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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0: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2:00 세남자 15:00 놀러와 16:00 생활의 달인 20:00 반전드라마 23:00 미스터리 X파일 01:00 엑소시스트 ●OBS 08:00 2010 MLB 신시내티:클리블랜드 11:30 헬로 즐거운 지구촌 11:50 뉴스 12:00 베스트 스타 가요쇼(재) 13:10 글로벌TV 즐거운 세상 15:55 미래혁명 넥스트월드 16:55 프로야구 LG:두산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1:30 연예 매거진 22:2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20 세계명품 다큐멘터리 24:20 일요시네마 ‘데스토느 라스트네임’ ●EBS 07:00 교육초대석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3:30 두발야발 반야드 14:40 일요시네마 ‘톰 소여’ 17:00 장학퀴즈 17:50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22:00 명의(재) 22:50 한국영화특선 ‘대석굴암’
  • [22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5: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00 미스터리 X파일 19:00 엑소시스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세남자 01: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O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00 2010 MLB 신시내티:클리블랜드 11:30 헬로 즐거운 지구촌 10:50 열혈인생열전 11:50 뉴스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5:55 인간VS자연 16:55 프로야구 LG:두산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2:3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30 세계 명품 다큐멘터리 24:30 토요시네마 ‘친니친니’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 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9:00 생활의 달인 10:00 놀러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엑소시스트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체험, 삶의 현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시네마 스토리 19:00 미스터리X파일 20:00 샴페인 21:00 놀러와 22:00 생활의 달인 23:00 별순검 24:00 별순검 01:00 체험 삶의 현장 02:00 반전드라마 03:00 생활의 달인
  • [서울신문 STV]

    06:00 위험한 동영상 SIGN 07:00 생활의 달인 08:00 반전드라마 09: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0:00 생활의 달인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스타 골든벨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4:30 성공 돈이 보인다 15:00 미스터리 X파일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8:30 생활의 달인 19:30 스타 골든벨 20:30 시네마 스토리 21:00 서인영의 카이스트 22:00 반전드라마 23:00 놀러와 24:00 샴페인 0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2:00 생활의 달인
  •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주회-푸른코러스 제16회 정기연주회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단위의 봄나들이가 한창인 요즘,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자선음악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푸른저축은행(은행장 : 남현동) 직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 푸른코러스가 5월 29일(토) 오후 6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을 겸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푸른 봄 맑은 소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봄처녀’, ‘산유화’ 등의 가곡과 민요, 팝송, 영화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지며, 국내 최초의 혼성팝페라 듀오 휴[HUE:], 현대무용단 LDP, 소리꾼 김명자 등이 우정출연하여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1993년 창단하여 올해 16회 연주회를 맞는 푸른코러스는 이웃과 음악을 사랑하는 푸른저축은행 직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그동안 예술의 전당, 국립극장, KBS홀 등에서 매년 연주회를 개최, 공연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여 왔으며, 이번 16회 연주회는 복지법인 「우성원」의 장애우, 「사랑밭」의 원우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푸른코러스 손용희 단장(기획부 과장)은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시간을 내어 공연준비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단원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멋진 공연을 보여주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공연에도 꽃다발이나 화환보다는 어려운 이웃들이 더 필요로 하는 사랑의 쌀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연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삶에 지쳐 주위를 돌아볼 여유를 점점 잃어가는 요즘, 푸른코러스의 정기연주회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보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는 무료공연으로 공연내용 확인 및 공연티켓 출력은 푸른저축은행 홈페이지(www.prsb.co.kr)에서도 가능하다. 출처 : 푸른코러스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엑소시스트 08:00 생활의 달인 09:00 별순검 10:00 별순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황금어장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헤이헤이헤이 16:00 반전드라마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8:30 생활의 달인 19:30 위험한 동영상 SIGN 20:30 샴페인 21:30 스타골든벨 22:30 세남자 23:30 심야드라마 화 24:00 미스터리 X파일 01:00 엑소시스트 02:00 생활의 달인
  • ‘100시간 기타연주’ 기네스기록 경신

