녀를 3명 이상 둔 가구에 대한 물량을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서 정한 10%보다 높은 15%로 정했다. 재건축 매입형의 신혼부부 특별공급 1순위 자격은 혼인기간 5년 이내 2자녀 이상으로 정해 기존보다 혼인기간 규정을 완화하는 대신 자녀 수 기준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청약일정과 선정기준, 전세가격 등의 사항을 꼼꼼히 따져 청약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비스트, 팬들과 1박2일 여행 이벤트

    비스트, 팬들과 1박2일 여행 이벤트

    두 번째 미니 앨범을 출시한 비스트가 팬들과 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비스트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두 번째 미니 앨범 ‘쇼크 오브 더 뉴 이라’(Shock of the new era)의 음반 속에 ‘행운의 카드’를 삽입해 당첨된 팬들과 함께 1박 2일간 여행을 떠난다. ‘행운의 카드’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유통된 신보 CD에 한정 삽입돼 있으며 앨범엔 멤버들이 직접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함께 수록됐다. 비스트의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전 정보 누출로 팬들을 위해 어렵게 준비한 이벤트의 공정성이 퇴색되지 않도록 앨범 발매일까지 이벤트 사실을 일체 극비에 부쳤다. 소속사 측은 “수도권 등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 어디에서도 당첨될 수 있도록 물류 작업에 신중을 기했다. 일반 CD와 똑같이 래핑되어 있으며 유통 담당자가 최종 포장 단계까지 검수할 만큼 모든 팬들에게 공정하게 기회가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내용은 2일 오후 비스트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playb2st)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의나라 모바일, 교통비 지원 이벤트

    바람의나라 모바일, 교통비 지원 이벤트

    넥슨모바일은 모바일 액션 RPG ‘바람의나라’ 게임 출시 한 달을 기념해 ‘바람을 타면 교통비 걱정 ZER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바람의나라는 넥슨이 개발, 서비스 중인 동명의 온라인게임을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달 27일 출시 후 주요 이동통신사 판매순위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70만원 상당의 교통비를 지원한다.행사 기간 중 바람의나라를 다운받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총11명을 추첨, 10만원권 티머니카드 1매(1명), 3만원권 티머니카드 10매(10명)를 제공한다.또한 기존 바람의나라 이용자 중 유료 아이템을 1회 이상 구입했거나 게임 내의 투기장에서 50위 이내에 오른 회원을 각각5명씩 추첨해 3만원권 티머니카드 10매를 증정한다.넥슨모바일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녹색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고 밝혔다.당첨자 발표는 3월 30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넥슨모바일 사이트(www.nexonmobile.com)를 참조하면 된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례 보금자리 새달9일 청약

    위례 보금자리 새달9일 청약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시·하남시 등 3곳에 걸친 ‘위례신도시’의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이 다음달 9일 시작된다. 국토해양부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 주택 2350가구의 사전예약을 다음달 9일부터 24일까지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는 분양가를 3.3㎡당 1190만~1280만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말 보금자리 시범지구 추정분양가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지만 주변 시세보다는 30% 이상 싸다. 대신 계약 후 10년 동안 전매가 금지되고 5년간 거주해야 한다. 공급물량 가운데 50%는 서울주민에게 우선 공급된다. 나머지 50%는 인천·경기 거주자를 포함한 수도권 거주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사전예약 물량 중 65%인 1523가구는 3자녀,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 특별공급분이다. 그러나 ‘청약 0순위’로 꼽힌 위례신도시는 사전예약 일정이 발표된 이날까지도 예정지 안의 골프장 이전 문제가 결론나지 않았다. 올해 말 국방부 소유의 남성대 골프장을 폐쇄하기 전까지 대체 부지를 확보해야 하는데 국토부는 아직도 후보지를 확정하지 못했다. 위례신도시는 전체 6.8㎢ 가운데 1단계 지역 1.2㎢(1만 330가구)에 대해서만 실시계획 승인이 떨어진 상태다. 국토부가 조만간 2단계 5.6㎢(3만 5000여가구)의 실시계획승인에 착수하지만 계획했던 4만 6000여가구보다는 물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접수는 온라인(newplus.go.kr)이나 현장(가든파이브 라이프동 테크노관 1층)에서 가능하다. 단, 기관추천 특별분양은 현장신청만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2일로 예정돼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자산 2억1550만원 이상’ 보금자리 청약 못한다

