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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미르·K스포츠 재단 ‘靑 배후’ 의혹 공세…靑 “언급할 가치 없다”

    野, 미르·K스포츠 재단 ‘靑 배후’ 의혹 공세…靑 “언급할 가치 없다”

    한 언론 매체에서 20일 민간 재단법인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비리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권이 원내대책회의에서 비리 의혹에 대한 집중 공세를 벌였다. 윤호중 더민주 정책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은 닮은꼴”이라며 “신청 하루 만에 허가가 났고, 신청서류를 보면 장소와 날짜만 다를 뿐 모든 기록이 같다. 설립 몇 개월 만에 486억원과 380억원, 약 900억원에 이르는 기부금이 조성됐다”고 지적했다. 이 과정을 짚으며 윤 의장은 “뒤에 청와대 모 수석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도 “두 재단의 설립 과정이나 인적구성, 돈줄까지 의혹 투성이”라면서 “청와대가 뒤에서 움직이지 않고서 자의에 의해 모였다고 국민들이 생각하겠나”라고 말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언론들은 전경련과 대기업을 움직여 출연금을 모집한 당사자로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지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한겨레신문 보도를 언급하면서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라는 최순실씨가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 단골 스포츠마사지센터 원장을 앉히는 등 운영에 개입한 정황까지 드러났다. 권력형 비리가 아니면 무엇인가”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재단 관계자들의 증인채택을 거부하고 있는 새누리당의 전향적 자세 변화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겨레신문 보도와 관련해 “일방적인 추측성 기사로 전혀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K스포츠재단 등이 박 대통령 순방시 동행한 것에 대한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전혀 제가 언급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기업들이 재단에 기금을 내놓는 과정에 청와대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모금은 전경련이 좋은 뜻으로 시작한 것”이라면서 “기업들의 개별 문화재단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류를 공동으로 활용하자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안다”고 반박했다. 이날 한겨레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인 최순실씨가 재단 설립과 운영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또한 K스포츠재단 이사장 자리에 최씨가 단골로 드나들던 스포츠마사지센터 원장을 앉혔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시우민 첸, 닮은 꼴 만남 ‘소다 남매 반응은? 반전’

    엑소 시우민 첸, 닮은 꼴 만남 ‘소다 남매 반응은? 반전’

    엑소 시우민 첸이 소다 남매와 만났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측은 16일 엑소 시우민, 첸과 만나는 이범수 아들 이다을과 딸 이소을 남매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첸은 닮은꼴 다을에게 영상편지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을은 첸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첸은 다을과 친해지기 위해 다을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 자신을 ‘큰 엉아’라고 소개했지만 다을은 깜짝 놀라 아빠 이범수 뒤로 줄행랑을 쳤다. 첸은 비지땀을 흘리며 가면을 바로 벗어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시우민은 소다 남매를 위해 고퀄리티 괴물 놀이부터 헬륨가스로 음성변조까지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설리’ 노민우, 국적 넘은 닮은꼴 ‘기무라 타쿠야 싱크로율 100%’

    ‘우설리’ 노민우, 국적 넘은 닮은꼴 ‘기무라 타쿠야 싱크로율 100%’

    ‘우설리’ 노민우가 화제인 가운데 기무라 타쿠야 닮은꼴이란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릴레이드라마 ‘상상극장 우.설.리’(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에서는 문지인, 주우재, 트와이스 다현, 아스트로 은우, 허경환, 노민우가 등장했다. 특히 노민우는 허경환과 함께 남남커플이 성사돼 열연을 펼쳤다. ‘우설리’ 노민우는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닮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한 네티즌은 굵게 진 웨이브에 노민우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사진만 봤을 때는 기무라 타쿠야 인 줄 알았는데 노민우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민우는 허경환과 함께 ‘우설리’에서 남남 커플이란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첫 장면부터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을 강탈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에 특급 카메오의 등장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미스터리물 다운 충격적인 반전으로 전 출연자를 공포에 떨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홍현희, 비와이 닮은꼴 “얍얍얍” 셀프인증 “충격 싱크로율”

    ‘해피투게더3’ 홍현희, 비와이 닮은꼴 “얍얍얍” 셀프인증 “충격 싱크로율”

    개그우먼 홍현희와 래퍼 비와이의 충격적인 싱크로율이 포착됐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의 15일 방송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너희가 추석을 아느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윤박, 개그우먼 홍현희, 방송인 박소현, 마마무의 휘인, 그리고 배우 최귀화가 출연해 ‘꿀잼폭발’ 명절토크로 안방극장에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대세 래퍼 비와이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현희는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 이마를 드러내며 비와이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따라 하고 있는데 과도하게 달걀형인 두상과 두툼한 입술, 앙증맞은 코, 나아가 다소 돌출된 구강구조가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현희는 “내 얼굴에 비와이 느낌이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즉석에서 머리카락 커튼을 열어 자신의 얼굴 속에 있는 비와이를 소환한 데 이어 비와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얍얍얍’까지 따라 했고, 때아닌 대세 래퍼의 왕림에 현장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홍현희는 남다른 외모 부심을 드러내며 뻔뻔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그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까지는 진짜 내가 못생긴지 몰랐다. 내가 예쁘고 섹시한 줄 알았다”면서 본인이 선보이는 섹시 개그가 ‘미모 부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주장했다. 나아가 그는 소녀시대의 무대표정 따라잡기부터 시작해 이효리 뺨치는 섹시댄스에 이르기까지 자신감이 철철 흘러 넘치는 개인기들을 선보여 현장을 휘어잡았다는 전언. 홍현희의 활약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자금 거래 의혹… 김형준·동창 김씨, 서로 “이용당했다”

