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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0일

    쥐 36년생 : 난관에 부딪히니 큰 어려움 있다. 48년생 : 좋은 위치에 오르겠구나 60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할 때 얻음이 크다. 72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84년생 :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소 37년생 : 건강에 너무 자부하지 마라. 49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61년생 : 서로 믿음을 가져야 한다. 73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85년생 : 힘들수록 용기를 내어라. 호랑이 38년생 : 곤란한 일 있겠구나 50년생 : 실패 볼까 두렵구나. 62년생 : 계산은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74년생 : 소망한 것 모두 이루어진다. 86년생 : 위축되기 쉬운 하루다. 토끼 39년생 : 고전이 연속으로 있겠다. 51년생 : 비밀리에 처리할 일이 생긴다. 63년생 : 일이 성사되며 재물 들어온다. 75년생 : 질질 끌던 일 해결 87년생 : 기쁜 소식에 날아갈 듯한 기분 용 40년생 : 대인관계에 문제 있다. 52년생 : 사업운은 좋으나 건강 유의. 64년생 : 사업에 어려움을 겪을 듯 76년생 : 새로운 연인관계 특히 좋다. 88년생 :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극복하라. 뱀 41년생 : 갈등 있으니 해소하는데 힘써라. 53년생 : 오해받기 쉬우니 나서지 마라. 65년생 : 친인척으로 인한 고민 있겠다. 77년생 :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이 유리 89년생 : 고집부리다 자기만 손해 본다. 말 42년생 : 복이 들어온다. 54년생 : 재물운이 따르는구나. 66년생 : 먼 곳으로 여행 불길하다. 78년생 : 마음 상하기 쉽구나. 90년생 : 거래관계 분명히 하라. 양 43년생 : 자기중심이 확고히 서야 하겠다. 55년생 : 심신이 편안하니 즐겁다. 67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79년생 : 마음의 안정이 최선책이다. 91년생 : 만사가 형통이다. 원숭이 44년생 :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마라. 56년생 : 생각지 못한 손해가 있겠구나. 68년생 : 평가가 좋아져 지위가 오른다. 80년생 : 끝마무리에 신경 써야 손해 안 본다. 92년생 : 뜻밖의 기쁨 생긴다. 닭 45년생 : 남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라 57년생 : 오늘 하루 피곤하구나. 69년생 : 서둘러 행운을 잡아라. 81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93년생 : 재물운이 들어온다. 개 46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58년생 : 지출이 많으니 절제하라 70년생 : 분수를 지키면 길하다. 82년생 : 생각지 못한 행운 얻는다. 94년생 : 뜻밖의 재난 만나겠다. 돼지 47년생 : 사람과의 유대관계에 힘써라. 59년생 : 의욕이 넘치나 행동은 신중히 71년생 : 수입이 짭짤한 날이다. 83년생 : 자신을 낮추어야 도움받는다. 95년생 : 지금 상황에 만족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9일

    쥐 36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 가져라. 48년생 : 운이 풀려가는구나. 60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는구나. 72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길한 날이다. 84년생 : 때만 기다리면 된다. 소 37년생 : 기회 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49년생 : 새로운 사람만 조심하면 행운수. 61년생 :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73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길. 85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호랑이 38년생 :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된다. 50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62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74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6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 토끼 39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 51년생 : 경솔한 행동은 금물 63년생 : 우연한 만남 이루어진다. 75년생 : 실속이 없으니 조심하라. 87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용 40년생 : 대범하게 임하라. 52년생 : 너그러운 시선이 필요하다. 64년생 : 협조자가 생기겠다. 76년생 : 협조자가 생기겠다. 88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 뱀 41년생 :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내일로 미뤄라. 53년생 : 세심한 신경이 필요하다. 65년생 : 고비가 있겠으니 주의하라. 77년생 : 해답의 실마리 있겠다. 89년생 : 매끈하게 일 처리하라. 말 42년생 : 이익이 발생한다. 54년생 : 뜻밖에 행운이 있다. 66년생 : 양보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 78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나겠구나 90년생 : 문서관계 행운 따른다. 양 43년생 : 오해생길까 두렵다. 55년생 : 술자리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67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79년생 : 위엄이 사방에 떨치는구나. 91년생 : 재물이 없어진다. 원숭이 44년생 : 자중하고자신에충실하라 56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68년생 : 신뢰 얻어 만사형통하는구나. 80년생 : 시비 조심하라. 92년생 : 안정만 취하면 큰 행운 따른다. 닭 45년생 : 소득이 크지만 그로 인해 문제발생. 57년생 : 좋은 소식만 접하는구나 69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81년생 : 충돌할 운이 있다. 93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크겠다. 개 46년생 : 말조심해야 하겠다. 58년생 : 마음의 안정이 되지 않는다. 70년생 : 나쁜 기운이 있으니 유의 82년생 : 좋은 소식이 들리겠구나 94년생 : 근심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돼지 47년생 : 재물이 들어오는 운이다. 59년생 : 돈을 빌리면 갚기 어렵다. 71년생 : 자신의 실력 발휘하라. 83년생 : 기쁜 일 생겨난다. 95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8일

    쥐 좋은 방향 : 북쪽 36년생 : 일찍 귀가함이 길하다. 48년생 : 건강만 조심하면 좋겠다. 60년생 : 추진하는 일 잘된다. 72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횡재운 있다. 84년생 : 관록을 얻어 성공을 거둔다. 소 37년생 : 일이 잘되면 소득이 크다. 49년생 : 즐거운 행운의 날. 61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73년생 : 욕심을 버릴 때 즐거운 일 생긴다. 85년생 : 겸손하면 큰 소득 있다. 호랑이 38년생 : 작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50년생 : 계획한 대로 일이 추진된다. 62년생 : 일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74년생 : 몸만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86년생 : 걱정 없는 날이구나. 토끼 39년생 : 북동쪽이 길하다. 51년생 : 약속이나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63년생 : 부부싸움 때문에 걱정스럽다. 75년생 :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된다. 87년생 :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라. 용 40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52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64년생 : 큰 이익과 재물 얻는다. 76년생 : 운전 조심하고 건강 잘 지키라. 88년생 : 너무 큰 것에 욕심부리지 마라 뱀 41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없구나. 53년생 : 비밀을 확실하게 지켜라 65년생 : 희망을 가져라 기쁨 있겠다. 77년생 : 재력을 늘려 가는 운이다 89년생 : 용기로 헤쳐나가면 길운 따른다. 말 42년생 : 마음이 불안하니 안정취하라 54년생 : 욕심 버리면 재물 있다. 66년생 : 경영하는 일이 무리 없이 진행된다. 78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90년생 : 기쁜 일 넘친다. 양 43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55년생 : 걱정 없는 날이구나. 67년생 : 운수대길이다. 79년생 : 너무 큰 목표는 세우지 마라. 91년생 : 먼저 선수를 쳐서 고전한다. 원숭이 44년생 : 재물복이 터졌구나. 56년생 : 사람을 대하는 일에 성의껏 하라. 68년생 :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여라. 80년생 : 이젠 기다려라. 92년생 : 대책은 빠를수록 유리하다. 닭 45년생 : 행운이 찾아오는 하루이다. 57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69년생 : 드디어 성공을 하는구나. 81년생 : 일을 크게 벌이지 마라. 93년생 : 과소비를 줄여라. 개 46년생 : 지금은 순리에 따르는 것이 좋다. 58년생 : 일이 막힐수록 서두르지 마라. 70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82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94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돼지 47년생 : 마음이 울적한 하루가 되겠다. 59년생 : 경솔함보다 차분함이 필요하다. 71년생 : 방심하다가 손해보기 쉽다. 83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95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7일

