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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0일

    쥐 36년생 : 서류 문제로 갈등 있겠다. 48년생 : 가족 중에 좋은 일 있다. 60년생 : 신중히 대처하라. 72년생 : 근신하면 길하다. 84년생 : 감각을 발휘하라. 소 37년생 : 계약 건에 신중하라. 49년생 : 뜻한바 이루겠다. 61년생 : 장기적인 투자 대길하다. 73년생 : 이동수를 조심하라. 85년생 : 기분이 좋은 하루가 되겠다. 호랑이 38년생 : 행운의 하루이다. 50년생 : 나중에 손실 생긴다. 62년생 : 대립하는 일 절대 피하라. 74년생 : 앞서면 손실도 크다. 86년생 : 함부로 일에 뛰어들지 마라. 토끼 39년생 : 앞장서지 말아라. 51년생 : 오늘 기쁜 일이 기다린다. 63년생 : 도움으로 일이 잘 풀린다. 75년생 : 자신을 확대하지 마라. 87년생 : 신뢰를 얻어 만사대길. 용 40년생 : 마음이 다른 데 있다. 52년생 : 움직이면 대길하다. 64년생 : 최선을 다할 때 결과가 있다. 76년생 : 어려울 때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라. 88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뱀 41년생 : 베풀면서 근신하라. 53년생 : 한발 물러서라. 65년생 : 기분이 상쾌한 하루겠다. 77년생 :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라. 89년생 : 좋은 기회가 생긴다. 말 42년생 : 남에게 원망은 말아라. 54년생 :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라. 66년생 : 매사에 확실히 하라. 78년생 : 경쟁에 유리한 날이다. 90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양 43년생 : 희망의 빛이 환하게 밝아온다. 55년생 : 욕심내지 마라. 67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79년생 : 뜻밖의 횡재 있다. 91년생 : 자기 것은 자기가 챙겨라. 원숭이 44년생 : 귀인이 도와주겠다. 56년생 : 부담 가는 일이 있다. 68년생 : 봉변당할까 두렵다. 80년생 : 인간관계 잘 맺어라. 92년생 : 명예가 높겠다. 닭 45년생 : 기다리지 마라 57년생 : 유행에 휩쓸리지 마라. 69년생 : 차분하게 일을 처리하라. 81년생 : 나중이 좋아진다. 93년생 :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겠다. 개 46년생 : 겉보다는 실속이 중요하겠다. 58년생 : 친구와 가까워진다. 70년생 : 새로운 곳에 마음을 돌려라. 82년생 : 욕심을 버려라. 94년생 : 준비가 부족하다. 돼지 47년생 : 한눈팔면 운 놓친다. 59년생 : 좋은 관계를 맺는다. 71년생 : 상대를 알고 덤벼라. 83년생 : 타인을 인정해야 길하다. 95년생 : 무리하다가 손해가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9일

    쥐 36년생 : 부드러운 자세 필요하다. 48년생 : 이루어지는 일이 없다. 60년생 : 신체리듬을 잘 조절하라. 72년생 : 외출 시 건강 조심하라. 84년생 : 일에 진척이 없다. 소 37년생 : 만남이 있겠다. 49년생 : 기쁜 소식 있으니 행운이 넘친다. 61년생 : 절약이 필요하다. 73년생 :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85년생 : 귀인이 도와준다. 호랑이 38년생 : 수입이 늘어난다. 50년생 : 계약상의 문제가 있겠다. 62년생 : 공부에 게을리하지 마라. 74년생 : 함께 하면 큰 어려움이 있다. 86년생 :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하라. 토끼 39년생 : 매사 서두르지 마라. 51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없다. 63년생 : 근신함이 행운을 부른다. 75년생 : 큰 성과 있겠다. 87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덤벼라. 용 40년생 : 욕심이 끝이 없다. 52년생 : 잠시 휴식을 취함이 좋겠다. 64년생 : 최선을 다하라. 76년생 : 따뜻한 사랑을 발휘하라. 88년생 : 매사 자중해야 한다. 뱀 41년생 :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있다. 53년생 : 남의 일에 간섭마라. 65년생 : 정신을 맑게 가져라. 77년생 : 뜻하지 않은 일 발생한다. 89년생 : 새롭게 출발하면 좋다. 말 42년생 : 답답한 심정을 진정하라. 54년생 : 개척하는 것은 빠르면 좋다. 66년생 : 약간 고전하겠다. 78년생 :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 90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다. 양 43년생 : 진심으로 베풀어라. 55년생 : 오해받기 쉬우니 조심하라. 67년생 : 약간은 고전한다. 79년생 : 친한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91년생 :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뜻밖의 망신수에 주의하라. 56년생 : 인내하면 성과 있다. 68년생 : 말없이 실현함이 좋겠다. 80년생 : 재물은 들어오니 관리를 잘하라. 92년생 : 마음이 불안한 날이다. 닭 45년생 : 가족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듣는다. 57년생 : 차분히 일하면 대길하다. 69년생 : 가까운 사람을 믿지 마라. 81년생 :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다. 93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개 46년생 : 의욕만 앞서 되는 일 없다. 58년생 : 이익에 얽매이지 마라. 70년생 : 머무는 것이 이득이 있다. 82년생 :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94년생 : 하나만 결정하라. 돼지 47년생 : 사람 만남이 좋다. 59년생 : 마음을 빼앗기면 손해다. 71년생 : 목표는 알맞게 정하라. 83년생 : 자기의 능력을 알아라. 95년생 :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8일

    쥐 36년생 : 사람들과 즐겁게 사귀어라. 48년생 : 항상 여유를 가져라. 60년생 : 과감히 밀고 나가면 행운 있다. 72년생 : 지적인 리듬이 최고다. 84년생 : 큰 성과가 있겠다. 소 37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49년생 : 운세가 불리하다. 61년생 : 하는 일이 부진하다. 73년생 : 금전 때문에 손해 입겠다. 85년생 : 움직이면 해답 있다. 호랑이 38년생 : 일찍 귀가하라. 50년생 : 자녀로 인한 근심 걱정 있다. 62년생 : 일이 순조롭다. 74년생 :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다. 86년생 : 의견 다툼이 있겠다. 토끼 39년생 : 노력하면 가능하다. 51년생 : 방자한 행동을 금하라. 63년생 : 나중은 순조롭다. 75년생 : 지금은 적기가 아니다. 87년생 : 마음속의 생각을 표현하라. 용 40년생 : 생각한 일이 이루어진다. 52년생 : 능력을 발휘하라. 64년생 : 서두르지 말고 행하라. 76년생 : 교만하면 실패한다. 88년생 : 겸손하면 길하다. 뱀 41년생 :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53년생 : 눈앞에 욕심이 보인다. 65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다. 77년생 : 활발하게 움직여라. 89년생 : 마음을 담담하게 가져라. 말 42년생 : 경솔함보다 차분함이 좋겠다. 54년생 : 재산손실을 조심하라. 66년생 : 불황으로 손해 본다. 78년생 : 한가지라도 끝내라 90년생 : 자신 있게 일을 추진하라. 양 43년생 : 도움을 받아라. 55년생 : 하루종일 분주하겠다. 67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다. 79년생 : 최선을 다해 보라. 91년생 : 뜬소문에 말리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찬사를 받겠다. 56년생 :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68년생 : 일을 시작하면 결실이 크다. 80년생 : 계획에 차질이 발생한다. 92년생 : 자존심을 지켜라. 닭 45년생 : 자기 할 일에 충실하라. 57년생 : 가족끼리 화목하라. 69년생 : 사람 사귐을 신중히 하라. 81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93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개 46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58년생 : 걱정거리가 많은 날이다 70년생 : 말에 넘어가지 마라. 82년생 :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94년생 : 복록이 찾아든다. 돼지 47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59년생 : 인정받고 수입이 늘어간다. 71년생 : 더 기다려야 운이 따른다. 83년생 : 마음을 가라앉혀라. 95년생 : 일하는데 막힘이 없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7일

