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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서대문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서대문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동대문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동대문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광진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광진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 시·구의원 당선자 분석

    서울 시·구의원 당선자 분석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끌어 갈 시의원 106명과 구의원 419명이 새로 선출됐다. 선거 결과는 한나라당의 ‘싹쓸이’로 나타났지만 2002년에 비해서는 당선자들이 젊어졌고, 학력도 높아졌다. 여성 당선자들도 크게 늘었다. 그러나 구의원 선거에서 같은 당에서 다수가 출마해 ‘가’기호를 받은 후보가 ‘나’‘다’ 후보에 비해 크게 유리한 투표행태를 보였다. ●고학력·전문직 대거 진출 의원 유급화의 영향으로 고학력·전문직들의 진출이 두드러졌다. 제 7대 시의원 당선자의 학력은 대학원 졸업자가 2002년 제 6대선거에서 15명이었으나 32명으로 두배 이상 늘었다. 대재 이상도 64명에서 96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구의원도 마찬가지였다. 대학원 재학 이상이 40명에서 57명으로 늘어나는 등 대재 이상이 181명에서 233명으로 늘었다. 시의원에 전직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등 광역·기초의원에서 의사, 회계사, 세무사, 언론인, 약사, 교육자, 기업인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대거 당선됐다. ●‘지역 일꾼’ 젊어졌네 당선자들은 2002년에 비해 크게 젊어졌다. 시의원은 25∼29세 1명,30∼34세 2명 등 제 6대에 없던 35세 미만 당선자가 3명이나 나왔다.30대도 15명으로 6대 7명에 비해 두배가량 늘었다. 구의원도 50대 비율이 2002년 43.7%에서 39.4%로 낮아진 반면,40대 비율이 2002년 30.6%에서 35.8%로 높아졌다. 이에따라 60대는 91명에서 65명으로 줄었다. 구의원 숫자가 2002년 513명에서 419명으로 크게 준 탓도 있지만 50대 이상이 특히 많이 감소했다. ●‘여풍’거셌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여성 구청장이 탄생한데 이어 시의원과 구의원 선거에서도 여성 당선자가 크게 늘었다. 구의원은 2002년 전체 513명 중 여성 구의원이 5.6%(29명)에 불과했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여성 당선자가 전체 419명 가운데 19.3%(81명)를 차지해 3배 이상 늘었다. 의원 숫자가 줄어든 것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서울시 의원도 여성 시의원은 2002년 8명에서 13명으로 5명 늘었다. ●구의원 ‘가’기호 절대 유리 중선거구제로 실시된 구의원 선거에서 소속정당의 ‘가’기호를 받은 후보가 다른 기호보다 당선에 훨씬 유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거에서 압승한 한나라당은 선거구에서 기호 ‘가’후보는 142명이 당선됐으나, 기호 ‘나’후보들은 69명만 당선됐다. 열린우리당도 ‘가’후보는 23명이 당선된 반면 ‘나’기호는 2명만이 당선됐다. 출마자들의 인물과 정책보다는 정당만 보고 찍는 ‘1자형 투표’가 성행해 군소 정당의 기초의회 진출을 돕기 위한 중대선거구제의 취지를 무색케 했다. ●8표차 박빙의 승부 구의원 선거에서는 1∼2위간의 표차가 100표 미만의 박빙의 승부가 펼쳐진 곳이 많았다. 중대선거구제로 1·2위 모두가 당선되기는 했지만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양천구 라선거구에서 나란히 당선된 한나라당 임옥연 후보가 7115표를 받아 7107표를 받은 같은 당 장용수 후보를 8표차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또 영등포구 다선거구는 56표차, 성동구 가선거구는 58표차 등 100표 미만의 박빙의 승부를 펼친 곳이 5곳이나 됐다. 최다 득표율을 기록한 시의원은 강남구 제 1선거구 한나라당 박홍식 당선자로 82.47%(4만 1828표)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최다 득표율 구의원은 강서구 바선거구에 나온 황준환 당선자로 58.69%(1만 2811표)를 얻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서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서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도봉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도봉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중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중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전북도-시·군 불협화음 우려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텃밭 사수에 실패해 전북도와 시·군간 불협화음이 우려되고 있다. 도지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열린우리당이 차지했지만 14개 시·군 단체장 당선자 가운데 우리당 당선자가 4명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지방의회는 상당수 의석을 민주당과 무소속에 내줘 양당간 대립이 불가피하게 됐다.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민주당은 군산, 남원, 완주, 고창, 부안 등 5곳에서 승리했다. 나머지 5곳 무소속 단체장들도 친 우리당으로 분류하기는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전북도가 일선 시·군과 함께 추진해야 할 각종 사업들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얽혀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선 시·군간에 대립과 갈등을 빚을 경우 도의 조정능력에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방의회의 대립·대결구도도 불을 보듯 뻔하다. 도의회는 우리당이 22석, 민주당이 12석을 차지했다. 일선 시·군의회도 민주당 의석수가 적긴 하지만 우리당과 양당체제로 나뉘게 됐다. 벌써 지방의회들은 차기 의장선거와 상임위 배정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산심의와 특위구성에서도 불협화음이 예상된다. 더구나 앞으로 전개될 정계개편 과정에서 우리당과 민주당간에 주도권 다툼이 빚어질 경우 지방정치권도 함께 요동을 치게 돼 도-시·군, 지방의회내 역학관계는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띨 것으로 전망된다. 도의원 당선자 K씨는 “새로운 지방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정치적 역학관계 때문에 갈등을 빚을 경우 그 피해는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마포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마포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동작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동작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관악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관악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노원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노원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서초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서초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사설] 남발된 개발공약 조율 필요하다