    쥐 36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48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할 것 60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72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84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큰 성과 소 37년생 : 분수를 지키고 일을 열심히 하라 49년생 : 자신의 일을 발설하지 마라 61년생 : 분위기 파악을 잘해라 73년생 : 재물이 들어오는구나. 85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호랑이 38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을 하라. 50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이다. 62년생 : 즐거운 일 생긴다. 74년생 : 좋은 기회를 놓친다. 86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토끼 39년생 : 좋은 기회가 돌아온다. 51년생 : 북동쪽에 행운이 있다. 63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기겠다. 75년생 : 윗사람의 지도를 받아라. 87년생 : 불평불만 하지 말라 용 40년생 : 분별 있는 행동이 중요하다 52년생 : 관용적인 마음 필요하다 64년생 :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다. 76년생 : 시비거리가 생긴다. 88년생 : 좋은 운이 뒷받침해준다. 뱀 41년생 : 만사형통하다. 53년생 : 재물복이 터졌구나. 65년생 : 언쟁은 무조건 피해라. 77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89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아온다. 말 42년생 : 서북쪽으로 이동은 행운. 54년생 : 이동하면 좋은 결과 있다. 66년생 :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마라 78년생 : 모든 일에 운이 상승하는 날. 90년생 :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양 43년생 : 재물 욕심 부리지 마라 55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무조건 간직 잘해라 67년생 : 며칠 후에 새 계획 추진해라. 79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91년생 : 바쁜 만큼 이득도 크구나. 원숭이 44년생 : 욕심만 자제하면 일을 잘 진행된다. 56년생 :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68년생 : 적게 벌어 적게 쓰자고 생각하라 80년생 : 외로움을 느끼나 곧 풀린다. 92년생 : 때를 잘 활용하라. 닭 45년생 : 자녀로 인한 기쁜 일 생긴다. 57년생 : 상대방이 이해를 먼저 구하라. 69년생 :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81년생 : 친구와의 관계 좋아진다. 93년생 : 가족 화목에 신경 써야 하겠다. 개 46년생 : 횡재하고 기쁨이 있다. 58년생 : 주변 도움으로 쉽게 해결. 70년생 : 귀찮더라도 성의를 보이면 보답받는다. 82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한다. 94년생 : 건강에 신경 쓸 때 행운 있다. 돼지 47년생 : 즐거움이 있으니 대길한 날 59년생 : 뜻밖의 횡재하는 기쁜 날. 71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83년생 : 고집만 해소되면 순조롭다. 95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6일

    쥐 36년생 : 우연찮은 행운 얻겠다. 48년생 : 재물운이 좋아 소득이 있다. 60년생 : 마음이 어수선하겠구나. 72년생 : 이동운이 좋겠다. 84년생 : 함부로 행동하다 망신수 있다. 소 37년생 :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 49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61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할 일 생긴다. 73년생 :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85년생 : 무리하게 행동하지 마라 호랑이 38년생 : 일찍 귀가하라. 50년생 :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62년생 : 자기관리를 잘해야 한다. 74년생 : 집안이 태평하겠으니 기쁘다. 86년생 :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어라. 토끼 39년생 : 업무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 51년생 : 마음먹기에 모든 일이 달렸다. 63년생 : 운이 들어오나 모이지 않는구나. 75년생 : 생기는 일마다 즐겁구나. 87년생 : 한발 물러서서 자신을 돌아볼 것 용 40년생 : 베풀면서 살면 복이 들어온다. 52년생 : 운이 좋아도 휴식을 잊지 마라 64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76년생 : 바빠도 여유 있는 마음 필요하다 88년생 : 말보다는 성실이 필요할 때이다 뱀 41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53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하여라. 65년생 : 자기 분수를 몰라 창피 당함 77년생 : 모든 일이 모두 맘대로 된다. 89년생 : 최선을 다했음 기다려라. 말 42년생 : 만사형통 하리라. 54년생 :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면 행운. 66년생 : 너무 자만하지 마라 78년생 : 잘못 된 것 남의 탓하지 마라 90년생 : 혼자 힘보다 주위의 힘을 빌려라. 양 43년생 : 혼돈을 느끼는 하루 55년생 : 구설 때문에 괴로움 있겠다. 67년생 : 건강한 신체에 신경을 써라 79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91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 원숭이 44년생 : 운전에 각별히 주의하라. 56년생 : 의지를 가지고 밀어 부쳐라. 68년생 : 일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80년생 : 헛고생만 하고 마는구나. 92년생 :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닭 45년생 : 자업자득이다. 57년생 :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69년생 : 남의 문제에는 관여하지 마라. 81년생 : 많은 사람이 나를 돕는구나. 93년생 : 분수를 지켜서 일을 처리하라 개 46년생 : 친한 사람이 도와주겠다. 58년생 : 믿었던 일이 잘 풀린다. 70년생 : 새로운 인연 만난다. 82년생 : 기쁜 일이 있는 좋은 하루. 94년생 : 다른 사람과 금전관계 삼가라. 돼지 47년생 : 감정을 조절해야겠다. 59년생 : 마음을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71년생 : 행운이 깃든 좋은 하루. 83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95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
  • “치유농업 인증제로 수익 창출… 농촌도 혁신해야 살아남는다”

    “치유농업 인증제로 수익 창출… 농촌도 혁신해야 살아남는다”

    인구절벽과 기후변화, 식량 안보까지 지금 농촌은 모든 게 비상이다. 다음달 취임 1년을 맞는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에 대응해 농업의 가치를 식량 공급 그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면서 “교육·복지 등 사회서비스와 연계한 치유농업 인증제 도입으로 농가의 새 수익원을 창출하는 동시에 사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조 청장은 지난해 식품 물가 상승의 기폭제가 된 사료값 급등 문제 등을 언급하며 “수입 사료 가격이 많이 올라 농가에 부담이 컸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내 종자 생산단지를 만들어 국내에서 조사료를 보급하고, 닭 품종의 국산화를 위한 종계 개발 3단계를 추진해 달걀 부족 문제의 재발을 막는 등 식량안보 문제에도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청장은 지난달 28일 전북 전주시 농진청 집무실에서 가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농진청이 하는 연구개발(R&D)의 핵심은 혁신”이라면서 “인구 감소가 시작되면서 양적 팽창을 통해 성장하는 시기가 지났기 때문에 혁신을 통해 성장의 동력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조 청장은 “가루쌀을 비롯해 시급한 과제들은 횡적으로 협업해야 속도도 빨라지고 실질적인 효과도 생긴다”며 시범 재배에서 수확, 환경관리, 가공품 제작까지 동시에 진행돼야 농가들에 제대로 보급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올해 제3차 농촌진흥사업 기본계획(2023~2027년)에서 횡적 협업을 통한 농촌정책 현안 해결을 위해 임무 중심 프로젝트인 ‘종횡무진 프로젝트’ 5대 분야를 선정했다. 5대 분야는 ▲밭작물 스마트기계화 촉진 ▲가루쌀 산업 활성화 ▲사료작물 자급률 제고 ▲국가 농작물 병해충 예찰·예측체계 개선 ▲치유농업 확산 자원 융합모델 개발이다. 조 청장은 이 중 치유농업 확산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며 치유농업시설 인증제가 오는 6월 국회를 통과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농업은 작물 공급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정신 건강 치유에도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특히 고령농, 치매 환자, 학교폭력이 심한 학생들, 지적장애인 등에 대한 정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서 안정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치유농업사 자격증에 이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치유농업시설 인증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법령을 개정 중인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있는 법안은 상반기 통과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치유농업 강국인 네덜란드는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고교직업교육 등 등록된 교육훈련기관에서 6단계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갖춰 운영하고 있다. 조 청장은 농업생명과학고등학교, 한국농수산대 등에서 치유농업 교육과정을 개설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봤다. 조 청장은 “재정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아동과 청소년, 치매 노인 건강 예산 등을 가진 교육부, 보건복지부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제정안이 현재 추진 중인데 국회 반응도 좋아 잘 풀릴 것 같다”면서 “자격증은 일자리와 연결되고 농산물로 수익을 내기 쉽지 않은 청년농들은 이런 제도를 겸해 소득도 어느 정도 보장되는 만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증 기준은 이미 연구용역을 다 마쳤고 법 시행만 되면 그대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년 완성을 목표로 국내 환경에 적용 가능한 축종별 동물복지 가이드라인 개발에도 나선다. 조 청장은 “너무 고통스럽게 도축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이고, 가축도 보호 대상인 만큼 기준이 필요하다”면서 “한국에 맞는 동물복지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소, 돼지, 닭 등의 사육 복지 기준을 축산 선진국형으로 바꿔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탄소중립 역시 우리 농업이 피할 수 없는 과제다. 조 청장은 “기후변화 이슈는 탄소배출 등 농업이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다”면서 “쌀 재배와 소 방귀, 분뇨 등에서 탄소가 많이 배출되는데 농약을 적게 써서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그린라이스’를 개발·보급하고 사육 기간 단축과 저메탄 사료로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연구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단독] 조재호 농진청장 “농촌 혁신 안하면 살아남을 수 없어…치유농업 인증제 도입해 수익 창출”