    자금 거래 의혹… 김형준·동창 김씨, 서로 “이용당했다”

    고교 동창으로 지난 2년여간 유흥업소 등에 함께 드나들고 수천만원을 주고받으면서 검사와 스폰서의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진 김형준(왼쪽·46) 부장검사와 사업가 김모(46·구속)씨가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범죄 혐의의 책임을 상대에게 떠넘기고 있다. 검찰은 두 사람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을 전제로 범죄 혐의를 입증할 물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檢 “둘 다 거짓 가능성… 증거 추적” 12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대검찰청 특별감찰팀(팀장 안병익)은 김 부장검사와 김씨가 자신들의 명의가 아닌 제3자의 계좌로 자금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고, 법원에서 다수 영장을 발부받아 김씨 가족과 두 사람의 지인들 계좌를 중점 확인 중이다. 검찰이 확인 중인 계좌만 1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장검사와 김씨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으나 특감팀은 양쪽 다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대검 관계자는 “양측의 주장 모두 거짓이 많다고 보고 있다”면서 “사건 성격상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져 큰 의미가 없는 만큼 실체 관계를 밝힐 물증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감팀은 현재 다수의 계좌 추적과 함께 김씨의 컴퓨터 및 휴대전화 등을 분석 중이다. 김씨가 운영하는 회사 관계자들도 이날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이용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복잡한 사생활이나 배신, 거짓말 등에 있어서 사실상 닮은꼴인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가족·지인 계좌 10여개 확인 중 김 부장검사는 당초 김씨에게 빌렸다는 1500만원의 용처에 대해 술값 변제와 아버지 병원비를 내기 위한 것이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 그러나 500만원은 내연녀로 지목된 곽모씨에게 보내진 사실이 김 부장검사와 김씨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로 드러났고, 1000만원 역시 곽씨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나눠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부장검사가 박모(46) 변호사에게 빌린 돈도 1000만원이 아닌 4000만원인 것으로 박 변호사는 증언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씨 역시 회삿돈으로 내연녀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하고 유흥주점 등 비용으로 하룻밤에 수백만원씩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세 차례의 사기 전과를 가진 그는 “김 부장검사가 향후 나의 스폰서가 돼 줄 것”이라고 말하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김 부장검사는 잘못을 감추기 위해 일부 거짓말을 한 사실은 인정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다. 다만 사건 청탁이나 이를 목적으로 한 금품 거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덕적 비난과 별개로 사법처리만은 면하려는 계산이 깔려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탁재훈부터 민아까지 ‘강렬한 첫방’ 시청률 1위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탁재훈부터 민아까지 ‘강렬한 첫방’ 시청률 1위

    tvN ‘SNL 코리아 시즌8’이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3일 밤 9시 15분, tvN ‘SNL 코리아 시즌8’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예능신 신동엽과 악마의 입담을 자랑하는 탁재훈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SNL 코리아 시즌8’은 첫 방송부터 호스트 민아, 탁재훈 이수민 등 신입 크루들, 새 코너들을 내세워 기대 이상의 빈틈 없는 막강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SNL 코리아 시즌8’,‘민아’, ‘탁재훈’, ‘이수민’, ‘장도윤’ 등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역대급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SNL 코리아 시즌8’ 1화 민아 편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2%, 최고 3.5%를 기록하며 역대 시즌 첫 방송 중 역대급 수치를 기록, 이번 시즌의 대박 조짐을 보였다. 순간 최고 시청률이 3.5%까지 치솟은 장면은 후반부 탁재훈이 진행하는 ‘새터데이 나이트라인’. 정상훈과 티격태격하던 탁재훈이 찰진 애드리브로 정상훈은 물론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뜨렸던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은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 역시 평균 1.8%, 최고 2.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먼저 ‘SNL 코리아 시즌8’의 첫 주자로 나선 호스트 민아는 닮은꼴 지드래곤 패러디부터 굴삭기 운전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SNL 코리아’의 히트코너 ‘더빙극장’에 도전한 민아는 닮은꼴로 유명한 빅뱅의 지드래곤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시청자들의 격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외모뿐 아니라 지드래곤 특유의 표정부터 제스처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민아의 디테일한 연기가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키기에 충분했다. 민아는 또 공대여신으로 변신해 특급 장기인 굴삭기운전을 선보이기도 하고, ‘터널’ 콩트에서는 예능신 신동엽과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며 생방송에도 긴장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내며 최고의 호스트로 인정받았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SNL 코리아 시즌8’에 새롭게 합류한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의 활약도 대단했다. 탁재훈은 오프닝에서부터 독한 멘트로 악마의 입담을 자랑했고, 새 코너 ‘새터데이 나이트라인’에서는 상대방이 예상치 못한 허를 찌르는 진행으로 SNL 크루들을 차례로 당황하게 하며 큰 웃음을 책임졌다. 4차원 엉뚱 매력을 자랑하는 이수민은 ‘위험한 신입’이라는 코너에서 안영미의 가슴춤을 소화하며 강렬한 19금 코믹연기를 펼쳤다. 이명훈은 ‘보급형 이광수’라는 별명에 걸맞게 수준급 성대모사로 큰 호응을 받았다. 김소혜 역시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 장도윤은 새 게임 패러디 코너 ‘폭행몬GO’에서 깜찍한 지우 캐릭터로 변신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SNL 코리아 시즌8’의 새 코너 ‘폭행몬GO’와 ‘새터데이 나이트라인’은 최근 이슈가 된 사회적 문제들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폭행몬GO’에서는 지우로 분한 장도윤과 피카추로 분한 정성호가 몰카범죄를 저지르는 ‘몰카몬’을 처단하고, ‘김앵란몬’의 도움을 받아 부정비리, 청탁을 일삼는 ‘청탁몬’까지 무찌르는 이야기를 통쾌하게 그리며, ‘GTA시리즈’를 뛰어넘을 기대작으로 인정 받았다. 100% 탁재훈의 애드리브로 진행되는 ‘새터데이 나이트라인’ 역시, 촌철살인 멘트를 담은 탁재훈표 능청스런 진행과 권혁수가 연기하는 김경호 기자 등 막강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방송 끝까지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첫 방송부터 강렬한 코미디를 선사한 tvN ‘SNL 코리아 시즌8’은 다음주 두 번째 호스트로 2PM이 완전체로 출연해 안방극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tvN ‘SNL 코리아 시즌8’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형님 솔빈 누구? ‘혜리 닮은꼴 미모+4차원 엉뚱 개그’ 인기 폭발

