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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 먹으면 운동 안해도 살 빠져”

    ‘”베리’ 먹으면 운동 안해도 살 빠져”

    앉아있는 시간은 자꾸만 늘어나고 운동할 시간은 줄어들어 고민인 ‘미생’이라면 다음의 식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영국 러프버러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실험참가자를 대상으로 약 4달간 실험을 진행했다. 한 그룹은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사이에 ‘베리’ 간식을, 또 다른 그룹은 같은 시간 당이 첨가된 스낵 등을 먹게 했다. 그 결과 당분이 든 스낵을 먹은 그룹은 간식으로 베리를 먹은 그룹보다 저녁 식사량이 20% 가까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베리를 먹은 그룹은 하루 평균 134칼로리, 일주일 평균 938칼로리를 덜 섭취했으며,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도 한 달 동안 약 0.45㎏의 몸무게 감량 효과가 있었다. 이들이 먹은 베리는 아사이베리, 고지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을 혼합한 것이며, 이를 합쳐 일반적으로 ‘슈퍼 베리’로 칭한다. 이번 연구는 베리의 효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학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구를 이끈 러프버러대학교의 루이스 제임스 박사는 “베리는 사람들이 식사량을 조절하고 몸무게를 줄이는데 매우 큰 도움을 준다”면서 “베리를 섭취하면 건강상의 다양한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베리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다음 식사량에서 얼마나 더 적게 먹을 수 있는지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도 베리를 섭취하면 몸무게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슈퍼베리는 유명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특히 아사이베리는 톱모델인 미란다 커가 다이어트 및 동안의 비결로 꼽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베리가 피부를 맑게 해주고 시력개선에 도움을 주며 섬유질과 칼슘이 풍부해 다이어트 및 노화 방지와 항암효과가 매우 뛰어난 식품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美, 콜레스테롤 위험 경고 40년 만에 철회 왜?

    미국이 40년간 유지해 오던 콜레스테롤 위험 경고 조치를 “과도하다”며 철회할 조짐을 보이자 논란이 일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간) “기존의 콜레스테롤 제한 조치를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내용의 연구 논문이 ‘오픈 하트 저널’에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이 연구는 미국 정부 자문기관인 식사지침위원회(DGAC)가 수행한 것이다. 논문의 골자는 “건강한 성인이 계란, 새우, 랍스터 등을 섭취해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급격하게 증가한다거나 심장병 위험이 급속히 증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지나치게 엄격히 제한하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논문은 그러나 “심장병, 당뇨병 등의 위험이 있는 사람은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되도록 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불과 5년 전에도 “과도한 콜레스테롤 섭취는 미국에서 중요한 공공 건강 문제”라는 보고서를 내놨던 위원회가 입장을 바꾼 것은 그간 쌓인 연구 성과를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영양학계 연구 논문들은 심장병, 당뇨병 등의 원인으로 지방보다는 당분이나 탄수화물 같은 것을 지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급작스러운 방향 전환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워싱턴포스트는 “위원들 사이에서도 ‘그럼 이제 콜레스테롤 섭취를 권장해야 하는가’라는 반문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위원회의 의견은 미국 농림부와 보건부가 공동으로 제정하는 ‘미국인 영양 지침서’에 반영돼 급식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정책에 적용된다. 논란이 커질 경우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다. 국내 전문가들은 미국이 콜레스테롤 위험 경고를 철회한다고 해서 한국도 그대로 따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김형규 위원장은 “콜레스테롤 자체가 위험한 게 아니라 콜레스테롤 섭취 시 대사 능력이 문제”라며 “서양인들은 오래전부터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해 대사 능력이 좋지만 한국인은 대사 능력이 떨어지고 적은 양으로도 쉽게 병에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향후 계획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향후 계획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소속사 입장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소속사 입장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 활동 잠정 중단 “어디서 활동하나”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 활동 잠정 중단 “어디서 활동하나”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 활동 잠정 중단 “어디서 활동하나”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 활동 잠정 중단 “도대체 왜?”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 활동 잠정 중단 “도대체 왜?”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 활동 잠정 중단 “도대체 왜?”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소속사 입장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소속사 입장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뜨더니 태도돌변? “팀 유지 힘들었다” 소속사 입장보니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뜨더니 태도돌변? “팀 유지 힘들었다” 소속사 입장보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배우로 뜨더니 변했다? “팀 유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10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도희가 가수 활동에 대한 마음이 떠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가요관계자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며 “최근에는 팀 활동도 거부하고 있다. 타이니지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아예 접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도희가 연기만 하고 싶어하는건 이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다. 타이니지 멤버들과도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배우로 뜨더니, 변한 건 아니냐는 일부의 시선까지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10일 오전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도희가 팀활동을 거부했다는 보도에 대해서 “현재 타이니지 멤버 중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맞지만, 도희 역시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을 하고 있었기에 함께 태국 활동을 하지 못한 것일 뿐 내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소속사는 “(도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서 있는 아이”라며 “가수나 그룹활동을 거부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2년 타이니지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도희는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시트콤 ‘하숙 24번지’,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고 하며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입장보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입장보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도희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휩싸였다 ‘해명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휩싸였다 ‘해명은?’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팀 활동 거부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도희가 가수 활동에 대한 마음이 떠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가요관계자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고 전했다. 고 덧붙였다. 이에 10일 오전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전기료 인하 사실상 무산

