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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모든 것 감사…프러포즈는 남편 작업실에서” 자녀계획은?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모든 것 감사…프러포즈는 남편 작업실에서” 자녀계획은?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모든 것 감사…프러포즈는 남편 작업실에서” 자녀계획은?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장윤주 결혼 소식이 화제다. 모델 장윤주(35)가 오늘 오후 6시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29일 오후 4시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취재진들 앞에 선 5월의 신부 장윤주는 “너무 떨린다. 감사드린다. 좋은 날, 좋은 계절에 좋은 분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서로의 애칭을 묻는 질문에 ”나는 ‘여보’라는 애칭을 좋아해서 그렇게 부른다. 남편에게는 ‘이름을 불러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어떻게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물음에 장윤주는 ”프러포즈는 남편과 지인들이 남편의 작업실에서 조촐하게 해줬다. 빛과 소금의 ‘둘이서’를 불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윤주는 “아이를 좋아해서 둘 이상은 낳고 싶다”며 “서로 닮겠지만 신랑을 닮았으면 좋겠다. 아들·딸 구분 없이 둘 이상 낳고 싶다”고 자녀 계획을 밝혔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경영 중인 4세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축가는 가수 이적이 맡았다. 신혼여행은 파리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장윤주는 결혼식을 3일 앞둔 27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습니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더팩트(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장윤주 결혼 모든 것 감사, 4살 연하 신랑과 “평생의 여행메이트”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 모델 겸 가수 장윤주(3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장윤주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세 연하 산업디자이너 A씨와 결혼식을 한다. 이번 결혼식은 교회 예배식으로 진행되며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맡는다. 축가는 가수 이적이 할 예정이다. 결혼식에는 축가를 맡은 이적 외에도 정재형, 황정민 등 스타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할 전망이다. 장윤주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장윤주는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신랑과 오늘 화촉 “나무같은 사람”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신랑과 오늘 화촉 “나무같은 사람”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신랑과 “평생의 여행메이트” 장윤주 결혼 모델 겸 가수 장윤주(3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장윤주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세 연하 산업디자이너 A씨와 결혼식을 한다. 이번 결혼식은 교회 예배식으로 진행되며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맡는다. 축가는 가수 이적이 할 예정이다. 결혼식에는 축가를 맡은 이적 외에도 정재형, 황정민 등 스타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할 전망이다. 장윤주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장윤주는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순동(전 감사원 심의실장·전 동양통신공업 대표이사 사장)씨 별세 정수(미국 거주)상수(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교국(전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이재일(전 서초고 교사)양명두(열린장로교회 담임목사)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27-7500 ●송형관(CBS 문화체육부장)씨 모친상 19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64)742-5000 ●강민구(부산지방법원장)승구(삼성전자 상무)씨 모친상 18일 경북 김천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54)429-8285 ●오은주(잠실고 교사)씨 별세 최재봉(LG하우시스 전문위원)씨 부인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30 ●윤아영(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씨 부친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072-2033 ●이덕성(전 한신상호신용금고 감사)씨 별세 상엽(BC카드 과장)현주(KB국민은행 과장)씨 부친상 김영수(케어ENG 대표)씨 장인상 이은화(GE 전무)씨 시부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80 ●박인수(전 수원지검장)씨 별세 민홍기(민홍기안과 원장)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51 ●윤정주(안암스포츠센터 대표)수진(메이크바디휘트니스 대표)씨 부친상 조동운(한울애드컴 대표)씨 장인상 1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923-4442 ●김영진(전 제텍스 부장)영권(전 한솔제지 상무)씨 모친상 유연근(전 성원건설 이사)윤창민(전 대양상호신용금고 부장)최영호(엠테크 대표)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7 ●안상훈(한국수출입은행 타슈켄트사무소장)씨 부친상 19일 경북 울진 오차드요양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4)787-1206
  • [부고]