    쥐 36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48년생 : 모든 운이 상승한다. 60년생 :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라. 72년생 : 일에 어려움이 따른다. 84년생 : 동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소 37년생 : 결정은 유리하게 날 듯하다. 49년생 : 횡재하고 기쁨이 있다. 61년생 : 재복이 들어온다. 73년생 : 모든 일에 운이 상승한다. 85년생 : 매사에 있어 한발 물러서라. 호랑이 38년생 : 사람은 신중히 사귀어라. 50년생 : 남을 시기하면 손해 생긴다. 62년생 : 친구에게 도움받는다. 74년생 : 자신의 일은 떠벌이지 마라. 86년생 : 답답한 하루의 운세다. 토끼 39년생 : 하루가 바쁘겠다. 51년생 : 너무 뜸 들이면 불리하다. 63년생 : 좋은 운은 없겠다. 75년생 : 차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87년생 : 해만 있는 날이다. 용 40년생 : 고집은 금물이다. 52년생 : 뜻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64년생 : 뜻밖의 행운이 온다. 76년생 : 정도를 지켜라. 88년생 : 일이 활발하게 진행된다. 뱀 41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53년생 : 밑거름의 하루가 되겠다. 65년생 : 바라던 일이 해결된다. 77년생 : 분별력만 잃지 마라. 89년생 : 신수가 불리한 날이다. 말 42년생 : 서두르지 말아야겠다. 54년생 : 사치스러운 분위기는 위험하다. 66년생 : 유혹에 빠지면 손해 크다. 78년생 : 무모한 경쟁은 피하라. 90년생 : 자신 있게 밀고 나가라. 양 43년생 : 잘 모르면 손을 떼라. 55년생 : 달콤한 말에 주의하라. 67년생 : 정에 얽매이지 마라. 79년생 : 누명 쓸까 두렵다. 91년생 : 화가 나도 참는 것이 이롭다. 원숭이 44년생 : 다된 일일수록 신중하라. 56년생 : 일이 서서히 풀린다. 68년생 : 매사 결단력을 길러라. 80년생 : 몸가짐에 주의하라. 92년생 : 자만에 빠져 어려움이 있다. 닭 45년생 : 건강과 재운 있다. 57년생 : 허망함을 보겠다. 69년생 : 내일로 미루지 마라 81년생 : 한발 물러서면 유리하다. 93년생 : 무리한 부탁은 하지 마라. 개 46년생 : 욕심부리다 망신만 당한다. 58년생 : 명예운이 강하다. 70년생 : 돈을 빌려주지 마라. 82년생 : 남의 것을 탐하지 마라. 94년생 : 가족을 한번 생각해보라. 돼지 47년생 : 자기 자신을 찾아라. 59년생 : 부부화합에 최선 다하라. 71년생 : 즐거운 만남이 있겠다. 83년생 : 남에게 손을 벌리지 마라. 95년생 : 최상의 노력이 약이다.
  • 고기보다 더 고기 같은 대체육, 미생물로 만든다고?

    고기보다 더 고기 같은 대체육, 미생물로 만든다고?

    육식을 위한 축산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대체육에 관한 관심이 높다. 대체육은 동물 세포를 추출하거나 비동물성 재료를 이용해 만드는데 식감이나 향은 아직 실제 고기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아 대중화에 걸림돌이 된다. 국내 연구진이 미생물 세포공장을 이용한 시스템 대사공학 기법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생물공정연구센터 공동 연구팀은 시스템 대사공학 전략을 통해 대체육의 풍미와 색감을 높일 수 있는 천연물질을 대량생산이 가능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리뷰스 바이오엔지니어링’에 실렸다. 시스템 대사공학은 화석연료인 석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화학산업을 대체하기 위해 바이오산업의 핵심인 미생물 세포공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려는 학문 분야로 이상엽 카이스트 특훈교수가 창시했다. 연구팀은 각종 식품과 화장품에 이용되는 아미노산, 단백질, 지방, 지방산, 비타민, 향미료, 색소, 알코올, 기능성 화합물, 기타 식품 첨가물 등을 미생물 세포공장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종합 정리했다. 또 미생물 유래 물질을 상품화하는 데 성공한 전 세계 기업들도 종합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생물 세포공장을 이용해 대체육 개발과 대체육 향미와 식감 개선이 가능해 동물성 단백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가축 사육이나 물고기 양식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정 선인장에서만 서식하는 연지벌레에서 추출해야 하는 칼민, 닭 볏이나 소 안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하이알로룬산, 상어나 생선의 간에서 추출하는 오메가3 지방산도 미생물 세포공장으로 대체 생산할 수 있다. 이번 논문의 제1 저자로 참여한 최경록 카이스트 연구교수는 “김치 같은 전통 발효식품뿐만 아니라 조미료 주원료인 글루탐산나트륨,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버터도 미생물의 도움을 받기 때문에 미생물 세포공장 개념은 익숙하다”라며 “앞으로도 미생물 세포공장으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다양한 종류의 식품과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엽 특훈교수는 “시스템 대사공학 기술은 식량 위기와 기후변화를 동시에 해결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양파·햇반 등을 이 가격에?”… 이마트, 최대 50% 초저가 생활필수품 선보인다

