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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교육·복지·보육에 역점

    중구는 출산에서 양육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유아플라자를 오는 6월 개관한다. 다음달 문을 여는 신당구립도서관에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대상 도서코너를 별도로 설치·운영한다. 올해 정책의 핵심은 ‘원칙과 상식이 존중 받는 사람 중심의 중구’로 교육, 복지, 보육 분야에 중점을 두었다. 중구는 18일 오후 3시 구민회관에서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해 주요시책을 밝힐 예정이다. ●구립도서관에 다문화가정 코너 설치 신당동 흥인초등학교 옆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문을 여는 영유아플라자와 여성회관은 시간제 보육시설, 장난감 대여시설, 보육정보센터, 취업지원 상담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다음달 신당6동 공영주차장 옆에 개관하는 신당구립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유아·어린이자료실, 모자휴게실,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문화강좌실 등이 갖춰진다. 다문화 시대에 부합하도록 중구 최초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대상 도서 코너를 별도로 설치했다. 중풍, 노인성 치매 등 기능 장애가 있는 노인들을 위해 장충동 2가에 장·단기 보호치료를 할 수 있는 노인요양시설을 12월 건립한다. 신학기부터 관내 9개 공립 초등학생 6000여명에게 1인당 1만원 내에서 학습교구 등을 지원한다. 안전한 초등학교를 만들기 위해 공립 초등학교에 전담 보안인력인 학교보안관도 2명씩 배치한다. 교육청과 서울시 무상급식 추진계획과 연계해 공립 초등학생들에게 친환경 무상급식도 제공할 계획이다. ●공립 초교생 6000명에 학습교구 지원 방학기간을 이용해 중학교 1학년생 670여명에게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무박 3일, 하루 8시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 차없는 거리로 지정된 남대문시장에는 평일 및 토요일은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은 24시간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거주자우선주차제 배정방식을 바꿔 장기거주자, 경차·소형차, 법적 감면대상자, 장기 대기자들을 우대하며,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자는 선정에서 배제한다. 그동안 외교통상부에서만 발급해 온 여권발급 기록조회서(국문·영문), 여권발급신청서 사본 등 여권기록에 대한 증명발급 업무도 새롭게 시작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청주, 통합정수장 만든다

    청주, 통합정수장 만든다

    충북 청주시는 1200억원을 투입해 상당구 지북동 21만 4437㎡에 통합정수장(조감도)을 건립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공사를 시작해 2014년 준공할 예정인 이 통합정수장은 하루 12만 5000t을 처리할 수 있다. 통합정수장이 완공되면 시민들이 좀 더 깨끗한 물을 공급받게 되고 대부분 시가 자체 생산하는 물을 쓰게 돼 수도요금 부담도 줄어든다. 현재는 청주 지역에 공급되는 수돗물의 60%를 수자원공사가 운영 중인 광역정수장에서 공급 받고 있다. 이 사업은 1939년과 1971년 각각 건설된 영운정수장과 지북정수장이 시설노후로 정수능력 저하와 함께 이원화 운영으로 예산낭비를 초래하면서 마련됐다. 청주 지역 남부와 북부 지역에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뤄지면서 상수도 수요가 늘게 된 것도 통합정수장을 건립하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다. 통합정수장이 완공되면 영운·지북 정수장은 모두 폐쇄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에 흙탕물이 정수장으로 들어오면 시설이 낡아 그동안 정수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사업이 마무리되면 현대화된 시설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청주 원룸화재로 애끓는 20대 중국인 새댁 “남편도 신혼 꿈도 잃었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원룸 화재로 남편을 잃은 20대 중국인 여성의 사연이 연말연시를 맞아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7시 28분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4층짜리 건물 원룸 지하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인근 4층짜리 원룸 건물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중국인 J(27)가 결혼한 지 10개월 만에 남편과 보금자리, 그리고 코리안 드림을 모두 잃었다. J는 “남편이 저와 살려고 5개월 전 한국에 들어와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변을 당하고 말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결혼 10개월만에 한국서 참변 2004년부터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J씨는 한국의 따뜻한 정이 그리워 올해 2월 말 중국에서 남편(24)과 결혼식을 올리고 홀로 한국으로 왔다. ‘코리안 드림’의 부푼 꿈을 안고 신혼생활을 시작했지만 화재로 코리안 드림도, 남편도 모두 잃었다. J는 “오후 7시쯤 친구가 원룸에 불이 크게 났다고 전화해 줘 남편에게 안부를 물으니 빠져나오지 못한 채 화장실에 대피해 있다고 하더라.”며 울먹였다. ●“못볼지도…” 남편 마지막 통화 전화 연락이 닿은 남편은 부인에게 “너를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게 마지막 통화일 수도 있겠다.”고 떨리는 음성으로 말했다고 한다. 다급해진 J씨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4층 화장실에 사람이 있으니 구해 달라고 애원하며 직접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지만, 거센 불길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남편이 죽어가는 모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J는 “중국에 계신 시아버지, 시어머니에게는 충격을 받으실까 봐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못했다. 직접 얼굴을 보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청주에 66층 아파트 들어설까