    ●안광목(전 서울신문 편집부 부국장급)광찬(고려대 안산병원 종합검진센터 팀장)씨 부친상 최윤섭(공검흥농 대표)권영규(태영산업 대표)씨 장인상 오보영(고려대 구로병원 간호차장)씨 시부상 17일 경북 문경 제일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4)550-7842 ●권오철(SK하이닉스 고문)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000 ●양광호(미국 패어팩스 한인교회 담임목사)광우(신한은행 브랜드전략본부장)씨 모친상 이강근(사업)씨 장모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후 5시 (02)2227-7597 ●김재길(전 함평읍장)씨 별세 진(신아일보 부국장)씨 부친상 17일 전남 함평농협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61)322-4444 ●홍승채(전 서울시의원)씨 모친상 우리(뉴스핌 베이징특파원)씨 조모상 17일 전북 순창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63)653-6644
  • [부고]

    ●김용국(전 국민데이타시스템 사장)씨 별세 현정(전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차장)희정(UBS 이사)씨 부친상 윤종원(크레리아그리콜은행 전무)김민철(삼성전기 책임)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02 ●노덕일(대전중구문화원장)씨 부친상 5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42)220-9870 ●권순호(미국 거주)순용(미국 거주)순원(뉴욕 임마누엘 선교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이호근(KBO야구박물관 자료수집위원)씨 장모상 4일 미국 뉴욕 플러싱 제미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10시 1-917-414-9841 ●박상덕(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씨 장모상 4일 대전 나진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42)520-6690 ●이호선(코오롱베니트 대표이사)씨 장모상 5일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958-2444
  • [부고]

    ●전준식(서울신문 기술관리부 부장)씨 모친상 27일 강남성심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833-3794 ●김기수(전 외무부 대사·전 광산김씨 대종회 회장)씨 별세 용건(포스코터미날 상무이사)씨 부친상 조진형(조병화 문학관 관장)이경식(미국 클레어몬트 신학대 교수)해리 저린(미국 변호사)씨 장인상 27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11 ●양경호(제주여객㈜ 회장)씨 별세 수남(청주 한국병원 치과 과장)수현(제주한라대 교수)철웅(제주여객㈜ 대표이사)씨 부친상 26일 제주부민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64)742-5000 ●김성우(전 동양증권 상무)성훈(키움투자자산운용 상무)씨 부친상 전기환(네오웍스리미티드 대표)조연수(청보 대표)이용택(베리타스 대표)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62 ●윤정원(김해시 행정자치국장)종원(대구대 생명공학과 교수)재원(동부화재 부산사업단장)씨 모친상 강창덕(자영업)씨 장모상 27일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55)330-0411 ●조준휘(한국조력개발공사 대표이사)씨별세 이옥순(변화산 기도원 원장)씨 남편상 성환(기산농원 대표)흥환(샘골농원대표)붕환(공주교대 교수)일환(중앙상사 대표)미경(서울맹아학교 행정주무관)미형(변화산교회 부목사)씨 부친상 홍상준(자영업)이영호(공주 에베소교회 담임목사)씨 장인상 27일 연세 세브란스병원, 발인31일 오전 6시 (02)2227-7500 ●송진섭(개인사업)윤섭(유진기업 동서울사업소장)씨 모친상 27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31)961-9412 ●신성호(IBK투자증권 대표이사)재형(계룡건설 상무)재훈(재미 자영업)씨 부친상 27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42)220-9870
  • [부고]

