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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닮은꼴 모녀” 윤세아♥박유나, ‘스카이캐슬’ 포상휴가 중 다정 셀카

    “닮은꼴 모녀” 윤세아♥박유나, ‘스카이캐슬’ 포상휴가 중 다정 셀카

    배우 윤세아가 박유나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유나 #윤세아 #차세리 #노승혜 #내딸아.. 부스스스.. 닮은꼴.. 모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드라마 ‘SKY 캐슬’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췄던 윤세아와 박유나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화려했던 모습과 달리 수수한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JTBC 드라마 ‘SKY 캐슬’은 첫회 1.7%의 시청률로 출발해 마지막회에 무려 23.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지난 10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겨운♥김우림 ‘동상이몽2’ 첫방 기념샷 “많이 응원해주세요”

    정겨운♥김우림 ‘동상이몽2’ 첫방 기념샷 “많이 응원해주세요”

    ‘동상이몽2’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1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기념샷. 저희 부부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겨운이 아내 김우림과 손에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닮은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겨운은 한 번의 아픔을 겪은 뒤 지난 2017년 9월 아내 김우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이 리틀 베이비” 제니, 엘라 그로스와 인증샷 ‘친자매급’ 싱크로율

    “마이 리틀 베이비” 제니, 엘라 그로스와 인증샷 ‘친자매급’ 싱크로율

    블랙핑크 제니가 모델 엘라 그로스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침내 우리는 너의 고향에서 만났다. 엘라그로스 나의 리틀 베이비♥ 머리스타일도 똑같이 하기(finally we’re in your hometown, a night out with @ellagross my lil baby♥ Matching hair with matching hair ties done by moi)”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와 엘라 그로스는 똑닮은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카락을 똑같이 묶은 옆모습이 담겨 있으며 영상에는 엘라 그로스의 머리를 똑같이 묶은 후 기뻐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생일케이크 사진도 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엘라 그로스는 현재 인스타그램 21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소셜 디지털 아이콘이다. 모델뿐만 아니라 노래, 춤, 연기 등에도 재능을 갖춘 엘라 그로스는 최근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제니와 닮은꼴 외모로 “리틀 제니”라 불리며 주목 받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SOLO’로 솔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고 구조적 원인 찾아야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얻어”

    “사고 구조적 원인 찾아야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얻어”

    ‘구의역 사고’ 임선재 은성PSD 지회장 “시간 가면 잊혀져… 진짜 투쟁은 지금부터” 동료들 “개선책 찾아야 또 다른 비극 막아 용균씨 사고 진상규명위 역할 매우 중요” “김용균씨 사망 사고의 구조적 원인을 찾아야 남은 노동자가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임선재 서울교통공사노조 은성PSD 지회장은 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다 끝난 것 같지만, 진짜 투쟁은 지금부터”라고 말했다. 은성PSD는 용균씨 사망 사고와 닮은꼴인 ‘서울 구의역 사고’ 사망자 김모(당시 19세)군이 속했던 회사다. 김군은 2016년 5월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 사망했다. 20개월 간격을 두고 터진 두 사건은 모두 비정규직 청년이 희생됐고, 2인 1조 근무 규정이 지켜지지 못한 점, 유가족의 분투와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남은 동료의 처우와 구조 개선이 이뤄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PSD는 사고 당시 서울메트로의 하청업체였지만, 사고 이후 서울교통공사로 편입됐고 직원들도 정규직 전환됐다. 임 지회장과 동료들은 “사고는 시간이 가면 잊혀진다”는 점을 체감했다고 한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넘어 위험 업무를 외주화한 이유, 원·하청 구조와 사망 사고의 연관성 등을 꼼꼼히 살피고 제도 개선책을 찾아야 또 다른 비극을 막을 수 있다는 얘기다. 정부와 여당이 용균씨 사망 사고의 구조적 원인을 찾기 위해 꾸릴 진상규명위원회 역할이 매우 클 수밖에 없다. 김군의 옛 동료들은 “진상규명 직후 권고안이 나오더라도 정부나 회사의 실행 의지가 없다면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또 “자회사에 채용하는 방식의 정규직 전환이라면 임금·복지 수준이 적절히 보장돼야 한다”(유성권 서울교통공사노조 쟁의국장)는 조언도 있었다. 진짜 처우 개선을 위해선 사측과 취업규칙이나 인사규정 등을 잘 협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당정이 내놓은 대책에 따르면 국내 5대 화력발전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가 공동 출자해 새 공공기관(자회사)을 만든 뒤 연료·환경설비 운전 분야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고용한다. 김성희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자회사 채용 방식의 정규직 전환은 이중관리 체계 탓에 안전관리 공백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서 “이런 한계를 막기 위한 향후 논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포토] ‘손예진 닮은꼴’ 한시연, 당당하게 뽐낸 특급 볼륨

