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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생선국수·꿩회 안잡수면 무효~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생선국수·꿩회 안잡수면 무효~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다. 맛좋은 먹을거리는 즐거운 관광을 완성시킨다. 내룩지방인 충북은 강과 호수가 많아 민물고기 음식이 발달했다. 단양 쏘가리매운탕은 허기진 기운을 보충하는 데 최고다. 단양 특산물인 육쪽마늘을 다져넣은 양념이 민물고기의 비린맛을 감쪽같이 없애 신선하고 담백하다. 쏘가리는 살이 돼지고기처럼 맛있어 ‘수돈’, 쓸개가 웅담 성분과 비슷해 ‘수담’으로 불린다. 옥천군에 가면 생선국수가 유명하다. 수백마리의 민물고기를 6시간 이상 끓여 만든 육수에 삶은 소면이 들어간 생선국수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영양식이다. 40여년전 옥천군 청산면에 생선국수를 만들어 파는 곳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 후로 이곳에 생선국수 골목이 형성됐다. 괴산의 올갱이국은 충청도가 자랑하는 해장국이다. 올갱이는 다슬기의 충청도 사투리로 어패류 가운데 굴 다음으로 카로틴이 많고, 멸치 다음으로 칼슘이 풍부하다. 된장국물에 밀가루옷을 입힌 올갱이를 넣은 뒤 마늘 한주걱과 부추를 듬뿍 넣으면 시원한 올갱이국이 완성된다. 제천은 약초의 고장답게 약초비빔밥을 만들었다. 표고버섯을 달인 물로 지은 밥과 당귀, 천공, 작약, 홍화 등의 약초와 각종 채소, 고추장을 놋그릇에 담아 비비면 약초의 향이 입맛을 살린다. 꿩회는 월악산, 수안보 온천과 함께 충주의 3대명물 중 하나다. 꿩 한마리를 잡으면 육회, 꼬치, 불고기, 만두, 수제비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수 있는데 그중 으뜸은 꿩회다. 생선회보다 부드럽고 육회보다 담백한 꿩회 한점을 입에 넣으면 그대로 녹아버린다. 증평의 명물인 홍삼과 돼지가 결합한 홍삼포크, 진천의 상징인 화랑정신과 진천쌀이 합쳐진 생거진천화랑밥상, 민물고기를 바삭하게 구운 청원 도리뱅뱅이 등도 충북의 대표적인 먹을거리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오천만의 일급비밀 08:00 생활의 달인 09:00 별순검 10:00 별순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황금어장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헤이헤이헤이 16: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반전드라마 18:30 생활의 달인 19:30 위험한 동영상 SIGN 20:30 샴페인 21:30 스타골든벨 22:30 세남자 23:30 심야드라마 화 23:00 쩐의 전쟁 (오리지널) 01:00 미스터리 X파일 02:00 생활의 달인
  • [서울신문 STV]

    06:00 헤이헤이헤이 07: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8:00 생활의 달인 09:00 체험, 삶의 현장 10:00 스타골든벨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러브파이터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성공 돈이 보인다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황금어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미스터리 X파일 18:30 엑소시스트 19:30 스타 골든벨 20:30 체험, 삶의 현장 21:30 시네마스토리 22:00 헤이헤이헤이 23:00 황금어장 24:00 샴페인 01:00 위험한 동영상 SIGN 02:00 반전드라마
  • 당진군수 ‘위조도 달인’

    감사원 감찰에서 건설업체에게 특혜를 주는 대가로 별장 등을 뇌물로 받은 것으로 알려진 민종기 충남 당진군수가 위조여권을 이용해 해외로 도피하려다 적발되자 잠적했다. 25일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따르면 민 군수는 24일 오전 11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다가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여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달아났다. 