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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월드 백업, ‘방명록+일촌평+쪽지’ 종료

    싸이월드 백업, ‘방명록+일촌평+쪽지’ 종료

    싸이월드가 세상에 나온지 16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일부 기능이 사라져 기존 데이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9월 30일까지 백업을 완료해야 한다.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앞으로 당분간 유지하는 기능은 무엇?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앞으로 당분간 유지하는 기능은 무엇?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앞으로 당분간 유지하는 기능은 무엇?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내달 1일부터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일부 기능이 종료된다. 싸이월드는 30일 미니홈피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 뒤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니홈피의 방명록, 일촌평, 쪽지 보관함에 보관된 정보들은 이날까지 백업센터를 통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사진첩,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된다. 개편 과정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된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를 풍미했던 ‘국민 SNS’였지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새로운 서비스에 밀려 점차 인기가 시들해졌다. 2011년에는 싸이월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 백 만명의 가입자가 빠져나가기도 했다. SK컴즈는 2003년 싸이월드를 인수해 싸이월드 계열 사진기반 SNS ‘싸이메라’ 등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성장기반이 미약하고 15분기 연속 적자 경영이 이어지자 지난 8월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에 팔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사진첩, 게시판 기능은 당분간 유지”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사진첩, 게시판 기능은 당분간 유지”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사진첩, 게시판 기능은 당분간 유지”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내달 1일부터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일부 기능이 종료된다. 싸이월드는 30일까지 미니홈피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 뒤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니홈피의 방명록, 일촌평, 쪽지 보관함에 보관된 정보들은 이날까지 백업센터를 통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사진첩,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된다. 개편 과정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된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를 풍미했던 ‘국민 SNS’였지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새로운 서비스에 밀려 점차 인기가 시들해졌다. 2011년에는 싸이월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 백 만명의 가입자가 빠져나가기도 했다. SK컴즈는 2003년 싸이월드를 인수해 싸이월드 계열 사진기반 SNS ‘싸이메라’ 등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성장기반이 미약하고 15분기 연속 적자 경영이 이어지자 지난 8월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에 팔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월드, 아쉬운 작별 기능은?

    싸이월드, 아쉬운 작별 기능은?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16년만의 새로운 변화’

    싸이월드, ‘16년만의 새로운 변화’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어떻게 바뀌나 봤더니..

    싸이월드 백업, 어떻게 바뀌나 봤더니..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백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오늘까지 백업 가능

    싸이월드 백업, 오늘까지 백업 가능

    싸이월드 백업 싸이월드가 세상에 나온지 16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일부 기능이 사라져 기존 데이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9월 30일까지 백업을 완료해야 한다.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어떤 변화 있나 봤더니?

    싸이월드 백업, 어떤 변화 있나 봤더니?

    싸이월드가 세상에 나온지 16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일부 기능이 사라져 기존 데이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9월 30일까지 백업을 완료해야 한다.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가능한 자료는?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앞으로 어떤 사이트로 재탄생되나

    싸이월드 백업 가능한 자료는?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앞으로 어떤 사이트로 재탄생되나

    싸이월드 백업 가능한 자료는?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앞으로 어떤 사이트로 재탄생되나 싸이월드 백업 내달 1일부터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일부 기능이 종료된다. 개편을 앞두고 진행하는 작업이다. 싸이월드는 30일 미니홈피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 뒤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니홈피의 방명록, 일촌평, 쪽지 보관함에 보관된 정보들은 이날까지 백업센터를 통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사진첩,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된다. 개편 과정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된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를 풍미했던 ‘국민 SNS’였지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새로운 서비스에 밀려 점차 인기가 시들해졌다. 2011년에는 싸이월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 백 만명의 가입자가 빠져나가기도 했다. SK컴즈는 2003년 싸이월드를 인수해 싸이월드 계열 사진기반 SNS ‘싸이메라’ 등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성장기반이 미약하고 15분기 연속 적자 경영이 이어지자 지난 8월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에 팔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가능한 자료는?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오늘까지 백업해야

