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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판매 폭스바겐도 조작 확인 땐 처벌

    폭스바겐이 국내에 판매한 차량에 대해서도 배기가스를 조작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임의설정’ 규정에 따라 처벌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임의설정은 ‘배기가스 시험 모드와 다르게 배기가스 관련 부품의 기능이 저하되도록 그 기능을 정지, 지연, 변조하는 구성 부품’을 말한다. 한국은 ‘제작 자동차 인증 및 검사 방법과 절차 규정’에서, 유럽연합(EU)은 ‘국제연합 유럽경제위원회’(UN ECE)에서 임의설정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기면 판매 정지, 결함 시정(리콜), 인증 취소, 과징금 부과 등 4가지 조치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폭스바겐이 국내에 판매한 차량에 대해서도 임의설정 장치가 확인되면 국내법으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태의 진앙인 폭스바겐을 둘러싼 논란이 점차 커지고 있다. 10년 전 미국 시장에서 고전하던 폭스바겐은 디젤차 판매를 늘리기 위해 배기가스 저감 눈속임 소프트웨어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독일 DPA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시 폭스바겐의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마르틴 빈터코른 CEO의 전임자인 베른트 피세츠리더였다. 현지 언론은 2009년 이후 생산된 디젤차량에도 같은 장치가 장착된 점을 들어 빈터코른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최근 폭스바겐 감독이사회에 제출된 보고서들을 보면 잇따른 내외부 경고가 무시됐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07년부터 문제의 소프트웨어를 납품한 자동차 부품 회사 보슈의 지적과 2011년 내부 기술자의 경고가 잇따라 좌절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감독이사회는 외부 기관인 미국 로펌에 객관적인 조사를 맡기기로 했다. 반면 독일 자동차 업계에 대한 견제용이라는 ‘음모론’도 제기됐다. 뉴욕타임스는 배기가스 조작 문제는 자동차업계 전반의 수십년 된 관행이라면서 유독 폭스바겐이 집중포화를 맞는 배경에 초점을 맞췄다. 배기가스 검사 시 전자제어장치(ECU)에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심는데 이는 미국 자동차업계 전반에도 널리 퍼진 것이라고 소개했다.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도 비슷한 방법을 썼는데 미국 정부가 자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는 2009년 불거졌던 일본 도요타의 급발진 사태와 닮은꼴이란 분석도 있다. 도요타는 2008년 GM을 밀어내고 세계 자동차 시장 1위에 등극했으나 이듬해 거의 모든 자동차 제조사가 겪고 있는 급발진 사고에 휘말리면서 추락했다. 도요타는 비교적 가벼운 기소유예 처분과 함께 12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폭스바겐도 지난해 세계 1위 자동차 제조업체로 떠오르면서 미국의 견제를 받아 왔다. 미국 자동차 ‘빅 3’인 GM, 포드, 크라이슬러가 주춤하는 사이 미국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었다는 것도 닮았다. 미 교통당국도 이날 독일 제조사인 BMW가 측면 충돌 등 안전 문제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발표해 이 같은 음모론에 기름을 끼얹었다. 서울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마음의 상처 닮은꼴 인형으로 달래는 고아 ‘웜뱃’ 사연