    아는형님 솔빈 누구? ‘혜리 닮은꼴 미모+4차원 엉뚱 개그’ 인기 폭발

    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이 ‘아는 형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솔빈은 지난달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팬들 사이에서 걸스데이 혜리의 닮은꼴로 유명했던 솔빈은 당시 ‘아재 개그’와 ‘4차원 개인기’를 선보이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솔빈은 ‘아재 개그’가 특기라며 조세호에게 “세호 오빠 혹시 싱글이세요? 저는 벙글이에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또한 무려 11개의 개인기를 준비해왔다며 돌고래 소리, 사이렌 소리, 주전자 물 끓는 소리, 박정현, 연어, 홍어, 가자미,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마끼아또 등을 목소리와 표정으로 귀엽게 표현해내 주목받은 바 있다. ‘해피투게더’로 인지도를 올린 솔빈은 지난 3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특기인 ‘아재 개그’를 선보이며 형님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 JTBC ‘아는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시즌8 민아, ‘더빙극장’ 지드래곤 완벽 빙의 “소름돋을 정도”

    SNL 코리아 시즌8 민아, ‘더빙극장’ 지드래곤 완벽 빙의 “소름돋을 정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빅뱅 지드래곤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큰 웃음을 줬다. 3일 첫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8’에서 민아는 시즌 첫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SNL 코리아 시즌8’의 코너 ‘더빙극장’에서 민아는 과거 빅뱅의 데뷔 프로그램을 재연하며 웃음을 안겼다. 민아는 닮은꼴 외모뿐만 아니라 지드래곤 특유의 표정부터 제스처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디테일한 연기를 펼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SNL 코리아 시즌8’에서 민아는 또 공대여신으로 변신해 특급 장기인 굴삭기운전을 선보이기도 하고 ‘터널’ 콩트에서는 예능신 신동엽과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며 생방송에도 긴장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내며 최고의 호스트로 인정받았다. 사진=tvN ‘SNL 코리아 시즌8’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갤노트7’ 250만대 리콜] 고객 안전과 맞바꾼 1조 5000억… 20년전 ‘제품 화형식’ 닮은꼴