서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위험한 동영상 SIGN 06:00 미스터리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생활의 달인 09:00 미스터리X파일 10:00 반전 드라마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헤이헤이헤이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별순검 16:00 별순검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생활의 달인 18: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9:30 서인영의 카이스트 20:30 생활의 달인 21:30 스타골든벨 22:30 체험, 삶의 현장 23:30 심야드라마 화 24:00 세남자 01:00 미스터리X파일 02:00 TV특종 놀라운 세상
  • 10년간 교통사고만 10번… ‘저주받은 남자’

    “나처럼 운 없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지난 10년 동안 교통사고를 10번이나 당한 ‘교통사고의 달인’이 영국서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명 ‘저주받은 남자’라 불리기도 하는 존 차일드(45)는 지난 10년간 뺑소니 세 차례를 포함해 총 10번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차끼리 부딪힌 사고는 5번, 뺑소니는 3번이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 버스에 치이기도 했다. 심지어는 접촉사고로 수술을 받으려고 가던 중 얼룩말 떼와 부딪혀 상해를 입기도 했다. 첫 사고가 발생한 것은 1999년 2월, 한 여성의 자동차와 접촉사고나 나면서부터다. 그 뒤로 거의 1년에 한 번 꼴로 사고가 발생했으며 심지어는 한 달에 두 번이나 사고가 나기도 했다. 목숨에 큰 지장을 받진 않았지만 심각한 골절상과 어깨 인대가 끊어지는 중상을 입었으며, 자전거와 차를 고치는데 4500파운드(약 770만원)가 들었다. 현재 그는 또 다시 사고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자전거조차 타지 않으며 10년간 산 집을 떠나 이사를 했다. 그의 직장 동료는 “그는 항상 조심스럽게 운전을 했다. 왜 그에게 이렇게 많은 사고가 생기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면서 “나는 18살 때부터 운전을 했지만 수 십 년간 단 한 번도 사고가 난 적이 없다.”며 놀라워했다.존은 “이제는 악몽이 끝났으면 좋겠다.”면서 “어딘가에 숨어 있는 내 행운에 돌아오길 희망한다.”고 간절히 바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4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4: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00 미스터리 X파일 19:00 엑소시스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세남자 01:00 오천만의 일급비밀 OBS 08:00 위대한 자연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전설의 시대(재) 10:50 열혈인생 열전 12:00 경찰 25시(재)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5:55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재) 16:55 2010 프로야구 롯데:SK 21:00 OBS 스페셜 22:00 라이브 H 23:00 토요 시네마 ‘언브레이커블’ 01:00 앙코르 특선드라마 ‘최종분석’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 일본식객 로산진의 그릇 속 요리

    일본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식도락의 나라다. 한국과는 또 다른 일본 음식문화, 그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그릇이다. 일본은 음식을 그에 잘 맞는 다양한 도자기 그릇에 담아내기에 먹는 맛에 보는 맛까지 더한다. 반면 한국 식당에서는 색깔만 도자기와 비슷한 멜라민 식기를 주로 쓴다. 신간 ‘로산진 : 요리의 길을 묻다’(박영봉 지음, 진명출판사 펴냄)는 이런 한·일 음식문화의 차이가 기타오지 로산진(1883~1959)에게서 시작됐다고 말한다. 로산진은 “그릇이 즐겁다면 요리도 즐겁게 된다.”는 생각으로 일본 음식문화 속에서 그릇의 가치를 처음 살려낸 사람. 책은 평전 형식으로 그 일생을 따라가며 음식과 그릇에 담긴 그의 철학, 또 일본 문화에 끼친 그의 영향을 짚어본다. 