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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 7400억원 돈벼락 맞은 당첨자는?

    1조 7400억원 돈벼락 맞은 당첨자는?

    사우스캐롤라이나州서 당첨자 나와세금 떼고 일시불 수령땐 4억~5억弗미국 메가밀리언 복권으로서는 역대 최고 당첨금인 15억 3700만 달러(약 1조 7400억원)의 주인공이 23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나왔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당초 이번 당첨금이 16억 달러로 메가밀리언뿐 아니라 미국 전체 복권 사상 역대 최고 당첨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지만 아슬아슬하게 역대 2위를 기록하게 됐다. 메가밀리언 그룹은 24일 성명을 통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복권을 산 누군가가 총 15억 3700만 달러의 당첨금을 획득하게 됐다”면서 “미국 복권 사상 역대 최고액인 15억 8600만 달러에 약간 미달한 수치”라고 발표했다. 앞서 사우스캐롤라이나 복권 당국도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주 내의 한 판매처에서 메가밀리언 1등을 맞힌 복권 한 장이 23일에 팔린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미 동부시간으로 23일 밤 11시에 공개된 행운의 당첨번호는 5, 28, 62, 65, 70과 메가볼 5다. 메가밀리언은 1~70 가운데 5개의 숫자를 고르고, 1~25에서 메가볼 숫자 하나를 맞혀야만 1등에 당첨된다. 당첨 확률은 3억 260만분의1로, 한 사람이 1년 동안 벼락을 반복적으로 258차례 맞게 될 확률과 동일하다. 메가밀리언 당첨자가 29년 연금형 분할이 아닌 일시불 지급을 원하면 8억 778만 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 일시불로 받은 당첨금에서 세금을 떼면 실제 받는 금액은 지역에 따라 약 4억 8000만~5억 6000만 달러가 될 전망이다. 한편 메가밀리언의 고든 메디니카 이사는 이날 NBC방송에서 “당첨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복권 뒷면에 자필 서명을 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명은 당첨 복권의 분실, 도난, 훼손 등 예기치 않은 사태를 대비한 최소한의 방어 수단이다. 그는 “복권이 당첨되면 우선 침묵을 지켜야 하고 그다음에 좋은 재정 자문가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1조 8000억 메가밀리언, ‘잭폿’ 주인공 나왔다…사우스캐롤라이나주서 팔려

    1조 8000억 메가밀리언, ‘잭폿’ 주인공 나왔다…사우스캐롤라이나주서 팔려

    “5, 28, 62, 65, 70, 그리고 메가볼 5” 미국 복권 사상 역대 최고 당첨금인 16억달러(1조 8000억원 상당)이 걸린 메가밀리언의 당첨 번호다. 미국에 복권 광풍을 밀어넣은 추첨은 23일 밤 11시(동부시간) 이뤄졌다. 이런 행운의 당첨번호가 적힌 메가밀리언 티켓이 팔렸다고 미국 ABC 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육복권’은 한 복권판매처에서 당첨 번호와 동일한 복권 한 장이 팔렸다고 보고했다. 당첨자의 신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지시간 오전 3시 현재 메가 밀리언 웹사이트에는 당첨자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있지만, 사우스캘롤라이나주에서 당첨자가 나왔다는 보도를 반박하지 않았다. 당첨자 등을 포함한 추가 정보는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가 더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추첨에서 당첨자가 혼자 이고, 일시불로 당첨금을 받을 경우 수령금이 9억 1300만 달러(1조 300억원 상당)를 만질 수 있다. 연금형 분할을 원할 경우에는 16억달러를 29년에 걸쳐 수령하게 된다.그러나 이날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오는 26일 밤 진행되는 다음 추첨에 당첨금 규모가 20억 달러(약 2조2626억 원)까지 오를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메가밀리언은 지난 7월 24일 캘리포니아의 한 사무직 근로자 그룹이 5억4300만 달러의 당첨금을 받은 이후 3개월 간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메가밀리언은 1부터 70까지 수에서 숫자 5개와 1~25에서 메가볼 숫자 하나를 맞춰야 1등에 당첨된다. 복권 구매 비용은 2달러다. 이론상 당첨 확률은 3억250만 분의 1이다. 이 복권은 미국 내 44개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된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1조 8000억짜리 복권 당첨번호 6자리는

