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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4 블랙넛, ‘바지내린 후 빨간팬티 노출’ 이유는 기뻐서?

    쇼미더머니4 블랙넛, ‘바지내린 후 빨간팬티 노출’ 이유는 기뻐서?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19금’ 충격행동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19금’ 충격행동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김민재’ ‘쇼미더머니4’ 김민재가 연예인을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의 김민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사람들이 여진구, 송중기를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곱상한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랩을 선보였고, 심사위원 산이는 “진짜 힙합 잘한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민재는 당당하게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타블로, 지누션, 버벌진트, 산이, 지코, 팔로알토, 박재범, 로꼬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김민재, 여진구·송중기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김민재’ ‘쇼미더머니4’ 김민재가 연예인을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의 김민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사람들이 여진구, 송중기를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곱상한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랩을 선보였고, 심사위원 산이는 “진짜 힙합 잘한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민재는 당당하게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타블로, 지누션, 버벌진트, 산이, 지코, 팔로알토, 박재범, 로꼬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바지 내리며 합격 기쁨 표현

    쇼미더머니4 블랙넛, 바지 내리며 합격 기쁨 표현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대체 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대체 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대체 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하의 노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벗어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인 ‘쇼미더머니4’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네 팀의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세월호는 유병언, 메르스는 삼성 탓인가/김성수 논설위원

    [서울광장] 세월호는 유병언, 메르스는 삼성 탓인가/김성수 논설위원

    페이스북에 개설된 ‘박근혜 번역기’라는 게 화제다. 박 대통령의 ‘해석불가’ 발언들을 한국어(?)로 알기 쉽게 번역해 주는 서비스다. 페이지 첫 화면엔 박 대통령의 대선 슬로건인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패러디한 ‘내 말을 잘 알아듣는 나라’라고 적혀 있다. 서비스를 시작한 사람은 부인했지만 조롱과 비아냥의 뜻을 담고 있다. 주어, 술어가 일치하지 않고 무슨 뜻인지 도통 알 수 없는 발언을 이렇게 많이 했다는 게 사실 놀랍긴 하다. 하지만 대통령의 워딩이 문법에 맞지 않는다고 탓할 일만은 아니다. 구어체를 글로 풀어 쓰면 비문(非文)이 많아진다. 뜻도 모호해진다. 아무리 달변인 사람이라도 마찬가지다. 정도의 차이만 있다. 중요한 건 말에 어떤 내용을 담느냐지 형식은 아니다. 