    싸이월드 백업 가능한 자료는?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오늘까지 백업해야

    싸이월드 백업 가능한 자료는? “내일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 종료” 오늘까지 백업해야 싸이월드 백업 내달 1일부터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일부 기능이 종료된다. 개편을 앞두고 진행하는 작업이다. 싸이월드는 30일 미니홈피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 뒤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니홈피의 방명록, 일촌평, 쪽지 보관함에 보관된 정보들은 이날까지 백업센터를 통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사진첩,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된다. 개편 과정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된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를 풍미했던 ‘국민 SNS’였지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새로운 서비스에 밀려 점차 인기가 시들해졌다. 2011년에는 싸이월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 백 만명의 가입자가 빠져나가기도 했다. SK컴즈는 2003년 싸이월드를 인수해 싸이월드 계열 사진기반 SNS ‘싸이메라’ 등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성장기반이 미약하고 15분기 연속 적자 경영이 이어지자 지난 8월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에 팔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당분간 정지되는 기능은 대체 무엇?”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당분간 정지되는 기능은 대체 무엇?”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어떻게? “당분간 정지되는 기능은 대체 무엇?” 싸이월드 미니홈피 백업 내달 1일부터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일부 기능이 종료돼 이용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싸이월드는 30일까지 미니홈피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 뒤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니홈피의 방명록, 일촌평, 쪽지 보관함에 보관된 정보들은 이날까지 백업센터를 통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사진첩,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된다. 개편 과정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된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를 풍미했던 ‘국민 SNS’였지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새로운 서비스에 밀려 점차 인기가 시들해졌다. 2011년에는 싸이월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 백 만명의 가입자가 빠져나가기도 했다. SK컴즈는 2003년 싸이월드를 인수해 싸이월드 계열 사진기반 SNS ‘싸이메라’ 등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성장기반이 미약하고 15분기 연속 적자 경영이 이어지자 지난 8월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에 팔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16년 만의 변화..어떤 변화?

    싸이월드 백업, 16년 만의 변화..어떤 변화?

    싸이월드가 세상에 나온지 16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일부 기능이 사라져 기존 데이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9월 30일까지 백업을 완료해야 한다.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어떻게 바뀌길래?

    싸이월드 백업, 어떻게 바뀌길래?

    싸이월드가 세상에 나온지 16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일부 기능이 사라져 기존 데이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9월 30일까지 백업을 완료해야 한다.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어떤 점이 바뀌나?

    싸이월드 백업, 어떤 점이 바뀌나?

    싸이월드 백업 싸이월드가 세상에 나온지 16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일부 기능이 사라져 기존 데이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9월 30일까지 백업을 완료해야 한다.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싸이월드 백업, 오늘까지 백업 가능..어떤 변화?

    싸이월드 백업, 오늘까지 백업 가능..어떤 변화?

    싸이월드 백업 싸이월드가 세상에 나온지 16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일부 기능이 사라져 기존 데이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9월 30일까지 백업을 완료해야 한다. 지난 11일 싸이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방명록, 일촌평, 쪽지 기능을 종료한다”며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 센터(http://www.cyworld.com/bcenter/에서 9월 30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첩과 게시판, 다이어리 기능은 당분간 유지되며 개편을 거쳐 ‘싸이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서비스 된다. 싸이홈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날짜별 검색과 키워드 별 게시물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싸이홈은 기존의 싸이월드와 대부분의 SNS가 다른 사람의 소식이나 뉴스, 콘텐츠 등을 피드(feed) 형식으로 모아 제공했던 것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위험·중수익’ 혼합형 펀드에 돈 몰린다