    아르헨티나에서 최장 시간 기타연주 기네스기록이 세워졌다.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지금은 이탈리아에서 활동 중인 기타리스트 기예르모 테라사가 17일(이하 현지시간) 새벽 100시간 넘게 기타를 연주, 기네스기록을 경신했다. 테라사가 기타를 잡고 기록에 도전한 건 지난 13일. 부에노스 아이레스로부터 2000㎞ 떨어진 코모도로 리바다비아라는 도시에서 열린 공연에서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테라사가 지난 2월 리히터 규모 8.8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난 칠레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선행사였다. 테라사는 15일 72시간 연주로 종전의 기네스북을 깬 후에도 기타를 놓지 않고 연주를 계속, 17일 새벽 100시간 연주의 대기록을 세웠다. 무대 앞에 설치된 타이머가 100시간을 가리키자 관람석에선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테라사는 기타부문에선 이미 기네스기록의 달인이다. 지난 2000년 36시간 연속연주, 2008년 50시간 연속연주 등으로 다섯 차례나 기네스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현지 언론은 “이번에도 테라사가 1시간마다 5분 휴식을 허용하는 규칙을 정확히 지켜가면서 실수 없이 정확한 연주로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 손 없는 운전 달인’ 알고 보니 무면허

    손 없는 ‘운전 달인’으로 유명한 중국 트럭 운전자가 장애의 벽에 막혀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위기에 처했다. 중국 윈난성 리장에 사는 하 율린(49)은 다른 이들에 비해 절반밖에 없는 양팔로 거대한 트럭을 운전해 오다가 최근 무면허 운전 혐의로 지역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 뉴스사이트 ‘오렌지’가 중국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심각한 장애 때문에 면허를 딸 수 없는 상황에서 계속 운전을 했다는 이유다. 하 씨는 9살 때 버려진 폭탄을 갖고 놀다가 양 손을 잃었지만 1984년부터 생계를 해결하려 시작한 트럭 운전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이며 유명해졌다. 2002년에는 방송에 출연해 산길 트럭 운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방송 후 ‘손 없는 운짱’(Handless Driving King)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지만 정작 그는 운전 면허가 없었다. 뛰어난 운전 실력을 가졌지만 일반적으로 운전이 불가능한 장애 때문에 면허를 딸 수 없었던 것. 그는 “몇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경고문을 받아왔다.”면서 “그러나 가족을 부양하려면 운전을 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가진 유일한 기술은 이것뿐”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지난 해 장애인들의 운전 가능 범위를 크게 늘렸지만 양 손이 아예 없는 그의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하 씨는 “이것은 명백한 차별”이라며 장애인들의 운전을 제한하는 당국을 비판했다. 그는 “장애인들이 오히려 더 안전의식을 갖고 있다. 스스로 몸이 더 나빠질까 조심하기 때문”이라며 “사고와 신체적 장애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남마을 ‘민주인권마을’로

    1980년 5월23일 오후 2시쯤 광주 동구 월남동 주남마을 앞길을 달리던 소형 버스 한 대가 집중 사격을 받았다. 마을 뒷산 능선에 매복해 있던 계엄군이 정지 신호를 보냈으나 운전자가 이를 무시하고 줄곧 전남 화순 방향으로 달리자 일제 사격이 가해졌다. 버스엔 모두 18명이 타고 있었고 여고생이던 홍금숙씨를 제외한 17명이 현장에서 사살됐다. 다음달인 6월 주민의 제보로 시체 2구가 마을 뒷산에서 발굴됐다. 이들은 나중에 당시 총격에 의한 사망자로 밝혀졌다. 5·18 당시 이런 역사를 간직한 주남마을이 ‘민주인권마을’로 새롭게 조성된다. 마을 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남마을위령비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20일 광주YMCA 등과 함께 5·18 희생자 시체가 발굴된 마을 뒷산에서 위령비 제막식과 주먹밥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또 진상 규명 과정에서 언론 등에 소개된 주남마을 주민 30여명의 인터뷰 내용이 담긴 ‘5·18 이야기’ 책이 발간된다. 이번에 나오는 ‘5·18 이야기’는 민주·인권 등의 의미를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새롭게 재발견·재해석한 책이다. 추진위는 외지인들이 위령비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마을 입구에 이정표와 마을 지도 등을 담은 표지판도 세운다. 추진위는 이를 통해 5·18의 이미지를 밝고 긍정적으로 알린다는 복안이다. 또 마을에서 위령비에 이르는 500여m의 구간을 제주도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과 같이 광주를 대표하는 ‘5월길’ 코스로 만든다. 이 마을 통장 김재린(48·여)씨는 “1980년 5월 당시 이곳 일대가 계엄군의 주둔지였고, 인근을 통과하던 무고한 시민들이 집단 학살된 역사적인 장소”라며 “위령비 제막을 계기로 우리 마을을 역사공원과 순례 코스 등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5·18이 30년이 지난 만큼 관련 이야깃거리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것이 의미 있을 것이란 판단으로 이 사업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헤이헤이헤이 07: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8:00 생활의 달인 09:00 체험, 삶의 현장 10:00 스타골든벨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러브파이터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성공 돈이 보인다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황금어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미스터리 X파일 18:30 시네마 스토리 19:00 엑소시스트 20:00 스타 골든벨 21:00 체험, 삶의 현장 22:00 헤이헤이헤이 23:00 황금어장 24:00 샴페인 01:00 위험한 동영상 SIGN 02:00 반전드라마
  • [서울신문 STV]

