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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녀사냥’ 이채영 등장에 한혜진 “언니 서승아와 10년지기” 닮은꼴 자매 화제

    ‘마녀사냥’ 이채영 등장에 한혜진 “언니 서승아와 10년지기” 닮은꼴 자매 화제

    ‘마녀사냥 이채영 언니 서승아’ 모델 한혜진이 이채영의 언니인 서승아(본명 이나영)와 10년지기 친구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는 게스트로 이채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채영이 등장하자 한혜진은 “10년 넘은 친구의 동생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알던 친구다”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채영의 언니이자 한혜진이 언급한 친구는 모델과 배우로 활동한 바 있는 서승아로 KBS 드라마 ‘학교4’, ‘드라마시티-쑥과 마늘에 관한 진실’, EBS 드라마 ‘네꿈을 펼쳐라’, 영화 ‘7인의 새벽’ 등에 출연했다. 2010년 7월 결혼한 후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이채영, 언니 서승아도 배우였구나”, “이채영 언니 서승아도 예쁘네. 누가 봐도 자매”, “이채영 언니 서승아, 정말 닮았네”, “마녀사냥 이채영,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이채영 언니 서승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김진 씨가 25kg감량에 성공하며 아이돌 외모로 거듭났다. 17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세 아이를 출산한 후 약 30kg이상 불어난 몸 때문에 우울증까지 겹친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 씨(27)가 출연했다. 7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진 씨는 74일 동안 25kg의 체지방을 감량했다. 이에 닥터스는 “복부를 포함한 상체 4800cc, 허벅지 4200cc로 순수 지방량만 총 9000cc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평소에 사이가 좋지 않았던 14살 연상 남편은 달라진 아내의 외모에 아이들을 데리고 무대에 올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아이들은 달라진 엄마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해 “누나”라고 부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진 씨는 변신에 성공한 후 남편에게 집작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생기니 괜찮아지더라”라고 토로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공개된 김진 씨의 외모를 보고 홍지민은 엘사를 닮았다며 놀랐고, 다른 MC들은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고 칭찬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쿠미나 신곡 뮤비 공개… 침대 위의 춤사위 파격 ‘베드댄스’

    쿠미나 신곡 뮤비 공개… 침대 위의 춤사위 파격 ‘베드댄스’

    팝아티스트 쿠미나가 1년간의 준비를 거친 첫 싱글 써든리(Suddenly)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표하며 베일에 싸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녀는 한국인으로 미국에서 3년간 가수, 모델로 활동했으며 현지 음악관계자와 팬들로부터 ‘코리안가가’라고 불리며, 작사와 작곡은 물론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주목 받는 가수다. 써든리 뮤직비디오에는 윌스미스 닮은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샘오취리’가 쿠미나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감각적인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침대 매트 위에서 펼치는 쿠미나식 ‘베드댄스’는 그녀의 독특한 감각과 개성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쿠미나는 19일 새벽 2시에 신사동 클럽 ‘신드롬’에서 써든리 라이브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쿠미나는 오는 8월, ‘한국판 이비자’로 불리는 클럽의 섬 타이거비치에서 열리는 ‘MBC 음악축제’와 ‘DJ 뮤직축제’에 출연하며, 전국 TOP 클럽 투어를 시작으로 공식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렛미인 시즌4 김진, 산후우울증 딛고 씨스타 다솜 닮은꼴로 변신