    [단독] 조재호 농진청장 “농촌 혁신 안하면 살아남을 수 없어…치유농업 인증제 도입해 수익 창출”

    치유사 자격증 발급, 청년농 소득에 연결농업의 가치, 교육·복지 서비스로 확대“덜 고통 도축” 사육 복지 선진국형 전환 AI 대비 닭 품종 국산화 위해 종계 개발달걀 부족 예방, 식량 안보 대응가루쌀 산업 등 5대 분야 선정신속·실질 효과 위해 횡적 협업 지금 농촌은 인구 절벽과 기후 변화, 식량 안보까지 모든 게 비상이다. 새달 취임 1년을 맞는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면서 “농업 가치를 식량 공급에서 확대해 교육·복지 등 사회서비스와 연계한 치유농업 인증제 도입으로 농가의 새 수익원을 창출하는 동시에 사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청장은 지난해 식품 물가 상승의 기폭제가 된 사료값 급등 문제를 언급하며 “수입 사료 가격이 많이 올라 농가에 부담이 컸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아예 국내 종자생산단지를 만들어 국내에서 조사료를 보급하고, 수입 품종이 대부분인 닭 품종의 국산화를 위해 종계 개발 3단계 추진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으로 인한 달걀 부족 문제로부터 국내 양계 산업을 안정시키고 식량 안보 문제에도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치유농업 인증제 상반기 국회 통과 유력치매·학폭 등 정신건강 치유에 상당 효과 조 청장은 지난달 28일 전북 전주시 농진청 집무실에서 가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농진청이 하는 일이 연구개발(R&D)이고 R&D의 핵심은 혁신”이라면서 “인구 구조도 변하고 양적 팽창을 통해 성장하는 시기는 이미 지났기 때문에 결국 혁신을 통해 성장의 동력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조 청장은 “가루쌀을 비롯해 시급한 과제들은 횡적으로 협업해야 속도도 빨라지고 실질적인 효과도 생긴다”며 시범 재배에서 수확, 환경관리, 가공품 제작까지 연결해서 동시 진행돼야 농가들에게 보급이 제대로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올해 제3차 농촌진흥사업 기본계획(2023~2027년)에서 횡적협업을 통한 농촌정책 현안 해결을 위해 임무 중심의 정책주도형 프로젝트인 ‘종횡무진 프로젝트’ 5대 분야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5대 분야는 ▲밭작물 스마트기계화 촉진 ▲가루쌀 산업 활성화 ▲사료작물 자급률 제고 ▲국가 농작물 병해출 예찰·예측체계 개선 ▲치유농업 확산 자원 융합모델 개발이다.조 청장은 이중 치유농업 확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치유농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가 오는 6월까지 국회를 통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농업은 작물 공급 역할만 하는게 아니라 정신 건강 치유에도 많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특히 고령농, 치매 환자, 학교폭력이 심한 학생들, 정신지체장애자 등에 대한 정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서 안정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치유농업사 자격증 제도를 만든 데 이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치유농업시설 인증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법령 개정 중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가 있는 법안은 상반기에 통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현병·우울증 환자 치유 해외서 확인재정 부담 안되게 교육·복지PG 연계농생고·농수산대서 치유농업 교육 농진청에 따르면 노르웨이와 이탈리아, 중국에서 조현병과 우울증 환자군 대상 치유농장 활동 효과가 잇따라 확인됐고 치유농업 강국인 네덜란드는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고교직업교육 등 등록된 교육훈련기관에서 6단계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갖춰 운영하고 있다. 조 청장은 농업생명과학고, 한국농수산대 등에서 치유농업 교육과정을 개설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봤다. 조 청장은 “재정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아동과 청소년, 치매노인 건강 예산 등을 가진 교육부, 보건복지부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제정안이 현재 추진 중인데 국회 반응도 좋아 잘 풀릴 것 같다”면서 “자격증이 나오면 일자리와도 연결되고 청년농들의 경우 농산물로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 데 이런 제도를 겸하게 되면 작은 규모지만 6차 산업처럼 소득도 어느 정도 보장되는 만큼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증 기준은 이미 연구용역을 다 마쳤고 법 시행만 되면 그대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조 청장은 지난해 사료값 폭등에 따른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내 종사생산단지를 만드는 등 사료작물 자급률 제고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그는 “조사료 종자를 대부분 수입해서 쓰는데 가장 질이 좋은 조사료 ‘알팔파’를 최근 천안에서 시범 재배에 성공했다”면서 “새만금 간척지에서도 생산이 확인되면 농가 보급을 위해 지역적응 시험 후 올 하반기에 품종 출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같은 맥락으로 AI로 인한 살처분으로 치솟는 달걀값 안정 등을 위해 수입 품종 대신 국산 보급형 닭 출원을 위한 종계 개발 개발로 조사료와 더불어 자급률을 높일 예정이다. 2025년까지 덜 고통스럽게 도축하는축종별 동물복지 가이드라인 마련쌀 재배·소 방귀·분뇨서 탄소 저감 위해저메탄 사료 먹이고 ‘그린라이스’ 개발 이와 함께 동물복지 정책 확산을 위해 덜 고통스럽게 도축하는 등 국내 환경에 적용 가능한 축종별 동물복지 가이드라인을 올해부터 2025년까지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너무 고통스럽게 도축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이고 가축도 보호 대상인 만큼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법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한국에 맞는 기준을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소, 돼지, 닭 등의 사육 복지 기준을 축산 선진국형으로 바꿔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청장은 농촌 디지털화와 무인로봇과 관련, “농작업이 스마트화, 기계화돼 있지 않으면 청년농들을 포함해 일을 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기계 작업이 가능하도록 농법과 종자를 바꿔야 한다”면서 “98% 기계화 돼 있는 논 작업과 달리 밭이 문제인데 특히 작업이 힘든 양파, 마늘 등의 파종·수확에 쓸 수 있도록 로봇 기계들에 맞춤형 재배법과 종자를 만드는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자율트랙터처럼 파종과 수확 때 로봇 활용이 관건이 될 것으로 봤다. 조 청장은 “인력이 부족해 아우성인데 기계가 대신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면서 “개발 중인 무인 제초기는 국방부에서 탄약고를 지키기 위한 제초작업에 필요해 협업하자는 제안이 있어 연구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조 청장은 탄소중립 이슈에 대해서도 “기후변화 이슈는 탄소 배출 등 농업이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다”면서 “쌀 재배와 소 방귀, 분뇨 등에서 탄소가 많이 배출되는데 농약을 적게 써서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그린라이스’를 개발·보급하고 사육기간 단축과 저메탄 사료를 먹여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연구도 하고 있다. 비싸면 보급이 안되는 만큼 기술 표준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꿀벌 실종, 기후 변화보다 운용 문제월동기 이전 40% 벌 사망…혹사 안돼자연 벌 수분 많아…공익직불금 어려워응애 방제제 바꾸고 뒤영벌·증축장 지원 반면 조 청장은 ‘꿀벌 실종 사태’에 대해 기후변화 때문이라며 양봉 농가들의 공익직불금 요구 주장에는 선을 그었다. 일부 농가의 경우 응애 방제 기간에 수익을 올리려 꿀벌을 혹사시킨 책임이 있고 양봉이 아닌 자연 상태의 꿀벌이 수분 등 생태계 유지에 더 기여했다는 것이다. 조 청장은 “월동기 피해 조사를 하고 있는데 지난해 조사를 보면 월동기 이전에 40%의 벌이 이미 체력이 떨어져서 죽었다”면서 “꿀벌의 체액을 빨아먹는 해충인 응애의 방제 저항성이 생긴 것도 있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는 양봉 농가가 최근 굉장히 늘면서 벌들을 (꿀 채취를 위해) 방제 시기가 지나서까지 혹사 당해 환경 변화에 취약해져 예전보다 빨리 죽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조 청장은 “응애 방제제를 바꾸고 뒤영벌을 비롯한 좋은 벌 공급을 위해 증축장을 만들어 지원하고 있지만 기후변화보다는 재배 사육 방법과 운용 방법의 문제가 좀 더 문제가 있고 월동기에 일벌이 죽는 건 새 변수로 보기 어렵다”면서 “자연 재해로 꿀벌 생태계가 파괴됐는지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게 없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보험을 받고 싶겠지만 양봉 농가들이 키우는 꿀벌보다 (수분을 해주는) 자연 상태의 꿀벌들이 훨씬 많고 공익 목적보다는 소득을 위해 기르는 만큼 공익직불금 대상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가루쌀로 카스테라·쿠키 100% 가능식감 우수…밥쌀 과잉구조 해소 도움 한편 조 청장은 쌀 과잉 생산을 줄이는 대신 99% 수입하는 밀을 대체할 가루쌀의 밀 적합성 논란에 대해 “가루쌀의 최대 장점은 글루텐이 없다는 점인데 제과점에 맡겨보면 비발효빵인 카스테라, 쿠키의 경우 100% 가루쌀로만 만들 수 있고 식감도 유사하거나 더 우수하다”면서 “다른 제품들은 밀과 쌀가루를 섞어쓸 수 있는데 글루텐 성분에 민감한 사람 입장에서는 적게 들어가니 도움이 되고 밥쌀 과잉 구조에서 밀 성분을 갖춘 가루쌀의 보급이 많아지면 소비가 적은 밥쌀이 줄어들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밀 단백질의 80%를 차지하는 글루텐은 소화불량, 알레르기 등의 부작용 논란이 있어 왔다. 농진청은 스타벅스에 납품하는 미듬영농조합 등 협력업체와 ‘바로미2’ 품종을 이용해 다양한 쌀빵, 쌀과자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으며 적합 제조법 확립을 위해 관련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바로미2’는 수분흡수가 빨라 반죽시간이 짧고 빵의 질감이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농진청은 전했다.
  • 닭 파묻을 땅도 부족하다…일본 조류독감, 얼마나 심하면? [여기는 일본]