만화 ‘맛의 달인’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 ‘식객’ 로산진은 요리와 도예뿐 아니라 서예, 칠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한 인물이었다. 그는 ‘위대한 아마추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오랫동안 일본인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그의 유년은 불우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그는 초등교육만 겨우 받고 서예를 독학했다. 20대 후반에 이미 이 분야에서 이름을 날린 그는 후원자들을 만나면서 ‘식객’으로 활약, 미각과 요리 실력을 인정받는다. 그러다 결국 고급 요정까지 차리게 된다. 처음 요정을 개업하며 그가 가장 신경 쓴 것이 바로 그릇이었다. 그는 사발, 접시, 물잔, 술병 등 용도에 따라 나눈 그릇들을 직접 구워내면서, 음식과 그릇의 조화가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른 것에 관해서도 그의 음식 철학은 확고했다고 한다. 그는 비싼 음식, 서양 음식만 좇는 기준 없는 미식행위를 저주했다. 그러면서 “미식이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 아니라 맛있게 먹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천대받던 일본 요리를 지금의 세계적인 위치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다. 책은 작가의 전작인 ‘요리, 그릇으로 살아나다’(진명출판사 펴냄)의 속편 성격이 강하다. 전작이 그릇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 책은 그릇과 요리의 조화를 추구한 요리사 로산진의 삶에 무게를 뒀다.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과 그에 대한 요리법도 흥미롭다. 1만 8000원.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25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0:00 오천만의 일급비밀 12:00 세남자 15:00 놀러와 16:00 생활의 달인 20:00 반전드라마 23:00 엑소시스트 01: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OBS 07:00 명불허전(재) 08:00 위대한 자연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일요초대석 10:50 즐겨찾기 영화일주 12:00 수사드라마 강력1반(재) 12:55 베스트 스타 가요쇼(재) 14:00 TV백과 숨겨진 지식세상 16:55 2010 프로야구 롯데:SK 20:30 뉴스 20:50 연예매거진 <좋은일, 나쁜일, 수상한일> 21:50 여행의 발견 22:50 일요시네마 ‘나쁜녀석들2’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3:30 두발야발 반야드 14:40 일요시네마 ‘이창’ 17:00 장학퀴즈 17:50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22:00 명의(재)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9:00 생활의 달인 10:00 놀러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엑소시스트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체험, 삶의 현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시네마 스토리 19:00 미스터리X파일 20:00 샴페인 21:00 놀러와 22:00 생활의 달인 23:00 별순검 24:00 별순검 01:00 체험 삶의 현장 02:00 반전드라마 03:00 생활의 달인
  • 군수님은 수뢰의 달인