    렛미인 시즌4 김진, 산후우울증 딛고 씨스타 다솜 닮은꼴로 변신

    지난 17일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의 ‘의부증 비만 아내’ 편에서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진 씨(27세)의 안타까운 사연과 변신 후의 모습이 연일 화제다. 김진 씨는 어린 나이에 3번의 출산을 겪으면서 80kg 가까이 불어나버린 체중과 심각한 산후 우울증으로 늘 무기력하게 가정생활을 유지해왔다.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자신감이 부족하고, 남편에게 버림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집착 증상을 보이며 하루하루 불행한 결혼생활을 견뎌야만 했다. 당당한 엄마와 아내,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행복한 삶을 꿈꾸던 김진 씨. 그녀의 소망은 렛미인 닥터스를 만나면서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다. 렛미인 닥터스 채규희 원장은 “김진 씨는 육아를 하고 있다 보니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기 쉽지 않고, 칼로리가 높지만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식사를 반복해 육아로 인해 신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오히려 체중이 증가했다”며, “지방흡입술과 시술을 통해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되찾았지만 근본적인 식습관 개선 등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진 씨는 복부와 허벅지, 엉덩이 부위의 지방량이 상당했고, 출산 후 탄력 없이 늘어진 뱃살과 등살까지 전반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 먼저 비만한 체형을 개선시키기 위해 365mc 오준형, 박후석, 김현주 원장이 복부, 팔, 허벅지 등 부위별 지방흡입 수술을 진행하였다. 이후 보다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위해 채규희 원장이 각 부위별로 지방분해주사, 체외충격파, 냉동지방파괴술 등 체계적으로 최신 비만시술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 김진 씨는 2달여 만에 25kg이 감량되었고, 특히 팔(5.1cm감소), 복부(15.1cm감소), 허벅지(13.9cm)의 확실한 사이즈 변화로 걸그룹 뺨치는 슬림한 S라인을 되찾았다. 이 모습에 닥터스와 패널들도 “아이 엄마인지 모르겠다”,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논란을 넘어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365mc는 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비만전문 병원을 꿈꾸며 문을 열었다. 현재 300만 건이 넘는 치료 케이스와 월 1,000건 이상의 지방흡입술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한 전국 최대 규모의 비만치료 전문 의료기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 부산, 대전을 비롯해 20여 개 지점을 둔 네트워크 전문 의료기관이며, 비수술적 치료부터 지방흡입, 위밴드 수술까지 비만 치료에 특화된 인프라와 첨단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웹툰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만발

    웹툰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만발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여친 애봉이 실제 사진보니 ‘믿기지 않는 싱크로율’ 할말 잃어..

    ‘마음의 소리’ 조석 여친 애봉이 실제 사진보니 ‘믿기지 않는 싱크로율’ 할말 잃어..

    ‘마음의 소리, 애봉이’ 웹툰 ‘마음의 소리’에 등장하는 ‘애봉이’가 화제다.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는 매주 화, 금요일 네이버를 통해 연재된다. 7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말 닮았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 실제 인물 귀엽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오늘도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마음의 소리 애봉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인물 관심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인물 관심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실제인물? ‘조석 여친보다 닮았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실제인물? ‘조석 여친보다 닮았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 네이버 웹툰 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 애봉이가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정준하의 ‘애봉이 코스프레’가 눈길을 끈다. 14일 네이버 화요일 웹툰에 공개된 조석의 ‘마음의 소리’ 851회에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에 대한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이날 공개된 웹툰 속에는 전국의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에게 애봉이 닮은꼴 셀카를 보내 그가 괴로워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해 조석을 가드하는 내용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정준하는 지난 2012년 ‘뮤직뱅크’ 하하와 스컬의 무대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당시 5:5 가르마에 일자 단발로 등장한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태어나서 ‘뮤뱅’ 처음 서봤다. 잠깐이지만 짱이었다. 하하 & 스컬 & 애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정준하는 지난 2012년 MBC ‘무한도전-말하는 대로’ 특집에서 독도행 미션에서 애봉이 가발과 비키니를 착용하고 콩국수와 열무국수를 먹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태풍 볼라벤에 의한 기상 악화로 독도행이 무산되면서 콘셉트가 변경됐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에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말 재밌어”, “마음의 소리 애봉이..정준하 ‘마음의 소리’ 애봉이 골수팬이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정준하 ‘마음의 소리’ 애봉이 패러디까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정준하 패러디..진짜 빵 터졌네”, “마음의 소리 애봉이..나도 애봉이 팬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마음의 소리’ 애봉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캐릭터, 실존 인물 있다?

    ‘마음의 소리’ 캐릭터, 실존 인물 있다?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애봉이 실제 사진 보니

    ‘마음의 소리’ 조석 애봉이 실제 사진 보니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봉이 실제 인물이었어? 사진 보니 ‘헉’

    애봉이 실제 인물이었어? 사진 보니 ‘헉’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마음의 소리’ 조석 여자친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봉이가 누구? 인기 폭발

    애봉이가 누구? 인기 폭발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 해명…일베 회원 의혹에 “즐겨 이용하는 사람 아니다”

    1박2일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 해명…일베 회원 의혹에 “즐겨 이용하는 사람 아니다”

    ‘1박2일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 해명’ 1박2일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으로 유명세를 얻은 정일채씨가 일베회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KBS2 ‘1박 2일’에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sns서 이목을 끌었던 세종고등학교 수학교사 정일채씨가 전파를 탔다. 방송 이후 정일채씨는 훈훈한 외모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씨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모교인 서울시립대 커뮤니티에 정일채씨가 작성한 댓글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일채씨의 어투와 문장이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말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정일채씨의 일베회원 의혹이 제기됐다. 일베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씨는 서울시립대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공개했다. 공개된 글 속에서 정일채씨는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라며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정일채씨는 “앞으로 반성하고 살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말 한마디, 댓글 한마디도 신중히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음의 소리’ 주인공 실제 인물과 비교해보니..