    닭 파묻을 땅도 부족하다…일본 조류독감, 얼마나 심하면? [여기는 일본]

    사상 최악의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덮친 일본에서 역시 사상 최대 규모의 닭이 살처분 됐다고 NHK 등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조류 인플루엔자로 살처분된 닭은 약 1740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살처분된 닭 중 계란 생산을 위해 사육된 닭은 9%로 확인됐다.  일본 지방 자치단체와 양계농가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살처분한 닭을 매장하고 있는데, 매장해야 하는 닭 규모가 상당하다 보니 매장할 토지가 부족한 지경에 이르렀다. NHK는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을 보고한 지역 일부에서 닭을 매장하기 위한 토지가 부족한 문제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중 가고시마현과 히로시마현 등 일부에서는 (닭 매장량이 너무 많아) 사전에 준비해놓은 토지를 모두 사용한 상태이고, 카가와현이나 홋카이도에서는 아예 매장할 토지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지역에서는 닭을 묻기 위해 땅을 팠다가 지하수가 나와 매장지로 사용할 수 없는 사례도 있었다”면서 “급히 다른 토지를 확보하거나 소각 처분으로 변경했지만, 문제는 처분해야 할 닭의 수가 지자체의 예상을 넘어서면서 대응이 어려워졌다는 실태”라고 덧붙였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앙계장 등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경우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닭을 매장 또는 소각하는 것을 위생관리 기준으로 삼고 있다. 특히 소각보다 매장을 더 권장하는 것은 바이러스 확산에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데다 소각시설을 빌리는 등의 중간 절차가 필요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살처분해야 할 닭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는 사실이다. NHK는 “대규모 양계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할 경우, 매각지를 충분히 확보하지도 못한 채 살처분이 진행되는 일도 있다”고 전했다.  홋카이도대학의 사코다 요시히로 교수는 “일본 토지의 성질상, 지하수나 가스 등이 나오는지 여부는 실제로 파보면 알 수 없기 때문에 대응이 쉽지 않다. (살처분을 위한) 토지 확보 문제는 더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향후 원활한 대응을 위해 대규모 농장에서는 닭장을 나눠서 관리하고, 처분 대상이 되는 조류의 수 자체를 줄이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 기승을 부리는 조류 인플루엔자 한편, 조류 인플루엔자는 유럽과 미국, 아시아권에서 주로 발생했지만, 최근 들어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볼리비아 등 남미권에서도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 따르면 2021년 10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전 세계 79개국에서 가금류·야생조류 4200만 마리가 H5N1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됐고, 1500만 마리가 죽었다. 이 기간 살처분된 가금류는 1억 9300만 마리에 달한다.  조류 사이에서 인플루엔자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는 가운데, 바다사자와 같은 포유류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전염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방역에 대한 각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캄보디아 보건부에 따르면 H5N1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11세 소녀가 지난 22일 사망했다. 소녀는 이달 16일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밀접 접촉자 12명 중 소녀의 부친만 양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전문가들은 H5N1 조류 인플루엔자의 변종 ‘2.3.4.4b’가 2014년부터 대표적인 철새인 오리에 감염되도록 진화한 것이 전 세계에 바이러스가 퍼진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변종 ‘2.3.4.4b’는 2020년경 유럽과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발견됐고, 이후 동아시아 지역의 철새가 미국 알래스카로, 중앙아시아 지역의 철새가 서유럽으로 가면서 바이러스가 확산했다.  블룸버그통신은 5일 “조류 인플루엔자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높아지는 시기에 전 세계 육류 및 계란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5일