    ‘전기요금 인하’가 사실상 물 건너가는 분위기다. 정부와 한국전력은 전기료 원가에서 원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데다 사회적 비용 발생 등으로 인상 요인도 있다며 전기료 인하에 계속 부정적이다. 여기에 국제유가마저 최근 다시 오름세를 보여 전기료 인하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9일 “(전기료 인하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당분간 구체적인 액션(인하)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달 전기위원회 안건에도 인하와 관련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전기·가스 공공요금에 유가 하락분을 반영하라”고 말한 뒤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이 대두됐으나 정부 안에서는 ‘인하 불가’라는 잠정 결론에 이른 셈이다. 이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발언 이후) 가스요금과 (주유소) 기름값이 내려가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전기료까지 내리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전기료는 원가 구조가 복잡하다”고 전제한 뒤 “유가가 전기료에 영향을 미치는 것보다 그 외의 것들이 더 많이 전기료 원가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설비 보상비와 감가상각비 등 사회적 비용이 인상된 부문이 많은데 이 또한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도 “산업부가 전기료를 검토하고 있는데 인하와 인상 요인이 모두 있어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며 당분간 인하 결정이 나오기 어렵다는 뜻을 내비쳤다. 국제유가의 움직임도 전기료 인하 가능성을 더욱 낮춘다. 국내 원유 수입 물량의 80%를 차지하는 두바이유는 지난달 배럴당 42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이달 들어 50달러대를 회복했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배럴당 54.23달러였다. 한전의 경영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고하고 있다. 2013년 전기료 인상 효과와 지난해 원자재값 하락 덕에 6조원대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은 1조 2300억원, 2분기 8300억원, 3분기에는 2조 8600억원을 기록했고 4분기에는 1조 1600억원대의 영업이익이 전망된다. 2012년 8000억원대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2년 만에 환골탈태를 한 셈이다. 성수완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액화천연가스(LNG)의 발전비용 절감 효과가 올 1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이라면서 “올해 한전의 영업이익은 8조 5000억원 수준”이라고 예측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운동 안하고 살 빼려면 ‘이것’ 섭취”

    “운동 안하고 살 빼려면 ‘이것’ 섭취”

    앉아있는 시간은 자꾸만 늘어나고 운동할 시간은 줄어들어 고민인 ‘미생’이라면 다음의 식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영국 러프버러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실험참가자를 대상으로 약 4달간 실험을 진행했다. 한 그룹은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사이에 ‘베리’ 간식을, 또 다른 그룹은 같은 시간 당이 첨가된 스낵 등을 먹게 했다. 그 결과 당분이 든 스낵을 먹은 그룹은 간식으로 베리를 먹은 그룹보다 저녁 식사량이 20% 가까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베리를 먹은 그룹은 하루 평균 134칼로리, 일주일 평균 938칼로리를 덜 섭취했으며,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도 한 달 동안 약 0.45㎏의 몸무게 감량 효과가 있었다. 이들이 먹은 베리는 아사이베리, 고지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을 혼합한 것이며, 이를 합쳐 일반적으로 ‘슈퍼 베리’로 칭한다. 이번 연구는 베리의 효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학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구를 이끈 러프버러대학교의 루이스 제임스 박사는 “베리는 사람들이 식사량을 조절하고 몸무게를 줄이는데 매우 큰 도움을 준다”면서 “베리를 섭취하면 건강상의 다양한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베리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다음 식사량에서 얼마나 더 적게 먹을 수 있는지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도 베리를 섭취하면 몸무게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슈퍼베리는 유명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특히 아사이베리는 톱모델인 미란다 커가 다이어트 및 동안의 비결로 꼽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베리가 피부를 맑게 해주고 시력개선에 도움을 주며 섬유질과 칼슘이 풍부해 다이어트 및 노화 방지와 항암효과가 매우 뛰어난 식품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프로농구] 허재 감독 자진 사퇴