    [포토] ‘손예진 닮은꼴’ 한시연, 당당하게 뽐낸 특급 볼륨

    모델 겸 배우 한시연이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함이 묻어난 매니쉬화보를 공개했다. 한시연은 사진속에서 블랙 브라탑에 갈색정장 의상을 입고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다. 도시적인 비주얼에 섹시한 블랙탑의상을 매치해 매니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겨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한시연은 KBS2 ‘도전 황금 사다리’에서 ‘손예진 닮은꼴’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고, 영화 ‘성난황소’,‘실종2’,‘비스티걸스’등에 출연했다.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 KBS1 ‘빛나라 은수’에도 출연했고, 현재 각종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화보 활동이나 다양한 방면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녀들의 사교육 폭풍공감… 현실이어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녀들의 사교육 폭풍공감… 현실이어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JTBC 금토드라마 ‘SKY(스카이) 캐슬’이 지난 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해 11월 1.7%(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한 이 드라마는 최종회인 20회 23.8%를 기록하며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스스로 세웠던 종전 최고 기록(18회 22.3%, 19회 23.2%)을 연거푸 갈아치운 셈이다. ‘스카이 캐슬’은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과 사교육 열풍 등 한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공감과 다양한 사회적인 논의를 이끌어냈다. 급기야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는 ‘스카이 캐슬’ 20회 재촬영 및 ‘스카이 캐슬’ 시즌2 제작을 바라는 글까지 올라왔다. 여러모로 드라마의 역사를 새로 쓴 이 작품이 지난 두 달간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 ‘최고의 성’으로 자리잡으며 남긴 것들을 꼽아봤다.●시청자 캐슬러 탐정 변신 ‘스카이 캐슬’은 입시에 대한 상류층의 그릇된 욕망과 더불어 주요 인물들의 죽음과 관련한 비밀을 푸는 추리 요소가 가미되면서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유독 반전을 좋아하는 국내 시청자들은 드라마 여러 장면에 숨겨진 감독의 숨은 의도를 유추하면서 탐정을 자처했다. 특히 작품 후반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김혜나(김보라)의 죽음과 관련한 해석이 많았다. 14회에 등장하는 죽은 잠자리를 혜나의 죽음과 연관짓는가 하면 한서진(염정아)의 집에서 혜나가 먹는 사과를 성경에 등장하는 ‘금단의 열매’ 선악과로 보기도 했다. 더불어 드라마의 여배우들이 등장한 포스터에 대한 해석도 눈길을 끌었다. ‘금수저’ 출신의 노승혜(윤세아)와 진진희(오나라)만 황금의자에 앉아 있고, 매사 당당한 이수임(이태란)은 땅에 발을 디딘 채 서 있으며, 한서진은 가장 높지만 한순간에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사다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다. 인물들의 성격을 상징하는 포스터에도 시청자들의 해석이 가미됐다. ●염정아·김서형 제2 전성기 ‘스카이 캐슬’은 여배우들의 재발견이라는 수확을 거뒀다. 특히 염정아와 김서형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극의 인기를 이끌었다. 스토리의 중심축을 담당한 염정아는 시선부터 대사 톤, 표정 연기까지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세밀한 연기를 펼쳤다. 극 중 ‘음소거 오열’ 연기 등이 화제가 되며 그동안 제대로 주목받지 못했던 그의 연기력이 재조명됐다. 딸의 서울의대 진학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독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시청자들이 비난 대신 염정아에게 감정이입을 했던 것은 탄탄한 연기 때문이었다. 입시에 눈먼 학생과 학부모들을 쥐락펴락하는 김주영을 연기한 김서형 역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10년 전 ‘아내의 유혹’에서 맡았던 악녀 신애리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쉽지 않았던 그이지만 세월만큼 깊어진 연기력으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낳았다.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역할로 연기력을 드러내기 쉽지 않았지만 김서형은 자신의 차갑고 강인한 이미지를 새롭게 변주해내며 설득력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캐슬 키즈’들의 호연 ‘스카이 캐슬’이 연기 구멍 없는 드라마로 찬사를 받은 데는 아역들의 역할도 컸다. 주요 아역 배우들은 신아고에서는 친구이자 경쟁자를, 자신들이 모여사는 석조주택 단지 스카이 캐슬에서는 각 가정의 상황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자녀의 모습을 완성도 있게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김혜나를 맡은 김보라는 14회에서 죽음을 맞지만 염정아와 대결 구도를 형성하며 밀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종영 때까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염정아의 첫째 딸 강예서 역의 김혜윤은 혜나에 대한 질투심을 키워가면서도 황우주(찬희)를 좋아하는 마음은 숨기지 못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황우주 역의 찬희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차서준, 차기준 역의 김동희, 조병규는 정반대 성격의 쌍둥이 역할을 제옷을 입은 듯 소화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유행어가 된 강렬한 대사 각종 패러디를 낳은 강렬한 대사들도 ‘스카이 캐슬’의 또 다른 묘미였다. 배우 스스로도 가장 인상 깊은 대사였다고 꼽은 “아갈머리(‘입’을 속되게 이르는 말)를 확 찢어버릴라”는 그 전까지는 고고한 부잣집 사모님으로 느껴졌던 한서진의 억척스러움과 생활력을 느낄 수 있는 대사였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발표된 OST앨범에 ‘Agalmoery’라는 곡이 수록되기도 했다. 한서진이 김주영을 찾아가 아이를 맡아달라고 비는 장면에서 ‘선생님’을 애원하듯 부르는 ‘쓰앵님’도 길이 회자되는 유행어가 됐다. 입시판을 좌지우지하는 코디네이터 김주영이 학부모인 한서진을 어르듯 은근히 협박하는 멘트도 화제가 됐다. “어머니,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혜나를 집으로 들이셔야 합니다” 등이다. 어떤 광고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마법의 멘트가 됐으며, 각종 패러디로 예능 소재에 쓰였다. ●상위 0.1%의 럭셔리룩 ‘상위 0.1%의 우아함’을 상징하는 염정아는 목걸이, 귀걸이, 브로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진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보다 더 진주목걸이가 잘 어울린다’는 제작진의 설명처럼 특히 쇼트커트에 가는 목선을 잘 살린 진주목걸이가 압권이었다는 평이다. ‘염드리 헵번’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염정아는 지난달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이어 여자 광고 모델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석권했다. 김서형은 스스로 견인성 탈모에 시달렸다고 할 만큼 한 올 흐트러짐 없는 올백 머리로 그가 연기한 김주영의 완벽주의적 성격을 드러냈다. 검은색 수트와 포인트 액세서리로 귀걸이를 활용한 모습 등은 유튜브 등에서 여러 닮은꼴 패러디를 낳았다. ●인기만큼 눈길 끈 논란들 ‘스카이 캐슬’은 흥행만큼 의도치 않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매회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지면서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이르자 지난달 17~18회 대본 파일이 통째로 유출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사교육 열풍을 지적하는 내용이 골자이지만 입시 코디네이터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거나 극 중 예서가 사용한 1인용 독서실 책상의 판매량이 실제로 급증하는 등의 씁쓸한 뒷맛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8일 방송된 6회에서 수술 결과에 불만을 품은 환자가 칼을 든 채 주남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 강준상(정준호)을 쫓는 장면은 때아닌 모방 범죄 논란을 불렀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발생하자 대한의사협회는 “피의자가 이 방송을 보고 모방한 것이 아니더라도 방송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의료진에 폭언을 하거나 진료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폭력을 써서 항의해도 된다는 식의 그릇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가희, 남편·두 아들 함께 한 가족사진 공개 ‘닮은꼴 미소’