    05:00 위험한 동영상 SIGN 06:00 미스터리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생활의 달인 09:00 반전 드라마 10:00 미스터리X파일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헤이헤이헤이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별순검 16:00 별순검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생활의 달인 18: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9:30 생활의 달인 20:30 서인영의 카이스트 21:30 스타골든벨 22:30 미스터리 X파일 23:30 심야드라마 화 24:00 세남자 01:00 체험, 삶의 현장 02:00 TV특종 놀라운 세상
  •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2AM 조권이 미국에 있는 원더걸스 선예와 전화연결을 통해 ‘패떴’ 출연을 권유했다. 조권은 16일 오후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 2’)에서 평소 절친한 동료인 선예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패밀리 멤버들은 강원도 양구 배꼽마을로 떠나 나라를 지키는 노도부대 장병들을 위해 깜짝 위문공연을 준비했다. 멤버 7명은 자신들과 공연을 함께할 친구들을 전화 통화를 통해 섭외했다. 윤상현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자신과 부부로 나왔던 선우선에게, 옥택연은 백지영, 윤아는 f(x)설리와 소녀시대 멤버 수영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특히 조권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한 선예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전화연결이 되자 조권은 지금 어디냐며, 지금 강원도로 오라고 장난식으로 말했다. 하지만 미국에 있던 선예는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 미안함에 대신 시청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조권의 적극적인 섭외는 드디어 현실화된다. 원더걸스가 17일 귀국 직후 곧바로 ‘패떴2’ 녹화에 합류하는 것. 원더걸스는 추억의 수학여행 편 녹화를 통해 평소 느끼지 못했던 학창시절의 기분을 만끽할 예정이다. 한편, 윤아는 대학교 동기인 선예와 전화 통화로 친하게 지내자며 인사를 건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달청, 맞춤형 조달교육 실시

    “조달전문 교육, 고객 수요에 맞춰 드립니다.” 조달청 조달인력개발센터는 한밭대와 충남대 직원 36명을 대상으로 조달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2~14일 3일간 이뤄진 교육은 한밭대가 직원 대상 회계업무를 추진하면서 필요한 교육과목을 요청, 인력개발센터가 교육과정을 설계해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국가계약법과 물품구매계약, 적격심사, 나라장터 이용 등 계약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과목으로 구성됐다. 나승일 센터장은 “조달교육은 공공기관 및 조달업체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센터는 향후 수요자가 요구하는, 수요자에게 딱 맞는 실용교육을 개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9:00 생활의 달인 10:00 놀러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엑소시스트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6:00 체험, 삶의 현장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시네마 스토리 19:00 미스터리X파일 20:00 샴페인 21:00 놀러와 22:00 생활의 달인 23:00 별순검 24:00 별순검 01:00 체험 삶의 현장 02:00 반전드라마 03:00 생활의 달인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 X파일 07:00 생활의 달인 08:00 반전드라마 09: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0:00 생활의 달인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스타 골든벨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4:30 성공 돈이 보인다 15:00 위험한 동영상 SIGN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8:30 생활의 달인 19:30 스타 골든벨 20:30 시네마 스토리 21:00 서인영의 카이스트 22:00 반전드라마 23:00 놀러와 24:00 샴페인 0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2:00 생활의 달인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오천만의 일급비밀 08:00 생활의 달인 09:00 별순검 10:00 별순검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황금어장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헤이헤이헤이 16: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반전드라마 18:30 생활의 달인 19:30 위험한 동영상 SIGN 20:30 샴페인 21:30 스타골든벨 22:30 세남자 23:30 심야드라마 화 24:00 엑소시스트 01:00 미스터리 X파일 02:00 생활의 달인
  • [남아공월드컵 D-30] 원정 16강 첫문 열 예상 베스트 11

