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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보니 “라면10개→현미북엇국”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보니 “라면10개→현미북엇국”

    김수영 36kg 감량 운동하는 모습 공개 ‘땀 뻘뻘’ ‘김수영 유민상’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회생 몸부림 맥도날드 회심의 승부수 통할까

    회생 몸부림 맥도날드 회심의 승부수 통할까

    실적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맥도날드가 항생제를 주입해 키운 닭과 인공 성장호르몬이 투입된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등 회생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정크푸드’라는 이미지 탈출을 통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현지시간) AP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2년 안에 항생제를 먹여 키운 닭을 치킨너겟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 건강한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변화를 이끌어가려는 의지를 보이는 신임 스티브 이스터브룩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의 첫 번째 회생책이다. 미국 내 매장 1만 4000개, 글로벌 매장이 2만 2000개를 넘는 만큼 항생제를 쓰지 않은 닭의 조달이 쉽지 않기 때문에 무항생제 치킨너겟 판매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또 올 하반기부터 인공 성장호르몬을 주사하지 않고 키운 젖소에서 뽑은 저지방 우유, 초콜릿 우유를 판매하기로 했다. 마리옹 그로스 맥도날드 북미지사 부회장은 “우리는 소비자의 의견에 귀 기울인다”며 “음식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전반적으로 바뀌고 있으며 맥도날드에 대한 기대도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일 한슨 항생제 사용반대 프로젝트 임원은 “맥도날드의 결정은 공중위생의 큰 승리”라며 환영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가축에 대한 항생제의 과다 사용으로 박테리아, 병원균이 약물에 내성을 보이고 있다고 우려해왔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200만 명 이상이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에 감염되며 이들 중 2만 3000명이 사망한다고 CDC가 추정했다. 이에 따라 맥도날드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2.4% 감소한 274억 4000만 달러(약 30조 2086억원)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15%나 급감한 47억 6000만 달러에 그쳤다. 특히 지난해 중국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육류 제품이 공급되고 지난 1월에는 일본 맥도날드 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오는 등 안전성 논란까지 겹치면서 위기감이 고조됐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25년간 맥도날드에서 일했던 돈 톰슨 CEO는 1월 말 물러났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착하지 않은 여자들(KBS2 밤 10시)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거리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 돈 봉투를 되돌려주러 모란을 찾아간 순옥은 시한부 인생이 돼 버린 모란에게 여생을 구박이나 당하다가 죽으라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한편 현정은 시청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후배에게 새 프로그램을 빼앗기고 마는데….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어딜 가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가수 엠버, 배우 손종학, 김민수, 개그맨 장도연이 출연한다. 드라마 ‘미생’에서 악덕 상사 마부장 역을 맡았던 손종학은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하는 공포의 독설을 선보이다가도 의외의 애교를 뽐낸다. ‘압구정 백야’의 조나단을 연기했던 김민수는 4차원 매력을, 엠버와 장도연은 예상 밖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에코빌리지 즐거운家(SBS 밤 11시 15분) 배우 전혜빈이 멤버들을 위해 닭에 황토 옷을 입혀 화덕에 구운 음식을 내놓았다. 개그맨 김병만은 이틀 만에 완성한 ‘황토 미니 찜질방’을 오픈하며 멤버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멤버들은 찜질방의 백미인 구운 달걀까지 완벽하게 만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는다. 레인보우 재경은 그간 갈고 닦은 셀프 인테리어 팁과 손바느질 솜씨를 공개하며 다재다능함을 선보인다.
  • ‘족제비 태운 딱따구리’ 패러디 속출

    ‘족제비 태운 딱따구리’ 패러디 속출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한 ‘족제비를 태운 딱따구리’의 사진 패러디물이 속출하고 있다. 영국 런던의 아마추어 사진작가 마틴 르메이의 사진을 네티즌들이 패러디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족제비를 태운 딱따구리 위에 ‘토이 스토리’의 버즈 라이트, 웃통을 벗고 말을 타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흰색 정장을 입은 존 트라볼타, 뮤직비디오 속 마일리 사이러스,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 다양한 사진을 합성하고 있다. 화제의 사진은 마틴 르메이가 아내와 함께 런던에 있는 혼처치 공원을 산책하던 도중 찍은 것이다. 단순히 사진만 보면 마치 이종 간의 우정을 보는 듯 동심을 불러일으키지만, 사실 이는 치열하게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라고 마틴 르메이는 설명했다. 야생의 족제비는 뱀, 개구리, 조류, 곤충 등 먹이를 가리지 않으며 살무사와 같은 독사나 닭장 속 닭을 습격할 정도로 사납다. 따라서 사진 속 족제비가 아직 어리다고 하더라도 딱따구리를 잡아먹으려고 했던 것이라고 한다. 불행 중 다행으로 딱따구리는 목숨을 건졌다. 사진을 찍던 마틴과 놀란 그의 아내의 소리에 인기척을 느낀 족제비가 한눈을 파는 사이 하늘로 도망쳤던 것. 족제비 역시 인근 풀숲 속으로 빠르게 달아났는데 아마 두 사람 탓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또 총기사고 날 뻔?