    가희, 남편·두 아들 함께 한 가족사진 공개 ‘닮은꼴 미소’

    가수 가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노아 뱃속에서 부터 시온이 까지 모든 변화를 아름답게 담아주신 #maykimstudio 감사합니다. 감사가 넘치는 삶에 또 다시 감사하며 겸손하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희가 남편과 두 아들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닮은꼴 미소를 자랑하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이어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보라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들이 혜나 닮았다고..”

    김보라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들이 혜나 닮았다고..”

    김보라가 닮은꼴 언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나온 배우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라는 “둘째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이라고 밝히며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등원시킬 때 언니에게 ‘스카이캐슬 드라마에 혜나가 나오는데 선생님과 닮아서 꼭 얘기하고 싶었다’고 말한다더라”며 닮은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김보라는 이어 “그래서 언니는 사실 혜나가 동생이라고 말했다더라. 둘째 언니와 내가 유독 많이 닮았다”고 덧붙였다. MC 조세호가 “언니들이 전부 미인이냐”고 묻자 김보라는 “맞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보라는 “언니가 최근 카페에 갔는데 아르바이트생이 언니를 빤히 봤다고 하더라. 그러더니 그분께서 갑자기 카페 음악을 (‘스카이캐슬’ OST) ‘위 올 라이’(We all lie)를 틀었다”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비지 “쇼미더머니6 무대 실수, 이민까지 생각했다”

    ‘비디오스타’ 비지 “쇼미더머니6 무대 실수, 이민까지 생각했다”