    “양파·햇반 등을 이 가격에?”… 이마트, 최대 50% 초저가 생활필수품 선보인다

    물가 안정 기여를 위한 이마트의 연중 프로젝트 ‘더 리미티드’(The Limited)가 최근 3차 상품을 선보였다. 이마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소비자들이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 위주로 3차 상품을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3차 품목은 총 53개로 신선 7개, 가공식품 31개, 일상용품 13개, 가전 2개 상품이다. 약 70%를 식품으로 구성해 물가 안정에 대한 체감 효과를 높였다. 신규산지 확대·대량 매입·프로세스 개선으로 먹거리 가격 낮춰 더 리미티드는 분기별로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필수품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이번 3차 상품 기획에 신규산지 확대, 압도적 대량 매입, 물류 프로세스 개선 등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올해 7월 국내산 닭고기 1kg당 소매가격이 1년 전 대비 약 11%가량 높아졌음에도 앞으로 말복 등의 수요 영향으로 시세가 더 올라갈 것이 예상된다. 따라서 이마트는 발 빠르게 신규산지인 브라질에서 우수 협력사를 발굴했고 양질의 닭고기를 직소싱해 원가를 절감한 ‘더 리미티드 양념 닭불고기’(100% 닭다리살, 800g×2입팩)를 행사가 1만 498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기존에 판매 중인 정상가 1만 4980원의 ‘국내산 닭 주물럭’(800g/팩)보다 약 50% 저렴하다. 또한 대량 매입 기반 저렴하게 확보한 브라질 닭고기를 활용해 ‘더 리미티드 세가지 맛 닭강정’(양념·달콤마늘·간장짭잘, 800g 내외)을 행사가 9980원, 100g당 1248원에 출시했다. 기존에 판매 중인 ‘어메이징 닭강정’, ‘달콤마늘 닭강정’의 100g당 2080원 대비해 약 40% 저렴하다. 이외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직접 조달한 ‘더 리미티드 아몬드’(700g/봉)를 6980원에 판매하며, 이는 기존 판매하던 9800원의 ‘아몬드’(500g/봉)보다 약 49% 저렴하다. 3차 기간(약 3개월) 운영할 아몬드 물량을 지난해 전체 판매량 수준으로 대량 매입해 원가를 낮췄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사용했던 작은 크기 박스를 새롭게 큰 크기 박스로 바꿔 전체 종이 사용량을 줄였고 운송 효율성까지 높여 약 25%가량 물류비를 추가 절감할 수 있었다. 이제는 디저트도 ‘더 리미티드’ 상품으로 구매 이마트가 3차 리미티드에서 특별히 공을 들인 부분은 디저트 라인 상품이다. 3차 운영 기간에 해당하는 올해 7~8월의 경우 통상 휴가철과 아이들 방학이 겹치며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더 리미티드 스펀지 샌드 케이크’는 행사가 7980원에 판매한다. 폭신한 스펀지케이크 사이에 부드러운 연유 버터크림과 새콤달콤한 오렌지잼을 가미한 가성비 디저트다. 이번 상품 출시를 위해 협력사와 별도 레시피를 새로 개발했으며, 이에 따라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도 이전보다 간소하게 직접 제조할 수 있어 품질과 맛, 가격을 모두 잡을 수 있었다. 또한 ‘더 리미티드 삼립 미니꿀호떡 요요’(240g)를 행사가 1980원에, ‘풀무원 노엣지 스위트 포테이토 피자’(365g×2입)를 행사가 9980원에 판매한다. 협력사와 사전계약을 진행해 저렴한 가격으로 물량을 미리 확보한 덕분에 기존 정상가 대비 약 50% 할인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상품 출시가 가능했다. 1·2차 인기 품목, 3차 상품으로 재출시 지난 1·2차 때 저렴한 가격을 기반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던 인기 품목 중심으로 3차 상품을 재출시했다. 즉, 해당 상품들은 앙코르 기획으로 가격과 품질에서 이전 출시 때 보다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더 리미티드 햇양파’(3kg/망)는 행사가 5980원으로, 지난 1차 때 900t이나 판매됐던 ‘양파’(2.5kg/망)와 같은 판매가지만 용량을 500g 더 증량, 단위당 가격을 약 17% 추가 인하해 출시했다. 또한 지난 5~6월 갓 수확한 ‘햇’양파 물량으로 이번 3차 상품을 생산했기 때문에 품질 면에서도 더욱 좋아졌다. 이마트는 지난 1차 당시 론칭 3주만에 CJ햇반(210g) 낱개 기준 70만개나 판매되며 최단기간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던 CJ제일제당과 다시 한번 손을 잡고 ‘더 리미티드 CJ햇반’(130g×18입)을 출시했다. 더 리미티드 CJ햇반을 행사가 1만 5980원에 판매한다. 즉, 1개당 888원에 판매하는 셈이며 기존 정상가(1개당 1250원)보다 약 29% 할인한 가격이다. 소비자 물가 지표로 자주 인용되는 한국 소비자원 참가격에서 확인한 CJ햇반(210g) 평균가격(2023년 7월 11일 기준)은 1930원이며 100g당 가격으로 환산해 비교 시에도 약 25.6%나 저렴하다. 최근 라면값 인하에 발맞춰 이마트는 ‘더 리미티드 팔도 왕뚜껑’(110g×6개입)을 행사가 5550원, 개당 925원으로 기존 정상가 1110원(1개) 대비 16.7% 할인한 가격에 출시했다. 지난 2차 때 출시한 ‘더 리미티드 팔도 킹뚜껑’(110g×6개입)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따라서 이번 3차에는 팔도의 대표 브랜드인 ‘왕뚜껑’으로 기획했으며 계약 물량 역시 2차 때보다 약 150% 늘렸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1차, 2차를 거쳐 반환점을 지난 더 리미티드 3차 상품의 경우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 위주로 기획해 출시했다”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동시에 고객이 꼭 구매하고 싶은 더 리미티드 상품을 4분기에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6일

    쥐 36년생 : 욕심을 버려라. 48년생 : 이동운이 별로 좋지 않구나. 60년생 : 서두르지 마라. 72년생 :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84년생 : 아랫사람에게 배려를 기울여라. 소 37년생 : 주위의 조언을 들어라. 49년생 : 남을 너무 믿지 마라. 61년생 :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 73년생 :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85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호랑이 38년생 : 한 발짝 양보함이 좋겠다. 50년생 : 사람을 믿지 마라. 62년생 : 변동수가 예상된다. 74년생 : 걱정이 생겨 마음이 울적하다. 86년생 : 방만하면 구설수 있다. 토끼 39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51년생 : 계획대로 추진하라. 63년생 :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진다. 75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라. 87년생 : 자존심이 상할 일 있겠다. 용 40년생 : 며칠 후에 해결된다. 52년생 : 일이 어긋난다. 64년생 : 마음의 불편이 있다. 76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88년생 : 최선을 다한 후 큰 소득 있다. 뱀 41년생 : 마음의 안정을 가져라. 53년생 : 투자하면 이득 있다. 65년생 : 하는 일마다 형통이다. 77년생 : 운세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89년생 : 신념 가지고 노력하라. 말 42년생 :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54년생 : 일은 다음으로 미뤄라. 66년생 : 기대에 못 미치는 하루다. 78년생 : 북동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90년생 :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양 43년생 : 일을 벌이면 손해본다. 55년생 : 거래에 이득이 없다. 67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79년생 : 약속을 지켜라. 91년생 : 도움이 필요하다. 원숭이 44년생 : 생각지 않은 기쁜 일 있다. 56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68년생 : 컨디션에 힘써라. 80년생 : 약속을 지켜야 행운 있다. 92년생 :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겠다. 닭 45년생 : 싸움은 멀리하라. 57년생 : 과욕이 화를 부른다. 69년생 : 지나친 투자만 삼가라. 81년생 : 자기가 스스로 어렵게 만든다. 93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개 46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58년생 : 큰일을 처리할 기회가 있다. 70년생 : 여행도 좋겠다. 82년생 : 일이 재물과 연결된다. 94년생 : 약속을 지켜야 이익 있다. 돼지 47년생 : 기쁜 소식이 있다. 59년생 : 가급적 이동은 삼가라. 71년생 : 망설이지 마라. 83년생 : 심란한 마음을 억제하라. 95년생 :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질병청 “인체 감염 드물어”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질병청 “인체 감염 드물어”