    ‘3억 3000만원짜리 아파트, 3억원 상당의 별장, 현금 2억 5000만원….’ 감사원이 22일 발표한 지역토착비리 점검 결과는 사업 인허가권 등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일부 자치단체장의 어두운 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수법도 교묘해 감사 담당자들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이들은 대부분 ‘6·2 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 중이거나 이미 출마 선언을 한 경우도 있어 유권자는 물론 소속 정당으로부터도 중도하차 압박이 거세게 일 것으로 보인다. 감사원에 따르면 충남 당진군수는 2005∼2008년 공사 7건(102억원)을 수주받은 관내 C사 사장으로부터 건축비 3억원 상당의 별장을 뇌물로 받았다. 그는 이를 숨기기 위해 자신의 형 명의로 별장 건축 허가를 받게 하고 형이 C사 사장에게 받은 현금을 업체에 별장 건축대금으로 다시 송금하게 하는 방법으로 공사비를 정상지급한 것처럼 꾸몄다. 뿐만 아니라 당진군수는 상급기관인 충남도의 의견을 무시하고 2006년 11월 H사가 아파트 2개층 36가구를 추가 건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대가로 처제 명의로 아파트 1채(3억 3000만원)를 받았다. 그는 부하 여직원에게 3억 3000만원 상당의 아파트를 사 준 뒤 관내 건설업체 등으로부터 수수한 것으로 보이는 자금 10억원 이상의 관리를 맡기기도 했다. 자신이 예전에 경영하던 건설사의 대주주로 있으면서 해당 업체에 다수의 공사를 몰아준 경우도 있었다. 경북 영양군수의 경우 단체장과 특수관계에 있는 업체와는 수의계약이 금지돼 있는데도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T건설사에 27건의 공사(30억원)를 수의계약으로 맡겼다. 관내 조경·문화재공사를 독점하도록 하려고 견적서 제출 자격을 제한하기도 했다. 영양군수는 대가로 T건설사로부터 2억 5000만원을 부인 계좌로 입금받아 부인이 운영하는 스크린골프장 시설비로 사용했다. 스크린골프장 건물 임차보증금 3억원도 T건설사가 대신 내줬다. 감사원은 전북도의 한 자치단체장은 93억원짜리 전기공사를 발주하면서 사업자 선정 때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포착돼 검찰에 통보했고 담당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불법하도급에 관여했던 혐의자 9명도 수사의뢰했다. 지방공기업인 경북 문경레저타운㈜ 사장은 자신이 관리하는 공공골프장에서 사행성이 큰 이벤트 사업을 하도록 계약을 하고 2000만원 상당의 도자기를 받았다가 감사원에 적발됐다. 감사원은 토착비리에 대한 조사를 계속할 경우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 비리 개연성이 포착된 다른 지자체에 대해서는 지방선거가 끝난 뒤 2단계 감찰 활동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 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반전드라마 09: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0:00 생활의 달인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스타 골든벨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4:30 성공 돈이 보인다 15:00 위험한 동영상 SIGN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8:30 생활의 달인 19:30 스타 골든벨 20:30 시네마 스토리 21:00 서인영의 카이스트 22:00 반전드라마 23:00 놀러와 24:00 샴페인 0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2:00 생활의 달인
  • 넥슨SD, PC방 업주 대상 ‘가정의 달’ 이벤트 실시

    넥슨SD, PC방 업주 대상 ‘가정의 달’ 이벤트 실시

    넥슨의 PC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넥슨SD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PC방 업주를 대상으로 사연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넥슨 PC방 홈페이지에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부부의날(21일)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총 63명의 PC방 업주에게는 각 기념일에 특화된 선물이 제공된다. 우선 어린이날 사연 최우수상에 선정된 업주(1명)에게는 최근 출시된 ‘닌텐도DSi’와 ‘메이플스토리DS 세트’ 및 ‘다오, 배찌 인형세트’를, 우수상에 선정된 업주(20명)에게는 다오, 배찌 인형세트를 선물한다. 