    ‘비디오스타’ 슬리피와 비지가 랩 실력에 버금가는 입담으로 ‘비디오스타’를 접수한다.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힙합철부지 특집’에는 힙합씬의 대표 스타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슬리피가 출연한다. 이날 래퍼 슬리피가 타이거JK를 우상으로 삼았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슬리피는 타이거JK를 “내 나이대 전설 같은 존재”라고 찬양했는데, 심지어 옛날엔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슬리피는 타이거JK를 향해 “우리는 잣 상형 닮은 꼴‘이라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욕인지 칭찬인지 모를 말에 타이거JK는 묘한 미소를 띠었다는 후문. 슬리피는 면세점 광고에 진출한 반려견 퓨리를 두고 본격 자식 자랑에 나섰다. 퓨리가 촬영한 면세점 광고는 방탄소년단, EXO, 트와이스 등 최고 인기 스타들이 다녀간 광고. 슬리피는 광고주 마음을 훔친 퓨리를 자랑스러워하며, 향후 엄청난 활동을 예고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한편 힙합계 공유 닮은꼴로 알려진 래퍼 비지가 ‘비디오스타’에서 실제 공유와 얽힌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비지는 한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여했는데, 그 자리에 드렁큰 타이거의 노래를 부르는 공유가 있었다고. 이에 비지는 공유와 함께 랩을 했다 전해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날을 또렷하게 기억하는 비지의 생생한 증언에 MC들의 귀가 쫑긋 섰다는 후문이다. 래퍼 비지가 과거 쇼미더머니6 시절 얻은 트라우마를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우원재를 지원 사격한 무대에서 실력파 래퍼임에도 불구하고 가사 실수를 해 “(창피해서) 이민까지 가려 했다”고 말했다. 그 이후 트라우마를 얻은 비지는 만 번도 넘게 섰던 무대에서조차 실수했다며 MC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무대 공포증이 생긴 비지의 트라우마 극복 여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겨운, ♥ 아내와 애정 가득 셀카 “꽃길만 걸어요”

    정겨운, ♥ 아내와 애정 가득 셀카 “꽃길만 걸어요”

    정겨운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겨운이 아내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닮은꼴 미소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7년 9월 아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함께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가인 닮은꼴, 전지현 도플갱어, “제 눈엔 다 보입니다”

