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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 과거 선물인증샷 눈길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 과거 선물인증샷 눈길

    예체능 이규혁,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당구 여신’ 차유람이 모태 솔로 탈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최근 연애를 시작한 당구선수 차유람을 축하했다. 그러자 차유람과 친한 이규혁은 “나 진짜 슬퍼. 나한테 먼저 얘기해 줄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특히 “이규혁이 술 마시고 전화가 왔다. ‘유람아’라고 딱 한 마디만 하고 끊었다”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차유람은 “사귀자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모태 솔로 탈출을 인정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과거 디시인사이드 차유람갤러리에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형형 색색의 티팬티를 두 손에 들어보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은 “박스 안에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있었다”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 적었다. 이어 차유람은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유람 열애에 네티즌들은 ”차유람 열애 축하 남친 부럽다“ “차유람 열애 당구도 열심히”, “차유람 열애 자연스럽게 만나는 게 좋은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유람 열애, 남자친구 생겼다

    차유람 열애, 남자친구 생겼다

    ‘차유람 열애’ 차유람 ‘모태 솔로’ 탈출이 관심을 폭발시키고 있다. ‘당구여신’ 차유람은 지난 14일 밤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MC 강호동은 “모태솔로 차유람양이 드디어 연애를 시작했다”라며 차유람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에 가수 성시경은 “강호동이 결혼식 사회를 보고 제가 축가를 하겠다”라며 축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新 국토기행] ‘만추’의 그 길 걸으며…