    1조 8000억짜리 복권 당첨번호 6자리는

    미국 역대 최고의 당첨금 16억 달러(약 1조 8000억원)가 걸린 메가밀리언의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다만 당첨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가밀리언의 당첨 번호는 5, 28, 62, 65, 70과 메가볼 5로 추첨됐다. 이날 추첨은 미 동부시간 밤 11시에 진행됐다. 메가밀리언은 지난 7월 24일 캘리포니아의 한 사무직 근로자 그룹이 5억 4300만 달러의 당첨금을 받은 이후 3개월 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메가밀리언은 1부터 70까지 수에서 숫자 5개와 1~25에서 메가볼 숫자 하나를 맞춰야 1등에 당첨된다. 메가밀리언 측은 이날 추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오는 26일 밤 이뤄질 다음 추첨에서는 당첨금이 20억 달러(약 2조 2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메가밀리언은 한 장당 2달러에 판매된다. 이론상 당첨 확률은 3억 260만 분의 1이다. 이 복권은 미국 내 44개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된다. 이번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올 경우 일시불로 당첨금을 수령하면 9억 400만 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822회 당첨번호 ‘9, 18, 20, 24, 27, 36’…1등 당첨자 3명

    로또 822회 당첨번호 ‘9, 18, 20, 24, 27, 36’…1등 당첨자 3명

    나눔로또는 제82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9, 18, 20, 24, 27, 36’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각 59억309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9명으로 각 3754만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53명으로 각 138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878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73만5565명이다. 이날 나눔로또 추첨 생방송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경기 중계로 지연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819회 당첨번호 1등 7명…당첨금 각 29억 9000만원

    로또 819회 당첨번호 1등 7명…당첨금 각 29억 9000만원

    나눔로또는 제8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6, 25, 33, 38, 40,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각 25억 945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9명으로 각 6177만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981명으로 각 153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 766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63만 8089명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818회 로또 1등 13명…당첨금 각 13억8080만원

    818회 로또 1등 13명…당첨금 각 13억8080만원

    나눔로또는 제81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4, 15, 25, 28, 29, 3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4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3억808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9명으로 각 7671만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45명으로 각 162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20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49만497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815회 1등 7명…당첨금 각 25억 8000만원

    로또 815회 1등 7명…당첨금 각 25억 8000만원

    나눔로또는 제81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7, 21, 25, 26, 27, 36’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4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5억 798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9명으로 7718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03명으로 17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 297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59만 6140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13회 로또 1등 4명…당첨금 각 45억9000만원

    813회 로또 1등 4명…당첨금 각 45억9000만원

    나눔로또는 제81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1,30,34,35,42,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45억917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3명으로 7119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00명으로 17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9323명,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54만8384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눔로또 제812회 당첨번호... 6명 29억원씩

    나눔로또 제812회 당첨번호... 6명 29억원씩

    23일 나눔로또 제812회 로또 복권 추첨 결과 ‘1, 3, 12, 14, 16, 43’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1인당 29억4795만4750원씩을 받게 된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68명으로 4335만2276원씩 돌아간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1976명으로 149만1880원씩 받는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10만498명은 5만원씩 지급 받는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69만3074명으로 5000원씩 받는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까지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11회 로또 1등 7명…당첨금 각 25억2000만원

    811회 로또 1등 7명…당첨금 각 25억2000만원

    나눔로또는 제81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11,19,21,36,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5억241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9명으로 6010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151명으로 13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4155명,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0만3788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등 22억원... 제810회 나눔로또 행운의 당첨번호는?

    1등 22억원... 제810회 나눔로또 행운의 당첨번호는?