    [남아공월드컵 D-30] 원정 16강 첫문 열 예상 베스트 11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문을 여는 열쇠는 내가 갖고 있다.” 남아공월드컵이 이제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0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뜨거운 땀을 쏟아내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예비엔트리 30명의 주전 경쟁도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16일 에콰도르와의 평가전과 24일 한·일전, 그리고 30일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이 끝나면 ‘베스트 11’이 윤곽을 드러낼 전망. 허정무 감독은 “대회 개막 10일 전까지만 최종엔트리(23명)를 내면 된다.”며 막바지에 접어든 ‘옥석 가리기’에 신중함과 여유까지 더한 모습이다. 물론 해외파가 대부분 중용될 것이라는 데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30일이라는 긴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 검은 대륙 남아공의 그라운드를 누비기 위한 이들의 주전경쟁은 바야흐로 현재진행형이다. ●“내 발 끝에 16강이 달려 있다” 허정무호는 이번 남아공월드컵에서 과연 몇 골을 건져낼 수 있을까. 이는 우선적으로 공격수들이 짊어질 숙제다. 허 감독은 이번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4-4-2 전술을 채택했다. 투 톱의 상호작용이 공격의 핵심이 되는 포메이션이다. 공격수는 박주영(AS모나코)와 이근호(이와타), 이동국(전북), 안정환(다롄 스더), 이승렬(서울) 등이 예비엔트리에 들어 있다. 허 감독은 이제까지 ‘박주영-이근호’ 투톱을 주로 기용해 왔다. 둘 다 스피드가 뛰어나고 공간 침투에 능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에 올림픽대표팀 시절부터 함께 성장해 호흡이 잘 맞는다는 것도 다른 조합에 찾을 수 없는 장점이다. 더욱이 둘은 허정무호 출범 이후 각각 8골, 7골을 기록했다. 팀 내 득점 1, 2위다. 따라서 둘은 이변이 없는 한 베스트 11의 ‘확실한 지분’을 쌓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라리 허 감독의 고민은 이동국과 안정환 가운데 누구를 ‘확실한 조커’로 낙점하느냐다. 이동국의 장점은 ‘깜짝골’을 터트리는 능력. 공격수 가운데 187㎝로 가장 키가 크다는 것도 포스트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다. 안정환은 경험에다 흐름을 반전시키는 ‘해결사 본능’이 뛰어나다. 34세의 적지 않은 나이지만 이 때문에 허 감독이 지금껏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미드필드, 해외파들의 독무대’ 중원을 책임지는 대표팀의 미드필더진 주전경쟁은 사실상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주축 해외파들이 줄줄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청용(볼턴 원더러스)은 대표팀에서 줄곧 좌우 날개를 책임져 왔다. 거의 붙박이였다. 박지성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을 밟는 베테랑이자 중앙 미드필더와 셰도 스트라이커 자리를 오가며 상대 진영을 휘젓는 멀티플레이어. 캡틴 완장을 차고 팀 전체의 신구 조화를 이끌어 낼 허정무호의 구심점이나 다름없다. 중앙 미드필더는 허 감독의 신뢰가 두터운 기성용(셀틱)-김정우(광주)의 조합이 가장 유력하다. 4-4-2 포메이션에 변화가 없을 경우 이들 4명이 중원에서 직·간접적으로 월드컵 본선 16강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전술상 포메이션의 변화를 줄 경우. 감아차는 프리킥이 일품인 ‘왼발의 달인’ 염기훈(수원)이 박지성의 뒤에서 버티고 있고, 중거리 슈팅과 2선 침투가 돋보이는 김재성(포항)이 오른쪽 날개로 대기하고 있다. 별도의 수비 보강이 필요할 때를 위해 조원희(수원)와 김남일(톰 톰스크), 신형민(포항) 등도 백업으로 타진되고 있다. 특히 2002한·일월드컵 4강을 경험한 김남일은 카리스마 넘치는 수비로 기성용이나 김정우의 뒤를 받치는 요원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중앙수비수는 아직도 오리무중’ 첫 원정 16강 진출의 꿈을 이루기 위해선 수비가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 감독의 고민도 여기에 집중돼 있다. 예비엔트리에 올라온 이름은 모두 10명. 4-4-2를 기본으로 가정할 때 왼쪽에는 이영표(알 힐랄)가 자리를 굳힌 모습이다. 오른쪽에선 차두리(프라이부르크)와 오범석(울산)의 경합이 예상된다. 중앙수비수에는 조용형(제주)이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 이정수(가시마)와 곽태휘(교토), 강민수(수원), 김형일, 황재원(이상 포항)이 남은 한 자리를 놓고 싸우는 형국이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1~2명을 빼면 허정무호의 포백라인은 당일 컨디션 등에 따라 주전이 정해질 가능성이 크다. 이정수는 가운데는 물론 측면 수비수로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A매치 22경기에서 2골을 넣어 ‘골 넣는 수비수’로 정평이 나 있다. 올 시즌부터 J-리그로 옮긴 곽태휘도 지난 1일 일본 데뷔골을 넣었고, 3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도 득점을 기록하는 등 ‘공격 본능’이 뛰어난 수비수다. 3명의 골키퍼 후보 가운데는 ‘4강 수문장’ 이운재(수원)가 ‘1번’으로 나설 확률이 높고, 김영광(울산)과 정성룡(성남)이 백업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이운재의 ‘경기력 저하 논쟁’이 변수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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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가 부른다’, 첫방 반응 엇갈려 ’재미VS식상’

