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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공개 열애중인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쇼호스트 조윤주(34)가 함께 뮤지컬 ‘파티컬 클럽 십이야’ 를 관람하며 토요일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조윤주와 황동일은 11일 오후 서울 명륜동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열린 ’파티컬 클럽 십이야’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 어깨포옹을 하고 사랑을 듬뿍 담은 손가락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이기도 하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은 지난 10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관심을 받았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현대의 시공간으로 옮겨와 한 일렉트로닉 클럽을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인 ’파티컬 클럽 십이야’는 9월 3일 막이 오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천국에서 온 편지’ 가고 ‘첫사랑 추적사이트’ 인기폭발▶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열애’ 황동일-조윤주, 뮤지컬 시사회서 닭살애정 과시 ▶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 ‘열애’ 조윤주-황동일, 이젠 데이트도 공개…토요일 뮤지컬 관람

    ‘열애’ 조윤주-황동일, 이젠 데이트도 공개…토요일 뮤지컬 관람

    공개 열애중인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쇼호스트 조윤주(34)가 함께 뮤지컬 ‘파티컬 클럽 십이야’ 를 관람하며 토요일 데이트를 즐겼다. 조윤주와 황동일은 11일 오후 서울 명륜동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열린 ’파티컬 클럽 십이야’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 어깨포옹을 하고 사랑을 듬뿍 담은 손가락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이기도 하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은 지난 10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관심을 받았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현대의 시공간으로 옮겨와 한 일렉트로닉 클럽을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인 ’파티컬 클럽 십이야’는 9월 3일 막이 오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우에노 쥬리, ‘우결’서 용서커플이 몰라봐 ‘굴욕’ ▶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뜨형 소개팅녀’ 정현주, 성형고백…’구혜선 닮은꼴’▶ 유진, 드라마 속 악녀 vs 웨딩화보 속 천사 ‘눈길’
  • ‘열애’ 조윤주-황동일, 이젠 데이트도 공개…토요일 뮤지컬 관람

    ‘열애’ 조윤주-황동일, 이젠 데이트도 공개…토요일 뮤지컬 관람

    공개 열애중인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쇼호스트 조윤주(34)가 함께 뮤지컬 ‘파티컬 클럽 십이야’ 를 관람하며 토요일 데이트를 즐겼다. 조윤주와 황동일은 11일 오후 서울 명륜동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열린 ’파티컬 클럽 십이야’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 어깨포옹을 하고 사랑을 듬뿍 담은 손가락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이기도 하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은 지난 10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관심을 받았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현대의 시공간으로 옮겨와 한 일렉트로닉 클럽을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인 ’파티컬 클럽 십이야’는 9월 3일 막이 오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우에노 쥬리, ‘우결’서 용서커플이 몰라봐 ‘굴욕’ ▶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뜨형 소개팅녀’ 정현주, 성형고백…’구혜선 닮은꼴’▶ 유진, 드라마 속 악녀 vs 웨딩화보 속 천사 ‘눈길’
  • ‘열애’ 황동일-조윤주, ‘파티컬 클럽 십이야’ 시사회 참석…닭살 애정 과시

    ‘열애’ 황동일-조윤주, ‘파티컬 클럽 십이야’ 시사회 참석…닭살 애정 과시

    공개 열애중인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쇼호스트 조윤주(34)가 함께 뮤지컬 ‘파티컬 클럽 십이야’ 시사회에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조윤주와 황동일은 11일 오후 서울 명륜동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열린 ’파티컬 클럽 십이야’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 사랑을 듬뿍 담은 손가락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이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은 지난 10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관심을 받았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현대의 시공간으로 옮겨와 한 일렉트로닉 클럽을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인 ’파티컬 클럽 십이야’는 9월 3일 막이 오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우에노 쥬리, ‘우결’서 용서커플이 몰라봐 ‘굴욕’ ▶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뜨형 소개팅녀’ 정현주, 성형고백…’구혜선 닮은꼴’▶ 유진, 드라마 속 악녀 vs 웨딩화보 속 천사 ‘눈길’▶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마녀스프 레시피 핵심은 닭 육수…오래 하면 영양불균형