    한가인 닮은꼴, 전지현 도플갱어, “제 눈엔 다 보입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 티걸(예선에 통과된 합격자에게 티셔츠 건네는 역할을 하는 여성을 일컫는 말) ‘유진아‘, 슈퍼스타K4 티걸인 전지현 도플갱어 ‘임미향’, 배우 한가인을 닮아 관심이 집중됐던 섹시 한가인 ‘고두림‘, 모델과 인터넷 방송 BJ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1세대 페이스북 스타 ‘채보미’, 화성인 바이러스 두 번째 V걸 ‘한규리‘씨. 이들의 공통점은 정식으로 데뷔하기도 전에 단지 유명 배우와 많이 닮았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보다 훨씬 ‘우월한’ 몸매와 노출로 이슈를 받아 포털 실검 상위에 랭크됐던 다소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라는 점이다. 물론 급작스럽게 이슈가 된 대상들에겐 꼬리표처럼 비난도 늘 함께 하는 법. 결국 야심차게 활동을 이어가던 몇몇은 비난조의 악플들을 견디지 못했고 그 결과 대중의 관심에서 시나브로 멀어져 갔다. 하지만 전지현 도플갱어 임미향씨처럼 자신만의 ‘주특기’를 성실하게 연마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델들도 다수 있다. 대중의 관심과 비난 사이를 조심스럽게 오가는 이들 뒤엔, 이들이 이슈화 될 수 있도록 ‘애쓴’ 전문 이슈메이커 김진수 팀장이라는 사람이 있다. 일 자체의 성격상 ‘성의 상품화’라고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도 있을 터. 하지만 그는 지금 이 순간도 그런 부담감의 시선들을 넘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들을 찾아내고 이슈화하기 위한 고단한 과정들과 많은 매체를 상대로 철저한 ‘을’의 입장이 되어 매체의 ‘갑질‘을 견뎌야 하는 강력한 멘탈을 소유하기까지. 그가 일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많은 것들을 지난 22일 강남구 논현동 스튜디오에서 만나 얘기를 나눴다.(Q) 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우연치 않게 엔터테인먼트사 매니저로 들어가게 됐다. 제가 볼 때 앞으로 잘 될 것 같은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단순 활동만 하고 끝나는 게 아쉬웠다. 직접 바이럴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배웠고 한두 번 일은 진행해보다 보니깐 재미도 생기고 성과도 잘 나오고 해서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다. (Q) 대중들에게 큰 이슈가 됐던 분들을 소개한다면슈스케3 티걸을 했던 유진아, 슈스케4 티걸을 했던 전지현 도플갱어 임미향이란 친구가 있다. 섹시한 한가인 닮았다고 해서 이슈를 많이 모았던 고두림이란 친구도 있다. 페북여신 채보미, 화성인바이러스 2대 V걸인 한규리씨가 있다. (Q) 좋은 반응을 얻었을 때 기쁨이 남다를 거 같은데마케팅되어 있고 이미 인지도가 있는 친구들과 작업 하는 것보단 아예 아무것도 없는 친구들과 일하는 게 더 재밌다. 일단은 시작을 같이했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만일 그분이 잘 됐을 때는 저와 계속 같이 일을 하던 다른 소속사에서 일을 하던 그건 그다음의 문제다. 실검이 네이버에 떠 있는 거 보면 그 친구한테도 좋은 일이겠지만 나 스스로의 기분도 말할 수 없을 정도다. 한 마디로 성취욕은 대단하다. (Q) 큰 관심을 받았던 분들이 대중으로부터 쉽게 잊혀지는 경우도 많았을텐데순간적으로 관심이 몰리다 보니깐 큰 부담감을 가진 친구들도 있었다. 결국 활동을 줄이게 되고 평범한 일반인으로 돌아간 경우도 많다. 그런 분들에겐 일정 부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일을 처음 시작하려는 친구들의 경우엔 노출로 관심을 받은 친구들이 악성 댓글로 많이 시달리는 걸 잘 알고 있어 겁을 많이 먹는다. 이 분야에서 활동하려면 그런 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멘탈은 있어야 된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하는 편이다. (Q) ‘젊은 여성’이라는 이슈 콘텐츠의 한계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소속사에 속해 지금도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임미향씨 경우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했기 때문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섹시 콘텐츠나 노출 쪽이 많이 부각됐던 게 사실인데 그런 것들에 대한 부담감은 지금도 갖고 있다. 일반적인 뷰티 콘텐츠와 노출과 관련 없는 콘셉트로 다양하게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Q) 어떤 경로를 통해 인물을 발굴해 내며, 그 과정에서 애로점은 없는지한가한 시간에는 SNS를 많이 집중하는 거 같아요. 해시태그를 치고 들어가면 일반인, 모델 콘텐츠가 쫙 뜨기 때문에 전체적인 사진이나 느낌을 보고 저희가 생각하는 기획안 중의 하나를 제안을 해보고 이 친구가 오케이를 하면 실물미팅을 진행하고 대형기획사가 아닌 이상에는 사실 지금도 저희가 메시지를 보내거나 뭔가에 대한 요청을 하면 거부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만났을 때도 서로 경계하는 것도 눈에 보이고 그런 것들은 조금 애로점인 거 같다. (Q) 일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하나만 소개해 준다면‘어느 정도’ 노출을 해줘야 이슈를 만들 수 있다. 그래야 나중에 이미지 변신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출 관련 얘기를 하면 상당히 기분 나빠하는 모델도 많다. 다수의 사람들이 있는 상태에서 미팅을 하면 좀 많이 민망하기도 하다. 어떤 분은 “저는 비키니까지만 생각하고 왔는데 왜 다른 사진들을 보여주시느냐”며 화를 내기도 한다. “백퍼센트 이 사진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할 거고 이런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해도 서로 간에 상당 부분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많은 신뢰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Q) 일반인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낼 수 있는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저 회사는 얘들을 벗겨서 띄운다’, ‘저 회사에 가면 무조건 벗어야 한다’라고 소문이 난 회사도 제가 하던 방식으로 일을 진행했지만 그 회사는 이슈를 받지 못했고 저는 많이 받았던 경우가 있다. 하지만 ‘내가 보는 눈이 다르다’ 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른 면 바로 다음날 실행해 보려는 것이 다른 분들의 차이점이라 생각한다.(Q) 이슈 콘텐츠화하는 과정에서 ‘섹시 콘셉트’에 국한되는 점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지금은 연예인들도 스스럼없이 비키니 사진 등을 많이 노출하고 있다. 때문에 노출이라고 해서 무조건 되는 시장은 아니다. 최근 어떤 걸그룹 멤버 중 한 명이 시상식 중 야한 의상을 입고 나와서 실시간 검색이 높게 올라온 경우가 있었다. 그런 식은 어쩔 수 없이 순간 이슈화가 될 수는 있겠지만 한계가 있다. 섹시 콘셉트로 국한된 것이 아쉽지만 다양한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Q) 결국 ‘성의 상품화 아닌가’라는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어떻게 생각하는지사실 성의 상품화라는 게 어떻게 보면 생각하는 사람의 기준에 따라서 많이 다른 거 같다. 무조건 노출했기 때문에 성의 상품화라고 말한다면 저는 할 말이 없겠지만 어차피 욕을 할 사람은 욕을 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은 노출 콘셉트의 친구들이 아무리 단정하게 옷을 입고 나와도 욕을 한다. (Q) 일 하면서 가장 힘이 들었던 때가 있다면 처음부터 함께 고생해왔던 친구들이 다른 곳으로 갈 때다. 이제 ‘ 친구와 나와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겠다’고 생각할 때, 더 좋은 회사로 갈 때는 정말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받는다. (Q) 이슈화를 시키려면 많은 언론매체에 의존해야 한다. 어찌 보면 ‘을’의 입장일 텐데이 친구가 이번에 잘 됐을 때 다음에 어떻게 풀어 나갈 거고 하는 것들에 대한 모든 계획표는 내 머릿속에 있다. 이런 말하면 매체 관계자들이 욕하겠지만, 제가 지금은 을의 입장이 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언론사도 많고 방송국도 많고 자체 방송들도 많이 하기 때문에 나중엔 제가 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꿈대중적인 콘셉트와 기획으로 친구들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의 소속사를 만들어 주는 것이 꿈이다. 개개인들의 매력과 콘셉트를 잘 발굴해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글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민지 기자 sungho@seoul.co.kr
  • 황민현X박서준, 훈훈 비주얼 투샷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황민현X박서준, 훈훈 비주얼 투샷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워너원 황민현과 배우 박서준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준이형 와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민현이 배우 박서준과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닮은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돈스파이크, BTS 지민 닮은꼴 사진에 “더이상 방송 못할 듯”