    ●양장열(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씨 별세 종민(경기 부천원미경찰서 경사)씨 부친상 김덕영(영동군청 주무관)씨 장인상 23일 충북 영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43)743-4499 ●오승현(유진엔랩 사장)세현(거버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김광철(성서교회 담임목사)씨 장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5 ●주형광(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코치)씨 장인상 23일 부산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30분 (051)607-2652 ●석관호(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씨 부친상 2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30분 (02)923-4442 ●이종문(고려영상의학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이종용(유한킴벌리 R&D부장)씨 장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1 ●유종현(전 주세네갈 대사)씨 별세 창하(한국오라클유한상사 상무)씨 부친상 종명(전 송원산업 부회장)씨 형님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52 ●백재현(한전KDN 전무)승현(사업)수현(국민연금 과장)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30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이행과장 신성주△자유무역협정상품과장 윤창현△자유무역협정무역규범과장 이경식 ■여성가족부 △학교밖청소년지원과장 김숙자 ■국민권익위원회 △민간협력담당관 권석원 ■관세청 △창원세관장 황충조 ■충북도 ◇4급 승진 <과장>△회계 강성태△보건정책 김양수△토지정보 양승소△환경정책 홍현대◇4급 전보△총무과장 정연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관리본부장 김현경△모금사업본부장 강학봉△기획조정실장 이성도◇사무처장△충남지회 정진옥△울산지회 방성수△전북지회 선용상△서울지회 최은숙△대구지회 박용훈△세종지회 박은희 ■MBC △보도본부장 김장겸△편성제작본부장 김현종 ■연세대 △상담센터소장 방사무엘연상△글로벌교육원장 정승화△체육지원센터소장 김윤명△대학교회 담임목사 조재국△연세애널스주간 애들러안소니△대학출판문화원장 문일△천문대장 박상영△창업지원단장 손홍규△사회복지센터소장 최재성△상남경영원장 김영찬 ■원광대병원 △병원장 최두영 ■KB투자증권 ◇보임 <전무>△IB총괄 김성현◇신임 <상무>△기업금융본부장 박성원 ■금호아시아나그룹 ◇승진△부회장 이원태 김성산<전략경영실>△전무 이용욱△상무 윤병철 ■금호고속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이덕연△전무 장진균△상무 김영호 ■금호터미널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김현철△상무 양동수 ■금호타이어 ◇승진△전무 김재복 정일택 정택균 조중석△상무 김성 김현호 박철희 오종서 윤기용 윤종필 조강조 조남화 조만식 최종노 ■금호건설 ◇승진△전무 이동학△상무 박경록 이명재 최승일 한규근 ■아시아나항공 ◇승진△부사장 조규영△전무 권오호 문명영 오근녕 정성권△상무 문상천 남기형 두성국 오경수 임광수 진종섭 현일조 ■아시아나IDT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한창수△전무 안민호△상무 서근식 이영신 ■금호리조트 ◇승진△상무 배병선 ■에어부산 ◇승진△사장 한태근△전무 최판호 ■아시아나에어포트 ◇승진△상무 엄성섭 ■서울에어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류광희 ■KA ◇승진△상무 김기환 안명철 원정태 ■KG ◇승진△상무 김형수
  • [부고]

    ●전용우(생명빛교회 담임목사)용란(건신대학원대학교 총장)씨 부친상 김광(한국산업기술대 산학협력단장·기계설계공학과 교수)안영권(대전복음교회 담임목사)씨 장인상 10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42)611-3980 ●권기헌(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한국정책학회장)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410-6919 ●박태열(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11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51)610-9671 ●손광세(전 한국전력 영동화력발전소장)씨 별세 재범(연세대 교수)정희(중앙대 교수)씨 부친상 홍석민(연세대 교수)신동주(KB국민은행 팀장)씨 장인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27-7500 ●김석민(법무법인 광장 고문·전 국무총리실 사무차장)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52
  • [부고]

    ●유수현(협성대 교수)선미(아데나 상무이사)씨 부친상 홍만표(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씨 장인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7 ●조홍균(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씨 부인상 의경(현대건설 상무)의섭(국회사무처 관리국장)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40분 (02)3010-2232 ●서대석(전 청와대 비서관)씨 장모상 31일 전남 보성군 벌교중앙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61)857-3000 ●윤주익(전 현대자동차그룹 엠코 부회장)씨 별세 희영(한컴 기획인사팀 과장)씨 부친상 유세현(청담지엔성형외과 원장)이상훈(에릭슨LG 인사팀 대리)강인용(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정승균(현대모비스 부사장)씨 모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262 ●문성환(삼양사 대표이사 사장)씨 장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410-6919 ●김동식(KCC건설 토목담당이사)씨 모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2)3010-2263 ●이경호(프리씨이오 대표)영호(BCI인터내셔널 대표)민호(전 신한은행 지점장)창호(GI캐피탈 사장)씨 모친상 이영호(전 대원호텔 이사)씨 장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3151 ●정지현(한국기술개발 부사장)씨 부친상 소람(한국경제신문 지식사회부 기자)씨 조부상 1일 경남 남해병원, 발인 3일 오전 (055)860-6420 ●한정렬(명진M&H 대표이사)정훈(전 한국아마추어햄 이사장)정희(소리들 이사)씨 모친상 신문수(천안중앙교회 담임목사)씨 장모상 1일 일산백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31)902-4444 ●허영섭(이데일리 논설실장)창훈(자영업)씨 모친상 1일 일산백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31)902-4444 ●김홍석(KB국민은행 자본시장본부장)씨 부친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072-2025
  • [부고]

