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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닮은꼴 최강전’ 깜짝 놀랄 싱크로율 주인공은..

    ‘스타 닮은꼴 최강전’ 깜짝 놀랄 싱크로율 주인공은..

    30일 방송된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는 빅뱅 지드래곤, 미쓰에이 수지, 메이저리거 추신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가수 이문세, 바이브 윤민수 등의 닮은꼴 일반인들이 대거 출연했다. 이날 문종화 씨는 송강호와 놀라운 싱크로율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문종화 씨는 외모뿐만 아니라 영화 ‘넘버3’ 대사도 그대로 재연해 심사위원단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우승은 지드래곤 닮은꼴이 차지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짝 정우성닮은꼴, 1초 정우성 등장 ‘나도 헤어스타일 저렇게 할까?’

    짝 정우성닮은꼴, 1초 정우성 등장 ‘나도 헤어스타일 저렇게 할까?’

    짝 정우성닮은꼴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에서 배우 정우성과 한가인 닮은 꼴의 남자6호와 여자3호가 등장했다. 남자6호는 선글라스를 낀 모습에서 정우성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그는 정우성을 닮은 것이 고민이자 스트레스라고 했다. 다른 남자 출연들은 “정우성 닮았다”며 그를 경계했다. 남자6호는 “’비트’가 나왔을 때부터 정우성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된 것 같다. ‘1초 정우성’ 뭐 이런 말 있지 않냐. 그게 내 별명이다”고 말했다. 여자3호는 대놓고 자신을 ‘케이블계 한가인’이라 소개했다. 경제채널 앵커로 활약한 경력이 있는큼 여자3호는 “난 한가인 닮은 아나운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남자4호는 “한가인 닮은 아나운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있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 = SBS ‘짝’ 방송 캡처 (짝 정우성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산 수지, 섹시 무대..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성팬들..탈락버튼?’

    안산 수지, 섹시 무대..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성팬들..탈락버튼?’

    안산 수지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는 스타 닮은꼴이 대거 등장했다. 하지만 수지를 사랑하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 이날 ‘국민 첫사랑’, ‘국민 여동생’ 수지 닮은꼴이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남성팬들은 기대감에 부풀었다. ’안산 수지’가 미쓰에이 ‘Hush’ 복장을 하고 모습을 드러냈고, ‘안산 수지’는 미쓰에이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하지만 수지를 사랑하는 심사위원 남성 팬들은 정색을 하며 ‘탈락’ 버튼을 눌렀다. ‘안산 수지’는 속상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 화면 캡처 (안산 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닮은꼴, 싱크로율 99%? ‘선글라스 벗으니 대반전’

    지드래곤 닮은꼴, 싱크로율 99%? ‘선글라스 벗으니 대반전’

    지드래곤 닮은꼴이 등장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설특집 ‘스타닮은꼴 최강전’에서는 수지, 추신수, 브라운 아이드걸스 가인, 이문세, 윤민수, 송강호 등 스타 닮은꼴이 등장해 끼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위 ‘MVP’로 가수 지드래곤 닮은꼴 ‘연희동 GD’가 뽑혀 한우세트를 선물로 받았다. 지드래곤 닮은꼴은 강한 의상과 화장, 선글라스, 헤어스타일까지 GD와 비슷했다. 하지만 선글라스를 벗은 ‘연희동 GD’의 얼굴은 지드래곤과 살짝 달라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드래곤 닮은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닮은꼴, 멀리서 보면 진짜 닮았다” “지드래곤 닮은꼴, 솔직히 선글라스 벗으면 조금 아닌 듯”, “지드래곤 닮은꼴..귀엽긴 하다”, “지드래곤 닮은꼴..스타 닮은꼴이 이렇게 많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스타닮은꼴 최강전’ (지드래곤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특별사면의 명암/박홍환 논설위원