    서울 용산구에서 고양이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에 확진돼 농림축산식품부와 질병관리청이 긴급 방역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보호소에 있던 고양이에게서 호흡기 질환 감염이 의심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확인 검사한 결과 2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사례가 나온 것은 2016년 12월 이후 두 번째다. 현재까지 인체감염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식품부는 해당 보호소를 소독하고 출입을 통제했으며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예찰 지역(10㎞ 내) 감수성 동물 사육시설에 대한 예찰·검사, 역학적으로 관련된 사람·시설에 대한 검사 등도 시행할 계획이다. 질병관리청은 고양이 사체 접촉자를 조사하는 등 혹시 모를 감염자를 찾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접촉자 중 유증상자는 없으며,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접촉자는 최종 접촉일로부터 최대 잠복기인 10일간 증상 발생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하게 된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말 그대로 닭과 오리, 철새 등 조류가 걸리는 인플루엔자다. 원래 사람에게선 병을 잘 일으키지 않는데, 이른바 ‘종(種)간 장벽’이 무너지면서 일부 조류 인플루엔자가 바이러스가 동물과 사람에게도 번지고 있다. 근래 들어 사람을 숙주로 삼기 시작한 신종 바이러스일수록 치명률이 높다. H5N1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경우 2003년 태국 깐짜나부리 주 파트룩이란 마을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이후 동남아와 중동 등에 퍼져 수많은 환자와 사망자를 냈다. 다만 질병관리청은 “고양이 발생 사례와 고양이를 통한 인체감염 사례는 드문 만큼 과도한 불안보다는 야생조류 등의 사체, 분변 접촉금지 및 손 씻기 등 일상생활에서 인체 감염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닭들 피해에 화가 나”… 떠돌이개 70㎝ 화살 관통시킨 40대 불구속 기소

    “닭들 피해에 화가 나”… 떠돌이개 70㎝ 화살 관통시킨 40대 불구속 기소

    비닐하우스 옆을 지나던 떠돌이 개에게 70㎝ 길이 화살을 쏴 관통시킨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방검찰청 형사3부(부장검사 신재홍)는 지난해 8월 25일 서귀포 소재 닭 사육장에서 주변을 배회하는 개에게 활을 쏘아 상해를 입힌 40대 A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25일 오후 7∼9시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자신의 비닐하우스 옆 창고 주변을 배회하던 개에게 카본 재질의 70㎝ 길이 활을 쏴 맞힌 혐의를 받는다. 이 개는 범행 이튿날인 26일 오전 8시 29분쯤 범행 장소로부터 직선거리로 10㎞가량 떨어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몸통 부분에 화살이 박힌 채 발견됐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과거 들개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닭 사육장을 습격해 큰 피해를 입혀 이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해외 직구로 화살 20개를 구입해뒀다가, 범행 당일 비닐하우스 옆 창고 주변을 배회하던 개에게 활을 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피해견이 A씨의 닭에게 피해를 주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7개월간 추적 끝에 지난 3월 주거지에 있던 A씨를 붙잡고 화살 일부 등 증거물을 압수했다. 피해견은 제주대 수의과대학에서 수술 후 동물보호단체 ‘혼디도랑’에 기증되어 입양 준비 중이며 현재 트라우마 치료 등을 위해 화성시 소재 이삭애견훈련소에 위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5일

    쥐 36년생 : 친구의 도움 받는다. 48년생 : 덕을 쌓으면 경사가 넘친다. 60년생 : 행운이 있는 날이다. 72년생 : 길운과 흉운이 함께 한다. 84년생 : 약속을 어기면 큰 낭패가 온다. 소 37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49년생 : 일에 전력 투구를 해라. 61년생 : 참는 것이 우선이다. 73년생 : 행운이 찾아든다. 85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호랑이 38년생 : 인기를 한 몸에 모은다. 50년생 : 고생 있지만 인내하라. 62년생 : 좋은 일 생기겠다. 74년생 : 허세를 부리지 마라. 86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기쁜 소식 있다. 토끼 3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51년생 : 새로운 일이 잘 이루어질 듯하다. 63년생 : 인정을 못 받는다. 75년생 : 먹구름이 낀 하루겠다. 87년생 : 자신을 낮추면 좋다. 용 40년생 : 일도 소득도 크다. 52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이 있다. 64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76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88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뱀 41년생 : 방심하다 손실 있다. 53년생 : 시비거리를 조심하라. 65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77년생 : 우연한 만남이 있겠다. 89년생 : 언행을 조심하라. 말 42년생 : 매사 천천히 해결해야 풀린다. 54년생 : 관계를 분명히 하라. 66년생 : 실수는 누구나 한다. 78년생 : 부족하면 배워라. 90년생 : 여행은 삼가라. 양 43년생 : 남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55년생 : 재물을 구하려다 손실 본다. 67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79년생 : 인간관계를 잘하라. 91년생 : 재물의 소득이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하늘이 도우니 운수 대통한다. 56년생 : 마음 편하게 먹어라. 68년생 : 만사 신중하게 처신하라. 80년생 : 추진력을 길러라. 92년생 : 성공의 계기가 마련된다. 닭 45년생 : 재물의 이로움이 전혀 없다. 57년생 : 아직은 때가 아니다. 69년생 : 행운 있다. 81년생 : 예상한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93년생 : 잘해봐야 본전이다. 개 46년생 : 흉조가 있으니 조심하라. 58년생 : 신수가 불리하다. 70년생 : 기대하던 일이 성과 있겠다. 82년생 : 이익을 취하지 마라. 94년생 : 옛것을 버리지 마라. 돼지 47년생 : 성실하게 생활하라. 59년생 : 정확하게 일을 하라. 71년생 : 일의 처리에 방해가 따른다. 83년생 : 실수를 조심하라. 95년생 : 운이 크게 트인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4일

    쥐 36년생 :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마라. 48년생 : 명확하게 일을 하라. 60년생 : 겉만 꾸미는구나. 72년생 : 기대하던 일이 성과 있겠다. 84년생 :명예에 손상 있겠다. 소 37년생 :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49년생 : 욕망을 버리지 말고 일하라. 61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는구나. 73년생 : 처신을 신중히 하라. 85년생 :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호랑이 38년생 : 서두르지 마라. 50년생 : 남에게 이용당하기 쉽다. 62년생 : 아랫사람에게 배려를 기울여라. 74년생 : 남을 믿지 마라. 86년생 :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토끼 39년생 : 시비가 생기니 울적하다. 51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63년생 : 걱정이 생겨 마음이 울적하다. 75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한다. 87년생 : 방심만 하면 구설수 있다. 용 40년생 :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진다. 52년생 : 계획대로 추진하라. 64년생 : 길운이 찾아든다. 76년생 : 한 가지 일에 집착 마라. 88년생 : 며칠 후에 해결된다. 뱀 41년생 : 마음의 불편이 있다. 53년생 : 일이 어긋난다. 65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77년생 : 최선을 다한 후 큰 소득 있다. 89년생 : 음식을 조심하라. 말 42년생 : 결실을 맺는 하루다. 54년생 : 신념 가지고 노력하라. 66년생 : 신수가 태평하다. 78년생 :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90년생 : 고통은 물러간다. 양 43년생 : 거래에 이득이 없다. 55년생 :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라. 67년생 :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겠다. 79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91년생 : 몸이 피곤한 하루다. 원숭이 44년생 : 생각지 않은 기쁜 일 있다. 56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68년생 : 컨디션에 힘써라. 80년생 : 약속을 지켜야 행운이 찾아온다. 92년생 : 이동은 불리하다. 닭 45년생 : 싸움은 멀리하라. 57년생 : 지나친 투자만 삼가라. 69년생 : 매사 자중하라. 81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93년생 : 과욕이 화를 부른다. 개 46년생 : 큰일을 처리할 기회가 있다. 58년생 : 기쁜 소식이 있다. 70년생 : 가급적 이동은 삼가라. 82년생 : 망설이지 마라. 94년생 :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돼지 47년생 : 변동에 주의하라. 59년생 : 심란한 마음을 억제하라. 71년생 : 남의 일에 간섭마라. 83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을 요한다. 95년생 : 자중해야 길하다.
  • 수도권·강원내륙·충남·전북 등 강한 비…중대본 ‘비상 2단계’

