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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 국토기행] 이승훈 청주시장의 청사진

    [新 국토기행] 이승훈 청주시장의 청사진

    “충북 청주시를 전국이 주목하는 중부권 핵심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10일 “청원군과의 통합을 발판으로 삼아 청주를 중부권 발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청주는 정체되고 관심을 끌지 못했던 변방이었다”면서 “이제는 청주시민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주는 KTX 오송역, 경부·중부고속도로, 청주~상주 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며 “이런 교통 인프라를 잘 활용해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창과학단지, 경제자유구역 등에 기업들을 끌어오면 대한민국 으뜸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계 기업들의 첨복단지 입주가 확실시돼 오송은 세계가 주목하는 바이오산업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또 청주공항이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시장은 “청주공항은 전국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면서 “국비 지원을 통해 활주로를 연장, 대형 항공기를 띄우고 인근에 항공정비단지를 조성하면 청주공항이 관광산업과 항공물류산업의 거점공항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축구장이 없는 등 스포츠시설이 너무 열악하다고 체육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한다”며 “통합 청주시 위상에 걸맞은 국제규격의 종합스포츠단지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종시에 대한 우려감도 표시했다. 그는 “세종시와 협력해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자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르다”면서 “세종시가 급속도로 발전하면 인근에 위치한 청주의 오송·옥산·강내지역 인구 유출이 우려되는 등 블랙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청주가 서둘러 유통시설, 문화 및 교육 인프라 등을 세종시보다 먼저 확충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시는 청원군과의 통합 이후 3개의 민간건물을 임대해 시청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연간 4억 9000여만원의 임대료가 발생해 시 재정에 압박을 받고 있다. 현 청사 주변인 상당구 상당로 일원에 2312억원을 투입, 2020년까지 5만㎡ 규모의 신청사를 짓겠다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자판기에 오락기까지’ 집 공개에 아내 박애리 반응보니

    박애리 팝핀현준, ‘자판기에 오락기까지’ 집 공개에 아내 박애리 반응보니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 아내’ 가수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해 ‘비보이와 국안인의 만남’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자신들만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고급 호텔을 방불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다양한 놀이 아이템이 가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이에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며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대박 좋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게임기에 자판기라니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알콩달콩 예쁘게 사는 듯”,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행복해보인다”,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놀러가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박애리 팝핀현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노가 밀었다 비노가 벼른다 새정치 해낼까

    친노가 밀었다 비노가 벼른다 새정치 해낼까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원내대표로 3선의 우윤근 의원이 선출됐다. 내년 5월까지 원내 사령탑을 맡는다. 우 의원은 9일 결선투표에서 64표를 획득, 53표를 얻은 4선의 이종걸 의원을 이겼다. 1차 투표 결과는 이종걸 의원(43표), 우 의원(42표), 이목희 의원(33표) 순이었다. 1차 투표 3위인 이목희 의원이 얻은 33표 중 22표가 우 의원에게 쏠린 셈이다. 이종걸 의원은 민주당집권을위한모임(21명) 등 온건·중도파 지지에 힘입어 1차 투표에서 최다 득표했지만 결선투표 고비를 넘기엔 역부족이었다. 우 의원은 “계파의 이해관계에 얽매이는 정치를 하지 않았다. 협상도 130명, 투쟁도 130명이 하는 강력한 야당, 국민과 통하는 품위 있는 야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범친노무현(친노)계 지지를 받은 우 의원이 새롭게 당연직 비상대책위원으로 합류함에 따라 문희상 의원이 위원장인 당 비대위의 친노 편향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현재 비대위원은 문 위원장을 비롯해 박지원·문재인·인재근·정세균 의원이다. 이 가운데 문재인·정세균 의원에 문 위원장까지 친노계로 분류되고 있다.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130명 가운데 친노 의원은 ‘2-4-6’(핵심 20명, 느슨한 친노 40명, 범친노 60명)으로 칭해질 만큼 범친노까지 합하면 60~70명으로 비친다. 당내 최대 계파로서 각종 선거 공천 등에 강한 영향력을 미쳐 왔다는 분석이 많다. 향후 당 주도권을 잡기 위한 계파 간 충돌이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당내 중도 세력과 정동영·정대철 상임고문 등으로 이뤄진 ‘구당구국’(救黨救國) 모임 등이 “친노가 비대위에서 폭주를 한다면 향후 분당도 각오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전운이 감돈다. 이종걸 의원을 원내대표로 지지했던 중도 세력은 자신들이 비대위 참여를 압박해 온 김한길·안철수 전 대표의 비대위 참여 요청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연합은 비대위 체제가 되면서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향한 각 계파 간의 명운을 건 경쟁이 시작된 상태다. 이날 안 전 대표는 지난 8월 초 공동대표직 사퇴 뒤 처음으로 의원총회에 참석, 당내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에선 정책위의장으로 박영선 전 원내대표와 호흡을 맞춰 세월호특별법 협상에 참여해 온 우 의원의 선출에 협상 파트너인 새누리당이 내심 안도하는 역설적 국면이 조성됐다. 이완구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원내지도부는 “우 의원은 가장 합리적이고 대여 관계에 있어서도 유연한 분”이라며 “우 의원이 세월호법 논의에 정책위의장으로 참여한 만큼 앞으로도 원활한 대화가 기대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당구·맥주’ 즐겨라 (연구)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당구·맥주’ 즐겨라 (연구)