    이명박 정부 첫해인 2008년 광복절 특별사면 때의 일이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통합과 경제 살리기를 명분으로 정치인과 경제인, 고위공직자와 공무원 등 34만여명에게 ‘은전’을 베풀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 SK 최태원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을 비롯한 경제인 74명의 사면이 특히 쟁점이 됐다. 이들에 대한 사면 적격성 여부를 심사하기 위한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에서 법무부와 검찰 소속 위원 5명은 이 대통령의 ‘대승적 결단’을 설파했고, 민간위원 4명은 ‘사면권 남용’과 ‘정부 신뢰 훼손’ 등을 우려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재계 저승사자’로 불렸던 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당시 대검 기획조정부장)조차 경제인 사면의 필요성을 역설했던 사실이 최근 공개된 당시 회의록에 고스란히 실려 있다. 의견이 엇갈렸지만 이들은 결국 사면됐다. 당시 감형에 이어 사면까지 ‘2중 특혜’를 받은 최 회장과 김 회장은 또다시 재판을 받고 있다. 한 명은 차가운 구치소에서, 또 한 명은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다. 경제 살리기에 전념하라고 족쇄를 풀어줬더니 또 다른 비리로 기대를 저버린 셈이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사면권이 한낱 우스개 거리로 전락한 대표적 사례다. 민간위원들의 지적대로 정부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졌음은 물론이다.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역대 대통령들은 임기 중 여러 차례 사면권을 행사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9차례로 가장 많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8차례, 이 전 대통령이 7차례, 김대중 전 대통령이 6차례다. 취임 첫해에 국민통합을 명분으로 ‘사면 카드’를 사용하고, 임기 중 측근들을 사면 대상에 포함해 논란이 된 것도 닮은꼴이다. 이 전 대통령은 2009년 12월 삼성 이건희 회장만을 대상으로 한 ‘1인 특사’를 단행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특별사면을 곧 실시한다. 설을 앞두고 다음 주 단행될 특사에는 서민 생계형 사범을 위주로 6000여명 정도가 포함된다고 한다. 정치인과 경제인, 공안사범 등은 심사대상에서 아예 배제됐다. 박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돈이 있고 힘이 있다면 책임을 안 져도 되는 모습이 만연한 상황에서 국민에게 법을 지키라고 한다면 법질서를 확립할 수 없다”며 사면권을 남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역대 정권의 사면권 남용에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했기 때문일 것이다. ‘제식구’와 ‘가진자’를 위한 도구로 전락한 사면권을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그 첫 단추가 이번 설 특사다.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오승은 남편, 하정우 닮은꼴+훈남 남편 “물 한방울 안 묻힌다”

    오승은 남편, 하정우 닮은꼴+훈남 남편 “물 한방울 안 묻힌다”

    오승은 남편 배우 오승은의 남편 자랑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천곡’ 왕중왕전 특집에 출연한 오승은은 김태훈과 한 팀을 이룬 가운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MC 이휘재는 “지난 번 오승은이 출연해 남편이 후덕하다는 얘기만 했다. 오늘 자랑 한 번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오승은은 “항상 우리 마누라가 최고라며 기를 북돋워 준다. 집에서 같이 있어도 늘 대접해준다.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며 살고 있다. 설거지도 남편이 직접 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오승은 남편 자랑을 들은 네티즌들은 “오승은 남편자랑, 부럽다 부러워”, “오승은 남편자랑, 정말 좋나보다”, “오승은 남편자랑, 대단하네. 진짜 하정우와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수지 뺨치는 미모+괴력 ‘신인 배우 아냐?’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수지 뺨치는 미모+괴력 ‘신인 배우 아냐?’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수지 닮은꼴’로 잘 알려진 슬기작가 얼굴이 공개됐다. 이날 1박2일은 경기도 북부 투어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영수증에 적힌 음식을 얻기 위해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진행했다. 김주혁은 제작진에게 영수증과 음식 3개를 반납하기로 하고 미모의 막내작가인 슬기작가를 파트너로 교체했다. 김주혁이 슬기작가를 안자 멤버들은 “방자! 방자!”라고 외치며 응원했다. 또 자막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슬기는 깃털에 불과할 뿐’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깔려 웃음을 자아냈다. 슬기작가를 안은 김주혁은 예상과는 달리 괴력을 발산했다. 이어 15개를 거뜬히 소화해낸 김주혁은 포효했고, 승리를 만끽했다. 그 모습에 데프콘은 “힘이 없다더니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고, 김주혁은 “이상하게 힘이 났다”고 답했다. 하지만 슬기작가는 “멤버 중에 누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에 “차태현 오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 막내작가 얼굴을 접한 네티즌은 “1박2일 김주혁 막내작가 미모 대박”, “김주혁 막내작가에게 사심 폭발”, “김주혁 막내작가..1박2일 이슬기작가 진짜 수지 닮은 꼴”,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예쁘긴 예쁘네”,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제대로 뜨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어느정도? 딱 봐도 “수지”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어느정도? 딱 봐도 “수지”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가 화제다. 18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은 ‘1박2일’ 멤버인 배우 김주혁이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와 포옹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수증에 적힌 음식을 얻기 위해 ‘1박2일’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펼친다.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와 짝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게 된 김주혁은 “나 200번 할 거야”라며 강한 의지를 불태워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이슬기 작가는 ‘1박2일’ 첫 여행 당시 정준영이 모닝엔젤로 출연한 수지를 보고 “막내작가 누나에요?”라고 착각했을 정도로 수지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네티즌들은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얼굴 궁금하다”, “김주혁에게 안긴 모습만 봐도 수지 같아”,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보고 싶어서 이번 주 본방사수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의 얼굴은 19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1박2일 수지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수지보고 “작가 누나” 얼마나 닮았기에?