    ‘해투4’ 돈스파이크, BTS 지민 닮은꼴 사진에 “더이상 방송 못할 듯”

    ‘해투4’에 출연한 돈스파이크가 음원 수입을 뛰어 넘은 방송 수입을 공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24일 방송은 ‘킴스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씨 성’으로 똘똘 뭉친 김광규-돈스파이크-제아-치타-세븐틴 민규-청하가 출연해 마성의 매력을 대방출 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는 “방송 수입이 음원 수입을 뛰어 넘었다”며 예상 밖의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그는 “편곡 7곡을 하는 것보다 고기 굽는 것이 제 재산에 도움이 더 되는 것 같다”고 깨알 비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그래도 저작권료가 제일 쏠쏠한 곡은 EXO의 ‘12월의 기적’”이라며 EXO에게 급 고마운 마음을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돈스파이크는 김광규의 러브콜에 당황을 금치 못했다. 김광규가 작사가 이력과 함께 ‘저작권 65원’을 공개하며 돈스파이크에게 곡을 의뢰한 것. 예상치 못한 러브콜에 돈스파이크는 “곡 작업을 끊었다”며 김광규의 러브콜을 원천 봉쇄해 현장을 포복절도케 했다. 한편 이날 돈스파이크는 방탄소년단 지민을 닮았다는 의혹에 거세게 손사래를 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빼다 박은 듯한 닮은 꼴 사진에 주변에서는 ‘누가 지민이고 누가 돈스파이크냐’는 토론까지 벌어졌다는 후문. 이에 돈스파이크는 “이 사진이 방송에 나가면 더 이상 방송 생활을 못할 것”이라며 다급히 ‘레비오사’를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연 ‘합성 의혹’까지 불거진 지민과 돈스파이크 사진의 실체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24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성훈, 추사랑과 닮은꼴 미소 자랑하며 하트 ‘같이 왔어요~’

    추성훈, 추사랑과 닮은꼴 미소 자랑하며 하트 ‘같이 왔어요~’

    추성훈,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바디프랜드 성장연구소에서 오픈식이 진행됐다. 이날 격투기선수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닮은꼴 미소를 보이며 귀여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했다. 이전에 비해 훌쩍 큰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무라 타쿠야 근황, 급격한 노화에 ‘충격’ 원빈 소환된 이유는?

    기무라 타쿠야 근황, 급격한 노화에 ‘충격’ 원빈 소환된 이유는?