    ●배양찬(서북교회 원로목사)씨 별세 경락(서북교회 담임목사)경옥(원묵중 교사)씨 부친상 이희재(양평중 교사)박용수(경기도의원)씨 장인상 3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27-7556 ●박장환(대호씨오엠 고문)영환(CBS 국장)승환(대호씨오엠 이사)씨 모친상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258-5940 ●허종식(새정치민주연합 인천남구갑지역위원장)씨 장인상 1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31)477-0091 ●최경혜(전 금오공고 교사)씨 별세 홍두표(문화방송 부장)현표(에어스파인터내쇼날 차장)성(온다컴 대표)씨 모친상 김주훈(에어스파인터내쇼날 대표)장기언(자영업)씨 장모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00 ●이영근(서울과학기술대 어학교육연구원 강사)씨 부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1 ●정익훈(GKL 마케팅본부장)씨 모친상 1일 청주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43)224-2897
  • [162명 탄 에어아시아機 추락] 실종 선교사의 부모 “믿어지지 않는다” 외부와 접촉 끊어

    [162명 탄 에어아시아機 추락] 실종 선교사의 부모 “믿어지지 않는다” 외부와 접촉 끊어

    28일 실종된 에어아시아 QZ8501편에 탑승한 한국인 승객인 여수제일교회 선교사 박성범(37)·이경화(35)씨 부부와 딸 유나(11개월)의 가족이 사는 전남 여수 덕충동 자택은 비통함에 젖어 있었다. 박씨의 아버지 박춘식(69)씨와 어머니 김선자(64)씨는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들은 뒤 “믿어지지 않는다”며 외부와의 접촉을 끊었다. 친척들과 교회 신도들이 박씨 부모의 자택을 찾아 함께 TV 뉴스 등을 보며 눈물을 훔치는 등 애타게 소식을 기다렸다. 특히 유나의 돌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와 박씨 부모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여수고교와 순천대를 졸업한 박씨는 어려서부터 줄곧 여수제일교회에서 신앙 생활에 전념하는 등 신앙심이 투철하고 선교에 대한 신념이 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의 부모도 각각 집사와 권사로 활동할 만큼 신앙이 독실한 집안이었다. 박씨는 목회자의 길을 가지 않고 평신도로서 선교사 활동을 해 왔다. 김성천 여수제일교회 담임목사는 “목사 안수를 받고 (인도네시아에) 가라고 했지만 박 선교사가 열정이 있어서 평신도 선교사로 선교지에 가기를 원해 허락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캄보디아에서 4년 동안 선교 활동을 하고 여수로 돌아온 박씨는 1년 10개월간의 안식년을 보내고 2개월 전 인도네시아로 떠났다. 박씨는 안식년 기간에 12년 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선교 활동을 해온 이씨와 결혼했다. 박씨 부부는 3개월짜리 관광비자로 인도네시아로 떠났으며 이번에 만료 시한이 다가온 비자를 갱신하러 싱가포르로 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현지에서 한국어와 컴퓨터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며 정착 준비를 하고 있었다. 박씨는 인도네시아가 이슬람국가이기 때문에 선교사 신분으로 나가지 않고 컴퓨터 교사로 파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담임목사는 “박 선교사는 성품이 맑고 밝아 항상 모범이 됐다”며 “아주 헌신적이고 봉사 정신이 남달랐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제일교회는 충격 속에서도 사고 수습에 나섰다. 이날 현지 선교 관계자들로부터 사고 소식을 전해 들은 교회는 곧바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해외선교부를 통해 생사 확인 등 상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종교 뛰어넘은 이웃사랑