    오랫동안 건강히 장수하려면 ‘당구’와 ‘맥주’를 즐기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이색적인 조언이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는 덴마크 코펜하겐 노후건강 연구소가 ‘여가시간에 당구와 맥주를 즐기면서 활동지향적인 삶을 사는 것이 장수에 효과적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최근 보도했다. 연구소 측은 덴마크 시내 건강센터 2곳을 방문해 노년층 남성들이 어떤 방식으로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지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과정에서 연구진은 일주일에 적어도 4차례 당구 게임을 즐기는 70세~95세 사이 노년층 남성 10명~15명의 건강이 매우 양호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여기에는 당구를 비롯한 각종 사회적 활동을 마친 후 맥주를 마시는 시간을 갖는 습관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연구진의 분석에 따르면, 해당 노년층 남성들은 당구를 즐기면서 지역사회와 사람들과의 유대감 및 단결력을 증진시켰다. 당구는 개인 운동이 아닌 단체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사람들 간 친목과 결속력을 높여주기에 노년에 무료해지기 쉬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당구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역학, 물리학 원리가 접목되어있는 만큼 두뇌활동을 증진시켜 더욱 사람을 젊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 또한 당구는 노년층이 큰 무리 없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운동’이기도 하다. 당구 테이블을 오고가며 팔·다리를 모두 이용해야하는 전신운동이지만 강도가 세지 않아 몸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효과는 크다. 당구 한 게임이 약 2㎞ 걷기와 맞먹는 운동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맥주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노년층이 한 장소에 모여 웃고 떠들며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된다는 측면에서 연구진은 긍정성을 부여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맥주 제조에 쓰이는 플라보노이드 수용체 잔토휴몰(xanthohumol)에 뇌 인지기능 개선, 지방분해, 신진대사 활동 촉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물론 과음은 안 좋지만 적당히 즐기는 차원에서의 맥주는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연구진은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요즘,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년을 보내기 위한 수단으로 당구와 맥주에 긍정적 요소가 있다고 주장한다. 코펜하겐 노후건강연구소 아스케 라센 박사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활동적 고령화(Active Ageing)’ 지침에 당구가 포함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애정이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남편 이해하는 마음이 최고”,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애가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이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속 깊은 아내가 집보다 더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 꾸며놓은 것 대박”,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오붓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게임기가 가장 필요하다” 발언 이유는?