    일본 톱 배우 기무라 타쿠야(47)의 근황이 화제다. ‘꽃미모’로 한국에서도 이름을 날렸던 기무라 타쿠야는 급격히 나이 든 얼굴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무라 타쿠야, 급노화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일본의 방송 프로그램을 캡처한 것으로 기무라 타쿠야는 깊게 패인 주름과 푸석해진 외모를 보이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배우 원빈(42)과 닮은꼴로도 한국 팬들에게 친숙하다. 이에 원빈과 비교되고 있다. 원빈과의 나이 차이는 5살 연상이지만, 원빈은 ‘꽃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더욱 대조되는 모습이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 국민 그룹 SMAP 출신으로 지난 1988년 데뷔했다. 드라마 ‘러브 제너레이션’, ‘뷰티풀 라이프’,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HERO’, ‘굿 럭’, ‘프라이드’, ‘화려한 일족’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0년 가수 구도 시즈카(49)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 아들 공개 ‘닮은꼴 미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 아들 공개 ‘닮은꼴 미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출신 페트리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출신 페트리가 한국을 찾은 핀란드 친구 빌푸, 사미, 빌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페트리는 아들 미꼬를 함께 데리고 나왔다. 지난해 7월 페트리는 “오늘은 지금까지의 제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라며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들의 이름은 미꼬 수호 깔리올라다. 앞서 제작진은 빌푸, 사미, 빌레에게 “미꼬와 페트리 중 누가 더 보고싶냐”고 물었다. 이에 빌푸는 “페트리라고 해야할 것 같다. 막상 만나면 미꼬만 보고 있겠지만”이라고 답했다. 사미 또한 “페트리 얼굴은 너무 많이 본 얼굴이라서 미꼬를 보는 게 더 기대된다”고 말했고, 빌레도 “페트리는 이미 한 번 보고 왔다. 이번에는 미꼬를 보러 한국에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카 미꼬를 기다린 세 친구들은 미꼬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했다. 페트리는 “이번 여행은 정말 의미 있는 여행이었다. 미꼬에게도 친구들에게도 큰 선물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에 긴장한 듯한 미꼬는 아빠 페트리의 재롱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날보러와요’ 임찬호, 형 위한 ‘핵인싸 브런치’ 만들기 도전 ‘결과는?’

    ‘날보러와요’ 임찬호, 형 위한 ‘핵인싸 브런치’ 만들기 도전 ‘결과는?’

    류진의 두 아들인 임찬형, 임찬호 형제가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는 배우 류진의 두 아들 임찬형, 임찬호 형제가 다재다능한 개인기를 뽐내며 개인 방송 촬영을 이어간다. 지난 방송에서 1박 2일 여행을 떠났던 두 사람은 방탄소년단 닮은꼴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연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날보러와요’ 녹화에서 각종 과학 지식을 방출하며 ‘과학 천재’로 등극한 찬형이는 상상초월 스케일의 대폭발 실험과 원심력 실험에 도전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독자들에게 실험의 과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가 하면, 급기야 실험을 위해 직접 카메라를 세팅해 촬영에 나서며 수준급 진행능력을 뽐냈다. 한편, 동생인 찬호는 형을 위해 ‘핵인싸 브런치’ 만들기에 나섰다. 찬호는 9세답지 않은 능숙한 요리 실력을 발휘해 SNS에서 화제를 모은 ‘무지개 토스트’와 ‘더티 핫초코’를 완벽히 재현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날보러와요’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프간 트뤼도’ 결혼식 가수 마프툰을 소개합니다

    ‘아프간 트뤼도’ 결혼식 가수 마프툰을 소개합니다

    가장 준수한 외모의 국가 지도자로 손꼽히는 쥐스탱 트뤼도(47) 캐나다 총리와 빼닮은 아프가니스탄 결혼식 가수 압둘 살람 마프툰(29)이다. 아프간 TV의 숨은 가수를 발굴하는 리얼리티쇼 ‘아프간 쇼’에 출연했는데 노래 실력보다 트뤼도) 총리를 꼭닮은 외모 때문에 이름을 날리게 됐단다. 한 심사위원이 닮은꼴 외모를 지적했고 이제 그는 8명이 진출한 결선에 올라 있다. 바다크샨주 출신인 그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들을 볼 때까지 트뤼도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다. 닮은 외모 때문에 대회를 우승할 확률이 절반쯤은 올라갔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아프간 누리꾼들은 닮은 두 사람의 사진을 올리며 이런저런 농을 하는데 그 중에서도 “쥐스탱 트뤼도의 오래 전 잃어버린 아프간 형제”란 것도 있다. 아프간계 캐나다 음악인 콰이스 울팟 심사위원은 영국 BBC 인터뷰를 통해 12명의 대회 출전자를 트레이닝하던 자신이 처음으로 닮은꼴인 걸 알아챘다며 “우리 총리님과 너무 닮았다고 내가 진행자들과 얘기를 주고받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았다. 방송이 나가자 마프툰은 그야말로 금세 떴다. 이 쇼는 탈레반이 붕괴한 지 4년 뒤인 2005년부터 방영됐다. 지금도 비이슬람적이라며 반군 세력들은 이 쇼를 위협하고 있다. 그런데 전통 의상을 차려 입고 다리어와 파슈툰어로 부르는 그의 감미로운 노래들은 심사위원들과 청중을 외모만큼이나 놀라게 했다. 울팟은 “그는 매우 매우 재능있는 아티스트”라며 “그가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선은 페르시아권의 신년 전야인 3월 21일 열린다. 그러나 마프툰은 우승 여부와 관계 없이 고향에 돌아가면 결혼식 축가 사업이 엄청 잘될 것임을 알고 있다고 했다. 나아가 “그는 글로벌 유명인이며 난 아프간 오지 출신의 가난한 남자라며 “총리님이 날 초청해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고 AFP에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TXT 연준’ 공개에 관심 폭발… 영상 속 깨발랄 미소년에 응원 쏟아져