    마음의 상처 닮은꼴 인형으로 달래는 고아 ‘웜뱃’ 사연

    부모를 잃은 마음의 상처를 봉제인형으로 달래고 있는 한 ‘웜뱃’의 귀엽고도 안쓰러운 사연이 화제다. 웜뱃은 호주에 서식하는 고유한 종으로, 굴을 파고 생활하는 야행성 동물이다. 웜뱃 ‘통카’는 몇 년 전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호주 노스퀸즐랜드 타운스빌 시의 ‘빌라봉’ 야생동물 보호원에 들어왔다. 사육사들의 정성어린 보살핌 속에서 통카가 조금씩 안정되던 것도 잠시, 2011년 닥쳐온 사이클론은 보호원의 상당 부분을 파괴했다. 이에 우리를 잃은 통카는 한동안 그를 매일같이 부모처럼 안아주던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게 됐다. 곧 보호원은 복구됐지만 그동안 큰 스트레스를 받은 통카는 몸무게가 20%나 줄어들었고, 전문 수의사는 통카가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사육사들은 통카를 다시 세심하게 돌봐주는 한편 통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주었다. 보호원 기념품 가게에서 팔고 있는 웜뱃 인형과 함께 살도록 한 것이다. 사육사 사만다 셔먼은 “간혹 고아가 된 다른 동물들도 인형을 통해 위로하는 사례가 있다”며 “통카는 나이를 먹은 뒤에도 계속 인형을 곁에 두려고 하는 경우”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이제 7살이 되었지만 통카의 내면은 여전히 아기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사육되는 웜뱃의 기대수명은 15~20년으로, 통카의 나이가 결코 어린것만은 아니다. 셔먼에 의하면 통카는 인형을 밤낮으로 늘 데리고 다니기 때문에 인형이 해어져 찢어지기도 부지기수다. 그녀는 “통카는 이가 큰 편이어서 인형을 물고 다니다 보면 금세 망가진다. 사육사들은 이를 지켜보다가 인형이 크게 찢어지게 되면 즉시 기념품 가게에서 다른 웜뱃 인형을 사와서 바꿔준다”고 설명했다. 셔먼은 “아침에 사육사들이 한 차례 안아주고 긁어준 뒤 우리를 청소하고 나면 통카는 즉시 인형을 찾는다”고 말한다. 그녀는 “우리가 통카에게서 인형을 강제로 압수하는 것은 인형이 비에 젖어 오염됐을 때뿐이다. 이럴 때는 다른 인형을 또 사와서 건네어준다”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개그콘서트-호불호’ 최효종, “설리는 탈퇴했다” 언급..왜?

    ‘개그콘서트-호불호’ 최효종, “설리는 탈퇴했다” 언급..왜?

    ‘설리’ ’개그콘서트’의 ‘호불호’ 코너에서 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언급됐다. 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호불호’ 코너에서는 개그맨 홍훤이 자신과 닮은꼴 스타들을 언급하며 ‘가입하자’를 외쳤다. 첫 번째 닮은꼴은 MC 유재석이었다. 홍훤은 “안경 안 쓴 유재석과 내가 똑 닮았다”며 “과거 닮은꼴로 ‘진실게임’에 같이 출연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두 번째 닮은꼴로는 에프엑스 멤버 엠버를 꼽았다. 홍훤은 “루나, 크리스탈, 빅토리아, 설리 다 가입하자”고 외쳤다. 이에 최효종은 “설리는 탈퇴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홍훤은 “설리 씨 미안한다”고 갑작스럽게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최자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중이며 최근에는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을 선언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도플갱어를 믿나요?…거울보듯 꼭 닮은 그녀들