    수도권·강원내륙·충남·전북 등 강한 비…중대본 ‘비상 2단계’

    23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 충남권, 전라서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수도권, 강원내륙, 충남권, 전라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밝혔다. 이날부터 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0∼100㎜, 강원 내륙·산지 30∼80㎜, 대전·세종·충청 30∼80㎜, 광주·전남 50∼100㎜, 부산·울산·경남 50∼100㎜, 대구·경북 20∼60㎜, 제주도 30∼80㎜ 등이다. 이날 오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인천 111.5㎜, 충남 태안 111.0㎜, 경기 김포 85.0㎜, 경기 파주 74.0㎜ 등이다. 한창섭 중대본부장(행안부 차관)은 이날 회의에서 “밤사이 예상보다 비가 적게 내렸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언제든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는 것이 최근의 변화한 호우 양상”이라면서 “길어진 장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어떠한 상황에 대해서도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춰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지역별로 호우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 가까이 있는 지자체가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해달라”고 말했다.기상청은 이날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경기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경기도는 이날 중부지방에 집중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옹진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인천·강화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원 철원·화천에는 호우주의보, 춘천·원주·홍천·횡성에는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다. 충남에서는 태안·보령·서천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서산·당진·홍성· 아산·예산, 부여·청양, 천안·논산·공주·금산·계룡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충북은 청주·진천, 음성, 증평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 세종 역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전북은 오전 11시 고창·부안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군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전남은 오전 11시 영암·완도·강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목포·해남·함평·진도·흑산도·홍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무안·영광·신안(흑산면 제외)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행안부는 전날 오후 9시를 기해 중대본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위기경보 수준은 ‘심각’ 단계를 유지한다. 앞서 산림청은 전날 오후 1시부로 서울, 강원 등 8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상향한 바 있다. 시설피해 1만건…사망 47명 이날 오전 11시 중대본 집계에 따르면 피해조사 확대에 따라 지난 9일 이후 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는 1만건에 육박한 상황이다. 사유시설 피해는 2746건(충북1219, 충남906, 경북276, 전북224, 경기55, 경남41 등), 공공시설 피해는 6897건(충북3077, 경북1926, 충남1397, 전북249, 세종149 등)이다. 주택 1494채가 침수되고 134채가 파손됐다. 상가·공장 침수는 288건이다. 도로·교량 피해는 1181건이며 산사태 821건, 하천 493건, 소하천 728건 등의 피해도 집계됐다. 응급복구율은 사유시설 56%, 공공시설 61%다. 지난 9일 이후 집중호우로 사망한 사람은 47명, 실종자는 3명으로 21일 이후 동일하다. 아직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임시주거시설이나 친인척집에 머무는 이재민은 1854명이다. 호우로 대피한 사람은 누적 1만 8000명이 넘는다. 농작물 침수 면적은 3만 5000㏊가 넘었다. 서울의 절반 크기보다 넓은 규모다. 356㏊는 낙과 피해를 봤으며 673ha는 유실되거나 시설 피해가 있었다. 닭 등 폐사한 가축은 87만 1000마리다. 현재 도로는 173곳이 통제 중이며 하천변 639곳, 둔치주차장 132곳, 10개 국립공원 210개 탐방로, 숲길 54개 구간도 통제됐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3일

    쥐 36년생 : 귀인을 만나겠다. 48년생 : 활기차게 행동하라. 60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온다. 72년생 : 아직 기회가 아니니 머물러라. 84년생 : 방심하다 손실 있다. 소 37년생 : 반가운 사람 만난다. 49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산다. 61년생 : 쓸쓸한 하루이다. 73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85년생 : 여행은 수고를 유발한다. 호랑이 38년생 : 보람찬 하루이다. 50년생 : 바라던 일 이루어진다. 62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74년생 : 부족하면 배워라. 86년생 : 관계를 분명히 하라. 토끼 39년생 : 행운이 찾아든다. 51년생 : 운이 점차 좋아지겠다. 63년생 : 매매건이 진행되지 않는다. 75년생 : 고생 있지만 인내하라. 87년생 : 인기를 한 몸에 모은다. 용 40년생 : 좋은 일 생기겠다. 52년생 : 허세를 부리지 마라. 64년생 : 음양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76년생 : 새로운 일이 잘 이루어질 듯하다. 88년생 : 인정을 못 받는다. 뱀 41년생 : 다툼에 주의하라. 53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65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7년생 : 재물을 얻어 만족한다. 89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말 42년생 : 자신을 낮추면 좋다. 54년생 : 일도 소득도 크다. 66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78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90년생 : 일이 잘 이루어진다. 양 43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55년생 : 가정 화목에 힘써라. 67년생 : 방심하다 손실 있다. 79년생 : 우연한 만남이 있겠다. 91년생 : 행운과 이득이 발생한다. 원숭이 44년생 : 하루가 쓸쓸하다. 56년생 : 마음을 다스려라. 68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80년생 : 여행은 삼가라. 92년생 : 시비거리를 조심하라. 닭 45년생 : 재물의 소득이 있겠다. 57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69년생 : 인간관계를 잘하라. 81년생 : 시비를 붙지 마라. 93년생 : 관계를 분명히 하라. 개 46년생 : 만사 신중하게 처신하라. 58년생 : 마음 편하게 먹어라. 70년생 : 열심히 활동하라. 82년생 : 매사 신중히 처신하라. 94년생 : 성공의 계기가 마련된다. 돼지 47년생 : 결실을 맺기 어렵다. 59년생 : 행운 있다. 71년생 : 엉뚱한 누명을 조심해야겠다. 83년생 :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 95년생 : 재물의 이로움이 전혀 없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1일

    쥐 36년생 : 기쁜 소식 있겠다. 48년생 : 과감한 용단이 필요하다. 60년생 :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 72년생 :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84년생 : 화합하면 소망 이룬다. 소 37년생 : 친구에게 구설수 듣겠다. 49년생 : 말보다 성실함이 좋다. 61년생 : 일도 좋지만 무리하지 마라. 73년생 : 외출은 삼가라. 85년생 : 언행을 주의하라. 호랑이 38년생 : 노력의 성과가 매우 크다. 50년생 : 마음먹은 일 성사된다. 62년생 : 자만심은 삼가라. 74년생 : 노력한 만큼 결실 있다 86년생 : 기다리면 때가 온다. 토끼 39년생 : 상의를 하며 일하라. 51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63년생 : 다음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75년생 : 친구와 휩쓸리지 마라. 87년생 : 자비를 베풀어라. 용 40년생 : 비밀이 발각되기 쉽다. 52년생 : 일찍 귀가함이 좋겠다. 64년생 : 운세는 강하나 재물운은 별로다. 76년생 : 새로운 만남이 있겠다. 88년생 : 재산 문제로 고민한다. 뱀 41년생 : 생각지 않은 행운 온다. 53년생 :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65년생 : 투자한 만큼 소득 있다. 77년생 : 작업을 수정하라. 89년생 : 겉치레에 신경 쓰지 마라. 말 42년생 : 지금 당장은 어렵다. 54년생 : 하루를 허황되게 보낸다. 66년생 : 베풀어야 이득 있다. 78년생 :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행운. 90년생 : 좋은 신수이니 활발히 움직여라. 양 43년생 : 충돌이 예상된다. 55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67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해야 하겠다. 79년생 : 새로운 인연이 생긴다. 91년생 : 약속이 미루어진다. 원숭이 44년생 : 용기를 잃지 마라. 56년생 : 소득이 없으나 희망은 있다. 68년생 : 새로운 것 시도하지 마라. 80년생 : 안정이 최고다. 92년생 : 남이 어려울 때 도와라. 닭 45년생 : 스트레스를 조심하라. 57년생 : 중요한 계획은 추진된다. 69년생 : 친구의 말을 조심하라. 81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93년생 : 포기는 얻는 것이 없다. 개 46년생 : 서로 이해가 필요하다. 58년생 : 몸이 바쁘겠다. 70년생 : 현상 유지가 최선. 82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94년생 : 보람찬 하루이다. 돼지 47년생 : 대인관계는 신중하라. 59년생 : 만족스러운 하루다. 71년생 : 이제서야 일이 해결되겠다. 83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95년생 : 지나친 계획은 무리.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2일