    9일 발표된 810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에 ‘5, 10, 13, 21, 39, 43’ 등 6개번호가 당첨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1’.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2억316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2등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4명으로 4649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53명으로 14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60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67만201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때의 사회면] 추첨의 진화/손성진 논설고문

    [그때의 사회면] 추첨의 진화/손성진 논설고문

    현재 로또 복권은 특수한 추첨 기계로 추첨한다. 아파트 당첨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학교 배정 추첨 등 대부분의 추첨도 컴퓨터로 한다. 컴퓨터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추첨의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었을까.1969년 9월 15일 처음 발행된 주택복권은 화살을 번호판에 쏘아 당첨번호를 정했다. 화살은 물론 직접 쏘는 것은 아니었고 출연자가 버튼을 누르면 화살이 과녁으로 날아갔다. 1970년대까지 주택복권 추첨은 지금처럼 경찰관이 입회한 가운데 TV로 방영됐는데 송해의 “준비하시고 쏘세요”라는 신호가 기억에 남아 있다. 이 방식은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 이후 이 멘트가 총탄 발사를 연상시킨다는 이유 때문에 공 추첨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공 추첨은 재미가 덜 하고 단조롭다고 해서 1992년부터 다시 화살 발사 방식으로 바뀐 적도 있다. 흔히 1970년대 추첨으로 중고교에 입학한 세대를 ‘뺑뺑이 세대’라고 하는데 ‘은행알 추첨기’와 연관이 있다. 8각 물레방아처럼 생긴 은행알 추첨기는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두 번, 왼쪽으로 한 번 돌리면 배정되는 학교 번호가 적힌 은행알이 밖으로 굴러 나왔다. 이 은행알 추첨기를 일명 ‘뺑뺑이’라고 불렀다. 뺑뺑이는 엄연히 국어사전에 올라 있는 표준어다. 아파트 동·호수 추첨에도 은행알이 이용됐다. 1971년 입주한 여의도 시범아파트 1850가구의 동·호수를 은행알을 이용해 추첨했다고 한다. 그런데 은행알 추첨에서는 큰 은행알이 밖으로 나올 확률이 높으므로 부정 추첨 시비가 일곤 했다(동아일보 1966년 12월 10일자). 1950, 1960년대 아파트나 전화 청약 추첨은 제비뽑기였다. 1963년 8월 서울 용산고등학교 강당. 서울 상도동과 신림동 시영아파트 분양에 신청자가 쇄도해 최고 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주자를 선정하는 추첨 방식은 제비뽑기였다. 눈을 가린 사람이 함 속에 손을 넣어 세모꼴의 제비를 뽑아낸다. 제비를 열어 번호를 부르면 당첨된 사람이 환호성을 질렀다(경향신문 1963년 8월 27일자). 사립초등학교 신입생 선발에도 제비뽑기 방식이 이용됐는데 부정이 저질러졌다는 의혹이 간혹 제기되곤 했다(동아일보 1966년 12월 10일자). 아파트 추첨이 공개 추첨으로 바뀌고 컴퓨터가 사용된 것은 1973~1974년 무렵이다(매일경제 1974년 9월 5일자). 아파트 당첨 조작은 컴퓨터 추첨에서 처음 발생했다. 1973년 서울 서초구 반포동 AID아파트 추첨 때 프로그래머 3명이 입주 희망자 10명에게 돈을 받고 당첨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일이 있다. 사진은 1967년 12월 서울 한 사립초등학교 교정에서 은행알 추첨기로 신입생을 추첨하는 모습. 손성진 논설고문 sonsj@seoul.co.kr
  • ‘행운 만땅’ 807회 나눔로또 1등 7명... 24억 원씩 받는다

    ‘행운 만땅’ 807회 나눔로또 1등 7명... 24억 원씩 받는다

    제807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24억3766만원을 받게 됐다.나눔로또는 제80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10, 18, 25, 34, 3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7명으로 24억3766만원씩 받게 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9명으로 4820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19명으로 12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830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 원)은 174만9855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07회 로또 1등 7명…당첨금 각 24억4000만원

    807회 로또 1등 7명…당첨금 각 24억4000만원

    나눔로또는 제80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10, 18, 25, 34, 3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4억376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9명으로 4820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19명으로 12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830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4만9855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05회 로또 1등 4명…당첨금 각 42억 6000만원

    805회 로또 1등 4명…당첨금 각 42억 6000만원

    나눔로또는 제8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2, 13, 18, 31, 32’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2’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각 42억6606만원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3명으로 각 536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75명으로 13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5602명,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0만112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당첨번호 돈내면 알려줄게” 142명에게 1억 뜯은 40대 실형