    청주에서 66층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이 추진돼 건립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청주시에 따르면 흥덕구 사직동 사직분수대 주변 5만 8000여㎡의 토지주 100여명이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 최고 66층의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을 중심으로 한 ‘사직4 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시에 제출했다. 현재 청주지역에선 30층이 넘는 초고층 건물이 흥덕구 복대동 대농지구의 주상복합아파트인 지웰시티(45층), 상당구 사직동 두산위브제니스 아파트(41층) 뿐이어서 이 아파트가 계획대로 건설될 경우 청주시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이 형성된다. 시는 현재 전문가 등 20명이 참여하는 도시계획위원회를 구성, 승인여부를 검토하고 있지만 찬반의견이 팽팽히 맞서 최종 결정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신판식◇이사관 승진△심판사무국장 김정성△심판자료〃 권오섭◇부이사관 승진△재정기획과장 이규현△심판자료〃 김성수◇서기관 승진△재정기획과 이성환◇국장 전보△행정관리국장 박부용△공보관(헌법연구관) 박준희◇과장 전보△제도기획 전득환△정보화기획 정원국△인사관리 김희△심판사무2 양철수△자료편찬 윤용오◇과장 파견△국방대 김정희△통일교육원 김병운 (2011년 1월 1일자) ■조달청 △차장 김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관 승진 △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한승철◇선관위 상임위원 전보△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김도윤△부산 류원홍△인천 남래진△광주 이재휴△대전 이기영△강원 김범식△충북 김원기◇선관위 상임위원 승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윤원구△전남 박삼서△경남 이두호△제주 유영인◇이사관 전보 <중앙선관위>△공보관 이재일△감사관 황재덕△선거기획관 이성룡△법제〃 추형관△조사정책관 조장연△정당국장 손재권△사무처 김영선 김성중 양금석 정태희<선관위 사무처장>△부산 최예식△울산 김규조△경기 정성종△충북 이정규△전북 전선일△경북 임성식△경남 하용주◇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사무처 조원봉 한일남<선관위 사무처장>△서울 안효수△대구 손세현△인천 이은철△대전 최병국△강원 장기찬△충남 박진규△전남 고재억◇부이사관 전보 <중앙선관위>△재외선거기획관 정훈교△선거연수원장 권오열△정당과장 정영택△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진종호△사무처 김기봉 김대년 이재태 정정식 최용대<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사무국장 이계형<선관위 사무처장>△광주 박이석△제주 고승한◇부이사관 승진 <중앙선관위>△정보화담당관 장용훈△선거기록보존소장 엄흥석△선거1과장 유병길△조사1〃 윤석근△직무교육〃 이언근△사무처 원찬희<서울선관위>△관리과장 김호문◇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허철훈△법규안내센터장 서정욱[담당관]△공보 문병길△홍보 서인덕△감사 임성규△인사 옥미선△국제협력 김정곤[과장]△총무 이재화△선거2 김신기△재외선거정책 김대일△재외선거관리 이동규△법제 박영수△조사2 하명호△의정지원 송봉섭△정치자금 김판석[선거연수원]△전임교수 이기화 임석근△시민교육과장 이용섭◇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사무총장 비서관 김상범△공보담당관실 신우용△감사담당관실 김재원△선거기록보존소 김성덕△선거1과 박광섭△정당과 윤재현△교수기획부 강순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이남근△사무처 나성하 박종진<전남선관위>△홍보과장 이남오<선관위 사무국장>△사하구(부산) 김영도△수영구(부산) 임채만△포항시북구 장경조△안동시 강일호△영덕군 곽규성△창원시성산구 김명수△통영시 전용환△김해시 박태성△거제시 오영빈 ■한국조폐공사 ◇1급 승진 △기술처장 이흥균△홍보실장 전재명△화폐본부 주화처장 정명국△ID본부 관리처장 신기방◇2급 승진△생산관리실장 이욱현△차기주민증사업단장 이범우△화폐본부 생산조정실장 이재만△ID본부 생산처장 서태원△ID본부 박욱서◇1급 전보△공공사업처장 성낙근△해외사업단장 조병호△신성장사업〃 박탁서△제지본부 관리처장 김종술◇2급 전보△창립60주년사업단장 최인규△조달실장 박봉철△시설현대화〃 최근수△비서〃 강상구△제지본부 생산조정〃 신현우△기술연구원 전략생산연구〃 김종균△감사실 감사1팀장 한상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단장·실장급 △경영기획본부장 장익△초중등교육정보화〃 김진숙△학술연구정보화〃 조순영△정보기술지원〃 이성태△국제협력단장 한태명△감사실장 윤주한△전략기획〃 박근수 ■디지털타임스 △대표이사 사장 조명식 ■중앙대의료원 <의료원>△기획실장 박인원△임상의학연구소장 차영주<중앙대병원>△진료부원장 김경도△교육수련부장 임인석[진료과장]△내과 최병휘△외과 지경천△소아청소년과 최응상△산부인과 이상훈△정신과 이영식△정형외과 장의찬△신경외과 김영백△흉부외과 손동섭△성형외과 김우섭△안과 문남주△이비인후과 양훈식△피부과 서성준△비뇨기과 명순철△마취통증의학과 김진윤△영상의학과 심형진△방사선종양학과 박석원△신경과 권오상△재활의학과 서경묵△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병리과 이태진△가정의학과 김정하△핵의학과 석주원△응급의학과 김찬웅△치과 최영준 ■국민은행 ◇본부장대우 승진 <영업부장>△명동 김병옥△여의도 박순옥△서여의도 김철홍<법인영업부장>△명동 정호열△여의도 권오강△서여의도 전귀상<지점장>△인천국제공항 이성희△강남역 이종탁△선릉역 한윤기△양재역 조성열△거여동 권홍주△송파 백동호△목동8단지 김정노△구로동 김명철△종암동 최승호△마포역 강홍만△서교동 정순일△내방역 황경문△서초동 심영권△신사동 김종필△신자양 이오성△무역센터 이장희△압구정서 김형률△언주로 홍완기△문래동 안병선△양평동 안병린△여의도 최명동△증권타운 차형근△광화문 이기범△종로중앙 이치한△명동중앙 백조현△무교 송연숙△서소문 윤웅원△소공동 박철웅△경안 이제경△용인 김활수△평택중앙 박주홍△의정부중앙 변수우△마두역 강익환△일산 정선문△주엽역 곽영희△동수원 김철오△수원 이한응△영통 최상운△부천중동 박상철△상대원 이종현△선부동 이경화△안산 이수용△평촌범계 한경수△구월동 민영현△서인천 정영은△고현 이형래△옥포 전대식△진주 이상훈△창원 강영호△울산 강대현△부산 김병남△부전동 박기원△온천동 박용진△포항남 이정구△내당동 정언영△대구 정재주△성서 금병하△광주 오평섭△전주 박재균△유성 김성수△청주서 김정기△둔산선사 전운선△길동 김종국△대치동 전유문△마산 한정헌△보라매 오관기△오산운암 강길성△장한평역 박병일△정자동 김정국△종로5가 팽경진△청량리 이명규<기업금융지점장>△삼성센터 박정현△삼성타운 장지인△서린동 이원록△스타타워 강재규△분당 이명규△강남파이낸스 김영규△도곡 김해경◇부장 승진△IB사업 우상현△여신IT개발 이문창△수신IT개발 이은석△IT채널개발 이호준◇지점장 승진△대치남 전성일△도곡렉슬 진광표△도곡역 이용성△도곡중앙 윤재원△매봉 전종환△수서역 김교란△잠실엘스 김기영△발산동 신재천△낙성대역 유영근△북한산시티 이창길△수유역 한해선△광흥창역 손주호△연서 박석운△은평로 전기병△논현사거리 최철수△서초중앙 장흥만△이수교 정대성△광장동 이계성△구의남 박지수△면목동 김영혜△중곡서 김익주△사당북 김순금△신길사랑 이승진△양평역 문원희△대학로 염명순△전농동 이근재△곤지암 양용현△수지동천 서이주△안중 장문순△용인보라 노정이△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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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래 ■현대위아 ◇승진 △전무 송창현△상무 이병호 조봉관△이사 구진우 김도철 이원희 하인철△이사대우 김강욱 김용권 김창수 박원간 성기영 황영철 ■다이모스 ◇승진 △상무 윤세열△이사 박병헌 이희대△이사대우 김진섭 박수일 홍순배 ■현대파워텍 ◇승진 △전무 정일수△상무 조성호△이사대우 박원범 ■케피코 ◇승진 △전무 이명호△상무 윤형진△이사 김도태△이사대우 이권재 이동현 ■메티아 ◇승진 △이사대우 정현규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승진 △이사대우 신영태 ■아이에이치엘 ◇승진 △이사 박명호 ■현대제철 ◇승진 △전무 김혁중 이무섭 최원집△상무 명형식 이재곤 조태호△이사 김상영 민경필 오성염 이상길 이하형 정봉호 정원철 함영철△이사대우 김종민 문병태 방철웅 윤치상 이상원 이종혁 이해욱 전관옥 정광현 한영모 한재광 황성준 ■현대하이스코 ◇승진 △전무 정순천△상무 권일 임영빈△이사 문만빈 박장석 성상식△이사대우 김형중 이순우 정문기 ■비앤지스틸 ◇승진 △전무 이선우△상무 조운제△이사 지재구 ■현대캐피탈 ◇승진 △상무 최재을△이사 권대균 임대규△이사대우 강귀호 김인주 백수정 이교창 최성원 ■현대카드 ◇승진 △전무 정진문△상무 김재환 장은구△이사 김성문 전길수△이사대우 오준식 이명수 ■현대커머셜 ◇승진 △이사 전길호△이사대우 전병구 ■HMC투자증권 ◇승진 △전무 이혁원△이사 김진효△이사대우 박병수 ■현대로템 ◇승진 △전무 정길영 차동수△상무 장현교 조상휘△이사 고호성 서호근 한석인△이사대우 김국진 박상열 박영훈 서성호 이석웅 장세돈 최용균 ■현대엠코 ◇승진 △전무 권순필△상무 김용구 이찬희△이사 민경세△이사대우 심영무 최중기 ■메인트란스 ◇승진 △전무 이승훈 ■글로비스 ◇승진 △전무 정건영△상무 김진옥 황선채△이사 성승용△이사대우 임금종 ■오토에버시스템즈 ◇승진 △전무 유영수△상무 유세열△이사대우 오일석 ■이노션 ◇승진 △이사 김태영 ■엠앤소프트 ◇승진 △이사 전영만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승진 △이사대우 어수현 ■금융결제원 ◇부서장 전보 △총무부장 박광헌◇팀장 승진△부산사무소장 노효섭△광주〃 오대섭◇팀장 전보△대구사무소장 권용기△대전〃 임성재 ■공무원연금공단 ◇승진 <1급>△GEPS연구소장 이재섭[실장]△재해보상 문태석△융자사업 하광빈△시설사업 고흥림△홍보 김성귀△운용지원 이상주<2급>△공무원연금컨택센터장 이정목△제주지부장 황영한△고객정보부장 구민도△주택건설〃 민공남△교육〃 김춘형△제주이전추진계획수립〃 김태준△한양대 교육파견 이규식△인사실 부장 이창하◇실장 전보△전략기획 송진호△연금사업 오원근△사업기획 김낙기△주택사업 주성진△건설사업관리 김덕정△인사 석인성△재무지원 최필주△법무지원 민창현△통합전략경영시스템구축추진단장 강희종△감사 김영재△국방대 교육파견 권홍집△서울대 〃 김방영◇지부장 전보△서울 윤석호△광주 이재형 ■대한체육회 ◇전보 △경영지원본부장 박성수<팀장>△인사 윤종구△총무 김철수△선수촌관리 김용△훈련기획 김칠봉<실장>△감사 박동희△홍보마케팅 천문영 ■군인공제회 ◇본부장 승진 △사업개발본부장 강연화△지원〃 김종국 ■EBS ◇승진 △평생교육본부 방송운영부장 정경란△정책기획센터 정책기획부장 김광범△비서실장(직무대리) 신삼수<디지털기술본부>△송출부장 강남수△영상기술〃 조선행△제작기술〃 방현철△중계〃 이범희◇전보 <평생교육본부>△지식정보부장 김준성△유아교육〃 이봉욱<학교교육본부>△이러닝제작부장 김봉렬<디지털기술본부>△기술기획부장 박성환△정보기술연구소장 노만기<편성센터>△편성기획부장 김유열△외주제작〃 최혜경△전문위원 이호준 이재용 ■미래에셋생명 ◇승진 <전무> [영업대표]△방카 문성수△FC 곽병용<상무>△경영지원담당(고객서비스담당 겸임) 정종태△부산지역본부장 장보근△IT지원〃 백성식<상무보>△퇴직연금연구소장 손성동[본부장]△경인지역 강유원△Risk관리2 정상영△AM영업1 박상기△상품개발 강창규△마케팅기획 김평규△강남지역 한영호△컴플라이언스 김광수<이사>△금융Plaza연산지점장 김순택△총무팀장 임은철△법무〃 박준우[본부장]△인력개발 이동호△TFC영업 이상도△인력지원 차상택△자산운용 홍순호△강동지역 김기태△AM영업2 이균형△기획관리 윤승욱◇전보 <상무>△충청지역본부장 최영민△호남〃 서창선△선임계리사 김희철△퇴직연금컨설팅 문종배 김인수<이사>△방카슈랑스영업1본부장 금진호△홍보실장 김응상△대구지역사업본부장 윤진권<부장>△FC영업본부장 김종흠△방카슈랑스영업3〃 권성호 ■미래에셋증권 ◇승진 <부사장>△코리아리서치센터 한상춘<전무> [사업부대표]△법인 나병윤△리테일 이만희<상무>△WM서초센터지점개설준비위원장 변주열[본부장]△전략기획 구원회△퇴직연금컨설팅1부문1 김영빈<상무보>△준법감시인 이봉민△코리아리서치센터장 황상연△PF1팀장 한원동[본부장]△채권랩&신탁 이진명△퇴직연금컨설팅2부문3 김진희△Equity Trading 전경남<이사>△HR본부장 이병성[실장]△재경 박철교△브랜드전략 윤자경[팀장]△전략 김성하△리스크관리 김종철△PBS 김준영△금융상품마케팅 조성식△법인2 추민호△파생상품운용 이민우△금융상품컨설팅1 박정대△기업금융2본부1 기승준△RP운용 이창훈△상품운용1 김선욱[지점장]△부산 박한기△창원 여운상△강서 배왕섭△삼성역 전진희◇전보 <상무>△경영서비스부문대표 변재상 ■삼탄 ◇승진 <삼탄>△부사장 임재정△이사 유헌재△이사대우 이강협△상무 최병현 이종범△이사 이기만 Irawan△전무 박상은△이사 장영범
  • 동대문종합상가 D동 1㎡ 1421만원 분당 타임브릿지 오피스텔 452만원