    쥐 36년생 : 작은 횡재수 있겠다. 48년생 : 큰일은 꿈꾸지 마라. 60년생 : 참으면 이익이 있다. 72년생 : 행운이 물러간다. 84년생 : 부탁은 신중하게 하라. 소 37년생 : 술자리를 조심하라. 49년생 : 소득이 좋아진다. 61년생 : 이동을 삼가라. 73년생 : 인덕이 많아 돕는 이 많다. 85년생 : 행동에 주의하라. 호랑이 38년생 : 매사 계획대로 실행하라. 50년생 : 체면에 손상이 있겠다. 62년생 : 재물이 넘치는 하루다. 74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86년생 : 큰일이 기다린다. 토끼 39년생 : 건강에 유념하라. 51년생 : 오해받기 쉽다. 63년생 : 분수를 지켜라. 75년생 : 믿음이 중요하다. 87년생 : 포기하지 말고 나가라. 용 40년생 : 매듭을 잘 지어야겠다. 52년생 : 일을 꼼꼼히 하라. 64년생 : 생기가 가득하니 복이 들어온다. 76년생 : 멀리 이동하지는 마라. 88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뱀 41년생 : 어려움이 발생한다. 53년생 : 의견 충돌 있겠다. 65년생 : 알고 지내는 사람의 도움이 있겠다. 77년생 : 검토 후 일을 추진하라. 89년생 : 일이 꼬인다. 말 42년생 : 시비는 참는 게 상책이다. 54년생 : 기쁨이 넘치는 하루다. 66년생 : 주변의 얘기를 들어라. 78년생 : 생활에 변화를 주어라. 90년생 : 일이 어렵게 풀린다. 양 43년생 : 수입이 좋은 하루다. 55년생 : 어려움이 해결된다. 67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든다. 79년생 : 건강관리에 힘써라. 91년생 : 자신의 뜻을 펴기 어렵다. 원숭이 44년생 :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다. 56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있다. 68년생 : 가까운 사람의 방해가 많다. 80년생 : 행운과 인기가 함께 한다. 92년생 : 운이 서서히 풀린다. 닭 45년생 : 좋은 일 생기겠다. 57년생 : 앞길이 순탄하다. 69년생 : 언쟁에 주의하라. 81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93년생 : 새로운 일이 잘 진행된다. 개 46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58년생 : 자신을 낮춤이 좋다. 70년생 : 계산은 분명히 하라. 82년생 : 기쁨 많은 하루. 94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돼지 47년생 : 가정 화목에 힘써라. 59년생 : 돈에 대한 걱정 있다. 71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83년생 : 오랜만에 마음이 흐뭇하다. 95년생 : 일이 순조롭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0일

    쥐 36년생 : 참는 것이 우선이다. 48년생 : 기쁜 소식 있겠다. 60년생 : 마음고생이 있겠다. 72년생 : 경솔하게 처리하지 마라. 84년생 : 작은 희생이 따른다. 소 37년생 : 유혹을 물리쳐라. 49년생 : 허세를 부리지 마라. 61년생 : 부주의로 잃는 것 많다. 73년생 : 욕구불만을 늘어놓지 마라. 85년생 : 바른말에 오해를 산다. 호랑이 38년생 : 사태가 악화되니 신중하라. 50년생 : 한 가지 일에만 매달리지 마라. 62년생 : 작은 일에 소득 있다. 74년생 : 큰 결실이 있으니 기대하라. 86년생 : 용기가 필요하다. 토끼 39년생 : 분위기에 휩쓸리지 마라. 51년생 : 이동운이 있으나 조심하라. 63년생 : 일이 잠시 흔들린다. 75년생 : 잔꾀 부리지 마라. 87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용 40년생 : 마음이 편안한 하루이다. 52년생 : 재물운이 들어오겠다. 64년생 : 욕심을 버려라. 76년생 : 복이 들어왔다가 나간다. 88년생 : 일이 해결되나 구설수를 조심하라. 뱀 41년생 : 일이 잘 풀린다. 53년생 : 계획을 밀고 나가라. 65년생 : 기대한 일이 성사된다. 77년생 : 운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 89년생 : 자기가 스스로 어렵게 만든다. 말 42년생 : 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54년생 : 계약은 신중히 하라. 66년생 : 일이 잘 풀린다. 78년생 : 부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좋다. 90년생 : 큰 것을 얻을 수 있겠다. 양 43년생 : 때를 기다려라. 55년생 : 기쁜 일이 생긴다. 67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어진다. 79년생 : 행운이 손짓한다. 91년생 : 여유를 가져라. 원숭이 44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56년생 : 신중하게 처리해야 길하다. 68년생 : 용기로 헤쳐나가야 길운 온다. 80년생 : 만족한 하루이다. 92년생 : 인기를 얻는다. 닭 45년생 :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57년생 : 큰일은 꿈꾸지 마라. 69년생 : 이동운은 별로다. 81년생 :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마라. 93년생 : 재물운이 좋으니 대길한 날이다. 개 46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58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70년생 : 계획한 일 추진하라. 82년생 : 친구와의 관계를 조심하라. 94년생 : 궂은일이 있겠다. 돼지 47년생 : 많은 사람들을 만나겠다. 59년생 : 매사 서두르지 마라. 71년생 : 작은 이득 있겠다. 83년생 : 사소한 일이 확대된다. 95년생 : 투자는 신중하게 하라.
  • “호우 사망자 46명·실종 4명”…해병대원 ‘미포함’

    “호우 사망자 46명·실종 4명”…해병대원 ‘미포함’