    [新 국토기행] ‘만추’의 그 길 걸으며…

    청주는 천혜의 자연풍광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지자체와 시민들의 노력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이름난 명소가 적지 않다. [가로수길] 경부고속도로 청주IC에서 복대동 산업단지(5.89㎞)까지 조성된 플라타너스 가로수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진입로로 찬사를 받고 있다. 1952년 당시 홍재봉 강서면장이 국토녹화계획에 따라 공급된 묘목 1600그루를 가로수로 식재하면서 탄생한 가로수길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서로 다른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 외지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주고 있다. 봄이면 파릇파릇해져가는 가로수들이 봄기운을 느끼게 하고 여름이면 울창한 녹음이 자연만이 줄 수 있는 시원함을 선사한다. 가을이면 빨갛게 물든 단풍이 행인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겨울이면 눈맞은 가로수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한때 가로수길은 하복대 지구 택지개발공사로 인해 1㎞ 구간의 가로수가 베어질 위기에 처했지만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시민들의 거센 항의로 위기를 모면했다. 가로수길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모래시계’와 영화 ‘만추’의 촬영장으로도 유명하다. [청남대] 상당구 문의면에 자리 잡고 있는 청남대는 20년간 대통령 전용별장으로 사용됐던 곳이다. 대청호반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지고 그 속에 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등 이곳을 사용했던 역대 대통령의 숨은 이야기가 남아 있다. 청남대는 ‘남쪽의 청와대’라는 뜻이다. 1980년 대청댐 준공식에 참석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지시로 1986년 184만 4843㎡ 부지에 지어진 청남대는 민간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뜻에 따라 2003년 민간에 개방됐다. 청남대 관리권을 넘겨받은 충북도는 대통령이 머물렀던 본관과 골프장, 잉어장, 테니스장 등 기존 시설에다 역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산책로와 대통령 광장, 전망대 등을 추가로 조성했다. 2009년 건립된 ‘청남대 전망대’에 오르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청남대와 이를 둘러싼 대청호반의 조화로운 경관에 찬사가 절로 나온다. [수암골] 상당구 수동에 위치한 수암골은 피란민이 정착했던 청주의 대표적인 달동네였지만 드라마 촬영장으로 이름을 알리면서 전국적인 명소가 됐다. 2009년 드라마 ‘카인과 아벨’을 시작으로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 등 인기드라마들이 촬영되면서 관광객들과 함께 예술가들의 빈집 입주가 시작됐다. 또한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북민예총 회원 작가와 청주지역 대학생들이 ‘추억의 골목여행’이라는 주제로 서민들의 애틋한 삶이 묻어나는 좁은 골목에 아기자기한 벽화를 그려나갔다. 여기에다 수암골 곳곳에 그림 같은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요즘은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좋다. 벽화 골목으로 소문나면서 카메라를 멘 외지인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수암골에 오면 벽화골목이 끝나는 오르막길 바로 위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청주시내 야경도 즐길 수 있다. [초정약수]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에 위치한 초정약수는 라듐 성분이 다량 함유된 천연탄산수로 600여년 전에 발견됐다. 세계 광천계는 미국의 샤스터광천, 영국의 나포리나스광천과 함께 세계 3대 광천으로 꼽고 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초수고을 동쪽 39리에 있는데 그 맛이 후추 같으면서 차고 그 물에 목욕을 하면 병이 낫는다’는 내용이 나온다. ‘초정’이라는 지명은 ‘후추처럼 톡 쏘는 물이 나오는 우물’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초정약수는 세종대왕이 오래 머문 것으로도 유명하다. 세종대왕은 책을 가까이 한 탓에 눈병이 생긴 데다 소갈증까지 겹치자 1444년 2월 초정리에 행궁을 지은 뒤 3월과 9월에 두 차례 이곳을 다녀갔다. 총 123일 머무르면서 병 치료를 위해 약수를 마시고 몸을 씻었다. 세조도 초정리에 머물며 피부병을 고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4개의 온천탕이 영업하고 있다. 해마다 6월이면 이곳에서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가 열린다. 시는 행궁터를 복원하고 책마을과 한글테마파크, 세종대왕 힐링 100리길 등을 조성해 관광지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흥덕구 운천동의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규모가 작은 시립박물관이지만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곳이다. 현존하는 금속활자로 찍은 책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직지를 배경으로 한 시설이어서다. 시는 1984년 당시 토지개발공사가 청주 운천동지구 택지개발사업을 하면서 발견한 쇠북 파편을 통해 1377년 직지를 인쇄한 흥덕사라는 절이 운천동에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시는 1992년 그 자리에 지금의 박물관을 짓고 금속활자 주조과정과 인쇄과정을 재현했다. 4868㎡ 규모로 건립된 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5개의 상설전시관, 수장고, 도서관, 세미나실 등으로 꾸며졌다. 시는 2007년 이 일대가 직지특구로 지정되자 전체면적 1591㎡ 규모의 ‘금속활자주조전수관’과 전체면적 1518㎡ 규모의 ‘근현대인쇄전시관’을 지었다. 글 사진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新 국토기행] 청주