대통령의 발언에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되는 것도 내용 때문이다. 국민들의 상식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 ‘유체이탈 화법’이다. ‘성완종 리스트’가 나오자 박 대통령은 남미 순방길에 오르기 전 “이번 일을 부정부패를 확실하게 뿌리 뽑는 정치 개혁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예상했던 사과는 한마디도 없었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한 첫 언급(6월 1일)에서도 “초기 대응에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남의 얘기하듯 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찾아갔을 때(6월 16일)는 “정부는 더욱 적극적으로 선제적으로 정보를 공개하고 심각한 것은 빨리 국민께 알려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부와 대통령은 별개라는 뜻으로 읽혔다. 지난 17일엔 충북 오송 국립보건연구원으로 불러 내린 삼성서울병원장에게 “사태가 종식되도록 책임 있게 대처해 달라”고 질책했다. 대통령 앞에서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쩔쩔매던 병원장은 “대통령과 국민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 재확산의 책임이 큰 건 사실이다. 하지만 민간 병원장이 다 책임질 일은 아니다. 대통령에게 사과를 하는 모양새는 더더욱 이상하다. 메르스 사태의 원죄는 정부에 있다. 국민들은 다 그렇게 보고 있다. 어제까지 175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 27명이 숨졌다. 교도소도 아닌데 환자들은 ‘번호’로 불린다. 메르스로 숨진 분들은 가족들의 품속에서 제대로 장례도 못 치른다. 화장터에서까지 외면을 당한다. 이 지경까지 됐다면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이 진작에 사과를 해야 했다.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든 대국민 담화를 하든 형식은 중요치 않다. “초기 대응이 미흡해 죄송하다. 철저한 방역 대책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 이 정도의 사과라도 나와야 했다. 하지만 총리가 대신 사과를 했다. 신임 총리는 대통령이 사과를 하라는 요구에 대해 “제가 건의하는 것이 괜찮은 일인지 판단해 보겠다”고 했다. 대통령이 사과를 할 ‘골든타임’도 이미 놓친 것 같다. 청와대 참모들도 국민을 분노케 하는 자충수만 거듭했다. 동대문 시장을 찾은 박 대통령을 보고 “대통령 최고!”라고 시민들이 외쳤다는 자화자찬식 홍보를 하지 않나, 메르스와 관련해 부정적인 기사를 쓴 종합지 한 곳에만 정부 광고를 안 주는 치졸한 보복을 했다. 역대 청와대의 대통령 메시지 관리가 이처럼 허술한 적이 있었을까 싶다. “아몰랑(‘아, 몰라’라는 인터넷 용어) 미국 갈 거야’라는 조롱이 왜 인터넷에서 유행어가 됐는지를 사람들은 다 아는데 정작 청와대만 모르는 것 같다.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 공포에 떨고 있는 민심을 전혀 읽지 못했다. 메르스 환자가 어느 병원에서 발생했고 어떤 병원을 거쳐 갔는지 등 충분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때 주지 않았다. 국민들은 불안에 떨었다. 거꾸로 괴담 유포자는 처벌하겠다며 겁박만 했다. 전문가들에게 맡기겠다고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우왕좌왕했다. 선제적인 조치를 내놓은 건 하나도 없었다. 매번 한발씩 늦게 대응했다. 책임 회피성 발언이 이어진 것도 세월호 참사 때와 꼭 닮은꼴이다. 시간이 지나면 메르스는 종식되겠지만 위기가 끝난 건 아니다. 남은 2년 8개월간 어떤 위기가 다시 닥칠지 모른다. 대통령이 리더십을 회복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도 흔들리지 않는다. 위기 때마다 핑곗거리를 대고 희생양만 찾아서는 안 된다. ‘세월호는 유병언 탓이고 메르스는 삼성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네 탓이오”만 외치는 정권에 미래는 없다. sskim@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내 이상형은 수지 선배” 가상 아내 조이와 닮은꼴?