    마녀스프 레시피 핵심은 닭 육수…오래 하면 영양불균형

    닭 육수를 기초로 만들어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마녀수프’의 레시피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는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위해 사용하는 식이요법 ‘마녀수프’를 만드는 비법을 소개했다. ‘마녀수프’는 닭을 고아낸 육수에 샐러리와 토마토, 카레, 피망, 양파 등을 넣어 끓인 음식으로, 복용할 경우 한 달에 5~8kg의 감량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마녀수프 식단은 ▲1일-스프+과일 ▲2일-스프+야채 ▲3일-스프+야채+과일 ▲4일-스프+바나나 3개+저지방 우유 ▲5일-스프+소고기(또는 삶은 닭고기,삶은 어류)+토마토+물 8컵 이상 ▲6일-스프+소고기+야채 ▲7일-스프+현미밥+야채+무가당 과일쥬스다. 마녀수프 식이요법은 위장에 좋고 상대적으로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도 고루 챙길 수 있어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건강한 성인이라면 1주일 정도 마녀스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욕심내서 2~3주 이상 진행하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길 수도 있다. 사진 = KBS 2TV ‘생생 정보통’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원더걸스, 공연중 실신한 팬 방문 ‘개념돌’..팬 ‘눈물’ ▶ 조윤주 열애상대, 10살 연하 프로배구 황동일 ▶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속옷 몸매에 흠뻑 취해~’
  •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마녀수프’의 레시피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는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위해 사용하는 식이요법 ‘마녀수프’를 만드는 비법을 소개했다. ‘마녀수프’는 닭을 고아낸 육수에 샐러리와 토마토, 카레, 피망, 양파 등을 넣어 끓인 음식으로, 복용할 경우 한 달에 5~8kg의 감량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마녀수프 식단은 ▲1일-스프+과일 ▲2일-스프+야채 ▲3일-스프+야채+과일 ▲4일-스프+바나나 3개+저지방 우유 ▲5일-스프+소고기(또는 삶은 닭고기,삶은 어류)+토마토+물 8컵 이상 ▲6일-스프+소고기+야채 ▲7일-스프+현미밥+야채+무가당 과일쥬스다. 마녀수프 식이요법은 위장에 좋고 상대적으로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도 고루 챙길 수 있어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건강한 성인이라면 1주일 정도 마녀스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욕심내서 2~3주 이상 진행하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길 수도 있다. 사진 = KBS 2TV ‘생생 정보통’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문지은, ‘5끼 다이어트’ 식단?…“깨알같이 먹고 -7kg”

    문지은, ‘5끼 다이어트’ 식단?…“깨알같이 먹고 -7kg”

    가수 문지은(본명 문경은)이 5개월 동안 7kg의 체중을 감량한 ‘5끼 다이어트’ 식단표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새 싱글앨범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를 발표한 문지은은 일명 ‘스킨룩’을 포함한 비주얼 콘셉트를 소화하기 위해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식이요법 등을 병행했다. 이에 자신만의 식단을 만들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며 7kg을 감량한 것. 문지은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5끼 다이어트.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실 줄 몰랐다.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식단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달력에는 매일 섭취한 음식이 깨알 같은 글씨로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문지은이 실시한 ‘5끼 다이어트’ 식단은 ▲아침-호밀빵 1개+바나나 ▲점심 전-고구마 ▲점심-닭가슴살 2개+채소 ▲저녁 전-아몬드 50g+우유 한 잔 ▲저녁-바나나+미역+토마토로 구성된다. 섬유질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과 운동 일정도 적혀 있다. 문지은의 식단을 접한 네티즌들은 “깨알같이 먹고도 -7kg”, “그래도 배는 고플 것 같다”, “5개월 동안 7kg 감량, 도전해볼 만 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지은의 신곡 ‘히비예 히비요’는 유명 작곡가 방시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으로 무장한 신개념 댄스곡이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문지은의 새로운 보컬을 오토튠(Auto-tune)등의 이펙터와 결합시켜 즐겁고도 묘한 느낌을 담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문지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마녀수프, 다이어트 효과 “굿!” vs 지옥의 음식 “욱!”