    충북 옥천경찰서는 개를 풀어놨다고 항의하는 이웃 주민을 공기총으로 위협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송모(51)씨를 긴급체포,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7시 40분쯤 옥천군 군북면 자신의 집 마당에서 이웃인 차모(77·여)씨와 개의 목줄을 묶는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거실에 있던 5.0㎜ 구경 공기총을 들고 나와 허공을 향해 탄환 없는 빈총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소동은 차씨가 자신이 키우던 닭 6마리를 송씨의 개가 최근 물어 죽인 것에 대해 항의하면서 벌어졌다. 경찰에서 송씨는 무릎을 꿇고 잘못했다고 했지만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 개를 죽이겠다며 공기총을 들고 나온 것이지 차씨를 향해 총을 겨누거나 쏘지는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경이 5.0㎜ 이하 공기총은 살상 위험이 적다는 이유로 소지허가증과 수렵면허증이 있는 사람에 한해 개인 소지가 가능하다. 이 공기총은 송씨 지인의 것이다. 당시 공기총 주인은 송씨 집 마당에 주차된 자동차 안에 있었다. 벌목일을 하는 송씨와 지인들은 이날 비가 와 일을 못하게 되자 함께 꿩사냥을 하기 위해 송씨 집에 모였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송씨가 총으로 차씨를 직접 위협하지는 않은 것 같다”면서 “총 안에 실탄이 없던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공기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옥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콩 한 조각도 나눠 먹을래요’ 모이 나눠 먹는 쇠물닭

    ‘콩 한 조각도 나눠 먹을래요’ 모이 나눠 먹는 쇠물닭

    사람이 준 모이를 나눠 먹는 쇠물닭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쇠물닭(Moorhen)은 붉은뇌조의 암컷으로 몸길이 33cm, 몸 전체가 검은색이며 이마 판이 붉은색을 띠며 옆구리에 흰 점들이 있는 두루미목 뜸부기과 조류다. 지난 2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호주의 한 공원에서 남성이 건네준 모이를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는 쇠물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쇠물닭 한 마리가 남성이 건네준 모이를 입으로 물어 나머지 세 마리 쇠물닭에게 모이를 전한다. 콩 한 조각이라도 나눠 먹으려는 쇠물닭의 모습이 기특해 보인다. 한편 쇠물닭은 최근 뜸부기가 정력제 효가가 있다는 일부 상인들의 농간으로 알을 마구잡이로 남획해 인공 부하시키는 상거래로 개체가 줄어든 추세다. 참고=브리태니커 사전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밤마다 돼지 사라져...거대 ‘7m 아나콘다’ 공포