어버이날 사연을 통해 최우수상(1명)에 꼽힐 경우 ‘목, 어깨 전용 온열 마사지기’와 ‘어버이날 꽃바구니 배송권’을, 우수상(20)에 선정될 경우 ‘어버이날 꽃바구니 배송권’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부부의날 사연 최우수상 업주(1명)에게는 ‘특급호텔 뷔페 커플 저녁 식사권’과 ‘케익교환권’을, 우수상 업주(20명)에게는 ‘케익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SD의 서비스기획팀 이기봉 팀장은 “매장 운영으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부족한 PC방 업주 분들이 많다”며 “부모님, 자녀, 배우자와 공유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가정의 달을 의미있게 보내시라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연은 오는 4월 29일(목)까지 올릴 수 있으며, 5월 3일에 각 기념일별 최우수 및 우수 사연 업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정부 파워엘리트](10) 외교통상부-통상교섭본부(하)

    [MB정부 파워엘리트](10) 외교통상부-통상교섭본부(하)

    ‘한국의 미국무역대표부(USTR)’ 통상교섭본부는 1998년 정부 조직을 개편하면서 외무부에 통상산업부(현 지식경제부),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등 관련 업무와 인력을 묶어 탄생했다. 급변하는 세계경제의 지형도 속에서 통상 분야를 특화하고 전략적으로 자유무역협정(FTA)에 임하겠다는 생각에서 비롯됐다. ‘장관급’인 본부장과 1급에 해당하는 통상교섭조정관· FTA 교섭대표 등 140여명(기능직 제외)이 몸담고 있다. 출범 때 90여명 중 과천청사(타 부처)에서 34명이 왔다. FTA 업무가 늘면서 외부 전문가를 꾸준히 수혈했다. 현재 30여명 수준. 전임 본부장인 김현종 삼성전자 해외법무담당 사장이 대표적이다. 결국 전체 인력의 45%가량이 밖에서 온 셈이다. 19명의 본부 과장 중 타 부처 출신이 8명이다. ●특정 인맥 독주 없고 능력 위주 ‘다국적군’의 속성상 특정 인맥의 독주는 없다. 철저한 능력 위주다. 같은 건물에 있는 외교통상부(본부 제외)와는 ‘공기’가 사뭇 다르다. 위계를 중시하는 외교부와 달리 통상교섭본부는 ‘리버럴’하다. 고위공무원단의 방향성을 찾기는 어렵다. 김종훈 본부장을 포함해 고공단 이상 11명 중 서울대 출신이 6명, 연세대 3명, 한국외대 2명이다. 고교별로는 경기고와 경복고 출신이 2명씩, 나머지는 제각각이다. 물론 11명 중 10명은 외시 출신이다. 통상산업부에서 ‘호적’을 옮겨온 김성인 다자통상국 심의관이 유일한 행시 출신. 물갈이가 잦은 타 부처와 달리 김 본부장-안호영 통상교섭조정관-이혜민 FTA 교섭대표의 수뇌부 라인업은 2년이 넘었다. FTA 협상때 전문성과 연속성은 물론 인적 네트워크도 중요하기 때문. 2007년 8월에 취임한 김 본부장은 정권이 바뀌자 사표를 냈지만, 재신임을 받았다. ●안호영 조정관은 통상법 달인 안호영 조정관은 통상법 달인이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무역기구(WTO) 법률분쟁기구(DSB) 패널에 선임됐다. 2004년 부처 간 교류로 재경부 경제협력국장을 맡은 경험도 있다. 2008년 10월부터 1년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셰르파(사전 교섭대표)로, 지난달부터 G20 대사를 맡는 등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 온화한 목소리로 퍼지는 그의 영어는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외교통상부에서도 발군이다. 이혜민 교섭대표는 김현종 전 본부장, 김 본부장과 함께 한·미 FTA의 삼각편대로 유명세를 탔다. 2000년 북미통상과장 때 직속상관으로 김종훈 다자통상국장을 보필했다. 깊은 인연이다. 두뇌 회전이 빠르고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스타일이다. 후배들에게는 ‘모실 때는 쉽지 않지만 배울 것은 정말 많은 선배’란 평가를 받는다. ●안총기 국장 깐깐한 일처리 유명 김기환 다자통상국장은 통상법무과장과 FTA정책국 심의관을 거쳤다. 현 국장 중 가장 오랜기간(1년 8개월) 자리를 지킨 안총기 지역통상국장은 깐깐한 일처리로 유명하다. 김경수 국제경제국장은 경제협력과장과 심의관 등 국(局) 내에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았다. 이태호 FTA정책국장은 꼼꼼하기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실무적인 부분까지 일일이 챙긴다. 현재 호주, 터키와의 협상에서 수석대표를 맡고 있다. 인간적이고 투박한 성격인 김해용 FTA교섭국장은 큰 줄기만 잡고 세세한 업무는 실무자에게 맡긴다. 칠레, 콜롬비아, 뉴질랜드와의 협상을 이끌고 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오천만의 일급비밀 08:00 생활의 달인 09:00 별순검 10:00 별순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황금어장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헤이헤이헤이 16: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반전드라마 18:30 생활의 달인 19:30 위험한 동영상 SIGN 20:30 샴페인 21:30 스타골든벨 22:30 세남자 23:30 심야드라마 화 23:00 쩐의 전쟁 (오리지널) 01:00 미스터리 X파일 02:00 생활의 달인