    쥐 36년생 : 변동함은 불길하다. 48년생 : 힘들면 도움 청하라. 60년생 : 이제 마음을 잡아라. 72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84년생 : 많은 사람 모인 곳 피하라. 소 37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날. 49년생 : 관망하면 유리하다 61년생 : 건강부터 돌보라 73년생 : 불쌍한 사람을 보살펴라. 85년생 : 많은 일에 힘든 하루. 호랑이 38년생 : 굳은 마음이 건강 지킨다. 50년생 : 시작이 반이라 했다. 62년생 : 어려운 부탁을 받는다. 74년생 : 새로운 만큼 어려움도 따른다. 86년생 : 동남쪽에서 귀인 만난다. 토끼 39년생 : 일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51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63년생 : 크게 벌이면 낭패 보겠다. 75년생 : 이동운이 좋지 않다. 87년생 : 매사 신중히 처리하라. 용 40년생 : 제일 우선이 신용이다. 52년생 : 가까운 사람 너무 믿지 마라 64년생 : 능력껏 계획을 세워라. 76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88년생 : 타인과의 거래 조심하라. 뱀 41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친다 53년생 :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라. 65년생 : 기다리는 게 상책. 77년생 : 심신이 불안하구나. 89년생 : 처음은 곤란하나 곧 풀린다. 말 42년생 :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54년생 : 자기 분수를 지켜라. 66년생 : 기쁜 일 생기겠다. 78년생 : 웃어른께 조언을 청하라 90년생 : 이동에 행운 따른다. 양 43년생 :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 있다. 55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다. 67년생 : 친구로 인해 기쁜 일 있다. 79년생 : 오늘은 기쁜 일이 가득한 날. 91년생 : 아랫사람에게 존경받겠다. 원숭이 44년생 : 무리한 확장은 오히려 해가 된다. 56년생 : 건강이 우려되니 주의하라. 68년생 : 베풀면 큰 이득이 생긴다. 80년생 : 한 우물만 파라. 92년생 : 끝마무리에 최선을 다하라. 닭 45년생 : 주변 사람의 시샘에 신경 쓰라. 57년생 : 작은 손해는 있겠다. 69년생 : 곤경에 처하게 된다. 81년생 : 지금 이대로를 잘 유지하라. 93년생 : 움직이면 좋다. 개 46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구나. 58년생 : 뜻을 높으면 어렵다. 70년생 : 새로운 일은 불가. 82년생 : 도전할 때 멋모르고 행하는 것이 좋다. 94년생 : 계획하는 일에 행운이 있다. 돼지 47년생 : 가벼운 부상에 주의. 59년생 : 신수가 불리하니 주의. 71년생 : 근심거리가 많다. 83년생 : 동업은 별로 이득이 없다. 95년생 :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져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4일

    쥐 36년생 : 능률이 배가되는 날이다. 48년생 : 신수가 별로다. 60년생 : 자기 주관대로 일을 만들지 말라. 72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84년생 : 기쁜 일 생겨 즐거운 하루. 소 37년생 :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 49년생 : 수고한 만큼 공이 없다. 61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안정. 73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85년생 : 구설수가 있으니 조심. 호랑이 38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야 좋겠다. 50년생 : 질병에 각별히 주의. 62년생 : 서서히 희망이 보인다. 74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86년생 : 계획대로 안 된다. 토끼 39년생 :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51년생 : 대체로 무난하다. 63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야 좋겠다. 75년생 : 뜻한 바대로 일 성사. 87년생 : 얻고자 하는 일을 얻을 수 있다. 용 40년생 :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라. 52년생 : 어려운 상황에 닥친다. 64년생 : 금전거래에 소득 없다. 76년생 : 항상 철저 하라. 88년생 : 근심이 사라진다. 뱀 41년생 :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 53년생 : 대인 관계가 순조롭다. 65년생 : 기분 좋은 일 생긴다. 77년생 : 귀중한 것을 잃기 쉽다. 89년생 : 무리한 돌진은 위험하다. 말 42년생 : 지나친 고집은 손해. 54년생 : 시작하기 전에 사전 검토. 66년생 : 다투면 크게 실패한다. 78년생 : 주위와 협조하면 길하다. 90년생 : 마음을 편히 가져라. 양 43년생 :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55년생 : 행동을 자제하라. 67년생 : 현실에 만족하라. 79년생 : 가벼운 언행이 실수. 91년생 : 공정해도 오해받는다. 원숭이 44년생 : 방해하는 사람이 있으니 주의. 56년생 : 먼 거리 여행은 금물. 68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라. 80년생 : 노력하면 소득 있겠다. 92년생 : 복권을 사보는 것도 괜찮다. 닭 45년생 : 조용히 지나가겠다. 57년생 : 작은 충돌도 피하라. 69년생 : 서서히 운이 좋게 풀린다. 81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93년생 : 친절함이 기쁨을 준다. 개 46년생 : 순서 있는 계획에 밝은 미래 58년생 : 집안에서 근신함이 좋다. 70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해야 행운 있다. 82년생 : 자신의 일은 자기가 하라. 94년생 : 귀가 얇아 탈이다. 돼지 47년생 : 부부애를 잘 지켜라. 59년생 : 순리에 따르면 큰 위험 없다. 71년생 : 말만 조심하면 일 성사 83년생 : 안정된 생활이 좋다. 95년생 :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3일

    쥐 36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48년생 :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겠다. 60년생 :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72년생 : 원하는 것 이루지 못한다. 84년생 : 문서 등으로 기쁜 일 생기겠다. 소 37년생 : 서로 이해를 하면서 생활하라 49년생 : 원하는 것이 반드시 해결된다. 61년생 : 만족한 하루가 되겠다. 73년생 : 웃어른께 조언을 청하라 85년생 : 새로운 사람 만나겠다. 호랑이 38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 50년생 : 실수는 한 번으로 끝나야 한다. 62년생 : 분수를 지키고 허욕을 버려라. 74년생 :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 좋겠다. 86년생 : 베풀면 큰 이득이 생긴다. 토끼 39년생 : 포기는 빠를수록 좋겠다. 51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63년생 : 손해는 입지만 참아라. 75년생 : 혼자서 애태우게 되는구나. 87년생 : 자신이 일을 발설하지 마라 용 40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52년생 : 마음이 편안한데 무엇이 두려우랴. 64년생 : 분수 지키면 길하다. 76년생 : 뜻을 너무 높게 세우면 어렵다. 88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별로 없다. 뱀 41년생 :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53년생 : 다른 사람에게 갈 재물이 나에게 온다. 65년생 : 나쁜 일보다 기쁜 일 많겠다. 77년생 : 마음속을 겉으로 표현하지 마라. 89년생 : 시작도 하기 전에 결실을 기대 마라 말 42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어진다. 54년생 : 집안일이 잘되고 기운이 좋아진다. 66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78년생 : 자기로 인한 기쁨이 있겠다. 90년생 : 새로운 인연을 만나겠다. 양 43년생 : 건강에 너무 자부하지 마라. 55년생 : 금전 관계에 노고가 많구나 67년생 : 고집부리다가 구설수 오른다. 79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제일이다 91년생 : 실행하면 해결된다. 원숭이 44년생 : 열심히 행동하라. 56년생 : 방심하다가 병마 부르기 쉽다 68년생 : 물질보다는 명예를 중요시하라. 80년생 : 새로운 교제는 피하도록 하라 92년생 : 사는 보람을 느껴 만족한 날 닭 45년생 : 다른 사람을 믿지 마라 57년생 : 진실함이 살길이다. 69년생 : 뜻하지 않은 데서 이득이 생긴다. 81년생 : 경건하게 하루를 보내라 93년생 : 재물운 왕성하나 모이지 않는다 개 46년생 : 열심히 하나 헛고생만 하는구나. 58년생 : 하던 일 그대로 추진하라. 70년생 : 사람을 사귀면 좋은 결과 82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94년생 : 안 되는 일이 없는 즐거운 하루 돼지 47년생 :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마라 59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71년생 : 감정을 풀고 살아라. 83년생 : 분수를 지키고 마음을 배워라. 95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 “4월 1일이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백종원 예산가게’ 다시 문 연다