    마녀수프, 다이어트 효과 “굿!” vs 지옥의 음식 “욱!”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마녀수프’가 화제다. 지난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는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위해 사용하는 식이요법 ‘마녀수프’가 소개됐다. ‘마녀수프’는 닭을 고아낸 육수에 샐러리와 토마토, 카레, 피망, 양파 등을 넣어 끓인 음식으로, 한 달에 5~8kg의 감량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녀수프’ 식이요법은 위장에 좋고 상대적으로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도 고루 챙기고 있어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생생 정보통’은 “건강한 성인이라면 1주일 정도 마녀스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욕심내서 2~3주 이상 진행하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길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마녀스프’로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자들은 “병원에서 쓰는 방법이라니 안심이 된다”, “많이 고생하지 않고 2주만에 7kg이나 빠졌다. 비위 좋은 사람에게만 추천”, “살짝 맛봤는데 이건 지옥의 음식. 굳이 비유하자면 음식물 쓰레기맛”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온라인상에는 마녀스프 식단까지 공개됐다. 해당 식단의 내용은 ▲1일-스프+과일 ▲2일-스프+야채 ▲3일-스프+야채+과일 ▲4일-스프+바나나 3개+저지방 우유 ▲5일-스프+소고기(또는 삶은 닭고기,삶은 어류)+토마토+물 8컵 이상 ▲6일-스프+소고기+야채 ▲7일-스프+현미밥+야채+무가당 과일쥬스다. 사진 = KBS 2TV ‘생생 정보통’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다이어트‘마녀수프+이것’ 이면 금상첨화

    다이어트‘마녀수프+이것’ 이면 금상첨화

    최근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마녀수프’가 화제다. 지난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위해 사용하는 식이요법으로 알려진 ‘마녀수프’에 대해 소개했다. ‘마녀수프’는 닭을 고아낸 육수에 샐러리와 토마토, 카레, 피망,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며 이 식이요법으로 한 달에 5~8kg의 감량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마녀수프 식단도 공개됐다. 공개된 식단은 ▲1일-수프+과일 ▲2일-수프+야채 ▲3일-수프+야채+과일 ▲4일-수프+바나나 3개+저지방 우유 ▲5일-수프+소고기(또는 삶은 닭고기,삶은 어류)+토마토+물 8컵 이상 ▲6일-수프+소고기+야채 ▲7일-수프+현미밥+야채+무가당 과일쥬스 다. 이 식이요법은 위장에 좋고 상대적으로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도 고루 챙기고 있어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생생 정보통’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이라면 1주일 정도 마녀수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욕심내서 2~3주 이상 진행하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길 수도 있다. 실제 ‘마녀수프’로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자들은 “병원에서 쓰는 방법이라니 안심이 된다”, “많이 고생하지 않고 이주만에 7kg이나 빠졌다. 비위 좋은 사람에게만 추천”, “색은 이상하지만 먹을 만하다”, “살짝 맛봤는데 이건 지옥의 음식. 굳이 비유하자면 음식물 쓰레기맛”, “건강도 챙기면서 살도 빠진다니 일석이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생생 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최근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마녀스프’가 화제다. 지난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위해 사용하는 식이요법으로 알려진 ‘마녀스프’에 대해 소개했다. ‘마녀스프’는 닭을 고아낸 육수에 샐러리와 토마토, 카레, 피망,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며 이 식이요법으로 한 달에 5~8kg의 감량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마녀스프 식단도 공개됐다. 공개된 식단은 ▲1일-스프+과일 ▲2일-스프+야채 ▲3일-스프+야채+과일 ▲4일-스프+바나나 3개+저지방 우유 ▲5일-스프+소고기(또는 삶은 닭고기,삶은 어류)+토마토+물 8컵 이상 ▲6일-스프+소고기+야채 ▲7일-스프+현미밥+야채+무가당 과일쥬스 다. 이 식이요법은 위장에 좋고 상대적으로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도 고루 챙기고 있어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생생 정보통’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이라면 1주일 정도 마녀스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욕심내서 2~3주 이상 진행하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길 수도 있다. 실제 ‘마녀스프’로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자들은 “병원에서 쓰는 방법이라니 안심이 된다”, “많이 고생하지 않고 이주만에 7kg이나 빠졌다. 비위 좋은 사람에게만 추천”, “색은 이상하지만 먹을 만하다”, “살짝 맛봤는데 이건 지옥의 음식. 굳이 비유하자면 음식물 쓰레기맛”, “건강도 챙기면서 살도 빠진다니 일석이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생생 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12분 만에 무려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우며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소냐 토머스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소냐 토머스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소냐 토머스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12분새 닭날개 181개 꿀꺽 ‘먹신’ 알고보니…