    정부의 부동산정책 앞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집값 안정에 역점을 두어 추진되어온 지금의 부동산 정책이 5·31 지방선거의 야당 압승과 여당 참패로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다. 최근 강남구 등 부유층 일각에서 종부세 부과가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벌써부터 강남의 부동산 부자들 사이에서는 버티면 정부정책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심리가 일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이 제시한 부동산 관련 공약들은 중앙정부가 추진해온 정책과 충돌하는 것들이 많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의 강북 뉴타운사업 확대와 재건축 규제 완화 공약이 대표적인 사례다. 오 당선자는 강북 도심 재개발을 위해 현재 26곳인 뉴타운사업 대상을 50곳으로 대폭 늘리고 규모도 광역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집값 폭등의 진원지였던 강남의 일부 재건축 대상 아파트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인천·성남 구도심 재생계획, 용인 동부권개발계획, 수도권 개발규제 철폐 등 각종 개발공약들이 남발됐음을 부인할 수 없다. 이 공약들이 한꺼번에 추진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낳게 될 것이다. 개발 붐을 타고 부동산 투기가 재연될 위험이 크다. 추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적지 않은 마찰과 혼선도 초래할 것이다. 특히 예산 제약으로 공약을 모두 실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다. 따라서 야당 단체장들은 먼저 각종 개발공약들에 대한 나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앙정부와 조율을 거칠 것을 촉구한다. 조율 과정을 거치면 예산 낭비와 혼선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그것이 공약을 최대한 차질 없이 이행하는 길이다.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중랑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중랑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성북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성북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영등포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영등포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북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강북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금천구

    서울시 구의원 당선자 - 금천구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눈길 끄는 이색 당선자

    눈길 끄는 이색 당선자

    지방 정가의 이색 당선자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의회-일당백으로 맞선다. 한나라당이 서울시의원 96석을 싹쓸이했다. 게다가 비례대표 10석 가운데 6석을 챙겼다. 열린우리당은 2석, 민주당 1석, 민주노동당은 1석이다. 민주당의 유일한 시의원 이금라(54·여) 당선자는 “어깨가 무겁다.”고 했다. 그는 표결로 맞서기 힘든 상황이라 회기마다 시장에게 질문을 쏟아내 견제할 계획이다. 이 당선자는 3선 의원으로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민노당 이수정(34·여) 당선자는 실생활 속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려운 곳을 긁는 의회 활동을 펼칠 생각이다. 학습지 교사로 활동해온 그는 “서울시민 10%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민생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등에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는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 이사인 조규영(40·여)씨와 대한노인회 중앙회 사무총장인 홍광식(62)씨가 뽑혔다. 최연소 시의원은 한나라당 김혜원(28) 당선자. 충북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해 한나라당 중앙당 공채로 정치에 발을 들였다. 그는 교육문화상임위원에서 마포의 문화·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마포구에는 도서관과 방과후 교실이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어머니들이 자녀 교육을 걱정해 강남·양천구로 떠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젊기에 변화를 추구하고, 무모할 정도로 즐겁게 선거를 치렀다.”면서 “배운다는 자세로 의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고령 시의원은 구로구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이병직(67)씨다. ●구의회-무소속 구의원 탄생 최고령 구의원은 4선에 성공한 서대문구 한나라당 정혜연(71)당선자이다. 그는 “구청과 공조해 뉴타운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일본 구의회에선 60∼80대 의원이 대부분”이라면서 “우리나라도 나이에 상관없이 건강하고 실력있는 사람이 의회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능력있는 노인이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도록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정당 폭풍 속에서도 무소속의 깃발을 꽂은 구의원이 있다. 양천구 백금만(37)당선자와 영등포구 박정자(63)당선자가 그 주인공. 박 당선자는 3선 구의원이었지만,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했다. 그는 “12년 동안 아침마다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을 지도하고, 골목을 돌아다니며 지역을 돌본 정성을 당은 무시했지만, 주민들은 인정했다.”고 평가했다. 교통공원, 여성회관을 건설해 살맛 나는 영등포구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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