    정준영 수지보고 “작가 누나” 얼마나 닮았기에?

    18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은 ‘1박2일’ 멤버인 배우 김주혁이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와 포옹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수증에 적힌 음식을 얻기 위해 ‘1박2일’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펼친다. 이슬기 작가와 짝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게 된 김주혁은 “나 200번 할 거야”라며 강한 의지를 불태워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이슬기 작가는 ‘1박2일’ 첫 여행 당시 정준영이 모닝엔젤로 출연한 수지를 보고 “막내작가 누나에요?”라고 착각했을 정도로 수지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이슬기 작가의 얼굴은 19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닮은꼴’ 작가, 김주혁 “200번 할 거야” 의지 불태워

    ‘수지 닮은꼴’ 작가, 김주혁 “200번 할 거야” 의지 불태워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이슬기 작가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닮은꼴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제작진 측은 ‘1박2일’ 멤버인 배우 김주혁이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와 포옹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수증에 적힌 음식을 얻기 위해 ‘1박2일’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펼친다. 이슬기 작가와 짝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게 된 김주혁은 “나 200번 할 거야”라며 강한 의지를 불태워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이슬기 작가의 얼굴은 19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전자,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3억 지원

    삼성전자,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3억 지원

    삼성전자는 지난 14일 삼성복지재단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2014 사회복지 프로그램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전국 27개 사회복지 기관에 지원금 3억 25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삼성이 전국의 사회복지 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주제별로 전문 교수진의 자문과 워크숍 등 사후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전북 전주 양지노인복지관의 ‘스마트 실버·블로그 클럽’ ▲서울 충현복지관의 ‘성폭력 예방 스펙트럼’ ▲대구 대한사회복지회 대구아동상담소의 ‘닮은꼴, 우리 가족의 행복한 입양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고수+조정석 닮은꼴 ‘85년생 광주 출신’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고수+조정석 닮은꼴 ‘85년생 광주 출신’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자신의 친구이자 연기자인 배우 박상혁을 소개했다. 유노윤호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해 친구인 신인 연기자 박상혁의 홍보에 나섰다. 유노윤호는 “이 친구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며 “잘 생겼고, 서울예대 출신으로 군대는 이미 다녀왔다”고 박상혁을 언급했다. 유노윤호는 또 “지금 이 친구가 사무실이 없는 걸로 안다. 기획사에 계신 분들 빨리 잡아라”며 “뜨거운 친구라 계약금 없이 일단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상혁은 1985년으로 광주 출생이다. 138부작 MBC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과 2011년 일본드라마 ‘카라의 이중생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잘생겼다”,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고수 닮았네”,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좋겠다”,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연예인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노윤호 친구 박상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성형전, 北 리설주와 닮은 꼴? ‘튜닝 전 상상이상’