    ‘마음의 소리’ 주인공 실제 인물과 비교해보니..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캐릭터, 실제 인물과 비교해보니..

    ‘마음의 소리’ 캐릭터, 실제 인물과 비교해보니..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실제 얼굴은?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의 창] 이슬람 제국 꿈꾸는 두조직, 왜 어린이를 노리나

    [세계의 창] 이슬람 제국 꿈꾸는 두조직, 왜 어린이를 노리나

    #2014년 4월 나이지리아 치복시 공립 여자중학교 기숙사. 잠을 자던 276명의 소녀들이 영문도 모른 채 숲속으로 끌려갔다. 이 중 일부는 노예로 팔려 갔고, 일부는 납치범과 강제로 결혼했다. 독사에 물리거나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난 이들도 있었다. 말을 듣지 않을 때 돌아오는 건 끔찍한 매질과 죽음뿐이었다. #2014년 5월 시리아 북동부 알레포의 한 도로. 시험을 보고 귀가 중이던 186명의 쿠르드족 어린이들이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반항하면 전깃줄로 사정 없이 맞았다. 괴한들은 첫날부터 아이들에게 목이 잘리는 ‘참수 동영상’을 보여 주며 “탈출하면 같은 꼴을 당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최근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두 조직 ‘보코하람’과 ‘이라크·레반트이슬람국가’(ISIL)가 각각 저지른 만행이다. ‘서구식 교육은 죄악이다’란 뜻의 보코하람은 기독교인 대량 학살, 폭탄 테러 등으로 나이지리아 ‘혼란의 핵’이 된 극단주의 이슬람 단체다. ISIL은 이라크·시리아 지역을 무대로 ‘국경을 초월한’ 칼리프(수장) 국가를 선언한 이라크 반군 무장단체다. 1700여명을 공개 살해할 만큼 대담하고 잔인하다. 같은 이슬람 수니파 계열인 점을 제외하면 아무 연관성도, 교류도 없는 이 두 조직은 근래 반정부 활동, 아동 납치, 무차별 테러, 종파 강요 등 쌍둥이 같은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외신들의 전언과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이들이 어떤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지 짚어 봤다. ●최종 목표는 하나 미국 온라인 매체 월드넷데일리(WND)는 중동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코하람과 ISIL이 ‘이슬람 제국’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한 채 서로를 닮아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4월 보코하람의 여학생 사냥이 쿠르드족 학생 납치의 ‘촉매제’가 됐다고도 설명했다. 양측이 서로의 테러 활동을 ‘학습’한다는 얘기다. WND는 “두 조직의 단기적인 목표는 자신들의 교리와 맞지 않는 적들의 심장에 공포를 심어 주는 것이지만, 근본적인 목표는 어린이들”이라고 보도했다. 즉 자녀를 볼모로 삼아 그들의 부모와 지역사회가 이슬람의 기본 율법을 받아들이도록 만들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어린이 납치가 단지 부모들의 목에 밧줄을 걸려는 의도만은 아니다. 중동 전문가 짐 필립스는 “ISIL이 어린이들을 세뇌해 그들을 자살폭탄 대원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분석했다. 아이들을 ‘도구’로 쓰려는 속셈인 것이다. 실제 나흘 만에 ISIL을 탈출한 쿠르드족 소년 무스타파 하산은 “그들이 한 달 동안 하루 종일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공부하게 했다”면서 “자살 미션에 대해서도 반복해 들었다”고 증언했다. 보코하람 역시 피랍 소녀들을 수감 중인 대원과의 ‘맞교환 카드’로 활용하려 했다. 필립스는 “두 조직 모두 테러를 그들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서정민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는 “두 조직은 세계적인 명성이나 명분보다 자국의 특정 정치 사안에 중점을 두고 활동한다. 이 때문에 미군 등 외부인보다 자국 내 적대 세력에 대한 공격이 아주 잔혹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테러만 벌이는 것이 아니라 ISIL은 도로 건설과 전기 공급을 하고, 보코하람은 조직원 생계를 지원하는 등 사회봉사와 대민 지원으로 환심을 사는 방법도 두 조직이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SNS는 신무기…서방사회·교육 반감도 보코하람과 ISIL의 또 다른 공통점은 소셜미디어를 홍보 도구이자 무기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ISIL은 지난달 이라크 정부군 1700여명을 살해한 사진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팔이 뒤로 묶인 포로들이 진흙 도랑에 얼굴을 묻고, ISIL 조직원들이 그런 포로들의 머리를 총으로 조준하는 사진은 국제사회에 큰 충격이었다. 보코하람도 몸값 거래를 제안하기 전 납치 여학생들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인증샷’으로 쓰기도 했다. 미국 NBC 방송은 이들 조직이 사기 진작과 신규 지지자 유입, 상대방의 사기를 꺾기 위한 목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이용한다고 분석했다. 또 대부분의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테러 행위를 ‘증명’ 차원에서 올리는 것과 달리 이들은 ‘유명세’를 노려 자극적인 사진을 선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때때로 이들 조직은 고양이를 쓰다듬는 등의 사진을 올리며 ‘이미지 세탁’ 용도로도 소셜미디어를 활용한다. 포린폴리시는 이러한 이유에 대해 “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접근하기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으며, 메시지를 광범위하게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검열 없이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 이 밖에 미국 등 서양 사상과 교육에 대한 ‘뿌리 깊은 반감’도 두 조직의 유사점이다. 미국 인터넷 신문 ‘브레이트바트’는 보코하람이 기독교인 수십여 명을 살해하고 교회를 불태웠다고 최근 보도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ISIL 조직원들이 아내와 딸을 강간한 장면을 보고 자살한 모술 지역의 한 기독교인 아버지 사연을 지난달 전하기도 했다. ●알카에다의 씨앗… 안갯속 지도자 두 조직의 뿌리는 9·11테러 등을 일으킨 과격 이슬람 테러단체 알카에다다. 서정민 교수는 “이들은 모두 알카에다 제3세대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심지어 ‘이슬람 국가’ 건국을 공식 선포한 ISIL은 알카에다를 넘어 세계 이슬람 지하드(성전)의 중심 세력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보코하람은 알카에다의 또 다른 분파인 소말리아 이슬람 급진주의 조직 ‘알샤바브’로부터 테러 전술을 전수받으며 명맥을 이어 가고 있다. 이 때문에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 후에도 알카에다가 와해되지 않고 아프리카와 중동 각지에서 보코하람과 ISIL 같은 연계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세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두 조직의 지도자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 점도 비슷하다. 보코하람의 지도자 아부바카르 셰카우는 나이조차 불분명하다. 그는 소수의 측근만 접촉한 채 뒤에서 부하들을 조종한다. 성직자 밑에서 공부했고 보르노주립대학 법률·이슬람 학부에 다녔다는 것 정도만 알려져 있다. ‘혼자 행동하는 사람’, ‘변장의 달인’이라고 불릴 만큼 자신의 동선이나 실제 모습 등을 드러내지 않는다. ISIL의 최고 지도자이자 칼리프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신상도 베일에 가려 있다. 축구에 소질이 있었고 바그다드 대학에서 이슬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것, 이슬람 사원의 성직자로 있었다는 정도만 공개됐다. 감옥에서 지하드 조직원을 만나 수니파 일원이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과정을 아는 이는 없다. 미국이 셰카우와 알바그다디에게 각각 700만 달러(약 71억원)와 1000만 달러(102억원)의 현상금을 걸었지만 아직까지 그들의 행적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