    ‘중위험·중수익’ 혼합형 펀드에 돈 몰린다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혼합형 펀드가 뜨고 있다. ‘섞으면’ 상대적으로 위험이 줄어들어서다. 2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3일까지 국내 혼합형 펀드에 6조 1126억원이 순유입됐다. 연초 대비 총 설정액이 44.75%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 채권형 펀드로 순유입된 3조 1428억원의 두 배에 가깝다. 반면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3조 6185억원이 빠져나갔다. 통상 금리가 낮을 때는 위험 자산 선호도가 높아진다. 푼돈 이자로는 목돈을 만들기 어려워서다. 하지만 나라 안팎 불확실성이 높다 보니 위험자산만 무턱대고 추구하기도 불안하다. 이 때문에 투자자들은 위험 자산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에 눈길을 주고 있다. 이를 겨냥해 나온 상품이 혼합형 펀드다. 주식 또는 채권 투자비율이 60% 미만이다. 주식이나 채권 하나를 60% 이상 담을 수 없는 구조여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채권 혼합형 펀드는 주식 비중이 50% 미만으로 주로 채권에 투자하고, 주식 혼합형 펀드는 채권 비중이 50% 미만으로 주로 주식에 투자한다. 혼합형 펀드 중에서도 퇴직연금이나 공모주 관련 펀드의 인기가 높다. 지난해까지 연간 400만원이었던 퇴직연금 세액공제 한도가 올해부터 700만원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혼합형 펀드 중 설정액 기준 1위인 ‘KB퇴직연금배당40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C’에는 올 들어서만 7000억원 가까운 자금이 몰렸다. 수익률 면에서도 연초 대비 5%대 성과를 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에 연간 한도인 1800만원까지 넣고 해외 상품이나 위험 성향에 맞는 펀드를 편입하면 ‘세테크 전략’으로 수익률을 한층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퇴직연금의 경우 원금 비보장 자산에 대한 투자 한도는 70%다. 하반기에는 제주항공, 더블유게임즈 등 굵직한 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어 공모주 펀드 인기도 지속될 전망이다. 공모주에 직접 투자하는 방법도 있지만 펀드를 통해 투자하면 원금 손실 위험을 줄일 수 있고 공모주 물량 확보에도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직접 투자 시 내야 하는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장점도 있다. 배당주 펀드, 메자닌 펀드 등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오온수 현대증권 글로벌자산전략팀장은 “연초 이후 펀드 시장의 화두는 절세상품과 중위험·중수익 두 가지로 요약된다”며 “두 장점에 부합하는 혼합형 펀드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연령대별로 반드시 먹어야 하는 식품(영양소)