    [월드피플+]도플갱어를 믿나요?…거울보듯 꼭 닮은 그녀들

    당신은 도플갱어를 믿나요? ‘또 하나의 자신’을 뜻하는 도플갱어는 ‘자기 분신’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살면서 도플갱어를 목도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그저 드라마나 영화 속 이야기라고 여기기 쉽지만, 최근 미국의 한 여성은 실제로 자신의 도플갱어를 만나 주위를 놀라게 했다. 미국 텍사스에 사는 제니퍼(33)는 얼마 전 자신과 닮은꼴을 찾는 프로젝트인 ‘트윈 스트레인져’(twin-strangers.com)에 사진을 올렸다가 불과 5분 만에 자신과 꼭 닮은 사람을 찾았다. 제니퍼가 자신의 도플갱어라고 주장한 여성은 텍사스에서 멀리 떨어진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앰브라(23)라는 여성이다. 두 사람은 10살이라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해 두 사람의 가족들까지 놀라게 했다. 제니퍼와 앰브라는 오프라인에서 실제 만남을 가졌다. 같은 헤어스타일에 같은 메이크업, 같은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비슷한 외모를 뽐냈다. 언뜻 봐도, 자세히 보아도 다른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의 수준이었다. 제니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나와 꼭 닮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앰브라는 정말 ‘나의 얼굴’을 가진 여성이었다”면서 “같은 메이크업을 한 채 거울을 본 뒤에는 두 사람 모두 거울을 보며 서로의 영혼을 보는 것 같았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두 사람만 놀란 것은 아니었다. 제니퍼의 엄마 카렌과 제니퍼의 약혼자인 트레비스 역시 “정말 닮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제니퍼의 엄마는 앰브라를 품에 앉으며 “내 딸과 마찬가지”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 사이트에서 도플갱어를 찾았다는 사람은 제니퍼와 앰브라 뿐만이 아니다. ‘트윈 스트레인져’라는 프로젝트를 최초로 시작한 사람인 영국의 니암 기니(26) 역시 호주에 살고 있는 한 여성과 외모가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이야기 11] 서산 부석사 관음보살이 있던 자리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이야기 11] 서산 부석사 관음보살이 있던 자리