    팝핀현준, “게임기가 가장 필요하다” 발언 이유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집에는 자판기, 당구대 등 호텔 부럽지 않은 아이템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감성 이해해”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감성 이해해”

    박애리 팝핀현준의 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 게임기, 당구대 등이 가득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집을 자랑했다. 이날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하자 박애리는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자판기, 문방구 오락기에 당구대까지 완비…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자판기, 문방구 오락기에 당구대까지 완비…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프로그램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가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특이한 점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집을 가득 채운 오락기와 당구대, 자판기 등에 대해 남편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에 아내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덧붙이며 돈독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가 대인배”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 키덜트?” “박애리 팝핀현준, 잘 노는 것도 잘 사는 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밝혔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나도 저런 집 살고 싶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가 정다워보이네”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완비,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완비,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밝혔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내가 항상 꿈꿔온 집”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나도 저런 집에서 살아 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놀이공원같은 집 공개 ‘눈길’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놀이공원같은 집 공개 ‘눈길’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집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잘 놀기’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자판기,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잘 놀기’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밝혔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집 대박이다” “박애리 팝핀현준,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박애리 팝핀현준, 사이좋아 보여서 보기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반응보니 ‘훈훈’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반응보니 ‘훈훈’

    팝핀현준과 박애리가 방송출연을 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당구대, 오락기 등의 아이템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팝핀현준이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하자 애리는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집공개에 당구장이? ‘깜짝’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집공개에 당구장이? ‘깜짝’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아이템이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두사람의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두 사람에게 꼭 맞는 아이템들이 자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학규 토굴 찾아간 정동영, 손학규 끝내 못 만났지만…손학규 측 반응 보니

    손학규 토굴 찾아간 정동영, 손학규 끝내 못 만났지만…손학규 측 반응 보니

    ‘손학규 토굴’ ‘손학규 정동영’ 손학규 토굴을 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 상임고문이 찾아 만남을 시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 상임고문이 7·30 재보선 패배 직후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전남 강진으로 ‘낙향’한 손학규 전 상임고문을 예고없이 찾은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당내 비노(비노무현) 진영이 비대위원회에서 배제된 상황을 들어 범친노(친노무현) 진영과 대립하는 시점에 이뤄진 전격적인 방문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동영 고문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신(新)쇄신파’가 비노의 세규합에 본격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따르고 있다. 정동영 고문은 세월호특별법 협상이 극적 타결된 직후인 지난달 30일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가 이튿날 상경 길에 손학규 전 고문이 칩거하고 있는 전남 강진의 백련사 근처 ‘토굴’(흙집)을 찾았다. 그러나 마침 손학규 전 고문이 산책으로 자리를 비워 회동은 불발됐고, 정동영 고문은 손학규 전 고문을 기다리다 배 한 상자와 함께 “왔다 갑니다”라는 메모를 남긴 채 발길을 돌렸다. 이후 손학규 전 고문은 정동영 고문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당시 통화에서 정동영 고문은 “현실 정치에서 손 고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며 “귀양 중 저술로 여생을 마친 다산 정약용 선생과 달리 현실에서도 승리하길 원한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계 복귀를 우회적으로 요청하며 ‘러브콜’을 보낸 셈이다. 정동영 고문은 “눈이 올 무렵 다시 강진을 찾을 생각”이라고 말해 ‘삼고초려’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손학규 전 고문 측은 “손 고문은 정계은퇴한 분”이라며 “일절 정치 얘기는 하지 않고 있으며, 이런 입장은 확고하다”고 말했다. 정동영 고문의 강진행을 놓고 당 안팎에선 그의 최근 광폭 행보와 연관지어 보는 시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정동영 고문은 최근 김한길 안철수 전 공동대표와 가까운 온건 중도개혁 성향의 원내외 그룹과 함께 ‘구당구국’(救黨救國)이란 모임 결성을 주도했다. 이 모임에서 원로를 대표하는 정대철 상임고문은 “당의 혁신이 먼저”라면서도 신당 창당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배경으로 인해, 친노 강경파의 대척점에 선 비노 그룹이 손학규 전 고문의 합류를 기폭제로 삼아 본격적인 세력화를 도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정동영 고문은 전날 국민TV 라디오에 출연, 새정치연합 대신 ‘민주당’이란 당명을 써가며 “특정계파의 사당화를 막는 게 최고의 혁신이다. 구당모임은 이를 위한 ‘신(新)쇄신모임’”이라며 세력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정동영 고문은 그러면서 “조직강화특위 같은 걸 만들지 않고 당원이 직권으로 지역위원장을 뽑을 수 있도록 당원주권을 실현하겠다”고 언급, ‘온라인 참여정당’을 주요 가치로 내세우는 친노그룹과 각을 세웠다. 그는 더 나아가 “야당이 제 역할을 못하면 신당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도 날렸다. 실제 비노그룹 안팎에선 내년 초 전당대회에서 친노가 당권을 잡거나 당권 장악이 유력시되면 원심력이 크게 작동하면서 신당 출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집 공개에 누리꾼들 ‘호텔이야?’