    ‘마음의 소리’ 애봉이들 편 화제

    네이버 화요웹툰으로 14일 업데이트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851회는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애봉이들’ 에피소드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애봉이’ 닮은꼴들이 조석 작가를 향해 닮은꼴 셀카를 투척해 그가 괴로워하는 장면과 실제 애봉이가 수많은 애봉이들과 합작한 장면이 그려졌다. 애봉이의 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석과 그의 형 조준, 애봉이의 실물 사진과 캐릭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애봉이는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고 김탄 해명 “前대통령께 죄송…앞으로 댓글 하나도 신중하게 생각하겠다”

    세종고 김탄 해명 “前대통령께 죄송…앞으로 댓글 하나도 신중하게 생각하겠다”

    ‘세종고 김탄 해명’ 세종고 김탄 해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박 2일’에 출연한 ‘세종고 김탄’으로 불리는 수학교사 정일채 (29)씨가 댓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일대를 휩쓸고 있는 세종고등학교 수학교사 정일채씨가 등장했다. 정일채씨는 ‘1박2일’ 출연 전부터 이미 SNS 상에서 ‘얼짱 선생님’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씨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이중 모교인 서울시립대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이 공개돼 논란이 생기기 시작했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네티즌들은 정일채씨의 어투와 문장이 극우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말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를 일베 회원으로 의심했다. 일베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씨는 서울시립대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정일채씨는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라며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일채씨는 “앞으로 반성하고 살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말 한마디, 댓글 한마디도 신중히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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