    ‘로또 전문가’ 행세를 하며 당첨 예상번호를 알려주는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박태안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모(45)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씨는 2014∼2016년 인터넷 사이트에 ‘100만원을 내고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당첨 예상번호를 제공하겠다’는 글을 올려 142명으로부터 1억 4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조씨는 로또 2등에 3차례, 3등에 90차례 이상 당첨된 로또 전문가라고 피해자를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는 재판에서 “당첨 확률이 높은 번호를 제공했기 때문에 사기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조씨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면서 “피해자가 많고 피해가 거의 회복되지 않은 점에 비춰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804회 로또 1등 당첨금 16억원, 당첨번호 ‘1, 10, 13, 26, 32, 36’

    804회 로또 1등 당첨금 16억원, 당첨번호 ‘1, 10, 13, 26, 32, 36’

    나눔로또는 제80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10, 13, 26, 32, 36’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8일 밝혔다.2등 보너스 번호는 ‘9’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16억3199만6523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9명으로 6106만1095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48명으로 146만935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90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65만9443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03회 로또 1등 5명…당첨금 각 36억6000만원

    803회 로또 1등 5명…당첨금 각 36억6000만원

    나눔로또는 제80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9, 14, 26, 30,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각 36억638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0명으로 각 610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94명으로 14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2413명,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65만7869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5500억 원 복권 당첨자 등장…비하인드 스토리

    美 5500억 원 복권 당첨자 등장…비하인드 스토리

    미국 뉴저지에서 무려 5500억 원이 넘는 당첨금을 수령하는 로또 당첨자가 나왔다. 해당 복권 역사상 4번째로 큰 액수다. UPI통신 등 미국 현지 언론의 지난달 30일 보도에 따르면 파워볼과 함께 미국의 양대 복권 중 하나인 메가밀리언에서 현지시간으로 30일 당첨번호(11-28-31-46-59)와 메가볼 1번 등 숫자 6개를 모두 맞힌 복권이 팔렸다. 5억 2100만 달러(한화 약 5505억원)에 달하는 이번 복권 당첨금은 미국 내에서 역대 10번째로 큰 액수이며, 메가밀리언 역사상으로는 네 번째 규모의 잭폿이다. 게다가 아직 당첨자를 자처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복권이 당첨된 가게에도 큰 관심이 쏠렸다. 뉴저지복권판매지부에 따르면 이번 복권은 뉴저지 북동부 모리스카운티 리버데일의 루크오일 주유소에서 판매됐다. 해당 주유소는 몇 년 전 한 남성이 20만 달러(약 2억 1100만원)의 복권에 당첨된 가게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다시금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해당 주유소는 복권 1등 당첨자가 나왔다는 팻말을 가게 앞에 세워두기도 했다. 당시 이 주유소에서 산 복권으로 20만 달러의 당첨금을 받았다는 팻 마타노는 ABC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나는 2014년 12월 이 주유소에서 복권을 사기 위해 다른 복권가게를 6곳이나 지나쳤었다”면서 “이후 15만 4000달러의 현금으로 당첨금을 일시지급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복권 당첨금으로는 차량을 샀으며, 수술로 밀려있던 의료비를 지불했다”면서 “복권은 당신의 삶을 그저 약간 편리하게 해줄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역대 최고 메가밀리언 당첨금은 2012년 3월, 6억 5600만 달러(한화 약 6932억 3000만원)으로 2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미국 복권의 양대 산맥인 파워볼의 경우, 2016년 1월, 16억 달러(약 1조 6905억 6000만원)로 알려져 있다. 이번 메가밀리언 당첨자는 향후 29년간 연금 형식으로 당첨금을 타거나, 현금으로 3억1천700만 달러(약 3천369억 원)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사진=123rf.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799회 로또 1등 10명…당첨금 각 18억2632만원

    799회 로또 1등 10명…당첨금 각 18억2632만원

    나눔로또는 제79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2, 17, 23, 34, 42,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각 18억263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명으로 약 543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242명으로 약 13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751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2만5236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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