    동대문종합상가 D동 1㎡ 1421만원 분당 타임브릿지 오피스텔 452만원

    전국에서 가장 비싼 상업용 건물은 서울 종로6가의 동대문종합상가 D동이다. ㎡당 기준시가가 1420만원이 넘는다. 가장 비싼 오피스텔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타임브릿지로 ㎡당 452만원이다. 국세청은 28일 ‘상업용 건물·오피스텔 기준시가’ 정기고시(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를 통해 전국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는 전년보다 평균 1.14% 하락하고, 오피스텔은 평균 2.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업용 건물은 3000㎡ 이상 또는 100호 이상 건물 5644동(44만 2318호)에 대해, 오피스텔은 전국 3507동(33만 907호) 모두에 대해 고시됐다. 시가 반영률은 80%다. 전국 상업용 건물의 평균 기준시가는 2007년 8.0% 오른 뒤 2008년 -0.04%, 2009년 -0.27%, 2010년 -1.14% 등 3년 연속 하락했다. 지역별로 울산이 전년보다 2.94% 내린 것을 비롯해 경기 2.24%, 대전 1.13%, 인천 0.90%, 광주 0.74%, 서울 0.60%의 하락률을 보였다. 부산(1.45%), 대구(0.17%) 등 2곳은 올랐다. 반면 오피스텔은 2007년 8.3%, 2008년 2.96%, 2009년 3.12%, 2010년 2.03% 등 4년 연속 올랐다. 서울 2.81%, 부산 2.26%, 경기 1.60%, 인천 0.06%의 상승률을 각각 보였다. 상업용 건물 가운데 동(棟) 평균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건물은 서울 종로구 종로6가의 동대문종합상가 D동으로 ㎡당 1421만 5000원이었다. 이어 신평화패션타운(㎡당 1395만 3000원), 청평화시장(1338만 4000원), 제일평화시장상가 1동(1336만원) 등 서울 신당동 평화시장 건물들이 2~4위를 차지했다. 오피스텔 중에서 동 평균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분당의 타임브릿지로 ㎡당 452만 2000원이었다. 이어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G동(433만원), 서울 청담동 상지리츠빌카일룸3차(428만 6000원), 서울 서초동 부띠크모나코(413만원), 서울 역삼동 역삼아르누보씨티(412만 3000원) 순이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지역개발 현장] 성남시 종합직업체험관