    12분새 닭날개 181개 꿀꺽 ‘먹신’ 알고보니…

    한국계 미국인 여성(43)이 버팔로윙(닭날개 요리) 먹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이 여성은 과거 각종 먹기 대회의 우승자로 유명한 이선경(미국이름 소냐 토머스) 씨로 12분 만에 2.2kg에 해당하는 닭 날개 181개를 먹어치워 경쟁자 조이 체스트 넛을 제치고 1위를 거머줬다. 이선경 씨는 키 152cm에 몸무게 47.6kg으로 미국 프로 먹기 선수인 체스트 넛(키 187cm, 몸무게 104.3kg)보다 왜소하지만 자칭 ‘흑거미(암놈이 수놈을 잡아먹는 거미)’라고 할 정도로 그동안 수많은 대회에서 자신보다 큰 남자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해왔다. 이 씨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체스트 넛을 제치고 우승해 매우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자신의 손 기술이 우승의 비결이었다고 귀띔했다. 이날 이 씨는 대회 후 번외경기인 핫윙(매운 닭 날개 요리) 대회에도 참여해 20개를 더 먹고도 아직 배가 고프다고 말할 정도의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선경 씨는 지난 1997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굴·삶은 달걀·치즈케이크·핫도그 등의 먹기 대회에서 기록을 세웠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스페이스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씨는 12분 만에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워 우승했다.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그녀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이 씨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이씨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씨는 12분 만에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워 우승했다.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그녀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이 씨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이씨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구미호’ 신민아가 ‘원조 뽀글이’ 닭집 아줌마와 찍은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패셔니스타 내 친구 닭집 아줌마와 사람다운 일 한 날”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촬영 세트장을 배경으로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 함께 출연중인 닭집 사장 강 여사(이종남 분)과 함께 나란히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극중 구미호로 열연 중인 신민아는 친구인 강 여사가 닭값을 받지 못해 울고 있는 것을 보고 대신해서 닭값을 모두 받아줬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강여사는 차대웅(이승기 분)와 데이트 하는 구미호를 위해 뽀글이 머리로 만들어 준 것. 한편 신민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 여사의 뽀글머리는 웃기지만 그래도 패셔니스타”, “명품조연 강 여사! 감초역할 제대로 하신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신민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프로축구] 라돈치치 ‘복수 3부작’ 성공?

    [프로축구] 라돈치치 ‘복수 3부작’ 성공?