    [‘갤노트7’ 250만대 리콜] 고객 안전과 맞바꾼 1조 5000억… 20년전 ‘제품 화형식’ 닮은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노트7)의 배터리 폭발 사고는 음극과 양극의 단락(短絡·전기 회로끼리 접촉)에서 비롯됐다. 음·양극이 직접 연결되는 단락이 발생하면 짧은 시간에 과전류가 흘러 엄청난 열이 발생하고 발열량이 과하면 폭발하거나 불이 날 수 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트7 품질 분석 결과’를 이렇게 설명했다. 고 사장은 “노트7용 리튬이온 2차전지 납품 업체의 제조 공정에 미세한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발견이 어려웠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품질관리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조 공정상 음극과 양극이 만나는 게 불가능한데 이게 발견됐다”면서 “배터리셀 내 극판이 눌리거나 절연 테이프 건조 과정에서 일부가 수축되면서 잘못 연결되는 단락 문제가 발생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제품개발 과정에서 없었던 결함이 노트7의 배터리 생산라인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했지만, 결함은 노트7 배터리에만 해당된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고 사장은 “삼성전자가 내장 배터리를 한두 해 사용한 게 아니기에 이번 사건은 노트7에 국한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중국 등 해외공장 배터리 라인에 문제가 있었을 것이란 추측에 대해선 “국내외 공장의 품질관리가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결함이 의심되는 배터리를 사용한 노트7이 공급된 지역은 10개국, 140만~150만대에 이른다고 삼성전자는 추산했다. 각국 통신사 매장에 진열된 제품까지 합치면 250만대에 달한다. 삼성은 판매가 기준 2조 5000억원, 원가로 추산해도 1조~1조 5000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 결정을 내렸다.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전격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볼 수 있다. 고 사장은 “노트7 전량 리콜로 인한 소요 비용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단지 마음이 아플 정도로 큰 금액”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면 리콜 결정을 내린 것은 고객의 안전이 걸린 사안이기 때문”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국내외에서 출고된 뒤 2주 동안 노트7을 산 고객들은 사전예약 결정을 내린 이들”이라면서 “그분들을 생각했을 때 단순히 배터리만 교체하는 방식은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내 직원들도 이것은 금전 규모에 상관없이 고객의 안전과 만족, 품질 기준에 상응하는 응대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전해 삼성전자 내부에서도 관련 의견 개진이 활발했음을 시사했다. 제품 결함을 투명하게 밝히고 손실을 감수한 삼성전자의 결정에 시민단체와 네티즌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삼성의 전량 교체는 이례적이며 혁신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리콜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신뢰를 회복하는 윤리경영”이라거나 “리콜이 노트7에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번 ‘전량 리콜’ 조치를 두고 1995년 삼성전자 구미공장의 ‘제품 화형식’이 생각난다는 반응도 많았다. 당시 이건희 회장의 지시로 불량률이 높은 무선전화기 15만여대를 불태우는 화형식이 거행됐고, 삼성전자는 이때의 충격으로 ‘품질경영’에 돌입해 한 단계 더 도약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었다. 이번 선제적인 리콜 조치가 삼성전자가 국내외 소비자들의 신뢰를 다시 얻으며 전화위복할 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김열 결혼’ 이현재, 톰크루즈 닮은 꼴 “튀기+잡종 놀림” 반전

    ‘김열 결혼’ 이현재, 톰크루즈 닮은 꼴 “튀기+잡종 놀림” 반전

    이현재 김열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현재가 ‘톰크루즈’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이현재, 김열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이현재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를 둘러싸고 벌어진 어릴 적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그는 “아버지가 하프고 할아버지는 미국 분이다. 내가 쿼터다”라며 “한국 교육을 받고 자라서 전혀 못하지는 않지만 영어는 잘 못한다”고 고백했다. 그의 할아버지는 미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이현재는 “미국에 가본 적이 없다”며 “이천 태생이다. 어릴 때 산에서 칡뿌리를 캐먹고 오줌을 싸면 소금을 받아오고 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자신의 외모에 대해 “시골이라 더 튀었다. 그것 때문에 사회적 편견을 느꼈다”며 “초등학교 때 어린애들이 잘 모르고 튀기, 잡종이라고 동물들에게나 쓰는 단어로 나를 놀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항상 ‘외국에서 왔냐’고 물으셔서 가끔은 대답하기 싫어서 ‘김치 너무 맛있어요. 더 주세요’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재와 김열은 다음 달 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1년간 열애 끝에 최근 결혼을 결정하고 웨딩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우주소녀 출연 인증 동영상 “상큼 열매를 먹었나”