    [지역개발 현장] 성남시 종합직업체험관

    120여개의 직업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잡월드(job world·종합직업체험관) 건립 사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2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잡월드 공사현장. 이른 아침부터 근로자들이 콘크리트를 타설하느라 분주하다. 공정이 절반을 지나면서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최첨단 건물의 웅장한 자태가 드러났다. 잡월드는 고용노동부가 2191억원을 들여 2012년까지 짓는 국내 첫 종합직업체험관. 지난해 7월 첫삽을 떴다. 분당 정자동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 근처 금싸라기 땅 8만㎡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 5040㎡로 건립된다. ●2012년까지 지상 4층 규모로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비행’을 주제로 건립되는 잡월드는 직업세계관, 청소년체험관, 직업정보관, 어린이체험관 등 다양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는 120여개 체험시설을 갖추게 된다. 다양한 직업군과 직업의 역사, 직업의 변화상을 살펴보고 도예, 목수 등 전통 제조업부터 우주개발 등 첨단기술직까지 다양한 직업을 90~120분간 체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정비원을 체험하려면 ‘자동차 정비원의 하루’라는 기본 오리엔테이션 동영상을 본 뒤 개인 장비를 지급받아 자동차 정비의 기본지식과 공구사용법을 교육받고 직접 자동차를 정비해 볼 수 있다. 직업체험관은 다양한 직업 세계의 이해를 목표로 하는 직업 세계관과 직접체험 위주로 구성되는 청소년체험관·어린이 체험관, 직업적성을 발견하고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는 진로설계관으로 구성된다. 항공기조종사·뉴스앵커·요리사·소방관·조경기술자·과학수사요원 등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80여개 직업체험관이 있다. 1회에 465명씩 하루 1362명이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연 170만명 이상 방문 예상 직업체험에는 쌍방향 영상매체와 조형물, 4D입체영상 등 다양한 매체와 실제 직업에 사용되는 도구들이 이용된다. 노동부는 일본, 멕시코 등 여러 국가에 직업체험관이 있지만 정부가 직접 설립하는 직업체험관은 일본에 이어 세계 두 번째다. 시는 또 잡월드가 완공되면 연간 170만명 이상이 방문해 관련 산업의 발전과 고용증대 등 직·간접적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글 사진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스마트워크센터 10곳 어디로 갈까

    행정안전부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무원들이 일할 수 있는 사무공간인 스마트 워크 센터를 전국 곳곳에 마련키로 하면서 지자체 간 유치경쟁에 불이 붙을 전망이다. 14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달 말까지 전국에 10곳 안팎의 스마트 워크 센터 입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스마트 워크 센터는 공무원들이 사무실에 가지 않아도 사무실에 있는 것과 똑같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노트북만 연결하면 해당 기관 행정망에 접속할 수 있는 서버가 구축되고 영상회의실, 전화기, 팩스, 문서파쇄기, 휴게실 등이 설치된다. 한곳당 5억여원이 투입돼 50여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안부는 지자체와 50%씩 부담하는 공동출자 형식으로 5곳을 마련하고, 나머지는 민간기관과 손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행안부가 조만간 전국 지자체에 공문을 보내 신청을 받을 예정인데 벌써 20곳이 넘는 지자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충북도는 식약청 등 보건의료 국책기관과 첨단의료 복합단지가 들어서는 청원군 오송에 스마트 워크 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스마트 대전’이라는 정보화 마스터 플랜을 마련한 대전시는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 지자체들이 유치전에 뛰어든 것은 정부 지원을 받아 유휴공간을 활용하면서 도래하는 스마트 시대를 선점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충북도는 오송 국책기관을 찾은 다른 지역 공무원들이 사무실로 돌아가지 않고 스마트 워크 센터에서 일을 처리할 경우 오송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선정기준은 이용 수요와 지자체의 강력한 의지다. 행안부는 곧 수요도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행안부 정보화전략실 박진수 사무관은 “수십대1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면서 “후보지가 선정되면 내년 2월쯤 공사를 시작해 4월 정도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는 2015년까지 전국에 스마트 워크 센터 50곳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며, 지난달에 처음으로 서울 도봉구와 성남 분당구에 스마트워크 센터를 개소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분당구어머니합창단 국제슈베르트합창제 금메달

    경기 성남 분당구어머니합창단(단장 김영희, 지휘자 강영모)이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27회 국제슈베르트합창제(세계합창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40개국 각 부문별 유수합창단 80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28명의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여성합창부문 대회 지정곡인 브람스의 ‘레지나’와 슈베르트의 슈텐셴 137번 등 5곡을 경연, 환상적인 하모니로 관객의 큰 박수와 함께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2008년 오스트리아 그라츠 월드콰이어게임(세계합창대회)’ 금메달 수상 등 우리나라 정상급 합창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합창단은 오는 2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여는 ‘제14회 정기연주회’ 때 이번 국제슈베르트합창제 금메달 수상곡과 지난 8월 태백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곡 등을 무대에 올린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길섶에서] 내기 당구/이용원 특임논설위원

    며칠 전 송년모임이 있던 날 일이다. 음식점을 나와 집이 먼 친구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남은 사람끼리 2차를 갈까, 그냥 헤어질까 서성댈 때 누군가가 모처럼 당구 한판 치자고 제의했다. 모두 흔쾌히 동의하고 당구장으로 향했다. 당구란, 젊어서나 지금이나 내기를 걸고 쳐야 달아오르는 법. 2차 갈 생각들은 없으니 당연히 게임비가 내기 대상이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오늘은 꼴찌가 아니라 1등한 사람이 게임비를 내는 게 어떠냐고 했다. 술이 어느 정도 됐으므로 꼴찌를 가리려면 시간이 길어진다는 게 이유였다. 몇 마디 오간 끝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 결과는? 좋았다. 1등이 게임비 낸다고 해서 승부욕이 줄지는 않았다. 경기는 치열했고 금세 1등이 나왔다. 원래 그 시점에서 끝내기로 했지만 1등에게 양해를 얻어 계속했다. 마지막 승부가 난 뒤 보니 예상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끝나 있었다. 오래 칠수록 1등의 부담이 커지는 게 미안해 분발했기 때문이리라. 이긴 사람이 돈 내는 세상, 이 또한 재미있지 아니한가. 이용원 특임논설위원 ywyi@seoul.co.kr
  • “범정부 사이버협업시스템 구축”