    [건강을 부탁해] 연령대별로 반드시 먹어야 하는 식품(영양소)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식을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보다 더 나은 건강을 위한다면 생체성장과 리듬이 각기 다른 연령에 따라 때맞춰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문가 및 연구결과를 인용해 10대부터 60대까지 꼭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10대-튼튼한 뼈 건강 위한 철분 섭취 중요 10대는 다른 연령대에 비해 당분이 다량 함유된 음료나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이 때문에 갈수록 비만인 어린이나 청소년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성장기에 있는 10대의 뼈 건강이다. 전문가들은 비만을 줄이고 뼈 건강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철분 섭취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이 적은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적정량은 일주일에 500g 정도로, 3~4조각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밖에도 계란이나 녹색 채소, 견과류, 씨앗류 등에도 다량의 영양소가 포함돼 있지만 붉은 고기에 비해 체내 영양소 흡수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전문가들은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성인에 비해 더 많은 칼슘을 필요로 한다. 11~14세 여자아이 기준으로, 하루 800㎎의 칼슘을 먹어주는 것이 좋으며, 이는 아몬드 10개 또는 탈지우유 200㎖ 정도로 섭취 가능하다. ▲20대-철분 및 비타민C섭취 강조 활동시간이 늘어나는 20대는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마지막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이 시기마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노년에 다양한 질환에 시달릴 수 있다. 게다가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할 경우 피로감이 지속되고 피부가 나빠지며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위해 전문가들은 비타민C섭취를 권장한다. 키위나 오렌지, 레몬, 베리류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섭취에 주력하는 동시에, 뼈 건강을 위한 철분과 칼슘 섭취를 잊어서는 안된다. 여기에 비타민D를 함께 섭취해주면 칼슘의 섭취를 도울 수 있다. 20대라면 10대와 마찬가지로 칼슘이 풍부하고 지방함량이 낮은 생선이나 달걀 등을 섭취하면 오래도록 뼈와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30대-비타민B가 필요한 시기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0대라면 여성들이 특히 영양소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사와 육아, 직장일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비타민D와 엽산,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의 결핍이다. 특히 비타민B의 섭취가 중요하다. 비타민B는 몸이 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준다. 가장 좋은 방법은 통밀이나 귀리 등의 곡물이나 녹색 채소, 지방이 없는 해산물과 계란 등을 먹는 것이다. 특히 비타민B12가 결핍되면 빈혈이 올 수 있고 이는 만성 피로로 연결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또 다른 30대 필수 영양소는 셀레늄이다. 셀레늄은 강력한 항산화력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해 신체 조직의 노화와 변성을 막거나 속도를 지연시키는 기능을 하는 영양소로, 권장섭취량은 하루 55㎍이다. 동물의 간이나 육류, 생선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40대-호르몬 변화에 주목해야 하는 시기 40대가 되면 신진대사율이 떨어지고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어려워진다. 때문에 체중을 정상범위내로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낮아져 심장질환이나 골다공증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식품은 아몬드다. 아몬드에는 심장건강을 위한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다만 섭취량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 살이 찔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밖에도 퀴노아나 귀리 등 곡물 및 비타민B와 미네랄 그리고 항산화효과가 있는 피토케미칼 섭취가 중요하다. 식물영양소인 피토케미칼은 붉은색‧주황색‧노란색‧보라색 등 화려하고 짙은 색의 채소나 과일에 주로 함유돼 있다. 이러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경우 혈액순환 및 소화기관, 심장 건강에 유익할 뿐 아니라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50대-심혈관 질환에 유의 50대는 심장질환 및 심혈관질환, 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시기다. 세계암연구재단(World Cancer Research Fund)의 조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음식·영양소와 암의 상관관계는 매우 명확하며, 여성의 경우 특히 지방 섭취가 높을수록 폐경 이후 유방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급적이면 지방 섭취를 줄이는 대신 칼슘과 오메가3 등의 섭취에 집중해야 한다. 생선에 주로 함유된 오메가3는 심장뿐만 아니라 치매와 직결된 뇌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영국 정부는 일주일에 최소 2조각 이상의 생선(약 140g)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60대 이상-골다공증 및 치매예방 필수 골다공증과 치매 발병의 위험이 극대화되는 60대 이상이라면 케일이나 브로콜리, 달걀, 색깔이 짙은 채소나 과일 섭취 등을 통해 루테인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루테인은 초록색 잎에 다량 함유돼 있다. 또 연어나 참치 스테이크 등에 함유된 오메가3 및 섬유소도 60대 이상에게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오메가3와 마찬가지로 심장 및 뇌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대부분 섬유소의 하루 권장섭취량을 30g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밖에도 감자와 과일, 콩류 등을 통해 칼륨 섭취에 집중하면 정상 혈압 및 근육량을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대장암 걱정되면 ‘빵’보다 ‘떡’

    대장암 걱정되면 ‘빵’보다 ‘떡’