    충남 서산에서 안면도에 가려면 두 가지 길이 있다. 서산 부석면을 거쳐 천수만을 막은 부남호 방조제를 지나 안면도 연육교를 건너는 방법과 태안 읍내와 태안 남면을 거쳐 연육교를 건너는 방법이다. 보통은 서산에서부터 줄곧 도로표지판이 안내하는 대로 태안를 거치는 길을 택하게 마련이다. 지금 태안 읍내와 안면도 사이에는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가 마무리 단계이니, 공사가 끝나면 앞의 길을 택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좁고 구불구불한데다 조금은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부석면을 지나는 길을 택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분좋은 일이 있다. 지나는 인지면과 부석면 일대는 서산생강한과의 주산지로, 공장과 판매장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한번쯤 들러 맛을 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 부석사를 알리는 팻말이 나타난다. 큰 길에서 자동차로 10분 남짓 도비산 산길을 오르면 부석사 일주문이 보인다. 흔히 ‘서산 부석사’라고 부르는 것은 경북 영주에 같은 이름으로 훨씬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절이 있기 때문이다. 미술사학자 최순우 선생의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라는 글로 더욱 유명한 영주 부석사다. 최근에는 서산 부석사도 영주 부석사 만큼이나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일본 쓰시마의 관음사에서 훔쳐온 금동관음보살좌상의 고향이 바로 이곳이다. 부석사가 자리잡은 도비산은 천수만이 내륙으로 깊숙히 파고 드는 끝 부분에 자리잡고 있다. 도비산은 그저 높지도 낮지도 않지만, 일대에서는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다. 산 중턱에 자리잡은 가람은 멀리서도 알 수 있는데, 절에 오르면 천수만 일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간척공사가 벌어지고, 부남호를 막기 전에는 아마도 절 앞의 드넓은 평야도 모두 바다였을 것이다. 전형적인 관음도량의 입지다. 관음보살이 살고 있다는 전설의 산 포탈라카(Potalaka)는 스리랑카에서 멀지 않은 인도 남동쪽에 자리잡은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관음도량은 이런 상징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지어지게 마련이고, 실제로 영험있는 관음성지도 대부분 바닷가 산중에 자리잡았다. 이른바 3대 관음성지라는 강화 보문사,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이 모두 그렇다. 관음보살은 중생이 고통과 고뇌에 시달릴 때 마음을 모아 이름만 불러도 풀려나게 해주는 존재다. 큰 바다에 들어선 배에 태풍이 몰아닥쳤을 때도 관세음보살을 부르면 고난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서산 부석사의 관음보살 역시 천수만 일대의 어부와 그 가족 사이에서는 가장의 안전을 보살피는 ‘생명의 아이콘’ 역할을 했을 것이다. 한자 이름도 같은 서산과 영주의 부석사(浮石寺)는 이름만큼이나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영주 부석사는 676년 의상대사가 신라 문무왕의 명을 받아 창건했다. ‘삼국유사’에도 나오는 창건 설화는 중국에서 돌아오는 의상의 뱃길을 선묘라는 낭자가 바다의 용이 되어 보살폈다는 내용이다. 상대적으로 조촐한 서산 부석사에도 677년 의상대사 창건설이 전하는데, 창건 설화 역시 영주 부석사와 같은 선묘 설화라는 것은 흥미롭다. 실제로 두 절은 닮은꼴이다. 우선 서방정토 극락세계를 주재한다는 아미타부처를 주존으로 모셨다. 영주는 무량수전, 서산은 극락전으로 큰법당의 이름은 다르지만 알고보면 무량수전의 주존인 무량수불(無量壽佛)은 아미타불의 다른 이름이다. 영주 부석사의 무량수전 앞에는 안양루가 자리잡았는데, 서산 부석사에도 같은 자리에 안양루가 세워졌다. 서산 부석사 관음보살의 내부에는 ‘고려국 서주 부석사 당주 관음’을 주조한 내용을 담은 결연문이 들어 있었다. 서주(瑞州)는 고려시대 서산의 지명이고, 불상을 조성했다는 천력 3년은 고려 충선왕 즉위년인 1330년이다. ‘당주(堂主) 관음’이라고 한 것은 의미가 있다. 이 불상은 높이가 50.5㎝ 정도지만, 독립된 법당의 당당한 주존이었다는 뜻이다. 결연문에 부석사라는 이름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고리시대에 이미 이런 이름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주 부석사를 모범으로 삼았다면 당시에도 서산 부석사의 큰법당은 극락전일 가능성이 크다. 극락전이 큰 법당이었다면 ‘당주 관음’이라는 표현은 별도의 관음전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지금 서산 부석사에서 관음전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대신 지금 극락전에는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이 좌우에서 아미타불을 협시하는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서산 부석사에는 대신 선묘각, 산신각, 용왕각의 세 편액을 나란히 달고 있는 작은 전각이 보인다. 영주 부석사에도 무량수전 뒤편에 한칸짜리 선묘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서산 부석사는 영주 부석사의 다양한 상징성 가운데 특히 ‘해상 안전’의 상징성을 이식하려 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영주 부석사의 선묘가 그저 의상의 안전한 귀국을 도운 존재라면 천수만 바다와 싸워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에게 선묘는 관음보살과 다름없는 존재였을 것이다. 서산 부석사는 아마타도량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관음도량의 성격이 매우 짙은 절이다. 그런 만큼 일본에서 돌아온 금동관음보살은 이 절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을 것으로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이런 불상을 외국의 작은 절에 선물로 주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서동철 수석논설위원 dcsuh@seoul.co.kr  
  • 김빈우 10월 결혼, 커플사진 보니 ‘닮은꼴 두사람’

    김빈우 10월 결혼, 커플사진 보니 ‘닮은꼴 두사람’

    배우 김빈우(32)가 오는 10월 11일 결혼한다.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28일 “김빈우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김빈우 10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까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김빈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신랑은 1살 연하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건실한 청년으로 알려졌다. 김빈우의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며,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빈우 10월 결혼, 연하 예비남편 외모보니 ‘닮은꼴 두사람’

    김빈우 10월 결혼, 연하 예비남편 외모보니 ‘닮은꼴 두사람’

    배우 김빈우(32)가 오는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28일 “김빈우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김빈우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까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김빈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신랑은 1살 연하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53㎝ 땅콩 또 날았다…프레이저 프라이스 여자 100m 1위