    “치킨, 특히 양념치킨을 좋아한다.” 라돈치치(성남·몬테네그로)가 통닭에 꽂혔다. 프로축구 K-리그 7시즌째 한국생활을 하면서 ‘김치 찬양’에 열심이던 라돈치치가 갑자기 통닭사랑을 외쳤다. 왜일까. 1일 홈인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만날 수원 때문이다. 리그팬들은 수원을 ‘닭’에 비유한다. ‘블루윙스’를 ‘닭날개’라고 낮춰 부르던 것이 이젠 공공연한 별칭이 됐다. 한국말을 곧잘 하는 라돈치치가 ‘수원전 필승의지’를 ‘통닭사랑’으로 재치있게 표현한 것이다. 2004년 인천에 입단, 지난해 성남으로 옮긴 라돈치치는 아직 우승 경험이 없다. 딱 세 번 정상 문턱까지 갔다. 2005년 챔피언결정전에선 울산에 패했다. 지난해엔 리그 챔피언을 전북에, FA컵 트로피를 수원에 내줬다. 속이 쓰렸다. 공교롭게도 올 하반기 일정이 울산-전북-수원 순서다. 라돈치치는 누구보다 감회가 남달랐다. 투지가 타올랐고, 컨디션도 좋았다. 결국 22일 울산전(2-0 승)과 28일 전북전(1-0 승)에서 모두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제 수원만 남았다. 수원마저 침몰시키면 라돈치치의 ‘복수드라마 3부작’은 성공적으로 완결된다.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2어시스트)로 3연승을 이끈 만큼 자신감도 꽉 차 있다. 라돈치치를 떠나 양 팀에도 피할 수 없는 승부다. 성남의 마스코트인 천마(天馬)를 따와 ‘마계대전(馬鷄大戰)’이라 불릴 만큼 두 팀은 전통적인 리그 라이벌이다(물론 수원팬은 ‘계마대전’이라고 부른다). ‘수도권 경쟁자’, ‘전통명가의 자존심’을 떠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의 전초전이기도 하다. 두 팀은 15일과 22일 AFC챔스리그 8강전을 치른다. 9월 한 달 사이에 3차례나 만나는 만큼 초반 기선제압이 중요할 터. 성남이 3연승으로 ‘뛰고’ 있지만, 리그 5연승으로 ‘날고’ 있는 수원도 만만찮다. 리그 초반 꼴찌는 잊은 지 오래.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무패(6승1무)다. 현재 8위(승점 26·8승2무8패)로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 울산(승점29·8승5무5패)을 턱밑까지 쫓아왔다. 지난 28일 ‘라이벌’ 서울을 4-2로 꺾어 더욱 기세등등하다. 서울전 멀티골로 포효를 시작한 다카하라의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관심이 쏠린다. 최근 2경기 연속 어시스트(3개)를 포함, 11경기에서 2골10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염기훈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마계대전이 끝나면 선두권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현재 2위인 성남(승점 36·11승3무4패)이 수원을 꺾는다면 경기가 없는 제주(승점 37·11승4무3패)를 누르고 선두에 오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일하는 엄마기자의 요리학원 간보기] ⑥ 끝 - 마늘 닭구이와 일식 냉소면

    [일하는 엄마기자의 요리학원 간보기] ⑥ 끝 - 마늘 닭구이와 일식 냉소면

    소설가 이외수는 채소를 자를 때 도마와 칼을 거의 쓰지 않는다. 좋아하는 낚시로 생선을 잡아 매운탕을 끓일 때도 대파를 손으로 뚝뚝 잘라서 넣는다. 금속인 칼이 채소에 닿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요리학원 마지막 수업은 마늘 닭구이(위)와 일식 냉소면(아래). 마늘 닭구이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를 한국화한 맛이다. 요리 선생님은 닭구이 밑에 깔 깻잎, 상추, 양상추, 치커리 등의 채소를 자를 때 손으로 뜯으라고 강조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샐러드를 먹을 때 양상추 끝이 갈색으로 변한 경우가 있죠. 칼로 자른 채소의 단면이 산화되어서 그래요.” 먼저 뼈를 바른 닭다리 살에 칼집을 낸 다음, 간 마늘을 칼집 속에 꽉꽉 채워넣으며 닭고기에 발라준다. 마늘에다 재운 닭에 밀가루를 묻혀 충분히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지져낸다. 프라이팬에 맛술 한컵 반, 간장 6큰술을 넣고 살짝 끓인 뒤 닭다리 살을 넣어 조린다. 닭고기는 물론 다른 조림 반찬도 끓는 간장에 조려야 음식이 반짝반짝 윤이 나고 맛있다고 선생님은 강조했다. 풍성하게 담은 채소 위에 닭고기를 얹어주면 데리야키 맛이 나는 마늘 닭구이가 완성된다. 일식 냉소면은 여름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음식이다. 저녁 때 메밀묵을 파는 상인들이 많았던 것은 메밀의 차가운 성질 때문에 살이 잘 찌지 않아 야식으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녀들이 특히 즐긴 음식이 메밀면이었다고 한다. 냉소면의 국물 맛은 일본식 다랑어 포인 가쓰오부시가 좌우한다. 찬물에 먼저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가쓰오부시를 넣고 불을 끈다. 20분쯤 그대로 뒀다가 체에 내린다. 가쓰오부시는 절대 끓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가쓰오부시 국물 4컵, 간장 11컵, 설탕 4컵, 청주 8컵을 살짝 끓여 차게 식힌 다음 국수를 담가 먹는다. 많은 양의 국물을 만들어 두고서 국수를 삶아 먹을 때마다 냉장고에서 꺼내면 얼음이 동동 뜬 냉소면을 맛볼 수 있다. 냉장고 냉동 칸에 넣어두어도 간장국물이라 살짝만 언다. 국수는 찬물에 충분히 비벼 씻어야만 가쓰오부시 국물이 밀가루 때문에 금세 뿌옇게 변하는 일이 없다. 동그랗고 예쁜 사리는 물 속에서 국수 가닥을 손가락에 감아 만든다. 지금까지 요리법을 알려준 선생님은 ‘육수만들기 비법’의 김자경씨다. 글 사진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데스크 시각] 경제는 실적이 아니라 희망이다/주병철 경제부장