  • [서울신문 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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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30년’ 이홍렬 “아줌마 청취자 사로잡는 비결은...”(인터뷰)

    ‘방송 30년’ 이홍렬 “아줌마 청취자 사로잡는 비결은...”(인터뷰)

    ’참참참’ ‘뺑코’ ‘귀곡산장’... 개그맨 이홍렬을 떠올리면 으레 연상되는 말들이다. 어린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와 맛깔스런 진행솜씨, 그리고 처음 만난 누구라도 금방 친하게 만들 것 같은 ‘웃음 바이러스’ 소유자 이홍렬. 앳돼보이는 외모와 달리 그는 지난 1979년 TBC 공채로 방송에 데뷔한 이래 벌써 30년을 훌쩍 넘어 개그맨이자 방송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1년 전 라디오DJ로 돌아온 이후에는 청취자들로부터 “역시 이홍렬이다.”는 호평을 받았을 만큼 ‘개그계의 달인’이라는 옛 명성도 그대로 간직했다. ”어서 오세욧!” ’잘나가는 방송’이 궁금해 최근 TBS 스튜디오를 찾은 기자에게 이홍렬은 이등병이 관등성명을 외치듯 힘찬 목소리로 반갑게 맞았다. 교통방송을 주부들이 듣게 만든 ‘라디오쇼’ 현재 그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평일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 전파를 타는 TBS FM ‘이홍렬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1년전 TBS 제작진은 이홍렬을 ‘스카웃’하기 위해 그에게 온갖 정성을 쏟았고 ‘이홍렬을 위한 프로그램’을 해달라며 그의 팔을 잡아당겼다. 그리고 정확히 1년이 지난 지금 제작진의 당시 선택은 정확히 들어맞고 있다. ”아니 교통방송인데 아줌마들이 더 많이 청취한다면 말 다한 것 아닌가요?” ’라디오쇼’의 한 제작진은 이홍렬의 감칠맛 나는 진행은 주부들에게 설겆이를 하다가도 라디오를 듣게 만든다며 이홍렬에게 모든 인기의 공을 돌렸다. 실제 ‘라디오쇼’는 동시간대 청취율로는 타 방송사와 견줘 톱에 올라있고, 공개방송이라도 할 때면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중년들이 찾는 최고의 라디오 방송으로 자리잡았다. ”오히려 제가 고맙죠. 저를 위해 오전에 편성돼있던 기존 프로그램 2개를 다 없앴으니까요. 그 고마움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제작진은 이홍렬을 위해 오전에 방송하던 자동차 정비 프로그램 등 2편을 ‘통’으로 없앴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자리를 편 ‘라디오쇼’는 이홍렬의 땀이 배어가면서 점차 고정 마니아들을 대량 양산하고 있다. ’라디오쇼’의 특별함은 이홍렬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됐다. 부모님의 옛날 연애이야기와 자식에 대한 사랑을 담은 ‘부모님의 연지곤지’라든가 100% 선물을 타가는 ‘선물 받아갈 때까지 퀴즈’ 같은 경우는 ‘라디오쇼’가 자랑하는 최강 코너들이다. 특히 ‘부모님의 연지곤지’는 이홍렬이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어하던 코너로, 그는 청취자들에게 ‘효’를 일깨워주겠다는 의무감을 갖고 목소리를 담는다. 그도 그럴 것이 이홍렬은 방송데뷔와 동시에 부모님을 모두 떠나보내야 했던 가슴아픈 기억이 있다. 방송데뷔 후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을 때도 좋은 집이나 비싼 음식을 사주고 싶었지만 호강을 받으실 부모님이 없어 늘 ‘불효자’라는 생각으로 가슴을 앓아왔던 게 이홍렬. 그래서 유독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시울을 쉽게 붉히는 사람도 이홍렬이다. ’부모님의 연지곤지’..’