    키 153㎝밖에 안 되는 ‘땅콩 스프린터’ 셸리 앤 프레이저 프라이스(29·자메이카)가 세계선수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프레이저는 24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이어진 2015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00m 결선에서 10초76에 결승선을 통과, 2009년 베를린,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월계관을 연상케 하는 해바라기 다섯 송이를 머리띠로 활용하고 머리는 녹색으로 물들인 프레이저는 시종 경쟁자들을 따돌리는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보폭이 2m밖에 되지 않아 100m 결승선에 들어오기 위해 50걸음을 떼야 하는 프레이저는 특유의 스타카토 주법으로 허리를 곧추세우고 잰걸음을 옮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7종 경기를 뛰다 지난해 전향한 대프네 시퍼스(네덜란드)는 막판 스퍼트로 프레이저의 뒤를 쫓았으나 안타깝게도 100분의5초가 늦어 메이저 대회 첫 출전을 은메달로 장식했고 기록이 계속 일취월장하고 있는 토리 보위(미국) 역시 10초86으로 동메달에 머물렀다. 프레이저는 묘하게도 남자 100m와 200m 세계기록 보유자인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와 닮은꼴이다. 동갑인 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통해 메이저대회에 데뷔한 것도 같고 세계육상선수권 100m 금메달을 놓친 것도 딱 한 번, 2011년 대구대회 때였다. 그러나 키 196㎝의 볼트가 겅중겅중 뛴다면 프레이저는 잰걸음으로 상대를 따돌리는 스타일. 2008년 베이징과 2012년 런던까지 올림픽 100m를 2연패했던 프레이저는 이날 우승으로 세계선수권 금메달은 6개, 메달 수는 8개로 늘렸다. 프레이저는 “10초7대 기록에 싫증이 나 있었다. 10초6대에 진입했다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언젠가 이룰 것이다. 신을 믿고 열심히 뛰고 집중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m에서는 2년 전 모스크바대회에서만 금메달을 땄던 그는 26일 예선에 나선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야누자이 장예원 닮은꼴 ‘대박’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야누자이 장예원 닮은꼴 ‘대박’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야누자이 장예원 닮은꼴 ‘폭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차지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맨유의 스트라이커 야누자이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야누자이 장예원 닮은꼴 ‘폭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야누자이 장예원 닮은꼴 ‘폭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야누자이 장예원 닮은꼴 ‘폭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차지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맨유의 스트라이커 야누자이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장예원 아나운서 닮은꼴 ‘폭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장예원 아나운서 닮은꼴 ‘폭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야누자이 장예원 닮은꼴 ‘폭소’ 야누자이 결승골 맨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꺾고 개막 이후 2연승을 차지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15-201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난 야누자이(20·벨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야누자이는 전반 29분 후안 마타가 상대 진영 미드필드 왼쪽에서 대각선으로 찔러준 볼을 받아 골 에어리어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야누자이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맨유는 1995년 8월 이후 20년간 빌라파크에서 열린 리그 원정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맨유의 스트라이커 야누자이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 이야기 3] 항일 ‘도해순국’의 현장 산수암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 이야기 3] 항일 ‘도해순국’의 현장 산수암