    [新 국토기행] 청주

    마한의 영토였던 청주는 삼국시대를 맞아 상당현(上黨縣)이라고 칭해지며 삼국이 각축했던 군사적 요충지였다. 삼국이 청주 땅을 번갈아 지배하면서 청주지역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유물이 모두 출토됐다. 이에 많은 사람은 ‘삼국 문화가 소통하는 지역’이라며 청주가 갖는 문화적 의미가 크다고 말하고 있다. 이후 통일신라시대 들어 서원경(西原京)으로 등급이 오르면서 교통과 지방행정의 중심지가 됐고 이런 위상은 고려시대까지 이어졌다. 서원경은 다섯 개의 작은 서울을 의미하는 오소경(五小京)의 하나로, 지방의 중요 도시를 뜻한다. 청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고려 태조 23년(941)이다. 고려 우왕 3년(1377)에는 청주 흥덕사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가 간행됐다. 조선시대 한때 수운이 발달한 충주가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면서 청주가 쇠퇴기를 맞는 듯했으나 1905년 경부선이 개통되며 청주는 다시 중심 도시의 명성을 되찾았다. 당시 경부선 개통은 수운 교통 중심 체제에서 육상로 교통 중심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로 인해 청주는 날로 융성해 1908년 충주에 있던 관찰사가 청주로 이전했다. 관찰사는 지금의 도청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청주의 도시화는 1910년 시작됐다. 이때 청주읍성 성벽을 허물고 그 돌을 이용해 하수도를 설치하고 간선도로를 만드는 사업이 시작됐다. 박영수(76) 전 청주문화원장은 “청주읍성이 지금까지 그대로 보존됐다면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안동 하회마을을 가지 않고 청주읍성을 보러 왔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이 사업으로 인해 바둑판 같은 모양의 시구(市區)가 형성됐고 1920년 충북선이 개통되며 청주는 정치·경제·산업 등 여러 측면에서 활성화됐다. 충북선은 1921년엔 청주~조치원 간, 1923년엔 증평까지, 1928년엔 충주까지 연결됐다. 1946년 미군정하에 청주읍은 청주부로 승격했고, 청주군은 청원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때부터 청주부와 청원군은 독립된 행정구역이 됐다. 그해 청주에는 해방 후 한강 이남 최초의 4년제 대학인 청주상과대학(지금의 청주대)이 개교했다. 당시 전문대학들이 4년제 대학으로 승격한 사례는 있었지만 처음부터 4년제 대학으로 인가를 받은 것은 해방 후 청주상과대학이 처음이었다. 청주가 ‘교육의 도시’로 불리게 된 계기가 이때 마련됐다고나 할까. 3년 후 청주부는 청주시로 승격했다. 당시 인구는 6만 4463명. 현재의 1개동 규모보다 적었다. 시로 승격했지만 1950년 한국전쟁으로 청주역, 형무소, 교량, 각종 군사시설이 많이 파괴됐고 휴전 후의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빈곤으로 도시 발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후 행정동 분동, 청원군 일부 지역 편입 등을 거쳐 1989년 2개의 출장소가 설치됐고, 1995년에 출장소가 구청으로 승격됐다. 1차산업이 지배적이던 청주지역 경제는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개통, 청주산업단지 조성, 미호천 지역 농업개발사업, 청주~충주~제천 국도 포장, 대청댐 완공 등으로 급속하게 발전, 산업도시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박 전 원장은 “서울에 가려면 지금의 세종시인 충남 연기군 조치원까지 가서 기차를 타야 했는데 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청주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었다”며 “시간이 한 시간가량 단축됐었다”고 회상했다. 산업단지 조성은 청주의 인구 급증을 가져왔다. 청주지역 제조업의 핵심인 청주산업단지는 1차로 1970년 11월 조성이 완료됐고 이후 단지를 넓혀 나갔다. 현재 367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총 근로자 수는 2만 7463명에 달한다. 청주는 도청 소재지로서 충북지역을 대표하는 도시지만 타 지역 사람들에겐 작은 지방도시에 불과했다. 아직도 수도권의 적지 않은 사람이 충북의 도청 소재지를 충주로 아는 등 자존심을 구기고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했으나 힘 있는 정치인을 배출하지 못하고 도세가 약해 중앙 정치권이 외면하면서 국가의 주요 사업에서도 항상 소외돼 왔다. 야구장 시설이 열악해 충청도 연고팀 한화이글스가 있는데도 1년에 프로야구 경기가 10경기 내외로 열리는 등 각종 인프라의 수준이 매우 낮은 실정이다. 2012년까지만 해도 백화점이 없어 많은 시민이 대전으로 원정 쇼핑을 가기도 했다. 지역 전체 인구에서 학생 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 ‘교육의 도시’로 알려졌을 뿐 오랫동안 내세울 게 없는 곳으로 인식돼 왔다. 한 시청 공무원은 “다선 의원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청주는 그렇지 못한 게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7월 청주시와 청원군이 ‘청주시’로 통합되면서 이제는 중부권 핵심 도시로 성장할 가장 주목받는 지자체가 됐다. 우선 84만명에 육박하는 인구는 전국 230개 시·군·구 중 인구 규모 7위에 해당된다. 전국 인구의 1.6%를 차지하며 비수도권 중에는 경남 창원시(108만여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행정구역 면적은 총 940.3㎢에 이른다. 전국 인구 50만명 이상 도시 가운데 2위로, 대전시(540㎢)보다 크고 서울시(605㎢)의 1.6배에 달한다. 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은 315명이다. 인구 80만명 이상의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창원시 244명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예산은 1조 6000억원을 넘어 ‘광역시’에 버금가는 매머드급이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창원시와 성남시, 수원시에 이어 네 번째로 큰 규모다. 행정구역은 2개구 30개동에서 4개구 3개읍 10개면 30개동이 됐다.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 등 완공된 산업단지 6곳과 조성 중인 산업단지 3곳을 거느리며 경제력도 막강해졌다. 이들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거나 입주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700곳이 넘는다. 옛 청원군에 위치한 청주국제공항과 KTX 오송역이 관내로 들어오면서 청주는 명실상부한 교통의 중심지로 성장할 기반도 갖추게 됐다. 내년 1월 KTX 호남선이 개통되면 오송역은 전국 유일의 KTX 경부·호남선의 분기역이 된다. 여기에 세종시와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도로망이 구축되고 수도권 전철도 연결된다. 청주시는 최근 2030년까지 추진할 도시계획의 밑그림을 확정했다. 청원구는 세종대왕이 머물렀던 초정약수 주변에 세종문화치유단지를 조성하고 청주공항 주변에 항공정비 물류특화단지를 건설해 ‘문화와 항공의 고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상당구는 농촌지역에 전원지역특성화마을, 친환경유기농 특화단지, 치유 숲 등을 조성해 ‘자연이 숨 쉬는 생활권’으로 탈바꿈시킨다. 서원구는 충북대, 청주교육대, 서원대 등 교육자원을 활용해 교육특구를 조성하고 금강을 활용한 역사문화체험 수변공간을 만들게 된다. 흥덕구는 오송 첨단복지단지를 중심으로 바이오 및 화장품산업을 육성하게 된다. 청주·청원통합추진공동위원장을 지낸 김광홍(77)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은 “청주가 행정구역 통합을 통해 획기적인 발전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면서 “청주는 오송 바이오산업, 오창의 IT산업, 청주공항주변의 항공정비산업 등 미래산업을 모두 함축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신수도권의 핵심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청주를 전국에 알리는 일도 중요하다”며 “오송역 명칭을 청주오송역으로 바꾸는 등의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新 국토기행] 이승훈 청주시장의 청사진