    [프로농구] 허재 감독 자진 사퇴

    ‘농구 대통령’ 허재 KCC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10년간 들었던 지휘봉을 자진해서 내려놓았다. KCC는 9일 “허 감독이 자진 사퇴해 6라운드가 시작되는 11일 오리온스와의 홈 경기부터 추승균 코치가 대행 체제로 팀을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KCC 관계자는 “허 감독이 이날 오전 갑자기 최형길 단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허 감독은 이전부터 사석에서 성적 부진에 대해 고민하며 ‘이제 그만둘 때가 됐다’고 한숨지었다”고 말했다. 허 감독은 당분간 일선에서 물러나 심신을 추스를 예정이라고 KCC는 전했다. 한국 농구가 낳은 최고의 스타 허 감독은 중앙대를 거쳐 1994년 실업 기아자동차에 입단했으며, 1997년 프로 출범 후에는 부산 기아(현 모비스)와 원주 TG삼보(현 동부) 등에서 활동했다. 2004~2005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뒤 미국으로 코치 연수를 다녀왔고, 2005년 5월 KCC 2대 감독으로 취임했다. 올 시즌까지 10시즌 동안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일궜다. 개인 통산 252승을 쌓아 역대 6위에 올라 있다. 한 팀에서 쌓은 승수만 보면 348승의 유재학 모비스 감독에 이어 2위다. 2012년 3년간 연봉 4억 2000만원에 KCC와 재계약한 허 감독은 이후 극심한 성적 부진에 시달렸다. 2012~2013시즌에는 13승41패(승률 24.1%)로 꼴찌의 수모를 겪었고, 지난 시즌에도 20승34패(승률 37%)로 7위에 머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올 시즌은 이날 현재 11승34패(승률 24.4%)로 9위에 처져 있다. 지난 시즌 슈퍼루키 김민구를 뽑은 KCC는 올해 하승진이 병역을 마치고 제대해 기대가 컸다. 확실한 포인트가드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허 감독은 오프시즌 주포 강병현과 장민국을 KGC인삼공사로 보내고 김태술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김민구가 음주운전 교통사고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전력에 큰 금이 갔다. 하승진과 김태술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사설] 北, 남북 화해 골든타임 이대로 날릴 텐가

    남북 대화의 시계가 뒤로 가는 듯하다. 5·24조치부터 해제하라며 우리의 대화 제의에 귀를 막은 북한은 지난 6일과 8일 동해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으로 한반도의 긴장 수위를 다시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저들의 무력 시위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겠으나 이것 말고도 북녘에서 전개되는 이런저런 움직임들을 종합하면 당분간 남북이 대화의 실마리를 찾는 일은 물 건너간 게 아니냐는 비관적 전망이 힘을 얻어 가는 형국이다. 합참에 따르면 엊그제 북이 발사한 미사일은 모두 러시아제를 본떠 만든 KN 계열의 신형 미사일로 추정된다. 특히 6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참관한 가운데 강원도 원산 앞바다에서 발사한 함대함 미사일은 최대사거리가 130㎞에 이르는 데다 레이더 탐지가 어려운 15m의 초저고도 비행이 가능해 우리 함정에 치명적 위협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음달에 있을 한·미 키리졸브 합동군사연습에 맞불을 놓는 의미도 있겠으나, 화해의 손짓 뒤로 끊임없이 군비 증강에 몰두하는 저들의 실상을 거듭 확인시켜 주는 증거물임은 분명하다고 할 것이다. 더욱 우려스런 북의 움직임은 러시아와의 군사협력 강화다. 지난해 11월 최룡해 노동당 비서의 모스크바 방문이 말해 주듯 북은 소원해진 중국의 대안으로 러시아를 택하고는 다각도의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일각에선 머지않아 북한과 러시아가 육·해·공 전군이 참여하는 사상 첫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는 관측마저 나오고 있다. 실제로 러시아군 총참모장 발레리 게라시모프는 지난달 30일 국방장관과 각군 참모총장이 참여한 고위급 군사회의에서 사상 첫 북·러 합동 군사훈련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오는 5월 9일 러시아의 2차 세계대전 전승 70주년 기념일을 맞아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러시아를 방문하고, 이를 계기로 북·러 군사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시나리오를 통해 러시아를 미국에 대한 압박 카드로 활용하겠다는 게 북의 계산일 것이다. 딱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제 아무리 무력시위를 반복하고 러시아와 거리를 좁힌들 그것으로 지금의 고립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일이다. 한·러 관계를 감안할 때 러시아와의 협력에도 한계가 있음을 북은 깨달아야 한다. 출구는 오직 한국뿐이다. 분단 70년인 올해 남북 간 안정적인 대화 틀을 구축하지 못한다면 황차 급속한 체제 위기 국면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을 북 지도부는 가져야 한다. 남북 대화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기 바란다.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왜?”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왜?”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소속사 입장보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소속사 입장보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뜨더니 변했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가수활동 잠정중단 “연기 집중”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기 집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멤버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고,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체보다는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가요계에 데뷔 후,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해명, 각자활동 집중하기로.. 왜?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해명, 각자활동 집중하기로.. 왜?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이 화제다. 10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도희가 가수 활동에 대한 마음이 떠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가요관계자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고 전했다. 이에 10일 오전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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