    ‘TXT 연준’ 공개에 관심 폭발… 영상 속 깨발랄 미소년에 응원 쏟아져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첫 공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TXT의 첫 번째 멤버 연준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인트로덕션 필름 ? 왓 두 유 두?‘(Introduction Film - What do you do?)라는 제목과 함께 연준의 이름이 표기된 영상은 공개된 지 불과 3시간 만에 80만건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txt’, ‘빅히트’, ‘연준’ 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영상은 한 소년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소년은 인형 뽑기에 성공하기도 하고 컴퓨터게임에 접속하며 자신의 이름 ‘연준’을 입력하는 모습이 경쾌한 음악과 함께 흐른다. 코인노래방에서 홀로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는 장면도 지나간다. TXT 연준의 모습을 접한 전 세계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벌써 사랑에 빠졌다”, “최고의 첫인상이다” 등 댓글을 달며 TXT의 성공적인 데뷔를 기원했다. 또 방탄소년단 뷔와 지민을 비롯해 유아인, 유승호, 에릭남 등 호감형 미남 연예인들이 닮은꼴로 언급되기도 했다.TXT는 빅히트가 방탄소년단 이후 6년 만에 데뷔시키는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국가비♥조쉬 ‘아내의 맛’ 출연..영국식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 공개

    국가비♥조쉬 ‘아내의 맛’ 출연..영국식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 공개

    국가비, 조쉬 부부가 TV조선 ‘아내의 맛’ 스튜디오에 첫 출연, 초로맨틱한 입담을 선사한다. 조쉬, 국가비 부부는 개인방송을 통해 다양한 활약상을 선보이고 있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터. 특히 조쉬는 구독자수 290만 명을 거느린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워너비이자 롤모델로, 국가비는 배우 박민영 닮은꼴 요리연구가로, 달달한 런던 생활을 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8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30회 분에서는 결혼 3년차 국제부부로서 여전히 달콤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조가비 부부’의 ‘리얼 런던 라이프’ 제 2탄, ‘좌충우돌 크리스마스 파티’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조쉬-국가비는 ‘아내의 맛’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범접할 수 없는 최강 비주얼을 뽐냈던 상태. 특히 조쉬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을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응수하며, ‘초로맨틱’한 ‘영국남자’의 매력을 뿜어내 단숨에 현장을 사로잡았다. 뒤이어 ‘영국식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조가비 부부’의 신박한 일상이 펼쳐져 시선을 끌었다. 조쉬-국가비는 직접 나무농장에 방문해 크리스마스트리를 구매했지만 크기를 잘못 가늠한 나머지 거실보다 훨씬 큰 ‘초대형 트리’를 받게 됐던 터. 결국 트리를 옮기기 위해 절친 올리까지 힘을 보탰지만, 거실의 높이보다도 훨씬 큰 트리로 인해 전기톱과 대형가위까지 등장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압도적인 나무 크기에 지켜보던 패널들마저 입을 떡 벌리게 된 가운데, 과연 조쉬는 트리를 제대로 설치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조가비 부부’가 절친한 친구들과 영국식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영국남자&국가비 개인방송에서 볼 수 있던 올리, 크리스 신부 등 낯익은 얼굴들이 대거 출연, 리얼한 현장을 선보인 것. 여기에 조쉬의 ‘더블삼겹살김밥’과 가비의 ‘칠면조&그레이비소스’가 더해져 군침 도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완성했다. 그런데 이때 푹 삭혀서 만든 크리스마스 푸딩에 브랜디를 부어 불을 지피는 ‘영국 전통 크리스마스 푸딩’을 만들기 위한, 난데없는 ‘불쇼’가 벌어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푸딩과 불이 섞인 맛은 무엇일지, 더불어 친구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일지, 유쾌 발랄한 ‘영국식 크리스마스 파티’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크리에이터’들의 총집합, 그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했던 ‘영국 크리스마스의 맛’이 공개된다”라며 “더할 나위 없이 달달하면서도 배꼽 빠지게 웃긴, 로맨틱-폭소가 오가는 ‘영국식 크리스마스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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