    정부가 세종시 이전에 따른 행정력 분산을 방지하기 위해 범정부 사이버 협업체계를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2일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행정협업시스템’ 구축 계획을 밝혔다. 이 시스템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주요 연구기관 등에 적용되며, 복수의 기관이 컴퓨터 및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사이버상의 가상 업무공간인 ‘협업 일터’에서 정책·사업별 업무를 공동으로 볼 수 있게 된다. 협업 일터에서는 소속 부처가 다르더라도 함께 진행하는 업무에 대한 협의, 보고서 작성, 결재 등이 가능하다. 현재 각 부처에 마련된 화상회의실과 서울 도봉구, 성남 분당구의 원격 복합업무시설인 스마트워크센터에서도 공동 업무를 볼 수 있다. 또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개인 컴퓨터에 화상카메라를 설치, 개인 사무공간에서도 언제든지 화상회의 등 협업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스마트폰을 통한 업무는 보안 문제를 해결한 뒤 실시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서울, 과천, 대전 등에 분산돼 있는 정부청사의 업무 통합은 물론 2012년부터 주요 부처가 세종시로 이전하더라도 합동회의 및 보고, 결재를 위해 서울과 각 지방청사까지 방문해야 하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훈 행안부 제도정책관은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대부분의 사업은 4대강 정비, 세종시 건설 사업처럼 복수의 부처와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면서 “지금처럼 서로 다른 지역에 분산된 기관 관계자들이 회의 등을 이유로 한자리에 모이면 교통 및 숙박 등 부대비용이 발생하고 시간도 많이 든다.”고 협업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안부는 약 50억원의 예산을 투입, 내년 4월까지 공동업무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세부적인 시스템 구축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내년 말까지 시스템을 개발해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2012년 12월까지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등에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부처의 한 관계자는 “협업 시스템이 도입되면 행정력 분산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기관이 주요 정책들을 공동으로 추진, 관리함으로써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지역주의에 기댄 정당의 기형적 구조부터 뜯어고쳐야”

    “지역주의에 기댄 정당의 기형적 구조부터 뜯어고쳐야”

    지난 6·2 지방선거 이후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정이 강조되고 있지만 정당구조의 변화, 지방으로의 보다 많은 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신문이 후원하고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와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이 30일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 ‘거버넌스와 지역사회 발전’ 세미나에서 정세욱 전 명지대 총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역 거버넌스가 원활히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역밀착형 산업과 기업의 육성 주체가 지방정부여야 하며 지역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은 동의대 교수는 “지역주의에 기댄 정당의 기형적 구조부터 뜯어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른 주제 발표자들은 독일 뒤셀도르프와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의 지방자치 성공사례를 예로 들며 협력관계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1·2부로 나눠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의 주요 내용을 요약했다. ●내재화되고 불완전한 민주주의(아우렐 크로이산트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교수) 불완전한 민주주의라는 개념은 자유민주주의와 전제주의 사이의 회색지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민주주의 형태에 대해 계량적으로 연구한 바에 따르면 불완전한 민주주의 대다수가 비자유적 민주주의다. 이는 전제주의가 민주주의로 바뀌는 모든 영역에서 나타난다. 이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에 봉착한다. 한국은 쉽지 않은 안보상황과 정치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민주주의를 이뤘다. 불완전한 민주주의는 법의 지배가 약한 특징이 있다. 법치와 수평적 책임의 부재는 민주주의 과정을 거스를 수 있다. 불완전한 민주주의는 의회제 국가보다는 대통령제 국가에서 높게 나타난다. 이 같은 결과가 대통령제에 대한 비판이 돼서는 안 된다. 모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고 안정화하는 환경이 내재돼 있다. 내부적으로 선거, 정치적 권리, 시민권리, 수평적 책임, 지배력 등 다섯 가지 내재 요소를 갖고 있다. 이들은 상호 내재돼 있기도 하다. 이중 일부가 훼손되면 불완전한 민주주의가 된다.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이외 지역에서는 불완전한 민주주의가 일반적 경우에 해당한다.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정당의 역할(김순은 동의대 교수) 우리나라 정당은 지역주의에 기반한 이합집산적 성격을 띄고 있어 정당 생명이 짧고 특정지역 연고에 기반한 보스(당 대표)가 권력을 독점하는 성향이 짙다. 정치적 지역주의는 1970년대 이후로 중앙정치 무대는 물론 지방선거 단위에서도 심각하다. 이런 지역주의와 지방선거 공천과정까지 중앙당이 지배하는 구조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지방선거에 무관심하다. 지방선거에 대한 낮은 관심은 자연히 지방자치 발전에 방해요소다. 영호남 지역주의는 ‘특정 지역은 특정 정당 공천권을 받아야 지방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의식을 만들어 중앙당 공천에 목숨을 걸도록 만드는 기형 구조를 낳았다. 중앙 국회의원들이 도지사 후보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자체장, 지방의회 후보까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지역 자율성은 저해될 수밖에 없다. 지방선거 때마다 지역 현안 대신 중앙의 정치적 이슈만 떠오르는 것도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이유다. 지방선거가 대통령선거, 국회선거 사이에 끼어 있어 집권당의 중간평가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방선거가 처음 치러졌던 1995년 투표율이 68.4%로 가장 높았고 1998년 52.7%, 2006년 51.6%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 공천권을 따내기 위해 수십억원이 오가는 뒷거래가 성행하고 국회의원 인맥에 의존하는 등 우리나라 지방자치 수준은 아직 후진적이다. 지방자치가 성공적으로 안착되려면 공천과정에서 중앙정치의 입김을 배제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서울시장 경선 때처럼 개방 경선제 도입도 한 방안이다.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선 지방의회와 지자체장 사이의 견제와 균형이 중요하다. 민선 5기 서울시, 경기도에서 야당 지방의회가 여당 소속 지자체장에 대한 행정감시를 활발히 하고 있는 게 대표적인 예다. 이에 대해 토론자로 나선 강문희 방송대 교수는 “공천권을 얻으려면 일정기간 이상 지역정당에서 기여를 하도록 하는 등 공천권에 제한을 두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민주주의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와 효과적인 견제 및 균형 체계로서의 지방자치정부(빌프리트 크루제 뒤셀도르프시 부시장) 독일의 지방자치는 2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200년 전 지역사회가 지역 주민 문제 해결과 삶의 개선을 중앙 정부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했다. 현재 지방정부는 우리 헌법에 내재돼 있고 자유연방주의의 초석이 됐다. 지방자치는 정부의 통제를 받아야 하고 자유재량권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중앙정부의 통제와 건설적 지지는 감독과 견제의 모든 과정에서 필요하다. 이 점에서 지방 공기업을 검토해 봐야 한다. 지자체 외 지방 공기업은 파산하지 않고 세금에 의해 계속 운영된다. 빚이 많은 민간기업이 파산해 사라지는 것과 대비된다. 어느 정도까지의 경제적 활동에 지방자치가 개입할 것인가에 대한 엄격한 규정이 필요하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사회복지 수요는 주요 도시들의 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 독일 연방정부와 주정부, 주정부 내의 수입의 재분배가 지속가능한 재정운영을 더 이상 지지하지 못하고 있다. 독일의 많은 도시들의 예산이 지속적으로 예측가능한 수입을 초과하고 있다. 많은 도시들이 예산에 있어 안전의 개념을 발전시켜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예산에 과도하게 개입하고 지출을 세부적으로 줄이는 정부규제를 받아들여야 한다. 물론 이 경우 지방자치는 제약을 받게 된다. 뒤셀도르프는 2007년 9월 12일부터 빚이 없다. (이자형태로) 은행에 지불돼야 하는 돈은 아이들의 복지와 인프라에 투자된다. 사업 관련 세금에 있어 뒤셀도르프는 독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뒤셀도르프에는 외국계기업 5000개를 포함해 4만개 기업이 있다. 한국 기업도 90개다. 뒤셀도르프는 전기, 가스, 상수도 등 공공서비스의 주요 지분을 팔았다. 이 과정에서 주민투표가 실시됐으나 매각의 이점이 알려지면서 주민투표가 실패했다. 독일에서 지방자치정부는 자유롭고 민주적인 기초질서를 보장하는 기본요소다. 견제와 균형의 형태로 정부와 사회에서 상호견제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의회 내 지역정치활동을 가능케 한다. 정치적 결정에 대한 접근성도 올라간다. 지방자치정부와 여기에서 나오는 창조적 힘이 없으면 우리나라의 발전은 긍정적이거나 성공적이지 않았을 것이다. 지방자치정부는 민주주의 국가의 필수불가결 요소다. 지방자치의 중요성은 사람들의 교육수준, 삶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과정에 참여하려는 욕구와 함께 증가한다. ●지방차원의 정책 결정을 통한 시민참여:워싱턴 장학프로그램의 경우(케이지 라르티게 자유기업원 연구위원) 2004년 1월에 통과된 워싱턴 DC의 기회장학생 프로그램 법안은 능력 있는 1700여명의 학생들이 최대 7500달러까지 장학금을 받아 컬럼비아특별구에 위치한 사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내용이다. 워싱턴 DC 학교의 절반이 이 프로그램에 가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워싱턴 DC의 교육의 질에 실망한 사람들이 20년 이상 노력해온 결과다. 워싱턴 DC는 특별한 위치로 연방은 물론 지방정부의 통제를 받는다. 워싱턴 DC는 국회에 대표를 보내지 않지만 국회의 지배를 받는 연방영토다. 그동안의 교육개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 연방정부와 지방관리들이 반대해 왔다. 이에 1995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은 컬럼비아 특별구의 교육현실을 조사할 통제위원회를 만드는 법에 서명했다. 이 위원회는 워싱턴 DC의 교육이 총체적으로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교육개혁은 근본적인 문제, ‘워싱턴의 지방 권력은 어디서 시작하는가.’를 노정시켰다. 지역 공무원들이 시민에 의해 선출되지만 국회가 사실상 특별구의 지배자다. 지방 권력이 필요한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 실패하면 어떤 문제가 일어나고, 시민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장학생 프로그램 법안 마련 과정에 녹아 있다. 우선 2002년 싱크탱크인 카토연구소에서 워싱턴의 공공교육에 대한 연구가 시작됐다. 실패의 원인, 언제부터 실패했는지, 그 대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였다. 연구와 함께 의회는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연대를 다졌다. 이 과정에서 정치적 리더십은 물론 필요하다. 지역사회의 주요 구성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반대한다면 최소한 그 반대를 공론화하지 않는 협조를 구해야 한다. 가끔은 연대의 모든 과정이 다 공개되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특정 프로그램의 수혜자를 찾고 결정 과정에 그들이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2009년 장학생 프로그램은 중단됐지만 개혁안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지역 내 어린이들의 교육 선택권 증대에 대해 지역 사회가 진지한 고민을 했다. 이 점도 큰 수확이다. 전경하·이재연기자 lark3@seoul.co.kr
  • 백령도 전투배치 완료… 파주·연천 출입자제속 상황 주시