    서울 강북구는 최근 ‘난치병 어린이돕기 종교연합바자회 성금 전달식’을 통해 각종 난치병 어린이 23명에게 각각 성금 300만원씩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강북구 수유동의 화계사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겸수 강북구청장, 화계사 수암 주지스님, 송암교회 김정곤 담임목사, 천주교 수유1동 성당 유기상 보좌신부 등을 포함해 3종교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이들이 힘들까 봐 30분 만에 전달식을 서둘러 마쳤다. 그동안 구의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3종교는 연합해 2000년부터 해마다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난치병 어린이에게 전달해왔다. 올해는 지난 10월 4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바자회를 개최했고 6900만원의 수익금과 성금을 모금한 바 있다. 올해 15회째로 도움을 받은 난치병 어린이는 총 285명, 성금액은 약 8억 7000만원이다. 그간 주지 스님은 두 번, 교회 목사는 두 번, 성당 신부는 네 번 바뀌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개혁 실천’ 뒷걸음질치는 한국 개신교계

    ‘개혁 실천’ 뒷걸음질치는 한국 개신교계

    개신교 주요 교단들이 교회 세습과 종교인 과세 등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사안에서 크게 뒷걸음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일제히 끝난 개신교계 주요 교단 총회 현장을 실사했던 참관단의 보고를 통해 드러난 사실이다. 대부분 교단이 종교인 과세를 논의하지 않거나 유보했으며 교회세습에 대한 입장도 1년 전보다 퇴보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가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2014 교단총회 참관 결과’는 이런 추세를 또렷하게 보여줬다.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고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등 4개 교단 총회에선 교회세습이 가장 뒷걸음질친 분야로 밝혀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교단은 총회에서 지난해 결의를 뒤집고 ‘세습’ 용어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예장 합동은 지난해 ‘직계 자녀에 대한 담임목사직 세습은 불가하다’고 결의하고도 법제화하지 않아 주목돼 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예장 고신)는 올해 총회에서도 세습금지법 제정을 부결시켰다. 지난해 세습방지법 도입을 결의했던 예장 통합만 총회에서 세칙 조항을 마련, 교회 세습을 실질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됐다. 이들 교단은 지난해 교회 안팎으로 뜨겁게 떠오른 사안인 종교인 과세에서도 총회 차원의 단일한 입장과 실천 노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종교인 과세가 교회의 공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기본 과제로 제시됐지만, 교단들이 오히려 퇴행하는 자세를 보였다. 예장 고신은 ‘종교적인 자발적 납세 운동’ 요청안을 1년 유보했고, 올해 총회에서 명확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기대됐던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도 종교인 과세를 1년간 더 연구키로 결의했다. 예장 통합은 안건이 상정됐는데도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 예장통합은 지난해 총회에서 ‘자발적’으로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뜻을 천명한 바 있다. 예장 합동은 종교인 과세가 불필요하다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최호윤 회계사(삼화회계법인)는 “종교인 과세 문제가 처음 제기된 지 8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합의할 시간을 요구하는 교단의 태도는 의문”이라며,“교단들이 종교인 과세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도 “종교인 과세가 이중과세이며 사회봉사로 과세를 대체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한 한국 교회는 국민들로부터 계속 외면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선 주요 교단들이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배제하진 않았지만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그냥 지켜보거나 무관심했던 것으로 지적됐다. 참관단의 보고에 따르면 실제로 모든 교단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책 논의는 없었다. 총회 참관단은 “해마다 개회 때 100%에 가까운 참석률을 자랑하던 총대들이 총회 마지막 날 절반의 참석률로 감소하는 현상이 지속됐다”며 총회 운영방식도 지적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야 할 교회로서는 크게 부족한 모습이었다”고 평가하고 항후 각 교단에 참관결과 보고서를 전달하는 한편 각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전개하기로 했다. 교회연대 집행위원회를 중심으로 ‘모범 헌법 연구위원회’를 구성, 모범 교단헌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전병욱, 숨바꼭질에서 드러난 행동에 누리꾼들 ‘충격’