    집중호우로 경북 예천에서 실종됐던 주민 5명 가운데 2명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전국 호우 사망자가 46명으로 늘어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발표한 호우 대처상황 보고서를 보면 사망자는 경북 24명, 충북 17명, 충남 4명, 세종 1명 등 총 46명이다. 이날 경북 예천 실종자 2명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직전 집계인 오전 11시 기준(44명)보다 2명이 늘어났다. 이 실종자들이 사망자로 전환되면서 실종자는 4명(경북 3명, 부산 1명)으로 줄었다. 예천군에서 수색 도중 급류에 실종된 해병대원 1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는데, 혼선을 우려해 당국은 이 실종자를 인명피해에 합산하지 않고 별도로 표시했다.일시대피한 후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않은 인원은 3655가구 5494명이다. 2534가구 3775명이 학교나 경로당 등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1121가구 1719명은 친인척 집에서 머무르고 있다. 사유시설 피해는 충북과 경북을 중심으로 1047건 발생했다. 주택침수가 471건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 침수 등 기타 333건, 주택 전·반파 125건 등이었다. 서울 넓이의 절반이 넘는 3만 2894.5ha의 농경지가 침수됐다. 낙과 피해 규모는 110.4㏊다. 52.0㏊ 규모의 축사와 비닐하우스가 파손됐다. 닭과 오리 등 폐사한 가축은 79만 7000마리로 늘었다. 도로는 경기와 충북, 부산을 중심으로 245곳이 통제 중이며, 하천변 809곳과 둔치주차장 205곳도 통제됐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오후 6시∼9시)부터 제주도 산지에 가끔 비가 오겠고, 오후(낮 12시∼오후 6시)부터 저녁(오후 6시∼9시) 사이 강원남부내륙, 충북, 전라동부, 대구·경북서부, 경남내륙에 소나기가 예상된다. 19일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5㎜ 미만, 강원남부·충북·전라·대구경북서부 5∼20㎜다. 지난 9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중대본 기간 누적 강수량은 충남 청양 709.0㎜, 충남 공주 684.0㎜, 세종 675.0㎜, 전남 구례 645.5㎜, 충북 청주 623.0㎜, 전북 익산 616.5㎜ 등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1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19일

    쥐 36년생 : 뜻밖의 일로 즐거운 하루. 48년생 : 뜻밖의 성과 얻는다. 60년생 : 기다리는 게 상책. 72년생 : 자신을 잃고 허둥대면 실수가 크겠다. 84년생 : 바라던 일 이루어진다. 소 37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패. 49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61년생 : 기분이 우울한 날. 73년생 : 곧은 것보다 유연한 것이 좋다. 85년생 : 심신이 불안하구나. 호랑이 38년생 : 작은 소망 이루겠다. 50년생 : 운기가 저조하니 주의. 62년생 : 언행에 각별히 신경을 써라. 74년생 : 새로운 친구를 만나겠다. 86년생 : 구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토끼 39년생 :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51년생 : 하는 일마다 이룬다. 63년생 : 의지를 가지고 밀어붙여라. 75년생 : 기쁜 일 생긴다. 87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라. 용 40년생 :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라. 52년생 : 새로운 사업에 투자하라. 64년생 : 작은 일로 시비가 생긴다. 76년생 : 큰 수확을 얻겠다. 88년생 : 좋은 친구가 생긴다. 뱀 41년생 : 푹 쉬는 것이 좋겠다. 53년생 : 소신껏 밀고 나가라. 65년생 : 허세를 부리면 손해. 77년생 : 다툴 일들은 피하라. 89년생 : 자신감이 부족하다. 말 42년생 : 기회는 또 돌아온다. 54년생 : 상대방을 배려하라. 66년생 : 건강만 지키면 걱정할 것 없다. 78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다. 90년생 : 남의 얘기를 새겨들어라. 양 43년생 :술을 가까이 마라. 55년생 : 일을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67년생 : 참고 기다리는 게 상책. 79년생 : 분수를 지켜라. 91년생 : 질병에 유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변덕 부리면 모두 잃는다. 56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68년생 : 새것을 취하라. 80년생 : 사귀는 사람이 도와준다. 92년생 :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겠다. 닭 45년생 : 유흥에 빠지지 마라. 57년생 : 부귀를 겸비한 하루다. 69년생 : 친구의 도움 크다. 81년생 : 능률과 소득이 높겠다. 93년생 : 움직이면 더 좋다. 개 46년생 : 행운이 있겠다. 58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온다. 70년생 : 사람과 만나 기쁨을 나눈다. 82년생 : 매사가 뜻대로 잘 안 된다. 94년생 : 친구의 말을 가려들어라. 돼지 47년생 : 뜻밖의 소식 있겠다. 59년생 : 과격해지기 쉬우니 다툼 주의. 71년생 : 덕을 쌓아야 길하다. 83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95년생 : 욕심을 버려라.
  • 엘니뇨·폭염·폭우에 러 훼방까지… 또 위협받는 밥상물가

    엘니뇨·폭염·폭우에 러 훼방까지… 또 위협받는 밥상물가

    ‘여의도 107배’ 농경지 폭우 피해시금치 도매가 한 달 새 183% ‘쑥’농산물 7개 품목 50% 이상 올라이상기후에 쌀·원두 선물값 인상흑해 곡물협정 끝나 阿 기아 직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상기후로 인해 전 세계의 식탁을 뒤흔들었던 애그플레이션(agflation·농업+인플레이션)이 채 진정되기도 전에 또다시 식량 가격이 꿈틀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기록적인 폭우로 여의도 면적의 107배를 넘는 농경지가 초토화되며 먹거리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인도와 미국, 브라질 등 주요 농산물 생산지는 엘니뇨와 폭우, 폭염, 가뭄 등 이상기후에 신음하며 쌀과 대두, 커피콩 등 작물들의 선물 가격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세계의 ‘빵 바구니’인 우크라이나의 곡물을 아프리카 등으로 실어나르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흑해곡물협정이 종료되면서 아프리카는 끝모를 기아의 고통에 내몰리게 됐다.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시금치 4㎏의 도매가격은 5만 179원으로 전월 중순(1만 7734원)보다 183.0% 올랐다. 폭우가 중부지방을 덮쳐 재난이 속출했던 지난 15일 도매가격은 4만 4989원이었지만 불과 이틀 만에 63.2% 뛰어올라 평년 7월 중순 대비 133.3%나 치솟았다. 그 밖에 애호박(+75.8%)과 미나리(+71.2%), 깻잎(+66.2%), 청상추(+45.4%) 등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농작물들의 도매가격도 이틀 사이 폭등했다. aT가 일일 도매가격을 산출하는 주요 농산물 39개 품목 중 청상추(+169.8%)와 미나리(+105.9%), 애호박(+93.4%) 등 7개 품목의 도매가격이 한 달 전인 6월 중순 대비 50% 이상 올랐으며 평년(7월 중순)과 비교해도 애호박(+149.8%) 등 7개 품목이 50% 이상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8일 오전 6시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3만 1065㏊(3억 1065만㎡)에 이르는 농경지가 침수되거나 유실됐다.여의도 면적(290만㎡)의 107.1배로 축구장(7140㎡) 4만 3000개에 해당하는 농경지가 폭우에 망가진 것이다. 벼(2억 2315만㎡)와 콩(5260만㎡)의 침수 피해가 가장 컸으며 수박, 멜론, 사과 재배지 등을 비롯한 3억㎡ 이상의 농경지가 물에 잠겼다. 복숭아, 배, 사과 등 과일들이 폭우에 떨어져 팔 수 없게 됐는데 특히 26만㎡ 부지의 복숭아 농장 피해가 심각했다. 가축도 큰 피해를 입어 지금까지 닭 64만 4000마리, 오리 4만 5000마리, 돼지 3만 2000마리, 소 3000마리 등 69만 3000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이번 장마 이후에도 폭염과 태풍에 이어 9월 추석 연휴까지 이어지며 밥상 물가에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를 높여 각국에 가뭄과 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를 몰고 오는 엘니뇨는 올여름 각국의 농산물 생산지들을 뒤흔들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주요 쌀 수출국인 인도와 필리핀, 태국 등에서 강수량 부족으로 쌀 생산량이 급감한 가운데 쌀 국제가격의 벤치마크인 태국산 쌀 수출가격은 t당 535달러로 지난 4개월 동안 15% 상승해 2021년 3월 이후 2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농식품정책연구소(IFPRI)의 연구 분석가인 압둘라 마문은 AP통신에 “쌀 가격에 경보음이 울렸다”면서 지난해 발생한 파키스탄의 홍수로 줄어든 쌀 생산량이 전쟁으로 인한 비료 공급난과 일부 국가들의 쌀 수출제한 가능성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지난 4월 파운드당 27센트를 돌파하며 11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뒤 22센트까지 하락했던 원당(설탕 원료) 가격도 사탕수수 주산지인 인도에서의 생산량 감소 우려에 지난 13일 다시 24센트를 넘어섰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베트남과 인도 등이 주산지인 커피콩 품종 로부스타의 원두 선물가격은 올해 들어 50% 가까이 올랐다. 초콜릿의 원재료인 카카오 콩은 주산지인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에서 폭우로 생산량이 감소하며 지난달 말 선물 가격이 46년 만에 최고 기록을 썼다. 여기에 전 세계 애그플레이션에 숨통을 트이게 했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흑해곡물협정이 러시아의 연장 거부로 17일(현지시간) 종료되면서 전 세계 식량가격이 재차 자극받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BT)에서 밀 선물 가격이 이날 전거래일 대비 3.0% 오른 부셸당 6.81달러에 거래된 것을 비롯해 옥수수(+1.4%), 콩(+1.1%) 등 흑해를 통해 실어나르던 곡물들의 선물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다. 다만 브라질 등 다른 국가에서의 생산량이 늘어 최근의 밀 가격은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던 2022년 3월 대비 54%, 옥수수 가격은 10년 만에 최고치였던 2022년 4월 대비 37% 낮은 수준이다. 미 CNN은 최근 선진국의 애그플레이션은 식량 자체보다 인건비와 운송, 에너지 등의 가격 상승에 따른 것으로 이번 협상 결렬이 선진국의 식량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그간 흑해협정을 통해 식량난을 해소할 수 있었던 동아프리카지역 50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아에 직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폭우, 엘니뇨에 러시아 훼방까지... 글로벌 식량 가격 들썩