    팝핀현준 집 공개에 누리꾼들 ‘호텔이야?’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는 비보이와 국안인의 만남’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두 사람에게 꼭 맞는 아이템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자판기, 문방구 오락기에 당구대까지 완비…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자판기, 문방구 오락기에 당구대까지 완비…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의 화려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음료 자판기를 비롯해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 당구대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먹는 맛도 있지만,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서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내 박애리 역시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 오락기는 현준 씨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밝혔다. 박애리 팝핀현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가 대인배”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 키덜트?” “박애리 팝핀현준, 잘 노는 것도 잘 사는 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학규 토굴 찾아간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친노-비노 간 세력다툼 신호탄?

    손학규 토굴 찾아간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친노-비노 간 세력다툼 신호탄?

    ‘손학규 토굴’ ‘손학규 정동영’ 손학규 토굴을 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 상임고문이 찾아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 상임고문이 7·30 재보선 패배 직후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전남 강진으로 ‘낙향’한 손학규 전 상임고문을 예고없이 찾은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당내 비노(비노무현) 진영이 비대위원회에서 배제된 상황을 들어 범친노(친노무현) 진영과 대립하는 시점에 이뤄진 전격적인 방문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동영 고문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신(新)쇄신파’가 비노의 세규합에 본격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따르고 있다. 정동영 고문은 세월호특별법 협상이 극적 타결된 직후인 지난달 30일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가 이튿날 상경 길에 손학규 전 고문이 칩거하고 있는 전남 강진의 백련사 근처 ‘토굴’(흙집)을 찾았다. 그러나 마침 손학규 전 고문이 산책으로 자리를 비워 회동은 불발됐고, 정동영 고문은 손학규 전 고문을 기다리다 배 한 상자와 함께 “왔다 갑니다”라는 메모를 남긴 채 발길을 돌렸다. 이후 손학규 전 고문은 정동영 고문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당시 통화에서 정동영 고문은 “현실 정치에서 손 고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며 “귀양 중 저술로 여생을 마친 다산 정약용 선생과 달리 현실에서도 승리하길 원한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계 복귀를 우회적으로 요청하며 ‘러브콜’을 보낸 셈이다. 정동영 고문은 “눈이 올 무렵 다시 강진을 찾을 생각”이라고 말해 ‘삼고초려’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손학규 전 고문 측은 “손 고문은 정계은퇴한 분”이라며 “일절 정치 얘기는 하지 않고 있으며, 이런 입장은 확고하다”고 말했다. 정동영 고문의 강진행을 놓고 당 안팎에선 그의 최근 광폭 행보와 연관지어 보는 시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정동영 고문은 최근 김한길 안철수 전 공동대표와 가까운 온건 중도개혁 성향의 원내외 그룹과 함께 ‘구당구국’(救黨救國)이란 모임 결성을 주도했다. 이 모임에서 원로를 대표하는 정대철 상임고문은 “당의 혁신이 먼저”라면서도 신당 창당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배경으로 인해, 친노 강경파의 대척점에 선 비노 그룹이 손학규 전 고문의 합류를 기폭제로 삼아 본격적인 세력화를 도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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