효’에 대한 관심 이끌어 ”한 번은 꿈 속에 어머니가 나타난 적 있어요. 그래서 순간 너무 반가워서 20만원이 담긴 봉투를 꺼내 어머니께 드렸죠.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깨어나서 생각해보니 20만원 밖에 못 드린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더라고요. 까짓 거 전 재산을 다 드렸어야하는 건데...” 그러나 ‘효’에 대한 이홍렬의 한(恨)은 ‘라디오쇼’에서 충분히 풀리고 있다. 주요 청취자들이 ‘연지곤지’를 듣고는 “부모님께 정말 잘해드려야겠다.” “부모님께 요즘에는 전화를 자주 하게 됐다.” “라디오쇼를 통해 어머니와 화해했다.”며 이홍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로 정확히 32년째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는 이홍렬. 과연 그는 30년이 넘는 자신의 코미디 인생에 있어 어떤 일들이 기억에 남을까. 3가지만 뽑아달라는 기자의 말에 그는 한참을 고민끝에 ‘이홍렬쇼’와 ‘No 스캔들’, 그리고 ‘어린이재단 후원활동’ 이라는 답변을 늘어놓았다. ”개그맨의 수명은 좀 짧은 편인데, 저는 제 이름을 걸고 토크쇼(이홍렬쇼)를 5년간 했으니 엄청 감사하죠. 그리고 또 하나는 큰 스캔들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여기에 이 나이가 되도록 어린이재단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지난 30년을 회상할 때 가장 인상깊은 흔적들이에요.” 그의 말처럼 이홍렬은 지난 시간동안 큰 스캔들이 없었다. 요즘처럼 한 달에도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연예계에서 발생하고 누구나 한번쯤 그 사건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과 비교하면 30년을 한결같이 스캔들 없이 연예계에 몸담고 있다는 것도 대단한 일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뒤늦게 털어놓는 얘기라며 이홍렬은 작은 스캔들 하나는 있었다고 목소리 톤을 조금 낮추기도 했다. ”한번은 누구랑 크게 주먹다짐을 한 적이 있었어요. 이후 싸움당사자가 홧김에 언론사에 ‘이홍렬 폭행’과 관련해 제보했는데(당시에는 팩스로 제보를 하던 시대였다) 각 언론사 기자들은 하나같이 ‘이홍렬이 그럴 리가 없어’라며 팩스내용물을 다 버렸다는 말을 나중에 들었어요. 저를 그만큼 사람들이 믿어주는 구나 하는 생각에 큰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이홍렬쇼와 어린이재단 봉사, 30년 개그인생에 남아 현재 어린이재단과 24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이홍렬은 이 재단의 홍보대사로도 12년째 활동하고 있다. 물론 봉사활동 외에도 이홍렬은 주말이 되면 자신이 운영중인 햄버거 가게를 찾아 손님들과 훈훈한 시간을 함께 하기도 한다. 손님들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한다든지 다트 던지기를 한다든지 수시로 이벤트를 펼쳐 ‘개그맨 이홍렬’이 아닌 ‘인간 이홍렬’로 일반인들과 함께 호흡하기를 즐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개그계의 산증인 이홍렬은 요즘 TV 코미디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최근 리얼 버라이어티와 강한 독설형 개그가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해 그는 “시대의 한 흐름이다. 아, 방송(코미디)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하며 받아들이고 있다.”며 거스를 수 없는 ‘개그의 한 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20년 전부터 다짐한 게 하나 있습니다. 일부 선배들이 당시의 히트친 개그 트렌드에 대해 ‘야 너는 저런 개그 하지 마라’며 차별화된 개그를 요구했는데, 저는 내가 선배가 되면 후배들에게 저런 개그는 하지말고 이런 개그를 하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시대의 흐름으로 인식하며 그 트렌드와 함께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이홍렬은 “굳이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지금의 개그는 독해야 살아남는 구조인 것 같다.”면서 “하지만 폭로성 짙은 얘기나 야한 얘기들도 방송에서는 최대한 은유법의 묘미를 살리면(간접적으로 말하면) 더 재미있을 수 있는데 그게 좀 아쉽다.”