    ‘최파타’ 우주소녀 출연 인증 동영상 “상큼 열매를 먹었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우주소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상큼 열매를 먹었나!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 하세요 #우주소녀”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들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우주소녀 멤버인 연정, 루다, 은서, 다영, 엑시의 모습이 담겼다. 보라색 의상을 맞춰 입은 멤버들의 모습은 이번 신곡 ‘비밀이야’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 너무 좋아요 화이팅!”, “예쁘다 유연정”, “잘한다 잘한다 우주소녀 잘한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이날 ‘최파타’에 출연한 우주소녀 멤버들은 닮은꼴 연예인부터 유연정의 합류 과정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털어 놓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이제는 ‘인비 키즈’가 보고 싶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이제는 ‘인비 키즈’가 보고 싶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끝난 지 열흘이 지났다. 최근 20년 새 가장 빈곤한 ‘메달걷이’에 실망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아직까지 벅찬 감동의 여운이 남아 있는 건 박인비가 여자 골프에서 거둔 귀중한 금메달 덕분이었다. 116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여자 골프 경기에서 박인비는 나흘 내내 선두권을 달린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십 년 만에 찾아온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골프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온 국민들의 눈과 귀가 박인비의 샷 하나하나에 쏠렸던 것을 리우 현지에서 전해듣고 언제 골프가 이렇게 따듯한 눈길을 받았던 적이 있었나를 생각했다. 박인비와 박세리는 정말 닮은꼴이다. 1998년 US여자오픈에서 양말 자국이 생생한 까만 종아리를 걷고 물에 들어가 멋진 샷을 날린 끝에 우승하고 촌스럽게 활짝 웃던 박세리의 모습은 지금도 한국 골프 역사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박인비는 그때의 박세리의 투혼을 보고 골프에 입문한 이른바 ‘세리 키즈’ 였다. 이번 박인비의 우승도 박세리 못지않게 특별했다. 그것은 아마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모두가 예단했던 것들을 ‘가능’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박인비는 어느 날 찾아온 왼손 엄지손가락의 인대 손상으로 고통과 인내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1위였던 세계 랭킹은 자꾸 떨어졌고 두 달간 골프채를 잡을 수가 없었다. ‘이룰 건 다 이뤘으니 목표도 더는 없을 것’이라는 비아냥까지 들었다. 여기에 올림픽 직전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는 컷 탈락을 하는 수모까지 겪었다. 이에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는 출전권을 다른 선수에게 양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올림픽에 나서자 박인비는 다른 사람이 됐다. 마치 컨디션의 최고점을 올림픽에 맞춘 듯했다. 그는 한국선수단에 9번째 금메달을 안긴 뒤 “‘올림픽 출전을 양보하겠다’는 말을 한 뒤 이것만큼 비겁해지는 일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부상 중이었지만 엄지손가락의 감각을 찾으려 참고 인내하며 훈련했고 최선의 마음가짐으로 경기했다”고 말했다. 고난의 상황을 딛고 보란 듯이 다시 일어선 것이 영락없는 18년 전의 박세리다. 이제 ‘인비 키즈’에 대한 기대가 나오고 있지만 상황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 2010년을 정점으로 초등학교 골프 등록 선수는 506명에서 올해 332명으로 거의 반 토막 났다. 중학교 남학생은 50.7%, 고교 남학생은 47.3%나 줄었다. 남자만큼은 아니지만 여학생 선수의 증가세도 꺾였다. 더 심각한 것은 이 하향 곡선을 막을 방도가 당장 없다는 데 있다. 국내에서 아이들에게 골프를 가르치기는 매우 힘들다. 유소년도 어른과 같은 ‘그린피’를 내야 한다. 박인비가 어린 시절 미국 유학을 택한 것도, 은메달을 딴 리디아 고가 뉴질랜드로 이민을 떠난 것도 골프를 배우기에 보다 나은 환경을 찾기 위함이었다. 또 다른 18년 뒤에는 국내에서 배우고, 다른 나라의 지원을 굳이 받지 않아도 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비 키즈’를 보고 싶다. cbk91065@seoul.co.kr
  • “너는 나 나는 너” 혹시 도플갱어? 연예계 대표 닮은꼴 스타 11인