    ‘자산 2억1550만원 이상’ 보금자리 청약 못한다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분 당첨자 가운데 11억원대 땅과 1억원이 넘는 BMW승용차를 소유한 사람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이 같은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오는 4월 사전 예약을 받는 2차 보금자리주택부터 청약금지 자산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 가운데 ‘신혼부부’, ‘생애최초’ 특별공급분의 청약자격에 이 같은 기준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의 자산기준안에 따르면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2억 1550만원이 넘는 부동산을 보유하거나 2690만원을 초과하는 자동차를 가진 가구주는 이들 아파트에 청약하지 못한다. 부동산 기준액은 건강보험공단의 재산등급별 점수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50등급 가운데 25등급의 평균치가 기준액이다. 토지가격은 공시지가, 건물가액은 과세자료를 기준으로 삼는다. 또 자동차 기준액은 배기량 2000㏄ 신차 최고 가격인 2500만원에 차량 물가지수(107.6)를 반영해 산정했다. 차량가격은 출고 연수에서 매년 10%씩 감가상각하는 방식으로 산출된다. 생계형 운전자를 위해 화물차와 영업용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토부는 부동산정보시스템과 자동차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청약자의 토지·건물·자동차 자산을 평가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국민임대주택에만 부동산(7320만원)과 자동차(2200만원) 기준액을 적용해 왔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사전예약을 받은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당첨자 중 신혼부부 특별공급 1명(0.2%), 생애최초 17명(0.6%)이 새로 마련된 부동산 자산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생애최초 특별공급 대상자 가운데에는 보유토지 자산 규모가 5억~11억 2000만원인 경우가 5건이었다. 신혼부부 중에는 4억 7100만원짜리 상가를 보유한 당첨자도 있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5명(1.1%)과 생애최초 20명(0.7%)은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자동차를 보유했다. 이들은 BMW7시리즈나 에쿠스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기준안은 관계부처 협의와 공청회를 거쳐 확정된다. 2월 말 공고가 나오는 위례신도시 2400가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정부는 기준안 도입으로 더욱 합리적인 서민주택 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자산기준 확정까지는 논의가 더 필요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자동차의 경우 자산기준액을 가구 구성원 소유자동차별로 적용할지, 합산할지 의견이 분분하다.”며 “경차라도 3대 이상 보유한 가구는 자동차 가격을 합산하면 기준액이 초과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사고 덕분에 ‘20억 복권상금’ 받은 택시기사

    사고 덕분에 ‘20억 복권상금’ 받은 택시기사

    칠레의 한 택시운전사가 교통사고 덕분에 자칫 놓칠 뻔했던 복권 상금을 받게 됐다. 하루아침에 백만장자가 된 그는 “가족들과 휴가부터 가겠다.”고 말했다. 24일 칠레 언론에 따르면 수도 산티아고에서 545km 떨어진 코로넬에 살고 있는 택시운전사 다니엘 말도나도가 복권을 산 건 지난해 12월 31일. 그는 연말 심심풀이 삼아 산 복권을 무심코 자동차 글로브 박스에 넣어 두었다. 그리고는 자신이 복권을 산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행운의 여신이 윙크를 한 건 바로 며칠 전. 자동차를 빌려갔던 장인이 사고를 낸 게 결과적으론 고마운 일이 되어버렸다. 자동차를 수리소에 맡기기 위해 물건을 정리하다 글로브 박스에 들어 있는 복권을 우연히 발견한 것. 그는 복권 전문판매점에 들려 복권을 내밀며 장난 삼아 “복권 1등에 당첨됐다. 상금을 지급해 달라.”고 말했다. 복권을 받아든 직원은 컴퓨터시스템 조회를 하더니 “당첨된 게 언젠데 이제서야 나타났느냐.”며 당장 상금을 받도록 조치해 주겠다고 했다. 택시운전사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 직원은 인터뷰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믿지 못해 (숫자가 맞은) 모니터화면을 보여주니 남자가 너무 놀래 새파랗게 질린 채 오래동안 말이 없었다.”고 말했다. 조회 결과 복권은 이미 지난 1월 3일 1등에 당첨된 것으로 드러났다. 장장 6주 동안 당첨 사실을 모른 채 그는 복권을 글로브 박스에 넣고 택시를 운전하며 다닌 셈이다. 이래서 그가 받게 된 상금은 무려 176만 달러(약 20억원). 칠레 언론은 “복권이 당첨된 후 60일 내 당첨자가 신고하지 않으면 무효가 된다.”면서 “장인이 낸 교통사고 덕분에 그가 기간 만기를 코앞에 두고 상금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결코 돈을 헛되게 쓰지 않겠다. 일단은 거의 전액을 예금하겠다.”면서 “우선 가족과 함께 여행부터 다녀오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쏟아지는 보금자리 청약 이렇게