    [데스크 시각] 경제는 실적이 아니라 희망이다/주병철 경제부장

    최근들어 글로벌 경제의 더블딥 우려가 또 흘러나온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지구촌 경제 체제 하에서 나라마다 걱정이 앞선다. 늘 그래왔듯이 경기가 침체되거나 전망이 어두우면 경제정책 기조에 적잖은 변화가 생긴다. 지금 우리나라 사정도 비슷하다. 금과옥조처럼 여겨오던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가 검토 대상에 올랐고, 정책패러다임도 비즈니스 프렌들리(친기업)에서 친서민·중도실용으로 바뀌었다. 문제는 경기침체기의 정책 기조 변화는 단시적인 포플리즘의 성격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점이다. 결국 ‘정부의 실패’로 끝나 다음 정권이 부담을 안는 악순환을 거듭해 왔다. 참여정부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시장의 논리가 아닌, 강남 부자 등 특정 계층을 타깃으로 무차별적인 부동산 충격요법을 썼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행정수도 이전 등에 따른 정책적 지원으로 지방 건설 붐이 일면서 수십조원에 이르는 상호저축은행의 부실 PF 대출을 양산시켰다. 그 폐해로 현 정권은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의 정부 말기인 2003년에는 경기부양을 위해 현금서비스 한도를 대폭 푸는 바람에 가계부실의 단초를 제공했다. 카드대란은 이후 참여정부때 짐이 됐다. 반환점을 돈 이명박(MB)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학자금 대출, 미소금융, 햇살론 등 친서민정책에 대한 우려도 그래서 나온다. 포플리즘이 아니라 경제현실을 직시한 불가피한 처방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학자금 대출만 해도 그렇다. 일반계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대학진학률이 85%나 되는 나라가, 그것도 청년실업이 8%대를 웃도는 상황에서 학자금 대출은 몇년 후에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게 뻔하다. 지난 7월 현재 학자금 대출에 따른 신용불량자가 2만 4910명으로 집계됐으며, 2007년 3785명에 비하면 무려 5.6배다. 반면 미국·영국·일본 등의 대학진학률은 50% 남짓으로, 대졸자들이 직장을 구하기가 우리나라보다 수월하다. 학자금 대출에 따른 모럴 해저드가 그만큼 적다는 얘기다. 미소금융도 취지만큼 실속이 없다. 500만~1000만원을 빌려 창업한 곳이 대부분 식당이나 가게다. 공급이 부족한 곳에 창업을 해야 하는데, 포화상태에 있는 식당이나 가게를 또 차려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 받은 사람이 기존 업소를 잡아먹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는 실질적인 순증 고용이 일어나지 않는다. 미소금융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인도의 그라만뱅크는 가난한 사람이 50~100달러가량 빌려 병아리를 닭으로 키우고, 목재를 구입해 판매 도구로 만들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했다. 그래서 성공했다. 역대 정권들이 내놓은 장밋빛 정책들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우선 정책과 감독이 따로 집행되거나 운영돼 왔기 때문이다. 정치적인 포플리즘 선상에서 정책이 입안돼 추진되면 감독당국은 뒷짐을 져야 한다. 감독이 정책에 예속되기 때문이다. 카드대란과 부실 PF대출이 그런 예다. 두번째는 정책논리와 시장경제 논리의 혼재다. 학자금 대출만 하더라도 정책금융으로 끝내야 한다. 무리하게 가시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 시장을 끌어들이면 시장도, 정부도 실패하기 십상이다. MB 정부는 집권 후반기 최대 과제로 일자리 창출을 설정했다. 최근 세제개편 때 이같은 방향이 반영됐고, 조만간 청년실업대책, 대·중소기업 상생 대책, 부동산대책 등도 줄줄이 나올 전망이다. 정부는 대책 마련에 따른 단기적인 수치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경제는 실적이 아니라 희망이다.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면 앞으로 내 일자리가 생기고 중소기업이 예전보다 나아지겠다는 가시적인 희망을 안겨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지난달 15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시간 주 홀랜드시의 LG화학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것도 이런 점에서 시사점이 많다. 2013년에 완공되고, 고용창출이 300명밖에 안 되는 이곳을 찾는 대통령의 의지에서 비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bcjoo@seoul.co.kr
  •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매콤·달콤·담백… 입도 즐겁다