    박은지 성형전, 北 리설주와 닮은 꼴? ‘튜닝 전 상상이상’

    박은지 성형전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강적들’ 녹화에서는 ‘미인박명’을 주제로 마릴린 먼로, 다이애나 왕세자, 리설주의 파란만장한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은지는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아내 리설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박은지와 닮았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김신영은 “박은지의 대학교 초기 모습과 닮았다”고 말했고, 강용석은 “튜닝(성형) 하기 전 모습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박은지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한편 박은지와 리설주 닮은꼴 사진은 물론 미인들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는 1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조선 (박은지 성형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모델 ‘최지우 닮은꼴’ 놀라운 미모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모델 ‘최지우 닮은꼴’ 놀라운 미모

    ‘이휘재 아내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인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과 화보를 촬영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랑콤 관계자는 이휘재 아내에 대해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정원 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휘재 아내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휘재는 플로리스트인 아내 문정원과의 첫 만남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사진 = 랑콤(이휘재 아내 문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홍환의 시시콜콜] 레미제라블과 변호인, 그다음에는?

    [박홍환의 시시콜콜] 레미제라블과 변호인, 그다음에는?

    이변이 없는 한 영화 ‘변호인’이 이번 주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한다고 한다. 제18대 대통령선거 1주년 전날인 지난해 12월 18일 개봉했으니 한 달여 만이다. ‘변호인’의 흥행 성공은 그러나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 주고 있다는 점에서 마냥 감동만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한마디로 착잡하다. 2010년대 중반을 살고 있으면서도 ‘혁명의 시대’인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1000만명, 아니 그 이상의 사람들이 감동하는 까닭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1년 전에도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을 보면서 감동했다. 대선 당일인 2012년 12월 19일 개봉한 레미제라블은 3시간짜리 뮤지컬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580만명이라는 기록적인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엔딩 장면이 지금도 생생하다. 모든 출연진이 ‘삼색기’를 흔들며 합창하는 ‘그대 민중의 노랫소리가 들리는가?’(Do you hear the people sing?)에 전율하며 속으로 따라 부르는 관객들이 많았다. 1년 차이로 개봉한 두 영화의 흥행 성공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상당수 관객이 야권 지지층인데다 이례적으로 40~50대 중년층을 대거 스크린 앞으로 끌어냈다. 많은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힐링’을 받았다고 고백한다는 점도 닮은꼴이다. 절망 대신 희망을 갖게 됐고, 좌절 대신 의지를 다지게 됐다는 것이다. 레미제라블 엔딩타이틀이 올라간 뒤 불이 켜질 때까지 많은 관객들이 자리에 앉아 눈가를 훔쳤던 것과 마찬가지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는 변호인 관객들의 관람평이 잇따른다. 특히 영화 변호인에서 주인공인 송우석 변호사(극 중 송강호 분) 가족들이 입주한 아파트의 벽에 새겨진 ‘절대 포기하지 말자’는 글귀는 전혀 다른 소재의 두 영화를 일체화시키는 ‘극 중 장치’라고 할 만하다. 척박한 현실에서도 힘을 뭉쳐 내일을 기약하자는 것과 다름 아니다. 야권 지지층은 대선 직후 레미제라블을 통해 정권교체 실패에 절망하기보다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려 했던 것 같다. 1년 후인 지금은 변호인을 통해 현 정권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듯하다. 대선이 끝난 지 1년이나 지났지만 1000만명, 아니 그 이상의 사람들이 박근혜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변호인이 단순히 ‘노무현 영화’에 그치지 않는 이유다. 정부·여당에 진지하게 묻고 싶다. 그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감정을 다독이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가. 당당하게 “자랑스러운 불통”이라고 얘기하면 할 말이 없다. 하지만 그들 주장에 담긴 ‘불편한 진실’을 외면한 채 여전히 소통에 인색하다면 우리 사회는 ‘따로국밥’과 마찬가지로 ‘너따로, 나따로’의 위태로운 동거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영화 변호인에 모여드는 관객들이 웅변하고 있다. 그들은 레미제라블, 변호인에 이어 또 다른 ‘카타르시스’를 찾아낼지도 모른다.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나훈아 닮은꼴’ 너훈아 사망, 간암 숨긴 채 공연해 와.. 충격