    전병욱, 숨바꼭질에서 드러난 행동에 누리꾼들 ‘충격’

    스타목사로 유명세를 탔던 전병욱 목사의 실체에 누리꾼들이 경악하고 있다. 최근 출판된 ‘숨바꼭질’은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을 폭로했다 . 서적에는 전병욱 목사가 저지른 성추행이 피해자 증언과 함께 담겨있다. 현재 전병욱 목사는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 목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타파 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숨바꼭질’ 발간으로 전병욱 성추행 논란 재점화

    ‘숨바꼭질’ 발간으로 전병욱 성추행 논란 재점화

    최근 출판된 ‘숨바꼭질’에는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성범죄 사실이 피해자 8명의 증언과 함께 담겼다. ‘숨바꼭질’에 따르면 전병욱 목사는 여성 교인을 당회장실에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구하거나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찾아간 한 교인에게는 문을 잠근 뒤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다. 이외에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례가 폭로됐으며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전병욱 목사는 삼일교회만 떠났을 뿐 지난 2012년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 버젓이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왜 다시 화제?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왜 다시 화제?

    최근 출판된 ‘숨바꼭질’에는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성범죄 사실이 피해자 8명의 증언과 함께 담겼다. ‘숨바꼭질’에 따르면 전병욱 목사는 여성 교인을 당회장실에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구하거나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찾아간 한 교인에게는 문을 잠근 뒤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다. 이외에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례가 폭로됐으며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전병욱 목사는 삼일교회만 떠났을 뿐 지난 2012년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 버젓이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바지벗고 엉덩이를..” 성추행 증언보니 ‘경악’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바지벗고 엉덩이를..” 성추행 증언보니 ‘경악’

    ‘홍대새교회 숨바꼭질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삼일교회 교인들이 집필한 서적 ‘숨바꼭질’에서 스타목사 전병욱의 성추행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출판된 ‘숨바꼭질-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질실’에는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성범죄 사실이 8명의 피해자 증언과 함께 담겼다. 서적에 따르면 전병욱 목사는 여성 교인을 당회장실로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구했으며, 한 교인이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자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다. 이외에도 서적에는 전병욱 목사의 충격적인 성추행 사례가 담겨 있으며,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병욱 목사는 삼일교회는 떠났으나, 지난 2012년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 목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피해 교인들은 전병욱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향 노회에 전 목사의 목사직 박탈을 청원하고 있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와 너무 충격이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이 사람 본 거 같은데..”, “숨바꼭질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고?”, “숨바꼭질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와 나 지금 처음 알았는데 너무 충격이야”, “숨바꼭질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끔찍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타파 캡쳐(‘홍대새교회 숨바꼭질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숨바꼭질’ 생생 증언..바지 벗고 엉덩이 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숨바꼭질’ 생생 증언..바지 벗고 엉덩이 마사지 요구

    ‘전병욱 목사 사건, 홍대새교회, 숨바꼭질’ 서적 ‘숨바꼭질’로 인해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출판된 ‘숨바꼭질’에는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성범죄 사실이 피해자 8명의 증언과 함께 담겼다. ‘숨바꼭질’에 따르면 전병욱 목사는 여성 교인을 당회장실에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구하거나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찾아간 한 교인에게는 문을 잠근 뒤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다. 이외에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례가 폭로됐으며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피해자들이 문제 제기를 바로 하지 않은 것은 전병욱 목사는 교인이 100명도 안되던 삼일교회에 부임해 교인 2만 명의 대형 교회로 키운 스타 목사였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현재 전병욱 목사는 삼일교회만 떠났을 뿐 지난 2012년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 버젓이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교인들은 전병욱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향 노회에 전병욱 목사의 목사직 박탈을 청원하고 있다. 전병욱 목사 사건에 네티즌들은 “전병욱 목사 사건, 이런 짓을 하고도 계속 목사를?”, “전병욱 목사 사건, 존경하던 목사님이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전병욱 목사 사건, 충격이다. 홍대새교회 다니는 사람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타파 캡처(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숨바꼭질)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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