    서해상에서 한·미연합훈련이 시작된 28일 우리나라 최북단 섬인 백령도. 관공서와 군부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백령도에 주둔한 해병 6여단은 오후 1시쯤 전투 배치를 완료했다. 주민들은 북한의 도발에 익숙해서인지 불안을 안으로 삭이며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북한군의 포격으로 공동체 기능이 마비된 연평도와는 달리 주민들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생활을 이어갔다. 슈퍼마켓·식당·잡화점은 물론 노래방·당구장 등의 유흥업소까지 정상영업을 했다. 분식점을 하는 박모(47·여·진촌2리)씨는 “백령주민들의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며 “내가 알기로는 요 며칠 새 피난 목적으로 섬을 빠져나간 사람은 극소수”라고 강조했다. 택시를 모는 손모(68·진촌4리)씨도 “백령도에 정착한 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섬을 떠났지만 백령도 원주민 대부분은 그대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인천에서 백령도로 가는 여객선은 비록 출발 직전 통신기기 고장으로 운항이 취소됐지만 좌석은 백령주민들로 거의 채워졌다. 섬에서 진행 중인 공사 인력도 다수 포함돼 있었다. 주유소를 하는 이모(53·여·진촌1리)씨는 “연평도 사태 이전에 수원에 사는 딸 집에 갔다가 들어간다.”면서 “하는 일이 있는데 안 들어 갈 수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북한이 추가 도발하는 것을 우려하는 주민들도 적지 않았다. 최모(38·북포리)씨는 “북한이 연평도보다 전략적 측면에서 중요한 백령도를 공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불안한 것은 사실”이라며 “특히 북한 장산곶 해안포가 백령도를 향해 포문을 열어 놓았다고 하니 긴장된다.”고 말했다. 소청도에 사는 이모(59)씨는 “북한이 유감을 표시했다고 하나 과거에 대화를 하자면서 땅굴을 팠던 집단”이라며 “확실한 대신박이(응징)만이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공공기관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준비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백령면사무소는 69곳의 대피소에 라면·쌀·담요 등 비상물품을 비치했다. 백령면 관계자는 “아직 특별한 움직임은 없지만 혹시라도 위험할 수 있으니 주민들에게 가급적 돌아다니지 말도록 안내방송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강원 민통선지역에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파주와 연천 민통선 마을 주민들은 외부 출입을 자제하며 사태 추이를 지켜봤다. 대성동 마을 김동찬(49) 이장은 “동요는 없지만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군부대의 요청으로 주민 대부분이 영농활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TV를 보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통일촌 주민들은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외부인의 민통선 출입이 금지되면서 부녀회 식당과 농산물 직판장, 관광객을 상대로 한 음식점 2곳이 문을 닫은 것은 물론 남아 있는 가을걷이를 위한 논, 밭 출입도 자제하고 있다. 통일촌 이완배(59) 이장은 “훈련기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고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주민들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김영복(52) 이장은 “주민들은 일상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진검문소의 출입이 여전히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데다 민통선 안쪽에서 산불까지 발생해 어수선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김병철·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데스크 시각] 얼짱 유감/최병규 체육부 차장