    ‘나훈아 닮은꼴’ 너훈아 사망, 간암 숨긴 채 공연해 와.. 충격

    ‘너훈아 사망’ 가수 나훈아의 모창 가수 너훈아(본명 김갑순)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너훈아는 12일 오전 향년 57로 사망했다. 평소 그와 함께 활동해온 서울코리아나밴드 이철웅 단장은 “너훈아가 2년 전 이미 병원서 간암 판정을 받고 ‘8개월 밖에 못 산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후에도 일이 안 들어 올까봐 병을 숨기고 끊임없이 공연을 해 왔다. 때론 공연을 마치고 쓰러지기도 했지만, 6개월마다 항암 치료를 받으며 버텨왔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 ‘무대 위에서 노래 부르다 죽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서울 순천향병원에 누워있다가 은평구 은혜로운 집에서 요청을 받고 급히 무대에 올랐는데 그것이 마지막 무대가 됐다”고 밝혔다. 너훈아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훈아 사망 안타깝다”, “원조 가수 못지않은 열정 감동이다”, “너훈아 사망, 명복을 빈다”, “너훈아 팬이었는데 사망 소식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너훈아는 가수 나훈아를 닮은 외모와 뛰어난 모창 솜씨로 20년 넘게 각종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빈소는 서울 순천향대병원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사진 = 방송 캡처(너훈아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족이란 국수 반죽 같아… 주무르다 보면 응어리가 풀려

    가족이란 국수 반죽 같아… 주무르다 보면 응어리가 풀려

    ‘반죽에 찰기가 붙어서인지, 한덩이의 밀가루 반죽이 아니라 응어리를 주무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단단하고 차지게 맺힌 응어리와 한바탕 씨름이라도 하는 듯해요. 그런데요… 글쎄 이놈의 응어리와 달리 말이에요, 제 안에서는 뭔가가 풀리는 것만 같아요. 반죽의 시간이 당신에게는 혹 가슴속 응어리를 달래고 푸는 시간이 아니었을까요.’(61쪽) 손님처럼 마루 한쪽에 옹송그리고 앉아 국수 반죽을 꾹꾹 누르던 새어머니. 어느덧 마흔셋. ‘나’의 집에 처음 살러 온 새어머니의 나이가 된 ‘나’는 반죽을 치대며 못마땅하기만 하던 그녀의 삶을 헤아려간다. 아이를 못 낳는다는 손가락질에 호적에도 못 오르고 유령처럼 살아온 어머니. ‘나’는 고명은 물론 양념조차 없던 맹탕 국수를 내어 주던 어머니가 자식이라는 ‘세상과의 끈’ 대신 국숫발로 인연이라는 끈을 만들어냈던 게 아닐까 생각한다. 김숨(40)의 새 소설집 ‘국수’(창비·9편)는 국숫발처럼 때로는 질기거나 차지고 때로는 허망하게 불어 터지고 뚝뚝 끊어지는 가족이라는 인연에 몰두한다. 표제작 ‘국수’에서는 새어머니와 딸의 미묘한 애증 관계를 밀가루가 반죽, 숙성, 침잠, 내적 고요, 성찰의 시간을 거쳐 국수가 되는 과정과 함께 촘촘하게 엮어 나간다. ‘구덩이’에서는 구제역 돼지를 산 채로 묻을 구덩이를 파는 ‘그’와 아들 사이의 극심한 증오와 불화를,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에서는 며느리와 시아버지의 불편하고 기묘한 동거를 그려낸다. 밀도 높은 문장과 구성에 환상주의적인 요소가 섞여 들며 만들어내는 불안과 혼돈의 이미지가 강렬하게 시선을 붙든다. 작가가 가족의 여러 관계에 주목한 이유는 가족이 타인, 사회와 관계를 맺는 최초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가족은 한 개인의 인성이 형성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에요. 사람은 누구나 부모, 형제 등 가족과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데 그걸 잘못 꿰면 타인들과의 관계도 어긋나거나 뒤틀려 버리죠. 결국 가족 구성원들과의 관계도는 직장이나 종교 등 가족 바깥, 사회에서도 닮은꼴로 전개돼요. 가장의 권위 상실만 해도 가장이 사회에서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하면 가정에서도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처럼요.” 부부, 모녀, 부자 등 그의 소설 속 가족들을 들여다보면 일견 누군가는 가해자인 것 같고, 누군가는 피해자인 것 같다. 하지만 존귀함과 비천함이 공존하는 인간처럼 작가는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그 모호한 경계가 바뀌는 순간들을 소설 속에 담았다고 말했다. “행운인 것 같았던 일이 불행이라는 걸 어느 순간 깨닫기도 하듯, 실상은 피해자가 가해자일 수도, 가해자가 피해자일 수도 있어요. 가족 내에서 가족들을 모두 괴롭게 하는 구성원이 가해자로 보이지만, 이면을 들춰 보면 가장 아프고 극심한 상처를 받고 자란 존재일 수 있죠. 그렇게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는 순간들이 제 소설 속에 들어 있어요.” 김숨의 단편들에는 음식의 이미지가 명징하다. ‘막차’의 시어머니는 암덩어리에 잠식된 며느리가 오늘 밤을 못 넘길 거라는 소식을 전해듣고 쌉싸래하고 질긴 무청을 씹어 삼킨다.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에서는 토악질이 나올 듯한 누런 기름을 토해내며 한 무더기의 오리 뼈가 오래도록 고아진다. 작가는 “음식은 한 사람의 계급은 물론 심리 상태를 보여주는 매개체”라며 “어느 집을 처음 찾았을 때 강렬하게 다가오는 음식의 냄새가 그 집에 대한 선입견을 심어 주듯 우리 삶에 음식이 차지하는 비중과 내게 주는 상상력은 크다”고 말했다. 그의 다음 관심사는 ‘얼굴’이다. 요즘 얼굴에 관한 장편소설을 집필하고 있다는 작가는 “얼굴이라는 신체 부위는 변화가 가장 많은 곳이고 형이상학적이자 형이하학적인 곳”이라며 “돌에 새겨진 마애불의 얼굴을 본 순간 표정이라는 오묘한 것이 머무는 얼굴에 대해 쓰고 싶었다”고 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서류를 줍다가…레이싱모델 김수아 화보영상 화제