    [新 국토기행] 이승훈 청주시장의 청사진

    “충북 청주시를 전국이 주목하는 중부권 핵심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10일 “청원군과의 통합을 발판으로 삼아 청주를 중부권 발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청주는 정체되고 관심을 끌지 못했던 변방이었다”면서 “이제는 청주시민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주는 KTX 오송역, 경부·중부고속도로, 청주~상주 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며 “이런 교통 인프라를 잘 활용해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창과학단지, 경제자유구역 등에 기업들을 끌어오면 대한민국 으뜸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계 기업들의 첨복단지 입주가 확실시돼 오송은 세계가 주목하는 바이오산업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또 청주공항이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시장은 “청주공항은 전국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면서 “국비 지원을 통해 활주로를 연장, 대형 항공기를 띄우고 인근에 항공정비단지를 조성하면 청주공항이 관광산업과 항공물류산업의 거점공항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축구장이 없는 등 스포츠시설이 너무 열악하다고 체육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한다”며 “통합 청주시 위상에 걸맞은 국제규격의 종합스포츠단지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종시에 대한 우려감도 표시했다. 그는 “세종시와 협력해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자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르다”면서 “세종시가 급속도로 발전하면 인근에 위치한 청주의 오송·옥산·강내지역 인구 유출이 우려되는 등 블랙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청주가 서둘러 유통시설, 문화 및 교육 인프라 등을 세종시보다 먼저 확충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시는 청원군과의 통합 이후 3개의 민간건물을 임대해 시청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연간 4억 9000여만원의 임대료가 발생해 시 재정에 압박을 받고 있다. 현 청사 주변인 상당구 상당로 일원에 2312억원을 투입, 2020년까지 5만㎡ 규모의 신청사를 짓겠다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자판기에 오락기까지’ 집 공개에 아내 박애리 반응보니