    [데스크 시각] 얼짱 유감/최병규 체육부 차장

    폐막을 하루 앞둔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최 국가 중국에는 예로부터 ‘4대 미녀’가 전설처럼 전해 내려온다. 춘추시대 말 월나라의 서시(西施)와 한나라의 왕소군(王昭君), 삼국지에 나오는 초선(貂蟬), 그리고 당나라 현종의 후궁인 ‘귀비’ 양옥환(楊玉環)이다. 이들에겐 별칭이 하나씩 있는데, 그 말뜻을 풀어 보면 이들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를 극히 과장되게 표현했음을 알 수 있다. 서시에겐 ‘침어’(浸魚)라는 수식어가 앞에 붙는다. 얼마나 예쁜지 호수의 물고기가 넋을 잃고 바라보다 그만 헤엄치는 것도 잊어버린 채 바닥으로 가라앉았다는 뜻이다. 왕소군에겐 하늘을 날던 기러기떼가 그 미모에 반해 후두두 땅으로 떨어졌다는 ‘낙안’(落雁)이, 경국지색(傾國之色)이란 고사성어의 ‘원조’ 격인 초선에겐 황홀한 아름다움에 달마저 구름 뒤로 숨었다는 ‘폐월’(閉月)이 이름 앞에 붙는다. 양귀비는 꽃이 스스로 부끄러워 고개를 숙였다는 ‘수화’(羞花)다. 이 네명이 모두 실존했는지는 2000년이 지난 지금도 논란거리다. 그러나 무슨 상관이랴. 다만, 넓고 광활한 땅만큼이나 지나치고 폭넓게 과장해 사물과 인물을 묘사하는 중국인들의 표현력에 혀를 찰 뿐이다. 이들은 모두 요즘 말로 바꿔 부르면 ‘얼짱’들이었다. 얼짱. 언제부턴가 우리네에겐 보통명사화된 말이다. ‘얼굴이 예쁘기로 말하면 으뜸’이라는 말을 줄여 부른 것이다. 인터넷 용어가 넘쳐나던 10여년 전부터 우리 주위에선 이미 익숙해진 말이다. 이 얼짱이란 말이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불티나게 팔렸다. 이전부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은 물론, 온 국민들의 눈과 귀를 끌어당길 만한 스포츠 이벤트에선 빠질 수 없는 양념처럼 등장했던 터다. 네티즌들은 물론, 미디어까지 “얼짱 아무개가…” 하며 호들갑이었다. 이번 대회에서도 얼짱 열풍은 이어졌다. 정다래(수영), 이슬아(바둑), 차유람(당구), 손연재(체조), 한송이(배구) 등이 이른바 ‘광저우 5대 얼짱’으로 불렸다. 그러나 이는 스포츠 제전의 본질을 넘어 마치 미인대회를 보는 관객의 심정에 더 가까이 다가서 있는 것 같아 입맛이 씁쓸하다. 물론, 운동도 잘하는데 얼굴·몸매까지 예쁘면 보는 사람도 더 즐겁다. 해당 선수도 ‘스타’가 되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기준이 애매모호하다. 특정 사물이나 인물의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심미안’은 ‘백인백색’일 수밖에 없다. 객관적이고 보편타당한 근거를 들이댈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또한 시대에 따라, 또 지역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가 한번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서시나 왕소군, 초선, 양귀비 등 그 옛날 얼짱들의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이하일 수도 있다. 도대체 이 시대 얼짱의 기준은 뭘까. 특정 인물의 본질을 무시한 무분별한 네티즌들의 외모 지상주의, 그리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이를 확대 재생산하고 여과 없이 인쇄기를 돌린 일부 미디어들의 무작정 따라하기 탓이다. 각종 스포츠 행사에서 얼짱이란 말이 넘쳐나는 것을 우려하는 건 ‘땀과 노력이 최고의 미덕이자 가치’라고 믿는 대부분의 다른 선수에게 상대적으로 큰 좌절감을 안길 수도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 가치를 일궈내고도 ‘얼굴’에서 밀려 함부로 당당하지 못하는 ‘폐월’(閉月)의 우려 때문이다. 지난 여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의 선종구 회장은 담당 기자들에게 일일이 이메일을 보내 “얼짱이란 말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간곡히 청한 일이 있다. “대회 때마다 120명 안팎이 나서는 투어에서 한두 선수를 콕 찍어 얼짱 운운하는 것은 다른 선수들의 경기력은 물론, 심리적인 면에서 해당 선수 본인에게도 마이너스가 된다.”는 게 그가 우려하는 이유였다. 이번 대회 이른바 ‘5인방’에 뽑힌 대부분의 선수도 “처음엔 그 말에 기분 좋았지만 갈수록 부담감을 느꼈다.”고 한 입으로 말했다. 스포츠의 본질은 선수 자신이 뿌리는 땀과 눈물에 있다. 그럴듯한 얼굴이나 몸매에 있지 않다. cbk91065@seoul.co.kr
  • [고시플러스]

    ●기상직 9급 공무원 공채 기상직 9급 기상서기보 40명(장애인 2명, 저소득 1명 포함). 18세 이상으로 학력·경력 제한 없음. 필기시험 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 지원자는 12월 7일까지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 응시원서 접수란에 온라인 지원. 문의 운영지원과 (02)2181-0341, 0343.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공주대 기능직 공무원 특채 기능직 10급 통신원 1명. 통신기기(교환기) 및 통신선로 정비 등 통신업무. 18세 이상으로 정보통신산업기사 및 통신선로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남 또는 대전인 자.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는 가산점 부여. 응시원서는 공주대 홈페이지(http://www.kongju.ac.kr) 및 나라일터(http://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오는 30일까지 공주대 대학본부 총무과 방문 제출. 우편 및 인터넷 접수 불가. 문의 총무과 (041)850-8071. ●포항해양항만청 청원경찰 모집 청원경찰 1명. 포항지방해양항만청 관할구역 내 항만시설 경비임무. 주·야 교대 근무.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남자는 군필 또는 면제자.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북 또는 대구인 자. 응시원서는 포항항만청 홈페이지(http://pohang.mltm.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12월 3일까지 포항지방해양항만청 총무과(2층) 방문 제출. 우편 및 인터넷 접수 불가. 문의 총무과 (054)245-1511. ●충북개발연구원 기능직 선발 행정보조 기능직 1명. 청사 및 차량관리, 사무보조. 전기·소방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북으로 2년 이상 거주자. 응시원서는 본원 홈페이지(www.cri.re.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오는 29일까지 우편(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15 충북개발연구원 사무국) 또는 방문 제출. 문의 사무국 (043)220-1141~4. ●대검찰청 검찰사무직 특채 대검찰청 검찰주사보 7급 1명. 기업회계 분석 및 기업수사 지원 업무. 한국 공인회계사자격증 소지자.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 후 실무수습 중인 자도 채용 가능. 응시원서는 대검찰청 홈페이지(http://www.spo.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오는 29일까지 등기(서울 서초구 반포로 706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 1022호) 또는 방문 제출. 택배제출 불가. 문의 첨단범죄수사과 (02)3480-2580~1.
  • “웬 청천벽력이냐” 유족들 울음바다

    “웬 청천벽력이냐” 유족들 울음바다

    23일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으로 사망한 병사 2명과 부상을 입은 병사 16명 가운데 15명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율동 국군수도병원으로 들어오자 울음소리가 곳곳에서 터졌다. 중상자 6명을 3명씩 태운 헬기 2대가 사건발생 6시간 만인 이날 오후 8시 27분쯤 병원에 도착했고 이들은 곧장 의료진으로부터 치료를 받았다. 이어 10시 35분쯤 사망한 서정우(22) 병장과 문광욱(20) 이병의 시신과 함께 나머지 부상자 9명을 태운 헬기 2대가 도착했다. 숨진 병사들의 시신은 이곳에 안치됐다. 다른 경상자 1명은 연평도 부대에 남았다. 문 이병의 아버지 영조(47)씨는 “어제 전화를 해 잘 있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이냐.”며 비보에 넋을 놓았다. 병원엔 연평도 자주포 부대에 아들이 상병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박상규(53·성남시 분당구 거주)씨가 찾아와 안위를 묻기도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현장사진] “온동네가 불바다” 연평도에 北 포탄
  • [오늘의 광저우]