    서류를 줍다가…레이싱모델 김수아 화보영상 화제

    레이싱 모델 김수아가 영상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남성 매거진 맥심 코리아는 최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김수아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주제는 ‘상사에게 컨펌 잘 받는 법’. 김수아는 타이트한 오피스룩을 하고 아찔한 포즈를 취해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볼륨 넘치는 가슴 라인으로 남심을 흔들었다.김수아는 지난 4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 출연해 ‘수지 닮은꼴’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세라 “닮은꼴 스타는 다코타 패닝과 안문숙”

    나인뮤지스 세라 “닮은꼴 스타는 다코타 패닝과 안문숙”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세라가 닮은꼴 스타로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과 방송인 안문숙을 꼽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김종서, 나인뮤지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세라는 “눈이 굉장히 크다. 들었던 닮은꼴 스타는 누구냐”는 질문에 “다코타 패닝을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봤고 안문숙 선배님의 젊은 시절을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답했다. 이날 나인뮤지스는 라이브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톡식’(toxic)을 열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닮은 꼴’ 홍여름, 섹시화보…다리 사이 손을

    ‘미란다 커 닮은 꼴’ 홍여름, 섹시화보…다리 사이 손을

    ‘미란다 커 닮은꼴’로 유명한 홍여름의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슈퍼스타아이’는 21일 미란다커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홍여름을 12월 모델로 선정, 섹시 겨울 화보 풀스토리와 미공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여름은 와인빛 니트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다. 이른바 ‘하의 실종’ 패션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도발적인 포즈로 섹시함을 더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묘한 눈빛과 함께 미란다 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홍여름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홍여름은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으로 주목 받았다. 지금은 모델활동과 다양한 방송 도전을 위해 화보 준비와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이번 ‘슈퍼스타아이’ 겨울 화보는 사이트를 통해 무료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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