    우결 육성재 조이 “내 이상형은 수지 선배” 가상 아내 조이와 닮은꼴?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의 과거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처음으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은 조이가 준비한 커플티를 입고 가상부부로서의 첫 히작을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군지 모른채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육성재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당시 여자 아이돌 통틀어 사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너무 많은데”라면서 “수지 선배님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육성재 조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자식꽃이 지겨울 수 있는가/황수정 논설위원

    [서울광장] 자식꽃이 지겨울 수 있는가/황수정 논설위원

    자주 단원고 앞길이 궁금하다. 현탁이가 없는 현탁이네 세탁소는 날마다 문을 열고 있을까. 수백m 꼬리를 물던 합동분향소 옆 초등학교 운동장에는 동네 꼬마들이 축구를 차고 놀까. 낡은 연립주택 담장의 그 줄장미들은 어쩌고 있을까. 세상이 다 피어야 한다고 아우성이니 꿋꿋한 척 잘 피었겠지. 세월호는 일년 만에 금기어가 돼 있다. 우리 모두의 자발적 금기어다. 제대로 수습하지 못했으니 발설하는 일이 무겁다. 그 납덩이가 누구한테도 납덩이라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사람들은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말해지지 못하는 어떤 것’이 됐다. 불문(不問)의 예의다. 메르스로 온 나라가 열병을 앓는다. ‘밤새 안녕’을 물으며 서로의 호흡을 견제하는 묘한 시간이다. 리허설이라도 한 듯 이번 사태가 세월호 때와 닮은꼴이라는 성토가 꼬리를 문다. 국민의 기본적 생존권을 지켜 주지 못하는 이것이 국가인지, 그때와 똑같이 묻기를 반복하는 시간의 연속이다. 이 기시감 앞에서 이런 생각이 든다. 세월호가 우리 앞에 메르스를 데려다 놓은 것은 아닌가. 해소되지 않은 불신, 해갈되지 않은 믿음을 다시 확인하고 눈을 뜨라는 주문은 아니었을까. 모두 접고 일상으로 돌아가자 했던 서로의 독려는 섣불렀다. 그 사실을 메르스가 뒤통수를 치며 알려줬다. 덕분에 우린 지금 정신이 번쩍 들어 있다. 출퇴근길이면 광화문 광장을 지나야 한다. 횡단보도를 비켜난 광장의 중간 지점에 세월호 분향소가 차려져 있다. 언제든 분향할 수 있게 국화 다발도 놓였다. 작은 공간이어서 사람들은 잘 모르고 지나친다. 분향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세월호 유족들이 광장을 전세 내고 있다는 말은 실상 틀리진 않다. 유족인 엄마 서넛은 땡볕에서 서명을 받고 있다. 세월호특별법 관련 특별조사위원회의 개정안을 수용해 달라고 호소하는 내용이다. 신호등을 놓치면서 서명을 하는 쪽은 주로 엄마들이다. 유족 엄마들이 서명 볼펜을 놓는 엄마들에게 감사 인사와 나란히 건네는 건 소독약이다. 메르스는 그렇게 세월호와 함께 있다. 일년 전과 달라진 게 없는 현실을 복기해야 하는 것은 고통이다. 정부의 무능력은 들먹일 가치조차 없다. 정말 답답한 까닭은 지난해 그 혹독했던 시련에도 학습효과를 전혀 보지 못한 대통령의 문제적 공감 능력이다. 형식적 매뉴얼이나마 기억했다 귀띔해 준 측근이 이번에도 없었다. 제구실하는 참모를 두지 못한 대통령의 불운은 언제나 우리의 불운이 된다. 여론을 의식한 뒤늦은 현장 행보가 오히려 안타깝다. 박자를 놓쳐 스텝이 꼬여 버린 무대에 관객은 박수를 보내지 못한다. 재래시장에 모시는 대국민 코스프레를 연출한 뒤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 경호원들이 땀을 뻘뻘 흘렸다”고 홍보한 ‘하수’ 참모들을 대통령은 꼭 챙겨 보시라. 국민은 그들이 얕보는 만큼 모자라지 않다. 국가의 역할을 묻게 된다는 대목에서 메르스와 세월호는 동의어다. 메르스에 대응하는 정부의 무능에 국민 분노가 몇 배 덩치를 불린 배경은 회복되지 못한 세월호 트라우마다. 그냥 두면 세월호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우리에게 어쩌면 무한대다. 실기(失機)의 고통을 되풀이하지 않아야 한다. 그럴 의지가 있다면 정부는 타이밍을 놓친 채 세월만 보내고 있는 세월호도 챙겨야 한다. 전문가들은 곧 태풍이 닥치고 두어 달 뒤면 다시 수온이 떨어져 인양 작업이 힘들 것이라고 걱정한다. 특조위 활동도 빨리 시동을 걸어야 한다. 재난급 폭탄을 연례행사로 맞아 정신이 없는 국민들은 여야의 꼬투리 물기 싸움에 신물 난다. 특조위의 발목을 잡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는 진상규명국 조사 1과장 자리가 도대체 무슨 대수냐고 묻는다. 그 자리에 공무원을 앉혀선 진실을 제대로 밝힐 수 없다는 의혹이 나온다. 그렇다면 그 불씨는 애초에 없애는 게 옳지 않은가. 한쪽이 물러서야 끝나는 줄다리기라면 여당이 크게 한번 양보해도 훌륭하지 않겠나. 승기 잡기 싸움을 두고 보기엔 광화문 광장에 흐르는 시간이 너무 애가 탄다. 사람의 본성에 곡진하게 응대해 주는 것보다 더 힘센 정치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가라앉은 배 한 척의 이야기는 지겹다. 이것은 봉오리가 꺾인 사람꽃의 이야기다. 자식꽃이 어떻게 지겨울 수 있는가. sjh@seoul.co.kr
  •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 닮은꼴? 실제로 봤더니..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 닮은꼴? 실제로 봤더니..