    [춘천 월드레저총회·경기대회] 매콤·달콤·담백… 입도 즐겁다

    “매콤·달콤하고 담백한 춘천의 닭갈비·막국수 맛보세요.” ‘2010 춘천닭갈비·막국수축제’가 28일 춘천월드레저경기대회가 열리는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세계 맛의 향연’을 주제로 펼쳐진다. 춘천닭갈비·막국수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최지순)가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대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관심을 끄는 것은 세계 음식전으로 중국·일본·인도·베트남·터키·러시아·독일 등 7개국의 대표적인 닭과 면을 주제로 한 요리 21개 메뉴가 선보인다. 중국의 새콤탕면, 터키의 토티야, 러시아의 시실리, 독일의 전통 소시지 등을 맛볼 수 있다. 새달 2~5일에는 국내 최상위 호텔의 유명 셰프가 참가하는 세계 요리 시연회도 열린다. 또 닭갈비·막국수의 한식 세계화 비전과 전력을 모색하는 한국조리학회 심포지엄을 비롯해 제3회 춘천 향토음식 전국요리대회, 중국 면요리 달인 시연, 100인분 닭갈비, 막국수 시식회 등 풍성한 행사도 마련됐다.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닭갈비와 막국수 주제관과 호수문화 관광권역 홍보관이 운영된다. 의암호에서는 닭갈비·막국수 축제기간 동안 메밀꽃밭 유람선이 운행돼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메밀꽃밭이 조성된 의암호 안 붕어섬을 둘러보는 코스로 춘천막국수협의회 회원들이 붕어섬에 대규모 메밀꽃밭을 조성했다. 유람선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20분까지 하루 다섯 차례 운항한다. 조직위원회는 축제 기간 업소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춘천사랑할인권도 20만개 제작해 시와 관련기관 등에 배포했다. 할인권을 이용하면 축제장인 송암스포츠타운 행사장과 축제에 참여하는 닭갈비 및 막국수 업소 216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는 방송국 가요제를 비롯해 막국수 전통 틀 체험, 경연대회, 2010 춘천 메밀꽃 전국 세미누드 촬영대회 등이 펼쳐진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제1회 메밀꽃 세미누드 촬영대회는 호반의 도시 춘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으로 닭갈비와 막국수 식사권이 제공된다.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 사진 애호가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광준 춘천시장은 “메밀꽃밭으로 조성된 수려한 자연환경을 간직한 의암호를 둘러본 뒤 닭갈비와 막국수를 맛본다면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을 가져갈 수 있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경기도 개 사육시설 집중 ‘관리’

    경기도는 다음 달부터 개 사육시설을 규제할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본격적인 관리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07년 9월28일 제정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지난해 유예를 거쳐 다음 달 28일부터 시행된다. 이 시행령은 관리대상 가축범위에 소, 돼지, 닭 등 8종의 가축 외에 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면적 60㎡(약 80마리) 이상의 개 사육시설은 다음 달 27일까지 해당 시·군·구에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신고해야 한다.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고 배출시설을 설치·사용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처리시설 설치기준은 천장·바닥 등 방수재 사용, 구조물 안전재료 사용, 악취방지시설 설치, 퇴비화 시설 및 퇴비 저장조 설치 등이고, 처리시설은 가축분뇨 설계·시공업자, 방지시설업 등록자가 환경부 장관이 정하는 표준 설계도에 따라 만들어야 한다. 도내 개 사육농가 중 신고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1030개 농가(19만 9000마리)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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