    영양유생 벽산 김도현 선생은 1910년 강제로 한일합병조약이 맺어졌다는 소식에 비분강개한다. 벽산은 병든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상례가 모두 마무리되기를 기다려 1914년 가을 영덕 영해읍 대진 앞바다에서 순국한다. 스스로 바다에 걸어들어가 자결하는 도해순국(蹈海殉國)을 택한 것이다. 동포들에게 충의로서 일제에 복수할 것을 강조하고 자신은 죽어서라도 기어이 일제를 멸망시키겠다는 내용의 글 ‘우리동포에게’(與國內同胞)를 남겼다. 죽어서도 왜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겠다며 경주 감포 앞바다의 대왕암 수중릉에 묻혔다는 신라 문무왕의 염원과 닮은꼴이다. 벽산 선생은 실천적이고 전투적이었다는 점에서 의병사에 특별한 족적을 남겼다. 그는 1895년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자 이듬해 봉화 청량산에서 모병하여 8개월 동안 항쟁했다. 1906년에는 고종의 비밀명령을 받아 활동했으나 이듬해 2월 일본군에 체포되어 6개월 동안 대구감옥에서 옥고를 치렀다. 벽산은 그러나 무력항쟁에 그치지 않고 상소운동을 벌이거나 서양 각국 공사관에 만국공법론에 의거한 포고문을 보내 지원을 요청하는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벽산은 1852년 현재의 경상북도 영양군 청기면 상청리에서 태어났다. 지금도 마을에는 1580년 지어진 벽산의 생가와 1958년 세워진 유허비를 비롯해 그의 흔적이 여럿 남아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마을 뒷산의 검산성(劍山城)이다. 일종의 의병기지로 벽산이 사재를 털어 쌓은 것이다. 길이 200m 남짓에 불과하고 높이도 2m가 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뒷편으로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하천이 흘러 자연해자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간단치 않은 방어력을 발휘했을 것이다. 벽산이 순국한 영덕 대진 산수암(汕水巖)에는 1971년 도해단(蹈海壇)이 세워졌다. 지금도 해마다 선생의 생일인 음력 7월14일에는 기념행사가 열린다. 올해는 오는 27일이다. 산수암의 북쪽에는 대진해수욕장, 남쪽에는 대진항이 자리잡고 있다. 몇해전 찾은 ‘도해단 전례’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뙤약볕 아래 참배객들이 선생의 우국정신을 기리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그럴수록 벽산의 ‘도해순국’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고 지역 행사에 그치고 있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글·사진 서동철 수석논설위원 dcsuh@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배다해 닮은꼴 ‘친자매 인 줄’ 얼마나 닮았길래?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배다해 닮은꼴 ‘친자매 인 줄’ 얼마나 닮았길래?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에픽하이 미쓰라진이 연인 권다현과의 10월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권다현과 배우 배다해의 닮음꼴 외모가 새감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갸름한 얼굴과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권다현과 닮은꼴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편 에픽하이 미쓰라진은 10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연인 권다현과 10월초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이날 타블로는 “권다현 잘 지내냐”고 묻자 미쓰라진은 “내가 드디어, 에픽하이의 막내이지만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난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할 거다. 그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왼쪽 권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훈 외모’ 닮은꼴 연예인 보니 ‘반전’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훈 외모’ 닮은꼴 연예인 보니 ‘반전’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 확인을 위해 이현이 남편이 등장했다.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출연자들은 “전현무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고 이현이 남편은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진영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남인줄 알았더니 닮은꼴 누구?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남인줄 알았더니 닮은꼴 누구?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 확인을 위해 이현이 남편이 등장했다.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출연자들은 “전현무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고 이현이 남편은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진영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은영 다시 시작 마지막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마지막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생전 마지막 글이 알려져 뭉클함을 전하고 있다. 도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고인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쓴 글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 또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은영 다시 시작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애도

    도은영 다시 시작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애도

    도은영 다시 시작,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생전 마지막 글이 알려져 뭉클함을 전하고 있다. 도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고인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쓴 글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 또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은영 다시 시작 “뮤비도, 리메이크 곡도 발표만 남았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뮤비도, 리메이크 곡도 발표만 남았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뮤비도, 리메이크 곡도 발표만 남았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생전 마지막 글이 알려져 뭉클함을 전하고 있다. 도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고인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쓴 글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 또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도은영 사망 슈퍼스타K4 연규성 “녹음도 다 해놨는데…” 애도

    가수 도은영 사망 슈퍼스타K4 연규성 “녹음도 다 해놨는데…” 애도

    가수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가수 도은영 가수 도은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도은영 사망 가수 도은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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