     떡을 좋아하는 사람이 빵을 즐기는 사람보다 대장암 위험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떡’으로 상징되는 전통식단이 ‘빵’으로 대표되는 서구형 식단에 비해 보다 효과적으로 대장암 발병을 억제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연구 결과이다.  대장암은 국내에서 3번째로 빈발하며, 사망률 순위는 4번째에 오를만큼 최근 들어 발병이 잦고 위험한 암으로 꼽힌다. 이처럼 대장암이 위험한 암으로 떠오르는 것은 서구형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게 의료계의 일반적인 지적이다. 이에 따라 대장암 발병과 식이요인과의 관계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지만, 국내 연구는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박효진(사진) 교수팀과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이승민(사진) 교수팀은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식이요인과 대장암 발생과의 상관관계를 공동 연구한 결과, 빵과 떡 중심의 식이패턴이 대장암 발생률과 상당한 연관성을 가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팀은 다양한 영양소의 섭취 및 식품 그룹과 대장암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위해 2010년 11월부터 1년간 최근 3개월 안에 대장암 진단을 받은 20~80세 성인 150명과 대조군 116명을 대상으로 비교대조 연구를 시행했다.  과거 다른 암이나 고혈압·당뇨병·심근경색·울혈성 심부전·관상동맥 질환·고지혈증·만성 신장병 등 만성질환으로 식생활 변화가 필요했던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대조군은 1년 이내에 건강검진 등에서 암이나 주요 만성질환이 진단되지 않은 건강한 성인으로 선정했다.  그런 다음 한국질병예방본부의 식품섭취빈도조사지(FFQ)에 따라 102가지 식품을 총 16개 식품군으로 분류, 조사 대상자 266명이 1년 동안 섭취한 종류와 섭취 빈도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빵과 떡 섭취량에 따라 대장암 발생률이 유의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 집단 중 빵을 자주 섭취하는 그룹이 적게 섭취하는 그룹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약 2.26배나 높게 나타났다. 또 떡을 자주 섭취하는 그룹은 적게 섭취하는 그룹에 비해 대장암 발생률이 약 0.35배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이번 결과의 원인을 따로 규명하지는 않았지만 빵과 떡의 선호도가 그 사람의 식이패턴을 나타낸다”면서 “떡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곡물과 야채(섬유질) 중심의 한국의 전통적인 식이패턴을 유지했다고 볼 수 있으며, 빵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붉은 살코기 중심의 서구식 식이패턴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차이가 대장암 발병률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박효진 교수는 “떡과 빵에 대한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식이패턴과 대장암 위험도를 밝히는 연구에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것과 같이 총지질, 포화지방산 및 단일 불포화지방산, 과다한 당분 섭취가 대장암 발생을 높이는 반면, 식이섬유와 비타민C는 대장암 발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붉은 살코기의 1일 섭취량이 50g 증가할 때마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15%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붉은색 육류가 대장암 발병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 이 연구 결과는 한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녹화 취소, 방송 전면 중단” 방송계 비상..현재 상태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녹화 취소, 방송 전면 중단” 방송계 비상..현재 상태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녹화 취소, 방송 전면 중단” 방송계 비상..현재 상태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개그맨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로 인해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차질을 빚게 됐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형돈이 폐렴으로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16일부터 몸에 이상을 느꼈으나 예정돼 있던 촬영 스케줄 소화 후 18일 오전 입원해 폐렴 진단을 받았다. 다만 폐렴 입원 당일 밤 있었던 KBS 2TV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 녹화 겸 라디오 생방송은 강행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하며 향후 방송 활동은 당분간 전면 중단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에는 방송 출연이 어렵다. 오늘(21일)부터 목요일까지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제작진과 논의해 스케줄을 조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폐렴으로 입원한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예능 4대 천왕’으롤 불릴 만큼 활발한 활동 중이라 그의 부재에 각 프로그램은 긴급히 대책을 마련했다. 21일 녹화인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MC 정형돈을 대신해 기존 출연자 중 한 명을 임시 MC로 내세울 계획이다. ‘주간아이돌’의 경우 정형돈과 가수 데프콘 2MC 체제로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까닭에 22일 녹화를 취소했다. 확보된 녹화 분량이 있어 정규 방송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각각 23, 24일 녹화인 ‘우리동네 예체능’과 ‘무한도전’은 집단 출연자 시스템이라 녹화는 정상 진행된다. 다만 정형돈의 대타 투입 여부는 미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폐렴으로 입원한 정형돈의 현재 상태에 대해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라고 해 회복에 전념할 것이다. 회복 상황을 지켜본 후에야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당분간육아 전념

    백종원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당분간육아 전념

    백종원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육아 전념 ‘백종원 소유진 득녀’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백종원 측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를 통해 “소유진 씨가 이날 오전 서울 성모병원에서 15시간의 진통 끝에 딸을 출산했다”며 백종원 소유진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남편 백종원 씨가 15시간 진통 내내 옆에서 아내의 출산을 지켜봤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소유진 씨는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백종원은 현재 아내 소유진과 득녀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종원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듬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얻은 소유진은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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