    “4월 1일이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백종원 예산가게’ 다시 문 연다

    두 달 가까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한 달 휴업했던 ‘백종원 예산시장’이 단장을 끝내고 1일 다시 문을 연다.충남 예산군은 기존 예산시장 내 가게 5곳 외에 어묵, 우동, 만두, 전, 튀김, 갈치구이 등을 판매하는 16개 가게를 추가해 총 21개로 ‘백종원 가게’를 늘려 내일 다시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새 가게 중 오가면간식집, 봉산우동, 신양튀김, 대술어묵, 덕산만두 등 5곳은 예산 읍·면을 비롯한 지역명에서 이름을 땄다. 해님빈대떡, 백술상회, 이신복명물꽈배기 등 지역 농특산물 활용한 메뉴를 파는 가게도 문을 연다. 기존 어른 중심 음식에서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를 다양하게 추가한 게 특징이다. 손님들이 주문하고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대기소를 만들고, 울퉁불퉁하던 장터광장 바닥을 평평히 다졌다. 화장실 두 곳도 깨끗이 단장했다. LG전자의 협조를 얻어 주요 메뉴와 이용법 등을 알려주는 디지털 대형스크린을 장터광장에 설치하고, 간편하게 주문·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재개장을 하루 앞둔 이날 예산시장 입구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이 붙은 ‘4월1일 재개장’ 안내판이 있다. 안내판에 ‘왜 왔어요. 제가 분명 4월 1일이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라는 백 대표 특유의 말투를 흉내 낸 문구가 새겨져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데 개장도 하기 전에 찾아오는 방문객이 갈수록 늘어 안내판을 걸었다”면서 “공사에 방해되거나 방문객이 다칠 수 있어서”라고 했다.백 대표는 예산읍 상설시장인 장옥 내 빈 점포 5곳을 사들여 옛 시장터 ‘복고풍 감성’을 살려 리모델링한 뒤 지난 1월 9일 문을 열고 닭바비큐, 잔치국수, 꽈리고추닭볶음탕 등을 팔았다. 지난달 27일 휴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18만명이 찾아 서울 강남을 제치고 브랜드 파워 1위로 올라설 정도로 신드롬을 낳았다. 이 때문에 하루 6만원 받던 숙박료를 13만~14만원까지 올리고, 장옥 내 11평(36㎡)짜리 점포가 1억원에 나왔다가 1억 5000만원에 팔리는 진풍경도 있었다. 이에 백 대표와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역 숙박업소·음식점 주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러면 관광객 발길이 끊길 수 있다”고 자정을 부탁하기도 했다. 예산군과 더본코리아는 재오픈 후에는 매달 하루 휴무할 방침이다. 또 8월 맥주축제, 10월 삼국축제와 요리대회 등을 시장에서 연달아 개최해 예산시장이 지속적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일

    쥐 36년생 : 희망을 가져도 좋겠다. 48년생 :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불리 60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야 좋겠다. 72년생 : 계획대로 안 된다. 84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소 37년생 : 가까운 사람만 너무 믿지 마라. 49년생 : 금전거래에 소득 없다. 61년생 : 기쁨을 얻게 되는구나. 73년생 : 마음 놓고 일을 벌려도 좋다. 85년생 : 운수가 대길하니 재물은 있다 호랑이 38년생 : 전진보다 현상을 지켜라. 50년생 : 무리한 돌진은 위험하다 62년생 : 귀중한 것을 잃기 쉽다. 74년생 : 인간관계가 순조롭다. 86년생 : 계획적으로 해도 지장 따른다. 토끼 39년생 : 익숙지 않은 일 피하라 51년생 : 뜻밖의 결과 얻겠다. 63년생 : 공정해도 오해받는다. 75년생 : 행동을 자제하라. 87년생 : 부모님께 안부 전화 한 통 필요하다. 용 40년생 :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52년생 : 기회 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64년생 : 부상이나 사고 조심하라. 76년생 : 공연한 걱정하지 마라 88년생 : 오늘보다는 내일을 걱정하라. 뱀 41년생 : 뜻대로 안 되어도 실망할 필요 없다. 53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65년생 : 기분 좋은 얼굴로 대하라. 77년생 : 맞상대하지 말고 자리를 피하라. 89년생 : 무사하기만 기원하라. 말 42년생 : 양보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 54년생 : 순리에 따르고 사고에 유의하라. 66년생 : 믿음을 갖고 살아라 행운이 있다. 78년생 : 안정된 생활이 좋다. 90년생 : 참는 것이 약이다. 양 43년생 : 변동함은 불길하다. 55년생 : 많은 사람 모인 곳 피하라. 67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79년생 : 신속하게 처리하라. 91년생 : 관망하면 유리하다 원숭이 44년생 : 굳은 마음이 건강 지킨다. 56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면 큰 성과 있다. 68년생 : 마음에 안정을 얻게 된다. 80년생 : 이웃이나 가족과 함께 하라. 92년생 : 남과의 충돌을 피하라. 닭 45년생 : 크게 벌이면 낭패 보겠다. 57년생 : 마음이 굳세어져야 하겠다. 69년생 : 일을 천천히 시작하라. 81년생 : 어려움이 사라진다. 93년생 : 일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개 46년생 : 뜻밖의 성과 얻겠다. 58년생 : 가까운 사람 너무 믿지 마라 70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82년생 : 만사형통하니 재물 넘친다. 94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돼지 47년생 : 바라던 일 이루어진다. 59년생 : 재물도 있고 기쁜 일 있다. 71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83년생 : 문서 금전 관계 주의하라. 95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 있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1일