    양도세 감면 조치가 종료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보금자리주택에 쏠리고 있다. 보금자리주택은 대부분 그린벨트(GB) 해제 지역에 위치해 있어 분양가가 싸고 입지 여건도 좋은 편이다. 지난해 10월 1만 4000여가구가 시범 분양되면서 이미 ‘인기상품’ 반열에 올랐다. 올해에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3만여가구가 분양된다. ●강남권과 위례신도시 인기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첫 테이프를 끊는 곳은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1차 보금자리 분양주택 4개 단지 가운데 경기 성남·하남시를 제외한 송파구에 자리한 2개 단지 2400여가구가 대상이다. 이들 단지는 이달 말 사전 예약을 받는다. 남성대골프장 이전 문제가 걸림돌이지만 국토해양부 측은 최근 남성대골프장 소유주인 국방부와 의견 접근을 보고 있음을 시사했다. 4월부터는 2차 보금자리지구 6곳과 강남권 1차 시범지구의 본청약을 통해 2만 6000여가구가 시장에 나온다. 2차 지구 가운데 사전예약 물량은 2만 3000가구에 이른다. 또 강남권 1차 시범지구에선 올 하반기부터 계약포기와 부적격 당첨자로 인한 물량 560여가구가 쏟아진다. 국민임대주택단지에서 보금자리지구로 바뀐 7곳 중 시흥 장현, 고양 향동, 화성 봉담, 의정부 고산에서도 4000여가구가 공급된다. 올해 보급되는 보금자리주택 가운데 일반분양이 아닌 임대주택은 7000여가구. 10년 임대는 입주 5년이 지나면, 분납 임대도 분양금을 나눠 낸 뒤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다. 업계에선 서울지역 당첨가능 청약저축액을 1500만~1700만원선으로 예상한다. 분양가는 위례신도시와 강남권 보금자리지구는 3.3㎡당 1100만~1200만원선, 수도권은 700만~900만원으로 예상된다. 특히 위례신도시와 강남권은 분양가가 주변 시세의 70% 미만, 전매 제한기한은 10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의무거주기간은 5년이다. 우리은행 안명숙 부동산팀장은 “청약저축 액수를 당장 높일 수 없기 때문에 생애 최초 등 자신에게 유리한 신청방법을 꼼꼼히 따져봐야 할 시기”라고 조언했다. ●부적격 탈락 주의해야 지난해 보금자리 시범지구 4곳에선 부적격자 795명이 나왔다. 부적격자가 되면 1~2년간 보금자리주택에 청약할 수 없다. 부적격자 중 134명은 소득기준에서 탈락했다. 108명은 노부모 우선공급에서 탈락했다. 공고일 기준으로 만 65세 이상 노부모를 3년 이상 부양해야 하는데 꼭 주민등록등본에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기재돼 있어야 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임신중 신혼부부도 주택특별공급

    임신중 신혼부부도 주택특별공급

    그동안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에게만 허용하던 신혼부부 주택특별공급이 임신 중인 신혼부부로까지 확대된다. 또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의 지역우선공급 비율이 지역 구분 없이 50%로 확정된다. 국토해양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이달 말 사전예약을 받는 위례신도시부터 적용된다. ●뱃속 태아도 자녀로 인정 개정안에 따르면 신혼 임신부부는 특별공급 물량 청약 때 입주자모집 공고일 이후 의료기관이 발급한 임신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임신부부는 자녀가 있는 경우와 동일하게 청약순위를 인정받을 수 있다. 단, 뱃속 태아는 쌍둥이 등 태아 수에 관계없이 자녀 1명으로만 인정받는다. 이에 따라 1순위는 결혼 3년 내 임신 또는 유자녀, 2순위는 결혼 4~5년 내 임신 또는 유자녀 등으로 바뀐다. 특별공급에 당첨된 임신부부는 출생증명서나 유산 관련 증명서 등 출산관련 서류를 내야 한다. 허위임신, 불법낙태 등이 밝혀지면 주택 공급이 취소된다. 개정안은 또 신혼부부 민영주택 특별공급 비율을 종전 30%에서 10%로 하향 조정하는 대신 신혼부부 특별공급 대상주택을 전용 60㎡ 이하에서 85㎡로 확대한다. 공공주택의 경우 노부모 부양자 특별공급 비율이 10%에서 5%로 줄어든다. 이는 정부가 복잡한 우선공급, 특별공급, 일반공급 등의 공급제를 단순화했기 때문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선 시·도지사가 청약가점제 적용 여부를 결정토록 했다. 시·도지사는 가점제 적용을 폐지하거나 85㎡ 이하 75%, 85㎡ 초과 50%로 제한된 현행 비율 안에서 가점제 적용 비율을 바꿀 수 있게 된다. ●서울시, 100% 우선공급서 후퇴 개정안은 또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의 우선공급 비율을 조정했다. 66만㎡ 이상의 택지개발지구와 경제자유구역 등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주택을 공급할 경우 지역우선공급 비율을 지역 구별 없이 50%로 확정했다. 개정안은 공포 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는 사업부터 적용된다. 따라서 이달 말 사전예약을 받게 될 위례신도시의 송파구 보금자리주택(2400가구)도 바뀐 규정을 적용받는다. 그동안 서울시는 관내에서 대규모 택지가 개발될 경우 수도권 주민의 서울 유입 차단을 이유로 서울시민들에게 주택을 100% 우선 공급해왔다. 반면 인천과 경기도는 비율이 30%에 불과했다. 서울시는 “강남 대체 신도시로 조성되는 위례신도시의 2월 사전예약분은 바뀐 규칙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며 국토부와 각을 세웠지만 한발 물러서게 됐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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