    폭우, 엘니뇨에 러시아 훼방까지... 글로벌 식량 가격 들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상기후로 인해 전세계의 식탁을 뒤흔들었던 애그플레이션(agflation·농업+인플레이션)이 채 진정되기도 전에 또다시 식량 가격이 꿈틀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기록적인 폭우로 여의도 면적의 107배가 넘는 농경지가 초토화되며 먹거리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인도와 미국, 브라질 등 주요 농산물 생산지는 엘니뇨와 폭우, 폭염, 가뭄 등 이상기후에 신음하며 쌀과 대두, 커피콩 등 작물들의 선물 가격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세계의 ‘빵 바구니’인 우크라이나의 곡물을 아프리카 등으로 실어나르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흑해 곡물협정이 종료되면서 아프리카는 끝모를 기아의 고통에 내몰리게 됐다. 시금치 도매가 이틀새 3배 올라 … 추석 물가 비상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시금치 4kg의 도매가격은 5만 179원으로 전월 중순(1만 7734원)보다 183.0% 올랐다. 폭우가 중부지방을 덮쳐 재난이 속출했던 지난 15일 도매가격은 4만 4989원이었지만 불과 이틀 만에 63.2% 뛰어올라 평년 7월 중순 대비 133.3%이나 치솟았다. 그밖에도 애호박(+75.8%)과 미나리(+71.2%), 깻잎(+66.2%), 청상추(+45.4%) 등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농작물들의 도매가격도 이틀 사이 폭등했다. aT가 일일 도매가격을 산출하는 주요 농산물 39개 품목 중 청상추(+169.8%)와 미나리(+105.9%), 애호박(+93.4%) 등 7개 품목의 도매가격이 한달 전인 6월 중순 대비 50% 이상 올랐으며 평년(7월 중순)과 비교해도 애호박(+149.8%) 등 7개 품목이 50% 이상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8일 오전 6시까지 집중 호우로 인해 3만 1065㏊(3억 1065만㎡)에 이르는 농경지가 침수되거나 유실됐다.여의도 면적(290만㎡)의 107.1배로 축구장(7140㎡) 4만 3000개에 해당하는 농경지가 폭우에 망가진 것이다. 벼(2억 2315만㎡)와 콩(5260만㎡)의 침수 피해가 가장 컸으며 수박, 멜론, 사과 등을 비롯해 3억㎡ 이상의 농경지가 물에 잠겼다. 복숭아, 배, 사과 등 과일들이 폭우에 떨어져 팔 수 없게 됐는데 특히 26만㎡ 부지의 복숭아 농장 피해가 심각했다. 가축도 큰 피해를 입어 지금까지 닭 64만 4000마리, 오리 4만 5000마리, 돼지 3만 2000마리, 소 3000마리 등 69만 3000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이번 장마 이후에도 폭염과 태풍에 이어 9월 추석 연휴까지 이어지며 밥상 물가에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엘니뇨가 몰고 온 가뭄·폭우·폭염에 각국 농작물 생산지 신음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를 높여 각국에 가뭄과 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를 몰고 오는 엘니뇨는 올여름 각국의 농산물 생산지들을 뒤흔들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주요 쌀 수출국인 인도와 필리핀, 태국 등이 강수량 부족으로 쌀 생산량이 급감한 가운데, 쌀 국제 가격의 벤치마크인 태국산 쌀 수출 가격은 t당 535달러로 지난 4개월 동안 15% 상승해 2021년 3월 이후 2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농식품정책연구소(IFPRI)의 연구 분석가인 압둘라 마문은 AP통신에 “쌀 가격에 경보음이 울렸다”면서 지난해 발생한 파키스탄의 홍수로 줄어든 쌀 생산량이 전쟁으로 인한 비료 공급난과 일부 국가들의 쌀 수출 제한 가능성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지난 4월 파운드당 27센트를 돌파하며 11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뒤 22센트까지 하락했던 원당(설탕 원료) 가격도 사탕수수의 주산지인 인도에서의 생산량 감소 우려에 지난 13일 다시 24센트를 넘어섰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베트남과 인도 등이 주산지인 커피콩 품종인 로부스타 원두 선물 가격은 올해 들어 50% 가까이 올랐다. 초콜릿의 원재료인 카카오 콩은 주산지인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에서는 폭우로 생산량이 감소하며 지난달 말 선물 가격이 46년만에 최고 기록을 썼다. 러시아 횡포에 ‘흑해 곡물협정’ 종료 … 아프리카 기아 심화될 듯 여기에 전세계 애그플레이션에 숨통을 트이게 했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흑해 곡물협정이 러시아의 연장 거부로 17일(현지시간) 종료되면서 전세계 식량 가격이 재차 자극받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 시카고상품거래소(CBT)에서 밀 선물 가격은 이날 전거래일 대비 3.0% 오른 부셸당 6.81달러에 거래된 것을 비롯해 옥수수(+1.4%), 콩(+1.1%) 등 흑해를 통해 실어나르던 곡물들의 선물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다. 다만 브라질 등 다른 국가에서의 생산량이 늘어, 최근의 밀 가격은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던 2022년 3월 대비 54%, 옥수수 가격은 10년만에 최고치였던 2022년 4월 대비 37% 낮은 수준이다. 미 CNN은 최근 선진국의 애그플레이션은 식량 자체보다 인건비와 운송, 에너지 등의 가격 상승에 따른 것으로, 이번 협상 결렬이 선진국의 식량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그간 흑해 협정을 통해 식량난을 해소할 수 있었던 동아프리카 지역의 50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아에 직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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