    [오늘의 광저우]

    ■태권도 결승●남자 54kg급 오후 5시 46분여자●여자 73kg 이상급 오후 6시 40분 ■복싱 남자●46~49kg급 16강 오후 4시●69kg급 16강 오후 9시 45분 ■배 드민턴 남자 복식 금메달 결정전 오후 11시 ■농구 여자 예선 A조 대한민국-인도 오후 8시 15분 ■배구 여자 예선 A조 대한민국-중국 오후 9시 ■탁구 ●남자 단식 결승 오후 9시●여자 단식 결승 오후 8시 ■여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북한 오후 8시 ■펜싱 ●남자 개인 플뢰레 결승전 오후 9시●여자 개인 에페 결승전 오후 9시 30분 ■당구 남자 개인 스누커 결승전 오후 5시 ■드래건보트 남자 250m 예선 오전 10시 ■승마 남자●개인 종합마술-장애물 오후 2시●단체〃 오후 2시 ■골프 ●남자 개인·단체 4라운드●여자 개인·단체 4라운드 오전 8시 15분 ■하키 여자 예선 대한민국-중국 오후 9시 ■요트 남자●레이저 -1인승 딩기 12경주 오후 3시●420-2인승 딩기 12경주 오후 3시 40분●RS:X 원드서핑 12경주 오후 4시 40분 혼성●호비-16 12경주 오후 5시 40분 ■양궁 남자 단체·개인 예선 오후 3시 30분 ■사이클 ●남자 도로 독주 오전 11시●여자 도로 독주 오후 1시 ■체스 ●혼성 연기 바둑 예선 1 오전 10시 30분●혼성 연기 바둑 예선 2 오후 2시●혼성 연기 바둑 예선 3 오후 5시 30분
  • [오늘의 광저우]

    ■골프 ●남자 개인·단체 3라운드●여자 개인·단체 3라운드 오전 8시 15분 ■사격 ●남자 트랩(125표적) 결승 오후 2시●여자트랩(75표적) 결승 오후 3시 ■승마 개인·단체 종합마술-크로스컨트리 오전 10시 ■펜싱 ●남자 개인 사브르 결승전 오후 8시 39분●여자 개인 플뢰레 결승전 오후 9시 ■드래건보트 남자 500m예선 1조 오전 10시 ■태권도 남자 결승 ●63㎏급 오후 5시 46분●68㎏급 오후 6시 18분 여자 결승 ●62㎏급 오후 5시 30분●67㎏급 오후 6시 2분 ■사이클 남자 BMX 개인 1조 1라운드 낮 12시 45분 ■역도 남자 ●105㎏ 이상급 B조 오후 2시●105㎏급 A조 오후 3시 30분●105㎏ 이상급 A조 오후 8시 여자 ●75㎏ 이상급 A조 오후 6시 ■탁구 결승 ●혼합 복식 오후 3시●남자 복식 오후 9시●여자 복식 오후 8시 ■양궁 여자 ●단체 예선 오후 3시 30분●개인 예선 오후 3시 30분 ■소프트볼 예선 대한민국-타이완 오후 4시 30분 ■수영 ●남자 수구 예선 A조 카타르-대한민국 오후 3시 30분●여자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듀엣 테크니컬 루틴 오전 11시●여자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프리 루틴 오후 8시 30분 ■복싱 ●81㎏급 8강 오후 4시 39분●64㎏급 16강 오후 8시 33분●91㎏급 16강 오후 9시 28분 ■당구 여자 개인 9볼 결승 오후 5시 ■배구 여자부 예선 A조 대한민국-타지키스탄 오후 7시 ■핸드볼 여자 예선 A조 대한민국-타이완 오후 8시 ■축구 8강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오후 9시 ■하키 남자 예선 중국-대한민국 오후 9시 ■농구 예선 E조 북한-대한민국 오후 10시 30분
  • [오늘의 광저우]

    ■수영 남자●자유형 1500m●배영 50m●평영 200m●혼계영 400m 여자●개인혼영 200m●접영 50m 오전 10시 ■사격 남자●50m 소총 3자세 25m●센터파이어 권총 오전 9시 ■태권도 남자●80㎏급●87㎏ 이상급 여자●53㎏급●57㎏급 오전 10시 ■복싱 남자●52㎏급●91㎏ 이상급 오후 3시●49㎏급●56㎏급 오후 8시 ■역도●남자 94㎏급 오후 5시 30분●여자 75㎏급 오후 8시 ■당구 ●남자 포켓9볼●여자 포켓8볼 오전 11시 ■볼링 여자 2인조 오전 10시 ■사이클 ●남자 MTB 크로스컨트리 오후 2시 30분●여자 MTB 크로스컨트리 오전 11시 ■드래곤보트 남자 1000m 낮 12시 20분 ■조정 남자●경량 더블스컬 오전 11시●더블스컬 오전 11시 20분 여자●더블스컬 오전 11시 10분●경량 더블스컬 오전 11시 55분●무타포어 오전 12시 45분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오후 1시●여자 사브르 개인전 오전 10시 ■야구 대한민국-중국 오후 1시 ■농구 여자 예선 대한민국-태국 오후 8시 15분 ■여자축구 예선 대한민국-중국 오후 8시 ■핸드볼 여자 예선 대한민국-태국 오후 8시 ■하키 남자 예선 대한민국-말레이시아 오후 6시 30분 ■배구 여자 예선 대한민국-태국 오후 7시
  • [오늘의 광저우]

    [오늘의 광저우]

    ■ 수영 남자●접영 50m 조별 예선 3, 5조 오전 10시 8분●자유형 400m 조별 예선 4조 오전 10시 56분●배영 100m 조별 예선 2, 4조 오전 11시 24분●계영 4×100m 조별 예선 2조 오전 11시 58분●자유형 400m 결승 오후 7시 22분 여자●평영 100m 조별 예선 1, 3조 오전 10시 20분●자유형 50m 조별 예선 3조 오전 11시 11분 ■ 배드민턴 여자●단식 1라운드 오전 10시●복식 1, 2라운드 낮 12시 50분 ■ 당구 남자●개인 9볼 32강전 오후 5시 여자●개인 6레드 스누커 결승 오후 5시 ■ 야구 예선 파키스탄-대한민국 오후 1시 ■ 축구 여자 예선 A조 3경기 요르단-대한민국 오후 5시 ■ 복싱 남자●52kg급 32강 오후 3시●56kg급 32강 오후 8시 ●64kg급 32강 오후 9시 28분●91kg 이상급 16강 오후 10시 23분 ■ 사격 남자●10m 러닝타깃 스테이지 1 오전 10시 여자 25m 권총 예선 오전 10시 ■ 유도 남자●무제한급 예선 오전 11시●60kg급 예선 오전 11시 58분●60kg급 금메달 결정전 오후 5시 22분 여자●무제한급 라운드 로빈 1 오전 11시●48kg급 예선 1경기 오전 11시 58분 ■ 농구 남자 예선 E조-경기 2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오후 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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