    ‘국가가 부른다’, 첫방 반응 엇갈려 ’재미VS식상’

    지난 10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KBS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전 우수작으로 기대를 모은 ‘국가가 부른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재미있다.”와 “실망 그 자체다.”로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국가가 부른다’에서 이수경은 독특한 마인드의 소유자이자 ‘능청과 뻔뻔의 달인’ 오하나 여순경으로 연기변신을 했다. 또 김상경은 정보국 최고의 엘리트 요원이자 철저한 원칙 주의자로 일에 관해서는 완벽한 고진혁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이날 방송된 ‘국가가 부른다’는 이수경이 남자친구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한 뒤 무참하게 차이고 레스토랑에서 정보국 작전 수행 중이던 김상경을 변태로 오해했다. 이에 이수경은 필사적으로 김상경을 잡아 스테이크로 때리는 것으로 드라마가 시작됐다.이처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드라마에 대해 시청자들은 “이수경의 연기에 오랜만에 웃어서 본방 사수해야 할 것 같다.”, “어수선한 시국에 웃을 일 없는 요즘 간만에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나와서 좋다.” 등의 기대를 보였다.반면 또 다른 시청자들은 “내용이 현실성이 없어 몰입이 안된다.”, “이런 로맨틱 코미디 식상하다.”, “실망스럽다.” 등 드라마 내용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국가가 부른다’는 우연한 장소에서 만난 남녀가 악연으로 서로에게 으르렁 거리지만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는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 공식이 예상돼 벌써부터 식상하다는 평가다. 하지만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수경 김상경과 앞으로 호란과 류진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좀 더 두고볼 일이다.한편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도 지난 10일 첫 방송돼 월화극 1위를 고수하고 있는 MBC ‘동이’와 동시간대 경쟁에서 어떤 성적표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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