    쥐 36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48년생 : 계약할 때 신중히 살피고 하라 60년생 : 좋은 소식이 있으니 재물은 과다지출 72년생 : 시작한 일 끝마무리 잘 지을 시기. 84년생 :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일이 해결된다. 소 37년생 : 재력 명예를 얻는 운세 49년생 : 많은 사람 만나 주변의 신망을 얻는다. 61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티 없이 기쁘다. 73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5년생 : 운이 들어오나 모이지는 않는구나. 호랑이 38년생 : 재물운은 별로다 50년생 : 주색 가까이하면 큰 손해 62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74년생 : 밤거리를 배회하지 마라 86년생 : 물거품 같으니 검소하게 지내라. 토끼 39년생 : 재물운이 강하고 투자운도 좋다. 51년생 : 계획했던 일 취소된다. 63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5년생 : 오전 중에 돈 필요하겠다. 87년생 : 자신감 있게 노력함이 좋겠다. 용 40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52년생 : 동쪽 여행은 어려움 따른다. 64년생 : 사업가 큰 이익 재물 얻는다. 76년생 :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8년생 : 우연한 만남으로 새로운 인연 생긴다. 뱀 41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라 53년생 : 운수 대통이다. 65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라. 7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89년생 : 컨디션 저조하니 자중할 때 말 42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54년생 : 계획했던 일 미루어진다. 66년생 : 금전 문제 하자가 생긴다. 78년생 : 마음 드는 상대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90년생 : 가족과 화목을 다짐할 때이다. 양 43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55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67년생 : 일들이 수포로 돌아간다. 79년생 : 친한 친구와 다툴 수 있다. 91년생 : 갑자기 생기는 일 주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먼 곳으로부터 희소식 있겠다. 56년생 : 일들이 수포로 돌아간다. 68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80년생 : 보람 없는 일로 바쁘다. 92년생 : 양손에 만금을 구하는구나. 닭 45년생 : 관재수, 구설수를 주의하라. 57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9년생 : 가정사에 힘든 일 많겠다. 81년생 :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9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개 46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길하다. 58년생 : 때를 기다려 추진하라 70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8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94년생 : 지나친 계획은 문제 발생. 돼지 47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 넘친다. 5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1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83년생 : 감언이설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행운이 넘치니 이득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일

    쥐 36년생 : 먼저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48년생 : 가정화목에 힘써라. 60년생 : 분수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72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84년생 : 오후부터는 운이 좋아진다. 소 37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49년생 : 재물의 부족을 느끼겠구나. 61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73년생 : 일을 성취하니 좋다. 85년생 :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 호랑이 38년생 : 한발 물러서서 돌아보라. 50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 62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74년생 :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다. 86년생 : 질투심 때문에 기분이 엉망이 된다. 토끼 39년생 :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51년생 :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63년생 : 우연한 만남 이루어진다. 75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87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용 40년생 :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길이다 52년생 : 작은 실수가 큰일에 손해 본다. 64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다. 76년생 : 뜻밖의 일이 횡재 있다. 88년생 : 상대를 얕보면 실패한다. 뱀 41년생 : 남의 의견에 신경 써라. 53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다 구설수 65년생 : 곧바로 귀가하라. 77년생 : 자기주장을 꺾어라. 89년생 : 금전운이 나쁘다. 말 42년생 : 계획된 일 지연되겠다. 54년생 :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66년생 : 여자에겐 행운이 있겠다. 78년생 : 타인을 믿고 맡기면 행운 있다. 90년생 : 자신에게 냉철함이 좋겠다. 양 43년생 : 모든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55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기쁜 하루 67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79년생 : 계획한 일 취소된다. 91년생 : 작은 시비가 큰 싸움 만든다. 원숭이 44년생 : 동쪽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56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68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80년생 : 작은 시비가 큰일로 번진다. 92년생 : 일이 해결되나 또다시 문제 발생. 닭 45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구나. 57년생 : 너무 긴장하지 마라. 69년생 : 여행의 기쁨 있겠다. 81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93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개 46년생 : 일해도 큰 소득 없겠구나. 58년생 : 수입이 좋으니 만사형통 70년생 : 새로운 일 벌여도 순조롭다. 82년생 : 확실하게 밀고 나가라. 94년생 : 남의 것 탐하면 손해 본다. 돼지 47년생 : 자기 주관대로 일을 만들지 말라. 59년생 : 기쁜 일 생겨 즐거운 하루 71년생 : 웃어른께 도움 청하라. 83년생 :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95년생 : 경솔하게 행동하지 마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0일

    쥐 36년생 : 계획을 추진함이 좋겠다. 48년생 : 갈팡질팡하지 말라. 60년생 :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72년생 : 어려운 일도 즉각 해결된다. 84년생 : 오해가 풀린다. 소 37년생 : 재산이 점점 쌓여간다. 49년생 : 문서 관계에 주의하라. 61년생 : 앞으로 계속 전진해도 좋다. 73년생 :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 85년생 : 모든 고민이 해결이 된다. 호랑이 38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받는다. 50년생 : 즐거운 일이 많다. 62년생 : 모든 일을 일단 보류하라. 74년생 : 작심삼일 하지 마라. 86년생 : 너무 큰 계획은 무리이다. 토끼 39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51년생 : 희망이 넘치는 날이다. 63년생 :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라. 75년생 : 가벼운 여행은 좋다 87년생 : 꿈을 크게 가져라. 용 40년생 : 움직이면 좋다. 52년생 : 계획하는 일에 행운이 있다. 64년생 :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져라. 76년생 : 부부간에 금슬이 좋다. 88년생 : 너무 귀를 솔깃하지 마라. 뱀 41년생 : 남서쪽에 행운이 있다. 53년생 : 건강이 좋아진다. 65년생 : 작지만 소원 이룬다. 77년생 : 양보 속에 길운이 찾아든다. 89년생 : 반가운 친구가 온다. 말 42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하는 일이 잘 풀린다. 54년생 : 최선을 다하면 이룬다. 66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생긴다. 78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90년생 : 약속을 잘 지켜라. 양 43년생 : 금전운이 크게 상승한다. 55년생 :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67년생 : 서두르면 실수 많다. 79년생 : 뜻밖의 횡재를 만난다. 91년생 : 인내를 가지고 전진하라. 원숭이 44년생 : 한가지 일을 밀고 나가라. 56년생 : 걱정이 없어진다 68년생 : 남의 의견을 존중하라. 80년생 : 여행을 떠나면 행운 있다. 92년생 : 막히는 일이 없겠다. 닭 45년생 : 작은 고민거리가 생긴다. 57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69년생 :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라. 81년생 : 새로운 일에 손대지 마라. 93년생 : 시비에 주의해야 한다. 개 46년생 : 성공의 길에 들어선다. 58년생 : 새로운 것에 행운이 있겠다. 70년생 : 운이 상승된다. 82년생 : 꾸준히 노력해야 길하다. 94년생 : 북서쪽에 행운 기다린다. 돼지 47년생 : 알차고 뜻깊은 날이다. 59년생 : 어려움이 해소가 되는 날이다. 71년생 : 부모님의 뜻에 따르라. 83년생 :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라. 95년생 : 성공의 발판을 만든다.
  • 농축수산물 30% 할인… ‘시니어·청년 요금제’ 통신비 다이어트