    “너는 나 나는 너” 혹시 도플갱어? 연예계 대표 닮은꼴 스타 11인

    도플갱어.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 존재할지 모르는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뜻합니다. 연예계에는 닮아도 너무 닮은 붕어빵 스타들이 존재합니다. 어떤 이들은 형제자매라고 착각할 만큼 닮아 스타 본인도 인정할 정도인데요. 외모부터 분위기까지 동일인물이라는 착각을 안겨주는 ‘도플갱어’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1. 오정세-이재원 작품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두 배우 오정세와 이재원. 두 사람은 얼핏 보면 누가 누구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닮은꼴 외모로 유명한데요. 170cm 초반의 키와 비슷한 헤어스타일로 배우계의 도플갱어에 꼽힌 오정세와 이재원. 특히 이재원은 “이선균 선배가 ‘오정세랑 말하는 것이랑 눈 깜빡이는 것까지 똑같다’라고 말씀하셨다”라며 “나중에 형제나 쌍둥이 역할을 꼭 함께 해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2. 신동엽-최로운 닮은 외모 때문에 부자 의혹에 휘말린 스타도 있습니다. 바로 개그맨 신동엽과 아역배우 최로운입니다. 어느 한 곳 안 닮은 부분을 찾기가 어려운 두 사람. 신동엽은 방송에서 만난 최로운을 직접 본 후 “어떻게 내 아들보다 더 닮을 수 있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3. 박희본-허이재 배우 박희본과 허이재는 연예계 닮은꼴 스타를 언급할 때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두 사람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네티즌들은 실제 친자매도 이렇게 닮을 수 없다고 말하는데요. 박희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 친구들도 ‘영화 해바라기(허이재 출연작) 잘 봤다’고 인사를 하시고 그랬다”며 닮은꼴 외모를 인정했습니다. 4. 엄현경-임나영 최근 닮은꼴 종결자로 떠오른 걸그룹 아이오아이 임나영과 배우 엄현경. 임나영은 엄현경이 패널로 활약중인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의 닮은꼴 외모에 유재석은 “도플갱어 아니냐. 자매라고 해도 믿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엄현경 역시 “드디어 제가 22년만에 잃어버린 동생을 찾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임나영과 닮은꼴 외모를 인정했습니다. 5. 곽지민-유다인 여배우계 닮은꼴 스타 1위를 꼽자면 단연 곽지민과 유다인이 아닐까요. 포털사이트에 유다인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곽지민이 뜨고, 곽지민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가장 먼저 유다인이 뜰 정도로 두 사람은 닮았습니다. 커다란 눈망울과 동글동글한 인상의 두 사람. 유다인은 본인 스스로도 곽지민과의 닮은꼴 외모를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곽지민 씨 사진을 보면 ‘내가 혹시 이 곳에 갔었나?’ 싶을 정도로 닮아 보이는 모습이 있더라. 나중에 자매 역할로 나와도 될 정도로 얼굴이 닮은 것 같다.” 6. 정두홍-조희봉 명품 조연배우 조희봉과 액션 무술감독 정두홍도 닮은꼴 외모로 유명합니다. 긴 얼굴과 주름, 그리고 다소 몰린 눈코입은 두 사람을 더욱 닮았다고 느끼게 하는데요. 얼마나 닮았는지, 결혼을 앞둔 조희봉의 청첩장에 신부 이름 대신 ‘조희봉 & 정두홍’이라는 이름이 인쇄됐다는 실수담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7. 이상윤-노영학 배우 노영학은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이상윤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닮은꼴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당시 드라마에서 이상윤은 어른이 된 광해, 노영학은 어린 시절의 광해로 열연했습니다. 이상윤은 “지인들이 비슷하다고 해서 화면을 봤는데 정말 닮아서 놀랐다”며 닮은 외모를 인정했고, 노영학 역시 “‘닮았다’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이 정도인 줄을 몰랐다”며 놀라워했습니다. 8. 유아인-김호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김호진은 유아인이 나이 들었을 때의 모습이다’라는 평이 있습니다. 실제로 김호진은 주변 지인들로부터 송중기와 유아인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는데요. 김호진은 “제가 먼저 태어났으니, 그 친구들이 저를 닮은 것”이라며 “요즘 가장 핫한 두 친구가 저랑 비슷하다는 것에 자부심이 느껴진다. 한 번 만나게 되면 술이나 한잔 하자”고 말했습니다. 9. 민효린-조윤희 닮은꼴 스타 목록에 항상 언급되는 배우 민효린과 조윤희. 청순한 외모와 화장에 따라 달라지는 시크한 분위기가 소름 돋을 정도로 닮았습니다. 조윤희는 과거 MBC 라디오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민효린 씨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며칠 전 한 행사장에서 김호진-김지호 부부를 만난 적 있었는데, 김호진 선배가 나를 민효린 씨로 착각하고 영화 ‘써니’ 잘 봤다고 하더라”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10. 한가인-김동준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김동준은 과거 SBS 설특집 ‘용구라환의 빅매치’에 출연해 ‘남자 한가인’으로 변신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빨간 모자에 웨이브 형태의 가발을 착용한 김동준은 광고 속 한가인의 모습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연출했는데요. 이후 김동준과 한가인은 재밌는 닮은꼴 스타에 등극했습니다. 11. 이상우-기태영 부드러운 이미지의 소유자 배우 이상우와 기태영도 닮은꼴로 유명합니다. 갸름한 턱선과 짙은 눈썹, 그리고 부드럽게 올라가는 미소 등은 두 사람이 형제가 아닐까하는 착각을 일게 할 정도입니다. 특히 이상우는 기태영의 아내 유진과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기태영은 드라마 촬영현장을 찾아 이상우에게 “너무 실례고 죄송하다. 괜히 저 때문에 자꾸 괜한 소리를 들으시는 것 같다”고 사과했고 이상우는 “너무 영광이다”라며 닮은꼴 외모를 언급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한보름, 누구? ‘김소현 닮은꼴+주군의 태양 소지섭 옛 연인’

    ‘이홍기 열애설’ 한보름, 누구? ‘김소현 닮은꼴+주군의 태양 소지섭 옛 연인’

    이홍기, 한보름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한보름에게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22일 이홍기와 한보름이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한보름에게 네티즌 이목이 집중됐다. 1987년생 한보름은 MBC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녀 미나를 개성 있는 연기로 소화한 바 있다. 또 한보름은 ‘주군의 태양’에서 주중원(소지섭)의 옛 연인 차희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한보름은 아역배우 김소현과 닮은꼴로 유명하다. 당시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주군의 태양’에 나오셨던 이 분이 저랑 닮으셨나요? 저라고 생각하시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아니에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실제 김소현이 게재한 ‘주군의 태양’ 캡처 사진 속 한보름은 김소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많이 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한보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은 그냥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는 공통된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 영화] ‘플로렌스’

    [새 영화] ‘플로렌스’