    ‘니글니글 이상훈’ KBS 2TV ‘니글니글’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이상훈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시원이 등장해 “자꾸 ‘오류동 최시원’이라고 하셔서 내가 직접 확인하러 왔다”며 이상훈과 나란히 서서 외모를 비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난 빌라 화장실서 발견된 20대女 미스터리

    불난 빌라 화장실서 발견된 20대女 미스터리

    동거하던 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던 20대 여성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탈리아 유학 중 룸메이트 살해 혐의로 기소돼 징역 26년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되고 올 3월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된 미국 여성 어맨다 녹스 사건과 닮은꼴이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현존건조물방화치사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사건은 2011년 9월 강남의 한 빌라에서 시작됐다. 불이 난 빌라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목격자도, 직접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검찰은 B씨와 한집에 살았던 친구 A씨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A씨가 B씨의 애완견을 죽이고 정체불명의 음료수를 마시게 해 실신케 한 전력이 있고, B씨가 돈을 빌린 적이 없는데도 차용증을 쓰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흉기로 찔렀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었다. 검찰은 A씨가 B씨를 찌른 뒤 B씨의 휴대전화로 신나 등을 주문해 불을 지른 후 도망쳤다고 보고 재판에 넘겼다. A씨는 B씨가 보험금으로 빌린 돈을 갚으려고 자해를 했고, 불을 지른 것도 B씨라고 주장했다. 자해를 말리는 과정에서 B씨가 다쳤고, 병원으로 데려가려 했지만 강도를 당한 것으로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것이다. 1심은 징역 18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무죄로 판단을 뒤집었다. 2심은 유죄를 의심할 만한 간접증거나 정황은 있지만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법관이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유죄의 심증을 갖기는 부족했다고 밝혔다. B씨가 A씨에게 돈을 빌리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B씨가 자해했다는 A씨의 주장에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B씨의 상처가 지혈이 된 상태였으며, A씨가 입고 있던 옷에서 불에 그슬린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볼 때 불이 날 당시 A씨가 근처에 없었다고 인정한 것이다. 재판부는 특별한 정신병력이 없고 전과도 없는 20대 피고인의 행동이라고 보기는 이례적인 면이 많다며 무죄를 선고했고 대법원도 이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테랑’ 황정민, 닉쿤 닮은꼴 어린 시절 공개 ‘반전 과거 깜짝’

    ‘베테랑’ 황정민, 닉쿤 닮은꼴 어린 시절 공개 ‘반전 과거 깜짝’

    베테랑 황정민 과거 사진이 화제다. 8일 영화 ‘베테랑’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황정민의 과거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주먹 특집’으로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정웅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어린 황정민은 하얀 얼굴에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아역배우 문메이슨과 2PM의 닉쿤을 많이 닮았다”라며 감탄했다. MC 유재석은 지금과 다른 황정민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라고 물었고 황정민은 “부모님 속을 썩이면 이렇게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베테랑’은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과 악랄한 재벌 3세 조태오 간의 추격전을 그린 영화로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베테랑 황정민, 베테랑 황정민, 베테랑 황정민, 베테랑 황정민, 베테랑 황정민, 베테랑 황정민 사진 = 서울신문DB (베테랑 황정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 대세 아이돌 첫만남 케미폭발

    ‘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 대세 아이돌 첫만남 케미폭발

    ‘우결’ 육성재 조이 오늘 첫 녹화, 대세 아이돌 두근두근 첫만남 어땠나 ‘우결 육성재 조이’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20)와 레드벨벳의 조이(19)가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육성재와 조이는 이날 오후 우결 첫 녹화에 돌입했다. 이번에 우결에 새롭게 합류하는 두 사람은 현재 대세 아이돌로 활동 중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매력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큰 인기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오늘 첫 녹화, 두근두근 ‘라이징 스타’들의 첫 만남

    ‘우결’ 육성재 조이 오늘 첫 녹화, 두근두근 ‘라이징 스타’들의 첫 만남

    ‘‘우결’ 육성재 조이 오늘 첫 녹화, 두근두근 ‘라이징 스타’들의 첫 만남 ‘우결 육성재 조이’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20)와 레드벨벳의 조이(19)가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육성재와 조이는 이날 오후 우결 첫 녹화에 돌입했다. 이번에 우결에 새롭게 합류하는 두 사람은 현재 대세 아이돌로 활동 중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매력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큰 인기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 대세 아이돌 첫만남 어땠나?

    ‘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 대세 아이돌 첫만남 어땠나?