    박애리 팝핀현준, ‘자판기에 오락기까지’ 집 공개에 아내 박애리 반응보니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 아내’ 가수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해 ‘비보이와 국안인의 만남’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자신들만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고급 호텔을 방불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다양한 놀이 아이템이 가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이에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며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대박 좋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게임기에 자판기라니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알콩달콩 예쁘게 사는 듯”,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행복해보인다”,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놀러가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박애리 팝핀현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노가 밀었다 비노가 벼른다 새정치 해낼까

    친노가 밀었다 비노가 벼른다 새정치 해낼까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원내대표로 3선의 우윤근 의원이 선출됐다. 내년 5월까지 원내 사령탑을 맡는다. 우 의원은 9일 결선투표에서 64표를 획득, 53표를 얻은 4선의 이종걸 의원을 이겼다. 1차 투표 결과는 이종걸 의원(43표), 우 의원(42표), 이목희 의원(33표) 순이었다. 1차 투표 3위인 이목희 의원이 얻은 33표 중 22표가 우 의원에게 쏠린 셈이다. 이종걸 의원은 민주당집권을위한모임(21명) 등 온건·중도파 지지에 힘입어 1차 투표에서 최다 득표했지만 결선투표 고비를 넘기엔 역부족이었다. 우 의원은 “계파의 이해관계에 얽매이는 정치를 하지 않았다. 협상도 130명, 투쟁도 130명이 하는 강력한 야당, 국민과 통하는 품위 있는 야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범친노무현(친노)계 지지를 받은 우 의원이 새롭게 당연직 비상대책위원으로 합류함에 따라 문희상 의원이 위원장인 당 비대위의 친노 편향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현재 비대위원은 문 위원장을 비롯해 박지원·문재인·인재근·정세균 의원이다. 이 가운데 문재인·정세균 의원에 문 위원장까지 친노계로 분류되고 있다.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130명 가운데 친노 의원은 ‘2-4-6’(핵심 20명, 느슨한 친노 40명, 범친노 60명)으로 칭해질 만큼 범친노까지 합하면 60~70명으로 비친다. 당내 최대 계파로서 각종 선거 공천 등에 강한 영향력을 미쳐 왔다는 분석이 많다. 향후 당 주도권을 잡기 위한 계파 간 충돌이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당내 중도 세력과 정동영·정대철 상임고문 등으로 이뤄진 ‘구당구국’(救黨救國) 모임 등이 “친노가 비대위에서 폭주를 한다면 향후 분당도 각오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전운이 감돈다. 이종걸 의원을 원내대표로 지지했던 중도 세력은 자신들이 비대위 참여를 압박해 온 김한길·안철수 전 대표의 비대위 참여 요청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연합은 비대위 체제가 되면서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향한 각 계파 간의 명운을 건 경쟁이 시작된 상태다. 이날 안 전 대표는 지난 8월 초 공동대표직 사퇴 뒤 처음으로 의원총회에 참석, 당내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에선 정책위의장으로 박영선 전 원내대표와 호흡을 맞춰 세월호특별법 협상에 참여해 온 우 의원의 선출에 협상 파트너인 새누리당이 내심 안도하는 역설적 국면이 조성됐다. 이완구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원내지도부는 “우 의원은 가장 합리적이고 대여 관계에 있어서도 유연한 분”이라며 “우 의원이 세월호법 논의에 정책위의장으로 참여한 만큼 앞으로도 원활한 대화가 기대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애가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이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속 깊은 아내가 집보다 더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 꾸며놓은 것 대박”,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오붓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당구·맥주’ 즐겨라 (연구)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당구·맥주’ 즐겨라 (연구)