    미국 뉴욕에 있는 카네기홀은 1891년 문을 연 유서 깊은 공연장이다. 장르를 불문하고 음악인이라면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서 보고 싶어 하는 꿈의 무대다. 그런 무대를, 음정과 박자가 따로 노는 음치 중의 음치가 선 일이 있었다. 게다가 전석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기적이나 마찬가지다. 이 음치는 일생의 꿈을 이룬 지 불과 한 달 뒤 세상을 떠난다. 노래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은 세계 최고, 실력으로는 사상 최악으로 알려진 소프라노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1868~1944) 이야기다. 이 같은 믿기 어려운 실화를 담은 영국 영화 ‘플로렌스’가 오는 24일 개봉한다. 올봄 프랑스 영화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을 접한 관객이라면 ‘플로렌스’가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마가렛트…’ 또한 젠킨스의 실화를 프랑스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 물론 데칼코마니처럼 찍어 놓은 게 아니기 때문에 두 편을 비교해 보는 맛도 있겠다. ‘마가렛트…’가 희극에서 비극으로 옮아간다면, ‘플로렌스’는 감동으로 무게를 싣는다. 닮은꼴 작품이 앞서 개봉했음에도 ‘플로렌스’를 권하고 싶은 까닭은 이 시대 최고 여배우인 메릴 스트리프 때문이다. ‘맘마미아!’(2008), ‘숲속으로’(2014), ‘어바웃 리키’(2015) 등에서 가수 못지않은 노래 솜씨를 뽐내던 그녀가 음치 연기에 도전했다. 데뷔 40년의 내공에 한때 성악을 공부한 경험이 있다는 스트리프였지만 음치 연기가 결코 쉽지 않았다고. 실제 젠킨스가 음정이 불안하고 박자를 곧잘 놓치는 음치였으나 일반인은 쉽게 낼 수 없는 높은 음역대의 목소리를 가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밤의 여왕’, ‘종의 노래’ 등 소화하기 쉽지 않은 아리아를 불러야 했다. 그래서 끊임없이 노래 연습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노래가 고조되는 순간, 음정은 비틀어지지만 스스로는 제대로 부르고 있다고 착각하는 표정과 몸짓 연기가 압권이다. 후반부에는 스트리프의 진짜 노래 실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장면도 있어 흥미롭다. ‘플로렌스’로 스트리프는 생애 스무 번째로 오스카 후보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간 여우주연상에 열다섯 차례, 조연상에 네 차례 노미네이트되어 주연상 2개, 조연상을 1개 수집해 놓은 상태다. 휴 그랜트가 젠킨스의 두 번째 남편 베이필드를 연기한다. 자신이 음치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게 젠킨스의 주변을 단도리하는 역할이다. 인기 시트콤 ‘빅뱅 이론’의 사이몬 헬버그가 피아노 연주자 맥문으로 나와 심심해질 수 있는 작품에 양념을 뿌린다. 두 캐릭터 모두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플로렌스의 곁을 지키는 듯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진심을 다해 그녀의 꿈을 응원해 주는 조력자로 그려진다. ‘더 퀸’(2006), ‘필로미나의 기적’(2013)의 영국의 노장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이 연출했다. 15세 관람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파워타임 하이니, 이연희+설리 닮은꼴? “그럴리가 없다”

    파워타임 하이니, 이연희+설리 닮은꼴? “그럴리가 없다”

    ‘파워타임’에 출연한 하이니가 화제다. 1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솔비와 하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이니는 솔비를 바라보며 “평소 방송을 안 봐서 몰랐다. 솔비가 소문으로는 인사를 잘 안 받아준다던데 실제로 보니 인사도 잘 받아주고 친절하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하이니는 “이연희와 설리를 닮았다”란 한 청취자의 칭찬에 “아니다. 그럴리가 없다”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답해 눈길을 끌었다. ‘파워타임’ 최화정은 하이니에 “하이니 생긴 게 가수보다 배우 같다. 독립영화 배우 느낌이 난다”고 외모에 대한 칭찬을 했다. 하이니는 “아직 연기에 도전 안 하고 있다. 지금은 가수 한 가지에 집중하고 싶다”면서도 “관심은 많다. 연기 학원도 다녔었다. 내 연기는 발연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타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우피플+] ‘디카프리오 닮은꼴’…美양궁 선수 화제

    최근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양궁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27)이 소위 '연예인 닮은 꼴'로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 NBC등 현지언론은 엘리슨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닮은 꼴로 SNS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궁 월드컵에서 3번이나 우승할 만큼 세계 정상급 기량을 가진 엘리슨은 이번에는 세계 최강 한국팀에 밀렸지만 화제성은 여전하다. 특히 그의 경기 장면이 TV를 통해 생중계되자 트위터에는 곧바로 디카프리오를 닮았다는 글들이 쇄도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확실히 엘리슨은 레오가 맞다"는 우스개 글을 올렸으며 또 다른 이용자는 "레오가 리우 올림픽 양궁경기에서 연기 중"이라며 한 술 더 떴다. 이처럼 엘리슨은 디카프리오 닮은 꼴로 유명세를 얻었지만 사실 우리 대표팀에게는 '한국 킬러'로 유명하다. 세계랭킹 6위인 엘리슨은 한국인 이기식 감독의 조련으로 기량이 급성장했으며 국제 대회에서 종종 우리 선수의 발목을 잡아왔다. 그러나 이번 양궁 단체전 랭킹라운드에서 김우진이 세계기록을 세우자 엘리슨은 한국식으로 고개를 꾸벅 숙이며 악수를 청해 화제를 모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폴 포그바 맨유 이적 급물살 “유벤투스가 메디컬 테스트 허락했다”

    폴 포그바 맨유 이적 급물살 “유벤투스가 메디컬 테스트 허락했다”