    농축수산물 30% 할인… ‘시니어·청년 요금제’ 통신비 다이어트

    새달부터 170억 규모 할인 지원1인당 1만원… 전통시장은 4만원닭고기·무 등 7개 품목 관세 인하 전세사기 피해 긴급대출 등 지원취약층 월세 대출 요건 완화 추진 정부는 내수 활성화 대책이 물가를 자극할 것을 우려해 생계비 경감 대책을 함께 내놨다. 29일 개최된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다. 구체적으로 서민 부담이 큰 주요 농축수산물 품목에 170억원 규모의 할인을 지원하고, 통신요금 선택권을 늘려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먼저 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다음달부터 6월까지 소비자 부담이 큰 주요 농축수산물 품목에 대해 170억원 규모의 할인 행사에 나선다. 지원 한도는 1인당 1만원, 전통시장은 2만~4만원이다. 가격 추이에 따라 할인 품목이 정해진다. 대형·중소형마트와 지역 하나로마트 등 오프라인 마트, 온라인 쇼핑몰은 20% 할인율이 적용되고, 전통시장에서는 20~30% 저렴한 가격에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최근 가격이 높아진 농축수산물 7개 품목에 대해선 5월부터 관세율을 내린다. 닭고기, 대파, 무, 종오리 종란 등은 5~6월 동안, 감자칩 제조용 감자는 5~11월 동안 0%의 할당관세를 적용한다. 명태와 냉동 꽁치는 조정관세 대신 10%의 기본세율을 적용한다. 통신요금 부담도 낮춘다. 데이터 사용량별로 요금 구간을 세분화한 중간요금제를 늘리고, 일반요금제보다 저렴한 시니어요금제, 청년요금제 등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한다. 통신요금을 마일리지로 납부하는 절차는 간소화하고, 소멸 예정인 마일리지 이용 안내는 강화한다. 술값 할인도 유도한다. 다음달 중에 주류를 거래할 때 허용되는 할인의 구체적 기준을 국세청 지침으로 마련하는 방법을 마련해서다. 이를 통해 도매업체 할인이 가능해지면 원가 부담이 덜어진 소매업체에서 묶음할인, 음식 패키지 할인 등을 시행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한다. 또 취약계층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햇살론카드를 1년 이상 사용한 성실 이용자의 보증 한도를 최대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증액한다. 취약계층 자산형성 기능을 높이기 위해 미소드림적금의 불입액 한도는 월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금리는 3.6~4%에서 1% 포인트 올린다. 전세사기 피해지원책도 마련했다. 경·공매 절차가 진행 중인 피해 임차인을 대상으로 임차보증금보다 늦게 발생한 종합부동산세 등 당해세에 대해서는 보증금을 우선 보호한다. 불가피하게 이사를 가야 하는 피해자를 위해선 경·공매 종료 전이라도 신규 긴급 저리 전세자금 대출을 받게 해 준다. 경·공매에서 보증금을 완전히 찾지 못한 피해자를 위해서는 보증기관에서 대위변제 후에 분할 상환을 지원한다. 아울러 저소득층·청년·신혼부부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증부 월세대출요건 완화도 추진한다. 내년 말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105만 5000가구를 대상으로 재계약할 경우 임대료를 동결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9일

    쥐 36년생 : 재복이 깃든 날이다. 48년생 : 인기가 많아진다. 60년생 : 친척의 도움을 받는다. 72년생 : 계획한 일이 이루어진다. 84년생 : 겸손함은 길운을 부른다. 소 37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49년생 : 크게 의욕을 가져라. 61년생 : 만남이 있겠다. 73년생 : 예측이 잘 맞는다. 85년생 : 귀찮더라도 성의를 보이면 길하다. 호랑이 38년생 :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50년생 : 길운이 다가온다. 62년생 : 침착하면 길하다. 74년생 : 재운이 들어온다. 86년생 : 윗사람과 상의하면 대길하다. 토끼 39년생 : 공적인 일에 신경 써라. 51년생 : 과음을 하지 마라. 63년생 : 지혜롭게 하루를 보내라. 75년생 : 집안의 걱정 사라진다. 87년생 : 길운이 다가온다. 용 40년생 : 몸이 편안한 하루. 52년생 : 행운이 있다. 64년생 : 가족과 즐겁게 지내야 길하다. 76년생 : 목표를 정하고 행하라. 88년생 : 친구로 인한 기쁨 생기겠다. 뱀 41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53년생 : 휴식이 필요하다. 65년생 : 상의하면 대길하다. 77년생 : 참는 것이 평화를 지킨다. 89년생 : 만사형통하리라. 말 42년생 : 휴식이 다음 기회를 잡는다. 54년생 : 여행도 길하겠다. 66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78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가 온다. 90년생 : 예상외의 수입이 있다. 양 43년생 : 재물운의 기회를 잡아라. 55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이득 있다. 67년생 : 곤란함이 사라진다. 79년생 : 의욕이 넘치는 하루이다. 91년생 : 최선을 다해야 행운 있다. 원숭이 44년생 : 가족과 화합하라. 56년생 : 문서에 이득 있다. 68년생 : 술자리를 조심해야 길하다. 80년생 : 귀인의 도움을 받아라. 92년생 : 괴로운 일이 발생하겠다. 닭 45년생 : 계획대로 밀고 나가면 길하다. 57년생 : 금전 지출이 예상된다. 69년생 : 집안에 화목이 찾아든다. 81년생 : 운세가 좋으니 즐거움이 크다. 93년생 : 건강에 신경 쓰면 길하다. 개 46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이다. 58년생 : 시간을 지켜라. 70년생 : 최선을 다하라. 82년생 : 대중의 뜻에 따라야 길하다. 94년생 : 알차고 뜻있는 하루이다. 돼지 47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59년생 :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71년생 : 이동해도 별 탈이 없다. 83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95년생 : 현실에 만족하고 개성을 발휘하라.
  • “개밥그릇에 흰 쌀밥이” 충격받은 탈북자

    “개밥그릇에 흰 쌀밥이” 충격받은 탈북자

    최금영이 탈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탈북민 최금영이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아오지 탄광에서 최초로 탈출했다는 그는 “북한에서 제일 좋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중국에 갔더니 쓰레기 취급 당하는 옷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영양 실조에 걸려서 머리카락이 없었다. 골룸 같았다. 누가 봐도 북한에서 온 게 티나서 탈출한 가족 7명이 떨어져 있어야 했다”라고도 덧붙였다. 최금영은 언니와 단둘이 조선족 시골 마을로 이동했다고 했다. 그 곳에서 식사 대접을 받았다는 최금영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너무 놀랐다. 돼지고기에 비계가 있더라. 처음으로 그런 고기를 먹어 봤다”라며 “밥을 10공기 먹었다. 거기 사람들이 다 놀라더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기분이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최금영은 개 밥그릇을 보고는 충격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배부르게 밥 먹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충격이었다. 방금 먹은 흰 쌀밥과 돼지고기가 개 밥그릇에 있는 거다. 북한에서는 생일에도 풀죽조차 못 먹고 살았다”라고 고백한 것. 이어 “그런 질투를 처음 느껴봤다. ‘이런 개가!’ 화내면서 나도 모르게 밥그릇을 빼앗아 버렸다. 그런데 개의 반응이 제 자존심을 더 상하게 했다. 뺏든지 말든지, 먹든지 말든지 하더라. 아니, 북한에서는 풀죽 가지고도 싸우는데 거기서는 개가 그러니까 가슴이 너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최금영은 “또 옆을 봤더니 닭이 옥수수를 먹고 있었다. ‘저 옥수수만 있었으면 내 친구들이 굶어죽지 않았을 텐데, 내가 탈북하지 않았을 텐데’ 이 생각이 들더라”라고 밝히며 울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日홋카이도 AI에 닭 56만마리 살처분 “역대 최다 규모”

    日홋카이도 AI에 닭 56만마리 살처분 “역대 최다 규모”

    일본 홋카이도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50만 마리가 넘는 닭을 살처분하기로 했다. 28일 지지통신, 아시히신문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 치토세시(市)의 한 양계장에서 전날 오전 10시 45분쯤 “닭 500여 마리가 죽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도는 간이 검사로 AI 양성 판정, 이어 유전자 검사를 통해 감염을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양계장에서 사육 중인 닭 55만 8000마리에 대한 살처분 결정을 내렸다. 도는 살처분 작업을 위해 도 소속 직원 120여명과 육상자위대원 90여명 등을 7일간 교대로 투입한다. 매몰과 소득 등 농장 방역 조치를 완료하기까지는 총 9일이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홋카이도에서는 지난해 4월 한 양계장에서 닭 52만여 마리가 살처분됐는데, 이번 살처분은 이를 넘어선 역대 최다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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