    밤마다 돼지 사라져...거대 ‘7m 아나콘다’ 공포

    농장을 휩쓸며 가축을 잡아먹던 아나콘다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 브라질 고이아스주의 카쿠 지역에선 최근 의문의 사건이 꼬리를 물었다. 돼지와 닭 등 농장에서 키우는 동물들이 흔적도 없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한 것. 도둑을 의심한 농장주들이 경비까지 섰지만 농장에 침입하는 사람은 없었다. 평화롭던 지역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흉흉해졌다. 자고나면 감쪽같이 가축이 없어지면서 UFO(미확인비행물체) 출몰설 등 근거없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한 주민은 "UFO가 가축들을 잡아간다는 말이 돌았다"고 말했다. 의문만 증폭되던 사건은 한 주민이 농장 주변의 하천에서 커다란 아나콘다를 목격하면서 우연히 실체가 드러났다. 소리없이 여기저기 농장을 드나들며 가축을 삼킨 건 아나콘다였다. 웬만한 크기라면 주민들이 아나콘다 잡기에 나서겠지만 목격된 아나콘다는 보통 이상의 크기였다. 주민들은 "가축을 잡아먹는 커다란 아나콘다가 돌아다닌다"며 브라질 환경경찰에 SOS를 쳤다. 출동한 환경경찰과 주민들이 합동작전을 벌인 끝에 겨우 붙잡은 아나콘다는 길이 7m짜리였다. 무게는 150kg에 달해 운반하기 힘들 정도였다. 붙잡힌 아나콘다를 본 한 주민은 "돼지까지 잡아먹었다고 하길래 큰 아나콘다일 것이고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경찰은 아나콘다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기로 하고 고이아스주의 한 호수에 아나콘다를 풀어줬다. 환경경찰 관계자는 "아나콘다를 어디로 보낼까 고민하다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게 최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인적이 드물고 민가도 멀어 아나콘다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사진=데쿠요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화제, 치킨의 포르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화제, 치킨의 포르노?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세계적 흥행을 하면서 이를 패러디한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킨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Chicken, 2012)’라는 요리책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2년 공개된 책 소개 영상에는 닭을 요리하는 모습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가학적 성행위에 빗대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넥타이와 정장을 침대 위에 벗어던지더니 흰 앞치마를 두르고 생닭을 손질하기 시작한다. 생닭의 다리부터 온몸을 노끈으로 천천히 묶어나가는 장면은 CEO ‘크리스천 그레이’가 순수한 사회 초년생 ‘아나스타샤’를 결박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이후 닭은 오븐에 먹음직스럽게 구워진다. 특히 영상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진지한 분위기의 나레이션과 배경음악으로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자아낸다. 원작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노골적인 가학적 성행위라는 소재로 ‘주부들의 포르노’, ‘엄마들의 포르노’ 등의 별칭으로 불리는 등 흥행을 이끌었다. 이 같은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문체를 빌려 닭의 요리과정을 써내려간 F.L. 파울러의 요리책 ‘치킨의 50가지 그림자’는 기존의 요리책들과는 색다른 묘미를 제공한다. 책 소개의 표현만 해도 ‘흠뻑 젖은 다리(Dripping Thighs)’, ‘끈적끈적한 치킨핑거(Sticky Chicken Fingers)’, ‘치킨에 끼워진 기름살 조각(Chicken with a Lardon)’, ‘베이컨에 묶인 날개(Bacon-Bound Wings)’ 등 마치 가학적 성행위를 연상케 한다. 한편, 지난 2012년 11월 유튜브에 공개된 ‘치킨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Chicken) 책 소개 영상은 최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영화화 되면서 다시 화제를 모으는 상황. 해당 영상은 현재 6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The Recipe Club<Fifty Shades of Chicken Book Trail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중국 춘절에는 말린 닭과 거위고기를 먹지요”

    [포토] “중국 춘절에는 말린 닭과 거위고기를 먹지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3주 앞둔 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시내의 한 상점에서 명절 음식으로 판매되는 닭과 거위가 깨끗하게 손질된 채 진열대에 걸려 말려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춘절 동안 말린 고기를 먹는 것이 전통 풍습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제역에 AI까지… 충북 비상

    지난해 12월 전국 처음으로 구제역이 터진 충북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까지 발생, 방역 당국과 축산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이 지역은 지난해 초 AI 발생으로 진천·음성 지역의 닭과 오리 180만 7000여 마리를 살처분했던 곳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육용 오리 1만 4000마리를 키우는 충북 음성 농가에서 폐사한 오리가 나와 검사한 결과 AI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어제 음성군 맹동면의 육용 오리 농장에서 450마리가 폐사했다는 연락을 받고 현지 조사를 벌인 결과 H5항원이 검출됐다”고 설명했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의 오리 모두를 살처분하고 방역초소를 설치하는 등 긴급 방역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음성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가슴·엉덩이 쪽으로만 너무 관심 가져”

    사람이 좋다 유승옥 “가슴·엉덩이 쪽으로만 너무 관심 가져”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사람이 좋다 유승옥 “가슴·엉덩이 쪽으로만 너무 관심 가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 “수술받은 부위 직접 보니…” 충격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 “수술받은 부위 직접 보니…” 충격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 “수술받은 부위 직접 보니…” 충격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흉터 짙어지고…”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흉터 짙어지고…”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흉터 짙어지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5위 몸매 비결은 ‘이것’ 황금레시피 공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5위 몸매 비결은 ‘이것’ 황금레시피 공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5위 몸매 비결은 ‘이것’ 황금레시피 공개 ‘사람이 좋다 유승옥’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사람이 좋다’에서 식단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유승옥이 출연했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톱5 안에 진입한 바 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양파, 고구마, 달걀, 여러 가지 과일 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며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밝혔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며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사람이 좋다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화제에도 울분 “도대체 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화제에도 울분 “도대체 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화제에도 울분 “도대체 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검색어 실시간 확인 “가슴·엉덩이만 너무 부각돼”

    사람이 좋다 유승옥, 검색어 실시간 확인 “가슴·엉덩이만 너무 부각돼”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사람이 좋다 유승옥, 검색어 실시간 확인 “가슴·엉덩이만 너무 부각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근육 뒤틀리고…”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근육 뒤틀리고…”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근육 뒤틀리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수술 받아보니…”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수술 받아보니…”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수술 받아보니…”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노출 심한 사진도…마음 안 좋아”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노출 심한 사진도…마음 안 좋아”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노출 심한 사진도…마음 안 좋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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