    ‘우결’ 육성재 조이 오늘 첫 녹화, 대세 아이돌 두근두근 첫만남 어땠나 ‘우결 육성재 조이’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20)와 레드벨벳의 조이(19)가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육성재와 조이는 이날 오후 우결 첫 녹화에 돌입했다. 이번에 우결에 새롭게 합류하는 두 사람은 현재 대세 아이돌로 활동 중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매력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큰 인기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 대세 아이돌 첫만남 두근두근

    ‘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 대세 아이돌 첫만남 두근두근

    ‘우결’ 육성재 조이 오늘 첫 녹화, 대세 아이돌 두근두근 첫만남 어땠나 ‘우결 육성재 조이’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20)와 레드벨벳의 조이(19)가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육성재와 조이는 이날 오후 우결 첫 녹화에 돌입했다. 이번에 우결에 새롭게 합류하는 두 사람은 현재 대세 아이돌로 활동 중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매력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큰 인기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

    ‘우결’ 육성재 조이,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

    ‘우결’ 육성재 조이,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 ‘우결 육성재 조이’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20)와 레드벨벳의 조이(19)가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육성재와 조이는 이날 오후 우결 첫 녹화에 돌입했다. 이번에 우결에 새롭게 합류하는 두 사람은 현재 대세 아이돌로 활동 중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매력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큰 인기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최연소 가상부부 탄생 ’ 대세 아이돌의 만남… 두사람 케미 어떨까?

    우결 육성재 조이, ‘최연소 가상부부 탄생 ’ 대세 아이돌의 만남… 두사람 케미 어떨까?

    우결 육성재 조이, ‘최연소 가상부부 탄생 ’ 대세 아이돌의 만남… 두사람 케미 어떨까? ‘우결 육성재 조이’ 아이돌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육성재의 상대 출연자가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로 알려졌다. 3일 한 매체는 “레드벨벳 조이가 이날 오후 육성재와 만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첫 녹화에 돌입한다”며 우결 육성재 조이 합류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육성재와 조이는 이날 녹화에서 첫 만남을 가진 후 알콩 달콩한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육성재는 1995년 생으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잘생긴 외모 뒤에 가렸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가창력을 뽐내며 주목 받았다. 또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는 1996년 생으로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더팩트, 육성재 트위터(우결 육성재 조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주를 보다] 우리 태양계 아기시절 엿볼 ‘닮은꼴 행성계’ 발견

    [우주를 보다] 우리 태양계 아기시절 엿볼 ‘닮은꼴 행성계’ 발견

    우리 태양계와 비슷하게 닮은 행성계(行星系)가 발견됐다. 특히 이 행성계는 아직 '아기 나이'에 불과해 연구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칠레에 있는 제미니남부천문대에서 포착한 우리 태양 질량보다 약간 큰 별 'HD 115600'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켄타우루스자리에 위치한 이 별은 나이가 불과 1500만 년 정도에 불과하다. 우리의 태양 나이가 47억 년인 것과 비교하면 아직 걸음마도 못 뗀 수준. 이처럼 어린 별이 연구 가치가 높은 것은 우리 태양계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그 과거를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망원경에 포착된 별 HD 115600 주위에는 디스크 형태의 우주 먼지가 형성돼 있는 것이 확인됐다. 길고 긴 시간이 지나면 이 속에서 지구같은 암석형 행성이나 목성같은 가스형 행성이 생성돼 장차 태양계 같은 행성계가 될 수도 있다. 연구에 참여한 하와이 스바루천문대 테인 커리 박사는 "디스크 자체가 약 55억~82억 km에 걸쳐 뻗어있다" 면서 "우리 태양계의 카이퍼 벨트 모습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카이퍼 벨트(Kuiper Belt)는 해왕성 바깥 쪽에서 태양 주위를 도는 소행성, 운석 등 천체들의 집합을 말한다. 전문가들은 카이퍼 벨트의 천체들이 태양계 탄생 초기 행성이 만들어지고 남은 '찌꺼기'로 추측하고 있다. 논문의 공동저자 케임브리지 천문학 연구소 니쿠 마두수단 박사는 "별을 중심으로 행성이 태어나는 초기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 라면서 "우주 먼지 속에 둘러싸인 이 곳 안에 아직 관측되지 않은 거대 행성이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발견은 우주에 태양계 같은 행성계가 그리 희귀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닮은꼴 “의학의 힘 빌리지 않았다” 해명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닮은꼴 “의학의 힘 빌리지 않았다” 해명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아오이유우 닮은꼴을 언급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입을 열었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며 “아오이 유우를 따라한 적 없다. 코도 내 코고, 눈도 내 눈이다.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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