고 평했다. 또 “개그는 독한 수위가 지나치다 보면 자칫 추해질 수도 있다.”며 독설개그에서의 수위조절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도 내세웠다. 이홍렬은 또 MC계의 양대산맥 강호동과 유재석에 대해서도 “유재석은 나랑 18살 차이가 나는 후배인데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곱다. 한마디로 배려형 개그맨이다. 반면 강호동은 철저히 의리를 중시하는 의리파다. 지금 호동이와 재석이가 일을 열심히 하는 데 아무래도 그 또래가 (개그계를) 이끄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인터뷰 시간이 길어졌는지 이홍렬은 자연스런 멘트(?) 한 방을 날리며 인터뷰의 끝을 스스로 맺을 줄 아는 위트있는 개그맨이기도 하다. ”순대국 좋아해요?” ”아니요. 별로.” ”그러면 돼지국밥은요?” ”그건 조금 먹습니다.” ”잘됐네요. 요 앞에 돼지국밥과 순대국 둘 다 하는 유명한 집 있어요. 밥 먹으러 갑시다!” 라디오도 라디오지만 다시한번 TV에서 ‘이홍렬쇼’를 보는 날을 기대해본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버라이즌 헤리티지] 데이비스, 그대는 명예챔피언

    프로골퍼가 목숨처럼 여기는 덕목 중 하나는 명예다. 정직함이 그 근간이다. 그것을 유감없이 보여준 골퍼가 화제다. 19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라이즌 헤리티지 연장전이 벌어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골프장(파71·6973야드). 브라이언 데이비스(36·잉글랜드)는 4라운드 18번홀(파4)에서 짜릿한 버디를 잡아 ‘8자 스윙의 달인’ 짐 퓨릭(미국)과 동타(13언더파 271타)를 이룬 뒤 같은 홀에서 치러지는 연장전에 들어갔다. 데이비스는 두 번째 샷을 그린 왼쪽 해저드에 빠뜨렸지만 아직 우승을 포기할 상황은 아니었다. 퓨릭이 두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렸지만 버디를 잡기에는 홀이 다소 멀었기 때문이었다. 데이비스가 세 번째 샷을 핀 옆에 붙이기만 한다면 승부는 아무도 모를 상황이었다. 데이비스는 갈대가 듬성듬성 나 있는 해저드에서 웨지로 친 공을 그린 위에 올렸지만 곧바로 경기위원을 불러 무엇인가를 상의했다. 데이비스는 “백스윙을 하면서 웨지에 갈대가 닿아 움직였다.”고 털어놓았고, 경기위원은 난처한 표정을 짓다가 결국 데이비스에게 2벌타를 부여했다. 골프규칙 13항4조는 ‘해저드 안에서 플레이를 할 때 나뭇가지나 돌, 나뭇잎 등을 접촉하거나 움직이면 벌타를 받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퍼트에 성공한 퓨릭에게 우승컵을 넘긴 데이비스는 “실망스럽다.”며 경기장을 떠났지만 슬러거 화이트 PGA 투어 경기위원장은 “데이비스는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해 품격 높고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경주(40)는 버디 4개를 뽑아냈지만 보기도 5개를 쏟아내 최종합계 2언더파 282타로 공동 41위에 머물렀다. 첫날 단독선두로 치고 나간 스코어를 지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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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4: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00 미스터리 X파일 19:00 엑소시스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세남자 01:00 오천만의 일급비밀 08:00 위대한 자연 ●OBS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전설의 시대(재) 10:50 사진 한장 속의 세계 12:00 경찰 25시(재) 13:55 오! 이맛이야 14:55 HD다큐 걸작선 17:05 멜로다큐 가족(재) 18:00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재) 20:50 OBS 스페셜 21:50 명품다큐(재) 22:50 토요 시네마 ‘아마겟돈’ 01:30 앙코르 특선드라마 ‘최종분석’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기적의 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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