    오랫동안 건강히 장수하려면 ‘당구’와 ‘맥주’를 즐기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이색적인 조언이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는 덴마크 코펜하겐 노후건강 연구소가 ‘여가시간에 당구와 맥주를 즐기면서 활동지향적인 삶을 사는 것이 장수에 효과적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최근 보도했다. 연구소 측은 덴마크 시내 건강센터 2곳을 방문해 노년층 남성들이 어떤 방식으로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지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과정에서 연구진은 일주일에 적어도 4차례 당구 게임을 즐기는 70세~95세 사이 노년층 남성 10명~15명의 건강이 매우 양호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여기에는 당구를 비롯한 각종 사회적 활동을 마친 후 맥주를 마시는 시간을 갖는 습관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연구진의 분석에 따르면, 해당 노년층 남성들은 당구를 즐기면서 지역사회와 사람들과의 유대감 및 단결력을 증진시켰다. 당구는 개인 운동이 아닌 단체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사람들 간 친목과 결속력을 높여주기에 노년에 무료해지기 쉬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당구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역학, 물리학 원리가 접목되어있는 만큼 두뇌활동을 증진시켜 더욱 사람을 젊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 또한 당구는 노년층이 큰 무리 없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운동’이기도 하다. 당구 테이블을 오고가며 팔·다리를 모두 이용해야하는 전신운동이지만 강도가 세지 않아 몸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효과는 크다. 당구 한 게임이 약 2㎞ 걷기와 맞먹는 운동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맥주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노년층이 한 장소에 모여 웃고 떠들며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된다는 측면에서 연구진은 긍정성을 부여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맥주 제조에 쓰이는 플라보노이드 수용체 잔토휴몰(xanthohumol)에 뇌 인지기능 개선, 지방분해, 신진대사 활동 촉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물론 과음은 안 좋지만 적당히 즐기는 차원에서의 맥주는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연구진은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요즘,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년을 보내기 위한 수단으로 당구와 맥주에 긍정적 요소가 있다고 주장한다. 코펜하겐 노후건강연구소 아스케 라센 박사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활동적 고령화(Active Ageing)’ 지침에 당구가 포함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애정이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남편 이해하는 마음이 최고”,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놀이공원같은 집 공개 ‘눈길’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놀이공원같은 집 공개 ‘눈길’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집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잘 놀기’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잘 놀기’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밝혔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집 대박이다” “박애리 팝핀현준,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박애리 팝핀현준, 사이좋아 보여서 보기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게임기가 가장 필요하다” 발언 이유는?

    팝핀현준, “게임기가 가장 필요하다” 발언 이유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집에는 자판기, 당구대 등 호텔 부럽지 않은 아이템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감성 이해해”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감성 이해해”

    박애리 팝핀현준의 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 게임기, 당구대 등이 가득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집을 자랑했다. 이날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하자 박애리는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자판기, 문방구 오락기에 당구대까지 완비…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자판기, 문방구 오락기에 당구대까지 완비…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프로그램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가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특이한 점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집을 가득 채운 오락기와 당구대, 자판기 등에 대해 남편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에 아내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덧붙이며 돈독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가 대인배”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 키덜트?” “박애리 팝핀현준, 잘 노는 것도 잘 사는 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밝혔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나도 저런 집 살고 싶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가 정다워보이네”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완비,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완비,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밝혔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내가 항상 꿈꿔온 집”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나도 저런 집에서 살아 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반응보니 ‘훈훈’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반응보니 ‘훈훈’

    팝핀현준과 박애리가 방송출연을 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당구대, 오락기 등의 아이템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팝핀현준이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하자 애리는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집공개에 당구장이? ‘깜짝’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집공개에 당구장이? ‘깜짝’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아이템이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두사람의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두 사람에게 꼭 맞는 아이템들이 자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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