    말이 많았던 폴 포그바(23·유벤투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포그바가 맨유 구단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아도 좋다는 허락을 유벤투스 구단으로 얻어냈다고 영국 BBC가 7일 밤 전했다. 프랑스 국적의 포그바는 2012년 유벤투스로 이적하기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세 경기에만 나섰던 맨유 구단으로 복귀하는 데 1억파운드(약 1450억원)의 세계 최고 이적료가 경신될 수 있다는 관측이 있어왔다. 조제 모리뉴 맨유 감독은 지난 5일 맨유와 본머스가 EPL 새 시즌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14일까지 포그바 영입이 완료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포그바는 프랑스 대표팀이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16 결승에서 패배한 뒤 휴가를 즐겨왔다. 4년 전 3년 동안 몸 담았던 맨유와의 새로운 계약을 거절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갈 때 그에게 주어진 보상금은 150만파운드에 불과했지만 세리에A 우승을 4시즌 연속 견인하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로 지위가 올라가면서 이적료 대박을 터뜨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은 포그바가 지난 1일 팀 훈련에 나타나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지만 이탈리아 언론들은 이미 그가 영국으로 날아가 그곳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 주장을 지낸 브라이언 롭슨은 BBC 라디오5의 생방송 ‘스포츠위크’에 출연해 포그바가 이상적인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롭슨은 “그는 우리가 필요로하는 바로 그런 타이프”라면서 “그는 아주 잘나가는 포워드이며 굉장한 득점을 올려줄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야야 투레와 닮은꼴“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사설] 강만수 수사, ‘하명·표적’ 의혹 자초 안 돼

    대우조선해양 부실 경영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명박(MB) 정부의 실세인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으로 향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의 최대주주로 재무책임자(CFO)를 파견하는 등 회사 경영을 실질적으로 감독하는 역할을 해왔다. 때문에 산은에 대한 검찰 수사는 이미 예정된 수순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산은의 옛 수장까지 부실 감독도 모자라 대우조선 임원과 일감 몰아주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그야말로 직원과 임원, 감독기관까지 의혹에 휩싸인 ‘비리 백화점’의 양상을 띠고 있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그제 강 전 은행장의 서울 대치동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또 강 전 은행장 지인들이 운영하는 지방의 중소건설업체 W사와 B사 등 두 곳도 압수수색했다. 강 전 은행장은 대우조선 경영진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지인의 업체에 투자를 하도록 하거나 일감을 몰아주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 전 은행장이 재직하던 시기는 이미 구속 기소된 남상태· 고재호 전 대우조선 사장과 겹친다. 그래서인지 의혹을 산 비위 형태가 남 전 사장과 닮은꼴이다. 그의 지인이 대표로 있는 W사는 대우조선으로부터 수십억원의 하도급을 수주했고, 지인들이 대주주로 있는 B사 역시 대우조선 자회사인 부산국제물류로부터 지분투자를 받는 등 수십억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구속된 남 전 사장은 자신의 대학동창이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20억여원대의 이익을 취하고 수출계약을 추진하면서 미화 46만 달러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강 전 은행장이 일감을 몰아주는 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금품 수수 등의 정황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강 전 은행장에 대해 드러난 의혹뿐만 아니라 분식회계를 묵인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강 전 은행장이 MB 정권의 실세였다는 점에서 하명·표적 수사라는 의혹도 제기되는 게 사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검찰은 강 전 은행장은 물론 정·관계 인사들에 대해 성역 없는 수사를 해야 한다. 대우조선에는 그동안 7조원에 가까운 천문학적인 혈세가 투입됐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자금이 투입돼야 한다. 대우조선을 ‘비리 백화점’으로 만든 부실 경영의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홍기택 전 산업은행장이 주장한 청와대 서별관회의의 진상도 밝혀야 한다. 그래야만 하명·표적 수사라는 비난을 피하고 사실상 실패로 끝난 포스코 수사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다.
  • 우리는 닮은꼴 친구…쌍둥이 같은 동물 모아보니

    우리는 닮은꼴 친구…쌍둥이 같은 동물 모아보니

    또 하나의 자신’을 뜻하는 도플갱어는 ‘자기 분신’으로 해석되기도 하며, 혈연적 관계가 전혀 없지만 매우 유사한 외모를 가진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말이다. 동물계에도 도플갱어를 ‘꿈꾸는’ 동물들이 있다. 종(種)도 다르고 몸집도 다르지만 언뜻 보면 형제보다 더 닮아 보이는 ‘닮은꼴 동물들’을 모은 사진이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소개됐다. 사진 속 닮은꼴 동물들의 특징은 두 동물이 유사한 털 색깔과 무늬를 가졌다는 사실이다. 푸른 잔디 위에 앉은 개와 말은 흰색 털 위에 짙은 갈색의 얼룩이 놀랍도록 닮았는데, 심지어 얼굴을 구성하는 털의 색깔과 무늬까지 꼭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가늘고 긴 수염마저 닮은 동물들도 있다.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앞을 응시하고 있는 토끼-고양이 커플은 보드랍고 귀여운 하얀색 털과 회색빛 털의 명도가 역시 놀랄만큼 닮아있다. 여기에 코와 눈 주위에 난 흰색의 수염마저 꼭 닮은 모습이다. 이밖에도 앙숙이라고 알고 있지만 앉은 자세와 표정까지 닮아 보이는 개-고양이, 마치 일부러 닮게 만들어 놓은 듯한 털 무늬를 가진 달마시안(개)과 새끼 양, 쫑긋 세운 귀 모양마저도 일치하는 토끼와 사슴 토끼와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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